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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동(外都洞)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행정동이다. 법정동 외도1동, 외도2동, 내도동, 도평동을 관할한다. 면적은 8.4km2이며[1], 인구는 외국인을 제외하고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5,551세대 15,157명에 이른다.[1]

개요편집

제주시 중심지에서 서쪽으로 7~9km 사이에 해안지대에 자리잡고 있는 농ㆍ어촌마을로 도근천과 외도천이 마을사이를 흐르고 있으며 제주시 가장 서쪽에 있는 외곽마을이지만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며 토지구획 정리사업 지구로써 도심에서 인구유입 및 상가형성이 예상되는 마을이다.[2]

1702년 이형상 목사가 작성한 탐라순력도에 수정마을로 기록되고 있는 외도1동은 우령이(牛嶺), 절물, 수정동, 계명리 등 4개의 자연마을을 합친 곳으로 제주주호 시대의 생활터 유적과 유물산포지 2군데와 고인돌 9군데가 있다. 1300년대 원나라에 의해 세워진 《수정사》라는 큰 절의 절터가 지금도 남아 있다. 도시개발사업으로 도심지 인구유입 및 상가가 형성되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다.[3]

2006년 7월 1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함에 따라 제주시 외도동이 되었다.

법정동편집

  • 외도동(外都洞)
  • 내도동(內都洞)
  • 도평동(都坪洞)

관광편집

각주편집

  1. 외도동 일반현황 Archived 2017년 10월 1일 - 웨이백 머신, 2011년 7월 7일 확인
  2. 설촌유래 Archived 2017년 10월 3일 - 웨이백 머신, 2011년 7월 7일 확인
  3. 외도동 일반정보 Archived 2017년 10월 4일 - 웨이백 머신, 2011년 7월 7일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