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프로그램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장르의 하나

요리 프로그램(料理Program) 또는 쿠킹쇼(Cooking Show)은 요리를 소재로 지식 전달을 위해, 라디오텔레비전 방송장르별 편성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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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주로 출연자가 요리를 만드는 것을 소재로 한다. 현재 방송되는 요리 프로그램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종류로 구별할 수 있다.

  • 전문 요리사가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
  • 전문 요리사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 심사위원이 점수와 우열을 가리는 프로그램.
  • 방송인, 배우, 가수 등의 연예인이나 일반인이 일종의 요리 미션을 하는 프로그램.
  • 주로 연예인이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 레스토랑 등을 방문하고 거기서 요리를 맛보고 소개하는 프로그램.

일반적으로 첫 번째 형태의 것을 정보 프로그램, 나머지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송하고 있는 요리 프로그램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여겨질 수 있다.

인기 요리 프로그램의 경우 레시피를 한 곳에 모아 요리 서적을 출판할 수 있다.

역사편집

과거에는 요리 전문 프로그램의 등장과 함께 주부층 대상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1] 1990년대에 들어서 점차 쇠퇴기를 들어섰고, 2000년대 이후에는 버라이어티서바이벌 형식의 적용되었다.

대한민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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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요리비결》 (EBS, 2000년 ~ )
  • 오늘의 요리》(MBC, 1981 ~ 1994년)
  • 《가정요리》(KBS1, 1981 ~ 1994년)
  • 《공개방송 요리》(KBS2, 1985년)
  • 《요리는 즐거워》(KBS2, 1988~1990년)
  • 《삐삐 요리방》(KBS2, 1998~2000년)
  • 《냉장고를 열어라》(KBS2, 2001년)
  • 《남편의 요리사》(SBS, 1991 ~ 1994년)

일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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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아침 시간대에 요리 프로그램 방송을 끝난 뒤인 시청자 문의(방송사) 요청 쇄도하거나, 사재기(시장, 슈퍼마켓) 열풍의 요리 재료가 구했던 것이다. 그때 당시에는 인터넷PC통신 보급이 없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