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마사타카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

요시다 마사타카(일본어: 吉田 正尚, 1993년 7월 15일[3]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퍼시픽 리그오릭스 버펄로스의 소속 선수(외야수)이다. 후쿠이현 후쿠이시 출신[1]이다.

요시다 마사타카
吉田 正尚

Masataka Yoshida
오릭스 버펄로스 No.7
Baseball pictogram.svg
吉田正尚.jpg

2016년 12월 18일 촬영

기본 정보
국적 일본
생년월일 1993년 7월 15일(1993-07-15)(29세)
출신지 후쿠이현 후쿠이시[1]
신장 173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좌타
수비 위치 외야수
프로 입단 연도 2015년
드래프트 순위 1순위
첫 출장 2016년 3월 25일
연봉 4억 엔(2022년)[2]
경력
일본 국가대표팀
올림픽 2020년
프리미어 12 2019
유니버시아드 2015 광주
요시다 마사타카
일본어식 한자 표기: 吉田 正尚
가나 표기: よしだ まさたか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 요시다 마사타카
통용 표기: 요시다 마사타카
로마자: Masataka Yoshida

인물편집

프로 입단 전편집

6세 때 야구를 시작[3]하여 후쿠이 시립 아소즈 초등학교[4], 후쿠이시 아스와 중학교에 재학 중 보이즈 리그팀 ‘사바에 보이즈’ 소속이었다. 본인 말로는 “‘멀리 날고 싶다’는 의식이 강했다(어린 시절이었다)”고 밝혔다.[5]

쓰루가 게히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에는 1학년 여름에 4번 타자로서 제91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첫 상대인 데이쿄 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1안타를 날렸으나 팀은 패했다.[6] 1년의 가을에 열린 후쿠이현 대회 우승과 호쿠신에쓰 대회 준우승을 잇달아 경험했고 2학년 봄에 열린 제82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출전했다. 개막전이기도 한 1차전에서는 나카무라 쇼고가 소속된 덴리 고등학교를 상대로 3안타를 기록하는 등 팀 승리에 기여했다.[7] 그 후에도 팀 승리가 계속됐지만 야마사키 사치야가 소속된 니혼 대학 제3 고등학교와의 준준결승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팀도 탈락했다.[8] 2학년 여름 이후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의 전국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춘·하계 대회 내내 4경기에서 타율 0.313에 16타수 5안타 2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고등학교 2년 선배로는 야마다 노부요시, 1년 아래인 니시카와 료마가 있었다.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에 진학 후 도토 대학 1부 리그에서는 1학년 춘계 리그전에서 4번 타자로 발탁됐는데 타율 0.311, 1홈런, 7타점을 기록하여 지명 타자로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9] 추계 리그전부터는 3번 타자로 고정돼 2년 선배이자 4번 타자인 스기모토 유타로와 클린업 타선을 구축했다.[10] 또한 지명 타자 부문에서 2년 연속 베스트 나인에 선정됐다.[11] 2학년 때 춘계 리그전에선 지명 타자에서 외야수로 전향하여 4홈런을 기록했고 외야수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됐다.[12][3] 3학년 때 추계 리그전에서는 타율 0.352, 3홈런의 성적으로 외야수로선 두 번째의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13] 하지만 팀은 2부 리그로 강등됐다. 스기모토가 재학 중에는 리그전에서 스기모토와의 연속 홈런을 세 차례나 달성했다.[10] 4학년 가을에는 2부 리그에서 타율 0.400, 5홈런을 기록했지만 팀은 1부 리그로 승격되지 못했다.[14] 재학 중 도토 리그의 1부에서 통산 72경기에 출전했고 타율 0.277(278타수 77안타), 9홈런, 38타점, 12도루 등의 성적을 남겼다.

대학 2학년 때인 2013년 7월에는 제39회 미일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 3학년 때는 제27회 하를럼 베이스볼 위크의 일본 대표팀 선수로 발탁됐다. 4학년 때인 2015년 6월에는 하계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팀에 발탁됐다.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막을 앞두고 메이지 진구 야구장에서 열린 ‘대학 일본 대표 대 NPB 선발’전에서는 상대 투수 다카하시 고나로부터 홈런을 날렸다. 같은 해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는 주로 4번 타자로 출전하여 일본 대표팀 우승에 기여했다. 대회 종료 후에 열린 U-18 야구 월드컵 일본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는 우에노 쇼타로와 다카하시 미키야를 상대로 2연타석 홈런을 날렸다.[3] 대학 2년 선배로는 스기모토 외에 도조 다이키와타나베 유타, 1년 선배로는 가토 다쿠마, 1년 후배로는 오카노 유이치로가 있었다.

2015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오릭스 버펄로스로부터 1순위에 지명돼 계약금 1억 엔, 연봉 1,500만 엔(금액은 추정치)으로 입단했고 등번호는 34번으로 결정했다. 오릭스는 이 회의에서 JR 서일본으로부터 스기모토를 10순위로 지명했다. 두 사람 다 입단함으로써 대학 시절과 마찬가지로 팀 동료가 됐다. 더 나아가 구단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일본식 대포를 차지하고 싶었다’라는 이유로 1순위를 지명했지만 정작 자신은 “(팀에는)이토이 요시오, T-오카다, 고토 슌타 등 왼쪽의 훌륭한 외야수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서 오릭스로부터의 1순위 지명은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15]

프로 입단 후편집

2016년편집

춘계 스프링 캠프를 앞둔 신인 합동 자율 훈련 중에 전신 구단(오릭스 블루웨이브)의 OB인 이치로(당시 MLB 플로리다 말린스 소속)와 홋토못토 필드 고베에서 처음으로 대면했다. 이치로에게서 직접 ‘아오가쿠(아오야마 가쿠인 대학)의 아들이다’라는 말을 걸어왔지만[16] 훈련 이틀 째에 갑작스런 왼쪽 종아리 근막염 발병[17]으로 춘계 스프링 캠프 시작을 2군에서 맞이했다. 캠프 초반인 2월 6일에는 1군에 승격했지만[18] 당일에 있은 타격 연습에서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여 이틀 후인 2군에 내려갔다.[19] 3월 16일에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 지명 타자로 출전했는데 실전 2경기 만에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20] 시범 경기 마지막 상대인 한신 타이거스와의 3연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다시 1군에 합류하자 3경기 모두 선발로 기용됐고 3월 19일 경기에서는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투수 후지카와 규지로부터 교세라 돔 3층석 앞부분의 벽을 직격하는 홈런을 날렸다.[21] 시범 경기 통산 13타수 4안타를 기록하자 개막 1군 엔트리에 오르면서[22][23] 당시 후쿠라 준이치 감독은‘지명 타자로서의 개막 선발 타자’라고 공언했다.[24] 3월 25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개막전(세이부 프린스 돔)에서는 ‘1번 타자 겸 지명 타자’로서 프로 데뷔 첫 선발 출전했다.[24][주 1] 본인 말로는 ‘중학생(시대) 이래’의 1번 타자 기용이라는 것이었는데[25] 7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데뷔 첫 안타를 날리는 등[26] 풀타임을 뛰며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개막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주 2]를 달성했다.[27] 하지만 선발 기용이 계속되는 와중에 요추 부분에서 추간판증을 일으켰다.[28] 외야 수비에 나가지 못할 정도로 증상이 악화[29]됐기 때문에 4월 24일에 1군 등록이 말소됐다.[30] 그 후 8월 12일 1군에 복귀했고 8월 18일의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삿포로 돔)에서 데뷔 첫 홈런을 쳤다. 8월 2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이후 30경기에서 3번 타자로 나섰고 다음 날인 27일 역시 라쿠텐전에서 1회초 첫 타석부터 2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31][주 3] 팀의 시즌 최종전인 10월 1일 라쿠텐전(코보스타 미야기)에서 오릭스의 신인 선수로서는 1969년의 가토 히데지 이래 47년 만에 1군 공식전의 4번 타자로 기용됐다.[32]

시즌 전체적으로는 위에서 말한 부상의 영향으로 1군 출장은 63경기에 그쳤고 타석수(258)도 퍼시픽 리그 규정 타석(443)보다 밑돌았지만 타율 0.290(리그 9위 상당), 10홈런, 34타점을 기록했다.[33][주 4] OPS는 0.854(리그 4위 상당), RC27은 6.09(리그 8위 상당)에 달했다.[33][35][주 5] 수비면에서는 좌익수로서 44경기에 선발 기용됐고 우익수로서 9경기, 지명 타자로서 8경기에 출전했다. 시즌 후 중화민국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리그에서는 웨스턴 리그 선발의 주축 타자로서 총 18경기에 출전했다. 이 대회에서 타율(0.556), 홈런(6개), 안타(30), 루타(57), 타점(29) 등 5개 부문에서 모두 최고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 타자로 선정됐다.[36][37] 귀국 후인 12월 20일에 연봉 2,100만 엔(전년도보다 600만 엔 인상)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38]

2017년편집

‘시즌 143경기 전체 출장’을 목표로 현지의 사바에시에서 시동을 걸었다.[39] 전년도 시즌 종반 이후의 활약과 더불어 국내 FA권 행사에 의해 한신으로 이적한 이토이의 공백을 메우는 중심 타자·주전 외야수 후보로 주변에서 높은 기대를 받았지만[40] 시범 경기 종반에 허리 통증이 재발했다. 후의 검진에서 허리 통증에 의한 재발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개막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41] 5월 10일, 웨스턴 리그의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마이시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여 실전에 복귀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지만 경기 종료 후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다시 전력에서 이탈했다.[42] 7월 9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는 3번 타자 겸 지명 타자로서 이 해에 처음으로 1군 공식전에 출전했다.[43] 다음날 10일의 닛폰햄전(모두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우익 관중석 5층석을 향해 추정 비거리 130m의 홈런을 날렸다.[44] 같은 달 하순 이후로는 구단 수뇌진이 공격 중시의 타선을 짠 것에 의해 8경기에서 1번 타자, 9경기에서 2번 타자로 기용됐다. 8월 8일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2년 연속으로 한 경기에서의 2개 홈런을 2타석 연속으로 기록했다.[45][46] 8월 16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이후에는 시즌 종료 때까지 다시 3번 타자로 기용됐다. 9월 3일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년 연속으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47] 시즌 종반인 10월 4일에는 수술을 받았지만 등록을 말소하진 않았고 수술 후에도 1군에서의 2경기에 출장했다.[48] 위에서 말한 허리 통증과 수술의 영향으로 1군에서의 출장은 64경기(268타석)에 그쳤지만 타율 0.311(리그 2위 상당), 12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모두 전년도를 웃도는 성적[49]을 남겼고 OPS는 0.928(리그 3위 상당), RC27은 7.41(리그 3위 상당)에 달했다.[49] 타순에서는 1번이나 2번으로 기용되기도 했지만 주로 3번 타자(46경기)로 기용됐다. 수비면에서는 주로 우익수(36경기)로 출전했지만 좌익수로서 16경기, 중견수로서 1경기, 지명 타자로서는 10경기에 각각 선발 출장했다.

한편 시즌이 끝난 후에 개최되는 제1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의 일본 대표팀에 선택될 것으로 정해져 있었지만 위에서 말한 수술 관련 조치를 받았고 대표팀 최종 명단을 공식 발표하기 전에 출전을 포기했다.[50] 더 나아가 추계 스프링 캠프 참가도 고사하여 11월 하순에는 허리 수술을 받았다.[51] 12월 6일에는 추정 연봉 3,100만 엔(전년도보다 1,000만 엔 상승)이라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51]

2018년편집

전년도에 허리 수술을 받은 것을 고려해서 춘계 스프링 캠프를 2군에서 맞이했다. ‘부상 당하지 않는 몸을 만들기’, ‘주공수 모든 면에서의 레벨 업’을 테마로 내걸고 체간 트레이닝 등에 전념했다. 스프링 캠프 초반인 2월 4일에는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이나바 아쓰노리로부터 2020년 도쿄 올림픽 일본 야구 대표팀 후보에 올랐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52] 스프링 캠프 종반부터 1군에 합류하면서[53][54][55] 3월 30일에는 소프트뱅크와의 정규 시즌 개막전(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5월 22일 라쿠텐전(라쿠텐 세이메이 파크 미야기)에서는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6호 홈런,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점 적시타(단타), 6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했다. 8회초 다섯 번째 타석에서도 장타를 날려 3루로 출루했지만 2루에서 3루로 가는 것이 ‘송구간 진루’(공식 기록상에는 2루타)로 간주돼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하지 못했다.[56]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출전한 센트럴·퍼시픽 교류전에서는 6월 7일 한신전(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프로 데뷔 후 첫 3루타를 쳤고[57] 6월 13일 히로시마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3년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58] 교류전 기간 동안 전체 1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97, 3홈런, 10타점, 출루율 0.477, 득점권 타율 0.500 등의 좋은 성적을 남긴 것과 동시에 팀을 퍼시픽 리그 구단 최고 순위(2위)에 올린 공로로 교류전 MVP에 선정됐다.[59] 교류전 최종전에서 경기 도중 오른발 관절 부분이 삐면서 자력으로 걷지 못한 채로 대주자를 내보냈지만[60] 이튿날인 22일부터 재개된 퍼시픽 리그 공식전에서는 대타 출전을 거쳐 주전 자리에 다시 복귀했다. 올스타전에서는 팬 투표와 선수간 투표 모두 퍼시픽 리그 외야수 부문 3위에 올라 첫 출전했다.[61] 7월 13일 올스타전 1차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퍼시픽 리그 팀의 5번 타자 겸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는데 1회말 첫 번째 타석에서 올스타전 첫 안타·첫 타점을 마쓰자카 다이스케로부터 적시타를 기록했다.[62] 정규 시즌에서는 전체 143경기에 출전하여 규정 타석에 처음으로 도달함과 동시에 타율 0.321, 26홈런[주 6], 86타점이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오프에는 5,400만 엔이 증가된 추정 연봉 8,500만 엔으로 재계약을 맺었다.[64]

2019년편집

시범 경기 기간 중인 3월 상순에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 평가전(멕시코 대표팀과의 2연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 선출됐다.[65] 평가전에서는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클린업 타선의 일원을 맡았고 2차전에서는 1회말 첫 번째 타석에서 만루 홈런을 날렸다.[66] 정규 시즌에는 개막 이후부터 4번 타자로 기용했는데 개막 초에는 타율이 1할 대에 머물 정도로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시즌 첫 홈런을 날린 것은 개막 11경기(통산 49타석)째인 4월 11일 지바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의 세 번째 타석이었다.[67] 5월 2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지바 롯데전에서 오릭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입단 1년차부터 4년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자신의 최고 페이스(출장 43경기째)로 달성했다.[68] 전년도에 MVP를 획득한 센트럴·퍼시픽 교류전에서 다시 주춤했지만[69] 올스타전에서는 팬 투표와 선수간 투표(모두 퍼시픽 리그 외야수 부문 2위)를 거쳐 2년 연속 출전했다.[70] 7월 13일 올스타전 2차전(한신 고시엔 구장)에서는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이 경기에서 첫 홈런을 날리는 등의 활약으로 퍼시픽 리그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감투 선수로 선정됐다.[71] 정규 시즌 종반에는 모리 도모야(세이부)와의 리그 수위 타자를 놓고 경쟁을 벌였는 타율 0.329로 먼저 시즌을 끝낸 모리에게는 근소한 차이로 미치지 못했지만 리그 2위에 해당되는 타율 0.322를 기록했다.[72] 더욱이 2년 연속 시즌 143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자신의 최다 기록인 29홈런을 남겼고, 7월과 9·10월 월간 MVP에도 선정됐다.[73] 시즌 종료 후 11월에 개최된 제2회 WBSC 프리미어 12에 일본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출전했다. 팀으로서는 다니 요시토모(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인 2001년 ~ 2004년) 이래 2년 연속 베스트 나인(퍼시픽 리그 외야수 부문)에도 선정됐다.[74] 프리미어 12 종료 후인 11월 29일에 추정 연봉 2억 엔(전년부터 1억 1,500만 엔 상승)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오릭스 토박이 선수가 입단 5년 만에 1억 엔 이상의 연봉을 받은 사례는 이치로가 블루웨이브 시절이던 1996년에 추정 연봉 1억 8,000만 엔(전년도부터 1억 엔 상승)에 계약을 갱신한 데 이어 두 번째다.[75]

2020년편집

8월에는 타율 0.430으로 월간 MVP를 수상하는 등 정규 시즌을 통해서 높은 타율을 유지했다. 1군 공식전에서 3년 연속으로 전 경기(같은 해엔 120경기) 출장을 이룬 것과 동시에 시즌 타율 0.350을 기록하며 팀내 토박이 선수로는 2000년(블루웨이브 시절)에 이치로 이후 20년 만에 수위 타자 타이틀을 차지했다. NPB의 1군 공식전에서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선수가 정규 시즌의 규정 타석을 채운 후 0.350 이상의 타율로 시즌을 끝낸 사례는 요시다가 처음이다. 개막 이후부터 한 달 남짓 사이에 7개의 홈런을 치면서도 통산 홈런 수는 14개에 그쳤지만 3년 연속 퍼시픽 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됐다. 1군 공식전에서는 리그에서 10번째로 가장 많은 492타석에 들어서면서 전체 삼진 개수는 29개에 불과하여 리그 규정 타석에 도달한 선수 중에서는 가장 적었다.[76] 시즌 종료 후 구단과의 재계약 협상을 처음으로 대리인에게 맡기면서 이듬해 1월 4일부터 니시카와 하루키 등과 함께 오키나와현에서 자주 트레이닝에 임하고 있었기 때문에 계약 갱신을 춘계 스프링 캠프인 직전(같은 달 22일)까지 미루었다. 계약 갱신 후의 연봉은 2억 8,000만 엔으로 인센티브를 제외한 추정 액수이지만 일본 프로 야구 재적 6년차에 일본인 야수로서는 역대 최고액이다.[77] 재계약 후에 있은 기자 회견에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 리그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78]

2021년편집

팀의 선수회장으로 취임했고 정규 시즌 개막 초에는 전년도 시즌 중간부터 1군을 지휘하는 나카지마 사토시(이 해부터 감독으로 정식 취임)의 방침에 의해서 2번 타자로 수시 기용했다. 팀 전체의 득점력을 높이기 위한 기용[79]이었지만 스기모토가 4번 타자로 고정된 5월부터는 대학 시절에 경험했던 3번 타자를 맡았다.[80] 5월 15일 라쿠텐전(홋토못토 필드 고베)에서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하다가 8년 만에 친정팀 라쿠텐에 복귀한 다나카 마사히로와 첫 맞대결을 펼쳤다.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왼쪽 담장을 살짝 넘기는 타구를 쳤는데 라쿠텐측의 리퀘스트 요청에 의한 비디오 판정 끝에 개인 통산 99번째 홈런으로 인정받았다.[81] 5월 23일 소프트뱅크전(후쿠오카 PayPay 돔)에서 일본 프로 야구 역대 301번째의 개인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다.[82] 올스타전에서는 팬 투표로 센트럴 ·퍼시픽 양대 리그 통틀어 최다 득표 선수로 출전했고[83] 팬 투표로 선출된 홈런 더비에서는 첫 우승을 이뤘다.[84] 더 나아가 일본 프로 야구 정규 시즌이 중단된 기간 중에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경기에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출전했다. 전체 5경기에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여 올림픽 통산 타율 0.350을 기록하는 등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큰 기여를 했다.[85] 정규 시즌이 재개된 후에도 팀과 함께 호조를 보이며 9월 3일 소프트뱅크전(후쿠오카 PayPay 돔)의 9회초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을 쳤지만, 1루를 향해 달려 나가다가 왼발 부상을 입었다(기록은 내야 안타). 이튿날 4일에 열린 소프트뱅크전에서는 8회초에 대타로 출전[86]했지만 5일자로 등록이 말소됐기 때문에 2018년부터 계속된 정규 시즌 연속 출장 기록이 512경기로 끊겼다.[87] 같은 달 26일 라쿠텐전에서 복귀했지만 10월 2일의 소프트뱅크전 4회말에 오제키 도모히사로부터 사구를 받아 경기 도중에 교체됐고 오른쪽 척골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아 다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88] 그럼에도 최종적으로는 타율 0.339로 2위 모리 도모야(세이부, 0.309)에게 3푼 차이를 벌려[89] 퍼시픽 리그에서는 2002년, 2003년의 오가사와라 미치히로(닛폰햄) 이래, 오릭스 구단에서는 이치로 다음으로 두 번째인 2년 연속 수위 타자 타이틀을 차지했다. 출루율도 0.429로 자신의 첫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획득했다.[90] 더욱이 타율과 출루율 외에도 장타율은 0.563, OPS는 0.992, 득점권 타율 0.400도 리그 1위였다.[91] 11월 10일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에서는 부상에서 불과 39일 만에 복귀를 이뤘다.[92]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맞붙은 일본 시리즈에서는 우승을 놓쳤지만 1차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쳤고, 3차전 이후에는 부상에서 회복되지 않은 와중에 수비에도 오르는 등 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93] 12월 8일에는 수술을 받았다.[94]

12월 22일에는 1억 2,000만 엔이 상승한 추정 연봉 4억 엔+성과급 지급으로 재계약을 맺었고 구단측은 요시다의 등번호를 7번으로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94] 프로 7년째에서의 4억 엔 도달은 전체 12구단의 야수 중에서는 이치로에 이어 2번째로 가장 빠른 기록이다.[95]

상세 정보편집

출신 학교편집

선수 경력편집

국가 대표 경력

수상·타이틀 경력편집

타이틀편집

수상편집

개인 기록편집

첫 기록편집

기록 달성 경력편집

기타편집

등번호편집

  • 34(2016년 ~ 2021년)
  • 7(2022년 ~ )

연도별 타격 성적편집















2

3



















4












O
P
S
2016년 오릭스 63 258 231 35 67 17 0 10 114 34 0 2 0 1 25 0 1 34 6 .290 .360 .494 .854
2017년 64 268 228 42 71 11 0 12 118 38 1 1 0 1 38 2 1 32 9 .311 .410 .518 .928
2018년 143 598 514 77 165 37 2 26 284 86 3 1 0 8 69 10 7 74 9 .321 .403 .553 .956
2019년 143 610 521 92 168 24 2 29 283 85 5 1 0 5 79 12 5 64 12 .322 .413 .543 .956
2020년 120 492 408 55 143 22 1 14 209 64 8 5 0 4 72 17 8 29 6 .350 .453 .512 .966
2021년 110 455 389 61 132 22 1 21 219 72 0 0 0 3 58 6 5 26 9 .339 .429 .563 .992
통산 : 6년 643 2681 2291 362 746 133 6 112 1227 379 17 10 0 22 341 47 27 259 51 .326 .416 .536 .951
  • 2021년 시즌 종료 기준.
  •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WBSC 프리미어 12에서의 타격 성적편집















2

3



















4












2019 일본 5 21 20 2 4 0 0 0 4 1 0 0 0 0 1 1 0 0 0 .200 .238 .200

올림픽에서의 타격 성적편집















2

3



















4












2020 일본 5 22 20 1 7 0 0 0 7 2 1 0 0 0 2 0 0 1 1 .350 .409 .350

연도별 수비 성적편집

연도 소속 외야












2016 오릭스 54 86 4 1 0 .989
2017 53 92 2 0 0 1.000
2018 123 223 2 3 1 .987
2019 98 149 5 2 0 .987
2020 93 126 4 2 1 .985
2021 86 134 2 2 1 .986
통산 507 810 19 11 3 .987
  • 2021년 시즌 종료 기준.

각주편집

주해편집

  1. 오릭스의 신인 선수가 1군 개막전에서의 선발로 기용된 사례는 2011년의 슌타 이래 5년 만(지명 타자로서의 기용은 2002년의 고토 미쓰타카 이래 14년만)이다.
  2.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 도입 후인 1966년 이후 NPB 신인 선수의 최장 타이 기록이다.
  3. 오릭스 신인 선수에 의한 1군 공식전에서의 2연타석 홈런은 한큐 브레이브스 시절인 1969년에 후쿠모토 유타카가 기록한 이후 47년 만이다.[31]
  4. 오릭스 신인 선수에 의한 1군 공식전에서의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은 한큐 시절인 1985년에 구마노 데루미쓰가 기록한 이후 31년 만의 일이다.[34]
  5. RC27은 이토이 요시오(6.72)에 이은 ‘팀내 2위 상당’, OPS는 이토이(0.849)를 웃도는 ‘팀내 1위 상당’의 좋은 성적을 냈다. 또한 그 해에 터뜨린 홈런 10개 가운데 3번 타자로 기용되기 시작한 8월 26일(대 라쿠텐전) 이후 30경기에서 9홈런을 때려냈다.
  6. 오릭스 입단 3년차 이내의 일본인 선수가 1군 공식전에서 시즌 20홈런을 기록한 사례는 팀의 전신인 한큐 브레이브스 시절이던 1988년에 입단 3년차인 후지이 야스오가 20홈런을 때린 이후 30년 만이었다.[63]

출전편집

  1. ““躍動するルーキー” 若き和製大砲・吉田正尚がオリックスを変える”. BASEBALL KING. 2016년 9월 5일. 2016년 12월 30일에 확인함. 
  2. “オリックス - 契約更改 - プロ野球”. 닛칸 스포츠. 2021년 12월 22일에 확인함. 
  3. “青学大の飛ばし屋・吉田正尚がドラフトを熱くする”. 닛칸 스포츠. 2016년 12월 30일에 확인함. 
  4. “オリックス吉田 首位打者を報告”. NHK福井 NEWS WEB. 2020년 11월 2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1월 25일에 확인함. 
  5. “吉田 正尚選手(オリックス・バファローズ)前編「自分で見つけたスイングが一番強い」”. 고교야구닷컴.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6. “帝京 対 敦賀気比”. 
  7. “天理-敦賀気比”. 2015년 12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1월 8일에 확인함. 
  8. “敦賀気比-日大三”. 2015년 12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1월 8일에 확인함. 
  9. “도토 대학 야구 연맹”. 2016년 2월 14일에 확인함. 
  10. “【オリックス好き】杉本裕太郎、ドラフト最下位ルーキーの逆襲はあるか(1)”. J SPORTS『野球好き』公式サイト. 2016년 2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2월 25일에 확인함. 
  11. “도토 대학 야구 연맹”. 2016년 2월 14일에 확인함. 
  12. “도토 대학 야구 연맹”. 2016년 2월 14일에 확인함. 
  13. “도토 대학 야구 연맹”. 2016년 2월 14일에 확인함. 
  14. “도토 대학 야구 연맹”. 2016년 2월 14일에 확인함. 
  15. “逆転新人王なるか。オリ“和製大砲”吉田正尚に託した球団の想い【どら増田のオリ熱コラム#84】”. 베이스볼 채널.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16. “「青学の子やな」オリックスドラフト1位・吉田、イチローに“イチ”目置かれていた!”. 산케이 스포츠. 2016년 1월 14일. 2016년 2월 5일에 확인함. 
  17. “オリックス1位吉田正 合同自主トレでリタイア1号”. 닛칸 스포츠. 2016년 1월 12일. 2016년 2월 5일에 확인함. 
  18. “オリックス ドラフト1位吉田正が一軍合流、柵越え6本にも冷静”. 스포츠 닛폰. 2016년 2월 6일. 2016년 2월 6일에 확인함. 
  19. “オリックス1位吉田正2日だけ一軍・・・右脇腹に張り”. 닛칸 스포츠. 2016년 2월 8일. 2016년 2월 16일에 확인함. 
  20. “オリ ドラ1吉田正 二軍戦でプロ1号、前日のミス取り返した”. 스포츠 닛폰. 2016년 3월 16일. 2016년 3월 26일에 확인함. 
  21. “オリックス1位吉田正1号 3階席前面の壁直撃”. 닛칸 스포츠. 2016년 3월 20일. 2016년 3월 21일에 확인함. 
  22. “オリックス1位吉田正「階段飛ばした感じ」開幕一軍”. 닛칸 스포츠. 2016년 3월 21일. 2016년 3월 21일에 확인함. 
  23. “わずか3日で開幕一軍当確。”和製大砲”オリックス、ドラ1位吉田正尚は有言実行の男【どら増田のオリ熱コラム #69”. 베이스볼 채널. 2017년 2월 7일에 확인함. 
  24. “オリドラ1吉田正 開幕戦は「1番・DH」 福良監督が明言”. 스포츠 닛폰. 2016년 3월 21일. 2016년 3월 26일에 확인함. 
  25. “オリックス1位吉田正、開幕1番球団新人73年ぶり”. 닛칸 스포츠.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26. “オリックスのドラ1吉田正、うれしいプロ初安打”. 닛칸 스포츠. 2016년 3월 25일. 2016년 3월 26일에 확인함. 
  27. “オリックス吉田正、開幕連続試合安打が6でストップ”. 닛칸 스포츠. 2016년 4월 2일. 2016년 4월 3일에 확인함. 
  28. “オリックス吉田正は腰椎椎間板症 復帰まで10日”. 닛칸 스포츠. 2016년 4월 25일. 2016년 6월 4일에 확인함. 
  29. “オリックス ドラフト1位・吉田正が腰痛で抹消へ”. 데일리 스포츠. 2016년 4월 24일. 2016년 6월 4일에 확인함. 
  30. “オリックス吉田正 腰の痛みで一軍登録抹消”. 닛칸 스포츠. 2016년 4월 24일. 2016년 6월 4일에 확인함. 
  31. “オリックスドラフト1位吉田正 福本以来!球団47年ぶり新人連発”. 스포츠 닛폰. 2016년 8월 28일. 2016년 8월 31일에 확인함. 
  32. “【オリックス】ドラフト1位・吉田…球団の新人47年ぶりに4番”. 스포츠 호치. 2016년 4월 24일. 2016년 10월 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6월 4일에 확인함. 
  33.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meikan2017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텍스트가 없습니다
  34. “オリックス吉田正、熊野以来31年ぶり球団新人10号”. 닛칸 스포츠. 2016년 9월 30일. 2021년 8월 5일에 확인함. 
  35. ““躍動するルーキー” 若き和製大砲・吉田正尚がオリックスを変える”. 베이스볼 킹. 2017년 2월 7일에 확인함. 
  36.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台湾で5冠 来季大ブレークか”. 닛칸 스포츠. 2016년 12월 18일. 2016년 12월 19일에 확인함. 
  37. “糸井の穴を埋めるキーマン、アジアWリーグ5冠のオリ吉田正「まだベンチの信用がない」。秋季キャンプで芽生えた意識【どら増田のオリ熱コラム #88】”. 베이스볼 채널. 2017년 2월 7일에 확인함. 
  38. “オリックス吉田正600万増「チームを勝ちに導く」”. 닛칸 스포츠. 2017년 2월 9일에 확인함. 
  39. “吉田正尚「全143試合に出場」 プロ2年目、さらなる飛躍へ始動”. 후쿠이 신문. 2017년 2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2월 7일에 확인함. 
  40. “糸井の穴を埋めるオリの大砲・吉田正尚 周囲の期待は急上昇も本人は「まだまだ」”. 스포츠 나비.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41. “オリックス・吉田正、開幕一軍外れる”. 데일리 스포츠. 2017년 4월 4일에 확인함. 
  42. “オリックス吉田正、一軍復帰白紙 二軍で実戦出場も腰痛再発 症状思わしくなく”. 스포츠 닛폰. 2017년 5월 12일에 확인함. 
  43. “オリックス 4連敗でストップ ディクソン7勝目 今季初一軍の吉田が先制打”. 스포츠 닛폰. 2017년 7월 10일에 확인함. 
  44. “オリックス吉田正尚「完璧です!」復帰2戦目で1号”. 닛칸 스포츠. 2017년 7월 10일에 확인함. 
  45. “【オリックス】吉田正、2打席連発!新1、2番で大勝!”. 스포츠 호치. 2017년 8월 2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8월 24일에 확인함. 
  46. “持ち味の豪快スイングで2打席連続弾「伸びてくれました」”. Full-Count.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47.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10号3ラン 2年連続2桁弾”. 닛칸 스포츠. 2017년 9월 3일에 확인함. 
  48. “オリックス吉田正、臀部の膿瘍で治療 登録抹消せず”. 닛칸 스포츠.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49.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masatakameikan2018a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텍스트가 없습니다
  50. “【オリックス】吉田正、U24侍メンバー入り辞退”. 스포츠 호치. 2017년 10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1월 8일에 확인함. 
  51. “【オリックス】吉田正、1000万円増3100万円でサイン!来季“3年目の正直”で規定打席到達目指す”. 스포츠 호치. 2017년 12월 6일. 2017년 12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2월 9일에 확인함. 
  52. “侍稲葉監督、五輪へオリックス吉田正尚を強化指定”. 닛칸 스포츠.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53.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masatakabaseball20180402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텍스트가 없습니다
  54. “オリックスがコーチ会議 吉田正は二軍スタート、ドラ1田嶋は1軍”. Full-Count.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55. “【オリックス】吉田正が一軍に昇格「毎日勝負」”. 스포츠 호치. 2018년 4월 5일에 확인함. 
  56. “吉田正尚サイクル届かず、残り三塁打で三塁到達も”. 닛칸 스포츠. 2018년 5월 25일에 확인함. 
  57. “オリックス吉田正尚、初三塁打「全力で走りました」”. 닛칸 스포츠. 2018년 6월 14일에 확인함. 
  58.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入団以来3年連続2ケタ本塁打”. 닛칸 스포츠. 2018년 6월 14일에 확인함. 
  59. “日本生命セ・パ交流戦2018 表彰選手”. 일본 야구 기구. 2018년 6월 22일에 확인함. 
  60.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は右足関節捻挫、今後は様子見で”. 닛칸 스포츠. 2018년 6월 23일에 확인함. 
  61. “マイナビオールスターゲーム2018出場者”. 일본 야구 기구. 2018년 7월 4일에 확인함. 
  62. “オリックス吉田正尚、松坂から適時打「勢いです」”. 닛칸 스포츠. 2018년 11월 7일에 확인함. 
  63. “オリックス吉田正尚チーム30年ぶり快挙の20号”. 닛칸 스포츠. 2018년 11월 7일에 확인함. 
  64. “新婚オリックス吉田正尚「2人で乗り切った」大幅増”. 닛칸 스포츠. 2018년 12월 10일. 2021년 5월 16일에 확인함. 
  65. “ENEOS 侍ジャパンシリーズ2019「日本 vs メキシコ」に出場するメンバー28名が決定”.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홈페이지. 2019년 2월 23일에 확인함. 
  66. “吉田正 満塁弾!代名詞フルスイングで主砲争い名乗り 稲葉監督「心強い」”. 스포츠 닛폰. 2019년 3월 11일에 확인함. 
  67. “オリックス吉田正、開幕11試合49打席目で待望の一発!「打った瞬間いってくれると」”. FullCount. 2019년 7월 19일에 확인함. 
  68. “オリックス吉田正尚4年連続10号 43試合で到達”. 닛칸 스포츠. 2019년 7월 14일에 확인함. 
  69. “吉田正尚70打席ぶり弾 バット角度など修正で結果”. 닛칸 스포츠. 2019년 7월 14일에 확인함. 
  70. “オリックス吉田正尚「光栄」2年連続選手間投票で選出”. 닛칸 스포츠. 2019년 7월 14일에 확인함. 
  71.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敢闘選手賞 待望の球宴初弾”. 닛칸 스포츠. 2019년 7월 14일에 확인함. 
  72. “オリックス・吉田正 3打数1安打、打率・322で初の首位打者に届かず”. 스포츠 닛폰. 2019년 10월 15일에 확인함. 
  73.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びっくり」2度目の月間MVP”. 닛칸 스포츠. 2019년 10월 15일. 2019년 11월 1일에 확인함. 
  74. “吉田正尚2年連続ベストナイン 谷佳知超えを狙う”. 닛칸 스포츠. 2019년 10월 15일. 2019년 11월 29일에 확인함. 
  75. “イチロー以来!オリックス吉田正尚は激増5年目2億!”. 닛칸 스포츠. 2019년 11월 29일. 2019년 11월 29일에 확인함. 
  76. “2年連続最下位、2020年のオリックスを振り返る 吉田正が首位打者も…【野手編】”. Full-Count. 2020년 12월 31일. 2021년 1월 22일에 확인함. 
  77. “オリックス・吉田正 6年目野手では史上最高の2億8000万円 初の越年交渉でイチロー氏も柳田も超えた”. 스포츠 닛폰. 2021년 1월 23일. 2021년 1월 23일에 확인함. 
  78.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米挑戦検討示唆「少し話した」”. 닛칸 스포츠. 2021년 1월 23일. 2021년 1월 23일에 확인함. 
  79. “オリックス得点力増へ中嶋監督「2番吉田正尚」構想”. 닛칸 스포츠. 2021년 1월 30일. 2021년 5월 18일에 확인함. 
  80. “8年前の熱い1行 オリックス・ラオウ杉本裕太郎と吉田正尚コンビ誕生秘話”. 닛칸 스포츠. 2021년 5월 13일. 2021년 5월 18일에 확인함. 
  81. “オリックス・吉田正が楽天・田中将から逆転8号3ラン「最高の結果になってくれてよかった」”. 산케이 스포츠. 2021년 5월 15일. 2021년 5월 18일에 확인함. 
  82.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プロ通算100号を達成 史上301人目”. 닛칸 스포츠. 2021년 5월 23일. 2021년 9월 5일에 확인함. 
  83. “【球宴】オリックス吉田正尚大逆転で両リーグ最多票「サトテル君だと…」”. 닛칸 스포츠. 2021년 6월 28일. 2021년 9월 5일에 확인함. 
  84. “オリックス吉田正尚ホームランダービー初制覇、疲労困憊も「マサタカ劇場」”. 닛칸 스포츠. 2021년 7월 17일. 2021년 9월 5일에 확인함. 
  85. “吉田正尚、東京五輪の通算打率は3割5分 プレミア12の悔しさ晴らし金メダル貢献”. 후쿠이 신문. 2021년 8월 8일. 2021년 9월 5일에 확인함. 
  86. “オリックス吉田正尚代打出場 連続試合出場を512試合と継続”. 닛칸 스포츠. 2021년 9월 4일. 2021년 9월 5일에 확인함. 
  87.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登録抹消 連続試合出場は「512」で途切れる”. 데일리 스포츠. 2021년 9월 5일. 2021년 9월 5일에 확인함. 
  88. “オリックス吉田正尚「右尺骨骨折」の診断、登録抹消で戦列離脱へ”. 《닛칸 스포츠》. 2021년 10월 3일. 2021년 10월 3일에 확인함. 
  89.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2冠」獲得 2年連続の首位打者、初めての最高出塁率「素直にうれしい」”. 《주니치 스포츠》. 2021년 10월 30일. 2021년 11월 30일에 확인함. 
  90. “オリ・吉田正、球団ではイチロー以来の2年連続首位打者「一つの目標だった」 ポストシーズン復帰を期す”. 《스포니치 아넥스》. 2021년 10월 31일. 2021년 11월 30일에 확인함. 
  91. “25年ぶりの優勝を支えた“攻撃の要”は吉田正尚&杉本裕太郎!オリックスの「打撃成績」から各選手の貢献度を探る”. 《THE DIGEST》. 2021년 10월 28일. 2021년 11월 30일에 확인함. 
  92. “帰ってきた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安打「これや」ツノ付きキャップで臨戦態勢”. 닛칸 스포츠. 2021년 11월 10일. 2021년 11월 12일에 확인함. 
  93. “オリックス吉田正尚 意地の復帰も日本一届かず 経験糧に常勝軍団へ再出発”. 닛칸 스포츠. 2021년 11월 28일. 2021년 12월 2일에 확인함. 
  94. “オリックス吉田正尚「見つめ直して連覇、日本一」背番7で新たな境地”. 닛칸 스포츠. 2021년 12월 22일. 2021년 12월 22일에 확인함. 
  95. “【オリックス】吉田正尚イチロー以来7年目で年俸4億円「お金ためて宇宙行く」!? 背番号7に変更”. 《스포츠 호치》 (일본어). 2021년 12월 23일. 2021년 12월 23일에 확인함. 
  96. “見延和靖、吉田正尚、栗原陵矢に福井県栄誉賞 東京オリンピック金メダリスト”. 후쿠이 신문 ONLINE. 2021년 9월 2일. 2021년 9월 2일에 확인함. 
  97.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プロ通算100号を達成 史上301人目”. 닛칸 스포츠. 2021년 5월 23일. 2021년 5월 23일에 확인함. 
  98. “オリックス吉田正尚が米挑戦検討示唆「少し話した」”. 《닛칸 스포츠》. 2021년 1월 12일. 2021년 10월 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