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브뤼데

노르웨이 포경업자

요한 브뤼데(노르웨이어: Johan Bryde, 1858년 ~ 1925년)는 노르웨이포경업자이다. 오늘날의 남아프리카 지역에 현지 최초의 포경 기지를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래종 중 브라이드고래를 처음 발견하였으며 이름 또한 이 사람에게서 따왔다.[1]

각주편집

  1. 배문규 (2018년 11월 6일). “‘브라이드고래’에서 ‘멸치고래’로…한국어 이름 얻은 생물 3426종”. 《경향신문. 2019년 10월 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