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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답동(龍踏洞)은 서울특별시 성동구행정동, 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동
龍踏洞 Yongdap-dong
P00250601 122009616 용답동주민센터.JPG
용답동주민센터
Seoul-sd-map.png
면적2.32 km2
인구 (2017.6.30.)15,842 명
• 인구 밀도6,830 명/km2
• 세대8,113가구
법정동송정동, 용답동
• 통·리·반25통 217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중앙23길 20
웹사이트성동구 용답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용답동은 천호대로중랑천, 청계천을 경계로 자동차매매시장 등 상업시설 공공시설 및 주택가가 있는 지역이며, 지하철 2, 5호선이 통과,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상가, 단독주택 밀집지역이며, 노후화된 중고차매매시장의 현대화가 진행 중으로, 향후 이 지역의 개선이 예상된다. 1975년에 용두동 지역과 답십리동 지역 일부가 통합되어 신설된 동이므로 머리 글자인 ‘용’자와 ‘답’자를 따서 지은 동명이다. 1975년 동대문구의 용두동 일부와 답십리동 일부를 합쳐 용답동으로 하고 성동구에 편입시켰다.[1] 이때 성동구의 중곡동, 능동, 군자동의 일부를 분할하여 동대문구 장안동으로 하고 남쪽으로 들어온 동대문구의 용두동, 답십리동의 일부를 성동구 용답동으로 하였다. 행정구역은 성동구이나, 실제 생활권은 동대문구에 가까우며, 성동구대비 주거비용 및 물가가 매우 저렴하다.[2]

법정동편집

  • 용답동
  • 송정동

교육편집

교통편집

명소편집

  • 장한평 중고차 매매시장
  • 용답토속공원
  • 청계천

관공서편집

각주편집

  1. 서울특별시조례 제979호의 동명칭 및 구역획정
  2. 용답동의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26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