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롱 레코드

우롱 레코드(OORONG RECORDS)는 에이벡스의 음반 레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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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우롱레코드
OORONG RECORDS
창립 2007년 5월
창립자 고바야시 다케시
국가 일본의 기 일본
본사 소재지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아자부 3-1-2
핵심 인물 마츠우라 마사토
웹사이트 http://www.oorong-records.jp/

개요편집

2007년 5월, 연예기획사로 운영을 계속해온 우롱샤의 자사 레이블로서 설립. 같은 해 8월에 레이블 제1탄 음악가인 필하모유니크가 데뷔한다.

설립 시에는 에이벡스에 판매를 위탁하는 인디 레이블로 운영됐지만, 2008년 11월 6일에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음악가 경영 · 관리, 음악 · 영상 제작, 홍보 및 신인 개발 등을 주된 업무로 하는 유한 책임 사업 조합(LLP)의 공동 설립 계약을 체결한 것을 발표해, 2009년 1월 7일 레미오로멘의 《유메노 쓰보미》 발매 이후 에이벡스 산하의 레이블 중 하나로 운영하게 됐다.

소속 음악가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