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하인라인의 1958년 청소년 장편 SF 소설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영어: Have Space Suit—Will Travel)은 로버트 A. 하인라인의 1958년 장편 SF소설이다. 달에 가는 것이 소원인 고등학생 킵이 ‘여행 경비 전액 지원 달 여행’을 상품으로 건 대회에 응모했다가 달 여행에 당첨되는 대신 중고 우주복을 수령받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아작에서 최세진 번역으로 출간되었는데, 기존에 1996년 <은하를 넘어서>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20년 만에 새롭게 번역을 하고 원제를 살려 재출간된 것이다.[1] 1959년 휴고상 후보에 올랐다.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Have Space Suit—Will Travel
저자로버트 A. 하인라인
번역가최세진
국가미국의 기 미국
언어영어
장르SF
출판사아작
발행일1958년
페이지408쪽
ISBN9791187206095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