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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동(雲井洞)은 경기도 파주시의 남부에 위치한 3개 행정동(운정1동, 운정2동, 운정3동)의 통칭이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1동
雲井1洞 Unjeong 1(il)-dong
Paju-map.png
면적 9.93 km2
인구 44,510명 (2016.12.31.)
인구밀도 4,482 명/km2
세대 15,557가구 (2016.12.31.)
법정동 교하동, 상지석동, 당하동, 와동동
18
217
동주민센터 경기도 파주시 와석순환로 415
홈페이지 파주시 운정1동 홈페이지
경기도 파주시
운정2동
雲井2洞 Unjeong 2(i)-dong
면적 3.92 km2
인구 38,033명 (2016.12.31.)
인구밀도 9,702 명/km2
세대 13,005가구 (2016.12.31.)
법정동 목동동
17
220
동주민센터 경기도 파주시 와석순환로 415
홈페이지 파주시 운정2동 홈페이지
경기도 파주시
운정3동
雲井3洞 Unjeong 3(sam)-dong
면적 5.91 km2
인구 58,157명 (2016.12.31.)
인구밀도 9,840 명/km2
세대 20,683가구 (2016.12.31.)
법정동 야당동, 동패동
30
261
동주민센터 경기도 파주시 와석순환로 415
홈페이지 파주시 운정3동 홈페이지

목차

지명 유래편집

운정이라는 이름은 지역 내에 샘이 잘 나는 우물 아홉 개가 있어 마을이 형성되었고 그 마을이 있는 지역을 구우물이라고 부르던 것을 구름우물로 다시 옮겨지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또는 지역 내 자연부락인 야당리(野塘里)의 그 이름처럼 들에 큰 연못이 있어서 부근에 안개가 자주끼고 그 모습이 마치 구름 속의 마을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1]

1956년 경의선 역사를 건설하며 해당 지역 마을 이름을 따 운정역이라고 명명하면서 본격적으로 그 지역을 운정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작은 자연부락의 명칭에 불과했고, 행정구역 상으로도 교하읍 야당리였기에 교하나 야당으로 부르는 경우도 많았다. 2003년 정부는 2기 신도시 개발 지역 중 하나로 현재의 운정1동~3동 지역을 지정하여 개발을 시작했고 당시 건교부는 택지개발지구 명칭으로 운정지구를 사용했다. 신도시의 명칭은 택지개발지구의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운정신도시라는 명칭이 토지와 아파트 분양, 각종 뉴스 등에 사용되기 시작했다. 신도시 개발 지역과 인접한 지역에 이미 교하지구라는 이름의 별도 택지개발이 진행되고 있었기에 행정구역 명을 사용하지 않았고, 경의선 운정역을 중심으로 신도시 개발 계획을 짜면서 자연스럽게 운정신도시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이후 신도시 명칭 문제로 신도시 입주 주민, 원주민, 파주시가 갈등을 겪기도 했다. 운정신도시 입주 주민이 많아지면서 파주시는 2011년 7월 교하읍을 교하동, 운정1동, 운정2동, 운정3동으로 분동하였고 운정동이라는 이름도 공식화하였다.

주민센터편집

2011년 7월 분동시 교하동은 기존 교하읍 주민센터를 사용하고, 운정1~3동의 주민센터는 신도시 계획에 따른 주민센터 부지 근처에 각각 가건물과 상가 건물 일부를 임차하여 사용했다. 그러다 파주시는 2013년 3월 신도시 중앙에 운정행복센터를 개장하며 그곳으로 운정1~3동의 주민센터를 모두 모아서 운영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법정동편집

  • 운정1동
    • 상지석동(上支石洞)
    • 와동동(瓦洞洞)
    • 교하동(交河洞) 일부
    • 당하동(堂下洞) 일부
  • 운정2동
    • 목동동(木洞洞) 일부
  • 운정3동
    • 야당동(野塘洞)
    • 동패동(東牌洞) 일부

각주편집

  1. 우물 정(井)이란 한자는 '마을'이라는 뜻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