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탄문학상(月灘文學賞)은 월탄 박종화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66년 제정된 대한민국의 문학상으로, 월탄문학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박종화가 1966년에 제1회 5·16민족상 학.예술 본상 상금 100만원을 받은 것을 월탄문학상 상금 기금으로 내놓았다.

대상편집

시, 소설, 비평

역대 수상자.수상작편집

수상년도 작가 작품
제1회 1966년 성춘복 시집 《공원 파고다》
제2회 1967년 김의정 장편소설《목소리》
제3회 1968년 이탄 시집《소등》
제4회 1969년 김우종 《한국현대소설사》
제5회 1970년 이범선 《청대문집 개》
제6회 1971년 김윤성 시집《예감》
제7회 1972년 박경리 소설《토지1부》
제8회 1973년 황금찬 시집《오후의 한강》
제9회 1974년 윤병로 《韓國現代批評文學序說(한국현대비평문학서설)》,《現代作家論(현대작가론)》
제10회 1975년 최일남 《서울사람들》
제11회 1976년 박희진 《빛과 어둠의 사이》
제12회 1977년 김후란 시집《어떤 파도》
제13회 1978년 김여정 《겨울새》
제14회 1979년 이성교 《눈 온날 저녁》
제15회 1980년 윤재근 《한국시문학비평》
제16회 1981년 신동한, 김국태 《비평문학산책》(신동한),단편《귀는 왜 줄창 열려 있나》(김국태)
제17회 1982년 천이두 《문학과 시대》
제18회 1983년 서정인 《철쭉제》
제19회 1984년 정진규 《연필로 쓰기》
제20회 1985년 허영자 《그 어둠과 빛의 사랑》
제21회 1986년 김용운 《고향》
제22회 1987년 박제천 《어둠보다 멀리》
제23회 1988년 신동욱 《삶의 투시로서의 문학》
제24회 1989년 구혜영 《》
제25회 1990년 강계순 《익명의 편지》
제26회 1991년 홍윤기 《시인의 편지》
제27회 1992년 구인환 장편《동트는 여명》
제28회 1993년 오찬식 단편《맥》
제29회 1994년 정소성 《소설 대동여지도》
제30회 1995년 성찬경 시집《묵극》
제31회 1996년 김지연 중단편《어머니의 고리》
제32회 1997년 왕수영 《죠오센진의 흉터》
제33회 1998년 이동희 대하소설《땅과 흙》
제34회 1999년 강우식 시집《바보 산수》
제35회 2000년 유안진 《봄비 한 주머니》
제36회 2001년 김구용 《김구용 문학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