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다중 계정

활성화된 토론

새 출발편집

위키미디어 재단의 위키 프로젝트에서는 계정 이름을 변경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정 이름으로 새 출발을 원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계정 이름을 바꾸는 방법으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계정을 새로 만들게 되면 기존의 기록이 연동되지 않아 해당 사용자의 정확한 기록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고, 기존의 편집 역사 등에서도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로 하여금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 계정 이름 변경 기능이 있다면 가급적이면 새로 계정을 만드는 것보다 계정 이름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좋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Min's (토론) 2013년 7월 6일 (토) 11:03 (KST)

본인 기여를 끊고 가고 싶다면 존중해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NuvieK 2013년 7월 6일 (토) 18:15 (KST)
그러한 방식을 금지하거나 없애자는 뜻이 아니라, 계정 이름 변경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경우 사칭 방지 등을 위해 이전에 사용하던 계정명을 다중 계정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부분도 추가했으면 좋겠고요. -- Min's (토론) 2013년 7월 6일 (토) 18:20 (KST)

IP 사용자에서 계정 사용자로 전환편집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계정 이름을 생성하여 활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 이 문장을 추가하고자 의견을 묻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5일 (토) 22:08 (KST)

별다른 반대 의견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장소에서 이 문제로 몇 사람들이 논의해 보았는데, 모두들 이 의견에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다만 해당 정책에 즉시 적용하지 않고 며칠간 의견을 수렴하는 중인데, 아무런 의견이 없으므로, 곧 실제 정책에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22:39 (KST)
근거가 되는 논의된 링크를 먼저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4일 (월) 05:35 (KST)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에서 사용자:유체이탈영혼 님 관련 논의 때 몇 사람들이 같이 논의한 적이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14일 (월) 21:46 (KST)

다음과 같이 추가하였습니다.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계정 이름을 생성하여 활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마찬가지로 계정 사용자가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IP로 편집한 경우, 다른 사용자인 것처럼 보이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논쟁 중인 사안이나 투표에서 한 명의 사용자가 IP와 계정으로 동시에 기여하는 것은 다른 사용자인 것처럼 보일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만약 그러한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되면 다중 계정 정책 위반에 해당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문서나 토론 페이지에서 IP와 계정으로 동시에 편집한 경우 같은 사람임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위 내용에 동의하지 않거나 혹은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12일 (토) 23:37 (KST)

 반대 "적합하지 않은 사용" 문단에 이미 있는 내용 아닌가요? 굳이 추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14일 (월) 12:21 (KST)
'적합하지 않은 사용'을 강조하기보다는 이번에는 '적합한 사용'을 강조하기 위하여 해당 내용을 추가하려는 것입니다. 핵심적으로 말하자면,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계정 이름을 생성하여 활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라는 내용을 추가하고자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14일 (월) 21:47 (KST)
 조건부 찬성 "IP 사용자 ~ 아닌 것으로 봅니다." 문구 까지는 "적합하지 않은 사용" 문단에는 해당 내용이 없습니다. 앞의 문구까지 추가하는 방안이라면 찬성하고 싶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0월 14일 (월) 22:59 (KST)
 반대 정책이나 지침은 가능한 한 간결하게 유지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든 문제들은 사례별로 다룰 것이지 모든 것들이 규정되어 있는 고정된 틀에서 다룰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4일 (월) 23:34 (KST)
그러한 '간결'로 인해 여러 사용자간에 정책과 지침의 해석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저는 '문장'은 간결하되 '내용'은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괜한 이유에서 영어판 위키피디아의 정책과 지침을 번역해 수입해 오는 것은 아니겠지요. --비엠미니 2013년 10월 15일 (화) 00:09 (KST)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그것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논의한 내용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분쟁을 피하기 위해 모든 사항을 세세히 규정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규정이 있을 경우, 이에 해당되는 사용자의 편집에 대해서는 우선 백:선의에 의해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상식에 가깝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에 관련된 규정을 알고 있는 사용자라면 오해의 여지가 있는 편집은 피해야 한다는 것은 염두에 두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그 경계가 어디인지는 명확하지 않으며, 위 추가가 제안된 문구에서 또한 '악의'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편집자 스스로가 그러한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토론 과정에서 IP 사용자가 계정명을 함께 사용된 경우, 해당 사용자가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해당 IP가 본인임을 스스로 밝혀 오해를 피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5일 (화) 07:19 (KST)

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부분(Editing logged out to mislead)이 한국어 위키백과와 다르기는 합니다.

Editing logged out to mislead: Editing under multiple IP addresses may be treated the same as editing under multiple accounts where it is done deceptively or otherwise violates the above principles. Where editors log out by mistake, they may wish to contact an editor with oversight access to ensure there is no misunderstanding.

이 부분은 다음과 같은 의미로 번역됩니다.

로그 아웃한 상태로 편집하여 호도하기: 복수의 IP 주소로 편집하는 것은 그것이 기만하는 것이라면 다중 계정으로 편집하는 것과 같이 취급될 수 있으며,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위의 원칙들을 위배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편집자가 실수로 로그아웃했다면, (해당 사용자는) 오해가 없음을 보장하기 위해 오버사이트(oversight) 권한이 있는 편집자에 알리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

'오버사이트' 관련 내용은 정보 삭제와 관련된 부분(Removal of non-public personal information)을 의미하는 듯합니다. 어쨌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정(로그아웃한 상태에서도 기여)과 비교해 보면, 한국어 위키백과 쪽이 단호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5일 (화) 08:52 (KST)

제가 동의하는 부분은 로그아웃한 상태에서의 기여가 아닌, 아이피로 기여하다가 새로 가입해서 토론에 참여하는 부분에 대한 규정입니다. 그 외의 부분이 단호한지 적절한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진 않았습니다. 또한 제가 조건부 동의를 하는 이유는 이러한 지침의 미비로 인해 분쟁이 발생해 중재위원회에 까지 회부되었기에 해당 부분이 보완되었음을 바라기에 한 것이며, 해당 부분은 틀에 맞춰 사용자를 '규제'하는 부분이 아닌 '허용'에 관한 부분, 즉 나름의 관용을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악의를 판단할 규정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반대로 생각해보면 선의를 판단할 규정이 없는것도 마찬가지이며 이러한 부분이 오히려 '틀에 맞춰 규정'해야 할 부분이 아닌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엠미니 2013년 10월 15일 (화) 11:51 (KST)
그건 새 출발의 개념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IP 사용자에 국한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15일 (화) 16:54 (KST)
어떤 부분의 어떤 점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비엠미니 2013년 10월 15일 (화) 23:38 (KST)
윗글의 의미를 다르게 설명하자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중계정에 대한 설명을 영어 위키백과의 설명과 비교하면, IP 계정과 기타 계정의 혼용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으나 선의에 대하여 생각해 볼 여지를 언급하지 않아 특정 기여에 필요 이상의 제재가 있을 수 있다'는 것과, '애매한 규정을 더하는 것은 분쟁의 방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시된 부분을 더하는 것보다는 기존의 규정을 다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6일 (수) 03:10 (KST)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라는 부분이 충분히 선의인 편집이였다고 생각할 여지를 주고 있지 않나요? 인용하신 다중 계정의 영문판 지침 내용은 '다수의 아이피로의 편집'과 '로그아웃 해서 아이피로 편집했다면 알려라' 라는 부분인데, '다수의 아이피로의 편집'과 관련된 부분은 본 정책에도 포함될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본 문장의 어떤 부분이 '한국어판 문서에 비해 선의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주고 있는'것인가요? 애매하다고 말씀하시는 구체적인 부분이 어디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하나의 토론 과정에서 IP 사용자가 계정명을 함께 사용된 경우, 해당 사용자가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해당 IP가 본인임을 스스로 밝혀 오해를 피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라는 말씀에 관해서는 백:다중 계정#적합하지 않은 사용의 '로그아웃한 상태에서의 기여' 부분에 이미 등재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앞의 부분만의 등재를 찬성하고 있는 것이구요. --비엠미니 2013년 10월 16일 (수) 23:40 (KST)
* 로그아웃한 상태에서도 기여: 원 계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IP 주소를 사용해 편집을 하는 것 역시 다중계정과 같은 행위로 간주됩니다. 만약 실수로 로그아웃 한 상태로 편집을 했을 때는 IP 계정과 원 계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려야하며, 또한 사칭을 예방하기 위해 IP 계정과 원 계정이 동일한 사람의 계정임을 증명해야합니다. 또한 이 사실을 밝혔더라도 IP 계정을 다중 계정처럼 악용하는 행동은 금지됩니다.
추가로, 실수로 로그아웃한 상태에서 편집을 했을 경우, 계정과 IP의 관계를 노출하고 싶지 않을 때에 이를 밝히는 대신 해당 편집을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을 언급하는 것도 필요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6일 (수) 03:15 (KST)
'로그아웃한 상태에서의 기여' 부분의 고지하라는 부분과 모순이 됩니다. 계정과 IP의 관계를 노출하고 싶지 않다고 함은 둘의 관계를 숨긴채 IP와 계정 각각의 기여를 허용하자는 주장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방지하기 위해 본 다중 계정에 관한 정책이 존재하는 것이구요. --비엠미니 2013년 10월 16일 (수) 23:40 (KST)
위에서 제시한 내용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중계정 지침에 대한 또 다른 의견일 뿐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07:12 (KST)
그 의견이 정책과 모순이 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비엠미니 2013년 10월 17일 (목) 10:40 (KST)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중계정 지침에 대한 또 다른 의견일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의 내용이나 운영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또 다른 해결 방법이 있음을 제시했을 뿐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10:58 (KST)
'현재의 내용'은 제시하신 내용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중계정 지침'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비엠미니 2013년 10월 17일 (목) 11:52 (KST)
말 그대로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중계정 지침'을 의미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12:12 (KST)
또한, 기존의 계정 사용자가 잘못 로그아웃하여 편집한 부분을 삭제 요청하는 것은 '복수의 계정으로 편집된 것으로 보여지는 것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방지한다는 면에서는 현재의 규정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삭제는 (다른 사용자가 댓글을 달기 전이라든지) 그 시기를 한정할 필요는 있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12:15 (KST)
'복수의 계정'으로 보여지는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현재의 '동일 사용자임을 고지하라'라는 내용이 있는게 아닌가요? 더군다나 '복수의 계정'이 아니라 '계정과 아이피' 편집에 관한 토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모순된다는 부분을 아주 간략히 요약하자면 '고지하라'와 '고지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부분이 공존하는 것은 모순이 된다는 뜻입니다. 사용자가 악의적으로 아이피 편집을 동원해 의견에 힘을 실었다가 후에 다른 사용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더라도 '실수로 로그아웃 하여 편집했다' 라는 면죄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여지도 있구요. Jtm님께서 말씀하시는 현재의 다중 계중 정책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실수로 IP로 토론 편집했다면 이를 정당하게 감출 조항이 없다.' 인가요? 문서 역사에 이미 남을 뿐더러 왜 모순이 되며 부작용을 야기할 여지가 있음에도 왜 '자신의 IP'를 감추고 싶어 하는 사용자를 옹호하기 위한 정책을 추가해야 하는지가 알 수 없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0월 17일 (목) 12:32 (KST)
개인적으로는 백:선의에 대한 고려가 없고 내용이 단호한 것이 문제점이 된다면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12:45 (KST)
실수로 로그아웃하여 의견을 적었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이 복수 계정으로 다른 사용자의 의견에 영향을 준다고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편집자의 IP는 개인 정보이므로 편집자의 의향에 따라 보호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토론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공개를 규정한 것이고요. 토론에 영향을 주지 않는 한도내에서 편집 역사에서도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허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12:45 (KST)
'선의'를 고려하지 않는 것 같다는 부분에 대한 의견은 윗쪽의 토론에 이미 의견을 남겼습니다. 특정 사용자의 IP 보호를 위해 일반적으로 중대한 사생활 침해나 저작권 위반이 있을 시 행하던 '특정판 삭제'를 해주어야 하며, '일반적인 IP 사용자의 기여'도 본인이 원하면 기여 내용을 삭제해 주어야 하며, CC-BY-SA 3.0에 따라 동의하여 기여한 내용을 이를 어기면서까지 삭제를 해주어야 한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될 수 있겠군요. 가치관의 차이이므로 이 이상 의견을 내비치진 않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0월 18일 (금) 23:44 (KST)
'취급(간주)될 수 있습니다'와 '간주됩니다'를 비교하면 전자가 선의의 가능성을 남겨놓는 면에서 선의를 고려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실수로 편집한 부분을 삭제하는(감추는)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정은 아니지만, en:Wikipedia:Oversight#Policy의 'Removal of non-public personal information'에 제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9일 (토) 07:57 (KST)
제시하신 내용은 '휴대폰 번호', '집 주소'와 같은, 제가 말씀드린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한 특정판과 함께 IP를 숨긴다는 지침이지, '로그아웃 실수로 인한 IP 편집'을 숨겨준다는 내용이 절대 아닙니다. --비엠미니 2013년 10월 19일 (토) 12:20 (KST)
This(removal of non-public personal information) includes hiding the IP data of editors who accidentally logged out and thus inadvertently revealed their own IP addresses.
그 내용이 맞습니다. jtm71 (토론) 2013년 10월 19일 (토) 15:24 (KST)
섣불리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대충 훑어보고 의견을 다느라 who 뒤의 내용을 읽지도 않고 주장해버렸군요. 아무쪼록 영문판에 존재하더라도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도입하는건 그다지 찬성하지 않습니다만, 별도로 총의를 모아보고자 하시면 새로이 문단을 열어서 작성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비엠미니 2013년 10월 20일 (일) 21:06 (KST)
 반대 일단은 사례를 지나치게 구체화하는 것은 정책/지침의 복잡성만 불러오고 정작 핵심 내용은 뒷전일 수 밖에 없습니다. 원문에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사례라면 굳이 등재할 필요는 없습니다. IP 사용자의 경우
  1. "IP 사용자가 계정 등록" - 상식적으로 다중 계정이라고 보기조차 어렵습니다. IP 사용자로 편집하면 계속해서 계정 만들 것을 시스템 상 권고하게 되어있습니다. "새출발"을 적용할 것까지도 없지요.
  2. "실수로 IP 사용자로 편집" - "적합하지 않은 사용"의 "로그아웃한 상태에서도 기여"에서는 "IP 계정과 원 계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리고 "동일한 사람의 계정임을 증명"하고 "악용"하지 않으면 IP 사용자로서의 편집을 막지 않고 있습니다. IP의 유동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가능할 수 있으니 모든 계정에 있어서 그 사실을 고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정책과 지침은 상식선에서 움직인다고 봅니다. 지금의 제안은 상식적으로 당연한 말들만 하고 계신겁니다.--NuvieK 2013년 10월 17일 (목) 00:29 (KST)
NuvieK 님의 두 가지 의견과 제 생각은 일치합니다. 즉,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뒤늦게 계정을 생성하여 활동한 것에 대해, 다중계정이라고 보는 것은 과도한 해석으로서 타당하지 않습니다. 또한 계정 사용자가 별다른 악의가 없이 실수로 로그아웃한 상태로 IP로 편집했다고 하여 다중계정으로 보는 것도 과도한 해석입니다. 제 생각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 IP로 편집하다가 뒤늦게 계정을 생성하여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자 이걸 다중계정이라고 보고 관리자에 의해 차단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차단된 사용자는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중재위원회에 차단 재심의를 요청했습니다. 물론 중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용자를 차단한 관리자가 해명하기를 그 계정 사용자는 다른 계정도 많이 사용 중인 다중계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다른 계정도 많이 사용 중인 악의적 다중계정 사용자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다만 그 부분은 명확한 증거가 없고 중재위원회의 업무가 아니므로 해당 사건을 '종료' 처리하기로 한 적이 있었습니다. 설명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요지는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뒤늦게 계정을 생성하여 활동한 점에 대해 다중계정 사용자라는 이유로 무기한 차단 당한 것은 부당하다"는 요지의 차단 재검토 요청이 중재위원회에 접수된 적이 있었고, 그에 대해 백:다중 계정에 해당 내용을 추가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게 제가 이 토론을 개설했던 이유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20일 (일) 00:22 (KST)
해당 사건은 요지가 다르고, 이미 해명된 부분인데 아직까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계시다니 당황스럽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IP 사용자로 삭제 토론에 유지/삭제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계정을 새로 개설한뒤 새롭게 삭제 토론에 참여하는 것처럼 위장한 것이 문제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다른 계정을 만들었다고 주장하신 분은 제가 아니라 Iloverussia님이십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20일 (일) 09:43 (KST)
다른 여러 계정의 다중계정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관인생략 님이 아니라 iloverussia 님이었군요. 지적에 따라, 위 제 발언 중 일부를 취소하고 수정하였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01:58 (KST)
지난 번 사건에 대해서는 '악의' 여부가 쟁점이 되겠는데, 여기서 다시 그 사건에 대해 토론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계정 이름을 생성하여 활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 이 말 자체가 맞는 말인지, 그리고 이 말이 맞다면 정책 문서에 추가하는 것이 어떻겠는지에 대해 의견을 드린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22일 (화) 01:27 (KST)

정책 변경편집

이제 다시 정책을 변경하였으면 하네요.

'합법'적 대체계정의 기여수 합산은 '불법'이고 '거짓'이라서 금지된다는 희한한 악법조항

합법적 대체계정이 '허용'되지만 이름변경신청 말고는 일체 대체계정 생성이 '금지'된다는 희한한 악법조항

이거 누가 삽입했는지 몰라도, 삭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논리모순입니다.

문장을 어떻게 앞에서는 된다고 하고 뒤에서는 안된다고 합니까. 누가 쓴 문장입니까? -- Bonafide2004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19:06 (KST)

이동 및 수정편집

정책 사랑방에서 넘어옵니다. 문서를 백:악의적 다중 계정으로 옮기고, 선의의 다중 계정은 허용한다고 더 명시적으로 표시합시다. 변경안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4:08 (KST)

현 문서는 허용되는 다중 계정과 허용되지 않는 다중 계정을 모두 설명하고 있습니다. 허용되는 경우 외의 "선의"의 다중 계정은 무엇이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6:51 (KST)
사:Kjy014822 님은 "다중 계정 자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악의적 다중 계정이 문제이며,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다중 계정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으셨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위에 사:ChongDae 님이 잘 지적하셨듯이, 현재의 문서에서 허용되는 다중 계정과 허용되지 않는 다중 계정 모두를 잘 설명하고 있으므로, 굳이 문서를 두 개로 쪼갤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15:48 (KST)

IP와 계정편집

다음 두 문장을 정책에 추가하기를 다시 제안합니다.

  •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계정 이름을 생성하여 활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 계정 사용자가 실수로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IP로 편집한 경우, 다른 사용자인 것처럼 보이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특히 두번째 문장의 경우 최근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4년 제29주#182.212.6.95, Aubelumiere 제제 요청 문단에서도 논의된 바가 있는데, 앞으로 유사한 차단 요청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정책 문서에 추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15:26 (KST)

 찬성 동의합니다. 해당 경우의 경우 악의적이지 않은 다중 계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15:41 (KST)
 찬성 찬성합니다. --Tsunami 2014년 7월 21일 (월) 07:34 (KST)
 찬성 동의합니다. 저도 실수로 깜빡하고 로그인하지않고 글을 남기는 경우가 제법 있는데 이것을 무조건 다중 계정이라고 인정하여 차단 조치를 한다는 것은 정말 너무 가혹하며 상식적으로 전혀 납득이 가지않는 조치라고 봅니다. 해당 사항의 정책 추가에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Lhrdrth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17:55 (KST)
 찬성 찬성합니다. 위치는 백:다중 계정#한정된 사용 아래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형식을 맞춰 주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이정도로 하면 어떨까요?
  • IP로 기여하다가 계정 이름을 생성하여 활동 IP로만 기여하다가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계정을 생성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최근 기여한 내용을 간략히 사용자 문서에 소개함으로써 다중계정 악용에 대한 오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실수 및 비밀번호 분실로 IP로 편집 실수로, 혹은 로그인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계정 사용자가 긴급하게 IP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자신의 계정명을 편집 요약과 토론란에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16:06 (KST) 찬찬히 위의 토론들을 읽어보니 이미 한번 토론이 있었던 내용이로군요. 당시 참여하셨던 사:NuvieK 사:Jtm71님의 의견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10k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16:14 (KST)

이미 아래와 같이 비슷한 내용이 있네요?

로그아웃한 상태에서도 기여: 원 계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IP 주소를 사용해 편집을 하는 것 역시 다중계정과 같은 행위로 간주됩니다. 만약 실수로 로그아웃 한 상태로 편집을 했을 때는 IP 계정과 원 계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려야하며, 또한 사칭을 예방하기 위해 IP 계정과 원 계정이 동일한 사람의 계정임을 증명해야합니다. 또한 이 사실을 밝혔더라도 IP 계정을 다중 계정처럼 악용하는 행동은 금지됩니다.

같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으므로 사실을 쉽게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안하신 바와 같이 좀 더 구체적으로 추가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찬성 좋습니다. --Wikijw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20:20 (KST)
 반대 해당 사항들이 여태껏 논란이 되었던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현 정책으로도 충분히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도 밝혔다시피 과다한 풀어쓰기는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현재로도 충분합니다.--NuvieK 2014년 7월 29일 (화) 21:47 (KST)
여태껏 논란이 되었던 적이 없다고 하였으나 그건 사실과 다릅니다. 지난 수개월 사이에 제가 아는 것만 해도 벌써 두 번이나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안을 드린 것입니다. 현재의 문서 내용을 그대로 두니까 계속 이런 논란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용 자체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므로, 누구든지 한 번만 읽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 문서의 표현을 변경하자는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14일 (목) 20:12 (KST)
사:Asadal님과 사:NuvieK님은 원칙적으로 해당 문구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두 분의 의견차이는, “NuvieK: 현재 문구로도 아사달 님의 문제점에 대해 적용 가능하므로 변경 필요가 없다”는 것과, “Asadal: 현재 문구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사달 님의 입장을 지지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책과 지침은, 물론 분쟁이 있을 때 판단의 근거가 되기도 하지만, 가장 1차적인 존재 이유는,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어떻게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알려 주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실수를 했을 때, 나중에 따지고 책임을 묻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가장 이상적인 것은, 사용자가 실수하지 않도록 미리 최대한 의사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정책과 지침 중에 장황하거나 복잡하게 씌여진 문구가 있다면, 정확하게, 분명하게,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고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10k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03:07 (KST)
 반대 상식선에서 모두가 알 수 있는 내용인데, 굳이 정책에 규정을 해 놓아야 할까요? 모든 예외를 하나하나 세세하게 모두 적어 놓는다면 앞으로의 해석상에 더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하나의 컨센서스로 논의된 것으로 참고하고 넘어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은 법률 조항이 아니기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모든 정의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현 정책으로도 건전하고 합리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이라면 그에 기초에 적절하게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rio-h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04:20 (KST)
위에 제안한 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다만 쟁점은 누구나 아는 상식인데 왜 그걸 정책에 세세하게 쓰느냐, 그럴 필요 없다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그럼 제가 되묻겠습니다. 정말 누구나 아는 상식일까요? 상식선에서 모두가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왜 최근 수개월 사이에만 벌써 두 번이나 논란이 생긴 걸까요? 지난 번 1차 사건 때 제가 문구 수정을 제안했고 그걸 수용했었더라면 2차 사건이 발생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런 점에서 위 내용을 꼭 추가하기를 거듭 제안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4:20 (KST)
논란이 일부 있었다고 하더라도 여기 있으신 분들의 대체적인 의견은 '당연한 것 아니었나'입니다(지침으로 규정하자는 의견이나 규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나 공히 모두요). 이런 의식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컨센서스로 굳어진 것입니다. 앞으로의 해석에 문제가 있을 때, 이 문단을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위키백과는 엄격한 법률로서 돌아가는 공동체가 아니기에 같은 문제의식만 공유하고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정책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해당 내용도 이미 사용자들 뇌리속에 정설로서 박혀 있는 것 이상/이하도 아닌 것이기 때문에 규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Erio-h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20:34 (KST)
기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모아놓은 총의를 기록한 것이 정책과 지침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새로 온 사용자들이 잘 볼 수 있게 정리해서,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두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토론해서 운영 원칙에 대한 총의가 모였다면, 당연히 정리해서 정책과 지침에 반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씀하셨다시피,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은 법전이 아닙니다. 처벌과 금지보다는 예방과 안내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10k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22:33 (KST)
'여기'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이번 토론에 참여한 우리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진 위키백과 사용자가 명백히 존재하고 있고, 그로 인해 사용자 차단 요청까지 넣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미 사용자들 뇌리 속에 정설로 박혀 있는데, 왜 이런 해프닝이 자주 벌어지는 걸까요? 이게 차단 요청을 넣은 해당 사용자 개인의 잘못으로 끝내야 할 일일까요? 오히려 정책/지침 문서가 미비하여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 점에서 해당 정책/지침 문서에 이 내용을 명시적으로 추가할 것을 거듭 제안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03:27 (KST)
정책으로 "성문화"한다고 해결될 문제일까요? 운영과 안내로 해결할 문제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09:29 (KST)
총의가 쌓여서 지침과 정책이 됩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이므로, 정책에 추가함으로써 누구나 볼 수 있게 하면, 오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소지도 줄어들고, 운영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내의 가장 좋은 방법은, 누구나 잘 볼수 있는 곳에 그 내용을 게시하는 것입니다. 정책에 추가되어서는 안될 이유가 있나요? --10k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10:37 (KST)
 반대 누비에크님과 에리오님의 지적에 공감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20일 (수) 04:01 (KST)
 찬성 보기 쉽게 적는다고 문제 될 것 없죠. --양념파닭 (토론) 2015년 9월 19일 (토) 16:00 (KST)

IP 계정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바로 윗 토론에서도 논의된 바 있지만 이 지침의 내용 중 다음 문구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로그아웃한 상태에서도 기여: 원 계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IP 주소를 사용해 편집을 하는 것 역시 다중계정과 같은 행위로 간주됩니다. 만약 실수로 로그아웃 한 상태로 편집을 했을 때는 IP 계정과 원 계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려야하며, 또한 사칭을 예방하기 위해 IP 계정과 원 계정이 동일한 사람의 계정임을 증명해야합니다. 또한 이 사실을 밝혔더라도 IP 계정을 다중 계정처럼 악용하는 행동은 금지됩니다.

본디 '다중 계정'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복수의 계정을 사용하여 위키백과에서 토론 방해나 총의 조작 등을 통해 위키백과 발전에 저해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때문이지, 여러 개의 계정으로 정상적인 기여를 하는 것까지 문제를 삼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서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한 사용자당 한 개의 계정만 생성하도록 하는 지침에는 이의가 없지만, 계정 사용자의 IP 기여까지 막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IP 기여 또한 위키백과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권리 중 하나이고 이는 물론 계정 사용자를 포함합니다.

물론 계정으로의 기여와 IP로의 기여을 병행해서 차단 회피나 총의 조작 등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는 사용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러한 경우에는 이미 해당 사용자들을 처벌할 근거가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상기에도 설명드렸습니다만 계정 사용자의 IP 기여를 원천적으로 막아버릴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계정 사용자들이 종종 정상적인 IP 기여를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9월 18일 (금) 11:09 (KST)

그 점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IP 기여를 할 때에는 따로 일러두지 않는다면 그 경우에는 계정으로는 정상적인 기여를 하고, IP로는 문서 훼손 행위를 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계정 사용자 페이지에 자신의 IP 주소를 기록하는 것이 어떨까요? -- 학생인 노닉 (토론) 2015년 9월 18일 (금) 16:47 (KST)

 의견 실제적으로 계정 사용자가 IP를 통한 기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는 차단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경우로는 ip는 개인정보이므로 실수로 IP 상태에서 기여를 했을 경우 특정판 삭제를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할 뿐 차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경향을 보면 위 정책은 IP 계정을 동원하여 여러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등 악용하는 경우에 대한 규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로그아웃한 상태에서의 기여'라는 말 뜻이 명확하다고 볼 수는 없으므로 'IP계정의 악용' 등으로 수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9월 18일 (금) 17:54 (KST)
예, 저도 'IP계정의 악용'이라고 수정하자는 콩가루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1:35 (KST)
제가 굳이 이 조항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유는 몇몇 사용자분께서 해당 조항을 '문장 그대로' 받아들인 뒤 다른 사용자들에게 그것을 근거로 정상적인 편집까지 제재하는 경우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런 사례레서 제재를 받는 대상이 주로 초보 편집자들이다보니 이러한 일이 초보 편집자를 쫒아내는 행위로 이어질 여지도 충분하다고 보기 때문에 해당 문구의 개정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9:38 (KST)
예, 저도 BIGRULE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17:33 (KST)
음... 토론을 보니 제가 너무 딴길로 샜나는 생각이 드네요, 하하. 하여튼 저도 콩가루님과 BIGRULE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학생인 노닉 (토론) 2015년 9월 21일 (월) 00:34 (KST)

정책 문구 추가 및 일부 삭제 제안편집

다음 두 문장을 정책에 추가하기를 거듭 제안합니다.

  • IP 사용자로 활동하다가 계정 이름을 생성하여 활동하는 것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 계정 사용자가 실수로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IP로 편집한 경우, 다른 사용자인 것처럼 보이려는 악의가 없는 한, 다중 계정 정책 위반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위 내용에는 다들 동의하고 있으나, 너무 당연한 말이라서 정책에 추가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일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너무 당연한 말'일까요? 그렇다면 왜 수년간 계속 이 문제가 반복해서 생기는 것일까요? 위 토론 내용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2013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계속하여 이 내용이 문제가 되고 있으므로, 위 두 문장을 추가할 것을 거듭 제안합니다. "내용은 맞지만, 너무 당연한 말이라서 정책에 추가할 필요 없다"는 주장은 더 이상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1:50 (KST)

이 두 문장은 제 생각에는 초보 사용자들을 위해 없으면 안되는 문장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를  적극 찬성합니다. -- 학생인 노닉 (토론) 2015년 9월 21일 (월) 00:36 (KST)

이의 없습니다.

만약 실수로 로그아웃 한 상태로 편집을 했을 때는 IP 계정과 원 계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려야하며, 또한 사칭을 예방하기 위해 IP 계정과 원 계정이 동일한 사람의 계정임을 증명해야합니다.

해당 문구는 사용자에게 스스로의 개인정보의 노출을 요구하는 잘못된 문구입니다. 이는 재단의 개인정보 정책에도 위배된다고 보여집니다.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스스로의 IP를 밝혀야할 이유가 없습니다.--이강철 (토론) 2015년 9월 24일 (목) 23:34 (KST)

저도 그동안 위 문장을 보면서 항상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개인정보 노출"을 요구하는 잘못된 문장이었군요. IP를 공개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 정책에 위반됩니다. 위 문장은 마땅히 삭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9월 25일 (금) 02:00 (KST)
당장 대체 문구가 생각나지 않기 때문에 취소선을 긋고 임시로 폐지해둡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9월 30일 (수) 02:39 (KST)
해당 문장의 일부에 대해 취소선을 긋고 폐지한 것에 찬성합니다. 그런데 그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취소하고 나니, 해당 문장 전체가 의미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총 2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었던 해당 문단 전체를 삭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0월 17일 (토) 15:05 (KST)

위에서 제가 제시했던 두 문장을 정책에 추가하자는 제안에 대해 '의견 요청' 틀을 붙이고 약 1개월간의 토론을 거쳤으나, 아무런 반대 의견이 없었고, 적극 찬성하는 사용자들이 있으므로, 곧 정책 문서에 반영할 것임을 예고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0월 17일 (토) 15:11 (KST)

덧붙여 말씀 드리자면, 제가 제안했던 내용에 대해서 비록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일부분 내용상 중복이 될 수도 있다고 했던 문장에 대해서는 위에서 이강철 님이 개인정보보호 정책에 위반된다는 점을 지적하여 삭제하였으므로, 결국 중복된 내용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따라서 제가 제안했던 두 문장을 새로 정책에 추가하자는 의견에 대한 반대 논리 중 하나는 근거를 잃게 되었습니다. 다른 반대 논리는 "너무 당연하게 맞는 말이므로 추가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었으나, 이 문제가 지난 수년간 벌써 여러 차례 논란이 되고 있으므로, "너무 당연하므로 정책에 추가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근거를 잃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정책에 추가함으로써 앞으로 또 발생할지도 모르는 논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0월 17일 (토) 15:14 (KST)
 완료 오랜 토론을 통해 위 내용을 해당 정책 문서에 반영하였습니다. 그동안 토론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1월 9일 (월) 01:26 (KST)

넘겨주기 링크 교체에 대한 총의편집

기존 {{다중 계정}} 틀이 {{대체 계정}}으로 이동됨에 따라 링크를 교체해 주는 편집을 이행하였으나, 메이님께서 이견이 있으셔서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저는 문서에 포함된 "틀:다중 계정"의 링크만 교체하려고 하는데, 링크를 단순히 교체하는 것은 내용에 의미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므로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틀 이름에 문제가 있다면, 틀토론:대체 계정에서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3일 (금) 09:08 (KST)

해당 틀도 이전으로 옮깁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8월 3일 (금) 09:09 (KST)

제목 변경 제안편집

다중 계정과 대체 계정이라는 용어가 문서 내에서 혼용되어 있어서 살펴본 결과, 현재의 문서 및 다중 계정이라는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중 계정은 엄밀히 말해 "Multiple account", 대체 계정은 "Alternative account"에 대응되어야 하며, 두 용어 모두 반드시 악의적인 사용을 포함하고 있는 용어는 아닙니다. 다중 계정이나 대체 계정을 악용하는 행위가 "Sockpuppet"인 것으로, 이에 대한 다른 표제어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3일 (금) 11:55 (KST)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걸 말하는 것이니 '다중 계정의 악용'으로 바꾸면 되겠네요. --"밥풀떼기" 2018년 8월 3일 (금) 16:16 (KST)
다중 계정 문서도 더불어서 고쳐야 할텐데, 어떻게 표제어를 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관인생략 (토론) 2018년 8월 4일 (토) 10:11 (KST)
다중계정은 이미 있는 단어니까 우리가 어떻게 바꿀 수는 없는 노릇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5일 (일) 17:06 (KST)
현재의 백:다중 계정 문서의 내용을 보면, 다중계정에 대해 "적합한 사용"과 "적합하지 않은 사용"으로 나누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중계정 자체는 문제가 없으며, 다중계정의 악용이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다중계정을 악용해서 차단한다"라고 써야 하는데, "다중계정이라서 차단한다"라고 토론 문서에서 잘못 사용하는 것이 문제이지, 현재의 정책 문서 자체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문서 제목을 다중계정의 악용 측면을 부각하여 변경하기보다는 지금처럼 중립적인 제목으로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히려 차단 신청을 하거나 차단 조치를 취할 때, '다중계정'이라서 차단하는 게 아니라, '다중계정을 악용'해서 차단한다고 명확히 써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03:31 (KST)
아사달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현재의 문서가 다중 계정의 악용에 대한 내용만을 담고 있지 않기에 현재의 표제어에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Bluemersen (+) 2018년 8월 29일 (수) 12:51 (KST)

분류:차단된 다중 계정 분류 개선편집

다중계정의 판정은 기본적으로 추측에 근거하는 경우가 다수이다 보니 오류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과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잘못된 이유를 결정적 근거로 제시해 다중계정인지 긴가민가해 보였던 계정을 다중계정으로 차단한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 스모킹 건이 틀린 것으로 밝혀진 사례 역시 있습니다.

이렇게 잘못 차단이 이뤄지더라도, 향후 새로운 계정이 다중계정인지 아닌지 판단하는데 혼선을 끼치지 않게 하고,

잘못 추측으로 차단된 계정이 차단 재검토를 해야 하는 경우, 만들지 않은 계정이 다중계정으로 오인되어 명예가 훼손되거나 차단 재검토에 지장이 생기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suspected sock puppet과 confirmed 된 계정을 분류나 틀 면에서 구분하고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그런 구분 없이 붙어 있으며, 다중계정 오폭으로 물의를 빚어 차단된 사용자가 자의적으로 붙인 분류나 틀 까지 그대로 남아 있어 혼란을 불러일으킵니다.

A와 B가 개별적으로 잘못을 했다 해서

A와 B의 중간이랑 비슷한 편집 패턴을 보이는 계정이 A 또는 B와 동일인물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잘못된 분류는 엉뚱한 새를 오리로 분류하는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영어 위키백과처럼 확인된 다중계정, 다중계정 의심계정에 대한 틀과 분류를 구분하고, 특정인의 다중계정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는 등의 일이 생기면, 그 계정의 다중계정이라는 분류와 틀을 제거하며, '다중계정 의심계정'을 붙일 수 있는 합리적 기준도 정하는 등, 위키백과의 이미지 쇄신과 피해 예방을 위해 다중계정 분류와 틀 부착 정책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23.38.21.32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6:01 (KST)

 의견 [1] 사용자:하나둘셋넷은 특정 사용자가 아니라고 밝혀진 모양입니다. 다른 사용자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 빨리 사용자 문서를 수정해야 하겠습니다. 사용자:wikitori의 추측은 신빙성이 없다는 것이 증명됐었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9.219.15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이걸 발제한 아이피는 이게 두번째 기여고, 거기에 찬동하는 다른 아이피는 이게 첫번째 기여라... 티나도 너무 티나는 거 아닌가?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0년 4월 9일 (목) 08:04 (KST)

최근에 있었던 남발 사례와 관련하여편집

최근 있었던 "정책 허용 범위내의 용도로 다중 계정을 생성(명시한 계정 포함)했으나 남발해서 차단한 사관"과 관련하여 정책 보강의 필요성이 있었고 아래와 같은 내용을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 아무리 정책상 허용하는 (사칭 방지, 공용 컴퓨터 사용 등) 목적으로 만든 다중 계정일지라도, 다중 계정을 남발하여 생성하거나, 공동체나 토론에서 혼란을 끼치는 용도로 사용하여서는 안됩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4월 13일 (월) 20:01 (KST)

 찬성 이번 사태를 통해 보강의 필요성에 동의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3일 (월) 20:07 (KST)
공동체나 토론에 혼란을 끼치는 용도로 사용했다면 이미 정책상 허용하는 목적을 벗어난 것일 텐데 현행 정책으로도 규제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중 계정을 남발한 경우도 이미 "위키백과에서는 일반적으로 한 사람당 계정 하나씩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문장이 있고, 다중 계정의 생성 목적에 반하는 경우가 아닌 한 대체 계정 사실을 공지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공지 없이 다수 계정을 생성했다면 정책 보강이 없더라도 현행 규정 위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Bluemersen (+) 2020년 4월 13일 (월) 20:11 (KST)
말씀하신 다중 계정 남발이라는 건이 정책 상 적합한 사용에 해당하는 계정을 수십 개씩 생성하는 행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문제가 있는 건 맞습니다. 예컨대 홍길동357이라는 유저가 있다고 할 때 사칭 방지라는 미명 하에 홍길동300부터 399까지 계정을 백 개씩 만들어도 현 정책 상으로는 문제가 없는 셈이겠죠.
다만 저는 달리 생각하는 게, 다중 계정 생성을 남발하지 말라는 조항 추가도 필요하다 보지만 남발의 여지가 있는 조항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현행 다중 계정의 '적합한 사용' 문단에 적시된 조항 중 보안이니 사생활이니 하는 이유는 다중 계정 1개만으로 충분히 충족되는 이유지만, 유이하게 도플갱어 계정부적절한 이름으로 계정 생성 방지 두 조항만이 다중 계정 '남발'의 길을 트여 주는 길을 하고 있죠. 정책을 읽어보면 이 조항이 존재하는 이유가 계정을 선점해서 부적절한 사용을 막겠다는 투로 읽히는데, 도대체 이러한 선점이 무슨 효용이 있는지 공감이 안 갑니다. 악용할 분들은 어차피 다른 계정명으로 악용하실 터이니 일일히 미리 계정을 만들어 두려면 끝도 없을 테고, 부적절한 계정명을 방지하는 위키 기능으로 지금 제게 떠오르는 것만 해도 편집 필터, 안티스푸프, 타이틀블랙리스트 3개나 있는데 이런 훌륭한 도구를 놔두고 남발의 소지까지 열어 가며 부적절 계정의 '선점'을 사용자들에게 맡길 이유는 하등 없죠. 다중 계정의 남발 방지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남발하지 말라는 조항을 정책에 덧붙이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남발의 길을 열어 주는 조항을 없애는 게 더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 밝은소년 2020년 4월 13일 (월) 20:44 (KST)
밝은소년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Raccoon Dog (talk) 2020년 4월 14일 (화) 01:07 (KST)
다중계정 남발에 대해서는, 다중계정을 만들어 놓고 다중계정을 만든 이유를 설명하지 않거나 백:다중 계정 문서 내 처럼 합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이 역시 다중계정 생성 남발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Raccoon Dog (talk) 2020년 4월 14일 (화) 01:15 (KST)

발제 시 현 규정을 건들이지 않는 선에서 제안을 했는데, 사칭 방지 계정에 대해서도 (계정명 변경 이후 기존 계정명, 자신의 필명 사칭 방지 계정에 대해서 예시)제가 2017년 12월경 계정명 변경 이후 2019년 10월까지 임시로 분당선M을 필명으로 사용했을 당시 생성한 사:분당선M 등 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나머지 사칭 방지 계정은 생성 자체를 불허하는 쪽으로 할수 있을거 같네요. 공용 컴퓨터 사용의 경우 합당한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어야 할듯 싶습니다.--*Youngjin (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14:17 (KST)

필명 사칭 방지 계정 정도는 필요성이 인정되어 예외로 둘 수 있을 것 같네요. 계정명 변경 이후 기존 계정명은 어차피 확장기능에 의해 생성이 자동으로 금지되니 따로 정책에 언급할 필요는 없겠구요. — 밝은소년 2020년 4월 14일 (화) 15:21 (KST)
윗분 말에 동의합니다.--iLiveInSuwon (Debate, Contributions)α 2020년 4월 16일 (목) 08:48 (KST)
사칭 방지 계정이라도 악용될 사례는 얼마든지 있으므로, 예외 사항을 두는 것보다는 youngjin 님의 말대로 생성 자체를 불허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2020년 4월 16일 (목) 10:15 (KST)

수정안 제시합니다. 각 부분에 이와 같이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 적합하지 않은 사용: 사칭 계정: 특정 사용자를 사칭하는 계정의 생성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는 해당 사용자가 사칭 방지를 위해서 만드는 계정 또한 포함되며, 정책 개정 시점 이전에 생성된 사칭 방지용 계정, 필명과 이전 계정명에 대해서는 예외로 둡니다.
  • 적합한 사용: 필명/이전 계정명: 자신이 사용하는 필명이나 자신의 계정명을 바꾸고 난 이전 계정명에 대해서 사칭을 방지하기 위해서 계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다중 계정임을 밝히는 기여 외에는 해당 계정으로 기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 기타: 아무리 정책상 허용하는 (공용 컴퓨터 사용 등) 목적으로 만든 다중 계정일지라도, 다중 계정을 남발하여 생성하거나, 다중계정에 대한 타당한 사유를 밝히지 않은 경우, 그리고 타당한 사유가 있더라도 공동체나 토론에서 혼란을 끼치는 용도로 사용하여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경우 해당 정책을 악용했다 판단해 차단될 수 있습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4월 16일 (목) 13:52 (KST)

 찬성 두 말 할 필요도 없어요. 저는 찬성으로 의견 내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6일 (목) 20:44 (KST)
누군가 계정명 변경을 한 계정 이름의 경우 (예를 들어 홍길동이 홍길서로 계정 이름을 바꾼 경우) 과거 이름은 여러 가지 보안상의 이유로 타이틀 블랙리스트를 오버라이드할 권한이 있어야 계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홍길동 계정은 관리자만 생성할 수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20년 4월 16일 (목) 21:54 (KST)
이러한 제한은 2018년 여름 이후에 도입되었습니다. — regards, Revi 2020년 4월 16일 (목) 21:56 (KST)

토론이 끊겼네요. 레비 님의 말씀과 더불어, 정책에서 삭제되어야 할 부분과 추가되어야 할 부분의 구분을 명료히 하고 조항을 명확히 나타내기 위해 다음과 같이 윤문하여 제안합니다.

현 정책에서 삭제되어야 할 부분은...

  • '적합한 사용' 문단
    • '도플갱어 계정', '부적절한 이름으로 계정 생성 방지' 조항 (이 부분에 대신 아래의 '필명 사칭 방지용 계정' 조항을 넣음)

현 정책에서 추가되어야 할 부분은...

  • '적합한 사용' 문단
    • 필명 사칭 방지용 계정: 자신의 계정명이 서명에서 사용하는 필명과 다를 경우 해당 필명으로 다중 계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필명을 이용한 사칭 계정 생성 시 발생할 혼란이 명백하기 때문이며, 해당 다중 계정으로의 편집은 금지됩니다. 이외에 단순히 비슷하거나 부적절한 계정명으로의 계정 생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문단 마지막 줄에) 이처럼 적합한 사용에 해당할지라도, 다중 계정을 필요 이상으로 남발하여 생성하여서는 안 됩니다.

계정 남발의 계기를 열어 두는 두 조항은 '필명 사칭 방지용 계정' 조항으로 전부 묶어 두었으며, 이외의 계정 남발과 관련된 당부는 오히려 '적합한 사용' 문단의 제일 아래에 평문으로 삽입하는 게 맥락상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1일 (금) 21:10 (KST)

사:컨롤등과 같이 넘겨주기 목적으로 계정을 생성하는 행위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토론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5일 (화) 14:14 (KST)

@양념파닭: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8주#다중 계정 사용 목적에 대해 있습니다. — Gomdoli4696 (토론) 2020년 5월 6일 (수) 12:18 (KST)
@Gomdoli4696: 해당 토론은 3개월 전에 흐지부지 되었으며, 따라서 본 토론에서 재논의 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6일 (수) 17:13 (KST)

@양념파닭:

결론적으로 답변하자면 "네, 문제 없습니다." 라고 말해도 될거 같네요.
— 사용자:*Youngjin

이 내용은 토론의 결과라고 볼 수 없을까요? 질문입니다. — Gomdoli4696 (토론) 2020년 5월 6일 (수) 17:18 (KST)

전혀 종결된 것으로 볼 수 없으며, 설사 종결되었다 하더라도 본 토론에서 재논의 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6일 (수) 17:18 (KST)
그렇다면 위 토론처럼 사랑방에 여는 것이 적절할까요? — Gomdoli4696 (토론) 2020년 5월 6일 (수) 17:22 (KST)
아뇨. 본 토론에서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제 관점에서 봤을 때, 넘겨주기 목적의 계정 생성도 남발 맞거든요. 본 토론 개설의 목적에 부합하는 주제라고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6일 (수) 17:24 (KST)
당시의 발언은 이러한 규정의 명제화가 없는 상태에서 막을 내용이 없었기에 나온 저의 해석일 뿐입니다. 관련해서 논의가 끝나 단축을 만들지 않기로 했다면 그 지침에 맞게 처리할 것입니다.--*Youngjin (토론) 2020년 5월 9일 (토) 21:45 (KST)

일단 합의된 부분은 반영해 두겠습니다. 다만 일일히 차단할 수는 없으므로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기존에 생성된 사칭 방지 계정은 1. 2020년 5월 10일 이전에 생성했고, 2. 다중 계정임을 명시하는 기여 (사용자 문서 생성 등)을 한 뒤에는 계정 사용을 일체 하지 않음(5월 10일 뒤 2를 위반하는 기여 확인되면 무조건 차단) 을 조건으로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 외로 두겠습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5월 9일 (토) 21:38 (KST)

특수:차이/26495547/26497124 정책 개정 참고 링크를 첨부합니다. 넘겨주기 목적의 계정 생성에 대한 제 의견은 위키백과:질문방/2020년 5월#사용자_문서_넘겨주기에서 밝힌 바와 같습니다. @*Youngjin: 사실 기술적으로 누군가가 계정명 변경 이전에 사용하던 이름을 새로 생성하는 것을 막아 둔 상태에서 본인의 변경 이전 계정명을 생성할 수 있다고 적어둔 것은 혼란의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10일 (일) 12:41 (KST)
관련해서 Anti-stroff로 막혀 있을 뿐, 관리자 등의 경우 임의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정책상으로 금지하지는 않지만 기술적으로 막고 있다 보시면 될거같네요.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각주 명시가 필요해 보입니다. 따라서 시간이 나는대로 추가해 두겠습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5월 11일 (월) 19:22 (KST)

──────────────────────────────────────────────────────────────────────────────────────────────────── 그건 그렇고, 단축 계정에 대해서는 다시 토론을 시작할까요? 아니면 그냥 놔둘까요? — 와정말대단하다 (토론) 2020년 5월 13일 (수) 18:07 (KST)

 의견 필명 사칭 방지용 계정에서도, 서명에서 사용하는 필명을 얼마나 유지했는지에 대해서도 서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내용이라면 계정명과 다른 필명을 한 번 쓰고 바로 필명 사칭 방지용 계정을 만들 수 있지 않나요? --Raccoon Dog (talk) 2020년 5월 13일 (수) 21:15 (KST)

적합한 사용에 있는 사생활 부분편집

사생활: 자신의 위키백과에서의 정체성이 자신과 관련된 집단 내부에 알려져 있거나 현실에서의 자신이 추적될 수 있는 상황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가족, 직장, 기타 사회생활에서 만난 집단 등 내부에서 크게 논란이 될만한 문서를 편집할 경우, 현실에서 벌어질 일을 막기 위해 대체 계정 사용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명시되어 있는데, 이 경우에도 양 계정이 동일인이라는 것을 명시를 해줘야할까요? 명시를 해야한다면 사생활 보호라는 의미가 사라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3일 (월) 20:06 (KST)

정책을 읽으며 의문이 들던 부분을 잘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관리자에게 메일을 비롯한 비공개적 창구로 계정 사용을 스스로 신고하는 등의 방안이 있겠네요. — 밝은소년 2020년 4월 13일 (월) 20:55 (KST)
정말 확실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기록보호자와 검사관 등에게 동일인을 알려주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6일 (목) 20:58 (KST)
@양념파닭: 이런 토론이 있었군요. 그러고 보니 영어판엔 해당 내용 뒤에 조건이 더 붙어 있네요.
(...)Although a privacy-based alternative account is not publicly connected to your main account, it should not be used in ways outlined in the inappropriate uses section of this page, and if it is, the account may be publicly linked to your main account for sanctions.
(전략) 사생활 보호용 대체 계정이 본 계정과의 연결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해서, 대체 계정을 '부적절한 용도'(윗문단)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그럴 경우, 징계의 의미로 본 계정과의 연결이 공개됩니다.
하나 더, 만일 이런 경우로 다중 계정을 이용한다면 이 문단을 참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User alternate acct | main account' 틀 또는 'Public user' 틀 달고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후자의 틀은 아직 없으니 사랑방에 의견요청하면 되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iro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23:50 (KST)

그러면 적합한 사용의 사생활 부분을 다음과 같이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사생활 위협으로 다중 계정을 두어야 할 경우, 다중 계정을 두어 편집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를 따져 본 후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검사관 혹은 기록보호자에게 메일을 보내 계정을 사용할 수 있냐고 일단 문의해야 합니다. 검사관 혹은 기록보호자가 이를 검토한 후 필요성이 있다 인정되면 이후 다중계정을 만들고 다시 다중 계정명이 누구인지 검사관 혹은 기록보호자에게 이를 통보해야 합니다. 사생활로 인해 다중 계정을 만들 경우에도 '부적절한 이용'으로 이용한 것이 확인될 경우 즉시 차단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7월 5일 (일) 15:14 (KST)

검사관과 기록보호자는 조금 다른 개념인데 굳이 검사관과 기록보호자 두 부분에 모두 문의할 필요가 있을까요? — Gomdoli4696 (토론) 2020년 7월 5일 (일) 15:17 (KST)
검사관과 기록보호자 두 부분에 '모두' 문의할 것을 요구하는 문구는 제안사항에 없는 것으로 보여질 뿐더러 검사관과 기록보호자가 서로 다른 그룹이라는 것이 논지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굳이 달아두자면 두 권한 모두 공동체로부터 개인 정보와 관련된 사항을 다룰 수 있도록 신임받은 그룹이며 검사관과는 '다중 계정', 기록보호자와는 '개인정보'라는 점에서 교집합이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밝은소년 2020년 7월 5일 (일) 21:24 (KST)
기본적으로 공동체의 신임을 받은 사용자의 도움 하에 계정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 추가에 동의는 합니다만, 사실 다중 계정을 공시하지 않은 채 사용하더라도 동시에 둘 이상인 것인양 행동한다거나 공동체를 기만하는 등의 악용 행위만 없다면 관행적으로 차단을 시행하지 않는 시점에서 제안하신 바처럼 1인 1계정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다중 계정을 생성할 시 '허가'를 받도록 하는 논조는 현실과의 괴리감이라거나 형평성 면에서 다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밝은소년 2020년 7월 5일 (일) 21:24 (KST)
그러니까 말입니다. 검사관혹은 기록보호자에게 허락을 맏는다. 그러면, 만약에 가족 혹은 그런 분이 이메일을 본다? 그럼 그냥 가는 거에요.--IRIDIUM (Debate, Contributions)α 2020년 7월 8일 (수) 21: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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