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대문/보존문서7

활성화된 토론

KBS TV 프로그램 전체를 수정할 예정입니다.

이틀에 걸처셔 KBS TV 프로그램 전체를 수정할 예정입니다. 혹시 변경되야 할 문서나 새로 만들어야 할 문서가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 (임재균)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낮 12:12 (KST)

이 문서는 대문 디자인만 다루는 토론 문서입니다. 이런 종류의 질문은 백:사랑방 또는 각 문서의 토론 문서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이나믹 로동! (U,T,C,M)  2012년 3월 27일 (화) 22:48 (KST)

하지만 너무 한꺼번에 수정하시는 것은 약간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uduke 2012년 4월 22일 (일) 22:41 (KST)

새누리당 비판과 논란에 돈봉투 의혹을 추가로 넣었습니다.

새누리당 비판과 논란에 돈봉투 의혹을 추가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선관위 디도스 사건을 추가로 넣으면 어떨까요? --- (183. 102. 111. 208)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22:23 (KST)

여기는 모든 문서에 대한 토론문서가 아니라 대문 디자인만 다루는 토론 문서입니다, 백:사랑방혹은 각문서의 토론문서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4일 (일) 12:24 (KST)

분류에 애니메이션에 '애'자가 짤렸습니다.

네 제목이 내용입니다. 59.6.174.94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4:24 (KST)

지금은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크롬과 익스플로러에서 확인했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8일 (수) 23:19 (KST)

대문 수정안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5주#대문 일부 변경에서 넘어 오는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대문의 제일 윗 부분을 수정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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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w (토론) 2012년 2월 8일 (수) 23:19 (KST)

사랑방에서 써 두었지만 오른쪽 새 문서 버튼 부분을 위로 정렬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9일 (목) 16:30 (KST)
이렇게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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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w (토론) 2012년 2월 9일 (목) 22:33 (KST)

아뇨...순서를 바꾸는 게 아니라 인사말과 줄이 맞춰졌으면 한다는 겁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0일 (금) 08:51 (KST)
차라리 영어판과 같이 문서 갯수를 인사말 하단으로, 날짜는 아예 제거 (모든 사용자가 KST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하며, 들머리는 대분류 8개만 간추려서 등재하는 것으로 하면 좋겠네요. 굳이 지금처럼 '들머리'라는 것을 쓰지 않아도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9일 (목) 22:58 (KST)
상관없긴 하지만 꼭 그래야 할 이유가 있나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0일 (금) 08:51 (KST)
위키백과 대문의 가장 첫 부분을 가로줄로 나눈것이 보기 편할지는 의문입니다. 깔끔하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1일 (토) 16:02‎ (KST)

그러면, 알토님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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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는군요. -- Jjw (토론) 2012년 2월 10일 (금) 13:33 (KST)

주제와 좀 동떨어지는 것 같긴한데 이왕 논의하는거, 489,873개의 문서 부분은 betawiki:Portal:Ko/Dictionary#수 표기에서의 내용에 맞게 수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10일 (금) 13:35 (KST)
제가 제시한게 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더 깔끔해보이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0일 (금) 15:34 (KST)

제 제안입니다. Jjw님이 만들어 주신 것에서 조금 수정해 보았습니다. small태그를 많이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제 안의 가장 큰 장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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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1일 (토) 14:16 (KST)

자세한 제안은 사용자:관인생략/대문을 참고해 주세요.
들머리도 대분류 5개와 알차고 활동적인 들머리 3개를 꼽았습니다. 무작위 표출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몇몇 들머리들은 미완성인 것들이 많아서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1일 (토) 14:28 (KST)
자꾸 고집 부리는 걸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제가 제안한게 더 좋아보이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1일 (토) 21:09 (KST)
전 관인생략님의 것도 마음에 듭니다. 군더더기 없어 보기 편안하네요. 실제 적용할 땐 제대로 갖추어진 들머리만을 골라서 표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03:56 (KST)
다른 거라면 모를까, 단순한 선호도를 다루는 논의는 총의를 모으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는 맛있을까, 맛없을까. 이런 것 처럼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때는 그냥 불가항력으로 투표를 해야 할까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12:43 (KST)

관인생략님이 만든 틀이 마음에 드네요. 다만 역시 들머리는 제대로 갖추어진 것을 골라서 표시해야한다고 봅니다. 결국 제대로된 들머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건데 대분류를 올려놓는 건 오류라고 보입니다.--토트(dmthoth) 2012년 2월 13일 (월) 06:03 (KST)

대분류에서 소분류로의 접근이 힘들다면 제대로 된 들머리를 내세우는게 낫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Leedors님의 안이 좀 더 나아보이는 것이, 들머리가 사실 제대로 갖추어진게 없어서 대대로 홍보할만한 정도는 아닙니다. 너무 공개되면 허술한 들머리들이 노출될 확률이 많으니 아직 들머리가 활성화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는 작게 아래에 표시하는 방안이 저에겐 좀 더 나아 보입니다.--NuvieK 2012년 2월 13일 (월) 15:15 (KST)
작게 표시하더라도, 무작위보다는 알찬 들머리 몇개를 선정해서 보여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3일 (월) 17:12 (KST)
그렇다면, 그게 좋겠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19:28 (KST)
알찬 들머리를 아래에 놓는다는 제안을 지지합니다.--NuvieK 2012년 2월 14일 (화) 08:05 (KST)
 의견일단 전적으로 관인생략님의 의견에  찬성하나, 응용과학과 사회과학 들머리는 현재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굳이 만들지 않을거면 다른 들머리로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대문 아래로 들머리 모음 틀을 다는것도 좋을거 같구요.--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4일 (화) 14:59 (KST)
{{들머리 모음}} 틀을 대문에 부착하면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에도 맞지 않고, 지저분해 보일겁니다. 그다지 좋은 방안은 아닌것 같아요. 생성되지 않은 들머리는 다른 활발한 것들로 모두 교체해 보았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1:45 (KST)

대문에 들머리를 노출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들머리의 활성화라면 옳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를 사용하는(편집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문서를 빨리 찾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현재 최상위 분류에 관한 들머리가 완비되어 있지 않아 "분류로 찾기"가 그 역할을 하고 있는데, 들머리가 완비된다면 들머리가 이 역할을 대신해야 합니다. 지금 상태로는 들머리의 대문 노출에 회의적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17일 (금) 11:03 (KST)

비록 두 안이 모두 채택되지 못하더라도, 시계를 표시하는 부분은 삭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대가 한국 표준시로 표시되어 마치 한국판 위키백과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거든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8일 (토) 14:22 (KST)
들머리:사회과학은 완비가 되었으니, 들머리:응용과학만이 남았네요. 일단 대분류별로 노출시키는 안을 사용자:관인생략/대문에 추가시켰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8일 (토) 21:01 (KST)
시간은 별 의미도 없을 것 같구요. 들머리를 노출시켜야 한다면 역시 작게 하는 편이 낫다고 봅ㄴ다.--NuvieK 2012년 2월 20일 (월) 07:09 (KST)
역사 들머리도 추가해 주세요. 너무 문학과 과학 위주인듯 싶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0일 (월) 07:31 (KST)
틀:들머리 모음이나 위키백과:들머리/목록에 따르면 역사는 인문학에 포함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0일 (월) 18:23 (KST)

알찬 글과 좋은 글의 표시에 대한 새로운 제안

위키백과의 대문에 알찬글 표식 밑에


개복치(Mola Mola)는 복어목 개복치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다. 온대 및 열대 해역의 대양에 분포하는데 한국동해, 서해, 남해에 나타나며 일본홋카이도 이남 지역에서 발견된다. 몸의 크기가 매우 크고 납작하고 넓으며 배지느러미가 없고 눈과 아가미가 작으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매우 크고 특이하게 생겼다. 입은 새의 부리 모양으로 매우 단단하다. 18세기에 린네는 개복치의 학명을 'Mola mola'라고 지었는데 이는 라틴어맷돌을 의미한다. 복어목의 한 종으로서, 이들과 많은 점을 공유한다.

개복치는 경골어류 중에서는 가장 크며 가장 큰 뼈대를 가진 물고기이다. 기록상으로는 몸무게 2.2톤 이상에 몸 길이는 3.3미터가 넘는 것도 있었다. 또한, 가장 많은 알을 낳는 어류이기도 한데 한 번에 3억 개의 알을 낳는다. 치어는 외관상으로 작은 복어와 비슷하기 때문에, 성어와는 매우 다르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작은 물고기, 오징어, 갑각류, 해조류를 먹지만 특히 해파리가 주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 자란 개복치는 천적이 거의 없지만, 바다사자, 범고래, 상어 등에게는 여전히 취약하다. 대한민국, 일본, 대만 등의 지역에서는 식용으로 이용된다.

위키백과:오늘의 알찬 글/알찬 글 더 보기

오늘의 좋은 글 : 아르키메데스


이렇게 좋은 글을 넣는 방법을 실행하는 건 어떨까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1일 (토) 14:46 (KST)

컴터를 못해 아이패드로 작성함에따라 오타가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개복치(Mola Mola)는 복어목 개복치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다. 온대 및 열대 해역의 대양에 분포하는데 한국동해, 서해, 남해에 나타나며 일본홋카이도 이남 지역에서 발견된다. 몸의 크기가 매우 크고 납작하고 넓으며 배지느러미가 없고 눈과 아가미가 작으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매우 크고 특이하게 생겼다. 입은 새의 부리 모양으로 매우 단단하다. 18세기에 린네는 개복치의 학명을 'Mola mola'라고 지었는데 이는 라틴어맷돌을 의미한다. 복어목의 한 종으로서, 이들과 많은 점을 공유한다.

개복치는 경골어류 중에서는 가장 크며 가장 큰 뼈대를 가진 물고기이다. 기록상으로는 몸무게 2.2톤 이상에 몸 길이는 3.3미터가 넘는 것도 있었다. 또한, 가장 많은 알을 낳는 어류이기도 한데 한 번에 3억 개의 알을 낳는다. 치어는 외관상으로 작은 복어와 비슷하기 때문에, 성어와는 매우 다르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작은 물고기, 오징어, 갑각류, 해조류를 먹지만 특히 해파리가 주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 자란 개복치는 천적이 거의 없지만, 바다사자, 범고래, 상어 등에게는 여전히 취약하다. 대한민국, 일본, 대만 등의 지역에서는 식용으로 이용된다.

위키백과:오늘의 알찬 글/알찬 글 더 보기

오늘의 좋은 글 : 아르키메데스 (자세히 읽어보기...)


이렇게 했으면 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1일 (토) 18:39 (KST)

문단의 제목을 한국어로 변경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한국어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12일 (일) 03:58 (KST)

이 제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의 노출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제목이라도 노출시킨다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가요?--NuvieK 2012년 2월 13일 (월) 15:11 (KST)

분당선님의 변경 모양에 찬성합니다. 자세히 읽어보기란 표식이 있어야 링크를 쉽게 타죠. 좋은 글을 제목이라도 노출시키는 것이 낫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13일 (월) 15:23 (KST)
굳이 링크를 걸어야 한다면, '자세히 읽어보기'에 링크를 두번 걸 것 없이 한번만 거는 1안이 나아 보이네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본문을 모두 노출시키는 것이 좋은 글을 잘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레이아웃 문제때문에 실현 가능성은 거의 낮지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3일 (월) 22:49 (KST)
알찬 글에 자세히 읽어보기가 필요한 것은 요약판을 읽은 사용자가 문서의 제목을 클릭해서 들어오기 보다는 자세히 읽어보기를 클릭해서 들어올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은 글의 경우에는 어찌되었든 제목을 클릭해 문서에 접근해야하므로 자세히 읽어보기 기능이 필요가 없습니다. 관인생략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NuvieK 2012년 2월 14일 (화) 08:05 (KST)

 다른 의견그럼 트래인 홀릭님의 의견에서 아이콘을 추가 시킨것으로 보안시킨 제 다른 안을 제출해봅니다.


개복치(Mola Mola)는 복어목 개복치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다. 온대 및 열대 해역의 대양에 분포하는데 한국동해, 서해, 남해에 나타나며 일본홋카이도 이남 지역에서 발견된다. 몸의 크기가 매우 크고 납작하고 넓으며 배지느러미가 없고 눈과 아가미가 작으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매우 크고 특이하게 생겼다. 입은 새의 부리 모양으로 매우 단단하다. 18세기에 린네는 개복치의 학명을 'Mola mola'라고 지었는데 이는 라틴어맷돌을 의미한다. 복어목의 한 종으로서, 이들과 많은 점을 공유한다.

개복치는 경골어류 중에서는 가장 크며 가장 큰 뼈대를 가진 물고기이다. 기록상으로는 몸무게 2.2톤 이상에 몸 길이는 3.3미터가 넘는 것도 있었다. 또한, 가장 많은 알을 낳는 어류이기도 한데 한 번에 3억 개의 알을 낳는다. 치어는 외관상으로 작은 복어와 비슷하기 때문에, 성어와는 매우 다르다. 식성은 잡식성으로 작은 물고기, 오징어, 갑각류, 해조류를 먹지만 특히 해파리가 주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 자란 개복치는 천적이 거의 없지만, 바다사자, 범고래, 상어 등에게는 여전히 취약하다. 대한민국, 일본, 대만 등의 지역에서는 식용으로 이용된다.

위키백과:오늘의 알찬 글/알찬 글 더 보기

  오늘의 좋은 글 : 아르키메데스


이거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아이콘을 넣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4일 (화) 14:55 (KST)

좋은 글: ~ 겠죠. 좋은 글과 콜론(:)은 붙여써야 합니다.--NuvieK 2012년 2월 16일 (목) 12:33 (KST)
1안에서 아이콘만 더 붙이면 될듯 싶네요. 가로선은 필요없을듯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16일 (목) 12:45 (KST)
그럼 이렇게 (3안수정)갑시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17일 (금) 07:46 (KST)
밑에도 논의되고 있지만 좋은 글을 아직 전면에 내세울 만한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좋은 글을 아예 썩혀두긴 또 뭐하니 제목만 이렇게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디자인이겠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0일 (월) 07:32 (KST)

머릿말+좋은글 통합 수정 제안

사용자:관인생략/대문식으로 고쳐보는 건 어떨까요? 좋은글을 본문을 보여주고, 검색을 앞에 배치해 사용자의 접근을 높였다는게 제 대문의 장점이겠죠. 물론 대문 머릿말도 위에서 언급한 대로 수정해 보았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2:37 (KST)

좋은 글 본문을 보여줄 바에는 알찬 글 본문을 2개 보여주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토론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알찬 글이 더 알찬 글이니까요. 그렇기에 좋은 글은 제목만 노출시켰으면 합니다.--NuvieK 2012년 2월 16일 (목) 12:52 (KST)
일단 대문 토론 중에서는 검색 결과 그런 토론이 없네요. 좋은 글도 엄연한 기준과 절차에 거쳐 깐깐하게 선정되는 만큼, 노출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8만 한국어 문서중에서 좋은 수준으로 인정받았으니까 좋은 글일 거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3:12 (KST)
좋은 글을 대문에 노출시키는 것 보다는 알찬 글 하나 더 뽑아 노출시키는게 낫습니다. 알찬 글이 더 좋은 글이라 소개시켜주는 것이 적합합니다. 1등 그룹에서 하나 2등 그룹에서 하나 보다는 1등 그룹에서 2개를 뽑는게 더 맞겠죠. --NuvieK 2012년 2월 16일 (목) 13:18 (KST)
그렇다면 검색 부분 배치나 제목부분 색상 변경, 들머리 상단 배치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3:34 (KST)
색상은 괜찮은 것 같고, 검색 창이 그리 숨겨져 있지도 않은 만큼 검색 틀은 없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들머리는 위에서 제가 글 아래에 배치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낸 적이 있구요.--NuvieK 2012년 2월 16일 (목) 13:38 (KST)
검색은 위키백과토론:대문/보존문서4#대문 개편 제안에서 보고 추가한 것이며(상단 검색창은 일반 문서로 바로 접속이 된다는 단점이 있죠), 들머리는 일단 임시로 제 제안을 붙여놨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3:43 (KST)
대문의 검색창와 일반 검색창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NuvieK 2012년 2월 16일 (목) 13:47 (KST)
일반 검색창에서는 올림픽을 검색하면 해당 문서로 바로 접근이 가능합니다만, 본문에 '올림픽'이 포함된 문서를 검색할 수는 없죠. 만약 제 제안의 검색창에서 '올림픽'을 치신 후에 '전체 글 검색'을 누르시면, 해당 단어를 포함한 모든 글이 나옵니다. 또한, '분류로 찾기' 문단에 있던 '모든 문서 목록 ·제목으로 찾기'를 검색 문단 쪽으로 이동해 보다 효율적인 검색을 하도록 도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3:50 (KST)
그리고 제 생각에는 어짜피 좋은 글 링크를 노출하려는 것이 좋은 글이라는 제도를 사용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한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본문을 노출하는 것과 다를게 크게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3:48 (KST)
그렇긴 한데, 본문을 노출시키는건 일단 공간을 차지하는 것도 있구요, 또한 좋은 글을 보여준다면 그 글들이 위키백과를 '대표'하게 되는데, 그 역할은 알찬 글이 하는게 훨씬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좋은 품질의 글을 소개시키는게 낫겠죠. 좋은 글의 노출도 중요하지만 그런 점도 고려하자면 노출도를 줄이는게 맞습니다. 좋은 글과 알찬 글이 비등한 노출도를 갖는 것은 품질의 차이가 나는 만큼 좋은 선택이 아닐 것 같네요.--NuvieK 2012년 2월 16일 (목) 13:59 (KST)
좋은 글의 대문 노출은 러시아어판이나 에스파냐어판, 우크라이나어판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이 점도 참고해 주셨으면 하네요. 물론 좋은 글이 알찬 글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긴 하지만, 위키백과에서 우수한 문서를 인증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언어판의 사용자들도 그런 점에서 두 개를 모두 노출하는데 합의를 봤을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6일 (목) 14:22 (KST)
좋은 글이 알찬 글 수보다 적은 이 사황에서 좋은 글을 알찬 글 보다 더 노출시키는 것은 알찬 글에 대한 처사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제목만 노출시켜보고 그에 따른 영향력을 파악해본 뒤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NuvieK 2012년 2월 16일 (목) 22:59 (KST)
제 생각에는 제목만 한 줄 노출하는 것이 다른 문단들처럼 내용과 함께 있는 것과 디자인이 통일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틀:뉴스를 일곱 줄로 늘리고, 각 요약판의 내용을 조금씩 줄이면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0일 (월) 06:38 (KST)
알찬 글 제목 옆에 좋은 글을 노출하던지 아니면 아예 노출 하지 않는 법도 있겠네요. 아직 좋은 글 노출은 시기상조입니다. 좋은 글이 알찬 글보다 적어서 그렇다면 좋은 글이 알찬 글보다 대문에 노출되는 횟수가 많아지거든요. 그러면 알찬 글의 메리트를 확 떨어뜨리게 되지 않을까요? 또한 더 좋은 글을 소개시켜야할 위키백과의 의무도 있구요.--NuvieK2012년 2월 20일 (월) 07:07 (KST)

모두의 의견을 통합

사용자:관인생략/대문2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문단 명도 세세히 바뀌었으니 참고해 주시고(알찬 글, 다른 언어, 분류로 찾기 등), 검색 부분을 노출한 것에 대해서도 참고해 주세요. 또한 Alto님의 제안인 대문 상단을 채택하되 대분류 노출로 바꾸었습니다. 더 많은 의견 바랍니다. 좋은 글 노출에 대해서는 윤성현님과 NuvieK님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좋은 글 본문 노출이 고려된다면 사용자:관인생략/대문의 채택을 고려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0일 (월) 18:30 (KST)

좋은 글 제목의 위치가 애매한데, 알찬 글의 "자세히 읽기" 줄의 왼쪽에 배치하는 것은 어떤가요?--NuvieK 2012년 2월 21일 (화) 02:25 (KST)
그렇게 표시하면 알찬 글의 자세히 읽기와 혼동이 되지 않을까요? 바 형태로 표시하는게 디자인 상으로나 더 나은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1일 (화) 09:46 (KST)
 찬성 저는 이대로 가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단 응용과학 들머리 링크는 고쳐야 겠죠.--Leedors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08:31 (KST)
사용자:관인생략/작업실 02에서 들머리:응용과학이 작업중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1일 (화) 09:45 (KST)

이 문단에서 총의를 모으는 것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1일 (화) 22:58 (KST)

사용자:관인생략/대문2 디자인이 좋네요. 포털 처리도 대분류로 잘 처리하셨네요. 하지만 오늘의 좋은 글 옆에 콜론도 굵은 글씨 처리되어있던데 그냥 일반 굵기로 가면 좋겠네요. 수정 가능한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2일 (수) 09:25 (KST)
어디서 자동 굵기 문법이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ㅠㅜ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2일 (수) 10:36 (KST)

대문 노출 전에 들머리의 품질을 더 높여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들머리는 오른쪽의 "분류로 찾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같은 구역으로 묶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4일 (금) 16:12 (KST)

같은 구역으로 묶는다는 것은 사용자:관인생략/대문과 같은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그리고 들머리는 사용자의 유입을 우선으로 하여 참여를 높이는 것도 들머리의 품질향상에 기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4일 (금) 17:08 (KST)
관인생략님껜 좀 죄송합니다만, 디자인이 현재나 이거나 별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그냥 조금 더 복잡해졌다? 정도요. 이전에 제가 대문 디자인 가지고 난리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난잡한 색조를 문제로 들었지요. 다른 언어판을 참고해서 산뜻하게 바꾸는 것이 어떨까요?--Reiro (토론) 2012년 2월 26일 (일) 11:05 (KST)
피드백은 얼마든지 감사하게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글 노출 정도나 검색 상단 배치, 들머리 배열은 어느쪽을 선호하시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6일 (일) 13:08 (KST)
검색은 네이버나 다음처럼 했음 좋겠지만....잘 모르겠네요. 들머리 노출은 좀 필요해 보이고요. 배열은 중국어판이나 프랑스어판,스페인어 판이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참고해 주셨음 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00:14 (KST)
사용자:IRTC1015님이 만드신 대문 디자인을 일부 수정해 사용자:관인생략/대문3으로 고쳐 보았습니다. 이 디자인은 어떤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05:28 (KST)
좋은 글을 굳이 계속 보여줘야 할까요? 그리고 좋은 글 별도 다른 별이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7일 (월) 06:49 (KST)
현재 영어판에 해당 아이콘을 제작해 줄 것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좋은 글은 디자인과 아웃라인 문제 때문에 확정을 못하고 현재 계속 고민중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07:09 (KST)
해당 디자인의 좋은 글 노출을 줄인 사용자:관인생략/대문4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07:15 (KST)
대문3, 대문4 모두 좋은 글 아이콘을 교체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16:41 (KST)
아, 같은 구역이 분류 구역의 가장 밑에 추가하자는 말씀이신가 보군요. 그러기에는 분류와 혼동 가능성도 있고, 제목을 뭐라 붙여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일단 반영은 보류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21:59 (KST)

의견 2

사용자:관인생략/대문3사용자:관인생략/대문4도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사용자:IRTC1015님께서 만드신 대문 디자인을 조금 수정해 보았습니다. 저는 대문3을 개인적으로 더 선호합니다만,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다른 언어판에서도 좋은 글 노출이 많이 이루어지고, 한 번 대문이 수정되면 다시 바뀌기 어려운 만큼, 신중히 여러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10:04 (KST)

혹은 사용자:분당선M/대문 이나 사용자:분당선M/대문/2안] 도 봐주세요. 위에만 알토님 의견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7일 (월) 10:16 (KST)
그림 위에 선이 그어져 있으니 별로네요. 이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제 안이 훨씬 나아 보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13:15 (KST)

 의견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알찬 글’... 글자 포인트가 현재 대문에서 사용되는 크기와 비슷했으면 합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27일 (월) 16:49 (KST)

사용자:관인생략/대문3에 해당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7일 (월) 19:34 (KST)
 의견 제시된 수정안 모두 깨져보이는데, 제가 크롬 사용자라서 그런가요? 사진 뒤로 글자가 숨어버리는 현상이 생기는 군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2:40 (KST)
가장 상단 부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8일 (화) 07:23 (KST)
알찬 글, 좋은 글 문단에서 그렇네요.--NuvieK 2012년 2월 28일 (화) 07:40 (KST)
사용자:관인생략/대문3에서 수정했습니다. 크롬이 없어서 크롬까지 설치해서 확인해봤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8일 (화) 07:53 (KST)
대문4도 수정을 완료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8일 (화) 07:58 (KST)

디자인은 좋긴 한데 너무 네덜란드 판 네덜란드어 판 프랑스어 판과 흡사하지 않나 싶습니다. --NuvieK 2012년 2월 28일 (화) 08:12 (KST)

그래도 완벽히 흡사하지는 않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작권이 문제가 되는것도 아니구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8일 (화) 08:22 (KST)
(편집 충돌) 프랑스어판 대문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현재 대문은 들머리와 좋은 글의 추가 외에는 디자인 적 부분만 수정되었지 내용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프랑스어판 대문 디자인과 같은 것은 약간 거리낌이 있지만, 프랑스어판의 대문 내용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왼쪽의 넓은 부분에는 알찬 글, 오늘의 역사, 알고 계십니까, 오늘의 그림이 배치되어있고, 오른쪽에는 대부분 위키백과 자체에 관한 글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도 깔끔하니 보기 좋구요. 현재 한국어판 대문은 분류 부분이 디자인적으로도 별로입니다. 차라리 현재 들머리를 넣을 공간에 몇 대분류들을 넣는 것도 생각해봄직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하지 않더라도 분류 부분은 위치적 수정이라던지 디자인적 수정이라던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 들어온 소식'의 배치를 다른 곳에다 한 뒤에 오른쪽은 프랑스어판과 같이 위키백과에 관한 설명에 할애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는 '한국어'판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이라던지, 초보자를 위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길라잡이 소개라던지, 또 위키백과:방명록을 이용한 초보자 참여 유도라던지, 한국어 위키백과가 필요한 부분들을 채울 수 있는 그런 내용에 할애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프랑스어판 대문을 참고해보다가 괜찮을 것 같아 일단 제안해봅니다. 당장 반영되진 않더라도 천천히 생각해봤으면 하는 부분들입니다.--NuvieK 2012년 2월 28일 (화) 08:25 (KST)
프랑스 판은 오늘의 역사가 없고, 대신 요즘 화제 구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프랑스 판도 참고해 볼만 하네요. 그리고 위키백과토론:방명록에도 남겼지만, 방명록으로 가는 링크를 추가해 보았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8일 (화) 08:48 (KST)
토론을 맨 처음 발의한 저로서는 관인생략님이 제시하신 대문3이나 대문4나 전부 좋아보이네요. 이전보다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 별 할말은 없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4:08 (KST)

 의견 위키프로젝트의 아이콘을 덴마크판과 같이 한 줄로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더불어 다른 언어로 된 위키백과에서 100,000 항목 이상은 삭제하는 것은 어떨까요.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29일 (수) 16:32 (KST)

제안하신 두 부분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9일 (수) 17:17 (KST)

해상도/호환성 점검

사용자:관인생략/대문3에 대한 해상도와 호환성 면에서도 면밀히 검토해 주십시오. 현재 IE7/8/9, 크롬 17에서는 문제없이 돌아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호환성 문제만 확인되면, 의견을 더 수렴한 뒤 이 안을 확정하여 한두달 내에 대문 변경을 진행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9일 (수) 22:03 (KST)

1440×900, IE8인데 이상 없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3월 1일 (목) 07:17 (KST)
이 안에서 좋은 글을 제목만 노출 시키는 안을 지지합니다.--NuvieK 2012년 3월 1일 (목) 07:40 (KST)
좋은 글 노출에 대한 선택은 해상도 점검 뒤에 최종 안을 선택할 때 의견을 다시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NuvieK님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환경에서 두 대문이 무리없이 돌아가는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09:08 (KST)

오페라 모바일에서 문제없이 잘 출력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2:40 (KST)

xp인데 문제 없네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9:36 (KST)

아이패드2잘돌아갑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5일 (월) 21:59 (KST)

왜 대문은 분류에 포함시키지 않죠?

제목이 내용입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16.123.53.15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어느 분류에 들어가야 할까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4:09 (KST)

최종 총의

대문 디자인이 다양한 사용자의 의견을 받아들여졌다고 판단, 총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만 사용자:관인생략/대문3사용자:관인생략/대문4 중에서 선택하는 게 남았네요. 한번 바꾸면 여러번 변경이 불가능한 만큼, 신중한 판단에 따라 좀더 나은 쪽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피드백은 감사하게 받고 있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17:09 (KST)

대문 3을 찬성합니다만, '새로 들어온 소식'란의 가로가 너무 좁아 보입니다. 오늘의 그림은 너무 작고요. 그림은 파노라마 형식도 있는데, 그걸 고려해서 저 란은 맨 아래에 따로 떼어 놓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길라잡이'는 '초보자 가이드'로 바꾸고, 글씨 좀 굵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편집법을 알려주는 곳인데 잘 안 띄어서요. 어디선가 들었는데 어떤 것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의 관심도는 천지차이라 하더라고요(대강 내용이 이랬습니다). --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9:40 (KST)
오른쪽 단락의 가로를 늘리고, 오늘의 그림 크기를 수정했습니다. 백:길라잡이에 대해서는 제목 변경 토론이 따로 진행되어야 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21:37 (KST)
저도 대문 3에 찬성합니다. 한가지 추가적으로 건의하고 싶은 점은 기술적으로(봇이나 기타 방식으로) 가능하다면 토론문서 중 의견 교환이 활발(대게 사용자간 의견 차이가 큰 문서)하게 일어나고 있는 문서 / 토론이 이루어지다가 시간이 장기화되고 참여자가 적어 흐지부지되어 버린 토론문서 등이 대문 또는 이에 상당한 좀 더 접근하기 쉬운 곳에 배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토론에 대한 참여자가 늘수록 좀더 객관화된 결론을 얻을 수 있고, 신규참여자들이 느끼는 거리감도 줄어들어 활발한 문서 편집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어렵다면 OO프로젝트 틀만 붙고 토론은 없는 문서만을 제외하고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이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0:35 (KST)
토론과 같은 경우를 앞에다 노출하는 경우는 보기 힘든 케이스인데요, 토론의 반달 가능성 때문에 대문에 게시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백:사용자 모임틀:의견 요청이나 백:위키백과 소식이 있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21:52 (KST)
(편집 충돌)길라잡이는 굵은 글씨로 표기하는 게 어떨지 다시 한번 건의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역사를 오른 쪽으로 옮기고 오늘의 그림은 영어판처럼 맨 아래에 두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파노라마 문서의 경우, 길이가 화면의 2/3은 됩니다. 정말 길어요.
그리고 시간 나면 피드백은 드리겠습니다만, 벌써 문단을 '최종 총의'라고 못박아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피드백이야 얼마든지 더 받을 수 있는데, 왠지 마음이 성급해져서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1:55 (KST)
파노라마가 오늘의 사진 등재시 문서 하단 전체를 잡아 먹을수도 있고, 아닌 경우에는 빈 공간이 많이 남아 설명을 많이 써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수정안은 사진 크기를 340x240px로 가로/세로 길이 값을 고정해 놨기 때문에 옆에 배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토론:대문/보존문서6#새 대문부터 이어져 온 토론이기에 2년 반이나 되었습니다. 새 대문기간만은 총의 기간이 짧지만, 그 전체적 절차는 절대 성급하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위키백과토론:대문/보존문서6#알찬 글 대문도 참고했구요. 그리고 길라잡이의 굵기 별도 표시에 대해서는 왜 특별 취급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 바로 위의 들머리처럼 '더 보기'와 같은 곳에만 굵기 표시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줄의 '정책과 지침'은 길라잡이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를 가질 수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22:33 (KST)
'길라잡이'가 초보자들 적응 프로그램이라 그렇게 제안했는데 안 하셔도 상관없겠습니다. 이름 바꾸는 건 따로 하지요. 그리고 '설명을 많이 써야 한다'가 단점이 되나요?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그 이미지에 대한 지식을 더 많이 제공해 주는 것 아닌가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2:39 (KST)
사용자의 참여가 많으면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제공하는 것이 좋죠. 하지만 지금은 이번 달 오늘의 (공용)사진 중에서 3분의 1정도가 아직도 사진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과 한글 번역도 자주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하단에 따로 떼어놓는 것은 시기상조이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22:48 (KST)
거듭해서 말씀드리지만 대문3에 좋은 글 제목 노출을 지지합니다.--NuvieK 2012년 3월 1일 (목) 23:36 (KST)
대문4는 왜 지지하지 않으시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일 (금) 01:26 (KST)
큰 상관은 없습니다. 두 제안 모두 저에겐 좋아보이며, 더 많은 분께서 하는 쪽에서 추가로 좋은 글을 제목만 노출하는 안을 지지합니다. 좋은 글이 알찬 글만큼의 주목도를 가져가는 것은 알찬 글에 대한 올바른 처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이 더 적은 만큼 대문에 노출되는 주기도 더 적고, 결국 좋은 글이 알찬 글 보다 아래에 있다는 점 외에는 오히려 혜택을 보게 됩니다. 한, 두 줄의 짧은 요약은 괜찮습니다만(만약 요약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현재처럼 알찬 글 수준의 요약은 과하다는 느낌입니다.--NuvieK 2012년 3월 2일 (금) 07:34 (KST)
 의견 저는 대문4를 지지합니다. 무엇보다 검색 창이 접속했을 때 바로 중앙에 뜨는 것이 포털 사이트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친숙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은 글이 제목만 뜨는 것은 반대합니다. 좋은 글의 주목률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짧은 요약이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01:33 (KST)
저는 대문 4를 지지하되, 100000 항목 이상의 언어판 추가를 원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2일 (금) 01:38 (KST)
 답변 우선 짧은 요약에 대해서는, 좋은 글 본문 말고 새로 요약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언어판 노출도에 대해서는 천리주단기님과 trainholic님 주장의 중간값인 문서 150,000개 이상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일 (금) 09:29 (KST)

  모 아니면 도의 선택은 정말 삼가해야 하지만, 일주일간 지켜본 결과, 어떠한 분량이 와도 ('오늘의 역사', '요즘 화제', '알찬 글') 하단에 공간이 많이 남지 않는 것은 현재 두 대문 모두입니다. 여기서 대문4에서 좋은글 본문을 노출한다거나 대문3에서 검색창을 상단으로 올리는 것은 조금 힘듭니다. 여기서의 문제는 '좋은 글 본문 노출' 이 문제겠네요. 그리고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을 준비했으니 해당 논의는 위키백과토론:사용자 모임에서 진행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일 (금) 10:12 (KST)

본문을 노출하든 하지 않든 별 상관없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12:28 (KST)

 의견 NuvieK님의 의견을 보니,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본문을 올리지 않는 현재의 대문4 디자인에 찬성하겠습니다. 디자인이 확정되면 백:사용자 모임 처럼 여러 위키백과 이름공간 문서에 대한 디자인을 현재 대문 디자인처럼 통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19:50 (KST)

이미 백:사관, 백:문관, 백:질과 같은 경우 이에 맞춘 디자인을 사용중입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일 (금) 20:04 (KST)

나누기

  우선 대문4안을 적용시키고, 추후 좋은 글이 알찬 글보다 많아지는 시기 또는 좋은 글 본문 노출에 대한 토론이 재개된다면 그 때가서 대문3안을 적용시키는 것으로 해야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일 (금) 20:33 (KST)

잠깐만요. 왜 좋은 글이라고 해서 알찬 글만큼 주목받으면 안 된다는 거죠? 가뜩이나 참여율도 낮은데 말입니다. 좋은 글 주목받는다고 알찬 글 참여도가 떨어지기라도 한다는 건지요. 아니면 하도 쉽게쉽게 뽑다 보니 아무나 다 만들 수 있는 글이라 인식해서인지요. 가끔 위키 사용자들 보면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을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대문 4를 지지하되, 좋은 글 전면 노출을 바랍니다. 이미지는 관인생략님 말대로 오른쪽에 놓고요. 조흥ㄴ 글이 자리르 많이 차지하면 오늘의 역사를 옆으로 옮기든지 하면 되겠죠.--Reiro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0:25 (KST)
저도 좋은 글 본문 노출을 지지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토론은 평행선만을 달리고 있어서, 누구 하나 양보하지 않는 한 이대로 이 대문 수정 움직임도 흐지부지되고 말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일 (토) 00:35 (KST)
시스템 적으로 봐야하는게 아니라 "더 좋은 글을 소개시켜"야 하는 의무가 우선이지 않을까요? 좋은 글 본문을 노출시키는 것 보다 알찬 글 2개를 노출시키는 편이 더 낫습니다. 제가 제목만 노출하자고 주장하는 이유는 좋은 글 시스템에 필요한 것은 "관심"이지 "대문에서의 본문 노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본문을 노출하지 않는다고 그 중요도가 떨어진다는 의미도 아니며, 관심을 낮추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지도 않습니다.--NuvieK 2012년 3월 3일 (토) 03:50 (KST)
그렇기도 하지만 제목만 노출했을 때 처음 방문한 사용자들이 제목만 보고 글의 내용을 유추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일 (토) 09:32 (KST)
좋은 글 노출의 목적은 '좋은 품질의 글 노출'(알찬 글의 목적)이 아니라 '좋은 글 시스템의 대문 노출' 아닐까요? 그렇다면 글의 내용을 유추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고, 또한 궁금하면 오히려 클릭해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건 가정법이긴 하지만, 아무튼 글의 내용을 유추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NuvieK 2012년 3월 3일 (토) 11:08 (KST)
Nuviek님의 의견을 따라 제목 노출에 찬성합니다만, 본인들이 느끼시기에 별 거 아닌 주제인 것 같으시면, 서로 양보하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에 지금 주제는 그렇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1:16 (KST)
사실 대문은 별 거 아닌 것 처럼 보이는 것도 중요하죠 :)--NuvieK 2012년 3월 3일 (토) 11:17 (KST)

앞으로 일주일정도 의견을 더 받고, 이견이 없으면 대문4를 적용하겠습니다. 혹시 대문4를 FF에서도 호환이 잘 되는지 검사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일 (토) 12:19 (KST)

파이어폭스 최신 버전입니다. 잘 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2:49 (KST)

저는.. 대문3이 더 좋아보이네요. 대문4는 검색 레이아웃이 약간 이질적이여서 거슬립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45 (KST)

이미 좋은 글 요약판에 대해선 저도 반대하였으니 대문4안을 지지하겠습니다. 처음은 뭐 거슬려도 대문4 계속보니 괜찮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3월 4일 (일) 12:13 (KST)

토트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대문4의 검색창 위치가 대문3보다 서로 동질감이 없어 보입니다. --SVN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12:25 (KST)

대문4에서 검색란과 검색 버튼간의 사이를 조금만 늘려볼 수는 없을까요? 한 5mm정도만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14:35 (KST)

<inputbox> 문법으로 자동 출력되는 것이라서, 간격 조정이 되는지의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디어위키에서 체크해 봐야 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4일 (일) 15:54 (KST)
미디어위키에서 확인 결과,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4일 (일) 21:30 (KST)

'알고 계십니까' 밑 빈칸은 어떻게 메꿀 수 없을까요? --Nt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15:58 (KST)

'오늘의 역사'가 대체적으로 짧은 편인데, 이를 메꾸는 방안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4일 (일) 18:55 (KST)
두 대문의 좌우 비율을 조정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4일 (일) 21:37 (KST)
저는 맥에서 크롬을 사용하여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을 캡처했는데, 알찬 글에 삽입된 사진이 글 위에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두 안 모두 그렇습니다. --케골 2012년 3월 5일 (월) 17:26 (KST)
비스타에서 크롬을 사용하여 실험해봤는데 3번과 4번 모두 '이탈리아 요리'에서 '이탈리아'부분이 안보이네요. 혹시 제 컴퓨터만 그런건가요? 3번 사진, 4번 사진--Park4223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19:03 (KST)
 두 분께 답변 [1] 와 같이 수정했습니다. 그래도 혹시 짤려 보인다면 margin-bottom값의 수치만을 키워 보십시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5일 (월) 20:59 (KST)
아 이제 잘 나오네요. (비스타 & 구글크롬 사용)--Park4223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21:02 (KST)
혹시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지는 않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5일 (월) 21:08 (KST)
100px 100px 깨지는 것은 없는데 살짝 다르네요. 파이어폭스는 '*'이 세로로 잘 나열되어있는데 크롬은 첫번째 '*'이 약간 앞으로 나와있네요.--Park4223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21:26 (KST)
최신판에서 그러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지금은 아까 대문을 고친 것처럼 수정해 놓아서요. 문제가 다시 생기는지 확인해 주시겠습니까?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5일 (월) 21:34 (KST)
아, 이제 잘 나옵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21:57 (KST)

나누기 2

각 브라우저별로 스킨별 디자인도 확인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19:20 (KST)

편집의 편리를 위해 문단 나누기를 실시합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5일 (월) 22:22 (KST)

대문 4의 검색 레이아웃이 이질적 이유가, 다른 레이아웃이나 전체적 태마와 맞아떨어지지 않게끔 인식되어서이지요. 가령 해당 레이아웃 배경색은 좌, 우 레이아웃 색상의 중간색인것 같은데, 그냥 한쪽 색을 선택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강조하고자하는 의도라면 짙은 파란색이 더 나아보이네요. 해당 레이아웃 우측의 목록도 /로 나누기보다는 밑의 '분류' 레이아웃처럼 중간점으로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다른 레이아웃처럼 따로 제목 이미지가 있는 게 아니니 검색 레이아웃 위의 레이아웃과 같은 형식(배경을 하얀색으로..) 으로 맞추던지요. 이런식으로 통일감을 주면 이질감이 없어질것 같습니다.--토트(dmthoth) 2012년 3월 5일 (월) 22:59 (KST)
파일:Wikipedia org 20120305 235221.jpg 오론쪽 상단, '모바일판 대문'이란 글자가 잘려서 보이네요. 그리고 대문4도 좋은 글을 노출하거나, 아니면 대문 3으로 그냥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23:57 (KST)
해상도의 차이로 보입니다. 대문 3도 크게 하면 잘리게 되있죠. 일단 적절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는게 좋겠지만, 그렇게 큰 문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NuvieK 2012년 3월 6일 (화) 08:47 (KST)
그렇게 치면 대문 3도 이질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그것보다는 검색창의 위치를 왼쪽으로 좁게 몰아넣었기 때문에 이질적으로 보이는게 가까울 듯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7일 (수) 17:36 (KST)
검색창은 대문 3이 괜찮다고 봅니다. 좋은 글 제목 노출하는 방식을 대문 4에서 따오고 검색창은 3에서 따와 공백을 잘 고려하여 합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NuvieK 2012년 3월 6일 (화) 08:45 (KST)

지금 Chongdae님이 링크하신 스킨별 링크를 보면 모노북, 백터, 모던을 제외하면 전부 이상하게 보이는데 여기서 이상하게 보인다는 건 기술적으로 뭔가가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뭐랄까, 정리가 되지 않는 것 같네요. 나중에 이것도 따로 논의를 구해 정리해봤으면 합니다.

IE6에서 대문4의 검색란과 그 옆의 항목 링크와 줄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검색란이 약간 더 위로 올라와 있네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10:23 (KST)

IE6 자체의 브라우저가 안정성이 떨어져서 그런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8일 (목) 10:20 (KST)

 정보 사용자:관인생략/대문3에 웹 조각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2].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8일 (목) 10:20 (KST)

본 문서로 웹 조각 이식이 불가능한 '오늘의 그림' 단락을 빼고 모든 웹조각을 각 단락의 문서로 덜어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1일 (일) 23:39 (KST)

어서 빨리 대문이 새로 개편되서 다른 여러 커뮤니티의 반응이라던가, 들머리라던가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네요. 대문3에 좋은 글 노출 방식을 대문4에서 가져오는 걸로 합의를 보는게 어떤가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13:15 (KST)

저도 알토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9일 (금) 18:37 (KST)

대문의 좋은 글 본문 노출

좋은 글 노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만큼, 의견을 더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좋은 글 노출 쪽을 지지하는 입장이거든요. 아, 그리고 어느 웹 조각을 즐겨찾기에 추가해도 사진이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7, 웹 브라우저는 IE9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9일 (금) 22:13 (KST)

노출을 지지합니다. 어떤 분 주장으로는 좋은 글이 알찬 글과 동급 대접 받는 건 과하다고 해서 반대한 걸로 압니다. 그리고 제목만 있어도 궁금한 사람은 알아서 볼 거라고 하면서 노출 반대안을 지지하더라고요.
그 의견에 반대합니다. 좋은 글 중요합니다. 본래는 알찬 글 만큼 따기 어려운 칭호예요. 한국어판 기준이 잘 안 서서 그렇죠. 좋은 글 노출한다고 알찬글 위신이 깎인다거나 참여율이 줄어든다거나 하는 부작용도 상상하기 힘듭니다. 반대로, 좋은 글을 감춰 두면 좋은 글 참여만 줄겠죠.
그리고 제목 노출로도 사람들이 궁금해 할 거란 추정은 자의적인 희망입니다. 사람들은 위키백과 잘 모릅니다. 항상 네이버,다음 ,네이트 가니까요. 일단 포털 중 하나에 맛들이면 여기 오는 것, 아니 위키백과에 신경 쓰는 것 자체가 정신 노동이에요. 그런데 좋은 글을 궁금해서 찾아본다.... 저만 해도 노출된 알찬 글을 여기 온 지 30일 만에 관심 썼습니다. 자연스럽게 보는 것과 일부러 찾아보는 것의 효과는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닐까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0일 (토) 19:36 (KST)
좋은 글과 알찬 글을 너무 구분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이 알찬 글이 될수 있고 알찬 글이 좋은 글이 될수 있습니다. 좋은 글은 '의미'의 질량'을 뜻하는 것이고 알찬 글은 내용이 정확하고 충실한 '정보량'을 뜻하는 것입니다. 두 글중에서 공통된 Cross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를 굳이 극단으로 나누는 것은 조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차라리 제목을 '좋은 글, 알찬 글' 이렇게 달아서 대문에 노출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Wikinara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01:20 (KST)
제가 노출을 반대하는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신 것 같네요. 알찬 글과 동급 대접 받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긴 합니다만, 그 전에 우리가 왜 좋은 글을 대문에 노출해야하는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결국 우리가 노리는 것은 좋은 글 '제도'를 대문에 노출하므로서 좋은 글에 대한 새로운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여줌에 있습니다. 좋은 글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도 이러한 제안을 먼저 생각했었고, 새로운 대문안에 좋은 글이 노출된다는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제도를 홍보하는데에 중점을 둬야지, 알찬 글보다는 '덜 알찬', 예를 들어 Reiro님이 해제하시려는 로스트 같은 문서들(제가 로스트를 나쁜 문서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Reiro님께서 생각하시기엔 그렇다는 의미에서)이 대문에 노출하는 것은 알찬 글과 좋은 글의 취지에도 다소 어긋납니다. 위키백과는 좋은 글에 접근하게 만들어야 할 초보 사용자보다도 그냥 대문을 보는 일반 이용자를 우선시해야 합니다. 그 이용자들에게 우리가 보여줘야할 것은 더 좋은 양질의 문서인 알찬 글입니다. 그래서 제가 좋은 글 본문을 노출할 바에는 차라리 알찬 글 두 개를 노출하라는 의견을 낸 것입니다. 그 제안도 별로이긴 하지만 좋은 글 본문 노출보다는 낫습니다.
좋은 글을 감춰두고 있는 지금의 제도보다는 한 단계 괜찮고, 본문 노출보다는 한 단계 별로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좋은 글 노출도를 높이려고 '오버'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위키백과에는 노출 되지 않은 제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제도들을 다 대문에 노출시켜 홍보해야 할까요? 들머리를 노출시키는데 위키프로젝트는 왜 노출시키지 않을까요? 사용자(편집자)보다는 이용자가 우선이 되야 하는 것이 대문입니다. 대문은 보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 편집자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보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좀 더 좋은 양질의 문서를 노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찬 글도 사실상 '찾아보는' 것입니다. 알찬 글도 대문에서 본문 요약만 보고 파악할 내용은 지극히 적습니다. 네이버에 적응이 됐든 네이트에 적응이 됐든 그게 정신 노동이든 아니든은 고려할 바가 못됩니다. 어차피 본문을 노출해도 클릭해 들어가서 읽어야 할 내용이 산더미 처럼 많습니다. 본문 노출이 그 제도 자체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줄까요, 과연? 저는 확실히 아니라고 봅니다. 제목만 노출하는 것이 본문을 노출하는 것과 효과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자의적인 희망? 본문 노출이 더 많은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것도 자의적인 희망일지도 모릅니다. 차이점은 문서의 내용을 '먼저' 보여준다는 것 뿐이지, 결국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라 제도 자체입니다. 어차피 좋은 글 제도 자체에 관심을 갖을 사용자는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겁니다. 제도가 사실상 알찬 글의 다운그레이드 버젼일 뿐이니까요.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용자들이 대문에 뜬 좋은 글을 보고 얼마나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인가? 글쎄요. 저는 제도 자체를 홍보하기 보다는 좋은 글들을 홍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킬 선 또한 존재합니다. 좋은 글을 사실 내놓기에는 아직 조금씩은 부족합니다. 위키백과의 얼굴이 되기에는 좀 더 보강이 필요할 것입니다. 저는 좋은 글이 중요하단 것을 알지만, 그렇다고 이용자 중심이어야 할 대문에 양질이 떨어지는 좋은 글의 본문을 노출하는 것은 '오버'라고 생각합니다.--NuvieK 2012년 3월 11일 (일) 15:04 (KST)
NuvieK님은 그냥 대문을 보는 사람들을 위해 알찬 글 요약만 적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해 봅시다. 본문을 올려놓으면 그걸 그 사람들이 읽을까요? 그 분들은 대체로 문서의 '주제'와 '이미지'를 읽지 글을 읽지는 않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그런 분들이라면 위백 들어오는 것 자체가 중노동이니까요. 저만 해도 알찬 글에 관심 둔 이유가 무한도전이 노출되어서니까요. 제도가 아무리 좋아봤자 홍보 안되면 끝입니다.에이드마가 괜히 있는 게 아니죠.
그럼 왜 좋은 글을 노출하느냐? 알찬 글 다운그레이드 버전은 결국 '알찬 글만 빼면 우월하다'는 말이죠. 그런 글이라면 대문에 노출할 자격은 충분합니다. 분문 노출 이유는? 그것이 제목만 내놓는 것보다 양적으로 주의를 더 끌고, 이미지도 같이 첨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를테면, 오늘 대문에 태연문서가 올라온다면, 방문자가 좀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초보 사용자보다 일반 사용자를 더 배려해야 한다는 말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누굴 더 배려하고 말 게 더 있나요? 가뜩이나 위피 참여자가 적은데 초보자 배려를 미루자는 것과 좋은글 본문을 노출하면 일반 사용자들을 무시하는 결과라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글이 부족해서 내놓기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건 사람 늘고 매뉴얼 제대로 갖추고, 아니 좋은 글 토론이라도 제대로 굴러가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질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높일 사용자를 끌어오는 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들은 일단 이미지를 읽지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19:08 (KST)
'주제'와 '이미지'만 읽고 글을 읽지 않는 분들에게 본문의 노출이 소용이나 있을까요? 본문의 노출이 좋은 글의 '홍보'를 얼마나 도울까요? 좋은 글의 '홍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가요? 좋은 글의 '홍보'가 우선인가요, 대문에서 소개하는 내용의 질이 우선인가요? 좋은 글의 홍보가 잘 된다고 사용자들의 좋은 글 편집이 늘까요? 저는 좋은 글의 '홍보'를 좋은 글 자체를 많은 이용자들에게 읽히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애초에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이나 똑같은 구조를 취하고 있고 알찬 글과의 유사성이 매우 많기 때문에 좋은 글의 본문을 노출시킨다고 좋은 글 제도를 이용해 좋은 글을 생성해내는 사용자가 늘 것이라는 것은 지나친 억측입니다.--NuvieK 2012년 3월 12일 (월) 12:24 (KST)
그렇게 생각하면 좋은 글을 제목만 노출하자는 것과 알찬 글을 제목만 노출하자는 것과 다름이 없지 않을까요? 홍보만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위키백과의 좋은 글 항목에 대한 소개를 하려면, 본문도 같이 노출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차 강조하지만, 좋은 글 역시 깐깐하게 검사되어 선정되고 있으며, 다수의 언어판에서 알찬 글 두개 노출 대신에 '알찬 글+좋은 글' 노출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많은 정보를 담아낼 수 없는 대문을 중복되는 컨텐츠로 낭비하기 보다는, 다른 콘텐츠로 가꾸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4일 (수) 05:27 (KST)
좋은 글들이 좋은 글의 자격조차 갖추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선정 기준에 따르면 좋은 글 보다는 알찬 글이 더 질과 양이 좋은 글입니다. 이미 언급했듯 좋은 글과 알찬 글은 '중독되는 컨텐츠'입니다. 물론 글의 내용은 다 다르겠지만, 제도적으로 '위키백과에서 양과 질이 뛰어난 글을 소개'하는 측면에서 알찬 글이 노리는 효과나 좋은 글이 노리는 효과나 같습니다. 그 중에서 알찬 글이 좀 더 뛰어난 질을 가지고 있고, 좋은 글을 약간 떨어집니다. 그래서 '알찬 글 2개'가 '중복 컨텐츠'라면 '알찬 글 + 좋은 글'도 '중복 컨텐츠'입니다. 단지 낮은 단계일 뿐이지 제도적으로 똑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노출하자"라는 총의가 거의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한 저는 대문에는 본문 노출은 별로 얻는 이득이 없고,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좋은 글을 소개하는 차원에서는 제목 노출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이었고, 지금도 같습니다. 다른 '컨텐츠'의 경우에는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를 소개하는 글을 대문에 싣자고 제안한 적이 있구요. --NuvieK 2012년 3월 14일 (수) 06:08 (KST)
글쎄요, 지금의 대문은 너무 적은 항목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저는 좋은 글 노출이 단지 홍보가 아니라 '이러한 우수한 글도 있다'라는 소개를 통해 위키백과의 문서를 만들고 그 질을 향상하는 것이 어렵지 않음을 초보 사용자에게 알리는 의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소개에 대해서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은데요, 검색 문단 위에 해당 내용을 추가하는 것이 구조상으로 좋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4일 (수) 08:40 (KST)
"이러한 우수한 글도 있다"를 알리는 역할은 현재 알찬 글이 맡고 있으며, 좋은 글도 똑같은 역할을 하기에 굳이 중복되는 제도를 노출시킬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좋은 글 본문의 노출을 좋은 글 수가 알찬 글 수를 추월할 때까지 보류했으면 합니다. 아직 좋은 글이 완벽히 정착되었다고 보기 힘듭니다. 납득할만한 문서의 숫자가 된다면 이제 알찬 글과의 순환 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죠. --NuvieK 2012년 3월 14일 (수) 08:44 (KST)
우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기다려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위키백과 소개}}를 만들었는데, 내용을 적절히 손봐주실 수 있으신가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4일 (수) 11:25 (KST)
"위키백과"를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를 소개하는 것이 이용자들에겐 더욱 와닿을 것 같습니다. 가장 알려야 하는 내용인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라는 점이 아직 널리 알려지지 못하고 있다 생각해 제안한 것입니다. 일단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검토를 해주시고 다듬어주실 필요가 있는 중요한 문단이니 만큼, 좀 더 숙고해보겠습니다. :) --NuvieK 2012년 3월 14일 (수) 11:42 (KST)
괜찮다면 두 문단 정도의 위키백과 소개를 싣고 - 위키 문법 언급, 저작권 정책 소개, 다섯 원칙 소개 등 - 마지막 문단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내용을 실었으면 합니다. --NuvieK 2012년 3월 14일 (수) 11:49 (KST)

────────────────────────────────────────────────────────────────────────────────────────────────────(내어쓰기)

아, 이정도면 정말 완벽하네요. 다만 문서 갯수는 상단에도 기재하고 있으므로 마지막 문장만을 삭제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4일 (수) 15:05 (KST)

'대문4'에 대해서는 '대문3'과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하여 삭제하겠습니다. 추후 좋은 글이 공개되지 않는다고 정해져도 대문3의 좋은 글 노출 정도를 수정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관리하기 편할 것 같네요. 대문4와 두 개를 동시에 정리하다 보니 혼동이 와서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4일 (수) 15:31 (KST)

 의견 좋은 글 본문 노출에 이러한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만약 제목만 노출했을 때에는 본인의 관심사가 아닌 부분에야 해당 문서를 읽어보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한국어권 사용자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평가되는 아이유는 본문 노출 없이도 많은 접속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누명 (버벌 진트의 음반)이라던가 가리온2와 같이 비주류 문화나 나치 독일의 담배 반대 운동, 명성황후등과 같이 역사 문서와 같은 경우, 본문 노출로 인해 '아, 위키백과에서는 이 글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구나', '이런 문서도 위키백과에서 읽을 만하게 짜여져 있었구나'하고 본문으로 넘어오지 않을까요? 이를 통해 좋은 글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어 더 많은 좋은 글이 생길 것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알찬 글 갯수가 좋은 글에 두 배나 많기 때문에, 이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아 만약 숫자를 초월할 때까지 본문 노출을 미룰 경우 상당한 기간을 기다려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5일 (목) 07:58 (KST)

'제도적인 특성'과는 관련이 없는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글이 아직 대문에 소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져오는 상대적인 새로움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제도'가 가져오는 장점으로서 대문에 노출될 가치가 있다면 괜찮겠지만, 좋은 글에 선택된 문서들의 가치로서는 대문의 노출 여부를 판가름할 수 없다고 봅니다.--NuvieK 2012년 3월 15일 (목) 08:36 (KST)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측면에서의 장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목만 노출하겠다는 것은 알찬 글 문단이나 오늘의 역사처럼 그저 링크의 하나로 두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는 좋은 글을 '일반 문서화' 하는 것과 다름이 없고, 모든 문서를 랜덤으로 출력해서 보여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위에서도 강조했지만, 진정성있게 우수한 문서를 외부에 소개하려면, 본문 노출이 명확한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찬 글과 좋은 글의 문서 수를 모두 합하여도 전체의 0.01%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참고해 보셨으면 하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5일 (목) 11:28 (KST)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좋은 글들이 알찬 글보다 많이 덜 알차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조선총독부 청사와 관사의 경우, 좋은 글 선정 당시에서 큰 변화없이 알찬 글에 당선된 것을 떠올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사진 자료가 있는 본문 노출와 그렇지 않은 단순한 제목 노출은 사용자의 관심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가령, 오늘과 같이 위키백과:오늘의 좋은 글/아이유가 소개된 날에는, 제목 노출 때보다 사진을 본 사용자들이 요약판을 관심읽게 읽고 본문에 접속할 것이며, 이는 곧 좋은 글의 문서 보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5일 (목) 11:39 (KST)
(편집 충돌) 제가 말씀드렸지만 진정성있게 '더욱' 우수한 문서를 외부에 소개하는 것은 알찬 글 2개를 노출하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좋은 글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글입니다. 가치가 전혀 없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좋은 글을 무시하자는 취지도 아니지만, 메리트의 하락도 우려해봅니다. 또한 관인생략님께서 말씀하신 "비주류 문화"나 "역사 문서" 같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 '좋은 글의 본문을 노출시켰을때 제도적인 장점이 있는가'라는 점을 따져봐야 합니다. 문서가 비주류이거나 역사 문서라 해서 본문을 노출시키자는 주장은 근거가 빈약하다는 말입니다.
또한 좋은 글을 "일반 문서화"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영어판이나 많은 언어판은 아예 좋은 글을 제목조차 노출시키지 않는데, 그게 맞는 말일까요? 대문에는 제목을 노출시키는 것으로도 크게 대우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 날의 역사에 관계도 없는데, 대문에 소개시켜주는 것 자체로도 좋은 글으로서의 대우는 충분히 해주는 것입니다. 좋은 글의 수는 비약적으로 적습니다. 그 수가 높아져 '기형적인' 상태에서 벗어난 후에야 본문 노출을 논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본문이 노출된다고 좋은 글 생성을 도와 좋은 글 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점도 거의 근거가 없는 주장일 뿐이구요. 본문의 노출은 "좋은 글의 노출"이지 "좋은 글 제도의 노출"과는 관련히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NuvieK 2012년 3월 15일 (목) 11:46 (KST)
좋은 글들도 알차기 때문에 선정된 것입니다. 하지만 알찬 글에는 미치지 못하죠. 만약 알찬 글에만 메리트를 준다면, 좋은 글을 더 발전시켜 알찬 글로 만드는 편집 의욕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에 머무르지 않게 말이죠. 또한 좋은 글들은 상당수가 미디어 자료가 부족합니다. 알찬 글에 도전하려면 미디어 자료가 필수인데, 그렇지 못해 좋은 글에 등록시킨게 저만해도 몇 개 되구요. 그래서 아이유 같은 문서가 아닌 이상 그 주장은 성립되지 못합니다. 또한 이러한 본문 노출이 문서의 보강에도 도움이 된다면, 역으로 문서의 보강이 절실한 '편집 필요' 문서들을 노출시키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문서의 보강'은 대문 노출에서 고려할 근거가 못된다고 보는 이유입니다.--NuvieK 2012년 3월 15일 (목) 11:50 (KST)

나누기 3

만약 좋은 글 대문 노출이 제목만 노출로 가게 된다면 오른쪽에 있는 검색 란을 왼쪽으로 옮겨두었으면 합니다. 아랫부분에 공백이 생길 것 같아서요. 별 건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15일 (목) 14:07 (KST)

별거 맞습니다. :) 만약 논의하고 있는 데로 틀:위키백과 소개도 우측에 자리하게 된다면, 오늘의 그림을 좌측에 배치했으면 합니다. 검색창을 왼쪽으로 옮기는 것은 어울리지 않을 듯 싶네요.--NuvieK 2012년 3월 15일 (목) 14:11 (KST)
좌측으로 배치하면 그림이 너무 늘어져 보이지 않을까요? 그림 크기나 문단 비율을 맞추기도 어려워 질 것 같은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5일 (목) 15:08 (KST)

사랑방을 보고 이것도 한번 제안해봅니다. 대문을 바꿀때 그냥 바꾸지 말고 20만 문서를 달성했을 때 그 때 기념의 의미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그냥 바꾸면 왠지 재미 없을 것 같아서요. :)--Leedors (토론) 2012년 3월 15일 (목) 14:36 (KST)

사실 현재의 사용자:관인생략/대문 아웃라인이 가장 완벽한 구조이기는 합니다. 제목을 노출하던, 본문을 노출하던 좋은 글을 노출한다는 점에는 합의가 도출되었다면, 좌우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2주간 살펴본 결과, 좋은 글을 노출했을 때에 빈 공간이 적게 나타나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물론 70x40, 그리고 오늘의 역사의 크기의 경우의 수 중에서 극히 일부분만을 샘플링한 것이지만요. 바이트로 따졌을 때 평균적으로 알찬글과 좋은 글 대문이 2100 바이트, 오늘의 역사가 날짜, 기념일을 제외한 네줄 정도가 평균임을 감안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5일 (목) 20:39 (KST)

그것을 좋은 글 본문 노출의 근거로 삼긴 부족하지 않을까요? 본문을 노출하지 않았을 때에도 좌우균형이 맞는 개정안이 필요합니다.--NuvieK 2012년 3월 16일 (금) 07:36 (KST)
충분하죠. 어짜피 좋은 글을 본문을 노출하던, 제목을 노출하던 방문자의 수가 증가할 것은 분명한 일이므로, 무엇이 도입되던간에 본문을 제목으로 줄이거나 제목을 본문으로 늘이자는 토론이 다시 벌어질 일이 없겠죠. 이미 좋은 글 제도를 노출함으로 인해 효과를 보았으니 어느쪽으로 대문을 고치려고 하지 않겠고요. 더군다나 대문을 바꾸는 일이 쉬운 일도 아니니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6일 (금) 09:22 (KST)
아, 그리고 좋은 글 본문 노출시에는, 좋은 글 뿐만 아니라 요약판의 링크에도 관심이 증가한다는 점도 주목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좋은 글 요약판은 백:좋은 글에만 노출되는 만큼, 요약판 뿐만 아니라 문서 자체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도 쉽게 발견하기도 어려운 점이 있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6일 (금) 09:24 (KST)
근거로 삼기 조차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 근거대로라면 현재 대문이 좌우균형이 맞으므로 그대로 냅두자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좌우균형은 어떤 식으로든 맞출 수 있습니다. 그것이 굳이 좋은 글 본문의 노출로서 이루어질 필요는 없겠죠. 또한 요약판의 링크에 관심은 제가 사랑방에 적어뒀듯이 알찬 글에도 없습니다. 있다하더라도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근거로 삼기는 빈약하구요.--NuvieK 2012년 3월 16일 (금) 09:28 (KST)
제 주장에 대한 근거는 제 주장에 맞게 쓰는 것입니다. 지금 제 주장을 불필요한 것으로 격하하시는 것과 다름이 없어 보이는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6일 (금) 10:50 (KST)
저도 제 주장을 펼치기 위해서 반박 도중에 관인생략님의 근거가 불충분하다고 말씀드리는데, 굳이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근거로서 부족하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게 '격하'라거나 남의 주장을 매도하는 행위는 아닙니다.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하셨으면 합니다.--NuvieK 2012년 3월 16일 (금) 12:14 (KST)
(내어쓰기)위에서 보니까 누비에크님은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이나 컨텐츠는 똑같으니 알찬 글만 올리자고 하셨는데요. 그건 아는 사람들끼리 이야기지요. 위키백과 오는 사람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씁니다. '뭐는 알차다'/ '뭐는 좋다'고 하면 다르게 인식하지요. 좋은 글 품질이 낮으니 공개하지 말자는 말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감춰두면 참여율이 낮아져서 오히려 좋은 글의 질이 더 떨어지지 않을까요?그리고 좋은 글 공개하는 언어판도 많습니다. 에스파냐어판, 이탈리아어판, 중국어판이 그렇죠. 영어판 독일어판보다는 전자가 한국어판과도 '비교적' 비슷한 규모니 저 쪽을 참조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20:12 (KST)
그리고 위키백과 소개는 빼든지 고치든지 하는 게 좋겠습니다. 내용도 그렇고, 무엇보다 뜬금없어서요. 설립 원칙, 자유.....하는데 글도 재미없고, 좌우 대칭도 깨지고, 새로 들어온 소식이 맨 아래로 내려가 버리고.... 저건 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중국어판도 비슷한 것 있던데 참조해 보세요. 아, 위에 정책과 지침, 길라잡이 소개한 것은 가운데 정렬로 하는 게 어떨까요? 왼쪽이 허해서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20:24 (KST)
가운데 정렬을 시도해 보았지만 IE쪽에서는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냥 오른쪽 정렬로 유지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서 검색창을 왼쪽으로 옮겼습니다. 단, 해상도에 따라 오른쪽의 링크가 두 줄로 보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0일 (화) 07:21 (KST)
중국어판을 보니까 오른쪽 부분은 위키백과 소개 등 여럿을 간략하게 제시하는 형식이더라고요. 우리도 참고해서, 오른쪽에 분류 대신에 위키프로젝트 소개글을 올리는 게 어떨까요? 아무래도 한국어권 사람들은 사람끼리 부딪히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Reiro (토론) 2012년 3월 21일 (수) 23:28 (KST)
프랑스어판도 마찬가지로 여러 문단으로 나눠 위키백과 소개를 하고 있지만, 내용이 적다면 굳이 나눠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새 문서를 만드는 방법이나 간단한 출처 인용, 중립성 등 중요한 정책을 한줄이나 두줄로 틀:위키백과 소개에 추가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2일 (목) 10:13 (KST)
저, 제 말의 요지는 분류 대신 위키프로젝트를 넣는 게 어떨까냐는 것이었습니다만--Reiro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23:26 (KST)
들머리 노출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프로젝트의 생성과 폐지가 자유로운 것을 감안했을때, 대문의 컨텐츠가 자주 바뀌는 것은 조금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에 들머리 대신 위키프로젝트를 넣는 것이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8일 (수) 08:16 (KST)
대문에는 위키백과에서 컨텐츠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기능이 특화되어야 하고 위키프로젝트는 들머리 보단 그런 목적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위키프로젝트는 사용자 모임으로 넣어두었으면 하네요. 레이아웃 문제에서 공백이 생기는 게 왜 나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필요하다면 현재 대문을 참조해 각 부분의 공백을 늘려 맞추면 될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18:30 (KST)

대문 디자인은 어떻게 된건가요? 일단 좋은 글 노출 정도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만.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4월 4일 (수) 09:30 (KST)

아직까지 이견이 좁혀지지 못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4일 (수) 15:10 (KST)
제 의견엔 변함 없습니다. 알찬 글/좋은 글 하나씩 노출을 지지합니다. 알찬 글 2개 놓자는 의견은 좀 그렇네요. 같은 광고 두 번 보여주면 시청자들 짜증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글이 우수하다고 해도, 비교군이 있어야 그 차이를 알겠죠.--Reiro (토론) 2012년 4월 7일 (토) 20:58 (KST)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1) 제가 정말 알찬 글 2개를 노출하자는 주장을 했나요? 2) 알찬 글 2개를 노출하는 건 "같은 광고"인데, 비슷한 제도의 좋은 글과 알찬 글을 하나 씩 노출하는 것은 "같은 광고"가 아닌가요? 단순히 하나는 질이 다소 떨어져서? 질이 떨어지는 문서를 소개시키는 것이 과연 얼마나 이득이 될까요? 3) 대문이 좋은 글과 알찬 글의 차이점을 알려주는데에 사용되어야 할 명분이 있을까요?--NuvieK 2012년 4월 8일 (일) 06:33 (KST)
그 부분은 Reiro님 의견에 동의를 못하겠습니다. 알찬 글 요약판과 좋은 글 요약판은 모두 다 개요 문단만 들어있는데 각기 다른 위치의 문서의 개요로 글 전체의 차이를 알 수는 없습니다. 단지 제도를 알려주기 위해서 좋은 글 제도를 썩히는 것도 이상하니 제목만 알려주는 게 제일 낫다고 보는데요. 알찬 글 + 좋은 글 제목 이렇게가 제일 적당하다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4월 8일 (일) 10:30 (KST)
저도 윤성현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예전에 ChongDae 님이 어디선가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대문에서 표출할 수 있는 문서가 제한되어 있다면 가장 좋은 글을 표출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좋은 글보다 더 좋은 글이 있다면 좋은 글보다 그 글을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알찬 글이 2개가 노출되게 된다면, 2개보다 1개만 노출시키는 것이 더 좋고요. 반드시 좋은 글을 노출시켜야 한다면 좋은 글 제목 정도를 노출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안인듯 싶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4월 17일 (화) 11:56 (KST)
Min's님 말씀대로라면 사용자들을 위해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문에 새로운 컨텐츠를 제시할 일은 앞으로도 없겠네요. 대문의 한정된 공간 - 우수한 컨텐츠만 노출 - 우수한 콘텐츠인 알찬 글 2개를 노출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 - 중복이니 알찬 글 1개 노출 - 따라서 현행 유지는 결국 어떤 좋은 제도가 와도 같은 논리로 사용되어 절대 개정되지 못할겁니다. '좋은 글 본문'만큼 대문에 노출하기 적합한 컨텐츠 하나 추가하는 것이 큰 문제인가요? 다른 언어판에서 문서 60만개 이상의 무려 30%가 왜 좋은 글 본문을 노출하고 있을까요? 이는 제목만 노출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의미함과 동시에, 컨텐츠의 제약이 발생한다는 것은 다른 언어판에서 성공적으로 운용되는 것을 보아 옳지 않은 주장입니다. 본문에 사용하지 않고 위키백과:좋은 글에만 보여줄 용도로 관리도 되지 않을 좋은 글 요약판을 만드는 언어판은 한국어판 하나밖에 없네요. 차라리 현재의 대문 컨텐츠를 유지하고 좋은 글 요약판을 모두 삭제해 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21:03 (KST)
현행 유지가 왜 결국 어떤 좋은 제도가 와도 개정되지 못한다는 의미인가요. 더 좋은 제도가 있다면 현행보다 더 좋은 제도를 지지하겠지만 저는 더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행과 같은 방식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좋은 글을 노출하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오히려 좋다고 생각하지 '작은 문제'라고 조차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좋은 좋은 글 노출하는 것보다 더 좋은 글을 노출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의견이지요. -- Min's (토론) 2012년 4월 25일 (수) 00:28 (KST)

 정보 이 논문은 그림+텍스트와 함께 적절한 구성이 덧붙여 졌을 때 텍스트만+배열(나열)한 것보다 정보 전달에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논문은 이미지와 텍스트의 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학술 검색에서 모두 검색 가능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22:08 (KST)

네, 그러니까 좋은 글은 그 효과를 보게 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본문 노출이 당연히 더 도움이 되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거 몰라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NuvieK 2012년 5월 3일 (목) 13:34 (KST)

4월 3일자 '알고 계십니까' 내용 중

"신라 금성의 고분군에서는 돌십자가, 마리아상 등이 출토되었고 일본에서는 소년 4명이 바티칸에 파견된 적이 있습니다." 라고 언급된 내용과 관련하여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오.. 저런 기사가 있었는가 해서 검색해보니 "http://blog.daum.net/kinhj4801/15960645"과 같이, 해당 유물에 대해 논란이 많은 상태입니다. 확인되지 않는 내용이 사실처럼 "대문"에 언급되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블로그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이긴 하나, 해당 내용 자체가 출처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내용을 제거하였습니다. 타 사용자가 제거하였습니다. 앞으로 알고 계십니까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틀토론:알고 계십니까에 글을 남겨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4일 (수) 15:13 (KST)

더 많은 의견

사용자:관인생략/대문을 가로 1024px에 맞게 최적화하였습니다. 상위 토론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15일 (일) 15:21 (KST)

사실 지금까지 여러 의견이 오고 갔지만,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금 디자인을 보니 아주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을 대문 노출하느냐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위키백과에 방문하는 사용자 분들도 대문에 연결된 문서를 일일히 다 눌러보지는 않을 거고 대강 훑어보고 지나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 생각에는 대문은 디자인에 중점을 둬야하고, 지금 디자인으로 봐서 찬성입니다. :) --Nt (토론) 2012년 4월 15일 (일) 22:31 (KST)
디자인은 찬성합니다. 좋은 글 노출에 있어서는 토론에서 좋은 글 본문 노출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답변이나 반론을 하지 않으시는데, 본문 노출을 강행하실 예정인가요?--NuvieK 2012년 4월 16일 (월) 02:55 (KST)
그때문에 지금 의견을 더 수렴하는 중에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16일 (월) 13:08 (KST)

사실 '대문4'(지금은 삭제)안에서 살짝 좋은 글 제목 노출을 보여드리긴 했습니다만, 파란색 문단 모양과 본문이 1:1로 상응하는 상황에서 좋은 글 제목만을 어떻게 파란색 계열의 전반적인 디자인 모양을 해치지 않으면서 같은 글씨 크기로 소개할 것인지는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틀:위키백과 소개를 넣어 오른쪽 문단이 늘어났고, 빈칸이 많이 남을 바에야 좋은 글 본문을 보여주어 비율도 맞추고 디자인도 통일감있게 구성하며, 본문 노출과 함께 본문 뿐만 아니라 요약본 안의 링크가 걸린 다양한 위키백과 문서와 그림을 소개할 수도 있다는 게 제 생각이구요. 만약 좋은 글 본문 노출을 반대하시는 분들께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직접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16일 (월) 13:22 (KST)

좋은 글 대문을 확인하다 보니 이런 오류도 잡아냈네요. 이렇게 문서 편집에도 좋은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비율 문제에 대해서는, 이 토론이 #대문 수정안부터 지속되었으므로 비율 문제가 핵심이 아니고, 현재 대문과는 분명히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Min's님께서 제시하신 '문서 ~개'라는 부분도 반영하였고, Nt님의 위키백과토론:대문/보존문서6#알찬 글 대문 의견도 반영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대문안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16일 (월) 13:37 (KST)
오늘의 그림을 왼편으로 옮기면 됩니다. --NuvieK 2012년 4월 16일 (월) 21:58 (KST)
영어판처럼 해설이 길지 않은 상황에서 왼편으로 옮긴다는 것은 상자에 여백이 많이 생기며, 파란 제목상자와 본문 상자의 1:1 구조를 깬다는 것이 디자인에 안정적이지 못한다는 것도 여전합니다. 그러지 말고 직접 시안을 만들어 보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17일 (화) 09:24 (KST)
저는 디자인에 전혀 재능이 없어 직접 시안을 만들기는 힘들 듯 합니다. :) 상자에 여백이야 현재도 존재하는 것이고 관인생략님께서 수정하신 오른쪽과 왼쪽 너비의 비율 차이가 만들어낸 단점입니다. 또한 좋은 글의 본문을 노출시키지 않는다면 단 한 줄이기 때문에 5:3도 크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좌우 비율이 다르니 굳이 1:1을 고집할 필요는 없겠죠. 제가 임의로 만들어본 위키백과 소개 틀을 대폭 수정 및 보충해야 하기도 하구요.--NuvieK 2012년 4월 17일 (화) 12:02 (KST)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재의 대문을 참조해 각 부분에 공백을 늘리는 게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4월 17일 (화) 16:30 (KST)
대체로 알찬 글/좋은 글이 2000 바이트였을때 좌우 평균이 맞는 편이나, 워낙 짧은 요약판이 나올 때도 있어 이에 대해서는 내용에 대한 보강이 이루어져야만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18일 (수) 19:10 (KST)
그 대문에 대해서만 보강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요약판 틀 자체 크기를 고정시키거나요.--Leedors (토론) 2012년 4월 19일 (목) 21:56 (KST)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짧은 요약판을 보강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방법입니다. 요약판의 높이를 고정하게 되면, 높은 해상도에서는 역으로 오른쪽에 공간이 많이 비는 현상을 불러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0일 (금) 00:34 (KST)
그건 지금의 대문도 그렇고, 공백이 생기는 것과 좌우 비율이 안 맞는 것이 왜 문제인지 저는 아직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4월 24일 (화) 15:29 (KST)
그러한 내용을 저에게 언제 물어보셨었나요? 혹시 제가 답변을 의무적으로 드려야 하는 내용인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20:29 (KST)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해상도 문제 때문입니다. 높이를 고정하면 지금보다 저해상도에서 공백이 더 들쭉날쭉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가령 좌우 균형이 맞았을 때에는, 가로 길이를 늘려도 어느 해상도에서나 높이가 균형적으로 맞습니다. 허나 균형이 맞는 좌우 문단의 총 높이가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높이를 맞추는 것은 웹접근성에 비추어 적합하지 않습니다. 현재 대문에서는 전체 문단을 하나의 상자로 감싸고 있는 형태여서 균형이 더 맞아 보이는 것일 뿐, 수정안과는 큰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20:44 (KST)
만약 좋은 글을 빼고 제목만 노출한 상태에서 공백이 남는 것이 무슨 문제이냐라고 말씀하신다면, '공백이 너무 많이 남는다는 게 문제'입니다. 웹 페이지를 구축할 때 컨텐츠를 많이 비워놓는 것은 라디오에서 아무 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과 같이 효율적이지 못한 사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21:27 (KST)

──────────────────────────────────────────────────────────────────────────────────────────────────── 뭐, 그때 그때 마다 분량이 부족한 요약판을 확인해서 알아서 채워넣어가면 되겠죠. 굳이 지금 해결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4월 25일 (수) 00:19 (KST)

그러고 보니 기존 대문에 있던 새로 생성된 문서 버튼이 어디로 갔나요.--Leedors (토론) 2012년 4월 24일 (화) 15:30 (KST)

불필요해 제거하였습니다. 다른 언어판에도 전체 문서 수만 링크로 거는 편이고, 원본인 사용자:IRTC1015/tmp14에서도 해당 내용은 없었었습니다. 지금 추가하기에도 문맥상 맞지 않아보이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20:29 (KST)

 의견 좋은 글 제목만을 노출하는 안을 지지하시는 분들께서는 대문 수정의 최종 의견 수렴을 Sitenotice에 올리기 전에 직접 안을 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21:27 (KST)

관인생략님께서 만드셨던 /대문4 의 복구를 부탁드립니다.--NuvieK 2012년 4월 25일 (수) 07:44 (KST)
복구했습니다. 다만 호환성이나 컨텐츠 구성, 검색창 크기, 이미지 크기 등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으므로, 좋은 글 제목 노출만 참고해 주시는 용도로 사용해 주십시오. 해당 문서는 자유롭게 편집하셔도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5일 (수) 12:24 (KST)

제가 디자인을 잘 몰라 사용자:NuvieK/대문에 복사&붙여넣기 방식으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달라진 것은 좋은 글의 본문 노출이 제한되었으며, 자매프로젝트를 다른 언어판과 비슷한 방식으로 바닥에 놓지 않고 왼쪽에 올려 양쪽 균형을 맞췄습니다. 현재 그렇게 균형이 맞진 맞습니다만, 관인생략님의 대문보다는 조금은 더 비슷한 수준입니다.--NuvieK 2012년 4월 25일 (수) 22:38 (KST)

전보다 좌우 비율이 괜찮아졌네요. :) 생각해보니 꼭 바닥에 그렇게 배치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좋은 글 요약판의 양에 관해서 토론이 있었는데, 바닥이 있던 것들 중 하나만 왼쪽으로 올리기만 해도 좌우 비율을 잘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t (토론) 2012년 4월 27일 (금) 15:54 (KST)

Nuviek님 대문안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2년 5월 2일 (수) 20:27 (KST)

전 반대입니다. 특히나 저해상도에서 (1024x768)에서 자매프로젝트의 줄깨짐 현상이 심각합니다. 그리고 말씀드렸지만, 한 상자에 하나의 하늘색 제목을 배치하는 것이 균형적으로 가장 적합하고, 시각적으로 가장 눈에 잘 들어옵니다. 위에 링크를 걸어드렸듯이, 텍스트 기반의 내용물은 텍스트+이미지의 내용물보다 사용자의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좋은 글은 절대 대문에 걸린 다른 제도와는 달리 요약본을 보여주는 것이 해당 문서와 링크된 관련 문서를 더 많이 접속하게 한다고도 말씀드렸구요. 그리고 이 토론이 일부 사용자 사이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이 절대 총의를 반영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Sitenotice에 현재 토론 내용에 참여해 줄 것을 올리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3일 (목) 12:54 (KST)
당연히 자매프로젝트는 긴 상태에 적합한 틀로 만들어졌으니 깨짐 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요. 관인생략님께서 도와만 주신다면 좋겠는데, 저는 기술적으로 할 줄 아는게 전혀 없어서 손 쓸 수가 없네요. (좋은 글에 대한 반론은 이미 너무 많이 했기에 넘어가겠습니다.) --NuvieK 2012년 5월 3일 (목) 13:32 (KST)
저해상도에 맞추려면 해당 배열을 두줄로 하거나, 이미지를 줄여 링크+설명을 한 줄로 줄이는 방법도 있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3일 (목) 13:36 (KST)
조언해주신 것 바탕으로 대충 만져봤습니다. 줄깨짐에 관련해서는 괜찮은지요?--NuvieK 2012년 5월 3일 (목) 13:47 (KST)
이제야 괜찮아졌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3일 (목) 14:41 (KST)

위키백과토론-고마움

저는 이 곳에 글을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 uduke (토론)2012년 4월 22일 (일) 22:42 (KST)

두가지 제안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군요. 사용자:관인생략/대문사용자:NuvieK/대문 중에서 좀 더 나아보이는 대문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핵심은 좋은 글 본문 노출, 미 노출이 되겠네요. 다른 언어판의 대문(영어판 뿐만이 아니라)도 의견 제시 전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또한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별도로 제시해 주셔도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3일 (목) 13:02 (KST)

덧붙여서, 그간의 오고간 토론은 윗 문단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3일 (목) 13:11 (KST)
투표는 아니니까 굳이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대문안을 절충해서 제 3안을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NuvieK 2012년 5월 3일 (목) 13:53 (KST)

일단 두 가지 시안 상에서는 관인생략님 쪽을 추천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14:57 (KST)

Eliff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 다이나믹 로동! (U,T,C,M)  2012년 5월 3일 (목) 15:04 (KST)

관인생략 님 안이 더 균형있고 좋아보입니다. 자체의 기능도 더 많고요.--Leedors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16:52 (KST)

관인생략님의 의견에 좋은글 노출수위만 토론해서 반영했으면 합니다. (제목만 노출된 경우 사용자:분당선M/대문으로 사용하면 되구요) -- 분당선M (T · C.) 2012년 5월 3일 (목) 17:09 (KST)
지금 그것에 대해 토론하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17:10 (KST)
  • 전 관인생략님 안에 동의합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19:03 (KST)

뭔가 오해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 있기도 한데, 일단 이 대문 토론은 투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 안을 평생 밀어부칠 생각은 없지만, 관인생략님의 대문안에서도 수정될 부분이나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의견을 제시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제 대문안은 관인생략님의 대문안과 거의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관인생략님의 대문안을 복사&붙여넣기 했으니까요) 다른 점은 세 가지 정도고 그 중 "좋은 글의 본문 노출"만 다릅니다. 투표도 아닌데 갑자기 대세로 쏠리는 것 같아서 제가 최소한 납득이라도 할 수 잇도록 대문 노출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 다른 점은 자매프로젝트가 왼쪽으로 옮겨가면서 기존 세 줄에서 두 줄로 바뀌었고, 세 번째 다른 점은 분류의 아이콘들을 뺀 것입니다. 좋은 글 본문이 노출 된다면 두 번째 다른 점은 필요가 없어지겠지만, 분류 아이콘을 제외하는 것은 고려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가독성도 심하게 해치고 예쁘지도 않아요. 줄도 굵어지게 하는 디자인 적 문제도 있구요.

아무튼 사실 위에서 제 대문안에 찬성하시거나 좋은 글 본문 노출에 부정적인 분들이 많으셔서 내심 예상을 해봤는데, 토론은 토론이니까요. 총의가 결정되면 충분히 따르겠지만, 그래도 개선은 할 수 있으니까 좀 더 많은 의견 - 특히 제가 제안한 분류의 아이콘 제외 등 - 을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요.--NuvieK 2012년 5월 3일 (목) 21:59 (KST)

저는 관인생략님 안이 기능이 더 많아서 찬성을 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2:12 (KST)
그러니까 기능은 똑같은데요... --NuvieK 2012년 5월 3일 (목) 22:35 (KST)
좋은 글 본문 노출 기능이 더 있지 않나요?--Leedors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2:56 (KST)
모든지 노출을 하면 기능이 많다고 할 수 있을까요?--NuvieK 2012년 5월 3일 (목) 23:08 (KST)

이번에 언급했듯이 문서 수 20만 기념때 같이 바꾸는 게 어떨까 하네요. 여기에는 이의 없겠죠?--Leedors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2:12 (KST)

20만 돌파 때 바꾸는거에 크게 동의합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06 (KST)
20만 돌파 이전에 토론이 마무리된다는 보장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NuvieK 2012년 5월 3일 (목) 23:08 (KST)
  • 관인생략님의 안에 동의하는 구체적인 이유 : 일단 알찬 글과 좋은 글 두개 다 펼쳐놓는다는게 마음에 들구요, 자매프로젝트가 대문 최 하단에 위치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직관적으로 봤을 때, 관인생략님의 안이 더 깔끔하게 보입니다. ^^;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14 (KST)
자매프로젝트가 젤 밑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다른 언어 위백은 '위키백과'의 범주에 속하지만, '자매프로젝트'는 위키백과 범주의 밖에 속하는 것이므로 위키백과의 범주 안에 있는 다른 언어 판 위키백과가 자매프로젝트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17 (KST)
이탈리아어 판의 경우에는 FAQ 등 위키백과와 컨택할 수 있는 목록이 아래에 배치되어있고 자매프로젝트가 왼쪽에 위치합니다. 굳이 자매프로젝트가 위키백과 프로젝트가 아니라 해서 차별을 둘 필요는 없습니다. 위키미디어 공용은 너무나 밀접한 관련이 있고 위키문헌, 뉴스 등 자매프로젝트들이 한국어 위키백과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데 비해 사실상 다른 언어판들은 직접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 구성을 하지는 않습니다.--NuvieK 2012년 5월 4일 (금) 07:09 (KST)
저는 반대의 입장입니다 - 다른 언어판도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 목록'을 가장 하단에 놓고 있더군요. 위치를 바꾸었으니 참고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4일 (금) 08:17 (KST)

좋은 글에 대한 이제까지의 토론을 쭉 읽어봤습니다. 꼭 제목만 표시해야 할 이유도, 본문까지 꼭 표시해야 할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은 선택 기준은 디자인입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에서 관인생략님의 안이 낫습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혹평을 하자면, 누비에크님이 분류에서 그림을 제거하신 것은 큰 실수로 보입니다. 좋은 글의 제목도 다른 상자와 균형을 이루지 않아 불편합니다. 차라리 파란 벨트를 제거하셨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하지만 자매프로젝트를 두 줄로 정리하신 것은 정말 깔끔하고 마음에 듭니다. 최종안에서 그 틀을 살릴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익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45 (KST)

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상자의 경우에는 불균형하긴 하지만 눈에 띌 정도로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더 좋은 디자인이 있다면 좋겠지만요. 분류의 경우에는 아이콘이 너무 유아틱해서 제외했는데, 어떤 면에서 그림 제거가 큰 실수였나요? --NuvieK 2012년 5월 4일 (금) 07:09 (KST)
일단 조언을 받아 분류에 새로운 그림을 추가했습니다! 대문 전체적으로 색의 통일성을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림이 좀 마음에 안드시거나 더 좋은 그림을 찾으신다면 commons:Category:P icons에서 배경색이 바뀌지 않은 그림들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몇 백 개는 됩니다. :) --NuvieK 2012년 5월 4일 (금) 07:39 (KST)
그림이 없어지면서, 뭐라고 평할까요. 하이퍼링크만으로 구성된 촌스러운 1990년대 포탈사이트 같은 느낌이 났었습니다. 변경하신 사안, 훨씬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무의미하겠지만-)양쪽 안 모두에 지지를 표합니다. --사익 (토론) 2012년 5월 5일 (토) 00:47 (KST)

몇 년 동안 보지 않아서 그런지, 과거에 나왔던 안들이 좀 사라진 거 같네요. 검색창을 길게 한다는 안도 있었던 거 같았습니다만. 굳이 저 두 개에서 택1을 해야 한다면, 관인생략 님의 안에서 보이는 빈 여백을 늘린다면 나쁘지 않겠습니다. 다만, 알찬 글 아래에 좋은 글을 두면 확연하게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네요. 그런 면에서는 NuvieK 님이 사용하신 방법이 좋아 보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5월 4일 (금) 01:14 (KST)

검색창을 길게 하면 1024*768의 저해상도에서 해당 줄이 두줄로 보이는 현상이 생겨 어쩔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4일 (금) 11:04 (KST)

NuvieK님과 관인생략님의 의견 정리

<<NuvieK>>

  • 좋은 글을 노출시키자는 것에는 동의한다.
  • 그렇다면 이 노출의 의도는 무엇인가? 잘 쓰인 글의 노출인가, 혹은 좋은 글 시스템의 노출인가?
전자라면 알찬 글 노출만으로도 충분히 기능하고 있고, 후자라면 제목 노출만으로도 충분하다.
  • 좋은 글은 알찬 글보다 (질과 양에서)한 단계 격이 낮은 글이다.
  • 어떠한 것이 대문에 노출된다는 것은 그것이 위키백과에서 대표성을 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위키백과의 대표적인 글이라면 당연히 알찬 글이 되어야 하지, 격이 낮은 좋은 글이 되는 것은 좋지 못하다.

<<관인생략>>

  • 좋은 글 역시 엄연한 기준과 절차에 걸쳐 깐깐하게 선정된 0.01%의 글들이다.
  • 좋은 글 시스템의 관심 증대를 위한 상태를 위한다는 면에서는, 제목 노출이나 본문 노출이나 다를게 크게 없다.
  • 항목에 대한 소개를 하려면 본문도 같이 노출해주는 것이 맞다. 제목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다.

두 분 주장이 이렇게 요약되는게 맞나요? --사익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21 (KST)

사익님께는 죄송합니다만, 이렇게 해두는것이 앞으로의 토론 진행에 더 적절할 듯 싶습니다. 오해 마시길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38 (KST)

제 의견을 하나 더 추가하자면, '본문 노출시 그림과 링크된 관련 문서의 관심 및 편집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도 있었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4일 (금) 11:02 (KST)

사익님께서 정리하신 것에 근거한 저의 의견

  • 좋은글과 알찬글을 모두 펼치는것에 저는 동의합니다. 좋은글의 제목만 표기하는건 사실상 좋은글 시스템을 활성화하는데 거의 도움이 안된다고 봅니다.
  • 그리고 미적인 측면에서도 좋은글과 알찬글을 모두 펼쳐놓게 더 이쁩니다.
  • 자매프로젝트는 대문의 최 하단에 위치해야 합니다. (근거는 상단에)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41 (KST)
  • 추가적으로 대문 디자인 교체는 20만 문서 돌파 때 하는게 모양새가 좋아보입니다. 그러므로 이 토론이 빨리 결론나기를 바랍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47 (KST)
  • 대강 계산해보니 10일 쯤 후에 20만 문서가 돌파될 듯 합니다. 10일이면 토론하기 충분한 시간이겠지요... ★ 엔샷 (토론) 2012년 5월 3일 (목) 23:49 (KST)

분리

사용자:NuvieK/대문을 다시 바꿔봤습니다. 좋은 글과 알찬 글을 아예 합치고 좋은 글 소개를 아래에 간략한 디자인으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분류 그림이 좀 더 세련되졌구요. 확인 바랍니다. :) --NuvieK 2012년 5월 4일 (금) 08:21 (KST)

디자인은 잘 모르지만, 실험적으로 많이 바꿔봤습니다. 초보자들을 안내하기 위한 틀을 우측 상단에 하나 더 포함시켰구요, 다른 언어 틀을 바꿔서 왼쪽에 배치하고 맨 하단에는 바닥글을 붙였습니다. 제 아이디어는 아니고 프랑스어 판과 이탈리아어 판을 참고로 만들어졌습니다. 혹시 부족하다거나 더 빼야한다거나 수정이 필요해 보이는게 있으면 말해주세요.--NuvieK 2012년 5월 4일 (금) 12:54 (KST)
무엇이 좋다, 싫다는 의견은 아닙니다만 현재 버전의 경우 '다른 언어로 된 위키백과'란에서 30만 문서 이상의 판들(노르웨이어 (보크몰), 베트남어, 스웨덴어 등)이 사라졌습니다. 뺄 거면 15만 문서 이상을 빼는 것이 옳다고 봐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5월 4일 (금) 13:58 (KST)
뺄려고 한 건 아니고 실수였습니다. 다시 적어 넣었습니다.--NuvieK 2012년 5월 4일 (금) 22:00 (KST)
 의견 '위키백과 참여'는 저도 한번 생각해 본 건데 이미 있네요.:) 좋습니다. 다만 좌우 길이가 안 맞는 것과, 좋은 글을 노출시키지 않은 건 아쉽네요. 아, 그리고 제목의 파란색 막대기는 프랑스어판처럼 오른쪽 끝부터 희미하게 해서 더 깔끔하게 만드는 게 어떨까요?--Reiro (토론) 2012년 5월 5일 (토) 20:17 (KST)
일단 다시 한번 봤습니다만 아직까지도 Nuviek님쪽보다는 관인생략님 쪽이 좀 더 보기 좋습니다. 다만 관인생략님의 상태에 Nuviek님이 맨 아래 단락에 만드신 면책 및 제한 관련 내용들을 왼쪽에 추가하는 게 어떨까요? 그대신 조금 더 말을 다듬을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5월 6일 (일) 02:37 (KST)
어떤 점이 부족한지 말씀해주시면 고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런데 Reiro님꼐서 말씀하신 "좌우 길이가 안 맞는 것"이 무엇이죠?--NuvieK 2012년 5월 6일 (일) 08:54 (KST)
어떤 분량의 알찬글/좋은글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왼쪽에 무언가를 더 넣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면책 관련 내용은 하단에 삽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제목 막대기는 비슷한 디자인의 다른 언어판과 유사성을 피하기 위해 단색으로 정하였음을 양해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6일 (일) 10:43 (KST)

제 대문이 선택되지 않더라도 꾸준한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제가 번역한 "위키백과 참여하기"의 경우에는 정말 좋은 틀인 것 같은데, 이걸 넣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분류의 그림들이 다소 어울리지 않고 색깔이 너무 튀는데다가 예쁘지도 않아서 제가 제안하는 아이콘 혹은 다른 아이콘으로 대체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특히 관인생략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NuvieK 2012년 5월 6일 (일) 13:49 (KST)

두 제안 모두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허나 '사회문화' 그림 같은 경우 svg 파일이 존재하고 있으니 사진을 바꿔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6일 (일) 14:38 (KST)
허나 생각해보니 분류가 대문에 있어서 딱히 좋은 점을 못느끼고 있어서, 과감히 지워보았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6일 (일) 15:54 (KST)
분류를 지우신 것은 괜찮은 결정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닥 글이 3개나 있어서 너무 북적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나 씩은 왼쪽과 오른쪽으로 빼주면 어떨까요?--NuvieK 2012년 5월 7일 (월) 08:50 (KST)
음, 저는 바닥글을 위키백과 이외의 컨텐츠로 몰아넣으려는 생각이었었거든요. 좌우측에 이미 네 개의 컨텐츠가 존재하고 있어서, 더 많이 넣으면 오히려 복잡해 질것 같아서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7일 (월) 11:14 (KST)

일단, 서문은 두 분의 것을 참고하여 제가 새로 만들어봤습니다만.. 초보자를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도움말과, 모바일 사용자를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모바일 대문의 링크를 굵게 처리해봤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5월 7일 (월) 11:15 (KST)

도움말 링크는 틀:위키백과 참여하기에 있어서 제외하였으며, 모바일판 대문 굵기 표시는 고려해 보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7일 (월) 13:59 (KST)
엔하위키에 들어간다고 해서, 엔하위키 대문의 모든 내용을 읽는 것은 아니므로, 이와 마찬가지로 상단에 간략하면서 눈에 띄는 형식으로 기입해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5월 7일 (월) 14:59 (KST)
하지만 똑같은 링크를 여러번 만들 필요는 없겠지요. 삳단에는 반드시 상단에 노출되어야만 하는 가장 상위 개념의 문서들만 노출하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굵기 표시도 너무 여러번하면 위의 소갯말/들머리 부분에도 굵기 강조가 여러번 되어 있어서 강조의 효율성이 떨어지기도 하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7일 (월) 18:20 (KST)

 의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늘의 좋은 글: 문서 이름'을 적는 것도 좋지만, '같은 분야의 알찬 글 & 좋은 글: 문서 1, 문서 2...'로 나타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Nt (토론) 2012년 5월 7일 (월) 16:17 (KST)

서문은 확실히 가람님 것이 낫네요. 가람님 서문을 도입하고, 이참에 오른쪽에 있는 분류 칸 대신 다른 걸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른쪽에 배치된 것들 내용이 일관성이 없는 것 같아서요. 중국어판은 아예 싹다 설명으로 채우던데, 한 번 참고해 보는 게 어떨까요?--Reiro (토론) 2012년 5월 9일 (수) 00:07 (KST)
가장 상단부터 아이콘을 삽입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1366*768, 1024*768 해상도에서는 위키백과 로고 위에 빈 줄이 상당하게 보이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9일 (수) 09:53 (KST)
독일어판을 참고했을 뿐입니다. 로고의 경우에는 fr:Modèle:Accueil/Titre를 따라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저 속에서 로고를 뽑아낼 수가 없더군요. --가람 (논의) 2012년 5월 9일 (수) 14:46 (KST)
우선 도움말 링크는 추가하였습니다. [3]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9일 (수) 14:56 (KST)

언제 대문 선거가 시작되나요?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5월 6일 (일) 15:57 (KST)

위에도 언급되었지만, 투표는 악입니다. 최대한 합의점을 모을 수 있을 때까지 모아야겠죠. 합의점이 모이지 않더라도, 투표 말고 다른 방법으로(무력이 아닌 토론 등을 거쳐) 합의점을 도출하려 노력해야 겠고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6일 (일) 16:29 (KST)
다른 위키에도 선거는 아닌데 무작정 찬성, 반대를 하는 것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자제하라고 알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5월 8일 (화) 17:36 (KST)

전 개인적으로 Faust님의 대문이 좋습니다. -- S B da don fam IN UK 2012년 5월 9일 (수) 01:26 (KST)

토론 진행이 5월 9일 이후 멈춰있군요

이제 결론을 내야 할 때라고 봅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19:12 (KST)

20만 항목 돌파와 동시에 대문을 교체 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군요. ★ 엔샷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19:13 (KST)
참고로 전 관인생략님의 대문 안을 지지합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19:14 (KST)
20만 항목 돌파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언제라도 대문 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겠는데요? - Ellif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14:55 (KST)
그렇게 급하게 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5월 16일 (수) 19:10 (KST)

토론이 지지부진하네요. 저야 좋은 글 4개를 작성한 사용자로서 제 글이 대문에 노출된다면 기쁘겠죠.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안되는 것이 맞다 생각해 반대해왔는데, 토론이 늘어지면서 일단 총의 형성을 위해 한 발 물러서겠습니다. 관인생략님의 대문을 지지합니다. 분류를 빼신 것에 대해서는 토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NuvieK 2012년 5월 16일 (수) 22:06 (KST)

타 언어판을 두루(?) 돌아다녀봤습니다만, 굳이 ‘분류’나 ‘토막글’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5월 16일 (수) 22:11 (KST)
저도 관인생략님의 대문을 지지합니다. 대문에 분류가 꼭 들어갈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언어판에도 없는 곳도 많고요. --천리주단기 2012년 5월 17일 (목) 00:57 (KST)

최종

모든 총의가 하나로 모아졌다고 보긴 힘듭니다만, 현재의 관인생략님의 대문이 가장 적합하다 여겨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는 이 대문안에 대해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찬반 투표는 아니지만, 이의가 있으시면 의견을 남겨주시고 지지하신다면 총의 확인을 위해 한 번 더 코멘트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uvieK 2012년 5월 17일 (목) 05:28 (KST)

관인생략님의 대문안을 지지합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5월 17일 (목) 10:42 (KST)
 의견 너무 결론을 빨리 지으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아무리 못해도 올해 안에만 결정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람 (논의) 2012년 5월 17일 (목) 11:09 (KST)
토론 때 마다 나오는 상투적인 말이군요. 저도 즐겨 씁니다만, 위 토론들을 보면 현재 상황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발언인 것 같습니다.--NuvieK 2012년 5월 17일 (목) 14:45 (KST)
‘제일’을 가리는 게 아니라, ‘최선’을 찾는 것입니다. 따라서, 토론이 끊길 수도 있는 것이지요. --가람 (논의) 2012년 5월 17일 (목) 15:33 (KST)
끊긴 토론에 다시 불을 붙여보고자 이 토론을 연 것이고, 다른 최선이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의견을 남겨달라 이미 말했습니다.--NuvieK 2012년 5월 17일 (목) 22:00 (KST)
 의견 조금 무리수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대문 안을 결정해서 20만 돌파 때 바꾸고, 추가적인 토론으로 세부적인 대문 안들을 확정하는건 어떨까요? 너무 무리한 생각일까요? ★ 엔샷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20:59 (KST)
솔직히 대문 안이 관인생략님의 것으로 결정 나든, NuvieK님의 것으로 결정 나든, 빨리 교체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두가지 안 모두 지금의 대문보다는 훨씬 깔끔하니깐요. ^^ ★ 엔샷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21:02 (KST)
엔샷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5월 18일 (금) 13:52 (KST)

사실 토론이 여기까지 왔으면 서로의 주장이 정확한 근거에 의해 논박 가능한 것이 아닌, 취향 문제로 더 이상 합의점을 도출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Nuviek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를 표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12:23 (KST)

대문은 언제든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문안이 큰 문제가 없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살짝 씩 어긋나는 것이라면, 우선 20만 문서에 맞춰 바꾸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굳이 연연할 필요는 없지만 가능하다면 맞춰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NuvieK 2012년 5월 18일 (금) 14:27 (KST)

저도 토론을 주도했던 한 사용자로써 대의를 위해 큰 희생을 하신 NuvieK님께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싶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18일 (금) 15:33 (KST)
관인생략님 안을 지지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5월 18일 (금) 20:18 (KST)

으로 최종적으로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보고 토론을 끝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분께서는 20만이 되는 즉시 대문을 변경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로고도요.  완료 --Leedors (토론) 2012년 5월 19일 (토) 00:01 (KST)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모든 토론을 왜 자꾸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는 지 모르겠네요. 둘 다 총의가 모아졌다는 것은 무엇을 근거로 하시는 말씀입니까? 총의 도표가 성립한다고 보지 않습니다만. --2012년 5월 19일 (토) 00:02 (KST)
지금 여기 문단이 총의가 모아졌다는 근거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5월 19일 (토) 00:21 (KST)
아무런 의견 없이 기껏 하신다는 말이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라면 다소 실망스럽군요. 결국 가람님도 이의는 없으신 것입니다. 여태껏 대문 수정에 많은 사용자들이 시간과 공을 쏟았고 결국 하나의 총의로 형성되었습니다. 도중에 바뀐 부분도 상당히 많아 저로서는 총의의 형성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딱 이 문단만 보시고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무책임한 말에 불과합니다.--NuvieK 2012년 5월 19일 (토) 00:33 (KST)

  20만 문서를 돌파한 시점에서 대문을 교체하였습니다. 토론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19일 (토) 19:04 (KST)

좋은 글에 관하여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글을 현대 사회인만큼 인터넷이나 아이폰, 혹은 인권 운동에 관한 글을 올리는 것은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글을 올림으로써 조금 더 알차고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x~ 2012년 5월 5일 (토) 20:01 (KST)사용자:인천직전

저도 인천직전 님 말에 동의합니다. --Jagnus (토론) 2012년 5월 5일 (토) 23:22 (KST)

위키백과에서의 '좋은글'은 좋은글과 알찬 글 선정 토론에서 선정된 글들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원칙적으로 인터넷이나 아이폰, 인권 운동 문서를 좋은 글이나 알찬글로 만드시면 원하시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5월 6일 (일) 02:31 (KST)

새로 올라온 문서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글이 20만개를 돌파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바뀐 대문 디자인은 이쁘기는 합니다만.. 새로 올라온 문서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소심자 (토론) 2012년 5월 19일 (토) 19:09 (KST)

왼쪽 메뉴바에서 '최근 바뀜'을 클릭하시면 위쪽에 '새 문서'가 보이실 겁니다. 그것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19일 (토) 19:20 (KST)

대문의 인터위키

아직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다소 적응이 안 되네요.;;

기존의 대문에는 좌측에 인터위키가 있어서,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로 금방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그것을 다시 복구시킬 수는 없을까요?

물론 현재도 대문의 하단에 다른 언어판으로 가는 연결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문 하단에 나타나는 타 언어 위키백과 메뉴는 그 개수가 종전의 좌측 메뉴에 비해 상당히 적습니다.

마땅히 없애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문의 인터위키를 다시 설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심자 (토론) 2012년 5월 19일 (토) 19:56 (KST)

아이쿠, 디자인을 교체하면서 깜빡하고 빼먹었네요.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19일 (토) 20:01 (KST)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심자 (토론) 2012년 5월 19일 (토) 20: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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