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문서 등재 기준/보존문서2

활성화된 토론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예

현재 토론이 진전이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은데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들은 Notability를 어떻게 번역했나 알아봤습니다.

  • 한국어판: 저명성 (著名性, 저명한가)
  • 일본어판: 특필성 (特筆性, 특별히 쓸 필요가 있는가)
  • 중국어판: 관주도 (關注度, 관심도)
  • 스페인어판: 명백한 중요성 (Artículos sin relevancia aparente, 영: articles without apparent relevance)
  • 프랑스어판: 기사 적합도 (Critères d'admissibilité des articles, 영: criteria of eligibility of the articles.)
  • 독일어판: 중요도 기준 (Relevanzkriterien, 영: Relevance criteria)
  • 터키어판: 현저한 가치 (Kayda değerlik, 영: Significant value)
  • 인도네시아어판: 값어치 있는 기사 (Kelayakan artikel, 영: worthy article)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명성'에서 '등재 기준 (혹은 등재 가능성)'으로 용어를 변경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현재의 저명성이라는 용어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성장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18.148.67.150 (토론) 2012년 5월 29일 (화) 05:21 (KST)[]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예를 알려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Notability라는 용어를 '저명성'에서 '등재 가능성'으로 바꾸자는 것이 저를 포함한 몇몇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등재 기준'과 '등재 가능성' 중에서 굳이 하나를 선택하라면, '등재 가능성'이라는 용어가 더 적당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notability는 "여러 등재 기준들" 가운데 1개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러 등재 기준들 중에서 notability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기는 하지만, notability가 '등재 기준'과 100% 동일한 기준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notability가 있더라도 독립 문서로 등재되지 못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례들은 백:아님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notability 기준을 만족할 경우 "등재 기준을 충족했다"라고 말할 수 없고, "등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notability는 '등재 기준'이 아니라 '등재 가능성'으로 번역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일 (토) 03:46 (KST)[]
번역자입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저는 '등재 가능성'과 '등재 기준' 모두 찬성하므로, 편집하겠습니다.218.148.67.212 (토론) 2012년 6월 2일 (토) 10:27 (KST)[]
새로운 이름에 대해 찬성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일 (토) 10:29 (KST)[]

사전적 가치, 백과사전적 가치, 사전적 가치도는 어떻읍니까?-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55 (KST)[]

예, 누구든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마음대로 의견을 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밑에 항목에 추가해 드렸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2:06 (KST)[]

저명성(notability)에 대한 2차 의견 수렴

그동안 저명성으로 번역되었던 notability에 대해 상당히 오랫동안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notability'라는 용어에 대한 일치된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논의를 바탕으로 2차 의견 수렴을 하고자 합니다. 물론 투표는 악이라는 수필도 있지만 투표는 유용한 도구라는 반대 의견을 밝힌 수필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2차 의견 수렴을 통해서 앞으로 논의의 범위를 더 좁힐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각 항목은 기존 용어인 '저명성'만 맨 앞에 올렸고 나머지 용어는 가나다 순서로 정리하였습니다. 각 제목 밑에 각자  찬성 또는  반대로 자신의 의견을 표시해 주세요. 한 사람이 여러 번 투표할 수 있지만, 하나의 제목에 대해서는 오직 한 번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맨 아래쪽에 써 주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00:22 (KST)[]

 의견 'Voting is a tool'은 '투표는 도구입니다'로 번역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6:10 (KST)[]
 의견 '투표는 악이 아니다(Voting is not evil)'라는 수필도 있네요.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11:51 (KST)[]

밑에 자신의 의견없이 투표 만을 하시는 것을 보며, 투표건 여론조사건 위키백과에 도움이 썩 되지 않는다는 느끼게 됩니다. 논의할 꼭지들이 다 토론이 되고 입장을 정할만큼 충분히 의견을 나누었는지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케골 2012년 6월 5일 (화) 09:50 (KST)[]

저명성

  •  반대합니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고 오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00:26 (KST)[]
  •  반대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0:06 (KST)[]
  •  찬성이라고 해야 할 지,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제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가 있었지만 이후로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는데, 거기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위키백과에서 '저명성'은 이미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고, 편집자들은 익숙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중립적 시각'이나 '독자연구', '확인 가능'도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의미와는 다릅니다. '들머리'도 그렇습니다.) 어쨌거나, 제목 변경이 불가하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6:20 (KST)[]
  •  반대 저명성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개인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기에 쉽게 오해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Exj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12:32 (KST)[]
  •  반대합니다. 저명성이라는 용어는 Notability의 지나친 직역이여 적절하지 않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성장을 정체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삭제, 신규 이용자에게 잘못된 인상을 심어줌 등) 218.148.67.222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12:57 (KST)[]
  •  찬성합니다. '등재'라는 말을 넣어서 만든 표현들은 뭘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그 기본 개념이 명확해 보이지 않습니다. 등재를 위해 참조될 수 있는 기준에는 저명한 정도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등재 가능성이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입니다. 하지만 저명성이라고 부르면 ‘아, 이 규정은 어느 정도 알려져 있어야 위키백과의 문서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설명한 것이겠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죠. 물론 Exj 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명성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개인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긴 하겠지만, 그런 식이면 위키백과의 각종 규정 문서에서 헷갈리지 않을 개념어는 없을 것입니다. 저는 등재 가능성보다 저명성이 의미가 규정의 취지가 훨씬 명확하게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2:03 (KST)[]
    •  의견 "어느 정도 알려져 있어야 위키백과의 문서로 만들 수 있다"는 말은 너무 애매하고 주관적이며 포괄적이라서 지침으로서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명백히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저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삭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 사람마다 "어느 정도"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것에 대한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 각종 의견 충돌과 편집 분쟁의 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저명성' 용어를 반대하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48 (KST)[]
  •  찬성 대체 이단어가 뭐가 문제라는 겁니까? Notablity는 상대방이 Notice될만한 가치, 즉 인정될 만한 가치, 유명해 질만한 기준이라는 겁니다. 저명성말고 다른 대안인 단어는 없다고 봅니다. 이 단어를 바꾸자는 토론이 왜 열리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6월 16일 (토) 05:24 (KST)[]
    •  의견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정될 만한 가치'에 대해서는 괜찮은것 같습니다만, '유명해 질만한 기준'이 문제가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입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하는 걸까요? 그 널리 라는게 어디까지 인것 같으신가요? 생물학계에선 널리 알려져있지만 일반인 대중들은 모르는 단어나 문서는 유명하지 않은 것일까요?--Exj (토론) 2012년 6월 16일 (토) 16:36 (KST)[]
    • (의견추가) 하지만 위키는 2차출처가 일시적이 아니고 지속적이라면 그것은 '저명하다(=유명하다)' 고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일반 대중이 생각하는 '저명성 또는 유명함'이라는 단어와 일치하나요? 하지만 일반 대중은 2차 출처 수가 적고 주변 사람들이 적게 아는 것은 곧 저명하지 않은 것이고, 반대로 언론에서 많이 언급되고 주변 사람이 많이 아는 것이 곧 '저명하고 유명하다'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언론의 언급 수나 지속수에 대한 기준은 저명성 규칙이 다져지면 정해지겠지요. 하지만 주변인이 알지 못하면 저명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위키 내에도 그런 생각을 갖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올테고 그러면 마찰이 생기겠지요. -Exj (토론) 2012년 6월 16일 (토) 19:16 (KST)[]
      • Notice란 게 알려져있다라는 뜻입니다. 즉 사회에서 어느정도 지명도를 가지고 있느냐의 기준이니, 과연 이사람이 얼마나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을 받았냐는 겁니다. 만약 인정만 받았다면 모든 종사자의 이름이 다 이곳에서 올라와야겠지만 여긴 그런 곳이 아닙니다. 네이버 인물검색이 아니죠. 그런데 밑의 토론은 저명성이라는 단어 뜻과는 전혀 상관없는 말이신것 같군요. 인정될 만한 가치이니 저명성이라는 게 뭐가 어떤가요? 저명이란 것도 대중에게 또는 자신이 일하는 분야의 종사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입증이 되는 겁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6월 18일 (월) 09:31 (KST)[]
        • '저명성'="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함"이라는 말은 매우 주관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위에 Exj 님이 잘 지적한대로, 사회적으로 저명한지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예를 들어 '김한국'이라는 가상의 인물에 대해서 이 사람이 저명한지 아닌지 누가 어떻게 판단하나요? A라는 사람은 이 사람을 매우 잘 알고 있고, 존경하고 있으며, 또한 이 인물이 언론에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으므로 저명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B라는 사람은 이 사람을 전혀 모르고 단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으니, 당연히 저명하지 않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A와 B가 서로 '김한국' 문서에 대해서 삭제 및 되돌리기를 시도하여 편집 분쟁이 발생했다고 가정합시다. 그럼 누가 올바른가요? 지침에 보면,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언급된 경우 하나의 독립적 문서로 등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명성'="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함" 기준에 따르면, B라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김한국'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저명하지 않다고 볼 수 있고, 따라서 삭제하자는 근거가 됩니다. 이와 같이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기준으로서 각종 편집분쟁을 야기하는 원인이 되고 있으므로,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저명성'이라는 용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말자는 의견입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00:11 (KST)[]
    •  찬성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윤성현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일 (일) 17:52 (KST)[]

등재 가능

  • 조건부  찬성합니다. 형용사 notable은 '등재 가능'으로 하고, 명사 notability는 '등재 가능성'이라고 하면 잘 어울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00:57 (KST)[]
  •  반대합니다. 저명성에 쓴 찬성 의견 참고해 주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2:04 (KST)[]

등재 가능성

  •  찬성합니다. notability에 대한 가장 정확한 한국어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00:25 (KST)[]
  •  찬성합니다. 아이디가 없어서 죄송합니다만 위에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예를 편집한 사람과 동일인입니다. 218.148.67.222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12:36 (KST)[]
  •  찬성 가장 무난한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3일 (일) 14:37 (KST)[]
  •  찬성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0:04 (KST)[]
  • 투표가 아닌 의견 수렴이라는 전제하에  반대합니다. '가능성'이라는 단어가 애매하여 또 다른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성'(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앞으로 실행될 수 있는 성질')만으로 등재할 수는 없겠지요. jtm71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7:43 (KST)[]
  •  반대합니다. 저명성에 쓴 찬성 의견 참고해 주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2:04 (KST)[]
    •  의견 등재 가능성이라는 말이 너무 포괄적이라서 반대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등재 적합성'이라는 말은 어떻습니까?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44 (KST)[]
  •  찬성합니다. --한당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7:37 (KST)[]
  •  반대 '네이버 사전: 가능성=앞으로 실현될 수 있는 성질', 밑에 김정정민님 말대로 가능성은 확률을 말하는 듯 보입니다. 등재 규칙은 실현 될 수 있지만, 안실현 될 수도 있는 그런 규칙인가요? --Exj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3:15 (KST)[]
 의견입니다. Exj 님, 그렇다면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는 어떻습니까? '가능성'이라는 말처럼 애매모호한 표현이 아니라서 더 좋지 않을까요?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17:02 (KST)[]
 의견 등재 가능성란에서 등재 적합성을 논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만) 순화해보자면 등재=올릴수 있는, 적합=알맞은, 성=특성 + '기준'(생략됨)/'등재 적합성' 까지는 알맞아 보이지만, 뒤에 '기준 표현 생략'이 애매해서 아직 찬성표를 안던지긴 했어요. 생각해보니 저명성 규칙이 명백한 정책,지침이라면 그 자체가 '기준'일테니 생략해도 될것 같긴한데요. 하지만 기준이라고 명시하지 않으면 마치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의무'가 없어 또 빠져나갈 구멍이 있는것만 같아보여서요. 이는 제가 저명성 규칙과 토론을 자세히 읽어보지 못하여서 지식 부족하여 생긴 우려겠네요. 실제로 저명성 기준은 특정 상황에서 변수가 허용되는 규칙(변수의 예, A 규칙은 저명성보다 우선시 될 수 있다.) 인가요? 아니면 변수가 별로 없는 규칙인가요? 그에따라 제 의견이 갈릴것 같네요. --Exj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7:45 (KST)[]
답변입니다. 등재 적합성 기준은 다른 여러 기준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매우 중요한 기준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등재 적합성 기준이 "유일한" 기준인 것은 아닙니다. 중립성, 독자연구금지, 확인가능 등 다른 많은 정책과 지침이 있고, 그러한 모든 기준을 충족해야 비로소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가 가능합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비록 notability 기준을 충족했더라도 다른 기준에 의해서 얼마든지 등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21 (KST)[]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시해주신 저명성 외의 기준들을 읽어보긴 해야겠군요. --Exj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4:47 (KST)[]
  •  찬성 "가능성", 즉 미래의 가능함 여부를 묻는 애매모호함은 지적거리지만, 다른 용어들보다는 현저히 옳은 표현입니다.--NuvieK 2012년 6월 5일 (화) 14:22 (KST)[]

등재 기준

  •  찬성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0:04 (KST)[]
  •  반대합니다. 저명성에 쓴 찬성 의견 참고해 주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2:05 (KST)[]
  •  찬성 --Exj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3:15 (KST)[]

등재 적합성

  •  찬성 "등재 가능성"은 확률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이쪽을 제안합니다. notable=등재적합, notability=등재적합성.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0:47 (KST)[]
  •  찬성 이런 표현도 있었군요. 등재 가능성이라는 단어가 주는 오해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NuvieK 2012년 6월 5일 (화) 14:24 (KST)[]
  •  찬성합니다. 참신한 표현입니다. '등재 가능성'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의미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등재 적합성'이라는 표현은 그런 문제가 없어서 좋아보입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6:12 (KST)[]
  •  찬성합니다. 뒤늦게 고민하다보니 백과다운 항목 이런게 좋잖나 싶기도 한데 애매한건 여전합니다. ㅎㅎ --거북이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9:58 (KST)[]
  •  의견 이제까지 나온 내용 중에 가장 "적합"하지만, 가장 어렵습니다. 쉬운 단어로 된 대안은 없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6:13 (KST)[]
    •  의견 '등재'라는 단어가 어렵다면 (저는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수록'이나 '기재'도 있을 수 있겠네요. '적합성'을 모르는 한국어 화자는 거의 없을 것 같고요. 218.148.67.222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7:48 (KST)[]
    •  의견 구글(http://www.google.com/ncr) 검색 결과 '등재된: 약 409만 건', '수록된: 약 83만 5천 건', '기재된: 약 106만 건'으로 의외로 등재가 가장 흔하네요. 218.148.67.222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40 (KST)[]
      •  의견 '등재'라는 말이 좀 어렵기는 해도 가장 정확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더 좋은 대안이 없다면 '등재'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16 (KST)[]
    •  의견 그럴 수도 있지요. 확실히 '등재'라는 단어는 집단에서 쓰는 것 같지만 편안한 대상과는 잘 안쓰는것 같기도 하니까요. 그 만큼 위키가 편안한 것 같기도 하고요. 부모가 자식에게 "너 오늘한 공부양 기록지에 등재했니?"라고 잘안하는 것 같긴하죠. 그래서 순화하여 모아보면 // 써 올리기, 써 올림 = 등재, 기재 / 써 넣기, 써 넣음 = 기입 / 싣기, 싣음 = 개제 / 쓰기, 씀 = 기록, 수록 / 만들기, 만듦 = 작성 // 정도 일 듯 하네요. "얘야 너 공부 기록 써 올렸니? 써 넣었니? 싣었니? 썼니? 만들었니?" --Exj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8:18 (KST)
      (추가의견) 혹은 '적합성'이 어렵게 느껴졌다면은, 적합성: 적합+성 의 조합이기에 // 알맞은, 맞은, 바람직한 = 적합, 적합한 / 성질, 성격, 특성, 속성 = 성 // 정도가 되겠네요.--Exj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0:49 (KST)[]
      • 제시해준 많은 단어가 재미 있습니다. 다만, 본문 내용을 써 올리는 것하고, 해당 문서의 제목 자체를 위키에 '등재'하는 것은 구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notability 기준은 본문 내용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독립 문서의 제목에 대한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notability 지침은 위키 내에서 하나의 독립된 제목을 가진 문서로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 여부를 정하는 지침입니다. 위키에 해당 문서의 내용을 자세히 써서 올리는 것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4:53 (KST)[]
  •  찬성 여러 후보 중에서 가장 적당한 안이라고 보아 지지합니다. 현재의 '저명성'의 '저명'은 일반적으로 '유명'과 동의어로 쓰이기에 혼란이 많습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02:24 (KST)[]
  •  찬성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가 저명성을 대체할 가장 적합한 안이라고 판단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일 (일) 17:53 (KST)[]

등재 요건

문서 집필 기준

백과사전적 가치

 찬성 전 이 쪽에 넣겠습니다. "제3자 서술 여부"에 제일 근접한 선택지가 여기 같아서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6일 (수) 20:20 (KST)[]

사전적 가치

사전적 가치도

집필 가능

집필 가능성

집필 기준

  •  반대합니다. 어떤 주제가 독립 문서로 '등재'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일뿐, 본문 내용을 '집필'할 때 적용되는 기준이 아닙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00:29 (KST)[]
    • 그래서 ‘문서 집필 기준’이라고 예를 들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6월 3일 (일) 14:50 (KST)[]
      • 예, 알겠습니다. '문서 집필 기준'이라는 항목도 위 선택지에 추가해 드렸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2:12 (KST)[]

집필 요건

인지(note)-가능(ability)

한때 제가 열렬히 주장한 바 있는 "등재 가능" 및 그 대안으로 일각의 호응을 얻고 있는 "등재 적합도"에 대해 모두  반대 의사를 표하며, 새롭게 제시하는 이 명칭에 대한 근거는 아사달(Asadal) 님의 개인 페이지에 올렸던 글을 인용하는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제가 앞 토론에서 "영단어 노터빌러티의 올바른 번역은 '등재 가능'이다"라고 열심히 주장한 바 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좀 근거가 박약한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노트(note)라는 단어의 원의미는 '인지'가 맞는 것 같습니다. "메모; 알아봄; 주목함; 눈에 띔" 결국 다 인지라는 뜻의 '스핀오프'가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노터빌러티를 "인지 가능"으로 번역하면 꽤 많은 부분들이 풀리는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인지도'와는 다릅니다. 그건 recognizability라고 하죠. '저명하니까' 알아볼 수 있는.) 외부 출처들이 언급했으므로 그로부터 '인지'를 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하나의 분리된 문서로 만들어 기술할만한 자격이 된다는 것. 이는 "확인 가능"(verifiability)과도 좀 더 잘 통하지요. 단순히 생각해서 비판할 수 있듯이, "등재"라는 말은 폭이 너무 넓습니다. (베러파이어빌러티 + 노터빌러티 = 등재 적합성)이라고 해야 바른 개념도식이 될 것이라고 보므로, 참고가 될까 하여 말씀드렸습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21:59 (KST)[]

기타 의견

 투표 반대 위에서 귀 사용자 외 ChongDae 사용자 등의 사용자의 등재 가능성 단어의 문제 지적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 제시되지 않았읍니다. 그러한 지적에 대해 대안이나 반대 의견없이 투표로 강제로 밀어붙이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0:13 (KST)[]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투표로 강제로 밀어붙이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오해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동안 저명성 지침에 대해서 상당히 오랜 기간 논의를 했으니, 지금쯤에서 앞으로 논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중간 의견 수렴을 하는 것뿐입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25 (KST)[]
위 사용자들이 제시한 의견에 대한 대안이나 해결책 제시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투표를 진행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투표진행은 이전 사용자들의 의견이나 주제에 대한 의견 제시 및 대안이나 해결책 논의를 방해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32 (KST)[]
또한 그런 상태에서의 투표 진행은 위에서 낸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가 없고 투표는 그러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무시할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이러한 투표 진행은 지양해야할 대상이라고 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33 (KST)[]
다른 사용자들이 낸 의견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투표도 그러한 의견수렴의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상당히 오랜 기간 논의를 진행했고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온 상황에서 중간 투표를 실시함으로써 이후 의견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2:02 (KST)[]
Cnsuh 사용자께서 무시한다는 뜻이 아니라 투표라는 것 자체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예컨대 위에서 몇몇 사용자에 의해서 제시된 의견에 대한 대안이나 해결책에 대해 이 투표에서 의견을 나타낼 수 있습니까? 혹은 그러한 것에 대해 이 투표에 반영할 수 있읍니까? 그렇다고 이 투표가 이전의 토론이 계속 진행되도록 합니까? 저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의 투표를 반대히는 것입니다. 투표는 각 항목에 대해 찬성/반대와 같이 이분법적인 답변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2:50 (KST)[]

 의견 그리고 계속해서 영어 단어의 번역에 너무 집착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위키피디아의 정책이나 지침은 영어가 기준이 되지 않읍니다. 각각의 언어의 위키피디아는 고유의 정책과 지침을 가지고 있으며, 영어 외에 또다른 큰 규모 위키피디아인 독일어, 프랑스어 등등의 위키피디아는 정책과 지침에서 영어 위키피디아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읍니다. 각 위키피디아는 그 프로젝트에 맞는 고유의 정책 및 지침이 있고 위키피디아 한국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곳 한국어 위키피디아들이 그 동안 주로 어떤 생각이 있어왔는지는 나로서는 잘 모르겠지만 지침이 한국어 위키피디아의 생각과 문화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 위키피디안의 생각과 문화를 지침에 반영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조건 영어에서 번역해온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영어 단어를 어떻게 번역하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나로하여금 생각합니다. 만약 영어 위키피디아를 번역해오는 것이 인정된다면 나로 인해 독일어에서 번역해오게 되면 그것이 또 인정이 되어야 합니까? 번역을 통한 것이어야하는 것은 안된다는 것이 나의 의견의 요지 중 하나인 것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03 (KST)[]

영어판 위키피디아를 참조하고 있기는 하지만, 영어판 그대로 100% 동일하게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 사용자들의 '총의'를 모아서 정책과 지침을 결정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영어판 정책과 지침을 참고할 뿐입니다. 참고로 현재 사용 중인 '저명성 지침' 역시 수년 전 영어판을 그대로 번역한 후 약간 수정한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29 (KST)[]
네 저는 바로 그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읍니다. 한국어 위키피디아에서 토론되어 정해진 것이 아니아 기존 한국어를 무시한채 영어를 그대로 번역하여 그것을 따르자하는 것입니다. 한국어 위키피디아가 이제 막 시작하는 위키피디아라면 경험많은 다른 위키에서 가져오는 것이 좋지만 그렇게 시작하여 수년이 지난 지금은 그 수년동안의 한국어 위키사용자의 토론과 생각에 의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지 그것들을 싹 무시한채 영어를 그대로 번역해 인위적으오 가져와 반영하려는 것에 대해 우려스럽읍니다. 위에서도 여러 사용자가 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42 (KST)[]
Againaway 님, 사소한 지적 한 가지 하겠습니다.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있읍니다"가 아니라 ---> "있습니다"로 써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려스럽읍니다"가 아니라 ---> "우려스럽습니다"가 맞는 표기법입니다. 참고로 지금 논의는 '저명성'이라는 지침의 내용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 용어에 관한 것입니다.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용어를 정할 때, 영어와 100% 동일하게 번역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여러 나라 판의 위키에서 어떤 용어를 사용하는지 두루 참조하고 있습니다. 바로 위에 나와 있는데, 못 보신 듯하니, 다시 한 번 더 인용하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58 (KST)[]
  • 한국어판: 저명성 (著名性, 저명한가)
  • 일본어판: 특필성 (特筆性, 특별히 쓸 필요가 있는가)
  • 중국어판: 관주도 (關注度, 관심도)
  • 스페인어판: 명백한 중요성 (Artículos sin relevancia aparente, 영: articles without apparent relevance)
  • 프랑스어판: 기사 적합도 (Critères d'admissibilité des articles, 영: criteria of eligibility of the articles.)
  • 독일어판: 중요도 기준 (Relevanzkriterien, 영: Relevance criteria)
  • 터키어판: 현저한 가치 (Kayda değerlik, 영: Significant value)
  • 인도네시아어판: 값어치 있는 기사 (Kelayakan artikel, 영: worthy article)
  • 영어판: Notability (언급할 가치가 있는가)
물론 맞춤법이 그렇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언어습관인지라 고치려고 마음먹고 가듭적이면 습니다로 쓰려고 해도 의견에 집중파다보니 의식하지 않게 읍니다라고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토론에서의 언어습관이나 맞춤법은 이런 공개된 장소보다 사용자토론 개인 공간을 이용해 지적해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이렇게 맞춤법 지적을 당하니 정말 매우 창피하고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경이고 저의 무지와 무식함으로 생각되어 너무나 슬픔 감정이고 매우 부끄럽고 창피한 감정입미다. 그리고 밑에 적은 인용문 부분은 만약 제가 읽지 않았더라면 위에서 의견을 줄 수 없었겠죠? 계속해서 지침 내용에 대해 영어에서 번역해왔음을 강조하시고 영어단어 Notablity, Notable 등을 한국어 어떤 단어로 번역해야 한다 등을 몇번씩이나 강조하시기 때문에 위와 같은 우려를 나타내었읍니다.이러한 우려는 저만이 아니라 위에서도 다른 사용자도 표명되었음도 마찬가지 있습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2:07 (KST)[]
 의견 1989년 3월 1일부터 '읍니다' -> '습니다'로 바뀐 맞춤법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미 20년 가까이 시행되고 있기에 '읍니다'의 사용에는 거부감이 들게 마련이고, 그래서 그런 지적이 있었던 듯합니다. 글을 작성하실 때에 작성한 글을 다시 살펴보거나, 저장하기 전에 '미리보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5:07 (KST)[]
(편집 충돌) 아마도, ‘영어판이 가장 발전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시행착오를 많이 거쳤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정책들이 많이 있을 것이기에, 영어판의 정책을 따르는 게 좋다’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많을 겁니다. 제가 여러 언어판을 둘러보면서 느낀 거지만, 위키백과(Wikipedia)는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영어판 중심, 또 다른 하나는 프랑스어판 중심으로요. (독일어판 같은 예외도 있습니다만.) 여러 많은 언어판에서 영어판을 따르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만, 프랑스어판과 같이 비주류 계통을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에서 볼 때, 한국어판이라고 해서 무조건 영어판을 따를 필요는 없지요, 그렇다고 해서 프랑스어판을 따르자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어판은 한국어판 나름의 방식을 취하면 된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6월 4일 (월) 01:32 (KST)[]
위에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예를 번역한 사람입니다. 저는 거의 영어판에서만 활동하여

제가 여러 언어판을 둘러보면서 느낀 거지만, 위키백과(Wikipedia)는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영어판 중심, 또 다른 하나는 프랑스어판 중심으로요.

이런 인상을 받아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혹시 참고할만한 문헌 (토론, 해당 언어 위키백과의 규정 페이지 등)이 있다면 알려주시겠습니까? 상당히 흥미로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프랑스어판과 같이 비주류 계통을 따르는 경우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롭습니다. 프랑스어 위키백과 규정의 링크를 제시해주실 수 있을까요? (영어판과 확연한 차이가 드러나는 부분) 그리고 또 사랑방에서 보았지만, 귀하의

덧붙여 말하자면, 귀하의 이러한 말씀은, 저에게 있어서는 태국어판에 적용되는 태국의 ‘왕실 비판죄’가, 태국인들이 대부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적용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왜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인지조차 이해할 수 없고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2일 (토) 04:17 (KST)

도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하여 구글 검색을 해 보았지만 관련 항목을 찾는 것에 실패하였습니다. (쿼리는 "Thai Wikipedia royal insultation policy였습니다.) 태국어 위키백과 규정 페이지에서 관련 항목을 앵커를 이용하여 링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글 번역을 해서라도 읽어보겠습니다. 218.148.67.222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13:24 (KST)[]
‘영어판과는 다르다’라고 직접 규정에서 말할 리는 만무하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프랑스어판과 영어판을 돌아다니다가 느낀 생각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동음이의 틀의 배치 위치가 아닐까 합니다. 프랑스어판에서는 위쪽에 배치하고 있죠. 그 외에도 프랑스어판 사용자들의 프랑스어판에 대한 자부심(영어판이 이렇다고 하니까, 왜 영어판이 중심이어야 하냐는 의견 등)이라던지 하는 것들이 덧대어진 제 개인적 판단입니다.
태국어판의 경우에는 제 경험입니다. 태국 형법 112조에는 왕실(국왕, 여왕, 그리고 왕실 사람)에 대한 비판에 대한 조항이 있는데,─그것을 어길 시에는 최소 3년에서 최대 12년의 징역형인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마하 와치라롱꼰 문서를 번역하면서, 비판은 커녕 TPOV만 가득하길래, 중립적 차원에서 왕자에 대한 비판을 물었다가, 태국 법이 적용되므로 지우지 않는다면 큰 일이 날지 모른다는 경고와 함께, 곤욕을 치룬 적이 있습니다. 태국어판 사용자들의 사용자 문서에 달린 {{Ilove…}} 틀들이 괜히 달려있는 것이 아니지요. 딱히 정책으로 명시되어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관련해서 이후에 일본어 위키백과의 태국어 위키백과 항목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러한 말이 적혀있더군요. 대략, 1년 전 일이랄까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5일 (화) 18:59 (KST)[]
영어판에서도 가장 위에 배치되어 있는 거 아닌지요? {{Voir homonymes}} 틀에 대해 말씀하시는 거 맞으신가요? 영어판의 {{other uses}}틀과 무엇이 다른가요? 또 만일 그렇다 해도 단순한 틀의 사용법 차이로 '축이 나뉜다'는 표현은 과장인 것 같습니다. 정책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태국어판에 적용되는"이라는 표현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검열을 하지 않는 곳인데 만일 그렇다면 중대한 문제가 아닐지요? 위키백과는 사실을 수록하는 곳이므로 항상 정확한 자료와 근거들을 가지고 발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이후에 일본어 위키백과의 태국어 위키백과 항목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러한 말이 적혀있더군요. 대략, 1년 전 일이랄까요.

일본어 위키백과 내의 태국어 위키백과 항목의 총 편집 역사는 2010년 12월 3일부터 2011년 11월 28일까지 총 아홉 번으로, 말씀하신 '대략' 일 년 전을 2011년 8월 16일이라고 보면, 문서 내용에서 관련 항목을 찾는 것에 실패하였습니다. (쿼리는 王、王室、国王、国王家族、ロイヤル, 전부 해당 항목 없음) 혹시나 하여 다른 시기 편집판들도 검토해 보았으나 관련 항목은 없었습니다. 218.148.67.222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22:53 (KST)[]
제 말이 여럿 오해를 부른 것 같습니다.
첫번째의 것은 {{Disambiguation}}류의 틀을 의미합니다.
すべての編集はタイの国内法(とりわけ不敬罪)を遵守するものでなければならない。
두번째의 것은 그 사건이 1년이 흘렀다는 것이지, 일본어 위키백과의 문서가 1년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어판에서 보았다는 문구는 위의 것을 말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6월 6일 (수) 23:06 (KST)[]
감사합니다.218.148.67.222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11:25 (KST)[]

이후에 이 결과가 곧 총의라는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6월 3일 (일) 23:18 (KST)[]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의견수렴이 '저명성'에 대한 최종 논의 또는 최종 투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논의를 이어나가기 위한 2차 의견 수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38 (KST)[]
앞으로의 논의를 이어나갈지는 몰라도 이전의 논의는 이 투표로 인해 잘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1:46 (KST)[]

참고로 현재 영어 위키백과(Wikipedia:Notability)의 문서 요약을 아래와 같이 (초벌)번역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3:56 (KST)[]

jtm71 님이 올린 글은 제가 예전에 번역해서 올려두었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참조하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4:22 (KST)[]

위에 링크가 있었네요. 윗글은 단지 참조의 의미일 뿐,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4:48 (KST)[]

투표란에도 적었지만 '저명성'이나 '지명도'라는 표현은 이 정책의 존재 이유를 정확히 설명해주고 있으나, 등재 가능성이나 등재 요건, 집필 가능 등은 그보다 외연이 넓어서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위키백과 내에서 문서로 만들 수 있는지 따져보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죠. 예를 들어 단순히 말 뜻을 풀이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조건은 이 저명성 정책과 무관한 것입니다. 등재 가능성이나 등재 요건, 집필 가능 등의 용어는 저명성 이외에도 이런 경우까지 모두 포괄 가능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의 용어인 저명성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3:55 (KST)[]

저는 저명성의 문제가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명성이라는 용어에 대한 오해로 인해 초보 사용자들을 안내하는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용어에 익숙해진 사용자들 또한 용어가 가진 의미 때문에 위키백과 내에서의 저명성이라는 단어를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저명성이라는 것은 사회적으로 저명해야 한다는 전제를 깔고 가며, 이는 Notability가 의미하는 것과는 다소 다릅니다. 많은 문서들이 "저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인해 삭제되었는데, 이는 위키백과에 큰 손실일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위키피디아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상반되는 상황이며, 이는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킴에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등재 가능성이 포괄적이라는 말씀은 옳으나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의견에는 반대합니다. Notability는 원래 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개념이며 굉장히 포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Notability를 충족시킨 주제가 백:아님이나 여러 정책에 위반되지 않아야 곧 독립 문서로서 등재가 가능한 것입니다. 등재 가능성이라는 용어가 포괄적이기 때문에 저는 이 용어에 찬성하며, 저명성은 등재 가능성과는 적은 교집합만을 공유하고 있는 꽤 다른 용어라고 생각하여 반대합니다.--NuvieK 2012년 6월 5일 (화) 14:20 (KST)[]
"Notability" 외에 또다른 등재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을 이 문서에서 함께 정리하거나 관련 정책을 링크해주면 되리라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4:24 (KST)[]
누비에크 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위의 토론을 보니 저명성이라는 용어에 대해 지장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용어에 대한 오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실지 궁금합니다. 단정적으로 오해가 없다는 의견 말고 왜 오해를 일으키지 않는지 그 근거까지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Notablilty 말고 또 다른 등재 기준이 있다면,그리고 그러한 등재 기준을 생각하신다면 이 토론을 통해 추가로 제시하는 게 옳습니다. 참고로 Notability에 대한 잘못된 해석, 그리고 그에 대한 오해는 위에 아사달 님, NuvieK 님, LJYpedia 님 사이 토론을 통해 명확히 제시한 걸로 앎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5일 (화) 15:28 (KST)[]
오해가 전혀 없는 용어는 있을 수 없겠죠. 제가 드린 말씀은 저명성을 대신하기 위해 제시된 용어들이 저명성보다 ‘더 헷갈린다’ 또는 ‘더 모호하다’라는 제 의견을 피력한 것이었습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9:21 (KST)[]

그리고 투표는 최종 총의를 확인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미 몇몇 편집자가 저명성이라는 용어 변경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저명성에서의 용어 변경'은 원점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용어 변경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다면 이를 설득해 나가는 방향이 옳습니다. 반대가 없다면 다시 적절한 용어에 대해 투표를 진행하는 게 적절하겠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5일 (화) 15:33 (KST)[]

이 투표의 목적이 '최종 총의'를 확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용어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뿐입니다. 위에 새로 누가 '등재 적합성'이라는 단어를 올렸는데, 아주 참신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방금 찬성 꾹~ 누르고 왔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6:14 (KST)[]

언제부터 위키백과가 투표로 정책을 수정했죠? -_- 황당하네요. 정책문서에 정책을 자세하고 알차게 써놓으면 될 일이라고 봅니다. 제목 바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용이 중요하죠.--Park4223 (토론) 2012년 6월 16일 (토) 12:52 (KST)[]

Park4223 님, 사소한 지적 한 가지 하겠습니다. 현재의 저명성 문서는 '정책'이 아니라 '지침'이 맞습니다. 두 가지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또한 현재의 저명성 지침의 내용은 비록 오래 전 내용이기는 하지만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그 제목이 문제입니다. '저명성'이라는 그 제목이 위키백과의 뜻과 국어사전의 뜻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오해를 하여 국어사전에 나오는 뜻으로 잘못 이해하여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변경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라 바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그 '저명성'이라는 제목 때문이니까요...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00:22 (KST)[]

 의견 “특필성”은 어떻습니까? --랩소디인뮤직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21:58 (KST)[]

다른 의견

위에서 일부 사용자께서 기존의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표현하시는 분의 수가 적은 수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였읍니다. 저는 이 문서가 어떤 이름이든간에 제목에 내용을 다 나타낼 수는 없고 함축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어떤 이름이든간에 오해의 내용은 달라지지만 어떠한 형식이든 오해나 어려움을 줄 수 밖에 없고 문서제목 보다 문서 내용에 위키백과네서 말하는 저명성(현 문서 이름)을 잘 설명하고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것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제가 의견을 주장하고 싶은 것은 영어 위키백과와 다른 정책이나 지침이었다고 그것을 잘못되었다고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든, 프랑스어든, 독일어든, 한국어든 각 위키는 고유의 정책과 지침대로 운영되고 있고 영어 위키피디아와 정책과 지침이 다르게 운영되는 곳도 많읍니다.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기존 한국어 위키피디아에서 사용된 정책이나 지침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언어와 다르다고 잘못되었다고 비판해서는 안되며, 다르다고 잘못된 것은 아니며, 바꿔야 한다면 다른 언어와 다른 것이 근거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 위키자체에서의 근거와 그 언어 위키피디아 사용자들의 생각들이 근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정책과 지침은 다른 언어판에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언어판의 내용을 가져오는 것으로 형성되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33 (KST)[]

Againaway 님의 의견은 지금 사용 중인 '저명성'이라는 용어를 유지하자는 입장이라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이 '저명성'이라는 용어는 한국적인 것이고, '등재 적합성'은 영어권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생각은 사실과 다른 오해입니다. 현재의 '저명성' 지침 자체가 수년 전 영어권의 정책을 그대로 번역한 것입니다. 문제는 notability를 저명성으로 번역했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 한국 상황과 맞지 않는 많은 행위들, 특히 과도한 삭제 행위가 많이 발생하였고, 각종 편집 분쟁의 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해당 지침(특히 그 용어)를 개정하자는 의견이 많았던 것입니다. 특히 '저명성'이라는 용어 자체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고 국어사전에 나오는 말 뜻으로 잘못 이해가 되면서, 굳이 삭제할 필요가 없는 문서까지 저명성이 없다는 이유로 삭제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지침 내용을 읽어보면, 어디에도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러한 과도한 삭제 행위는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근거 없는 삭제 행위라는 것입니다. 유일한 근거는 지침의 제목으로 사용 중인 "저명성"이라는 말 그 자체입니다. 저명성이라는 말의 뜻은 위키백과의 뜻과 국어사전의 뜻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국어사전에 나오는 말 뜻으로 잘못 이해하여, 문서를 삭제하는 행위를 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현재 지침에 나오는 '저명성'이라는 말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는가"가 핵심 내용입니다. 학계의 연구논문, 주요 언론사, 방송사, 기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을 경우 한국어 위키백과에 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중립성, 독자연구금지 등 다른 기준에 의해 삭제되는 것은 지침에 근거한 행동이 맞습니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는 말로 문서 자체를 삭제하는 행위는 현재의 지침 어디에서도 그 근거를 찾을 수가 없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이게 토론의 핵심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55 (KST)[]
안타깝지만 매우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읍니다. 저는 저명성이 옳다고 말씀드린적도 없으며 심지어 다른 제목도 제안한 적이 있읍니다. 투표 진행에 반대한다고 현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인가요? 제가 쓴 의견은 쓴 의견 그대로입니다. 각 언어별 위키는 각각의 정책과 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별개이기 때문에 다른 언어 위키와 다르다고 한국어의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그 외에도 계속 이야기하면 또 바로 위에서 했던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니 이만 줄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02 (KST)[]
이 부분의 의견은 어떤 제목이 되어야 한다거나 어떤 제목에 대해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의건이 아닌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16 (KST)[]
예, 잘 알겠습니다. Againaway 님이 '저명성'이라는 기존 용어를 고수하자는 입장이 아니라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저도 한 가지 해명을 하자면, "다른 언어 위키와 다르다고 한국어의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다른 분이 쓴 글과 헷갈리신 것 같은데, 저는 그런 글을 쓴 적이 없고, 만약 있다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28 (KST)[]
저는 다른 언어 정책과 다르다고 기존 한국어의 정책이나 지침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거나 생각하거나 표현 하는 사용자 전체를 말했지 한번도 사용자:Cnsuh를 직접 꼬집지는 않았읍니다. 한국어 내에서 기존의 정책과 지침을 다른걸로 바꾸면 바꾸는 것이지 다른 언어가 근거가 될 수 업ㅂㅅ고 다른 언어와 다르다고 잘못된 것은 아니며 다른 언어와다르다는 점이 총의의 근거가 되거나 바꿔야 하는 이유나 근거가 되지 않읍니다. 물론 당장 이 토론 페이지에서 '잘못'이라고 검색만 해봐도 사용자:Cnsuh께서도 영어 위키와 비교하여 한국어가 잘못되었다고 표현하신 적이 있고,심지어 한국어 위키는 영어 위키의 번역판이 아닌데도 잘못 번역되었다고 표현한 적이 있고 한국어가 잘못되었다고 표현한 바가 있읍니다. 물론 저는 Cnsuh 사용자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여러 명의 사용자를 말하는 것이며, 이는 현 상태가 옳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총 옳다/잘못되다라는 것이 없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지금 Cnsuh 사용자를 일컫는 이유는 분명 잘못되었다고 수차례 말씀하신 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적이 없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이지 Cnsuh 사용자만을 지칭하려는 것은 아닙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3:31 (KST)[]
지금 논의의 핵심이 무엇인지 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군요. 한국어 위키의 저명성 지침에 문제가 많다는 표현은 제가 수도 없이 많이 했습니다. 특히 그 용어가 문제이고, 또한 지침에도 없는 이상한 말(즉,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만들어서 과도하게 삭제하는 행위는 문제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근거로 제가 제시한 것은 "영어판과 다르기 때문에 문제이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러한 말을 수도 없이 많이 했다고 하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의 저명성 지침에도 없는 주관적 이유("사회적으로 유명해야 한다")로 과도한 삭제를 하는 행위 자체가 잘못이라고 수도 없이 반복해서 말한 것이지, 그게 "영어판과 다르기 때문에 문제이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현재의 과도한 삭제 행위는 잘못이고, 잘못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것이 영어판과 다르기 때문에 문제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도한 삭제 행위 자체가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과도한 삭제 행위가 어떠한 정책이나 지침에도 나와 있지 않은 근거 없는 행동이며, 이러한 행위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4:19 (KST)[]
나의 한국어 표현력이 미약하여 계속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나의 행동에 대해 유감을 표명합니다. 저는 위 투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언어를 근거로 한국어의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표현'하는 것과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과 정책이 영어를 중심으로 번역되어야 한다는 생각 혹은 영어를를 번역한다는 전재를 나타내는 듯한 영어에서 잘못 번역해왔다 등의 생각에 대해서'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위 투표와 관련된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저는 다른 의견 칸이 아니라 기타 의견 칸에 만들었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은 예에 대해 우려하고 있읍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1일 (월) 02:01 (KST)[]
저명성기준에대한토론에서영어판정책을가져오자는의견에대해서적극찬성합니다. 잘못 된번역과해석을바탕으로한국어위키백과만의독특한정책이나지침을만드는것에반대합니다.
아무래도 오해가 많으신 듯 합니다. 위 말은 제가 한 말이 맞고, 지금도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는 한국어 사용자들의 고유한 문화와 경험, 총의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저명성' 지침에 관한 한, 한국어 사용자들의 의견이 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기존 '저명성' 용어를 유지하자는 입장이고, 다른 하나는 오해의 소지가 큰 '저명성' 용어를 다른 말로 대신하자는 입장입니다. 이 두 가지 입장 중에서 저는 당연히 후자를 지지합니다. 그런데 전자의 입장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근거로 드는 것이 영어판 notability 지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영어판 지침을 분석해 보았더니, 그게 잘못된 번역과 해석을 기초로 하고 있었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다시 말하면 '저명성'이라는 말은 notability라는 영어의 정확한 번역도 아니고, 올바른 해석도 아닙니다. 따라서 전자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영어판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영어판을 참고할 경우, 후자의 입장(제 입장)이 맞다는 것입니다. 한국어 사용자들의 의견도 후자의 의견이 더 많습니다. 그건 위에 있는 중간 투표 결과를 보시면 알 것입니다. 1차 투표와 이번 2차 투표 모두 '저명성' 유지 입장은 매우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근거로 내세우는 것이 '저명성' 지침이고 그 지침에 대한 영어판 notability 지침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영어판 notability 지침을 제가 다 번역해서 올려놓았지만, 영어판에는 그런 말(즉,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이 없습니다. 따라서 전자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붕괴된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현재 영어판 지침에 대한 잘못된 번역이나 해석을 고집하지 말고, 정확한 번역이나 해석을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그게 무조건 영어판이니까 옳고 한국어 판은 틀렸다는 주장과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영어판과 다르다고 할지라도 그게 다수의 한국어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면, 당연히 정책이나 지침으로 채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한국어 사용자들은 '저명성' 용어의 폐해를 매우 심각하게 느끼고 개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개정 노력을 가로막는 유력한 근거 중 하나가 영어판 지침(예전에 잘못 번역한 영어판 지침)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영어판 지침을 다시 살펴보니, 잘못 번역되었더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번역에 근거하여, 현재의 '저명성' 용어는 마땅히 개정되어야 한다는 것이 제 주장이고,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영어판 지침이니까 무조건 덮어놓고 따르자는 주장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1일 (월) 10:48 (KST)[]
네, 전 바로 말씀하시는 그러한 부분을 우려하고 있읍니다. 한국어 지침과 정책이 영어를 번역해와야 한다는 전제를 두고 번역을 잘못해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번역해왔는지, 그 번역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는 중요한 사항고 아니고 논의할 사항도 아닙니다.-내용 뿐만 아니라 제목, 내용, 용어까지 포함하는 말입니다- 바꾸자는 논의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번역이 잘못되었다는 의견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것입니다. 애초에 한국어 위키는 영어 위키를 번역해오는 것이 아니고 그럴 필요가 없읍니다. 번역으로 정책과 지침이 형성되는 것이 아닌데 잘못된 번역이 근거가 될수 없다는 뜻입니다.-바꾸자는 근거가 잘못된 번역만이 근거가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바꿔야 한다는 것에는 여러 가지 근거가 있읍니다. 저는 그 근거 모두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잘못되었다는 근거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여러 한국어 사용자의 동의와 공동체의 동의로 한국어의 정책으로 사용해온만큼 '잘못되었다'라는 것은 없읍니다. 더 좋은 ㅈ목, 더 좋은 정책이나 지침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꾸는 것일 뿐이지, 정책이나 지침이 바뀌어야 한다고 기존에 공동체가 해온 것이 -좋지않다고 표현하는 것은 가능해도- 잘못되었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즉, 잘못 번역해왔다는 것도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번역을 통해 생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번역이 잘못되었다, 번역을 잘 해와야한다 등의 전제는 삼가시기 바랍니다. 애초에 번역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참고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잘못된 번역이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읍니다. 잘못된 번역이라는 말은 마치 한국어의 그것이 영어의 그것을 사용자의 동의하에 번역해온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여지고요. 저는 여러 근거가 다 옳지 않다는 것도 아니며 위의 논의에 대해서도 반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1일 (월) 12:28 (KST)[]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위의 아사달 님 의견을 반대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Againway님 의견은 한국어 위키백과 만의 저명성에 대한 정의가 있기 때문에 번역은 의미가 없다는 뉘앙스로 들립니다. 그렇다면 한국어 위키백과 만의 저명성을 정의할 만한 과거 토론과 총의가 있었는지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그 부분에서 근거가 부족했고, 문서 관련해서 토론자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나타났기에 영어판의 올바른 번역을 통해 대안을 찾자는 겁니다. 물론 올바른 번역은 없죠. 번역 과정에서 개인의 신념이 은연 중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 내용을 들어 비판하시면 되지.. 번역 자체는 의미가 없다는 의견은 위에 번역을 하신 분들을 허탈하게 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12일 (화) 08:03 (KST)[]
오해라고 생각합니다.열심히 표현한다고 한 것인데 잘 전달되지 않은 것을 보니 아직도 저의 한국말 실력이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전 쓴 의견대로일 뿐이지 확대해석하실 필요는 없읍니다. 단지 잘못된 번역 및 한국어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잘모쇠었다는 것이지 현 논의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재차 반복하지만 저는 심지어 위 토론에서 바꿔야할 명칭을 제안한 적도 있고 지금도 어떤 이름이 좋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읍니다.- 저는 아사달 님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단지 한국어가 '잘못'되었다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이며, 이는 보존된 토론에서도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용자 분들이 우려하신 것이기도 합니다. 각 언어별 위키는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고 각 정책과 지침은 해당 위키의 공동체 구성원들간의 합의와 생각을 반영하여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잘못'이라는 것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잘못되었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이야기한ㄴ 것입니다. Awesong 사용자의 논리를 빌리자면 한국어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마찬가지로 그 동안의 기존 정책을 형성한 여러 사용자와 그 정책을 따라온 한국어 위키피디아 사용자들에 대해 허탈하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전 위 논의와 별개로 잘못되었다고 표현하는 분들께 말씀을 드리는 굿입니다. 거기에 Cnsuh께서 반응하셨기 때문에 Cnsuh 사용자를 예를 든 것이지 결코 Cnsuh 사용자만을 말하려는 것도, 특정 사용자의 노력을 폄하하려는 것도 아니라고 말을 언급되어짐을 저로 인해 하여지고 있게 되어집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2일 (화) 10:45 (KST)[]
'역사'를 참조하면, 지적되고 있는 '사회적으로~'의 부분은 지침으로 지정된 후 보충된 내용입니다. 해당 편집에는 편집 요약이나 토론란에 언급이 없어서 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만, 당사자의 의견을 구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11일 (월) 21:26 (KST)[]
[1] 여기 역사가 나왔습니다. hun99 님께 직접 물어보는 게 좋겠습니다.--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12일 (화) 08:04 (KST)[]

등재 적합성

notability의 용어에 대한 2차 의견 수렴 결과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가 새로 제안되어서 많은 찬성을 받았습니다. 이 용어를 제안해 주신 김정정민 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에 따라 예전에 '등재 가능성'으로 번역했던 문서를 '등재 적합성'으로 수정하여 다음 링크에 올려두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3:38 (KST)[]

일단 저명성을 등재 가능성이나 등재 적합성으로 개정하고 최선을 찾는 논의를 계속하는게 어떨까요?

지금까지의 토론을 보면, "저명성"이라는 명칭을 다른 명칭으로 변경하자는 것에는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명칭을 무엇으로 개정할지에 대해서는 2차에 걸친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계속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전제하에, 지금 시점에서 "저명성"을 대체로 많은 분이 동의하고 있는 "등재 가능성"이나 "등재 적합성"으로 일단 개정하고, 최선의 명칭을 찾는 논의를 계속해 가는 것이 어떻습니까?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13일 (수) 21:16 (KST)[]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을 선택하여 이전의 명칭에 의한 단점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그러면서도 계속 논의를 해가는 것이 좋은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13일 (수) 21:26 (KST)[]

1차 의견수렴 투표에서 '저명성'을 대체할 용어로 '등재 가능' 또는 '등재 가능성'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이번 2차 의견수렴 투표에서는 '등재 가능성'과 함께 새로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가 제안되어서 많은 찬성을 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등재 적합성'이 좋아보입니다. '등재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능성'이라는 말이 다소 주관적이라서 혼동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에 반해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는 그런 단점이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를 선호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4일 (목) 00:56 (KST)[]

왜 이러한 말들이 안 나오나 했습니다. 이래서 투표를 하지 말자고 한 것이었고요. 의견을 듣기 위한 투표가, 기정사실화 되어 버렸으니 말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6월 18일 (월) 02:44 (KST)[]

왜 마음대로 결선 투표를 하려고 하시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6월 18일 (월) 09:33 (KST)[]

마음대로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여론을 반영한 제안같습니다만. --거북이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12:04 (KST)[]

아니요. 투표 반대라는 의견도 꾸준히 있었고 위에도 저명성을 지키자는 의견도 꽤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추가 투표는 아직 논의도 되기 전인데 상당히 성급하게 다시 한번 투표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6월 18일 (월) 13:36 (KST)[]
별로 꽤 있지 않은거 같은데요. 묵살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흐름이 등재 가능성 -> 등재 적합성으로 흘러왔다고 보이네요. 그래서 제안이 나온거구요. 제안이 나왔으면 반대보단 역제안이라도 하는게 건설적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15:12 (KST)[]
그래서 다시 투표를 하는 겁니까? 분명히 투표에 대해서 반대 의견도 상당하던데 그 의견을 왜 갑자기 투표로 묻는 겁니까? 그리고 잘 보세요. 꽤 있거든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6월 18일 (월) 15:53 (KST)[]
배우는 사람님이 투표하자고는 안하신거 같은데요. 그리고 무분별한 투표야 확실히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주요 토론자들의 의견표명을 모은다면 그걸 단순 투표로 매도할 수는 없지요. --거북이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17:37 (KST)[]
2차에 걸친 의견수렴에 아사달님이란 분은 아예 투표로 명시하셨네요. 그러니 결선 투표 맞지요. 투표를 한번 하면 되었지 이런 투표를 또 한번 한다는 것도 비효율적인 겁니다. 그리고 민츠님이 말씀하셨듯 포괄적인 지침 개정이 아닌 단어 뜻 하나 때문에 옥신각신하면서 끌어온지도 몇달이나 된것도 딱히 이해가 가질 않고 말이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6월 18일 (월) 18:02 (KST)[]
저는 이 단락에서 배우는 사람님의 의견에 대해서만 말했습니다. 몇달씩 지지고 볶는건 (한국어?) 위키백과 특징이죠. 이젠 어색하지도 않네요. ㅎ 그리고 아사달님은 위키백과 적응기이신듯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18:34 (KST)[]

가람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저 투표를 왜 하는지 모르겠고, 정책 내용을 알차게 채우는데 쓸 에너지를 왜 제목 바꾸는데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에도 써놨듯이 언제부터 이 위키백과가 투표로 정책문서를 수정했나요?-Park4223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14:10 (KST)[]

문서 내용을 알차게 채우는데 쓸 에너지를 왜 제목 바꾸는데 쓰느냐? 이 질문이 제 가슴을 찌릅니다. 문서 내용을 알차게 채워서 위키에 올렸더니, 저명성이 부족하다면서 삭제해 버리더군요. 그래서 저명성 지침이 뭔지 찾아보았더니, 지침 내용상 아무 문제가 없이 등재에 적합한 문서였습니다. 그런데, "저명성" =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함"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오는 말 뜻으로 잘못 이해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에너지를 쏟아서 만든 문서를 근거없이 삭제한 경우 정말 허탈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저명성 지침 어디에도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문구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 문구가 있습니다.('유명'을 의미하지 않음) notability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언급되었는지 여부가 핵심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침에도 없는 기준을 들이대면서, 국어사전에 나오는 저명성 의미를 기준으로 다른 사람이 애써서 작성한 문서를 함부로 삭제하더라는 말입니다. 이러니 더 이상 위키에 기여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는 겁니다. 이게 소수 사례가 아니라 매우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오래된 잘못된 관행인 것처럼 보입니다. 많은 초보자들이 위키에 실망하고 눈물을 흘리며 한국어 위키백과를 떠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침의 내용에도 없는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저명성'이라는 용어를 개정하자고 여러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문서 내용을 알차게 쓸 시간에 왜 쓸데없이 제목 바꾸는데 에너지를 쓰느냐고 질문하셔서 답변을 드린 것입니다. 이 잘못된 제목 하나 때문에 적지 않은 건전한 문서들이 삭제되었고, 지금도 삭제되고 있고, 앞으로도 삭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 지침의 명칭을 개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어 위키백과를 더 풍부하고 유익한 곳으로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23:59 (KST)[]
지침이나 정책은 그 내용에 의해 반영되는 것이지 제목에 의해 지침이나 정책이 결정되지 않읍니다. 제목이 유지된다고 정책이나 지침이 유지되는 것(즉 말씀하시는 문제된다고 생각하시는 힝동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제목이 바뀐다고 정책이나 지침이 바뀌는 것(즉 말씀하시는 문제되나고 생각하시는 행동이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제목이 아니라 그 정책이나 지침을 궝하고 있는 내용이 중요하며 문제가 된다면 제목이 아니라 내용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예컨대 초보자가 잘 이해하기 어렵거나 잘못 오해가 생긴다는 것이라면 그 내용에 충분히 보충하거나 개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목은 어떤 이름으로 바꾸든 그것은 결국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용어이고,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초보자나 기타 잘 모르는 사용자에게는 제목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은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바꾼다고 그 이름 혹은 용어 역시 충분히 뒷받침하고 설명해주지 않는다면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가 ㅚㄴ다고 생각하면 지침이나 정책의 내용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지 제목 변경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03:29 (KST)[]
아직도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의 본질은 과도한 삭제 행위입니다. 초보자에 의한 삭제 행위인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 관리자에 의한 삭제 행위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하면 전문성이 부족한 일부 관리자에 의한 과도한 삭제 행위입니다. 이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초보자가 정성껏 써서 올려둔 글에 대해서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일부 관리자가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들면서 문서를 삭제하는 행위가 문제입니다. 하지만 지침의 내용에 따르면 그 초보자가 작성한 문서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언급"된 저명한(!) 문서이므로 당연히 위키백과에 등재될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관리자들과 그에 동조하는 몇몇 사용자들이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는 이유를 들면서, 해당 문서 전체를 삭제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부 관리자들의 과도한 삭제 행위는 현재 "저명성 지침"의 내용 어디에서도 그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주관적 삭제 행위라는 것입니다.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관리자 입장에서는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서 모를 수 있겠지만, 그 글을 쓴 초보자 입장에서는 비록 위키에서는 초보자이지만 해당 분야에서는 전문가일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의 시각으로 볼 때, 매우 저명한(!) 사건, 인물, 단체에 대한 문서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지침의 내용에 근거하여 마땅히 위키백과에 등재되어야 하지만, '저명성'이라는 국어사전에 나오는 잘못된 내용으로 이해한 사람들이 해당 문서를 삭제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전체 관리자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대다수의 관리자들은 과도한 삭제 행위를 자제하자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소수 관리자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과도한 삭제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잘못된 관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개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23:50 (KST)[]
아사달님 말을 들어보면 저명성 지침 보단 삭제 정책을 수정해야한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초보자에 의한 삭제가 당연히 없을 수 밖에 없는게 삭제 권한이 관리자에게 밖에 없으니 당연한거고요. 관리자는 사용자들의 삭제 요청을 들어주는 사람일 뿐입니다. 명백한 장난/광고 행위를 제외하고 관리자 혼자 판단 삭제하는 문서가 과연 있을까요? {{}}가 붙어 있는 문서를 삭제하겠죠. 삭제한 관리자 보다 삭제 신청한 사용자와 토론 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정책이든 지침이든 내용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까 고민해봐야지 제목을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0:58 (KST)[]

백:투표는 악입니다는 수필입니다. 반면, 메타에는 '투표는 도구입니다.'라는 수필이 있습니다. 수필이라는 점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게 위한 권고일 뿐입니다. 지금 반대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를 정책이나 지침으로 인정하신다면 해당 수필에 대해 먼저 정책이나 지침으로 올리는 게 어떨까 합니다. 수필 내용을 바탕으로 이를 주장하신다면 상대방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런 투표 과정은 위에 저명성 명칭에 대한 부정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부정에 대해 토론자들이 동의를 하기 때문에 결국 투표까지 온 게 아닌가요? 그렇다면 위의 제시된 의견에서 어느 부분에서 잘못되었으니 이를 고쳐야 한다고 지적을 하셔야지요... 또한 제안도 하셔야 지요. "저명성 명칭 변경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 나왔으니 처음부터 토론을 다시 시작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이런 말씀도 없이 무조건 안된다고 말씀하시면 상대방도 이해하기 힘듭니다.--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18일 (월) 15:32 (KST)[]

투표는 악입니다도, 투표는 도구입니다도 모두 수필에 '불과'합니다. '수필이라'는 이유로 투표 반대 의견을 묵살하는 건 결국 '수필이라'는 이유로 투표를 묵살하는 거랑 다른 게 없지 않나요? 제목 변경에 한해서라면 결국 무엇을 선호하냐의 문제고 투표가 유용한 도구가 되기는 합니다만, 내용 개정은 도외시한 채로 제목 개정 투표에만 매몰되는 것은 지침 개정을 위한 본래 목표에서 벗어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16:46 (KST)[]
위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마치 '위키백과에서 투표는 최종 총의 아니면 안 된다.'는 식으로 절대적으로 말씀하시기에 다른 의견을 내어보았습니다. 과거 관행을 들먹이면서 투표 반대를 외치기 보다는 좀 더 논점에 집중하라는 취지로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대 의견이 있다면 위 토론에 아사달 님이나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점에 대한 반박을 해주는 게 적절하지, 무조건 안 된다는 이런 분위기는 서로 소통하는데 방해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18일 (월) 16:56 (KST)[]
저는 사용자:Idh0854의 발언에 대해 동의하는 생각을 소유하고 있읍니다. 투표로 인해 기존에 진행 중인 논의가 막혀버리게 되었읍니다. 저는 투표가 최종 투표가 아니면 안된다고 말한 적이 없으며 그렇게 생각허지도 않읍니다. 단지 현재의 토론에서는 투표가 토론 진행을 돕는 것이 아니라 도리려 어렵게 만드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읍니다. 투표가 진행되기 전 반박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며 저도 대안이나 해결방안을 열심히 생각해보며 문제 지적에 대한 다른 의견을 기다려 보기도 하고 의견을 주기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투표 진행으로 바뀌어 기존 토론의 진향을 막았읍니다. 기존 토론에 참가하여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을 준 저로서는 기존 토론 진행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욘자도 이에 대해 지적을 한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의견을 내도 그 의견에 대해 토론이 이뤄지기는 커녕 바로 투표 항목에 추가되어버리는 상황이니 투표로 인해 의견이 있어도 의견을 내기가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투표 진행에 대해 반대했었는데 결국 투표 상황을 근거로 하자는 의견이 나와버려 유감스럽읍니다. 수필을 근거로 내세우시는 분들 중 투표가 도구라는 근거에 대해서는, 투표가 도구로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경우라면 좋은 도구이겠지만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토론 진행을 방해하는 도구라고 생각했기 그리고 새악하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의견을 주려고 의견을 내면 그 의견에 대해 아무런 의견 피드백이 이뤄지지 않고 그냥 투표 항목으로만 추가되어 버리고, 자신이 어떤 항목을 주장하는 차원에서 의견을 낸 것이 아니라 이건 어떤지하고 의견을 내본건데 '그냥 아무런 의견없이 그냥 바로 또 투표 항목에 추가되어 버릴 뿐 아무도 그 의견에 대해 어떤지 의견 교환이 이뤄지지 않고 어떠한 의견이 없는 채 그냥 묵살만 되어버렸읍니다. 결국 어떤가하는 의견에 대해 바로 투표항목에 추가되니 투표항목으로만 추가되었을뿐 아무도 그 의견에 대해 코멘트가 없었고 그냥 의견이 묵살되었을뿐으로 되어 버렸읍니다. 투표로 인해 토론 진행이 어렵다고 생각된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투표 진행 후 더 이상 의견을 제시하기가 어려워졌고, 그러한 점 외에도 위에서 사용자:Idh0854께서 말씀해주신 부분 때문에 저 역시 투표 진행 상황에서 토론(의견 교환)하기가 힘들었음을 고백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투표는 토론 진행을 빠르게 해주는 것 같지만, 충분한 의견 교환 및 토론 진향을 방해합니다. 어떤 제목으로 바꾸든 간에 그것은 곧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용어일 뿐이지 제목 바뀜이 위에서 지적하는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죽, 제목 변경에 집중하기보다, 보다 더 지침의 내용을 개선하고 보충하는데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지적한 문제들이 단순히 용어 변경만으로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저명성이 아니라 제목과 용어을 왈왈왈이라고 정의한다면,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왈왈왈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책이나 지침 내용에 대해 초보자를 포함하여 모든 사용자 및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그들이 이해할 수 있다면 왈왈왈이라는 제목과 용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문서의 제목이 저명성이었는데 저명성이라는 문서 제목 때문에 위에서는 마치 사회적인 유명이나 널리 알려짐이 없어 삭제되어 피해가 생긴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미 우눈펜튬과 같이 뉴스 등에 한번도 보도되지 않았고(NAVER 뉴스 검색 기준) 사회적으로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백과사전에서 백과사전적으로 서술할 수 있는 주제이고 사전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기술되어 있기도 합니다. 일부의 예가 마치 이 문서 제목의 문제인 것처럼 확대해석 및 과대포장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지양해야 할 것이라는 저의 생각을 갖고 있읍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03:29 (KST)[]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다만, Againway 님께서는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지장이 없고 이에 대해 평가 절하하시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그동안 초보 사용자를 옥죄어 왔다는 아사달 님의 의견은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입니다. 여기 링크를 보십시오. 위키백과:삭제 토론/양요나, 토론:박대기/보존문서 1. 위 내용은 저명성에 대해 많은 분들이 같은 의미를 공유하고 있지 못하는 근거가 됩니다. 이 상황에서 명칭의 변경은 오해를 조금이라도 줄여나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공감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19일 (화) 09:39 (KST)[]
좋은 의견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아닙니다. 저는 저명성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며, 심지어 다른 제목도 제안한 적도 있읍니다. 갑자기 투표 진행으로 바뀌다보니 내는 의견마다 투표 항목으로 추가되어 버리며 의견이 묵살되거나 무시되어 버렸을 뿐입니다. 저는 개인정보 공격을 받아 불가피하게 아이디를 만들어서 그런데 아이디 만들기 전 활동하던 아이피 주소는 173.199.184.40입니다. 보존토론 및 이전 토론에서 173.199.184.40의 의견은 저의 의견입니다. 평가절한다는 것은 무엇을 평가절하단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저는 다른 의견이나 어떠한 무엇을 평가절하하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읍니다. 오히려 평가절하하겠다 혹은 나는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평가절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다른 사람의 의견이 평가절하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평가절하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바뀌는 점에 대해 문제에 대해 지적한 사실 중 밑에 있는 저의 의견에서의 문제 지적도 있었고, 사용자:U******가 등재개시하려는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 정**의 등재 시도에 대해 바꾸고자 주장하는 내용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지적-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도 지적을 하였읍니다-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지려고 하려다가 나도 의견을 내고 다른 사용자도 의견을 주고 해서 논의가 이루어지려고 하는데 갑자기 투표 진행으로 인해 그러한 문제 지적 역시 막혀버리게 되었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투표 진행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고, 열심히 생각하고 열심히 의견을 내고 있는데 무시되고 투표 진행이 되어버린다면 당연히 옳지 않다고 생각할 것입니다.-물론 밑에 이야기한 문제와 위에서 이야기한 문제도 있는데 중복이 되어 생략합니다.- 저는 제목보다 내용 개선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제목보다 내용 개선 및 보충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나의 한국어 능력 실력이 낮아 의견 전달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로 인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위에서 그 동안 제목으로 인해 등재해야할 것들이 삭제되었고, 제목이 변경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처럼 말씀하신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말한 것입니다. 제목이 변경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설렁 제목이 변경된다고 해결된다면 그러면 내용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제목에 따라 행동하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잘못된 것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5:16 (KST)[]
참고로, '저명성'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수록되지 않은 단어로 알고 있습니다. 오해가 생길 수 있을 듯하여 언급해 둡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08:43 (KST)[]
법률 용어로 구체적으로는 상표 등에 관련된 용어로 주지성, 저명성, 주지저명성이라는 용어가 있네요. 위키백과의 저명성과 유사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2년 6월 19일 (화) 11:44 (KST)[]
확인했습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8:51 (KST)[]
국어사전에 저명(著名)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다음과 같군요.
저명(著名)[저ː명]

[명사] 세상에 이름이 널리 드러나 있음.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23:59 (KST)[]

앞서 지적한 것은 '저명'이 아니라 '저명성'이라는 단어에 대한 것입니다. '주목'과 '주목성'의 경우도 같은 의미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8:17 (KST)[]

신문을 볼 때, 신문의 큰 제목을 먼저 보시나요, 아니면 내용을 먼저 보시나요?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내용 이해의 용이함이나 시간상의 문제 등 여타 이유들로 신문의 큰 제목을 먼저 본 다음 내용을 봅니다. 그리고 큰 제목을 근거삼아 내용을 봅니다. 마찬가지로, 위키에 새로 발을 들인 분들이나 IP 사용자분들은 저명성이라는 단어를 보고 먼저 판단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저명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위키백과에서 쓰이는 뜻과 달리 사회적 지명도를 지나치게 나타냅니다. 대다수 IP 사용자들이나 새로 들어온 분들이 오해를 해 온 사례들을 여기서 제시하지 않아도 쉽게 볼 수 있지 않나요? 소수의 사람들이 오해를 한다면 다른 논의를 하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저명성을 오해했다는 점에서 단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나타납니다. 물론, 지침을 다 읽지 않은 해당 사용자나 IP 사용자의 잘못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그건 과도한 요구가 아닌가요? 위키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모든 지침을 다 인지하고 편집을 시작하기보다는, 물론 지침들을 다 읽은 분들이 없다고는 확언할 수 없지만, 편집을 통한 시행착오로 지침들을 배워나간 것이 아닌가요? 새로 발을 들이는 분들이라면 몰라도, IP 사용자들에게까지, 그것도 자기 시간을 중요시하는 현대에서 상당히 무리한 요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 발을 들인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전교 1등이 전교 꼴등에게 '쟤는 왜 공부를 못해?' 해봐야 해법이 나오지 않듯이, 전교 꼴등의 입장에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성적이 오를까?'를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침 내용을 논의하지 않는 것은, 지침 내용이 백날 좋게 바뀌어도 단어에 대한 선입견이 박힌 상태에서 초보자들이나 IP 사용자들에게 설명해도 이해의 정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글을 쓸 때도 주제를 정하고 내용을 써 내려가듯이, 내용을 먼저 쓰고 주제를 정하면 주제가 흐릿한 애매한 글로 전락해버립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저명성이라는 단어의 개정 시도가 있었음을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0:00 (KST)[]

 awesong님이 좋아합니다.--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19일 (화) 10:21 (KST)[]

지금(2012년 6월 19일 (화) 10:32)까지의 아래의 논의를 살펴보고 저의 제안에 좀더 부연 설명이 필요하다고 느껴져 여기에 그 내용을 추가합니다.

먼저, 이 토론은 저명성 지침의 내용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저명성 지침의 명칭에 대한 토론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즉, "저명성 지침"이라는 명칭으로 인해 일어나는 단점을 줄이기 위해 다른 명칭으로 무엇을 사용하면 좋을까에 대한 토론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다른 명칭, 예컨데, "등재 가능성 지침" 또는 "등재 적합성 지침"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을 때 얼마나 이전의 단점이 줄어들 것인가에 대한 토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저명성"이라는 명칭이건 혹은 "등재 가능성" 혹은 "등재 적합성"이라는 명칭이건 간에 상관없이 사실 이 지침의 요지, 즉, "어떠한 글에 신뢰할 수 있는, 주제와 독립된 2차 자료가 출처로 충분히 제시된다면 그 글은 저명성이 있다고 여겨진다"라는 것을 모두 잘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이므로, "저명성" 대신 다른 명칭을 찾아보자는 이 토론은, 그 다른 명칭을 사용했을 때, 위키백과에 처음 기여하시면서 자신이 생성 또는 편집한 문서에서 저명성 지침을 지키지 않은 분들이 얼마나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이 지침의 요지를 이해하게끔 돕는지가 이 토론의 핵심적인 지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저의 제안은, "저명성"이라는 명칭의 단점에 따른 실제적인 피해 사례도 있으니 한 번 다른 명칭인 "등재 가능성"이나 "등재 적합성"을 사용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분들이 위키백과에 더 잘 정착하게 되는데 얼마나 나름의 도움이 되는지 보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최선의 명칭을 찾는 노력을 계속해보자는 것입니다. 다른 명칭을 3개월, 6개월 혹은 1년을 해보고, 단점이 더 많으면 다시 "저명성"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거고, 혹은 계속된 논의에서 최선의 명칭이 찾아져서 그것을 적용하게 될 수도 있을거고, 혹은 지금까지 논의된 여러 명칭들 중 하나를 사용하게 될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아마 그러면, 제가 선호하는 "등재 기준" 혹은 "문서 등재 기준"도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약하자면, 현재까지의 논의에서 다수의 찬성을 얻은 다른 명칭을 사용해보아서, 그 명칭이 처음 기여하시는 분들로 하여금 얼마나 이 지침을 보다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하게 돕는지, 그래서 "저명성"이라는 명칭으로 인해 나타났던 단점 사례들이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 한 번 해보자는 것이 저의 제안의 요지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제안에 대해 의견을 묻는 것이지, 특정 명칭에 대한 결선 투표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점은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0:32 (KST)[]

토론이 지속되면서 어떠한 이유로 저명성 지침 개정 제안이 시작되었는지 묻히게 되면서 생긴 헤프닝인듯 합니다. 투표의 경우는 최종 투표가 아니라 의견 수렴의 한 과정이었는데 도중에 변질되서 다른 사용자분들께 좋게 보이지 않은 것이구요. 이제 토론이 제 자리를 찾아갈 것입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3:17 (KST)[]

위에서 말씀하신 여러 의견들의 상당히 동의하는 수준의 맞는 말씀입니다.-초보자를 위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등- 하지만 다른 제목 역시 어짜피 그 제목에 따른 이해의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목보다 내용 보충 및 개선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등재 가능성'의 경우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특히 초보자의 경우 가능성이 큰데 왜 가능성이 없냐고 할 수도 있읍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션리처럼 아직 데뷔는 안 했지만 이제 곧 데뷔할 예정이고 슈퍼스타 K2에서의 활약 등을 통해 검색어 순위도 1위를 했었으니 등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읍니다.-이전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제시하고 고민했었는데 갑자기 투표 진행이 시작되었읍니다!- 등재 적합성 역시 등재를 원하는 초보자 입장에서 위키백과:삭제 토론/션리에서와 같이 등재하기에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제목을 문장형으로 길게 풀어 제목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떤 용어를 쓰든 그에 따른 초보자의 이해의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저명성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저명성으로 인한 오해의 문제는 해결되겠지만 바뀐 이름에 따른 오해는 분명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초보자 입장에서는, 그리고 등재하고 싶어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용어든 간에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용어보다 자신의 상황에 맞춰 인식하고 싶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목이나 용어의 문제보다 내용에 대한 집중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초보자를 생각한다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초보자를 포함한 누구나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야 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고, 내용 개선에 대한 노력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목이 바뀐다고 그것은 어짜피 위키백과의 용어이고, 제목이 바뀐다고 그 용어에 대해 초보자입장에서의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 역시 마찬가지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용에 대해 충분히 설명되어 있지 않는다면 저명성이라는 단어를 보고 내가 올리려고 하는 것은 저명하다고 이야기하는 문제 역시 등재 가능성이라는 단어를 보고 내가 올리려고 하는 것은 등재 가능성이 크다, 등재 적합성이라는 단어를 보고 내가 올리려고 하는 것은 등재하기 적합하다는 것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문서에서는 여러 가지 등재 적합 기준이 나타낸 것이 아닙니다. 예컨대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으려면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에 부합해야하고, 위키백과:저작권에 침해되지 않아야 하며, 광고나 PR 등을 목적으로 작성해야 하지 않아야 하며, 위키백과:확인 가능한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되어야 하는 등 여러가지 등재 적합 기준에 부합해야 하는데, 이 지침의 글 내용은 출처에 의해 얼마나 자주 언급되는가 그리고 중요하게 다뤄지는가 등이 중심으로 된 내용인데 마치 출처에 의해 자주 언급되기만 하면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다는 의견이 됩니다. 즉, 사용자:U******가 실으려고 시도하는 위키백과 관리자의 개인정보 파헤쳐서 시도하는 정**의 등재가 적합하다는 뜻으로 보이고 이에 대해 지적이 이미 이뤄지기도 했읍니다. 출처에서의 언급되는 정도와 그와 관련된 파악-이 문서이 이름이 '저명성'이니 '저명성'이라고 표현하겠읍니다.- 즉, 저명성이 있다고 위키백과 등재 적합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명성도 등재할 수 있는지 판단 여부의 일부일 뿐인데, 등재 적합성은 다른 기준까지 모두 포함한 말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내용의 개선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초보자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초보자에게 혼란함을 주는 것보다-'저명성'을 만족하면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는 것처럼 보임- 차라리 '등재 적합성' 혹은 '등재 기준' 등의 이름-위에서 제안된 여러 이름들-을 가진 지침이나 도움말을 새로 생성해서 저명성을 포함하여 저작권, 독자 연구 금지, 확인 가능 등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는 여러 기준이나 가이드, 적합 판단성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것이 오히려 초보자에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저명성이 위키백과의 등재기준으로 삼는 것처럼 이름이 바뀐다면 그 역시 또다른 초보자로 하여금의 오해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en:Wikipedia:Why was the page I created deleted?에 해당하는 도움말을 생성하고 안내하는 것이 초보자에게 더 도움이 되고 좋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제목이 바뀐다고 초보자에게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안일한 생각보다-물론 위키백과를 잘 아는 사용자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읍니다- 정말 초보자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것들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실력이 너무나 부족해 글이 너무 길어져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밉기까지도 합니다ㅠ 한국어 실력도 너무 부족하고 한국어 입력 체계가 마우스 클릭 방식의 가상 키보드-흔히 버츄얼 키보드라고 말하는 것- 외에는 입력할 수 없는 환경이다 보니 저의 의견 전달력이 상당히 미약한 것 같아 너무나 죄송스럽읍니다. 즉, 저의 제안이나 의견은 저명성에 대한 지침은 제목을 고친다고 초보자의 오해나 이해 문제가 해결되는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라 내용이 초보자로 하여금 오해나 이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그 이유는 다른 용어 사용 역시 내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새 용어에 따른 다른 오해를 낳는다. 그 이유와 근거, 우려 제시 등은 위 내용과 이전 보존된 토론에서 제시됨-입니다. 저명성 제목을 이름을 바꾸더라도 저명성에 대해 설명하는 지침인데 제목을 다른 등재 기준이나 등재 적합 기준/여부/고려 사항까지 포함되어있는 것처럼 오해를 사게할 수 있는-특히 초보자로 하여금- 제목으로 바꾸게 되면 오히려 초보자에게는 저명성을 만족하면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이름으로 바꾸는 것은 오히려 초보자에게 혼란을 주고 여전히 문제와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만약 이런 것이 비슷하게 정치인이나 행정관에게서 일어난다면 아마 그것을 한국어 낱말로 '탁상정책'이라고 일컫을 지도 모르는 부분일 수도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 제목을 등재 정합성, 가능성, 등재 기준 등 위에서 여러 제시된 여러 종류의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라면 저명성, 저작권, 독자 연구, 확인 가능 등 위키백과에 등재하는데 고려해야하는 여러 요소들을 함께 고려된 새 문서로 만드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저명성에 대해 주로 설명된 문서를 마치 그것이 문제 등재나 적합한지 여부의 고려사항 및 기준이 되는 것처럼 설명하는 것보다 차라리 고려해야하는 것들을 한 곳에 아울러 설명하는 지침이나 그러한 것으로 설명하는 문서를 만드는 것이 초보자 입장에서는 더 좋고 그것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명성이 문서 등재를 고려하는데 주된 요소인 것처럼 제목을 바꾸게 된다면 사용자:U******의 정** 등재 시도가 맞는 것으로 일컫어지기도 하며, 이는 이전에도 계속 수차례 여러 사용자에 의해 이의가 제기되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en:Wikipedia:Why was the page I created deleted?와 같은 초보자를 위한 도움말이 생성되고 안내된다면 더욱더 금상첨화라는 것이고요. 사실 이러한 내용을 가상 키보드 마우스 클릭으로 입력하려고 하다보니 상당한 시간을 소모했네요ㅠ-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5:16 (KST)[]

글 작성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사려깊은 고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제시하신 영어판의 도움말처럼 '문서가 왜 위키백과에 실리지 못하는지'에 대한 도움말이 있다면, 초보자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가치가 있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명성'이라는 단어의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을 바꾸기엔 아직까지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확실히, Againaway님께서 제시하셨듯 저명성은 빈번하게 쓰이는 지침일 뿐, 모든 조건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며, 게다가 바뀔 저명성의 새 명칭이, 무엇이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문서의 내용을 확실하게 드러내지 못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지침 개정에서 이후에 문제가 없을거라고 확신하여 개정을 이루는 것이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현재 '등재가능성'과 같은 명칭을 확정 짓고 다른 것을 배제하려는 것이 아니라, 해당 단어에 대해서만 논의를 진행해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위키백과의 저명성, 즉 저명성 지침 문서의 내용과 합치되지 않는다는 것은 오랫동안 지적되어 왔습니다. 한 두번 일어나는 일이라면 해당 사용자의 이해도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 중 '저명성'만이 논란의 중점에 서 왔을까요? 문제가 있는데 바꾸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위키백과 사용자들 내에서도, 이제껏 저명성 지침이 본래 뜻대로 적용되어 오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얼마전에 바뀌어서 지금은 지침에서 사라졌지만, 위키백과 내에서조차 사회적 지명도로 오해해서 수차례 사용해 왔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회적 지명도와 위키백과 내의 저명성 지침이 아예 연관이 없다고는 확언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러나 저명성이 사회적 지명도를 나타내지는 않죠. 사회적 통념은 몰라도, 적어도 위키백과 내에서는요. 이러한 상황에서 지침의 명칭이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거나, 혹은 내용이 내실이 있다면 명칭과 관계가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또, 내용 개정이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고 제시하는 이유가,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저명성 지침을 잘못 사용해 왔다는 사실에서도 드러나지 않나요? 이건 논의 밖이지만, 제가 관찰해서 낸 결론이지만 다수의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모든 지침을 처음부터 인지하고 편집을 시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다수가 모방과 시행착오로 배워간다는 것입니다. '아, 그런 지침이 있었군요.'.. 아닌가요? 다시 본 논의로 돌아와서, 지침의 명칭은 그것을 완벽히 이해한, 여러분과 같은 숙련된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겐 별 문제가 안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숙련된 편집자들에 국한됩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명칭이 중요한 이유가 그 내용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그 단어로 내용을 어느정도 확신해버린단 말입니다. 신문에서 헤드라인 먼저 보듯이요. IP 사용자들은 위키백과를 계속 활동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데 '명칭은 보지 말고 지침을 읽으세요'라고 자신들에게 바라면, 과연 읽을까요? 그건 우리만의 욕심에 불과하단 것입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5:54 (KST)[]
좋은 의견에 대해 감사합니다. 나의 한국어 실력이 아직 부족하여 표현 전달이 잘 되지 않을수 있는데, 저는 현 상태 유지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더 좋은 제목이 있다면 더 좋은 제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투표 진행 전에도 여러 가지 의견을 내보기도 하고 다른 제목도 제안해보기도 하고, 투표 도중에도 비록 투표로 의견이 묵살되기는 했지만 계속 의견을 내기도 해보았으며, 지금도 어떤 이름이 좋을지도 개인적으로도 계속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등재 적합성, 등재 가능 등 저명성(현재 이 문서 이름)을 포함하여 여러 등재 가능 조건이나 고려 사항들을 모두 포함하는 말로 바꾸게 되면 오히려 그 역시 초보자로 하여금의 혼란 및 오해(예: 위키백과에서의 '저명성'이 있으면 등재가능하다)를 부른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등재 적합 등 이 문서에서 말하는 저명성이 아니라 등재 자체에 대한 것을 의미하는 단어라면 저명성을 그것으로 바꾸는 것보다 차라리 위키백과에서 등재 고려 사항(저명성, 저작권, 광고, 독자연구, 낱말문서, 문헌문서 등)에 대해 정리한 문서를 새로 만들어 그 문서의 이름으로 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저명성은 저명성대로 더 좋은 이름을 찾는 것이 좋고요.-다만 그 이름은 등재 고려 사항 전체를 대표하는 이름이 되면 더 혼란을 준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름이든간에 그 이름에 맞게 다른 문제가 생긴다는 의미는 제가 한국어 표현이 이상해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이러한 부분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한 것입니다. 표현이 어려워서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기존 저명성을 대체하여 사용한다면,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다른 등재 고려사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이 저명성 문서에서 설명 중인 내용들-2차 출처 언급 여부 등등등-을 만족하면 등재할 수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는 정말 적합한 YYY라는 이름으로 정한다고 하더라도 그 역시 위키백과의 목적과 정책/지침에 부함하는 YYY라는 것에 대해 내용에 충분히 설명되어 있지 않는다면 그 나름대로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왜냐하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대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이러하니까 유지해야한다 등-입니다. 저명성이라는 제목을 보고 내용을 읽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오해를 하는 사용자는 결국엔 다름 이름으로 바꾼다고 하더라도 내용을 읽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오해를 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이것은 우리의 욕심이 아니라 내용을 읽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는 것은 그 사람이 위키백과에 협업하여 활동하겠다는 의지가 부족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제목만 보고 내용을 안 읽고 오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저명성 지침을 들먹이며 이거대로 따르시오 아니면 저명성 지침이 있으니 너의 기여는 안돼오 하는 것보다 차라리 초보자를 위한 도움말로 연결해주거나 저명성을 포함한 여러 등재 기준 및 등재 고려사항을 소개하거나 정리한 문서에 대해 소개해주는 것이 더 위키백과 공동체에도, 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말 초보자를 위한다면 차라리 여러 등재 조건에 대해 정리한 문서를 만들어 '등재 정합성'이나 '등재 여부 고려 사항' 등의 이름으로 새 문서를 만들거나, 거기다가 영어판처럼 수필형 도움말로 더 보태준다면 더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저의 한국어 표현이 미약하여 너무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더 열심히 한국어를 익히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치느라 날밤새게 생겨서 오늘은 더이상 의견드리기가 힘들 것 같읍니다. 죄송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6:27 (KST)[]

예를 들어, 등재 가능성이나 등재 적합성 또는 등재 기준 등의 경우 처럼, 등재라는 낱말을 사용하게 되면, 여러 문서등재 가능여부 판단조건들(저명성, 저작권, 광고, 독자연구, 낱말문서, 문헌문서 등) 모두를 함의하는 포괄적 용어(umbrella term)로 이해될 우려가 있다는 의견에 대해 공감이 갑니다.

이런 면에서 출처 적합성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럴 경우 현재의 "저명성 지침"의 요지는 "어떠한 글에 신뢰할 수 있는, 주제와 독립된 2차 자료가 출처로 충분히 제시된다면 그 글은 출처 적합성이 있다고 여겨진다."가 됩니다. 이렇긴 한데, 제가 제안은 합니다만, 출처 적합성은 너무 인위적인 느낌이 드네요.

이런 점에서는, 비록 "등재"라는 낱말이 포괄적 함의를 가진다는 우려가 있지만, "등재 적합성"(또는 "등재 가능성")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지침 문서의 맨 위에 나오는 틀에 "등재 적합성"은 문서의 등재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데 사용되는 여러 조건들(등재 적합성, 저작권, 광고, 독자연구, 낱말문서, 문헌문서 등)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내용을 넣어두는 형태로 처리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 수 있다고 봅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7:50 (KST)[]

'출처' 혹은 '출처 적합성'이라는 것은 문서의 제목만이 아니라 내용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notability 기준은 철저하게 문서의 '내용'이 아니라 '제목'에 대한 것입니다. 따라서 '출처 적합성'이라고 하면, 제목에만 적용되어야 할 기준이 마치 제목과 내용 모두에 적용되는 것처럼 오해하게 만들 우려가 있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0:45 (KST)[]
좋은 의견에 대해 감사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내용에 서술하더라도 내용과 달리 등재 전체에 대해 아우르는 제목(등재 적합성, 등재 기준 등)을 고르게 된다면, 이 역시 초보자에게는 어려움이나 오해에 도달하게 됩니다. 즉, 제목으로 인해 초보자로 하여금 내용의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저명성이나 등재 고려 사항 전체를 아우르는 제목 모두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토론에서 주된 의견을 주신 사용자:Cnsuh의 주장을 정리하면 제가 파악한 바로는 이하와 같읍니다.-여러 사용자토론에 알림, 보존된 토론에서의 의견 종합하였다.-

첫째,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언급-뉴스 보도 등-되면 저명성이 있는 것이다. 여기서 저명성은 지금 논의 중인 문서 이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위키백과에서는 저명성이 있다고 등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등재 고려 사항 중 저명성이 고려된다. 즉, 많이 보도되어 저명성이 있다고 등재할 수 있는 대상은 되지만 무조건 등재되는 것이 아니라 추가적인 논의를 통해 등재될 수도, 안될 수도 있다. 셋째, 그래서 이 문서를 등재 기준에 대한 제목으로 바꾸고 저명성은 그 중 일부로 넣어야 한다. 이렇게 정리된 것 같읍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문제는 다음과 같읍니다. 이 문서의 주된 내용은 저명성(2차 출처 언급 정도 등등등)에 대한 것이고, 실제로 위키백과에 등재하는지 여부는 고려해야할 사항이 저명성만이 주된 것이 아니라 매우 다양하지만, 이 문서 제목을 등재 고려 사항임을 나타내는 제목(등재 적합성 등)으로 바꾸면 저명성만이 주된 등재 고려 대상인 것처럼 초보자나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잘 모르는 사용자로 하여금 오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저명성(2차 출처 언급 정도 등등)을 아울러서 모든 고려 대상(저작권, 독자연구, 광고, 문헌, 낱말 등)을 한 지침에 담기에는 매우 양이 방대해지고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다 서술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저명성을 주된 내용으로 나타내면서 제목은 등재 전체에 대해 나타내는 것으로 하면 기존 '저명성' 이름과 마찬가지로 초보자로 하여금 오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여전하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2차 출처 언급 정도 등 저명성에 대해 나타내는 지침은 지침대로 두고-제목 변경과 별개라는 뜻입니다. 더 좋은 명칭이 있다면 바꿀 수 있읍니다-,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고려할 수 있는 모든 사항에 대해 따로 정리한 지침이나 도움말 및 정책을 만들어 그 문서 이름을 '위키백과:등재 기준', '위키백과:등재 적합성', '위키백과:등재 가능성', '위키백과:등재 고려 사항' 등의 이름으로 만드는 것은 어떻겠읍니까? 사실은 계속 생각해봤던 부분인데 투표 진행으로 인해 이런 의견을 낼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고 투표 상황에서 내봤자 묵살되다시피 할 것 같아 이제서야 이런 의견을 제시하는 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0:10 (KST)[]

포괄적인 안내문이 있으면 좋겠다는 Againaway 님의 생각에 저도 찬성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위키백과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포괄적 내용을 안내하기에는 '등재'라는 용어는 적합하지 않고, 다른 좋은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0:40 (KST)[]

제목과 내용을 분리하여 생각해야 합니다. 위 논의에 대부분 동의하지만, 한 가지 지적할 사항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독립된 문서로 "등재"한다는 것은 그 문서의 내용 여부와 무관하며, 그 문서가 하나의 독립된 제목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를 따지는 기준입니다. 하지만 다른 기준들, 예를 들어 저작권, 광고 아님, 독자 연구, 낱말 사전 아님 등의 기준은 해당 문서의 내용에 관한 판단 기준입니다. 두 가지 기준은 동등하게 다루면 안 되고, 구별해야 합니다. 또한 "등재"라는 말은 내용의 "집필"이라는 것과는 다릅니다. "등재"라는 것은 제목으로 올린다는 뜻일 뿐 그 내용이 저작권을 침해하는지, 그 내용이 광고 위주인지, 그 내용이 독자 연구인지 등을 따지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것은 "집필"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저명성 지침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이 지침은 문서의 제목에 대한 것이지, 문서의 내용에 적용되는 기준이 아닙니다. 반대로 '저작권' 등의 다른 기준은 문서의 내용에 대한 판단 기준이지, 하나의 독립된 문서로 유지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제목=등재", "내용=집필"이라고 단순화시켜서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등재"가 "집필"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은 아닙니다.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0:17 (KST)[]

참고로 영어판 notability 지침의 해당 내용을 인용합니다.

이 등재 적합성 지침은 어떤 주제가 자기 자신만의 일반 문서 혹은 목록 문서가 되기에 얼마나 적합한가에 대한 개요를 서술합니다. 이 지침은 일반 문서나 목록 문서의 내용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문서 내용에 대한 위키백과의 정책에 대해서는, 중립적 시각, 확인 가능, 독자연구 금지,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생존 인물의 전기를 보십시오.

등재 적합성 기준이 문서 내의 내용까지 제한하지는 않습니다. 문서의 본문 내용에 적용되는 기준과 새 문서를 생성할 때 적용되는 기준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등재 적합성 기준이 일반 문서 혹은 목록 문서의 내용에까지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위와 같이 여러 번 반복해서 제목과 내용이 다르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등재 적합성 기준은 오직 문서의 "제목"에 대한 기준입니다. 즉, '등재 적합성'이라는 것은 어떤 문서가 하나의 독립적 문서로 위키백과에 존재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지, 그 내용에 관한 기준이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0:36 (KST)[]
말이 너무나 어렵네요. 위키백과 사용자도 어려운데 하물며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나 초보사용자에게는 얼마나 더 어려울까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제가 한국어 단어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 한국어 사전을 찾아보기도 해보았읍니다. 일정한 사항을 장부나 대장에 올린다는 뜻이거나 서적이나 잡지 따위에 실음이라는 뜻이 되겠읍니다. 위키백과에 적용하자면 위키백과의 항목으로서 실을 수 있다는 의미이겠지요. 기존에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초보자에게 오해를 준다는 것이 근거로서 많이 유효하였읍니다. 말씀하시는 등재가 제목에 한정된 것이라고 할지라도 여전히 초보자에게는, 그리고 한국어 사용자에게는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는 여부를 말하는 것 같으며, 이 역시 기존 저명성 제목에서 이의가 제기되었던 초보자로 하여금의 오해가 여전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사용자:Cnsuh께서 말씀하신 것을 정리하면 2차 출처에서 많이 언급되면 저명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어 지는 것으로 보고 있읍니다. 하지만 여러 사용자가 생각하기에는 2차 출처에서 긴 시간 여러 차례 언급되었다고 주장되어지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모 관리자의 경우-사용자:U******의 의도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백과사전과 맞지 않아-기존 문서에서 말하는 '저명성'이 없다는 것이 근거- 싣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 일단 여기서는 사용자:Cnsuh께서 말씀하시는 대로라면 정**도 제목으로서 실을 수 있다는 뜻이 되게 됩니다.-물론 내용(저작권, 광고, 독자연구 등)에 문제가 없다면 말이지요- 여기에 명확하게 되어야 할 필요가 있어보임을 저는 느낍니다. 이는 기존 토론에서 여러 사용자가 제기했던 문제이기도 합니다. 정**가 저명성이 있어 위키백과에 제목에 실어질 수 있는 것입니까? 일반적인 한국어 단어 등재가 아니라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등재에 대해-즉, 제목에 한정하는 것- 용어를 새로 정의하는 것인데, 이 역시 여전히 기존 이의제기된 문제대로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에게는 같은 문제가 유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가져오는 것이 아니며 한국어에서의 논의와 토론에서 영어의 지침이나 정책이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다시 강조합니다. 일반적인 뜻에서의 등재는 위키백과에 싣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초보자를 위해서 등재라는 뜻을 사용한다면 그런 뜻에서 사용해야 하는 것이지, 제목에 한정하거나 내용과 별개라는 의미라는 뜻으로 용어를 만들어 사용한다면 초보자에게는 여전히 혼란과 오해를 줄 수 있읍니다.-물론 저명성 지침은 내용이 아닌 제목에 대한 것이라는 것은 동의합니다- 등재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위키백과에 싣는다는 의미로 사용되어야지 위키백과에서만 사용되는 뜻의 용어를 만드는 것은 기존의 문제가 지속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뜻이 아닌 위키백과에서 등재라는 뜻을 제목에만 한정하고 내용과 별개로 본다는 용어로서 새로 만든다면 초보자는 물론 위키백과 내 기존 사용자들 간에도 의사소통의 오류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렁 등재를 제목에 한정하는 용어라고 의미를 짓더라도 'OO국-OO나라 O차 정상회의 선언문', 문재인 대통령 출마선언문(현재는 삭제됨)과 같은 경우 2차 출처에서 많이 언급되지만 위키백과의 목적과 맞지 않으므로 위키문헌과 같은 곳에 등재되어야 하는 내용들입니다. 즉, 저명성 외에도 등재 여부에 대해 고려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마치 2차 출처 언급 여부(저명성)가 등재 고려 사항의 모두-혹은 대부분-인 것처럼 보이는 제목은 지양해야할 것입니다.-이 때문에 과거에 여러 사용자가 실례로 사용자:U******의 주장을 예시로 적용해보기도 한 것입니다- 아니면 사용자:U******의 주장을 더 가져오면 숫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사용자:U******는 대다수 위키백과 사용자가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숫자 문서 생성을 주장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그러한 숫자들은 여러 2차 출처에 의해 언급되지만 위키백과의 목적과 맞지가 않읍니다.- 아니면 '입다'라거나 '쓰다'(맛이 쓰다할 때 쓰다말고 모자를 쓰다할 때 쓰다)라는 것도 역시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언급되지만 이 역시 백과사전과 맞지 않아 위키백과에 등재 및 제목에 넣을 수 없읍니다. 낱말 풀이 주제이기 때문에 윅셔러리로 가야한다는 것이지요. 즉, 저명성 외에도 등재 여부에 대해 고려해야할 사항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2차 출처 언급 정도 및 여부가 모든 것을 대체하거나 혹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을 고른다면 이 역시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로 하여금 오해를 유발하게 하기도 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4:01 (KST)[]
한국어에서 '등재'라는 말 자체가 원래 독립 문서 제목으로 '올린다'(등재한다)는 말입니다. 등재라는 말은 위키에서의 뜻과 국어사전에 나오는 뜻이 서로 일치합니다. 한국어에서 '등재'라는 말 자체가 독립된 제목에 대한 것이지 내용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이하의 예시들은 단지 '기우'일 뿐입니다. "모자를 쓰다"---> 이걸 누가 백과사전에 싣자고 하나요? 등재 적합성 기준을 읽어봐도 이런 "사소한 언급"에 대해서, 백과사전에 실을 수 있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인 신문에 난 부고, 정부에서 발행한 전화번호부 등에 실렸다고 해서 바로 등재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지침 내용을 보면 그런 "사소한 언급"은 등재 적합성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참고로 영어판 지침의 해당 부분 내용을 올려봅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05:26 (KST)[]
등재 적합성의 일반적 기준

어떤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된 일반 문서 혹은 독립된 목록 문서로 실리기 위한 기준을 만족한다고 간주됩니다.

  • "중요하게 다루어진다"는 의미는 출처가 그 대상을 직접적으로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어떤 내용을 이끌어내기 위해 아무런 독자연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중요하게 다루어진다는 것은 사소한 언급 이상이어야 하지만, 반드시 그 출처에서 언급된 주요 주제일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에 대한 360쪽 짜리 책이나 528쪽 짜리 책에 언급된 내용은 사소한 언급이 아닙니다. 하지만 '세 마리 눈 먼 쥐'라는 글을 쓰면서 빌 클린턴의 전기에 나온 단 한 개의 문장, "고등학교 때 그는 세 마리 눈 먼 쥐라는 재즈 밴드의 구성원이었다."라는 출처를 제시하는 것은 사소한 언급에 해당합니다.)
  • "신뢰할 수 있다"는 의미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기준에 맞게, 등재 적합성에 대해 확인 가능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출처에 편집자의 진실성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출처는 모든 형태의 출판물과 미디어를 포함하며, 어떤 언어로 쓰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해당 대상을 언급하는 2차 출처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등재 적합성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등재 적합성에서 말하는 "출처"(여기서 '출처'란 신문, 서적, 이북(전자책), 잡지, 텔레비전과 라디오 문서, 정부기관의 보고서, 학술 저널 등을 포함하는데,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양한 출처가 없는 경우, 그 출처는 중립적 시각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 가능해야 하며, 신뢰할 수 있고, 종합적인 문서 작성을 위해 충분히 세부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있어야 합니다.)란 2차 출처여야 하는데, 왜냐하면 2차 출처가 등재 적합성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필요한 개수와 특성은 해당 출처에서 얼마나 깊게 다루었는지와 그 출처의 품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출처가 요구됩니다. (다양한 출처가 없다는 것은 어떤 주제가 더 넓은 범위의 다른 주제에 관한 문서의 한 부분으로 포함되는 것이 더 적합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다양한 신문 기사와 저널들에서 동일한 이야기를 출판하면서 표현만 살짝 바꾸거나 표제어만 다르게 뽑는 경우가 아주 흔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저작물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여러 저널들이 동시에 다른 기사를 출판했다고 하더라도 글쓴이가 동일한 출처에 의존하거나 동일한 정보를 반복하여 언급하는 경우에는 다양한 저작물로 보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동일한 글쓴이에 의한 시리즈 출판물이나 동일한 정기간행물에 실린 글은 보통 하나의 출처로 계산됩니다.) 출처는 반드시 온라인에서 이용 가능할 필요가 없으며, 한국어로 작성되어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동일한 저작자나 단체에서 작성한 다수의 출판물들은, 등재 적합성을 판단하는 목적으로 사용될 경우, 보통 한 개의 출처로 간주됩니다.
  • "대상과 독립적이다"는 의미는 어떤 대상 혹은 그 대상의 창조자와 관련된 사람들이 제작한 결과물을 배제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자비 출판, 광고, 그 대상에 의해 자기 비용으로 출판한 출처, 그 대상의 웹사이트, 자서전, 그리고 그 대상이 쓴 보도자료들은 독립적이라고 간주되지 않습니다. (해당 대상이 작성한 저작물이나 그 대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저작물들은 등재 적합성의 강한 증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내용을 참고하세요.)
  • "간주한다"는 의미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경우 어떤 주제가 등재되기에 적합하다고 추정하는 것이지,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편집자들은 비록 어떤 주제가 이 기준을 만족하더라도 하나의 독립된 문서로는 적당하지 않다는 합의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러한 문서가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위반할지도 모르고, 아마도 "위키백과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라는 정책을 위반할 가능성이 아주 클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된 모든 것이 반드시 문서 생성을 위한 등재 적합성의 증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전화번호부나 데이터베이스, 광고, 안내문, 그리고 자잘한 뉴스거리들은, 비록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살펴보면 사실 등재 적합성이 있는 언급의 사례로 보기 어렵습니다.)

총의에 의해 이러한 기준을 만족했다고 여겨지는 주제는 대체로 주목할 가치가 있으며, 백과사전에서 독립적인 문서로 실릴 수 있는 기준을 충족합니다. 비록 확인 가능한 사실과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다수의 독립적인 출처를 제시할 수 없다면, 다른 주제 안에 포함시키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좋은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다시 또 이야기 드리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논의에서 다른 언어판의 정책이나 지침이 근거가 될 수 없읍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생각이나 합의가 담겨있는 문서이지, 다른 언어 위키백과 사용자의 생각이나 합의를 반영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만약 제가 한국어를 근거로 영어에 가서 한국어가 이러니 바꾸자고 하면 받아들여질까요? 설렁 그렇게 해서 받아들여진다면 다시 한국어에 와서 영어가 이렇게 되었으니 한국어도 이렇게 하자고 하면 받아들여주실 건가요?- 등재라는 말이 독립 문서 제목으로 올린다는 것이라고 말씀하셔서 혹시나 싶어 또 한국어 사전을 찾아봤고 잘못되었는가 싶어 직접 힘들게 겨우겨우 여기저기 한국인 서점을 찾아가며 한국어-한국어 사전까지도 구입해서 찾아보기까지 했읍니다. 그리고 또 그거마저도 잘못되었는가 싶어 다른 한국어-한국어 사전까지도 찾아보고, 온라인 한국어-한국어 사전까지도 찾아보았읍니다. 하지만 등재하다라는 말에 사용자:Cnsuh께서 말씀하시 '독립 문서 제목으로'라는 뜻은 포함되어 있지 않읍니다. 혹시나 싶어 한자-한국어 사전까지 겨우겨우 정말 힘들게 찾아 구입해서 확인해봤읍니다. 오를 등(登), 실을 재(載)인데 아무리 봐도 독립 문서 제목이라는 뜻이 전혀 담겨져 있지 않은 것 같읍니다. 또한 한국어 화자이신 사용자:배우는사람의 의견을 봐도, 적어도 한국어 화자에게는 등재라는 말이 포괄적 용어로 이해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읍니다. 구체적으로 답변을 부탁드린 것 같은데, 여전히 답변이 없는 것 같아 다시 질문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해야할 것 같읍니다. 저명성이 등재 적합의 고려 대상의 대부분이라면 사용자:U******께서 추구하는 정** 등재 시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리고 '이걸 누가 백과사전에 싣자고 하나요?'라고 말하였는데, 실제로 낱말에 불과한 문서들이 여러 사용자에 의해 계속해서 올려지고 삭제되고 그렇읍니다. 심지어 인용문이나 연설문 같은 것도 계속 올라오고요. 위키뉴스에 적합한 뉴스거리도 올라오기도 합니다. 기존 위키백과 사용자 입장에서는 누가 그러겠냐 싶은 행동일지라도 초보자에게는 얼마나 있을 수 있고 초보자로서는 잘 모를 수 있는 일이라는 것도 염두해주시면 좋겠읍니다. 사소한 부분이라도 초보자 입장에서는 다릅니다. 일단 이 문서는 2차 출처 언급에 대한 주 내용으로 하는 지침이 맞지요? 2차 출처 언급만이 등재 고려 대상이 되는건가요? 등재라는 이름이 "2차 출처 언급 정도에 따른 제목 가능 여부"를 정의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나 초보자에게도 그렇게 생각되어질까요?-심지어 한국어 화자도 그럴 우려가 있다는 점에 대해 공감한 상태입니다.- 심지어 기존 위키백과 사용자에게도 혼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더 좋은 대안을 생각하려고 하는 것이고, 기존에 초보자에게 혼란과 오해를 준다는 지적이 있었던 것만큼 이왕 바꾸려는 것이라면 바꾸는 것에 대해서도 같은 문제-초보자의 혼란과 오해-가 발생하지 않는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13:20 (KST)[]
"등재"가 포괄적 용어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우려를 가진 것은 사실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나은 최선이 나오지 않는 한 차선으로 "등재 적합성"이나 "등재 가능성"을 적용하고, 그러면서 최선을 찾는 논의를 계속하자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지금까지 3개월여의 열띤 논의에도 불구하고 최선의 명칭이 찾아지지 않았는데, 최선의 명칭을 어느 누구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그러면서도 차선을 적용하지도 못하고 있고 그러면서 논의만 이어지고 있는 것에는 명확히 반대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15:34 (KST)[]
차선을 적용하고, 여러 문서등재 가능여부 판단조건들(저명성/등재 적합성/등재 가능성, 저작권, 광고, 독자연구, 낱말문서, 문헌문서 등)에 대해 안내하는 친절한 포괄적인 안내문을 만든다면 명칭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줄여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15:49 (KST)[]
차선을 적용하고, Againaway님께서 제안하셨고 아사달님도 동의하셨고 저도 공감하는 바인, 여러 문서등재 가능여부 판단조건들(저명성/등재 적합성/등재 가능성, 저작권, 광고, 독자연구, 낱말문서, 문헌문서 등)에 대해 안내하는 친절한 포괄적인 안내문을 만든다면 명칭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줄여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2:10 (KST)[]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는데 말이 길어져 미쳐 못 읽어보신 듯 합니다. 전 저의 의견에 대해서와 사용자:U******의 악용 소지 가능성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기다림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1일 (목) 01:13 (KST)[]
해당하는 내용은 백:아님으로도 충분히 걸러낼 수 있습니다. 특히 낱말같은 것은 위키낱말사전으로 인도해 주면 됩니다. 백:아님을 제시해서요.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1:20 (KST)[]
응답에 대해 감사함을 드립니다. 네, 저의 의견은 만약 저명성(이 문서 이름)을 비롯하여 백과사전에 등재하는 것을 모두 아우르는 말을 아우르는 뜻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이 문서의 이름을 바꾸자면 차라리 그러한 이름으로 바꾸는 것보다, 말씀하시는 백:아님이라는 것을 비롯하여 등재할 수 있는지와 없는지에 대해 가르는 모든 혹은 대부분의 사항에 대해 한 곳에 아우러 볼 수 있는 도움말이나 지침 문서 등을 만드는 것이 초보자에게는 더 좋다는 것입니다.(그러는 동안 저명성(이 문서 이름)은 더 좋은 이름 혹은 더 적합한 이름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고요. 굳이 다른 대안이 없다며-본인이 다른 대안을 제시하고 있읍니다- 일단 저명성(이 문서 이름)을 포함한 등재에 대한 모든 것을 포함하는 말로 바꾼 후 논의하자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를 위한다고 하면서(초보자를 위함이 바꾸자는 논의 이유 중 하나로 거론되었읍니다.) 오히려 초보자에게 더 헷갈릴 수 있는 이름으로 바꾸는 것은 반대합니다. 만약 실제 이 문서에서 의미하는 뜻과 다르거나 광범위하게 포함하는 이름으로 바꾸거나 초보자에게 헷갈릴 수 있는 이름으로 바꾸려고 한다면 기존 이름에서 초보자에게 헷갈린다거나 실제 이 문서에서 의미하는 뜻과 다르다는 것 역시 근거가 되지 않아야 가능합니다. 저 또한 더 좋은, 그리고 더 정확하고 명확한 이름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그렇지 않은 이름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5일 (월) 13:07 (KST)[]

논의 정리

글이 너무 장황합니다만, 일단 현 시점에서 논의를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명칭 변경 문제: 일단 명칭을 변경하자는 주장 자체에 반대하시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 총의가 형성됐다는 게 아니라, 단순히 현재의 투표를 통해 조사한 의견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반대하시는 분들과 적극적으로 찬성하시는 분들 사이에 조금 더 의견 수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만, 일단 현재 기준으로서는 명칭 변경을 진행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의견 조사용 투표가 두 번이나 진행됐는데도 어떠한 생산적인 결론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데, 이전까지 찬성 의견의 비율이 높았던 몇 개의 제안만 가지고 투표 방식을 고쳐(기간 제한이나 찬/반 둘 다 표시하는 대신 오로지 한 의견에만 찬성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등) 다시 조사하거나 아예 투표를 배제하고 몇 개의 제안 중 단순 논의를 통해 가장 지침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명칭을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내용 수정 문제: 아사달님이 사용자 페이지에 번역하신 저명성 지침이나 /보존문서1#한 번 손질, /보존문서1#현재까지 논의 정리 등에 있는 의견을 살펴보면, 저명성 지침의 수정 의견이 단순히 제목 수정에만 한정되지 않고 내용 수정까지 의도하고 있었음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2번에 걸친 제목 변경 투표와 투표 반대 의견의 개진으로 인해 논점이 왜곡됐고, 내용 수정에 관해서는 토론이 보존된 이후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투표 반대자 분들이 백:투표는 악입니다를 인용하며 반대하시는 이유의 근거에는 이러한 논점의 왜곡이 포함되기도 하는데, 일단 제목 변경 논의하고는 별개로 내용에 잘못된 점이 있거나 한국어판의 삭제 토론이나 다른 논의를 토대로 보완할 사항이 있을 것이므로 내용 추가/수정이나 세부 지침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진행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14:26 (KST)[]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0일 (수) 16:26 (KST)[]
예, 저도 더위먹은민츠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20:23 (KST)[]
제 개인 계정명이 오늘 변경되었습니다. 서명은 예전 그대로 '아사달'로 나오지만, 실제 계정명이 사용자:Cnsuh 에서 ---> 사용자:Asadal 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로써 한글 아사달과 영문 Asadal 로 계정명을 통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메타와 공용에서도 Asadal 계정으로 통합했습니다. 제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계정명 통합이 성사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21:32 (KST)[]
명칭 변경에 대해 민츠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느껴집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0:33 (KST)[]
저명성 지침의 명칭 변경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물론, 현재로서 투표로 생산적인 답을 도출해내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투표를 자꾸 확정투표로 몰아가는 경향에서도 잘못이 있었고, 그 경향에 편승해서 따라가니 더욱 원래의 방향과 틀어져 버렸죠. 전 Againaway님 등 여타 분들이 변경될 명칭이 더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내신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본 판단입니다. 명칭 변경의 필요성은 위에서 충분히 설명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현재의 대안들이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지, 명칭 변경의 필요성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의견을 개진하되, 언제든지 새로운 대안이 나올 발로를 열어놓고 토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1:15 (KST)[]
  • 사용자:Asadal/등재 적합성 : 이 문서의 제목과 내용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제가 1차로 영어판 notability 지침을 번역한 후에 NuvieK 님이 삭제 정책 등에 대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에 맞게 일부 내용을 다듬은 문서입니다. 내용을 살펴보고,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3일 (토) 23:35 (KST)[]

죄송하지만, 질문이 있읍니다. 주 논제 대상자인 사용자:Cnsuh께서 2차 출처 등에 많이 언급되면-기사에 많이 노출되는 것을 포함- 저명성이 있는 것으로 본다는 것이고, 단지 저명성은 등재해야하는 여부 고려 사항 중의 하나로 생각될 뿐이라는 의견 및 생각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맞는 것인지 저로 하여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5일 (월) 13:08 (KST)[]

예, 정리한 내용이 맞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관리자에게 요청하여 제 사용자 계정명을 변경했습니다. 기존에 "사용자:Cnsuh"에서 ---> 새로 "사용자:Asadal"로 변경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5일 (월) 16:54 (KST)[]
답변에 대해 감사합니다. 즉, 그렇다면 2차 출처 등에 의해 많이 언급이 되면 저명성이 있는 것이고,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데 있어 저명성은 고려사항 중 하나이지만, 저명성이 있다고-2차 출처 등에 의해 많이 언급되고 있다고-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군요. 그렇다면 위에서 제가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 사용자들의 생각을 묻고 싶읍니다. 이 문서는 2차 출처 언급 등에 대한 설명과 관련 지침을 언급하고 있는 문서입니다. 즉, 저명성-이 문서 이름-을 비롯하여 등재할 수 있는지/없는지 여부에 대해 여러 고려사항을 위키백과:등재 적합성, 위키백과:등재 가능 등의 이름으로 도움말 혹은 지침 문서를 만들고 이 문서는 저명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어떻겠읍니까? 만약 저의 제안대로라면, 초보자에게는 이전 혹은 사용자:Cnsuh의 대안보다 헷갈릴 요소가 줄어들 수 있으며, 저명성에 대해 주로 설명하고 있는 이 문서를 마치 등재 고려사항의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 이름으로 바뀜으로 인해 사용자:U******의 정** 등재 시도의 근거로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해결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분명 이 우려에 대해 여러 사용자가 언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토론 진행으로 이 문제 제기가 묻혀진 부분에 대해서는 우감스럽읍니다.- 하지만 일단 현재까지는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저명성이 2차 출처 언급이 많이 되는 저명성이라는 사용자:Asadal(구 사용자:Cnsuh)의 생각에 대해 많은 사용자가 동의하거나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가정한 후의 이야기이니 일단 그러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야할 것 같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02:36 (KST)[]

그렇다면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언급되기만 하면 저명성이 있다는 사용자:Asadal(구 사용자:Cnsuh)의 생각에 대해 사용자:Asadal 외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만약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언급되기만 한다고-즉, 사용자:Asadal(구 사용자:Cnsuh)께서 말하는 저명성이 있다고-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고 단지 고려 사항 중 하나일 뿐이라면 등재해야할지에 대한 2차 출처 언급 여부 외 다른 고려 사항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저명성이 있어도 등재에 반대하는 등의 이의가 있는 경우 등재해야하는지 여부에 대해 관리자와 중재위원회가 판단해야 한다는 사용자:Cnsuh의 생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청취하고 싶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02:36 (KST)[]

  • 지금 간단히 말하지만 백:저명성외에 백:등재 적합성, 백:등재 가능의 도움말을 추가로 만들자는데, 여기에 각각 들어갈 게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길게 늘려쓰시니 말하려는 바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6일 (화) 04:04 (KST)[]
응답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것이 제가 바로 묻고자 하는 바 중 하나입니다. 사용자:Asadal(구 사용자:Cnsuh)께서는 2차 출처 등에 많이 언급되면 저명성이 있는 것이고 저명성은 단지 등재할 수 있는지 여부 중 하나일 뿐 저명성만이 등재함에 대해 고려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문서에서 말하는 2차 출처 언급 여부와 그 정도 외에 등재하는데 고려해하는 또는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물론 초보자 입장에서 생각되어야 하는, 저의 생각하는 요소는 이미 위에서 여러 차례 제시했읍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04:47 (KST)[]
위에 같이 문서를 새로 만들자고 하시는 분께서 묻고자 하는 바 중 하나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놓으시면 어떻게 합니까? 대안을 제시하셨으면 어떤 내용의 도움말 문서를 만들건지 제시해야 하는 게 아닌지요?--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6일 (화) 11:54 (KST)[]

제가 생각하는 요소에 대해서는 위에서 언급하였읍니다. 저도 도움이 될까 싶어 의견을 내놓으려고 하는 것인데 제가 무슨 죄라도 지은 듯이 따지는 듯한 말투로 나오면 저는 너무나 슬픕읍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지 같이 논의를 해보면 되는 것이 아니겠읍니까? 이 문서에서 주로 일컫는 2차 출처 언급 여부와 그 정도를 저명성을 일컫는 말이고 2차 출처에 많이 언급되면 저명성이 있다는 말과 그 저명성은 단지 등재 여부를 고려하는 사항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은 저의 주장이 아니라 사용자:Asadal의 주장입니다. 그 여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것은 주장하는 사람이 설명을 해줘야 이해하기가 쉽지 주장을 듣는 사람 보고 왜 제시를 안 하냐 그러면 너무나 당황스럽읍니다. 일단 저도 사용자:Awesong의 말씀처럼 주장하는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생각해보고자 하는 의견이었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것은 제가 주장하는 바가 아니고, 사용자:Asadal과 같이 저명성은 등재할지 말지에 대해 고려사항이라는 주장을 받아들여 제가 제시한 대안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용자:Asadal의 의견 대로라면 저의 대안이 초보자로서는 현재의 여러 대안 중 가장 좋을 것이고 한국어 화자에게도 덜 혼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이었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14:31 (KST)[]

  • 또한, '사용자:U******의 정** 등재 시도'와 같은 애매모호한 예시는 내막을 모르는 사람으로선 이해하기 힘듭니다. 가명과 같이 알기 어렵게 답변하지 마시고 정확한 사례를 제시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6일 (화) 04:06 (KST)[]
이미 이 토론에서 몇 차례 여러 사용자들이 제기한 바이고, 계속 논의 중이었던 내용이었읍니다. 게다가 개인정보와 관련된 내용이고 그러한 내용 때문에 위키백과가 홍역을 앓았던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비유적 표현입니다. 정말 홍역을 앓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분명 여러 차례 사용자들이 우려한 문제인데, 정말 이 논의에 관심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합니다.-물론 이러한 논의가 진행되려고 하는데 투표 진행으로 인해 묻혀버리게 되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저역시 그러한 부분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물론 저명성과 관련된 논의가 아니더라도 그 예시는 위키백과에 장기적인 피해를 입힘으로 인해 위키백과 공동체가 힘들었다는 점도 알고 있으며, 특정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언급되어 있고 그 개인정보 파헤치기가 시도된 것이어서 숨기는 것이 여러 사용자들의 행동이었는데 저 역시 특정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들춰내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개인정보를 들춰낸다고 토론 진행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04:47 (KST)[]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 정보 유출과 저명성이 왜 연관이 되는지 모르겠고, 왜 저 사건이 갑자기 나오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이는 저 말고 새로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정리되지 않고 많은 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예시는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면 제시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이에 대해 다시 정리를 해주시는 게 어떨까요? 그--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6일 (화) 11:54 (KST)[]

한참 그러한 부분에 대해 논의 중이었는데, 갑자기 투표 진행이 되어 버려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사용자:U******는 사용자:Unypoly를 의미합니다. 정**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중 실제 본명입니다. 투표 이전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 논의 중이었읍니다. 기존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이시니 사용자:Unypoly, 그리고 그 사용자의 정** 등재 시도에 대해서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의견은 2차 출처 언급 여부와 그 정도에 대한 문서 설명인데, 마치 그것이 등재 고려사항의 전부(모두) 혹은 대부분인 듯한 이름(등재XXX)을 지어주게 되면 단지 저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등재를 시도하려는 등 사용자:Unypoly 등의 악의적인 이용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논의 사항이었읍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14:31 (KST)[]

  • 마지막으로 위에 민츠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전부 이해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의견 제시로 봐선 위의 민츠 님 의견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반박을 하시는 건지, 동조해서 의견 추가를 하는 건지, 아니면 나 몰라라는 식으로 의견 제시만 하시는지 헷갈립니다. 이 부분도 명확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6일 (화) 04:09 (KST)[]
내용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사용자:Mintz0223이 아니라, 이 토론에서 주 의견을 주시는 사용자이신 사용자:Asadal의 의견을 정리하고-그 의견이 맞다는 것에 대해 인정을 받았읍니다.-, 이(사용자:Asadal의 생각과 의견)에 대해 여러 사용자들의 생각을 묻고 있었읍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역시 제시했는데-궁극적으로는 토론진행을 위해서입니다.-, 다시 설명드리려고 하니 또 다시 언급되는 것 같아 자제하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된다면 어떤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원하신다면 다시 언급해드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또 저의 질문과 의견이 묻혀, 죄송스럽게도 다시 설명하고 재질문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발생될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부탁드립니다. 의견을 주는 사용자에 대해 반박자인지 동조자인지 나몰라식자인지 흑백과 같이 구분지으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누차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제목 변경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이름이 있다면 좋은 이름으로 변경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 역시 여러 차례 제안한 사람입니다. 지금 주요 논의 중인 등재XXX와 같은 이름들은 초보자입장에서도 헷갈림을 유발하고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오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우려와 관련 제안까지도 하고 있읍니다. 의견을 주는 사용자에 대해 동조자, 반박자 등의 팀가르기는 토론 진행에 도움이 되지 않읍니다. 예전에 사랑방에서도 느꼈던 것이지만 간혹 위키피디아 한국어 사용자는 일부 사용자에 불과하긴하지만 팀가르기 혹은 그와 유사한 형태 혹은 나도 모르게 생기는 팀가르기가 발생하는 것 같읍니다. 그로 인해 상처받는 사용자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사랑방 등 일부 토론 공간에서 편을 가르려는 시도와 나를 위키백과 공동체에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사용자와 한국어에 대해 잘 모르고 어색한 부분이 있다며 공개적으로 창피를 주려는 사용자가 있어 부끄럽지만 위키백과를 떠날 생각을 하고 한동안 접속하지 않은 적도 있으며, 그 순간에는 정말 잠깐이었지만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절망감과 창피감이 들기도 하였읍니다. 한국어 사용자의 문화라면 나로서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제발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읍니다. 너무나 창피하고 부끄러워 숨고 싶은 심정이었고, 매우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꼈읍니다. 감사합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04:47 (KST)[]
제가 묻고 싶은 바는 위의 민츠 님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님의 토론을 보고 있으면 민츠 님의 토론 방향과 자꾸 엇나간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닌 새로운 문서를 만드는 점은 의아하다는 느낌입니다. 위의 여러 분들은 이름 변경에 대해 동의하셨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6일 (화) 11:54 (KST)[]
단지 저명성 논의에 대해 의견을 내었던 것인데, 반드시 사용자:Mintz0223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표명해야만 한다면 아래와 같이 나타내겠읍니다. 동의하는 부분은 초록, 동의하지 않거나 의견이 다른 부분은 빨강으로 표시합니다. 특별한 의견이 없는 부분은 옐로우입니다.

일단 명칭을 변경하자는 주장 자체에 반대하시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 총의가 형성됐다는 게 아니라, 단순히 현재의 투표를 통해 조사한 의견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반대하시는 분들과 적극적으로 찬성하시는 분들 사이에 조금 더 의견 수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만, 일단 현재 기준으로서는 명칭 변경을 진행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기본적으로는 명칭 변경을 진행해도 된다고 하지만, 현재 논의 중인 등재XXX 이름은 위에서 제시한 문제가 있어 이에 대해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의견 조사용 투표가 두 번이나 진행됐는데도 어떠한 생산적인 결론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데, 이전까지 찬성 의견의 비율이 높았던 몇 개의 제안만 가지고 투표 방식을 고쳐(기간 제한이나 찬/반 둘 다 표시하는 대신 오로지 한 의견에만 찬성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등) 다시 조사하거나(단, 현재 제기된 문제에 대해 논의한 후에 몇 가지 제안에 대해 투표를 통해 의견확인해본다는 전재하에 동의) 아예 투표를 배제하고 몇 개의 제안 중 단순 논의를 통해 가장 지침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명칭을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사달님이 사용자 페이지에 번역하신 저명성 지침이나 /보존문서1#한 번 손질, /보존문서1#현재까지 논의 정리 등에 있는 의견을 살펴보면, 저명성 지침의 수정 의견이 단순히 제목 수정에만 한정되지 않고 내용 수정까지 의도하고 있었음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2번에 걸친 제목 변경 투표와 투표 반대 의견의 개진으로 인해 논점이 왜곡됐고, 내용 수정에 관해서는 토론이 보존된 이후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투표 반대자 분들이 백:투표는 악입니다를 인용하며 반대하시는 이유의 근거에는 이러한 논점의 왜곡이 포함되기도 하는데, 일단 제목 변경 논의하고는 별개로 내용에 잘못된 점이 있거나 한국어판의 삭제 토론이나 다른 논의를 토대로 보완할 사항이 있을 것이므로 내용 추가/수정이나 세부 지침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진행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기본적으로 동의, 그래서 사용자:Asadal께서 정리하신 지침의 주요 내용에 대해 정리하고 이것이 맞는지 제차 사용자:Asadal께 확인을 요하고 이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 물었읍니다.)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을 구하기는 커녕 특정 사용자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나하나 이렇게 다 표명을 하고 동의자인지 반대자인지 편가르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특정 사용자의 의견에 대해 모두 동의할 수도 있고 일부만 동의할 수도 있고 일부는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은 다양한 의견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흑백논리처럼 동의/반대로 가를 수 없는 것이 토론에서의 의견들인데 왜 이렇게 동의/반대로 갈라야만 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왜 새 문서를 만들자는 의견을 내게 되었는지는 분명 위에서 제시했는데, 의아하다고 하시니 다시 설명드리게 되어 아쉽읍니다. 사용자:Asadal의 주된 의견에 따르면 저명성-2차 출처 언급 여부와 정도-는 등재 여부 고려사항 중 하나일 뿐이고 등재할지 말지는 저명성을 포함하여 여러 등재사항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이 문서는 2차 출처 언급 여부와 정도에 대한 문서인데, 마치 그것을 등재XXX로 바꾸게 된다면 저명성이 등재 고려 대상의 대부분으로 이해될 수 있다는 의견이고, 이러한 우려에 대해서도 위에서 여러 사용자 분들이 동의해주셨읍니다. 초보자는 물론이고 한국어 화자에게도 헷갈릴 수 있는 이름이지요. 그래서 저는 그러한 대안을 제시하였고 일단 현재까지는 여러 사용자 분들이 동의해주신 상태입니다. 일단 지금은 사용자:Asadal의 의견에 대해 다른 사용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의견을 듣고자 하는 상황입니다.-사용자:Asadal의 의견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이 된다면 위에서 제시한 대안을 비롯하여 사용자:Mintz0223의 의견처럼 문서의 내용과 제목에 대해 논의가 진행이 수월해질 것입니다.(사용자:Mintz0223의 의견을 이해했는지에 대해서는 이것이 좋은 응답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제목만 뭘 할지 투표하며 논의가 되었을 뿐 정작 사용자:Asadal의 제안에 대해 투표로 인해 논의해볼 기회가 적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14:31 (KST)[]
지금 토론 방향이 위의 민츠 님이 제시해주신 방향으로 진행되는 줄 압니다. 아사달 님께서는 그 의견에 맞춰서 자신의 의견을 내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Againway 님께서는 그런 토론 진행 방향과 엇나가는 방향으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위의 많은 분께서는 이름 변경에 동의하고 계시는데, 혼자 그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가고 계시고요. 물론 반대 의견이 나오면 건설적인 방향으로 토론이 되면 되지만, 읽기 어려운 비문, 길게 늘어뜨린 문장으로 봐서는 상대방과 소통하려는 의도가 있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즉, 제가 묻고 싶은 바는 위의 민츠 님 의견을 다 이해하셨는지입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6일 (화) 12:21 (KST)[]
저의 의견이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신 듯합니다. 저는 이름 변경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또한 좋은 이름으로의 변경에 대해 동의하고 계속 어떤 이름이 좋을지 의견을 내었던 사용자이었음을 정말 여러번 말씀드렸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읍니다. 저 혼자 반대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제시한 대안에 대해 위에서 여러 사용자 분들이 동의해주시고, 우려에 대해서도 공감해주셨는데, 왜 혼자 반대 의견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읽기 어려운 비분, 길게 늘어뜨린 문장이라는 것은 제가 한국어가 어눌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상대방과 소통하려는 의도가 없다고 폄하하는 것은 다른 사용자의 한국어가 어눌하다고 혹은 그 능력이 못하다고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듯한 말로 보이기도 해서 상처감이 들고 슬픕습니다. 다른 사용자의 말이 좀 부족하고 어눌하다고 소통의 의도가 없다고 폄하하고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저로서는 가슴아픕니다. 오히려 이전에 쓴 의견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 그 의견에 여러 사용자들이 동의함에도 불구하고 혼자만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야 말로 저의 의견과 그에 동의하는 의견을 무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인지 저야말로 의아스럽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14:31 (KST)[]

토론의 진행을 위한 분단

토론의 주된 내용에 대해 정리한 부분인데, 사용자:Awesong으로 인해 묻혀버림과 길어진 토론으로 중간 참여가 어려워진 부분 때문에 다시 의견드립니다.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언급되기만 하면 저명성이 있다"는 사용자:Asadal(구 사용자:Cnsuh)의 생각에 대해 사용자:Asadal 외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만약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언급되기만 한다고-즉, 사용자:Asadal(구 사용자:Cnsuh)께서 말하는 저명성이 있다고-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고 단지 고려 사항 중 하나일 뿐이라면 등재해야할지에 대한 2차 출처 언급 여부 외 다른 고려 사항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저명성이 있어도 등재에 반대하는 등의 이의가 있는 경우 등재해야하는지 여부에 대해 관리자와 중재위원회가 판단해야 한다는 사용자:Cnsuh의 생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은 어떻습니까?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14:31 (KST)[]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차 출처 언급 여부 외 다른 고려 사항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까?"라고 질문하셔서 답변을 드립니다. 원칙적으로 볼 때,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된 경우 위키백과에 하나의 독립된 문서로 등재될 자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사항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경우에는 비록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언급되었다고 할지라도 등재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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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안내서: 위키백과는 여행 안내서가 아닙니다. 특정 호텔이나 음식점 등의 전화번호, 교통편 등의 내용은 비록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제시된다고 할지라도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으며, 위키 트래블 사이트로 내용을 옮기면 됩니다.
  • 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는 독자 연구를 발표하는 곳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1차 혹은 2차 출처에서 언급된 사항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정리하여 올리는 3차 문서입니다. 1차 혹은 2차 출처에서 언급된 적이 없는 독자 연구 내용을 3차 문서인 위키백과에 등재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또한 비록 2차 출처에서 언급된 적이 있더라도 그 출처가 "자비 출판"(예: 자기 비용으로 출판한 서적)이라든지, 혹은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출처(예: A 기업이 자신의 계열사인 B 신문사에 난 기사를 인용)인 경우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중립적 시각: 비록 2차 출처가 있더라도 중립적 시각에서 균형 잡힌 서술이 필요합니다. 만약 정치적으로 편향된 내용이거나, 종교적으로 배타적인 내용으로 가득찬 문서라면 비록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를 제시하였다고 할지라도 등재할 수 없으며 문서를 삭제합니다.
이상 내용 외에도 더 많은 기준이 있을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삭제 정책,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기타 많은 정책과 지침 문서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7일 (수) 01:59 (KST)[]


제가 이 저명성 토론에 참여하는 이유, 그리고 희망하는 사항은 딱 한 가지입니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잘못된 해석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이게 제 주장의 핵심 내용입니다. 예를들어 A라는 사람에게는 매우 저명한(?) 주제인데, B라는 사람에게는 전혀 생소한 주제라고 가정해 봅시다. A는 당연히 문서 등재를 시도할 것이고, B는 저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등재를 반대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편집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 과연 A의 주장이 맞나요, 아니면 B의 주장이 맞나요? 이러한 편집 분쟁이 발생한 경우 A도 아니고, B도 아니고, 제3자인 "출처"를 근거로 하자는 말입니다. 즉,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으면 A 주장이 맞는 것이고, 만약 그런 출처를 제시할 수 없다면 B 주장이 맞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이 '등재 적합성' 문서의 가장 핵심 내용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비록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제시되었지만,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서 삭제합니다."라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근거를 들이대면서, 문서 전체를 삭제하더라는 말입니다. "사회적으로 저명하다"라는 매우 주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다른 사람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작성한 소중한 글을 함부로 삭제하는 행위가 너무 많아서 제가 이 지침 개정에 참여한 것입니다. 심지어 이러한 과도한 삭제 행위를 "편집 살인"이라고 표현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런 반 지침적이고 반 위키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 중에는 초보자가 아니라 일부 오래된 관리자가 섞여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게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가로막는 큰 장애물 중의 하나였다고 보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삭제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자는 것이 이번 지침 개정의 취지입니다. 이런 큰 맥락에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7일 (수) 02:22 (KST)[]
  • 여기에서의 토론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지침에 반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그 내용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인 '위키백과:저명성' 문서에 포함되어 있었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느 정도 영어 위키백과와는 다른 정책하에 운용될 수 있습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주제와 독립된 2차 자료가 출처로 충분히 제시되는 것'이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는 것'과 어긋나는 의미도 아닙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회사와 단체'에 대한 지침에서는,
The source's audience must also be considered. Evidence of attention by international or national, or at least regional, media is a strong indication of notability. On the other hand, attention solely from local media, or media of limited interest and circulation, is not an indication of notability; at least one regional, national, or international source is necessary.
라고 하여, 그 규모와 범위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목을 끌 가치가 있는 내용'이라면 사회적으로도 어느 정도 반향을 일으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객관적인 척도로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졌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 '신뢰할 수 있는, 주제와 독립된 충분한 2차 자료'가 제시되었을 뿐입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27일 (수) 18:57 (KST)[]
jtm71 님,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김기식이라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나요, 없나요? 참고로 이 문서는 예전에 삭제된 적이 있는데, 제가 다시 살렸습니다. 제 기준으로 김기식이라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매우 널리 알려져 있는 사람인데, jtm71 님은 생소한 사람 아닌가요? 그럼 혹시 홍익표라는 인물은 아시나요?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사람인가요? 김근식이라는 인물은 어떤가요? 위 3명 모두 저에게는 너무나도 저명한(!)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인물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의견이 불일치하는데, 어떻게 등재 여부를 판단해야 할까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었는지 여부를 가지고 판단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게 지침의 핵심 내용입니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은 매우 주관적인 표현이고, 불필요한 분쟁만 야기할 수 있는 문장입니다. "아름다운 꽃은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 ---> 이런 주관적 기준입니다. 아름다운지 아닌지 누가 판단하나요? 이런 지침은 만들면 안 됩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라고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언급한 꽃은 등재할 수 있다."---> 이건 객관적 기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설문조사 통계 데이터라든지, 뭐 이런 객관적 기준을 제시할 수 있으므로, 등재 적합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은 주관적 기준이므로 지침에 포함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었으므로" --> (따라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보아서) 등재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두 문장이 거의 비슷한 것 같아도 전혀 다른 말입니다. 하나는 주관적 기준이고 편집 분쟁의 원인이 되지만, 다른 하나는 객관적 기준이고 편집 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이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2:01 (KST)[]
지침에 대한 내용은 요약문과 본문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의 모든 문장이 객관적인 표현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이라는 설명으로 사용자가 비난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물에 대한 저명성은 위키백과:저명성 (인물)에서 결정될 일입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7:17 (KST)[]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와 같은 주관적 내용은 지침에 포함되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 저명성 지침에도 그런 말이 없습니다. 영어판에도 없고 한국어판에도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jtm71 님은 설마 그 잘못된 내용을 지금 다시 예전처럼 부활시키자는 제안을 하시는건가요? 이미 객관적 기준이 지침에 나와 있는데, 그걸 다시 주관적 내용으로 바꿔서 온갖 편집 분쟁의 원인을 제공하고 싶으신건가요? 솔직히 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5:49 (KST)[]
이유는 앞서 밝혔습니다. 이미 삭제된 내용이 반복적으로, 그리고, 특정 사용자까지 언급되어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7:53 (KST)[]
사용자:Asadal/ (가상 키보드를 이용하여 미리 메모장에 치고 저장하느라 사용자:Jtm71 의견을 읽지 않은 상태의 의견이지만, 사용자:Jtm71의 기본 의견에는 대체로 동의합니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있어야 한다는 내용은 이미 문서에서 삭제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또한 위에서도 예를 들었듯이 기존에서도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도 위키백과에 등재되어온 문서들이 있었읍니다.-사용자:Asadal께서 겪으신 일들이 그렇지 않은 예에 많이 해당되어 왔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즉, 투표 진행 이전에 사용자:NuvieK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나친 피해의식은 삼가주셨으면 좋겠읍니다. 하필 사용자:Asadal께서 겪으신 일이 그러한 부분이 많아서 그렇지 그렇지 않은 예도 많기 때문에 이 문서 때문에 그렇다고 지나치게 일반화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정말 이 문서만이 문제였다면 그렇지 않은 예는 설명할 수는 없겠지요. 더 중요한 것은 지침보다 사용자들의 태도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용자:Asadal께서는 투표 진행 이전에 여러 사용자가 제시한 사용자:U*****의 정** 등재 시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몇 차례 질문드렸지만 답변이 없으셔서 재차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저명성을 등재 고려 사항의 전부인 것처럼 바꿈으로 인해 초보자는 물론 한국어 화자로 하여금 헷갈림을 유발하기보다-그 이유는 위에서 제시했고 이미 여러 한국어 사용자가 공감 및 동의하였읍니다.- 사용자:Asadal께서 말씀신 등재 여부의 고려 사항에 대해 정리한 위키백과:등재XXX 등의 문서, 지침, 도움말 등을 만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취지와 노력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비록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제시되었지만,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서 삭제합니다."라는 예시를 제시하였는데, 정확히 그런 사례가 무엇이 있는지 설명부탁드립니다. 2차 출처는 제시되었지만 백과사전에서 단독문서로서의 서술의 가치나 필요성을 입증할 수 없다거나-한국어적 표현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위키백과와 맞지 않아 삭제하는 경우는 많이 보았지만-한국어 위키백과 뿐만 아니라 다른 위키피디아를 포함합니다.- 아니면 2차 출처가 부적절하거나 2차 출처의 언급 정도가 적거나 2차 출처에서 대상을 주로 언급하지 않아 삭제되는 경우까지는 봤습니다. 아니면 장기간 2차 출처에서 언급된 것이 아니라 정말 일시적으로 혹은 비교적 단기간 2차 출처에서 언급되었을 뿐이라서 삭제의견에 제시되었을 수도 있고요. 물론 2차 출처 언급 정도를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는 말로 표현하여 말하는 경우는 있겠지만, 정말 이 문서에서 말하고자하는 '저명성이 있다'에 해당하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의 언급 여부와 그 정도가 충분한데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는 이유로 삭제된 적이 있은지 궁금합니다.-아닌 예는 이미 말씀드렸고 저의 경우에는 아직 그런 경우를 보지 않아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정말로 그런 예가 있다면 그 사람이 잘못한 것이지 이 문서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더군다나 문제라고 지적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상이라는 부분도 삭제되었고요.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0:21 (KST)[]
Againway 님,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사용자 유니폴리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습니다. 정** 는 누구인지 전혀 모릅니다. 제가 2012년 1월에 처음 위키에 가입해서 그 이전에 발생한 일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Againaway 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답변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유니폴리 사태(?)에 대해서 잘 몰라서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유니폴리에 대해서는 그 일에 대해 잘 아는 다른 분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2:52 (KST)[]
또한 현재의 저명성 지침이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 지침을 따르지 않고, 아무런 근거도 없이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하면서, 소중한 문서를 함부로 삭제하는 일부 사용자들의 잘못된 행동이 문제입니다. 이런 점에서는 저와 Againaway 님의 생각이 서로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2:58 (KST)[]
저는 '사회적으로 일정한 정도의 주목을 받아야 독립된 문서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백:저명성의 이름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목적이 이것을 변경하려는 것이라면 그것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기계적으로 언론에 언급이 몇 번되었으므로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여러 문제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출처는 저명성을 입증하는 방법중에 하나로 비교적 용이한 방법일 뿐입니다. --케골 2012년 6월 27일 (수) 23:48 (KST)[]
Ryuch(케골) 님, 오프라인에서 보고 이렇게 온라인에서 대화 나누는 것은 꽤 오랫만이군요. 어쨌든 이 토론에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환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에도 케골 님은 저와 의견이 다르시군요. "사회적으로 일정한 정도의 주목을 받아야..." ---> 이걸 누가 판단하나요? 이런 주관적 표현은 지침이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김기식이라는 인물은 "사회적으로 일정한 정도의 주목"을 받은 사람인가요? 왜 예전에 이 문서가 삭제되었나요? 그리고 이번에 제가 다시 살렸는데, 왜 아무도 삭제를 못 하고 있나요? (국회의원이 되면 무조건 저명하고, 국회의원이 아니면 저명하지 않은건가요? 사실 김기식이라는 인물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 훨씬 더 유명했었습니다. 예전에 이 문서를 삭제했던 것은 잘못입니다.저명성 부족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일정한 정도의 주목"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기준입니다. 그러한 주관적 기준에는 대다수 사람들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번 특정 기업 문서 삭제 토론 때도 겪으셨겠지만, 케골 님은 저명성이 없는 기업이라고 판단했으나, 다수의 사람들이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특정 기업 문서가 위키백과에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곳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람들은 케골 님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였던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위키백과는 3차 문서입니다. 1차 및 2차 문서에서 충분히 중요하게 언급되었으면, 3차 문서는 기본적으로 그 판단을 따라가야 합니다. 2차 문서에서 이미 저명하다고 판단을 내리고 언론 보도, 학술 연구 등이 이미 진행되었는데, 3차 문서에서 인정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것은 소수 몇 사람의 "고집"에 불과합니다. 즉, 등재 적합성의 판단 기준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었는지" 여부인 것이지, 이곳 위키에 모인 사람들끼리 주관적으로 판단할 사항이 아니라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2:38 (KST)[]


물론 저는 지금 이 문서의 이름이 저명성보다 좋은 이름이 있다면 그 이름으로의 변경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고 고민하는 입장이지만, 사용자:Ryuch의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고 있읍니다. 설렁 단순히 2차 출처에 의해 언급된다고 하더라도-그것이 사전적 의미의 저명성이 있다고 생각할 수는 있을지라도- 그러한 사실이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는 주된 기준으로 생각되어지거나 그러한 기준으로 바꾸기 위해서 제목을 변경하려는 것이라면 일단 그것은 기존 여러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합의와 공감이 필요합니다.-당장 초등학교/중학교 관련 문서들도 그렇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의 의견과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요.- 즉, 지침이 한국어 사용자들의 생각과 의견을 결정하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 사용자들의 생각과 의견들이 지침에 반영되는 방향으로 논의했으면 좋겠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0:21 (KST)[]
예, 맞습니다. 한국어 사용자들의 의견이 어떤지 저도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오랜 기간에 걸쳐서 1차 투표, 2차 투표까지 진행했습니다. 언젠가 3차 투표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현재까지 (2차 투표까지) 모아진 중간 의견을 살펴보면, "저명성" 용어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것이 이곳 한국어 사용자들의 대다수 의견입니다. 한국어 사용자들의 생각과 의견이 궁금해서 투표(--> 설문조사?)를 한 것이고, 그 결과는 Againaway 님도 보셔서 잘 알겠지만, "저명성"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등재 적합성"을 사용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3:05 (KST)[]
삭제된 문서를 보았는데, 저라도 당연히 삭제해야할 문서 같아 보이는데요? -_- 자택, 주소, 연락처, 이메일주소, 학력, 주요경력 밖에 안적혀져있네요. 삭제한 관리자가 잘못한게 없어보입니다. 이건 저명성으로 삭제된게 아니라 '광고/낱말'로 삭제된겁니다. 이번에 다시 실렸는데 왜 아무도 삭제를 안하고 있냐구요? 이제 제대로된 백과사전적 문서니까 삭제를 할 필요가 없는거죠. 제가 보기엔 아사달님은 삭제 정책을 손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명성과 별 상관 없어보이는데요. 애초에 아사달님이 피해본건 '저명성'이 아니라 '삭제정책'때문이 아니었나요?--Park4223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1:03 (KST)[]
예전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는 제가 관리자가 아니라서 볼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제 개인의 '피해' 때문에 이 토론을 시작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시간 순서를 따져보면 명확합니다. 원래 제가 관련된 기업 문서가 1월에 등재되었고, 아무도 이의 제기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저명성 지침 개정에 적극 나서자 그 때 갑자기 제가 관련된 기업 문서에 대한 삭제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즉, 기업 문서 삭제로 피해를 봐서 저명성 토론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제가 저명성 지침 개정 토론에 참여하자 기업 문서에 대해 삭제토론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 기업 문서는 원래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었고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었는데, 제가 저명성 토론을 적극 참여하자 (무슨 이유에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쓴 거의 모든 글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전부 조사해서 (신상 털기를 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시에 여러 문서에 대해서 삭제 신청 및 삭제 토론이 들어왔습니다. 그 중에는 기업 문서, 개인 문서뿐 아니라 부여의 왕에 대한 글도 있었고, 그것도 삭제된 바 있습니다. 제 말의 요지는 제가 이 지침 개정하려는 것에 부담을 느낀 일부 사람들이 제가 쓴 모든 글을 뒤적여서 그 중 몇 개를 찾아서 본보기로 삭제토론을 시작한 것으로 보는 것이 실제 사실에 부합한다는 말입니다. 그 정도 혼나면(?) 대개 포기해야 하는데, 제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지침 개정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참 질긴 사람이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33 (KST)[]

저작권 침해, 광고 등은 항목의 내용에 관한 지침이지, 표제어 등재에 관한 기준은 아닙니다. 이 지침을 바꿀 때, 제목만 바꿀 것인지, 아니면 현재의 관행에 따라 내용을 고칠지 (또는 현재의 관행을 좀 더 느슨하게/엄격하게 고칠지) 좀 더 토론이 필요해보이네요. 현재 관련 토론 중인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의 초등학교, 중학교 관련 토론도 참고할만하다 생각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6월 27일 (수) 15:26 (KST)[]

저도 교육/학교 토론에 적극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 문제는 이 저명성 문제와 조금 다릅니다. 저는 모든 초등학교는 위키백과에 등재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저명성 기준으로 보면 대부분의 초등학교는 신뢰할 수 있는 언론에 보도되지 않기 때문에, 저명성 기준으로만 생각하면 등재될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가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도록 허용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 때문인데, 그건 여기 저명성 논의와는 근거가 다르므로,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따로 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ChongDae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초등학교, 중학교 관련 토론 내용에 참고할 사항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2:47 (KST)[]
문제는, 본문의 내용보다는 '위키백과:저명성'이라는 지침이 적용되면서도 각 분야별 세부 지침이 확정되지 않은 것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27일 (수) 19:14 (KST)[]
예, 저도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각 분야별 세부 지침이 필요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2:47 (KST)[]
하지만 굳이 순서를 따지자면, 상위 개념에 해당하는 용어와 지침을 먼저 정한 뒤에 그에 따르는 하위 지침과 내용을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하위 지침 논의를 시작하면 시간만 낭비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5:19 (KST)[]
사용자:ChongDae/ 네, 동의합니다. 단, 위에서 언급된 것들 중 낱말이나 문헌 등은 내용 뿐만 아니라 제목까지를 포함합니다. 위에서도 예를 들었지만 '쓰다'라는 항목은 항목 자체부터 백과사전으로서의 항목으로 등재되기 어려운 주제입니다. 문헌 역시 'XXX 대선 참가 선언문', 'XXX 서약서' 등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더라도(=저명성이 있더라도) 위키백과에 실을 수 없는 주제일 것입니다. 또한 저명성이 있더라도 백과사전에 단독 항목으로서 실리기보다 다른 항목에 병합할만한 주제는 단독 문서로 등재하지 않고 병합하여 서술해오기도 했읍니다. 또한 ChongDae 님께서 제시해주신 초등학교/중학교 관련 사례 역시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등재 기준이나 고려사항 역시 반영하여 이 지침 혹은 관련 지침에 반영해야할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0:21 (KST)[]

일단 사용자:Asadal의 생각에 대해 다른 사용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정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토론이 길어저 사용자:Asadal의 의견이 이해가 어려운 사용자는 제가 정리한 부분을 참고하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0:21 (KST)[]

 의견 토론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먼저 '저명성 (인물)', '저명성 (회사, 학교 및 조직)', '저명성 (숫자)'의 세부 지침을 마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들 지침을 고려하면서 정리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7:36 (KST)[]

이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1단계 '명칭' 변경, 2단계 지침 '내용' 개정, 3단계 '하위' 지침 마련, ... 이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적어도 1년은 걸릴 듯 합니다. 지금 속도로 토론하다가는 2~3년 이상 걸릴 수도 있겠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5:01 (KST)[]

 의견 서두에 민츠님이 번호를 매겨 나누신 것처럼 명칭 변경 문제내용 수정 문제를 구분하여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자의 내용 수정 문제를 다루거나 혹은 이 둘을 함께 다루는 것은 더 많은 토론과 더 긴 시간을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명칭 변경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7:55 (KST)[]

하나씩 단계적으로 처리하자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지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59 (KST)[]

손봐야할 규칙

저명성 기준에 미달하는 문서들:위키백과의 문서는 최종적인 완성품이 아닙니다. 만약 신뢰할 수 있는 출처들이 존재하고 그것이 설사 현재 문서에 추가되지 않았더라도 해당 문서가 저명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의미 있는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면, 그러한 출처를 찾으려는 노력 없이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삭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뚜렷한 저명성을 갖추지 못한 글에서도 삭제는 마지막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면"을 판단하는 기준은?

--Exj (토론) 2012년 6월 27일 (수) 19:43 (KST)[]

이런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비록 현재의 위키 문서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되어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조금만 노력하면(!)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큰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해당 문서를 삭제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신라의 화랑 관창을 아시죠?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 만큼 저명한(!) 인물입니다. 하지만 현재 위키백과에는 관창 문서에 제대로 된 출처가 하나도 안 달려 있습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삼국사기, 삼국유사, 각종 학술 논문 등에 화랑 관창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누구나 쉽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록 "지금 현재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제시되어 있지 않지만,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큰 경우"에 해당하므로, 저명성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로 관창 문서를 삭제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는 최종적인 완성품이 아니고 끊임없이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문서는 신라의 화랑 관창 이외에도 고구려 보장왕, 당나라 소정방, 중국의 측천무후,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 등 수없이 많고, 전라북도, 낙동강, 휴전선, 남산 한옥마을 등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수만 건 이상 존재합니다. 비록 지금 현재 문서에는 출처가 없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큰 문서"들입니다. 따라서 삭제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지침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1:30 (KST)[]
네 맞습니다. 노력하면 출처 찾을 수 있는 문서들이 많죠. 여기서 출처수가 유명함에 비례한다는 가정을 하고 생각해봅시다. 하지만 '유명함'이라는게 흑백 처럼 명확히 구분되는게 아니잖아요. 중간에 '회색' 또는 '점이지대'가 있겠죠. 그렇다면 그에 비례하는 회색, 점이지대 수준의 출처수를 갖고있는 좀 덜 유명한 문서들이 있을텐데 이는 어떻게 구분할 거냐는 거죠.
정작 규칙에는 이를 구분할 기준이 적혀있지 않는데 말이죠. 하지만 위키에서는 지우느냐 마느냐를 선택해야 하는 때가 있을테고요. 그렇다면 문서 삭제를 담당하는 책임자 마음대로 기준을 판단하면 되는 걸까요? 또는 삭제 토론에 투표한 몇몇이 마음대로 기준을 판단하면 되는 걸까요?--Exj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00 (KST)[]
위 지침의 내용 자체는 전혀 손 볼 곳이 없습니다. 아주 명확한 내용입니다. 다만 Exj 님이 질문한 것처럼 '회색 지대'에 놓인 문서들을 어떻게 할지는 지침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침에 명확히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즉, '회색 지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침 내용을 무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주관적으로 문서를 삭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꼭 '지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위 내용도 꼭 지침에 남겨두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대규모 반달 행위(주시경도 삭제, 낙동강도 삭제...)를 막을 수 있는 지침상의 근거가 없어지게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21 (KST)[]
아사달님의 문맥을 바꿔 보자면 "Exj 님이 질문한 것처럼 '회색 지대'에 놓인 문서들은 지침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위 지침은 전혀 손 볼 곳이 없습니다. 아주 명확한 내용입니다."
추려보면 "회색 지대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지침에 그것을 넣을 정도로 문제있는 사항은 아니다. 그럼으로 위의 지침은 명확하다." 라는 말로 보이는데 맞나요? --Exj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7:20 (KST)[]
Exj 님이 말씀하신대로, '회색 지대'에 놓인 문서들은 지침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회색 지대가 아닌 경우에는 지침만으로도 충분히 판단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지침을 만들어 두면, 회색 지대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판단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침이 없으면 회색 지대뿐 아니라 다른 일반적인 경우에조차 지침이 없어서 판단의 근거가 없게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지침이 필요합니다. 비록 그 지침으로 모든 회색 지대까지 다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많은 편집 분쟁을 해결할 수 있으므로, 지침이 존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2:27 (KST)[]

명칭 변경 문제

내용 수정 문제가 아닌 명칭 변경 문제만 따로 다루기 위해, 위의 토론 내용에서 관련 사항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관련 사항이 누락되었거나 혹은 불충분하게 포함되었다거나 또는 잘못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되거나 또는 자신의 의견이 왜곡되었다고 생각하시면 추가 및 수정해 주세요. 여기서는 명칭 변경 문제만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되길 희망합니다. (희망대로 될지는 여러분의 마음에 달린 것이지만...)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8:12 (KST)[]

글이 너무 장황합니다만, 일단 현 시점에서 논의를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명칭 변경 문제: 일단 명칭을 변경하자는 주장 자체에 반대하시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 총의가 형성됐다는 게 아니라, 단순히 현재의 투표를 통해 조사한 의견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반대하시는 분들과 적극적으로 찬성하시는 분들 사이에 조금 더 의견 수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만, 일단 현재 기준으로서는 명칭 변경을 진행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의견 조사용 투표가 두 번이나 진행됐는데도 어떠한 생산적인 결론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데, 이전까지 찬성 의견의 비율이 높았던 몇 개의 제안만 가지고 투표 방식을 고쳐(기간 제한이나 찬/반 둘 다 표시하는 대신 오로지 한 의견에만 찬성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등) 다시 조사하거나 아예 투표를 배제하고 몇 개의 제안 중 단순 논의를 통해 가장 지침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명칭을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14:26 (KST)[]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20일 (수) 16:26 (KST)[]

예, 저도 더위먹은민츠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20:23 (KST)[]

명칭 변경에 대해 민츠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느껴집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0:33 (KST)[]

저명성 지침의 명칭 변경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물론, 현재로서 투표로 생산적인 답을 도출해내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투표를 자꾸 확정투표로 몰아가는 경향에서도 잘못이 있었고, 그 경향에 편승해서 따라가니 더욱 원래의 방향과 틀어져 버렸죠. 전 Againaway님 등 여타 분들이 변경될 명칭이 더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내신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본 판단입니다. 명칭 변경의 필요성은 위에서 충분히 설명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현재의 대안들이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지, 명칭 변경의 필요성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의견을 개진하되, 언제든지 새로운 대안이 나올 발로를 열어놓고 토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1:15 (KST)[]

단지 저명성 논의에 대해 의견을 내었던 것인데, 반드시 사용자:Mintz0223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표명해야만 한다면 아래와 같이 나타내겠읍니다. 동의하는 부분은 초록, 동의하지 않거나 의견이 다른 부분은 빨강으로 표시합니다. 특별한 의견이 없는 부분은 옐로우입니다.


일단 명칭을 변경하자는 주장 자체에 반대하시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 총의가 형성됐다는 게 아니라, 단순히 현재의 투표를 통해 조사한 의견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반대하시는 분들과 적극적으로 찬성하시는 분들 사이에 조금 더 의견 수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만, 일단 현재 기준으로서는 명칭 변경을 진행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기본적으로는 명칭 변경을 진행해도 된다고 하지만, 현재 논의 중인 등재XXX 이름은 위에서 제시한 문제가 있어 이에 대해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의견 조사용 투표가 두 번이나 진행됐는데도 어떠한 생산적인 결론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데, 이전까지 찬성 의견의 비율이 높았던 몇 개의 제안만 가지고 투표 방식을 고쳐(기간 제한이나 찬/반 둘 다 표시하는 대신 오로지 한 의견에만 찬성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등) 다시 조사하거나(단, 현재 제기된 문제에 대해 논의한 후에 몇 가지 제안에 대해 투표를 통해 의견확인해본다는 전재하에 동의) 아예 투표를 배제하고 몇 개의 제안 중 단순 논의를 통해 가장 지침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명칭을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14:31 (KST)[]

색 이용을 자제해 주세요. 가독성이 떨어질 뿐더러 일부 웹브라우져에서는 제대로 표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신 굵은 글씨나 기울임을 이용해주세요.--Park4223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1:07 (KST)[]

 의견: 명칭 변경 문제는 현재의 지침의 내용을 수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지침의 내용을 가장 잘 반영하는 명칭을 고르는 문제이자 명칭으로 인한 단점을 최소화시키려고 하는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저명성 지침의 요지인 "어떠한 글에, 신뢰할 수 있는, 독립된 2차 자료가 출처로 충분히 제시된다면 그 글은 저명성이 있다고 여겨진다"를 승인하는 입장 위에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입장이 아니라면, 그 입장은 내용 수정 문제를 다루는 곳에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8:54 (KST)[]

예, 배우는사람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58 (KST)[]

여러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이제야 알았읍니다. 사용자:Ryuch(케골)께서의 설명 또한 저를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을 주었네요. 일단 제목 변경을 하기 전에 근본적으로 논의해야할 부분이 있읍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겠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5:56 (KST)[]

 의견: 아래 #본질적 논의 문단에서 논의하였다시피, Againaway님이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에 대해 잘못 파악하고 계신 것 같아 잘못 파악하고 계신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표현을 사용하셨기에, 토론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에 대해 오해가 없길 바라는 뜻에서, 명칭 변경 논의의 시작이라고 할만한, 2011년 2월 11일 (금) 04:10 (KST)에 쿨쿨님이 토론을 개시한 위키백과토론:저명성/보존문서1#notability를 직역한 저명성 문단과 이 때의 논의를 이어받아 1년 뒤인 2012년 2월 3일 (금) 10:37 (KST)에 ChongDae님이 토론을 개시한 위키백과토론:저명성/보존문서1#저명성의 새 이름 문단에 들어 있는 쿨쿨님과 ChongDae님의 의견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위키백과 편집세계 본격적으로 뛰어든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이용자입니다. 위키백과 10주년 행사 때 '저명성(notability)'에 대해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용어 자체만 들었을 때 제가 추측한 의미와 실제 의미 사이에 차이가 커서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서 여러 위키백과 이용자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영문 위키백과에서 'notability'라는 것은 '저명성'이라는 것으로 직역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하나의 개념을 나타내는 명칭은 그 것이 포함하고 있는 내용을 잘 대표하는 것이어야 할텐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한글과 영문 위키백과의 '저명성(notability)' 글을 읽고 이해한 바로는 소위 '저명성'이라는 것은 하나의 주제가 위키백과에서 독립된 문서로 존재할만한가를 판단하는데 이용되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그 저명성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1) 위키문서로 작성하고자 하는 주제를 다룬 기존 자료가 충분히 있어야 하고 동시에 (2) 그 자료의 출처가 신뢰할만한 개인이나 기관이며 (3) 다루고자 하는 주제와 이해관계가 얽혀 있지 않은 독립된 주체로부터 작성된 자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모두 반영하여 대표하는 것이 '저명성'이라는 용어는 아닐 것 같습니다. 오히려 백과사전의 표제로서 적합한 지나 백과사전의 표제가 될만큼 주목받을만한 지를 뜻하는 용어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둘째, 실제로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명시적으로 하나의 주제가 유명하다(fame)거나 중요하다(important)거나 인기가 많다(popular)거나 해서 자동적으로 'notable'하다고 볼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notability'를 '저명성'이라고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이 개념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이 'notability'에 대해 오해하게 만든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명성'이라는 명칭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 분들께서 적합한 명칭을 제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4:10 (KST)

앞 토론에 이어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저명성"이란 이름이 혼란을 주는 듯 싶습니다. 해당 항목이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서 다룰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저명성으로 다루다보니 "해당 항목이 유명한가"와 혼동의 여지도 있고, 논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특필성"(대서특필할 때의 그 특필[2]), 중국어 위키백과는 "관주성"(관심+주시[3])을 지침 이름으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중인 저명성보다는 혼동의 여지가 적은 단어입니다. 좋은 대안이 없을까요? 앞 토론에서 나온 대안 중에는 "등재 적합성"이 가장 낫긴 하지만, 역시 어려운 단어입니다. 더 나은 대안을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0:37 (KST)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9:36 (KST)[]

본질적 논의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이제야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였습니다. 문서 이름과 관련된 여러 사용자 의견 대다수가 현재의 문서 이름이 지침의 내용을 잘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 혹은 더 잘 나타내는 이름이 있다면 그 이름으로 바꾸자는 의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와 목적, 혹은 근거나 연유가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실 초기에 이름 변경에 대해 논의된 이유는, 위키백과에서는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는 대상이더라도 백과사전에 실릴 가치나 백과사전에서 단독 항목으로서 서술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 및 근거가 있어야 단독 항목으로서 실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저명성'이라는 이름은 이를 잘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 때문에 2차 출처에 대해 언급이 자주 되어도 초등학교/중학교 등의 문서들에 대해 위키백과에 실어야 할지 말지에 대해 논의 중이기도 하고, 사용자:Unypoly가 주장하는 정**의 등재 시도에 대해서도 위키백과에 맞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기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저명성'이라는 용어는 이러한 경우, 종종 '위키백과에 실릴만큼의 저명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라고 표현되었는데 이는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지 못한 대상이라고 오해가 되어지기도 했었다는 문제입니다.

반면 사용자:Asadal께서는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대상이면 그것은 저명성이 있는 것이며, 백과사전에 실리기에 이상이 없다면-저작권 침해, 낱말 문서, 문헌 문서, 광고 등이 아니라면- 위키백과에 실릴 수 있어야 하며, 그를 위해 '저명성'이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는 사용자:Unypoly의 정** 등재 시도과 관련된 여러 사용자들의 생각이나 초등학교/중학교 등과 같은 예시-즉, 2차 출처에 언급이 되어도 등재되지 않는 예시-도 있고, 역으로 우눈펜튬, 스타마티스 니콜로풀로스와 같이 2차 출처에 거의 언급되지 않거나 많이 언급되지 않아도 위키백과에 등재되었던 예를 참고하면 현재 및 기존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과 의견 및 생각, 관례 등과 다른 부분이 있으므로, 이름을 바꾸는 것을 논의하기 전에 사용자:Asadal의 생각에 대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의견을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즉, 저명성이라는 이름을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것은 대다수 사용자들이 일치하는 듯하지만, 그 연유가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이것을 먼저 정리해야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중간에 토론을 참여하려고 하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정리가 필요하신 분이 계신다면 제가 정리를 통해 도움을 드릴 의향을 가지고 있습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5:57 (KST)[]

참고로 위에서 사용자:Asadal께서 기존 이름의 문제로 인해 피해를 받은 예시로 드신 김기식 문서의 경우 사용자:Park4223께서 지적해주신 것과 같이 이 문서이 이름이나 이 지침 때문으로 인한 문제가 아닙니다. 삭제된 문서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사용자:Park4223께서의 확인한 바에 따르면 기존 혹은 현재의 위키백과:저명성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삭제 정책에 따라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일부의 경우를 지나치게 일반화한 것은 아닌지, 혹은 잘못된 경우를 예시를 든 것은 아닌지, 혹은 과장되어 생각되어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는 있읍니다. 게다가 사용자:Asadal께서 아사달과 관련된 기업/인물에서 겪은 예시의 경우, 기업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충분히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는 항목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마 사용자:Asadal께서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로서 관련되어 있었고 자신의 이해 관계에 따라 유리한 방향으로 토론 결과를 이끌어 내려고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른 사용자로 하여금 반발심을 불러온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그 사례를 지나치게 일반화시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닌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용자:Asadal께서 말씀하신 김기식의 삭제와 같은 경우 때문에 이 문서이 이름이나 지침을 변경하려는 것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5:57 (KST)[]
확인 결과 김기식 문서는 저명성 부족 때문에 삭제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쓴 글 중 해당 부분은 위에 줄 긋고 수정했습니다. 제가 김기식, 홍익표, 김근식 등 개인 문서를 예로 든 것은, 다른 이유 때문입니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은 각 개인마다 서로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므로, 이런 주관적 표현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에서 예를 든 것입니다. 이런 인물들 이름을 처음 들어보신 분이 대다수이겠지만, 위 3명에 대한 문서를 직접 작성한 제 입장에서는 매우 저명성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그런 경우 양측의 생각이 다른데, 어떻게 할까요? 우리들끼리 편집 분쟁을 벌이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나오는지 여부를 따져보고, 그걸로 판단하자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을 하고자, 위 3명의 예를 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2:52 (KST)[]
2차 출처가 있다면 저명성이 있고 위키백과에 싣는데 다른 문제가 없다면 실을 수 있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장기간 언급된 정**의 경우와 초등학교/중학교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위키백과:삭제 토론/신태균에서는 2차 출처에서는 많이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극진공수도 극진관 한국 본부장'으로서 공수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주장되어 지는 경우에는 2차 출처에서 많이 언급되어 있지 않아도 백과사전에 실을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물론 해당 토론에서는 그 말이 사실이라는 출처가 입증되지 않았고 주된 기여자가 감정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다 스스로 삭제 요청을 하는 바람에 삭제로 결론이 났습니다만, 그 말이 사실이고 입증할 수 있는 신뢰 출처가 소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우눈펜튬, 스타마티스 니콜로풀로스 예시도 있고요. 2차 출처에서 언급되는 정도로, 많이 언급되면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단지 그 저명성은 등재 여부 판단 고려 사항 중 하나, 저의 주장이 아니라 사용자:Asadal의 주장)은 아직 좀 더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 대한 합의가 있어야 제목을 바꾸던지 말던지 할 것 같읍니다.(왜냐하면 서로 제목을 바꿔야 하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5:57 (KST)[]
'극진공수도 극진관 한국 본부장' 신태균 씨의 경우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습니다. 많지는 않고 제가 1건 찾았습니다. 이미 삭제 토론이 종결된 뒤에 1건 찾아서 별로 소용은 없었습니다. 이 문서의 경우 사실 잘못 삭제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문서 등재한 사람이 감정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다가 스스로 삭제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문서 등재한 사람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했으나, 여러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과도하게 증명(?)을 요구했기 때문에, 그 분이 스스로 삭제 요청을 하고, 위키를 떠나버린 것입니다. 사실 위키 입장에서는 매우 아까운 손실입니다. 그 문서도 살렸어야 하고, 그 사람도 계속 위키에서 글을 쓰도록 했어야 합니다. 그 문서야말로 이 저명성 지침이 잘못 적용된 대표적인 피해 사례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2:57 (KST)[]

위의 말씀에서, "사실 초기에 이름 변경에 대해 논의된 이유는, 위키백과에서는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는 대상이더라도 백과사전에 실릴 가치나 백과사전에서 단독 항목으로서 서술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 및 근거가 있어야 단독 항목으로서 실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저명성'이라는 이름은 이를 잘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 때문에 2차 출처에 대해 언급이 자주 되어도 초등학교/중학교 등의 문서들에 대해 위키백과에 실어야 할지 말지에 대해 논의 중이기도 하고, 사용자:Unypoly가 주장하는 정**의 등재 시도에 대해서도 위키백과에 맞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명칭 변경 논의의 시작이라고 할만한, 2011년 2월 11일 (금) 04:10 (KST)에 쿨쿨님이 토론을 개시한 위키백과토론:저명성/보존문서1#notability를 직역한 저명성 문단과 이 때의 논의를 이어받아 1년 뒤인 2012년 2월 3일 (금) 10:37 (KST)에 ChongDae님이 토론을 개시한 위키백과토론:저명성/보존문서1#저명성의 새 이름 문단을 보면 명칭 변경 논의가 시작된 계기의 사실 관계가 달라 보입니다. 저만 그렇게 보이는 건가요? 아래에 쿨쿨님과 ChongDae님의 의견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세계 본격적으로 뛰어든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이용자입니다. 위키백과 10주년 행사 때 '저명성(notability)'에 대해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용어 자체만 들었을 때 제가 추측한 의미와 실제 의미 사이에 차이가 커서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서 여러 위키백과 이용자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영문 위키백과에서 'notability'라는 것은 '저명성'이라는 것으로 직역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하나의 개념을 나타내는 명칭은 그 것이 포함하고 있는 내용을 잘 대표하는 것이어야 할텐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한글과 영문 위키백과의 '저명성(notability)' 글을 읽고 이해한 바로는 소위 '저명성'이라는 것은 하나의 주제가 위키백과에서 독립된 문서로 존재할만한가를 판단하는데 이용되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그 저명성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1) 위키문서로 작성하고자 하는 주제를 다룬 기존 자료가 충분히 있어야 하고 동시에 (2) 그 자료의 출처가 신뢰할만한 개인이나 기관이며 (3) 다루고자 하는 주제와 이해관계가 얽혀 있지 않은 독립된 주체로부터 작성된 자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모두 반영하여 대표하는 것이 '저명성'이라는 용어는 아닐 것 같습니다. 오히려 백과사전의 표제로서 적합한 지나 백과사전의 표제가 될만큼 주목받을만한 지를 뜻하는 용어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둘째, 실제로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명시적으로 하나의 주제가 유명하다(fame)거나 중요하다(important)거나 인기가 많다(popular)거나 해서 자동적으로 'notable'하다고 볼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notability'를 '저명성'이라고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이 개념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이 'notability'에 대해 오해하게 만든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명성'이라는 명칭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 분들께서 적합한 명칭을 제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4:10 (KST)

앞 토론에 이어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저명성"이란 이름이 혼란을 주는 듯 싶습니다. 해당 항목이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서 다룰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저명성으로 다루다보니 "해당 항목이 유명한가"와 혼동의 여지도 있고, 논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특필성"(대서특필할 때의 그 특필[4]), 중국어 위키백과는 "관주성"(관심+주시[5])을 지침 이름으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중인 저명성보다는 혼동의 여지가 적은 단어입니다. 좋은 대안이 없을까요? 앞 토론에서 나온 대안 중에는 "등재 적합성"이 가장 낫긴 하지만, 역시 어려운 단어입니다. 더 나은 대안을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0:37 (KST)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6:31 (KST)[]

한편, 2012년 2월 3일자에 이미 등재 적합성이 가장 나은 명칭으로 논의된 적이 있었다는 점은 흥미롭네요.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6:31 (KST)[]
응답 감사합니다. 제가 말을 제대로 끊지 않았나 보군요. '초기'라는 말은 '그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입니다'까지였고요, 초기의 범위는 최초를 포함하기도 하긴하지만 비교적 최근 논의 중 초기를 의미하기도 했어요. 초등학교/중학교 예와 정**의 예는 그러한 이유에 따라 투표 진행 직전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 논의 중이었다는 뜻이었고요. 일단 초기에 토론을 어떻게 시작했냐는 것을 집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똑같이 제목 변경을 하자는 의견에 대해 이런 의견도 있었고 저런 의견도 있었다는 뜻으로, 일단 이에 대해 짚어보고 넘어가자는 의견이었읍니다. 일단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았으면 좋겠읍니다. 이해를 위해 바로 위의 예를 들자면 사용자:Asadal 등 사용자께서 말씀하시는 이 지침과 사용자:Ryuch 등 사용자께서 말씀하시는 이 지침에 대해 차이가 있는데 이에 대해 정리를 해야 다음 논의가 진행되는데 수월할 것 같다는 의견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6:40 (KST)[]
글쎄요. 저는 여전히 잘 이해가 안됩니다. "사실 초기에 이름 변경에 대해 논의된 이유는, 위키백과에서는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는 대상이더라도 백과사전에 실릴 가치나 백과사전에서 단독 항목으로서 서술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 및 근거가 있어야 단독 항목으로서 실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저명성'이라는 이름은 이를 잘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입니다."라는 말씀 중에서 굵게 표시한 부분은 위에 인용한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와 서로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를 확인한다는 측면에서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7:00 (KST)[]
위에 적으신 의견을 다시 읽어봐도, 아래 인용한 부분 중에서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이제야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였습니다. 문서 이름과 관련된 여러 사용자 의견 대다수가 현재의 문서 이름이 지침의 내용을 잘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 혹은 더 잘 나타내는 이름이 있다면 그 이름으로 바꾸자는 의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와 목적, 혹은 근거나 연유가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부분은 현재 명칭 변경에 대한 여러 의견들 중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는 다수 의견"의 이유에 대한 요약으로 읽힙니다. 그리고 "현재의 문서 이름이 지침의 내용을 잘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은 위에서 제가 인용한 쿨쿨님과 ChongDae님의 인용문들에서 나타나는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입니다. 이것 외에 다른 중요한 "이유와 목적, 혹은 근거나 연유"가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제안된 각각의 명칭에 대해서는 각자의 "이유와 목적, 혹은 근거나 연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초기에 이름 변경에 대해 논의된 이유는, 위키백과에서는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는 대상이더라도 백과사전에 실릴 가치나 백과사전에서 단독 항목으로서 서술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 및 근거가 있어야 단독 항목으로서 실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저명성'이라는 이름은 이를 잘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입니다."는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로 읽히는데요. 이렇다면,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에 대해 사실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이제야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였습니다. 문서 이름과 관련된 여러 사용자 의견 대다수가 현재의 문서 이름이 지침의 내용을 잘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 혹은 더 잘 나타내는 이름이 있다면 그 이름으로 바꾸자는 의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와 목적, 혹은 근거나 연유가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실 초기에 이름 변경에 대해 논의된 이유는, 위키백과에서는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는 대상이더라도 백과사전에 실릴 가치나 백과사전에서 단독 항목으로서 서술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 및 근거가 있어야 단독 항목으로서 실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저명성'이라는 이름은 이를 잘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7:40 (KST)[]

(이 부분은 2012년 6월 28일 (목) 17:40 (KST)에 사용자:배우는사람께서 의견을 쓰시기 전 2012년 6월 28일 (목) 17:00 (KST)에 쓴 글을 읽고 답변한 내용입니다. 메모장에 가상 키보드로 일일이 치고 하다보니 새로 작성한 의견을 보지 못했읍니다. 컴퓨터로 마우스로 클릭해가며 가상키보드로 입력하려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한국어로 표현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요. 감사합니다.)네, 알겠읍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겠읍니다. 사용자:배우는사람께서는 사용자:Unypoly가 등재하려고 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이면서 관리자인 정**(개인정보상 숨김합니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용자:Unypoly의 주장에 따르면 정**는 오래 전부터 방송, 기사 등에 나왔기 때문에 정**이 계속 언급되었기 때문에 정**는 위키백과에 실어야 한다고 오래 전부터 주장해온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이에 대해서는 사용자:배우는사람께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 사용자 다수는 정**가 영재, 천재, 위키백과 관리자로서 2차 출처에 많이 언급되었더라도 영재, 천재, 위키백과 관리자인 일반인은 위키백과에 싣기에 저명성이 없다는 것-그 이유는 백과사전에 단독항목으로서 등재할 수 있는 충분한 가치와 근거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인데, 반면 사용자:Asadal 측(편의상 이렇게 부르겠읍니다)의 주장에 따르면 2차 출처에 의해 충분히 언급되었으므로 정**는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는 만큼의 저명성은 갖고 있음이 되고, 저명성 외에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는지의 문제가 없다면-저작권 침해, 낱말, 문헌, 광고 등-, 정**은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게 됩니다. 반면 사용자:Ryuch 측(편의상 이렇게 부르겠읍니다.)에서는 언론 등 2차 출처에 언급이 된다고 해서 저명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물론 2차 출처 등에 전혀 언급이 안된 것은 존재나 사실 유무 자체가 불분명하므로 그것은 곤란하지만, 그 동안 2차 출처에 언급이 많지 않아도 혹은 2차 출처에서 극히 드물게 언급이 되더라도 분야에 따라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 실기에 충분한 저명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아마, 백과사전에 실어 백과사전적 정보를 전달하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을 정도의 충분한 저명성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판단하기도 하고 반면 많이 2차 출처에서 많이 언급되어도 정** 예, 초등학교/중학교 예(참고로 초등학교 및 중학교는 뉴스 뿐만 이나라 백과사전, 정부 기관 발행 자료, 지역 신문이나 뉴스, 공식 정보 등 2차 출처에 언급됩니다.), 션리 등과 같이 장기간인듯하면서 단기간적인 2차 출처 언급 예 등 백과사전에 싣기에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도 있읍니다.
후자(사용자:Ryuch를 비롯한 의견)의 경우 기존 저명성 이름을 바꾸자는 이유는 단지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보도된다는 이유로 백과사전에 실을 수 있다는 오해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명성을 더 좋은 이름으로 바꾸자는 것이고, 전자(사용자:Asadal을 비롯한 의견)의 경우 2차 출처에 의해 꾸준히 언급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삭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저명성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이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장 위에서도 이러한 부분 때문에 그러한 목적으로 이름을 바꾸려는 것이라면 반대한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의견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7:55 (KST)[]
저는 명칭 변경 토론의 개시 사유에 대해 어떻게 파악하시고 계신가 하는 것을 물은 것입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8:08 (KST)[]
저의 한국어 미숙함으로 인해 표현의 오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가장 처음 개시된 상황 자체에 대해 물어보시는 것이라면 그 당시 저는 한국어 위키피디아에서 활동하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상황은 제가 잘 모르며, 그 상황에 대해서는 오히려 장기 사용자에게 묻는 것이 좋겠읍니다. 제가 저의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 것이었는지를 차근 설명해보자면, 바로 위에서 '후자의 경우~'라는 부분의 언급처럼의 이유로 제목을 변경해야한다는 이유와 '전자의 경우~'라는 부분의 언급처럼의 이유의 제목 변경과 충돌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기 싶었읍니다. 최근 논의에서의 초기의 경우 제목 변경 이유나 목적이 다른 부분이 충돌한 것은 아니고요. 실례로 초기 이름 변경에 찬성하시던 분들도 위의 칸에서 제목 변경 목적과 이유에 대해 서로 다른 점을 확인하게 되자 제목 변경에 대해 의견이 충돌하였음을 알수 있고 그를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저의 한국어 실력에 대해 죄송함을 드리고 저 또한 저의 실력의 미개함 때문에 자책하며 반성하겠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9:51 (KST)[]

"2차 출처에 자주 언급되는 대상이더라도 백과사전에 실릴 가치나 백과사전에서 단독 항목으로서 서술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 및 근거가 있어야 단독 항목으로서 실릴 수 있기 때문에..." ---> 이것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현재 개정되기 전의 저명성 지침에서도 내용 중에 그런 말이나 표현이 없습니다. 그런 총의가 모아진 적도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게 이번 토론이 시작된 이유도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2:46 (KST)[]

2012년 2월에 이미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로 의견이 한 번 모아진 적이 있었군요. 저는 그 사실을 모르다가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그 후 1차 투표를 했고, 다시 시간이 지나서 (제가 주도해서) 2차 투표를 했는데, 그 결과 다시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참 기막힌 우연입니다. 이 정도면 거의 의견은 모아진 것 같습니다. Againaway 님 등의 마지막 오해만 풀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모아진 의견을 보면, 지금까지 토론에 참여한 사람이 수십 명이 넘는데, 그 중에서 Ryuch 님과 jtm71 님, Park4223 님, Yes0song 님, 윤성현 님, 가람 님 정도가 반대하고 있고, 나머지 사람들은 대부분 명칭 개정에 찬성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3:23 (KST)[]
다수의 사용자들이 등재 적합성에 동의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위 토론에서 사용자간 저명성에 대한 의견이 충돌함을 확인하였고, 그 의견에 따라 제목을 변경하려는 이유와 목표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고 위에서도 의견이 충돌하기 때문에 일단 이를 정리해야할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많은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9:27 (KST)[]
"제목을 변경하려는 이유와 목표가 다르다" ---> 이게 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기존 "저명성" 용어를 계속 사용하자는 입장(Ryuch, jtm71, Yes0song 님 등)과 "변경"하자는 입장(Asadal, NuvieK, LyJPedia, 어쏭, 배우는사람, ChongDae, 김정정민, 거북이, Sotiale, 더위먹은민츠, Exj, 토트, Ellif, 자연머리, IP 사용자(218.148.67.150), Pectus Solentis, Leedors 님 등)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목을 변경하는 것에는 찬성하는데 그 목표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 경우에 해당하는 사용자가 있나요? 굳이 분류하자면 Againaway 님과 Idh0854(가람) 님 정도 아닐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0:17 (KST)[]
죄송합니다만, 제 입장은 위와 다릅니다. 저는 아직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여러 의견을 듣고 있는 단계입니다. 위의 유사투표 혹은 의견조사가 이와 같은 편가르기가 될까 우려를 했는데, 이렇게 토론이 아니라 의견의 대립으로 상황을 정리하시니 유감입니다. 의견을 대립만을 강조하여 서로 편가르기를 하는 것은 생산적인 토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위의 여러 논점들을 정리하고 그 이유들을 정리하는 것이 지금 상황에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6월 29일 (금) 14:20 (KST)[]
(가상 키보드로 힘들게 힘들게 겨우 작성하느라 이 의견은 사용자:Ryuch께서 의견을 작성하시기 전에 작성한 의견입니다.) 위에서 사용자:Ryuch의 의견은 보지 못하셨는가 봅니다.(보존토론 포함) 저명성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 중 일부 일치(제목 변경)하는 사실로 저명성에 대한 모든 의견이 일치하는 것처럼, 또한 일부 의견이 일치하는 것이 자신의 의견에 모두 찬성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지는 말아주세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일단 여기서 확인하고 짚고 넘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이 토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사용자:Ryuch의 의견과 같은 의견에 대해서도 짚어볼 수도 있고요. 한국어가 어색하여 '목표'라고 표현했는데, 근거라고 해야할까요? 생각하는 이유라고 표현해야할까요?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 것이었읍니다. 적어도 사용자:Asadal께서 생각하시는 변경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 있으니-제목 변경에 찬성하든/안하든, 그리고 사용자:Ryuch의 의견을 반대입장으로 분류하셨는데, 이전 의견과 최근 의견을 자세히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목 변경 자체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읍니다.- 이에 대해 짚어보고 사용자간 의견을 정리하고 통합한다면, 다음 논의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Asadal 입장에서 생각하더라도, 반대하는 사용자를 설득하고 의견을 조정해서 사용자:Asadal께서 바라는 결과대로 이끌어가고 싶지 그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이끌어 가고 싶은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여러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함께 기다려봅시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5:19 (KST)[]

Againway님께서 말하시는 핵심 부분은 여기에 있는 듯합니다.

후자(사용자:Ryuch를 비롯한 의견)의 경우 기존 저명성 이름을 바꾸자는 이유는 단지 2차 출처에 의해 많이 보도된다는 이유로 백과사전에 실을 수 있다는 오해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명성을 더 좋은 이름으로 바꾸자는 것이고, 전자(사용자:Asadal을 비롯한 의견)의 경우 2차 출처에 의해 꾸준히 언급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삭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저명성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름 변경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그 사유가 애매모호하다는 거군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간극의 차이를 메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처음 이름 변경의 계기를 찾아보면 나올까합니다. 이 차이가 좁혀진다면 그 다음에 이름 변경을 해도 되겠군요.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6월 30일 (토) 00:16 (KST)[]

의견

입다, 쓰다같이 동사나 형용사도 일반인이 잘 알고 있다면 문서로 만들수 없고 윅셔너리로 가야 한다는데 넘겨주는 것은 상관없습니까? --Beob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0:36 (KST)[]

'입다', '쓰다'는 백과사전에 등재하려고 하지 말고, 위키 낱말사전으로 보내면 될 것입니다. 넘겨주기를 한다는데, 어디로 넘겨준다는 말씀이신지요? 넘겨줄 만한 문서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3:26 (KST)[]

질문

케골(사용자:Ryuch) 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이번 저명성 토론에 대한 입장에서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한 대표 사용자명에 Ryuch 님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저는 저명성 지침 개정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사람들 중 제가 대표 사용자명(사용자:Asadal)으로 사용된 것에 대해 '과분'하지만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 개정을 위해 노력한 많은 분들이 있는데, 그 많은 분들을 대표하여 과분하게도 저를 대표자인 것처럼 Againaway 님이 쓰신 것에 대해 '감사'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ChongDae 님이나 LyJPedia 님, NuvieK 님, 배우는사람들 님, 어쏭 님, 더위먹은민츠 님, 김정정민 님, 거북이 님 등 수많은 분들이 이 저명성 지침 개정을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고 토론에 참여하셨습니다. 제가 이 분들의 의견을 대표할만한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저를 지목하여 주시니 앞으로 더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토론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케골(사용자:Ryuch) 님께서는 이번 저명성 토론에 대해서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피력한 대표자로 이름이 올라왔습니다. 사실 케골 님이 이 토론에 그다지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Againaway 님께서 반대 의견을 제시한 대표자로 케골 님을 지명하셨습니다. 위에 케골 님이 직접 쓰신 글을 보니, "죄송합니다만, 제 입장은 위와 다릅니다. 저는 아직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여러 의견을 듣고 있는 단계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글을 보면, 반대 입장을 가진 대표자로 보기는 어려운 듯 합니다. 즉, Againaway 님이 현재 진행 중인 토론의 맥락을 잘못 파악하여, 엉뚱하게도 케골 님의 의견을 오해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Againaway 님이 저명성 명칭을 개정하려는 여러 사용자들을 그 '목적'에 따라 두 부류로 나눈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Againaway 님이 오해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케골 님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이고, 사무관이며, 또한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창립준비위원회 집행위원들 중 대표자이기도 합니다. 이런 비중 있는 분께서 비록 한두 마디 토론에 참여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반대 의견의 대표자"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케골 님이 이번 저명성 지침 개정 토론에서 반대 의견의 대표자일 수도 있다는 Againaway 님의 생각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 토론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저명성' 문제로 저와 케골 님이 몇 번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그 때마다 번번이 저와 의견이 달랐습니다. 그런 점에 비추어 볼 때, Againaway 님이 케골 님을 제 의견에 대한 반대자로 지명하는 것이 큰 오해는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케골 님의 의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케골 님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15:09 (KST)[]

 지나가는 의견 여담이지만 어떤 분에 대해서 모범사용자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면 부여받은 사람이나 부여하는 사람이나 상호간에 불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에 대표자 개념을 제시한 적이 있었군요. 그런데 이 개념은 다소 생소합니다. 토론에 활발하게 참여하는지의 차이가 아닐까요? 대표자 개념이 생기면 의견에도 은연중에 경중이 생기게 될 수도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으려는 자세만 있다면 괜찮겠지요 :) --Sotiale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15:53 (KST)[]

지침 개정에 대해서 어떤 제안에 대한 '대표자'라는 개념은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Againaway 님의 표현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국회에서 입법안을 제안하는 경우, 여러 명의 국회의원들이 함께 제안을 하더라도 그 중 '대표 발의자' 또는 '대표 제안자'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회뿐 아니라 미국 국회에서도 그런 개념이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 국회는 어떤 정책이나 법안의 제목을 정할 때, 제안자의 이름을 사용하여 제목을 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 개정에 대해 사용자:Ryuch(케골) 님이 반대 의견의 대표자로 이름이 올라왔는데요. 본인은 아직 입장을 못 정했다고 하니까, Againaway 님이 실수를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반대 의견이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가 반대 의견을 내는지, 그 의견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명확히 해야, 앞으로 토론이 더 잘 진행될 것으로 봅니다. 뒤에 숨어서 자기 의견은 내지 않고, 앞장서서 의견 내는 사람의 한두 마디 표현이 잘못된 것을 문제 삼고, 상관도 없는 다른 일에 대해서 삭제토론을 열어서, 결국 저명성 지침 개정을 무산시키려는 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LyJPedia 님이 저명성 지침 개정에 앞장섰다가 일부 표현 문제를 끄집어 내어 차단 결정을 내린 사례가 있습니다. 제안한 내용을 문제 삼기 어려우니까, 그 사람의 표현을 문제 삼아서 제안 자체를 차단한 경우입니다.(물론 그 분의 표현 방식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후 제가 나서서 저명성 지침 개정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앞으로 어떤 불이익에 저에게 올지 두렵기도 합니다. 만약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사과할 것이지만, 정당하지 않은 문제 제기로 이 저명성 지침 개정 시도를 방해한다면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그 때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18:24 (KST)[]
대표자 문제는 그냥 참고사항으로 제시드린 것이라서, 아사달님께서 그러한 의도로 대표라는 단어를 사용하신 것이라면 동의합니다. 그러나 동의하기 힘든 새로운 의견을 하나 내셨네요. 제안한 내용을 문제 삼기 어려워서 의견 제시자의 결함을 찾아 차단으로 이어졌다는 것은, 관리자나 사무관 집단이 위키백과 내에서 모범 사용자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며, 해당 플랙을 다른 사용자를 억압하는 수단으로 쓴다는 의미입니다. 기존에 아사달님께서 모범 사용자인 관리자나 사무관들에게 존경한다고 하셨던 견해 표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입니다. 아사달님께선 LyJPedia님이 제시하신 것처럼 이분법적 보수진보 개념이 위키백과 내에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21:18 (KST)[]
저는 기본적으로 LyJPedia 님의 글 중에서 저명성 지침이 잘못 적용되고 있다고 지적한 점에는 동의하지만, 다른 내용들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선 가장 큰 문제점은 표현이 너무 거칠고 인신공격을 한 점(이게 차단 이유입니다)이고, 위키백과 사용자를 보수와 진보의 양 계파로 나누는 것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LyJPedia 님도 이 글을 보고 있을텐데,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제가 직접 님에게 여러 번 충고했던 사항입니다.) 제가 겪어본 관리자들 중에서 일부 저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선의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위키백과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관리자 님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에는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하여 그 사람까지 미워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제가 사용자:Idh0854(가람) 님과 번번히 충돌했으나, 그 분처럼 열심히 위키백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는 의견이 달라도 그 분에게 감사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케골 님도 오프라인 미팅에서도 뵈었는데, 몇 가지 사안에 대해 저와 의견이 다른 것과는 별개로, 마찬가지로 그 분에게도 감사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21:43 (KST)[]
여기에 제에게 질문한 내용이 있는지 지금 파악을 했습니다. 아이고, 제가 무슨 존경을 받을 것이 있다고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오히려 욕보이시는 겁니다. :-) 그러니까, 제 생각의 핵심적인 부분은 2차 출처를 기계적으로 적용하게되면 광고성 항목들이 대거 등록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인데, 다른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지침 문서의 제목은 많은 토론이 이루어졌기에 이런 오해의 소지를 없앤다면 변경도 고려해 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내서 나중에 정리를 좀 더 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아사달님 좋은 기여 감사합니다. --케골 2012년 7월 2일 (월) 14:53 (KST)[]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에 대해서 "좋은 기여 감사합니다."라고 써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군요. 케골 님이 우려하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도 위키백과가 온갖 광고성 글로 가득 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저명성 지침에서 말하는대로 '2차 출처'가 있다는 이유로 온갖 제품, 서비스, 상품, 기업, 이벤트 등에 대한 광고가 무분별하게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비영리 사이트이므로 이런 영리 목적의 광고는 위키백과의 성격과 맞지 않으므로, 철저히 걸러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그 필터링 방식을 '저명성' 기준으로 하지 말고, '광고 아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위키백과에서 저명성 기준은 유일한 기준이 아니므로, 광고 아님 기준이라는 다른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저명성 기준은 등재 적합성 기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그 대신 이 '광고 아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함으로써, 위키백과가 상업성 광고로 뒤덮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22:54 (KST)[]

저명성 지침을 잘못 적용한 사례들

그동안 논의가 너무 추상적이고 절차적인 면에 치우친 면이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저명성' 지침을 잘못 적용한 사례들을 살펴봄으로서, 이 지침의 명칭을 개정해야 할 이유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언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명성 필요' 틀을 잘못 붙이거나 심지어 문서 자체를 삭제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문서에 대해서 저명성 필요 틀을 제거하고, 그 이유를 이곳에 남깁니다.

  • 허세욱 (1934년) : 고려대 중문학과 교수, 시인. 여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각종 언론에 언급되는 유명한 시인입니다. 허세욱 교수는 중국어권에서 더 유명해 베이징 현대박물관에 허세욱 코너가 개설돼 있으며 대만에서는 훈장까지 추서했다는 기사가 서울경제신문에 나와 있군요. 한국에서는 허세욱 시인을 기리는 문학비를 세웠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서에 대해서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든 것은 잘못입니다.
저명성은 유명함과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위키백과에서는 해당 인물이 백과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어떤 '영향력 있는 일'을 했느냐를 고려합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8:21 (KST)
이 인용문은 명백히 잘못된 글입니다. 이 인용문은 '저명성 필요' 틀을 붙인 '클라시커'라는 사용자가 쓴 말입니다. 허세욱 교수가 각종 언론에 보도되어 유명하다는 점은 인정하겠지만, 백과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어떤 '영향력 있는 일'을 했느냐를 물어보고 있군요. 하지만 개정되기 전, 현재의 저명성 지침을 살펴보더라도, "백과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어떤 영향력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조항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클라시커'라는 사용자가 저명성 지침에 없는 말을 사용해서 과도한 기준을 적용한 경우입니다. 일단 제가 해당 문서에서 저명성 필요 틀을 제거하고, 이유를 토론 페이지에 남겨두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20:36 (KST)[]


  • 종이천하 : 한국 최대 규모의 종이모형 취미 공유 커뮤니티. Final Paper 라고도 함. 세계일보에 난 기사, 마이데일리에 난 기사 등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도 '저명성 필요' 틀이 있는데, 제가 그 틀을 제거했습니다. 문서의 역사를 살펴보니, "2009년 9월 22일 (화) 15:27‎ ChongDae(토론 | 기여)‎ . . (4,837 바이트) (-16)‎ . . (편집 취소)" 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왜 저명성 필요 틀을 붙였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의 저명성 지침에 따르더라도, 저명성 부족으로 볼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저명성' 틀을 붙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20:57 (KST)[]


  • 대동사강 : 《대동사강》(大東史綱)은 1929년에 김광(金洸)이 쓴 역사서. 여기를 보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도 이 책을 소개하고 있고, '네이버 백과사전'에서도 이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명성 필요 틀을 붙인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위 책의 내용이 주로 기자조선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반대의견이 있는 사람들이 엉뚱하게도 '저명성 필요' 틀을 잘못 붙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내용에 대한 찬성/반대 문제와 '저명성 필요' 문제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제가 저명성 필요 틀을 제거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21:28 (KST)[]



  •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 TOEIC, TOEFL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가 도입한 시험입니다. 출처와 참고자료 등 수십 개가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Idh0854(가람) 님이 '저명성' 필요 틀을 붙인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제거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일 (일) 17:27 (KST)[]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은 양 쪽 모두입니다. 뭔가 부족해 보이는 글에 정확한 진단 없이 저명성 틀을 부착하는 행위도 문제지만 확인 가능한 출처 없이 단순히 "어느 분야에서 유명하다"라는 등의 제대로 된 설명이 부족하거나 혹은 개인의 신뢰성 없는 의견으로 치부될 수 있는 상황이 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서로의 잘못된 점을 보완해야만 위키백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NuvieK 2012년 7월 1일 (일) 00:28 (KST)[]

NuvieK 님, 다시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사실 그동안 조금 외로웠거든요. :-) 지적하신 것처럼 확인 가능한 아무런 출처도 없이 마구 올리려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양쪽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데, 어렵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일 (일) 02:36 (KST)[]
저명성은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인 자격증만 수십개가 넘으며, 새로 생겨나는 시험 역시 부지기수입니다. 첫 시험이 올해 치루어진 저 문서에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다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느냐의 여부로서 저명성 틀을 부착한 것입니다. 저명성 필요 틀은 말 그대로 저명성을 증명하라는 것이지, ‘저명성이 없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삭제 신청 틀을 달았을 거고요. 틀에 대한 오해를 하고 계신 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2일 (월) 05:13 (KST)[]
그래서 가람 님이 그런 실수를 하고 있군요. "저명성은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의 뜻을 반대로 이해하고 있었군요. 저명성 지침에서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것은 가람 님 생각과 100% 반대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일단 저명성이 있다고 인정되면,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므로, 시간이 지나서 다시 그 저명성을 또 입증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가람 님은 지침에 나오는 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엉뚱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인용문은 지침에 나오는 말입니다. 참고하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11:52 (KST)[]

저명성은 일시적이지 않습니다. 즉, 어떤 주제가 일단 저명성 지침에 따라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주제가 되었다면, 그 주제는 이후 지속적인 증거 제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

현재 "신문 기사"를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로 취급하는 것은 잘못된 관행 아닐까요? 신문기사 중에 단순한 사실 보도, 홍보성 문서 등은 2차 출처가 아닌 1차 출처로 취급되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13:22 (KST)[]

답변입니다. 신문 기사는 원칙적으로 2차 출처가 맞습니다. 다만 ChongDae 님이 우려하시는대로 몇 가지 예외적인 경우에는 비록 신문 기사에 언급이 되었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로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예외적인 경우를 찾아서 지침에 자세히 명시하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예외가 있기는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볼 때, 신문 기사는 2차 자료가 맞습니다. 신문 기사는 "관행상" 2차 출처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개념상" 2차 출처가 맞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으나, 제가 다음과 같이 '개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1차 자료란 이해 당사자 본인이 직접 작성한 문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자서전, 일기, 본인의 연설문, 자기 회사의 홈페이지,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등이 있습니다. 1차 자료는 이해 당사자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으므로, 중립적이거나 객관적이지 못할 가능성이 크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에서 1차 자료는 가급적 인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하게 1차 자료를 인용하는 경우 반드시 누구누구의 주장은 이러저러하다라고 명시를 해서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 2차 자료란 이해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작성한 문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언론에 보도된 기사, 학술 연구 논문, 제3자가 작성한 비평 등이 있습니다. 2차 자료는 이해 당사자와 어느 정도 독립해 있으므로, 비교적 중립적이고 객관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에서는 이러한 2차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2차 출처라고 할지라도 신뢰하기 어려운 예외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특정한 기업의 영향력을 받고 있는 언론이 그 기업에 대해 작성한 기사 등은 중립적이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예: 삼성전자와 중앙일보의 관계) 이러한 예외적인 경우에는 비록 2차 자료라고 할지라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지 않습니다.
  • 3차 자료란 신뢰할 수 있는 2차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문서를 말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3차 자료가 바로 '위키백과'입니다. 3차 자료에서 중요한 것은 절대 '독자 연구'를 수행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2차 자료의 경우 1차 자료에 대해 주관적인 내용을 제거하고, 교수나 기자 등 글쓴이의 독창적 생각이나 해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2차 자료는 독자 연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3차 자료는 2차 자료를 요약, 정리하여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절대 독자 연구에 해당하는 내용을 실어서는 안 됩니다. 위키백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거나 새로운 해석을 시도해서는 안 되며, 2차 자료의 내용에 최대한 충실해야 합니다. 만약 2차 자료의 내용이 서로 상반되는 경우, 3차 자료에서는 2차 자료에 나온 양측의 입장을 균형 있게 소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위키백과는 어떤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언급되는 경우" 하나의 독자적인 문서로 등재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23:18 (KST)[]

이 지침 문서 본문에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상이어야 한다'는 부분이 삭제되었읍니다. 저명성 입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저명성} 틀을 부착한 경우라면 저명성을 입증하여 문서 본문에 보강해주거나 그 틀을 붙인 사용자와 토론을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혹시라도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의 장기적 언급 정도를 가지고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부착된 것이라면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상이어야 한다'는 부분이 삭제되었다는 것을 잘 몰랐을 수도 있으므로 그 사용자한테 알려줍니다. 하지만 2차 출처에 언급되었다는 것만으로 저명성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위에서도 몇몇 사용자가 반대하였고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에서 든 예시를 참고해보니 의문이 드는 상태입니다. 일단 그러한 부분에 대해 의견이 제시된만큼 사용자:Asadal께서 생각하시는 저명성에 대해 여러 사용자들이 의견을 나눠보고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3:23 (KST)[]

천천히 하기

쇠뿔도 단 김에 뽑아라. 라는 말도 있고 이것도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토론이 갈피를 못 잡고 있고 과거에 끝냈어야 할 주제가 어느새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토론자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고 길게길게 늘어지고, 보는 이들로 하여금 토론을 보기 어렵게 해 토론 출입을 어렵게 하고 있어보입니다. 우선 저명성이라는 명칭이 번역이 잘못되었고 이 잘못된 명칭으로 인해 위키백과에 수년 간 잘못된 문화가 자리잡고 있었고, 이 잘못된 문화를 기반으로 현재 저명성 지침이 다져온게 총의로 확인 된것으로 보이니 거부 부터 하는 건 어떤가 하고 제안해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15:57 (KST)[]

현재의 '저명성 지침'에 있는 용어 중 '저명성'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우선 1차적으로 '거부'부터 하자는 제안인가요? 그 뒤에 어떤 대안적인 용어를 사용할지는 천천히 토론하자는 말씀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22:47 (KST)[]
 의견 질문 아직까지 용어 변경에 대한 총의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임시로 무슨 용어를 대체해서 사용하는것 같은데, 혹은 지침 페지후 재선정이가요? 일단 천천히 하는것에 동의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2일 (월) 22:57 (KST)[]
저명성 지침을 '거부'하겠다는 의견이 맞나요? --Sotiale (토론)
거부라는 개념에 대해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명성 지침이 거부된다면 대체할 새 지침이 인정되기 전까지는 결국 저명성을 내세울 수 없기 때문에 올라와서는 안될 문서들이 속출하더라도 막을 명분이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저명성이라는 단어에만 대한 거부라면 굳이 그럴 필요 자체가 없구요. 저명성이라는 명칭을 선호하시는 분도 아직 계십니다.--NuvieK 2012년 7월 3일 (화) 00:52 (KST)[]
거부라는 틀까진 달 필요 없다는 데 동의합니다. 다만, 저명성 명칭을 선호하는 분들은 지금 여러 의견에 제시되었는데 아무 말씀 없습니다. 총의에 따라 "침묵은 동의"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반대 의견이 올라온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7월 3일 (화) 01:13 (KST)[]
NuvieK 님이 반대 의견이 있다고 했는데, 반대 의견의 '실체'가 없습니다. 반대 의견의 대표자로 거명된 케골 님은 위에서 본인이 직접 해명하셨듯이, 반대 의견의 대표자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광고 등 몇 가지 사항만 유의한다면 명칭 변경을 해도 될 것 같다고 쓰셨습니다. 반대 의견이 있다고는 하는데, 도대체 누가 반대 의견을 내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14:09 (KST)[]
제가 우선적으로 거부하자고 하는 것이 아사달님과 분당선님이 이해하신 바가 맞습니다. Nuviek님은 저명성 지침이 사라짐으로 인해 올라와서는 안되는 인물 문서들이 속출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고 계시는데, 그 인물 문서들이 저명성 지침이라는 잘못된 지침으로 인해 삭제가 된 것이라면 그 삭제된 것도 잘못된 게 아닐까요.
제가 거부하고자 하는 것은 일단 천천히 하자는 이유도 있었지만, 저명성 지침이 사라지고 나서 생기는 문제점을 정확히 관찰해 우리가 근본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였는지 알게 하기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지금 보면 명칭 변경에 대해서 해답을 찾고 있지 못한 것 같은데, 애초에 근본적으로 저명성 지침이 왜 필요했었는지, 왜 문서 등재 기준이 있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면 명칭 문제 따위는 금방 끝냈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명칭 문제에 대해서 p.s를 언급하자면, 반드시 영어판을 1대1로 번역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문서 등재 기준을 여럿 세워 놓고 그 기준을 토대로 하나의 단어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죠. 거꾸로 하자는 겁니다.--Leedors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14:03 (KST)[]
위키백과의 근간을 흔들어 문제점을 확인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죠. 저명성 정책은 위키백과에서 문서를 필터링 하는데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기준이며, 저명성이라는 것이 위키백과를 백과사전으로서의 가치를 만들어줍니다. 그 저명성을 아예 거부하자는 의견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정책의 명칭이 그저 단순한 단어라고 생각하시나요? 명칭은 모든 정책을 한 단어로 줄인 아주 강력한 단어입니다. 그 단어를 풀어 쓴 것이 정책이고, 정책을 함축하는 것이 명칭입니다. 명칭의 중요성을 평가 절하하시면서 고작 그것으로 인해 저명성 정책을 거부하자는 것도 비논리적이구요. 저명성 정책을 뒤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저명성 정책에 있는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고 보강하는 작업입니다. 또한 명칭으로 인해 심어진 잘못된 인식을 바꾸려는 노력이기도 하구요. Leedors님이 어떠한 생각으로 토론에 임해오셨는지 짐작하기 어렵네요.--NuvieK 2012년 7월 6일 (금) 01:15 (KST)[]

지난번 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입니다만, 내용을 고치려고 할 때 기존 지침을 우선 무너뜨리고 시작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특히 현재 관심이 제목 변경에 쏠려 있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불필요하고, 논의 속도의 조절과 관계없이 합의 도출에 또다른 장애물을 만들 뿐이라고 봅니다. 현재 지침 내용은 고쳐야 할 점이 있지만, 영어판 지침을 기준으로 본다 해도 "전적으로 틀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며, 어느 정도 총의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저명성 지침은 한국어판 정책/지침 중 상대적으로 새로운 지침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거부}}부터 붙이고 시작하는 것은 그러한 총의를 무시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7월 4일 (수) 13:23 (KST)[]

지금 이 토론은 제목 변경도 물론이고 지침 내용도 완전히 뒤바꾸자고 하는 토론이 아니였나요?--Leedors (토론) 2012년 7월 5일 (목) 19:12 (KST)[]
지침 내용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예전 내용에 비해 새로 추가될 내용이 '양적'으로는 상당히 많을 수 있으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내용상으로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지침 내용이 일부 개선되기는 하겠지만, 현재 지침이나 새로 개정하고자 하는 지침이나 내용상 본질적 차이가 전혀 없습니다. 아마도 가장 큰 변화는 지침의 '내용'이 아니라 '제목'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5일 (목) 23:54 (KST)[]
그렇다면 저명성 에 대한 거부후 재선정은  강력 반대 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9일 (월) 18:16 (KST)[]

기존에 여러 사용자들이 문제라고 지적했던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문구는 삭제되었읍니다. 아직 이에 대해 잘 모르는 사용자가 있을 수 있으니 모르는 사용자에 대해서는 친절히 알려주면 됩니다. 물론 기존에도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것들이 문서로 있었던 것을 참고하면 반드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부분의 삭제로 일단 해결된 상태입니다. 굳이 이런 상태에서 거부하기보다 계속해서 논의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적어도 토론을 거쳐 수정된-사회적으로 부분 삭제 포함- 부분은 여러 사용자들이 논의를 거쳐 만들어져 온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간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해보자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만약 거부를 하게 되면 논의를 위해 거부를 하는 동안 저명성-이 문서 이름-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한참 논의를 하게 되면 본 논의를 못하고 임시적인 저명성을 논의하는 그것도 문제일 것 같어요.-Againaway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3:22 (KST)[]

길게 가야 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려고 왔더니 "천천히 하기"라는 제목이 먼저 달려 있어서 놀랐습니다. 현 이슈를 촉발시킨 장본인 중 한 명으로서, 이건 그냥 사이드로 드리는 얘기인데, 위 Leedors 님이 시사한대로 이 어젠더는 문화의 문제입니다. 단순히 하나의 정책을 바꾸는 차원이 아니라 위키백과 전반의 뿌리 깊은 문화를 새롭게 함으로서 세대 교체를 이룬다는 심정으로, 토론이 보다 장기적인 지평에서 진행되길 바랍니다. 제 얘기가 쓸데 없이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 정책의 정상화와 관련된 토론은 필연적으로 긴 '전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시각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저에 대한 "차단과 관련하여 여러 사용자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물어오신 분께도 답변이 될 내용 같습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21:40 (KST)[]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4일 (수) 17:26 (KST)[]

관습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간 잘못된 관습을 바탕으로 문서를 유지하거나 삭제했습니다. 저명성이라는 개념 자체가 문서 존치 여부를 가르는데에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저는 저명성이라는 개념이 강력한 만큼 잘못 적용되었을 경우에 큰 손실을 가져온다는 점을 파악했기에 관습을 어느정도 바꿔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유지와 삭제에 대한 이유를 납득하지 못한 사용자들은 크게 두 경우로 나뉩니다. 하나는 크게 반발을 하거나 아니면 조용히 있다가 결국 위키백과에서 사라지는 분들입니다. 이 분들은 근본적으로는 이 잘못된 관습의 피해자가 되어 위키백과에 기여할 기회를 박탈당한 것이며, 부가적으로는 입소문의 시발점으로서 위키백과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조목조목 따져 문서 유지 혹은 삭제의 정당성을 증명하고자 노력하시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들은 저명성 정책 자체를 바탕으로 한 논리를 펼칠 수 밖에 없고, 영어 위키피디아의 Notability라는 개념에 대해 깊게 들어가지를 않았기에 결국 현실의 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만족합니다. 아무리 외부가 흔들더라도 저명성이라는 강력한 정책 하에 모든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으니까요. 문서를 삭제하더라도 저명성이 없고, 혹은 신뢰할 만한 2차 출처가 없기 때문에 그냥 일방적인 통보를 합니다. 외부에서 난리를 치는 것에 신경을 쓰는 것은 흔들리는 갈대에 불과하죠. 위키백과는 위키백과의 기본 룰이 있고 로마에 왔으면 로마 법을 따라야 하니까요. 보통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삭제도 저명성 지침을 근거로 상식적으로 만들어 버리면 됩니다. 얼마나 논리적으로 합리적인 삭제이자 문서 관리겠습니까? 이 저명성이 위키백과의 질서를 지켜줄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러한 관습이 언젠가 부터 비상식을 상식으로 만들어오고 있지 않던가요? 관습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한 번 머리에 박혀버리면 쉽게 나오지를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관습은 다양합니다. 저명성 - 들어본 적이 없거나 전문적인 주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 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관습, 또 이 관습을 철저하게 따르면서 나오는, 비상식을 상식으로 둔갑시키는 관습 등이 제가 말하는 관습입니다.

저명성 정책이 잘못 된게 아닙니다. 그 정책을 잘못 받아들여서 잘못 적용하고 있는 그 관습이 잘못된 것입니다. 정책은 꾸준히 다듬고 보강하면 비로서 완벽에 가까워지지만, 관습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습을 이번 기회에 바꿔버려야 합니다. 명칭의 변경이 별게 아니라구요? 명칭이 곧 정책의 얼굴입니다. 명칭을 보면 정책이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어떤 단어가 선택되었든, 이 잘못된 관습(잘 알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전문적이거나 사회적 가치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하려는)을 바꾸는 시작이 될 강력한 단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관습들을 정리하면 어떤 명칭이 가장 적합할지는 그 후에 보일 것입니다. 아직도 예전의 저명성의 개념이 머리 속에 남았다면 적어도 정책 문서를 다시 정독하셔서 다시 생각하려고 노력해주시고, 가능하시다면 영어판 정책도 읽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 머리 속의 저명성이라는 개념이 거창하게 내세울 정도로 잘 정립되어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 생각을 바꾸려는 노력 자체가 현재 상태에서는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기계적인 접근이 아닌 개념적인 접근을 바랍니다. 저명성은 아주 기본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문서가 독립할 수 있는지만 살펴보는 기초적인 도구라는 점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NuvieK 2012년 7월 6일 (금) 01:55 (KST)[]

기존의 저명성 지침의 제목과 몇 가지 내용을 개정하자는 간단한 논의가 아니라, 수년간 뿌리깊게 지속되어온 한국어 위키백과의 잘못된 관습을 고쳐야 한다는 NuvieK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이 문제는 정책이나 지침의 개정 문제이기도 하지만, 오래된 관습을 고쳐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저도 천천히 가자는 다른 분들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20:19 (KST)[]

문서 정리 제안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저명성}} 필요 틀이 붙어 있는 문서가 400개가 넘습니다. 아예 '저명성' 틀도 안 붙이고 삭제된 경우는 더 많을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지금 이 400여 개의 문서에 대해서 하나씩 '저명성 필요' 틀을 제거해 나가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키 검색창에 "분류:저명성의 입증이 요구되는 문서"라고 입력하면, 이 400여 개의 문서 목록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서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처리하면 좋겠습니다.

  1.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제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저명성 필요' 틀 자체를 제거합니다.
  2.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제시되어 있지 않은 문서들에 대해서는 {{저명성}} 틀을 없애고 --> {{출처 필요}} 틀을 다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만약 가능하다면 일일이 출처를 찾아서 표시를 해 주면 더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작업은 정말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
  4. 명백하게 문제가 있는 문서들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삭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두 명이 처리하기에는 문서의 개수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서 함께 처리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거의 잘못된 관습을 하나씩 고쳐나간다는 생각으로 느리더라도 한 걸음씩 앞으로 전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20:44 (KST)[]

해당 틀이 붙은 문서는 위키백과 편집자 중 일부가 해당 표제어가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문서입니다. "과거의 잘못"이라고 틀을 떼기보다는 해당 문서가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적합한지 검토하는 작업이 우선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1:52 (KST)[]
무조건 '저명성' 틀을 떼자고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ChongDae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문서를 하나씩 검토하여, 위에 제가 제안한 것처럼 각 문서별로 꼼꼼히 따져보고 크게 4가지 방식으로 나누어서 처리하자는 제안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1:57 (KST)[]

저명성의 입증이 요구되는 문서에 대해 정리하고 관리하자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일부 저명성 지침을 잘못 이해하거나 혹은 실수로, 아니면 미처 시간이 없어 확인을 못했다거나 착각한 것 등등 잘못 저명성 틀이 부착된 경우가 있다면 이 역시 정리하고 잘못 틀을 부착하는 사례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에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2차 출처가 제시되어있다고 저명성 틀을 제거하자는 의견에는 동의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읍니다. 위에서 제시했듯이 2차 출처가 있어도 위키백과 사용자들에 의해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경우가 있고, 그 반대의 경우 2차 출처가 매우 적거나 전문적인 서적이나 논문을 뒤지고 뒤져서 겨우 나오는 경우-그것도 과학분야에서는 한국어 전문 서적이나 논문을 구하기가 힘든 경우가 있고 겨우겨우 구해도 영어가 겨운 나오는 경우가 있읍니다.-임에도 불구하고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읍니다. 이미 벌써 정**의 문서 복구와 삭제 토론 요구가 있기도 했었읍니다. 2차 출처 제시 여부만을 기준으로 저명성 틀을 떼고 빼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명성 틀이 붙여진 문서들을 관리하는 것은 좋지만, 떼고 붙이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틀을 붙인 사용자, 글을 만들고 편집한 사용자들과 토론을 열어서 저명성이 있는지 없는지 논의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붙인 사용자입장에서는 위키백과에 싣기에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것이니테니까요.-Againaway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6:13 (KST)[]

일반인의 등재 기준

정**에 대한 문서가 잠시동안 만들어졌나봅니다. 이런 다중 계정의 주장에 따르면 잡지, 신문에 여러번 나왔기 때문에 저명하다고 합니다. 반면 반대하는 사람은 영재로서 알려진 부분은 하나의 사건으로 알려진 부분이고 위키백과의 관리자라는 인터뷰는 정**를 다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를 다루기 위한 인터뷰이고 정경훈은 일반 시민이어서 저명성이나 등재 가치가 없다고 합니다.

정**에 대한 엔하위키의 글입니다. 다른 위키도 링크되어 있습니다. [6]

여기서 궁금한 점은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2차 출처가 많아도 등재할 수 없는지, 등재할 수 있다면 공인(?) 또는 공인이 되기 위해 대외적인 활동을 어느정도 하는 사람에 비해 등재 기준이 되는 2차 출처가 얼마나 더 많아야 하는지. 이러한 점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또다시 생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주 언급된 사람으로 예컨데 선풍기 아줌마(몇달전 또 하리수와 관련된 기사가 나왔고 성형중독 피해자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습니다.)는 위키백과에 한 문서로 올려도 될겁니다.

정**는 출처의 수는 적지만 여러 매체(방송,책도 신뢰할만한 2차출처에 포함)되었고 조금이나마 영재와 관련이 없는 출처가 있는 반면 오지선씨는 박지성에 대한 기사로만 148건의 기사, 미스코리아로 나온 1999년에 2건이 검색됩니다. 둘다 일단 기사에서 개인의 신상을 다 캐고는 있어서 문서의 내용을 만드는데 독자연구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독립된 출처는 꽤 있다고 할때 어떤 때에 등재가치를 인정할 수 없는지 현재의 기준이 제대로 규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Beob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8:06 (KST)[]

위키백과의 지침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단지 지침은 방향을 제시하는 기준점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만약 개별 문서에 대해서는 편집 분쟁이 생긴다면, 개별적인 삭제 토론을 통해서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문제에 해답을 제시하지 못한다고 하여, 그 규정이나 정책 혹은 지침 자체가 잘못되었다거나 불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비록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을지라도 기준이 되는 정책이나 지침이 있음으로 해서 상당수 문서에 대해서 편집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0:12 (KST)[]

역시 많은 사용자들이 우려했던대로 사용자:Asadal 등의 주장과 이곳에서의 토론을 인용 및 근거로 삼아 정**의 문서 생성을 반복하고 삭제 토론에서 복구를 주장하는 일이 일어났군요.-Againaway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6:14 (KST)[]

"중요하게 다뤄진다"는 의미는 출처가 그 대상을 직접적으로 자세하게 다루고 있기에 독자연구 없이도 충분한 내용을 발췌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중요하게 다뤄진다"는 것은 사소한 언급보다는 더 많아야 하지만 꼭 해당 출처의 주요 주제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정xx"라는 사람을 서술하기 위한 기사는 거의 없고, 영재라는 개념을 소개하기 위하거나 위키백과 소개를 위한 가이드로서 그 분의 이름을 사용했을 뿐입니다. 결국 "중요하게 다뤄진다"라고 볼 수가 전혀 없는 것이죠.--NuvieK 2012년 7월 12일 (목) 23:27 (KST)[]
저도 사용자:NuvieK의 말에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Asadal의 주장과 생각에 따르면, 2차 출처에서 언급되면 저명성이 있는 것이고 저작권 침해, 독자 연구, 홍보성, 낱말성, 문헌성, 뉴스성 등의 문제가 없다면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고 정**와 같은 주제의 경우 관리자나 중재위원회가 실을지 말지를 결정하여 저명성을 만족해도 싣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 의견이 맞는지 정리하여 재차 사용자:Asadal께 확인을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한 바가 우려되었다는 것이고 실재로 계속 그 우려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일부 사용자께서 우려를 표현하였고 일부 사용자께서는 반대를 표현하였읍니다. 저 또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싶고 일단 이 부분이 정리가 되어야 할 것 같았읍니다. 그 이유는 위에 적었는데, 너무 길다면 사용자:Awesong께서 정리해주신 이 부분이 핵심인 것 같다는 부분을 보시면 되겠읍니다.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7월 19일 (목) 00:32 (KST)[]

박지민 문서 삭제토론을 보면서...

박지민 문서에 대한 삭제토론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조금 전에 토론을 마쳐서  유지하기로 총의를 모았습니다. 지금 이 문서를 한 번 방문해 보세요. 박지민 씨에 대한 내용도 많고, 확인 가능한 출처도 많고, 신뢰할 수 있는 각종 2차 자료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용자들이 이 박지민 문서가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삭제하자고 하였는데요. 삭제의 이유로 제시한 것이 "특필성"이 없다, 혹은 "특필할 가치가 없다" 혹은 "중요한 가치"가 없다 등인데요. 아시겠지만, 저명성 지침의 어느 곳을 찾아봐도 그런 말이 없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토론한 핵심 내용이 "저명성 =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라고 잘못 이해하지 말고, "저명성 =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는 것이라고 이해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사실, "특필할 가치"라든가 혹은 "중요한 가치"라든가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과 동일한 말, 혹은 약간 "변/형/된" 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을 쓰기가 어려워지니까, 이제는 말만 바꿔서 "특필할 가치가 없다" 혹은 위키백과에 올릴만큼 "중요한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말만 바꾼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잘못된 기준을 근거로 다른 사람이 애써서 작성한 소중한 문서를 '삭제'하려고 하는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런 시도가 발견되는 즉시 누구든지 나서서 막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제 의견이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10:07 (KST)[]

..... 뭔가 커다란 오해를 하고 계시는군요. 삭제 토론이 끝난 상태의 문서가 아니라 삭제 토론이 발의된 시점의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알맞지 않은가 싶네요. 이 판을 참고해 주세요. 가람 사용자께서 처음 삭제토론을 발의한 시점의 문서 상태입니다. 전 이 상태라면 당연히 삭제토론이 진행되어야 하고, 심지어 이런 상태라면 삭제 신청에도 반대의견을 내기 힘들 것 같은데요. --Sotiale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10:17 (KST)[]
Sotiale 님, 문서의 역사를 한 번 살펴보세요. 가람 님이 삭제토론을 시작한 시점인 7월 24일에는 문서 내용이 거의 없었지만, 바로 다음날 아침인 7월 25일 08시에 벌써 이 정도 내용으로 풍부하게 바뀌어져 있습니다. 07월 25일판 그럼 바로 삭제 토론을 종료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특필할 가치' 등 이해할 수 없는 용어를 사용하여, 계속 자기만의 주관적 기준을 바탕으로 삭제하려고 밀어부치는 모습이 잘못 되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문서를 저 정도로 보충하고 각종 2차 출처를 제시하였으면 그걸로 끝을 냈어야 하는데, 7월 25일부터 지금까지 거의 2주간 삭제 토론을 하면서 계속 삭제하려고 시도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 말입니다. 삭제의 근거로 제시한 '특필할 가치'라는 말은 저명성 지침에도 없는 자신만의 주관적 기준이라는 말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10:24 (KST)[]
도대체 어디서 밀어붙인다는 느낌을 받으셨는지 알 수는 없지만, 특필할 가치는 잘못된 표현이 아닙니다. 저명성은 표제어 지침일 뿐입니다. 그 이상은 내용적 측면에서 토론이 들어가야 하겠죠. 물론 저명성이 내용적 측면까지 포괄하는 의미로 쓰이는 문제가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내용적 측면에서 특필할 만한 가치를 요구하는 것이 어떤 측면에서 잘못된 것인가요? 적당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읽을거리라는 표현을 다시 쓰지만, 사전이면 기본적으로 찾는 정보, 즉 읽을만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단지 그 표현을 특필할 만한 가치, 실을 만한 가치 등 다른 표현으로 쓰는게 도대체 왜 저명성의 우회로가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혹은 그 주관적 표현을 별다르게 지적하시는 이유도 알 수 없고요. 그리고 해당 문서의 상태에서 봐 주세요. 유명인의 언급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른 방송이나 광고도 상당히 부실하게 되어 있고요. 현재 문서 상태를 참고해 보면, 공연활동 등 폭넓게 다루어져 있습니다. 가람 사용자가 다른 의도가 있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요? 저도 토론에 참여했었는데, 문서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된 이후부터 가람 사용자께선 박지민 문서에 대해 별다른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고, 단지 다른 토론자가 제시한 근거에 문제점을 지적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10:38 (KST)[]
저도 가람 사용자 님이 처음 삭제 토론을 제시한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후에 토론하면서 박지민 문서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문제 제기를 안 했다고 하니까 그렇다면 그 점에 대해서도 가람 님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가람 님이 사용했고, Sotiale 님이 인용한 "특필할만한 가치"라는 말은 현재의 '저명성' 지침에 없는 내용입니다. 그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특필할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그런 용어는 매우 주관적인 말로서 편집 분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해당 글을 쓴 사람 입장에서는 '특필할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그 문서를 작성했을 겁니다. 삭제하자는 사람은 '특필한만한 가치'가 없으니까 삭제하자고 할 겁니다. 그럼 특필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누가 판단하나요? 서로 다투는 두 당사자 혹은 당사자들이 서로 해결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특필할만한 가치'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특필한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서로 다투는 양 당사자가 아니라 제3자에 해당하는 다른 출처에 의해서 판단하자는 것입니다. 그 다른 출처가 바로 저명성 지침에서 말하는 "대상으로부터 독립된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인 것입니다. 특필할 가치가 있으니까, CNN, SBS 등에서 보도를 한 것이라고 해석한다는 뜻입니다. 동네 노래자랑 대회에서 1등을 해도 "특필할 가치"가 없으니까, CNN와 SBS에서 보도를 안 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은 "특필할만한 가치"와 같은 그런 주관적 기준이 되어서는 곤란하고,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었는지를 기준으로 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아시겠지만, 그게 현재의 이 저명성 지침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11:06 (KST)[]
제가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내용적 측면에서 특필할 만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어떻게 잘못되었나' 입니다. 저명성 지침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도 않고, 저명성 지침에 없다고 해서 이러한 일반적인 요구를 할 수 없는 것인가요? 게다가 표제어와 독립 문서의 존재 관련 지침이 왜 내용적 측면까지 확대되어야 하는지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다고 해서 모든 사례에 동일한 적용을 하지 않는다는 것, 예외가 생길 수 있고, 그 때엔 필요에 따라 논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사달 사용자께서도 동의하실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인지에 따른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인정이 되지만, 일반적인 요구에 너무 지침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12:07 (KST)[]

제가 만든 한혜경 (한미옥)기사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책 18건에 나오고 논문, 기사에 나오니까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여러차례 중요하게 언급"을 기준으로 한다면 바로 저명성이 있습니다. --통하라 (토론) 2012년 8월 9일 (목) 09:47 (KST)[]

해당 문서에 가 보았으나, 책 18건이라는 출처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출처라는 것은 제3자도 '확인이 가능'해야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9일 (목) 10:00 (KST)[]
네이버 책 본문검색 18건에 나옵니다. --2012년 8월 28일 (화) 21:06 (KST)

저명성은 독자연구 보다 우선시 되는가?

"해당 주제에 대한 의미 있는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면, 그러한 출처를 찾으려는 노력 없이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삭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뚜렷한 저명성을 갖추지 못한 글에서도 삭제는 마지막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로인해 사실상 상당수의 글과 문서가 출처 없이 마구잡이로 생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엄연히 백:독자연구에 해당하는 글들이지요. 저명성이 있으며 "의미 있는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하여" 출처없는 독자연구성 글을 마구잡이로 허용하는 것이 근거 없는 거짓 글을 허용하게 되는 꼴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 출처없는 글은 누가 어떻게 바른 정보라고 판단하고 책임질 수 있는건지요?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은 어떻게 판단하는 것인지요? 안그래도 거짓 정보로 논란이 되었던 위키인데 출처를 제시함으로써 독자연구를 막는 것은 문서의 질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여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예시) '청와대': 저명성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문서지만, 출처는 없다. "청와대의 직원 수는 2008년 기준으로 478명이다." 라고 적혀있는데 출처가 없어 진짜인지 믿기 힘들다. --Exj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22:11 (KST)[]

좋은 문제 제기입니다. 어떤 글은 '확인 가능'해야 하므로, 출처를 명시해야 합니다. 다만,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이 저명성 지침은 어디까지나 "어떤 주제가 자신만의 표제어를 가진 하나의 독립된 문서가 될 수 있는가"를 따지는 기준이지, 그 문서의 '내용'에 대한 지침이 아닙니다. 따라서 '청와대'라는 문서에 대해서 비록 출처는 제시되어 있지 않으나, 누구나 쉽게 출처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삭제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청와대 문서의 내용 중에 포함되는 '직원 수는 478명이다'라는 부분과는 별개로 나누어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00:02 (KST)[]
그런데 왜 제눈엔 문서 내용에도 저명성이 적용되는 것처럼 보여지지요?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많은 문서들의 내용에 출처없는 글이 허용되고 있을리 없지 않나요? 아니면 독자연구를 거스를 수 있는 제3의 규칙이 존재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저명성있는 문서에 독자연구를 적용해 버리면 한줄짜리 글의 국어사전이 되버릴까봐서 놔두는 건가요? 혹은 관리할 사람이 부족한 건가요?--Exj (토론) 2012년 8월 29일 (수) 20:01 (KST)[]
이 것도 그렇습니다. {{출처}} ← 이런걸 다는 이유가 뭘까요? 이는 명백히 독자연구를 허용하겠다는거 아닙니까? 출처 없이 쓰여져도 지우지 않고 출처를 달아달라고 이렇게 표현만 하고 가만히 놔두고있는 이게 문서 내용에도 저명성이 적용되는게 아니면 뭡니까? 문서 내용이 저명하니 추후 출처가 달릴 가능성이 높아 저런걸 달아 내용을 지우지 않고 놔두겠다는거 아닙니까?--Exj (토론) 2012년 8월 30일 (목) 08:38 (KST)[]
위키백과에 {{출처}} 틀을 다는 이유는 '저명성' 지침 때문이 아니라 '확인 가능'해야 한다는 점 때문일 것입니다. 조금 도식적으로 설명하자면, 문서의 제목(표제어)에 관한 것이 위키백과:저명성 지침이고, 문서의 내용에 관한 것이 위키백과:확인 가능 지침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1일 (토) 13:25 (KST)[]
그랬군요. 제가 규칙에 아직 눈이 안익어 오해를 했나봅니다. 문서 내용이 마구 허용되는게 이해가 안되었는데 그게 위키백과:확인 가능 규칙이라는걸 깨닫게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Exj 2012년 10월 12일 (금) 10:55 (KST)[]
'출처 필요' 틀은 그 출처를 보충하거나 근거 없는 내용을 삭제하기 전까지 해당 내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될 듯합니다. '이 부분은 출처에 문제가 제기된 상태로, 이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도의 의미가 될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07:09 (KST)[]
안동교구 가톨릭농민회 사건처럼 전문적인 다른 자료를 링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21:06 (KST)[]
예, 좋은 방법입니다. 바깥 고리에 출처를 제시함으로써 위키백과:저명성 지침도 충족하고, 위키백과:확인 가능 지침도 충족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 셈이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1일 (토) 13:29 (KST)[]

저명성 지침은 해당 문서를 만들지 말지에 대한 규칙입니다. 청와대를 만들 것이냐, 말 것이냐를 정할 때 쓰입니다. 내용에다가 "홍길동는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다" "김갑돌은 청와대 수위를 지내기도 했다"라는 내용을 넣을 것이냐 말 것이냐는 저명성 지침이 정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홍길동, 김갑돌에 관한 문서를 만들 때 저명성 지침이 다시 적용됩니다. 홍길동은 정무수석을 지냈으니 사건과 출처를 적으면 되겠지만, 김갑돌은 수위라는 점 만으로 별도 문서를 만들기엔 꺼려지겠죠?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9:20 (KST)[]

예, 좋은 예시입니다. 저도 ChongDae 님의 설명과 해석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0:00 (KST)[]
최근의 뜨거웠던 예를 보면 위에서 언급된 박지민 문서가 되겠죠. K팝 스타라는 프로그램은 저명성 기준을 충족하지만, 해당 프로그램 우승자였던 박지민의 저명성은 좀 애매한 상태였기에 토론이 붙은 것입니다. (좀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전국노래자랑 우승자 문서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찬성하실 분? 하지만 전국노래자랑 출신의 가수도 찾아보면 많습니다. 박상철이나, , 김보경 등등...) 박지민은 얼마전 15&으로 정식 데뷔했으니 현재는 저명성 이슈는 그럭저럭(?) 해소되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0:33 (KST)[]
오디션 프로와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1년에 한 번 하는 프로그램인데다 꽤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드라마로 치면 미니시리즈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것과 비슷하다 봅니다. 전국노래자랑은 단편극으로 비유할 수도 있지요. 딴 얘기 좀 더 하자면 정식 데뷔를 기준으로 저명성의 잣대를 삼으려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그런 딱 부러지는 기준이 저명성 판단이 어려워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필요할 수 있지만, 저명성은 저명성의 기준으로만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승을 했던 우승을 하지 않았던 데뷔를 했던 하지 않았던 저명성이 있어 언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경우라면 단독 문서로서 서술할 가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딴 이야기를 조금 한 것 같은데, 아무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NuvieK 2012년 10월 11일 (목) 13:05 (KST)[]
데뷔를 안 하는 가수가 있기는 한가요. 우승도 제시하신 것처럼 하나의 기준점에 해당하는 항목이고, 다른 언급이 없다면 정말 항목에 불과한 것이겠지요. 예나 지금이나, 저는 인물/그룹에 대해서는 무언가 적을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전으로서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출처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된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뭔가를 적을 거리가 있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이므로, 다양한 주제의 출처가 있다는 것은 하나의 기준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3:15 (KST)[]
예 좋은 설명이네요. 제가 확인 가능 규칙이 적용되는 걸 모르고 저명성이 적용된다는 것으로 오해를 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비유 감사드립니다.--Exj 2012년 10월 12일 (금) 11:00 (KST)[]

저명성 명칭 변경은

저명성 명칭 변경에 대한 건은 물건너 갔나요? 조속히 처리할 것까지는 없지만 어쨌든 사용자들의 의견 중 다수가 명칭 변경인 것을 보더라도 명칭 변경을 계속 논의헀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2년 10월 17일 (수) 02:33 (KST)[]

긴 토론 결과 이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 정도 높아졌을거라 봅니다. 의견을 보면 이 지침의 목표를 나타내는 "등재 적합성"(과 그 대안)을 쓰자는 의견과, 그 목표하는 기준을 나타내는 "저명성"(이나 그 대안)이 아직 정리되지는 않은듯 싶습니다. 다른 예로 바꿔보자면 "성적 기준"으로 할 것이냐, "좋은 점수"로 할 것이냐랄까요? 내부의 혼란도 막고, 외부에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안이 무엇일지 의견을 모아보죠.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7일 (수) 14:08 (KST)[]
전 등재 적합성에  찬성합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11월 8일 (목) 12:39 (KST)[]
전 저명성을 그대로 놔 두었으면 합니다. 외부에서는 '저명성'이나 '등재 적합성'이나 똑같이 어렵게 들리고, 바꾸면 글자가 길어져 느낌만 어색해집니다. 줄이는 것도 마땅치 않고요. 등재성,등적성,적합성....--Reiro (토론) 2012년 11월 9일 (금) 12:25 (KST)[]

토론을 다시 진행해 보죠. 저명성이라는 단어는 무엇이 문제일까요? '저명하다'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유명하다'와 비슷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초보자들과의 혼선을 겪게 만드는 큰 원인인데, 문서가 삭제/삭제 신청/삭제 토론에 올라온 이유가 '저명성이 없다'라면 그들은 '뉴스 기사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저명성이 없나요'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삭제 토론 등에서 삭제 이유로 "저명하지 않다"는 표현이 종종 등장하는데, 구체적으로 왜 저명하지 않은지를 설명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는 초보자뿐만이 아니라 위키백과 상당수가 '저명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저명성'은 어떤 특정한 '규칙'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실어둘 가치가 있는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저명성이 없다'라는 말은 왜 가치가 없는가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저 '가치가 없다'라고 할 뿐입니다.

삭제 토론 등지의 "저명하다/저명하지 않다" 표현은 이 단어가 '유명하다'와 비슷한 뉘앙스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이는 삭제 토론이 알맹이 없이 '내가 생각하는 저명성'에 의거한 단순 투표로 전락하는 데에도 일조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에서 과거 토론을 펼쳐보세요. 오래 활동하는 분들도 그런데, 신입 사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위키백과는 저명성이라는 주관적 기준으로 문서를 삭제하는구나'라고 이해할 것입니다.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문제가 많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어감에서 발생하는 사용자 간의 오해로 인해 수없는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대안책을 찾을 때입니다. 기존 사용자가 편한가는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과거 토론에서 '등재 가능성', '등재 적합성'이라는 대안이 제시되었습니다. "해당 문서를 다룰 가치가 있다"는 '저명성' 기준을 문자 그대로 표현하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자주 사용되던 '저명성이 있다/없다'를 이 대안책으로 대체하여 삭제 토론을 읽어보면("{{삭제}} 등재 가능성이 없습니다.") 어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게 바로 이 대안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저명성이라는 것이 어떤 '규칙'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드러내며, 그와 함께 '저명성'이라는 단어 뒤에 가려진 진짜 삭제 이유들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klutzy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02:36 (KST)[]

Notability는 정확히는 "독립 문서로의 가치가 있느냐"를 따지게 됩니다. "문서 생성의 최소 기준"이라고 볼 수 있죠. 영어판을 살짝 보니, 삭제 사유를 "Notaility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Notability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와 같이 서술을 해주는데, 이는 어떻게 증명되지 않았고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곁들이면 초보자도 직관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게 되는 좋은 표현들입니다. --NuvieK 2013년 2월 20일 (수) 08: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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