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문서 등재 기준/보존문서3

활성화된 토론

토론 재개편집

토론을 다시 진행해 보죠. 저명성이라는 단어는 무엇이 문제일까요? '저명하다'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유명하다'와 비슷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초보자들과의 혼선을 겪게 만드는 큰 원인인데, 문서가 삭제/삭제 신청/삭제 토론에 올라온 이유가 '저명성이 없다'라면 그들은 '뉴스 기사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저명성이 없나요'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삭제 토론 등에서 삭제 이유로 "저명하지 않다"는 표현이 종종 등장하는데, 구체적으로 왜 저명하지 않은지를 설명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는 초보자뿐만이 아니라 위키백과 상당수가 '저명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저명성'은 어떤 특정한 '규칙'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실어둘 가치가 있는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저명성이 없다'라는 말은 왜 가치가 없는가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저 '가치가 없다'라고 할 뿐입니다.

삭제 토론 등지의 "저명하다/저명하지 않다" 표현은 이 단어가 '유명하다'와 비슷한 뉘앙스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이는 삭제 토론이 알맹이 없이 '내가 생각하는 저명성'에 의거한 단순 투표로 전락하는 데에도 일조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에서 과거 토론을 펼쳐보세요. 오래 활동하는 분들도 그런데, 신입 사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위키백과는 저명성이라는 주관적 기준으로 문서를 삭제하는구나'라고 이해할 것입니다.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문제가 많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어감에서 발생하는 사용자 간의 오해로 인해 수없는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대안책을 찾을 때입니다. 기존 사용자가 편한가는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과거 토론에서 '등재 가능성', '등재 적합성'이라는 대안이 제시되었습니다. "해당 문서를 다룰 가치가 있다"는 '저명성' 기준을 문자 그대로 표현하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자주 사용되던 '저명성이 있다/없다'를 이 대안책으로 대체하여 삭제 토론을 읽어보면("{{삭제}} 등재 가능성이 없습니다.") 어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게 바로 이 대안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저명성이라는 것이 어떤 '규칙'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드러내며, 그와 함께 '저명성'이라는 단어 뒤에 가려진 진짜 삭제 이유들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klutzy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02:36 (KST)[]

Notability는 정확히는 "독립 문서로의 가치가 있느냐"를 따지게 됩니다. "문서 생성의 최소 기준"이라고 볼 수 있죠. 영어판을 살짝 보니, 삭제 사유를 "Notaility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Notability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와 같이 서술을 해주는데, 이는 어떻게 증명되지 않았고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곁들이면 초보자도 직관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게 되는 좋은 표현들입니다. --NuvieK 2013년 2월 20일 (수) 08:56 (KST)[]
"등재 기준"으로 바꾸는건 어떨까요? "등재 적합성"을 전에 제안했었는데, 굳이 적합성이라는 말을 붙일 필요도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3일 (수) 11:07 (KST)[]
'ChongDae'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Exj (토론) 2013년 4월 3일 (수) 11:33 (KST)[]
"표제어 등재 기준"으로 좀 더 명확하하는 건 어떨까요? 이 지침은 글 본문이나 다른 이름공간(위키백과: 등)에는 적용되지 않고 일반 이름공간(ns0)의 표제어에만 적용되는 지침입니다. 표제어 등재에 관해 검삭하던 중 재미있는 글[1]을 찾았네요. 심심하면 읽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9일 (화) 12:54 (KST)[]
 동의 저도 "표제어 등재 기준"이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Bluemersen (토론) 2013년 4월 13일 (토) 19:04 (KST)[]
klutzy님 의견에 댓글을 달자면 삭제 토론의 의견은 "등재 가능성이 없습니다" 식이 아닌, "등재 기준을 만족하지 못합니다"나 "등재 기준에 모자랍니다" 식으로 달리겠죠.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18일 (목) 17:26 (KST)[]

'저명성'의 명칭을 변경하는 토론과 함께 그 정책/지침의 내용을 풍부하게 하는 노력이 병행되기를 희망합니다. 예전에 제가 영어판 위키백과의 Notability 지침을 번역하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에 맞게 조금 수정한 문서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여러 사용자들의 관심과 검토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4월 13일 (토) 18:51 (KST)[]

 의견 그냥 프랑스어판처럼 간단하게 ‘위키백과에서의 문서 작성 기준’처럼 직관적이게 풀어쓰면 될 텐데, 왜 다들 말을 어렵게 만들어서 또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키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하면, 더이상 이러한 오해도 생기지 않을 거고, 이는 초보자의 입장에서도, 중견 편집자의 입장에서도 win-win일 텐데, 왜 굳이 일본어식 표현처럼 딱딱한 용어를 쓰려는 거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대부분의 정책과 지침들은 그 제목부터가 명확하지 않아서 곤란한 경우가 많은데, 진정으로 win-win을 하고자 한다면, 또한 초보자를 배려하고자 한다면, 먼저 이런 거부터 바꿔나가야 할 겁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17일 (수) 10:31 (KST)[]
"문서 작성 기준"은 또다른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 지침은 위키백과에 독립적인 표제어 등록을 할 것이냐에 관한 지침입니다. 내용에 관한 지침이 아닙니다. "문서 작성 지침"이라고 하면 "편집 지침"으로 오해될 여지가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표제어/문서) 등재 기준"이 가장 나아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18일 (목) 17:22 (KST)[]
사실, 프랑스어판을 직역하자면, ‘위키백과에서의 문서 생성 기준’입니다. 하지만, 현재 쓰이는 ‘저명성’이라는 것은 제목 뿐만 아니라 특정 문단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서, 문서 생성만을 두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생성 혹은 등재는 썩 어울리는 명칭이 아닙니다. 그리고 ‘편집’이라 하지 않았으며, 설사 하나 오해가 있을 수 있다면 해당 문서 상단에 {{다른 뜻 설명}}을 부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18일 (목) 19:51 (KST)[]
위키백과에서 저명성은 문서의 독립 존치 여부에서만 적용되지 특정 문단의 존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NuvieK 2013년 4월 18일 (목) 22:22 (KST)[]
“문서의 어디어디 문단 자체가 저명성에 문제가 있으니, 지우는 게 낫겠다”라는 식으로도 쓰일 수 있으며, 이미 그렇게 쓰이는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는 대학 문서 혹은 인물(또는 단체) 문서 내의 사건에 대해서 주로 볼 수 있었던 걸로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4월 18일 (목) 22:42 (KST)[]
“문서의 어디어디 문단 자체가 저명성에 문제가 있으니, 지우는 게 낫겠다” 역시 이 지침이 잘못 쓰이는 예입니다. 문서의 내용이나 문단 구조 등은 별도의 지침으로 정하는게 맞습니다. 표제어와 내용을 한 지침에서 다루기는 어렵습니다. 보존된 토론에서 제가 썼던 내용을 다시 가져오자면... "저명성 지침은 해당 문서를 만들지 말지에 대한 규칙입니다. 청와대 문서를 만들 것이냐, 말 것이냐를 정할 때 쓰입니다. 내용에다가 "홍길동는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다" "김갑돌은 청와대 수위를 지내기도 했다"라는 내용을 넣을 것이냐 말 것이냐는 저명성 지침이 정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홍길동, 김갑돌에 관한 문서를 만들 때 저명성 지침이 다시 적용됩니다. 홍길동은 정무수석을 지냈으니 사건과 출처를 적으면 되겠지만, 김갑돌은 수위라는 점 만으로 별도 문서를 만들기엔 꺼려지겠죠."입니다. 사소한 내용에 관해서는 기본적으로 백:아님에 적혀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en:WP:TRIVIAen:WP:HTRIVA처럼 보강할 수도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19일 (금) 09:40 (KST)[]
영어판에서 간단히 가져오자면 " The notability guideline does not determine the content of articles, but only whether the topic should have its own article."라고 합니다.--NuvieK 2013년 4월 19일 (금) 10:25 (KST)[]
저도 ChongDae 님과 NuvieK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Notability 지침은 문서의 내용이나 단락에 대한 기준이 아니라,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등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4월 29일 (월) 04:47 (KST)[]

────────────────────────────────────────────────────────────────────────────────────────────────────결국 문서가 생성되느냐 마느냐 또는 어떤 항목이 등재되느냐 마느냐에 지침이 되는 것이 notablity의 의미이네요. 논의된 안에서는

  • 등재 기준
  • 등재 적합성
  • 문서 생성기준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4월 29일 (월) 03:31 (KST)[]

저는 위에 제시한 3가지 모두 마음에 듭니다. 현재의 '저명성'보다는 그 의미가 상당히 명확합니다. 핵심 내용은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등재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등재 기준이고, 이 기준을 만족하면 등재 적합성을 충족하는 것이며, 독립 문서를 생성하는 기준이 됩니다. 참고로 예전에 의견 수렴을 했을 때는 "등재 적합성"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hongDae 님이 제안한 "등재 기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4월 29일 (월) 04:44 (KST)[]
등재 기준, 등재 적합성은 뭔가 위키피디아를 기록물로 보는 느낌이고 문서 생성 기준은 생성한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웹'상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5월 1일 (수) 01:44 (KST)[]

notability를 번역했을 때, "저명성"보다 "주목도" 정도로 옮겼다면 혼란은 덜하겠죠. "등재"는 위키백과를 "백과사전"으로 보는 느낌이겠죠. 등재는 사전이나 백과사전 등에서 표제어로 등록하는 걸 말하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3년 5월 2일 (목) 12:00 (KST)[]

저같은 경우는 제안된 안 중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습니다. 그냥 어감을 말해본 것 뿐입니다.
저명성이 문서 제목(또는 주제)에만 해당된다는 것도 밝혀졌고 다른 사용자 분들이 반대할 만한 내용이 없다면 어떤 명칭을 사용할 것인지 정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론에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5월 3일 (금) 02:06 (KST)[]

'등재'라고 하니 가끔 그런 기사들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위키백과에 어떤 인물이 등재되었다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는 경우가 있죠. 실제로는 별거 아닌데도요. '등재'는 다소 권위적인 느낌도 납니다 (마치 전문가들이 판단해서 등재를 결정한 느낌?). 풀어 쓰자면 "특정 주제의 문서 독립 가능 여부"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NuvieK 2013년 5월 3일 (금) 02:23 (KST)[]

생각해보니 '기준'이라는 말이나 '적합성'이라는 말도 잘못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준이나 적합성은 '저명성'의 상위 개념입니다. 즉, 저명성 이외의 다른 요소들도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홍보성 글을 올렸을 때(백:아님 위반 이겠네요.), 삭제 사유에 '문서 생성 기준/등재 기준/등재 적합성 위반'이라 적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저명성=문서 생성 기준/등재 기준/등재 적합성'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문서 생성 기준이 되는 기준들(백:아님, 백:저명성 등)을 모아 '문서 생성 기준'으로 만들고, 이를 삭제 이유 등에 제시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5월 4일 (토) 13:55 (KST)[]

그런 지적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문서 생성 기준, 등재 기준, 등재 적합성 = 저명성"과 같은 레벨의 개념이 아니라 상위 개념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 정책 문서의 제목을 변경을 하지 못하고, 오랜 토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4:38 (KST)[]
저명성은 최소 기준입니다. 여러 가지 정책은 따로 존재해야 합니다. 그 정책들을 한 번에 정리한 도움말을 만드실 것이라면 모를까요.--NuvieK 2013년 5월 13일 (월) 03:53 (KST)[]

'기준', '적합성'이란 단어가 안 된다고 하면 지금까지 논의된 대안은 대부분 기각될 수도 있게 되는군요. 이쯤 되면, 정말로 '저명성'이라는 단어를 바꿀 필요가 있나?하는 회의가 듭니다. '저명성'이라는 단어의 문제보다 '저명성'의 개념을 사람들이 오용해서 생긴 문제는 아닐까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23:30 (KST)[]

예, 맞습니다. '저명성'이라는 단어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많은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저명성'의 개념을 일상생활에서 말하는 '저명성'의 개념과 혼동하였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저명성이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의해 중요하게 취급되었는지를 따져보는 기준입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저명성이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지 여부이겠죠. 문제는 '저명성'이라는 용어 자체가 이러한 혼동을 끊임없이 유발해 왔으며, 따라서 아예 용어 자체를 변경하자는 제안이 나왔던 것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저명성'을 대체할 적당한 용어를 못 찾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05:10 (KST)[]
저는 차라리 중국어판의 '관주도'나 일본어판의 '특필성'을 그대로 수입해서 쓰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지금의 '저명성'의 문제는 지겨울 정도로 지적되어왔지만 일반적으로 '유명'과 같은 뜻으로 쓰이는 '저명'을 끌어와서 쓰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유명한데 뭐가 저명성이 없다는 것이나!"고 반발하고, 떠나가는 부정적인 영향만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뭔가 특출나게 써줄 내용이 있다'는 뜻인 '특필성'이 현재의 '저명성 정책'을 더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또 한국어에는 없는 단어인 '관주도'는 생소하기 때문에라도 사람들이 '관주도가 무엇인가' 하면서 정책을 다시 한 번 보게 만드는 효과를 줄 것입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7월 26일 (금) 03:23 (KST)[]
'특필성'이라는 개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저명성과 차이도 있는 부분이고 위키백과 만의 지침에도 부합하는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어판의 notability와 1대1 대응이 되지 않는 듯한 뉘앙스가 있습니다. 그 부분만 해결된다면 지장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3년 7월 26일 (금) 03:30 (KST)[]
충분히 1 대 1 대응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특필성'이 무엇입니까? '특별히[特] 써주어야[筆] 하는 성질[性]'입니다. notability는 '써주게[note] 만드는 능력[ability]'이니 매우 비슷 내지는 사실상의 동의어입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7월 26일 (금) 17:25 (KST)[]
그렇군요. 그렇다면 특필성으로 용어 변경에 한 표 남깁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3년 7월 28일 (일) 00:51 (KST)[]
Priviet 님의 바꾸어야 하는데 회의가 든다는 데에는 의견에 저는 단호히 반대합니다. 현재의 '저명성'이라는 용어만큼은 다른 모든 정책/지침 논의에 대해 우선하여 어떻게든 바꾸어야 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에서의 저명(성)'과 '일반 언중이 쓰는 저명'이 완전히 다른 개념이 되어 있는 것은 분명하고도 심각한 문제이며, 그로 인해 새로 온 사람들이 적응하는데 크나큰 장벽이 되고 있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또, '일반 언중이 쓰는 저명'과 전혀 다른 의미로 '위키백과에서의 저명(성)'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비록 그것이 번역(이라기 보다는 번안?)의 결과라고는 해도 일종의 독자 연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또 저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삭제 토론 중의 하나인 위키백과:삭제 토론/대한민국의 대형사고 목록이 이 '저명성'과 매우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형사고 목록이 있다. 하지만 기준이 분명치 못하니 삭제하자 > 그렇다면 대형사고의 기준이 뭐냐 > 기준이 명확치 않으니 총의를 모아 기준을 정하자 > 그러는 거 독자 연구 아니냐, 안 된다" 대략 이런 진행 양상을 보이고 있는 위 토론에서의 '대형사고의 기준을 (전체 언중이 아닌, 일부 특정 소수인 위키백과 사용자들만의 총의로) 정하는 것'과 본 건에서의 '저명의 뜻을 전체 언중이 쓰는 뜻과 상관 없이, 위키백과 내에서만의 뜻을 만든 것'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7월 26일 (금) 17:25 (KST)[]
다소 위험한 발상일수도 있지만, 확실하게 인물에 대한 저명성 판단을 위해 저명성위원회 같은 가상기구를 만들고 희망자는 모두 참여해서 어떤 인물이 등재될때마다 찬성과 반대의견을 내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장점으로는 인물등재에 대한 판단기준이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구체화되고 실현될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매번 관련자 또는 팬으로 예상되는 특정관련인들에 의해서 사람에 대한 등재여부가 다뤄지는것은 너무나 소모적인 싸움이될것입니다. 그러니 인물정보에 관심많은 기여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7월 29일 (월) 12:37 (KST)[]

'등재'라는 표현이 권위적이라면 '문서 적합성'으로 표현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7월 29일 (월) 20:37 (KST)[]

인물문서에 대하여 '문서 적합성' 여부를 판별하는 위원회를 열자~ 괜찮은 표현 같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YellowChick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명칭이 특필성이냐 저명성이냐 등재 적합성이냐는 크게 중요해 보이지 않습니다. 처음 오는 사람들에게는 다 그게 그것처럼 보일 테니까요. 가령 '왜 안 저명합니까'나 '왜 특필할 가치가 없나요?'나 '왜 적합하지 않은가요?'의 차이가 얼마나 클까요? 모두 언뜻 듣기에는 자의적인데 말입니다. 오히려 전 현재 저명성 정책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고, 이해하는 사람 (심지어 관리자 일부도)도 적다는 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정책을 제대로 세우고 그걸 잘 적용하는 게 문제지 명칭은 별 논쟁거리가 아니라고 봅니다.--Reiro (토론) 2013년 7월 31일 (수) 14:48 (KST)[]

 의견저는 이 정책의 이름을 '저명성'으로 하든 '특필성'으로 하든 어느 쪽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회의적이라고 말한 것은 '저명성'이라는 이름의 문제가 '뉴스 기사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저명성이 없나요'라고 말하는 사용자 때문이라면, 바꾼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하게 하기 위해서 몇 가지로 나누어 보죠. 첫 번째로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의 문서의 출처가 '해당 내용을 중요하게 다루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저명성 기준)가 아닌 경우에는 단순히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읽어보지 않았거나 트롤러인 경우이겠죠. 이런 사람은 '저명성'이라는 제목을 바꾼다고 해서 안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그런 사람의 문서가 정말로 '해당 내용을 중요하게 다루고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정책 이름이 다른 것이 되어도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사용자들이 정책을 잘못 적용하고 있거나(예를 들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백:아님 위반을 백:저명성 위반이라 하는 등) 아니면 저명성 지침에 구멍이 있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단순히 유명하다는 것만으로 문서를 생성하려는 사용자들을 막으려 한다면 '특필성'이든 '문서 적합성'이든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명성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용자와 정책을 잘못 적용하는 사용자에게 정책을 설명하는 것과 어떻게 해서든 자기 문서를 유지 · 존속시키려는 사용자를 설득해야하는 점 등은 저명성의 명칭이 바뀐 이후에도 계속 남아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름에 얽메이는 것보다는 지침을 수정, 보완하고 사용자들에게 알리고 설명하는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취지였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7월 31일 (수) 16:17 (KST)[]

좋은 의견입니다. 지침의 내용 자체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예전에 영문 위키백과 내용을 기준으로 번역하고 NuvieK 님 등 몇 사람이 일부 내용을 수정한 아래 문서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사용자:Asadal/저명성 지침
현재 백:저명성 지침 내용이 너무 빈약하여, 위 링크된 내용으로 변경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1일 (목) 02:41 (KST)[]

 의견 저명성이 있는 문서만 등재되어야 한다는 것이 위키백과의 개방적인 기본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되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쉽게 지식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백과사전에서 인물부분만이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가 앞장서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명성' 문제가 야기되면 무조건 등재로 가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싸우기 위한것 보다는 사실근거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 더 중요하겠지요. 사실을 증명할 방법이 없는 부분은 과감히 삭제되어야 하겠지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7월 31일 (수) 17:51 (KST)[]

저명성 정책 자체는 필요하죠. 문제는 정책을 제대로 이해 못하거나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경우입니다. 가령 '지속적으로 주목받으면 저명하다고 간주'한다는 문장은 무시하고 사건 하나하나의 저명성에만 집착하는 경우. 또는 사건 자체의 중요성을 깎아내리는 경우.(예를 들어 대통령 훈장을 반 학업우수상과 비교한다거나)--Reiro (토론) 2013년 8월 1일 (목) 00:23 (KST)[]

토론 분리 제안편집

Priviet님이 지금의 정책이 빈약한 면이 있다 지적을 하셨고, Asadal님이 보완된 내용을 가지고 나오셨습니다만, 현재의 토론은 우선 이름을 변경하자는 토론을 이어 가져온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빨리 끝낼 수 있는) 이름 변경에 대한 토론과 (아무래도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는) 정책 자체의 내용에 관한 토론을 나눠서 우선은 이름 변경을 조속히 마무리 지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8월 1일 (목) 03:18 (KST)[]

 의견 저명성 이라는 단어 자체는 별 다른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중국이나 일본 따라하기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생소한 단어라서 거부감이 듭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1일 (목) 11:44 (KST)[]
전 위에서도 제시했지만 '문서 적합성'으로 대체하거나 아니면 현행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지금의 문서가 보강된다면 어떤 용어를 쓰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8월 1일 (목) 13:30 (KST)[]
현행 유지에 한표. 정책 보강도 안 하고 이해하는 사람도 적은데 명칭만 바꿔봐야 별 효과 없을 것 같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8월 1일 (목) 18:43 (KST)[]
전 위에 제시한 대로 특필성이라는 용어로 변경하는 데 동의합니다. Mer du Japon님께서 위에 notablity와 1대1 대응이 된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웠기 때문에 지장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필성'에서 '특필'이라는 단어는 실제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라 지장 없다고 생각하고요.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2일 (금) 15:06 (KST)[]
그리고 용어 변경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서 쓰는 저명성이라는 단어가 현실 생활에서 말하는 저명성과 차이가 있다는 점은 다들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독자는 위키백과에서 쓰는 저명성보다 현실에서의 저명성을 더 많이 알고 있으며, 이 때문에 충돌이 계속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저명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방증하는 겁니다.
그리고 정책 보강을 말씀하시는 분들 있는데 우리 같이 위키백과에 관심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외부에서 온 독자는 이것 별로 안 읽어 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2) 보시면 외부에서 들어온 편집자는 저명성 정책에 대해 무지하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명성을 기준으로 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책을 보강한다고 하더라도 읽어볼 사람만 읽어보고 그렇지 않은 외부 독자는 계속 비슷한 주장만 반복하는 것을 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반면 위키백과의 지침을 내포하는 의미의 명칭 하나를 상대방에서 제시한다면 '저명성'이라는 단어를 제시할 때보다 상대방이 더 쉽게 납득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명성'이라는 용어 변경이 우선 선행되어야 하고 내용 보강은 그 후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2일 (금) 15:23 (KST)[]
일본어판 따라하기는 반대합니다. 여긴 한국어판 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2일 (금) 21:27 (KST)[]
일본어판이 왜 문제인지를 말씀해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2일 (금) 22:56 (KST)[]
일본어판이 문제가 되었다고 쓴적 없습니다. 일본어판에서 정한 것을 한국어판에서 그대로 쓰자는 주장은 언어의 대중성을 무시하는 일입니다. 저명성 이란 단어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편집한 자료는 무조건 등록되어야 하고 다른이가 편집한 자료는 무조건 저명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극소수 사용자의 편협한 주장이 문제일 뿐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8일 (목) 09:47 (KST)[]
제가 위에서 '특필'이라는 단어는 이미 많은 언론기사를 통해 쓰이는 개념이라고 말했습니다. 언어의 대중성을 어떻게 정의하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언어의 대중성'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부분까지 생각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밑에 제가 추가로 제시한 삭제토론(양요나)를 보시면 새로운 편집자가 아닌 기존 편집자도 저명성에 대해 오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남긴 라이딩 님 글에 답변 확인해보시죠.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8일 (목) 10:23 (KST)[]
특필이란 단어 자체에 특별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적 없습니다. 다만 특필 이란 단어보다는 아래에 '등재 기준'이 더 인식하기 편한것 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8일 (목) 11:25 (KST)[]
 OK 어떤 말씀 하시는지 이해했습니다.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8일 (목) 11:31 (KST)[]

저명성이 어떻게 문제가 되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논의에 참여하기 힘든 면이 있네요.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2)을 보아도 몇몇 다중계정의 억지주장으로 토론이 난잡해 진것이지 저명성에 대한 오해로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독립적인 문서가 되기 위해서는 저명해야 한다. 여기서 저명하다 함은 2차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것을 말한다'는 논리나 용어는 어렵지도 않고 전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오해가 있다면 설명으로 해결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다수가 문제의식을 느낀다면 이렇게 시간을 끄는것 보다는 '특필성'이나 '문서적합성','등재기준'으로 고치는것이 나을것 같네요. 진정 용어혼란을 이유로 명칭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독립문서조건','새문서조건'처럼 쉬운단어로 확실하게 핵심개념에 접근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8월 3일 (토) 15:20 (KST)[]

일단은 문제 의식을 느끼는 데는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저명성이 왜 문제인지 직관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밝히셨는데요. 그렇다면 더 그 문제가 잘 보이는 삭제토론을 제시하겠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양요나) 해당 문서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저명성에 대해 오해하는 측면이 있었고, 삭제 토론과 연괸된 양요나 문서는 삭제 처리될 뻔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4일 (일) 00:44 (KST)[]
문서명을 '등재 기준'으로 바꾸고 일반적인 내용은 문서에서 설명하되,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하위 문서를 갖추는 것이 적절한 방법일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8월 4일 (일) 12:10 (KST)[]
Jtm71 님의 의견에  찬성 합니다. Jtm71 님의 의견이 한국어판의 사회성 있는 단어로서 적합한것 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8일 (목) 09:49 (KST)[]

사회적 신뢰성은 어떤가요? 여기서 저명성이란 것은 이미 유명하여 많은 사람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위키백과 내에서 사용될 정도로 그 정확성과 최신성이 신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단순히 저명성이라는 표현은 널리 알려져 있다는 뜻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사회적 신뢰성이 적합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의 요점은 제가 보기에 '신뢰'의 문제에 비롯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의견을 제시하여 보았습니다.--Mathlover (토론) 2013년 8월 11일 (일) 13:47 (KST)[]

주요 '등재 기준' 으로 '사회적 신뢰성'이 담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12일 (월) 08:52 (KST)[]

(총의 확인) 현재의 등재기준편집

현재의 총의는 저명성이 유일한 등재기준(독립된 문서가 될수 있는 조건)인가요? 문서명을 바꾸는데는 반대하지 않지만 저명성이 유일한 조건이 아니라면 저명성문서를 단순히 '등재기준'('특필성','문서 적합성'등도 동일)으로 바꿀수는 없고 등재기준을 나열한 문서를 먼저 작성하고 저명성을 포함시키는 방법을 논의해야 할수도 있으므로 확인질문 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8월 13일 (화) 17:26 (KST)[]

아니오, 저명성 이란 단어가 매우 애매모호 하기 때문에 '등재기준' 이라는 단어로 교체하고 '등재기준'을 세부적으로 정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개인의견이 아니라 현재의 총의를 물은것입니다. 은연중에 현재의 등재기준에 대해서 각기 다르게 해석하면서 논의를 하고 있는듯 하여 확인질문한것입니다. 저명성이 유일 등재기준이 아니라면 다른 등재기준에 대한 총의나 등재기준을 추가해야 한다는 총의에 대한 링크를 부탁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8월 16일 (금) 19:40 (KST)[]

저명성(notability)은 매우 중요한 등재 기준의 하나이지만, 등재 기준의 유일한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광고 금지, 낱말사전이 아님 등 다른 등재 기준이 더 있으므로, 저명성이 유일한 등재 기준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16일 (금) 22:21 (KST)[]
저도 위에서 이미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Nuviek님 말로는 저명성이 최소기준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그게 맞는 것 같은 게... 저명성이 위키백과의 제일 상위에 속하는 정책과 지침이므로 모든 위키에 똑같이 있어야 하는 정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울러, 그런 이유로 인해 등재기준, 특필성, 문서 적합성은 변경될 명칭으로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8월 18일 (일) 14:26 (KST)[]
등재 기준보다는 독립 기준이라 보는 편이 낫죠.--NuvieK 2013년 8월 18일 (일) 21:50 (KST)[]
그것도 최소 기준.--NuvieK 2013년 8월 18일 (일) 21:53 (KST)[]

'최소한의 등록기준' 이라는 것을 마련해 놓는 것이 더 나을듯 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16:59 (KST)[]

저명성 관련 현행 삭제 토론의 문제점과 제안편집

저명성의 명칭 변경에 대한 토론과는 별개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명성 관련 삭제토론들의 문제점들과 제가 생각한 해결방안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명성 명칭 변경에 관해서는 #토론 재개 문단에서 계속해주세요.

저명성을 이유로 열린 삭제토론들을 몇가지 살펴본 결과 사용자들의 토론 방향이 자꾸 어긋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문제점을 세 가지 정도 찾았는데요.(참고로, 모든 문제점이 항상 발생했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첫 번째로, 저명성 정책이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저명성의 세부 기준을 준용하거나 언급하지 않습니다. 저명성의 세부 기준은 아시다시피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고', '그 출처가 2차 출처여야 하며', '출처 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어야'한다는 것인데, 토론을 시작하면서 이중 어떠한 것도 제시해주지 않고 '저명성이 없어요'하고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명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어떠한 것에 대해 반박해야 할 줄을 모르고 여러 가지 다른 이유를 들면서 저명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예를 들면 어떠한 상을 받았으며 등 등). 여기에 두 번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저명성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 정도면 저명성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저명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주관적인 판단이나 기준을 제시하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되면 저명성의 세부 기준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저마다의 기준을 대면서 저명성 논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명성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2차 출처', '출처 내 중요도 있게 서술', 이 세 요건만 성립하면 저명성이 생기게 됩니다. 이 요건을 충족하는데도 삭제해야 한다고 하면 그건 백:저명성 위반 문제가 아닙니다. 그때는 백:아님 위반을 들거나 '백과사전적이지 않음' 등을 삭제 이유로 삼아야 합니다. 세 번째 문제가 여기서 발생합니다. 저명성 문제가 아닌데도 다른 이유를 대며 저명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입니다.

이 세 가지 문제점는 근본적으로 저명성의 세부 기준을 준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인합니다. 세부 기준을 언급했다면 저명성이 있음을 주장하는 사람도 어떠한 점에 대해서 반박을 해야할 지 명확해지고 저명성에 대한 오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부 기준을 언급하게 되면 저명성에 대한 판단이 빨라지게 됩니다. 해당 요건들을 충족시키는지 여부만 확인하면 되니까요. 저명성이 확인되고 나면 삭제토론이 필요한 경우 다른 정책들(예: 백:아님, 백:독자연구, 백:저작권, 백:전기 등)을 준용하여 삭제 토론을 진행하거나 삭제토론을 마치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저명성의 세부기준을 쉽게 확인하기 위해 백:좋은 글 후보처럼 삭제 토론에도 다음과 같은 질문을 기본적으로 넣었으면 합니다.

  1. 출처가 존재하는가?:  
  2.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가?:  
  3. 2차 출처인가?: 
  4. 출처 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가?: 아니오


이처럼 세부기준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순서도에 따라 토론 진행 여부를 판단하는 것을 제안해봅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8월 20일 (화) 19:51 (KST)[]

이야~ 멋진데요~ 200% 동감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21일 (수) 09:55 (KST)[]

잘 정리하셨습니다. 쉽게 이해하기 편하겠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1일 (수) 22:46 (KST)[]

혹시 제 제안(삭제토론에 저명성 확인 질문을 넣자는 제안)에 문제가 있다면 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8월 22일 (목) 17:28 (KST)[]

문제 있습니다. 너무 잘 정리해 주셔서요. ㅋㅋ  의견 사용자:Priviet 님이 정리해주신 박스안의 1,2,3,4 를 저명성 판단 기준으로 해서 지침으로 사용할것을 제안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22일 (목) 19:34 (KST)[]
찬성합니다. 삭제 토론의 상당 부분이 저명성 여부 문제인데, 이처럼 친절한 안내 표가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4일 (토) 01:03 (KST)[]
완료 표시를 체크표로, 미완료 표시를 가위표로 고쳤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8월 25일 (일) 15:12 (KST)[]
실제적으로 도입하기 전에 저명성 삭제토론에서 사용해봐야겠네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8월 25일 (일) 15:12 (KST)[]
예, 좋은 생각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세종병원에 한 번 시험적으로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25일 (일) 19:51 (KST)[]
예, 적극적으로  동의 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28일 (수) 14:33 (KST)[]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많은 분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게 되었고, 저 또한 생각하기 편해졌네요.---NuvieK 2013년 9월 2일 (월) 14:44 (KST)[]
 좋아요 삭제 토론뿐만 아니라 삭제 신청에도 위와 같은 알고리즘을 도입해서 통과한 경우만 틀을 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Yjs5497 (토론) 2013년 12월 12일 (목) 22:00 (KST)[]

저명성을 입증하는 출처 제시편집

 질문 저명성 삭제토론에서 해당문서에 출처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죠. 근데 이때 기여자에게 출처를 요구해서 출처를 제공한다면 모르겠지만 기여자가 1회성 기여이거나 ip기여일 경우 출처는 영원히 알 수 없게 되버립니다. 이럴 경우에는 무엇을 근거로 저명성을 판단해야 할까요? 세종병원 토론에서 아사달님이 포털 검색 결과를 근거로 판단하신 것을 보고 질문드립니다. 아사달님이 하신 경우처럼 검색만 해보면 될까요? 아니면 출처를 가져다가 문서에 넣어논 후에 그것을 기준으로 판단해야할 까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8월 30일 (금) 00:09 (KST)[]

일반적인 논의에서 저명성이라는 것은 확인 가능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존재한다는 것이며, 어떤 주제에 대한 저명성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독립된 출처로부터 현저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는 것입니다. 문서 안에서 인용한 출처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하여(출처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구별해야 함) 그 주제가 저명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저명성을 평가하려는 편집자는 어떤 문서에 현재 명시된 출처뿐 아니라, 비록 현재 문서에서 명시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저명성을 나타내는 출처가 존재할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저명성은 독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적합한 출처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요구할 뿐이지, 그 출처를 즉시 제시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는 최종 확정안이 아니며, 비록 아직 출처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단지 출처가 존재하기만 한다면, 그 문서의 주제는 저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일 (일) 14:57 (KST)[]
그렇군요. '출처'라고 해서 문서 내 출처주(註)의 형태를 말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저같이 오해하는 사용자들도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화해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03:24 (KST)[]
예, 현재 백:저명성 지침에 다음 문구가 있습니다. "만약 신뢰할 수 있는 출처들이 존재하고 그것이 설사 현재 문서에 추가되지 않았더라도 해당 문서가 저명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의미 있는 독립적 출처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면, 그러한 출처를 찾으려는 노력 없이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삭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7:41 (KST)[]

문서 내 항목 제한편집

위키백과:저명성#저명성은 문서 내 항목을 직접 제한하지 않습니다이라는 문단 자체가 매우 애매모호합니다. 영어판을 번역해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정책의 원문에는 그러한 내용을 찾을수가 없고, 왜 문서 내 항목을 제한하지 않는지, 어떤 것이 문서 내 항목인지에 대한 정의조차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삭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1일 (수) 11:47 (KST)[]

위의 이름 변경 토론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해당 항목은 저명성은 문서 자체에만 적용되어야지, 문서 내용까지는 적용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xxx'라는 항목이 저명성 기준을 만족하지 못해 삭제될 수 있지만, 'xxx'문서 내에 있는 'aaaa는 bbbb하다'라는 내용을 '저명성 부족'으로 삭제하거나 제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도 내용을 지우면서 저명성 부족을 내세우는 사용자들이 종종 있으니 해당 내용은 남겨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관인생략님께서 해당 내용에 대해서 총의가 없었다고 하시니 사용자들에게 총의를 구하고 불명확한 부분은 수정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00:28 (KST)[]
저명성은 문서 내 항목을 직접 제한하지 않습니다. 이 문장은 영어판 저명성 지침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Notability guidelines do not limit content within an article." 현재의 영어판 정책에도 저 문장이 하나의 소제목으로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잘 설명해 주신 것처럼, 저명성은 어떤 주제가 하나의 독립 문서로 존재할 수 있는지를 따지는 기준이지, 그 문서의 내부에 있는 특정한 문단이나 문장에 대해서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서의 내용에 대해서는 백:확인 가능 기준을 적용합니다. 간략히 말하자면, 백:저명성은 문서의 제목에 적용되는 기준이고, 백:확인 가능은 문서의 내용에 대해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02:05 (KST)[]
하지만 간혹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경전처럼 "내용이 저명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오해하는 사용자들도 일부 있기에 내용을 좀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3일 (금) 11:53 (KST)[]
"문서의 내용은 저명성 여부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내용은 백:확인 가능 지침에 따라 편집합니다. '저명성' 지침은 하나의 독립 문서로 등재될 수 있는지 여부만을 따지는 것으로서, 해당 문서의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저명성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는지" 여부만으로 판단합니다. 문서의 내용은 "확인 가능한 출처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4일 (토) 17:32 (KST)[]
아사달님께서는 백:출처 필요 지침을 간과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차 출처에서 왜, 어떻게 중요하게 다루어졌는지를 위키백과 안에서 정리하고 표기해 주어야지, 구글에서 얼만큼 검색결과가 나왔다라는 것은 그저 개인적 사견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문서의 내용이 저명성의 여부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 자체는 그 어느판에도 없으며, 이 문서에서 얘기하고 있는 "저명성은 문서 내 항목을 직접 제한하지 않습니다"와 다른 뜻을 가집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5일 (일) 19:34 (KST)[]
위의 의견을 일부 지운 이유는 영어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지만 한국어판에는 해당 문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문단 자체의 어투가 매우 어색해 (문서 내 항목을 제한하지 않는다? 어떻게, 왜?) 새로 다듬어야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5일 (일) 19:45 (KST)[]
Conversely, if the source material exists, even very poor writing and referencing within a Wikipedia article will not decrease the subject's notability.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저명성'이란 자기 자신의 문서 제목을 가지고 하나의 독립된 문서로 존재할 가치가 있는 주제 또는 대상이 되는지는 따지는 기준입니다. 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은 특정 문서가 '독립된' 타이틀을 가지고 위키백과에 등재(登載)될 수 있는 주제나 대상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지침입니다. 이런 점에서 저명성은 '등재 적합성' 또는 '등재 가능성' 또는 '등재 기준' 등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저명성은 '문서 생성 기준' 또는 '독립 문서 기준' 등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영어로 notability란 "언급할 가능성이 있음", 즉 위키백과에서 하나의 독립된 문서의 제목으로 등재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따라서 저명성은 문서의 제목과 관련된 지침일 뿐, 문서의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그런 점에서 문서의 내용은 저명성 지침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바꿔서 말하면, 저명성 지침은 문서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문서의 내용은 백:확인 가능 또는 백:출처 필요 등 여러 지침의 적용을 받지만, 백:저명성 지침의 적용은 받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6일 (월) 02:19 (KST)[]

하지만 등재 기준과 삭제 기준은 다릅니다. 해당 문서가 저명성을 인정받아 등재되었다고 해도, 문서 등재는 단독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저명성이 진짜로 2차 출처에 의해 다루어졌는지에 대한 공동체의 확인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 과정에서 '출처가 존재하니 저명성이 확립되었다'라는 오해를 하게 되는데, 이는 잘 아시다시피 사실이 아닙니다. 따라서 위키백과 내의 공식적인 장소, 예를 들어 문서나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 저명성이 확립되었다는 출처를 최소 하나라도 적어주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구글 검색결과 역시 공식적인 자료가 될 수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6일 (월) 11:17 (KST)[]
관인생략님 문제제기는 '출처 확인' 아닌가요? "문서 등재는 단독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저명성이 진짜로 2차 출처에 의해 다루어졌는지에 대한 공동체의 확인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니까, 그냥 출처가 확인 가능한지, 적절한지 따지면 되는 문제죠.
그리고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졌는가'가 '출처에 저명성 기준을 대입해라'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런 건 '내용'에 관한 정책이 따로 있죠. 정책을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Reiro (토론) 2013년 9월 16일 (월) 15:44 (KST)[]
저는 출처에 저명성 기준을 대입하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제 의견을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7일 (화) 12:07 (KST)[]
그럼 왜 문서 내용 관련 이야기를 여기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명성이란 '문서로 등재될 수 있는 조건'인데, 설마 출처에 실린 사건 하나하나마다 문서화될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아니겠죠. 아니라면 그 문단을 삭제할 이유는 없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9월 17일 (화) 21:36 (KST)[]
그리고 전 이경전 삭토에서 '내용이 저명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한 적 없습니다. 다만 님께서 '저명성 없는 사건을 모으는데 왜 저명성이 생기냐'해서 황당했던 적은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죠.Reiro (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00:57 (KST)[]

'저명성은 문서 내 항목을 제한하지 않습니다.'와 해당 문단의 내용에는 제가 봤을 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백:삭제 토론/이경전의 내용은 두 분이 서로 반박하시던 중 잘못된 논의 전개 과정으로 서로 엉뚱한 내용을 얘기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토론 이외에 다른 문제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내용을 수정해야 할 지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03:55 (KST)[]

어떤 항목(출처? 내용? 저명성?)을 어떻게 제한한다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사실 제한이라는 단어도 "규제"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명확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8일 (수) 13:52 (KST)[]
항목은 결국 내용(문서내 문장 또는 문단)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내용은 출처로 사실이 확인되어야 하는 것이고요.(즉, 해당 내용이 참임이 증명하는 기능을 함.) 항목이란 말 대신 '내용' 등 다른 용어를 사용하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규제'나 '제한'은 사용되는 용례가 다를 뿐이지 '한도를 정하여 그 한도를 넘지 못하게 막는다'는 뜻을 가진 사실상 동의어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규제'는 규칙에 의거해서"라는 점이 추가된 거고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18일 (수) 14:40 (KST)[]
덧붙여서, 위에 인용문으로 표시해 두었지만 "왜 내용을 제한하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도 필요합니다. 윗 문장에서는 출처가 형편없이(여기에서는 정리되지 않거나 적은 출처를 총칭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달려 있어도 원문이 존재한다면 저명성은 감소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저명성이 "감소되지 않는다"이며 "유지되거나 발전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저명성의 입증과 출처 입증에는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8일 (수) 22:31 (KST)[]
'감소하지 않는다'는 것은 저명성이 계속해서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문맥을 고려하기 위해서 앞문장까지 가져와서 해석해보겠습니다.
Notability is a property of a subject and not of a Wikipedia article. If the subject has not been covered outside of Wikipedia, no amount of improvements to the Wikipedia content will suddenly make the subject notable. Conversely, if the source material exists, even very poor writing and referencing within a Wikipedia article will not decrease the subject's notability.
(해석)

저명성은 어떤 주제의 속성이지, 위키백과 기사의 속성이 아닙니다. 그 주제가 위키백과 밖에서 다루어진 적이 없다면 위키백과의 내용은 그 주제를 어느 순간 갑자기 저명하도록(저명성이 있도록)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출처 자료가 존재한다면, 형편 없는 문체나 위키백과 내 문서를 출처로 삼는 것은 그 주제의 저명성을 감소시키지 않습니다.

즉, 저명성이 있는 출처가 있기만 하면 문서의 내용(문체나 내부참조 등)은 상관없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문맥적으로도 앞 문장이 외부출처가 없으면 저명성이 계속해서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으니, conversely 다음 문장은 외부출처가 있기만 하면 다른 조건에 상관 없이 저명성이 존재한다는 내용이 나와야 합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19일 (목) 15:55 (KST)[]
또한 "내용을 제한하지 않는" 이유는 저명성을 입증해야하는 대상은 '문서가 다루고 있는 주제'이지 그 내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백:저명성#일반 기준인 "한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면, 그 주제는 독립 문서 혹은 독립 목록의 포함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간주됩니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왜 '저명성의 정의'가 이러한가에 대해서도 이유가 필요하다면 말씀해주세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19일 (목) 15:55 (KST)[]
이것 은근히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문서 내 항목에 저명성 기준을 적용하지 마세요라고 굵은 글씨로 씁시다.--Reiro (토론) 2013년 9월 19일 (목) 17:48 (KST)[]
지금 그 문장이 매우 모호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데, 이 문장을 강조하자고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문서 내 항목' 보다는 '문서 내용'으로 바꾸는 것이 보다 명확하다고 앞서 주장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0일 (금) 12:22 (KST)[]
백:출처 필요와 저명성의 확립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문장을 넣어 주었으면 합니다. 가령 저명성을 설명하고 있는(쉽게 말해 문서를 설명하고 있는) 어떤 내용에 대해 출처를 통해 확인이 필요한 경우 출처를 반드시 달아주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0일 (금) 12:22 (KST)[]

──────────────────────────────────────────────────────────────────────────────────────────────────── 그러니까 저명성을 입증하는 출처(신뢰할 수 있는 2차출처,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가? 조건을 만족하는 출처)는 반드시 문서 안에 존재하게 해야한다는 것이시죠? 이 문제는 앞 토론 #저명성을 입증하는 출처 제시과 관련된 것 같네요. 여기에 대해서는 새로운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명성 문제로 삭제 토론이 열렸을 때 출처가 존재하지 않으면 저명성이 존재하지 않는가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편 아사달님의 해설에 따르면 현재 문서에 출처가 추가되어 있지 않더라도 저명성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이 현재 저명성 기준에 있다고 하십니다. 위 토론을 참고해주세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0일 (금) 14:48 (KST)[]

그러니까 '문서가 부실하다'는 이유로 삭토에서 기여자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토론을 지지부진하게 해서 만단 조항인 듯 하네요 .--Reiro (토론) 2013년 9월 20일 (금) 18:24 (KST)[]

일단 해당 문단에 대해서는 '문서 내 항목'을 '문서 내용'으로 바꾸는 정도로 합의하고, 관인생략님이 말씀하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토론에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합시다. 문서 내 항목이라고 하면 '불릿(bullet, *)'의 내용처럼 한정적인 부분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문서 내용'이 사용자들에게 더 쉽게 이해될 것 같습니다.-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1일 (토) 20:44 (KST)[]

예, 이상 모아진 의견을 바탕으로 문서 내 '항목'이라는 말 대신 '내용'이라는 말로 변경하였습니다. 문맥에 맞게 의역을 하여, "저명성 지침은 문서의 내용에 적용되지 않습니다."로 변경하였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01:38 (KST)[]

저명성을 입증하는 출처 제시2편집

 #저명성을 입증하는 출처 제시에서 이어집니다.

두분 의견에 모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검색 등으로 기여된 내용의 원문을 찾으려해도 찾을 수 없다면, 이는 저명성의 훼손보다는 출처 부족이나 독자 연구의 범주로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저명성을 입증해주는 다른 출처가 있는지 확인해봐서 있다면 유지 후 내용을 보강하고 없다면 삭제되는 것이 맞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1일 (토) 13:51 (KST)[]
저도 처음에는 그런 식으로 생각을 했는데, 아사달 님의 의견은 다르시더라고요. 아사달 님은 문서 내 주석만이 저명성을 입증하는 출처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관인생략님은 문서 내 주석을 추가하면 저명성이 확보된다고 하시니 어느 의견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사달 님의 의견도 들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도 마찬가지고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1일 (토) 20:44 (KST)[]

저명성을 평가하려는 편집자는 어떤 문서에 현재 명시된 출처뿐 아니라, 비록 현재 문서에서 명시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저명성을 나타내는 출처가 다른 어딘가에 존재할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저명성은 독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적합한 출처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요구할 뿐이지, 그 출처가 해당 문서 안에 포함되어 있어야 할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는 최종 확정안이 아니며, 비록 아직 출처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단지 다른 어느 곳이든 출처가 존재하기만 한다면, 그 문서의 주제는 저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22일 (일) 10:22 (KST)[]

저희는 지금 이 내용과는 다른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에 적힌 내용에 대해 출처가 없다면 당연히 출처를 보강해야 하고, 이는 저명성이 출처가 없어도 성립되는 것과 별개의 의미라는 것입니다. 만약 해당 내용에 대해 출처가 없다면 출처 부족이라는 사유가 기본적으로 추가되고, 그것이 만약 저명성을 보강하기 위한 내용이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명성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고로 다른 부분에 대한 저명성 입증이 가능한 출처가 있는지를 찾아봐야 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2일 (일) 23:49 (KST)[]
출처가 있어야 한단 말은 공감합니다. --Reiro (토론) 2013년 9월 25일 (수) 17:10 (KST)[]

저명성은 일시적이지 않습니다.편집

저명성 평가는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주제가 일반적인 저명성 지침을 만족하였다면, 해당 주제에 대해 지속하는 보도나 관심이 있음을 보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한 번 저명성을 획득하면, 그 당시에만 유효한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더라도 저명성이 유지됩니다. 특정 시점에서 저명성을 획득한 주제에 대해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 추가적인 저명성의 증거를 제시할 의무가 없습니다. --> 이상 내용을 지침 문서에 추가하였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4일 (금) 22:40 (KST)[]

en:Wikipedia:Notability#Notability is not temporary와 완전히 위배되는 내용이며, 편집하신 내용은 되돌렸습니다. 영어판의 해당 내용을 인용하자면 이렇습니다. "While notability itself is not temporary, from time to time, a reassessment of the evidence of notability or suitability of existing articles may be requested by any user via a deletion discussion, or new evidence may arise for articles previously deemed unsuitable."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5일 (토) 01:34 (KST)[]
"저명성은 일시적이지 않습니다. 즉, 일단 한 번 저명성을 획득하면 그 이후에 추가로 저명성이 있음을 입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비록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다고 하여도, 경우에 따라서는 이미 존재하는 독립 문서에 대해 삭제 토론 등의 방법으로 저명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저명성이 없다고 판단했던 문서들도 시간이 지나 추가적인 증거가 제시된다면 저명성을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 문맥에 맞게 제가 의역한 내용입니다. 서로 '위배'되는 내용이 아니라, 상호 보완하는 내용입니다.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말의 뜻은 앞부분을 의미하고, 그 뒷부분에는 비록 일시적이지 않다고 할지라도 나중에 변화될 수 있다는 보완적 내용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5일 (토) 01:43 (KST)[]
"일단 한 번 저명성을 획득하면 그 이후에 추가로 저명성이 있음을 입증할 필요가 없습니다."나 "경우에 따라서는"는 원문에 없는 내용으로서, 의역이 아닌 오역입니다. 그리고 "from time to time"이나 "or new evidence may arise for articles previously deemed unsuitable."은 아예 해석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5일 (토) 01:56 (KST)[]
영어판 지침의 앞부분을 포함하여 의역한 것입니다. "Notability is not temporary; once a topic has been the subject of "significant coverage" in accordance with the general notability guideline, it does not need to have ongoing coverage." 이게 바로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말의 뜻입니다. 즉, 일단 한 번 저명성을 획득하면 지속적인 출처 제시가 필요없다는 뜻입니다. 그 뒷부분의 내용은 앞부분과 다른 각도에서 보완적 내용을 서술한 것입니다. 즉, 비록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기는 하지만, from time to time-->때때로, 가끔, 경우에 따라서는...으로 의역했습니다. 즉, 가끔씩(드물지만 가끔씩) 예전에는 저명성이 있다고 인정된 주제들이 삭제 토론 등에 의해 저명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날 수도 있다는 보완적 내용입니다. 마지막 부분을 보면, 예전에는 unsuitable(즉, 등재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보았던) 주제들에 대해 새로운 증거(출처)들이 생겨날 수 있다-->따라서 저명성을 획득할 수도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5일 (토) 02:15 (KST)[]

Asadal님의 번역이 가끔 오역인 경우가 있어 가급적 번역 후 바로 지침 및 정책에 적용하는 것을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말은 분명히 언급이 되어있습니다만, 관인생략님의 말씀대로 제대로 된 번역은 아닙니다. 저명성은 일시적이지 않되, 그를 뒷받침 하는 근거들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빠졌구요. 저명성이 없다고 간주되었을 경우에도 나중의 출처 보강으로 인한 저명성 충족도 고려해야 하고, 밑에는 특히 인물에 대한 저명성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 또한 중요한 부분임에도 언급이 되어있질 않네요. Asadal님께서 언급하신 다른 부분들은 영어판에 있지도 않은 내용이고, 첫 문장을 그저 확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NuvieK 2013년 10월 5일 (토) 03:31 (KST)[]

이 토론은 나중에 재개되어, 여러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토론하였으며, 공동체의 총의를 얻어 원래 제가 제안했던 내용대로 대부분 실제 지침 문서에 반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9일 (목) 21:41 (KST)[]

미디어위키:newarticletext에 저명성 설명을 넣을 것을 제안합니다.편집

새로운 사용자가 만든 문서가 저명성 부족인 경우가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가 저명성의 개념을 숙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문서를 만드는 중에 뜨는 미디어위키:newarticletext에는 저명성에 대한 설명이 없네요. 그래서 저명성의 개념을 설명하는 문구를 추가했으면합니다. 현재 문구는 다음과 같은데요,

이것을 '위키백과에서 저명성이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으며, 그 출처 내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라는 문구를 추가하여 다음과 같이 변경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대해 의견이나 조언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 후에는 관리자님께 변경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02:03 (KST)[]

바로 요청을 넣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안에 동의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11일 (금) 12:13 (KST)[]
혹시 다른 의견이 있을 지 모르니, 몇 일 기다려보고 바로 요청넣겠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17:52 (KST)[]
예,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문구를 짤막하게 줄여서 "위키백과에서 '저명성'이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것을 의미합니다."로 하면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21:58 (KST)[]
그 표현이 더 나을 것 같네요. -Привет(토론)2013년 10월 12일 (토) 02:37 (KST)[]

그럼 이상 논의에 따라, 위 문구로 편집하는 것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1) 굵게 표시한 부분을 보통 굵기로 바꾸고, (2) '다루어지고 있는 것'을 --> '다루어진 것'으로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27일 (일) 00:30 (KST)[]

개인적으로는 저명성에 대한 정의를 강조하기 위해 굵은 글씨를 썼습니다만, 보통 굵기로 하면 시각적으로 덜 눈에 띠지 않을까 싶습니다. 굵기는 이대로 유지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10월 29일 (화) 03:19 (KST)[]

 완료 위 내용은 미디어위키토론:Newarticletext에서 추가 토론을 거쳐, 실제 미디어위키:newarticletext 페이지에 적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0월 9일 (목) 21:45 (KST)[]

와일드카드:인터위키편집

이 토론에서 핵심으로 떠올랐던 문제는, 저명성을 근거로 삭제 토론 및 삭제 요청을 하고 그것을 당하는 사람들이 '저명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논쟁을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문제의 핵심 요소가 되는 '저명성'의 명칭을 개정(등재 기준·특필성 등)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고, 저명성을 근거로 한 삭제 토론에 알고리즘을 도입하는 방안도 제출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와 더불어 다른 인터위키의 참조를 제안합니다. 저명성은 Wikipedia내의 세계적 기준입니다. 만약 한국어로 쓰인 어떤 표제어가 다른 언어로도 설명되어 있고 그 곳에서 저명성 태그가 달려 있지 않다면, 이는 그 표제어가 유명[Famous]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곳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표제어를 비중있게 다루었다면 이는 Note-able한 것을 의미합니다. ('비중있게'를 결정하는 것은 Common Sense에 달려 있습니다) 인터위키를 참조하는 것은 저명성을 오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큰 방화벽이 되어 줄 것으로 사료됩니다. Yjs5497 (토론) 2013년 12월 12일 (목) 22:11 (KST)[]

인터위키는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 "현재" 등재되어있다는 것 그 이상은 아닙니다. 여러 언어 위키백과에 스스로 등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혹은 등재를 부탁한다거나..) -- ChongDae (토론) 2013년 12월 13일 (금) 10:05 (KST)[]
n개 국어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 줄은 몰랐네요. 하기는 일반 유저들의 오해를 막는 것은 저 두 개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Yjs5497 (토론) 2013년 12월 13일 (금) 17:31 (KST)[]
다른 언어판에 이미 존재하는 문서라면,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독립 문서로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몇 가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대체로 다른 언어판에 존재하는 문서는 한국어판에도 독립 문서로 생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2:00 (KST)[]

저명성은 영구적입니다편집

현재 문단의 소제목이 "저명성 평가는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라고 되어 있어서 다소 혼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의 정확한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명성 평가는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주제가 일반적인 저명성 지침을 만족하였다면, 해당 주제에 대해 지속하는 보도나 관심이 있음을 보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한 번 저명성을 획득하면, 그 당시에만 유효한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더라도 영구적으로 저명성이 유지됩니다.

즉, 일단 한 번 저명성을 획득하면 그 다음부터는 추가적으로 저명성을 입증할 필요 없이 영구적으로 저명하다는 뜻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역사적 인물과 사건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잘 모르는 괴유(怪由)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2천 년 전에 저명성을 획득한 인물이지만 지금은 잊혀진 인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삼국사기'라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존재하므로, 저명성이 유지됩니다. 현재의 시대적 상황에 맞게 다시 저명성을 입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저 소문단의 제목을 "저명성은 영구적입니다"로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내용도 위와 같이 한 줄 더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1:27 (KST)[]

영구적이란 표현도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명성에 대해 이의제기를 못하게 할 거 같은 느낌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1:40 (KST)[]
예,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럼 위 문단 바로 아래에 다음 내용을 추가하여 좀 상쇄(!)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비록 저명성이 일시적이지 않다고 하여도, 경우에 따라서는 이미 존재하는 독립 문서에 대해 삭제 토론 등의 방법으로 저명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저명성이 없다고 판단했던 문서들도 시간이 지나 추가적인 증거가 제시된다면 저명성을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바로 위 내용은 현재 영어판 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에 있는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1:55 (KST)[]
이제야 균형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02:03 (KST)[]
이강철 님과 저는 의견이 모아졌으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기 위해 '의견 요청' 틀을 부착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03:22 (KST)[]
 찬성 --적마법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13:07 (KST)[]

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항목 바로 아래에 있는 "Whether to create standalone pages" 문단도 추가해야 할듯 싶네요. 저명성은 독립 문서를 만들기 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다른 문서에 병합해 함께 설명하는게 좋을 수도 있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13:33 (KST)[]

 찬성 왜 이제서야 이런 논의가 열렸는지.Reiro (토론) 2014년 8월 21일 (목) 03:00 (KST)[]

  • 제가 보기에는 저명성이 '일시적인' 것은 아니지만 '영구적'인 것도 아닌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2:33 (KST)[]
  • 영구적이란 말은 어폐가 좀 있어보이네요. 아주 단기간에만 뜨고 이후에는 전혀 언급되지 않는 유행어라던지 인물의 경우 나중에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꾸준히 언급되는 경우는 아니겠습니다만. adidas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06 (KST)[]
@Pudmaker:@Jtm71: 백:저명성 (음악) 스위티 (9인조 그룹)는 극히 짧은 기간동안 활동했고, 최근에 언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빠삐놈역시 고대의 유물이죠. 그럼 이것도 지워야 할까요? 이런 논리는 '난 못 들어봤으니 지우겠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지금 언급되지 않는다고 지우는 것이 더 모순이 크다 봅니다. 자료가 남아있는 걸 자신이 못 들어봤다고 삭제합시다 이러면 얼마나 우스꽝스럽겠습니까.--Reiro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35 (KST)[]
좋은 예시 들어주셨습니다. 스위티의 경우 삭제될 여지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빠삐놈은 전진이 연예계를 영구은퇴하지 않는 이상 꾸준히 거론될 단어입니다. 올해에도 관련 단어가 언급된 기사가 몇 건 있네요. 한번 저명성이 확인됐다 하더라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가능한한 경직된 룰을 넣지 않는게 위키백과의 정신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adidas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38 (KST)[]
전스틴하고 헷갈렸네요 ㅎㅎ 하여튼 빠삐놈은 유행이 지난건 맞지만 자료로서의 의미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굳이 없앨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삭제에 대해서도 경직되게 생각할 이유는 없습니다. 모 그룹이 전혀 화제를 일으키지 못하고 사라진 경우 일단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해당 그룹이 다시 화제가 될 경우에는 문서를 되살리면 그만입니다. 저명성이건 삭제건 유연하게 생각한다면 어려울게 없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3:40 (KST)[]
@Pudmaker:글쎄요, 그 당시 조금이나마 충분히 흔적을 남긴 걸 영구히 보존하는 게 더 자유로운 위키백과의 이상이 아닐까요. 지금 adidas님이 말한 '전진이 연예계를 영구은퇴하지 않는 이상 꾸준히 거론될 단어'란 기준도 지극히 주관적이고요. 그 '얼마 동안 언급되지 않은'의 기준도 불분명합니다. 그 기간이 어느 정돈가요. 1년인가요, 10년인가요. 아니면 '내 기억 속 흔적이 남아있는 동안'인가요. 그렇게 복잡하게 하느니 차라리 '출처가 남아 있는 동안'이라 하는 게 훨씬 더 명확하지 않은가요.
그리고 현재 저명성 정책 상 '저명성은 영구적이지 않다'는 말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충분한 출처'가 갖춰졌으면 그 출처는 보존되면 보존되었지 지워지지는 않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저명성은 생길 가능성이라면 모를까 없어질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버스 노선 문서마냥 해석을 잘못 했다면야 모를까). 위에서 말했듯이 괴유 역시 거의 몇천년간 주목 못받았지만 2000년전 저명성을 받았으니 저명한 것이죠. --Reiro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14:38 (KST)[]
위키백과에서는 영구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위키백과에 어떠한 내용이 담길지는 총의에 의해 결정되며, 총의는 언제고 변할 수 있습니다. 문서가 저명성이 인정되느냐 인정되지 않느냐의 경계에 놓여 있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저명성에 대한 재평가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위키백과의 저명성 평가가 영구적이 아님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4년 8월 23일 (토) 04:20 (KST)[]
@Jtm71:저명성을 재평가한다는 건 이후에 자료가 더 생겨나서 저명성이 보강된다는 의미로나 쓰이죠. '저명성은 한 번 입증되면 영구적이다'는 건 가장 중요한 성질입니다. 지금 상황에 관계 없이 당대의 저명성에 따라 가치를 보장한다는 의미니까요. 그럼 하나 묻겠습니다. 삼국지의 보즐이라는 사람은 1천년도 더 이전 삼국지에서나 나온 사람입니다. 당대 무장으로서 저명성은 있습니다만 현재 이 사람을 딱히 중요하게 다루거나 하는 추가적인 자료는 없습니다. 그럼 이 사람도 지워야 하나요? 이전에 보니까 '옛날에 기사 나오고 지금은 안 다루니 지우자'던 사람이 있던데 이게 '난 이 사람 모릅니다. 지우죠'와 다른 게 뭔가요?--Reiro (토론) 2014년 8월 23일 (토) 10:39 (KST)[]
위 인용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미 존재하는 독립 문서에 대해 삭제 토론 등의 방법으로 저명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본문의 설명은 위키백과의 '저명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이며, 저명성이 영구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문서가 영구적이지 않음을 증명할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jtm71 (토론) 2014년 8월 23일 (토) 11:42 (KST)[]
Thus, articles may be proposed for deletion or recreated months or even years after being earlier considered.
-- Wikipedia:Notability#Notability is not temporary
Notability is not temporary; once a topic has been the subject of "significant coverage" in accordance with the general notability guideline, it does not need to have ongoing coverage.
— Wikipedia:Notability#Notability is not temporary]]
@Jtm71:그러니까 이런 건 헨리크 바투타처럼 아예 출처가 잘못되었거나 버스 노선 문서처럼 정책이 바뀐, 아주 제한적인 경우에나 그렇다는 겁니다. 제시했던 증거가 부적합하거나 저명성 총의가 바뀌어서 문서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기본적인 저명성은 나중에 다뤄지지 않더라도 (빗금친 부분처럼) 영구적이라는 거죠. 일부분만 발췌해서 갖고 오면 어떡합니까. 문단 자체도 '저명성은 영구적입니다(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인데.--Reiro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00:57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의 문서 역사를 보니, 'not temporary'는 'does not expire'의 의미로 사용되었고, 단어상의 'temporary'의 의미는 'not permanent'와 같은 의미입니다. 따라서, 혼동의 우려가 있긴 하지만 번역에서 '일시적이 아닌' 의미로 '영구적' 또는 '영속적'을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앞서의 의견은 철회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8월 24일 (일) 12:30 (KST)[]
 반대 한때 유행으로 저명하다고 여겨졌다가 나중에 보니 아닌 경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백:저명성은 현재 시점에서 보았을 때 기록할 가치가 있느냐를 가지고 판단해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13:56 (KST)[]
그건 저명성을 착각한 것이죠. 지금으로 치면 삼국지 등장인물 태반이 안 유명한데(황호, 보즐 등등) 그럼 그것도 지워야 하나요? 님 주장은 그냥 '나 모르니까 저명성 없음' 이런 말과 다를 바 없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14:58 (KST)[]
기준은 필요합니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라는 기준도 "주연 및 주조연급", "오프닝 타이틀에 등장", "엔딩 크레딧에 등장", "잠깐 지나가는 행인1으로 등장" 등 다양한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등재되었으니 끝"보다는 계속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26일 (화) 16:36 (KST)[]
@ChongDae: '행인 1로 등장'은 애초에 저명성 기준도 만족 못 하잖습니까. 지금 저명성을 '착각'한 것과 '확립'하는 걸 헷갈려 하시는데 헨리크 바투타처럼 출처 확인을 못 했든지 버스노선문서처럼 정책을 특정 프로젝트에서 멋대로 어긴 것 이외로는 '영구적'이라 붙여야 합니다. 아니면 '최근엔 기사 없었으니 저명성 없음'같은 황당한 일이 생기거든요. 가령 빠삐놈이나 싱하라든지 하는게.--Reiro (토론) 2014년 8월 27일 (수) 09:02 (KST)[]

@Asadal:의견 거진 다 모인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Jtm71님도 지금 반대에서 중립 비스무리하게 바꾸었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일 (월) 21:12 (KST)[]

예, jtm71 님의 의견은 반대에서 찬성으로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4일 (목) 21:37 (KST)[]
그럼 통과시킵시다. 이제 충분히 모인 듯 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18:07 (KST)[]
대체로 의견이 모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 라노워엘프 님과의 토론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7일 (일) 11:07 (KST)[]
@Asadal:글쎄요. 지금까지 아무 의견 내지 않는 것 보면 별 의향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총의도 '만장일치'를 요구하지는 않으니 지금 통과시켜도 문제 없다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0일 (수) 12:32 (KST)[]
토론이 소강 상태인 걸 의견이 모인 것으로 해석하시는건가요? -- ChongDae (토론) 2014년 9월 12일 (금) 12:28 (KST)[]
@ChongDae: 토론 참가자 7명 중 3명이 찬성, 1명이 잠정 동의, 2명이 반대, 1명의 의견 제시에서 끝났습니다. 최소 과반은 넘는다 봅니다. 설마 이런 토론이 몇달이고 내내 이어져야 공정하다는 뜻은 아니겠죠. 의견 있으시면 말하셔도 됩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2일 (금) 13:32 (KST)[]
7명이 참여해서 3+1명만이 동의한 것을 과반으로 해석해서 총의가 모아진 것으로 보는건가요? 총의가 모아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9월 12일 (금) 14:16 (KST)[]
@ChongDae: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단 정책·지침과 같은 명문화된 규칙, 특히 정책은 사용자 전체에게 예외 없이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총의가 확인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참여와 오랜 토론을 필요로 합니다. 명문화된 정책·지침들도 제안 상태에서 총의가 확인된 후에야 효력이 생기므로, 현재 위키백과에서 지켜지고 있는 편집 방식, 관습, 발효된 정책과 지침은 대부분 총의가 형성된 것입니다.(백:총의)" 한 분은 애초에 아무 의견을 안 내시고,ChongDae님과 아디다스님은 현재 동의 안 하시다 지금 오셨는데 그럼 몇 달쯤 기다려야 인정되나요. 아니면 참여자가 몇 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근거라도 있나요. '소수의 편집자들이 총의 결정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고도 되어있는데 말입니다. 그러고 보면 7명 중 3명이 찬성, 1명이 반대 철회, 1명이 침묵이고 반대는 둘뿐이니 5:2군요.
그래도 다른 의견이 있다니 듣고 싶습니다. 그러면 위에 8월 27일 제가 ChongDae님께 드린 말에 답변하시는 것이 토론을 진행시키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 답변은 이것 아래에 달아도 됩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3일 (토) 19:31 (KST)[]
@Asadal:... 종대님께 의견을 물었는데도 또 하룻동안 '소강 상태'네요. 이제 의견도 5:2인데 통과시켜도 무방하다 보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5일 (월) 06:36 (KST)[]

어느 사용자 분이 찬성이고, 반대인지 명확하게 언급해주실 수 있을까요? 찬반으로 총의를 결정하는 것은 도저히 합의를 이룰 수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직 의견 수렴이 덜되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15일 (월) 12:34 (KST)[]

@이강철:
찬성:Reiro, Asadal, Aua1422.
사실상 찬성:Jtm71(반대 의견 철회. 저명성은 영구적이라 해석할 수 있다고 인정함.), 이강철(의견 이외 침묵. 백:총의에 따라 침묵은 동의로 규정.)
반대:ChongDae,Pudmaker
참고로 백:총의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소수의 편집자들이 총의 결정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라고요.(총의는 바뀔 수 있습니다 문단) 물론 여기에도 반대표가 존재한다면 그것 또한 고려하여 총의를 바꿀 수도 있다는 내용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재 반대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의견만 밝히고 이후 달린 답글엔 반응하지 않다가 정작 닫겠다니까 의견표현만 하고 또 사라지는 태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계속 기다려야 한다는 말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이 총의는 이미 여러 언어판에서 채택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여한 사람도 소수를 제외한 아무도 반박하지 않고요. 하나 묻고 싶은데 이강철님이 생각하는 총의는 뭔가요?--Reiro (토론) 2014년 9월 16일 (화) 00:06 (KST)[]

@이강철:위에서 말했듯이 이미 총의 요건은 다 갖추어졌습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이강철님과 마찬가지로 여기 토론에 참여한 사람들 모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토 결과가 뚜렷한 (반대 의견도 더는 나오지 않는) 토론을 '의견을 기다린다'는 명목으로 이 토론에 몇달 몇주씩이나 붙잡혀 있을 수 없는 분들입니다. 이전의 수많은 토론에서 그렇듯이 말입니다. 이만 결정을 내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7일 (수) 12:03 (KST)[]

일단 장기 부재중인 Pudmaker님과 라노워엘프님을 제외하고, ChongDae님의 의견은 한번더 들어 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Pudmaker님의 경우는 소극적 반대로 봐서 총의에 영향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17일 (수) 13:40 (KST)[]

@ChongDae:위의 이강철님 말도 있어서 그런데 여기서 종대님 의견을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이전의 제 의견 중 어느 부분에 반대하시는지 견해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8일 (목) 20:17 (KST)[]
@이강철:이틀이 지나도 답이 없네요. 관리자분께서 이제 그만 끝내주셨으면 합니다. 시간 더 끌기도 뭣하네요.--Reiro (토론) 2014년 9월 20일 (토) 16:19 (KST)[]

 완료 최초 의견 발의로 부터 37일간의 의견 수렴 결과, 다수의 사용자는 위 내용을 명문화하는데 동의하였으나, 영구적이라는 단어의 명시에 반대하는 소수 의견이 있었습니다. 반대측 사용자 중 라노워엘프님은 8월 24일 이후 추가적인 의견 개진이 없었고, 그 외의 반대 의견 사용자는 다소 이견이 있으나, 위 내용의 변경에 전면 반대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것으로 보아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봅니다. 토론에 참여하신 모든 사용자 분들 고생하셨습니다.--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2일 (월) 00:12 (KST)[]

"Notability is not temporary"이 "영구적"(permanent)이 되는거죠? 뉘앙스 차이가 큽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9월 22일 (월) 17:11 (KST)[]
충분히 의견 수렴을 하였다고 생각하였는데, 일단 현 상태로 놓고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2일 (월) 17:21 (KST)[]
제 제안이 실제 지침에 반영되어서 매우 기쁜 마음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25일 (목) 00:27 (KST)[]

우려편집

위키에서 저명성이란 편집자들의 텃세를 위한 도구로 밖에 이용이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검열이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정도가 심해 다른 백과사전에 나오는 내용도 안 나오있음. 내용 자체가 구멍이 뻥뻥 뚫렸는데 오픈소스 사전이라는 특성은 둘째치고라도 사전의 역할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의문이듬?? 좋은 시스템이라고 하면 특정한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저명성 뒤에 숨은 편집자들의 자유재량으로만 운영이 되니 이것도 일종의 사이버 상의 갑질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음... August830830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5:03 (KST)[]

주장에 대한 사례를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5:14 (KST)[]
많은 사례가 있지만 특히 인물 정보 등재가 기준이 애매합니다. 예를 들어 빌클린턴의 딸은 첼시 클린턴과 노무현의 아들 노건호 씨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ugust830830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5:26 (KST)[]
한국 정치에 관련된 인물은 이상하게 등재하기 어렵고 연예인이라고 하면 아무나 등재시켜줌... 예를 들어 노건호와 강예원을 비교해 보면 누가 사전에 더 등록 될만한 인물인지 편집자들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August830830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5:46 (KST)[]
저명성이 무섭긴 무섭나 보네요. 저명성에 대해 토론 좀 한다고 예전에 처벌 받았던 내용을 이중 처벌해 무기한 차단 해버리네요. 제가 저명성에 대해 토론을 붙인 것은 현재 편집자들이 저명성의 중요한 가치인 객관성을 망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건호와 강예원에서 보듯이 한국어 위키백과는 사전이 가져야 할 객관성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입니다. 이런 좋은 시스템을 일부 사람들이 망치고 있으니 편집자들은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아마 한국어 위키사전은 앞으로 큰 영향력을 얻지 못할 것 같네요 무엇을 하든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August830832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6:34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인물 저명성 기준이 주먹구구식인 것은 사실입니다.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있다면 제안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6:53 (KST)[]
저명성 확보에 대한 예시라도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편집자들이 객관적으로 행동해야 겠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의 모호함의 대한 불만은 네이버나 다음에서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토론을 통해 인정을 받으면 등재가 가능해야 할 것인데 노건호에 대한 토론 글을 보면 등재하려는 사람이 뉴스 등을 통해 인정받으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지만 토론 상대방은 대통령 아들이라고 위키백과에 등재 될 수 없다 라는 간단한 논리로 묵살해 버립니다. 이러한 행동은 사용자의 사기를 현저히 떨어뜨리는 행동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반성하세요 August830832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7:29 (KST)[]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토론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많은 의견이 있으신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August830832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7:42 (KST)[]
이대로 편집자들이 전횡을 하면 한국어 위키백과는 퇴보만 반복할 것입니다. August830832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7:43 (KST)[]
노건호 게재 관련 토론은 5년 전의 이야기이고(토론:노건호), 당시 토론하던 분들과 지금 활동하는 분들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 저명성에 대해서 토론이 많이 진행되었고, 지금은 아마 당시보다 나은 기준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명성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합의하기란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기준에 대한 합의가 없으니 당연히 저명성에 대한 일관된 예시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에 대한 기준은 네이버나 다음까지 가지 않아도, 위키백과에서도 많이 논란이 되고 있고, 그 논의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토론:이계덕) 그리고, 지적하신대로 명확하지 않은 저명성 기준으로 인해 불필요한 언쟁, 사기 저하, 이용 중단 등이 생기는 것도 위키백과의 구성원들이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단번에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은, 위키백과는 사람들의 뜻이 모여 백:총의를 형성해야 합의가 되고 결과를 수행할 수 있는데, 사람들마다 저명성에 대한 기준이 모두 다르고, 그것들을 아우르는 기준에 대한 합의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위키백과 구성원들 중 일부가 미숙하다거나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위키백과의 특성상 합의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원들이 동의하거나, 혹은 최소한 반대하지 않는 결론을 도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이 짜증날 수도 있고, 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위키백과의 기본 규칙이기 때문에 분야에 따라서 많은 인내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가장 완벽한 저명성 기준을 만들기 위한 지름길은 단 하나,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좋은 아이디어들을 조리있게 설명해 다른 토론 참여자들을 설득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발전을 바라시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7:50 (KST)[]
노건호 개재의 대한 내용이 5년 전 일이라고 해서 없던 일은 아니지요, 아마 당시보다 나은 기준들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라는 말은 너무 무책임하게 들립니다. 말씀하신대로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5년 전에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지금 그 모호함에 대한 불만이 작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짜증나서나 답답한게 문제가 아니라 아무런 기준 자체가 없어 보입니다. 제가 느끼는 저명성은 모호성을 극대화 시켜 편집자들의 권한만을 남용하게 만드는 장치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이렇게 부작용이 많다고 하면 차라리 저명성이라는 존재가 필요한 것인지부터 재고해 봐야할 시점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편집자들은 이```권한```을 가지고 휘두르기만 할 뿐 어떠한 객관성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August830832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7:58 (KST)[]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권한은 August830832님이 가진 권한과 정확하게 동일한 권한입니다. 한 편집자가 권한을 남용하려고 하면 다른 편집자들의 견제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저명성 기준이 필요한 이유는,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고 백과사전은 전화번호부나 신문, 잡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백:아님) 기준이 모호한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인데, 여기에 대해 건설적인 토론을 위해서는 저명성 기준 자체를 없애자는 토론 보다는, 어느 기준이 어떤 이유로 모호하므로, 이 부분은 더 구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백:저명성, 백:저명성 (인물) 기준을 쭉 훒어 보시고 모호한 부분과 개선안을 제안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8:06 (KST)[]
편집자들과 저의 권한이 동일하고 권한남용으로 견제 받는다는 말이 너무 생경하네요... 저는 또 차단 당했거든요 그냥 제가 떠나는게 낫겠네요 한국어 위키백과 번성하길 빕니다August830833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8:52 (KST)[]
편집은 편집자 (일반 사용자)가 하고, 차단은 관리자가 합니다. 관리자라고 해서 마음대로 내용을 편집할 수는 없습니다. 관리자가 차단을 시행하면서 차단 이유 및 이의 제기 방법에 대해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부당하게 차단을 당했다면 백:차단 재검토, 백:중재 등의 절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단 해제 및 복귀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20일 (화) 08:58 (KST)[]

제목을 변경하기전에 앞서편집

지금 Notability의 정확한 번역이 뭔지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는데 정확히 번역한다고 해서 위키백과에 무엇이 등재되는 게 옳은지에 대해서는 혼란이 지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동영상컬리지유머에서 위키백과와 관련해 일어난 일에 대해 풍자하기 위한 동영상으로 번역은 위키백과 탄생 기념 10주년 모임 즈음 (한국어판이 아닌 영어판인듯?) 해서 사용자:정안영민님과 사용자:Gapo님이 번역하신 겁니다. (업로더 닉네임에 제가 있는데 제가 올린 기억은 없습니다만....제가 올린 게 맞겠죠) 2:09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기가 생각했을 때 자신이 Notability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위키백과에 문서를 등재하려다가 차단되는 것을 풍자한 겁니다. 이것은 영어판의 Notability라고 해서 등재 기준에 대해 혼란이 반드시 없다는 게 아니라는 걸 반증하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2월 8일 (일) 16:35 (KST)[]

"문서 등재 기준/보존문서3" 프로젝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