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불보듯 뻔하면

활성화된 토론

의견편집

오 이거 글이 굉장히 짜릿한데요? 좋아요. 매우 좋습니다. Yjs5497 2008년 4월 7일 (월) 22:10 (KST)[]

개미... 뭔가 기분이 좀..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7일 (월) 22:11 (KST)[]

쥐꼬리로 했다가는 기각이 될 것 같아서 개미눈꼽으로 적었습니다. :) 다른 의견도 적극 환영합니다. --Kjoonlee 2008년 4월 8일 (화) 01:07 (KST)[]

개미눈꼽...... 재치있으시군요! HiMarx 2008년 4월 8일 (화) 01:09 (KST)[]

조항이라는 표현보다 위키백과:불보듯 뻔하면은 어떤가요.  / 2008년 4월 19일 (토) 21:34 (KST)[]

백:무시에 딸린 문서라는 느낌으로 조항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 --Kjoonlee 2008년 4월 20일 (일) 04:17 (KST)[]

이게 왜 수필밖에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정책이 되면 완전 최고입니다!--Jigsaw puzzle토론 2009년 5월 12일 (화) 17:50 (KST)[]

저자 소개편집

수필에는 간략한 저자의 소개가 있으면 좋겠어요. 번역이라면, 원저자에 대한 소개와 번역자에 대한 소개가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작성일두요. ^^ -- 이원룡 2008년 5월 9일 (금) 22:06 (KST)[]

이 수필의 경우 조금 난감한 것이, Kjoonlee님이 지침으로 제안하기 위해 가져오신 거라 Kjoonlee님을 사실상의 저자로 보아야 하는가(수정된 표현도 많구요), 번역자로 봐야 하는가의 문제가 있습니다. Kjoonlee님이 제안을 철회하고 오로지 수필로서의 가치만 있으면 상관없으시다면 괜찮은데... --Dus|Adrenalin 2008년 5월 9일 (금) 22:17 (KST)[]
공동저자라는 것이 있지요. ^^ 뭐, 저자 소개란에 그런 내력을 간략하게 언급해 주시면 될 거라고 보아요. -- 이원룡 2008년 5월 9일 (금) 23:17 (KST)[]
사양하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모두 편집자일 뿐이라고 생각해서요. --Kjoonlee 2008년 5월 14일 (수) 11:49 (KST)[]
제안은 아니고 수필입니다. --Kjoonlee 2008년 5월 14일 (수) 11:53 (KST)[]

참조 번역으로 변경편집

아무래도 다른 언어판의 수필이 아니라 규칙의 시행령에 가까워서, 번역 수필 틀을 붙이기도 이상해서 일단 참조 번역으로 바꿨습니다. 둘 다 붙이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보기 안 좋을 것 같아서요. 별로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수필 틀을 되살리셔도 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12:34 (KST)[]

그래도 수필입니다. --Kjoonlee 2008년 9월 13일 (토) 13:42 (KST)[]
수필이 아닙니다. 애초에 원문이 규칙을 전제로 되어있는 것이라 수필의 생명인 '조언'답지가 않습니다. 전면개조하던가 규칙의 번역임을 밝히던가 해야합니다. (일단 알림상자를 써보겠습니다만.) --Dus|Adrenalin (토론) 2008년 9월 14일 (일) 16:41 (KST)[]
수필은 조언스러워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공식 규칙도 아니고요. --Kjoonlee 2008년 9월 14일 (일) 20:59 (KST)[]

문장의 의미편집

어떠한 사안 또는 문제를 처리하고자 마련되어 있는 일정한 절차가 있더라도, 그 과정이 예기치 않은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개미 눈곱만큼도 없다는 사실이 불 보듯 뻔하다면 그 절차를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If an issue doesn't even have a snowball's chance in hell of getting an unexpected outcome from a certain process, then there is no need to run it through that process.

예기치 않은 결과를 낳는 편이 좋다는 뜻으로 읽히는데, 어떤 의도의 글인지 잘 모르겠어요. --Puzzlet Chung (토론) 2009년 2월 18일 (수) 11:32 (KST)[]

snowball's chance in hell이 숙어로 직역하면 '지옥에서 눈덩이가 보일 확률', 비슷한 한국어 표현으로는 '개미 눈꼽만큼도 없는 확률' 또는 표현 자체를 뒤집어서 '불보듯 뻔하다'고 하면 됩니다. 제목이 '불보듯'이라 억지로 끼워넣었거나 'even'의 강조를 불보듯으로 의역하신 것 같은데, 좀 더 원문에 가깝게 가자면
  • 만약 어떠한 사안이 있는데 일정한 절차를 거쳐서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눈꼽만큼도 없다면, 그 절차를 밟을 필요는 없습니다.
좀 더 표현을 손볼 여지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이정도면 좀 더 원문에 가깝고 의미가 쉽게 파악됩니다. 제목에 맞춰 '불보듯'을 사용한다면 그냥 표현을 뒤집어서 '절차를 거쳐도 예상한 결과가 나올 것이 불보듯 뻔하다면...'으로 가야죠 뭐. --Dus|Adrenalin (토론) 2009년 2월 18일 (수) 11:39 (KST)[]

문장 그대로의 뜻은 알겠는데, 예기치 못한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없는 편이 더 좋은 거 아니냐는거죠. --Puzzlet Chung (토론) 2009년 2월 19일 (목) 14:52 (KST)[]

의미를 명확히 해주세요편집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는 비판을 위해 토론을 거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결과를 얻는 데 필요한 토론을 거쳐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의미가 명확히 잡히지 않습니다. 특히 굵게 표시한 비판을 위해라는 부분이 비판하기 위해라는 뜻인지 비판을 피하기 위해인데 피하기가 빠진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3월 23일 (화) 16:50 (KST)[]

제목 변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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