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선거/보존문서1

활성화된 토론

공통 선거 규칙

각종 선거/선출의 유효표 기준이 제각각이라 선거마다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공통 선거 규칙이 필요해보입니다. 선거권만을 놓고 볼 때에도 중재위원회 선거는 관리자 선거와 동일하다고 됭어있으나, 실제로는 다릅니다.

앞으로 검사관을 비롯한 여러 추가적인 권한들의 선출에 관한 기본적인 지침을 이번 기회에 토론해봤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 바랍니다. 그밖에 다른 프로젝트 등에 있는 규칙 중 도입하는게 좋겠다는 조항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토론해봤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번 토론은 구체적인 찬반 기준이라기보다는 표의 유/무효를 가르는 각종 모호한 기준에 관한 통일이 목적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6:53 (KST)

기간 기준

사용자 등록을 기준으로 할 것이냐, 첫 문서 편집을 기준으로 할 것이냐의 두 기준이 있습니다. 첫 문서 편집을 기준으로 할 경우, "정상적 편집"만을 대상으로 할 것이냐(정상적 편집), 아니면 모든 편집을 대상으로 할 것이냐의 차이가 생깁니다. 그리고 기여가 삭제된 경우 역시 첫 문서 편집 기준에 영향을 줍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6:53 (KST)

사용자 등록의 경우는 기존에 다수의 계정을 등록해 놓고 필요할 때에 동원하는 역효과를 그대로 받게 되는 단점이 있어요. 첫 문서 편집도 조금 응용하면 마찬가지이지만, 기간 제한을 둔다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일단 첫 문서 편집을 기준이 더 낫겠다는 개인적인 견해 외에, 다른 편집에 대한 기준은 추가적으로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1:30 (KST)
첫 편집이 낫겠다는 의견입니다. 실제로 계정 생성 후에 한참 뒤에 오셔서 처음 활동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선거일 기준 사용자 등록이 30일이 넘는다는 단서는 일반적인 초보 사용자는 30일 정도면 위키백과와 커뮤니티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세운 기준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계정 등록 후 아무런 기여가 없다는 것은 계정 생성 후 위키백과에 대한 파악이 그만큼 없었다는 의미며, 사실상 첫 기여를 위키백과 적응의 시작 기준이라 봅니다.--NuvieK 2012년 10월 30일 (화) 02:30 (KST)

저도 위와 같은 이유로 첫 편집 기준에 찬성입니다. --hun99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1:38 (KST)

30일 기준의 상향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중재위원 선거는 후보 모집 1주, 청문회 1주를 거칩니다. 선거에 참여하는 최소 기준을 30일에서 60일 정도로 늘리는 걸 고려해봐야겠네요. 아래의 기준 상향과 맞물려 처리하면 좋겠습니다. 20회에서 100~200회로 최소 기여를 올린다면 편집 기간 역시 상향조정함이 마땅합니다. 첫 편집의 기준은 언제가 좋을까요? 연습장이나 자기 사용자 문서, 여러 토론 공간에서의 편집이 첫 편집인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6:34 (KST)

대부분은 기여 횟수가 올라가면 활동 기간도 어느 정도 따라서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데, 예외적으로 한 달 새에 천 회의 기여를 기록하는 분의 경우는 다소간의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과거 욍로리님식 기여방법(물론, 욍로리님은 현재도 열심히 기여를 하고 계시지만)으로 하면 하루 안에 200회 기여가 완성되기도 합니다. 물론 예외조항을 두면 해결될 문제이지만, 그렇게 되면 왠지 모르게 선거 관련 지침이 너무 복잡해질까봐 우려가 되네요.. (이와 무관하게 개인적으로는 60일 정도로 늘리는 의견에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일단 첫 편집의 기준은 아무래도 첫 일반 문서 편집을 기준으로 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6:44 (KST)

 의견 아랫쪽에도 의견이 있지만, ChongDae 님이 지적하신 후보자 모집 이후 생성된 계정이 선거에 참여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의 시작 싯점을 후보의 모집 시작 싯점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선거의 시작일 전까지 최초기여로 부터 30일이 경과하여야 한다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4일 (목) 11:59 (KST)

중재위원 선거의 경우는 후보자 모집 기간이 명확하지만, 관리자 선거 등 다른 선거는 애매합니다. 대체로 후보 추천->본인의 추천 동의->선거 문서 생성 요청->선거 문서 생성 및 토론 시작->선거 시작 등으로 진행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느 시점을 "후보자 모집"으로 볼지 다시 애매해집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18:34 (KST)

피선거권 기준

현재 관리자 선거에는 1천회 이상의 편집과 등록후 90일, 중재위원은 같은 1천회 편집이나 등록후 120일로 되어 있습니다. 편집수는 1천회로 동일하고 또한 중재위원만을 특별히 높은 기준을 두어야 한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통일성을 두어야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의 제안으로는 기여헌장의 1천회 편집 기준과 마찬가지로 1,000회 이상 편집, 3개월 이상 가입으로 갖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8:14 (KST)

피선거권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조정하는게 맞다 봅니다. 관리자는 일종의 기술직이므로, 미디어위키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타 언어 위키백과나 타 프로젝트 쪽에서 활동했던 사용자라면 더 빠른 시간 내에 관리자를 시켜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중재위원은 위키백과 내의 여러 원칙과 분쟁 사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오래 활동했던 경력이 더 중요합니다. 그밖에 검사관은 재단 측의 개인 정보 정책에 따라 법적으로 성년인 것을 요구하는 등, 직책에 따라 추가적인 요구사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8:43 (KST)
종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선출직의 성격에 따라서 피선거권 기준은 탄력적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2:07 (KST)

중재위원회가 더 오래 활동한 격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이나, 현재의 기준으로 본다면 관리자는 90일, 중재위원은 120일이어서 과연 이 차이가 오래 활동한 경력을 인정하는 기준으로 쓰일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가령 어떤 사용자가 1천회의 편집을 하고 90일이 되어 관리자 후보의 자격을 갖추었으나, 아무 활동을 하지 아니하다가 30일을 더 지내면 바로 중재위원 후보의 자격을 가집니다. 이것은 더 높은 자격기준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관리자는 종전대로 1,000회 이상의 편집과 등록후 90일로 두되, 중재위원은 2,000회 이상의 편집과 등록후 180일로 하여 차등을 주는 안을 제안합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45 (KST)

현재 중재위원 입후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선 150일 정도로 해놓고 추후 다시 논의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1월 17일 (토) 17:47 (KST)
피선거권은 개별 선거별로 따로 토론하는게 어떨까요? 사실 피선거권 조건은 후보 난립의 위험성(?)이 있는 직군(관리자?)을 빼고는 낮춰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투표 결과를 봐도 현재의 피선거권을 간신히 만족하는 사용자는 거의 모두 선거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9일 (월) 12:03 (KST)
그렇다 하더라도 모두 개별로 하는 것은 절차상 복잡하고, 뚜렷한 이유없이 기준만 다르게 됩니다. 이제까지 투표를 보더라도 피선거권의 기준과 상관없이 당선의 기준이 항상 더 중요했습니다. 피선거권의 기준이 높으면 다시 당선의 기준이 달라질시 형평성을 맞추기가 더 난이하게 됩니다. 피선거권의 기준은 같게 하고 당락의 기준은 다르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5:28 (KST)

정상적인 편집

정상적인 편집을 어떻게 볼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투표권의 기준에서는 NuvieK 님이 "일반 문서, 틀, 파일, 분류" 만을 계산하자는 의견을 올렸습니다. 독일어/이탈리아어/일본어 위키백과 등의 경우에는 "일반 문서"만의 편집을 세고 있습니다. 그밖의 문서 훼손 등의 악성 기여라거나, 문서 되돌리기 분쟁처럼 쳇바퀴 돌리기 분쟁에 의한 기여는 물론 빼야겠죠? 어떤 기준이 좋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6:53 (KST)

일반 문서만 인정하기 보다는 틀, 파일, 분류까지만 포함하여 계산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7:26 (KST)
저 또한 정상적인 편집의 범주에는 틀/파일/분류/일반의 네임스페이스까지는 포함하여도 괜찮다고 봐요(틀, 파일, 분류 기여가 일반문서 기여보다 많은 경우가 흔하지도 않고요). 또, 토론이나 프로젝트 문서는 제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되돌리기의 경우에는 악성 편집/훼손 되돌림과 관련한 세부 기준을 세우면 불필요한 노동력(?)이 투입되어야 하니까 처음부터 되돌리기/편집 취소는 정상 편집의 범주에서 제외했으면 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2:11 (KST)
토론성 기여(토론/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대신에 콘텐츠성 기여만 세자는 데는 다들 동의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반 문서 기여보다 틀/파일/분류 기여가 많은 경우가 흔하지는 않을테니, "일반/틀/파일/분류 기여 수" 100회(예를 들면) 대신 일반 문서 기여 50회나 70회로 하는 것이 관리의 편의(!) 측면에서 유리하지 않을까요? 여러 이름 공간의 기여를 따로 세서 더해야하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으니깐요. 대부분의 투표자는 일반 문서 기여만으로 투표권 기준을 만족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경계에 해당하는 소수가 문제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0:17 (KST)
사실 일반문서 이름공간 이외의 경우가 많지 않아서 어느 쪽을 택하더라도 무관하지 않을까 싶어요. 집계 또한 툴서버 도구를 쓰면 어느 이름공간에서 기여했는지, 삭제된 편집은 몇 회인지까지 다 나오니까 그것 또한 문제가 없구요. 다른 위키처럼 일반 문서 기준을 정할 것인지, 아니면 한국어판만의 기준을 세울 것인지의 고민으로 봐도 될만한 것일지도..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0:59 (KST)
어떤 식으로 기여 횟수를 카운트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용자 기여 목록에 들어가 일반 이름 공간을 선택하고, 100개 기여가 나오게 한 뒤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일반 문서 100개 기여, 이런 식으로 틀이나 다른 쪽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NuvieK 2012년 10월 30일 (화) 11:12 (KST)
외부 도구를 쓰지 않는다면 이렇게 처리하면 됩니다. 단지, 다른 이름공간 문서를 포함시킨다면 이 작업을 네 번 수행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처럼 이름공간 구분 없이 500번의 높은 최소 편집수를 요구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겠습니다만...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59 (KST)

 의견 정상적인 편집에 발언자가 4분 뿐이시라 저도 한마디 거듭니다. 제 사용자 페이지를 보시면 사용자이름표가 있는데, 총편집횟수를 클릭하면 "위키백과"와 "Article" 의 숫자를 합한 수가 정상적인 백과사전문서의 합계라고 생각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5:33 (KST)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보존6#투표권의 기준 등 이미 정상적인 편집을 "위키백과의 콘텐츠 기여"로 한정하는 데에 대한 총의는 모아졌다 생각합니다. 이 토론에서 발의하는 건 "콘텐츠 기여"를 "일반/분류/틀/파일"의 넷을 다 셀 게 아니라 "일반"만 세어도 충분하니 일반 문서의 기여만을 세자는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5:58 (KST)

장기 미활동

현재는 기준이 없지만, 장기 휴면 사용자에 대한 투표권 기준도 필요해보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투표일 기준 1달 이내에 5회 이상의 편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위키백과 기준인 일반 이름공간 편집) 독일어 위키백과의 경우(de:Wikipedia:Stimmberechtigung)에는 200회의 편집을 요구하며(상당히 높네요. 선거권이 아닌 피선거권 기준일까요?) 그 중 지난 1년간 50회 이상을 요구합니다. 투표 직전 최근 1달, 혹은 최근 1년 내의 편집 횟수 제한도 둬서 이른바 갑자기 튀어나온 사용자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게 필요할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7:37 (KST)

애매모호한 부분이기는 한데 위키백과에서 공통된 선거 규칙을 세우는 차원에서 이 부분도 확실하게 기준을 세우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7:40 (KST)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동시에, 공통 선거권 기준을 조금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단 분리)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3:08 (KST)
장기 미활동 사용자로서, 투표권 기준을 정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일본어, 독일어 위키백과와 같이 편집 횟수 제한을 두는 경우, 장기 미활동 사용자는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토막글 정도에 해당하는 편집을 할 수도 있고, 사랑방에 댓글을 단다거나 다른 사용자에게 댓글을 다는 식의 '쓸모없는 기여'가 늘어날 가능성이 생깁니다. 장기간 미활동을 하는 경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거나 그러하지 않는 이상 투표권 제한은 보통 선거 원칙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2:22 (KST)

일본어 기준 1달은 너무 심하고, 위키미디어 공용와 독일어 위키백과의 기준인 최근 1년 내 기여 기준으로 하면 적합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내의 선거는 후보자가 가진 현재의 자질과, 현재의 위키백과에 적합한 사람인가를 가려야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참여도를 보이는 사용자에게 투표권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1년 내 20여건의 기여 정도면 부담은 적을 것 같습니다. --hun99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2:40 (KST)

장기 미활동 선거권자의 자격을 논하려면 장기 미활동 피선거권자도 같이 논의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정책이나 지침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선거권자보다 피선거권자의 활동 기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덧붙여서, 관리자나 사무관이 얼마나 활동하는지 파악하는데도 용이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2일 (일) 23:59 (KST)

기준 상향

공통 선거권 기준을 조금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중재위원회 선거 후보자들 중 토트님 선거란을 표본으로 투표자들을 전부 살펴봤는데, 최소 기여횟수를 가진 분이 일반 문서 네임스페이스에서 195회입니다. 말 그대로, 투표에 관심을 갖고 위키백과 내의 대략적인 것들을 알게 되는 정도가 150회를 상회하거나 하회하는 정도라는 의미겠지요. 이는 계정을 동원하는 것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세부적인 사항은 공통 선거권 기준이 완전하게 토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투표일 최근 기여횟수 제한에 대한 의견은 필요하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3:08 (KST)

기준을 높이자는데 의견에 찬성입니다. 동원 계정이나 다중 계정에 대한 대비도 될 수 있을테고요. 어느 선이 적정할지는 이번 중재위원 선거가 끝난 후에 선거 참여자들의 통계를 뽑아보고 다시 논의하죠.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0:20 (KST)

일단 중재위원 후보 10명을 대상으로 최근 2000개의 "일반/틀/파일/분류" 공간의 편집 내역을 세어봤습니다. 중재위원 후보들이라면 "훌륭한 사용자"의 표본이겠죠?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2000회의 편집을 넘겼습니다. 9명의 2000회 편집 중에 일반 문서 편집 횟수만 세어보면 1458회에서 1971회 사이입니다. 모두 70% 이상의 편집이 일반 문서의 편집이었습니다. 일반 문서 편집만 세어도 충분히 콘텐츠 공간의 편집량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2000회의 편집 동안 몇 개의 서로 다른 문서를 편집했냐를 살펴보면 325개에서 1188개까지 다양합니다. 적은 수의 문서를 꾸준히 고치는 분과 다양하게 이것저것 고치는 분이 있는 셈입니다. 다른 "훌륭한 사용자" 샘플로 활동 중인 관리자 20명을 가지고 다시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 모두 2000회 편집은 거뜬히 넘었고요. 일반 문서 편집 비율은 좀 떨어지네요. 2000회 중 일반 문서 편집이 1500회 이하인 관리자가 6명이었고, 1명은 일반 문서 편집이 50%를 간신히 넘는 1016회에 불과했습니다. 성향상(?) 분류나 틀 등을 고치는 일이 많아서인가 봅니다. 그래도 2명을 빼고는 70% 이상(1400회 이상)의 편집은 일반 문서 편집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서 편집 횟수도 650~1518회로 중재위원 후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8:50 (KST)

전부터 생각해보던 문제였습니다. 지미웨일스가 총의 해석에 대한 신적인 권위를 행사해왔고 이후 다수의 뷰로크랫이 존재하는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선거권의 요건을 매우 완화한 후 뷰로크랫들에게 선거 결과(총의)에 대한 해석 재량을 폭넓게 인정하지만, 영어 위키백과 외의 상당수 위키백과에서는 투표권의 기준을 높여서 총의와 투표를 일치시키려는 노력을 많이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후자의 상황과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150회의 총 기여, 1년 내 20회의 기여 정도가 어떨까 싶습니다. --hun99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2:50 (KST)

지금까지 이번 중재위원 선거 공간에 투표를 하거나, 의견을 남긴 사용자 52명을 대상으로 기본 통계를 뽑아봤습니다. 투표 개시 시점인 10월 21일 기준의 통계로, 편의상 일반 이름공간 문서만을 살폈습니다. 참고로 기여 수 부족으로 무효처리한 1명을 포함한 통계입니다.

  • 참여 기간
    • 30일 이내 : 없음
    • 31 ~ 50일: 2명
    • 51 ~ 100일: 1명
    • 101 ~ 180일: 2명
    • 181 ~ 365일: 4명
    • 1년 이상: 43 (82.7%)
  • 총 편집 횟수: (일반 이름공간 문서)
    • 10회 미만: 2명
    • 11 ~ 50회: 0명
    • 51 ~ 100회: 2명
    • 101 ~ 150회: 2명
    • 151 ~ 200회: 1명
    • 201 ~ 300회: 1명
    • 301 ~ 500회: 2명
    • 500회 이상: 42명 (80.8%)
  • 최근 1년간 편집 횟수: (일반 이름공간 문서)
    • 0회: 2명 (2명 모두 총 편집 횟수는 500회 이상)
    • 1 ~ 10회: 4명 (총 편집 횟수 10회 이하 2명 포함. 나머지 2명은 200회 내외)
    • 11 ~ 50회: 1명
    • 50 ~ 100회: 3명
    • 100회 이상: 42명 (80.8%)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5:08 (KST)

표의 가치

발의를 제가 해도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전과 오늘 활동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표의 가치 문제입니다. 관리자 선거에서는 반대표 한 표의 가치가 찬성표 3표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 반면, 중재위원 선거에서는 반대표 한 표의 가치가 찬성표 2표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효 찬성 득표율의 차이에 따라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는데, 이러한 문제를 그대로 둬서 괜찮을까 싶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선거 제도처럼 모든 선거의 규칙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은 어떨까 싶은데요, 사용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2:34 (KST)

득표율 기준 등 각 선거에서 기준이 다른 것은 그 참여자에게 봉사하도록 맡길 것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가령 체크유저(검사관)는 IP 등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권한을 맡길 것이기 때문에 높은 찬성률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 등이지요. 찬성률 기준이 존재하는 이상은, 표의 가치 차이가 존재할 수 밖에 없을 거에요. 게다가 대선이나 총선과 다른 이유는, 위키백과 선거의 경우 후보자가 한 명씩 나와서 검증하는 형식인 반면에 대선이나 총선은 여러 명이 나와서 그들 중 최다득표자를 뽑는 방식이라서 찬성률 기준을 따질 필요가 없고, 그러면서 찬성과 반대가 가치가 같아지는 것이지요. 아마 특성상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8:20 (KST)

투표권 제한의 목적

선거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이번 중재위원 선거의 경우 적임자를 옳바르게 선출하는것이 선거의 목적이 아닌지요?

투표권 제한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옳바른 투표권을 행사해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사용자 (가입한지 30일 이상 편집등의 기여20회 이상된 사용자 또는 더 상향된 새로운 규칙에 적합한 사용자)들의 행사권 보장인가요?

투표권 제한의 목적은 투표행사권을 가진 사용자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가지게 하며, 공정한 투표를 위한 제한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공정한 투표를 위한 제한의 목적이 자칫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될 우려는 없는지요?

악성유저(비정상적인방법을 사용하여 투표권을 행사하려는 사용자 또는 특정이해집단)의 공정한 투표를 방해하는것을 막을 용도로 제한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처럼 장기 미활동자를 제한하려는 용도인가요? 아니면 가끔 와서 돌던지고 가는 유져를 막기 위함인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신규사용자의 투표권을 막는 용도인가요? (잘못된 위키를 수정하기 위해 가입하고 수정하는사람 많지 않습니다,또한 매번 위키백과를 수정하기위해 오는사람은 더 없습니다. 이 말은 특정 소수에 의해 다수의 문서가 편집된다는 말이고, 이는 위키백과에서 소위 말하는 총의에 어긋나지 않나요? 소수의 문서편집이 과연 신뢰받을수 있을까요?)

편집 기준을 정하는게 취지에 맞지, 상향하여 투표권을 제한하는것은 반대합니다. 마치 오래동안 많은 활동한 사람들만이 권리를 누린다는 특권의식으로 비춰질수 있습니다.

차라리 신규편집일로부터 60일이상, 메인 신규편집20회(수정,삭제제외), 투표일 3개월이내 매달 신규 편집1회 이상 등의 합리적인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굳이 이렇게 하자는 취지는 아니나 보다 합리적인 방법으로, 제한을 위한 제한을 두어선 안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전자투표가 왜 시행되지 못하고있는지 온라인투표 형태를 보면서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 Prosper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06:34 (KST)

3부회같은 투표 분위기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하지만 글쎄요. 저도 나이가 그래서 많이 오진 못하는 장기 미이용자의 한 축에 속합니다만 투표권을 상향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상황에서 모호한 부분도 있구요, 그리고 우리가 투표를 통해 대표자를 뽑는 것은 소수의 총의대로 다수가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위키백과를 이해하고 어땠으면 하는 방면에서 알고 투표를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저도 초반에는 영문도 모르고 문서 훼손을 하였지만 (자랑은 아니지만 '반달리즘'을 '문서 훼손'으로 바꾼 사람 중 하나입니다) 위키백과에 대해 이해를 하고 할 시간이 있어야 하고, 여러 악성유저 사용자가 적다고 하여도 편법으로 투표권을 행사할 여지가 있으므로 상향되어야 하지 않을 까 싶네요.

그리고 만약 그것이 많은 사용자들의 투표권을 제한한다고 한다면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은 잘라내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위키백과당!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00:20 (KST)

투표권 제한의 필요성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최소한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가 되면 악의적인 사용자를 막을 수 있다는 이유로 숫자나 기간을 늘리는 것은 반대합니다. 악의적인 사람은 선의의 사용자보다 더 집요하기 마련이거든요. 20개라면 할 수 있고 100개라면 귀찮아서 안할 것이라는 건 일반적인 사용자 기준이지 악의적으로 선거에 개입하려는 사람이라면 100개라도 하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기여 횟수나 기간이 이 사람이 위키에 어느정도 애정과 관심이 있고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기여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다라고 판단되는 최소한의 숫자인가에 대해서 논의해서 어떤 횟수와 기간을 정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숫자가 자꾸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고. 한동안 기여가 없는 사람을 제외하는 것도 다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이 바빠졌거나 건강이 나빠지거나 단지 관심이 적어져서 한동안 기여를 안했다고 해도 언제든 다시 기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되도록 열린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irdymighty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관리자의 장기 미활동

위키백과에 장기적으로 활동이 없는 관리자들에 대한 문제입니다. 현재 한 번 관리자로 선출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수년간 관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에 파생되는 문제는 장기간 활동이 없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대하여 잊을 수도 있고, 공동체의 신뢰도 활동이 없는 동안 계속 유지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따라서 장기간 활동이 없는 관리자는 권한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보기에, 귀중의 고견을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20:31 (KST)

이번 토론과는 별개의 주제네요. 관리자의 장기 미활동에 따라 관리자 권한을 해제하는 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관리자에게 관리를 "의무"로 부과하는 셈이니깐요. 포르투갈어 위키백과에서 사무관/관리자 등에 임기제를 도입했다가 아예 배가 산으로 간 예도 있죠.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15:26 (KST)

정리

위의 논의를 통해 어느 정도 합의가 형성된 교집합 영역을 간추려보면, 가입기준은 등록일 기준이 아니라 첫 편집일 기준, 기여 기준은 상향이 필요, 기여의 내용은 토론성 기여는 제외. 이렇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안은 어떤가요?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의 등록기간
  • 일반 문서/틀/파일/분류 문서의 기여총합수 150회 이상

--hun99 (토론) 2012년 11월 9일 (금) 22:39 (KST)

편집은 일반 문서만 세었으면 합니다. 실제로 통계를 뽑아보아도 일반 문서 편집이 "일반/틀/파일/분류" 편집의 90% 이상입니다. 일부 문서 정비를 많이 하시는 분 중에는 틀이나 분류 등의 편집이 많은 분들이 있으나, 그런 분들은 전체적인 편집 횟수가 많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소 편집 수는 100회에서 500회 사이에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100회 정도면 충분히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장난이나 중복 계정을 위해 100회 이상의 편집을 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며, 그런 편집을 했더라도 나중에 검토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100회 정도로 올리고, 추후에 부족하다면 나중에 더 높이는게 어떨까요? 미활동에 대해서도 최근 1년간(또는 최근 6개월간) 10회 이상 정도면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첫 (일반 문서) 편집 후 60일 조건은 적당해 보이며, 두달이 커 보이면 조금 작은 50일 정도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14:08 (KST)
저 또한 일반문서에서의 편집을 기준으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사실 별 차이가 없기도 하구요). 미활동 관련해서는 선거일 기준으로 최근 6개월간 10회 정도의 기여가 적합하다고 보며, 편집 후 60일에 대해서도 이러한 정도면 적합한 기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14:21 (KST)

최근 기여 기준을 일반문서로 잡는 경우에는, 이따끔씩 위키백과를 방문하면서 일반 문서를 편집하기보다는 파일 업로드나 분류 손질을 해주시는 분들의 투표권을 막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고 봅니다. 총기여요건에서의 일반 문서 기준은 관리의 편의성을 도모하는 것인데, 최근 기여 요건에서는 일반 문서 기준이 온당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hun99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14:54 (KST)

최근 기여 기준을 파일/분류로 넓혀도 편집 활동이 뜸하고 주로 토론 등에만 참여하는 분들의 투표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최근 기여에 대해서는 모든 편집을 다 포함시키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더 넓혀 편집이 아닌 기록(문서 이동, 삭제 등)을 다 포함시키는 것도 방법일듯 싶고요. 그런데 그냥 원칙대로 일반 문서로만 제한하는 것이 문제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선거 통계를 뽑을 때, 파일이나 분류만 편집하는 분은 없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15:16 (KST)
최근 기여 요건에 대하여 Germantower님, Prosper님께서 위에서 보듯이 반대하셨고, 최근 기여 요건을 두려면 더 많은 여론을 청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첫 기여 후 60일, 일반 문서 100회 정도가 가장 폭넓은 동의를 얻을 수 있는 지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hun99 (토론) 2012년 11월 13일 (화) 00:23 (KST)
Prosper 님은 선거 기준 자체를 반대하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선거는 "현재의" 위키백과 총의 확인 절차입니다. 1년 이상 위키백과를 떠난 분들이라면 투표에 이르는 토론 과정을 알 수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15:01 (KST)
저도 위에서 의견을 표명했듯, 최근 기여 요건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다만, 현재의 찬성 견해 인원만으로는 선거권 관련 전체 문서를 개정하기에는 부족하고 더 넓은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hun99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15:05 (KST)

이제 논의를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첫 기여 후 60일이 지나야 하고, 일반 문서에서 100회의 편집을 한 사용자가 새로운 선거 요건으로 적절하다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추가적으로, "6개월 또는 1년에 10회 이상의 편집"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6:21 (KST)

네, 첫 기여 후 60일+일반 문서 100회에 동의합니다. 특별한 이의가 없으면 각 선거 문서에서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뒷 부분은 논의를 이어나가고요. 아, 한편 관리자 권한 회수 절차에서도 이를 반영했으면 합니다. 발의자와 투표자 모두 첫 기여 후 60일+일반 문서 100회로 하면 좋을 듯 합니다(발의자의 경우 기존 60일, 총기여200회인데 일반 문서 100회와 견줄 때 상당함) --hun99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7:21 (KST)
관리자 선거, 중재위원 선거, 관리자 권한 회수 등에만 적용하면 될까요? 이 정도면 각 선거별로 따로 총의를 모으거나, 한꺼번에 정리가 필요할듯 싶네요. 피선거권의 "등록 후/첫 기여 후"나 "기여 수" 기준도 "일반 문서"로 통일하는게 필요할테니깐요. 중재위원 선거가 진행 중이니 추가 선거가 모두 끝나면 총의를 물어 처리하는게 어떨까요? "6개월/1년" 기준은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나 있었는지만 판단하면 되므로, 굳이 일반 문서로 기여를 한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토론이나 위키백과 공간의 기여를 포함해 10회 이내면 활동중인 것으로 보죠?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7:37 (KST)
네, 동의합니다. 6개월인지, 1년인지의 여부나 혹은 그 기간 사이의 절충안만 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7:40 (KST)
동의합니다. 기간은 3~6개월이면 되지 않을까요? 가령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를 근 3개월 활동을 보고 판단하기도 합니다.--NuvieK 2012년 11월 28일 (수) 17:59 (KST)
3개월은 너무 짧습니다. 일단 길게 1년으로 잡아도 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추후에 다시 선거 관련 규칙을 개정할 때, 장기 미활동 기준을 좀 더 엄격하게 하는 걸 고민해보죠.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3일 (월) 11:18 (KST)

지금 보면 관리자와 사무관, 중재위원 선거에 일관된 규정을 만들기 위한 토론인데 지금까진 선거권과 피선거권만 다루어진 것 같네요. 선거 기간이나 당선 기준, 파면등에 대한 토론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관리자, 사무관, 중재위원의 당선 기준을 모두 동일하게 하자는건 아니고, 지금은 관리자/사무관 찬성율과 찬성-반대를 기준으로 하고있고 중재위원회는 찬성율과 최소찬성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처럼 유지할지, 통일성을 줄지 등 말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12월 12일 (수) 03:48 (KST)

관리자/사무관은 "당/락"만 결정하고, 중재위원은 순서까지 결정해야 합니다. 유효표 기준만 정하고, 당락이나 선출 방법은 개별 권한별로 따로 다뤘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12일 (수) 11:23 (KST)

현재까지의 총의는

  •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 일반 문서의 기여수 100회 이상
  • 1년/6개월 동안 위키백과 활동 중 (아직 토론 진행 중)

정도네요. 추가적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은 60일/100회 편집의 기준 시간인데, 현재처럼 투표 시작일을 기준으로 하면 되겠죠? 그밖에 규칙 통일을 위해서 관리자 선거의 피선거권 중 "등록 후 90일"을 "첫 편집 이후 90일"로 바꿔야 하고, 관리자 선거나 중재위원 선거의 "기여수", "첫 기여" 등을 모두 일반 문서(ns:0) 편집으로 본다는 걸 추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밖에 손봐야 할 곳이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5:53 (KST)

 반대 첫기여가 삭제된경우 어떻게 할것인지 규정해주십시오 그리고 논란을 막기위해 규칙 도입 전가입한 사용자는 가입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요--레즈큐읭 (기여) 2013년 1월 5일 (토) 10:32 (KST)
다중계정자 --Hun99 (토론) 2013년 2월 6일 (수) 16:51 (KST)
첫 일반 문서의 편집이 '삭제'된 것이라면 그것이 '도움이 되도록 이바지함.'이라는 의미의 '기여'로 볼 수 있을까요? 당연지사 삭제되지 않은 유효한 일반 문서의 첫 기여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비엠미니 2013년 1월 5일 (토) 16:03 (KST)
규칙 도입 전 가입자를 고려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기득권 보장(?)을 위해서 규칙 도입 전 가입자는 편집 20회, 규칙 도입 후 가입자는 편집 100회로 나눌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10일 (목) 16:34 (KST)

 의견 찾아보니 위키백과:통합적 투표자격이라는 문서가 있었네요. 이 문서는 도움말에 불과한 만큼, 해당 문서를 되살려 토론을 그 곳에서 진행해 보는 것이 적합하지 않을까요? 제목이 부적합하다면 제목을 이동해도 되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11일 (금) 13:30 (KST)

흑역사로 그 문서가 있는건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토론이 정리되면 그 문서를 덮어쓸 예정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11일 (금) 15:01 (KST)
지금 토론 페이지에서는 어느정도 의견이 모였으니, 안건 정리와 총의 모으는 것은 그쪽에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토론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한 눈에 볼 수 있게 말이죠. 그러고 나서 {{제안}}을 붙이면 좋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11일 (금) 15:57 (KST)
위키백과:통합적 투표자격은 선거 자격이 아닌, 일반적인 의견 수렴을 위한 투표(예컨데 삭제 토론 등) 자격에 대한 제안이었고,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에 와서 토론 장소를 옮기는 건 적당해보이지 않네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11일 (금) 16:02 (KST)

토론이 지체되었네요. 저는

  •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 일반 문서의 기여수 100회 이상
  • 투표 시작 후 1년 동안 편집 혹은 기록(문서 이동 등) 존재 X건 이상 (편의에 따라 일반 문서로만 한정짓는 것도 가능.)

에 찬성입니다. 다만 "첫 편집"의 기준을 "일반 문서에서의 유효한 편집"(장난성 기여나 삭제된 문서에 대한 기여는 제외, 사소한 편집은 포함)으로 구체화했으면 좋겠구요, 또한 "비활동"의 기준을 저렇게 구체화하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현재 선거 전에 질의응답의 기간도 주어지는 것에 대해 토론이 열리고 있으니, 정해진다면 질의응답 후인 정확히 투표 시작 후로 비활동 기간 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3년 2월 14일 (목) 03:16 (KST)

최근의 3건 선거에 참여한 89명을 다시 조사해봤습니다. 현재 기준(10회)에 미달한 사용자는 3명, 새로운 기준(100회)에 미달한 사용자는 추가로 7명이 더 있습니다. 그 중 일부는 토론에만 참여했거나, 중립/기권 등에 기표하기도 했고요. 선거 결과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참고로 1000회 이상 편집 사용자는 55명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8:10 (KST)
전체 100회 기여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최근 1년 간 편집은 몇 회 정도가 좋을까요?--NuvieK 2013년 2월 27일 (수) 17:02 (KST)
일단은 "최근 1년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활동 기록이 있어야 한다"라고 선언적으로 적는건 어떨까요? 활동은 위키백과 시스템 상에서 확인 가능한 로그가 남는 모든 행동(편집, 파일 올리기, 문서 삭제 등)을 최소 1회 한 것으로 일단 하고요. 나중에 운영하면서 기준 등은 조정해가면 되리라 봅니다. 지금 의견이 모아진 60일/100회 기준도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라는 기준을 일단은 수치화한 것이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3년 6월 21일 (금) 19:02 (KST)

저는

  •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 일반 문서의 기여수 100회 이상

만을 요건으로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최근 어떤 활동이든 1년이내에 있어야 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투표에 임해서 개진되는 의견과 후보자의 과거 편집역사를 보면 상황을 파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1년간 1회 기여했다고 그것이 위키백과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을 없것 같습니다. 별 의미가 없다면 굳이 요건을 늘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케골

추천인 제도

일명 추천인 제도(선거 출마를 권유하고 추천인 이름 옆에 추천한 사용자의 계정명을 적는 것; 추천 자체는 문제삼지 않음)의 존재 이유가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저는 자천이든 타 사용자에 권유에 의한 출마(?)이든 위키백과 내에서의 선거는 결국 후보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출마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자천보다는 타인의 추천을 받는 '모양새'가 더 좋기 때문에 위키백과 밖에서 미리 이야기를 하고 위키백과 내에서 형식상으로 추천하여 추천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는 등, 추천인 제도는 사실상 자천 사용자의 신뢰도를 상대적으로 저하시키기 위한 도구에 불과해 보입니다. 저는 자천이든 타인의 추천이든 오로지 후보자의 능력과 덕목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봅니다. '자천'이나 '추천인:XX"라는 한 줄이 투표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명분적으로도 추천인 제도는 후보자에게 선거 시작 전부터 힘을 실어주기 위한 도구라 생각됩니다. 이 한 줄이 없어진다고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 선거가 공정하지 못하다는 인식을 줄 수 있어 토론을 올려봅니다.--NuvieK 2012년 12월 12일 (수) 15:53 (KST)

네. 타인이 출마를 권유할 수는 있어도, 출마는 본인이 "명시적"으로 해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현재의 추천인 중심 제도가 자발적으로 나서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으니깐요. 물론 단기적으로는 출마자가 줄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자발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를 만드는게 "위키 스타일"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12일 (수) 16:13 (KST)
찬성입니다. 추천자 명기를 없애도록 하지요. --hun99 (토론) 2012년 12월 14일 (금) 19:25 (KST)
 찬성 저도 찬성입니다. 환골탈태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2:21 (KST)
찬성합니다. 선거인들의 시각이 모양새가 아닌 자질에 초점이 맞춰져야지요. --비엠미니 2013년 1월 5일 (토) 16:04 (KST)
 찬성 객관적 검증만 가능하다면, 추천인 제도는 없애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20:24 (KST)
입후보 과정에서의 추천은 지금처럼 놔두되, 투표 양식 등의 추천인 란만 지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10일 (목) 16:35 (KST)
 반대 한줄 지운다고 자천한 사용자의 신뢰도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1월 25일 (금) 05:56 (KST)

양식에서 추천인을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NuvieK 2013년 1월 29일 (화) 07:13 (KST)

저도 취지에 공감합니다. 추천인이 없을 경우 아예 해당 항목 자체도 표시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천인은 필수가 아니니까요. 다만, 추천인이 있을 경우에는 추천인을 표시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23일 (월) 04:25 (KST)

추천인이 중요하죠. 후보자를 잘 모를땐 추천인에 대한 인지도가 큰 잣대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결국 후보자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더욱더 어렵게 만들게 되는게 추천인 제도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10:23 (KST)

총의 형성

  •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 일반 문서의 기여수 100회 이상

위의 두 건에 대해서는 이미 공통된 합의에 이르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에 대하여 의견을 물은 뒤 총의의 정도를 가늠해보고자 합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21일 (금) 18:58 (KST)

첫 편집 후 60일, 일반 문서 기여수 100회는 너무 높습니다. 그 기준을 만족하는 사용자 수가 꽤 많기 때문에 투표 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적다고는 하지만, 선거에서 초보자의 의견을 배제하는 것은 좋은 방안이 아닙니다. – Kwj2772 (msg) 2013년 6월 21일 (금) 19:40 (KST)
선거에서 초보자의 의견을 배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실질적 선거권 유효의 관점에서 말씀을 하신 것인가요? 의견을 내려면 의견에서 얼마든지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여 충분히 다른 사용자들이 해당 선거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21일 (금) 19:49 (KST)
관리자 선거 등에서, 편집 횟수나 기여 일수를 가지고 기계적으로 가운뎃줄을 긋는 상황에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면 다른 사용자들이 충분히 참고하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 선거 등에서 무효 처리된 의견을 누가 읽으려고 할까요? 결국은 의견 자체를 봉쇄하는 효과만 가져올 뿐입니다. – Kwj2772 (msg) 2013년 6월 21일 (금) 20:00 (KST)
제가 말씀드린 의견은 위키백과:관리자 선거/Tsuchiya Hikaru#의견, 위키백과:관리자 선거/Altostratus#의견과 같은 란에서의 의견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의견란은 찬성 및 반대란보다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의견이나 질문을 하는 것은 굳이 투표권자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21일 (금) 20:06 (KST)
#기준 상향에서 지난 중재위원 선거 참여자를 바탕으로 통계를 내 봤습니다. 기준을 높이더라도 50여명 중에 영향을 받는 사람은 2명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6월 25일 (화) 18:37 (KST)

위의 '공통 선거권'이라 함은, 관리자 및 선거관의 선출과 권환회수 투표, 중재위원의 선출, 검사관의 선출과 권한회수 투표에 모두 적용되는 건가요? --토트 2013년 6월 23일 (일) 02:41 (KST)

‘별도의 선거권 기준이 존재하지 않는 모든 선거의 선거권 기준’을 일컫는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별도의 선거권 기준이 존재하는 경우는 그 기준을 없애 공통 선거권 기준에 따르게 하는 방안을 쓰거나 별도의 선거권 기준을 손보면 됩니다. 논의가 한꺼번에 끌려들어가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별도의 선거권 기준이 존재하는 경우는 논외로 두는 것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24일 (월) 19:50 (KST)
어떤 식으로 적용하는게 좋을지는 위견 남겨주세요. 여러 선거의 선거권/피선거권 조항 등이 걸리니깐요. 검사관 선출 규정은 아직 없으므로 새로운 규정은 관리자/사무관 선출, 중재위원 선출 이 둘이 실제로 영향을 받습니다. 한꺼번에 묶어서 처리하거나, 두 안건으로 나눠 따로 처리하거나, 여기서는 관리자 쪽만 처리하고 중재위원은 중재위원회의 개선안이 통과될 때 묶어 처리할 수도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13년 6월 25일 (화) 18:37 (KST)

 의견 60일은 너무 길지 않은가요? 일주일 정도로만 줄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여론조작할 목적이면 그 열정이 3일 이상 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준보호가 3일 안 지난 계정 편집 금지죠.)--Reiro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15:27 (KST)

여론 조작할 열정은 떨어질 수 있겠지만 여론은 변하지 않습니다. 투표는 되돌리지 않을 테니까요. 선거와 토론 참여의 기준을 혼동하신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14:17 (KST)

 의견 일반문서라는 글자는 제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쪽 편집을 보시면 모든문서 100 회이면 이미 이전 기준인 일반문서 20회를 충분히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 문서의 기여수 합계가 100회 이상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09:49 (KST)

YellowChick님 의견에 동조합니다. 이게 나을 것 같네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10일 (화) 20:28 (KST)

별다른 이의가 없다면 위의 기준으로 통일화하고자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특정한 선거도 따로 투표권 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선거에 일괄적으로 적용할 생각이나,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NuvieK 2013년 9월 11일 (수) 00:08 (KST)

모든 선거에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든 선거가 선거권은 관리자 선거권을 기준으로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13일 (금) 11:47 (KST)
 찬성 --분당선M (토론) 2013년 9월 22일 (일) 23:54 (KST)
YellowChick님의 새로운 의견이 중간에 있어 어느것으로 통일화하시겠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Sotiale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23일 (월) 00:01 (KST)
그 부분 캐치를 못했네요. 사랑방에 정리해드린데로 Sotiale님이 제시하신 기준이 총의 형성 대상입니다.--NuvieK 2013년 9월 23일 (월) 08:01 (KST)

Kwj2772님처럼 60일은 너무 길단 생각입니다. 30일이나 45일 정도로 하는 건 어떨까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23일 (월) 00:46 (KST)

ChongDae님의 통계대로라면 "너무 길다"고 생각하신 기준으로 선거권을 박탈당하는 사용자는 거의 없습니다.--NuvieK 2013년 9월 23일 (월) 08:01 (KST)
그렇다고 해서 첫 편집 후 60일이 안 된 내실있는 사용자들, 이를 테면 정책과 지침을 다 읽고 가입하신 분들의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서울대에서 수능 1등급만 뽑으면서 수능최저등급 없앤 것과 같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23일 (월) 16:46 (KST)
아쉽게도 제가 박탈당하는 군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23일 (월) 16:50 (KST)
Nuviek님 보세요. 이 분 박탈되잖아요. Jytim (토론) 2013년 9월 23일 (월) 19:55 (KST)
윗 토론을 참고해보셔도 알겠지만, 50명 중에서 2명 정도가 커트가 되며, 그정도 수치는 많은 수치가 아닙니다. 애초에 아무런 변화도 없다면 선거권을 바꿀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 토론의 의미는 선거권의 기준 상향입니다. 60일이면 한 사용자가 위키백과 전반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습득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60일 내에 적응을 완료했을 수 있을지언정, 그런 분들까지 고려해서 선거권을 잡는다면 이 제한 자체를 폐지하는 편이 옳습니다. #기준 상향에서 좀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신 후 토론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NuvieK 2013년 9월 23일 (월) 23:36 (KST)

 반대 합니다. 일반문서 100회 라는 기준을 명확하게 카운트 할 수 있는 방법(기술적 도구)을 먼저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23일 (월) 16:49 (KST)

없습니다. 특수기능:기여에서 이름공간을 일반으로 잡고 모든 편집 정상 여부를 확인하는 게 원칙인데 보통 투표자들이 몇백 회 정도는 넘기시니 정상이 백건 이상일 거라 보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23일 (월) 19:55 (KST)
전혀 어렵지 않은 작업입니다. 좀 더 쉬운 기술적 도구가 존재할지는 모르겠으나 툴서버의 기여 카운트에서 이름공간별 기여 카운트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위키백과 내에서는 일반문서 내의 기여만 펼쳐본 후에 100회로 잘라 보게되면 다음 페이지 존재 여부로도 쉽게 카운트가 가능합니다. 전체 기여를 카운트 하는 방법보다 심각하게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일반문서 기여수를 따지는 이유는 윗 토론에서 심도있게 토론한 바 있습니다. 요약해드리자면 위키백과의 본래 기능인 백과사전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선거권이 가야한다는 취지입니다. 또한 불량 계정(다중, 트롤링 등)은 주로 가입하자마자 다수의 토론에 참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그것을 커트하려는 의미도 있습니다.--NuvieK 2013년 9월 23일 (월) 23:36 (KST)
100회 이상의 정상적인 기여잖아요. 100회를 훼손 포함 갓 마친 나쁜 신생 사용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걸 막기 위해 100회의 정상 여부를 원래 따지게 되어 있단 거죠. Jytim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08:03 (KST)
그 작업은 원래 거치던 작업이었습니다.--NuvieK 2013년 9월 27일 (금) 01:30 (KST)

 질문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60일 가입, 100회 일반 문서 기여자 수가 몇 명 정도되지요? 기술적으로 볼 방법이 있는지...? --Hun99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00:31 (KST)

복제된 디비에서 쿼리를 해보니, 60일 이전 가입을 하고 100회 이상 편집(이름 공간 불문)한 사람은 3040명 정도네요. --케골 2013년 9월 25일 (수) 18:13 (KST)

악성 트롤러가 관리자 선거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을 방지하려는 목적이면 그 사용자를 차단하면 그만입니다. 관리자는 초보자와 접할 일이 많으므로 선거권 기준을 상향하는 것보다는 등록 계정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도록 해도 별 문제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거권 기준 상향 논의가 위키백과의 문턱 높이기로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 Kwj2772 (msg) 2013년 9월 24일 (화) 02:30 (KST)

그러게요. 45일로 합시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24일 (화) 08:01 (KST)
선거권 기준의 상향과 초보자에 대한 문턱을 높이는 일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선거권은 초보자에게 위키백과 참여를 막는 행위가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위키백과 시스템에 적응해나갈 수 있는 기간을 주어서 어느정도 선거의 무작위 투표를 방지하는데에 있습니다. 애초에 모든 사용자에게 선거권이 가지 않듯, 선거권 상향도 같은 의미로 필요한 것입니다. 애초에 등록 후 일정 기간이 지나야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이상, 선거권 상향 자체가 초보자에 대한 문턱을 높이는 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정도가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60일은 여러 언어판과 과거 선거 사례들을 감안하여 나온 결과물입니다. Jytim님의 45일은 되고 60일은 안된다는 논리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NuvieK 2013년 9월 27일 (금) 01:30 (KST)
이해합니다. 60일도 괜찮습니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12:50 (KST)

 의견 피선거권은 2년, 선거권은 1년 으로 하고 관리자 후보의 자격과 동일한 편집 횟수(1000회)로 선거권도 제한하면 어떨까요? 투표조작행위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사라지지 않을까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10:26 (KST)

그럼 "위키백과, 우리들만의 백과사전"일 것 같네요. 그런 사람 얼마 될까 싶습니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28일 (토) 12:50 (KST)
투표 선거권의 자격 기준을 높이는 목적이 기득권의 보장보다는 다중계정을 이용한 투표를 차단하자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 투표자 전원에 대하여 IP 검사를 하면 될 일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0:02 (KST)
안 됩니다. 체크유저는 악의적 다중 계정만을 검사합니다. IP 대신 실명과 주민번호라고 생각해 보세요. IP 공개는 안 됩니다. Jytim (토론) 2013년 9월 30일 (월) 14:18 (KST)
IP 공개가 아니라, 공정하게 투표가 되었는지 검사관이 투표자 전원의 IP 주소를 검사해보고 공정하게 되었다 또는 부정한 투표자에 대하여는 무효표로 선언하면 됩니다. 검사관이 불공정한지는 다른 검사관이 재확인하면 될 일이구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2일 (수) 17:08 (KST)
체크유저는 그러라고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_= {{낚시}}의 용도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0월 2일 (수) 17:15 (KST)
IP 주소를 숨기고 검사관 도구를 농락하는 일은 검사관 도구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게다가 검사관 도구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 총의에 따라 시행하도록 제한하고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악의’를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투표자를 검사하는 것은 선의의 사용자까지 검사하는 것으로, 검사관 도구의 남용이거니와 그런 총의가 있다고 해도 검사관은 기본 원칙에 따라 그를 거부하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검사관은 이 경우에서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0월 3일 (목) 10:43 (KST)
예, 맞습니다. 모든 투표자에 대해 다중 계정인지 확인하기 위해 검사관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0월 3일 (목) 22:37 (KST)

그럼 Yellowchick님 외에 전원 찬성인가요? 이제 적용이...? Jytim (토론)_기여 4000회! 2013년 10월 7일 (월) 00:08 (KST)

 의견 참 아이러니 합니다. 다중계정에 의한 투표자를 제외시키는 것이 목적인가요? 아니면 초보사용자들을 투표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목적인가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7일 (월) 14:13 (KST)

위의 논의를 살펴보시면 위키백과에 대한 적응기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100회 기여가 금방 이루어질 수 있는 만큼 60일은 지나치게 긴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보자의 선거권에 지나친 제한이 이루어지지 읺도록 일반 문서 편집은 100회로 그대로 두고, 가입 후 30일 경과로 수정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8일 (화) 12:05 (KST)
첫 기여 이후 30일 경과가 좋지 않을까요? 가입 기준은 애매한 것 같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0월 8일 (화) 22:06 (KST)
적응기간에 100회의 일반문서편집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정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일반문서편집의 강제가 투표권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사실 스스로 백과사전의 편집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일반문서편집은 저어하는 경우에도 투표에 참여하려면 무조건 백과사전 문서에 100회이상 편집을 해야 하는군요. 그리고 저질 편집된 문서를 생성시켜야 하는 것이구요. 참 씁쓸 하네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10일 (목) 11:31 (KST)
위키백과에서는 ‘투표를 하기 위한 사용자’는 없습니다. 이미 그러한 것이 가정된 사람은 ‘기여자’가 아니지요.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은 기여를 하러 오는 것이지 토론을 하러 오는 것이 아니며(백:아님), 따라서 ‘투표를 하기 위해’ 저질 문서를 생성시키는 것은 선의로 볼 수 있는 행동이 아닙니다. 제시하신 사용자상은 토론장을 잘못 찾아온 사용자들이기에 백:아님을 주지시킬 필요가 있을 뿐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0월 10일 (목) 12:23 (KST)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존재 의미가 '기여' 인가요? '사용' 은 아니다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투표'는 '기여'가 아니고 '선의'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먼저 사용한 사용자들이 마음대로 정의하고 후발 사용자에게 '강제' 하는 것은 '선의' 라고 봐야 하는 것이지요? 지금의 체제는 '투표' 라도 하려면 강제된 '선의'인 '기여'가 필수 조건이군요. '투표'도 포기하고 '기여'도 포기해라 우리끼리만 하겠다. 적어도 '투표' 라는 것을 하고 싶다면 '기여'를 반드시 해라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15:28 (KST)
기여 안 하도 사용만 하려면 로그인 안 해도 됩니다. 그리고 100회를 할 정도면 정책.지침을 어느 정도 알고 위백의 규범을 이해했을 거다 이런 의미지 절대 일반100회 해야만 투표 가능 이런 거 아닙니다. Jytim (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16:07 (KST)
‘투표를 하기 위한 사용자’라는 개념 자체는 애당초 위키백과 내에서 있을 수 없는 개념입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며 토론장이 아닙니다. 따라서 투표를 목적으로 하는 사용자가 있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저질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목적과 벗어난 것이며, 자유로운 지식의 보급이라는 목적이 아닌 오직 총의 형성과정에 참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선의로 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계속 ‘투표를 위한 사용자’ 개념을 언급하고 계시는데 자유로운 지식의 보급이라는 목적으로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일반적인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이에 해당하지 않으며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사안을 문제삼고 계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일반 문서 편집을 아무도 강제하지 않습니다. 투표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면 편집을 강제로 느끼는 자발적인 참여자는 이 곳에 존재할 수 없고, 관념적으로도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16:11 (KST)
'투표를 하기 위한 사용자' 라는 문장은 누가 지어낸 것인가요? '투표에도 참여하고픈 사용자' 가 맞는 말 아닐까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14일 (월) 09:56 (KST)
투표를 하고 싶은 사용자이면서 위키백과에 관심이 없는 사용자는 충분히 많습니다. 그 관심을 기록으로 보여달라는 측면에서 이러한 제한들이 나온 것입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점들을 더 알고 오시라는 경험적인 측면도 있구요. 단순히 초보자들의 투표를 막기 위함이 아닙니다.--NuvieK 2013년 10월 15일 (화) 14:19 (KST)
투표를 하고 싶은 사용자이면서 위키백과에 관심이 충분히 있지만, 일반문서 100 회 라는 기여를 하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 초보자들은 충분히 많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15일 (화) 20:17 (KST)
일반 문서 100회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 정도의 성의는 보여주어야 위키백과 공동체도 투표권을 부여할 만한 신뢰를 느낄 수 있습니다.--NuvieK 2013년 10월 16일 (수) 00:39 (KST)
일반 문서 편집은 백과 사전의 기여입니다. 백과사전을 100회 이상 잘 편집하지 못하면 삭제당하고 경고당하고 심지어는 사용불가조치까지 당할수 있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다는 것은 사람에 따라서는 불가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얼마전 까지 20회 이상이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왜 이제 신뢰를 느끼기 위해 100 회 이상이어야 하는지요? 먼저 시작한 사람들에게 기득권을 주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온 사람들을 모두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17일 (목) 18:53 (KST)
어렵다는 것과 불가하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일반 사전 편집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을지언정 그것이 불가능하지도 않으며, 100회 편집에 엄청난 시간이 소모된다고 믿는 이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초보자 시절이 있었으며, 정책, 지침을 잘 모르더라도 상식선에서 편집만 하더라도 정성을 갖고 꾸준히 며칠만 해도 100회 편집은 금방 채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보려는 것은 정성과 노력이지요. 100회의 편집을 하려고 정책과 지침도 확인해보고, 실수도 해보면서 얼마나 위키백과에 봉사할 마음이 있는지만 체크하는 것입니다. 투표권은 그런 분들께 신뢰의 의미로 주어집니다. 아무에게나 주어진다면 투표권의 의미도 없으며, 투표가 제대로 굴러갈리도 없습니다. 그리고 기껏해야 4%의 결격자가 나오는데 기득권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도 가당치 않습니다.--NuvieK 2013년 10월 17일 (목) 23:23 (KST)
또, 100회를 안 한게 왜 경고와 사용불가조치(차단 말씀이시죠)가 되나요? Jytim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1:01 (KST)
 의견 일반문서라는 글자는 제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쪽 편집을 보시면 모든문서 100 회이면 이미 이전 기준인 일반문서 20회를 충분히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 문서의 기여수 합계가 100회 이상

--YellowChick (토론) 2013년 9월 9일 (월) 09:49 (KST)

정말 이거 뭔가요. 자기 주장에 자기가 반박하는 것인지... Jytim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1:02 (KST) 그래서, 대체 뭐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일반문서100회에 첫편집60일이 된 겁니까? Jytim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1:01 (KST)

제 글을 제대로 보시죠. 일반문서 100회가 아니라 모든 문서 100회 입니다. 제글을 제 자신이 반박한것이 아닙니다. 일반문서 편집 횟수가 100 회가 되려면 골고루 모든 문서에 참여했다면 대략 400-500 회의 총 편집횟수에 달하게 됩니다. 그건 이미 그 횟수를 넘어선 분들에겐 아무런 장벽도 되지 못하지만 이제 새로 들어온 사람들에겐 커다란 장벽입니다. 위키백과의 선거 관련 프로세스에 참여하려면 님에게 적용되었던 일반문서 20회의 기준의 5배에 해당하는 경험이 더 필요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님은 그 5분의 1로도 충분했고 이제 들어오는 사람은 그것의 5배는 해야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요? 이 생각 자체가 공평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 투표 참여자를 기준으로 4%의 결격자가 발생했다는 것은 통계상의 아이러니 일뿐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투표 참여가 저조하고 일부 관리 사항에 관심있는 경험 많은 사용자들만 투표에 참여하는 편인데, 이것마저도 5배의 장벽을 세워서 새로운 기여자들의 진입을 막겠다는 것은 어떤 방법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기득권이 맞습니다. 기득권이 아니라면 투표의 참여권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는 것이 더 합당할 것 같은데요.
  • 최근 6개월 이내에 일반문서의 기여수 합계가 100 회 이상

어느분의 말대로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 아니고 기득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면 저렇게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9:45 (KST)

선거에 참여할 정도면 6개월 내 100회는 물론 일반문서 100회라도 할 것이고, 따라서 그 주장은 사실상 시간을 제한하지 않는 게 되니까(그냥 문법 교정 100회 마구 하면 되죠) 그냥 문서 100회나 다를 나 없습니다. Jytim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17:25 (KST)
모든 문서 100회라면 토론장 쇼핑을 하며 토론 문서에만 기여한 사람도 투표를 할 수 있겠군요. 백:소개부터 다시 알아보시고 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0월 18일 (금) 17:42 (KST)
다 좋습니다만, 20회에서 100회로 5배나 올려야 신뢰할수 있다고 하는 근거가 무엇인지만 정확히 이해를 시켜주시죠. 예전에는 일반문서 20회만 편집해도 믿을만 했는데, 이젠 일반문서 100회 편집해야 믿을수 있다가 되는게 아닌가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20:27 (KST)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모든 기여횟수 100회 이상에  찬성합니다.--Pf1219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21:46 (KST)
 질문 첫 편집 이후 60일 이상 경과, (일반문서)기여수 100회 이상이 모든 선거에 일괄적으로 적용한다면, 탄핵 선거의 선거권은 낮아지게 되는 건가요?--Pf1219 (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21:46 (KST)
!!!! 어 그럼 전 반대. 근데 탄핵은 별도 아닌가요? 사용자:Jytim/선거틀 제안을 표로 했습니다. Jytim (토론) 2013년 10월 19일 (토) 08:52 (KST)
 반대 이유는 신규사용자에게는 예전 신뢰기준이었던 일반문서 20회의 5배를 적용하겠다는 것은 신규사용자는 믿을수 없다는 것이고 그것은 곧 누구나 참여하는 위키백과의 근간정신을 뒤흔드는 일로 보입니다. 기득권이 아니라면 최근 3개월이내에 일반문서 편집 20회 정도로 모든이에게 공평하게 적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10:21 (KST)
YellowChick님과 같은 이유로 반대 그리고 YellowChick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Pf1219 (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20:30 (KST)
20회는 믿을 수 없고, 100회는 믿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신뢰의 정도는 단순한 수치로 가늠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타언어 위키백과들과 여태껏 나왔던 표들을 참고해 보았을 때, 일반 문서 편집 100회는 되어야 위키백과를 이해했다고 '간주'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편집이 만 회가 넘어도 신뢰가 안가는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또한 거꾸로 이야기 해보았을 때, 20회라는 것은 "기존에 쓰였던 기준"일 뿐, 그 이상의 의미가 없습니다. 타언어 위키백과를 확인해보셔도 아시겠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선거권 기준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실정에 맞춰 바꾸려는 것이고 실제로 신뢰가 가고 안가고는 그 편집의 질과 지속성에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썼다시피 100회 편집이 어렵지도 않고, 그것이 기득권과 관련도 전혀 없습니다.--NuvieK 2013년 10월 22일 (화) 11:28 (KST)
여기에 "일반 문서"란 단서의 포함은 앞서 오랫동안 이어져온 토론의 총의 결과입니다. 위키백과는 엄밀히 "백과사전"인 바, 그 백과사전의 취지를 얼마나 잘 살리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토론 참여와 위키백과 공동체 활성화도 중요한 일이지만, 정작 핵심 활동이 되어야할 "백과사전 편집" 활동이 뒷전이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위키백과 일반 문서 편집도 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으려는 사용자에게 공동체가 선뜻 선거권을 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여기에 다중 계정의 활동이 토론 문서에 집중되어있는 바, 이를 차단하려는 의도 또한 부가적으로 숨어있습니다. 초반에는 일반 문서를 포함한 틀, 파일 등의 실질적인 백과사전 편집 행위를 포함하려 했으나, 확인상의 문제로 일반 문서로 범위를 좁힌 것이며, 이는 총의로서 이미 모여진 상태이며 제 일방적 주장이 아닙니다.--NuvieK 2013년 10월 22일 (화) 11:33 (KST)
총의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총의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22일 (화) 12:45 (KST)
이 기준이 결코 임의적으로 나온 수치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타 언어 위키백과, 기존 선거 사례들을 참고해보면서 20회는 너무 적으며 150회 이상까지 이야기가 나왔지만 100회로 하향된 것이 지금의 제안입니다. 위에 토론을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100회인지나 다른 선거권 기준 상향이 왜 이루어졌는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NuvieK 2013년 10월 22일 (화) 20:35 (KST)
자신의 주장과 합치되면 총의이고 그렇지 않으면 총의가 아닌가요? 일반문서 100 회에 부정적인 의견을 비추신 분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100회가 적당하다는 그런 이야기를 소수의 인원이 주고 받은 것이 총의가 될 수는 없으리라 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23일 (수) 11:44 (KST)
누비에크님이 총의라 하셨나요? 총의면 이 토론이 무의미합니다. Jytim (토론) 2013년 10월 23일 (수) 17:10 (KST)
'이는 총의로서 이미 모여진 상태이며 제 일방적 주장이 아닙니다.--NuvieK 2013년 10월 22일 (화) 11:33 (KST)'

위에 이렇게 써있네요. 계속적으로 토론되어지고 있는 경우 총의로 모여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일방적으로 이것이 총의이다 라고 주장하시면 안되지요.--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24일 (목) 11:15 (KST)

네, 총의가 있었습니다. 총의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다만 제 주장에는 분명히 오랫동안 검토되어 온 기준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일반 문서 기여 100회인지는 이유가 확실히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YellowChick님의 주장을 여러 차례 반박하고 있습니다만, YellowChick님께서는 "총의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총의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라는 답변 뿐이셨습니다. 왜 일반문서인지, 왜 100회인지 제대로 답변을 해드렸고 적당한 반박이 없는 상황입니다.--NuvieK 2013년 10월 26일 (토) 02:30 (KST)
탄핵 선거의 기준을 높이면 될 일입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0월 22일 (화) 12:57 (KST)
왜 꼭 일반문서만 세야하나요? 분류, 틀, 파일 같은 내용성 기여도 있고, 위키백과, 들머리, 위키프로젝트, 사용자토론, 사용자 이름공간이라고 해도 위키백과에 조금이라도 기여한 것입니다. 차라리 문서 훼손 등을 뺀 횟수가 더 적절해 보입니다.--Pf1219 (토론) 2013년 10월 23일 (수) 06:31 (KST)
훼손은 당연히 빼는거고 일반문서만은 위에 사용자들이 열심히 토론하셨습니다. Jytim (토론) 2013년 10월 23일 (수) 17:10 (KST)

그래서, 여러분, 어떻게 되어 가나요?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26일 (토) 19:5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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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 이미 토론을 열심히 했으니 그것이 총의이다 라는 주장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모든것이 CASE BY CASE 입니다. 왜 100 회 인지에 대하여는 다른 곳이 그렇게 하는 곳이 있으니 우리도 그렇게 따라 하자 라는 의견과 이전보다 피해가 많아졌으니 기준을 올리자 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이것이 확실한 총의라고 판단하실 수 있으면 지침으로 확정되었다고 선포하고 과감하게 실행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첫째 이유로는 이렇게 100 회 일반문서 기회로 수준을 올리더라도 횟수 올리기로 단번에 올리고 투표권을 가지려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점 위에서도 다른 분들의 의견에 보이고 있습니다. 둘째 이유로는 이미 오랫동안 사용한 사용자들에게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셋째 이유로는 토론이 이어지면 계속 이 의견에 반대의사를 표시하는 사람들은 늘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총의로 보기 어렵습니다. 무관심한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침묵하고 있으니 몇몇 오래된 사용자들이 잘 모르게 구석에서 토론하고 총의니깐 시행하자. 그게 어쩌면 위키백과일런지도 모르겠네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28일 (월) 10:02 (KST)

뭔가 궤변스럽습니다. 저는 위에 분들이 토론하신 내용을 참고하고 근거 있는 반박을 하라고 위에 토론했다고 한 겁니다. 그리고 토론 지속이 반대 증가와 상관이 없는데, 그렇게 붙이시면 오히려 님이 토론을 길게 늘려 반대를 모으려고 하는 걸로 오인될 소지가 있어요. 그리고 토론 질질 끌어 반대가 늘어나면, 무슨 도움이 되나요? 반대가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총의가 안 된다? 이게 구석인가요, 그리고? 그럼 본인도 그 좁은 구석에서 같이 토론하고 계세요? 또 오래된 분들이 무관한 게 무슨 반대 사유가 되나요. 님도 새로운 분 중 하나로 보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님이 새로 와서 투표권을 지키려고 이러신다고 보기도 합니다. 위에 님이 제가 영향을 받는다라 쓰셨지 않았나요? 그리고 우리가 100회는 통상적으로 좀 가관이 아닌 기여입니다. 60일이 지나면서 천천히 정책도 문화도 배우시면서 100회를 하시는 분들을 선거에 넣어 드리려고 지금 60일에 100회 아닌가요. 만약 그럼 님 말대로 100회 빨리 해치우는 분들이 있어도 60일을 지루하게 기다리면서 다른 기여도 없이 위키백과에 남아 있을까요.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28일 (월) 21:45 (KST)
논지를 흐리고 인격을 모독하는 언사는 삼가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총의가 형성 되었다라고 보기에는 저 이전에도 반대하신 분이 많습니다. 그야말로 제가영향을받는다이니까 이러는것 아니냐 하고 발언했다면 저는 이 사안에 대하여는 앞으로 조용히 있겠습니다. Jytim 님께서 이견내신 분들이나 반대하신 분들은 모두 무시하시고 총의 형성되었으나 적용하겠다고 선언하시지요. 토론이 길어졌는데 반대가 늘어났다면 그건 총의가 모이지 않은것이지요. 제가 반대를 모으려고 한다고 해서 무조건 동조하시는 그런 분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안건에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더 공평한 총의가 만들어 지겠지요. 제가 반대가 늘어날 것이다라고 이야기 한것은 일반문서 100 회 기여에 대하여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숫자가 더 많이 있을수 있다라는 것을 주장한 것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소모적인 일일뿐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왜 지금 시작하는 기여자는 이전 기여자보다 5배를 더 기여해야 투표권을 얻을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총의라고 주장하셨다면 제 의견은 모두 빼더라도 아직 총의로 모여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득권자들이 대규모로 늘어나는 신규사용자들의 투표권 부여 조건을 높여서 그들만의 권리를 보다 더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신규사용자들에게 받아 들여질수도 있습니다. 왜 5배나 더 기여해야 공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신규사용자들은 5배 더 불성실하고 비정직하고 불법을 좋아하는 사람들인가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29일 (화) 09:39 (KST)

솔직히 그건 위에 아주아주 방대한 길이의 토론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그걸 읽어보고 다시 왜 사용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하기에는 힘드네요. 어쨌든 그 발언은 본인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인용한 것 뿐입니다. 그게 총의라기 보다는 왜 그렇느냐고 하시기 전에 위에 읽어보시면 답이 나올 것이고, 그게 신규 사용자들을 제한하기 위한 목적은 아니았단 겁니다.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30일 (수) 07:52 (KST)

 의견 토론은 이미 여러차례 읽어 보았습니다만, 모든 사람이 합의점을 찾아서 의견의 일치를 대부분 보았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토론 중간 중간에 계속적인 이견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의도적으로 총의를 빨리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은 위키백과의 진정한 총의를 얻는 과정이 아닙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30일 (수) 09:40 (KST)

총의는 물론 다수결이 아닙니다만 지금 대다수 분들이 찬성하기에 이제 확실한 반박이 없으면 통과하려 한 거고 지금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니 통과되면 안된다는 주장을 하시는 건 역시 근거가 안 됩니다.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30일 (수) 17:11 (KST)
근거 싸움이죠. 근거. 이게 안 되는 근거 중 반박되지 않은 유효 근거를 전 못 봤네요. 졸속처리가 아닙니다.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30일 (수) 17:12 (KST)
총의는 다수결이 아닌데 제가 반대하는건 다수결에 의해 무시하고 통과하시겠다는 건 비논리이고 졸속처리 맞습니다. 그리고, 저는 님과 토론을 하고 있는 것이지 싸움한다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Jytim 님은 예의도 없지만 토론에 임하는 태도 또한 빵점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0월 31일 (목) 10:12 (KST)
그러니까 다수가 찬성한 것을 님께서 뒤집을 어떠한 납득 가능한 근거가 있어야 한단 겁니다. 다수는 그냥 찬성한 것이 아니고 근거 가지고 찬성한 거니까 반대도 근거 가지고 해야죠. 그리고 근거를 가지고 의견을 서로 던진다는 걸 비유적으로 근거 싸움이라 한 건데 저희 둘이 1:1로 싸운다고 해석하셨네요. 오해 소지 발언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디에서 예의가 없었는지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31일 (목) 22:21 (KST)

이건 완전히 1:1 토론이 되어 버려서 일부를 숨깁니다. 반대측에서도 다수가 밀어붙인다 이외의 근거를 좀 주시고 찬성측도 반대측에게 납득시킬 근거를 주세요.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31일 (목) 22:21 (KST)

Jytim 님은 본인이 싸움이라고 표현해놓고 하루를 보내고 죄송하다고 해놓자마자 1분도 안되어서 죄송하다는 글을 숨겨버리셨습니다. 예의는 단어의 선택에도 근거합니다. 졸속처리,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기(제가 영향을 받는다 는 하나의 예이고 보이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뜻인데, 님이 직접 영향 받으니 반대를 한다라고 지적), 근거를 내놓으라는 표현을 계속 반복해서 강조, 궤변스럽다, ... 이런 표현들은 예의가 있는 말이 아닙니다. 반대한 사람들과 찬성한 사람들의 카운팅을 해서 내어 놓으면 그게 근거가 될까요? 토론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위키백과 역시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많은 토론중 그것이 하나로 모아졌는지는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이견이 없을때 총의로 모아졌다고 봐야 하는 것입니다. 총의의 개념을 마음대로 규정하시는 모습은 버리시고 항상 진지하게 토론에 임해주세요.

새로운 사용자는 이전 사용자에 비해 5 배 더 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일 (금) 10:13 (KST)

???? 그거 원래 사과를 숨김 안에 넣는 경우 있는데요? 문제가 된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졸속처리는 YellowChick님의 주장이 아니신지요? 그리고 그 예시는 "제가 영향을 받습니다"라고만 쓰시면 그렇게 읽힙니다. "저도 영향을 받는데, 제가 선거권이 제한될 정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수준인데 제한되는 경우가 많을 건데요?"라면 모를까요. 그리고 근거가 필요하다는 거지 근거를 "내놓아라"는 아니였고, 궤변스럽다는 건 정상적인 비판입니다. 카운팅은 물론 사람 숫자 센 적도 없으며,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니지만 민주적 절차에 따라 적당한 이유를 제시한 의견이 있어야 먹힐 거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 총의를 규정한 적은 없고 총의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반대하시니 그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는데 적당한 대답 못 하시잖아요. 그리고 저 진지했습니다. 5배 더 훈련해야 한다는 문구는, 저는 그냥 찬성한다고 했지 근거도 안 댔는데 그렇게 제 찬/반 의견을 가지고 따지실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1월 1일 (금) 22:58 (KST)
토론을 자세히 읽어보니 다른 언어판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비교했는지에 대한 자료가 없고, 그러한 기준 역시 각 언어판이 사용자를 신뢰할 수 있는 수준에 따라 판단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반 문서의 100회 기여에는 상관이 없지만, 기여 기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폐지했으면 좋겠습니다. 100회 기여가 오랫동안 이어진다고 해서 정책이나 지침을 잘 이해한다는 근거가 부족하고, 비정상적으로 편집을 짧은 기간안에 이행한 것이라면 일반문서 100회 기여를 사무관이 판단해 제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1일 (금) 11:48 (KST)
관인생략님의 의견이 최근에 나온 의견중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사무관 아니고 관리자가 판단해도 충분하며, 20회가 부족하다고 그 5배인 100회를 특정 해외 언어판 따라하기식으로 제시하는것이 아니라 우선은 50% 상향인 30회로 늘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또한 기간은 기간이 짧아도 모범적인 기여를 했다면 투표권을 부여하는 것이 합당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참에 하나 제안하는 것은 투표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 투표할 권한이 있는지 여부를 먼저 신청해서 투표인단으로 인정받은 후에 투표권을 행사한다면 투표행사가 한결 더 깔끔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일 (금) 14:21 (KST)
글쎄요, 사무관은 권한 부여자기 때문에 애초에 사무관이 하는 게 맞긴 합니다만은, 저는 일단 30일까지는 찬성할 용의가 있습니다. 30일이 안 되면 정책과 지침을 이해했다고 보기 애매합니다. 지금 와서 제 의견을 바꾸기도 그렇지만, 저는 지금은 100회는 일반문서 없어도 된다고 봅니다. 자기가 투표할 사람이 자질이 있는지는 일반문서가 아니라 토론문서들, 사랑방 등지에서 알 수 있잖아요? 토론을 통해 문화를 익히기도 쉽고 말입니다. 일반문서는 학술적인 목적, 그러니까 박사님들이 위키백과를 편집한다던지, 이런 경우로만 위키백과를 사용하고 피선거자의 자질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투표권을 마구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30일에 토론문서 50회 정도가 나을 것 같긴 하지만 그건 너무 기형적이니까요. 그냥 문서 기여합 100회에 첫 기여 후 30일이 옳다고 봅니다.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1월 1일 (금) 22:58 (KST)
최초기여로부터 30일, 모든 문서 기여합계 100회로 하자는 Jytim 님의 최종의견에  찬성 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09:49 (KST)
오해가 있을까봐 말인데요, 일단 찬반 의견의 중점인 30일에 100회로 적용하고 계속 토론하자는 의미입니다. 이 안에 반대하실 분이 많아 보여서요. -- Jytim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8:51 (KST)
오해가 있을까봐 말인데요, 일단 중점인 Jytim 님의 의견에 찬성한것은 그것이 옳고 적당해서가 아니라 윗쪽에 4분 정도가 지금보다 기준을 상향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하셨기에 그분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입니다. 저 외에도 3분 정도는 반대의견을 피력하셨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7일 (목) 09:34 (KST)

 의견 최초기여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하였고 모든 문서의 기여 합계가 100회 이상인 위키백과 사용자가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모든 선거에 투표권을 가지는 것으로 1차 총의가 모아진 것으로 확인하기 위해 이의 없음 확인 기간을 지금부터 1주간으로 의견을 냅니다. 1주간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이번 합의를 시행하기로 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1일 (월) 22:23 (KST)

YellowChick 님, 이전의 토론을 먼저 살펴봐주세요. 모든 문서의 편집이 아닌, 일반 문서의 편집에 대해서만 세는 것은 "위키백과의 품질 향상에 기여"한 사용자를 우대하려는 것입니다. 사랑방 등의 토론을 통해서도 위키백과의 품질에 기여할 수는 있습니다만, 백과사전의 품질을 높이는 기여가 중요합니다. 이미 현재도 일반 문서와 분류 등 컨텐츠성 문서의 편집만을 유효한 편집으로 세고 있습니다. 과거의 투표나 선거 통계를 살펴봤을 때, 일반 문서만 세도 그 영향이 크지 않기에 편의상 일반 문서의 편집만을 세도록 제안한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13일 (수) 18:53 (KST)
그러시다면, 이전사용자보다 새로들어오는 사용자는 백과사전의 품질을 5배 더 높여야 하는 의무를 가져야 한다는 말씀이신지요? 의도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5배를 한번에 높이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말고도 다른분들도 수차례 반대의사를 표명하셨습니다. ChongDae님이 적절한 수치를 제안해 주십시오. 아울러, ChongDae님이 의견내신 통계로 영향을 받는 분들의 수치는 그만큼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져서 그런것이지, 그것이 모든 위키백과사용자에 통계적으로 해당된다고 인정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두고 통계의 오류와 함정들이라고 지칭하고 특정 샘플을 따져서 이론을 증명하는 것을 두고 성급한 일반화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hongDae 님이 보여주신 통계에 대한 분석이 반드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예는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 지금의 결과는 무의미 해질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ChongDae 님이 생각하시는 적절한 백과사전문서의 기여는 이전보다 5배 더 올려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적절한 수치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5배이신지를 명확하게 밝혀 주시면 되시겠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4일 (목) 09:33 (KST)
규정이 바뀐다면 신규 사용자 뿐 아니라 이전 사용자 역시 높아진 기준을 만족해야 합니다. 위키백과에 처음 선거를 도입하던 시절에는 1년 이상 장기간 활동한 사용자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이제 한국어 위키백과는 활동한지 10년이 넘었고, 선거 규정도 계속 수정되어 왔습니다. 30일을 60일로 늘린 것도 예전과 달리 선거 전에 후보자 토론 등이 추가되어 실질적으로 선거 시작 시점이 바뀐 것도 이유입니다. 중재위원회의 경우는 후보자 모집 단계에서 만들어진 계정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약점도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14일 (목) 10:23 (KST)
이전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가 높아진 기준을 만족하는 것은 이전 사용자는 기득권을 가지게 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공평한 선거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어떤 사용자가 100 미터 달리기를 했습니다. 그때 그 사용자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그 사용자는 100 미터 달리기를 10번 정도 더 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많았으니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어느날 새로운 사용자가 나타났습니다. 이 사용자도 100 미터 달리기를 하면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존 사용자들이 모여서 논의를 하더니 500 미터는 쉬지 말고 달려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기준을 5배 올려버렸습니다.

ChongDae 님 의견중 후보자 모집 단계에서 만들어진 계정이 선거에 참여하는 점을 지적한 사항은 매우 취약한 약점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선거에 대하여 선거시작 싯점을 후보자 모집 단계 이전일로 수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단, 5배나 기여도를 더 올려야만 하는지는 좀더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4일 (목) 11:55 (KST)

 의견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하자면, 1. 기여는 백과사전 문서만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습니다. 2. 기여는 기존 20회보다 높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5배 높이자에는 반대의견도 찬성의견만큼 존재합니다. 3. 최초기여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한다는 의견에는 반대가 거의 없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최종수렴해보고자 합니다. 의견들의 중간지점으로 제안을 합니다.

  1. 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은 선거기간 직전일까지 백과사전문서의 기여가 50회 이상이며 최초기여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한 위키백과의 등록사용자이어야 한다.
  2. 선거기간은 후보에 대한 추천을 받는 싯점 등 공개적으로 선거에 대한 확정적인 논의가 시작된 싯점부터 등락을 선언하는 싯점까지로 한다.

상기와 같이 두가지 사안만 수정보완하면 될것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08:37 (KST)

 의견 상기 의견을 제안하고 1주가 지났으나 반대 의견이 없으므로 다시 더 1주간 의견을 기다린후 그래도 이견이 없으시면 선거권의 적용싯점과 자격에 대하여 상기와 같이 수정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진것으로 알겠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09:46 (KST)

오히려 YellowChick 님의 의견이 소수 의견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2:02 (KST)
 답변 위 의견은 최대숫자와 최소숫자의 중간즈음의 의견을 낸 것입니다. 이것을 소수의견이라고 지적하시면 총의는 모아지지 않았으며, 토론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니고 다수결이 아니므로 계속 토론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5:21 (KST)
100개는 불공평하고, 50개는 공평하다는 제안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두 의견이 대립한다고 해서 양쪽 수치의 중간값이 절충안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6:00 (KST)
100개는 불공평하고 50개는 공평하다고 한적 없습니다. 왜 하지도 않은 말까지 만들어서 제가 마치 50개는 공평하다라고 주장한것으로 말씀하시나요? 의견이 타협점을 찾지 못할때 그리고 그것이 단순히 숫자일때 중간정도로 합의하는 것이 한가지 방법이기 때문에 그리 의견을 냈던것 뿐입니다. 이제 저는 개편 반대 현행유지로 의견을 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09:41 (KST)

기준상향에 대한 토론정리

발언순서 사용자 발언횟수참여자수

기준상향

  • 1 Sotiale 1 1 기준높이자
  • 2 Chongdae 1 2 통계보고 논의하자
  • 3 Chongdae 2 중재위원후보를 표본으로 봤더니 10명중 2명빼고는 모두 1400 회 이상이다
  • 4 hun99 1 3 150회의 기여, 1년내 20회 기여
  • 5 Chongdae 3 중재위원선거만 표본으로 봤더니 1년이상 사용자가 82.7%, 총편집횟수 500회 이상이 80%, 최근1년간편집횟수 100회이상이 80% 였다.
  • 6 Prosper 1 4 최초편집부터 60일, 신규편집 20회, 투표일 3개월이내 매달신규편집 1회 이상
  • 7 위키백과당! 1 5 많은사용자들의 투표권을 제한해서는 안된다.
  • 8 Birdymighty 1 6 20회 100회는 악의적사용자를 제한할수 없다. 한동안기여를 안해도 투표할수 있어야 한다.
  • 9 hun99 2 첫편집이후 60일, 일반문서/틀/파일/분류문서 기여총합수 150회 이상
  • 10 Chongdae 4 미활동 최근1년간(6개월) 10회이상, 첫편집후 60일(50일), 일반문서만 100회
  • 11 Sotiale 2 일반문서만 근거로 하고, 미활동은 최근6개월 10회, 편집후 60일
  • 12 hun99 3 최근기여에서 일반문서만 잡는것은 문제
  • 13 Chongdae 5 일반문서만 근거하는데에 문제없다
  • 14 hun99 4 최근기여요건은 반대가 2명, 첫기여후60일, 일반문서100회 제시
  • 15 Chongdae 6 1년이상 떠난분은 토론과정을 알수 없다.
  • 16 hun99 5 최근기여요건찬성하지만, 현 견해인원만으로는 선거전체를 바꾸는 것은 부적절하다
  • 17 Sotiale 3 60일 지나고 일반문서 100회, 6개월(1년)에 10회 이상 편집
  • 18 hun99 6 첫기여후 60일 지나고 일반문서 100회
  • 19 Chongdae 7 6개월1년은 일반문서외 토론등도 포함 10회
  • 20 Sotiale 4 6-1년만 결정하면 될듯
  • 21 NuvieK 1 7 3-6개월이면 될듯
  • 22 Chongdae 8 3개월은 너무 짧고 일단 1년
  • 23 Chongdae 9 첫편집이후 60일, 일반문서 100회이상, 1년/6개월 위키백과 활동중
  • 24 비엠미니 1 8 첫기여삭제시 당연히 삭제이후 기여가 첫기여임.
  • 25 Chongdae 10 규칙도입전 가입자에 대한 배려 불필요
  • 26 NuvieK 2 첫편집이후 60일, 일반문서 100회이상, 최근 1년 위키백과 활동 X 회
  • 27 Chongdae 11 최근3건 선거에서 새기준 100회 미달자는 10명, 선거결과에 영향없음
  • 28 NuvieK 3 100회 기여는 충분
  • 29 Chongdae 12 일단, 1년간 활동기록이 있는것으로
  • 30 케골 1 9 첫편집이후 60일, 일반문서기여횟수100회


총의형성

  • 31 Sotiale 5 첫편집이후 60일, 일반문서기여횟수100회
  • 32 Kwj2772 1 10 너무높다 초보자 의견배제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 33 Sotiale 6 얼마든지 의견을 낼수 있다.
  • 34 Kwj2772 2 충분히 참고할수 있다는 점에 동의할수 없다
  • 35 Sotiale 7 의견란이 위에 있다.
  • 36 Chongdae 13 중재위원 선거 참여자에서 기준을 높이더라도 영향받는 사람은 50명중 2명정도이다
  • 37 Reiro 1 11 60일은 너무 길다 일주일로도 된다. 여론조작열정은 3일이상 안간다.
  • 38 YellowChick 1 12 첫편집이후 60일, 모든문서기여횟수100회
  • 39 아드리앵 1 13 YellowChick 에 동조
  • 40 NuvieK 4 위기준으로 통일, 모든선거에 일괄적으로 적용
  • 41 YellowChick 2 모든선거에 일괄적으로 적용
  • 42 분당선M 1 14 찬성
  • 43 관인생략 1 15 어느의견으로 통일?
  • 44 NuvieK 5 Sotiale 님의 의견이 총의형성 대상이다
  • 45 Jytim 1 16 60일 너무 길다. 30-45일로 하자
  • 46 YellowChick 3 본인박탈됨을 표시
  • 47 Jytim 2 확인
  • 48 NuvieK 6 이런분들까지 고려한다면 제한 자체를 폐지
  • 49 YellowChick 4 반대, 일반문서100회라는 기준을 명확하게 카운트 할수 있는 기술적 도구 제시요구
  • 50 Jytim 3 도구없다. 추측이다.
  • 51 NuvieK 7 전혀 어렵지 않다.
  • 52 Jytim 4 100회의 정상적인 기여이다. 숫자만이 아니다.
  • 53 NuvieK 8 정상적인 기여확인은 원래 거쳤다.
  • 54 Hun99 6 기술적으로 해당투표권자를 볼 방법이 있는지?
  • 55 케골 2 3040명 정도이다.
  • 56 Kwj2772 3 위키백과의 문턱높이기다
  • 56 Jytim 5 45일로 하자
  • 57 NuvieK 9 45일은 되고 60일은 안된다는 받아들이기 어렵다
  • 58 Jytim 6 60일도 좋다
  • 59 YellowChick 5 피선거권은 2년, 선거권은 1년, 일반문서편집은 1000회로 선거권도 동일하게
  • 60 Jytim 7 우리들만의 백과사전
  • 61 YellowChick 6 다중계정차단목적이면 투표자 전원 IP검사
  • 62 Jytim 8 IP공개반대
  • 63 YellowChick 7 공개가 아니라 검사와 선언이다
  • 64 샐러맨더 1 17 낚시이다.
  • 65 Sotiale 7 검사관은 도움을 줄수 없다
  • 66 아사달 1 18 모든 투표에 검사는 옳지않다
  • 67 Jytim 9 YellowChick 외 전원 찬성?
  • 68 관인생략 2 가입후30일 100회 제시
  • 69 라노워엘프 1 19 첫기여후30일
  • 70 YellowChick 8 100회는 너무 많다
  • 71 Pf1219 1 20 첫편집후60일 경과, 모든 기여횟수 100회에 찬성
  • 72 NuvieK 10 150회까지 나왔던 것이 100회로 하향된 것이다.
  • 73 레비 1 21 탄핵선거의 기준은 높이자
  • 74 관인생략 3 일반문서기여는 사무관이 판단해서 선거권부여하자
  • 75 Jytim 10 30일까지는 찬성, 모든문서기여 100회
  • 76 YellowChick 9 최초기여일에서 30일, 모든문서기여100회, 동의
  • 77 Chongdae 14 일반문서만 해야 한다
  • 78 Chongdae 15 공개추천시에는 선거적용싯점(선거기간)을 추천때부터로 변경
  • 79 YellowChick 10 동의
  • 80 YellowChick 11 백과사전문서만 50회, 최초기여일로부터 30일 제안
  • 81 Chongdae 16 소수의견이라고 반박

상기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이건 순전히 ChongDae 님이 소수의견이라고 반박해서 진짜 많은 의견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 시간좀 썼습니다. 첫기여일로부터 30일, 백과사전문서의 편집횟수 100회, 이렇게 2 가지가 가장 최근의 의견이고, 가장 많은것은 60일, 100회 인것 같습니다. 여기에 추가하여 선거일은 공개추천이 있는 경우 그 날로 부터 하자는 것이 이의없이 추가되었습니다.따라서, 30일인지 60일인지만 더 토론해서 확정해도 될것 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8:37 (KST) 아울러, 편집모드로 보시면 의견사항이 더 잘보인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8:44 (KST)

최종수렴

일반문서 100회, 최초편집일로부터 60일 이 가장 많은 의견이므로 이 의견에 찬반만 의사를 표시하는 것이 이제 남은 절차인것 같습니다.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니지만 토론의 결과를 확실하게 최종적으로 의견표시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방법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리자 선출등이 민주주의 선거과정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으므로, 이 방법이 문제는 없으리라 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5일 (월) 19:46 (KST)

YellowChick 님의 제안은 모두 철회하시는건가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10:49 (KST)
 의견 은 개편  반대 입니다. 현행 유지 로 최종 의견을 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12:31 (KST)
개편 '반대' 및 현행 '유지'라면, "가입 후 30일 경과 및 기여수 20회 이상인 사용자가 투표권을 가진다"는 의미인가요? 그동안 토론이 많이 이루어졌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셈이군요. ChongDae 님과 YellowChick 님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조정안을 내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21:10 (KST)
저는 소수 의견일 뿐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21:53 (KST)
'소수 의견'이라는 표현 때문에 마음을 상하신 모양이군요. 위키백과는 다수결이 아니며, 소수 의견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저도 위키백과의 선거에 대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보자도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할 수 있도록 장벽을 좀 낮추자는 입장입니다. 다만, 다중계정에 의한 총의 왜곡을 막기 위해서라도 약간의 문턱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원만히 해결하시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01:12 (KST)
다중계정 때문에 장벽을 높여야 한다는 말씀은 위의 토론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60일 100회로 높여도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유익한 기여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 되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높여도 이미 ChongDae 님의 통계를 보시면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반증해주고 있습니다. 투표참여자는 높여도 그사람들, 그대로도 그사람들 입니다.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여론만 더 안 좋아질 뿐입니다. 공동체에 의사를 표현하는 선거에 참여할 장벽만 5배로 더 높였다고 미디어에 그대로 조명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만의 위키백과라고 하겠지요. 진정 위키백과 공동체의 발전에 어떤 것이 도움이 될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09:36 (KST)
예, 이런 통계가 사실이라면, 굳이 선거의 참여 자격 기준을 높일 필요가 없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21:33 (KST)
백:선거의 틀을 보면 30일 20회인데, 회수 선거 보시면 알겠지만 60일 200회인데도 제가 이름을 못 보신 분들이 많이 투표하셨습니다. 큰 사건이면 500회라도 사람들이 많이 투표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일반화의 오류 소지가 있어서 너희들만의 위키백과라는 건 좀 심한 과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 Jytim (토론)_기여 6000회 2013년 11월 27일 (수) 22:45 (KST)
제발 제가 쓴 단어를 마음대로 바꾸거나 추가해서 제가 발언했다고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들만의 위키백과 라고 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너희들만의 위키백과 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ChongDae 님도 그러시더니 Jytim 님도 그러십니다. 어쨋든, ChongDae 님이 제시한 통계는 올리던 올리지 않던 결과는 큰 차이가 없다입니다. 따라서, 선거권 기준 상향은 소기의 목적을 이루는데는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선거 투표권을 신청하고 심사받아서 선거인단에 들어올수 있도록 좋은 기여를 하신 분들을 선정하는 그런 과정이 있다면 훨씬 더 소기의 목적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투표권을 가지면 모든 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하면 될 일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09:20 (KST)
그 단어가 그 단어 아닌...? -- Jytim (토론)_기여 6000회 2013년 11월 29일 (금) 15:52 (KST)
투표권 신청이나 선거인단 제도는 오히려 의견 수렴을 복잡하게 만들 뿐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12:08 (KST)
왜죠?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20:12 (KST)
직접선거가 가능한데 굳이 선거인단을 통한 간접선거를 해야 하나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11:48 (KST)
5만회라도 간선제는  싫어요 -- Jytim (토론)_기여 6000회 2013년 11월 29일 (금) 15:52 (KST)
그렇죠? 간접선거제가 되는것이죠? 기여기준이 높아져도 초보자들 눈에는 똑같이 보입니다. 글 초반에 적은 정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굳이 지금 기준을 5배 올려야 할 이유가 안됩니다. 누구든 참여하고 시끌벅적한것이 더 위키답습니다. 저는 지금의 현행 기준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16:34 (KST)
아뇨, 투표권 신청이나 선거인단이 간선제요. 위에 ChongDae님처럼. -- Jytim (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16:36 (KST)

다시한번 질문합니다. 이 총의는 현재 관리자, 사무관, 중재위원, 검사관 선거의 '선거권'을 일괄적으로 바꿈을 의미하는거지요? 그리고 '피선거권'은 어떻게 되나요? 둘다 통합하여 같은 기준으로 삼나요? --토트 2013년 12월 9일 (월) 16:35 (KST)

피선거권은 각 선거의 특징에 맞춰 정하는게 맞을 듯 싶고요. "유효한 표"나 "기여"의 기준 등은 같은 방식으로 통일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각 역할에 따라 피선거권의 기준은 다를 수 있으나, 관리자 피선거권의 유효 기여수 계산법과 중재위원 피선거권의 유효 기여수 계산법을 달리 둘 필요는 없어보이고, 유효 기여수 계산법을 다르게 둔다면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 봅니다. (예를 들자면... 관리자는 문서의 기여를 더 크게 보고, 중재위원은 토론 참여를 더 크게 보므로 중재위원의 기여수 계산에서는 토론 참여를 포함한다고 명시할 수 있겠죠.) 일단은 관리자 선거에 여기서 모아진 뜻(모아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을 반영하고, 관련 투표(사무관, 검사관 선거나 관리자 재신임 등)에의 반영도 함께 처리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원래 이 토론도 제일 위에 제 발제문을 보면 아시겠지만, 중재위원 선거 규칙의 선거권 조항도 "관리자 선거와 동일"이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 내용은 다르기에 시작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의 선거에서 불거졌던 여러 문제점과 제안을 함께 토론하다보니 의견이 갈리면서 계속 늦춰지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2월 9일 (월) 17:15 (KST)
그래서 일반문서 100에 첫기여후 60일로 모든 선거권을 통일하려고 지금 이러는 것이란 말씀이시죠? -- Jytim 토론 2013년 12월 9일 (월) 23:53 (KST)
제대로된 토론이 이루어질수만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위키정신 아닐까요? 계속 늦춰지는 것은 얼마든지 늦춰지더라도 됩니다. 기준상향은 ChongDae 님이 이미 제시하신 자료와 같이 올려봐야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위키백과가 턱만 더 높이게 보여질 뿐입니다. 하지만, 통일시킨다는 면에서는 입장을 같이 합니다. 제각각 다르게 해야할 이유도 특별히 없어 보입니다. 통일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첫기여후 60일은 적절할것 같습니다. 그만큼 위키백과 시스템이 간단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다만 100회 는 5배로 턱높이기로 비춰집니다. 따라서 현행 일반문서 20회로 그대로 두고 첫기여후 60일로 해도 될것같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10일 (화) 12:37 (KST)
첨언하자면, 20회의 일반문서는 1개 이상의 신규백과사전문서로 500자 이상을 성실하게 작성하여야 한다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준다면 훨씬 더 백과사전 커뮤니티 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11일 (수) 09:49 (KST)

위키에 가입한지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었지만 가입하고 얼마안되 사용자모임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신입'을 제한하자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물론 다중계정이나 훼손을 일삼는 '나쁜 신입'을 말하고 있었지만 제한 방법은 무차별적이었지요. 저도 당연히 투표권을 획득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생각하고 쓰고 있는 지금 이 글은 위의 논쟁 중에 '신입'='작업세력'='악당'화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때때로 토론을 살펴보았고 그중 몇번은 의견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매번 '악'을 막기 위해서 무차별 다수가 의심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답답했습니다. 기여나 가입시간을 기준으로 총의에 관심도나 이해도를 판단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더 엄격한 기준을 도입하는 이유가 단지 악당일지도 모를 신입을 막기 위해서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 의견은  유지입니다. --Birdymighty (토론) 2013년 12월 12일 (목) 18:32 (KST)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 토론은 유지 의견이 더 추가될 것이라고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13일 (금) 19:45 (KST)
선거권기준을 변경하는것은 숫자를 바꾸는것이 아니라 선거의 쉬운참여를 바라는 기존의 총의를 변경하는것입니다. 다중계정을 제한하기 위해서 선량한 다른사람의 투표권을 제한하는것은 바른방법이 아닌것 같고 효과적일것 같지도 않습니다. 현행기준이 유지되기를 바라고, 선거권 기준을 상향하기위해서는 단순히 '좋다'는 의견보다는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나오기를 바랍니다..만 심각하게 의견을 대립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하므로 나를 제외한 총의가 다르다면 따를것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12월 14일 (토) 11:26 (KST)

 의견 일단 선거권 통일과 첫기여후60일은 다들 동의하니까 먼저 일반20회, 첫기여후60일대로 선거권을 다 고치고 나서 일반100회냐 20회냐를 논함이 어떨까요? -- Jytim 토론 2013년 12월 15일 (일) 17:39 (KST)

찬반 투표 이후 의견을 제시하는 부분에 있어

관리자 권한 회수 중에 그 분이 보였던 화려한 행적을 보아, 찬/반 란에는  찬성 or  반대 태그만 붙이고, 그 밖의 사설에 대해서는 의견란에 올릴 것을 강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Yjs5497 (토론) 2013년 12월 15일 (일) 13:37 (KST)

 찬성 '진흙탕 개싸움'은  싫어요 (샐러맨더님 인용) -- Jytim 토론 2013년 12월 15일 (일) 17:40 (KST)

 의견 여기에 올리는 찬성이 반대 표시가 첫기여후 60일, 일반문서 기여 20회에 찬성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의 Yjs5497 님의 강제제안에 찬성하는 것인지 애매모호 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16일 (월) 10:01 (KST)

문단이 다른데 자연히 후자 아닌가요. -- Jytim 토론 2013년 12월 21일 (토) 00:07 (KST)

1차로 첫 기여 후 60일 경과로 변경에 따른 총의 확인

 반대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18일 (수) 10:04 (KST)

님 원래 60일엔 동의하고 100회에 반대하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위에서 토론 중인데 갑자기 투표로 몰아가시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Jytim 토론 2013년 12월 21일 (토) 00:06 (KST)
 답변 1. 60일에 동의했더라도 지금은 다시 의견을 바꾼상태이고 아마도 이 의견이 당분간은 변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 최종의견은 변경반대 현행유지입니다. 2. 갑자기 투표로 몰아가지 않았고, 다른분이 투표성 논단을 분리해서 만들었기에 확실하게 해두기 위해서 분리를 다시 한것입니다. 그리고, 주의를 당할만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되고 Jytim 님이 저에게 주의를 줄 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제가 주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발언을 보다 신중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할만한 발언은 자제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이 위키백과라는 곳이 상당히 감정적인 곳이어서 작은 발언 몇마디 잘못하고 사과를 하지 않으면 나중엔 적이 되어서 발목을 잡게 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08:41 (KST)
허? 지금 갑자기 바꾼단 말 없이 반대를 남겨 혼란을 주시고, 아무 말 없이 반대 틀만 붙여 투표를 의도하셨든 아니든 유도하셨음에도, 저에게 그런 인신 공격을 하시는 것은 대체 무슨 적반하장인지요? -- Jytim 토론 2013년 12월 27일 (금) 18:58 (KST)

Yjs5497 (토론) 2013년 12월 27일 (금) 22:45 (KST)

감사합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2월 28일 (토) 20:25 (KST)
Jytim 님이 제게 주의를 주시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제가 주의를 드리는 것은 인신공격이 되는군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31일 (화) 12:21 (KST)

분리

일단 선거권 통일과 첫기여후60일은 다들 동의하니까 먼저 일반20회, 첫기여후60일대로 선거권을 다 고치고 나서 일반100회냐 20회냐를 논함이 어떨까요? 기간과 기여수를 분리해 생각합시다. -- Jytim 토론 2013년 12월 21일 (토) 00:09 (KST)

 반대 저는 개정 자체를 반대합니다. 다들 동의 아닙니다. 동의 하시는 분들만 보이시나요? --YellowChick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08:3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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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토론이 다른 곳에서 진행 중입니다.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 절차를 참고부탁드립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5일 (토) 20: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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