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오프라인 모임/2010년 7월 10일

활성화된 토론

컨퍼런스에 대한 의견편집

컨퍼런스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모집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24일 (토) 12:37 (KST)

1회 참석했던 경험에 비추어 얘기를 하자면, 무엇보다 처음 개최되었다는 데에 의의가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의미있는 발표내용도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서 정리가 안된 느낌이 있었습니다. 시기와 장소를 논하기에 앞서, 컨퍼런스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컨퍼런스 개최 시기를 늦추더라도 의미 있는 발표주제가 모일 때까지 여유가 가지고 충분히 기다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지난 번에 발표 시간이 잘 안지켜진 것도 아쉬웠습니다. 질의응답/토론시간은 물론이고, 쉬는시간까지 발표가 끝나지 않아서 쉬는시간 없이 다음 발표가 이어지기도 했구요. 보다 위키다운 분위기가 되려면 발표시간뿐만 아니라, 참여자의 발언기회가 충분히 주어져야 합니다. 또 서기를 두어서 토론 내용을 정리하고 위키백과에도 기록해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을 정리하면...

  • 온라인 사전심사(=발표주제의 적절성 논의)
  • 참여자 발언시간/쉬는 시간 확보
  • 사회자 및 서기(또는 패널) : 시간 엄수하도록 진행, 참여자 발언내용 요약기록/정리발언/위키백과에 보고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15:31 (KST)

일단 아직 두달의 여유기간이 있으니 충분히 토론해보고, 그래도 부족하다면 미루는 것도 좋겠네요.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21일 (수) 15:37 (KST)
 의견 컨퍼런스를 열기 전에 발표자와 사회자분들끼리 따로 예비모임을 한번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발표시간이나 동선 등을 미리 파악하는 것도 좋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24일 (토) 12:33 (KST)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가 바탕이 되어야겠지만 이 컨퍼런스를 어떻게 현명히 이끄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고 봅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24일 (토) 12:36 (KST)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자와 주체자의 역할이 중요하겠군요. 아, 이번 컨퍼런스만큼은 보도 자료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백:위키프로젝트 보도자료를 활성화 시켜야 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24일 (토) 12:39 (KST)
의미있는 발표주제에 대해서 좀 더 토론을 하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모임의 성격과도 관련이 되는데, 학술적인 토의를 할 것인지 아니면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어 위키백과에 더 깊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을 할 것인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개인적인 편집 경험을 듣는 것이 아주 흥미로왔던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어떤 유형이 되든지간에 꼭 유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0년 4월 27일 (화) 06:21 (KST)
제 생각엔 두가지 다 절충하는것이 나을것 같네요... 어느정도는 학술성에 기반을 두고, 또 어느정도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토의를 하는것도 나을듯 보입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5월 5일 (수) 00:10 (KST)
  • 불쑥 끼어드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제 생각에는 날짜를 7월 10일 보다는 늦게, 한 2주 정도만 늦게 하면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방학 시즌이기도 하구요, 학생 유저분들의 기말고사도 끝나있을 시간대입니다.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4월 28일 (수) 00:34 (KST)
    날짜에 대한 의견은 추후 절충하겠지만, 7월 10일이 가장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시기는 중고등학교의 방학 한주 전으로서, 이미 기말고사가 끝나있을 시점입니다. 그리고 7월 후반까지 미루어 방학 시즌에 컨퍼런스가 열리게 된다면 새학기 학업을 준비하는데 지장이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28일 (수) 10:48 (KST)
수정합니다. 구지 시간을 바꿀 필요가 없겠네요; 시험 기간이 그 전입니다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4월 28일 (수) 22:55 (KST)

 의견 이것처럼 대강 가이드라인을 짜봤구요, 토론의 성격에 대해서만 정의를 내린다면 다음 계획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기간이 많이 남으셔서 다들 의견 개진에 소극적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여 여부에 관계 없이, 많은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8일 (토) 01:17 (KST)

발표 초록편집

컨퍼런스 때 발표하실 분들에게 미리 초록을 받아야 합니다. 지난 번에도 같은 주장이 묻혀버렸습니다만, 미리 초록을 받고 공개를 해야, 발표 내용이 얼마나 본 컨퍼런스의 목적에 어울리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서는 내용의 적절함을 미리 따지기 어려우며, 극단적인 주장이나 전체적인 흐름에서 많이 어긋나는 발표를 막기 힘듭니다. 또한 부차적으로 발표자에게 미리 깊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도 여러 컨퍼런스를 다녀봤지만, 많은 사람들은 초록 제출 마감일이 되어서야 발표의 짜임새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지요. :)

초록은 대강의 줄거리만을 담으므로, 쓰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또한 엉뚱하거나 준비되지 않은 발표로 많은 사람들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발표자 개인이 미리 잠깐의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일 것입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5월 8일 (토) 02:09 (KST)

으음, 그렇다면 그 기간은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할까요? 발표 1주전이면 너무 촉박한가요? 정안영민님께서 현재 예비로 갖춰진 일정표를 봐주시고, 어떤지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컨퍼런스에 큰 발전이 될 것 같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8일 (토) 11:59 (KST)
초록은 약 발표 2주전에 받는것이 나을 것 같네요... 1주일은 너무 촉박한듯 보이고, 2주정도면 생각할 기간도 충분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컨퍼런스 문서 하위문서를 만들어서 초론을 제출하도록 하는것도 괜찮겠네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5월 11일 (화) 11:48 (KST)
일단 10일 전 정도로 계획을 수정해 봤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13일 (목) 01:41 (KST)

토론의 성격편집

토론의 성격과 관련해서, 최종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계획에 차질이 없게, 5월 20일까지 해당 토론을 마무리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18일 (화) 00:12 (KST)

결론이 나지 않아, 토론 성격은 자유롭게 하는 것으로 정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21일 (금) 10:15 (KST)

컨퍼런스 일자에 대한 질문편집

7월 10일에 예정되어 있기는 한데 좀 더 앞당길 수는 없나요... ^^;;; 제가 6월 28일 ~ 7월 2일 휴가라... --RedMosQ (토론) 2010년 5월 21일 (금) 15:58 (KST)

현재 발표자 모집단계에 접어들어 날짜 조정은 아마 힘들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일단 토론이 이렇게 활성화되지 않는 한 날짜를 앞당기는 것을 기대하기는 더욱 어려울 것 같아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21일 (금) 17:04 (KST)

컨퍼런스 준비모임편집

7월 10일까지 약 45일 정도가 남았군요. 열심히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런 말씀드리기는 뭣하지만, 양질의 발표자료가 모이지 않는다면 모임의 성격을 '제2회 컨퍼런스를 준비하는 모임'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성공적인 컨퍼런스를 준비하기 위한 면대면 논의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요. 브레인스토밍도 해보고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01:36 (KST)

준비하는 모임으로 성격을 변환한다면 컨퍼런스가 언제쯤 개최될지 불투명해 지는것이 아닌가 우려되는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5월 26일 (수) 19:16 (KST)
불투명한 개최 시기보다 우려되는 것은 컨퍼런스 진행상 문제점입니다. 보통의 오프라인 모임이라면 어떻게 진행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컨퍼런스는 좀더 면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컨퍼런스 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데 1회 컨퍼런스에 비추어볼 때,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갖추고 최소 30명 이상은 수용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발표주제도 논의를 통해 정하면 더욱 알찬 컨퍼런스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00:17 (KST)
우선 컨퍼런스 논의에 대해 참여자가 많아져야 할텐데요, 사이트노티스도 뜨지 않는 이상 개최조차 바라기 힘들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2일 (수) 13:08 (KST)

컨퍼런스 장소편집

컨퍼런스 장소는 용산역 KTX 회의실을 제안해봅니다. 비용 임대료의 절반은 주최자인 제가 부담하여, 참가자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예정입니다. (인원수에 맞게 방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7일 (월) 19:51 (KST)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만한 재력이 되시나요?--Leedors (토론) 2010년 6월 10일 (목) 17:23 (KST)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 대여비용이 그렇게 크지는 않더라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11일 (금) 15:04 (KST)

죄송합니다.편집

주최자로서 최대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자 했으나 저조한 참여율과 갑작스런 개인 사정 때문에 참석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 활동도 힘들어졌구요. 그에 따라, 컨퍼런스가 진척되지 않는다면, 보존문서로 처리하여 스스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11일 (금) 21:03 (KST)

이런 갑작스럽게 흑역사.--Leedors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22:43 (KST)

오랜만에 가볼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다음기회를 기다려봐야겠네요.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0년 6월 13일 (일) 14:36 (KST)

무튼 정말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4일 (월) 02: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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