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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된 토론

「외래어 표기법」 일부 개정에 따른 띄어쓰기 변경편집

「외래어 표기법」 일부 개정에 따른 띄어쓰기 변경 내용 안내 2017년 6월 1일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약 27분 후면 바꿔야겠네요. --ㅂㄱㅇ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23:32:58 (KST)

가(街), 강(江), 고원(高原), 곶(串), 관(關), 궁(宮), 만(灣), 반도(半島), 부(府), 사(寺), 산(山), 산맥(山脈), 섬, 성(城), 성(省), 어(語), 왕(王), 요(窯), 인(人), 족(族), 주(州), 평야(平野), 해(海), 현(縣), 호(湖) (총 27항목)

흠... 혼용이 아니라 붙이는 것으로만 하겠다니 외래어 뒤에서 기계적으로 띄어쓰던 입장에선 당혹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편하기도 하네요. 최근 "외래어 표기법에서 해당 규정이 삭제되었으니 띄어쓰기를 대거 정비해야 한다"는 주제로 어디선가 대화가 오갔던 것 같은데, 저 스물일곱에 해당되는 일부 외국 지명에 대해서는 일단 정리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이 스물일곱 예시에 해당하지 않는 "도쿄 도"/"도쿄도" 등의 제목 때문에 다시 열띤 토론이 오갈 것 같습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7년 6월 1일 (목) 00:08 (KST)

문체부고시 제2017-14호(20170328), 현재 '외래어 표기법'을 준용하고 있으니, 해당하는 항목들은 확인하여 이동해야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1일 (목) 01:10 (KST)

 정보 위키백과토론:띄어쓰기#문서 대이동에서 관련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9일 (목) 22:39 (KST)

빼기표(−)의 사용편집

뺄셈, 음수, 반수 등을 나타낼 때 하이픈마이너스(-, U+002D, hyphen-minus) 대신 빼기표(−, U+2212, minus sign)를 사용합시다. 하이픈마이너스는 하이픈(‐, U+2010, hyphen)의 용도로도, 빼기표의 용도로도 사용되며, 대부분의 글꼴에서 하이픈마이너스는 하이픈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빼기표와는 다르게 보입니다. 더하기표(+)와 함께 비교해 보면 "+−"(더하기표와 빼기표), "+-"(더하기표와 하이픈마이너스). 하이픈마이너스의 폭은 더하기표의 폭보다 많이 짧지만 빼기표의 폭은 더하기표의 폭과 비슷합니다. 비록 대부분의 컴퓨터 자판에는 빼기표가 존재하지 않지만 넘겨주기가 존재하므로 하이픈마이너스를 사용하여 검색하더라도 넘어올 수 있으며, 원본 편집창에서는 −로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넘겨주기는 이동 과정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며, 넘겨주기는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ㅂㄱㅇ (토론) 2018년 2월 16일 (금) 18:00 (KST)

  의견 요청을 달았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6:35 (KST)

  실제 두 기호가 유니코드 상으로는 다르며 표시도 다릅니다. 그러나 키보드 등 입력도구의 특성상 하이픈 마이너스는 입력이 가능하지만, 빼기표는 수동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의 불편함"과 "원칙적인 구분"이라는 두 가지 가치 중에서 "사용자의 불편함"이라는 부분 때문에 이 구분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6:35 (KST)

@이강철: −와 같은 문자 참조를 사용하거나 소도구 CharInsert의 수학·논리학의 첫 번째 버튼을 눌러서 입력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불편함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도 입력하기 불편하므로 *로 사용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ㅂㄱㅇ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14:18 (KST)
해당 의견에 대해 굉장히 많이 스스로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ASCII 기반의 텍스트 및 여러 분야에서는 Hyphen-minus로 minus 기호를 대신해 왔습니다. 그러나 유니코드 환경에서 그러한 통합을 유지해야할 이유는 없겠지요. 따라서, ㅂㄱㅇ님 말씀대로 제목에서 minus 기호를 쓰도록 하는게 맞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좀 더 들어보았으면 합니다. 2월 24일 (토) 16:35까지 별다른 이견이 없다면, 이 의견 요청을 종결하고, 해당 이동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19일 (월) 14:50 (KST)
@이강철: 2월 24일 (토) 16:35가 지났네요. --ㅂㄱㅇ (토론) 2018년 2월 26일 (월) 11:43 (KST)

두 문서를 이동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2월 26일 (월) 19:33 (KST)

s편집

국제 단위계를 써서 수치를 나타낸 경우 기호를 씁니다. 이때, SI 접두어, SI 단위, 제곱수, 빗금은 각각의 문자로 씁니다. (예: 122 밀리미터나 122 ㎜ 대신 122 mm, 10 마이크로미터나 10 ㎛ 대신 10 µm, 1 ㎡ 대신 1 m², 1 ㎧ 대신 1 m/s). 그러면 1초 대신 1 s를 쓰라는 건데, 다른 단위와 결합(m/s 등)하지 않는 한, 초를 s로 쓰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요? --ㅂㄱㅇ (토론) 2018년 4월 28일 (토) 15:34 (KST)

TV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편집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을 어찌 처리할 지에 대한 토론이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9년 10월#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을 다루는 문서의 표제어의 기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이용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JSH-alive (토론) 2019년 10월 25일 (금) 03:31 (KST)

스포츠 팀 문서의 표제어편집

첼시 FC, 프나틱과 같은 스포츠 및 e스포츠팀은 모두 외국팀이지만, 한국어로 표제어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Archer (e스포츠)와 같이 한국팀들이 역으로 영문으로 표제어가 결정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정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한국팀의 경우 영문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한국어로 팀 이름을 번역해서 표제어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3일 (수) 01:37 (KST)

@양념파닭: 대체로 동의합니다. 제목 선택하기 정책 전반적으로 손질할 필요는 있어보이지만 그건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e스포츠 팀에 한정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생각할 수 있겠죠.
1) 팀명은 되도록 한글로 표기하되, 이니셜의 경우 로마자 허용. (ex: 락스 타이거즈/ SKT T1/ eSTRO/KT 롤스터)
2) 팀명의 축약어는 로마자로 하되,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한글 병기는 불필요 (ex: 펀플러스 피닉스의 FPX) --Reiro (토론) 2020년 6월 3일 (수) 12:44 (KST)
@Reiro, 양념파닭: 그런데 이걸 어느 문단에 넣어야 하나요? 기타 문단에 넣어야 할까요? --호로조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2:47 (KST)
@호로조: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이 정책 자체를 영어판 참고해서 크게 개선하고 싶긴 합니다. 그런 뒤 나중에 위키백과:편집 지침/도입부와 같이 정책화했으면 좋겠지만... 일단은 기타 문단이 낫겠지요.--Reiro (토론) 2020년 6월 25일 (목) 04:00 (KST)
@Reiro: 일단 영어판과 한국어판의 사정(언어의 차이, 관습 차이)이 다른 만큼 영어판 단독의 참고는 그닥 추천할만한 것이 되지 못한다고 봅니다. 일단 기타 문단에 넣어놓고 논의를 통해 발전시키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러다 보면 포괄적인 문단부터 시작해서 세부적인 문단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 방법이 모든 위키백과 문단 구성의 기본이라고 보긴 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6월 26일 (금) 03:14 (KST)

제목 선택하기 관련편집

원래 토론:6.25 전쟁에 작성할 내용인데 부분 차단을 당해 여기에 씁니다. 생산된 컨텐츠는 매체를 가리지 않고 한국 전쟁이 많지만, 검색 트렌드는 검색엔진에 따라 통용 표기가 엇갈리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토론에서도 구글에서 정보를 많이 찾는 사람과 유사하냐, 네이버에서 찾는 사람의 성향과 유사하냐에 따라 갈등이 터진 것으로 생각되며,

이렇게 계층이나 성향에 따라 통용표기가 엇갈리는 경우 이번처럼 상호 참여자간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상대가 일부러 거짓말을 한다고 오해해 갈등이 생기는 원인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en:Wikipedia:Article titles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널리 쓰이는 이름을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en:Wikipedia:Official name에서 사건에 대한 공식 명칭을 우선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기 때문에 한국 전쟁을 써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지만,

일단 지침에서 미비한 점이 이용자간의 갈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해 규정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 의견은 2001:2d8:e92c:9f3b::6dc:e0ad (토론)님이 2020년 9월 20일 (일) 00:19‎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법률과 정부 부처 이름편집

안녕하세요. 영어 '제목 선택하기' 항목에선 법률과 정부 부처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한국어 위키는 없는것 같아서 올립니다. 현재 제가 이문서에 대한 편집 권한이 없기 때문에 토론 문서에 조심스럽게 여줘봅니다.

일단 원칙을 몇가지 제안 하고 싶은데요.

  1. 정부 부처는 이름을 줄여서 부르지 하지 않기. 예: 국가정보원 o 국정원 x
  2. 이름이 긴 법률은 웬만하면 줄여서 부르기. 예:An Act to amend the European Parliamentary Elections Act 1978 so as to alter the method used in Great Britain for electing Members of the European Parliament to make other amendments of enactments x, European Parliamentary Elections Act 1999 o
  3. 선거 이름은 [국가] [제 x대] [xx선거] 으로 통일 하면 괜찮겠습니다. 예 제 19대 대통령 선거 x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o

Takipoint123 (토론) 2021년 3월 11일 (목) 07:33 (KST)

참조: https://en.wikipedia.org/wiki/Wikipedia:Naming_conventions_(government_and_legislation) Takipoint123 (토론) 2021년 3월 11일 (목) 07:33 (KST)

분류:없어진 존재백:동음이의어 문서의 설명자가 연도일 경우편집

이와 같이 다양하게 제목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하나로 통일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타입이 타당할까요? Sawol (토론) 2021년 3월 27일 (토) 19:27 (KST)

제안 1: 백:편집 지침#인명를 따라 [세계 무역 센터 (1973년 ~ 2001년)], [제일모직 (1954년 ~ 2014년)], [셀트리온 (2002년 ~ 2008년)], [한일은행 (1932년 ~ 1998년)]을 제안합니다.

한글 맞춤법 부록 17. 물결표( ~ )에 따라 제안 1을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Sawol (토론) 2021년 3월 29일 (월) 02:23 (KST)

제안 1: 한글 맞춤법 부록 17. 물결표( ~ )를 따라 [세계 무역 센터 (1973~2001년)], [제일모직 (1954~2014년)], [셀트리온 (2002~2008년)], [한일은행 (1932~1998년)]을 제안합니다.

제안 2: 인명의 동음이의어 문서에서 생년을 설명자로 구분하는 바 설립연도를 사용하여 [세계 무역 센터 (1973년)], [제일모직 (1954년)], [셀트리온 (2002년)], [한일은행 (1932년)]을 제안합니다. Sawol (토론) 2021년 3월 28일 (일) 15:15 (KST)

@Sawol: 인물이라면 연도만 넣는 것이 부적당하겠지만, 세계 무역 센터 (1973년~2001년)나 국가급 큰 단체라면 그걸로도 충분하겠죠. 한일은행처럼 '나 은행이오'하는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제일모직 (1954~2014년 기업)'은 과잉 식별자 같은데요...그냥 제일모직 그대로 놓아도 될 것을 말입니다. 새로운 제일모직 회사가 나온 것도 아니고. 삼성물산 역시 그냥 그대로 놓고 삼성물산의 역사 문단에서 내역만 설명하면 되지 싶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연도는 그다지 효율적인 식별자가 아니지만, 한나라당이나 한일은행처럼 제목에서부터 특성이 확연히 드러나는 경우라면 연도라도 상관없다 봅니다. 물론 80일간의 세계 일주 (2004년 영화)처럼 식별자가 필요하다면 되도록 붙이는 게 좋겠지요.--Reiro (토론) 2021년 4월 2일 (금) 00:25 (KST)
제안 1을 찬성합니다. 혼동의 목적이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동일한 이름으로 기업을 만든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따라서 원래의 기업이 언제까지 있었느냐 정도는 표기하는 것이 덜 혼란스러울 것 같네요. 한나라당 역시 이후에 동일한 이름을 쓰는 다른 정당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 奇跡 (KISEKI) ( 💬 | ) 2021년 4월 14일 (수) 17:05 (KST)
기업, 정당 등의 정체는 제목에서 드러나는 것이어서 불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폐지된 연도를 넣어 존속한 시간 범위를 제목에 드러내는 것이 유익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러면 1) [세계 무역 센터 (1973년~2001년)], 2) [세계 무역 센터 (1973~2001)], 4) [세계 무역 센터 (1973~2001년)] 중 하나로 선택하면 합일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한글 맞춤법] 부록 17. 물결표( ~ )의 예1) 9월 15일~9월 25일, 예2) 김정희(1786~1856), 예4) 3~78쪽 중 어느 것을 따라야 하나요? Sawol (토론) 2021년 4월 17일 (토) 10:06 (KST)
@Sawol: 2번 찬성합니다. 기존 (~년) 표제어와는 좀 멀어지지만, 년까지 넣으면 너무 기니까요. 그런데 곁다리로 제일모직 (1954~2014년 기업)이나 셀트리온 (2002 ~ 2008년 기업)은 왜 분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한 기업에 넣으면 될텐데요.. 실제로 제일모직 영어판 문서는 그렇게 다루고 있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4월 17일 (토) 17:49 (KST)
의견이 바뀌어 제안 2를 찬성하나 제안 2에서 예시로 들었던 인명의 동음이의어 문서에서 생년을 설명자로 구분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해당 안은 현재 토론 중이지 않나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4월 17일 (토) 20:53 (KST)
@Ghkdrma0119: 한나라당 (2013년) 같은 것을 염두에 둔 것이었습니다. '김정희(1786~1856)' 이 이야기라면 그냥 '한글맞춤법 부록' 그대로 가져온 것 같네요. Reiro (토론) 2021년 4월 17일 (토) 23:20 (KST)
@Reiro: 아, 그럼 다행이고요. 제가 예시로 들었던 게 한나라당 (2013년)이 맞네요.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다가 이미 해당 문서는 년~년 표기가 아니라 년 표기만 되어있어서 가독성이 덜 저해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4월 17일 (토) 23:24 (KST)
@Ghkdrma0119: 신속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백토:동음이의어 문서#의견 재개에도 참여 부탁드려봅니다... Reiro (토론) 2021년 4월 17일 (토) 23:26 (KST)
확인하였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4월 17일 (토) 23:29 (KST)
@Ghkdrma0119:님 의견을 바꾸셔서 처음으로 되돌아갔습니다. 현재 혼재된 상태 A (1973년~2001년), A (1973~2001년 기업), A (1973~2001)를 잠정적일지라도 잠정적 총의를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루는 문서의 범위는 없어진 회사, 없어진 건물, 없어진 조직 등의 동음이의어 문서에 대한 것입니다. Reiro님과 저는 설립연도뿐만 아니라 폐지연도도 제목에 넣는 방법이 사용자에게 주는 편익이 크다는 것입니다. Ghkdrma0119님은 A (설립년~폐지년)은 가독성이 떨어지고 A (설립년)이 가독성을 높인다고 하였습니다. 읽고 이해하는 데 폐지년을 넣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닌지요? 한나라당 (2006년)보다 [한나라당 (2006년~2012년)]가 더 가독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존하는 대상의 동음이의어 문서는 A (설립년)일 수밖에 없습니다. 제목을 통하여 없어진 대상인지 현존하는 대상인지 판단하기도 좋습니다. 가독성의 정의에 대한 개인별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요. Ghkdrma0119님, 조금 더 풀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Sawol (토론) 2021년 5월 1일 (토) 02:54 (KST)
@Sawol: 자꾸 번복해서 죄송합니다. 년~년 표기를 찬성하지만 2021년을 2021과 같이 쓰는 안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폐지년도가 필요 없다는 줄 알았어요. 정당 같은 경우에도 폐지년도를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어느 것이든 읽고 쓰는데에 특별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한나라당 (2006년)과 같은 경우에는 애초에 다른 한나라당 (2013년)등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불편할 수는 있겠네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일 (토) 12:06 (KST)
@Ghkdrma0119: 감사합니다. 제안1을 반대하시는 사용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 다음으로 진행합니다. 제안1을 구체화해야 합니다. 예1) [A (1973년~2001년)], 예2) [A (1973~2001)], 예4) [A (1973~2001년)] 중 예1인지 예4인지 분명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2를 반대한다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Sawol (토론) 2021년 5월 1일 (토) 14:07 (KST)
@Sawol: 예1의 표기가 가장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출처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년~년 표기를 더 자주 사용하고 많이 봐왔던 것 같아서요. 또 2020~2021년으로 쓰는 건 구어나 문어로 풀어서 쓸 때 2020년부터 2021년까지라고 사용하지 2020부터 2021년까지라고 쓰지 않기 때문에 예1의 표기안에 찬성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일 (토) 14:59 (KST)

대학 표기 수정 알림편집

특수:차이/28698942/29083014 이미 관습법화된 내용으로 기존 내용을 글자 그대로 문리해석하면 북한 대학교들을 띄어쓰거나, 일본에서 '대학교'표기를 쓰는 기관을 대학으로 적는 등 상당한 불합리가 생기는 부분에 대해 관습법을 반영해 수정했습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4월 3일 (토) 17:2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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