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포털

활성화된 토론

개선편집

포털에 관한 마지막 개선 논의는 이름 변경 건이었습니다. 그 이후 사실상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활성화와 풍부한 컨텐츠 발전을 위해 포털 운영 개선에 대한 의견을 받고자 합니다. 먼저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1. 주제별로 포털 운영 방식을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포털:수학은 수학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었으면 하고, 포털:교통은 보다 매거진 같은 형식으로 운영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2. 포털의 운영에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야 합니다. 포털에 운영주체를 명시하고 독자적인 의사소통 공간을 확보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포털:축구위키프로젝트:축구에서 운영하는 공간이니 만큼 그에 따른 시스템 개선을 했으면 합니다.
  3. 포털은 종합적인 정보를 다루고, 주기적으로 갱신되어야 합니다. 1년 동안 변화가 없는 포털은 죽은 거나 다름 없습니다.
  4. 되도록 예뻐야 합니다.

이상의 것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온-오프 동시에 말이죠. -- Jjw (토론) 2019년 12월 12일 (목) 21:30 (KST)

찬성합니다. 다음 오프라인 토론회 때 같이 이어나갈 주제가 되었으면 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2월 12일 (목) 22:49 (KST)
다음 오프라인 토론은 언제있나요?-- Exj  토론  2019년 12월 13일 (금) 00:10 (KST)
원래는 2020년 1월 즈음에 예정이 되었는데, 송년회 때에도 한번 말을 꺼내봄도 좋을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2월 13일 (금) 20:55 (KST)
대문에 노출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Leedors (토론) 2019년 12월 14일 (토) 16:24 (KST)
예로 나온 그리고 제가 지켜봐온 위키프로젝트:축구포털:축구를 저도 생각해 볼께요. 여기서 저에게 느껴지는건 축구 포털이 축구 프로젝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영양가가 없어 보인다는 점이예요. 왜냐면 포털은 문서들을 소개하는 공간/ 그러니까 '문서 중심 공간' 인데 반해 축구 프로젝트는 '토론 중심 공간' 이기 때문이라 생각되어서 말이죠. 축구 프로젝트도 누가 꾸준히 관리해야할 필요가 없는 공간이었고, 그냥 지하철 정거장 마냥 토론이 필요할때 잠시 왔다가 떠나는 공간이라고 저는 느껴오며 그렇게 참여해 왔어요. 그래서 축구 프로젝트의 대문 페이지 편집수는 없는데 반해 토론은 그래도 꾸준히 있어왔던 거고요. 이는 '문서 중심 공간'이자 초기 이후 토론이 생각보다 적은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와는 반대되는 점이예요. (이 프로젝트들의 특성 부분은 이후 프로젝트 개선 이야기 때도 계속 나와야할거라고 생각해요.)
안그래도 토막글 프로젝트 초기였던 2017년 송년회 때 Jjw 님께서 토막글 프로젝트에는 포털을 따로만들진 않는것은 어떻겠냐는 말씀하셨던게 생각나는데요. 아마 그때에도 포털에 계속 관심을 갖고 계셨으리라 생각되어요. 거기에 저도 공감해서 대문에 '작은 포털'이라고 작게 공간을 만드는 정도로만으로 축소해버려 지금까지 왔어요. 하지만 이 작은 공간 마저, 편집은 저만 하다가 저도 안하자 멈췄고요. 제가 '작은 포털'에서 생각해온건 내가 편집한걸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은 있을 테니, 그걸 골라서 작은 포털에 넣자는 것이였는데 생각보다 반응은 없었던것 같아요. 왜냐면 토막글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대문 페이지가 중심이 아니라 기여 페이지가 중심이 되어서라고 정도로 생각해보고 있어요. 그리하여 작은 포털은 기여 페이지에 노출 시키면 좋을까 라는 생각을 조금 하고있는 정도예요. 이걸 굳이 길게 말한건, 문서 중심 프로젝트도 이럴진데 토론 중심 프로젝트는 더 영양가 없을 것 같이 느껴졌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에 관리를 맡기고자 한다면, 그간 있었던 해당 프로젝트의 활동에 포털이 어떤 영양가를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하고 프로젝트 이용자들이 느끼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토론만 하는 프로젝트라면 포털이 그 프로젝트 토론에 어떤 점에서 영양가를 줄 수 있을까요? 안그래도 조회수도 없는 포털인데 말이지요. 프로젝트 활동에 필요나 영양가가 없다면, 단순히 살리자라는 주장으로 프로젝트와 연결 지어도 오히려 짐만 되어서 시간이 지나면 식게되어 되돌아갈 것 같은 걱정이 들었습니다. 결국 꾸준히 살리려면 영양가를 찾아내거나 만들어야 할 것 같아보여요. 이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xj  토론  2019년 12월 14일 (토) 19:03 (KST)
토막글 프로젝트는 자동 집계 방안이 없으면 이젠 수작업은 한계에 다다른 거 같고, 프로젝트는 사용자 간의 소통 장소로 운영되는 게 더 나을 거 같아요. 토막글 프로젝트가 별도의 포털을 운영한다면 성과를 보여주는 방식이 되어야 할 거 같은데, 그게 수작업으로 이루어 지는 통계는 한계가 명확하니 다른 방식을 고민해 봐야 할 거 같고요. 의견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19년 12월 18일 (수) 22:48 (KST)
그렇군요. 그 부분은 정말 생각해봐야할 문제네요. 확실히 일정 부분의 문서 주제를 가진 프로젝트는 아니여서 보통의 포털을 생각하면 안될것 같긴 하네요. 그리고 자동 집계 방안은 당연히 없을테니, 결국 수작업 부담이 적어지게하거나 다른 방향을 생각해야한다는 말씀이시군요. 흐.. 소통이 없어서 혼자 머리싸매는 느낌이니 버겁고 예민해만 지네요. 포털에 참가자를 따로 넣은 부분은 생각을 못해본 점이라 새롭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j  토론  2019년 12월 26일 (목) 02:17 (KST)

{{포털 상자2}} 틀이 {{둥근 글상자}}에 의존하고 있는데, 너무 둥글둥글해서 현대적 디자인에서 매우 멉니다. {{포털 상자2}}의 디자인 수정이 필요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2월 29일 (일) 17:51 (KST)

인력, 트래픽, 커뮤니티, 잡담편집

저도 포털이 분야별 커뮤니티 역할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에 포털토론:날씨 이렇게 잡담을 좀 해봤었는데 재미는 있었네요. 현재는 포털로 가는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사랑방을 사람들이 발견하기 쉬운 곳에 배치하니까 조회수가 늘어났는데, 위키백과와 다소 관련없지만 주제별로 잡담할 수 있는 공간을 포털 혹은 포털토론으로 하고 각 포털로 방문자들이 들어가기 좋게 인터페이스를 바꿔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접근성을 높인 뒤 처음에 포털별로 조금의 잡담을 던져 놓으면 어떨까 하네요.

  1. 포털토론을 사람들이 잘 볼만한 곳에 배치.(혹은 포털에 아예 잡담공간도 만들어서 포털을)
  2. 살짝 잡담을 던져놓는다(예시 : 포털토론:날씨) 혹은 '이곳에서는 주제별 잡담을 해도 된다'는 안내문을 걸어놓는다)
  3. 즐긴다.

잘 하면 문서 편집하는 행위와도 연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ㅋㅋ 사랑방의 트래픽도 분산하구요. 단점도 있겠지만 그냥 간단히 생각해봤습니다.--Gcd822 (토론) 2019년 12월 29일 (일) 16:17 (KST)

기억나는 과거 토론

괜히 포털에 사람들 유입시켰다가 무슨 일이 일어날지 관리는 될지 염려는 됩니다. 위키백과 이용자에 비해 공간이 더 많다면 굳이 포털을 개편하면 일거리만 될 것 같은 생각도 있네요. 아예 접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은데... 좋은 생각이 안 납니다 ㅋㅋ--Gcd822 (토론) 2019년 12월 29일 (일) 16:39 (KST)

Gcd822님의 어떤 생각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마땅한 조회수 변화가 없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잡담이라도 허용해야 그나마 방문하고 관심가져주고 편집해줄까 말까라고 생각되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다만 담소를 위한 사랑방 조차도 담소를 경계하는 듯한 분위기에서 이에 답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또한 준비되는 포털 디자인 변화가 대문 디자인을 따라가는 것으로 보아, 대문 노출이 자연히 진행될 것도 같이 저는 생각되는데요. 아마 그때 조회수를 지켜보면서 관리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나봅니다. 좀더 지켜보면서 삭제유지 여부 등도 생각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삭제유지 부분은 위키프로젝트의 변화가 준비되면서도 함께 묶여서 이야기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Exj  토론  2019년 12월 31일 (화) 10: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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