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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x 알찬 글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에 대한 토론입니다.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리 길지는 않은 문서이지만, 본 지진에 대해 빠짐없이 거의 모든 정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문서라고 생각하여 알찬 글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22년 5월 19일 (목) 04:58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접 구축한 글이셔서 더욱더 그 가치가 높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 정보상자에 빨간 동심원이 그림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할 수 없을까요? 다른 header까지 침범합니다.
  2. 그동안 정말 많은 지진 알찬 글 문서를 기여해주셨기에, 자연스레 다른 지진 문서들의 내용과 비교하게 됩니다. 발생 원인에 대한 학계의 고찰이 아직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정도로 잘 서술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제주도 인근의 지진 발생 특성' 문단은 이 문서의 하위 문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서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보니 제주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중 가장 큰 지진이었음을 설명하기 위해 이 정도의 문단을 할애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문서의 주제를 놓치게 하기 쉽습니다.
  4. 특히 '아무르판' 및 '제주 분지' 연관성 문단는 '제주도 지역의 일반적 지진 양상'을 설명할 때에는 충분히 가치있을지 모르지만, 단일 사건을 설명하는데 사용되기에는, 그 연관성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되지 않은 이상, 부적절해 보입니다. 반복적인 실험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단일 실험의 결과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할 수 있듯 말입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독자 연구처럼 보입니다.)
  5. 직접인용의 분량이 너무 많고, 인용된 내용의 저작권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03:10 (KST)Reply[답변]
  1. 제주도 지역만 위치 지도로 자르고 싶은데, 그런 그림이 존재하지 않네요. 제가 지도 그림을 자르는 법은 잘 몰라서 일단 동심원 크기를 최대한 줄여보았습니다.
  2. 한국은 지진 연구가 적다보니 그 동안 조금이라도 진행된 연구를 가지고 나중에 지진이 일어나면 이 지진과 맞지 않을까? 라는 형태라서 이런 방식으로 작성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와닿지 않으신다면 제가 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잘못 쓴 쪽에 가까우므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내용을 바꿔보겠습니다.
  3. 문서 문단을 "지진 발생 특성"으로 옮겨서 지진 발생 지역의 특성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경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가장 큰 규모 지진 같은 내용을 보강할 출처를 찾아보는데, 거의 다 본 위키백과 내용을 복붙한 기사더라구요(.....
  4. 직접 인용 분량을 다 쳐내고 문서에 필요한 결론 부분만 남겨놓았습니다. 부적절할 시 그냥 지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0일 (금) 06:09 (KST)Reply[답변]
    1. 지도의 축척을 낮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저는 그래서 사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아직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주제는 '좋은 글'은 될 수 있어도 근본적으로 '알찬 글'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자료를 모아도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는 대상들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알찬 지진 문서들과 비교할 때 2022년 5월 현재 이 문서는 (제 기준에서) 이 부분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문서를 편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11:29 (KST)Reply[답변]
      1. 지도 그림이 고정되어 있어서 사진이 다른 부분을 침범하지 않는 정도로만 고쳤습니다. 더 좋은 지도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구하게 지도나 GNSS 잘 다루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부분인지라 일단 사도바울님의 생각에 대해서는 존중합니다. 저는 "unknown-unknown"과 "unknown-known"은 다르듯이 "현재 인간의 지식으로는 세부사항에 모르는 점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인간이 알고 있는 세부사항은 일단 다 알려주었다는 생각이지만서도요.... 근본적으로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어 이 모르는 것을 밝혀주는 것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제주도 지역의 연구는 최소 2035년 이후로 예정되어 있어 향후 10년 내에는 이 정도가 인간이 알고 있을 지식의 한계라는 점이 안타깝긴 하네요 ㅠ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5 (KST)Reply[답변]
제 이런 의견이 기분이 별로 안좋을만 한데 존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Reply[답변]
의견 각주에 기상청 최근지진으로 가는 링크가 있던데, 이게 아무래도 최근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확인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1일 (토) 20:19 (KST)Reply[답변]
확인하여 절대링크로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6 (KST)Reply[답변]
의견 파일과 관련된 추가 의견입니다.
  1. 파일:한반도지진.png의 배포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상업적 이용 불가능을 조건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파일:12월 14일 제주지진 진동.webp도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All rights reserved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1일 (토) 20:46 (KST)Reply[답변]
    둘 다 공공누리 제1유형인 지진연보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하여, 출처 부분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0 (KST)Reply[답변]
Yes check.svg완료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Reply[답변]
의견 우선 번역 글이 아니라 정성껏 만들어 낸 문서이기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내용 본문 중에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게 있는데 위키백과 정책상 제목을 제외하고 진한 글씨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몇 년 만에 와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2. 아무르판과의 연관성 문단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한국어로 바꿔서 새로 업로드해주실 수 있는지, 이미지를 변경할 경우에 글의 설명에 나온 초록색과 파랑색을 이미지의 초록색과 파랑색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노트북과 휴대폰에서는 빨강색을 제외하고 초록색과 파랑색은 지도 상의 색깔과 일치하지 않아서 보기에 헷갈렸습니다.
  3. 2번에서 언급한 지도 이미지에서 색칠된 부분은 아무르판을 가리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4. 뉴스 각주의 경우 기자의 이름을 적지 않은 것들도 있던데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46 (KST)Reply[답변]
추가 의견 1.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제주도는 지진활동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 등에 근거하여, 제주도 인근 해역은 예전부터 지진이 잦은 곳이었다.'라는 문장에서 지진활동도는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지진이 잦았다고 적혀 있어서 혼란이 생깁니다. 지진활동도와 지진빈도가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2. 논문 인용의 경우에도 저자 표기해주세요. Nt 2022년 6월 27일 (월) 20:14 (KST)Reply[답변]
  1. 진한 글씨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쓰기 위해 굵은 글씨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2. 그림은 png 파일인지라 포토샵 같은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해서... 일단은 찾아보겠습니다.
  3. 색칠한 부분이 아무르판 맞습니다.
  4. 저자 표기는 시행하겠습니다.
  5. (상대적인) 지진 발생 빈도는 낮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진이 아에 일어나지 않는 (절대적인 숫자의) 지진 활동도가 0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내용 추가해 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7일 (월) 22:17 (KST)Reply[답변]
답변 고맙습니다. 두 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제가 말했던 이미지의 보라색 선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설명도 넣으면 좋겠습니다.
  2. 지진 피해에 대하여 더 넣을 내용이 없을까요? 저는 포항 지진을 겪었었는데 해당 항목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피해에 적을 항목이 상당했거든요. 서귀포 지진도 규모가 4.9로 큰데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그런지 피해가 크지는 않은가 보네요..?
  3. 표현이 조금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아울러 진앙반경 50㎞ 이내 발생한 지진 가운데 2005년 6월 15일 제주 제주시 고산 남쪽 26㎞ 해역에서 발생한 3.9 규모 지진 이후 가장 크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내용에서는 1670년에 제주도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로 가장 크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교되는 범위가 다른 거겠죠? Nt 2022년 6월 29일 (수) 01:12 (KST)Reply[답변]
  1. 보라색 선 의미 추가하였습니다. 수렴형 경계라는 것이고 파랑이 대형 섭입대를 의미합니다.
  2. 이번 지진은 일본으로 따지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2-3 정도에 해당한 지진이라 그 흔들림이 낮았습니다. 포항 지진 같은 경우에는 물렁한 퇴적암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지진동이 증폭되어서 규모에 비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5강~6약에 해당하는 매우 강력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한국 소방청에서도 지진으로 딱히 큰 피해가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3. 넵. 보통 한국에서는 1970년대 이후 지진만 직접 관측 지진으로 인정하고, 그 이전 역사지진은 어디까지나 추정지진이라 실제 얼마나 강할지는 모릅니다. 관련 내용 보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02:43 (KST)Reply[답변]
    @Twotwo2019 보강하겠다고 말씀해주신지 한 달 정도 지났는데 6월 29일을 마지막으로 편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네요. Nt 2022년 8월 5일 (금) 01:09 (KST)Reply[답변]
    (진도) 내용만 추가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규모와 흔들림(진도) 둘은 서로 다른 표현이라 문제가 되는 것이 없는 표현이더라구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1:24 (KST)Reply[답변]
    지진 정보 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요? 그리고 22, 23번 각주 웹 인용 틀 적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무르판 이미지는 한글화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1:30 (KST)Reply[답변]
    지진 정보 틀이 바뀌었는데 틀이 그냥 바뀌어서 문제가 되었네요. 틀이랑 각주 수정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르판 이미지가 png 파일이라 포토샵 등이 없어서 당장 수정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1:48 (KST)Reply[답변]
    그렇다면 사진에 나온 색깔과 사진을 설명하는 색깔만이라도 동일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13 (KST)Reply[답변]
    색깔은 제가 확인해서 동일하게 넣었습니다. 이미지도 commons:File:Tectonic_plates_boundaries_detailed-en.svg를 기반으로 하여 제가 한 번 수정해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22 (KST)Reply[답변]
    수정 사항 확인했습니다. 도움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2:25 (KST)Reply[답변]
    찬성 아 원본 파일이 아무르판 파일과 조금 달라서 수정이 어렵겠네요..ㅠㅠㅠ 죄송합니다. 사진이 아쉽긴 하지만 알찬 글이 되는데 큰 결점으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찬성합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27 (KST)Reply[답변]
의견 직접 구성한 글은 늘 환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진원 단층 분석 문단은 백:독자연구로 보입니다. 두 하위 문단이 출처를 통하여 제주도와 비교 대상의 관계를 조명하고 있으나 비교 대상을 지진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출처는 보이지 않습니다.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출처에 없는 작성자의 사견이라 생각됩니다.
  2. 기타 문단은 굳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공백이 많아보여요. 도입부를 보강하거나 '진앙 지역의 지진학적 특성' 문단이나 '각지의 진도' 문단의 사진 크기를 조절하면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4. 기상청 링크 중 일부는 내용이 이전되어 링크 교체가 필요합니다. 11번 15번 각주입니다.
  5. 여진 문단에 "여진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란 문구는 문단 맨 뒤로 빼야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6. "1978년 이후 기상청 국내지진 목록에 따른 제주도 해역의 주요 지진" 문구는 "국내"란 표현의 변경 부탁드립니다. 모호한 표현입니다.
  7. 최근지진 링크를 지금 열어보면 이 지진과 관련된 정보가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8. 22, 23번 각주는 같은 링크로 보입니다. 합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9. 27, 28번 각주는 인용 틀을 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5일 (금) 22:33 (KST)Reply[답변]
1번 문제는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세부 분석 항목으로 바꿨습니다. 2번 같은 경우는 지진 발생했을 때 당일 여러 언론에서 조명했던 소식이나 피해나 영향 문단에 넣긴 어려워서 따로 뺀 문단이었습니다. 3번 문단의 경우에는 내용 추가를 통해 여백을 줄여보겠고(제 모니터가 작아서 차 보이는데 다른 모니터 보니 여백이 많긴 하더군요...) 4~9번의 문제는 전부 수정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10:51 (KST)Reply[답변]
@Twotwo2019 Magica님이 말씀하시는 독자연구 의심 부분은 아무르판이 제주도 인근을 지난다는 설명과 이 지진의 발생이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지에 관한 의문 아닐까요? 다시 말하자면, 아무르판의 존재 마지막에 "아무르판의 남동쪽 경계가 제주도 남쪽을 지난다는 설명으로 보아, 제주도 남쪽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 문장에 대한 출처가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이 문장에 대한 출처가 없다면 아무르 판에 대해 언급한 설명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찬성을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외에 27번 각주에서 인용 틀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네요. Magica님이 언급하신 4, 7번의 경우 가급적이면 보존을 추천드립니다. Nt 2022년 8월 7일 (일) 22:45 (KST)Reply[답변]
원론적인 설명이긴 한데 현 지진 이론에 따르면 판 경계 부분이나 단층에서만 지진이 난다고 하니 지진이 일어난 곳은 (심발지진이 아닌 이상) 단층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라고 봅니다(이를 단층지진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인과관계를 증명하라는 출처를 요구하라고 하면 찾기가 어렵습니다. 지진학계에서는 어떤 논문이든 100% 연관성이 있다라고 말하는 법칙이 하나도 없거든요.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한거지 거기에서 일어난 것이다라고 한건 아니라서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3:07 (KST)Reply[답변]
그렇다면 아무르판이 제주도 인근을 지나기 때문에 이번 지진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서술을 독자연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100%는 아니더라도 '이번 지진과 아무르판이 상관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적힌 자료는 아예 없는 건가요? Nt 2022년 8월 10일 (수) 13:22 (KST)Reply[답변]
일단 아무르판이나 제주 분지의 존재나 지진발생가능성 자체는 이미 나열되어 있습니다만, 지난 2016년 경주지진에서 국가가 직접적으로 양산단층의 지진 발생 가능성 논문 발표를 막은 사례 등을 보면 비공개 자료가 공개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네요... 지진 발생 주변 지역의 지질 환경 자체 그 자체로도 서술하기에 가치가 높다고 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궁금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1일 (목) 06:36 (KST)Reply[답변]
음.. 조금 생각해봤는데 지진 문서에 지진의 원인을 다루는 것은 중요하겠지만 원인과 결과 사이의 관계를 확실히 단정지을 수 없다면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분석'을 다루는 것도 의미 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지진의 원인이 이것이다라고 확실히 서술하기 어려우므로 지질학적 분석 부분에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과 관련된 내용이 아무르판과 제주 분지 말고도 적을 수 있는 내용이 존재한다면 빠짐 없이 적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Nt 2022년 8월 11일 (목) 20:32 (KST)Reply[답변]
표현이 twotwo2019님의 의견을 비꼬는 것처럼 되었는데,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 것은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세부 분석 항목(아무르판, 제주분지 둘다)을 정말 독자연구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을지 그 사실이 궁금했습니다. Nt 2022년 8월 10일 (수) 17:56 (KST)Reply[답변]
'기타' 문단은 아직 남아있는데, "불필요한 세부사항"이기에 제거해야한다 생각해요. 또한 위에 Nt님께서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분석'을 다루는 것도 의미 있다고"하신 부분에 저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어떠한 진원 지역을 지진 발생의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내용들을 지우고 단순히 주변 진원 지역의 분석만 남기는 것은 어떠신가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11일 (목) 22:45 (KST)Reply[답변]
저도 Magica님의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Nt 2022년 8월 16일 (화) 14:25 (KST)Reply[답변]
전자의 기타 문단은 그래도 여러 언론에서 언급하였던 사항이라 서술을 남겨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느 문단에다 넣을지 애매하여 기타에다 모아둔 문단이긴 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5:18 (KST)Reply[답변]
그렇지만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알찬 글 선정 기준 중 하나여서요... NCT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여서 지워야 할 필요가 있다 보고, 아래 유사과학 부분은 반응 문단이 있었으면 거기에 넣을 수 있었을텐데, 없네요. 지금으로서는 딱히 넣을만한 곳이 없어 보여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15:38 (KST)Reply[답변]
언급해주신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주요 정부 인사와 제주도지사, 제주도청 등의 반응을 추가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6:02 (KST)Reply[답변]
의견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내용은 피해가 없다는 이야기이니 피해 문단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문단 내용에 "여파"라고 할만큼 영향이 큰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 제목을 '반응' 정도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NCT 관련 내용은 지진과 주요하게 관련된 내용이 아닌 사족에 가깝다 보기에 지워야한다는 입장입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16:55 (KST)Reply[답변]
찬성 아주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프리큐어 (토론) 2022년 8월 7일 (일) 13:20 (KST)Reply[답변]
지진에 대한 토론입니다.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동안 작성해왔던 한 분야에 대한 모든 주제를 총괄하는 문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알찬 글로 올라가기 충분하다고 보고 알찬 글 후보로 올립니다. / 2022년 8월 5일 (금) 06:08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대단하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출처가 없는 부분이 보이는 점이 아쉽습니다. 일부 문단은 내용이 빈약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문화 관련해서는 쓸만한 내용이 더 많지 않을까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5일 (금) 10:02 (KST)Reply[답변]
출처 없는 문단의 경우에는 최대한 빠르게 찾아 채워놓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관련해서는 지진을 다루는 주요 작품은 많긴 한데 일단 그쪽 채우는 방향으로 가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00:09 (KST)Reply[답변]
의견 도입부에 '어스퀘이크'가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데 한국어 화자들이 '어스퀘이크'라는 단어를 자주 쓰는 편이라고 할 수 있나요? 제 생각에 진한 제목 글씨는 '지진' 하나로 충분해 보입니다. 또한 주요 지진대와 활단층 문단에서 대한민국과 일본만을 언급한 서술도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t 2022년 8월 6일 (토) 10:45 (KST)Reply[답변]
어스퀘이크 강조는 해제했습니다. 주요 지진대와 활단층 자체 목록은 전 세계에서 지진학적으로 인지도 높은 곳으로 서술하긴 했는데, 그 조사의 내용에 대해서도 추가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00:08 (KST)Reply[답변]
@Twotwo2019 저는 '어스퀘이크'라고 적은 것 자체를 지워버리고 earthquake만 괄호 안으로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지진대와 활단층 자체 목록의 경우 "대한민국에서도 약 200만년 이내 지질 활동을 했던 단층을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다수의 단층이 보고되어 있다. 일본에서도 수백 개의 주요 활성단층의 위치와 지진 발생 간격, 예상 지진 규모 등을 조사, 발표하고 있다."라는 문장에서 조사 및 발표를 하고 있는 국가를 대한민국과 일본에 한정해서 적은 것이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t 2022년 8월 7일 (일) 00:34 (KST)Reply[답변]
활단층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곳이 일본, 미국, (+최근에 시작한 한국) 정도밖에 없어 미국 관련 서술도 조금 추가했습니다. 미국도 사실 활단층 연구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인지라서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1:04 (KST)Reply[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지진의 종류 문단에 각주 사이에 :2 라는 글이 있는데 오타인가요? Kid990 (토론) 2022년 8월 6일 (토) 22:43 (KST)Reply[답변]
@Kid990: 틀:참고 쪽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6일 (토) 23:43 (KST)Reply[답변]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알찬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니키타 흐루쇼프에 대한 토론입니다.

니키타 흐루쇼프편집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엄청난 기여네요 ㄷㄷ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의견입니다.
  1. {{참고}}, #같이 보기의 문서들은 모두 생성되어야합니다. 아예 제거하시거나 대체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16일 (월) 23:21 (KST)Reply[답변]
추후 지적해주신 빨간 링크는 모두 생성하겠습니다. 요즈음 위키를 할 시간이 잘 안 나서요. —— Melon. T. 2022년 5월 17일 (화) 17:55 (KST)Reply[답변]
@Sadopaul: 소련의 역사 (1953년 ~ 1985년), 소련의 농업, 냉전의 개요 문서를 추가적으로 생성했습니다. 링크되어 있던 1958-1959 베를린 위기 문서는 영어판도 부실하고 한국어 자료를 찾지 못하여 제거했습니다. 생성된 토막글 문서들을 더 보강해 보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일 (목) 05:24 (KST)Reply[답변]
찬성 감사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일 (목) 10:26 (KST)Reply[답변]
의견 우선 생애 초기까지 읽었습니다. 차차 나머지 부분도 읽고 의견을 내도록 할게요!
  1. 글 도입부의 첫 번째 단락에서 '잘못된 출발'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2. 생애 초기 첫 문단에서 '당시 임금 쿠르스크보다'에서 임금에 따라오는 조사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3. 생애 초기 두 번째 문단에서 '그는 셰브첸코가'라고 되어 있는데 그가 셰브첸코를 가리키는 것인지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만약 리디아 셰브첸코를 가리킨다면 바로 다음 문장에서 '그녀'라고 수식하고 있으므로 '그녀'로 통일해주세요.
  4. 생애 초기 인용문에서 '외국인들은 무엇을 작은 암소'로 불렀는지 목적어가 빠져 있습니다.
  5. 인용문에서 '오직 양심만이 더러워진다'고 되어 있는데, 흐루쇼프가 자신의 과거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데 왜 양심은 더러워진다고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6. 생애 초기에서 '멘셰비키와 더 가깝다고 생각했기 때문'은 '제안'한 것이 아니고 그 이유를 분석한 것이므로 표현이 수정되어야 합니다.
  7. 생애 초기에서 '신병의 의존도를 높여'보다는 볼셰비키가 도입한 이유를 적은 것이기에 '높이기 위해'라고 고치는 게 해석에 더 좋아 보입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21 (KST)Reply[답변]
@Nt: 1번은 해당 문장 원문이 "After some false starts, and a narrowly avoided nuclear war over Cuba, he conducted successful negotiations with the United States to reduce Cold War tensions."인데, 아마 "(냉전 시대의 긴장을 줄이는 데에) 시작 단계에서 약간의 실패가 있었다" 정도의 의미 같습니다.
5번은 원문이 그리 쓰여 있고, 4번은 원문이 "I tended, as the foreigners say when they use the Russian language, "the little cows," I was a sheepherder, I herded cows for a capitalist, and that was before I was fifteen."인데 sheepherder면 the little cows = 단순히 소가 아니라 양이려나요? 양치기가 소도 치는진 모르겠는데 뒤에 또 cows for a capitalist라는 거 보면 헷갈리네요. 멜론트리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2번은 고쳤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19:03 (KST)Reply[답변]
@Nt, LR0725: 긴 글이라 문제 찾는 것이 힘드셨을 텐데 의견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1번과 5번은 LR님이 답변해 주신 것이 맞고, 2번은 직접 수정해 주셨습니다. 3번은 흐루쇼프가 회고록에 쓴 것으로 문장 뒤를 "~~했다고 썼다"로 바꾸었고 4번은 "외국인들이 "작은 암소"로 부르던 것들을 몰았다"고 수정하였습니다. 6번과 7번은 말씀하신 대로 수정했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07:03 (KST)Reply[답변]
제 의견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에서' 부분까지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도입부의 '잘못된 출발'은 다른 표현으로 고칠 수 없을까요? 초반의 정책적 실책이라던가, 좀 더 와닿는 표현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2. 돈바스 첫 문단에서 "주요 부품과 '종이'들은"이 있는데 종이가 어떤 건지 바로 와닿지 않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도 보니 그저 papers라고만 되어 있던데, 공장 운영에 필요한 어떤 서류라고 혼자 추측할 뿐이네요. 어떤 종이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실 수 있을까요?
  3. 돈바스 두 번째 문단에서 "그는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제안이 파스투호프 광산의 이사직에 관한 것인지 아니면 당시 그의 상사가 그를 보내는 것을 꺼려한 것에 관한 것인지 헷갈립니다. 만약에 그 제안이 파스투호프 광산의 이사직이고, 당시 그의 상사가 그를 보내는 것을 꺼려했는데 흐루쇼프 본인도 그 제안을 거부한 것이라면, "꺼려했고"가 되고 "그 또한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표현하는 게 더 옳지 않을까요?
  4. 카가노비치의 도움 첫 문단에서 "타웁만은 흐루쇼프의 행동 때문"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행동'이 무엇인가요? 그저 '행동'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흐루쇼프가 모이세옌코를 배신했는지 아니면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했는지 추측해서 읽을 수밖에 없네요.
  5. 대숙청 첫 문단에서 저는 "다차"와 "쇼 재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고유명사인가요?
  6. 대숙청 두 번째 문단에서 첫 문장은 "많은 친구들과 동료들의 숙청을 도왔다"고 되어 있는데 마지막 문장은 "거의, 또는 전혀 실행하지 않았다"고 되어 있어서 해석에 혼동이 있습니다. 숙청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실행한 것인지 아니면 숙청 가운데서 주변 친구 또는 동료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운 것인지 궁금합니다.
  7. 흐루쇼프 글을 읽으면서 군데군데 "책임이 있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일을 담당했다" 라던가 "~직책을 맡았다" 등으로 표현을 수정하는 게 더 와닿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는 꼼꼼하게 본다고 생각해서 적었는데 귀찮으실지 모르겠네요..ㅎㅎ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19:51 (KST)Reply[답변]
@Nt: 많은 의견들은 환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점점 없어지지만, 의견이 없는 것보다는 괜찮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1번은 '집권 초기의 실수들을 되돌리고'로 수정하였습니다. 2번은 종이를 '설계도'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는 광산직 자리를 거부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수정하였습니다.('대학교에 배정되기를 원했으며, 상사들도 보내주기 꺼려했고, 결국 광산 이사직 자리의 제안을 거부하였다') 4번은 행동 대신 '선동'으로 바꾸었습니다. 5번에서 다차는 본문에서 이미 링크되어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으니 링크를 추가하였고, 쇼 재판은 흐루쇼프 문서를 작성하면서 영어판을 훑어봤을 때 '결과가 정해져 있는 재판'으로 생성해야 될 문서입니다. 맥락 상 필요해 보이니 빠르게 생성하겠습니다. 6번에서는 'and did little or nothing to save his friends and colleagues.'이니 아마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아무 일도 안했다는 뜻 같습니다. 그래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한 일을 거의, 또는 전혀 하지 않았다'고 수정하였습니다. 마지막 7번은 각각 문맥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1]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22:05 (KST)Reply[답변]
쇼 재판 문서 생성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22:32 (KST)Reply[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2차 세계대전'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폴란드 영토 점령' 내용에서 당시 서부 우크라이나는 폴란드의 영토였던가요? 제목은 폴란드인데 내용에는 우크라이나 내용이 더 많네요. '폴란드 영토 점령과 서부 우크라이나 합병' 정도로 고치는 건 어떤가요?
  2. 독일과의 전쟁 인용문의 '키예프에서의 적 돌파하여'에서 '적' 다음에 조사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3. '스탈린이 흐루쇼프를 체포하고 처형할 것을 암시하는 동안'에서 '암시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스탈린이 흐루쇼프를 처형할 것을 준비했다는 뜻일까요?
  4. '그럼에도 흐루쇼프는 죽을 때까지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자신의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 다음 문장 두 개에서 가리키는 '그'가 흐루쇼프인지 혼동이 있습니다. 아마 흐루쇼프인 것 같은데 확실히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5. '독일군을 포위하고 파괴할 계획인 "천왕성 작전"을 계획했음을 알게 되었는데'에서 흐루쇼프가 비밀 작전을 알게 된 것이라는 것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극비리에 준비되고 있던 천왕성 작전을 계획했음을 알게 되었는데'로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천왕성 작전을 수식하는 큰따옴표는 작은따옴표로 바꿔주세요.
  6. '그를 총살시키라고 명령했다.'에서 문장을 '명령했다고 한다' 또는 '명령했다고 본다'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의견이니까요!
  7. '소련의 문서에는 이 기록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없지만'에서 '이 기록'이 레오니드의 사망을 가리키는지 아니면 '비밀 연설에서 스탈린을 비난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지 혼동이 있습니다. 표현을 명확히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8. '그는 1943년 7월 쿠르스크 전투에서 소련군에 소속되었고'에서 흐루쇼프는 소련 사람이므로 소련군에 속한 것은 당연하므로, 그냥 전투에 참가했다고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9.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독일인이 공격을 의도했다는 것을 알게 된'에서 공격을 의도했다는 표현보다는 소련을 상대로 공격을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었다고 표현을 바꾸는 게 이해하기 더 쉬워 보입니다.
  10. '이는 당에서와 민간에서 지도자를 한 사람이 맡았던'에서 한 사람이 한 번에 동시에 두 가지 직책을 맡은 것으로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안 적으면 해석에 혼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11. '군사평의회의 일원으로 활동한 적이 가장 많아 그의 전쟁 기록을 평가하는 것이 어렵고'에서 군사평의회의 일원인 게 왜 전쟁 기록을 평가하기 어려운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군사평의회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열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Nt 2022년 6월 26일 (일) 04:29 (KST)Reply[답변]
@Nt: 1번, 당시 폴란드의 영토 중 동남부 지역은 현 우크라이나 서부였습니다. 따라서 문단명은 그냥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번은 '키예프에서의 적 돌파는 적군이 우리를 포위하고 37군의 궤멸을 만들었다'고 수정하였고, 3번에서 '암시한다'는 것은 대숙청을 고려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려한다고 수정했습니다. 4번에서 바로 뒷문단을 그냥 놔두었고 뒷문단의 뒷문단은 흐루쇼프로 수정하였습니다. 5번과 6번은 그대로 수정하였고, 7번에서 '레오니드에 관한'을 지적해주신 단어 앞에 붙였습니다. 8번과 9번, 10번은 말씀하신 대로 수정하였고, 11번에 대해서는 원본 문장 자체가 그런데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추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6일 (일) 15:42 (KST)Reply[답변]
@Melon Tree: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독일인들이 비밀리에 소련에 대한 재반격을 알게 된 친위대의 탈영병'이라고 수정되어 있는데 표현이 어색해서 '소련에 대하여 독일인들이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던 재반격을 인지하고 있던'으로 수정했습니다. 보고 문제 있으면 고쳐주세요. 나머지 피드백도 차차 하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7일 (월) 00:06 (KST)Reply[답변]

──────────────────────────────────────────────────────────────────────────────────────────────────── 그러게요. 읽어보니 military council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군사평의회가 전쟁에 적극적인 기구가 아니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네요. 천왕성 작전 큰따옴표 그대로 되어 있는데 작은 따옴표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Nt 2022년 6월 27일 (월) 21:19 (KST)Reply[답변]

큰따옴표를 작은 따옴표로 바꾸었고, 중간중간 천왕성 계획이라고 언급되던 것들도 '천왕성 작전'으로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8일 (화) 06:12 (KST)Reply[답변]
수정 고맙습니다. 다시 우크라이나에서 부분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첫 문단에 "농업은 심각한 부족에 직면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부족이 어떤 부족인지 알 수 있을까요? 심각한 부족이라고만 이해하기에는 추상적으로 느껴집니다.
  2. 세 번째 문단에서 "농업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 중 하나는"이라고 되어 있는데, '는'이 아니라 '로서/로써'가 알맞아 보입니다.
  3. 위와 같은 문단에서 "개인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개인적인'이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고,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다'는 표현도 어색하고 '사용'의 의미가 추방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농업 생산량을 늘리도록 동원한 것인지도 헷갈립니다. 수정이 필요합니다.
  4. 위와 같은 문단에서 "집단화를 강요하기 위해 일했다"고 되어 있는데, "강요하는 일을 했다"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5. 다섯 번째 문단에서 "병이 완전히 정치적인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병에 실제로 걸리지 않았고 정치적인 제스처를 취한 것에 불과한지 아니면 정치 생명이 끝날 것이라는 불안이 발병에 영향을 끼친 것인지 헷갈립니다. 좀 더 명확히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6. 여섯 번째 문단에서 "일반적으로 평화로웠다"라고 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보다는 '대체적으로'가 더 적절해 보입니다.
  7. 위와 같은 문단에서 "개념을 구상하기도 구상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오타로 보입니다.
  8. 위와 같은 문장에서 "농장에 가까운 마을에 사는 농업 노동자보다는 마을에 없는 공공 시설 등의... (중략)가 있는데, 누가 더 멀리 살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빠져 있는 주어를 채워 넣어 주세요. Nt 2022년 6월 29일 (수) 00:55 (KST)Reply[답변]
@Nt: 1번에서 '농업 부족'은 '농업 생산량 부족'으로 수정하였고, 2번에서 의견대로 수정하였습니다. 3번에서 '콜호즈의 지도자들은 이것을 사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고,...'를 '콜호즈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권한을 사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다루는 데에 사용했고,...'로 자연스럽게 바꾸었고, 4번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수정하였습니다. 5번에서는 흐루쇼프가 중병에 걸렸다고 회고록에 썼지만, 일부 사람들은 정치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뜻입니다. 6번과 7번은 수정하였고, 8번은 '그들'을 추가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9일 (수) 06:40 (KST)Reply[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스탈린의 말년에서 권력을 위한 투쟁까지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스탈린의 말년 첫 문단에서 "그는 회고록에서"라고 되어 있는데, 바로 앞 문장에서 여러 명의 인물들이 언급되어 있으므로 그가 누구인지 특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흐루쇼프일 것 같은데, 흐루쇼프라고 직접 언급을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2. 스탈린의 말년 세 번째 문단에서 "농업 도시 제안"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안'을 '계획' 또는 '아이디어'로 바꾸는 게 더 매끄러워 보입니다.
  3. 스탈린의 말년 인용문에서 "그는 그들이 구질서를 회복하기 원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그들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수정이 필요합니다.
  4. 권력을 위한 투쟁 세 번째 문단에서도 '제안'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역시 '계획' 또는 '아이디어'로 바꾸는 게 더 매끄러워 보입니다.
  5. "베리야에 대한 그들의 행동들은 베리야가 군사 쿠데타를 계획하고 있다는 두려움 ... (중략) ... 도움이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두려움에 도움이 되었다고 읽으면 어색하고, 두려움을 확신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읽으면 좀 더 이해가 되는데 이때 도움이 되었다는 표현은 좀 어색해 보입니다. 도움보다는 다른 표현을 쓰는 게 좋아 보입니다.
  6. "그들의 핵심적인 움직임"에서 '그들'은 아마 말렌코프와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는데, 바로 앞 문장에서 베리야도 언급되어 있으므로 그들이 정확히 누구를 가리키는지 애매합니다. 이름을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세르게이 크럭로브와 이반 세로프가 그를 배신하도록"에서 '그'가 아마 베리야 같은데, 여기서도 이름을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7. "이로 인해 베리야가 내무부와 크렘린 지도부의 통제력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비로소 체포할 수 있었다. 1953년 6월 26일, 베리야는 흐루쇼프와 그와 손을 잡은 정치인들의 광범위한 군사 준비에 의해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체포되었고"라고 되어 있는데, 체포가 두 번 반복되어서 어떻게 한 문장으로 깔끔하게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8. "정보는 소련 검찰이 레닌그라드 사건을 포함하여 스탈린 말년의 숙청을 조사하던 중에 말렌코프가 연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밝혀졌다."고 되어 있는데, 이해가 가긴 하지만 '정보'라는 게 '스탈린 말년에 말렌코프가 연루된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면 문장을 매끄럽게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소련 검찰은 레닌그라드 사건을 포함하여 스탈린 말년의 숙청을 조사하던 중에 말렌코프가 여기에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말렌코프의 기밀 정보가 밖으로 드러나게 되었다" 이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제가 최근 며칠 동안 노트북을 사용하지 못해서 사소한 글자 하나하나도 피드백을 했었는데, 오늘은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제가 보기에 고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은 고쳤습니다. 제가 수정한 것들이 사소한 것들이지만 다른 생각 갖고 계시면 고쳐주세요. 피드백 매번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 Nt 2022년 6월 30일 (목) 01:02 (KST)Reply[답변]
@Nt: 1번, "흐루쇼프는 그의 회고록에서"로 수정하였습니다. 2번에서는 '계획'으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 '그들은'은 앞 문장에서 '인민의 적'이라고 언급한 사람들이라 '모두가'로 더 광범위한 단어로 수정하였습니다. 4번에서도 '제안'을 '계획'으로 수정하였고, 5번에서 '두려움을 확신하는 데에 기여했다'고 바꾸었습니다. 6번에서 흐루쇼프와 말렌코프로 수정했고, 7번에서 자연스럽게 수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8번에서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밝혀졌다'고 수정했습니다. 이제 3분의 1 이상은 온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Melon. T. 2022년 6월 30일 (목) 06:36 (KST)Reply[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다음은 국내 정책의 절반을 읽고 드리는 의견입니다.
  1.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두 번째 문단에서 "숙청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는 스탈린의 모든 범죄를 그의 제자들에게 가져주었다."에서 범죄를 가져주었다는 표현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 1번과 같은 문단에서 "스탈린주의의 얼룩이 완전히 제거되면 당의 사람들 사이에서 충성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는 이 문장이 인과관계를 표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스탈린주의의 얼룩이 완전이 제거되면 당원들의 충성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또는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표현을 조금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3. 글 전체에서 비밀연설이 큰따옴표로 수식되어 있는데 이것을 겹화살괄호로 바꿀지 아니면 작은따옴표로 바꿀지 정해주세요. 1956년 포즈난 시위에서도 제가 여쭤봤을 때는 겹화살괄호를 쓰는 걸로 결정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격 숭배와 그 결과에서는 큰 따옴표가 사용되었는데, 제가 언급한 세 문서가 동일하게 적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인용문에서 "억압과 물리적 결말"이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물리적 결말이 그렇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를 읽어보니 "repression and physical annihilation"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는 repression은 정신적인 면이고 physical annihilation은 신체적인 면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그래서 해당 표현을 "신체적 정신적 말살" 정도로 바꾸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인용문 이후 세 번째 문단에서 "이는 말렌코프의 권력 기반의 핵심을 강타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강타했다'기보다는 말렌코프의 권력 기반의 핵심과 '부딪혔다'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6. 5번과 같은 문단에서 "흐루쇼프가 당시 국방상 주코프와 보안 부서를 통해 군사 통제권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빠르게 기각되었을 제안이었다."고 되어 있는데, 문장의 주어가 빠진 것 같습니다.
  7. 5번과 같은 문단에서 "흐루쇼프가 장악한 중앙위원회 위원들은 모스크바로 몰려들어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고 되어 있는데, 누구에게 요구했는지가 빠져 있습니다.
  8.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마지막 문단에서 "그의 지원에 대한 보상을 받았지만"이 있는데, 제가 이해한 대로라면 "흐루쇼프에 대한 지지에 따른 보답을 받았지만" 정도로 좀 더 이해가 쉽게 표현을 고치면 좋겠습니다.
  9. 8번과 같은 문단에서 "흐루쇼프는 1958년 3월 자신을 위해 불가닌을 총리직으로 해임하고"라고 되어 있는데, "총리직에서 해임"한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10. 자유화와 예술 첫 문단에서 "엄격한 정부 관료들에게 반대되던 이상주의적인 기술자"가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표현을 좀 더 순화했으면 좋겠습니다.
  11. 10번과 같은 문단에서 "후에 그는 회고록에서 소설에 대해 고민했고"에서 '그'가 바로 앞 문장의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인지 아니면 파스테르나크를 가리키는 것인지 헷갈리는데, 누군지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12. 자유화와 예술 두 번째 문단에서 "1957년 흐루쇼프는 세계청년학생축전이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것을 허용하여 제6회 세계청년학생축전이 소련에서 열리는 것을 허용했으며"라고 되어 있는데, 허용했다는 사실을 한 번 적는 것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우리의 포옹에 외국인 손님들이 질식"에서도 '질식'보다는 '기뻐 마지 않는다' 정도로 순화시키면 좋겠습니다.
  13. 자유화와 예술 마지막 문단에서 "그것들을 본 흐루쇼프는 분노가 폭발하여"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모스크바 마네지를 생성하거나, 전시된 그것들이 무엇인지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14. 13번과 같은 문단에서 "프라우다는 예술적 순수성에 대한 요구를 발표했으며"라고 되어 있는데, 프라우다가 예술 표현에 대하여 옹호했다는 뉘앙스를 좀 더 풍기게 문장을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바로 읽을 때는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15. 정치 개혁 두 번째 문단에서 "이는 반대자들이 반대하는 시민들 앞에서"라고 되어 있는데, '반대자'들이 '반대'라고 반대가 두 번 적혀 있어서 이해하기가 조금 힘듭니다. 예를 들어서 '반대자들이 자신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 의견을 개진해야 했기 때문이다' 정도로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16. 정치 개혁 마지막 문단에서 "1962년, 흐루쇼프는 오블라스티 단위의 당 위원회를 산업과 농업을 위한 두 개로 나누었는데, 이는 위원회 서기가 모두 동등하여 지휘 계통에 혼란을 초래했었기 때문이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영어 위키백과를 읽어본 결과로는 번역이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앞 부분 생략) led to confusions in the chain of command, as neither committee secretary had precedence over the other.", 즉 "두 위원회 중 어느 하나가 우선권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지휘 계통에 혼란이 생겼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 제 해석이 맞는지 한 번 봐주세요.
  17.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 전체적으로 큰따옴표가 사용된 곳이 많은데, 사람이 직접 말하거나 적은 것에 대하여만 큰따옴표를 사용하고 그 이외에는 작은따옴표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Nt 2022년 6월 30일 (목) 23:03 (KST)Reply[답변]
@Nt: 이 많은 걸 한꺼번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번에서 스탈린의 범죄가 제자와 스탈린주의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었다는 뜻이어서 "스탈린의 모든 범죄를 그의 제자와 스탈린주의자들에게 전달되게 만들었다"고 바꾸었습니다. 2번에서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 비밀 연설은 《》로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우선 3번까지만 수정하였고, 나머지는 오늘 안에 수정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1일 (금) 06:43 (KST)Reply[답변]
@Nt: 4번에서 '정신적, 신체적 말살'로 수정하였고, 5번에서는 '무너뜨렸다'고 수정하였습니다. 6번에서 '이 이의는 (중략...) 빠르게 기각되었을 것이다'고 수정하였고, 7번에서 중앙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여를 요구했으므로 '요청했다'고 수정했습니다. 8번에서 '흐루쇼프를 지지한 보상을 받았지만'으로 고쳤고, 9번에서 그대로 수정하였습니다. 10번에서 반대되던을 '반대하던'으로 수정하였고, 11번에서 그를 '흐루쇼프'로 고쳤습니다. 12번에서는 '축제를 허용하면서'로 수정했고, '질식'에 대해서는 흐루쇼프가 직접 언급했으므로 그대로 놔두고 싶습니다. 13번에서 모스크바 마네지 뒤에 아방가르드를 이어 언급함으로써 작품의 종류를 설명하였습니다. 14번에서 '예술적 표현의 순수성에 대한 요구'로 수정하였고, 15번에서 '흐루쇼프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서 의견을 내야 했기 때문'으로 고쳤습니다. 16번에서 말씀해주신 그대로 수정하였습니다. 17번에서는 직접 언급하거나 글로 쓰인 것들은 ""로, 그 외의 것들은 ''로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1일 (금) 20:06 (KST)Reply[답변]
답장이 늦었습니다. 국내 정책에서 농업 정책 ~ 반종교 운동까지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농업 정책 두 번째 문단에서 "미국 아이오와주적인"이 조금 어색합니다. '아이오와주적인'보다는 '아이오와주와 유사한', '아이오와주 방식의' 등으로 대체했으면 좋겠습니다.
  2. 1번과 같은 문단에서 "로스웰 가스트에게 접근하여"라고 되어 있는데, '접근하여'보다는 '연락을 취해' 등으로 대체했으면 좋겠습니다.
  3. 농업 정책 세 번째 문단에서 "MTS가 하나의 콜호스로 전환하는 테스트"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읽어본 바로는 'MTS가 하나의 콜호스로 전환되는 시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맞나요?
  4. 농업 정책 네 번째 문단에서 "농부들은 가축 떼를 도살하여 국영 상점에서 고기를 팔고"라고 되어 있는데, 농부가 국영 상점에 팔고 국영 상점이 정부에 파는 것이니 '국영 상점에서'가 아니라 '국영 상점에'가 맞지 않나 싶네요.
  5. 농업 정책 마지막 문단에서 "서방에서 식량 구매를 꺼렸음에도"라고 되어 있는데, 흐루쇼프가 식량 구매를 꺼린 것인지 서방에서 소련에 대한 식량 판매를 꺼린 것인지 의미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6. 교육 첫 문단에서 "지방으로 나가 막대기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막대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7. 교육 두 번째 문단에서 "흐루쇼프의 시도는 일반적으로 성공적이었지만"이라고 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를 '대체적으로'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8. 교육 마지막 문단에서 "노보시비르스크 수학, 과학 기숙 학교"는 작은 따옴표로 바꿔주세요.
  9. 반종교 운동에서 "대규모 폐쇄에 의해 시작되었다."보다는 "대규모 폐쇄로부터 시작되었다" 또는 "대규모 폐쇄로부터 출발했다" 등이 더 깔끔해 보입니다.
  10. 9번과 같은 문단에서 "사목과 전례 활동'을' 없음을"이 아니라 "사목과 전례활동'이' 없음을"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날조된 혐의"도 작은 따옴표로 바꿔주세요.
  11. 9번과 같은 문단에서 "그는 이전에 교회 폐쇄에 저항하고"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이전에'가 언제를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소한 피드백이 많습니다. :) Nt 2022년 7월 5일 (화) 23:14 (KST)Reply[답변]
7번의 '대체적으로'도 '대체로'로 하면 나을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5일 (화) 23:15 (KST)Reply[답변]
@Nt: 1번에서 '아이오와주 방식의'로 수정하였고, 2번에서는 '연락하여'로 수정했습니다. 3번에서는 이해하신 것이 맞고, 더 쉬운 이해를 위해 'MTS 한 개가 하나의 큰 콜호스로 전환하는 시범 테스트가 끝나자'로 고쳐보았습니다. 4번에서는 오타로 '에서'를 '에'로 고쳤습니다. 5번에서 흐루쇼프가 서방에서 구매한 것이므로 명확하게 '서방에서의 식량 구매를 꺼렸음에도'로 수정하였습니다. 6번에서 '막대기'는 아마 굶주려 극단적으로 살이 없는 것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흐루쇼프가 회고록에서 쓴 원본 내용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라 따로 번역하기는 꺼려집니다만, 수정할 다른 문장이 있다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7번에서 @LR0725:님의 말씀대로 '대체로'로 수정하였고, 8번에서는 작은따옴표로 바꿨습니다. 9번에서 '대규모 폐쇄로부터'로 수정하였고, 10번은 오타인 것 같습니다.(작은따옴표로도 수정했습니다.) 11번에서 '정권을 잡기 이전에'로 확실하게 수정하였습니다. 많은 의견 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6일 (수) 19:34 (KST)Reply[답변]

──────────────────────────────────────────────────────────────────────────────────────────────────── 외교와 국방정책에서 초기 관계와 미국 방문까지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외교와 국방정책 첫 문단의 첫 문장에서 "그를 칭찬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스탈린과 흐루쇼프를 적어서 누구에게 칭찬을 한 것인지 적어주면 좋겠습니다.
  2. "충돌들은 ~ 악화시켰다" 이 문장에서 충돌은 사실 사람처럼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므로 문장을 수정했으면 좋겠는데, 바로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네요. 또한 이 문장에서 "진전이 있을 수 있는"이 "제3세계의 중립적인 개발도상국"을 가리키는지, "제3세계의 중립적인 개발도상국과 동유럽의 여러 공산권 국가들"을 가리키는지, "소련의 관계"까지를 가리키는지 애매하게 느껴집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관계를 가리키는 것 같은데 맞다면 "~국가들과 소련 사이의 진전이 있을 수 있는 관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3. "흐루쇼프는 ~ 국제적이었다."고 되어 있는데, 낙관적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해가 되지만 국제적이었다는 표현은 바로 이해가 안 갑니다.
  4. "1948년 베를린 봉쇄를 실패로 만든 베를린에 대한 압박"을 "베를린에 대하여 1948년 베를린 봉쇄를 실패로 만든 압박"이라고 순서를 고쳐야 압박의 의미가 더 명백하게 드러나 보입니다. "흐루쇼프는 스탈린이 ~ 실수를 저질렀다고 결정했다."고 되어 있는데, '결정했다'보다는 '저질렀다고 하게 만들었다.' 정도로 고치면 좋겠습니다.
  5. "침체적인 동독의 발전에 의해"도 '동독의 경제성장 침체로 인해' 정도로 고치면 좋겠습니다.
  6. 외교와 국방정책 첫 문단은 왜 출처가 하나도 없는지 궁금합니다.
  7. "또한, 흐루쇼프를 ~ 평가되었다"는 주술관계가 서로 맞지 않아 보입니다. '평가되었다'를 '평가했다'로 수정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8. 인용문이지만 가능하다면 "차르 지망생의 머리가 될 수 있습니까?"에서 '머리'를 '우두머리'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9. 초기 관계와 미국 방문 첫 문단에서 "~ 시간 6개월을 주었다."고 되어 있는데, '주었다'는 표현보다는 '기한을 6개월로 정했다' 정도로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10. "흐루쇼프는 재래식 무기를 급격히 낮추면서 ~ "에서 '무기를 낮춘다'는 표현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무기를 줄이면서'가 맞을까요?
  11. "외교 정책이나 군사 교리를 크게 바꾸게 하지 않았지만"에서 '바꾸게 하지 않았지만'을 '수정하도록 하지 않았지만' 정도로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어감이 좀 더 괜찮게 느껴져서요.
  12. "소련이 앞서 있다는 것으로"에서 '것으로'를 '사실을 통해', '사실을 바탕으로'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13. "발사가 실제이고" 이것도 '실제이고'를 '실제로 이루어졌고'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14. "주요 외국 여행을 앞두고 로켓 발사를 하여 주최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에서 '외국 여행'은 '해외 순방'으로, '주최국'은 '당사국'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15. '미국인들이 생애 처음으로 두려움에 떨었기 때문' 이것은 말을 한 것이기 때문에 큰따옴표가 맞지 않나 싶습니다.
  16. "닉슨은 흐루쇼프에게 미국을 방문하도록 초청했고" 이것도 '흐루쇼프를 미국으로 초청했고'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17. '미디어 서커스' 이 표현을 좀 더 와닿게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언론 플레이' 같은 표현으로 보이는데, '서커스'는 좀 어색하게 느껴져서요.
  18. "이는 큰 불만을 샀다."에서 누구가 누구에게 불만을 산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19. "흐루쇼프는 ~ 표현하는 것이었다."는 주술 관계가 맞지 않습니다. 흐루쇼프가 '것'은 아니니까요.
  20. '자신의 경력의 정점'에서 자신이 윈트를 말하는 것인지 흐루쇼프를 말하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21. "그는 즉각적인 정상회담을 추진하였으나,"에서 그가 아이젠하워를 가리키는 것인지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피드백이 많은 편인데 항상 긍정적으로 반영해주셔서 고맙고요, 제가 하는 피드백은 대부분이 번역투를 좀 더 매끄럽게 하고 싶어서 하게 되는 것들이 많으니 Melon Tree님께서도 글을 계속 읽으시면서 표현을 순화할 수 있다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Nt 2022년 7월 10일 (일) 01:36 (KST)Reply[답변]

@Nt: 1번에서는 "물론 당시 흐루쇼프는 스탈린을 칭찬했다"고 고쳤고, 2번에서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었다'고 수정하였습니다. 추가로 "충돌은 관계 개선의 진전이 있을 수 있는 제3세계의 중립적인 개발도상국, 동유럽의 여러 공산권 국가들과 소련 간의 관계를 (생략).."으로 수정하였습니다. 3번에서 국제적에 국제주의 링크를 걸어 놓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깔끔해 보이기 위해 낙관적에도 낙관주의링크를 걸었습니다.) 4번에서 "흐루쇼프는 스탈린이 1945년과 1946년 터키와 이란에 대한 가혹한 압력을 가하고 1948년 베를린 봉쇄를 실패로 만들게 한 압박을 하는 하는 등의 실수를 저질렀다고 판단했다."고 고쳤습니다. 5번에서는 "동독의 경제성장 침체로"로 수정하였고, 6번에서 출처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영어판에 출처가 없어 그대로 놔둔 것이었는데, 따로 출처 찾아보겠습니다. 7번에서는 "평가했다"고 수정했고, 8번에서는 말씀해주신 "우두머리"로 수정하였습니다. 나머지는 추후 수정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10일 (일) 14:21 (KST)Reply[답변]
@Nt: 나머지 의견들에 대한 답변입니다. 9번에서 '시간을 주었다'라는 표현으로, 10번에서 '줄이면서'로, 11번에서 '수정'으로 고쳤고, 12번에서 '사실'로 수정하였습니다. 13번에서 '이루어졌다'는 표현으로, 14번에서는 '해외 순방'과 '당사국'으로 말씀해주신 그대로 수정했습니다. 15번에서 큰따옴표로 고쳤고, 16번에서는 '미국으로 초청했다'고 고쳤습니다. 17번에서 영어판에 미디어 서커스 문서가 있어 꽤나 쓰이는 표현 같은데, 어떻게 번역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어로 직역하면 '매체 흥행물' 정도가 될텐데 우선 '매체들의 흥미 위주 보도가 확대되었다' 정도로 수정해 보았습니다. 18번에서 '흐루쇼프의 불만'으로 수정했고, 19번에서 '흐루쇼프의 목표'로 고쳤습니다. 20번에서 '흐루쇼프의 경력의 정점"으로 고쳤습니다. 마지막에서는 원본 판에서도 '그'로 언급되어 있고, 영어판에서도 언급되어 있는 원본 책 링크에서 찾아봤지만 10~354쪽 사이는 읽을 수가 없네요. —— Melon. T. 2022년 7월 13일 (수) 19:51 (KST)Reply[답변]
@Melon Tree 답장이 늦었습니다. 피드백 반영해주신 것 중에 낙관주의와 국제주의에 링크를 걸어두는 것은 내용을 이해할 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미디어 서커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의견 드린 부분을 반영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문서를 생성해서 단어를 그대로 쓰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전 피드백 21번은 방법이 따로 없는 것 같아 아쉽네요. 피드백 이어 가겠습니다.
  1. 초기 관계와 미국 방문 마지막 문단에서 "우호적이었던 미국인들은 흐루쇼프에게 그가"를 "흐루쇼프에게 우호적이었던 미국인들은 그가"로 순서를 바꾸면 좋겠습니다.
  2. U-2기 사건과 베를린 위기 두 번째 문단에서 "6~8개월을 연기해야 한다"를 "6~8개월 후로 연기해야 한다"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3. 2번과 같은 문단에서 "정상을 떠난 흐루쇼프에게 이것은 충분하지 않았다."라고 되어 있는데, "정상을 떠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4. 2번 다음 문단에서 "미국은 그가 방문했을 때, 맨해튼 주변으로 제한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제한이 흐루쇼프의 이동 범위를 제한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5. 4번과 같은 문단에서 "식민지를 비난한다는 이중 잣대를 들이댔다고 말한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식민지를 비난"한 것이 아니라 "식민지 지배를 비난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6. 4번 다음 문단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케네디는 피그스만 침공으로 패배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승리'와 '패배'보다는 "냉전 구도에서 우위를 점했고, 케네디는 실책을 범했다" 정도로 고치는 게 어떨까 합니다.
  7. 6번과 같은 문단에서 "시험 금지 조약"은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을 가리키는 듯 합니다.
  8. 6번 다음 문단에서 "흐루쇼프의 시도에 끝을 표시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끝을 표시했다'는 표현보다는 "시도를 무마시켰다" 또는 "시도를 그만두게 했다" 정도로 고치면 좋겠습니다.
  9. 쿠바 미사일 위기 두 번째 문단에서 "흐루쇼프와 그의 고문들은 연설 소식이 전해졌지만 내용이 전달되지 않아 케네디가 쿠바를 침공할 것이라는 두려워했다." 이건 문장이 이상하네요. "흐루쇼프와 그의 고문들에게 연설 소식이 전해졌지만 그 내용 자체는 전달되지 않아 케네디가 쿠바를 침공할 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이 정도면 될까요?
  10. 9번 다음 문단에서 "10월 25일까지 소련에서는 케네디의 의도가 완전히 분명하게 알지 못했고"도 "케네디의 의도를" 인 것 같습니다.
  11. 중화인민공화국 마지막 문단에서 "중국의 소련 전문가들을 데려오는 것"을 "중국에 있는 소련인 전문가들을 데려오는 것"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거의 다 왔네요. Nt 2022년 7월 17일 (일) 22:39 (KST)Reply[답변]
@Nt: 1번에서 "흐루쇼프에게 우호적이었던 미국인들은 그가.."로 수정했고, 2번에서 "6~8개월 후로"로 수정했습니다. 3번에서 "정상회담"으로 고쳐 썼고, 4번에서 문장 앞에 "흐루쇼프가 방문할 곳을"을 추가했습니다. 5번에서 "식민지 지배"로 고쳤고, 6번에서 "냉전 속에서 우위를 점했고, 케네디는 피그스만 침공으로 실수를 범했다"고 수정했습니다. 7번에서 말씀해주신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으로 고쳤고, 8번에서 "시도를 멈추게 했다"고 수정했습니다. 9번에서 "흐루쇼프와 그의 고문들 사이에서는 ~ 두려움이 엄습했다"고 수정했고, 10번에서 "케네디의 의도를"으로 고쳤습니다. 11번에서 "중국에 있는 소련이 파견한 전문가들을 데려오는 것으로 대응했다"고 수정했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18일 (월) 19:37 (KST)Reply[답변]
드디어 마지막 피드백입니다!
  1. 축출 첫 문단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밀어내는 데에 위원회의 흐루쇼프의 지원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흐루쇼프를 축출하는 것을 위원들이 지지하도록 설득하는 데에 시간을 보냈다."고 되어 있는데, 문장을 읽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흐루쇼프에 대한 축출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밀어내는 데에 왜 흐루쇼프의 지원이 중요한 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축출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밀어내려면 흐루쇼프의 지원이 약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2. 1번과 같은 문단에서 "1964년 1월부터 9월까지 총 5개월 동안 흐루쇼프는 모스크바에 없었다."고 되어 있는데, 1월부터 9월까지이면 9개월입니다.
  3. 1번 다음 문단에서 "1964년 10월, 브레즈네프와 부총리 알렉산드르 셸레핀, KBG 의장 블라디미르 세미차스트니가 이끄는 음모자들은 흐루쇼프가 그의 친구인 아나스타스 미코얀와 압하스 자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피춘다에서 그들을 공격했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음모자들이 그들을 공격한 것인지 흐루쇼프가 그들을 공격한 것인지 헷갈립니다.
  4. 축출에 있는 동영상의 한국어 자막도 만들어서 적용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5. 축출 인용문에서 "그것이 밝혀졌다면"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스탈린에게 사임을 권하려는 생각을 들킨 걸 의미하므로 좀 더 의미가 와닿게 "그런 생각이 들켰다면" 정도로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6. 축출 이유에서 "눈부신 실패"라는 표현이 있는데, 한국어에서 '눈부신'이라는 단어는 보통 긍정적인 표현을 할 때 사용되므로 '눈에 띄는' 정도로 바꿔 쓰는 게 어떨까 합니다.
  7. 여생 첫 문단에서 "특히, 그의 경비원이 모든 손님들을 추적하여 보고하여 그는 거의 손님을 부르지 못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누구한테 보고하는 지에 대한 설명이 없고 '~하여'가 반복해서 사용되어 어색합니다. '추적해서 정부에 보고하는 바람에' 정도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8. 7번 다음 문단에서 "어떠한 압박"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표현이 추상적이어서 어떤 압박이 가해진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9. 흔적 두 번째 문단에서 "브레즈네프와 측근들은 개인적으로 인기가 없었고"라고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보다는 '정치인으로서의 매력은 없었고'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제가 쓴 표현도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10. 9번 다음 문단에서 "서방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강요'보다는 '압박'이 나아 보입니다.
나름대로 꼼꼼히 본다고 티 내려고 길게 피드백을 해왔는데, 이번 피드백 반영해주시는 것 확인한 다음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찬성표 던지겠습니다. Nt 2022년 7월 26일 (화) 12:13 (KST)Reply[답변]
@Nt: 1번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밀어내는 데에 위원회의 지원이 흐루쇼프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고.."로 고쳤고, 2번에서는 원본 문장이 "total of five months between January and September 1964."라 그대로 번역한 것인데 따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견 남겨 주세요. 3번에서 "흐루쇼프가 ~으로 휴가를 떠나 있는 동안 미코얀과 함께 그를 공격했다"고 수정했습니다. 4번에서 적용이 가능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당장은 시간이 나지 않아 추후 번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번에서 "그 생각이 들켰다면"으로 수정했고, 6번에서 "큰 실패"로 고쳤습니다. 7번에서 "추적한 뒤 정부에게 보고하여"로 수정했고, 8번에서 원본에 "Under some pressure, 어떤/조금의 압박 아래서"인데 자세히 표현하기 위해 "정부의 약간의 압박"으로 고쳤습니다. 9번에서 원본 문장의 "personally popular 개인적인 인기"를 표현하기 위해 "정치인으로서 대중들에게 인기가 없었고"로 수정했습니다. 10번에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로 고쳤습니다. 끝까지 피드백 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번역하면서 애매하게 넘겼던 부분들을 정확히 지적해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2번에 대해서 의견 남겨 주세요.) —— Melon. T. 2022년 7월 28일 (목) 18:22 (KST)Reply[답변]
@Melon Tree 그렇다면 2번의 경우에는 "1964년 1월에서 9월까지 기간 중 5개월 정도"로 적으면 될 듯 싶습니다. Nt 2022년 7월 30일 (토) 19:17 (KST)Reply[답변]
@Nt: 수정했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31일 (일) 07:39 (KST)Reply[답변]
찬성 우선 이 문서는 영어 위키백과의 알찬 글을 번역한 문서이고, 번역한 내용도 제가 나름대로 꼼꼼히 피드백을 드렸으며 이를 주 기여자 분께서 일일히 반영을 해주셨습니다. 알찬 글 선정 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합니다. 이 글을 평가하는 데 남은 몫은 다른 사용자 분들께서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 때문에 고생하셨습니다. Nt 2022년 8월 1일 (월) 00:56 (KST)Reply[답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Melon. T. 2022년 8월 2일 (화) 08:04 (KST)Reply[답변]



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이 단락에는 알찬 글 재검토가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23x 좋은 글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트라이츠 인대에 대한 토론입니다.

트라이츠 인대편집

  • 사용자:LR0725 제안: 좋은 글의 번역 문서입니다. 사실 번역을 끝낸 영어판 좋은 글이 하나 더 있는데 (혈액 배양 검사), 아무래도 긴 쪽은 한 번만 더 검토를 거쳐 보려고 합니다. 짧은 만큼 더 꼼꼼히 봤지만 많은 지적 바랍니다. / 2022년 6월 18일 (토) 22:56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LR0725: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에 따르면 "한 사용자당 (알찬 글, 좋은 글 후보에 대해) 최대 3개의 문서를 동시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미 LR0725님께서는 2022년 6월 18일 기준으로 알찬 글 후보 문서 1개, 좋은 글 후보 문서 2개를 등록하신 상태입니다. 위키백과토론:좋은 글#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후보 갯수 제한 해제 및 빠른 선정 규칙 제안 문단에서 하나의 사용자가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후보 문서 수를 5개로 늘리자는 안건이 올라와 있기는 합니다만 해당 안건이 통과될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15 (KST)Reply[답변]
유미흉호흡근 둘 아닌가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25 (KST)Reply[답변]
저 지금 좋은 글 후보는 두 개 아니던가요. 더부신경은 어제 선정 끝났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26 (KST)Reply[답변]
알찬 글 까지 합치면 3개 아닌가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3:27 (KST)Reply[답변]
그런데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29 (KST)Reply[답변]
엌 말실수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3:30 (KST)Reply[답변]
이번 경우는 제한이 되냐 아니냐를 떠나 그냥 과감하게 진행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미 추천되기도 했고 이전 샐러맨더님이 후보 수 제한 넘겼을 때 진행했던 사례가 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35 (KST)Reply[답변]
이곳은 좋은 글을 뽑는 장소입니다. 분량만으로 글을 판단하지 말고 선정 기준을 숙지한 뒤, 해당 글을 꼼꼼히 읽은 후에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문서 개선에 따라 문제점이 해결될 수도 있고, 새로운 문제점이 부각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찬성과 반대를 표시했더라도 상황이나 생각이 변하면, 자신의 의견을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추천할 수 있으며, 한 사용자당 최대 3개의 문서를 동시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는 총의가 형성된 후에 로그인한 사용자가 좋은 글을 선정하고 기각할 수 있습니다.
백:좋후 상단 문구인데 이걸 보면 당연히 알찬 글과 아무 관련 없이 제한은 좋은 글 후보 3개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렇게 따지면 이미 한참 전부터 유미흉, 호흡근, 더부신경이 좋은 글로 식세포가 알찬 글로 후보 올라가 있던 상황이라서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37 (KST)Reply[답변]
좋은 글과 알찬 글은 별개 아닌가요? n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39 (KST)Reply[답변]

그러면 그 부분을 적용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동시에라기보다는 2주~1달 사이에 3개 이상 문서 추천을 금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짧은 기간동안 이 문서는 진짜 알찬 글로 추천하고 싶다라는 문서가 3개 이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 반론이 들어오겠지요. 어떤 사람은 그런 기간동안 알찬 글로 추천할 분별력을 가졌다! 라고요. 하지만 인간적으로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 사용자가 아닌 이상 인간이 그런 것을 분별해내는 능력은 별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그 문서들이 알찬 글로의 자격을 갖췄으면 그 분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미 점을 찍어 놨겠죠.

- BongGon님이 백토:알찬 글/보존3#합의 형성에서 남기신 말인데, "알찬 글로 추천하고 싶다라는 문서가 3개 이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발언에서 보면 알찬 글 후보 3개 이상 추천을 막은 것이라고 이해하는 게 상식적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45 (KST)Reply[답변]
저도 알찬 글과 좋은 글은 별도로 세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안내문을 읽어보니 꼭 이쪽으로만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토론으로 문구를 결정해 분명히 하되 지금 토론은 일단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이 토론의 진행을 막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유익이 크지 않고, 나중에 다시 후보로 올라왔을 때 이 토론의 내용에 이어가는 것이 더욱 유익하기 때문입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02:31 (KST)Reply[답변]
보류 샘창자는 십이지장의 다른 이름입니다. 좋은 글로 선정되면 대문에서 위키백과의 다른 의학 문서를 대표하는 문서 중 하나일 것입니다. 십이지장의 표제어와 걸린 문제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창자류 표제어를 어떻게 할지와도 걸린 문제입니다. 따라서 일단 십이지장 문서와의 괴리를 (어떤 방식으로든) 해소한 뒤에 선정이 가능하다고 봅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02:31 (KST)Reply[답변]
이미 저번에도 말씀을 끝낸 얘기로 기억합니다. 십이지장 샘창자와 별개로 kmle 검색만 해봐도 십이지장제근은 개정 이전 용어입니다. 그리고 십이지장 쪽으로만 생각하시는데 'suspensory'도 문젭니다. 가령 음경걸이인대(suspensory ligament of penis)가 있겠네요. 이걸 굳이 한눈에 일반인이 보고 알아먹기도 힘들고 뜻도 안 와닿는 음경제인대로 바꿔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02:38 (KST)Reply[답변]
애초에 저는 서로 다른 문서 간 통일성을 까다롭게 맞춰야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따지자면 십이지장이 해부학 문서들 중에서 특수성 인정받아서 개정 이전 한자 표기 쓰는 소수파인 것으로 압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02:41 (KST)Reply[답변]
제가 십이지장을 샘창자로 바꾸자는 말 안 꺼내는 건 십이지장이 통용 표기란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거의 쓰지도 않는 이 단어에서까지 통용 표기를 얘기하는 건 당연히 모순입니다. 이 단어가 십이지장(이든 샘창자든)만 들어간 단어가 아니라는 걸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뒤쪽의 '걸이'와 '제'도 있어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02:47 (KST)Reply[답변]
(duodenum)의 표제어와 같은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십이지장'으로 '샘창자'로 옮겨서도 해결할 수 있고, 네이밍 컨벤션이 완전히 일반명사로만 이루어진 것이라면 kmle 3판처럼 '십이지장걸이근'으로도 옮기는 것도 논의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쪽이든 '-제근'으로 옮기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저번 토론에서 더 설득을 시도하지 않은 것은 이 부분에서 통일성을 까다롭게 맞출 필요가 없다는 LR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평행선으로 보았기 때문이지, 제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 좋은 글 보류 의견은 저라는 한 편집자의 작은 의견에 불과합니다. 만일 LR님의 생각이 다른 분들의 공감을 더 얻고 총의가 된다면 문서 제목은 바꾸지 않아도 될 것이고, 좋은 글에도 올라갈 수 있을지 모릅니다. 무조건 관철시키기 위해 보류 의사를 표현한게 아니라 한 명의 자유로운 편집자로서 제 의견을 제공해드린 것으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03:13 (KST)Reply[답변]
논문1 논문2 논문3 논문4 저는 샘창자걸이근 표기를 논문에서는 훨씬 많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십이지장걸이근은 검색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한자 한글 짬뽕이라 거의 쓰이지 않는 표현입니다. 국소해부학 셋째판에는 샘창자걸이인대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샘창자걸이근이 시간이 지나면 인대처럼 변한다는 점 때문에)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19:18 (KST)Reply[답변]
아주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상위 주제는 통용표기 및 대한의협 용어집의 주표기를 따라 '십이지장'을 표제어로 갖고있지만, 이 주제는 대한의협 용어집에는 존재하는 표기가 없고 몇 안되는 실 사용례 및 기타 용어사전의 최신판에서는 샘창자 표제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십이지장에 대해 설명할 때 동맥은 십이지장동맥으로, 근육은 샘창자걸이근으로, 질환은 십이지장궤양으로, 병원체는 십이지장충으로, 굴곡은 샘빈창자굽이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 중 하나를 좋은 글로 선정하기보다도 중심 표제를 무엇으로 할 지 논의해 결정한 뒤 통일성을 둔 후에 좋은 글 선정을 논의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보류 의견을 남겼습니다.
이상 저희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는 것 같다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개인적으로는 반대의견이더라도, 찬성하자는 의견이 총의인 경우에는 선정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의견이 어느 정도 수렴된 것 같다면 그 때 다시 불러주셔서 의견을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서 같은 방식으로 논의를 했었으니 혹시라도 얘가 마지막에 드러누우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01:07 (KST)Reply[답변]
@Sadopaul: 제가 가장 관심없고 꺼리는 토론이 표제어 토론입니다. 저는 '내용'을 전하려고 위키에 기여하는 것이지 솔직한 말로 넘겨주기 좀 만들어 놓으면 독자 입장에서는 별다른 불편함 없이 열람 가능한 표제어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한) 흥미가 없습니다. 이 용어에 대해 샘창자 표기 쓰는 논문 용례만 있는데도 다른 문서인 십이지장 문서 얘기하시면 곤란합니다. 사실상 아예 사용되지 않는 '십이지장걸이근'이나 개정 이전 용어인 '십이지장제근'으로 표제어가 바뀌는 것에 저는 무조건적으로 반대할 것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0일 (월) 01:19 (KST)Reply[답변]
질병 문서에서는 한자어가 많이 아직도 쓰이고, 일반인이 관심 거의 없는 해부학 쪽에서는 개정 이후 용어를 대부분 저도 쓰고 있습니다. 이것도 전부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하실 건가요. '통일성'은 적어도 제 입장에서 보기에는 너무 허황된 주장입니다. 단어마다 현실을 봐야죠. 제가 무조건 순우리말 쓰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thorax만 해도 chylothorax에서는 유미흉이라고 썼지만 descending thoracic aorta 번역했을 때는 내림가슴대동맥으로 번역했습니다. 이런 거 하나하나 다 다른 문서랑 비교하면서 쓰면 머리 터져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예시는 아마 무한정 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울님이 무슨 얘기 하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이건 아닙니다. 그런데 정확히 같은 논리로 연쇄상구균만 해도 왜 어떤 건 화농성연쇄상구균(S. pyogenes)이고 어떤 건 스트렙토코커스 아갈락티아(S. agalactiae)로 같은 Streptococcus인데 통일 안 되어 있냐는 식으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후자는 뒤에 연쇄상구균 붙는 마땅한 번역어가 없다'라고 얘기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경우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십이지장제근'이라는 단어는 개정 이전 용어인데다가 최근 논문 용례도 없어 백:통용 표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단어끼리 모든 걸 다 맞추는 건 어차피 불가능합니다. 넘겨주기 기능이 있으니 각 단어의 실정에 맞게 표제어를 정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0일 (월) 01:28 (KST)Reply[답변]
진짜 머리터지는거 핵공감합니다. 저도 사실은 의학쪽을 기여하려다가 포기하게 된게 중심앞이랑 이런식으로 번역한 명칭을 쓰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회의감도 큰 이유 중 하나여서 참 공감되네요.
스트렙토코커스는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사실 그렇게 완성도에 큰 관심을 두고 작성한 문서가 아니어서 애초에 통일성에 관심을 두고 표제어를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좋은 글로 제안을 한다면 연쇄상구균으로 통일하는 편이 가장 바람직하고, 적절한 방법을 찾기 전에는 보류했을텐데 사실 if의 영역이라 더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제 주장의 골자는 '샘창자'와 '십이지장' 표제가 공존하는 상황은 백과사전의 표면적 신뢰성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용표기도 사실 ~5건 정도밖에 이용되지 않는 표기를 두고 유일한 통용표기라고 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만일 '십이지장'이 들어가는 다른 대안 표기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트라이츠 인대'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넘겨주기로 실용적인 문제들은 상당히 해결할 수 있지만, 사실 표제어는 글의 얼굴이고 좋은 글은 위키백과의 얼굴이기 때문에 이 경우는 특별히 논의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아무튼 LR님께서 무슨 의견이신지는 충분히 알고 있고, 샘창자걸이근이라는 표현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관적인 표제 사용에 대한 총의가 세워지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보류 의견을 남겼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13:20 (KST)Reply[답변]
그닥 공감이 안 되네요. 0건 vs 5건의 논문 용례는 큰 차이 아닌가요? 게다가 내용에는 문제가 없는데 결국 틀린 것도 아닌 표제어 때문에 시간이 끌리면 힘이 쭉 빠진다고 해야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1일 (화) 00:28 (KST)Reply[답변]
혹시 5건은 어떻게 검색하신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dbpia에서는 트라이츠 인대는 23건이 나오고 샘창자 걸이근(이 역시 treitz ligament의 번역어로 사용되었는데)도 1 건으로 표출되네요. '샘창자'와 '십이지장' 두 표기가 병존하는 상황의 해소를 제안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트라이츠 인대로 변경하는 것도 괜찮은데, 혹시 이 안은 좀 어떠실까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21:16 (KST)Reply[답변]
위에 실제 논문 링크들 걸어드렸습니다. 그리고 dbpia에서 트라이츠 인대가 안 뜨는데 어떻게 검색하셨나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22:16 (KST)Reply[답변]
아마 본문 포함 버튼 안누르면 초록까지만 훑는거같아요. 검색창 밑에 본문 포함 있어요. 0건 vs 5건이라고 하셨길래 5건이라는 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해서 여쭌건데 그러면 구글 검색해서 나온 결과가 총 5건이었다는건가요? 아니면 네이버 학술자료라던지 riss나 dbpia에서 검색하신건지 궁금해서 여쭈어봤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23:02 (KST)Reply[답변]
구글에서 나온 논문들 뒤졌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23:07 (KST)Reply[답변]
구조를 기준으로 한 명칭이 있는데 사람 이름을 이름에 쓰는 건 체계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닥 내키지는 않는데, 계속 '십이지장' 때문에 주장하실 거면 어쩔 수 없네요. 내용 문제 없는데 별로 관심 없는 표제어 가지고 시간 끌리는 것도 스트레스 받고요. 트라이츠 인대에는 별 의견 없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23:09 (KST)Reply[답변]
이 정도 수준의 통일성은 좋은 글 선정에 크리티컬하게 고려할만한 점으로 보고 있어서요. 그러면 트라이츠 인대로 이동해도 괜찮을까요? 이외에도 문서 내에 샘창자라 표기된 부분을 모두 십이지장으로 교체하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 듣고싶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23:50 (KST)Reply[답변]
나머진 다 순우리말 용어로 쓰면서 십이지장만 한자어로 특별 대우해 줘야 할 이유가 있나요? 좋은 글 안하고 말죠, 이럴 거면. 좋은 글이라는 거에 매몰돼서 오히려 단어의 통일성을 심각하게 해치고 계십니다. 그러면 샘빈창자굽이는 굳이 십이지장공장곡으로 고쳐 쓰고, 샘창자는 십이지장인데 빈창자는 빈창자 그대로 써야 되고, 그럼 다른 개정 이후 표현도 전부 개정 이전 표현으로 바꿔 써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 글의 분야는 거의 순수 해부학에 가깝습니다. 솔직히 샘창자걸이근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전 아직 이해가 전혀 안 갑니다. 백 번 양보해서 십이지장이야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아는 단어니 그렇다 쳐도 이 경우는 전혀 다릅니다. 권위 있는 기관에서 이미 개정 후 용어를 쓰고 있는 상태이고 이 단어가 일반인들이 잘 쓰지도 않는 단어인 걸 고려하면 일일이 그걸 십이지장으로 써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혹시 일일이 한자 용어로 다 바꾸길 바라시는 거라면 전 못합니다. 애초에 그러면 문서 쓰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서 못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00:18 (KST)Reply[답변]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위에서 밝혔듯 일개 개인의 의견이고, 일종의 심미성에 대한 부분은 한 명이 반대하더라도 나머지 사람들이 찬성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아이작 아시모프 알찬 글 후보에서 제가 찬성하지 않았지만 알찬 글로 선정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만일 샘창자걸이근 표기에 대한 LR0725님의 의견이 총의에 가까울 것이라 보신다면 제 보류 의견 하나는 이렇게까지 마음쓰실 만한 가치가 없으십니다. 다 순우리말로 쓴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특별히 의견 남기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샘창자걸이근으로 표제를 고정하고 다른 사용자분들 의견 듣는 것으로 할까요? LR0725님 편하신 방법대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4일 (금) 00:29 (KST)Reply[답변]
찬성 이전의 다른 좋은 글 후보 문서들처럼 빨간 링크만 채워주시고 표제어 의견만 잘 조정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2일 (수) 20:13 (KST)Reply[답변]
사실 이것도 이미 세네 개 빨간 링크의 문서를 만든 거긴 합니다. 워낙 없는 게 많으니 말이죠...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2일 (수) 22:25 (KST)Reply[답변]
의견 트라이츠 인대로 표제어가 변경되었으니 본문에 남아 있는 샘창자걸이근도 모두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글 번역은 매끄럽게 이뤄졌다고 판단됩니다. 표제어 선택에 관하여는 위에서 사도바울님께서 언급하셨듯이 '트라이츠 인대'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기에(검색 설정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검색해도 안뜨긴 했습니다만) 표제어로 삼는데 무리 없어 보입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20:08 (KST)Reply[답변]
고칠 부분은 다 고쳤고, 추가 이미지 두 번째 사진의 경우에는 그림에 명시된 영문이 'suspensory muscle of duodenum'이어서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16 (KST)Reply[답변]
도입부에는 아직 샘창자걸이근과 십이지장제근이 먼저 나와 있는데 트라이츠 인대를 표제어로 삼았으니 순서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 이외에는 해당 글에 사용된 이미지를 한글화 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20:35 (KST)Reply[답변]
저번부터 계속 이미지 언어 얘기가 나오는데 전 svg밖에 한글화할 줄 모릅니다. 매번 얘기가 나와서 배우든지 해야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37 (KST)Reply[답변]
아 위에서 이미지 이야기가 있었나요.. 저는 이미지 한글화가 좋은 글 선정에 있어서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표제어도 정해졌기에 찬성합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20:46 (KST)Reply[답변]
아뇨 제가 한 다른 좋은 글 알찬 글 선정에서 계속 나왔던 얘기라서요. 백:알찬 글 후보/식세포백:좋은 글 후보/더부신경 같은 데서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49 (KST)Reply[답변]
찬성 멜론트리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22년 7월 4일 (월) 00:03 (KST)Reply[답변]
1956년 포즈난 시위에 대한 토론입니다.

1956년 포즈난 시위편집

  • 사용자:Melon Tree 제안: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를 번역하면서 빨간 링크로 있어 생성한 글이었는데 종종 번역하다보니 영어판 문서 좋은 글 문서를 모두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출처를 하나 찾아 추가로 넣었습니다. 현재 위키백과:Wiki Loves Pride/2022/온라인 에디터톤에 서명을 넣어두어 빨간 링크 보충은 에디터톤이 끝난 뒤로 일단 미뤄둬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많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 2022년 6월 20일 (월) 19:48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우선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랜만에 들어와서 의견을 남기기 때문에 제가 언급하는 사항 중 옳지 않은 게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먼저 제안자 분께서 지적하신 대로 빨간 링크를 채우는 게 시급해 보입니다. 제가 보았을 때는 이오시프 스탈린의 금속 공장폴란드 공안부, 우다르니크, 폴란드의 10월, 그 외 같이 보기에 있는 빨간 링크가 생성되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인격 숭배와 그 결과의 경우 연설인데 겹화살괄호를 쓰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글 중간중간에 큰따옴표가 단어를 수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어에서 큰따옴표는 대화를 인용할 때 사용되므로 작은따옴표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번역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Nt 2022년 6월 21일 (화) 22:31 (KST)Reply[답변]
옛 토론에서만 볼 수 있었던 분이 제가 올린 후보에 의견을 달아주셔서 큰 영광입니다. 우선,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빨간 링크는 현재 참여 중인 에디터톤 이후에 없앨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설 겹화살괄호는, 위키백과:편집 지침#문장 부호에서 찾아볼 수 없어서 그냥 냅뒀습니다. 단어를 수식하는 큰따옴표는 모두 작은따옴표로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2일 (수) 06:12 (KST)Reply[답변]
의견 "이오시프 스탈린의 금속 공장"은 원어가 'Zakłady Metalowe im. Józefa Stalina w Poznaniu'이므로 "이오시프 스탈린 포즈난 금속공업"이 맞고, 링크는 H. 세겔스키 포즈난이 맞습니다. 임페리얼 캐슬도 포즈난 제국궁이 맞는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표현을 많이 다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2일 (수) 23:00 (KST)Reply[답변]
우선 지적해 주신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틈틈히 원본과 비교해가면서 표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3일 (목) 06:15 (KST)Reply[답변]
의견 @Melon Tree: 읽으면서 걸렸거나 단순 문법적 오류들이 보여 적겠습니다.
  1. 약 10만 여명의 군중들이 폴란드 공안부 건물 근처 도심에서 모였다. -> '-여'는 앞말에 붙이고 '명'은 단위를 뜻하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씁니다. '10만여 명'이라고 써야겠습니다.
  2. 포즈난 시위는 '폴란드의 10월'과 소련이 덜 간섭하는 폴란드 정부의 수립에 큰 이정표였다. -> 처음에 '폴란드의 10월'이 뭔지 모른지 문장이 중의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 폴란드의 10월과 폴란드 정부의 수립, 두 개의 사건으로 이어지는 이정표였다는 건지, 2. 포즈난 시위와 폴란드의 10월, 두 개의 사건이 폴란드 정부의 수립으로 이어지는 이정표가 되었다는 것인지) 원문이 "The Poznań protests were an important milestone on the way to the Polish October and the installation of a less Soviet-controlled government."이니 의미는 1번 같습니다. 가능하면 폴란드의 10월 문서도 생성해 주시고(불가능하시다면, 초안 만들어주시면 저도 이번에 공동으로 작업에 참여하겠습니다.), 문장도 중의적 의미를 없앨 수 있도록 적절히 수정해야 될 듯합니다.
  3. 폴란드에서는 개인 숭배에 대한 비판과 함께 소련을 세세히 따라가고 사회주의로 가는 지역적, 국가적 경로보다 독립적인 과정을 주도하는 권리에 대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 '소련을 세세히'부터 무슨 뜻인지 이해는 했는데 문장이 번역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문은 "In Poland, in addition to the criticism of the cult of personality, popular topics of debate centered on the right to steer a more independent course of "local, national path to socialism" instead of following the Soviet model down to every little detail"인데 더 나은 해석이 없을까요?
  4. 이는 정부가 갑자기 노동 할달량을 인상하고 6월 추가 급여를 받지 못한 노동자 80%가 급여 보상과 자유의 양보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와 도심을 향해 행진했다. -> '할당량' 같은데 '할달량'으로 오타 났습니다. 그리고 주어가 '이는'으로 시작했는데 문장이 제대로 끝나지 않은 채 '행진했다'로 끝나버려 문법상 어색합니다. 또한 문장도 잘못 번역된 것 같습니다. "원문이 'On 28 June 1956, a spontaneous strike started at 6 a.m. at the multifactory complex of the Joseph Stalin Metal Industries. Around 80% of its workers, most of whom had lost bonus pay in June as the government suddenly raised the required work quota, took to the streets demanding pay compensation and some concessions of freedom, marching towards the city centre."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 = aroung 80% of 이오시프 스탈린 포즈난 금속공업의 복합공장 = 정부가 갑자기 노동 할당량을 올려 6월 추가 급여를 받지 못한 노동자의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추가 급여를 받지 못한 노동자 80%'라고 쓰면 안됩니다.
  5.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약 10만 명이 포즈난 제국궁 앞 '아담 미츠키에비치 광장'에 모였고, 이후 시와 당 당국과 경찰이 점거한 건물로 둘러싸이게 되었다. -> 원문이 "Between 9 and 11 a.m., about 100,000 people gathered on the Adam Mickiewicz Square in front of the Imperial Castle in Poznań, surrounded by buildings occupied by the city and Party authorities and police headquarters."입니다. 포즈난 제국궁 앞의 아담 미츠키에비치 광장이 시, 당 당국과 경찰이 사용하는 건물로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Occupy'가 점령했다는 의미가 아닌 단순히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로 쓰인 것으로 봅니다. 점령했다는 의미가 문맥상 맞지 않습니다.
  6. 군중이 대표단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진 므린스카 거리(Młyńska)의 감옥을 습격하면서 상황을 폭력적인 봉기로 변했다. -> '상황을'은 '상황은'의 오타 같습니다.
  7. 사망자 57명, 부상자 약 600여명(정부군 포함) 정도 -> 숫자만 있다면 '명'을 붙여 써도 되겠지만 '-여'가 붙었으니 뒤의 '600여명'은 '600여 명'으로 써주세요.
  8. 다른 IPN의 역사가 스타니스와프 얀코비아크는 100명이 약간 넘게 추산하고 있지만 이러한 수치는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 어떤 수치가 100명이 넘는다는 건지 말이 없어 어색합니다. 물론 앞 문장을 보면 '사망자' 같은데, 그러면 '사망자가 100명이 약간 넘는다고 추산하고 있지만' 정도로 고쳐 쓰는 게 좋을 듯합니다.
  9. 이후 몇 주 동안에도 수백명이 체포되었다. -> '수백명' (X) '수백 명' (O)
  10. 곧 정부의 탄압을 직면하였다. -> '탄압을' (X) '탄압에' (O)
뭔가 주저리주저리 많이 썼는데 죄송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일 (토) 20:16 (KST)Reply[답변]
@LR0725: 의견 감사드립니다. 1번과 7번에서 '여명'은 모두 '여 명;으로 수정하였습니다. 2번에서 '포즈난 시위는 '폴란드의 10월'과 소련이 덜 간섭하는 폴란드 정부를 수립하는 데에 큰 이정표였다'고 바꿨습니다. 3번에서 우선 '폴란드에서는 개인 숭배에 대한 비판과, 소련의 모델을 세세히 따라가고 사회주의로 가는 지역적, 국가적 경로보다 독립적인 과정을 주도하는 권리를 주장하는 토론이 벌어지기도 하였다.'고 수정해 보았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4번에서는 '정부가 갑자기 노동 할댱량을 인상하여 6월 추가 급여를 받지 못한 대부분의 노동자들의'로 수정하였고, 5번에서 '소유한 건물들로 둘러싸이게 되었다'고 바꾸었습니다. 6번에서 '을'->'은'으로 수정하였고, 8번에서 100명 앞에 '시위로 인한 사망자를'을 썼습니다. 9번에서는 '수백 명'으로 고쳤고, 마지막으로 '탄압에'로 고쳤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3일 (일) 12:37 (KST)Reply[답변]
확인했습니다. 지금 좀 피곤해서 확인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3일 (일) 17:03 (KST)Reply[답변]
2번은 "포즈난 시위는 '폴란드의 10월'이 일어나고, 소련이 덜 간섭하는 폴란드 정부를 수립하는 데에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했다" 정도로 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3번이 어색해 보이는 게 "사회주의로 가는 지역적, 국가적 경로" 같은 부분이나 "독립적인 과정을 주도하는 권리를 주장하는"이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워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의견이긴 하지만요. 4번은 해당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의 80% 가량이라는 정보를 누락해선 안 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3일 (일) 21:23 (KST)Reply[답변]
@LR0725: 어제는 시간이 별로 없어 원본 확인 없이 수정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원본을 분명하게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2번에서는 말씀해주신 그대로 수정했습니다. 3번에서 "사회주의로 가는 길이 소련의 모델을 세세히 따라가면서 지역적이고 국가적인 것보다 독립적인 과정을 주도하는 권리를 주장하는 토론이 벌여지기도 하였다'고 수정해 보았는데, 이전보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4번에서는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4일 (월) 07:00 (KST)Reply[답변]
한 번 제가 수정해 봤는데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배경의 마지막 문단도 오역이 있어 수정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5일 (화) 14:35 (KST)Reply[답변]
Etcetera에 대한 토론입니다.

Etcetera편집

  • 사용자:화용도 제안: 비틀즈가 녹음한 노래 중 존재가 가장 안 알려져 있는 곡 중 하나입니다. 비틀즈의 노래긴 하지만 미공개곡이라 그런지 정보가 많이 없다는 점 생각하시면서 피드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2022년 6월 23일 (목) 23:47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좋은 글 후보 토론이 시작된 지 1개월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의견이 없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28일 (목) 18:48 (KST)Reply[답변]
의견 오래 기다리셨네요. 매끄럽게 읽혔고 다른 언어 위키백과와 비교해도 내용이 풍부하네요. 한 가지 질문만 있습니다. 배경 두 번째 문단에서 "한편 페이스풀은 〈Etcetera〉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것은 기억하고 있으면서도, 노래 제목이 〈Etcetera〉였다는 사실은 떠오르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 문장의 페이스풀이 이야기한 시점은 바로 앞 문장이 나타내는 시점과 간격이 조금 있어 보입니다. 언제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8월 1일 (월) 01:13 (KST)Reply[답변]
의견 @Nt: 제가 구글 도서에 있는 원문을 확인해 보니까 "1965년 8월에 임신 8개월이었던 페이스풀이 자신과 함께 스튜디오에 있던 폴 매카트니에 대한 증언을 통해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8월 1일 (월) 17:51 (KST)Reply[답변]
의견 @Sangjinhwa "노래 제목이 〈Etcetera〉였다는 사실은 떠오르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고 이야기했다면 1965년 8월경을 회상하면서 말한 것 아닌가요? Nt 2022년 8월 1일 (월) 19:04 (KST)Reply[답변]
의견 @Nt: 원문을 다시 한 번 보니까 1965년 8월경을 회상하면서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8월 1일 (월) 19:11 (KST)Reply[답변]
찬성 질문이 있었던 부분이 수정되었고, 정보가 많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다른 위키백과와 비교했을 때 내용이 풍부한 편입니다. Nt 2022년 8월 1일 (월) 22:19 (KST)Reply[답변]
찬성 수고하셨습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5일 (금) 00:55 (KST)Reply[답변]
@화용도: 다른 건 문제가 없는 듯하고, "이듬해 11월 녹스빌 뉴스-센티널에서는 비틀즈 앤솔로지 중 《Anthology 1》 이후 시리즈에 수록될 작품 중 하나로 〈Etcetera〉를 추측했다." 이 문장이 '〈Etcetera〉를 추측했다.' 꼴이라 어색한데 "이듬해 11월 녹스빌 뉴스-센티널에서는 비틀즈 앤솔로지 중 《Anthology 1》 이후 시리즈에 수록될 작품 중 하나가 〈Etcetera〉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런 문장으로 바꿔도 될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00:46 (KST)Reply[답변]
원문에서는 《Anthology 1》에 수록된 걸 언급하면서 '그 이후에는 어떤 노래가 실릴 수 있을까'라는 어투로 〈Etcetera〉를 언급하여서, "이듬해 11월 녹스빌 뉴스-센티널에서는 《Anthology 1》 이후 비틀즈 앤솔로지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노래 중 하나로 〈Etcetera〉를 언급했다."로 수정하였습니다. 화용도 (토론) 2022년 8월 15일 (월) 13:20 (KST)Reply[답변]
확인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13:33 (KST)Reply[답변]
알렉산다르 주리치에 대한 토론입니다.

알렉산다르 주리치편집

제가 위키백과:위키백과 아시아의 달/2021년에 참여하던 과정에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된 문서를 번역해서 만든 문서입니다. 보스니아 전쟁 도중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표로 카누 종목에 출전한 점, 축구 선수로 전향한 다음에 싱가포르에서 프로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주장을 맡았던 점에서 주목할 만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좋은 글은 위키백과의 질과 양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마련된 공간입니다. 아시아의 달은 위키백과의 아시아 커뮤니티 간의 이해를 높이고 아시아 국가에 대한 문서의 질과 양을 향상시키기 위한 위키백과의 온라인 에디터톤 행사입니다. 제가 아시아의 달을 통해 러시아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된 문서를 번역해서 만들고 나중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된 쿠르만잔 닷카 문서와 마찬가지로 해당 문서도 좋은 글로 선정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도입부만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알렉산다르 주리치는 싱가포르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카누 선수였던 적도 있으므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카누 선수이자 싱가포르의 축구 선수이다." 정도로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선수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주리치는 강인한 체력과 경기에서 많은 골을 기록하는 스트라이커로 주목을 받았다." 역시 축구 선수에 관하여만 설명하는 문장이므로 두 번째 문장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3. "피트니스에 대한 전문적인 접근법과 절제된 생활 방식은 30년 이상에 걸친 주리치의 선수 경력에 기여했다." 이 역시 도입부에 올만한 문장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4. '주리치는'이 다섯 번 반복되는데 처음에만 언급하고 나머지 부분은 지울 필요가 있습니다.
답변 주신 것 읽은 다음 나머지 부분도 피드백을 드리겠습니다. Nt 2022년 7월 1일 (금) 01:07 (KST)Reply[답변]
의견 @Nt: 도입부 수정과 관련된 피드백을 전달하겠습니다.
1번: 해당 문장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직 카누 선수이자 싱가포르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축구 선수 시절에는 공격수로 활동했다."로 수정했습니다.
2번, 3번: 해당 문장은 전부 탬피니스 로버스 문단으로 이동했습니다.
4번: 도입부 처음에만 '주리치는' 부분을 언급하고 나머지 부분을 전부 지웠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1일 (금) 19:12 (KST)Reply[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세 가지 더 피드백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도입부와 어린 시절에서 나이 다음에 시절을 붙이는 표현이 있는데, 어색해 보입니다. 그냥 15세 때, 17세에 이렇게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해당 문서에서 '주리치는'이 83번 사용되었습니다. 문단의 첫 문장에서만 언급하고 그 이후에는 모두 생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 출처가 한국어가 아닌 경우에는 언어 표시를 반드시 해주세요. 영어 위키백과 번역이라 그런지 세르비아어 하나는 표시되어 있지만 나머지의 경우 영어 출처라면 영어를 표시해야 합니다. Nt 2022년 7월 2일 (토) 02:29 (KST)Reply[답변]
의견 @Nt: 문장 수정과 관련된 피드백을 전달하겠습니다.
1번: 나이 다음에 붙어 있던 '시절'이라는 표현은 모두 '때'로 바꿨습니다.
2번: '주리치는' 이외에 '주리치가', '주리치의', '주리치를' 부분은 일부 문단을 제외하고 각각 '그는', '그가', '그의', '그를'로 바꾸거나 과감히 지웠습니다.
3번: 영어로 된 출처 부분은 모두 영어로 표시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2일 (토) 15:57 (KST)Reply[답변]
의견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어색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조금 고쳤는데 물론 바꾸셔도 됩니다. 어린 시절 파트를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그의 아버지는 가족의 혈통을 지키기 위해 그의 형제들 가운데 한 명이 나라를 떠나기를 원했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그의 형제들'이 아버지의 형제들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그의 아들들 혹은 자녀들을 의미하는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를 확인했을 때도 him or his brothers라고 되어 있어서 애매하긴 한데, 의미를 확실히 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난민 신청을 거절했다." 이 표현을 처음에 읽고 처음에는 누가 난민 신청을 거절한 것인지 헷갈렸습니다. 스웨덴 당국이 주리치의 난민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주리치가 스웨덴 당국이 제안한 난민 신청을 거부한 것인지 말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를 읽어보니 스웨덴 당국이 제안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러한 의미를 좀 더 확실하게 표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 "세게드의 카페와 식당을 돌아다녔다." 이 표현도 영어 위키백과에 wandered로 되어 있는데, 숙소로 카페와 식당을 전전한 것이라면 그 의미가 더 확실히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돌아다녔다는 표현만으로는 여러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Nt 2022년 7월 3일 (일) 19:24 (KST)Reply[답변]
의견 @Nt: 어린 시절 문단 수정과 관련된 피드백(Nt님의 문서 수정 이력 포함)을 전달하겠습니다.
1번: "주리치의 아버지는 보스니아 전쟁이 임박하자 가족의 혈통을 지키기 위해 주리치와 그의 형제들이 나라를 떠나기를 원했다."로 수정했습니다.
2번: "그는 나중에 스웨덴의 축구 클럽인 AIK에서 훈련을 받았다. 스웨덴 당국에서는 그에게 난민 신청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로 수정했습니다.
3번: "그는 유고슬라비아 해체로 인하여 공인된 여권 없이 헝가리에서 발이 묶인 상태였는데 한동안 세게드에 위치한 카페와 식당을 전전하면서 생계를 유지했다. 주리치의 가족들은 그에게 숙소를 제공하고 헝가리 축구 2부 리그에 소속되어 있던 축구 클럽인 세게드 LC에 합류하라고 조언했다."로 수정했습니다.
4번: 1992년 하계 올림픽 카누 종목 성적과 관련된 문장은 대회 공식 보고서에서 찾아내서 추가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4일 (월) 18:35 (KST)Reply[답변]
클럽 경력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싱가포르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으나 싱가포르의 축구 클럽인 탄종파가르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에서 영입 제의를 받은 것과 싱가포르 축구 클럽으로 이적한 것이 서로 역접 관계가 아닌 것 같습니다. 싱가포르로부터 영업 제의를 '받았고', 그래서 탄종파가르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게 맞지 않나 싶네요.
  2. "자신의 새 클럽을 위해"에서 '위해'는 for을 번역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냥 '자신의 새 소속팀에서' 정도가 나아 보입니다.
  3. "구단에 의해 방출되었다." 이것도 '구단으로부터 방출되었다' 정도가 더 나아 보입니다.
  4. "강한 이해 관계를 형성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해 관계보다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조합처럼 서로 돕는 플레이를 하는 관계이므로 표현을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바로 다음 문장에 '파트너십'이라고 나와 있긴 하네요.
  5. "자신들의 모든 목표들 가운데 최소 절반"이라고 되어 있는데, 큰따옴표는 작은 따옴표로 수정해주세요. 그리고 '자신들의 모든 목표들'에서 모든 목표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는데, 적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6. "5분 동안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라고 되어 있는데, '5분 동안'보다는 '5분 만에'가 나아 보입니다. 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 골을 기록한 것인지 알고 싶어서 출처를 살펴봤는데 링크가 없네요,,,
  7. "통산 300골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최초의 통산 300골'이 S리그 한정인지 아니면 싱가포르 외의 외국 1부 리그도 통틀어 최초인지 궁금합니다. 그냥 '통산 300골'이라면 대회를 어디서 어디까지 포함하는지 궁금하네요. 다음 문장인 '세계 최다 득점자'도 마찬가지 이유로 궁금합니다..!
  8. 미르코 그라보바츠문순호는 링크를 다는 게 괜찮아 보이네요.
  9. "연기할 것을 확신받으면서"라는 표현이 번역투라 어색합니다. "클럽 경영진과 은퇴 시기를 늦출 것을 합의하고" 정도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10. 영어 위키백과에는 주해가 두 개 달려 있는데, 왜 번역한 버전에서는 주해를 가져오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그 이외에 정말로 사소하게 고친 부분이 몇 개 있습니다. Nt 2022년 7월 5일 (화) 23:47 (KST)Reply[답변]
의견 @Nt: 오랜 만에 클럽 경력 문단 수정과 관련된 피드백(Nt님의 문서 수정 이력 포함)을 전달하겠습니다.
1번: "그는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영입 제의를 받았는데 싱가포르의 축구 클럽인 탄종파가르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로 수정했습니다.
2번: "자신의 새로운 소속 팀에서"로 수정했습니다.
3번: "구단으로부터 방출되었다."로 수정했습니다.
4번: "강한 파트너십을 형성했다."로 수정했습니다. 그 외에 큰따옴표로 표기되어 있던 일부 문단은 작은따옴표로 수정했습니다.
5번: "모든 골들 가운데 최소 절반"으로 수정했습니다.
6번: "2007년 7월 9일에 열린 랴오닝 광위안과의 경기에서 리그 통산 200호골을 기록했다. 특히 전반전 34분부터 39분 사이에 5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팀의 4-1 승리에 기여했다."로 수정했습니다. 특히 이 문단은 영어 위키백과 원문에는 없던 S리그 경기 관련 출처를 인터넷 아카이브에서 찾아내서 추가한 것입니다.
7번: 1번째 문단은 "S리그 통산 300골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로, 2번째 문단은 "나라별 최상위 축구 리그 444경기에 출전하여 328골을 기록한 그를 세계 최다 득점자로 기록했다."로 각각 수정했습니다. 특히 2번째 문단은 알자지라 영어 기사 원문을 참조해서 수정한 것입니다.
8번: 미르코 그라보바츠, 문순호 문서에 대한 링크를 추가하면서 제가 직접 생성했습니다.
9번: "클럽 경영진과 은퇴 시기를 늦출 것을 합의하고"로 수정했습니다.
10번: 이 부분은 제가 직접 해명하겠습니다. 해당 문서는 제가 한국 표준시 기준으로 2021년 12월 16일 새벽 3시 49분에 만들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의 2021년 아시아의 달 에디터톤은 한국 표준시 기준으로 2021년 12월 16일 오전 8시 59분에 마감되었습니다. 제가 시간이 촉박했던 관계로 영어 위키백과 원문에 달린 주해를 추가하지 못하고 만들었던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16일 (토) 09:04 (KST)Reply[답변]
피드백 반영 고맙습니다. 국가대표 경력에서 사생활까지 읽고 의견 드립니다. 읽으면서 사소하게 수정을 가한 부분이 있습니다.
  1. "3번의 개인적인 시도가 있었는데"라는 표현이 싱가포르 국적을 취득하기 위한 시도였는지 아니면 싱가포르 국가 대표팀으로 뛰기 위한 시도였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로 나와 있는 "싱가포르의 해외 스포츠 탤런트 계획"도 어떤 계획인지 바로 와닿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해외 선수를 수급하여 자국에 들여오기 위한 싱가포르 해외 스포츠 탤런트 계획"처럼 이를 설명하는 수식어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2. "외국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주장 완장"에서 싱가포르 국가대표팀 역사상 처음인지 궁금합니다.
  3. "세컨더리 스트라이커"를 한국어로 순화해서 적는 건 어떨까요? 축구 용어로 이미 자리 잡은 명사이면 그대로 놔두고요.
  4. 사생활 세 번째 문단에서 "밤늦게까지 하지도 않는다."가 무엇을 밤늦게까지 하지 않는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5. "그는 태어난 지 7일 만에 어린이집에서 아들인 마시모 루카 몬티를 입양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마시모 루카 몬티가 태어난 지 7일 만에 입양된 것인가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는 태어난 지 7일 만에"라고 되어 있어서 마치 주리치가 태어난 지 7일 만에라고 해석되기도 합니다. 7일 만에 입양한 곳이 어린이집이라는 것도 저는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그렇게 어린 아이가 어린이집에도 있나요? 어린이집이 아니라 다른 성격의 시설인지, 아니면 싱가포르에서는 어린이집이 갓난 아기를 돌보는 역할도 담당하는 지 궁금합니다. 바로 다음 문장에 있는 "생추어리 하우스"랑 어린이집이 거의 동일한 성격의 시설을 의미할까요?
내용에 대한 피드백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제 의견 반영해주신 다음 특정판 삭제 요청도 이루어지면 찬성 던지겠습니다. Nt 2022년 7월 17일 (일) 21:38 (KST)Reply[답변]
의견 @Nt: 국가대표, 사생활 문단 수정과 관련된 피드백을 전달하겠습니다.
1번: "주리치는 2007년 9월 27일에 3번의 개인적인 시도 끝에 싱가포르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자격을 취득했다. 싱가포르 축구 협회에서는 싱가포르 국적을 소유하지 않은 외국인 축구 선수들을 수급하여 싱가포르에 들여오기 위한 해외 스포츠 인재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는데 그는 해당 제도에 참여하지 않았다."로 수정했습니다.
2번: "그는 외국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찼다."로 수정했습니다.
3번: "2순위 스트라이커"로 수정했습니다.
4번: "밤늦게까지 지새지도 않는다."로 수정했습니다.
5번: "그는 어린이 보호 시설에서 태어난 지 7일이 지난 아들인 마시모 루카 몬티를 입양했다."로 수정했습니다. 그 외에 "생추어리 하우스" 부분은 "어린이를 위한 위탁 양육 주택"으로 수정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22일 (금) 13:29 (KST)Reply[답변]
의견 @Nt: 제가 특정 IP 사용자의 스팸 삽입으로 인해 해당 문서에 대한 특정판 삭제 신청을 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가운데 한 분인 -revi님에 의해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26일 (화) 11:09 (KST)Reply[답변]
찬성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문제가 해결되었으므로 좋은 글이 되기에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하여 찬성합니다. Nt 2022년 7월 26일 (화) 11:34 (KST)Reply[답변]
@Sangjinhwa: "2일 동안의 트레킹을 마친 그는 1992년 바르셀로나 하계 올림픽에 데뷔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국가대표 선수 10명 가운데 한 명이었다. 그는 이탈리아와 스페인 카누 국가대표팀으로부터 장비를 빌려 경기에 임했다. 그는 예선 라운드에서 2분 7.12초로 7위를 기록했고 1차 패자부활전에서 2분 4.68초로 5위를 기록하면서 탈락했다. 그는 올림픽이 끝난 다음에 헝가리의 세게드 LC에서 자신의 축구 선수 경력을 재개하게 된다.", "시즌 종료 이후에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온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오스트레일리아 시민권을 취득했다. 그는 시드니를 연고로 하던 축구 클럽인 마르코니 스탤리언스에서 뛰었고 왼쪽 미드필더로 복귀했다. 그는 2000년 6월에 홈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다시 공격수로 활약하였다. 그는 자신의 새로운 소속 팀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11골을 기록했다. 특히 싱가포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00년 싱가포르컵 결승전에서는 45,000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그는 시즌이 끝난 이후에 구단으로부터 방출되었다." 이외에도 글 대부분에서 '그는'이 문장바다 쓰여서 번역체 느낌이 납니다. 적절히 수정해 주실 수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00:32 (KST)Reply[답변]
@LR0725: "주리치는 2일 동안에 걸친 트레킹을 마치고 1992년 바르셀로나 하계 올림픽에 데뷔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국가대표 선수 10명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그는 이탈리아와 스페인 카누 국가대표팀으로부터 장비를 빌려 경기에 임했다. 예선 라운드에서는 2분 7.12초로 7위를 기록했고 1차 패자부활전에서 2분 4.68초로 5위를 기록하면서 탈락했다. 주리치는 올림픽이 끝난 다음에 헝가리의 세게드 LC에서 자신의 축구 선수 경력을 재개하게 된다.", "시즌 종료 이후에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온 주리치는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오스트레일리아 시민권을 취득했다. 그는 시드니를 연고로 하던 축구 클럽인 마르코니 스탤리언스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복귀했다. 그는 2000년 6월에 새로운 소속 팀인 홈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다시 공격수로 활약했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 11골을 기록했다. 특히 싱가포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00년 싱가포르컵 결승전에서는 45,000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팀의 우승에 기여했는데 시즌이 끝난 이후에 구단으로부터 방출되었다."로 수정했습니다.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8월 15일 (월) 02:12 (KST)Reply[답변]
@Sangjinhwa: 그 부분 외에도 전체적으로 '그'가 많아서 수정해야 될 듯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02:17 (KST)Reply[답변]
샤를로트 (애니메이션)에 대한 토론입니다.

샤를로트 (애니메이션)편집

  • 사용자:Takipoint123 제안: 얼마전 영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을 번역하였습니다. 많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 2022년 7월 4일 (월) 05:52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2] 줄거리까지만 보고 고쳐봤습니다. 우선 오토사카 유우의 능력은 타인의 몸에 빙의하는 것이므로 '-을 빙의'가 아닌 '-에 빙의'나 '-에게 빙의' 등이 적절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반한다'는 '배경으로 한다'로 고쳤습니다. 한번 확인해 주세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8일 (금) 23:36 (KST)Reply[답변]
@LR0725: 직역투의 문장들이 몇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수정하신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7월 9일 (토) 23:33 (KST)Reply[답변]

@Takipoint123: 등장인물까지 읽었으니 추가적으로 여기에 피드업 남기겠습니다.

  1. 문서 전체적으로 '생도회'라는 표현이 쓰이는데 한국어에서는 언어에 맞게 '학생회'라고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제안합니다.
  2. 줄거리 문단의 "계속 이 일을 진행하다, 자신의 몸을 죽은 이의 영혼에 빙의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돌 니시모리 유사를 만나게 된다." -> "계속 이 일을 진행하다," 부분의 주어가 없어 다소 어색합니다. 문맥상 학생회로 추측되는데 적절히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 등장인물 문단 전체적으로 '그'와 '그녀'가 너무 자주 쓰여 번역체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적절히 주어가 필요 없다면 지우는 게 낫겠습니다. 예를 들어 조지로 문단에서 "조지로는 호시노우미 학원의 1학년 학생이며 생도회의 학생이다. 그의 능력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게 하지만,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주 다치게 된다. 결국 다치지 않기 위해 옷 밑에 방호구를 입고 다닌다. 그는 니시모리 유사의 광팬이다."이렇게 지워도 문제 없을 겁니다. 기타 등장인물의 '쿠마가미 타케히토'에서도 "그는 생도회가 초능력자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그는 슌스케를 위해 일하며, 슌스케는 그를 "푸"라고 부른다. 그는 토모리를 무너지는 건물에서 구하려다 사망하게 된다. 일본어 성우는 타케모토 에이지이며 북미판 성우는 벤 프론스키이다." 이렇게 고쳐도 문제가 없습니다. 다른 등장인물들에서도 적절히 수정 바랍니다.
  4. 등장인물 문단에서 각 인물을 소개하는 도입부에서 '오토사카 유우'와 '타카조 조지로'는 '유우'와 '조지로'라는 이름으로 호칭하는데 '토모리 나오'는 성인 '토모리'로 부르고 있어 일관성이 없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첫 문장에는 풀네임을 쓰는 게 어떨까요. 아니면 통일하거나요.
  5. 오토사카 아유미 문단의 "결국 주변에 모든 것을 붕괴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지만,"의 "붕괴하는"은 "붕괴시키는"으로 고쳐야 합니다.
  6. "슌스케를 위해 일하는 사람 중 한명이다" -> '한명'을 '한 명'으로 고쳐야 합니다.
  7. "마에도마리 (前泊)는 사람의 기억을 지우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능력을 사용하려면 육체적인 접촉과 기억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에서는 '걸리는'과 '필요하다'가 중복입니다. '걸리는'을 지워야 적절한 문장이 될 겁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16일 (토) 02:08 (KST)Reply[답변]

@LR0725: 전부 Yes check.svg완료 하였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7월 19일 (화) 03:25 (KST)Reply[답변]

@Takipoint123:

  1. 하지만 토바가 《샤를로트》가 아닌 차선책 두 가지중 하나를 선택하자, 마에다는 미래에 《샤를로트》가 될 이야기를 제작하고 싶다고 분명하게 하였다. -> 14번 각주 앞쪽 문장인데, "두 가지중"은 "두 가지 중"으로 써야 하고, 마지막의 "하였다"는 "말했다"나 "밝혔다"가 더 의미상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2. 이를 염두에 두고, 토바는 《엔젤 비트》의 좋은 이해도를 가지고 동시에 《샤를로트》에 적합한 감독을 원하였고, 결국 아사이 요시유키를 찾게 된다. -> "《엔젤 비트》의 좋은 이해도를 가지고"는 "《엔젤 비트》에 대한 좋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으면서"가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3. 아사이가 기용되었을 때 진지한 장면과 코미딕한 장면을 둘 다 연출할 수 있다고 판단된 점도 있었다. -> 아마 해당 각주 "さらに、これは前作の岸監督もそうだったのですが、コメディができる人はシリアスもできるんですよ。浅井さんが絵コンテを切った『Angel Beats!』第5話と特別篇はコメディ重視のエピソードですし、今回も前半はコメディ中心ですから、なおのこと心配はしていません。"에서 인용된 듯한데, '코미딕'이란 말이 한국어에서는 쓰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코미딕한"은 "코미디풍의", "재미있는"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4. 대본을 쓸때 마에다는 《엔젤 비트》를 게임의 뼈대에 더 맞춰서 쓴 점을 인정하며, -> "쓸때"는 "쓸 때"로 고쳐 주세요.
  5. 이에 대해서, 토바는 《샤를로트》가 《엔젤 비트》와 달리 게임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가장 순수한 이야기를 만들려는 마에다의 노력을 느꼈다고 한다. -> "마에다의 노력을 (어디에서) 느꼈다고 한다." 꼴의 문장이 되어야 하니 "《샤를로트》가"를 " 《샤를로트》에서"로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샤를로트》에서"를 "느꼈다고 한다" 앞으로 옮겨서 "이에 대해서 토바는《엔젤 비트》와 달리 게임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가장 순수한 이야기를 만들려는 마에다의 노력을 《샤를로트》에서 느꼈다고 한다."로 고치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6. 《샤를로트》가 마에다를 위한 사소설이라는 호리카와의 의견을 상기시켰다. -> 원문이 "麻枝さんの私小説に近いんですよね。"이기도 하고, 사소설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생각하면 '-를 위한'이 앞에 붙는 게 부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마에다의 사소설"이라고 고치는 게 나을 듯합니다.
  7. How-Low-Hello의 노래를 만들 때 마에다는 그가 1990년대, 학생이였을 때 썼던 노래 중 가장 좋았다고 생각한 노래들을 재사용하였다. -> "학생이였을"을 "학생이었을"로 고쳐 주세요.
  8. 코모와타 하루카가 작화를 맡은 《샤를로트 4컷: 청춘을 달려나가라!》라는 제목을 가진 네 컷 코믹 스트립 만화가 아스키 미디어 워크스의 전격 G's 코믹에서 2015년 3월 30일부터 판매된 2015년 5월 발행본부터 2017년 3월 30일부터 판매된 2017년 5월 발행본까지 연재되었다. -> 문장이 너무 길고, '-인'이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 번 끊어볼 수 있을까요.
  9. 이케자와 마코토와 츠르사키 유우가 작화를 맡은 《샤를로트》라는 제목을 만화가... -> "津留崎優"는 '츠루사키 유우'이니 오타가 있어 수정해야 됩니다. 그리고 "池澤真" 이 분을 검색해 보니까 '이케자와 신'이라고 해놓은 곳들이 몇 곳 보이는데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이건 저도 확신이 안 가네요. 그리고 "제목을"은 "제목의"로 고쳐 주세요.
  10. ANANT-GARDE EYES는 음악의 편곡을 제공하였다. -> "제공하였다"가 부자연스러운 경우에는 "음악의 편곡을 제공하였다"를 "음악을 편곡했다"나 "편곡을 맡았다, 담당했다..." 같이 자연스럽게 바꾸는 게 나아 보입니다.
  11. 작품에서 가상의 밴드 두 개가 등장한다: -> 마침표로 바꿔도 되는 콜론이니 지우는 게 낫겠습니다. 아니면 "등장하는데"로 바꾸고 뒤 문장이랑 이어도 되겠고요.
  12. "라쿠엔 마데 / 하츠네츠 데이즈"(楽園まで/発熱デイズ) -> 밑에 "(Charlotteラジオ 〜友利奈緒の生徒会活動日誌〜/샤를로트 라디오: 토모리 나오의 학생회 활동 일기)"처럼 '낙원까지' '발열 데이즈' 같은 해석을 함께 써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반응 문단만 남았는데 이건 나중에 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16:23 (KST)Reply[답변]

일단 Yes check.svg완료 하였습니다.

5번은 "이에 대해서 토바는 《샤를로트》가 《엔젤 비트》와 달리 게임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 가장 순수한 이야기를 만들려는 마에다의 노력이었다고 느꼈다고 말하였다"로 수정하였습니다. 원래의 영문판은 "Charlotte was Maeda's effort..." 이렇게 나오는데, 이 말인 즉슨 문장의 주어는 "Charlotte"입니다. "샤를로트에서"이였으면 "From reading Charlotte, ..." 등으로 서술되어야 정확한 번역일것 같습니다. 물론 의역선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현재 안이 원래의 의미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어색해 보이기는 한데, 주어를 바꾸지 않는 선에서 수정 사항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케자와 마코토의 경우, 원래 영어 위키백과 문서는 "Makoto Ikezawa"로 서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어 위키백과의 ja:池澤真 문서를 확인해 보니 "いけざわ しん"으로 히라가나 명기가 되어 있어서 일단은 "이케자와 신"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이상하게 영어 팬덤 위키 등은 마코토로 나와 있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7월 21일 (목) 16:58 (KST)Reply[답변]
@LR0725: 핑 추가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7월 21일 (목) 16:58 (KST)Reply[답변]
@Takipoint123: 이케자와 신? 마코토? 씨의 트위터도 들어가봤는데 저는 관련 정보를 못 찾겠네요. 우선 신으로 써야 될 듯합니다. 반영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17:10 (KST)Reply[답변]
池澤真이 뭔지 찾아보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무위키의 Charlotte 항목에는 마코토라고 적혀있는데 해당 작가가 그린 다른 만화인 이세계 미소녀 수육 아저씨와에는 정확히 반대로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마코토, 영어 위키백과에는 신, 나무위키에는 신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쯤 되면 뭔지 모르겠습니다 Kid990 (토론) 2022년 7월 21일 (목) 17:21 (KST)Reply[답변]
@Kid990: 어지럽네요. 트위터 DM이라도 보내봐야 될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17:26 (KST)Reply[답변]
이세계 미소녀 수육 아저씨와 한국 정발판에 만화 애니 둘 다 신으로 표기하네요. 신이 맞는걸까요 Kid990 (토론) 2022년 7월 21일 (목) 17:56 (KST)Reply[답변]
@Kid990: 정발판에서 그렇게 썼으면 '신'이 맞지 않을까요. 영어 정발이 있으면 거기서는 뭐라 썼는지 확인해 봐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18:02 (KST)Reply[답변]
영어 정발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akipoint123 (💬) 2022년 7월 21일 (목) 18:12 (KST)Reply[답변]
그럼 우선 한글 정발판을 따르는 게 맞을 듯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18:14 (KST)Reply[답변]

@Takipoint123: 마지막으로 반응 문단입니다.

  1. 우선 "7부작 블루레이 판은 일본의 오리콘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판매 실적 15위 안에 들었다:"의 콜론은 제가 마침표로 바꿨습니다.
  2. "낙원꺼자" 오타가 있어 "낙원까지"로 수정했습니다.
  3. "Zhiend의 싱글 "Trigger"는 오리온 싱글 차트 11위에 데뷔하여 발매 첫 주 14000부를 판매하였다. Zhiend의 앨범 Echo는 오리온 앨범 차트에 4위에 데뷔하였으며 발매 첫 주 10300부를 판매하였다. 《샤를로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오리콘 앨범 차트 9위에 데뷔하여 첫 주에 6600부를 판매하였다." -> "11위에, 4위에, 9위에" 모두 '-에'를 '-로'로 바꾸는 게 더 자주 쓰이는 표현 같습니다.
  4. 별개로 해당 문단에 '찬양하다'가 자주 쓰이는 거 같은데, '높게 평가했다', '높게 샀다',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같은 다른 대체할 단어는 없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17:36 (KST)Reply[답변]

@LR0725:
  1. "-에"를 전부 "-로"로 바꾸었습니다.
  2. 찬양하다-> 높게 사다, 극찬하였다 등으로 일괄 수정하였습니다.
자세한 검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Takipoint123 (💬) 2022년 7월 21일 (목) 17:53 (KST)Reply[답변]
나중에 한 번만 더 쭉 읽어보고 찬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18:01 (KST)Reply[답변]

찬성 좋은 글의 결격 사유가 될 만한 문제가 더 이상은 없다고 보고 찬성합니다. 하다하다 작가 이름이 '신'인지 '마코토'인지도 확인해 봤어야 됐는데...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1일 (목) 21:32 (KST)Reply[답변]

찬성 더 이상 손댈 부분 없다고 보고 찬성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Kid990 (토론) 2022년 7월 26일 (화) 19:51 (KST)Reply[답변]

찬성 별다른 문제점이 없기에 찬성하겠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7월 31일 (일) 13:41 (KST)Reply[답변]

@Takipoint123: 선정 이전에 마지막 질문 하려 합니다. "장르는 코미디 드라마, 초자연적 현상이다."에서 초자연적 현상은 장르로 보기 어려울 듯한데 "장르는 코미디 드라마이며 초자연적 현상을 소재로 하고 있다" 같이 수정하면 어떨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01:03 (KST)Reply[답변]

@LR0725: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8월 15일 (월) 01:49 (KST)Reply[답변]
@LR0725: @Takipoint123: 다시 보니까 뭔가 어색하네요. 영어 위키백과의 원문이 Supernatural인듯한데 직역해놓으니까 뭔가 어색하네요.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장르가 코미디 드라마, 초능력으로 적혀있는데 이쪽으로 고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Kid990 (토론) 2022년 8월 15일 (월) 01:50 (KST)Reply[답변]
@Kid990: 의견 감사합니다. 출처를 읽은 결과 supernatural 대신에 superpower으로 써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Takipoint123 (💬) 2022년 8월 15일 (월) 01:56 (KST)Reply[답변]
@Takipoint123: 감사합니다. 추가적인 의견이 없다면 조만간 선정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01:59 (KST)Reply[답변]

찬성 읽어봤었는데 의견을 안 냈네요. 좋은 글로 선정되기에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ginaan기나ㅏㄴ(˵⚈ε⚈˵) 2022년 8월 15일 (월) 01:06 (KST)Reply[답변]

의견 수고하셨습니다. 음악, 노래 명에서는 따옴표나 이텔릭체가 쓰인 것들이 보이는데, 편집 지침에 맞춰 화살괄호로 변경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15일 (월) 14:58 (KST)Reply[답변]

혈액 배양 검사에 대한 토론입니다.

혈액 배양 검사편집

영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 en:Blood culture의 번역입니다. 많은 의견 바랍니다.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Sfn}}을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7월 18일 (월) 00:17 (KST)Reply[답변]

@Nt: 단순히 궁금해서 그런 건데, 혹시 해당 틀에 더 특별히 좋은 점이 있나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18일 (월) 00:30 (KST)Reply[답변]
더 특별히 좋은 점이라기보다는 바로 출처를 찾기 편리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Nt 2022년 7월 18일 (월) 00:55 (KST)Reply[답변]
대충 하는 법은 알았으니 한번 해보겠습니다. 다만 이게 좋은 글 기준에 해당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18일 (월) 01:57 (KST)Reply[답변]
@Nt: sfn 틀 적용 완료했습니다. 봐주실 수 있나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18일 (월) 02:55 (KST)Reply[답변]
@LR0725: 네, 틀이 잘 작동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추가로 각주와 참고문헌에 유럽 스페인어는 표기가 되어 있는데, 영어 등 다른 언어를 가져온 게 있으면 추가로 표시해주세요. Nt 2022년 7월 19일 (화) 04:06 (KST)Reply[답변]
@Nt: 영어는 그런 표기가 불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다수 참고 문헌은 영어이고 거의 모든 독자가 보고 영어라는 사실 정도는 알 수 있으니 참고 문헌 각주마다 영어를 쓰는 것은 그닥 필요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19일 (화) 04:10 (KST)Reply[답변]
@LR0725 도입부부터 채혈까지 읽었고,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도입부의 혈액 배양 검사에 한자 표기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다음으로 채혈 부분에서 프로토콜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는데, 이 단어를 한국어 표현으로 바꾸는 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Nt 2022년 8월 1일 (월) 23:49 (KST)Reply[답변]
@Nt: 한자 표기는 일반적으로 하니까 넣어도 좋겠네요. 프로토콜은 '지침' 정도로 쓸 수는 있겠지만 보통은 프로토콜이라 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연구계획서, 프로토콜로 번역하는데 연구계획서의 뜻으로 쓰인 건 분명히 아닙니다. 여기선 매뉴얼이나 가이드라인의 뜻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일 (월) 23:54 (KST)Reply[답변]
@LR0725 알겠습니다. 프로토콜은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고, 한자 표기는 제가 찾아 넣었습니다. 배양에서 동정 부분까지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배양 첫 문단에서 배양이 빨강 링크로 되어 있던데 영어 위키백과를 확인해보니 인큐베이터 (생물학)으로 연결된 듯 보입니다. 이쪽으로 넘겨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배양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따로 생성해야 할까요? 문서 제목 자체에 '배양'이 들어가 있는 만큼 필요하다면 생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1번 다음 문단에서 "알람이나 시각적 지표는 미생물학자가 혈액 배양 양성 소견이 있다는 것을 알린다."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미생물학자가"가 아니라 "미생물학자에게"가 더 맞는 표현으로 보입니다. 또는 "미생물학자는 알람이나 시각적 지표를 통해 혈액 배양 양성 소견이 있음을 알게 된다." 정도로 수정할 수 있겠네요. Nt 2022년 8월 3일 (수) 00:41 (KST)Reply[답변]
@Nt: 1. 따로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거나 여러 분야 다루는 문서 비슷하게 작성하려 했습니다. 배양이 미생물에서만 쓰이는 단어가 아니니 말이죠. 이건 차차 쓰겠습니다.
2. 이건 제가 잘못 썼네요. 수정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3일 (수) 00:47 (KST)Reply[답변]
@Nt:2는 "미생물학자는 알람이나 시각적 지표를 통해 혈액 배양 양성 소견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로 수정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3일 (수) 01:05 (KST)Reply[답변]
@LR0725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해당 문서 끝까지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한계 네 번째 문단에서 "혈액에 존재하는 자연적인 억제 물질들과, 배양 용기 안의 영양 물질이 혈액의 양에 비해 충분치 않아지므로 세균의 성장이 저해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자연적인 억제 물질"과 "배양 용기 안의 영양 물질" 둘다 충분치 않다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 원문도 확인해봤는데 충분치 않아지면 문제가 되는 것은 영양 물질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읽힙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2. 역사 세 번째 문단의 "BACREC"은 오타로 보입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0:56 (KST)Reply[답변]
1. "그러나 혈액을 권장량보다 너무 많이 모았을 경우 배양 용기 안의 영양 물질이 혈액의 양에 비해 충분치 않아지고 혈액에 존재하는 자연적인 억제 물질들에 의해 세균의 성장이 저해될 수 있다."로 수정했습니다.
2. 그러게요. BACTEC으로 수정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6:10 (KST)Reply[답변]
@Nt: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6:10 (KST)Reply[답변]
찬성 제가 피드백을 드렸던 부분이 해결되었으므로 찬성합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6:24 (KST)Reply[답변]
되돌이후두신경에 대한 토론입니다.

되돌이후두신경편집

  • 사용자:LR0725 제안: 영어판 좋은 글 en:Recurrent laryngeal nerve를 번역했습니다. 다만 영어판 'Tumors' 문단 마지막 문장 "The RLN may also be damaged by tumors in the neck, especially with malignant lymph nodes with extra-capsular extension of tumor beyond the capsule of the nodes, which may invade the area that carries the ascending nerve on the right or left."에 출처를 찾을 수 없어 다른 문헌에서 종양 관련 내용을 찾아와 보충했습니다. 많은 평가 바랍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14:14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역사 부분에서 "그가 상동성의 개념을 도입하기 5년 전인 1838년 ... "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그'가 누구를 가르키는 건가요? 갈레노스는 아닐 테고요.. Nt 2022년 8월 10일 (수) 13:06 (KST)Reply[답변]
@Nt: 바로 뒤의 리처드 오웬입니다. 그 부분 고민 좀 했었는데 더 나은 번역이 있을까요. 리처드 오웬이 상동성의 개념을...이라 하니 어색하더라고요. — 이 의견은 LR0725님이 2022년 8월 10일 (수) 13:08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8월 10일 (수) 13:23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Reply[답변]
"영국의 해부학자 리처드 오웬은 그 자신이 상동성의 개념을 도입하기 전인 1838년, 기린 세 마리의 해부에 대해 보고했다."는 어떠신가요? Nt 2022년 8월 10일 (수) 13:25 (KST)Reply[답변]
@Nt: "영국의 해부학자 리처드 오웬은 그가 상동성의 개념을 도입하기 5년 전인 1838년, 기린 세 마리의 해부에 대해 보고했다."로 고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5:50 (KST)Reply[답변]
카나메 마도카에 대한 토론입니다.

카나메 마도카편집

  • 사용자:Sungwiki 제안: 작년에 영어판 좋은 글을 번역했습니다. 함께 검토하기를 거쳤습니다. 근데 가입 초기에 써서 그런지 번역이 그리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네요. 저도 스스로 보고 수정하겠지만, 다른 분들이 검토해주시면 더 꼼꼼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후보에 올립니다. / 2022년 8월 5일 (금) 22:40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Sungwiki: 읽으면서 좀 어색했던 부분들을 짚겠습니다.
  1. 다른 마법소녀들과의 또 다른 차이점은 마도카가 마법소녀 복장으로 변신할 때의 이야기가 꿈에서 마법소녀가 등장한 결과라는 점이다. -> 문장의 뜻이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2. 시리즈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샤프트의 사장인 쿠보타 미츠토시는 캐릭터 디자인을 보고 나서 제작진이 새로운 스타일을 접하게 된 것이 좋은 일이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도전도 만들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 끝 부분의 '도전을 만들다'라는 표현이 어색합니다.
  3. 그녀는 원안의 일부를 과장하여 마도카의 디자인을 만들었다 -> 성우가 캐릭터의 디자인도 했다는 뜻일까요?
  4. 지금까지 마도카의 삶은 비교적 평범했고 비극적인 일을 겪은 적이 없었고 그 이유는 명확하지 않았다. -> '그 이유'라는 게 문장만 보면 '평범한 삶을 살고 비극적인 일을 겪은 적이 없는 이유'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원문의 "The reason for this is unclear, since her life so far has been relatively average and free of tragedies."를 보면 'this'가 앞 문장의 "신이 될 수 있을 만큼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이유라는 게 잘 읽히네요. 의미가 헷갈리지 않고 전달될 수 있도록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까지 마도카의 삶은 비교적 평범했고 비극적인 일을 겪은 적이 없었고 그 이유는 명확하지 않았다."를 "지금까지 마도카의 삶은 비교적 평범했고 비극적인 일을 겪은 적이 없었는데 이런 잠재력을 가지게 된 이유는 명확하지 않았다" 정도로 고칠 수 있겠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짚을 부분은 안 보이네요.--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13:50 (KST)Reply[답변]

문법 수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 문법 수정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13:50 (KST)Reply[답변]
@LR0725: 피드백 감사합니다. 답변 드립니다.
  1. 작품 맨 처음에 마도카의 꿈에서 한 마법소녀가 나오고 작품이 그날을 기점으로 여러 사건이 벌어지는데, 그러다가 마도카가 변신하게 됩니다. "다른 마법소녀들"에 걸린 링크가 마법소녀 문서인 것을 보면 마도카가 변신하게 되는 계기가 이전의 마법소녀들의 변신 계기와 다름을 말하려는 것 같습니다. "꿈에서 마법소녀가 등장한 결과, 마법소녀로 변신하게 된 점이다.", "마법소녀로 변신하게 된 배경이 꿈에서 마법소녀가 등장하게 된 결과라는 점이다." 등의 번역이 생각나긴 하는데, 원문의 "that in the story, when Madoka transforms into her magical girl outfit, is" 부분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바로 수정하지는 않고 의견 들어보고 수정하든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in the story를 부사로 보고 그 뒷 절을 주어로 볼 지, in the story를 뒤의 절이 동격으로 수식해주는 걸로 볼 지 계속 헷갈리네요.
  2. "(앞 생략) 좋은 일이면서,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도전을 가져왔다고 생각했다."로 바꾸어 봤습니다. 연결 부분이 조금 어색하다 생각되는데 더 나은 해석이 생각나는 것이 있으신가요?
  3. 보니까 디자인 문단에 같은 문장이 있네요. 저게 왜 저깄는지는 모르겠네요. 지웠습니다.
  4. 피드백대로 반영했습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9일 (화) 00:25 (KST)Reply[답변]
@Sungwiki: 1번의 원문이 Another difference with other magical girls is that in the story, when Madoka transforms into her magical girl outfit, is the result of the appearance of the magical girl in her dream. 이런데 "다른 마법소녀들과의 또 다른 차이점은 이야기에서 마도카가 마법소녀 의상으로 변신하게 된 것은 꿈에 마법소녀가 등장했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이 정도로 하면 될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2번의 경우는 무난하게 좋은 것 같습니다. "도전을 가져오다"라는 표현을 실제로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의미 전달은 더 잘 되네요. "도전을 주다" 같은 말도 쓰려나요. 좀 더 고민해 보고 연결 부분의 경우는 "일이면서도"도 괜찮지 않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9일 (화) 00:33 (KST)Reply[답변]
1.자연스럽네요. 좋습니다. 적용하겠습니다.
2."도전을 주다"는 잘 안 쓸 것 같습니다. brought랑 뜻이 다르기도 하고요. "도전을 불러일으켰다고"는 괜찮을 것 같나요? 계속 "일이면서도"와 "일이면서"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뒤에도 "도"가 또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일이면서도"가 더 자연스럽다고 보긴 합니다. 그럼 뒤의 "도"를 빼든지 하는 것이 낫겠네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9일 (화) 00:42 (KST)Reply[답변]
@Sungwiki: 실제로 사용되는 "도전을 -하다" 꼴의 표현을 "시도하다" 말고는 잘 못 찾겠네요. 원문을 보니 "After seeing the character design, the president of the series' animation studio SHAFT, Mitsutoshi Kubota, thought that it was a good that the production team to got in touch with a new style, but it also brought challenges to the animation production."인데 "시리즈를 맡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사장 쿠보다 미츠토시는 캐릭터 디자인을 본 뒤 제작 팀이 새로운 스타일을 접하게 된 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는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의 과제가 되기도 했다."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challenge'를 '과제'로 번역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도전이 되다' '도전을 가져오다' '도전을 주다' 다 생각해 봤는데 어색한 표현들인 것 같습니다. 반면 '과제가 되다' 같은 표현들은 실제로 검색해 보시면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03:10 (KST)Reply[답변]
Yes check.svg완료 수정했습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11일 (목) 16:56 (KST)Reply[답변]
@Sungwiki: 마지막 문단인 분석 문단이 :(콜론)을 쓰는 번역투인 것 같은데 수정해 주실 수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00:24 (KST)Reply[답변]
Yes check.svg완료 수정했습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16:31 (KST)Reply[답변]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G-TELP에 대한 토론입니다.

G-TELP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해당 문서는 좋은 글과 거리가 꽤 있어 보이는군요. 시험의 등급과 관련된 정보는 출처가 없으며, 문서의 구성도 거의 빈 문단이나 다름없는 한 줄 짜리 문단이 상당수 있습니다. 시험의 국제적인 상징성에 대한 설명도 별로 없고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저작권 문제로 특정판 삭제가 된 기록도 있는데, 이 점도 해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Takipoint123 (💬) 2022년 5월 5일 (목) 11:55 (KST)Reply[답변]
보류 한 줄짜리 문단이 너무 많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46 (KST)Reply[답변]
의견 구글에 G-TELP를 검색해 보기만 해도 출처가 쏟아져 나옵니다. 이 중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찾아서 더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5월 7일 (토) 15:19 (KST)Reply[답변]
찬성 뉴스나 웹, 논문 인용이 적재적소에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 YKK2733 2022년 5월 18일 (수) 16:01 (KST)Reply[답변]
의견 토론은 한 달 이상 진행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에 이 문서에 대한 기여가 있었던 점은 고무적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의견은 첫 번째로 G-TELP Speaking, G-TELP Writing, G-TELP Business, G-TELP Jr.를 하나로 묶는 문단이 있고 각 시험들은 그 하부 문단으로 넣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채용공고를 많이 인용하셨던데 채용공고가 나온 날짜와 이를 확인한 날짜를 빼곡하게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 이 시험의 활용 현황에 대하여 우리나라는 굉장히 자세히 적혀 있는데, 다른 국가는 비교하면 그렇지 못해서 내용을 더 보충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Nt 2022년 6월 30일 (목) 23:11 (KST)Reply[답변]
좋은 의견 및 조언 감사드립니다. ① '부속 시험'이라는 새 문단을 제작하여 앞서 언급한 시험을 묶어 작성했습니다. ② 채용공고에 대한 날짜와 이를 확인한 날짜를 빼곡하게 채웠습니다. ③ 해외의 경우, 참조할 수 있는 공개된 문서가 적습니다. 비교적 공개 참조 문서가 많이 발행된 '타이완' 지역을 중심으로 보충했습니다. JBV1KMXS0 (토론) 2022년 7월 4일 (월) 17:23 (KST)Reply[답변]
@JBV1KMXS0: 의견 좋은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역사 문단에 "제1회 공개 시험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내 시험이 시행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400회 이상의 정기 시험이 진행되었다." 문장에서 '현재'의 시점을 밝혀야 할 듯합니다. (예시: 2022년 7월 현재)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16일 (토) 02:11 (KST)Reply[답변]
현재의 시점을 추가적으로 기입하여 수정 완료하였습니다. JBV1KMXS0 (토론) 2022년 7월 18일 (월) 14:57 (KST)Reply[답변]
@JBV1KMXS0: 부속 시험 문단의 G-TELP Business Writing에 대한 출처는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2일 (금) 20:20 (KST)Reply[답변]
추가 완료하였습니다. JBV1KMXS0 (토론) 2022년 7월 27일 (수) 10:00 (KST)Reply[답변]
또한 일부 각주들에 네이버 블로그가 보이는데, 물론 개인 자격의 블로그가 아니라 해커스 등 어느 정도 공신력 있는 네이버 블로그들을 넣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전히 블로그라는 점에서 신뢰성 있는 출처로 보기 어려워, 해당 내용들을 담고 있는 다른 신뢰할 만한 출처를 넣어 주실 수 있을까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위키백과에서는 "출처"라는 말이 3가지 뜻을 가집니다.
  1. 문헌 그 자체 (여기서 '문헌'이란 말은 담긴 정보를 기록하는 방법과 정보가 담긴 위치에 상관을 두지 않습니다.)
  2. 문헌을 작성한 사람
  3. 문헌을 출판한 곳
이 세 가지 모두가 그 출처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작성할 땐 신뢰할 수 있고,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기반을 두어 작성하십시오. 출처로 사용되는 매체는 출판이 되었어야 (즉, 일반 대중이 그 매체를 열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출판되지 않은 자료는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출처를 인용할 때는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을 직접적으로 뒷받침하며, 제기된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것으로 인용해야 합니다. 그 어떤 출처라도, 적합한 문맥에서 인용되지 않았다면 적합한 출처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고의 출처'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은 사실의 확인 혹은 분석, 법적 문제, 제기된 논쟁, 자신의 말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는 데 있어 체계적이고 능숙한 모습을 보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러한 것들에 있어 더 철저한 검토를 거친 출처일수록 더욱 더 신뢰성이 높습니다.
백:출처목록에서 따왔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JBV1KMXS0: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7일 (수) 13:34 (KST)Reply[답변]

@Takipoint123, Sadopaul, Melon Tree, Nt: 문서가 꽤 변한 것 같은데 혹시 의견이 바뀌었거나, 새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9일 (금) 17:52 (KST)Reply[답변]

아직도 활용기관 등 출처가 부족한데가 많습니다. 구성도 아직도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고요. 지금 상태로는 좋은 글이 힘들어 보이네요. Takipoint123 (💬) 2022년 7월 29일 (금) 18:11 (KST)Reply[답변]
다른 출처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내용이 광고성 블로그를 출처로 달고 있는 등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어 아직은 보류의견입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7월 30일 (토) 00:26 (KST)Reply[답변]
출처의 많은 부분을 채용공고에서 가져오고 있는데, 제 생각에 채용공고는 자주 올라왔다가 내려가고 또한 계속 새로운 공고가 올라오기 때문에 문서를 때때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점이 번거로워 보입니다. 이 시험이 채용하는 데 있어서 꾸준히 이용된다면 좋은 글의 다섯 번째 선정 기준인 안정성을 충족할 수 있을텐데, 채용공고는 계속 바뀔테니 그게 좀 걸립니다. Nt 2022년 7월 30일 (토) 19:23 (KST)Reply[답변]
전체적으로 한국에 대한 내용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어느 정도는 한국이 많이 언급되는 것이 맞겠지만 활용 현황 문단에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이외의 국가들은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 영어판에 있는 미국, 캐나다 문단을 참고하여 출처를 찾아 붙이며 문단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시아 국가 이외의 활용 현황을 충분한 출처를 갖고 서술한다면 찬성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31일 (일) 08:41 (KST)Reply[답변]


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브루노 마스에 대한 재검토입니다.

브루노 마스편집

  • 사용자:Sangjinhwa 제안: 2012년 이후의 경력 문단이 보강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좋은 글로 선정되었다가 경력 문단 보강 미흡으로 인하여 해제된 구혜선 문서와 마찬가지로 해당 문서도 좋은 글로 부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 2022년 7월 21일 (목) 12:25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재검토가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23x 알찬 목록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고양이의 품종 목록에 대한 토론입니다.

고양이의 품종 목록편집

  • 사용자:기나ㅏㄴ 제안: 안녕하세요:) 만들어놓았던 목록 문서가 괜찮아서 알찬 목록 후보로 올렸습니다. 전체적인 틀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서 가져왔고, 품종은 더 추가하여 총 134종이 있습니다. 목록 문서 자체보다는 고양이 품종들을 빨간 링크에서 파란 링크로 바꾸는 과정에서 문서를 대량 생산하여 꽤나 고생했던 것 같네요. 많은 검토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2년 6월 28일 (화) 18:49 (KST)Reply[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였는가 전문적인 기준에 따라 서술되었는가?
  2. 개요 목록 문서를 요약한 개요 부분이 주제와 세부 사항을 잘 설명하고 있는가?
  3. 포괄적인가
    • 주제를 포괄적으로 다루며, 최소한 주제와 관련된 모든 주요한 요소를 충실히 다루고 있는가? 가급적 모든 요소를 다루고 있으며 이 요소들에 관해 주석과 추가적인 정보 또한 담고 있는가?
    • 충분한 분량과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불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문서와 크게 겹치는 정보는 없으며 관련 문서의 일부분이 아닌 독립 문서로서의 기준을 충족하는가?
    • 구조. 쉽게 주제를 설명하고 있는가? 문단 제목과 표의 내용은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가?
  4. 양식 백과사전의 양식에 따라 쓰여졌는가?
    • 이 문서가 시각적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가? 적당한 분량의 글, 양식, 표, 색상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가? 없는 문서로의 링크가 최소화되어 있는가?
    • 그림 파일과 멀티미디어 파일이 문서에 활용되어 있는가? 그림과 미디어 파일들이 주제에 어긋나지 않고 위키백과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편집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민감한 주제는 아닌가?

의견편집

의견 우선 출처가 없는 항목에 출처를 찾아 넣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9일 (수) 14:23 (KST)Reply[답변]
품종 인증 기관 링크 아니면 안 넣으려고 했었는데,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나으니 모두 넣었습니다. 관련해서 워낙 자료가 없다 보니 있는 링크 중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링크를 넣기는 했습니다. 놓친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게 처음인지라 좀 어렵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29일 (수) 15:35 (KST)Reply[답변]

도메스틱 쇼트헤어도메스틱 롱헤어는 품종이 아니라 고양이 애호가 협회에서 잡종 고양이를 털 길이로 구분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로, 특정 품종에 속하지 않는 고양이이다. 일부 등록소에서는 혈통을 인정하며, 일부 품종 기준을 세울 때 기준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브리티시 쇼트헤어와 오리엔탈 롱헤어와 같이 비슷한 이름을 가진 표준화된 품종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도입부 이 부분에 출처가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17:09 (KST)Reply[답변]
찾아보고 추가하겠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29일 (수) 20:39 (KST)Reply[답변]
Yes check.svg완료 표현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 함께 수정했습니다. 언급한 고양이 애호가 협회는 고양이 애호가들의 협회를 말한 것으로, CFA를 의미하지 않기에 "고양이 관련 협회"로 표현을 바꿨습니다. 나머지는 출처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29일 (수) 20:57 (KST)Reply[답변]
의견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기에 이 글이 후보에 올라온 게 반갑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은, 어떤 기준으로 해당 글에 하나의 고양이 품종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 였습니다. 최대 4개 주요 기관에서 인정된 품종도 있고 아예 인정받지 못한 품종도 있고 다양한데, 그렇다면 이렇게 다양하게 인정 받거나 그렇지 못한 품종을 나열하였다면 그 기준은 온전히 주편집자이신 기나ㅏㄴ님에게 달려 있는 것일 것이고, 그렇다면 편집자 한 분의 기여로 이 목록의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물론 기나ㅏㄴ님의 기여에 대하여 단순히 신뢰할 수 없다고 단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록에 올라와 있는 품종들이 과연 리스트에 올라갈 만한 것이 올라간 것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Nt 2022년 6월 30일 (목) 01:13 (KST)Reply[답변]
비슷한 의문이 있었고 하나 더 궁금한 건 언뜻 생각했을 때 고양이 품종이 100몇십개밖에 없을 것 같지는 않은데, 목록이 완성될 수는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30일 (목) 01:33 (KST)Reply[답변]
@기나ㅏㄴ: 못 보신 것 같아서 핑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7일 (수) 22:38 (KST)Reply[답변]
@LR0725, @Nt: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ㅠ. 의견 감사합니다. LR님 질문에 먼저 답하자면, 개와 달리 고양이들의 경우에는 품종이 그닥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도메스틱 쇼트헤어로 분류해버리죠.
Nt님 질문에도 답하자면 기본적으로 고양이 종들은 idwiki에서 가져왔습니다. 그 중에서 [3] 링크를 참고하였고, 작은 기관에서라도 인정하였으면 포함시켰습니다. 4대 기관 말고도 GCCF, SACC 등의 기관들이 존재합니다. 한 품종만을 위한 기관도 있고요. 그러나 예를 들어, TEACUP 종의 경우에는 꽤 알려져 있고 해당 링크에 존재하는 품종이나, 어떠한 기관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품종이기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 ginaan(˵⚈ε⚈˵) 2022년 7월 27일 (수) 22:57 (KST)Reply[답변]
추가하자면, 문서에 언급되어있듯이 실험 품종들까지 포함하였습니다. ginaan(˵⚈ε⚈˵) 2022년 7월 27일 (수) 23:03 (KST)Reply[답변]
@기나ㅏㄴ: 글 자체에 대한 피드백을 하자면, 가장 먼저 최상단 섬네일의 움짤에 지나가는 고양이들이 어떤 품종인지 밝혀 정보성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주요 기관의 정의가 뭔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7월 27일 (수) 23:28 (KST)Reply[답변]
작은 기관에서라도 인정하였으면 포함시켰다는 말은 해당 문서에서 0개의 주요 기관에서 인정되었다고 적혀있더라도 작은 기관에서 인정하였기에 포함되었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가 도메스틱 쇼트헤어로 분류하는 경우이면 코리안 숏헤어는 제외되는 게 맞지 않나요? Nt 2022년 7월 30일 (토) 19:12 (KST)Reply[답변]
@기나ㅏㄴ: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5일 (월) 01:14 (KST)Reply[답변]
확인 감사합니다. 알찬 목록에 제가 좀 소홀한 것 같네요. Nt님께서 말씀하신 첫번째 문장은 맞습니다. 처음에 있던 품종은 코리안 쇼트헤어가 아닌 코리안 밥테일입니다. 코숏으로 바뀐 편집을 포함하여 특:기여/58.227.248.5님께서 문서를 수정을 해주셨는데, 인지를 못했네요. 틀린 설명이 포함되어서 되돌렸습니다. 셜명을 좀 해드리자면 코리안 밥테일은 재패니즈 밥테일의 원시 품종으로, 영어 위키백과를 번역하면서 가져왔는데 고민하다가 기억에서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본 결과,

Bobtails were possibly brought to Japan from Korea in the Sixth Century during the reign of Emperor Idi-Jo (986-1011) to protect manuscripts from mice.

— CFA
이 문장 외에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기에 지우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여 삭제 완료했습니다.
LR님께서 말씀하신 지나가는 사진들의 고양이 품종은 제가 판단은 가능하지만 정확한 확인은 어렵습니다. 다만, 여러 품종이 있다는 정도만 보여주는 사진이기에 그대로 두어도 상관 없겠다고 생각됩니다. 주요 기관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인정되는 기준을 가진 기관들입니다. WCC의 회원이고 품종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사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 세계적인 캐터리를 갖는 기관으로는 이 4개의 기관 밖에 없습니다. --ginaan기나ㅏㄴ(˵⚈ε⚈˵) 2022년 8월 15일 (월) 16:59 (KST)Reply[답변]
의견 결국에 제가 여쭌 질문의 핵심은 "과연 어떠한 기준으로 고양이의 품종 목록에 한 품종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입니다. 위에서 설명해주신 대로 기나ㅏㄴ님께서는 다른 언어 위키백과와 외부 사이트 등을 참고하였고, 주요 4대 기관 말고도 작은 기관에서 인정한 품종이라면 포함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기나ㅏㄴ님께서 해당 사이트와 기관의 기준을 따랐는지, 서로 다른 사이트와 기관에서 품종으로 인정받은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키백과에서 '고양이의 품종 목록'이라는 이름으로 섞여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Nt 2022년 8월 15일 (월) 20:11 (KST)Reply[답변]

오래된 후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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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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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x 일반 검토편집

함께 검토하기편집


디스크 암호화편집

영어판의 en:Disk encryption 문서를 번역했습니다. (이번엔 좀 길어서 힘들었네요.) 번역이 잘 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올립니다.--na (토론) 2022년 4월 24일 (일) 10:42 (KST)Reply[답변]

  • 디스크 암호화(Disk encryption)는 인증되지 않은 사람은 쉽게 해독할 수 없는 읽을 수 없는 코드로 변환하여 정보를 보호하는 기술이다. - '해독할 수 없는 읽을 수 없는' 부분이 '없는'이 두 번 나와서 그런지 어색합니다. 다르게 번역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 전체 디스크 암호화 (FDE)라는 표현은 디스크의 모든 항목이 암호화되지만 운영 체제 로드 시퀀스를 시작하는 코드가 있는 부팅 가능한 디스크의 마스터 부트 레코드 (MBR) 또는 유사한 영역은 암호화되지 않음을 나타낸다. - '않음을 나타낸다'보다는 '않는다는 뜻이다' 정도가 낫지 않을까요. '라는 표현' 같은 말도 필요하지 않다면 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시중에서 디스크를 암호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기능과 보안 면에서 크게 다르다. - 아마 뒤 문장은 여러 가지 도구들 간에 차이점이 많다는 뜻 같은데 다른 주체가 무엇인지 뒤 문장에 생략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도구들 간에는 기능과 보안 면에서 차이점이 많다' 이런 식으로 쓰면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 신뢰 컴퓨팅 그룹 오팔 스토리지 사양은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에 대해 업계에서 인정하는 표준화를 제공한다. - 정말 제공하는 의미가 아니라면 대체로 영어의 'provide'를 '제공하다'로 번역하면 어색합니다.
  • 솔루션은 사용자가 예고 없이 퇴사하거나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경우에 대비하여 비밀번호(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쉽고 안전한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 - 마찬가지로 '제공하다'보다는 더 나은 표현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질문-응답 비밀번호 복구의 몇 가지 이점:, ERI 파일 복구의 몇 가지 이점: - 우리나라는 영어보다 콜론, 세미콜론을 잘 사용하지도 않고 용법도 제한적입니다. 보통은 지우고 다른 표현으로 대체하는 게 낫습니다. '~몇 가지 이점은 다음과 같다' 같은 식으로요. 어문 규범 다른 부분들도 콜론은 지워 주세요.
  • 단순히 암호화 키를 파괴하는 것과 같은 즉각적인 데이터 파괴(암호 파쇄)는 포함된 데이터를 쓸모 없게 만든다. - '쓸모없다'는 하나의 단어입니다. '쓸모가 없다' 같은 식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붙여 쓰는 게 나아 보입니다.
  • 이 모든 가능성들은 다양한 보안 수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디스크보다 낫다. - 위와 비슷한 이유로 세미콜론은 지워 주세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13 (KST)Reply[답변]
@Bluehill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13 (KST)Reply[답변]
@LR0725 일단 최대한 수정해 봤습니다. na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9:29 (KST)Reply[답변]
넵. 또한 외부 링크 부분에 링크 바깥의 링크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는 번역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19:31 (KST)Reply[답변]

클레오파트라편집

클레오파트라 문서는 2021년 중반부터 독자들이 '가장 많이 열람한 문서(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지만 현재 그 문서의 내용은 아직 불완전합니다. 다른 어떤 알찬글보다 더 많은 독자들이 해당 문서를 열람하고 있는 만큼 이 문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곧 위키백과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에 유의미한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에 대한 공동작업을 요청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13 (KST)Reply[답변]

혹시 알찬 글이 목표인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15 (KST)Reply[답변]
@LR0725: 알찬 글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알찬 글을 훨씬 뛰어넘는 품질로 만들고 싶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39 (KST)Reply[답변]
지금 xtools 기준 바이트도 이미 5만 바이트가 넘어 그런 포텐셜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41 (KST)Reply[답변]
벌써 올라왔네요. 동료 평가 토론에서는 누가 어느 문단 혹은 문서를 어떻게 편집할지 논의하고 번역 검토 등의 활동으로 "잘 쓰였는가"를 충족시키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문서 작성 시의 질문과 답변도 여기서 하면 되겠고요. 문단을 편집 방향 논의 및 질문 문단과 (번역, 구성 등)검토 문단 둘로 나눠서 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1:47 (KST)Reply[답변]
더해서 빨간 링크 문서들 번역해 오거나 만드는 것도 우선순위 정해서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해당 문서들의 번역 평가도 간략하게나마 할 수 있으면 좋고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7일 (토) 01:01 (KST)Reply[답변]
네 그것들도 포함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7일 (토) 01:03 (KST)Reply[답변]

필요 문서 모아봤습니다. 제 임의로 문서 내에서의 중요도 순으로 ABC로 나눠봤습니다. 모두 생성하면 좋겠지만 A 문서들만은 반드시 생성되어야 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7일 (토) 11:03 (KST)Reply[답변]

Donations of Alexandria는 뭐라고 번역해야 될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41 (KST)Reply[답변]
추가했습니다. 저거 만들 때 뭔지 모르겠어서 잠시 미뤘다가 까먹었네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19:47 (KST)Reply[답변]
추가됐네요.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47 (KST)Reply[답변]
초안:클레오파트라의 집권 번역 시작했습니다. 이제 보니 이거 자체도 좋은 글이네요... 어린 시절도 좋은 글, 죽음도 알찬 글이라 일이 커질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56 (KST)Reply[답변]
개인적인 관심사는 헬레니즘 미술부터 르네상스 미술까지의 문서인데 시간 나면 작업해 보겠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20:28 (KST)Reply[답변]
든든하네요.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20:31 (KST)Reply[답변]

번역 검토편집

이곳에 막히는 번역 질문 혹은 번역 요청을 하거나, 번역에 대한 검토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Reply[답변]

클레오파트라 본문의 주해 번역 부탁드립니다. 일단 이만 들어가 보려고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Reply[답변]
초안:클레오파트라의 집권 - 현재 번역 중인 초안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16일 (월) 00:53 (KST)Reply[답변]

구성 검토편집

문단 구성이나 번역이 아닌 한국어 출처 등 직접 찾은 자료와 편집에 관한 논의, 필요 문서에 대한 편집 요청 및 공동 편집, 등 문서들의 구성에 대한 논의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Reply[답변]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토이편집

영어판의 en:Microsoft PowerToys 문서를 번역했으며, 역시 마찬가지로 번역이 잘 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올립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2일 (일) 16:00 (KST)Reply[답변]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건가 다른 분한테 말씀 드렸던 건가 기억은 안 나는데 콜론은 어지간하면 바꿔 주세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2일 (일) 16:59 (KST)Reply[답변]
바꿨습니다. 사실 콜론 쓸까말까 고민 엄청했는데 앞으로는 쓰지 말아야겠네요. na (토론) 2022년 5월 22일 (일) 19:13 (KST)Reply[답변]

트레이서 (오버워치)편집

앞선 두 차례 함께 검토하기가 있었고 이미 한 차례 백:좋은 글 후보/트레이서 (오버워치)도 있었던 문서인데, 조금만 다듬으면 충분히 좋은 글로 올릴 수 있는 번역 문서로 보여 함께 검토하기로 번역 검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06 (KST)Reply[답변]

@인천직전, 웬디러비, 구순돌: 예전에 함께 검토하기 올렸던 분들(활동은 요즘 없으시지만)과 오버워치 문서 편집한 분 중에 요즘 활동이 있던 분을 호출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28 (KST)Reply[답변]

의견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오버워치 원작 국가 (오버워치 비디오 게임을 만든 국가)의 문서나 다른 나라의 언어로 정보가 최대한 구체적으로 들어 있는 문서를 번역해서 원래 다른 분들이 다듬어주신 문서와 내용을 합쳐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Grrr👻👻Grrr👻 2022년 6월 24일 (금) 20:32 (KST)Reply[답변]
@구순돌: 이 문서는 예전에 이미 영어판의 좋은 글을 번역한 문서입니다. (en:Tracer (Overwatch)) 그 사이 추가된 내용이 있다면 추가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이 번역이 잘됐는지 원문과 비교하면서 검수하자는 겁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34 (KST)Reply[답변]
일단 자잘한 링크 정도만 푸른색으로 조금 바꾸었어요. 👻Grrr👻👻Grrr👻 2022년 6월 25일 (토) 00:26 (KST)Reply[답변]
의견 1.'등장'이라는 문단명이 좀 이상하네요. 적어도 '출연 작품' 등의 더 좋은 문단명은 없을까요? 2.첫 0번 문단 마지막 문단의 '플레이어'도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3.이야기와 캐릭터 문단의 첫 문장이 어색하네요. 쉼표가 너무 많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5일 (토) 00:14 (KST)Reply[답변]
@Trusovafan: 어차피 제가 쓴 것도 아니니 본인이 제안하시는 수정 이후 문장도 같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5일 (토) 00:15 (KST)Reply[답변]
아 LR님이 번역한 것이 아니군요.ㅎㅎ 고쳐나가겠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5일 (토) 00:16 (KST)Reply[답변]
찬성 게임, 노래 등 대중문화에 관한 문서가 많이 보강돼서 적극 찬성합니다! 한위백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8월 13일 (토) 21:33 (KST)Reply[답변]

맥 스튜디오편집

문서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고, 다른 분들의 평가? 도 받아 보고 싶기 때문에 함께 검토하기에 넣어 봅니다.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16:32 (KST)Reply[답변]

의견 @KeySpace: 표에 있는 얕은 회색 글자가 배경색과 너무나도 유사해서, 보기 불편하며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은 많은 불편을 겪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글자를 efn 틀 등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38 (KST)Reply[답변]
efn으로 바꿨습니당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16:43 (KST)Reply[답변]
처리 고맙습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45 (KST)Reply[답변]
추가 의견 '역사' 문단의 출처를 추가하셨으면 합니다. 영위백 출처 넣으시면 될 듯 하네요.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40 (KST)Reply[답변]
일단 몇몇 출처를 추가했습니다. 더 추가할 예정이에요.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16:49 (KST)Reply[답변]
더 추가해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업이 끝날 떄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처리 감사합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50 (KST)Reply[답변]
넴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21:56 (KST)Reply[답변]
확인하였습니다. 정비용 틀을 제거하였습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7월 1일 (금) 14:45 (KST)Reply[답변]
@Trusovafan: 어떤 정비용 틀을 말하시는건가요? ㅡ 키페 2022년 7월 3일 (일) 21:47 (KST)Reply[답변]
출처 필요 틀을 제거하셨네요. 감사합니다. ㅡ 키페 2022년 7월 3일 (일) 21:49 (KST)Reply[답변]
정확히 말하면 문단 출처 필요 틀입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7월 3일 (일) 22:37 (KST)Reply[답변]
의견 @KeySpace: 일부 내용을 영어 위키백과에서 추가로 번역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7월 4일 (월) 15:41 (KST)Reply[답변]
네. ㅡ 키페 2022년 7월 4일 (월) 21:17 (KST)Reply[답변]

식도편집

영어판 좋은 글 en:Esophagus를 번역 마쳐서 토막글이었던 식도에서 분량을 늘렸습니다. 좋은 글 후보 3개 제한이 걸려 있기도 하고, 아직 번역이 확실치 않은 부분들이 몇 있어서 지혜를 모으고 싶습니다. 특히 en:Tarebia granifera 같은 종은 번역어도 잘 안 찾아져서 함께 검토하기에 우선 올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00:24 (KST)Reply[답변]

문장의 단어와 틀을 살짝 다듬었습니다. 내용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8월 10일 (수) 09:04 (KST)Reply[답변]
@UniCon: 감사합니다. 근데 열째, 열한째는 실제로 쓰는 말이고 '주행하다'도 실제로 쓰는 말인데...특히 '신경섬유가 지나간다'라고 고치신 건 문장이 도리어 더 어색해졌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3:22 (KST)Reply[답변]
그리고 척추척주는 그 의미가 달라 일부러 척주로 쓴 겁니다. 그 외에 중간에 잘못 수정하신 것들은 알아서 고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3:25 (KST)Reply[답변]
"좌심방의 뒤쪽으로 지나간다. 이후 가로막을 뚫고 통과한다." 이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은 것 같네요. na~Alt (토론) 2022년 8월 13일 (토) 14:59 (KST)Reply[답변]
수정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3일 (토) 15:07 (KST)Reply[답변]
@LR0725: 듣고 보니 어색해졌네요.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편집하겠습니다! --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8월 13일 (토) 16:11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