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

사랑방
사랑방
 2006년 10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처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 처음 사랑방에 글을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위키백과사전 한국어판에 가입해서인지 사용법은 잘 모르겠지만 될수있는데로 열심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중학생이라 학업에도 꼭 신경쓰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박경용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를 붙이면 자동으로 서명이 붙습니다. --Luciditeq 2006년 10월 1일 (월) 19:17 (KST)

표제어 띄어쓰기 문제

표제어를 띄어 쓰느냐 붙여 쓰느냐에 따라 해당 문서로 연결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더구나 한국어 띄어쓰기가 굉장히 모호하다는 점도 있고요(한국 과학 기술원이나 한국과학기술원이나 다 맞죠.).

그래서 한국어판만 표제어 띄어쓰기를 구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ㄱ ㄴ ㄷ ㄹ'이라는 문서가 이미 만들어져 있으면 찾기에 'ㄱㄴㄷㄹ'을 넣어도 저절로 'ㄱ ㄴ ㄷ ㄹ'로 연결되게요. ―에멜무지로 2006년 10월 1일 (월) 19:45 (KST)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시면 됩니다. 지금도 꾸준히 띄워쓰기 넘겨주기 문서가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1일 (월) 19:57 (KST)
하지만 새 문서가 만들어질 때마다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건 너무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안한 것이기도 하고요. ―에멜무지로 2006년 10월 1일 (월) 19:59 (KST)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영문 위키백과에도 소문자로 된 문서를 정식 대문자 문서로 넘겨주기문서로 일일이 만들고 있습니다. 예) en:avril lavigne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1일 (월) 20:01 (KST)
그 문제 덕분에 재밌는 경우도 있습니다. 철자는 똑같은데 대문자와 소문자가 서로 다른 문서를 향한 경우죠. en:ODESSAen:Odessa가 그런 경우입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1일 (월) 20:51 (KST)
음··· 생각해 보니 그러네요. 띄어쓰기 구별 문제는 제목 맨 첫 글자에서 a와 A, b와 B를 똑같게 처리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문제겠군요. ―에멜무지로 2006년 10월 1일 (월) 20:04 (KST)

굳이 필요하다면 소프트웨어를 고쳐서 띄어쓰기를 무시하도록 할 수는 있지만 여러 부작용 때문에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대신 비슷한 문서 이름 목록 같은 목록으로 잘못 연결된 링크를 고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일 (월) 20:10 (KST)

유용한 제안이네요. 영어 문서의 경우 본문에 있는 링크의 경우 대소문자 구분을 정확히 하지만, 가기나 찾기에서는 (정확히 일치하는 문서가 없다면) 대소문자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ODEssA 라고 찾기 창에 입력 후 가기를 누르면 Odessa 페이지로 갑니다. ([[ODEssA]]는 물론 동작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우선 정확히 일치하는 문서로 가고, 그 문서가 없다면 띄어쓰기 여부를 무시하고 다시 검색하는게 에멜무지로 님이 원하는 거겠죠? 그밖에도 찾기 창에 en:XXX, ja:YYY 식의 인터위키언어도 처리되면 편하겠죠? 다른 부작용은 없는지 검토를 더 해 봅시다. -- ChongDae 2006년 10월 2일 (화) 15:35 (KST)

상당히 있었으면 하는 기능입니다. 근데, 기술적으로 가능하나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3일 (화) 13:19 (KST)
며칠 전에 미디어위키 코드를 본 결과, 단어의 앞글자가 모두 대문자인 경우(ODEssA->Odessa)와 모두 대문자인 경우(ODEssA->ODSEEA)를 일일히 확인하는 방법을 쓰더군요. -_- 공백을 제거하여 검색하는 것은 생각해 볼 합니다만 거꾸로 공백을 만드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Klutzy 2006년 10월 3일 (수) 23:36 (KST)

공백이 있는 단어를 공백을 제거하면 애매모호해지는 경우는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 표제어는 원칙적으로 띄어쓰는 걸로 하고 (또는 적어도 모두 띄어쓴 표제어를 만들어서 현존하는 (띄어 쓰지 않은) 표제어로 리디렉트 시킨 다음) 모든 위키 표제어에서 공백과 특수문자들('-' 나 ',' 등)을 모두 제거한 순수한 한글/영문소문자-숫자로만 구성된 표제어의 cannonical 리스트를 해쉬 테이블로 만들어서 찾고자하는 표제어를 먼저 그대로 한번 찾아보고 만약 일치하는 표제어가 나오지 않으면 입력된 단어에서 공백과 특수문자를 모두 제거하여 cannonize 시킨 후에 cannonical 표제어 리스트를 룩업해서 찾아갈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요? 같은 리스트 항목으로 매핑되는 표제어가 여럿이면 사용자에게 disambiguity 리스트를 보여주고 하나 골라서 점프하도록 하면 되는 것이고요. 이쁜심 2006년 10월 4일 (수) 06:29 (KST)

띄어쓰기에 따른 모호함 문제가 "한국어"에서만 발생한다는게 문제군요. (영어에서는 두문자어 등에서 드물게 발생하죠?) 한국어 위키백과만을 위한 별도의 기능을 구현해야 하니깐요. 그리고 표제어는 이미 맞춤법대로 쓰는게 원칙입니다. ("한국 과학 기술원"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기관/단체명은 고유명사라 원래 쓰는 대로 써야 하며, 대개는 붙여서 쓰거든요.) 일일이 넘겨주기를 만드는 건 낭비고... 좀 더 고민해보죠. (넘겨주기는 잘못된 표기를 발견하기 어렵게 합니다. 아예 없다면 다시 한번 확인하겠지만요.) -- ChongDae 2006년 10월 6일 (토) 16:05 (KST)

Department of the Monongahela / Department of the Susquehanna

en:Department of the Monongahela / en:Department of the Susquehanna를 우리말로 어떻게 번역하는 것이 좋을까요? Monongahela는 미국 필라델피아 주에 있는 강이름이고, 두 조직은 모두 미국 남북전쟁 중에 게티스버스 전역 중 북부의 국방부가 조직한 군사조직이랍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1일 (월) 21:21 (KST)

모농가헤라 군관구와 서스퀴해나 군관구는 어떨까요? 너무 직역투인가요? --두더지 2006년 10월 2일 (월) 01:48 (KST)

IPA 밑줄 문제

안녕하세요, 영문 위키백과에는 다음과 같은 CSS 코드가 있어서

/* Removes underlines from links */
.nounderlines a { text-decoration: none; }
/* Remove underline from IPA links */
.IPA a:link, .IPA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IPA 관련 링크에서 밑줄을 강제로 없앨 수가 있습니다. 우리 위키백과에도 비슷한 CSS 코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Kjoonlee 2006년 10월 2일 (화) 23:57 (KST)

처리했습니다. 적용이 바로 되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캐시를 지워보세요. -- ChongDae 2006년 10월 3일 (수) 15:02 (KST)
감사합니다 :) --Kjoonlee 2006년 10월 3일 (수) 23:31 (KST)

*

en:Category:Nintendo분류:과학처럼 어떤 분류의 주요 문서에는 [[분류:xxx|*]]을 쓰는 것으로 알고 계속 * 만 넣었습니다만.. 어떤 분들은 [[분류:xxx| ]]식으로 * 대신 공백을 넣으시던데, *을 넣지 않는 것이 옳은건가요?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3일 (화) 11:59 (KST)

분류 자체를 설명하는 글에는 공백을 넣고, 설명보다는 거기에 대한 목록이라던지 그런 것들은 *로 넣고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이게 또 다르더군요...) 아주 옛날에는 분류 자체를 설명하는 글에도 *를 넣었기 때문에 사실 두 개가 공존하고 있지요. :$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3일 (화) 14:42 (KST)

용어바꾸기

다음 두 용어를 이렇게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 반달행위->문서 파괴 행위
    Vandalism이라는 단어는 사용자가 영어를 잘 알지않는 이상 생소한 단어입니다. 게다가 대사관에는 어느 "생뚱맞은"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 유저박스->???
    어느집 문앞을 지나다 보면 가끔 문에 "OO교회" 스티커가 붙은 것을 보시게 될겁니다. 그 집에 사는사람이 그 교회에 다닌다는 뜻이죠. 거기서 차용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저는 그것의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성혀니 2006년 10월 3일 (수) 23:41 (KST)

반달행위는 "위키백과 내에서 쓰이는 용어"라고 생각해야 할 듯 싶습니다. half moon이라는 생뚱맞은 의견을 올린 사람은 오히려 영어에 익숙한 사용자입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반달 행위 주범이고요. -- ChongDae 2006년 10월 4일 (수) 00:27 (KST)
ChongDae님, 좌측 위의 위키백과 로고에 뭐라고 쓰여있습니까?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라는 건데 반달행위를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단어인가요? 반달행위 라는 번역도 이미 본래 뜻을 전달할 수 없는 단어입니다. -ism 이 붙는데 이게 어떻게 행위로써 번역한단 말인가요.. 반달을 음역 처리하셨는데 제안하신 분이 든 예처럼 대부분 'half moon'으로 인식한다 이말입니다. 영어와 한글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오류 아니겠습니까? vandalism을 영어권 사용자가 봤을때 이것은 신조어라는 추측을 할 순 있어도 반달행위를, 그것도 다들 줄여서 '반달' 이라고 부르는 와중에 처음 한국어 위키를 접한 한국인 사용자가 '반달'이라는 단어를 보고 어떤것을 떠올리겠습니까? 위키백과가 점점 그들만의 백과가 되어가고 있는데 관리자 그룹은 이 현상을 견제하기는 커녕 점점 더 '매니악'한 백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로고의 표어가 무색할 정도네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보다는 '위키에 익숙한 사람들의 백과사전'이 더 어울릴 정도군요. --Arbi 2006년 10월 6일 (토) 15:51 (KST)
어느 집단이나 그 집단 내에서 자생적으로 용어가 생겨납니다, "방법"이라는 단어가 디시인사이드 내에서는 "필수적"인 단어이듯, (N)POV, 반달, 인터위키 등은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아무리 쉬운 말로 풀어도 설명하기는 힘듭니다. 물론 "문서 훼손 행위"라고 풀어쓸 수 있겠지만 문서 훼손 말고도 반달행위는 많거든요. -- ChongDae 2006년 10월 6일 (토) 16:01 (KST)
디시 인사이드를 예로 든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그곳은 어디까지나 커뮤니티죠. 여기가 커뮤니티 입니까? 백과사전 사이트 아니던가요? 어느 집단이나 자생적인 용어가 생겨난다고 하는데, 그 집단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누굴 말하는 건지요? 어느분 말마따나 특정 소수 집단만의 유희성 백과사전이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닐텐데요.. Vandalism을 반달행위, 문서 훼손 행위 두가지 단어중 전자를 Vandalism의 본래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국인이 많을까요 후자를 이해할 수 있는 한국인이 많을까요? 인터위키나 POV 같은 종류는 한국어로 이해할 만한 그에 합당한 단어가 없기 때문에 음역 또는 영문 약자로 쓰는 것에는 이의가 없지만 적어도 Vandalism 같은 자주 쓰는 용어는 직관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고 그에 합당한 한국어 단어가 있습니다. 반달행위 라고 억지 번역을 해놓고 일일히 반달행위의 문서 링크를 다는 것보다 '문서 훼손 행위' 라고 직관적인 번역을 해놓는 쪽이 누가 보더라도 효율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이라는 것에 이견이 있으신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그룹은 보다 개방적인 정책을 집행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Arbi 2006년 10월 6일 (토) 16:26 (KST)
애초에 'NPOV'나 '틀'과 같은 것을 이해하려면 위키백과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야 합니다. 반달행위가 무엇인지 도움말을 제공하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요? --Klutzy 2006년 10월 6일 (토) 18:42 (KST)
반달행위가 도움말이 필요할 정도로 어려운 개념입니까? 왜 반달행위라는 억지 번역에 집착하시는건가요? 반달행위 라는 애매모호한 단어일땐 도움말이 필요하지만 '문서 훼손 행위' 또는 아래 제안하신 분처럼 '깽판' 같은 아주 직관적인 단어를 쓸땐 그 단어 자체로 이미 전달이 가능합니다. 왜 한번에 될 일을 두번 세번씩 절차를 거치게 하는건지요? 반달행위 라는 명칭의 보존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이 제안이 왜 나왔는지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기존 위키에 익숙한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위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제안입니다. 근데 Klutsy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위키에 익숙해지게끔 도움을 주지도 않으면서 무작정 적응하라고 합니다. 이러면 한국어 위키백과는 성장하지 못하겠지요. 문턱을 낮춰야 한다는 대명제에 공감하지 못하시는 건지요? 이런식으로 소수의 매니아층 편의대로 위키가 흘러간다면 그야말로 소수의 사전 만들기 놀이터가 될 뿐입니다. 그러면 모두가 참여한다는 모토를 내려야지요. --Arbi 2006년 10월 7일 (일) 23:13 (KST)
-_-???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커뮤니티 간의 용어가 존재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와 '반달행위라는 말이 그렇게 알기 어려운가'뿐입니다. 억지로 유지하자는 생각은 아닙니다. 이러한 말을 풀어서 설명해야 할 정도로 의미 전달이 어렵냐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반달행위 도움말을 편집하고 반달행위를 저지르는 사람에게 경고를 보낼 때도 단순히 "반달행위 하지 마세요" 대신 "문서를 이유 없이 훼손하지 마세요"라고 초보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걸로는 '도움을 주지도 않'는 건가요? :( --Klutzy 2006년 10월 7일 (일) 23:34 (KST)
‘반달행위’ 대신 ‘깽판’은 어떨까요? 그 어원은 gang에서 왔는지 몰라도, 이미 한국어로 굳어진 말이고 느낌도 잘 와닿는 것 같은데요. 약간 가벼운 느낌이 나는게 흠이라면 흠이겠지만요. :) --정안영민 2006년 10월 6일 (토) 20:04 (KST)
'깽판'... 재밌는 생각이군요.--성혀니 2006년 10월 6일 (토) 23:09 (KST)

유저박스 '순화'에 대해서 의견 제출합니다. 그 'xx교회' 같은 거 이야기 하시는 거죠? 저는 그걸 '명패'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한번 그대로 대입해 볼까요?

  • 독일어 위키백과 유저박스 해결책 -> 독일어 위키백과 명패 해결책
  • 유저박스 사용을 인정하라. -> 명패 사용을 인정하라.

위의 결과를 보게 되면 오히려 더 어색해 지지 않게 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용자틀'도 생각해 보았지만, 이 단어가, '유저박스'라는 말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고 봅니다. 기존에 쓰던 단어가 있다면, 그걸 존중할 일이지, 사용상에 문제가 없는데 그것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Ellif 2006년 10월 7일 (토) 13:05 (KST)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그때그때 '백과사전을 읽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독자)'과 '백과사전의 항목을 작성하는 사람(편집자)'라는 두 가지 역할 중 한쪽을 선택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든 일단 모여서 하나의 활동을 하게 되면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며, 따라서 위키백과는 '편집자들의 커뮤니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반달행위'라는 용어는 '편집자들의 커뮤니티'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위키백과의 본문에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 등의 문서는 제외.) 반달행위가 뭔지 모른다고 해도, 위키백과를 통해 정보를 얻는 데에는 (즉, '독자'로서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데에는) 아무 지장도 없습니다. 아마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의 편집자들도 편집 과정에서 편의상 자신들만이 아는 용어들을 만들어 사용했을 테지만, 그것들이 백과사전 본문에 나타나지만 않으면 문제가 없죠. 토론 문서나 사랑방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Acepectif 2006년 10월 15일 (일) 05:15 (KST)

그림 이모저모

  • CC로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일어판을 비롯해 다른 언어판이 복사하고 사용하는 것을 사절하는 것이 있는데 공용에 올리는 것을 권장할 밖에 없습니다.(위키뉴스나 위키Travel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 그림을 올릴 때는 초상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예인, 프로스포츠 선수)
  • 용량이 너무 큰 그림(350KB이상)은 통신환경에 따라 보기에 시간이 걸리는데 줄려주세요.
  • 유가증권에 대해서는 다음 대로 입니다.
    • 지폐:현행은 불가.(대한민국이라면 1962년이후에 발행된 원 단위 한국은행권)
    • 승차권:티머니 같은 충전식을 제외하고는 불가.(사용필 포함)
    • 주권:현행은 불가.
    • 우표:불가.(사용필 포함)
    • 자기앞 수표:불가.

--효리♪ (H.L.LEE) 2006년 10월 5일 (목) 09:14 (KST)

CC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일본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결정입니다. 그 결정을 존중합니다. 그렇다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CC로 그림을 올리는 것이 금지되었다니, 하지 말라느니 식으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물론 여러 위키미디어 프로젝트간의 공유를 위해서 공용에 올리는 것을 권유할 수는 있습니다. 또, 큰 그림이라고 보는데 시간이 더 걸리지 않습니다. 미디어위키 소프트웨어가 알아서 크기를 조절해서 보여줍니다. 사용자에게 download되는 크기는 딱 화면에 보이는 크기만큼입니다. -- ChongDae 2006년 10월 5일 (목) 09:31 (KST)
전적으로, 자기 그림에 자기가 라이선스를 붙이는 데 대해서 왈가왈부할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CC 사용이 불가능한 언어판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수도 있지요. "고해상도 버전 보기"가 따로 있듯이, 미디어위키는 자기 알아서 크기를 조정해 주며, 또한 고해상도 사진이 필요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peremen 2006년 10월 9일 (월) 12:18 (KST)
CC라이센스의 항목에 추가하는 필요가 있습니다. --효리♪ (H.L.LEE) 2006년 10월 10일 (화) 10:42 (KST)

시간표시는 UTC로!

로그인 하지 않는 상태 에서 최근 바뀜을 보면 한국/일본 표준시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것은 한국/일본POV가 아닙니까? 영어판을 비롯해서 일어판,표준중국어판 등은 UTC(국제표준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10월 6일 (금) 14:18 (KST)2006년 10월 10일 (화) 11:02 (KST)(수정.UTC+9는 일본도 포함된다)

예전에 바꾸려고 생각했었는데 깜빡했군요. :$ 혹시 모르니 며칠 동안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 KST로 유지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 변경 요청을 하겠습니다. --Klutzy 2006년 10월 6일 (토) 18:45 (KST)
그치만, GMT를 사용할 경우, 한국이용자들은 순간적으로 혼동을 일으킬수도 있다는 사실도 명심하시길... 대다수의 유저가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명심해야지요. 비록 위키백과가 대한한국/북한의 위키백과가 아니라 전 세계 한국어를 사용하는 대상으로 해야 한다지만요. 미키위키 2006년 10월 8일 (일) 00:43 (KST)
네. 그렇기에 의견을 묻는 것입니다. 저야 저쪽에 요청만 하면 끝나니까요. :P 보니까 프랑스어 위키백과에서 CEST를 쓰네요. 바꿔야 할지 고민이 좀 되는데.. 어떻게 할까요? --Klutzy 2006년 10월 8일 (일) 00:46 (KST)
바꾸지 말았으면 합니다. 비록 전 세계 한국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명분은 좋으나, 실리적으로 따졌을 때 거의 다수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이끌어져 나가는게 현실인데...... 제발 북벌론과 같은 명분으로만 위키백과가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미키위키 2006년 10월 8일 (일) 00:51 (KST)
글쎼요. 기존 사용자라면 환경설정으로 바꾸면 된다지만 미키위키님 말대로 대다수의 한국어 사용자가 대한민국과 북조선에 몰려있는 상황에서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대다수의 방문자들에게 혼란만 줄 것 같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8일 (일) 01:22 (KST)
일어 위키백과에 처음 갔다가 시간때문에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Luciditeq 2006년 10월 8일 (일) 01:28 (KST)
UTC로 바꾸는데에서는 반대하지 않지만, 바꿀경우, 당연히 황당해 할 초보자를 위해서 어딘가에 설명해 놓아야 할텐데, 어디다 설명 해야 할까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8일 (일) 03:21 (KST)
UTC와 KST를 동시에 표시하면 안될 이유가 있습니까? --WaffenSS 2006년 10월 8일 (일) 03:56 (KST)
동시에 표시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하지만 그러려면 미디어위키를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술적인 것은 둘째치고 서명이 너무 길어지지 않을까요? --Klutzy 2006년 10월 8일 (월) 15:21 (KST)
글쎄, 전 그렇게 비효율적인 것을 명분에 따라서만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제적인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되지 않을까요? '효리'님의 의견은 명분은 있으나 실리는 없습니다. 괜한 낭비와 혼란만 불러올 수 있습니다. 미키위키 2006년 10월 8일 (월) 15:23 (KST)

 반대 대부분 사용자가 대한민국 사용자란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실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어 위키백과가 GMT를 쓰지 않는 것 같이요. --peremen 2006년 10월 9일 (월) 12:16 (KST)

UTC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시간 표시 및 다른 사람의 시간 표시가 UTC로 나오고, KST를 기본 설정으로 하면 모든 것이 KST로 나오도록 하면 될 문제아닌가요? 미디어위키가 그런게 가능하도록 지원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KST와 UCT사용자를 구분할 필요성이 있다면, 사용자 명 옆에 (U) / (K) 등으로 간단하게 표시해줘도 될테고 말입니다. 명분/실리 등을 굳이 따지고 자시고 할 필요까지는 없어보입니다만. ................... 물론 미디어위키가 그런 게 가능해야 겠지만..... --WaffenSS 2006년 10월 9일 (화) 15:05 (KST)
여기로 적고 있는 사람들은 사용자 환경 설정을 열려서 날짜와 시간으로 조절가능입니다.그리고 대한민국,일본이외로 홍콩이나 미국,대만,독일 등에서의 사용자도 확인하고 있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10월 10일 (화) 11:02 (KST)
그런데, GMT의 사용도 어떻게 보면 non-NPOV 아닌가요?-_-;;; 저야 뭐 등록사용자로서 시간 표시 설정을 임의로 바꿀 수 있으니까 상관은 없지만요. --Sjhan81 2006년 10월 12일 (목) 07:49 (KST)

"같이 보기"와 "바깥 고리"

이 사이트에 "완전 한글화" 정책이 있나요? "See also"와 "External links"를 각각 "같이 보기"와 "바깥 고리"로 번역하셨는데, 두 단어 모두 어색합니다. 그나마 "같이 보기"는 나은데, "External links"를 아예 직역한다... 명색이 백과사전인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건 어떠할까요? "See also"는 "관련 문서"로, "External links"는 "외부 링크" 아니면 "외부 문서"로요. --성혀니 2006년 10월 6일 (토) 23:20 (KST)

반대합니다. 특히 바깥고리는.. 좀 아닌것 같은데요.. see also는 합의가 없었습니다만, 바깥고리의 경우에는 미리 사용자간의 합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Ellif 2006년 10월 7일 (토) 00:12 (KST)
예쁜 순한국말이 존재하는데도 한자어를 사용한다면, 저도 반대합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보다 '불여우'가, '게시판'보다 웬지 '사랑방'이 친근하고 새롭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깥 고리'는 몇 개월 전에 합의한 사항입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7일 (토) 12:04 (KST)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순한국말의 사용을 주장하는 것도 NPOV에 어긋나는 관점의 하나입니다. 위키백과의 목적이 ‘순한국말’을 장려하는 것에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저는 ‘See also’를 ‘함께 읽기’ 정도로 번역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External links’를 ‘바깥 고리’로 번역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기가 많이 조심스럽습니다(저도 요새는 그렇게 써오긴 했지만요). 새로이 위키백과를 접한 보통의 새내기 사용자가 ‘바깥 고리’라는 생소한 용어를 보고서 문득 거리감를 느낄 가능성이, ‘바깥 고리’라는 ‘예쁜 순한국말’(이라고 표현하셨죠)을 보고 반가워할 가능성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몇 달 전에 합의된 사항이었다는 것은 하나의 참고 사항이 될 수는 있지만,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구요(그런 의미로 말씀하신 건 아닐테지만). 아직 한국어판 위키백과는 성장하고 있는 도중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러한 문제 제시가 있을텐데, 그 때마다 ‘이미 전에 합의된 사항’이라고 반대할 수만은 없을 겁니다. 안건에 대해서: ‘External links’를 아예‘외부 링크’로 번역하는 것이 정 불편하다면, ‘외부 연결’정도는 어떻겠습니까? --Sjhan81 2006년 10월 7일 (토) 12:18 (KST)
예, '그런 의미'로 쓴 것은 아닙니다만 - 만약 다른 말로 고쳐야 한다면 위키백과:튜토리얼 (바깥 고리)와 같이 이미 '바깥 고리'를 권장하고 있고 얼마 전에 봇을 동원해 수 많은 문서에 적혀 있는 '외부 링크'를 '바깥 고리'로 고친 상황에서 또 바꾸자니 그렇구요. 그러니까 이미 '바깥 고리'가 많이 쓰이고 있는 만큼 도움말과 같이 여러 방법을 통해 알려주는 것이 현재 상황을 볼 때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약 바꿔야 한다면 앞으로도 이런 혼란이 생기지 않게 제대로 정해야 할 듯 싶습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7일 (토) 12:24 (KST)
'바깥 고리' 라는 단어가 이쁘다면서 쓰는곳은 여기 위키백과 밖에 없습니다. 순 한국말을 쓰자구요? 순 한국말의 정의가 무엇인지요? 당장 '순 한국말' 이라는 단어에 한자가 몇개가 들어가는지 보시죠. 개인적으로 정말 납득 못할 사람들이 한자를 배척하자면서 듣도보도 못했던 고어까지 가져와서 생소한 단어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인데, 지금 '바깥 고리'라는 단어 역시 듣도 보도 못했던 단어가 아니라는 점만 빼면 같은 맥락의 어설픈 단어라는 것은 아시는지요? 언어의 최우선 목적이 무엇입니까? 커뮤니케이션 아니던가요? 바깥 고리 라는 단어가 한국어 위키백과, 그것도 한국어 위키백과에 익숙한 극소수의 사용자 사이에서만 통용되는 단어라는 것도 좀 아셨음 하네요. 한국어 위키백과가 소수의 전유물인지요? 한국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올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 아닌가요? 그럼 당연히 대다수에게 통용되는 단어를 쓰는게 상식 아닙니까? external links가 위키백과가 만들어낸 새로운 개념인지요? 아닙니다. '외부 링크' 라는 단어로 인터넷 상에서 자주 씌이던 개념입니다. 위키백과도 그걸 사용하는 것 뿐이지요. 그런데 '외부 링크' 라는 친숙한 말을 애써 배척하려는 소수의 위키백과 사용자 때문에 나머지 대다수의 한국인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위키백과에 친숙한 '소수'의 사용자에겐 별 일이 아닐수도 있을겁니다. 적응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반문하실 분도 있겠지요. 그럼 위키백과는 적응한 자들의 공간으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저역시 위키백과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바깥 고리 같은 단어 사용이 대세가 되고 대부분이 지지를 표명하는 것을 보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왜 마이너 공간이 될 수 밖에 없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별것 아닐수도 있는것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부터 신규 이용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rbi 2006년 10월 7일 (일) 23:31 (KST)
제가 첫 단추를 잘못 끼워 놓았군요. 당시에 제가 신조어들의 순한국어화에 관심이 많이 있었고, [1] 위키백과사전을 찾는 다른 종류의 "전도사"들 처럼, 순한국어를 전도하고푼 의도를 가지고 번역을 했었습니다. 그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사전 발전에 걸림돌이 되었던 게 사실입니다. (사실 펌질이 난무하는 한국어 인터넷사회에 대한 불신이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마이너화도 의도 했던 것 같습니다.) / 지금 딱히 바깥 고리를 고집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 단어들 몇 개가 과연 위키백과의 발전에 그렇게 큰 지장을 주는지요. (그 용어에 매우 익숙해 졌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이트라도 그 사이트만의 사투리는 있는 것 같은데, 바깥 고리를 위키백과 사투리로 봐 줄 수는 없을까요? xAOs 2006년 10월 8일 (일) 04:31 (KST)
대체 순 한국어의 정의가 무엇인지요? 우리가 지금 쓰는 말은 순 한국어가 아닙니까? 소위 순 한국어를 지향한다는 사람들의 논리는 외래어, 한자의 차용을 모두 부정하는 것으로 압니다. 근데 그런 주장을 했으면 그걸 대체할만한 적합한 한자도 아니고, 외래어도 아닌 낱말을 찾아내야 하지만 그런 단어가 있을리 있나요?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단어를 찾아낸다 해도 이미 그것은 '사어'라는 겁니다. 죽은 말을 다시 살린다는 것 자체가 학문적인것 외에는 의미가 없는 겁니다. 말이라는건 시대에 따라 변하기 마련인데 그걸 부정하는것 부터가 소위 순 한국어를 지향한다는 사람들의 오류이자, 설득력을 잃어버리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Xaos님이 보시기엔 그깟 단어 몇개로 보일지 몰라도, 처음 위키백과라는 것을 알게되서 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사소한 부분이 더 크게 다가오는 법입니다. 물론 전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보다 대중적인 사이트로 탈바꿈하기 위해선 이런 용어부터 현실적으로 고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투리를 아무대나 갖다 붙이시는것은 곤란합니다. 백과사전의 의의가 무엇인가요? 그런 특정 사투리를 알아야 이용에 지장이 없으면 그게 어떻게 백과사전인지요? 디씨인사이드와 다를게 없는 '백과사전 놀이 커뮤니티'가 될 뿐입니다. 최대한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 지침이 아니던지요? 자가당착에 빠지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Arbi 2006년 10월 15일 (월) 15:28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사전에 오래 참여한 사용자들이 못 보는 오류들을 앞으로도 계속 짚어 주시길 바랍니다. xAOs 2006년 10월 15일 (월) 16:15 (KST)
음... 이것과 별로 관계 없는 것이지만, '바깥 고리'의 동사형은, '바깥 고리를 하다'인가요? '바깥 고리를 걸다'인가요? '바깥 고리를 만들다'인가요? '링크'의 경우는 '링크하다'로 쓰면 되는데, '바깥 고리'나 '내부 고리'의 경우는 쓸 때마다 혼동이 오더라구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8일 (일) 03:00 (KST)
‘바깥 고리를 걸다’가 맞겠지요. :) --정안영민 2006년 10월 8일 (일) 12:49 (KST)
'바깥'은 그대로 두고, '바깥 링크'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에멜무지로 2006년 10월 8일 (일) 12:53 (KST)

이미 지난 달에 [고리(link)에대해서] 에서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만, 저는 고리라는 표현은 현대 한국인의 일반적인 언어습관을 무시한 무리한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See Also참조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관련 문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sonnet 2006년 10월 13일 (금) 01:28 (KST)

저는 우리의 목표가 많은 사람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훌륭한 백과사전을 만드는 것이지, 백과를 도구로 해서 우리말 새로만들기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언중(言衆)의 선택을 가능한 존중하고 추인하는 형태로 작업하기를 바랍니다. 신문이나 공중파 방송에서도 별 무리 없다고 판단해 사용하고 있는 단어를 위키백과가 나서서 신조어로 대체하려고 시도하자는 구상은 설득력이 없지 않습니까. --sonnet 2006년 10월 13일 (금) 01:42 (KST)

한글화를 하려는 시도 자체는 훌륭합니다만, "반달행위" "같이보기" "바깥고리" 같은 용어들은 제게는 몇개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낮설군요. 반면 "사랑방" 같은 용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글위키백과의 주된 목적이 "한글화의 확대" 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 이런 종류의 낮선 용어로 인해 한명이라도 발길을 돌리게 된다면 차라리 한글화 하지 않음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차정윤 2006년 10월 31일 (화) 13:54 (KST)

새 바벨색상 변경 제안

바벨색상 변경에 대해 다시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제 독자적인 것이 아니라, 이미 에스파냐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중인 바벨 색생 체계입니다. 기존의 바벨 색상 체계와 크게 다르지 않을 뿐더러 이미 에스파냐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에서는 새로운 색상체계를 도입하는 데의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예들은 에스파냐어 위키백과에서 구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예들입니다.

es-0 Este usuario no entiende español
(o lo entiende con dificultad).




es-1 Este usuario puede contribuir con un nivel básico de español.




es-2 Este usuario puede contribuir con un nivel intermedio de español.




es-3 Este usuario puede contribuir con un nivel avanzado de español.




es-4 El nivel de este usuario corresponde al de un hablante nativo del español.




es El nivel de este usuario corresponde al de un hablante nativo del español.




관련 내용에 대한 토론은 위키백과토론:바벨#새 바벨색상 변경 제안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아이리디 2006년 10월 7일 (일) 21:32 (KST)

검색 오류 메시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검색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사용하면

  • '위키 검색 기능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또는 아래에서 외부 검색 엔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검색 할 때마다 '잠시 후'라니 참... 뭐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검색 기능이 고쳐질 때까지 메시지를 이렇게 바꿉시다.

  • '현재, 위키 검색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래 외부 검색 엔진의 찾기 버튼을 눌러서 검색해 주세요.'

어떤가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8일 (월) 16:05 (KST)

지금은 고쳐진 것 같네요.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9일 (화) 16:03 (KST)
구글 검색을 고쳐서 한국어 위키백과/전체 위키백과/웹 전체 검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표현을 다듬어야 한다거나 (site 제한 검색이 잘 되고 UTF-8 문제도 없는) 다른 검색 사이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ChongDae 2006년 10월 9일 (화) 17:25 (KST)
일어판도 마찬까지입니다.----효리♪(H.L.LEE) 2006년 10월 11일 (수) 13:10 (KST)

{llang}틀은, 인명에는 붙이는 것이 아닙니까?

{llang}틀을 인명에는 붙이는 것이 아닙니까? 얼마전 영어권 사람에게 {llang}을 붙이다가, Hnc197님께서 붙이는 것이 아니냐고 하시길래,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반면에, 마오쩌둥같은 중화권 사람에게는 붙어있고... 고유명사 전체에다가 {llang}틀을 붙이는 건지, 아니면 인명을 제외한 것에만 틀을 붙이는지, 확실하게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에 특별히 정해지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갔으면 하네요. 미키위키 2006년 10월 8일 (월) 20:09 (KST)

인명에 붙이고 안붙이고 하는 것에 아니라 영어 표기에 대해서는 llang틀을 붙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다른 문서들이 영어표기의 경우는 따로 표시를 하지 않고 다른 언어에 대해서는 llang을 붙이길래 그렇게 따라서 편집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는 전 모릅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8일 (월) 20:13 (KST)
영어라고 llang을 붙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llang/lang 틀이 나중에 도입되어서 비영어권 문서에 널리 사용되었기 때문이죠. llang/lang 태그가 특히 중요한 곳은 다언어 사용 국가와 중국/일본 관련 문서일 겁니다. (중국/한국/일본의 한자는 유니코드값은 같아도 언어에 따라 조금씩 모양이 다를 수 있거든요.) 중국어는 간체/정체/병음 등의 문제도 있어서 lang류보다는 {{zh-tsp}} 등이 더 유용할겁니다. -- ChongDae 2006년 10월 9일 (월) 13:53 (KST)
비스마르크의 경우, 영어권에서는 Otto von Bismarck라고 표기하고, 독일에서는 Otto von Bismark라고 표기합니다. 이름 마지막의 "크"를ck로 쓰느냐, k로 쓰느냐 차이입니다. 그런데 (10여년전에 하이텔에서 겪은 일인데) 둘 중에서 하나는 틀린 표현이라고 갑론을박하며 몇 명이 싸우더군요. 둘 다 맞는 표현이고, 독어와 영어의 차이일뿐이라고 간단하게 진압해버렸습니다만, 이런 경우 {{llang}}을 써주는게 맞겠죠. Case by Case로 처리해야 할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인명이라고 붙이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꽤 여러번 썼는데요) --WaffenSS 2006년 10월 15일 (일) 01:27 (KST)

위키백과:길라잡이 (등록)위키백과:길라잡이 (더 보기)에 대해

두 제목이 다소 모호하다고 생각됩니다만, 각각 위키백과:길라잡이 (사용자 등록)위키백과:길라잡이 (참고사항)으로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리디 2006년 10월 8일 (월) 22:27 (KST)

위키백과:길라잡이 (더 보기)위키백과:길라잡이 (축하합니다)가 어떨까요? --Johyeongryeol 2006년 10월 8일 (월) 22:46 (KST)
위키백과:길라잡이 (더 보기)를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그렇게 되면 '이제 축하합니다에 대해 알아봅시다'라고 하단에 뜨게 됩니다.; - 아이리디 2006년 10월 8일 (월) 22:48 (KST)

삭제 신청시

삭제 신청을 할 때 사용하는 틀인 {{delet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몇 시간 전에 삭제 신청이 붙은 문서를 모두 삭제하면서 분류:유럽의 교통 문서를 지웠는데, 왜 삭제 신청이 들어왔냐는 의견이 있어 살펴보니 {{delete|분류에 일관성을 지켜주세요-아시아의 교통이라는 분류 없음/다른 나라들의 분류를 참고하시길}}라고 붙어 있었지만 알고 보니 다른 언어에도 존재하는 분류였고, 정작 문서를 처음 만든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의견이 전달되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너무 뻔한 경우가 아니라면 delete 틀을 달기 전에 먼저 문서를 작성한 사용자와 토론을 해 주세요. delete 틀이라는 것 자체가 바로 삭제해달라는 틀인데, 이런 식으로 토론 없이 바로 delete를 붙이면 의견 충돌이 일어납니다. 결국 이 문서를 왜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는지 알기 위해 여기저기 발품을 팔야아 합니다.

그리고 delete 틀의 설명에는 '관리자가 삭제 이유를 판단할 수 있는 설명'을 달아 주시고, 문서가 부적당하다는 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문서를 작성한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습은 모래상자에서'같은 문구를 아무리 적어봐야 관리자밖에 읽지 않습니다. :( --Klutzy 2006년 10월 9일 (월) 13:28 (KST)

제가 삭제 신청 한 거였네요. 저의 실수였습니다. 여태까지 대륙별로는 개별 분류를 하지 않는 줄 착각하고 있었씁니다 百事可樂 - bǎi shì kě lè 2006년 10월 10일 (수) 23:51 (KST)

들깨, 틀:알고 계십니까

안녕하세요, 깻잎은 참깨가 아니라 들깨의 잎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혹시 틀:알고 계십니까에 들어갈 수 있을까해서 관련 문서를 잠시 찾아봤는데 언뜻 봐서는 잘 안보이네요.

오래된 지식도 틀:알고 계십니까에 포함될 수 있나요? 혹시 위 내용은 다들 아시는 내용인가요? ^^; 새 제안은 어디다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joonlee 2006년 10월 10일 (화) 01:22 (KST)

틀:알고 계십니까의 편집을 눌러서 직접 편집하셔도 무방합니다.--Sjhan81 2006년 10월 10일 (화) 01:24 (KST)

분류:동독의 분류명 문제.

분류토론:동독를 참조해주세요.--WaffenSS 2006년 10월 10일 (화) 01:59 (KST)

공용의 그림이 뜨지 않습니다(?)

카를로스 산타나문서에서 공용의 Carlos Santana.jpg나 Santana.jpg를 걸려고 했는데도 현재 페이지와 같이 빨간 글씨로 나오면서 그림이 뜨지 않는군요:(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문서들은 제대로 나오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문제 발생하시는 분 안 계신가요? --Hnc197 2006년 10월 10일 (수) 20:52 (KST)

Santana.jpg로 고쳤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특이한 현상이네요.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0일 (수) 20:56 (KST)
그러게요. 고 해상도 사진(carlos santana.jpg)은 여전히 문제가 있네요:( --Hnc197 2006년 10월 10일 (수) 22:44 (KST)
고쳐 봤는데 잘 되나요? 혹시 파일 이름을 소문자(carlos santana.jpg)로 하셨다면 빨간 글씨로 뜨는 건 당연하고요. (대소문자를 구별합니다)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0일 (수) 23:10 (KST)
예, 대소문자 구별한다는 사실은 압니다. 분명히 공용에 있는 파일명을 그대로 긁어다가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건데 왜 제가 할땐 안됐었는지 모르겠네요-_- --Hnc197 2006년 10월 10일 (수) 23:12 (KST)
아마 이미지 파일 크기를 줄이는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에 잠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0월 10일 (수) 23:29 (KST)
혹시 파이어폭스 쓰시지 않나요? 파이어폭스에서, 위키의 Image 문서의 제목을 복사하면 간혹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한 문자까지 딸려와서 그림이 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전에 이런 일을 겪었습니다. ― Yes0song 2006년 10월 11일 (목) 19:41 (KST)
아하, firefox를 쓰면 그런 문제가 있군요. 지금까진 괜찮았었는데..-.-; 이상한 문제네요. --Hnc197 2006년 10월 12일 (목) 08:10 (KST)
참고로 파폭에서 보이지 않는 그 이상한 문자가 들어간 채로 저장된 문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편집을 하면 네모칸으로 뜹니다. 그래서 익스에서는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 Yes0song 2006년 10월 12일 (목) 14:46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언어에 참여하세요!

언어와 언어학 관련문서를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다루자는 의미에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언어가 다시 새 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언어와 언어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든지 오셔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언어 관련 문서를 하나 둘씩 살찌워 나가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아이리디 2006년 10월 12일 (목) 03:42 (KST)

저는 우선 참여했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6년 10월 12일 (목) 04:01 (KST)
두 분 다 서명이 이쁘네요 ㅎㅎ 저도 언어에 관심이 많아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 Yes0song 2006년 10월 12일 (목) 14:40 (KST)
마침 이리저리 언어학 관련 문서를 편집하다 보니 눈에 띄네요. 살짝 이름 올렸습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_^ --히호군 2006년 10월 12일 (금) 15:39 (KST)

틀을 사용한 서명에 대해서

틀을 사용하고 서명을 하고 있는 사용자는 사용자 환경 설정을 열고 닉네임에 {{User:XXXX}}을 넣고 서명에 고리를 걸지 않기을 넣는 방법을 사용하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유는 리소스를 너무 소비하기 때문입니다.----효리♪(H.L.LEE) 2006년 10월 12일 (목) 09:34 (KST)

틀을 사용한 서명보다 "튀는" 서명을 자제하는 운동을 벌이고 싶습니다. TT -- ChongDae 2006년 10월 12일 (목) 11:48 (KST)
동감합니다. TT -- 파란로봇군 (말씀하세요!) 2006년 10월 12일 (금) 16:18 (KST)
주제는 아니지만..., '소비하는 때문'이 아니라 '소비하기 때문'이라고 써야 합니다. ― YES0SONG(談笑 筆跡) 2006년 10월 12일 (목) 14:42 (KST)
수정했습니다.----효리♪(H.L.LEE) 2006년 10월 13일 (금) 09:21 (KST)

꺽쇠표와 고리

고리를 걸 때, 《늑대의 유혹》처럼 꺽쇠표까지 걸까요? 아니면 《늑대의 유혹》처럼 제목만 걸까요? --Luciditeq 2006년 10월 12일 (금) 15:54 (KST)

저는 제목만 거는 것을 선호합니다. 만약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이라고까지 쓴다면 너무 거추장스러워 보일 것 같고요. --Puzzlet Chung 2006년 10월 12일 (금) 18:08 (KST)

Fiction

Fiction은 소설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시, 연극도 다 포괄하는데, 그냥 "픽션"이라고 쓰나요? Crime Fiction이라고 하면, "범죄를 소재로 한 작품" / "범죄 창작품" (이건 표현이 ...) / "소재가 범죄인 창작품" 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까요? en:Category:Crime fiction을 보고 생각나서 씁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12일 (금) 20:05 (KST)

틀:User time

현재 UTC만 표지하고 있는데, 지금 사용자가 지내는 시간대로 바꿀 수 있게 고치고 싶은데요. 예를 들면, 한국 시용자나 일본 사용자는 UTC+9, 중국 사용자는 UTC+8 식으로요. 어떡하면 될까요? -- LERK (의논 / 일지) 2006년 10월 12일 (금) 20:19 (KST)

 
현재 시각은
23시 45분 00초(UTC+9)
입니다.
오른쪽과 같이 고쳐 봤습니다.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2일 (금) 20:28 (KST)
고맙습니다. -- LERK (의논 / 일지) 2006년 10월 12일 (금) 23:41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음성학에 참여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언어학에 딸려있긴 하나, 발전이 늦은 한국어 위키피디아의 음성학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음성학에서 해결하려 합니다. 조음 음성학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음성학에 관심있는분들은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66 Quotation Marks. 99 2006년 10월 13일 (금) 2006년 10월 13일 (토) 15:26 (KST)

독일인 목록같은 것은...

있어야 하는 문서인가요? 외톨이 문서 목록에서 발견해서, 한번 물어봅니다. --히호군 2006년 10월 13일 (토) 18:26 (KST)

차단 요청은 여기에 하실 수 있습니다. -- LERK (의논 / 일지) 2006년 10월 13일 (토) 22:00 (KST)
네? @_@;; 차단요?--히호군 2006년 10월 13일 (토) 22:15 (KST)
하하............ 이런 무안하군요.? 66 Quotation Marks. 99
딸기 님께서 이 앞에 있던 차단 요청을 관리자 요청으로 옮기시는 덕분에 LERK 님께서 잘못된 섹션에 내용을 추가하신 겁니다. :)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3일 (토) 22:20 (KST)
기록 보니 그렇네요 =ㅂ=;; 근데 정작 독일인 목록은 ;;; --히호군 2006년 10월 13일 (토) 22:23 (KST)

분류 시스템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수동으로 목록들이 관리됐었습니다. 그걸 따라 만들었던 문서이고, 현재는 분류가 꼼꼼히 매겨지고 있으므로 필요 없는 문서가 맞습니다. 지우겠습니다. xAOs 2006년 10월 15일 (일) 01:18 (KST)

서명틀에 대해서..

몇몇 분들이 서명틀을 만들어 사용하고 계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있는 서명은 좋으나 자극적인 서명틀은 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명에 관한 정책,지침,규범 등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용자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했으면 합니다. 또한 토론등에서 중요한 것은 글이지 서명이 아니지 않습니까? 알록달록한 색 등의 자극적인 색은 사용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또 크기 등 또한 너무 크거나 작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14일 (토) 00:52 (KST)

  •  반대 그림 규제로 충분합니다. ㅋㅋ - Ellif 2006년 10월 14일 (토) 12:19 (KST)
  •  반대 Ellif씨의 말에 따릅니다.66 Quotation Marks. 99
  •  찬성 지나친 몇몇 color의 남용은 해가 될 수 있다는 점, 동의합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4일 (토) 12:34 (KST)
  •  찬성 왜 찬반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Allen R Francis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p.s:Ellif님의 "ㅋㅋ"는 보기가 좀 그렇네요.) --Hnc197 2006년 10월 14일 (토) 12:43 (KST)
  •  의견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틀을 사용한 서명에 대해서에서 서명틀 사용자에 대해서 사용자 환경 설정을 열고 닉네임에 {{User:XXXX}}을 넣고 서명에 고리를 걸지 않기을 넣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바랍니다.----효리♪(H.L.LEE) 2006년 10월 14일 (토) 13:11 (KST)
  •  의견 차라리 토론에는 ~~~~를 씁시다. 66 Quotation Marks. 99
  •  의견 무슨 해괴한 말씀을? 지금도 ~~~~ 사용하시지 않으셨어요?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4일 (토) 13:17 (KST)
  •  의견딸기님과 파란로봇군님은 서명틀을 그대로 넣는데...----효리♪(H.L.LEE) 2006년 10월 14일 (토) 13:20 (KST)
    •  의견 생각해보고 subst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4일 (토) 13:22 (KST)
    •  의견 틀을 사용하는게 더 깔끔하지 않나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15일 (월) 19:24 (KST)
    • 저도 틀을 사용하는게 깔끔하다는 이유로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꼭 고쳐야 한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만, 아직은 틀 자체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서명틀 없앤다고 부하가 얼마나 줄까요? :S)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20일 (토) 18:05 (KST)
  •  찬성 -- sonnet 2006년 10월 15일 (월) 15:07 (KST)
  • 저도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특별히 문제되지 않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여기서 피해에는 서명을 알아보기 힘들게 하거나, 선정적이거나, 지나치게 서명이 크거나 작거나 길거나 하는 등이 포함됩니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색깔이나 구성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Johyeongryeol 2006년 10월 15일 (월) 19:44 (KST)
  •  반대 기준히 상당히 모호합니다. 보는 입장에 따라서는 어떤 수준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여겨질 수 있는 반면, 다른 입장에서는 문제가 된다고 여겨질 소지가 다분합니다. 저같은 경우(AIRRidi 아이리디(토론))에도 저보다 훨씬 강렬한 색상을 사용하신 Yes0song님의 서명(Yes0song)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ChongDae님으로부터 "서명을 바꿔주세요"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만일 이러한 서명틀에 대한 제한이 단순히 운동에 그치지 않고 규약이나 지침화 한다면 이는 해석하는 입장에 따라 비슷한 수준에 대한 각기 다른 제제가 이루어 질 소지가 다분히 큽니다. - 아이리디 2006년 10월 17일 (화) 01:38 (KST)
  • 틀을 서명으로 쓰는 것은 금지되면 좋겠습니다. 색은 자제해주시고요. --Kjoonlee 2006년 10월 20일 (토) 17:58 (KST)
    •  의견 : 저렇게 해야할 이유가 뭔지 듣고 싶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도 틀 쓰는거 인정되는걸 왜 굳이 막아야 하는 이유가 뭔지나 듣고 싶습니다. - Ellif 2006년 10월 20일 (토) 18:53 (KST)
      • 저의 경우는 '어지럽기 때문'에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전 영어 위키백과도 어지러워서 투표란은 잘 안봅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는 하나의 사례일 뿐입니다. 그 커뮤니티에서 다른 프로젝트의 사례를 '참고'해서 그 프로젝트만의 룰을 새로 만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허용한다고 해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수가 반대한다면 그걸로 충분한 거고요. --Klutzy 2006년 10월 20일 (토) 19:00 (KST)
    •  의견 너무 작고 크거나, 색이 너무 선명한 서명은 규제하는게 좋다고 봅니다만, 보기에 문제가 없는 서명을 차단하는건 반대합니다. 66 Quotation Marks. 99 2006년 10월 20일 (토) 21:15 (KST)
  •  의견 서명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용자들이 알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어권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른 문자 표기를 사용하는 것은 이미 다른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그리스 문자나 키릴 문자를 사용해서 만든 서명을 다른 분들이 얼마나 잘 알아볼 수 있을까요? 이전에 에멜무지로님이 잠시 사용했던 驻 방식보다 나은 점은 더 짧다는 것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못알아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토론/기여 등을 표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우스를 가져다 대고 클릭을 해야만 그때 무슨 링크인지 알아차릴 수 있는 서명은 서명으로써의 가치가 없습니다. 그래도 닉네임을 두개로 분할해서 앞의 링크는 사용자 문서, 뒤의 링크는 토론이나 기여 링크를 거는 것은 알아차리기 쉬운 방식이지만 이것도 심해지면 기본 서명을 쓰느니만 못합니다. 또한 복잡한 서명을 반대하는 다른 이유는 서명 틀을 잘못 만들면서 문서 전체를 엉망으로 만드는 일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토론방을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망가진 서명으로 인해 문서 전체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지난번에 어떤 분이 서명을 잘못 만들어서 토론방 투표란이 와장창 깨진 일이 있었습니다. 미디어위키 문법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복잡}} 틀이 존재하는 것이고 틀을 편집한 사람이 그 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서명 틀의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서명 틀을 만든 사람이 잘못 만들어서 토론방이 망가졌다고 해도 누가 어디에 어떠한 문제를 일으켰는지 알아내기 힘듭니다. 거기에다가 몇몇 분은 아예 서명 틀을 고치지 말라고 해놓으셨더군요. 많은 분들의 주안점은 서명의 화려함에 대한 찬반이시겠지만 전 우선 근본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다분한 서명 틀 자체를 싫어합니다. --Klutzy 2006년 10월 31일 (수) 15:29 (KST)

용어 투표

용어 관련 논의에 대해, 다시 투표를 받습니다. 예전에도 투표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투표 수도 너무 적었고,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바뀐 듯 하니까요.

  • 링크, 고리, link(위키백과:고리걸기)를:
    • 링크’로 하자.
    • 고리’로 하자.
  • 버전, 판, revision을:
    • 버전’으로 하자. e.g. 특정 버전 삭제,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기.
    • ’으로 하자. e.g. 특정판 삭제, 이전판으로 되돌리기.

참고로 위키백과뿐만이 아니라, 미디어위키 전체 번역에 적용됩니다. 또한 미디어위키의 수백 개의 메시지를 전부 링크→고리/고리→링크로 바꾸는 건 체력을 상당히 소모하기 때문에, 투표가 미적지근하면 제 맘대로 편한 쪽으로.. :P 10월이 끝날 때까지 투표를 받겠습니다. 지금 용어 문제 때문에 몇 달째 미디어위키 메시지 갱신을 못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럼 아래에 각각의 사안에 대해 투표해주세요.--Klutzy 2006년 10월 14일 (토) 06:49 (KST)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링크, 으로 결정할게요. --Klutzy 2006년 11월 1일 (수) 12:09 (KST)

링크/고리

"링크"로 하자:

  1. --Hnc197 2006년 10월 14일 (토) 08:33 (KST)
  2. (다른 대안을 제외하고) '링크' vs '고리'라면 저는 '링크'를 선호합니다. --Sjhan81 2006년 10월 14일 (토) 09:30 (KST)
  3. '고리'는 지나치게 위키백과 내에서만 쓰이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리디 2006년 10월 14일 (토) 09:32 (KST)
  4. 대신 '외부 링크'보다는 '바깥 링크'가 낫겠습니다. ―에멜무지로 2006년 10월 14일 (토) 10:23 (KST)
  5. --마소리스 2006년 10월 14일 (토) 09:44 (KST)
  6. - '고리'는 다른곳에선 쓰이지 않는 것 같군요..? 66 Quotation Marks. 99
  7. 다른 대안이 없다면 링크로 고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4일 (토) 12:42 (KST)
  8. --Luciditeq 2006년 10월 14일 (일) 16:18 (KST)
  9. --히호군 2006년 10월 14일 (일) 20:30 (KST)
  10. -- sonnet 2006년 10월 15일 (월) 15:06 (KST)
  11. 고리 라는 말은 지극히 위키백과의 소수를 위한 유희일 뿐이라고 봅니다. 이런 분위기는 위키백과를 한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스스로를 고립시킬 뿐입니다. --Arbi 2006년 10월 15일 (월) 15:14 (KST)
  12. 고리는 오역입니다. --Kjoonlee 2006년 10월 20일 (토) 17:54 (KST)
  13. --퍼틴 2006년 10월 28일 (일) 17:10 (KST)
  14. 결국 "소프트웨어" 가 "무른모" 가 되지는 않았지요. --jamie 2006년 11월 1일 (목) 15:07 (KST)

"고리"로 하자:

  1. --정안영민 2006년 10월 14일 (토) 10:21 (KST)
  2. 바깥고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이 사라지면 안되죠. - Ellif 2006년 10월 14일 (토) 12:17 (KST)
  3.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15일 (일) 09:24 (KST)
  4. 열심히 찾아 보니 바깥 고리를 사용하는 세 개의 사례를 (겨우) 찾아냈습니다.[2][3][4] 물론 모두 위키백과에서 영향받은 것 같지만요. ^^;;; 저도 찬성하시는 분들의 주장 모두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외래어도 많이 씁니다. 그렇지만... 어감이 주는 왠지 모를 친근함때문일까요? 적어도 '외부 링크' 보다는 '바깥 고리'가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 --Johyeongryeol 2006년 10월 15일 (월) 19:26 (KST)
    3번째 사례에서 소개하신 사이트의 주인입니다. 저도 마침 오늘 '바깥 고리'를 '관련 링크'로 고쳤습니다. 고리가 아름다운 용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쓰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규칙으로 하고 있어서요. --랜덤여신 2006년 10월 18일 (수) 02:21 (KST)
  5. -- "고리"가 그리 낯선 표현은 아니라 봅니다. 줄여서 "위키위키 내부 링크를 "고리"라고 한다"는 해석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위키위키의 첫 문서가 "대문"인 것도 모 사이트의 영향인걸요. -- ChongDae 2006년 10월 16일 (월) 12:28 (KST)
    "대문"은 책의 title page를 とびら(扉)라고 번역해서 썼던 일본의 관습이 한국 출판계에 정착된 후, 그것을 다시 번역한 것 아닌가요? 한국에 웹디자인 업계가 처음 시작될때는 とびら라는 표현을 아주 많이 들을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sonnet 2006년 10월 16일 (화) 18:57 (KST)
    대문은 노스모크에서 위키위키의 첫 페이지를 뜻하는 FrontPage를 대문으로 옮기면서 처음 쓰이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의 대문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고요. -- ChongDae 2006년 10월 16일 (화) 19:03 (KST)
    글쎄, 그게 처음일까요? 저는 노스모크가 생기기 전인 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웹사이트 디자인과 관련해 '대문'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여러 번 들어본 적 있고(대개 업계인들끼리 말할 때는 도비라, 비업계인이 참가하는 회의에서나 서류 등에 적을 때는 대문이라고 하는 식), 그것이 제가 대문이라는 표현에 어색함을 별로 느끼지 않는 이유입니다. --sonnet 2006년 10월 16일 (화) 20:03 (KST)
    뭐 portal의 번역어 아니었을까요? 특정 업계나 집단의 은어일 수도 있고요. -- ChongDae 2006년 10월 17일 (수) 18:29 (KST)
    PC통신 시절에 이미 대문은 사용된 말입니다. 80년대말 케텔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PC통신 동호회의 메뉴 화면으로 들어가기 전의 화면을 대문이라 불렀죠(PC통신동호회 운영진만 4년을 해먹어서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때 ANSI 코드 써서 재미난 대문 만든다고 동호회들끼리 경쟁하기도 하고 이벤트도 열곤 했었습니다. 90년대 중반 웹디자이너들이 대문이라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일본의 영향보다는 90년대 중반 이후 생긴 웹 관련 업체들이 그나마 온라인 통신의 경험을 가진 사람이 90년대 초/중반에 PC통신(나우누리,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 시용자들 밖에 없어서 그 사람들을 채용하면서 퍼진 말 같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한 명이고, 한동안 그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었습니다. Home(이건 확실히 미국의 영향)이란 말과 대문이란 말이 같이 쓰이다가 어느 틈에 Home이 대문을 밀어냈죠.--WaffenSS 2006년 10월 18일 (목) 16:45 (KST)

기타 의견:

  1. --peremen 2006년 10월 14일 (토) 08:22 (KST)
  2. -- 파란로봇군 2006년 10월 14일 (토) 12:16 (KST)
  3. 중립. 크게 상관 없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0월 15일 (월) 16:46 (KST)
  4. 저도 중립. 기존 투표를 취소하고 결과만 지켜보겠습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6일 (화) 18:59 (KST)
  5. 다시 생각해 보니 마땅한 것이 없어서 투표 취소하고 중립으로 갑니다. 결과만 보겠습니다. --peremen 2006년 10월 17일 (수) 18:46 (KST)
  6. 전 영원한 중립입니다. ^^; 曹操孟德(寧我不人毋人不我) 2007년 3월 30일 (금) 08:56 (KST)

버전/판/revision

버전으로 하자:

  1. 예전의 KDE 번역에도 KDE 정보의 "Version" 단어를 "판"이라고 번역한 것이 있었으나, 어색하다는 평이 많아서 "버전"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다. 또한, "판"이라는 단어는 "버전"보다는 뜻이 많지요. --peremen 2006년 10월 14일 (토) 08:22 (KST)
  2. 국어 순화는 어색해지기도 하고, 오히려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66 Quotation Marks. 99

"판"으로 하자:

  1. 프로그램의 Version과 같은 경우엔 버전을 그대로 쓰는게 덜 어색하지요.(90년대에만 해도 판을 썼었는데..) 허나 위키백과는 오히려 책과 그 성격이 비슷하다고 봅니다. 책에선 '초판' '재판' '중판' 등으로 널리 쓰고 있기 때문에, '版'을 쓰는 것은 전혀 어색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런 경우엔 오히려 '버전'이 어색하네요.(굳이 영어를 끌어 쓸 필요도 없고요) --Hnc197 2006년 10월 14일 (토) 08:33 (KST)
  2. Hnc197님과 같은 이유로 '판'을 선호합니다. --Sjhan81 2006년 10월 14일 (토) 09:30 (KST)
  3. 저 또한 Hnc197님과 같은 이유입니다. - 아이리디 2006년 10월 14일 (토) 09:32 (KST)
  4. 널리 사용되는걸 따라 쓰는게 좋겠지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14일 (토) 09:44 (KST)
  5. --정안영민 2006년 10월 14일 (토) 10:21 (KST)
  6. 에멜무지로 2006년 10월 14일 (토) 10:23 (KST)
  7.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4일 (토) 12:16 (KST)
  8. 판과 '버전'에는 용례상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 Ellif 2006년 10월 14일 (토) 12:17 (KST)
  9. Hnc197님과 같은 이유입니다. 확실히 이 경우 ‘판’이 다른 용례와 혼동될 가능성은 적겠죠.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4일 (토) 12:42 (KST)
  10. --Luciditeq 2006년 10월 14일 (일) 16:18 (KST)
  11.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15일 (일) 09:24 (KST)
  12. -- sonnet 2006년 10월 15일 (월) 15:06 (KST)
  13. '판' 이라는 말은 이미 출판계에서 오래전부터 쓰던 단어입니다. version보다 포괄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단어이기 때문에 지금 쓰는대로 두는것이 나아보입니다. --Arbi 2006년 10월 15일 (월) 15:34 (KST)
  14. - 국어사전 찾어서 판 이라는 단어를 보세요. 평판,목판,재판(再版)등.----효리♪(H.L.LEE) 2006년 10월 16일 (월) 11:46 (KST)

기타 의견:

  • - "특정판 삭제" 할때는, "버전" 보다는 "판"이 더 자연스럽게 보이는데, 둘다 약간 어색하군요. 차라리 "특정 편집 삭제"나 "특정 역사 삭제"가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상황에 따라 다르게 번역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14일 (토) 12:14 (KST)
  • 의견이라기보다는 부연 설명입니다. 여기서 투표하는 것은 revision에 대한 번역어입니다. 예전부터 ‘버전’이라는 말을 써왔다는 주장은 소프트웨어에서 말하는 version과 여기서 말하는 revision이 다르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또한 ‘판’이 오래전부터 쓰였다는 주장도 출판업에서 쓰는 판이라는 용어가 똑같은 edition을 되풀이하여 인쇄한 회수, 즉 print run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에 역시 revision에 번역어로서는 적절한 근거가 되기 힘듭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0월 15일 (월) 16:46 (KST)
    '판(版)'과 '쇄(刷)'를 혼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print run은 쇄이고 edition은 판입니다. 1판을 세번 print run한 것은 각각 1판1쇄, 1판2쇄, 1판3쇄가 되고, 내용을 개정해 새로 찍으면 2판1쇄, 2판2쇄...와 같이 됩니다. --sonnet 2006년 10월 15일 (월) 18:17 (KST)
    거꾸로 알고 있었네요. --Puzzlet Chung 2006년 10월 15일 (월) 18:21 (KST)
  1. 전 영원한 중립입니다. ^^; 曹操孟德(寧我不人毋人不我) 2007년 3월 30일 (금) 08:56 (KST)

Link와 관련하여

Version에 대해서는 판이 되었건, 버전이라고 쓰건, 뭘 쓰던 상관없습니다만, (비슷한 말로 "본"이란 말도 쓰지 않던가요? 해인사본, 오대산 사고본, 등등), External Link는 관련 웹사이트 또는 추가 정보 홈페이지 등으로 바꿀 것으로 제안합니다. 영어판에서 왜 External Link라고 썼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그 항목의 의도는 현재 사용자들이 읽고 있는 문서와 관려하여, 더 많은 또는 다른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외부 홈페이지를 안내해주는 것입니다. 저작권 문제도 있을 것이고, 저작권 문제가 아니더라도 웹의 장점인 링크 기능을 이용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겠죠. 터키군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 쓸때도 저작권 문제도 있고, 저작권 허락받기도 귀찮고, 허락을 청해도 언제 해줄지도 모르겠어가지고 그냥 국가기록사진관에서 터키군 기념비의 사진을 제공하는 페이지가 있길래 링크걸어버린 적 있습니다. External Link가 의도하는 목적에 맞춰서 적절한 번역을 선택한다면, 링크도, 고리도 아니고, 관련 웹사이트 또는 추가 정보 홈페이지 등으로 풀어쓰는 것이 더 명확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15일 (일) 02:04 (KST)

  • 찬성합니다. 저도 '관련 사이트' 정도로 바꾸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External link라는 표현 자체가 한국어권에서 쓰이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번역하든 익숙하지 않을테니까요. --Klutzy 2006년 10월 15일 (일) 08:23 (KST)
  • 그런데 그러한 링크 중에는 웹이 아닌 경우가 드물지만 있습니다.(ftp, telnet, 뉴스그룹 링크 등등) 그래서 굳이 용어에서 웹사이트, 홈페이지 같은 말로 지나치게 한정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단순하게 번역해서 외부 연결, 관련 링크, 관련 외부 링크 정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0월 16일 (화) 19:29 (KST)
  • 저 또한 시간 파리님의 의견에 따라서, 관련 링크관련 페이지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peremen 2006년 10월 17일 (수) 18:46 (KST)
"외부(의) 추가 정보"는 어떨까요? --WaffenSS 2006년 10월 18일 (목) 16:37 (KST)
  • ‘바깥나들이’란 말은 어떨까요? 혹은 ‘추가 정보’,‘둘러보기’,‘같이 보기’ 등의 말을 안배해서 ‘external link’와 ‘see also’를 대신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10월 22일 (일) 06:25 (KST)
  • 공감입니다. 고리보다는 링크가 낫지만 그렇다고 "바깥 링크" 라고 하기도 어색하군요. 위의 예와 같은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amie 2006년 11월 1일 (목) 15:16 (KST)
  • 전 영원한 중립입니다. ^^; 曹操孟德(寧我不人毋人不我) 2007년 3월 30일 (금) 08:56 (KST)

질문

  •  질문 만약에 '링크'로 결정이 된다면 앞으로 '바깥 링크'라고 써야 합니까?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8일 (목) 16:13 (KST)
    • “외부 링크”도 있죠. --Kjoonlee 2006년 10월 20일 (토) 18:06 (KST)

Wiki does not exist

순간접착제 문서에 들어가려고 했는데,‘This wiki does not exist yet. Perhaps you are looking for one of our other projects:’페이지가 뜨네요. 어떻게 된거죠? --Luciditeq 2006년 10월 14일 (일) 16:16 (KST)

서버의 순간적인 오류였습니다. 지금은 정상작동합니다. --Klutzy 2006년 10월 15일 (일) 08:24 (KST)

공용에도, 한국어 위키백과 에서도 깨지는 파일은 대체 무엇입니까? -_-

샘플 파일을 올리는데, 정작 쓸려 하니까 나오진 않고 그렇다고 올릴려 하니까 파일이 있다고 뜹니다 무슨 문제입니까..? 66 Quotation Marks. 992006년 10월 14일 (일) 16:39 (KST)

혹시 파이어폭스 쓰시나요? 파이어폭스를 쓰시는 경우 간혹 파일명을 긁어가면서 이상한 문자가 포함되더군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체크해보시면 그 이상한 문자가 뜹니다. 그걸 지워주시면 표시될 거에요.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4일 (일) 16:43 (KST)
네, 파이어폭스를 씁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너무 느려서 아예 지워버렷죠... 66 Quotation Marks. 99 2006년 10월 14일 (일) 16:44 (KST)

사람 목록분류:사람 목록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독일인 목록같은 것은... 처럼, 분류:사람 목록사람 목록에서 필요없어서 삭제할만한 문서와 남겨놔야 할 문서를 구분해서 이번 기회에 같이 처리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고려의 왕, 조선의 역대 국왕, 역대 교황, 중국의 황제, 로마 황제 연대표처럼 (조선이 다시 건국될 일도 없고, 기록에 없는 왕이 갑자기 등장할 일도 없으니) 비교적 범위가 명확하고 더 추가될 내용이 없는 문서들은 남겨놓고, 군인 목록처럼 분류로 대체하는 게 현실적인 것들을 구분해서 말이죠. 도 같이 정리하는 게 어떨련지요?--WaffenSS 2006년 10월 15일 (일) 01:35 (KST)

언어 계통 및 분류 방법 세우기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언어 계통 및 분류 방법 세우기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학술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단순히 찬반으로 결정지을 수 없는 문제라서 여러 많으신 분들의 의견 교환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족' '어파' '어군' 이하의 규모가 큰 언어 집단 등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제어' 등의 명칭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분류체계 종합적인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시간을 좀 더 내 주셔서 문제점이나 또는 새로운 제안, 개선안 등의 의견을 달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 아이리디 2006년 10월 15일 (월) 17:45 (KST)

다시한번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음성학에 참여할분을 찾습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음성학음성학 중에서도 조음 음성학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언어학의 한 갈래인데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자료나 내용이 부실하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 음성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많을 문서를 채우기에는 저 혼자선 힘이 붙이거든요.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참여 기다립니다. 66 Quotation Marks. 99 2006년 10월 15일 (월) 18:18 (KST)

IE에서 위키백과 접근 속도 급격한 저하

2006년 추석을 전후하여 윈도우즈 업데이트?의 영향인지 어떠한 영향인지 모르겠으나 IE에서의 위키백과 접근 속도(ver IE 6.0.?)가 현저히 떨어짐을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사랑방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글은 파이어폭스에서 올리고 있습니다. M$에서 위키백과관련 위키쪽만 느리게 페치를 한것인지? 어떤 연유가 있는것인지? 위키백과 자체가 예전처럼 느려지것인지? 혹시 저의 회사 혹은 집에서 모두 바이러스나 등등의 문제가 있는것인지? (회사+집 모두 V3와 Avast백신과 등등을 하였습니다. 윈도우즈 정품및 꾸준한 업데이트 ) 혹시 관련 사항에 관하여 공감을 느끼시는 분이나 해결책을 아시는 분은 도움을 주십시오. 두서없는 글이 Crystal 2006년 10월 15일 (월) 19:19 (KST) 입니다.

저도 엄청나게 느려서 몇일 못 썼었는데 (위키백과만 느리더라구요), IE 인터넷 옵션에 있는 임시 인터넷 파일의 쿠키와 파일을 삭제하니 괜찮아졌습니다. --Johyeongryeol 2006년 10월 15일 (월) 19:50 (KST)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Crystal 2006년 10월 15일 (월) 20:19 (KST)
별말씀을요. :) --Johyeongryeol 2006년 10월 16일 (화) 23:41 (KST)

영문 번역 부탁합니다.

요새 활동이 좀 뜸해서... (아마 들러도 대중음악토론에만 껴서 이상한 짓만 했죠-) 아무튼, 원래 계획대로 하기로 했던 피파 시리즈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 번역부터 벌써 제동이 걸렸습니다. 'profitable'을 이익이 되는으로 번역해야 하는지, 유익한으로 번역해야하는지부터 헷갈려서... 일단 처음 번역은 좀 송구스럽지만 이곳에 올려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it has been one of the most profitable and well known video game franchises. While there was no major competition when EA released both the first titles in their Madden NFL and NHL series, football video games such as Sensible Soccer, Kick Off or Matchday Soccer were being developed since the late eighties and were already competitive games in the Football Market when EA announced a football game as their next addition to the EA Sports label.--> 百事可樂 - bǎi shì kě lè 2006년 10월 16일 (월) 01:04 (KST)

“(피파 시리즈)는 가장 돈이 되고 잘 알려진 비디오 게임 시리즈(franchise 개념에 대응되는 우리말 생각이 안나네요) 중의 하나이다. EA에서 Madden NFL과 NHL 시리즈의 첫 타이틀을 출시했을 때에는 둘 다 주요 경쟁 상대가 없었던데 비해(출시 당시 다른 회사의 유명한 NFL, NHL 게임이 없었나 보네요), 80년대 후반부터 센서블 사커, 킥 오프, 또는 매치데이 사커 같은 축구 비디오 게임이 개발되고 있었고, EA가 EA Sports 상표를 단 차기 시리즈를 축구 게임이라고 발표했을 땐, 이미 축구 시장에는 경쟁력있는 게임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은데요... --Sjhan81 2006년 10월 17일 (화) 00:50 (KST)

일본계 미국인들의 이름.

특히 2세들 이후에 "Ken K. Okamoto"라고 되어 있으면 오카모토가 성이겠지요? --WaffenSS 2006년 10월 16일 (월) 03:52 (KST)

예. 그리고 K. 는 middle name 입니다. --김용호 (+ 2006년 10월 18일 (수) 12:52 (KST)

신문기사 일부분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한 문서에 대해...

최근 바뀜에 있는 구글 어스의 문서 중 일부를 신문기사 출처를 통해 확인해 보았는데, 신문기사의 내용 중 일부분을 거의 그대로 복사하여 붙여 넣기 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까지 같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디지털뉴스 이용규칙에 따르면 이는 무단 전제에 의한 저작권 위반이라 생각됩니다. 디지털뉴스 이용규칙에서 이 문서가 구제받을 수 있는 근거로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은 다음의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하여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제6절 - 저작재산권의 제한 중 일부 내용)
  •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
[1] 저작권법 제7조 제5호로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인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의 범위는 원칙적으로 인사발령, 부고기사, 주식시세 등 오로지 ‘사실’만으로 구성된 기사로 한정되어야 합니다.
[2] 건사고기사(이른바 ‘스트레이트 기사’)의 경우 언제, 누가, 무엇을, 어떻게 등 육하원칙에 해당하는 기본적인 ‘사실’로만 구성된 기사에 한하여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로 보아야 합니다.

첫 번째 근거는 제 생각으로는 위키백과가 교육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힘들거 같고 (정안영민님하고는 견해차이가 있습니다. ^^; 사용자:정안영민/로고 참고), 게다가 인용 방법[5]에도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두 번째는 상황에 따라 다를 거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중 다음 조항에 위키백과가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 디지털뉴스를 복제해 둘 수 없는 웹사이트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개인용, 비상업용, 커뮤니티형 웹사이트를 포함합니다.

제가 이렇게 길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이전에 이 문제가 크게 논란이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아무래도 이러한 문서들 중 정리할 것은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Johyeongryeol 2006년 10월 17일 (화) 00:55 (KST)

신문기사 인용으로 문제가 있었던 사용자:멀뚱이님의 기여네요. [6] -- Allen R Francis 2006년 10월 17일 (화) 00:57 (KST)
멀뚱이씨가 편집한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Copy & Paste 하는 바람에 "2001년에 제식화될 예정이다"란 문장도 버젓이 문서에 남긴 경우도 있습니다. 문서 작성 시점이 2006년인데 말이죠. --WaffenSS 2006년 10월 17일 (화) 08:30 (KST)
신문기사 인용을 할 경우에는, 인용을 명확히 표시하고 그 인용부분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을 자신이 창작한다면 저작권 논란을 피할 수 있을까요? --Prepedia 2006년 10월 17일 (화) 14:22 (KST)
일단 구글 어스 중에 인용의 한계를 넘은 부분은 삭제처리했습니다. 토론을 위해 필요하다면 잠시 되살릴 수도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0월 17일 (수) 18:58 (KST)

제가 이해하고 있기로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직접적인 인용은 할 수 없습니다. :) 자신의 말로 표현하고 출처를 표시해야겠지요. 제 견해로는 법률적인 문제는 없어보이나, 엄격한 GFDL을 따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10월 22일 (일) 06:01 (KST)

원자번호 118번 원소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의 신문기사 고리를 참고하여 주세요.

새 원소 발견

이 사실이 확정된다면, 주기율표의 틀 수정을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Prepedia 2006년 10월 17일 (화) 14:24 (KST)

이미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기율표 자체는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IUPAC systematic 원소 이름은 발견 되기도 전에 붙여져 있었죠. 앞으로 정식 이름이 부여 될 때 새 이름으로 바꾸면 됩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0월 17일 (수) 17:55 (KST)
우누녹튬이네요. 발빠른 분들이 벌써 추가해 주셨군요 =) 주기율표에서 119번부터 예비 공간을 만들 필요는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주기율표에 있는 표는 118번까지밖에 없으니까요. --Klutzy 2006년 10월 18일 (수) 12:57 (KST)
현재의 장주기형 주기율표에 추가하기에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8주기부터는 32개를 (일명) ‘운비우니움족’이라고 끼워 넣어야 할 판인데 말이죠. :( 그냥 8주기부터는 확장 주기율표로 넘기는 게 어떨까요.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8일 (수) 13:10 (KST)
주기율표 (확장)을 참고하세요. 218번 원소까지의 자리가 미리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시보그가 제안한 주기율표입니다. 화학 시간이 괴로워질 듯.. -- ChongDae 2006년 10월 18일 (수) 14:15 (KST)
[7] 이런 것도 있더군요. 장주기형 주기율표에 끼워 맞춘 건데 꽤 복잡해서 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8일 (목) 17:30 (KST)

한국성서공회에서 대답이 왔습니다.

http://www.bskorea.or.kr/etc/ask/ask_read.aspx?idx=4471&page=2&keyword=&category=all&depth=1&notice=0&isType=4&isKind=4

17일, 그러니까 어제 대답이 왔습니다. 약간 대답이 애매합니다. 좀더 확인해 볼 필요가 있군요.. 일단 GFDL배포는 불가하지만.. 좀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가 더 자세히 저쪽에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는분? - Ellif 2006년 10월 18일 (수) 14:34 (KST)

GFDL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게 분명하군요. 더 이상의 논의가 필요한가요? --Klutzy 2006년 10월 18일 (목) 16:09 (KST)
근데, 저 답변하신 분은 조금 생각이 짧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Ellif님께서 걸어두신 URL 뒤에 엉뚱한 문장이 들어가 있던데 지우고 들어가실 생각을 미처 못하신 듯.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8일 (목) 17:16 (KST)
잘 몰라서 큰 고민없이 통상적인 답변을 한 건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듯. --WaffenSS 2006년 10월 18일 (목) 17:19 (KST)
통상적인 답변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위키백과에서만 사용 가능’이라는 답변이 돌아 올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 앞으로 저작권 정책이 공식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성경을 위키백과 안에서 인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이는군요.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8일 (목) 17:27 (KST)
저도 WafennSS님쪽 말에 동의하고.. 사실 그것보다도 '사업자 등록증'이라는 말이 더 걱정이군요. 더 글을 꺼야 할것 같은 느낌을 느낍니다. - Ellif 2006년 10월 18일 (목) 17:56 (KST)
다시 확인하실때 사용자:토끼군님의 의견을 보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솔직히 성서 내용(성서의 표지 디자인 등이라면 몰라도)에 저작권을 주장한다는 게 저는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만. --WaffenSS 2006년 10월 18일 (목) 19:48 (KST)
성서자체에는 저작권이 없고 번역물에 저작권이 있는거죠. 영문 성서중 킹 제임스판 처럼 퍼블릭도메인인 성서도 있습니다. [8] 이걸 인용하거나 이걸 직접번역하면 저작권에서 자유로울 수 있겠죠. --Angpoo 2006년 10월 19일 (목) 00:55 (KST)
성서 정도면 번역자들이 신앙심있는 사람들이 했을텐데, 그 저작권자들이 저작권을 포기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WaffenSS 2006년 10월 19일 (목) 01:05 (KST)
저작권이라는 개념이 없던 옛날 부터 성서는 내용을 그대로 보존하는게 지상과제였기 때문에 아무나 옮길 수 없었죠. 저작권개념이 생긴 지금은 더군다나 자본주의라는게.... 더 이상은 이야기 하지 않는게 나을듯 하네요. --Angpoo 2006년 10월 19일 (목) 01:19 (KST)
KJV의 한국어 재번역판은 제가 알기로 세 종류가 있고, 그 중 하나는 public domain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역본이 한국어 성경 역본 중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과 합치하는 유일한 번역이고, 그렇다고 KJV만 실으면 중립성 문제가 생기죠. -_-; 결국 유일한 방법은 개역성경의 저작권이 만료되는 시점을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2011년이던가요?)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9일 (목) 01:22 (KST)

그렇다면 차라리 성서들을 모아 "위키프로젝트:한국어 위키백과본 성서"를 만드시는 건 어떠실지? 분위기를 대충 보니 험난한 파도가 예상되지만, 처음부터 GFDL의 전제 하에서 작업을 하는 것도 위키백과 정신에 부합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WaffenSS 2006년 10월 19일 (목) 01:29 (KST)

그런 프로젝트는 기독교계에서 나설 일이지 위키에서 나설 일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사명감도 있어야 될테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죠. --Angpoo 2006년 10월 19일 (목) 01:36 (KST)
위키백과보다는 위키자료집에서 해야 할 것이고, 이미 비슷한 프로젝트가 s:en:Bible (Free)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꽤 진척이 느리네요. 가능한 일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내키지 않습니다.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9일 (목) 01:38 (KST)

그냥 다시 대답글을 올려버렸습니다. [9] 그리고.. 한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갈 것은.. 한국성서공회가 위키백과 내에서의 인용, 2차저작물을 GFDL로 배포하게 허용한다면, 이건 어떻게 될까요? 이제 제가 한국성서공회 쪽 분들에게 요청하는 근본적인 질문이기도 하고요. (한국성서공회 쪽 분들은 이 점을 명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 Ellif 2006년 10월 20일 (금) 02:36 (KST)

대답이 왔습니다. 다음 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요. http://www.bskorea.or.kr/etc/ask/ask_read.aspx?idx=4483&page=1&keyword=&category=all&depth=1&notice=0&isType=4&isKind=4 - Ellif 2006년 10월 24일 (화) 12:40 (KST)

저도 하나 답글을 달아봅니다. 1. 무슨 건으로 물어봤는지 알 수 없군요. 2. 혹시 위키백과에서 성경서비스 할려는 건가요? 3. 저 답변 내용중에 인용시에 허락 받아야 한다는 거, 법률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답변 내용이 틀렸군요. 인용은 원래 저작권자 허락없이 하는 겁니다. 4. 위키백과내에서 성경 인용을 하실려고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럼 누구의 허락도 필요없습니다. 5. 재사용 재배포를 하려고 하면 저작권 문의가 필요하며, 인용시에는 문의조차 필요없습니다. 6. 도움이 되셨나요? GFDL 이네 뭐 기타등등은 다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7. 다시한번 반복강조하면, 재배포 재사용 등은 저작권자의 허락(라이센스라고 하죠) 필요, 인용은 무단사용 가능입니다. -- 멀뚱이 (Talk / Contrib) 2006년 11월 22일 (목) 15:17 (KST)

저도 성경 인용했다가 지웠는데 생각해보니깐 그냥 글을 쓰다가 성경 몇장 몇절을 보라는 식으로 (창 1장 1절) 이와 같이 쓴다고 해서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성서공회는 여러 번역본 중에 개역 및 표준새번역 등에만 저작권이 있지 성경 자체에 저작권이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영어 성경 번역본 중에는 저작권이 없는 것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위와 같은 인용을 개역 성경에서 했는지 저작권이 없는 성경에서 했는지 누가 압니까? --nicechang 2006년 11월 30일 18:17 (KST)

서명에 붙는 시간 요일에 버그가 있네요.

방금 윗글에 댓글을 쓰면서 발견했는데 같은 날짜에 요일이 다르네요. 요일부분에 KST가 적용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Angpoo 2006년 10월 19일 (목) 00:59 (KST)

UTC+18로 뜰 겁니다. 예전에 패치를 올렸었는데 반응이 없네요. --[[토끼군]] 토론/기여 2006년 10월 19일 (목) 01:23 (KST)

이제는 이런 메시지까지

 
오류 메시지.

얼마 전에는 Wiki does not exist가 표시되더니, 이제는 이런 것까지 뜨네요.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기부'를 해야 할 듯 싶습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19일 (금) 17:15 (KST)

가입오류 메시지

페이지 위에 보이는 가입오류 메시지(..계정초과오류가 난다면 24시간 후에...)는 계정만드는 페이지에서만 보여주면 될듯합니다. --Sok 2006년 10월 20일 (금) 04:43 (KST)

그러고보니 요즘은 오류가 안 나는것 같네요. 그냥 메시지를 제거하겠습니다. --Klutzy 2006년 10월 21일 (일) 18:59 (KST)

영어위키백과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영어위키백과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에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 올립니다. [10]

  • For offenses such as vandalism and trolling on the Korean Wikipedia, the minimum block time is usually one month, as opposed to 24 hours on English Wikipedia. This is possibly because they do not have a favorable admin-to-user ratio as on the English Wikipedia.

이 기여자는 한국어판의 차단 시간이 과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Allen 2006년 10월 21일 (일) 22:54 (KST)

원문의 내용은 차단 시간이 과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보기는 힘들어 보이는군요. 단지 차단 시간이 더 긴 이유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CN[토론/기여] 2006년 10월 21일 (일) 23:06 (KST)
글쎄요? 글은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지요. : ) -- Allen 2006년 10월 21일 (일) 23:19 (KST)
제 생각에도 한달은 너무 과합니다. 24시간만해도 충분히 전투의지를 꺾는데 충분한 시간이고 같은 일이 또 발생하면 그때 3일, 일주일, 한달로 늘리는 식으로 가중 처벌하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Angpoo 2006년 10월 22일 (일) 04:53 (KST)
저는 몇 시간짜리 차단도 봤는데, 아마 제대로 관찰을 못 해서 그런 건가... --peremen 2006년 10월 22일 (일) 09:43 (KST)

몇 개월 간 차단을 하는 경우가 흔한 것은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에는 활동하고 있는 관리자의 수가 비교적 적었고(제가 관리자가 되기 전에는 4~5명 정도였으니까요) 차단을 해도 기간이 지난 후에 다시 나타나는 일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 차단 기간에 대한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Klutzy 2006년 10월 22일 (일) 10:05 (KST)

관리자 요청 페이지 개선

이전에도 관리자 요청 페이지를 개선하자는 요청이 있었던 것 같고, 현재의 관리자 요청에 많은 항목들이 섞여 있어서 쉽게 알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사용자:Peremen/관리자 요청 제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굳이 이 안을 바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관리자 요청 페이지를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모아 봅시다. --peremen 2006년 10월 24일 (화) 13:51 (KST)

외국인 인명의 넘겨주기

외국인 문서 작성할때 성(family name)만 가지고 넘겨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됩니다. 오늘 PP에서 독일제 권총 발터PP를 추가하면서 제조회사인 발터를 추가했는데, 파란 줄이 쳐지길래 들어가봤더니, 프란츠 발터로 넘어갔습니다. 영어판에는 없습니다만, 독어나 다른 언어판에는 de:Walter가 있고, 동음이의어 문서입니다. 사람만 수십 명이 있습니다. 발터도 사람의 성이면서도 회사 이름이기도 합니다. 카를 발터가 자기 성을 따서 회사를 설립한 것이고, 19세기에 설립된 유럽의 회사들은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믈러 벤츠도 본래 그 회사를 설립한 사람이름이고, 포드도 마찬가지죠. 포드처럼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어야 합니다. 영어판에 없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넘겨주기로 그냥 처리해버리면 곤란합니다. 이처럼 외국인 인명은 우리와 달라서 성만 가지고 넘겨주기하면 낭패인 경우가 생깁니다. 기본적으로 외국인 인명의 성은 넘겨주기로 처리할 것이 아니라, 모두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어야 하며, 먼저 다른 외국어판에서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물론 이름 전체가 언어에 따라 발음이 다르다든지, 중간 이름을 넣거나 뺀 경우에는 넘겨주기를 하는 것이 맞겠습니다만, 중간 이름이 있고 없고에 따라 다른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도 흔합니다. 조지 미드의 영어판이 그런 사례입니다. 서양 사람들 문서 작성 시에는 함부로 성만 가지고 넘겨주기 문서는 만들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WaffenSS 2006년 10월 24일 (수) 19:45 (KST)

처음 리다이렉션을 거는 사람이 동음이의어가 있는지 찾아봐야 한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모르는 동음이의어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이 같은 작업은 collision이 발생함을 처음 인지한 사람이 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 누구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만큼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고
2) 나중에 자신이 표제어나 넘겨주기로 쓰려던 단어가 이미 사용되고 있음을 발견한 다른 사람이
3) 그 페이지를 동음이의어 페이지로 변경하거나 동음이의어에 관련된 내용을 추가하는
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추가되지 않을지도 모르는 미래의 표제어를 위해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드는 작업을 미리 해야 할까요? --sonnet 2006년 10월 25일 (수) 03:45 (KST)
처음 리다이렉션을 거는 사람이 동음이의어가 있는지 찾아보는게 어떻게 불합리한 것입니까? 영어 동음이의어를 찾는 것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한 번 넣어보고 검색 둘러보면 되는 간단한 일입니다. 발터 사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 위키백과를 방문한 사람이 발터를 넣었더니 프란츠 발터만 나오는 현상이 과연 합리적입니까? 그건 합리적인 게 아니라 무책임일뿐입니다. 다른 편집자들을 생각해서라도 처음 만드는 사람이 설사 놓치는 바람에 sonnet님이 쓰신 것처럼 처리할 수는 있어도 근본적으로 최초 생성하는 사람이 최소한 영어판에서라도 Walter를 넣어 찾아보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25일 (목) 20:41 (KST)
추가로 공을 들여 그렇게 작업하고 싶은 사람이야 말릴 수 없습니다만, 동음이의어 페이지를 강제적으로 만들지 않는다고 편집자를 무책임하다고 비난하는 사람을 이해하기 힘들군요. 제 기본적인 의견은 등록된 표제어가 하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동음이의어 페이지를 굳이 편집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부분의 표제어를 새로 추가할 때처럼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서서 하면 될 문제 아닐까요? --sonnet 2006년 10월 26일 (목) 01:43 (KST)
동음이의어 페이지를 강제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동음이의어가 있는지 확인하고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던지, 동음이의어 페이지를 만들자는 겁니다. 프란츠 발터를 만들면서 "프란츠 발터", "발터", "프란츠"에 대해 동음이의어 문서를 다 "강제로" 만들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누가 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는지 모르겠군요.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려면, 최소한 확인을 해봐야죠. 겹치는 게 없으면,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면 되고, 겹치는 게 있으면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던가, 만들지 않던가 하면 됩니다. 성과 이름까지 겹친다면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드는 게 맞을 테고, 굳이 겹치지 않는다면(성만 갖고 이름은 다르다든지) 굳이 만들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부분 단어만 가지고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려면 확인하고 만들자는 게 "매우 불합리" 또는 "강제로 만들어야 한다" 등로 해석될 줄은 몰랐습니다. Sonnet님 얘기처럼, 표제어가 하나밖에 없는 경우라면, 하나 밖에 없는데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 필요가 당연히 없지만, 하나 밖에 없는지 어떻게 확신합니까? 우리와 달라서 성만 부르는게 보통인 저쪽 동네 애들의 습관상, 성만 가지고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데 확인도 안하고 그냥 자기가 만든 문서로 연결시키는 것은 무책임하던지 생각이 짧은 행동일 뿐입니다. 엉뚱한 해석을 한 후 "매우 불합리", 또는 "강제로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이 더 이해가 안가는군요. sonnet님도 "알리"나 "모하마드" 등의 단어를 어느 특정인으로 넘겨주는 문서로 안만들지 않던가요? --WaffenSS 2006년 10월 26일 (목) 02:14 (KST)
제가 상정하는 편집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0) 미코얀로 연결될 만한 표제어가 하나도 없는 초기 상태
(1) A가 '아나스타스 이바노비치 미코얀' 편집
(2) A가 '미코얀'=>'아나스타스 이바노비치 미코얀' 넘겨주기 문서를 만듬. A는 편집을 시도한 시점에서 '미코얀'이 기존 존재하는 페이지가 아님을 확인하였고, 지금까지 아무도 이 페이지를 만들지 않은 것으로 보아 다른 표제어는 이 넘겨주기 페이지가 필요없다고 판단함.
(3) B가 '아르템 이바노비치 미코얀' 편집
(4) B는 '아르템 이바노비치 미코얀'으로 오는 넘겨주기 페이지는 굳이 필요없다고 여겨 만들지 않음.
(5) C가 '아르템 이바노비치 미코얀'을 기대하고 '미코얀' 표제어를 읽었으나 '아나스타스 이바노비치 미코얀'으로 연결되는 것을 발견하고 실망함.
(6) C는 '미코얀'을 편집해 동음이의어 페이지로 만들고 '아르템 이바노비치 미코얀' 및 '아나스타스 이바노비치 미코얀'으로 가는 링크를 생성함.
저는 A나 B의 입장에서 위키백과 영문판에 가서 동음이의어 페이지를 "최소한 확인"할 필요성을 못 느끼며, "무책임하던지 생각이 짧은 행동일 뿐"이라고 전혀 생각치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편집을 다 한 것입니다. 처음 필요성을 느낀 사람 C가 하면 되는 문제일 뿐이라고 봅니다. (위키백과의 표제어를 편집하는 사람이 그 표제어를 완벽히 만들 필요는 없으며, 자신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만큼만 기여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sonnet
Sonnet님의 흐름은 순전히 위키 사용법을 아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일뿐, 사용법은 모르고 읽기만 하는 사람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Sonnet님의 시나리오에서 5)에서 끝나 그냥 위키를 떠납니다. 그 후에 다시 방문할 지 여부는 대단히 미지수지요. 위키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글도 필요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방문해서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용"에는 "문서 편집"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 까페가 영향력 아닌 영향력을 가지는 것은 까페에 올라가는 글도 글이지만, 글쓰기는 안해도 그 글들을 찾아서 읽어보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글 쓰는 사람은 아무리 많이 잡아도 최고 1% 정도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중에서 절반은 가입해놓고 안오는 사람들이고, 절반 정도는 읽기만 하는 ROM족(Read Only Member)이죠. 편집하는 사람이 어떻게 읽는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위키가 편집 방법을 아는 사람들만의 폐쇄된 공간이 아닐텐데요? 좋습니다, 뭐. 무책임하고 짧게 한쪽 입장만 생각하겠다고 하시니, 특별히 제가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27일 (금) 01:35 (KST)
A나 B는 위키백과에 그 순간에 자신이 기여하고 싶었던 만큼 편집을 한 것이고 그만큼 해 주는 것도 위키백과에는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라는 점을 전혀 인정하려 들지 않으시는군요. 어쨌든 특별히 할 말이 없다니 WaffenSS씨의 제안은 철회된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sonnet 2006년 10월 29일 (일) 00:40 (KST)
뭘 인정을 안하고, 뭘 철회를 합니까? sonnet님이 무책임과 짧은 생각을 고수하시겠다고 하시니, 그 점에 대해서 굳이 더 할말이 없다는 뜻일 뿐입니다. A나 B에 더 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쓰자는 것이, 어떻게 그걸 제가 마이너스일뿐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말을 멋대로 바꾸십니까? 당연히 문서가 늘어나는 것에 반대할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 자체만으로도 위키에 플러스는 될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읽는 사람들을 고려하자는 것이 문서 작성의 플러스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왜곡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어떻게 하면 그런 왜곡을 할 수 있는지 비법 좀 알려주시죠. 정말 신기합니다. 할 말이 없다는 얘기는 sonnet님의 무책임한 자세와 생각이 짧은 태도를 계속 고수하겠다고 하시니, 개인의 선택까지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은 아니므로, 굳이 sonnet님의 무책임한 자세와 짧은 생각을 바꾸지 않겠다는 의미일뿐이지, 철회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무슨 정책 제안을 한 것도 아닌데, 철회고 자시고 합니까? 본인이 편하게 살고 싶다는데 제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그냥 그렇게 살다가 죽겠지, 하는 생각 뿐이죠. 아뭏튼, 계속 그렇게 무책임하고 짧게 생각하며, 편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29일 (월) 22:46 (KST)
(1) "서양 사람들 문서 작성 시에는 함부로 성만 가지고 넘겨주기 문서는 만들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이게 제안이 아니면 뭘까요. 방백? 집의 일기장에 간단히 적으시지 그러셨습니까?
(2) "그냥 그렇게 살다가 죽겠지, 하는 생각 뿐이죠. 아뭏튼, 계속 그렇게 무책임하고 짧게 생각하며, 편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자기 자신을 잘 묘사하시는군요.
(3) 저는 앞으로도 이런 큰 가치도 없으면서 잡다한 편집 규칙(혹은 관행)을 제안해서 편집자들을 귀찮게 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반대 의견을 펴 나갈 것임을 밝혀 둡니다. --sonnet 2006년 10월 30일 (화) 23:40 (KST)
누가 규칙이나 관행으로 제정하자고 했습니까? 그거 구분도 못해요? ............ 이런...... 제안이 아니라,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 뿐입니다. 저런 건 정책이나 규칙으로 한다고 해서 지켜질 수 있는 성질이 아닙니다. 규칙이나 정책으로 만드는 건 탁상공론에 불과하고, 오직 사람들에 맡길 뿐이죠. 공감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하는 것고, 당신처럼 공감못하겠으면 안하면 그만입니다.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읽은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 sonnet님은 공감못하겠다고 하시니, 그렇게 안하면 그만입니다. 위키에 편집작업 하는 건, 일종의 자원봉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는 김에 정보를 찾고 읽는 사람들을 위해 수고를 더 하자는 게 저런 소리를 들을 줄은 몰랐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열심히 하시겠다니, 어디 그렇게 살아보세요. 재미있게 구경하겠습니다. 무책임하며, 일부만 볼 줄 밖에 모르고, 생각이 짧은 sonnet님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 또한 편집자의 중요한 책무라 생각하기에 언제든지 얘기할 겁니다. 무작정 반대를 위한 반대, 열심히 해보세요. 지나가다 보이면 구경은 해드리죠. 그리고 그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전에 기여나 좀 더 많이 하시죠? --WaffenSS 2006년 10월 31일 (화) 02:48 (KST)

'~어'의 띄어쓰기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보면 띄어쓰기가 '프랑스^어', '그리스^어'와 같이 되어 있고, 위키백과에선 '프랑스어', '그리스어'로 씁니다. 저는 둘 중 띄는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물론 지금은 모두 '어' 앞을 붙인 문서지만, 되도록이면 다 '어' 앞을 띈 문서로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타이어와 같은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테니까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0월 25일 (목) 19:51 (KST)

저는 반대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이 절대적인 법령이 아닐뿐더러 상기의 예의 경우에는 통례에 정면으로 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띄워쓰기의 가장 큰 원칙은 '자립어'를 띄워쓰는 것이지 '형태소'를 띄워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경우에도 '어'는 자립어가 아니며 이에 따라서 띄어서 쓸 필요가 없습니다. - ᾿Ειρρήδων 아이리디(토론) 2006년 10월 25일 (목) 19:56 (KST)
음, 사전에서 '어'를 찾아보니 띄어쓸 수는 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어'를 띄어쓰는 경우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는 접미사지만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외래어 다음에서는 띄어 쓰거나 붙여 쓸 수 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0월 25일 (목) 20:03 (KST)

'수 있다는 것'은 '띄워 쓴 것'을 용인한다는 의미입니다. 제1 표제어는 '띄워쓰지 않은 경우'입니다. 띄워쓰기를 편집하신 에멜무지로님께서 더 잘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합성어의 경우에도 '띄워쓸 수 있다'라고 되어있지만, 그것이 제1 표제어를 의미하진 않습니다. - ᾿Ειρρήδων 아이리디(토론) 2006년 10월 25일 (목) 20:08 (KST)
하지만 ^ 기호는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나 붙여 쓰는 것도 허용한 전문어나 고유 명사”에 쓰는 것입니다. [11] 이걸 보니 도대체 뭐가 제1표제어인지 헷갈리는군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0월 25일 (목) 20:13 (KST)
표준국어대사전은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 상당수의 국어국문학과 교수들이나 교육현장 선생님들에 의해 수많은 비판 (특히나 표기의 일관성 측면에서)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사전을 영어에 있어서 OED나 독일어의 Grimm 사전과 같은 권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지나치게 높게 평가하시는 것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이 답을 제시해 줄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정답인지는 생각해 볼 일입니다. - ᾿Ειρρήδων 아이리디(토론) 2006년 10월 25일 (목) 20:15 (KST)
음, 역시 대한민국에는 권위 있는 사전이 없군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0월 26일 (금) 16:16 (KST)
사전은 규정이 아니라 기술을 목표로 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기술이 목표인 사전이 권위를 가지면 안되죠. --Kjoonlee 2006년 10월 28일 (토) 12:51 (KST)

서울 지역 선생님들의 기습(?)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최근에 서울 지역의 선생님분들로 추정되는 사용자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말이죠.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이런 것을 통해 교사 평가 같은 것을 하는 것 같습니다만, 혹시 서울시교육청에 대신 '멋있게' 연락하셔서 질문하실 수 있으신 분이나 '증거'를 확보하신 분 계시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26일 (금) 16:14 (KST)

학생들의 장난에 대해서는 교육청에 관리자가 주의를 한 적이 있는데 교사들의 대해서 주의를 하는 것은 처음이 아닙니까? ----효리♪(H.L.LEE) 2006년 10월 26일 (금) 16:24 (KST)
학생들에 대한 책임은 교사가 져야 합니다. 여기 편집자들이 온라인으로 주의를 주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교사들도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도가 어떤지 모르는 상황에서 별로 신경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WaffenSS 2006년 10월 26일 (금) 16:26 (KST)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12] -- Allen 2006년 10월 30일 (화) 16:26 (KST)

그 교수님도 이상하시군요. 따로 대학교 서버에 MediaWiki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그 쪽으로 선생님들을 보내면 될 것을 말이죠. 오히려 아무 죄 없는 선생님들만 이상한 취급을 받으시게 되었네요.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30일 (화) 16:32 (KST)

바벨 색상 변경안에 대해 투표를 제안합니다.

일정 시간이 경과했고, 상당수의 분들의 지지도 있었기 때문에 투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투표장은 위키백과토론:바벨#투표이고, 혹시나 투표 자체에 반대하시는 의견이 있으시다면 괘념치 마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Ειρρήδων 아이리디(토론) 2006년 10월 26일 (금) 17:11 (KST)

주식회사를 문서명으로 포함되는 것으로 대해서

일부 기업문서에서 주식회사가 문서명에 포함되어 있는데(예:샤프 주식회사)(일본의 가전회사) 이것은 어느 쪽에 통일하는 것이 타당이다고 생각합니다.

  1. 기업명에는 주식회사 등의 종류을 표기 하지 않다.
    • 단 동명의 단체가 있고 주식회사, 재단법인을 붙여야 구별할수 있는 경우는 [[XX (업종)]]으로 구별함.----효리♪(H.L.LEE) 2006년 10월 26일 (금) 17:21 (KST)
저는 주식회사가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주식회사'가 들어간 명칭이 법적인 공식 명칭입니다. 주식회사가 없는 명칭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일 수는 있으나 정확한 명칭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화신'과 같이 일반명사랑 겹칠 수 있는 무수히 많은 회사 명칭은 그럼 어떻게 표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본의 경우에는 한국처럼 이름이나 지명을 따서 회사명을 짓더라도 한국과는 달리 이름이나 지명이 고유하고 일반명사랑 겹치는 경우가 드뭅니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사람이나 지명이 일반명사와 겹칠 수 있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 밖에도 생각해 봐야 할 예 (한국의 경우) : (주) 코카콜라, (주) 모나리자 (?!), (주) 바른손, (주) 오리온 (?!), (주) 농심 (?!), (주) 오뚜기, (주) 기린 (?!), (주) 다음, (주) 엠파스, (주) 미래산업, (주) 아가방, (주) 손오공, (주) 신세계
- ᾿Ειρρήδων 아이리디(토론) 2006년 10월 26일 (금) 17:33 (KST)
저 또한 주식회사가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회사가 없는 명칭은 넘겨주기 및 동음이의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많은 회사들이 그 이름을 "일반 명사"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모든 언어판에 대해서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아, 그리고 일본어판의 토론 페이지를 걸어 주어도 저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못합니다. --peremen 2006년 10월 26일 (금) 19:03 (KST)
그 외에도 하나의 회사가 반드시 하나의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업종별로 나누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peremen 2006년 10월 26일 (금) 19:06 (KST)
동음이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만 주식회사를 붙이는게 어떨까요? "XX (기업)"으로 처리할지 "주식회사 XX" 혹은 "XX 주식회사" 식의 정식 명칭을 쓸지는 선택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 ChongDae 2006년 10월 26일 (금) 19:53 (KST)
저도 종대님 말씀에 한 표. 가령 코카콜라의 경우는 회사 이름이면서도 제품 이름이기도 하지요 :)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26일 (금) 23:19 (KST)

Himmler의 한국어 표기

예전에는 "히믈러"라고 표기했었고, 하인리히 히믈러도 그래서 "히믈러"라고 쓰고 있는데, 최근에는 "힘믈러"라고 사용하는 경우도 많이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언제인가 위키를 통해서 다운받은 외래어표기용례집에는 "힘러"라고 되어 있군요.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까요? --WaffenSS 2006년 10월 27일 (금) 01:21 (KST)

[13] 표준국어대사전에는 힘러로 표제어를 실었군요. 우리말배움터라는 곳에서 외래어+한글 상호변환기를 사용해도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Prepedia 2006년 10월 27일 (금) 02:24 (KST)
실제 발음 듣기 도 "힘러"에 가깝네요. -- ChongDae 2006년 10월 27일 (토) 21:50 (KST)
전 "히믈러"란 표기를 더 많이 봐왔는데 "힘러"가 맞는 표기였군요. --Hnc197 2006년 10월 27일 (토) 22:26 (KST)
그런데 표준 한국어 발음 규칙에 따르면 "힘러"가 "힘너"가 되어 버리니 표기법에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0월 27일 (토) 23:17 (KST)
표준 한국어 발음 규칙은, 말 그대로 한글에만 적용되는 것이지, 외래어에는 해당되지 않으므로 문제의 소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Prepedia 2006년 10월 27일 (토) 23:50 (KST)
아마 시간파리님의 말씀은 '힘러'라고 표기하면 한국사람의 경우 '힘너'라고 읽어버리니 원래 소리값과 지나치게 차이가 큰 게 아니냐는 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이런 현상은 외래어 표기법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현상이지만서도요. :) - ᾿Ειρρήδων 아이리디(토론) 2006년 10월 27일 (토) 23:52 (KST)
힘러를 자꾸 발음해보니, 정말 힘너로 들리는군요.--WaffenSS 2006년 10월 28일 (토) 02:09 (KST)
이건 '크렘린'이 맞냐 '크레믈린'이 맞냐 하는 것과 유사한 문제군요. '크렘린'이나 '힘러'와 같은 경우 실제 한국어 발음이 자음 접변(子音接變)으로 인해 ㄹ이 ㄴ으로 발음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북한문화어나 일부 방언은 해당되지 않음). ― Yes0song 2006년 10월 29일 (월) 19:53 (KST)

가끔 'Wiki does not exist'라는 말이 뜨곤 하는데

왜 그런거죠? 무슨 문제라도? 百事可樂 - bǎi shì kě lè 2006년 10월 28일 (토) 12:31 (KST)

기부하세요. 최근 하드웨어 문제로 이런 오류가 자주 뜨곤 합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28일 (토) 12:32 (KST) 2006년 10월 28일 (토) 12:52 (KST) 수정

AthenamaNga

이 두 문서를 한글로 전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아직 터키어의 한글 표기법이 나오지 않은 바, 어떤 기준으로 두 문서를 한글로 전사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百事可樂 - bǎi shì kě lè 2006년 10월 28일 (토) 12:32 (KST)

외래어표기법_외래어표기용례의원칙 제 7장 기타 언어 표기의 일반원칙에 준하여 표기하시면 됩니다. '아테나, 망가'일 것 같군요. --Prepedia 2006년 10월 28일 (일) 19:27 (KST)

만일 저작물 권리를 구입해서 자유롭게 공개한다면?

Wikipedia Mulls Copyright Purchase Plan: Open-source encyclopedia's founder asks users: What do you want for free? (PC World 10-27-06; Guilherme Felitti, IDG Now) 추가 관련 기사, signpost 관련기사

지미가 "만일 저작권을 구입해서 다시 자유롭게 공개했을 때 어떠한 자료들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겠느냐"라는 이메일을 위키백과 사용자 메일링 리스트에 보냈습니다. 이 제안은 150개의 토론 이메일을 불러일으키는 등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wish list 목록 정리: meta:Copyright wishlist)

--김용호 (+ 2006년 10월 29일 (일) 08:36 (KST)

Wikimania 2007 Team Bulletin

Published by the Wikimania 2007 Taipei Team, Wikimania 2007 Team Bulletin provides the latest news of the Team's organizing work to everyone who is interested in Wikimania; it also gives the Team chances to announce calls for help/participation, so assistance in human and other resources can be sought in a wider range. Team Bulletin is published at the official website of Wikimania 2007 and released to the public domain. Issue 1 and Issue 2 has already published.--218.166.212.246 2006년 10월 29일 (일) 10:58 (KST)

새 문서를 만들기보다

토막글, 번역중, 정리 필요, POV 등의 미완성 문서에 대한 갯수를 세 보았더니 9863개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분류:숫자 토막글, 분류:학교 토막글, 분류:대학교 토막글은 빠진 상태입니다. 만약 이것들까지 센다면 (정확히 따진 것은 아닙니다만) 약 10780개가 됩니다. 전체 문서의 갯수가 28400개를 좀 넘으니 계산을 해보면 9863/28400 = 34.7%, 10780개로 계산하면 38%가 미완성 문서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숫자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고 정확한 숫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새 문서를 만드는 것에 너무 매달리는 것 보다, 기존의 문서를 다듬고 고치는 일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막글}}이나 {{정리 필요}}딱지가 붙지 않은 문서 중에서도 내용이 부실한 문서가 상당합니다. 이런 것까지 생각하면, 아니 그냥 단순하게 특수기능:Random을 몇 번 눌러보고 백과사전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문서가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만 측정해 봐도 이것은 좀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 문서를 만들거나 토막글을 만드는 행동을 자제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의 문서를 손질하는 것이 위키백과의 발전에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우선 자신이 오래 전에 만들었던 문서들부터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틀린 부분은 없는지, 더 추가할 부분은 없는지 확인해 봅시다. --Klutzy 2006년 10월 29일 (월) 15:39 (KST)

저도 이에 찬성합니다. 기존에 있던 문서의 질을 개선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repedia 2006년 10월 29일 (월) 16:29 (KST)

특히 대한민국의 자방지치체의 문서는 토막글미만이 다수입니다. (예,영동군,옥천군,증평군)----효리♪(H.L.LEE) 2006년 10월 30일 (월) 09:00 (KST)

번역장

몇몇 사용자분들께서 사용자 문서의 번역장이라는 하위 문서를 만든 후, 문서를 쓴 다음 작업이 완료되면 '이동' 을 통해 문서를 옮기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공동 작업'이 아닌 단순히 '혼자 하는 작업'이라면 'Notepad++' 같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텍스트 에디터 프로그램으로 작업한 후 그 내용을 복사하여 위키백과로 옮기는 것은 어떻습니까?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 파란로봇군 (토론) 2006년 10월 30일 (화) 16:09 (KST)

잘 모르지만 태그, 레이아웃, 매크로 등의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점이 약간 불편할 것 같습니다. --sonnet 2006년 10월 30일 (화) 23:45 (KST)

위키프로젝트 추가

위키프로젝트 컴퓨터 공학위키프로젝트 컴퓨터를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것은 위키프로젝트 컴퓨터 과학위키프로젝트 프로그래밍에서 다루지 않는 하드웨어 등 부분을 다루기 위한 것이고, 두 번째 것은 컴퓨터 프로그램들에 대한 문서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위키프로젝트 추가가 적절한지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참여해 주세요.) [[cppig1995]]

{{색 정보}}

위키프로젝트 색을 만들면서 {{색 정보}} 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실한데 그 이유는 HSV값과 CMYK값 중 하나라도 모르는 경우에 그 부분을 표시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예: HSV중 하나라도 모르면 HSV 표시 안되도록, CMYK중 하나라도 모르면 CMYK 표시 안되도록, 둘 다 모르면 둘 다 표시 안되도록) 저는 아직 그 기능을 모르므로 임시로 주석처리 해두었습니다. 혹시 이 기능을 안다면 수정 부탁드리며, 색에 대해서 (저는 HSV, CMYK 처음 들어봐서 잘 모릅니다) 저보다 저 잘 안다면 색 문서 편집을 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0월 30일 (화) 18:37 (KST)

특별구문을 사용하면 가능할 것입니다. 저도 자세히는 몰라서;;; 찾아보고 이따 수정하겠습니다. [[cppig1995]]
고쳤습니다. 잘 작동되는지 확인해주세요. --Klutzy 2006년 10월 31일 (수) 17: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