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2월

사랑방
사랑방
 2006년 2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미디어위키 기반 홈페이지 다운 됐어요--;;

미디어위키를 개인 홈페이지로 사용하고 있어요..컴퓨터를 근데 비정상적인 종료를 몇번 했더니 서버 오류가 나기도 하고..위키도 않된답니다. 1)apm_setup을 서버로 사용하고 있거든요..서버오류가 나서 ..찾아보았더니..해결방법이 나와 있어서 그대로 실행했더니 다행히 복구되더군요.. 2)문제는 그 다음인데요..당연히 위키도 될줄 알았더니 안되더라구요..백업을 하지 않은지라..꼭 살려야 하거든요..오류를 찾다보니 ...c:\apm_setup\server\mysql\data\wikidb..폴더에 있는 *.frm,*.MYI,*.MYD 에 문제가 있는거 같더라구요..특히 archive.MYD 파일이 없습니다...이걸 복구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From 위키백과?

왜 "From 위키백과"라고 되어있죠? "위키백과에서"라고 되어있어야 되지않나요? -- WB 2006년 2월 1일 (수) 19:39 (KST)

  • 아까 운영자님께서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라고 바꿔 놓으셨는 듯... 그런 질문을 꺼내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Hagunju 2006년 2월 12일 (일) 16:46 (KST)

여성 작가, 여성 정치인, 여성 XXX....

군데 군데 보면 여성 작가, 여성 정치인 등의 표현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페미니스트도 아니고, 오히려 안티-페미니시트입니다만(남녀평등에 반대한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곡해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작가면 작가이고, 정치인이면 정치인이지 굳이 여성에게만 "여성"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같은 이름의 여성과 남성이 있으면 동음이의어 처리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름 옆에 (여성), (남성) 등을 붙여야겠지만 말입니다(실제로 있습니다. 강수진 (남자 성우)강수진 (여자 성우)가 있더군요). 이런 경우가 아니고서는 앞으로, 그리고 기존 문서 편집시에 여성 정치인이라고 해서, 본문에 "여성 정치인", "여성 성우", "여성 작가" 등의 수식어는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노무현 보고 남성 정치인이라고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주세요~ --사용자:WaffenSS 2006년 2월 2일 (목) 04:17 (KST)

  • 저도 노무현 대통령남성 정치인이라고 하거나 그렇게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도 안티-페미니시트일 뿐이죠... --Hagunju 2006년 2월 2일 (목) 21:23 (KST)
  • 구분을 하기 위해서라면 꼭 필요한 말이 아닐까요? 나도 여성 정치인이나 여성 성우와 같은 말을 쓰면 꼭 여성을 차별하는 것이 안타깝지만 구분을 하기 위해서라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orealife
  • 번역문에 한해서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번역을 하다 보면, (특히 여성 인사를 소개하는 글에서)female OOO (-> 여성 OOO)이라고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별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원문에서는 남성인지 여성인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데 번역문에서는 없애 버리는 것은 손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어쩔 수 없이 '여성 OOO'이라는 표현을 쓰게 됩니다. 다른 대안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Chuckler 2006년 2월 7일 (화) 15:59 (KST)
  •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이 그나마 권력을 쥐게 되었을 때는 이를 부각해서 계속 의식화를 꾀하는 것입니다. 여성의 사회 지위 향상을 위해서나, 이미 언론·학술계에서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잡은 관례를 지키는 백과사전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서나 "여성 OOO"라고 기술하는 것이 옳습니다. 노무현 보고 남성 정치인이라고 할 필요를 못 느끼는 현상 자체가 대통령이라는 권력 공간이 얼마나 남성화 되었는가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학습은 제대로 못 하고 가슴만 페미니스트인 넘이 한 마디 했습니다. --김용호 (+,  ) 2006년 2월 7일 (화) 16:18 (KST)
  • 과학에 관하여 자신있는 저도 한 마디를 할까요? 과학에서 세포분열작업을 할 때 모세포와 딸세포가 있지만, 부세포와 아들세포가 없지 않습니까? 과학에서도 세포분열작업을 할 때 모세포와 딸세포를 사용한다면, 저도 이에 동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용호 동무 화이팅! 2006년 2월 8일 (수) 18:33 (KST)
  • 사람이 남자여자를 구분하지 못하면, 그건 사람도 아니죠! --Hagunju 2006년 2월 12일 (일) 16:45 (KST)
  • 경우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여성이 꽤 많이 진출해 있는 경우에도 불구하고 여성에게만 여성이라는 꼬리표를 다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_^ --정안영민 2006년 2월 13일 (월) 00:27 (KST)

인터넷 아카이브 워크샵에 관한 보고.

참고 페이지 : http://www.iak.ne.kr/archive/index.htm

  • 안녕하십니까. 사용자:Galadrien입니다. 인터넷 아카이브 워크샵의 개최및 참가(?)에 관련된 현재 인터넷 아카이브 워크샵의 참가가 거의 결정적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자초한 문제도 있기는 합니다만, 너무나도 그쪽 협회에서 저희를 원하길래, 부정도 할 수도 없고 해서 끈게 이렇게 되었습니다.
  • 현재 이 아카이브를 주최하고 있는 협회 쪽에서는 우리에게 Wikipedia 자체가 아닌, Wikisource나 위키단어사전같은 자료보존 project에 대한 자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쪽 협회에서 미국 재단쪽 사람들을 만난 것들도 있어서, 어쩌구 저쩌구하던데, 일단 저희의 발표방향을 이쪽 방향으로 맞추어서 발표를 함이 옳지 않을까 하고요.
  • 협회쪽에서는 다음과 같은 요청을 했습니다. 관련 내용을 전문 인용합니다. '가급적 wikipedia에 대한 발표자료를 다음주 화요일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쇄에 들어가야 해서..) 발표자가 다른 분으로 바뀌시면 성함과 e-mail을 알려주시구요, 워크샵에 다른 wikipedia 분들도 오시면 좋겠습니다.'
  • 일단 사용자:PuzzletChung님이 대리참가 의사를 밝히셨습니다만, 여차하면 제가 알아서 해먹어야 할 판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끔가다 펼치게 되는 POV나 비논리적인 논리전개 등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일단 발표자료나 발표내용에 있어서, 여러분들과의 의견 교류가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고요, 그 외에도 저 혼자가 Wikipedia korea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현재 페이지에 올라간 이름은 저로 되어 있습니다) Wikipedia의 특징인 중립성에 기초한 발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당연히 이러한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이 아티클 아래로, 여러분들의 조언과 발표방향 등에 관한 의견 개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갈라드리엔 2006년 2월 3일 (금) 15:23 (KST)

위키백과의 참여 여부

IRC 에서 이뤄진 대화를 통해 한국어 위키백과가 인터넷 아카이브 워크샵에 참여하는것을 반대하는 분들이 계신다는것을 파악했습니다. 저는 지금 당장이라도 발뺌(?)할수 있다면 그렇게 하길 원합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Yuyudevil 2006년 2월 7일 (화) 02:47 (KST)

인터넷 아카이브 워크샵 참여에

  • 반대 - 1) 저희가 참여해서 득 될게 별로 없는것 같고, 3) 저희 측의 준비가 너무 허술합니다. Yuyudevil 2006년 2월 7일 (화) 02:47 (KST)
  • 반대 - 이하동문. Caffelice 2006년 2월 8일 (수) 12:22 (KST)

1차 발표자료 완성

일단 이 자료를 한국 인터넷 협회에 인쇄용으로 넘겼고, 사용자:PuzzletChung님과, 사용자:Caffelice님의 수정을 보았습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주소 : http://myhome.hanafos.com/~ronachri/acaivebalpyojaryo.ppt

- 갈라드리엔 2006년 2월 7일 (화) 16:03 (KST)

추가 : 일부 내용과 디자인을 수정해서 update 했습니다. 사용자:Wikier님과 사용자:Yuyudevil님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인 주관이긴 합니다만, 발표자료에는 영어면 영어, 한국어면 한국어로 통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언어가 마구 바뀌는 발표자료를 보면, 정신 사납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시간이 6명 발표에 2시간이니(휴식 없이), 한명이 20분 정도이군요. 질문 포함한다고 해도 15분 정도니, 30장에 육박하는 발표자료는 과잉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4-9페이지와 같은 페이지도 있긴 하지만요.
  • 4-5페이지 아래 첨언이 페이지를 넘어서 보입니다. 폰트가 너무 큰 것 같군요. 20페이지는 너무 난잡합니다. 21-22페이지 역시 첨언이 한줄로 보이면 낫겠군요. 7페이지 오타 "특장"이군요.
  • 내용에 관해서는
    • 3-4 page의 transition statement를 생각하셔야 할 듯 합니다. 위키위키가 왜 백과사전을 발단 시켰는지에 관해서요
    • 5페이지는 한국어 위키 백과 설명인데, 6페이지 통계는 영어군요. 통계 역시 약간 뒤죽박죽인게 표 같은 것으로 정리 해야 깔끔해 보일 듯 합니다. 그리고 전체 설명 뒤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재 위치 정도로 해두는게 구조적으로 나아 보이는군요. 위키백과를 설명하고 싶다면 9페이지가 먼저 나오는게 순서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전체에서 영어를 비롯한 한국어가 있고, 영어의 경우는 브리태니커를 앞서는 통계이며, 한국어는 어떻다. 정도의 flow면 보다 부드러워 보입니다.
    • 14에는 1st element인데 왜 12이 2nd element인가요? 순서가 뒤바뀌었군요. 사이에 13은 또 뭔가요?
    • 12, 14에 이어 운영 주체 역시 중요하지 않나요? 예로, 자금 조달 및 운영, 서버의 위치에 따른 국보법 문제도 있었고.
    • 15-19는 너무 자세합니다. 설명을 자세히 하기 시작하면 main theme을 붙들고 있기가 힘듭니다. 생각같아선 빼버리고 싶군요.
    • 26-27 결론같아 보이지 않군요. 일반적으로 결론에는 새로운 논지가 나와서는 안되는데, 27 전반이야 앞의 24-25에서 설명했다고 쳐도 27 후반은 처음 나오는 논지군요. 오히려 27을 빼서 24-25와 합쳐서 문제점 항목으로 넣고, 다시 결론에는 이를 요약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우선엔 대충 보긴 했습니다만, 시간 나면 다시 보고 비평 더 보내드리죠. -- Wikier 2006년 2월 7일 (화) 16:48 (KST)
일단 이 내용은 위키미디어 재단 부회장님의 helsinki.pdf를 일부 포함 시킨 내용입니다. 따라서, 조굼 설명을 위해 내용이 뒤죽박죽 되어 있습니다. 3-6p는 일반적인 설명을 위하여 내논 거지 그렇게 중요한 내용 따질 시간은 없고요. '특장'은 표준어 맞습니다. 1st element가 뒤로 간 이유는 Mediawiki(15-9)를 같이 설명하기 위한 것이고요, 9p도 뒤로 보낸 이유가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운영주체는 24-5p가 다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15-19p가 자세하게 들어가야 합니다.26-7p는 1차 수정시에 조금 이의가 있었던 부분이라, 결론을 내기가 용의하지 않았습니다. '정리'정도로 수정하면 될까요? -갈라드리엔 2006년 2월 7일 (화) 22:21 (KST)
저랑은 아래와 같은 면에서 발표 기법이 아주 많이 다르시군요. 제가 뭐라 왈가왈부 더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 주제가 위키백과 및 재단의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이에 관한 아카이브에서의 역할 및 도움(?)으로 알고 있는데, "What"을 설명해야지 "How"(수정 방법이나 구체적인 화면)를 설명하면 문제 있어 보입니다. How가 설명되는 순간 주제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st, 2nd가 순서를 바꿔 나올 양이면, 아예 숫자도 바꾸는게 제 식입니다. 처음부터 2nd를 본다면 조느라 못 봤는지, 페이지가 빠진건지, 딴 생각이 먼저 날 듯 하군요.
  • 중요한 내용이 아니고 따질 시간 없으면 페이지는 빼는게 듣는 사람 고려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follow up 하는데도 벅차고, 그냥 듣는거 포기합니다.
  • 구성이 전혀 저와는 안 맞군요. 적어도 top-down으로 처음에 개요를 설명하고 구체적으로 들어가야 현재가 전체 부분에서 어느 정도의 부분을 설명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위치와 의미를 지닌다는 이해가 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contents 페이지가 없다거나, 뒤죽박죽 페이지 구성을 허락한다거나 하는 것 역시 그다지 저와는 안 맞습니다.
  • "결론"이라는 단어가 문제가 아니라, 결론/정리 부분에 새로운 내용이 등장한다는게 제가 지적한 문제입니다. 결론/정리는 앞에 나온 말만 되풀이 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나온적이 없는데 정리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게 아니면 빼거나 앞에 넣거나 해야죠.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그다지 발표 자료에 찬성하지는 않습니다만 물론 발표에 관한 극단적으로 개인적인 견해가 모두 깔린 것이니 다른 분들이 시간 있으시다면 좀 더 다듬도록 도와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Wikier 2006년 2월 8일 (수) 10:11 (KST)

하나 새로 만들었습니다. odp ppt --Puzzlet Chung 2006년 2월 9일 (목) 20:38 (KST)

발표에 찬성하고, 발표를 할 때 같이 말씀해 주셨으면 하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위키백과사전은 단순한 지식의 집합인 백과사전이 아니라, 그 사전을 만들어 나가는 사전가들의 공동체라는 점입니다. (어찌보면 위키백과사전 자체는 공동체가 만들어 내는 부산물일 뿐일지도...) 참여하지 않는 외부인들에게 보이는 백과사전의 내용은 브리태니커나 위키백과사전이나 차이가 없겠지만, 위키백과사전이 영어판에서 시작해서 여러 언어판으로 발전을 하고, 각 언어판에서 사용자들이 질 높이기 운동이라던가, 각 주제에 대한 포털페이지를 만든다던가 하는 식으로 "진화"를 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건전한 공동체가 구성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건전한 공동체의 구성이 위키백과를 비롯한 오픈소싱(갑자기 자주 거론되는 세계는 평평하다를 언급해도 될 듯.)의 전제가 된다는 점이고, 돈의 추진력으로 이루어지는 다른 백과사전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해 가장 많이 걱정을 할 텐데, (그저께 조선일보 만물상에도 그런 우려가 씌여 있더군요.) 위키백과사전을 생산해 내는 과정은 이름을 모르는 아무개들이 아무 것이나 써 넣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러한 의견의 조율에 대해서는 토론: 네임스페이스와 사용자: 네임스페이스의 존재가 큰 역할을 했다는 걸 말해야 할 것이고, 예로 발표자료가 어떤 식으로 토론되어 진화되어 갔는지를 말하면 될 것 같네요. 그럼 수고 부탁드립니다. xAOs 2006년 2월 9일 (목) 21:12 (KST)

으음. 어짜피 내일 인쇄에 들어가는 상황에서, 두 본에는 차이가 있지만 보완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둘다 올려서 인쇄하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일단 Puzzlet님의 본은 핵심을 설명하고 있지만, 15분 콘티로서는 조금 적다는 점. 제 본은 설명자료가 많지만, 조금은 산만하게 흘러갈 수 있다는 점. 그렇다면, 일단 모두 인쇄를 떠놓고, 협의 하에 어떤 내용을 설명할지 보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따라서, 일단은 두본을 모두 인쇄본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갈라드리엔 2006년 2월 10일 (금) 00:40 (KST)

크기가 큰 문서 나누어서 편집하기...

크기가 큰 문서에서 각 section 옆에 붙어있는 '수정'이라는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section만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section이 붙어있지 않은 문서의 맨 앞부분을 고칠때는 해당 부분만 열어서 고치는 기능이 있나요? 2002년 축구 월드컵에서 맨 앞부분에 POV 템플릿을 붙이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해당 문서를 전부 여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crypto 2006년 2월 3일 (금) 20:17 (KST)

영어로 쓰는 것은 안됩니까?

영어로 쓰는 것은 안됩니까? 그 까닭은 무엇인지요?

제가 구글 어스에 영문 명칭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관리자가 영문 명칭을 지우셨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설명하려고, 구글 어스에 영어 명칭을 적은 것이었는데. 왜 지우셨는지 대략 난감합니다. 그 까닭을 설명해주신다면은 저는 이 곳의 규칙을 잘 지키겠습니다.

Good bye!

Korealife

대략 난감하셨군요. 보통 영문 위키백과로 인터위키가 연결되어 있는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어 이름을 안 써주고 있습니다. 구글 어스는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써주는 것도 괜찮겠지만, ‘Google Earth geographic program’이란 이름은 공식 명칭으로는 말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지웠습니다. Google Earth까지가 맞을텐데, 그냥 고치지 않고 지운 겁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4일 (토) 12:44 (KST)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프로그램"이라는 단어를 빼놓고 "구글 어스"라고 입력해도 괜찮겠지요? Korealife 2006년 2월 4일 (토) 13:27 (KST)
네.

제가 작성한 문서중에서

어제 인천 1호선이라는 문서를 제가 작성하였는데, 인천지하철이라는 문서를 보았습니다. 인천지하철은 1호선이 개통한 열차이니까, 인천 1호선과 인천지하철과 서로 똑같은 문서가 됩니다. 제가 이 문서들을 합치려고 했는데, 합치는 문법의 스펠링을 잊어버려서 고치지 못하겠습니다. 관리자께서 이 문서를 합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또 "총대""라고 하는 분께서 아이디를 차단하셨다고 하는데, 저는 인신을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일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며, 위키백과에서 정확한 자료들을 제공할 것임을 관리자에게 약속합니다. 물론, 제가 관리자에게 나쁜 말을 할 수도 있고, 비판을 할 지도 모르지만, 제가 인신을 날카롭게 공격한 일은 없지 않습니까? 문법을 어겨서 지적을 당하기는 했지만, 그러니까 저의 억울한 사정을 이해하여 주십시오. Korealife 2006년 2월 5일 (일) 14:57 (KST)

ChongDae 씨는 아이디를 차단한 것이 아니라 Greenlife 씨가 쓰던 IP 주소 221.154.247.237을 차단했는데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5일 (일) 15:24 (KST)
아, 그렇군요. 그럼 왜 제 아이디가 느릴까요? Korealife 2006년 2월 5일 (일) 15:28 (KST)
아무튼 말입니다. 위키백과의 항목이 20000개가 될 때까지, 앞으로 노력해 볼 것입니다. Korealife 2006년 2월 5일 (일) 15:28 (KST)
서버가 느린 거겠죠. --Puzzlet Chung 2006년 2월 5일 (일) 15:42 (KST)
답신드립니다. 인천 1호선과 인천 지하철은 동일한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경인선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이 동일한 페이지에 있지 않은 것과 똑같은 이유라고 알아두십시요. 그럼, 똑같은 이치로, 2호선이 생기면 어떻하실랍니까? - 갈라드리엔 2006년 2월 7일 (화) 10:46 (KST)
인천지하철은 인천지하철공사에서 운영하는 것이니까, 동일한 대상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경인선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이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맞지 않는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경인선은 철도청에서 만들었고, 인천 1호선은 인천지하철공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틀렀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말투가 매우 상스럽습니다. 이렇게 되면 관리자에게 차단하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데요? Korealife 2006년 2월 8일 (수) 01:19 (KST)
말투에서 greeflife 사용자와 동일 인물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군요. 계속 지켜보겠습니다만. --WaffenSS 2006년 2월 8일 (수) 04:08 (KST)
갈라드리엔을 보고 동인인물로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저를 보고 판단하십니까? 나는 그저 갈라드리엔이라는 사람이 매우 어처구니가 없는 글을 써서 웃겨서 한 번 해본 것입니다. 갈라드리엔이 먼저 시비를 걸지 않았습니까? Korealife 2006년 2월 8일 (수) 14:32 (KST)
GreenLife님, 이제 그만 적당히 하시죠. --사용자:WaffenSS 2006년 2월 8일 (수) 16:05 (KST)
내가 당신을 존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부드러운 말씨를 사용하십시오. Korealife 2006년 2월 8일 (수) 18:27 (KST)
학생이 인하대학교를 나왔다고 하는데, 당신이 Greenlife라는 아무개하고 나하고 연관을 가지는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저랑 그 사람하고는 관련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위키백과사전에서 인신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이 맨 처음이지만, 인터넷은 자신의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들을 멋대로 의심하는 데가 아닙니다. 혹시 죄송하지만 당신이 혹시 자폐증에 걸리셨다고 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빨리 인하대병원에 진찰받으러 가시기 바랍니다. 2006년 2월 8일 (수) 18:24 (KST)

인천 2호선은 이제 계획만은 아니지요. 이미 주안역과 인천시청을 환승역으로 하는게 이미 결정된 상황이고 빠른 시일 내에 착수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걸 페이지 분리하는 것도 가능한 이야기인것 같은데요. 따라서 인천1호선은 인천지하철이 아니므로, 통합될 수 없으며, 분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따라서 사용자:Korealife님의 말은 헛소리라는 이야기가 되고요. 그리고 경고합니다. 저는 시비를 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쪽이 그렇게 판단한 걸로 알고요. 그리고 진짜 그쪽이 돈거 아닙니까? 저는 1호선과 경인선이 동일하지 않다고 했는데, 그래서 제 말이 틀렸다고요? 그쪽이 오히려 시비를 걸고 있는건 아닌지 상당히 의심될 뿐입니다. 인하대생으로서, 당신이 인하대 출신임이 부끄러워지는군요. - 갈라드리엔 2006년 2월 8일 (수) 23:46 (KST)

아무튼 인천지하철 1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인천지하철도공사가 아닌가요? 서울 지하철 1호선도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운영하듯이 인천지하철 1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인천지하철도공사가 아닌가요? 인천 1호선은 지하철이잖아요. 그리고, 동춘역이나 연수구청역까지 연결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오해한 것은 사과드리지만, 인천 1호선은 아무튼 인천지하철 1호선이니까 이해를 하십시오. 당신이 말한 인천 1호선은 인천역에서 서울역까지 연결하는 열차이니까요. 저는 인천에 살지만 인하대학교를 다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하대학교에 대해서 저는 관심조차도 없구요. 저는 오직 서울대학교를 졸업하는 것이 꿈이니까요. 당신의 학교와 당신의 인격을 무시한 것은 제가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인천 1호선이 국철 1호선인지 아니면 인천지하철 1호선인지를 밝혀주십시오. 아니 인천 1호선이 지나가는 정거장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제가 오해한 것은 죄송합니다. Korealife 2006년 2월 9일 (목) 05:16 (KST)

편집에 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위쪽에 있는 편집 버튼을 누르면 편집창이 뜨는 대신 index.php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그리고 그 파일을 다운받아 안에 적혀 있는 링크를 복사해 주소창에 써넣으면 그제서야 편집창이 뜨는군요. 다른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 문제가 일어나는 걸로 보아 스킨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상당히 불편한데...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건지 혹 아시는 분 계십니까? --Kanie 2006년 2월 8일 (수) 15:54 (KST)

외부편집기를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로그인을 하신 다음 환경설정에 접속하셔서 편집창 설정이란 곳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기본으로 외부 편집기를 사용하겠다는 말이 나오는지요? 그 곳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클릭하시고, 설정 저장을 클릭하시면 외부 편집기로 편집하지 않을것입니다.Korealife 2006년 2월 8일 (수) 18:23 (KST)

인명 항목 작성시에

태어난 날짜와 죽은 날짜 (죽은 사람인경우)를 본문에 쓰고 링크도 거는데, 해당 링크에 가보면 그 사람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보이는 대로 제가 수정작업은 하고 있지만, 사람에 대한 글을 쓸때는 해당 연도 및 날짜 페이지에도 그 사람을 써주셨으면 하는군요. (오늘 제가 작업한 것들의 거의 대부분이 그런 것이었습니다) --사용자:WaffenSS 2006년 2월 10일 (금) 00:55 (KST)

서명을 추가할때

자동으로 링크가 걸리도록 하는 것은 안되나요? 매번 일일이 [[사용자: 를 붙여야 하니 불편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렇네요. --사용자:WaffenSS 2006년 2월 10일 (금) 00:56 (KST)

--~~~~ 하면 안되나요? 전 잘 되는데요. --Klutzy 2006년 2월 10일 (금) 00:58 (KST)
혹시 환경설정에서 서명용 별명을 건드리셨나요? 아마 설정이 잘못된 모양입니다. --Klutzy 2006년 2월 10일 (금) 00:59 (KST)
오른쪽 위의 환경설정에서 개인정보 -> "서명에 고리를 걸지 않음" 부분이 check되어있지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ChongDae 2006년 2월 10일 (금) 01:00 (KST)
웁스 ㅡㅡ --WaffenSS 2006년 2월 10일 (금) 01:03 (KST)

다른사람과 어떻게 대화를 할 수 있나요?

제가 올린글을 다른사람이 홍보물로 오해하여 삭제요청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과 이야기를 해서 오해를 풀고자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독재자' 분류

누군가 분류:독재자를 새로 만들어 놓았는데, '독재자'라는 분류 자체가 가치판단적이고 기준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꼭 필요하다면 일당독재국가의 지도자라든지 군부 출신 지도자라든지 객관적 확인이 용이한 기준으로 분류를 대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ceager 2006년 2월 10일 (금) 13:00 (KST)

문제없습니다. 다른 언어판에도 있습니다. 단, 박정희,이승만,전두환,흥선대원군을 독재자로 분류하고 있는 것은 일어판밖에 없습니다. --효리♪ (H.L.LEE) 2006년 2월 10일 (금) 13:10 (KST)
다른 언어판에도 있다고 문제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완성판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언어판이 따르는 방식이 최선의 방식이라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스웨덴어판의 경우 가치중립의 문제, 모호한 기준의 문제 때문에 분류도 지우거나 더 자잘하고 객관적인 분류로 나누자는 의견이 토론에 있습니다. 가장 큰 언어판인 영어판에 이에 해당하는 분류가 없다는 사실도 우연이 아닙니다. 넓은 의미로 보아서는 국가 지도자 거의 대부분 독재자에 해당하는데 그러면 독재자라는 말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Iceager 2006년 2월 10일 (금) 13:43 (KST)
제가 위키백과 관리자에게 조금 비판을 하겠습니다. 일본의 것들을 인용하지 마시고, 한국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라면서. 일본의 자료만 너무 인용한 것은 중립성을 지키지 않으신 것과 같기 때문에, 특히 독립운동가들도 테러리스트라고 표기한 것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들은 일본 왕실과 지배층에게 수 많은 피해를 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것은 우리나라를 독립시키기 위해서 일을 벌인 것이지 결국 일본 왕실을 멸망시키고자 테러리스트를 저지른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또 20세기의 미국의 경제학자들도 우리나라에 대한 책들을 펴냈는데요. 대부분 비난이나 비판, 우리나라 왕실을 매도하는 것이였습니다. 대부분 그 책을 펴내는 데 이용한 자료가 일본의 자료를 대부분 복사한 것이랍디다. 정말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자료들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Korealife 2006년 2월 10일 (금) 16:53 (KST)
저는 일본어에서 独裁者라는 말의 의미 범위가 어떻고 어감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한국어의 '독재자'에 해당한다고 가정하고 답하겠습니다. 독재자라는 분류에서 문제되는 것은 개개인이 독재자 분류에 포함되는가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그 분류 자체에 있다는 것입니다. 일부 논란이 되는 이들을 분류에서 제외한다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독재자라고 부르는 스탈린을 예로 들면 '독재자'란 명칭으로 그에 대한 단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보다 그의 정치 행적을 사실 위주로 전달하여 '독재자'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그가 비판받아야 한다면 왜 비판을 받아야 하는지 독자가 수긍할 수 있게 글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Iceager 2006년 2월 10일 (금) 17:20 (KST)
그러면, ja:独裁者에 게재된 박정희,이승만,전두환의 3명을 삭제해야 합니까?--효리♪ (H.L.LEE) 2006년 2월 10일 (금) 17:05 (KST)
독어판de:Dictateur을 확인한 결과 박정희,전두환의 2명을 독재자라고 정의.일어판을 제외한 다른 언어판에는 없음. 이승만은 어느 언어판에도 없음.--효리♪ (H.L.LEE) 2006년 2월 10일 (금) 17:22 (KST)

여기서 저도 효리♪ (H.L.LEE)분류:독재자에 대한 것에 대해 의의를 제기하겠습니다. 효리♪ (H.L.LEE)께서 분류:독재자를 만드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류:독재자에 대한 기준은 있나요? 그리고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이 테러리스트 입니까? 그렇게 한다면 조선을 이씨 조선으로 바꾸는 것과 같습니다. - Russ 2006년 2월 10일 (금) 18:13

기준은 ja:Category:独裁者ja:独裁者입니다.--효리♪ (H.L.LEE) 2006년 2월 10일 (금) 17:22 (KST)

Russ 씨가 잘못 생각하신 듯 한데,그저 위키백과에서 독립운동가를 테러리스트라고 분류를 해서 그 것을 지적하려고 한 것이지, 제가 독립운동가를 테러리스트라고 분류하여 놓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효리씨에게 질문합니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은 독재정치를 한 사람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산업을 증진시켰으며, 국민들을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한 사람입니다. 세계 여러나라 영도자들도 수카르노 대통령이나, 나세르 시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들을 비난하였지만, 박정희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오히려 박정희 대통령을 따르는 정치가들도 많이 있는데요. 또한 전두환은 유신헌법의 절차에 따라서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입니다. 유신헌법은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혼란기에 빠졌을 때 만든 헌법입니다. 그리고 전두환은 유신 헌법에 의해서 당선된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대통령보다 2년 동안 제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공산국가 북한의 지도자로서 레닌의 프롤레타리아 독재 을 승인했기 때문에 독재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럼 공산주의를 믿었던 모든 국가들은 전부 독재자들이 다스렸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물론 소련과 같은 나라는 스탈린이라고 하는 독재자가 개인숭배를 요구하고, 마오쩌뚱도 개인주의를 받아들었지만, 그 것은 그들이 정치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이지, 실제로 독재를 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독재자라고 하면 경제와 권력, 그리고 다른 이념들을 무시한 채 자기 고집대로 정치하는 사람이 독재자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알 카에다와 탈레반과 같은 미국에게 점령당하는 단체들 말입니다. Korealife 2006년 2월 10일 (금) 17:35 (KST)

이승만 관련에 대해서는 토론:이승만에서 토론을 부탁드립니다.--효리♪ (H.L.LEE) 2006년 2월 11일 (토) 12:08 (KST)

Korealife 계정은 Greenlife와 동일인이 맞다는 생각이 계속 굳어가는군요. 저 얘기들을 하고 싶어서 얼마나 참았을까 하는 생각에 웃음이 나옵니다. 테러리스트에 대해서도 Greenlife와 동일한 문장과 생떼를 늘어놓는군요. 테러리스트란 것은 목적 달성을 위해 테러라는 수단을 사용한 사람들이란 의미입니다. 아직도 그 의미를 모릅니까? 김구, 윤봉길, 안중근, 이봉창 등이 누가 독립운동가가 아니고 영웅이 아니라고 하였습니까? 테러리스트란 것이 부끄럽습니까? 왜 부끄럽죠? 선조들이 조국을 위해 테러리스트가 되어 투쟁한 것이 그렇게 부끄럽습니까? 테러리스트가 범죄자로 낙인찍힌 것은 순전히 미국이 퍼뜨린 것입니다. Korealife는 지금 북한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철저한 미국의 논리에 장단을 맞추는 모순을 범하고 있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이 이슬람권에서 미국에 반대하는 테러리스트이기 때문에 추앙받습니다. 모순으로 점철된 생떼는 Greenlife 계정 사용때와 달라진 게 하나도 없군요.--WaffenSS 2006년 2월 11일 (토) 22:43 (KST)

으음, 지금의 주제와 관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WaffenSS이 말씀하신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고 싶네요. 오사마 빈 라덴은 아랍권에서도 욕 먹는 사람입니다. 급진테러단체 지지율은 현재 5%정도이며, 굳이 무장투쟁 지도자를 들어야한다면 아라파트같은 분들이 적격이겠죠. Galeano 2006년 2월 27일 (월) 02:30 (KST)

친일파 분류

비슷한 이유로 분류:친일파도 사람에 적용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친일파인명사전 수록인물'과 같이 사실확인이 가능한 분류로 대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직업이 무엇인지도 분류가 애매한 것이 수두룩한데 이런 분류는 혼란만 더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정치를 존중하는 정치가로 시작해서 독재자로 변신한 경우나 그 반대 경우는 어떤 분류를 붙이죠? 항일 운동가였다가 변절한 사람이나 투철한 황국신민이었다가 항일 운동가로 변신한 사람은? 한 개인의 일생을 다루는데 그 복잡성을 다루기보다 꼬리표 붙이기에 치중하는 것은 백과사전에서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려면 아예 분류:악당을 만들어 놓던지... --Iceager 2006년 2월 10일 (금) 14:01 (KST)

위 의견에 동의합니다. xAOs 2006년 2월 11일 (토) 13:08 (KST)

그렇게 되면 일어판의 ja:Category:チニルパ도 삭제해야 합니까? (기준이 한국에서 친일파라고 들고 있는 사람 및 그 관련사항)--효리♪ (H.L.LEE) 2006년 2월 11일 (토) 13:19 (KST)
그것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결정해야겠죠. --Puzzlet Chung 2006년 2월 11일 (토) 13:28 (KST)
일어판 판단은 일어판 사용자들이 하는 거죠. 다른 언어 백과에서 삭제된 것은 '참고 사항'이지 다른 백과까지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친일파 분류가 삭제되는 이유가 POV 혹은 기준 모호라면 일어판에도 삭제하는 것이 옳겠습니다만. --Klutzy 2006년 2월 11일 (토) 13:30 (KST)
물론 토론은 합니다만,기준이 한국에서 친일파라고 들고 있는 사람 이라고 되어 있는데... --효리♪ (H.L.LEE) 2006년 2월 11일 (토) 13:36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한국을 대표하나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11일 (토) 13:40 (KST)
이 것 봐요. 이효리씨! 정말로 친일파에 대해 조사하고 싶다면 위키파디아에 개인 홈페이지를 개설하십시오. 일본판과 한국판은 정말로 다릅니다. 그리고 그 것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르구요. 그리고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라면 고쳐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구체적인 정보도 요구하십시오. 일본의 천황은 한국과 일본의 백성들을 괴롭히고도 독재자의 반열에 오르지 않았는지 궁금해집니다. 이른바 일본의 황국신민선열 때문인가요? 201.15.61.2 2006년 2월 11일 (토) 14:03 (KST)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총독 자리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 같으면 자치권도 줬으나 모르겠지만 일본만은 우리나라에 자치권 하나 주지도 않았습니다. 지금도 일본은 한국 역사를 왜곡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한테 억지로 "반성하라"고 해야 할 정도로 그 정도가 지나쳤죠. --Hagunju 2006년 2월 12일 (일) 16:43 (KST)

관리자님께 올림

관리자께 매일마다 도움을 받고 살아서, 뭐라고 할 마디가 없습니다. 이렇게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제가 편지를 쓰는 것은 관리자께서 자극적인 문서나 선정적인 문서에 대해서 대책을 하시라고 권고하고자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위키백과에서 새 문서 페이지를 접속하였는데, 너무 자극적인 문서나 선정적인 문서가 있었습니다. 저는 올해로 18살이라서 괜찮지만 말입니다. 혹시 위키백과 이용자들중에서 청소년이나 어린이가 있을까봐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발바리 사건 때문에 전국이 시끄러운 것을 알고 계시는 것 알지요? 그런데, 운영자께서 남자의 성기이니 자위 행위이니 하는 것들을 인정하시면 어떻하십니까?

물론 남자의 성기나, 여자의 성기, 정자나 난자는 과학에서도 이용하는 것이니 당연하다고 봅니다만, XX 소설이니, XX이니, XX이니 하는 것은 심각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관리자께 어린이들이나 청소년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수 있게 성인용 문서를 차단해 주셨으면 바랍니다. Korealife 2006년 2월 10일 (금) 17:49 (KST)

특정 부류의 사람(여기서는 18세 미만의 사람)으로부터 특정 페이지를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만약 삭제를 원하신다면 위키백과:삭제 토론에 올려 주십시오. --Puzzlet Chung 2006년 2월 10일 (금) 23:26 (KST)
문서 차단은 역시 안 되는 군요. 옛날의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라고 하였듯이 어차피 성지식은 지식이 아닙니까? 괜히 그 문서를 삭제하다간 여기 사용자들이 반발할테니 삭제하지 마십시오. 64.76.82.101 2006년 2월 11일 (토) 00:11 (KST)
저는 변태를 싫어합니다. 악법도 법이 맞습니다. 하지만, 변태 내용이 이 위키 백과에 유포되는 게 좋겠습니까? 오히려 법에 고소를 당할 뿐입니다. 19세 이상이 보는 성인글은 미성년자가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봅니다. --Hagunju 2006년 2월 12일 (일) 16:41 (KST)
브리태니커에도 성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19세 미만 관람 금지던가요? 걱정해야 하는 건 변태적 내용보다 하건주 님이 넣는 틀린 내용입니다. -- ChongDae 2006년 2월 12일 (일) 19:06 (KST)
저도 님처럼 변태를 싫어합니다. ^_^ 객관적인 성지식의 수록은 청소년에게 오히려 유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잘못된 성관념을 유포하는 잘못된 변태지식이라면 같이 찾아서 바로 잡읍시다! --정안영민 2006년 2월 13일 (월) 00:32 (KST)

잘못된 성지식은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러나 정확한 내용으로 성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사회적 추세이기도 합니다. 임신에 대한 무지로 미혼모가 되는 10대 여자들과 임신시켜놓고 나몰라라하는 남자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최근 정확하고 건전한 지식 차원으로 성교육은 권장사항이고 하나의 추세입니다. 오히려 하건주님 생각처럼 무조건 막았기 때문에 더 문제가 커졌다는 반성과 함께 말이죠. --WaffenSS 2006년 2월 13일 (월) 14:48 (KST)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관리자께 조용히 건의했는데, 이렇게 시끄러운 토론이 벌어질 줄이야. 에그머니 Korealife 2006년 2월 15일 (수) 00:10 (KST)

2만 페이지 돌파.

-- ChongDae 2006년 2월 12일 (일) 18:44 (KST)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거의 구경하는 입장입니다만 뿌듯하고 좀 더 분발하고 싶은 욕구도 생깁니다. 편집의 특성상 서로 도움이 되는 말보다는 틀린 것만 지적하다보니 감정도 상하고, 하루에 몇 시간씩 시간을 쏟다보면 뭐하는 짓인가 싶은 생각도 수없이 들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여러분이 있기에 여기까지 왔네요. 지역별로 단합되회라도 가질까요? 흐흐. 20,000 페이지 로고도 뜨면 더 좋을텐데..(숫자에 연연하는;;;) --정안영민 2006년 2월 13일 (월) 00:25 (KST)

그렇지 않아도 금요일날 모임에서 오프 한번 가져야 하지 않나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 갈라드리엔 2006년 2월 13일 (월) 11:39 (KST)
금요일에 무슨 모임이 잇었나요? --WaffenSS 2006년 2월 13일 (월) 14:01 (KST)
저와 사용자:PuzzletChung님간의 아카이브 웍샵 관련 논의를 위한 모임이었습니다. - 갈라드리엔
금요일 저녁에 번개 모임을 열면 몇 명이나 갈 수 있을까요? 전 현재로서는 워크샵 참가는 50%, 저녁 번개는 70% 쯤 참여할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ChongDae 2006년 2월 14일 (화) 15:03 (KST)
드디어 20000 페이지가 넘었습니다. 내가 가입하기 전에 20000페이지가 어떻게 넘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이제는 20100개의 문서들이 생겼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20100개의 문서를 모았다고 해도 문서 내용은 매우 부실합니다. 또한 맞춤법도 틀리고, 왜곡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 것들을 좀 더 신중하게 편집하면 사용자들의 기대가 클 것입니다. 앞으로 기대를 많이 하겠습니다. Korealife 2006년 2월 15일 (수) 00:06 (KST)
뒤늦게 나마 2만 페이지 돌파를 자축합니다. 저도 보다 충실한 위키가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번개 있으면 저두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Nichetas 2006년 2월 15일 (수) 00:21 (KST)

분류:영화제분류:영화상

이 둘을 통합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WaffenSS 2006년 2월 13일 (월) 14:41 (KST)

영화제와 영화상은 다르지 않나요? 칸 영화제는 영화상으로 더 유명하지만 영화제이고, 부산국제영화제는 상이 있지만 영화제로 더 알려져 있고, 대종상아카데미상처럼 영화제가 아니라 영화상이고, ... --Puzzlet Chung 2006년 2월 13일 (월) 15:18 (KST)

동국대학교 페이지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존재하던 동국대학교 페이지가 사라졌습니다. 어떻게된 일인가요?

저작권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14일 (화) 21:20 (KST)

동계 올림픽

요즘 동계 올림픽이 한창이네요. 관련 글 올리시는 분들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스피드 스케이팅"이라는 긴 영어표현보다는 "빙속"이라는 간단한 말이 어떨까요?(특히 분류나 표제어 같은 곳에서) 한국어 위키는 단지 한글이 아닌 한국어로 쓰여져야 한다는 생각이라... 물론 한자어도 토박이말은 아닙니다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지요. ^_^ --정안영민 2006년 2월 15일 (수) 00:32 (KST)

한자어를 쓴다면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네 단어를 어떻게 옮겨야 하죠? -- ChongDae 2006년 2월 15일 (수) 00:39 (KST)
빙속이라는 단어는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단어입니다. 저도 처음 그 단어를 알게되었지만, 만약에 다른 경기들을 모두 빙속이라고 사용해서 대중에게 혼란을 촉발시킬 것 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중에게 혼란을 가하지 않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Korealife 2006년 2월 15일 (수) 00:56 (KST)
다른 경기도 빙속이라고 하자는건 아니고요... ^^ "쇼트트랙"은 굳이 분류 같은데서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이라 길게 늘여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일관성 문제로 스케이트를 신고 하는 모든 경기는 뒤에 "스케이팅"이라는 단어를 붙여야 한다면 할 수 없지만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15일 (수) 01:05 (KST)

안현수 선수와 안톤 오노가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인가요? 쇼트트랙이 아니고? 둘은 서로 다른 종목 아닙니까? --WaffenSS 2006년 2월 15일 (수) 03:08 (KST)

정식 명칭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인 것 같습니다. 사실 스케이트날도 일반적인 스피드스케이트날과 조금 다른데, 길게 늘여 쓰는 것은 좀 거추장스러운 감이 있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2월 15일 (수) 03:12 (KST)
우리가 보통 스피드 스케이팅이라 하는 것도 정확하게 부르자면 "long track speed skating"입니다. 분류를 할 때 쇼트트랙과 (롱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은 서로 다른 종목이므로 분명히 구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보통 "스피드 스케이팅"하면 "long track speed skating"을 말하고 "쇼트트랙"하면 "short track speed skating"을 말하는 것이 일반적 용어로 정착되어 있으니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이를 따라야 합니다. 안현수 선수와 아폴로 앤턴 오노 선수도 쇼트트랙 선수로 재분류해야 합니다. --Iceager 2006년 2월 15일 (수) 03:24 (KST)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롱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둘 다 길긴 길군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롱트랙)으로 결정할까요? --WaffenSS 2006년 2월 15일 (수) 10:02 (KST)

그럼 롱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 "스피드 스케이팅", 짧게는 "빙속".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 "쇼트트랙".으로 하면 되겠군요. 신문기자들도 스피드 스케이팅을 짧고 쓰고 싶을 때는 "빙속"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네요. (참고자료)

그런데 스피드 스케이팅이라는 말이 어떨 때는 쇼트트랙을 포함해서 쓰이고, 어떨 때는 분리해서 사용되니까.. 그런 차이를 문서에 명시해 줘야겠군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15일 (수) 11:08 (KST)

영화와 원작 소설

영화는 대개 원작 소설이 있거나 아니면 영화 개봉 후에 소설로도 나오지 않나요? 굳이 영화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 정도는 연극이나 뮤지컬, TV 드라마도 같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줄거리도 별로 다르지 않은데, 소설 따로 영화 따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그 때마다 매번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어도 소설 쪽 항목은 글이 채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예:게이샤의 추억) 같은 내용의 이야기가 게임으로 나오면, 게임 페이지까지 만들어야 할텐데.. 굳이 소설, 게임, 영화 모두가 유명하지 않다면 토막글만 늘어나거나 연결되지 않는 동음이의문서만 늘어나지 않을까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15일 (수) 03:07 (KST)

일단 동음이의어이기에 원칙대로 처리한 것입니다. 장르가 다르면, 각각 별개 페이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설에 관한 글을 줄거리와 등장인물로만 국한시켜 생각한다면 채워지기는 어려울 겁니다. 소설에 대한 분석, 비평 등 소설 한 편이라도 작성할 수 있는 내용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 있을 뿐이죠. 그리고 유명하지 않은 소설, 게임, 영화들이 백과사전에 실릴까요?--WaffenSS 2006년 2월 15일 (수) 03:15 (KST)
직지 프로젝트와 같이 여러 문서가 작은 경우는 합쳐서 설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동음이의로 처리합니다. 물론 그 전에 지엽적인 문서는 만들지 말아야겠죠. --Klutzy 2006년 2월 15일 (수) 03:18 (KST)
내용이 많지 않은 경우 일단 한 문서로 만들고 나중에 분리해도 되지 않을까요? 제목도 같고, 내용도 크게 바뀐 게 아니라면요. 같은 작품이 여러차례 영화화된 경우도 있을텐데, 감독, 배우 정보 말고는 따로 적을 내용이 있을까요? -- ChongDae 2006년 2월 18일 (토) 01:01 (KST)

DB가 갱신되지 않은 인터위키

인터위키중에 갱신되지 않은 인터위키가 있습니다. 우드무르트어 위키, 노폴크어 위키 등이 그래요. 추가하면 안뜹니다. 영어나 다른 언어위키에서는 이게 뜹니다. 혹시 이것들을 갱신시켜주지 않겠습니까? 보로어 위키나 라디노어 위키 등 새롭게 만들어진 위키는 갱신이 되는 데요. - Russ 2006년 2월 15일 (수) 11:27 (KST)

이미 요청 중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15일 (수) 12:20 (KST)

중국어 위키백과는 52,157개 페이지가 갱신되었지만, 위키백과에서는 10000개 미만이라고 합니다. 중국어 위키백과를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Korealife 2006년 2월 15일 (수) 12:11 (KST)

어떤 걸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위키세계언어}} 말씀이신가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15일 (수) 12:19 (KST)
그런게 아니라 udm:Удмуртия에서 처럼, udm:Удмуртия를 추가할 때 인터위키 udm:Удмуртия가 안된다는 거에요. - Russ 2006년 2월 15일 (수) 12:22
그건 이미 요청 중이라고 말씀드렸는걸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15일 (수) 12:32 (KST)

저작권 문제

한국어위키백과에 올릴 수 있는 사진이 어떤 것인지 아직 잘 몰라서, 아직은 그냥 commons에 있는 사진만 붙이고 있습니다. 혹시 이곳에 있는 사진들도 다운받아서 한국어 위키에 올려도 문제가 없을까요? 또 만일 제가 A라는 사람의 사진을 직접 찍었다면(그리고 그것을 상업적으로 출판할 의사가 없다면), 그것을 이곳에 올릴 수 있는 것인가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15일 (수) 14:53 (KST)

쉽게 말해 배타적인 저작권이 없으면 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그림 파일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쓸 수 있게 commons에 올려 주세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15일 (수) 15:00 (KST)
한글 위키에는 사진 못올린다. 그렇게 알고 쓰시면 간단하고, 크게 틀리지 않을 거에요. -- WonYong (talk) 2006년 2월 16일 (목) 07:46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려도 되는 사진은 commons에 올리면 된다’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25일 (토) 17:58 (KST)

결국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한 답이 무엇인가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16일 (목) 08:57 (KST)

직접 찍은 사진도 저작권을 걸지 않을 거라면 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commons에 올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16일 (목) 09:19 (KST)
공용에 그림을 올리면 한국어 위키백과 뿐 아니라 한국어 위키인용집, 한국어 위키자료집 등의 다른 한국어 프로젝트를 비롯 여러 언어에서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만" 쓰일게 확실하지 않다면 commons에 올리시는게 더 좋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자유 이미지도 일단 그게 commons에 없는지 확인해보시고(파일명 등이 다를 수 있으니깐요.) 중복되지 않는 그림이고, 저작권 문제가 없다면 commons에 올리셔도 됩니다. 원래 그림의 저작권 정보(그림의 저작권자, 그림을 올린 사람, ...)등을 올려주시고, 그 그림의 출처에는 {{NowCommons}} 태그를 붙여두시면 됩니다. 그러면 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톡피신 위키백과에서 그 항목을 만들 때에도 그 그림을 따로 올릴 필요가 없어집니다. -- ChongDae 2006년 2월 18일 (토) 01:06 (KST)

그렇다면, 연예인 사진이나 국무총리 사진을 찍어서 직접 올려도 초상권 침해에 걸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 것은 "새우깡"이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표지"같은 것을 직접 찍어서 올려고 괜찮나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19일 (일) 00:42 (KST)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책방이나 대형 할인점에 다른 물건과 함께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찍는 것이면 몰라도 하나만을 찍는 것은 안 될 것 같네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25일 (토) 17:56 (KST)

어떤 문서는 출처를 밝히고 내용을 그대로 옮겨적었던데 이것은 문제가 없나요? 문제가 없다면, 출처를 밝히고 노래가사를 적는 것과는 다른 문제인가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19일 (일) 00:58 (KST)

며느리도 모르는건가요 -_-?;; --정안영민 2006년 2월 25일 (토) 17:25 (KST)
출처를 밝히고 쓰면 되는 라이선스가 일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출처를 밝혀줌의 여부로 저작권 침해가 되었다가 안 되었다가 하는 일은 없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25일 (토) 17:58 (KST)

그러나 배타적인 저작권도 있을 수 밖에 없겠죠. 한 회사의 고유 로고는 그 회사가 소유하듯이 말이죠... --61.85.58.17 2006년 2월 26일 (일) 02:18 (KST)

commons에 올라간 이미지를 한국어 위키백과에 붙여넣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예를 알려주세요. --거북이 2006년 2월 26일 (일) 21:52 (KST)

[[그림:Mugunghwa.jpg|thumb|100px|무궁화]]토록 해주세요.

--hyolee2♪/H.L.LEE2006년 2월 26일 (일) 22:14 (KST)

아마도 한글 위키백과 서버에 있거나 커먼스에 있거나 둘 중 하나에만 있으면 나오나보군요. 그럼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의 공정사용 문제 자체가 없어지는게 아닌가요? 커먼스에 올리고 걸면 될테니까요. 사실 영어판 위키백과라 하더라도 미국법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만. 논의가 너무 복잡해져서 저작권 가이드 페이지가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정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기여도 못하면서 민망합니다만...-_-)

현재 커먼스와 영어판 위키백과에 동일한 공정사용 원칙이 적용되고 있나요, 아니면 뭔가 차이가 있나요? --거북이 2006년 2월 26일 (일) 23:46 (KST)

 
일본 동전

화폐 사진은 저작권이 필요 없나요? 미국 화폐 사진들은 commons에 많이 있는 것 같고, 보시는 것과 같이 일본 동전 사진도 있는데, 한국 지폐나 동전 사진도 문제가 없겠죠? 또한 저작권법에 따르면 입체감이 있는 작품에 대해서는 그것을 찍은 사진의 저작권을 인정할 수 있으나, 평면작품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지폐 사진을 올려도 무방하겠죠? --정안영민 2006년 2월 28일 (화) 20:48 (KST)

지폐 도안 자체에 저작권이 있다면 안 되겠지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28일 (화) 21:49 (KST)
그게 나라마다 다를까요? 누구 답을 알고 계신 분 없나요?(적어도 우리나라 화폐에 한해서라도) --정안영민 2006년 2월 28일 (화) 22:36 (KST)

분류 체계 어디서 확인하나요?

제가 지금 컴퓨터 네트워크 관련 분야를 글을 쓰고 있는데, 분류를 찾아보니, 컴퓨터 통신인 듯 하더라구요. 분류의 전체 구조를 어디서 볼 수 있고,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그리고, 글을 작성하고 분류를 어떻게 넣나요? happymeteor 2006년 2월 18일 (토) 03:14 (KST)

분류:기본분류가 위키백과의 가장 기본적인 분류를 모아놓은 분류입니다. 하지만 매번 기본분류 부터 시작 하시면 많은 시간이 소모 될테니, 비슷한 글을 찾아서 분류를 넣으시는 것이 가장 빠를것 같습니다. 컴퓨터 네트워크 처럼 분류가 안 된 ('토막글' 분류는 글에 {{stub}} 태그를 달면 자동으로 달리는 분류입니다) 글은 님께서 분류를 해주셔도 좋고요. 모든 글과 분류는 빨간 글씨를 누르면 바로 생성 하실 수 있습니다.
글을 분류 할때는 글 맨 밑에 [[분류:컴퓨터 통신]] 이라고 치시면 '컴퓨터 통신' 이란 분류로 글이 들어갑니다. 다른 분류로 넣고 싶으시면 '컴퓨터 통신' 부분만 바꾸시면 됩니다. 도움말도 참고 하시고, IRC 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쓴 글을 보고 배우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 Yuyudevil 2006년 2월 18일 (토) 09:17 (KST)

읍,면,동의 기사를 만드는 필요성에 대해서

토론:대한민국의 행정 구역에서 필요성에 대해서 토론중. --효리♪ (H.L.LEE) 2006년 2월 18일 (토) 17:13 (KST)

위안부항목편집

토론:위안부에 이동했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2월 22일 (수) 16:42 (KST)

월간 네트워커 인터뷰 요청

월간 네트워커에서 인터뷰 요청이 왔습니다. 이름, 주소(네트워커 발송에 필요), 전화/핸드폰 번호, 사진(자연스러운 사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적당한 것이 없으면 직접 찍으러 올 수도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인터뷰 목록입니다. 인터뷰 자체는 어려운 것이 아닌 것 같고, 누가 사진을 걸고 나가느냐가 중요하겠죠 :) --Klutzy 2006년 2월 22일 (수) 23:21 (KST)

  • 우선 간략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위키백과'에 함께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어떤 계기로 위키백과를 알게 되셨는지요?
  • '위키백과'는 어떠한 백과 사전인가요? 위키백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국내에만 있는 것이 아니죠? 전 세계적인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요?
  • '위키백과'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 현재 '위키백과'의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 그 정도 규모의 컨텐츠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는 운영비용도 만만치 않을텐데요.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수입은 어떻게 충당하나요?
  • 그런데, 다수의 네티즌이 함께 작업한다면, 컨텐츠의 질이나 정확성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까요?
  • 공동 작업을 한다면, 악의적인 이용자들도 간혹 있을 것 같은데요. 악의적인 이용자가 물의를 일으킨 사례가 있는지요? 그리고,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나요?
  • 위키백과의 내용을 누군가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나요? 혹은 비영리적 목적으로 퍼가는 것은 괜찮은가요? 위키백과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지요?
  • 공동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합의하는 원칙이 있을 것 같은데요.
  • 운영에 필요한 원칙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 대표나 운영진이 따로 있나요? 만일 그렇다면 그들의 역할은 무엇이죠?
  • (운영진이 있다면) 운영진은 어떻게 선출하나요? 그리고, 임기가 얼마동안 인가요?
  •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회의나 모임이 있나요?
  • 한국에서는 위키백과가 언제 시작되었는지요? 그리고, 현재 몇 분이나 함께 하고 계신지요?
  • 위키백과가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극복해야할 과제가 있다면?
  • 위키백과에 참여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지요?
  •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사용자:PuzzletChung/인터뷰/200602를 만들었습니다. 금요일(오늘이네요)까지 인터뷰를 내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쳐야 할 부분 있으면 알려 주세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24일 (금) 02:33 (KST)

여러 분의 도움으로 인터뷰 교정을 했습니다. 이대로 제출하겠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24일 (금) 17:33 (KST)
인터뷰는 제출되었는지 또 월간 네크워커는 언제 나오는 지 궁금합니다. --리듬리듬 2006년 3월 1일 (수) 18:46 (KST)
기자 분을 직접 만났고요, 이번 3월호에 인터뷰가 실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2일 (목) 00:15 (KST)

'문화 사각지대'에 관한 사용자님들의 의견

시·소설엔 '저작권의 우산'이 없다 ■ 인터넷은 문학 저작권 보호 사각지대 공짜 다운받을수 있는 사이트 즐비…작가·출판사들 조차 문제의식 부족

시와 소설이 ‘공짜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문화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기초적인 안전망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작권의 우산’에서 문학은 가장 변방에 놓여 있다.

누가 나서서 그 현실을 문제 삼지도 않고, 그것이 문제라는 인식조차 거의 공유되지 못하고 있다. 문학 저작권에 대한 보호ㆍ단속ㆍ관리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

개인 홈페이지에 널려 있는 게 시다.

심지어 특정 시인의 시집 전체 분량을 보유한 사이트도 지천이다. 대하소설이나 단행본, 신간과 구간, 국내작가와 해외작가 할 것 없이 구미에 맞는 소설을 내려 받을 수 있는 사이트도 적지 않다. 각급 학교의 문학 자료실, 문인들의 홈페이지도 그런 경우가 많다. … - 한국일보 2월 24일자 신문 中

위의 기사처럼 실제 시나 소설의 경우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인터넷이 있음은 말할 것도 없고요. 물론, 위키백과에서 이러이러하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같은 인터넷 사용자로서, 위의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의견제시 있었으면 합니다.

- 참고 기사 [1]

--사용자:Cous 2006년 2월 25일 (토) 09:55 (KST)

왜 저작권을 꽁짜로 만들면 안될까요? 왜 저작권은 보호되어야 하고, 왜 저작물은 저작권을 부여받아야할까요? 왜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은 돈을 받아야 할까요? 위키백과는 그 질문에 대해서, 아마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답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_-; 저로서도, 그리 저런 내용에 긍정적인 내용을 못 드리겠네요. 저런 일이 더해질수록, 인류가 행복해 질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져 봅니다. -Ellif 2006년 2월 25일 (토) 20:53 (KST)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창작 행위에 있어서도 자신이 들인 노력에 대해 정당한 대가가 없다면 문제가 됩니다.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하는 이유도 저작권료라는 것이 있는 이유도 그 이유에서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25일 (토) 21:04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올리기 위해서는 시, 소설, 사진이 만들어진지 몇 년이 경과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만들어진 시점부터 세는 것인지, 저작권자의 사망으로부터 계산하는지도 좀 궁금하고요. --정안영민 2006년 2월 26일 (일) 00:05 (KST)

저작권자가 사망후 50년입니다.그러나,시, 소설은GFDL상 이용은 쉽지 않습니다.--hyolee2♪/H.L.LEE2006년 2월 26일 (일) 01:06 (KST)

저작권자가 저작권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은... 즉, 자신의 자료가 어느 누구에게 도둑질을 당하지 않을 권리를 말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남의 자료를 함부로 훔쳐가면 그 사람은 자료에 대한 스파이(간첩)로 취급받으니까요. 저작권 중에도 특히 중요한 것은 더더욱 보호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위키 백과에 있는 그만의 고유 로고도 그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저작권이니까요. --61.85.58.17 2006년 2월 26일 (일) 02:17 (KST)

태그 하나 만들었네요

영어위키에 좋게 되어 있길래 하나 가져왔습니다. 평가해주세요.
{{no source}}
자동으로 날짜가 붙구요, 그 태그내용 안에 있는...그것도 그림 올린 사람 토론란에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매우 간단하다는...ㅎㅎ -- WonYong (talk) 2006년 2월 25일 (토) 11:11 (KST)
기왕 만든 김에 하나 더 만들었어요. {{no license}} 물론 이건 {{unknown}}과 같은 건데, 그래도 훨씬 좋은거 같죠? -- WonYong (talk) 2006년 2월 25일 (토) 11:22 (KST)

저 태그를 관리하기엔 한국어 위키백과의 인력이 부족합니다. 일주일 안에 저작권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 있나요? -- ChongDae 2006년 2월 26일 (일) 01:07 (KST)

ko:에 올라오는 그림이 얼마나 된다고 이런 템플릿을.. --Klutzy 2006년 2월 26일 (일) 19:27 (KST)

관리자 선거, 준보호 정책

현재 관리자 선거에 새 관리자 후보 2 명의 이름이 올라있습니다. 그리고 정책 토론방에는 준보호 정책에 대한 제안이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2월 27일 (월) 00:09 (KST)

수식이 표시가 안 됩니다.

LaTeX 형태로 수식을 입력하면 그림 파일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기능이 있었는데, 이게 언제부터인가 안 되더군요. 예를 들어 레일리 분포에서 수식은 하나도 안 나옵니다. 혹시 이와 관련된 공지가 있었나요? --crypto 2006년 3월 1일 (수) 07:39 (KST)

영어 위키는 정상적으로 나오는 데 왜 한국어 위키는 문제가 발생하는 지 모르겠네요. --리듬 리듬 2006년 3월 1일 (수) 18: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