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7월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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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7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고등학교/중학교의 국.공립 및 사립학교 구분을...

고등학교/ 중학교의 국. 공립 및 사립학교 구분을 없앴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고등학교에서 국. 공립과 사립이 구분되있고 대한민국의 중학교에서 국. 공립과 사립이 구분되어 있는데

사실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국. 공립 및 사립의 구분은 같은거 아닙니까?

괜히 따로 나누는 것은 페이지 낭비가 아닌가 싶군요. -- 이 의견을 2006년 7월 2일 (일) 03:12에 작성한 사용자는 Miracleezz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템플릿 관련 질문

SIG 550 를 보면 오른 쪽 템플릿에서 왼쪽 칼럼 width가 9글자로 되어 '유효 사거리' 등이 짤립니다. K2 소총 같은 경우는 괜찮은 데 말입니다. 혹시 해결 방법이나, 칼럼 width를 고정시키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십니까? -- Shotgunlee 2006년 7월 2일 (일) 09:55 (KST)

해결되었습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3일 (월) 13:08 (KST)

{{고등학교 정보}}

대학 정보만 있는데 고등학교 정보가 없는 것 같아서 신설합니다. 앞으로 고등학교 관련 글도 많이 생길 것 같으므로, 테스트 부탁합니다. --peremen 2006년 7월 4일 (화) 11:43 (KST)

수고하셨습니다. 학생 수 등은 계속 변동하는 값이니 해당 연도를 밝히도록 강제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런데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이 표를 만들고 나면, 당분간은 본문에 더 이상 쓸 내용이 없을 것 같군요. :) --정안영민 2006년 7월 4일 (화) 12:46 (KST)

로봇 관련 질문

인터위키 봇을 돌려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는 명령 프롬프트상에서는 한글을 입력하면 깨져서 나오던데 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4일 (화) 16:09 (KST)

아마 user-config.py에 console_encoding = 'cp949'를 추가하시면 될 겁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4일 (화) 16:12 (KST)
console_encoding은 출력을 담당하는 거라서 입력이 깨지는 건 방법이 없습니다. ... 대신 %EC%9C%84%ED%82%A4와 같은 방법은 먹힙니다. --Klutzy 2006년 7월 4일 (화) 16:14 (KST)
Puzzlet Chung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 잘 먹혔습니다. 두 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4일 (화) 16:19 (KST)

{{토막글}}

요즘 토막글 분류와 틀이 부쩍 생겨나고 있는데, 토막글의 분류 이름이 일관성이 있는 데에 비해 틀 이름은 그렇지 않아서 틀:토막글을 만들었습니다.

  • 기존의 토막글 틀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stub}} ⇒ {{토막글}}
  • 기존의 주제별 토막글도 다음과 같이 쓰면 됩니다: {{saram-stub}} ⇒ {{토막글|사람}}
  • 새로운 토막글 분류를 만들려면 틀:토막글/그림을 고쳐서 그에 맞는 그림을 추가해야 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4일 (화) 17:20 (KST)

저작권 관련의 특정판삭제의 의뢰에 대해서

Klutzy씨가 부산대학교의 특정판의 삭제에서 삭제의뢰에 제출하지 말고 {{저작권 위반}}을 붙도록 지시했는데 이것은 다음 점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 모두 삭제해야 할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 삭제해야 할 판의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는 필요가 있다.{{저작권 위반}}에는 지정하는 곳이 없다.
  • 그리고 특정판삭제를 한 후는 다른 관리자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효리♪ (H.L.LEE) 2006년 7월 5일 (수) 10:45 (KST)

이건 특정판 삭제가 체계가 잡히지 않은 채 갑자기 뚝 떨어진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 위키백과:삭제 토론은 말 그대로 '토론'하는 장소이고, 나머지 자명한 문제는 그동안은 틀을 붙여와서 해결하고 있습니다만 특정판 삭제를 간단히 처리하려면 틀을 새로 만들거나 고치던지, 아니면 위키백과:관리자 요청과 비슷한 공간을 하나 만들던지 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그런 구조가 없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 {{저작권 위반}}을 붙여 놓으면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일히 확인해야 해서 귀찮기는 하지만 적어도 삭제 토론에 올라가서 토론방이 엉망이 되는 것보다는 깔끔합니다. -.- --Klutzy 2006년 7월 5일 (수) 19:07 (KST)
확실히 {{저작권 위반}}만을 붙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제 생각으로는 삭제 토론방보다는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이 특정판 삭제 요청에 더 알맞은 장소 같습니다. 다른 공간을 만들어야 할지는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은 여기로 신청해주세요. --Klutzy 2006년 7월 5일 (수) 19:08 (KST)

한국어 번역 의견

오늘도 계속되는 미디어위키 한국어 번역 관련 토의입니다. 미디어위키 시스템 메시지 재번역을 시작한지 한 달 정도가 되었는데, 번역이 약 40%정도 완료되었고 그 작업은 현재 위키백과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 원래는 지난번 몇몇 특수기능이 생기면서 메시지 정리 작업을 위해 시작한 일이 여태껏 이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하루면 끝날 줄 알았는데..)

어쨌든 개인 무용담은 여기까지 하고.. :P 예전에 나왔던 논의도 전부 묶어서 다음의 문제가 있습니다.

  • 네임스페이스 Template -> - 이건 곧 적용할 계획입니다.
  • 네임스페이스 사용자토론 / 사용자 토론 (띄어쓰기)
  • link 링크 / 고리 - 현재는 두 용어가 섞여서 쓰이고 있습니다.
    • '링크'를 사용하면 '바깥 고리'를 '바깥 링크'로 바꾸어야겠죠. 그리고 외래어라는 점이 좀 마음에 안 드네요.
    • '고리'를 사용하면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넷 용어는 외국어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하이퍼링크'를 '하이퍼고리'로 바꿀 수도 없겠고요.
  • version 버전 / - 이것도 모호하게 쓰이죠.
    • revision도 version과 비슷한 의미로, 번역할 때에는 하나로 통일하려고 합니다. 디렉토리/폴더와 비슷한 위치로 생각하면 됩니다.
    • 많은 메시지에서는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당연한 말이지만 '판'보다 더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겠죠. 하지만 외래어네요.
    • '판'은 간단하지만 앞의 단어와 붙여쓰지 않으면 (제 감상으로는) 어색합니다. "특정 판 삭제"보다 "특정판 삭제"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Difference between revisions"를 "판 사이의 차이"로 하는 것보다 "버전 사이의 차이"로 하는 게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고요.

의견이 별로 없으면 제 독단으로(!!!)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문제에 대한 논의도 좋으니 모두 환영합니다. :) 또한 간단한 논의들은 IRC 채팅을 통해 슥삭슥삭 처리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Klutzy 2006년 7월 5일 (수) 18:56 (KST)

"Template --> 틀"   지지합니다.
"사용자 토론" 띄어쓰기   지지합니다.
링크 혹은 고리 - 적절한 낱말이 나타나기까지는 "고리"를 고르겠습니다.
버전 혹은 - 적절한 낱말이 나타나기까지는 "판 (版)"을 고르겠습니다.
Difference between revisions - "편집 사이의 차이"는 어떻겠습니까?
LERK (회화 / 기여) 2006년 7월 5일 (수) 23:44 (KST)
LERK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Difference between revisions은 그 문장이 나오는 위치를 고려할 때, '바뀐 내용'이나 '바뀐 내용 보기'로 바꾸어도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Compare selected versions는 '선택한 문서 비교하기' 정도로 상황에 맞게 번역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6일 (목) 01:57 (KST)
저도 LERK님과 정안영민님 두 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6일 (목) 16:01 (KST)
저도 대략 다 동의합니다. - Ellif 2006년 7월 7일 (금) 12:22 (KST)

사용자 페이지에서 왼쪽에 있는 "사용자 기여"라는 것 무엇인지 바로 와닿지 않습니다. 자주 헷깔렸습니다. 지금은 그게 뭔지 알지만. 이것을 "이 사용자의 기여 목록"으로 바꾼다거나 하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아래쪽 항목과도 잘 맞고 페이지 위쪽의 탭과도 잘 맞고 되고 말이죠. --염재현 2006년 7월 25일 (화) 01:22 (KST)

링크시 인코딩 문제

포럼이나 기타 사이트에서 http://ko.wikipedia.org/wiki/index.php/대문

식으로 링크를 걸면, 깨져버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Kdh7807 2006년 7월 5일 (수) 19:15 (KST)

웬만해서는 깨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 문서의 url을 보면 %EC%9C%84%ED%82%A4와 같이 이상한 글자가 잔뜩 나오는데, 이 주소를 가져가면 안 깨질 거에요. --Klutzy 2006년 7월 5일 (수) 19:24 (KST)

사이트의 글자 코드가 UTF-8라면 주소에 그냥 한글을 써도 기능합니다. 위키백과는 UTF-8로 쓰이니까요. -- LERK (회화 / 기여) 2006년 7월 5일 (수) 23:35 (KST)

미디어위키의 주소 인코딩 방식

미디어위키의 인코딩 방식을 알고 싶습니다.

utf8은 아닌거같은데..

주소창에다 "대문" 을 칠 경우에는

´ë¹® 이런식으로 깨져버려서요.

--Kdh7807 2006년 7월 6일 (목) 16:20 (KST)

utf-8이 맞습니다. :) 주소창에 깨지는 경우는 브라우저가 CP949로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FF는 about:config에서 network.standard-url.encode-utf8를 true로 돌리면 되는 것 같고.. IE의 경우는 도구-> 인터넷 옵션-> 고급 ->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을 선택하면 "가끔" 됩니다. 그래도 안 되면 방법이 없습니다. :P --Klutzy 2006년 7월 6일 (목) 16:23 (KST)
미디어위키의 기본 인코딩이 'UTF-8'입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6일 (목) 16:25 (KST)

인물 사진은 한국위키에 올릴 수 없나요?

한국 위키에는 인물 사진은 못 올리나요? 어째 유명한 인물들 페이지를 가 봐도 사진 한장 없는지...예를 들면 서태지 같은... 왜 그런건가요? 저작권 침해 문제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님 그냥 안올려서 그런건가요?

사진에도 저작권이 있으니 아무 사진이나 갖다 쓸 수는 없죠. 물론 직접 찍은 사진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이수영 사진을 사용자:Allen R Francis님께서 찍어 주셨죠. --Klutzy 2006년 7월 8일 (토) 13:49 (KST)
직접 찍어도 생존중이라면, 초상권의 문제도 있습니다.(특이 연예인은 주의!) 이수영 사진은 초상권을 소속사무서에 문의했는데 회신이 없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9일 (일) 10:49 (KST)
미국 법률의 적용을 받는 영어판 위키백과의 경우, 미국 저작권법에서 인정되는 공정 사용(fair use; 페어유스)에 의거, 유명 인사의 사진이나 회사·단체 로고 등 저작권이 있는 일부 자료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 언어판이나 위키 공용은 fair use 개념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저작권이 없는 자료만을 올릴 수 있습니다.--Yes0song 2006년 7월 16일 (일) 01:18 (KST)
그것 참.. 뭐 하네요.. 쩝.--Kiding 2006년 7월 25일 (화) 19:15 (KST)

삭제 틀 명칭 변경

{{delete}}를 {{삭제}}로 바꾸었습니다. 넘겨주기가 잘 돌아가므로, 현재 삭제 신청 중인 문서에 포함된 틀 이름을 굳이 변경하지는 않겠습니다. 아울러, {{Delete-category}}도 한글로 바꾸었으면 하는데, 반대가 없으면 {{틀 삭제}}로 변경하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9일 (일) 09:02 (KST)

delete-category는 저번에 삭제했습니다 :P 두 틀을 합쳤어요. 지난번에 분류에 {{tl|삭제}}를 붙여도 잘 작동하도록 고쳤습니다. --Klutzy 2006년 7월 9일 (일) 09:07 (KST)
그렇군요. 틀이 남아있어서 착각했습니다. :D --정안영민 2006년 7월 9일 (일) 10:52 (KST)
{{삭제}}는 {{afd}}의 가리킵니다.{{delete}}는{{바로 삭제}}의 의미입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10일 (월) 09:15 (KST)
삭제 틀의 이름을 다시 delete로 옮겨놨습니다. "삭제"는 추후 삭제/유지/의견 식의 투표용 틀로 쓰려 합니다. 바로 만들면 혼란이 있을테니 차차 옮기겠습니다.

저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더 이상 영어로 된 틀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삭제 요청}}은 어떨까요? :) --정안영민 2006년 8월 8일 (수) 20:17 (KST)

바로 삭제해야 하니까{{바로 삭제}}가 타당.( 언어링크도 고려하는 것.)--효리♪ (H.L.LEE) 2006년 8월 9일 (수) 08:51 (KST)

{{삭제}}를 삭제 토론 틀로 바꾸었습니다.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delete}} -> {{삭제 요청}}으로 옮기고 싶으신 분은 옮겨도 됩니다. :) --Klutzy 2006년 8월 13일 (월) 18:53 (KST)

미국의 대통령, 부통령 표를 수정해주세요.

저기요, 미국의 역대 부통령 표도 만들어 주시고(에런 버 참고), 미국의 역대 대통령과 부통령에 배우자도 넣어 주시고(조지 워싱턴 참고), 대통령에는 위키미디어에 들어가서 서명도 넣어 주세요.(예 조지 워싱턴 참고)그리고, 미국의 역대 국무장관 표도 만들어 주세요. (이것을 쓰러면 시간이 많이 들기 떄문에,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처럼)--이한결 2006년 7월 9일 오후 9시 05분

TuvicBot

I would like a bot flag to run my interwiki-bot TuvicBot (using Pywikipedia). This bot will run in manually assisted mode, adding and updating interwiki-links, using the Dutch wiki as a starting point. I'm mostly planning to solve interwikis that autonomous bot skip because they're ambigious. (And sorry for not speaking in your language)

I'm posting this here, because I couldn't find a local approval page. --Tuvic 2006년 7월 10일 (월) 03:35 (KST)

If nobody has objection, I'll start my bot tomorrow. --Tuvic 2006년 7월 20일 (목) 19:49 (KST)
Granted bot status to TuvicBot. And you're right, there is no local approval page yet. --Puzzlet Chung 2006년 7월 20일 (목) 19:54 (KST)
Ok, thank you. Since my bot now has bot-status, I'll start it even today on this wiki. --Tuvic 2006년 7월 20일 (목) 20:08 (KST)

위키백과는 뉴스속보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7월9일 오전 11시경(한국표준시),평택 팽성상인회 각목테러사건의 기사가 만들었는 데 이 시점에서는 사건명도 없고, 보도를 낸 곳은 연합뉴스,오마이뉴스 밖에 없는 상태이었습니다. (게다가 사건 내용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상태)

  • 뉴스속보가 문제가 된 이유.
    • 속보는 위키백과의 담당범위가 아니다.
    • 대개 사건의 상황이 모르는 상태로 정보가 쌓이는 뿐.
    • 사태가 진정됐을 때 정리되지 않는 대량의 문서가 산란되어 있는 것이 많지만 속보에 열중하는 사용자가 나중에 정리하는 것은 거의 없다.
    • 위키뉴스와는 달리 미리 사열되지 않는데 진위여부가 문제가 된 적도 있다.

사건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시점에서는 가사를 만들기 시작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또 중요성도 고려하도록 부탁합니다. --효리♪ (H.L.LEE) 2006년 7월 10일 (월) 11:20 (KST)

황우석 사건의 예로 볼 때 어느 정도는 일리 있는 말이라 생각이 듭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18일 (화) 17:50 (KST)

사용자:Jaeyounkim

이런 말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자신의 가지고 있는 지위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의견 수용없이 오히려 다시 따지고 보는 대한민국 일부 공무원들의 행동과 똑같은 행동을 보이시는 분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상륙했다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이 의견을 2006년 7월 10일 (월) 16:30에 작성한 사용자는 211.203.90.5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런 말씀은 자제해주시죠. 누구나 처음에는 실수를 할 수 있는 법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분들이 많이 오셔서 위키백과과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0일 (월) 16:36 (KST)
맞아요. 위키백과가 빨리 알려져서 사용자와 관리자들이 많아져야죠. -- 이한결 2006년 7월 12일 (수) 21:07 (KST)

사진을 올리는 데 문제가 있어요.

빨간색 그림 제목을 클릭하고, 내용을 다 입력한 뒤, 파일 올리기를 눌렀는데, 그 다음창이 잘 뜨지 않네요. 어떻게 된 일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이한결 2006년 7월 10일 오후 5시 10분

그럴 때는 다시 한번 여러번 누르면 됩니다. 문서 편집할 때도 입력버튼을 눌렀는데 창이 안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저도 종종 쓰는 방법입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1일 (화) 18:11 (KST)
그래도 안뜨는데?--이한결 2006년 7월 12일 (수) 21:05 (KST)
그렇습니까, 해결되지 않았다니 유감입니다. 그런데 말이 짧군요.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3일 (목) 00:14 (KST)
다른 사용자들은 파일 올리기를 눌르면 사진이 오르는데, 저만 오르지 않는 건지, 다른 사용자들도 오르지 않는 건지, 나마 오르지 않으면, 해결 방법을 쉽고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 이한결 2006년 7월 18일 (화) 04:20 (KST)
사진은 여기말고 커먼스에 올려서 쓰세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8월 1일 (화) 14:53 (KST)

외래어의 한글 표기 문제.. (모델? 마들?)

제가 얼마전 외국인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사실 (전혀) 안되는 영어로 버벅이다가 ㅡㅡ;;; 영문 소설(english novel)을 잉글리쉬 노벨이라 얘기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못 알아 듣는 것이었습니다. 노벨이 아닌 나블이더군요.. ㅡㅡ;; 또 모듈(module)을 말하고 싶어서 모듈이라 그랬는데 역시 못 알아 듣는 것이었습니다. 마듈이라고 해야 알아 듣더군요... orz

사실 우리 나라에는 외국인들은 못알아 듣는 널리 쓰이는 외래어 발음들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들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위키 백과에서는 그러한 발음들을 교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외래어 표기법[1][2]에 따라 한글의 표기 한도 내에서 최대한 원음에 가깝게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기존 사용자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널리 쓰이는 발음의 문서는 넘겨주기 문서로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컴포넌트 오브젝트 모델 -> 컴포넌트 아브젝트 마들) 처럼 하는 것입니다.

널리 쓰이는 잘못된 발음의 외래어 표기 문제를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Johyeongryeol 2006년 7월 12일 (수) 00:05 (KST)

관용적으로 널리 쓰이는건 그대로 표기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이름 같은경우도 발음이 이상한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것을 발음을 교정하면 보기가 참 어색하겠지요. 따라서 관용적으로 쓰이는건 그냥 놔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한국어외국어표기법 중에 joseph을 조지프라고 표기하라는 건 굉장히 웃기더군요.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2일 (수) 00:47 (KST)
덧붙여서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물론 외국인도 오겠지만 그들이 주로 검색을 하거나 하는건 아니죠. 어디까지나 한국어 기준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참, kluzty님 토론에서 본거지만은 영어발음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 )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2일 (수) 00:53 (KST)
Allen R Francis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D --정안영민 2006년 7월 12일 (수) 01:08 (KST)
저도 Allen R Francis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정확한 발음 홍보를 위해선 본문 안에 널리 쓰이는 미국식/영국식 발음 기호 정도를 추가하면 될 듯 싶습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12일 (수) 22:41 (KST)

저도 위의 의견 주신 분들에게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추가 변론을 해 보고 싶습니다. 우선 이 곳은 백과사전입니다. 백과사전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일반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그러한 잘못된 발음들의 교정된 발음을 백과사전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고, 이를 통해 일반인들이 조금씩 인식하게 되고 조금씩 알 수 있게 된다면, 이 또한 백과사전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보람있고 유익한 역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라별 발음의 차이문제는 참 어려운 문제이지만, 컴퓨터 관련 분야에 대해서만 한정지어 생각해 보면, 대부분의 컴퓨터 용어들은 미국이 종주국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식 발음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는 영어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수결에 따라야겠지요 ^^ --Johyeongryeol 2006년 7월 14일 (금) 18:38 (KST)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 있는 것이 외국어 표기법입니다. 아무리 외국인 위주가 아니라 해도, 한국에서 표준으로 제정한 외래어 표기법을 써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정확한 발음 및 영문철자 표기를 위해서 llang 템플릿이 있는 것 아닙니까? --peremen 2006년 7월 14일 (금) 18:42 (KST)

언어의 각 음운이 차지하는 영역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한국어의 음운으로 영어의 그것을 정확히 재현해 낼 수는 없습니다. ‘컴포넌트 아브젝트 마들’이라고 쓰더도 그것이 영어 ‘component object model’과 발음이 같을 수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발음을 표기해야 할 일이 있으면 국제 음성 기호로 적고, 소리 파일이 있을 경우 이를 옆에 링크해주고 있습니다. (예: 대한민국/dɛhanminguk/ 듣기 )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따로 명문화된 규정은 없지만 (영문 위키백과에도 명문화된 규정이 따로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일부 사용자들은 그것을 따르고 있습니다. (예: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쇠렌 키르케고르,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영어 발음은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 큰 차이가 납니다.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의 발음이 서로 다르고, 오스트레일리아나 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는 수십 개의 나라까지 센다면 엄청나겠죠. 어느 발음을 기준으로 하느냐가 문제가 되는데, 한국어 위키백과가 기준으로 삼고 있는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는 영국 영어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omponent object model은 ‘컴포넌트 아브젝트 마들’, 또는 장음을 인정해서 ‘컴포우넌트 아브젝트 마들’이 아니라 ‘컴포넌트 오브젝트 모델’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들리실지도 모르겠지만, 외래어는 외국어가 아닙니다. ‘핫도그’ 라는 낱말은 외국어인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권 지역에서 영어 ‘hotdog’를 따서 쓰고 있는 외래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라면 ‘정확한’ 외국어 발음을 나타내기보다는 (외국어가 아니므로) ‘잘못된’ 발음이라도 한국어권에서 단일화된 표기를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14일 (금) 22:06 (KST)

항상 영국 발음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3] 그리고 제 원래 의도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한글의 표기 한도 내에서 최대한 원음에 가깝게 표기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5항에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고 하는군요.[4] ^^; 따라서 모델 등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그냥 그대로 단일화된 표기를 쓰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Johyeongryeol 2006년 7월 14일 (금) 23:32 (KST)
Puzzlet Chung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외래어와 외국어는 다르지요. Johyeongryeol님께서 처음에 novel이라는 단어를 예로 드셨는데 그건 외국어입니다. "소설"이라고 쓰면 문제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는 "소설"이라는 뜻으로 novel이 쓰일 때 "노벨"이라고 표기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듈의 경우에도 사실은 '오'와 '아'의 문제라기 보다는 액센트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식 영어로 마듈과 비슷하게 발음하겠지만 모듈에서 1음절에 액센트를 주면 대충 머듈이라고 발음되겠지만 대부분 알아듣습니다. 한글로 "마듈"이라고 써도 2음절에 액센트를 주면 결국 마찬가지입니다. my dual 정도로 들릴까요. 그리고 외래어로 쓰이기 시작하면 한국어 리듬과 어울리게 하려면 액센트가 틀려집니다. 외국식 액센트로 해주면 잘 안 어울리게 되지요. "위키프로젝트"라는 단어를 "위키프라직트"로 바꾼다고 해도 "직"에 액센트를 주면 영영 멀어지고 말죠. --염재현 2006년 7월 25일 (화) 01:18 (KST)

위키백과를 수업시간에 활용하고 싶습니다.

중학교 2학년을 가르치고 있는 국어교사입니다. 글과 사전에 대한 단원에 대한 수업을 구상하다가, 위키백과를 알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활용하고 싶습니다. 학생들이 위키백과에 없는 표제어들을 선정하여 내용을 작성해도 되는 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설화와 같은 표제어를 정하여 도서관에 있는 다른 백과사전이나 책을 참조하여 위키백과에 써도 되는 지 궁금합니다. 저작권 문제가 괜찮은 지,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 지 등이 궁금합니다. -- 이 의견을 2006년 7월 13일 (목) 14:29에 작성한 사용자는 125.246.204.13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을 참고로 하는 것은 저적권상 문제가 되는 것도 있습니다. 계정에 대해서는 만드는 것을 권장합니다. 교육기관에서의 장난행위가 문제가 되어 있는데 학생들을 잘 지도하도록 부탁드립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13일 (목) 15:18 (KST)
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환영입니다. 다만 책을 참고해서 글을 쓸 때에는 참고 문헌을 밝혀 주는 것이 좋고, ‘참고’만 하되 베끼지는 말아야 합니다. 위키백과는 GFDL이라는 라이선스로 배포가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배타적인 저작권/라이선스가 적용될 수 있는 다른 책의 내용을 그대로 넣는 것은 안 됩니다. 그리고 장난으로 문서를 훼손하고 가는 학생들도 많지만 훌륭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학생도 있기 때문에 위의 효리 씨와는 달리 저는 나이에 대해서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13일 (목) 15:52 (KST)
위키백과에서는 나이를 크게 따지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위키백과에는 광주에 사는 한 초등학생인 이한결군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단, 효리님 말씀처럼 학생들이 위키백과에 접속해서 장난치는 일이 없도록 신경써주셔야겠지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3일 (목) 15:56 (KST)
문서에 장난치지 않고, 저작권이 있는 글을 퍼오지 않고, 위키백과:편집 지침에 맞춰 작성해 주면 어떤 문서든 환영합니다. :) 이왕이면 위키백과 편집을 마음대로 연습할 수 있는 위키백과:모래상자 공간이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세요. 모래상자 문서는 낙서를 마음대로 해도 되는 문서니까요. --Klutzy 2006년 7월 13일 (목) 16:45 (KST)
부정확한 내용이 추가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확실하게 아는 내용만 적도록 지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14일 (금) 01:25 (KST)
계정을 만드는게 좋겠습니다. 각자의 사용자 페이지를 교육 목적으로 이래저래 다양하게 사용하면, 일반 문서들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까요. 각자의 사용자 페이지를 통해서 여러가지 주의 사항이라든가, 글 작성 연습 등을 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WaffenSS 2006년 7월 14일 (금) 12:17 (KST)
역시 개인적으로도 계정을 만드는게 좋겠고요, 확실하게 위키백과를 쓰기 전에 사전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잘 하는 애들은 잘하겠지만, 아직 의식이 깨이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에는 장난도 칠수 있으니까, 오히려 좋은 교육적 시도가 저희 같은 일반 사용자 및 관리자 여러분들과 학생들과의 싸움으로 비화화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걱정이 듭니다. 그 외에는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과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드디어 이런 식으로 다른 언어권 백과들을 앞서나가기 시작하는군요^^; - Ellif 2006년 7월 14일 (금) 13:54 (KST)

찾기 기능 고장

페이지가 없는 검색어에 대해 찾기 기능이 동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59.15.33.242 2006년 7월 14일 (금) 07:34 (KST)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가입해도 될까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가입해도 될까요? 영문 위키백과에 가입하고 싶거든요.--이한결 2006년 7월 14일 11:54 (KST)

계정 만들어도 됩니다. 저도 영어위키와 commons에 계정이 있습니다.--WaffenSS 2006년 7월 14일 (금) 12:18 (KST)
여기서 허락 안 받으셔도 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14일 (금) 20:50 (KST)

위키 스페시스

'Wikispecies'의 공식 한국어 명칭이 국적 불명의(제가 아는한) 발음인 위키 스페시스인데, 저만 어색하게 느끼는 것인가요? 영어 발음이 아닌 다른 언어(예를 들어 라틴어) 발음을 차용했다면 이해하겠습니다만.. 어쩌다 '위키 스페시스'가 공식 명칭이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14일 (금) 19:51 (KST)

과거의 잔재(?)죠. 옛날에 위키백과가 '위키피디아'로 불릴 시절의 용어이기는 한데 아직 명확하게 정해진 이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국어 정식 명칭을 정하는 건 어떨까요? --Klutzy 2006년 7월 14일 (금) 20:04 (KST)
위키백과:사랑방/2005년 8월#Wikispecies가 있었습니다. ‘생물도감’이 우세했지만 사진이 없는 부분이 많은데 ‘도감’이라 부르는 것은 어색하네요. --Puzzlet Chung 2006년 7월 14일 (금) 20:50 (KST)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중 일부 형태가 일본식을 따르나 본데요...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중 일부 형태가 일본식을 따르나 본데요... 그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는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지 6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식을 따릅니까?

우리 것은 따르지 않고 일본식만을 따르는지요?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입니까? --61.85.59.48 2006년 7월 15일 (토) 17:30 (KST)

어떤 부분이 일본식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같이 적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참고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정책이나 문서를 만들 때, 영어판 같은 다른 언어판을 참고하기도 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5일 (토) 17:32 (KST)
구체적으로 어떤 문서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죠? 위키백과사전은 세계적인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상호 영향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종종 자의적으로 일본어위키백과의 기준을 강요하)는 사용자:Hyolee2씨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만, 일본어 위키백과를 따르고 있지는 않습니다. xAOs 2006년 7월 15일 (토) 17:39 (KST)
제가 스르프스카 세르비아 공화국을 검색했을 때 그 표를 일본어판 위키백과의 것과 비교했습니다. 그런데 형태는 너무 똑같더군요...
아마도 어떤 사용자가 일본어판을 참고해서 작성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일본어판을 따르고 있다고 단정짓지 마세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5일 (토) 17:42 (KST)
1. 일본식이 아니라 일본어식입니다. 2.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일본인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3. 다른 언어 문서에서 번역하면 문서 모양이 같아지는 건 흔한 현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왜 '일본의 식민지'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를 대표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국수주의는 버려 주세요 :( --Klutzy 2006년 7월 15일 (토) 17:49 (KST)
물론 Xaos님의 말대로 효리님에게서 일본어판화되기를 강요받기도 합니다만 일본식을 따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 문서는 아마 일본어판의 것을 번역기를 사용하여 작성한 듯 싶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5일 (토) 19:14 (KST)
지금 확인해보니 그 문서는 표만 있고 언급한것은 표에 관한 것이었군요. 국가표와 같은 것은 영문판은 물론이고 기타 다른 언어판들도 거의 똑같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5일 (토) 19:17 (KST)
아! 그런가요? 제가 일본판 따른 줄 알고 착각해서 죄송합니다. 똑바로 알도록 하겠습니다. (헤헷) --61.85.59.243 2006년 8월 11일 (토) 20:06 (KST)

몇몇 인물들의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

몇몇 유명인사들의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주로 연예인입니다) 그런데, 저작권과 초상권에 대해 정확한 개념이 없어서 올리기가 그래서 물어보는데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개인이 블로그에 올린 사진을 펌질, 그러니까 가져와도 되는건지요? 저작권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위키피디안께서 상세히 답변 해주셨으면 하는군요. -- 이 의견을 2006년 7월 16일 (일) 00:31에 작성한 사용자는 Miracleezz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당연히' 안됩니다. 위키백과:저작권에 나와있지만, 위키백과의 사진은 다음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복제와 재배포가 자유로워야 합니다.
  • 수정·개작된 파일의 배포가 가능해야 합니다.
  • 상업적 이용에 제한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작권법에는 저작권 명시를 하지 않는 경우 기본적으로 저작권자가 모든 권리를 보유합니다. 인터넷에 마음대로 떠돌아 다니는 사진은 엄밀히 말해서 저작권 위반입니다. 다만 저작권자가 그런 사실을 일일히 적발하기에는 역효과가 더 많아서 그냥 놔두는 것이죠. 위키백과는 개인 블로그와는 책임감이 다르기 때문에 위험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고, 실제로 영어 위키백과는 저작권 소송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Klutzy 2006년 7월 16일 (일) 00:37 (KST)
한글 위키백과에는 사진올릴 생각 마시구요, 공정사용을 못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올릴 수 있는 사진은 사실사 거의 없습니다. 저작권법에 대하여 잘 모르거나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나, 절대 번복하지 않는 강경한 입장이기에, 사실상 사진올리는 것은 "완전히 차단되어 있다"고 보시면 정확에 가까운 이해랍니다. 그러나, 영어 위키백과에는 님이 올리고 싶은 사진 올릴 수 있답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저작권법을 잘 이해하는 이들이 다수견해를 이룬 거 같더군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8월 1일 (화) 14:58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삭제된 사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는군요.. 교황 엠블렘 그림도 삭제되어서 전부 다른 그림으로 교체한 게 오늘 아침의 일입니다. 공정 사용은 무제한 이용이 아니라 '제한적인 상황에서의 이용'일 뿐입니다. 마음대로 올릴 수 없어요. --Klutzy 2006년 8월 1일 (화) 15:02 (KST)

7월 15일자 오늘의 역사에서 표기가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대문에 나온 7월 15일자 오늘의 역사 란을 보니 '패키픽 에이로 프로듀즈'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상하여 제가 보잉 사영어판 설명에서 찾아보니 'History' 섹션에 'Pacific Aero Products'라고 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이름을 국어외래어 표기법과 그 일러두기 조항을 참고하여 한글로 전사(轉寫)하면 '퍼시픽 에어로 프로덕츠'가 맞습니다. '퍼시픽 에어로 프로덕츠'로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Yes0song 2006년 7월 16일 (일) 01:13 (KST)

이한결 사용자의 엉터리 번역 때문입니다. 기계번역 또는 사전을 이용한 1:1 단어 치환을 사용하는 듯 싶네요. -- ChongDae 2006년 7월 18일 (화) 11:11 (KST)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_= --Yes0song 2006년 7월 19일 (수) 02:31 (KST)

아랍어 에스파냐어 등이...

제가 확인을 해 보니 아랍어, 에스파냐어 등이 영문판에 비해 너무 내용이 빈약한 것 같습니다. 다른 언어에 관해서도 더 조사해봐야 겠습니다만 일단 이 두 언어부터 어떻게 해야하나요? 번역중이라고 표시해놓아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냅둬야 할까요? 하지만 어쨋든 너무 부실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네요.-- 이 의견을 LERK (회화 / 기여) 2006년 7월 18일 (화) 11:00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Miracleezz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다른 언어의 것을 번역할 계획이라면 번역중을 표기한 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을 마무리 지으시고, 만약 직접 문서를 서술하려는 계획이라면 그냥 냅둬야지(방치하다의 뜻 맞습니까?) 말고 내용을 채워주세요. : )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6일 (일) 02:14 (KST)

축제 목록 관련

지금 크게 2가지 스타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경기도의 축제 목록서울특별시의 축제 목록이 예시인데요, 이 두 가지 스타일 중에서 어느 것이 나을까요. 전자는 도내 시군구별로 세부 목차를 따로 둔 것이고, 후자는 그러지 않고 한 표로 뭉뚱그려 놓은 것입니다. --WaffenSS 2006년 7월 16일 (일) 13:25 (KST)

고민되는데요. :) 저는 후자쪽이 한눈에 들어와서 조금 더 괜찮아 보입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19일 (수) 13:33 (KST)
다른 분들은 의견이 없으신가. 후자 쪽으로 일단 통일하겠습니다.(언제 다 고쳐 ㅡ.ㅡ) --WaffenSS 2006년 7월 23일 (일) 07:28 (KST)

Template:수도권 1호선

여기에 맞는 주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진위역과 지제역이 개통된 지 보름이 넘어가는데 아직 수정이 안 되어있네요. 관리자만 수정할 수 있나요? --Luciditeq

예전 토론 때문에 잠궈뒀던 듯 한데, 토론도 끝난것 같고 해서 보호를 해제했습니다. 그리고 두 역에 대해서도 수정을 했습니다 -- Wikier 2006년 7월 18일 (화) 08:45 (KST)

일제시대의 한국의 행정구역을 따로 만드는 필요성는 있는가??

일어판에 일제시대의 한국의 행정구역의 기사가 있는데 만드는필요는 있습니까?(cf,ja:ノート:忠清北道)--효리♪ (H.L.LEE) 2006년 7월 18일 (화) 14:49 (KST)

제가 뭐라고 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그건 일본 백과쪽에서 해결해 주시기를. ^^; - Ellif 2006년 7월 18일 (화) 16:29 (KST)
저는 의견이 조금 다릅니다. 지금 현재의 각 주 문서에 에 일제시대의 한국의 행정구역에 대한 정보를 넣는 것이 어떨까요? ^&^!-- 이한결 2006년 7월 18일 (화) 16:29 (KST)
무슨 말씀이시죠? :P 일어판에요? 아니면 한국어판에 넣는다는 것인가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8일 (화) 16:37 (KST)
저도 이건 일어판의 일이므로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일어판쪽에서 알아서 해결해주시기를.. ^^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8일 (화) 16:37 (KST)
한국어판에 저런 문서가 생긴다면 반대하겠습니다. 행정구역 체제가 크게 바뀐 것이 아니니 기존 문서에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18일 (화) 16:53 (KST)
맞습니다. 저도 반대합니다. - Russ 2006년 7월 18일 (화) 18:15 (KST)
일어판에서는 상관없습니다만 한국어판에 만드는 것은 반대합니다. 만드신다고 삭제의뢰를 하진 않겠습니다만... ☞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7월 26일 (수) 14:12 (KST)

위키백과 투표방식을 좀 바꿔주세요.

투표방식이 이상해요. 이렇게 바꿔주세요.

  • 투표방법:투표 하루 전 각 사용자토론에 내일이 투표날이라고 알린다.
  • 투표당일:자유 게시판에 투표 의견과 투표내용, 투표결과를 쓴다.(투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들이 한다.)
  • 투표결과:투표결과는 찬성()표, 반대()표, 기타()표, 없음()표를 밑에 올린다.
  • 투표기간:투표기간은 일주일간으로 한다.

(그리고요, 시간을 쓸때 오전, 오후라는 말을 꼭 넣어주시고, 24시간으로 하지 않고 오전 12시간(새벽 0시~오전 11시), 오후 12시간(오후 12시~밤 11시)으로 해주세요. 너무 번거로워요.)

이렇게 좀 해주세요. 안되면 이 중 한가지만이라도...... -- 이한결 2006년 7월 18일 16:25 (KST)

전 무슨 공산주의 투표하는 듯 싶어서.. 그리고 이외의 토론이 위키백과토론:총의위키백과토론:삭제 정책에서 이루어 진 적도 있고요.. 일단 정해지기 전에는 알아서 하면 됩니다. 위키백과의 다섯기둥의 마지막 기둥은. '특별한 규칙이 없다'는 거니까요. 이해해 주십쇼. 뭐^^; - Ellif 2006년 7월 18일 (화) 16:58 (KST)
원칙을 정하는 것은 어떤 측면에서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없어도 잘 굴러가니까 사람들이 무심한 편입니다. :) 그런데 어떤 투표를 말씀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각 사용자토론에 공지하기에는 사용자가 너무 많고, 모든 사용자들이 하는 것 역시 현실성이 없습니다. 등록된 사용자의 다수는 활동을 안하거나 중복 사용자일테니까요. :) --정안영민 2006년 7월 18일 (화) 17:03 (KST)
원칙이 없어도 잘 굴러간다는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원칙이 제대로 정해지지 않으면 사용자는 늘지 않습니다.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2일 (수) 23:24 (KST)
그 근거는 뭡니까? --E.C.L. 2006년 8월 12일 (토) 01:02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xxx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스포츠 선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백과사전' 등의 문서를 보면 제목이 지나치게 긴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국가의 공식명칭을 강조하기 때문에 생기는 원칙일텐데요, 이상하게도 북조선에는 긴 공식명칭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알제리의 공식명칭은 'Al Jumhuriyah al Jaza'iriyah ad Dimuqratiyah ash Sha'biyah'이고 영문 공식 명칭은 북조선과 비슷한 'People's Democratic Republic of Algeria'인데 그렇다고 해서 '알제리인민민주공화국의 xxx'라는 문서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xxx'라고 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북조선의 xxx'라고 하는 것이 간결하고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이나 콩고민주공화국 같은 경우는 대체하기 애매하지만, 북조선은 이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xxx'도 형평성에 맞게 '남한의 xxx'라고 바꿀 수도 있겠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 --정안영민 2006년 7월 18일 (화) 16:39 (KST)

정안영민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문화어 표기'도 북조선과 관련된 문서에만 넣는 것이 맞지 않나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8일 (화) 16:42 (KST)
동의합니다. 가끔 문서에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어떠했는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누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해....하는 문서는 굉장히 보기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18일 (화) 18:15 (KST)
하지만 '문화어 표기'는 북조선과 관련된 문서에만 넣는다고 하면 제가 반대하겠습니다. 문화어 표기를 북조선과 관련된 문서에만 넣고 나머지 것에는 전부 빼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형평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북조선, 조선족, 고려인들을 포함한 한민족을 위한 위키백과입니다. 문화어도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와 같은 민족이 쓰는 언어입니다.
그런데 문화어를 북조선에 관련된 것만 넣고 나머지 것만 빼면 누가 그걸 봅니까? 파란로봇군님말대로 문화어를 북조선과 관련된 것에만 넣고, 나머지것만 빼면 북한 사람이나 해외의 우리 동포가 알아보지 못합니다. 제말이 틀릴수 있지만, 이러면 한국어 위키는 발전못합니다. 그래서 문화어를 북조선과 관련된 문서에만 넣다는 것은 제가 반대합니다.
위구르어 위키에서는 아랍문자 뒤에 괄호쳐서, 키릴과 라틴을 병기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위키도 한자 뒤에 괄호쳐서 가나를 풀이합니다. 우리도 이렇게 본받아야 하는데 이걸 빼면 안됩니다. - Russ
Russ님 말씀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문화어 표기와 관련된 제 말에 대해서는 없던 일로 합시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8일 (화) 21:56 (KST)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월에도 남북의 명칭에 대한 비슷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대한 논쟁이 계속 불거져 나올 것 같은데, ‘지침’문서를 하나 만들어서 합치는 것이 어떨까요? --정안영민 2006년 7월 24일 (월) 10:46 (KST)

그냥 밀어붙이기에는 중요한 사안인 것 같은데, 추진해도 반대하시는 분은 없는건가요? :) --정안영민 2006년 8월 6일 (월) 23:06 (KST)

대한민국에서 ‘남한’이라고 부르는 것만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북조선’으로 자주 부르는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은데, 확인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8월 16일 (목) 18:52 (KST)

각 나라 축구 월드컵 선수 명단 틀이 깨져보입니다.

예전에는 제대로 보였는데, 오늘 문서를 열어보니 모두 깨져 보이네요. 익스플로러에서도 그렇고 파이어폭스에서 봐도 그렇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예를 들어 마르코 마테라치 문서에서 해당 문서 맨 아래의 틀:2006년 축구 월드컵 이탈리아 선수 명단 에서 국기 사이에 원래 글자가 나와 있어야 할 부분이 제대로 안 보입니다.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선수 명단과 관련된 모든 틀이 다 이렇게 제대로 안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데 원인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crypto 2006년 7월 18일 (화) 21:34 (KST)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고치면 제대로 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18일 (화) 21:54 (KST)

템플릿 분류 처리 관련 문제

분류:윈도 사용자, 분류:파이어폭스 사용자, 분류: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 등, 분류:위키백과 사용자 하위에 있는 OS, 브라우저 사용자와 관련된 분류가 모두 이상합니다.

영어판(e.g. en:Category:Wikipedians who use Mozilla Firefox)에 보시면 네임스페이스를 빼고 계정 이름에 따라 분류가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그런데 여기서는 네임스페이스가 포함되어 모두 네임스페이스 '사용자'가 먼저 온다고 간주해 'ㅅ'으로 모두 들어갑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군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8일 (화) 22:05 (KST)

봇의 touch.py로 해당 분류의 문서를 한번씩 건드려 보세요. 해결될 겁니다. 분류의 캐시 기능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Klutzy 2006년 7월 18일 (화) 22:09 (KST)
분류:윈도 사용자를 방금 건드려보았습니다만, 일부만 고쳐지네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18일 (화) 22:21 (KST)
"touch.py -cat:분류:윈도 사용자"와 같이 사용했나요? 분류에 들어있는 문서를 전부 건드려야 합니다. 제가 한번 돌려봤는데 잘 작동하네요. --Klutzy 2006년 7월 19일 (수) 00:59 (KST)

Namespace 번역

네임스페이스(namespace)란 용어 자체를 우리말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외래어 좋아하는 일본어에서도 名前空間(이름공간)으로, 중국어에서도 名字空间으로 번역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에도 '이름공간'이나 '명칭공간' 정도로 바꾸어서 사용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굳이 번역하지 말고 적당한 우리말로 새로 만들어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저~ 위에 토론 중인 네임스페이스 목록에 대한 번역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정안영민 2006년 7월 19일 (수) 13:29 (KST)

저같은 경우에는 네임스페이스를 이름공간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네요.^^ - Russ
명칭공간은 조금 어색할 것이라고 생각되서 저도 이름공간으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이한결 2006년 7월 23일 (일) 14:34 (KST)
'영역'은 어떨까요? ☞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7월 26일 (수) 14:08 (KST)
그것도 좋은 것 같네요 Russ-- 2006년 7월 26일 (수) 18:36 (KST)

다른 사이트/페이지를 어디까지만 참고하여야 하는가?

요새 위키백과를 집필하거나 수정하면서 느끼는 것은, 과연 어디까지 다른 사이트와 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는가입니다. 통째로 배끼는거야 당연히 저작권 침해라는건 알고있습니다만, 일부분만 뚝 떼어와서 삽입한다든지 등, 여러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여러 지식검색사이트에서 찾아본 결과의 경우 저작권이 있다는 말을 들어서 조금이라도 퍼오면 안되는건지 당혹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펌질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에 대해 좀 명확한 기준을, 좀 더 지식이 많으신 분들께서 정의해주셨으면 하는 바 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iracleezz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은, 사실에 대한 이해를 근간으로 자신의 말로 표현해야 저작권에 문제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같은 사실에 대한 글을 쓰라고 했을때 과연 서로 다른 두 명이 똑같은 글을 쓸 수 있을까요? 동일인이 두 번 쓴다고 해도 같은 글은 안 나올것 같네요. 그런데 통째로 베끼는게 저작권 침해라는 걸 아시면서 왜 대마초는 그대로 퍼오셨는지 모르겠네요. -- Wikier 2006년 7월 20일 (목) 14:33 (KST)
죄송합니다. 어찌되었든 잘 처리 해주셨다하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Miracleezz 2006년 7월 20일 (목) 21:39 (KST)

한국어 위키는 과연 남한만의 위키백과인가?

최근에 일부 사용자들이 한국어 위키를 대한민국만의 위키라고 잘못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부는 문화어를 빼야 한다고 합니다. 그 원인이 한국어 위키에 북한 사용자가 1명도 없고, 문화어로 된 문서도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한국어 위키를 지금보다 더 많이 홍보하고, 북한 사용자에게도 홍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 사용자에게 위키백과를 알리는 홍보 정책을 만듭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어 위키가 남한만의 위키라는 오해를 살 수 있어요. - Russ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일반적인 북한 사람들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다른 한국 사이트에도 북한 사람들이 내려오는 경우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한국어 WP = 대한민국 WP처럼 취급받는 게 사실입니다. --peremen 2006년 7월 20일 (목) 14:38 (KST)
그러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에게 홍보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일반적으로 북한 사람들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한민국의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은 인터넷에 접속하기 쉬울수 있습니다. 저 같으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에게 홍보를 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탈북자라도 인터넷을 알거나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안다면 홍보는 가능합니다. 북한 사람들에게 위키백과를 홍보하는게 불가능할지라도 대한민국의 탈북자들에게는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Russ
중국에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200만정도 있는데. NHK월드 라디오 일본 한국어방송에는 중국에서 자주 편지가 온다 합니다. 그리고 북조선에서는 인터넷은 커녕 컴퓨터조차 제대로 보급되지 않는 상태입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0일 (목) 15:01 (KST)
음...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탈북자를 대상으로 홍보하면 어떻겠습니까? 홍보를 지지하시면 이쪽 괄호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 (Russ, )
탈북자를 상대로 홍보를 해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보입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0일 (목) 18:21 (KST)
글쎄 북조선을 위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말입니다, 문화어 표기를 의무화 한건 쓸데없는 낭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어 표기를 의무할 바에야,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정보를 하나 더 생각하거나 찾아서 넣는게 더 유익하지 않을까요? 남조선 사람들에게 문화어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리고, 고려인과 조선족들 말씀하시는데 문화어는 북조선만의 표준어일 뿐이지 그 동포들에게 표준어는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Miracleezz 2006년 7월 21일 (금) 00:31 (KST)
문화어가 북조선만의 표준어라고요? 님은 그러면 한국어 위키가 남한만의 위키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생각도 한국어 위키에는 맞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가 물론 사용자는 남한쪽이 주사용자이지만, 한국어 위키도 엄여히 말하자면 한민족을 위한 위키백과입니다. 그러면 남한쪽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남한쪽만 쓴다고 생각하면 물론 당장은 효과를 볼수 있을지 모르지만, 북한 사람들이나 다른 해외 동포는 어떻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알아볼수 없습니다. 님의 그 생각은 위키를 발전시키지 못할겁입니다. 문화어도 여기에 표기할 권리가 있는데, 님은 그 권리를 막으려고 합니다. 님은 그 생각자체를 버리고 문화어를 공부하세요. --Russ-- 2006년 7월 21일 (금) 00:42 (KST)
Russ님. 제가 북조선에 관해서 아는 것도 얼마 없고 남한의 역사같은것도 잘은 모르지만 문화어 그 자체의 정의에 대해서는 문화어에 나와있는데 문화어는 북조선의 표준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난데없이 문화어를 공부하라는건 뭔가요. 이상하게도, 저는 생각합니다만, 사용자:Korealife도 그렇고 russ님도 그렇고 유독 러시아,북조선과 같은 공산주의적 성향이 나는 문서를 편집하는 사용자들은 왜 그렇게 눈에 띄어보입니까? 뭔가 매우몰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자부심과 우월감에 가득차 있다는 생각이 자주 느낍니다.
문화어 표기에 관해서는 (비록 위키백과가 남한위주로 편집되어지고 있으나) 필요하다면 표기하는해야되는 것이겠지만은 Miracleezz님의 의견은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가 토막글이 대부분이고 아직 필요한 문서들도 많은데 굳이 문화어 표기같은것에 몰두하고 집착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인것같습니다. 그 일에 쏟을 힘을 다른 문서들을 채우는게 쏟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특히나 russ님은 그 몰디브 신문인지 알렉산드로 빅터스키 몰드베인지하는 이상한 신문문서나 만드셨는데 그런 것 봐서라도 전 miracleezz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russ님이 말한 '나의 문서작성 기준은 번역하기 쉬운것' 발언도 참 어이가 없었고요.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1일 (금) 01:00 (KST)
어이가 없었다는 점은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몰디브 신문인지 알렉산드로 빅터스키 몰드베인지하는 것등의 이상한 문서는 제가 안만들겠다고 그전에 다짐한 겁니다. 하지만 문화어 표기는 꼭 해야합니다. 문화어 표기에는 제가 자부심이 가득차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는 사실상 남한만의 위키가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가 그렇다고 해서 문화어만을 표준으로 삼겠다는 내용도 아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중립적인 내용인데, 문화어 표기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점에서 제가 찬성쪽에 가깝습니다. Allen R Francis님은 문화어를 빼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사용자이시지만 저는 반대쪽 사용자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우리 민족이 문화어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어 위키는 문화어를 빼야 한다/빼지 말아야 한다로 갈려질것 같지만, 저는 문화어를 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Russ-- 2006년 7월 21일 (금) 01:08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대한민국만의 위키백과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중립적인 시각에 대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북조선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문화어 표기를 병기하는 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만 모든 가능한 내용에 대해서 문화어 표기를 만들고 문화어로 글을 쓴다는 것은 현재 위키백과를 접할 수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대한민국에서 사용하는 표준어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그다지 큰 효력도 없고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두 가지 방법은, 문화어 위키백과를 따로 만들거나 (그러나 예전에 나왔던 지적처럼, 문화어와 한국어가 많이 다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낭비일 수 있습니다) 열린 문화어-표준어 사전을 만드는 것일 겁니다. Russ 님께서는 이상만을 주장하지 마시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연구해 보시고 그걸 토대로 주장을 하던지 토론을 하던지 하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21일 (금) 00:53 (KST)
님의 말이 옳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한국어 위키에는 북한 사용자가 1명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문화어 병기가 효력이 없다는 님의 생각도 일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문화어를 빼면 제가 반대할 겁입니다. 문제가 되는게 문화어 병기나 문화어로 된 문서입니다. 문화어로 된 문서가 한국어 위키에는 없지만, 현재는 문화어 병기로 문서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어를 빼면 북한 사용자가 이 위키백과를 알아 볼수 없습니다.
님은 문화어 위키백과를 따로 만들거나 문화어-표준어 사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일부 위키는 다른 문자를 병기하는 것도 있습니다. (례를 들자면/예를 들자면) 위구르어 위키는 지금 아랍 문자에다 괄호쳐놔서 키릴과 라틴을 병기합니다. 그리고, 일본어 위키는 한자에 괄호쳐서 가나로 써 놓읍니다. 한국어 위키는 문서에 괄호쳐서 문화어로 병기하는게 가장 효과있는 일이라고 저는 생가합니다.
님은 북한 사용자가 없으니까 이런말을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화어를 없애면, 결국 북한 사용자나 해외 동포는 알아볼 수 없는데 누가 그걸 책임질려고 합니까? 님의 생각을 제가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화어를 뺀다는 취지에서는 제가 반대하겠습니다. --Russ-- 2006년 7월 21일 (금) 01:01 (KST)
일본어 위키가 한자와 가나를 병기하는 것은 사람들이 한자와 가나를 병기하여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를 쓸 줄 아는 사람들은 크게 표준어와 문화어를 사용하는 사람으로 나뉘고, 둘이 겹치는 경우는 그다지 흔치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언제 Caffelice 님(아마도)께서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사실 표준어와 문화어의 언어적 차이는 단어 빼고는 크지 않습니다. 이런 근거를 가지고 제 주장(?)을 펼쳐 보자면,
  •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대한민국 표준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대부분의 글도 표준어로 되어 있으므로 고치기 힘들다.
  • 문화어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단어 수준만을 이해하면) 표준어도 이해할 수 있으므로, 문화어 사용자가 충분히 많아질 때까지는 과도기로 문화어-표준어 사전과 같은 것을 제공한다.
  • 문화어 사용자가 충분히 많아지게 되면 알아서 이 문제가 다시 제기될 것이고, 따라서 이 때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문체 등을 다시 정하면 된다.
이 방법이 문화어 사용자를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실현 가능한, 현실적으로 적절한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어느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 주세요. 일단 저는 밤이 깊었으니 자러 가겠습니다.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21일 (금) 01:22 (KST)
그러면 제가 몇가지 문제를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대한민국 표준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대부분의 글도 표준어로 되어 있으므로 고치기 힘들다.의 부분에서는 고치기 힘들다고 했는데, 제가 볼때에는 고칠수 있는 것들은 고칠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일단 문화어 병기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어를 빼지 말아야 한고 생각해요 Russ-- 2006년 7월 21일 (금) 01:27 (KST)

북한 사용자가 왜 알아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근거가 뭡니까? 외래어 용어만 다르고, 지금까지 쓰여져 있는 문화어 표기들도 문화어엔 관심없는 제가 봐도 못알아볼 정도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만. 그런 노력은 시간 낭비라 여겨집니다. 똑같은 내용을 문화어로 또 써야 한다는 것은 차라리 문화어 위키를 새로 만드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러스님은 문화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에 굉장한 사명감을 느껴서 비현실적인 제안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문제에 신경쓰는 것보다 러스님이 지금까지 작성한 문서들 내용 채우는 문제를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러시아의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도시의 이름을 두 나라 표준어로 작성하고 끝내지 말고, 그 도시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채우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문화어 위키를 새로 시작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굳이 문화어 병기를 빼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WaffenSS 2006년 7월 21일 (금) 02:15 (KST)

사람마다 관심사가 다르니, 문화어 표기를 찾아서 편집 지침에 있는 바와 같이 '표제어'를 병기하시는 노력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 다만 '모든 낱말'에 대해서 괄호를 쳐가며 문화어를 병기하는 것은 문서를 읽기 힘들게 만들 뿐입니다. 영어 위키에서 문장에 있는 모든 낱말에 대해서 (영국식/미국식)을 검토해 병기하지는 않듯 말입니다. 문화어로 된 문서는 북조선에 관련된 문서에 한해 Russ님 개인이 만드실 수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그러나 문화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까지 일부러 문화어를 배워가며 문화어로 된 문장을 만드느라 노력하는 것은 현시점에서 낭비일 수 있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21일 (금) 02:29 (KST)

그래요. 남한, 남조선만의 위키가 아니라고 칩시다. Russ님께서는 그러시면서 실제 북한, 북조선엔 인터넷 연결이 안 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조선족, 고려인들 등 해외 동포들도 있다고 하셨죠. 하지만 이들이 쓰는 언어는 문화어가 아닙니다. 그들 나름대로 그 지역에서 한국어의 고유성을 유지하며 현지에 동화된, 그들은 또 그들대로 입니다. 왜 그들을 북조선과 결부시켜서 마치 북조선 인민인 양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해외 동포가 이들 뿐입니까? 미국에도 동포가 있고 일본에도 동포 있습니다. 해외 동포를 옛 소련권에서만 생각하시다 보니 이러한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싶군요.Miracleezz 2006년 7월 21일 (금) 03:21 (KST)

물론 그렇죠. 일부 사용자들이 문화어를 빼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고, 해외 동포나 북조선을 포함시키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문화어 병기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문화어를 빼는 것도 사실상 좋은 일은 아닙니다. WaffenSS님은 왜 문화어 표기를 빼면 알아볼수 없다고 질문하셨는데, 지금 문화어를 빼면 어떻겠습니까? 물론 제가 지금 여기서 말한 것은 틀린 말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어를 빼면 여기에 오는 북한 사용자들은 어떻습니까? 일단 그들은 왜래어를 모릅니다. 가령 '메이크업'이라는 단어를 북한 사용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겁니까?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에서 사용하는 문화어나 남한에서 사용하는 표준어는 방언 차이에 불과하지만, 그 차이는 엄청납니다. 남에서 사용하는 왜래어 문제로 북한 사용자들이 곤란해질수 있습니다.
정안영민님에게도 부탁합니다. 물론 제가 한 말이 잘못했을 수도 있어요. 저도 그거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한 거와 님들이 생각한 거는 다릅니다. 이런거는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문화어 병기도 언젠가는 필요하다는 것도요. 제가 신뢰를 떨어뜨렸다고 그걸 무시하면 안됩니다. 저는 위키백과에서 노력을 다할겁니다. 그걸 감싸주는 자세가 필요한거죠.
그리고 Miracleezz님께서는 왜 북조선과 고려인, 조선족들을 포함시켰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들이 쓰는 말이 거의 비슷하고 생활도 우리 민족과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화어는 북한에서 쓰이는 표준어이고, 중앙아시아 한국어는 고려인들의 언어, 중국조선말은 조선족들의 언어, 재일어는 재일교포들의 언어, 재미어는 재미 동포들의 언어입니다. 저는 이거를 전부 합쳐서 문화어라고 안했습니다.
단지 그들이 쓰는 말이 문화어와 비슷하니까, 문화어라고 말한거지 전부 포함시켜서 한적이 없습니다. 저는 일단 님들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문화어 병기만큼 이상적인 것도 없습니다. 그 전에 문화어 표기를 대부분 들여왔던 것도 저입니다. 그 이유는 문화어 표기를 해놔야 북한 사용자도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들여온 겁니다. 계속 저는 문화어 병기로 나갈겁니다.
님들도 그거는 인정해 주세요. 북한 사용자가 1명도 없다고 문화어 표기를 빼면 한국어 위키가 조선족, 고려인, 북한 사람들, 재일 교포, 재미 동포들을 포함한 한민족을 위한 취지가 사라집니다. 그러면 남한 사용자만 주 사용자만 되고, 북한 사용자는 한국어 위키에 오지 않을 겁니다. 저는 북한 사용자들이 해외 동포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 위키백과에는 문화어 병기로 나아가야 한다고 다짐했고요. Russ-- 2006년 7월 21일 (금) 08:57 (KST)
기본적인 문장 작성 능력부터 다듬으십시오. 어색한 문장을 한 두 번 지적당한게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어 표기를 빼면 알아볼 수 없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답변은 안하고 제가 질문한 걸 저한테 되물으면 어떻합니까? 지금 문화어 표기를 빼면, 중간에 쓸데없이 거추장스런 표기가 사라져서 오히려 읽기 편합니다. 똑같은 문장을 표준어와 문화어로 써놨을때 기본적인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닌데, 계속 못알아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란 얘기입니다. 단지 러스님은 전부 가정입니다. 북한 사용자도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라든가, 한국어 위키에 오지 않을 겁니다(지금은 오고 있던가요?), 전부 추론, 가정뿐입니다.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라는 것입니다. 위에 어떤 분이 얘기했던 것처럼, 영국어와 미국어를 구분지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굳이 문화어를 병기해야 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북한 사용자들과 해외 동포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북한 사용자들과 해외 동포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라고 써야겠지요? 이런 식으로 읽기 어렵고, 해독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하는 어색한 문장은 제발 좀 그만 쓰십시오. 문화어 병기 운운하기 전에 기본적인 글쓰는 법부터 좀 가다듬기 바랍니다.
정리하면, 북한을 제외하고 해외 동포 사용자들이 표준어만 있으면 읽이 어려워할 것이라는 님의 주관적 환상, 추론, 가정, 상상, 그리고 본인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어낸 말이 아니라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WaffenSS 2006년 7월 21일 (금) 10:32 (KST)
그러면 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게 한국어 위키의 취지입니까? 그러면 한국어 위키는 남한만의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야 하겠군요. 하지만 저는 그것에는 반대할 겁니다. 북한 사용자는 오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어쨌든 문화어 병기로도 나갈겁니다. WaffenSS님은 왜 그렇게 남한만의 중심적인 생각을 가집니까? 한국어 위키가 그럼 남한만의 위키백과입니까?
그렇게 노력을 짓밟는다면 님과 저의 신뢰도는 계속 떨어질겁니다. 문화어 병기가 거추장스럽다고요? 그럼 위구르어 위키에서 키릴과 라틴을 병기한 것도 거추장스럽습니까? 님의 그 생각은 문화어병기를 빼면 다른 위키의 병기한 언어도 빼야 한다는 주장이십니다.
례를 들어 글라조프라는 문서를 봅시다. 님의 말씀은 글라조프라는 문서에 러시아어 표기와 우드무르트어 표기를 빼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문화어 병기를 빼면 북한 사용자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들이 한국어 위키에 올것 같습니까?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문화어 병기와 위키백과에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님들은 저의 이러한 노력을 무시했습니다.
도대체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디까지 갑니까? 도대체 그 객관적인 기준은 뭡니까?! 저는 문화어 병기가 훨씬 이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들은 그걸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한국어 위키가 한민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남한 중심으로 나아갈 겁니까? 남한 중심이 아니라 한민족 중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가 러시아에 관련된 문서를 만들때에는 저도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만든 것은 그전에 안하겠다고 했었습니다. 해외 동포들은 표준어만 있어도 이곳으로 올 수 있지만, 북한은 그렇지 못합니다. 문화어 병기는 꼭 있어야 합니다. 문제가 되는게 이겁니다. 문화어 병기를 하느냐, 안하느냐에 대해서요.
문화어 병기를 빼면 이곳 한국어 위키의 문화어는 빼야 합니다. 가령 한국어 위키에 문화어는 없고, 표준어만 있다면 북한 사람들이 못알아 볼 것은 뻔한 일입니다. 님은 그 생각을 버리십시요. 저는 북한 사용자들을 배려하기 위해서라도 문화어 병기는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북조선 관련 문서도 문화어를 빼고 표준어로 바꾸면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문화어는 님들이 반대하더라고 저는 계속 추진할 겁니다. 계속 그렇게 할거고요. Russ-- 2006년 7월 21일 (금) 10:59 (KST)
제 질문엔 여전히 답이 없군요. 나는 빼야 한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7월 21일 새벽 2시에 쓴 글에 "물론 저도 굳이 문화어 병기를 빼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라고 분명히 썼습니다. 러스님은 "빼야 한다"고 제가 썼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만. 러스님은 지금 주장이 문화어 병기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이죠? 나는 반드시 해야 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문화어 병기를 굳이 빼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문화어 병기를 공부까지 하면서 의무화해야 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계속 그렇게 할거면, 러스님은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보고 쓰라고 얘기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러스님이 계속 주장하는, 표준어만 있으면 북한 동포가 아니더라도 다른 재외 동포들이 못알아볼거라고 한 것에 대해 객관적 근거를 대라는 것입니다. 위구르어는 같은 위구르족이라도 키릴문자와 라틴문자로 교육받은 세대가 다르고, 원래는 아랍 문자를 쓴 모양이군요. 세 문자는 완전히 다른 문자입니다. 배우지 않고선 모르죠. 이런 경우에는 병기가 반드시 필요하겠군요. 그러나 남북이 쓰는 문자가 아예 달라서 못알아볼 정도입니까? 난 그렇게 안보이는데요. 순수하게 북한에서 쓰여진 문서가 우리가 못읽을정도로 다릅니까? 가끔 텔레비젼 등에서 나오는 노동신문 같은 걸 보면,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못알아볼정도 아니던데요? "문화어를 반드시 병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혼자 집에서 이것저것 생각해서 만들어낸 논리가 아니라, 정말로 북한이나 재외동포들이 남한식의 문서를 못알아본다는 통계, 아니면 탈북자들의 증언(이건 위험하겠군요. 러스님이 다중 계정 만들어서 "저 못알아봐요!" 라고 남한식으로 표기할 수 있으니)이나, 언어학자들의 연구결과 논문같은 객관적인 근거를 대십시오.--WaffenSS 2006년 7월 21일 (금) 11:17 (KST)
일단 문화어를 분리화 하는 걸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성경이 북한어로 번역될 정도로 (얼마나 중요하냐면, 성경이 번역되었다는 말은 그 언어를 하나의 언어로 분리하여 인식한다는 말과 똑같다는 소리입니다) 동질성이 없다면, 차라리 표준어 위키백과에서 분리하여, 문화어 위키백과를 만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2006년 7월 21일 (금) 11:21 (KST)
저는 그렇게 하는데 반대합니다. 분리한다고 하면 반대하겠습니다. 일단 어느 탈북자의 진술에 따르면 "자기는 미용사가 될려고 했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단어는, 자기가 모르는 단어였고 노력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나오는 용어 때문에, 결국 자기는 떨어졌다"고 진술했습니다. 이거는 제가 들었던 내용입니다. 문화어나 표준어는 동질성이 있습니다.
님들의 이런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해도 저는 문화어 병기로 나가겠습니다. 분리화 하는 거는 북한을 적으로 생각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방송한 내용도 일리는 있습니다.
이 내용에서 "남측에서는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을 DJ, JP라고 영어로 창씨 개명을 해서 부른다. 재벌들도 LG니 SK니 하는 이름으로 바꾸고 두루넷 마트랜드 등 외래어 이름이 갈수록 는다. 잡지도 뉴스메이커나 뉴스피플이다 X세대, N세대라고 해괴 망측한 이름을 다는가 하면 외국 성씨를 수입한다. 또한 조기 영어 교육이랍시고 어린이들의 혀가 꼬부라지고 있다. 양키 말에 찌들고 왜말에 오염되고 잡탕말과 한자가 범벅이 돼 뒤죽박주이 된 지 오래다. 외래어와 한자어가 80%를 넘은 남한의 국어 사전은 외래어 사전이요, 우리말 사전은 남의말 사전이다"라고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위 내용에서처럼 얼마나 차이가 심했으면 이런 것까지 나왔겠습니까? 그러면 이거는 어떻습니까? 문화어 병기를 단어에 전부 표기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일부 단어나 할 수있는 데까지 단어를 병기하는 것으로요. 문화어를 빼지말고 병기합시다. Russ-- 2006년 7월 21일 (금) 11:38 (KST)
좀 더 그럴듯한 근거를 제시하십시오. 미용사 얘기는 단어 뜻이 다른 것으로 이해되고, (뭐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문화어 병기는 같은 뜻의 단어에 대해 표기가 약간 다른 정도에 불과하더군요. 남북의 용어가 같은 단어래도 아예 뜻이 다르다거나, 서로 없는 단어들(낱말 사전에 포함되어야 할지라도)은 그것 자체가 하나의 문서로 작성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북의 축구 용어들처럼(예전에 드로잉이라고 하던 "던지기 공격"은 북측 용어를 도입한 걸로 알고 있는데). 방송했다는 내용도 문화어 병기와 관련있다고 생각해서 올려놓은 겁니까? 영어와 외래어의 남발을 비난한 것이지, 문화어 병기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러스씨가 문화어 병기를 계속 하든지 말든지 관심없습니다. 일부 단어나 할 수있는 데까지 단어를 병기하는 것은 전제를 분명히 해둬야죠. 제가(러스님 자신) 일부 단어나 할 수있는 데까지 단어를 병기하는 것으로요. 러스씨에 동조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도 포함해서. 이것저것 대충 껴맞추지 마십시오.--WaffenSS 2006년 7월 21일 (금) 11:48 (KST)
그러면 자원자나 알고 있는 내용에 한해서만 문화어 병기는 어떻습니까? 제가 자원자로 나섰으니 문화어 병기는 자원자가 병기하는 것으로 합시다. 문화어는 일부 알고 있는 내용도 있으니 병기하는 쪽으로요. Russ-- 2006년 7월 21일 (금) 11:51 (KST)

일단 사용자토론:정안영민#문화어 관련에 대해서에서도 그렇고 Russ 씨가 어디까지 문화어 표기를 병기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는데, Russ 씨가 이에 대해서 확실히 말씀하신다면 토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을 먼저 말씀드린다면 북조선 사람이 인터넷을 쓰기 때문이 아니라 한국어의 공식적인 표준 표기법 가운데 하나이므로 표제어에 한해서 문화어 표기를 찬성합니다.

Russ 씨가 공격을 받는 이유는 최근 Russ 씨가 문화어를 추가하느라고 고친 부분이 대부분 외래어 표기이기는 한데, Russ 씨가 말씀하시는 것처럼 메이크업이나 헤어 디자이너 같은 낱말이 아니라, 삿포로/삿보로와 같은 사소한 차이로 표기가 다른 것들 뿐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뿐이 아니라 Russ 씨가 집어넣은 문화어 표기가 거의 다 그랬던 것 같은데, 혹시 다른 것이 있었다면 말씀해 보세요. 그렇게 되면 Russ 씨 자신도 문화어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처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LG나 SK 같은 경우는 고유명사이므로 문화어 표기로도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삿포로나 토고 같은 경우는 문화어로 표기를 하더라도 거의 비슷하지만 표기에 반대하지는 않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일반명사 아닐까요? 예를 들어 문화어 오징어는 표준어로 갑오징어는 부르는 말이고, 표준어 오징어가 문화어로는 낙지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21일 (금) 11:57 (KST)

원래는 단어 전체를 문화어로 병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아는 단어에 한해서만 병기한다고 바꿨습니다. 일반 명사는 문화어를 모르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빼고요. 정말 아는 것에 한해서만 문화어 병기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아는 표제어에 한해서만 병기를 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한국어 위키는 한민족을 위한 위키입니다. 그래서 문화어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Russ-- 2006년 7월 21일 (금) 12:04 (KST)
모든 문서에는 문화어도 표시하고, 남한으로 탈북했고, 아직 인터넷을 모르는 분에게 홍보하는 것은 어떨까요? 하여튼 우리나라가 빨리 통일되야 된다니까요.-- 2006년 7월 21일 (금) 16:04 (KST) 이한결님의 투고임. (LERK (회화 / 기여)가 이름을 추가하였음.)
남한으로 탈북? 이게 무슨 소리? --WaffenSS 2006년 7월 22일 (토) 02:58 (KST)
정말 무슨 뜻인지 모르십니까? 북에서 남한으로 탈출하여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전혀 틀린 문장이 아닙니다. 신문 등지에서 자주 쓰이는 말입니다. "중국으로 탈북", "남한으로 탈북" --염재현 2006년 7월 27일 (목) 18:25 (KST)
덧붙여서 혹시 어디서 쓰이는지 궁금하시면 "구글 한국"으로 가셔서 따옴표 포함해서 "남한으로 탈북"이라고 치고 검색을 눌러보십시오. 약 70개 정도의 웹페이지, 특히 신문 기사가 나옵니다. --염재현 2006년 7월 27일 (목) 18:29 (KST)
이한결님 말씀에 저도 동감합니다. Russ-- 2006년 7월 21일 (금) 17:10 (KST)
Russ님은 혹시 초등학생이십니까? 위에 글 쓴것들도 그렇고, 굉장히 언어구사 능력도 떨어지고 논리적이지가 않군요. 이한결님과 주고받은(?) 의견은 거의 Rowan Atkinson같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1일 (금) 19:08 (KST)
아는 단어에 대해서가 문제가 아니라, Puzzlet Chung님이 지적한 수준에서는 분명 문화어 표기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문화어를 아는 것에 앞서, 기본적인 문장 작성 능력을 키우고 배우는 게 더 먼저 같군요. 지금 러스님은 "문화어를 알아야 한다"는 자기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이 없자 어떻게든 동조자를 만들어 문화어 표기를 강제하던가, 어떻게든 문화어 표기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려 애쓰고 (떼쓰고?) 있습니다. 자신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에 무조건 다른 사람들이 동조하기를 요구하는 것은 파시즘일뿐입니다. 어떻게든 비판을 교묘히 요리조리 피해가며 "한민족이기 때문"이라는 누구나 한번은 움츠려들게 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해가며 자기 주장을 강변하는 것은 전체주의와 파시즘에서나 볼 수 있는 사고방식입니다. "문화어는 병기하고 싶다고 고치는 것은 어떻습니까?"라고 했던데, 도대체 어딜 고친다는 거지요? "문화어를 병기하고 싶다"는 것은 러스님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병기하고 싶거든, 병기하면 됩니다. 그러나 앞서 얘기했듯이 문화어를 공부하기 전에, 문장 작성 능력부터 처음부터 다시 배우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러스님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고치고, 문서를 만들어, 얼마나 많은 오류를 자행해왔습니까? --WaffenSS 2006년 7월 22일 (토) 02:58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대한민국의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라는 언어에 대한 위키백과이기 때문에 Russ님의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여기서 '한국어'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다고 하는건 압니다만 이건 논외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러 분들께서 말씀하셨듯이 현실적인 문제도 있기 때문에 과도한 문화어 표기는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필요에 따라 편집하자는 것입니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만약 (예를 들어 통일이 되었다던지, 북에서 인터넷을 쓰는 사람이 증가한다면) 이 백과사전을 문화어를 주로 쓰시는 분께서 보시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고 느끼시면 그 분께서 필요한 단어에 대해서 문화어를 병기하고 편집하실 것입니다. 저는 Puzzlet Chung님의 생각에 동의하며 말씀하신 일반 명사 문제는 알면 추가하겠지만 모르면 나중에 문화어 사용자가 채워주실 것입니다. 완벽히 중립적으로 한다면 반대로 문화어로 쓰여지고 표준어를 병기하는 글도 나와야겠지만 표준어 구사자는 분들은 일단 표준어로 쓰고 문화어를 병기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어 쓰시는 분이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약 과도하게 많은 단어를 다 병기한다면 읽기가 힘들어질 것입니다. 물론 앞서 말씀하신 분들과 같이 문화어 병기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저도 Russ님의 주장을 지지합니다. --염재현 2006년 7월 27일 (목) 19:03 (KST)

인터넷을 사용하는 북한사람이 없다는 말에.. 반론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조총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어를 표준어와 병행해야 한다는 견해에 저도 찬성합니다.. -- Byung-Hee 2006년 8월 2일 (수) 22:45 (KST)

위키백과는 한국만의 위키백과가 맞구요, 북한사람들은 접속이 차단되어 있거나 총살당할 거고, 탈북자는 한국인이지 북한인이 아닙니다. 조총련은 관심없으나, 만약 북쪽 사람과 접촉을 하고 함께 활동을 하면 한국 국내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으며, 사이트가 폐쇄조치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말로는 컴퓨터도 뭐 다른 단어를 쓰며, 각종 용어가 다르던데, 서울말 평양말 동시에 다 쓰자는 것에도 저는 반대합니다. 어디까지나 서울말을 쓰고 한국 표준어를 쓰는 것이지, 북한 표준어로 편집시비가 일면 상당히 쓸데없는 싸움만 늘게 될 걸로 보이네요. 북한사람이 위키백과는 커녕 컴퓨터나 있을까요? 전기도 없다던데. 접속하는 이는 공작원이네 조총련 말고는 없는데, 그들을 위해 한국 표준어도 양보하고 뭐해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몇명이나 된다고. 그리고 사용자는 한국 사용자도 거의 안 쓰는 썰렁한게 현실인데, 홍보는 우선 한국사람이나 제대로 하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2일 (수) 23:29 (KST)
위키백과는 한국만의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한국만의 온라인 백과사전을 직접 만들어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유유상종이라고, 멀뚱씨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끌어모아서 백과사전을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군요. --WaffenSS 2006년 8월 3일 (목) 01:37 (KST)
아직 북한의 인터넷 주소인 .kp에서는 인터넷 사용은 안 되고 인트라넷만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에 이 백과가 보급되려면 한참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3.232.52.42 2006년 8월 18일 (금) 00:55 (KST)

넘겨주기 문서에 관하여서

넘겨주기 문서에 대해서 지침을 보니, 외국어로 된 표기는 넘겨주기 문서를 작성하지 말라고 되어있네요. 동의합니다.

그러나, 고유명사인 경우에도 외국어를 금지하는 경우는, 글쎄요. 간혹 한국인일지라도 외국어로 된 고유명사를 찾아야 할 경우도 있고..... 아, 좀 혀가 꼬인건지 말이 안 나오네요. 아무튼, 고유명사만이라도 외국어로 된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도록 허용하는건 어떠한지 여쭤봅니다. Miracleezz 2006년 7월 20일 (목) 23:39 (KST)

저도 동의합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1일 (금) 00:14 (KST)
그 이야기는 '東京'문서를 만들어 '도쿄'로 넘겨주고, 'मोहनदास करमचन्द गांधी'를 만들어 '마하트마 간디'로 넘겨주자는 의미인가요? :) --정안영민 2006년 7월 21일 (금) 00:34 (KST)
글쎄요, 그런 것들이 아닌 해외 뮤지션 이름같은것을 말하는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Miracleezz님의 기여를 봐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1일 (금) 00:51 (KST)
Allen R Francis님의 말대로, 말은 외국어지만, 실제로 라틴문자, 특히 그것도 영문이 대세인 상황에서, 그러니까 말하자면 고유명사, 특히 사람에서...... 사실 한국어로만 쓰일 때도 있습니다만, 이를테면 레드 제플린의 경우 Led Zeppelin이라고도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웬만한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봐도 Led Zeppelin은 한글 표기 '레드 제플린' 만큼이나 많이 검색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때 고유명사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분은 넘겨주기 문서를 허용해야되지 않을까요? 그것이 제 주장입니다.Miracleezz 2006년 7월 21일 (금) 03:06 (KST)
왼쪽의 ‘찾기’ 창에 ‘Led Zeppelin’이라고 치면 Led Zeppelin을 먼저 찾고, 없으면 ‘Led Zeppelin’으로 본문 검색을 하는데, 검색을 합니다. 보통 제목이 외래어로 되어 있는 문서에는 해당하는 원어 표기 한두개가 쓰여 있고, 레드 제플린에도 Led Zeppelin이라고 쓰여 있기 때문에 아마도 검색 결과 중 가장 첫번때로 뜨겠지만, 최근 캐시가 꼬였는지 검색 자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개발자에게 부탁하면 보통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고쳐 줍니다.
다른 언어 또는 한자로 된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지 않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대부분 해당 키워드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백과사전 사이트와 비교해 보아도 다른 사이트에서는 ‘바로 가기’ 기능을 아예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점에 있어서는 위키백과가 뒤지지 않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21일 (금) 03:18 (KST)

최근 위키백과 활동추세가 어떤가요?

으음...방금전 위키백과와 관련된 기사를 읽고나서 질문드리는겁니다. 기사를 보니 위키백과가 다른나라 언어에 비해서 굉장히 활동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궁금한게 지금은 활동 사항이 그 기사 쓰일 당시(2006.3)보다 나아졌는지...... 슬픈 현실입니다. 하긴 그렇지요. 말이 IT 강국이지, 이런 걸 보면서 안철수 박사가 했던 뼈아픈 말이 떠오르네요. '한국은 IT 소비 강국일 뿐이다'라고 그랬었는데, 정말이지 한국은 말만 IT 강국이지 컴퓨터 사용자들이 한다는게 게임이나 채팅 뭐; 아님 성인물이라던가, 좀 발전해봤자 기사 리플달기? 좀 아니면 엽기유머사이트라던가 말이죠. 아마 한국 컴퓨터 사용자들 중에 프로그래밍을 한다던가 아니면 위키백과같이 정말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그냥 좀 현실이 슬퍼서 끄적여 본 글입니다.Miracleezz 2006년 7월 21일 (금) 03:31 (KST)

2005년 10월부터 여기를 들락날락하고 있는데, 그때보다 좀 늘어난 듯 싶습니다. --WaffenSS 2006년 7월 21일 (금) 10:34 (KST)
굉장히 활동이 저조한 것은, 제가보기엔 주먹구구 운영과 무원칙이 원칙인 것, 그리고 뭐만 올리면 삭제되서 기분 더럽게 하는 것, 기타 메리트가 별로 없고, 차라리 개인 블로그에 자료정리를 하는게 더 편하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 점. 뭐 이런게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거 같군요. 더구나 한국의 구글인 네이버에서 위키백과 제대로 검색지원하는 거 같지 않더군요. 더군다나, 한국에 따로 창설자가 있는게 아니라서 쉽게말해 주도하는 세력이나 최종책임자가 없기에, 프로젝트에 대한 열의나 뭐가 없다는 점. 그리고 빨갱이 소리가 자주 올라와 대다수 한국 사람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준다는 점. 뭐 이런 요인이 상호작용해서 위키백과가 썰렁한 걸로 압니다. 제가 주장하는 위키백과:공정사용의 경우에도, 이거 블로그나 카페나 기타 온라인 동호회나 영어 위키백과나 뭐나 다 태클거는 경우 없습니다. 여기만 문제를 삼죠. 처음 온 사람이 이런 거 몇번 겪으면 욕이나 하고 그냥 관심 끌 겁니다. 아마 사용자를 많이 모으려면, 홍보를 많이 할 것, 그리고 규칙을 섬세하게 마련해 대규모 사용자의 편의와 분쟁의 소지를 없애게 할 것, 빨갱이 퇴치, 사용방법 숙지의 편리함(처음 온 사람은 이 편집기 방식조차 짜증낼 겁니다.) 뭐 기타등등 사람을 많이 모을 수 있게 매력도를 높이는게 중요하구요, 그러면 내용은 금방 많아집니다. 내용이 많아지면 사람들이 더 오고, 언론에도 나오며, 아마 대학 교수들도 참여해 올 겁니다. 지금은 영 아니죠.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2일 (수) 23:38 (KST)
현재 한글 위키백과의 구조활동형태를 보면 수십명 이용자를 모델로 하고 있으며, 수백명 이용자가 쓰기엔 너무나 운영의 성숙성이나 세련됨이 떨어집니다. 한마디로 수십명만 와라 더 오지마라. 넌 왜 왔냐? 나가라... 이게 한글 위키백과의 현주소이죠.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2일 (수) 23:41 (KST)
보고 간만에 자지러지게 웃었습니다. --E.C.L. 2006년 8월 12일 (토) 01:13 (KST)
사실 내용만을 늘리고자 한다면 쉽습니다. 하지만 위키 특성상 사용자의 수준 관리 문제가 중요하니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E.C.L. 2006년 8월 12일 (토) 01:13 (KST)

동일여고 교사 파직사건..

위키백과에 올려도 될 사건일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참고 바깥고리
http://www.dongil.net
기타 다음, 네이버에서 동일여고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 Ellif 2006년 7월 21일 (금) 14:28 (KST)

요즘 화제에 올리면 될 것 같습니다. -- 이한결 2006년 7월 21일 (금) 16:13 (KST)
올릴만한 사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 화제에 올리는건 더욱 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1일 (금) 18:58 (KST)

위키미디어에다가 사진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키미디어에 사진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쉬운 한국어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이것을 쓴 이유는 위키백과에다가 사진을 올리는 방법이 어렵기 떄문이다.)-- 이한결2006년 7월 21일 (금) 16:06 (KST)

Change images please

Please change Image:vatican_coa.png for Image:Emblem of the Papacy.svg please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87.235.110.6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최근 바뀜에서...

가끔 보면 어떤 사용자분들께서는 최근 바뀜 옆에다가 덧붙이는 말을 달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면 달 수 있는거죠? 궁금...--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iracleezz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편집 창에 보면 저장 버튼 위에 사소한 편집 checkbox가 있고 그 위에 바뀐 내용 간추리기가 있는데 그곳에 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 )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2일 (토) 08:32 (KST)

고분자 관련 용어정리.

이번에 중합체에 관한 wiki페이지를 기술하였습니다만, 몇가지 전문용어의 의미에 대해서 한글에 관련되어 의미의 혼동이 있는 듯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Macromolecule과 Polymer인데 이 둘을 한글로 옮기게 되면 Macromolecule은 고분자이고, Polymer는 중합체입니다. 한국고분자학회에서는 polymer를 고분자, 중합체, 폴리머로 쓸수 있다고 하고 Macromolecule은 고분자로 정의를 해 두었습니다만, 영문으로 Macromolecule과 Polymer는 분명이 다른 의미(Polymer가 Macromolecule의 하부단위)이므로 한국고분자학회의 정의를 대로 한다면 고분자와 중합체의 의미가 모호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아래와 같은 한글용어를 위키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olymer: 중합체 Macromolecue: 고분자

다른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PS:본래 영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옮기자면 Polymer는 다량체 Monomer는 단량체로 옮기는 것이 맞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옮기게 되면 Polymer와 monomer의 단어의 의미는 살리지만, 생소한 용어가 되겠군요. -- 2006년 7월 22일 (토) 04:35 Tkfadms(서명이 없어서 추가하였습니다.)

Polymer는 중합체로, Macromolecule은 고분자로 사용하는데 동의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많이 통용되는 듯 하더군요. --Prepedia 2006년 7월 22일 (토) 11:59 (KST)

표를 어떻게 수정하는 겁니까??

캐나다 문서 우측의 표(국가 정보가 위치한.. 인구, gdp 따위가 나타난)에 틀린 부분이 있어 수정코자 하는데 편집버튼 눌러 찾아도 우측 표 관련된 것은 찾을 수 없네요. 이건 다른 방법으로 수정하는 것 같은데, 수정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nc197 2006년 7월 22일 (토) 18:30 (KST)

대개 문서에 사용된 표를 고치려면 '편집' 버튼을 누른뒤 스크롤바를 쭉 내리면 사용된 틀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 틀:나라이름 표 를 선택하면 됩니다. 캐나다는 틀:캐나다 표 입니다. : ) -- Allen R Francis 2006년 7월 22일 (토) 18:35 (KST)
감사합니다 =) --Hnc197 2006년 7월 22일 (토) 18:41 (KST)

공산주의 반달행위와 사칭 계정이 뭐에요?

공산주의 반달행위와 사칭 계정이 뭐에요? 쉬운 한국어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 이한결 2006년 7월 22일 (토) 21:11 (KST)

반달 행위에서 '반달'은 반달 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반달 족들은 죄 없는 민족들을 괴롭히기로 유명했답니다. --203.232.52.42 2006년 8월 18일 (금) 00:58 (KST)

몇 가지 공지사항

그동안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뀐 내용들입니다. 한참 전에 알렸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이미 몇몇 기능은 눈치챈 분들도 계실 거고요 :$

  • 편집하는 문서의 내용이 #REDIRECT [[xxx]]인 경우, 편집 요약에 자동으로 "xxx(으)로 넘겨주기"가 들어갑니다.
  • Bugzilla:550 - 익명 사용자를 차단할 때 가입 기능은 막지 않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IP 특정 범위를 차단할 때 편리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 네임스페이스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Template가 틀로 바뀌었죠. 물론 기존의 Template:로 입력한 문서들도 잘 작동합니다.

--Klutzy 2006년 7월 22일 (토) 22:34 (KST)

위키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특정 분야에 대해 위키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만드는거죠?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2006년 7월 23일 (일) 01:59 Miracleezz (서명이 없어서 이를 추가하였습니다.)

미디어위키로고가 위키피디아 좌측 하단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마 지금 1.7.1판이 공개되어 있을텐데요, 리눅스나 윈도우 서버에서 압축을 풀고 관리를 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PHP, MySQL, Apache와 같은 여러 제한 조건이 붙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HP는 버전 5 이상이어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예 관리자로써 설정할 수 없지요.)--Prepedia 2006년 7월 23일 (일) 14:22 (KST)
그 뜻이 아니라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를 말하는 것 같네요. 그냥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xxx 같은 페이지를 만드시면 될 겁니다.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23일 (일) 15:48 (KST)

위키백과 관리자 선거 방법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에 이동했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3일 (일) 19:39 (KST)

외국 위키에 있는 사진도 올릴 수 없습니까?

곧 새로운 문서 하나를 작성하려고 합니다만... 외국 위키들엔 하나같이 사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국 위키에 있는 사진도 한국어 위키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가요? Miracleezz 2006년 7월 24일 (월) 06:45 (KST)

그 사진의 저작권에 따라 다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GFDL 라이선스와 호환되는 사진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 의견을 2006년 7월 24일 (월) 04:32에 작성한 사용자는 59.11.82.17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고속국도가 맞는 표현이라고 하는데요.

토론:고속도로로 옮김. --Puzzlet Chung 2006년 8월 20일 (일) 12:00 (KST)

두 번째 로봇 질문

영어판에 제 로봇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 그래서 user-config.py에 계정을 추가했는데, login.py에서 영어판 아이디의 암호를 묻지 않네요.
  • 고민하다가 mylang을 "en"으로 고치고 다시 login.py를 보니까, 이번에는 영어판 아이디만 묻더라구요. 그래서 암호를 입력했더니
Your username is not listed on Wikipedia:Bots.
Please make sure you are allowed to use the robot before actually using it!
Should be logged in now

이라고 뜨던데, 도대체 어디에 제 계정을 추가해야하는지, 그리고 왜 두 언어판에 있는 아이디의 암호를 같이 묻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24일 (월) 17:13 (KST)

한번 입력된 암호는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mylang은 기본적으로 돌아갈 환경을 정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interwiki.py를 실행할 때 정리를 시작할 문서의 언어가 mylang에 따라 결정됩니다. 봇 승인은 en:Wikipedia:Bots/Requests for approvals에서 하는 것 같은데 자세히는 저도 모르겠네요. --Klutzy 2006년 7월 24일 (월) 17:47 (KST)

Usernameblock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에 사용자명에 문제가 있는 이유로 차단을 요청했는데 1주일이 지나도 차단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빠른 대처를 부탁합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4일 (월) 18:37 (KST)2006년 7월 25일 (화) 12:18 (KST)(추가)

이러한 계정에 끼워 둘 템플릿을 하나 만듭시다. 그리고 Hyolee2님, 이 경우에는 '씨'보다는 '님'이 적절한 선택입니다. -- 이 의견을 2006년 7월 26일 (수) 20:32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Pereme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동보호

WOW+공산주의 반달방지를 이유로 요청했는데 1주일이 지나도 이동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빠른 대처를 부탁합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4일 (월) 18:37 (KST)

틀:부적절

부적절한 사용자 이름을 갖고 있는 사용자 페이지에 붙여 줄 틀입니다.

수정/추가 바람:

  • 적절한 분류 찾아줄 것
  • 매개 변수로 사용자 명을 넣으면 XXX 사용자 사칭 계정으로 표시되게 할 것

--peremen 2006년 7월 25일 (화) 13:31 (KST)

{{부적절|PuzzletChung}}이라고 쓸 수 있도록 고쳤습니다.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25일 (화) 14:36 (KST)
특정 사용자와 비슷한 계정이 생성되었을 때, 이 틀을 집어넣고 차단하자는 것이라면, 이미 {{사칭}} 틀이 있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25일 (화) 15:03 (KST)
부적절한 이유는 다음 중 하나일 수 있다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철저한 투고 블록이나,사용자:Fuckjapan이 그 예입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5일 (화) 16:23 (KST)
수정했습니다. 앞으로도 부적절한 이유를 추가해 주십시오. 당장 생각나는 게 이것밖엔 없었습니다. --peremen 2006년 7월 26일 (수) 10:16 (KST)
{{사칭}}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용도를 바꿨습니다. 매개변수도 바꾸었습니다. --Klutzy 2006년 7월 26일 (수) 10:25 (KST)

위키백과 홍보는?

우리나라의 위키백과는 좀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듯 하네요. 외국(일본, 미국) 것을 보면 빨간색 링크(연결 되어 있지 않은)가 거의 없는데, 제가 지금 번역하고 있는 '맥북'만 보더라도 빨간색 링크가 엄청나게 많네요. 죄다 번역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독창적인 내용을 쓰는데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좀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한데, 입소문 만으로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iding 2006년 7월 25일 (화) 19:13 (KST)

먼저 위키백과는 국가별로 판을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이고, 일본 위키백과가 아니라 '일본어 위키백과'이며, 미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사람을 포함해 전 세계인 모두가 참여하는 '영어 위키백과'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라는 표현을 위키백과에 쓰시면 안됩니다.
김중태씨가 펴낸 '시맨틱 웹'이란 책에서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은 '뉴스 댓글을 달고 유머사이트에서 재밌는 것을 보며 웃는 것'과 같은 소비적인 성향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위키백과에 사람이 없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나 일본어 위키백과의 경우도 광고가 아닌, Wired 등에서 올라온 기사, 그리고 대형 웹 사이트 사이에서 네티즌들의 입소문으로 많이 알려졌는데, 일단 국내에도 여러 언론사나 블로거들을 통해 위키백과가 어느 정도 알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 자체로 광고를 한다면 여러 다른 언어판으로부터 망신을 당하지 않을까 싶어서, 홍보에 관해서는 계속 지금처럼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25일 (화) 21:12 (KST)

사랑방에서 결정된 사항들..

사랑방에서 다수의 의견을 얻은 사항들은 대문에 게시하는건 어떨까요..--Kiding 2006년 7월 25일 (화) 19:14 (KST)

Second Berlin Wikipedia Meetup

Some of us English-speaking Wikipedians from Berlin are going to meet up in August. If you'd like to join us, sign up at en:Wikipedia:Meetup/Berlin. Would be great to see you there en:user:Lear 21 25 Jul 2006 -- 토론:베를린에서 옮겨옴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25일 (화) 21:30 (KST)

CVSROOT

CVS를 쓸려고 하는데 갑자기 잘 안되네요 . :(

CVSROOT이 :pserver:anonymous@cvs.sourceforge.net:/cvsroot/pywikipediabot 맞죠? 그런데도 자꾸 체크아웃 할려고 하면 접시 깨지는 소리 나면서 호스트에 접속이 안 된다고 하는군요. ;; 저는 TortoiseCVS 사용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26일 (수) 14:24 (KST)

여기를 보니 :pserver:anonymous@pywikipediabot.cvs.sourceforge.net:/cvsroot/pywikipediabot 이네요. 소스포지 전체적으로 CVSROOT가 바뀌었나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27일 (목) 09:10 (KST)
매번 신세를 지는군요. 고맙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27일 (목) 20:57 (KST)

특정판 삭제 용어의 순화

일본인 위키 유저를 중심으로 사용되는 특정판 삭제라는 단어는 혼란의 여지가 있고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처음 접했을 때 의미 파악이 어렵습니다. 위키 백과에서 이라는 단어가 시스템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하나의 리비전은 "버전"이라는 용어로 표기됩니다. 따라서 특정판 삭제라는 정책에 대한 찬성, 반대와는 별도로 이 단어를 순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버전 선별 삭제을 제안합니다. 이런 명칭이라면 위키 백과에서 역사 탭을 클릭해보았던 사용자는 의미를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CN 2006년 7월 26일 (수) 16:11 (KST)

'특정 버전 삭제' 제안합니다. --peremen 2006년 7월 26일 (수) 16:15 (KST)
사전적인 의미로서 특정은 "특별히 지정함"을 의미하는 명사였습니다. 특별히라는 의미가 꼭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제안한 단어에도 공통적인 문제점인데 지나치게 명사가 나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란 의미가 필요하면 특정한 버전의 삭제, 필요하지 않는다면 지정한 버전의 삭제가 어떨까요? 전 지정한 버전의 삭제를 지지합니다. --CN 2006년 7월 26일 (수) 17:10 (KST)
특정판 삭제라는 용어는 삭제의뢰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며, 정식으로는特定の版の削除(특정의 판을 삭제)라고 부름. 그리고 한국어에도 판이라는 단어는 존재합니다. (판을 찌다. 판에 박다 등)지정한 판을 삭제는 어떠합니까?--효리♪ (H.L.LEE) 2006년 7월 31일 (월) 11:34 (KST)
그 판(버전)과 이 판(판대기에 음식들을 올려놓고 물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데우다/구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다) .. 상당히 차이납니다만? - Ellif

시스템 메시지가 대량으로 변경되었습니다가 불명확합니다.

시스템 메시지가 대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잘못된 번역이나 어색한 점이 있다면 위키백과:사랑방에 의견을 올려주세요.

상단의 메시지를 보았을 때 무언가 문제가 일어난 줄 알았고 제가 실수한 줄 알았습니다. 위키백과 관리자 팀은 위키백과의 시스템 메시지를 대량 변경하였습니다. 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요? 이쪽이 더 분명해 보입니다. --CN 2006년 7월 26일 (수) 17:50 (KST)

이왕이면 이거 편집하시는 김에 이것도 고쳐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사용자 페이지에 왼쪽에 도구모음에 있는 "사용자 기여"를 "이 사용자의 기여 목록"으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매번 볼 때마다 다른 뜻으로 생각하고 놀라기도 하고 애매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랑방 왼쪽에 인터위키 English만 두개 인것은 정상인지요. --염재현 2006년 7월 26일 (수) 19:46 (KST)

인터위키는 고쳤습니다.
저는 미관상 짧은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서 가리키는 문서’도 길어서 한 글자가 비어져나왔는데, ‘이 사용자의 기여 목록’은 더 깁니다. 영문 위키백과의 ‘Related changes’, ‘User contributions’도 애매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해당하는 기능의 충분한 설명은 툴팁에 해 주고, 링크는 그 내용을 압축해서 짧게 전달할 수 있는 말로 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만약 ‘기여’라는 표현에 문제가 있으면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요?
--Puzzlet Chung 2006년 7월 27일 (목) 08:32 (KST)

명령 선 공용영역에 대해

본 문서는 아무 내용도 없고 삭제되어 있습니다만, 여기저기서 인터위키가 명령줄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여기로 연결되어 있군요. 봇 같은 걸로 각 언어별 위키에서 인터위키 링크가 삭제 가능합니까? 일단 영어와 프랑스어에서는 여기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가능하시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봇이 인터위키 검사할 때 연결된 문서가 빈 문서이면 알아서 인터위키를 삭제하는 기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에 그러면 가만히 놔둬도 봇이 알아서 지우겠죠. :) --염재현 2006년 7월 26일 (수) 19:39 (KST)

아, 그리고 추가로 명령줄명령 선 공용영역은 다 빈 문서이므로 인터위키는 지워져야 하는 겁니다. 명령 선 공용영역은 제 생각엔 일반적인 번역도 아닌 것 같고, 문서도 빈 문서니까요. --염재현 2006년 7월 26일 (수) 19:41 (KST)

봇에게 어떤 문서에 인터위키 파악을 명령하면, 모든 링크를 다 파악하기 때문에, 해당 문서가 없으면 incorrect link가 발견되었다며, 마지막에 잘못된 고리를 보여주며 삭제할까요? 라고 묻습니다. 문제는, 이걸 누군가가 봇을 돌려줘야될 때까지 기다려줘야 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26일 (수) 21:35 (KST)
아참, 그러면 혹시 이들 문서로 잘못 연결된 다른 언어판의 문서 제목을 알려주시겠습니까? 제가 일단 지워보겠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26일 (수) 21:42 (KST)
봇이 인터위키를 삭제하는 경우는 봇을 관리하는 사용자의 확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수로 잘못지우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요. -- ChongDae 2006년 7월 27일 (목) 11:47 (KST)

개경장, 알 바카라틀:수라

이것은 위키자료집에 더 어울릴 만한 글이라고 생각하므로, 이동을 제안합니다. 그 이전에 저작권 문제도 토의해 봅시다. 만약 원문 자료를 올리려면 위키자료집으로 옮기고 개요 같은 정보만 남겨 두려면 계속 이 곳에 유지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peremen 2006년 7월 27일 (목) 13:26 (KST)

저작권 사용 허가는 어떤 형식으로 받아야 하는지요?

저작물 중에서도 특히 프로축구 구단의 엠블렘을 위키문서에 추가하여 엠블렘의 변화 과정 등을 함께 구성하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프로축구 구단에게 엠블렘의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만약 허가를 받는다 하더라도 저작물의 사용 허가를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해야 하는지요? 법적 증거로 사용될 만큼의 증명이 있으려면 허가 과정도 상당히 복잡해질 텐데요. --B4dawn 2006년 7월 27일 (목) 19:23 (KST)

구단 측에서 GFDL과 호환이 되게 저작권을 풀어줄 리 없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제한적인’ 공정사용이 도입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로서는 어떠한 공정사용도 인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구단 엠블렘이나 기업 로고 등은 올리실 수 없습니다. 이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27일 (목) 19:57 (KST)
음. 공정사용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것은 공정사용을 할 수 있도록 법에서 예외조항으로 허용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요. 일단은 이 문제는 당장 다룰 수는 없는 문제인 것 같으니 접어둬야겠습니다. 그런데 정안영민님께서 주신 답글로 봐서는 저작물의 저작권이 저작권자에게 귀속됨을 밝힌다 하더라도 위키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GFDL과 호환이 되지 않는 어떤 저작물도 위키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걸로 생각해야 하는지요. --B4dawn 2006년 7월 27일 (목) 20:05 (KST)
네. 간단하죠; 로고와 같은 경우는 저작권을 가진 대상이 허락을 해주지 않을 것이 분명하니 공정사용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보통 그림이나 사진 같은 경우에는 저작권자가 허락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도 '위키백과에서 사용 가능'으로 허락을 받았다면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저작권의 '저작권 정책'에 있습니다.
저작자에게 허락을 받았다면, 저작자와의 확인 이메일 내용이나 자세한 사항을 그림 설명에 적으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아하 확실히 이러이러하게 허락을 받았구나'라고 납득할 정도면 됩니다. --Klutzy 2006년 7월 28일 (금) 07:19 (KST)
저작권만이 아니고 상표권의 문제도 있습니다.등록상표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8일 (금) 08:57 (KST)
Klutzy님, 효리님, 정안영민님의 설명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은 GFDL과 공정사용의 법적 허용이 안되는 이유로 매우 문서의 작성에 제한을 받는다는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정책이니 따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엠블럼의 변화 과정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더 여쭙습니다. 엠블렘이 패치 형태로 들어가 있는 유니폼의 사진을 찍어서 이것을 자료로 사용한다면 이것 역시 문제가 될까요? 패치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로고를 적용한 것이지만, 개인이 소유한 소유물의 사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허용이 안 된다면 길거리 사진이거나 상업적 단체의 의미를 갖고 있는 상표 등이 사진에 등장해서도 안 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만.
자꾸 질문만 해서 죄송합니다. 논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명확히 하고 진행하고 싶습니다. --B4dawn 2006년 7월 28일 (금) 11:40 (KST)
그 경우는 상당히 애매합니다. ... 어떤 경우에는 티셔츠의 미키 마우스 그림을 지우라고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국가마다 법이 약간씩 다르고 거기에 정도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는데 제가 법을 잘 몰라서 확답을 드릴 수가 없네요. 관련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Klutzy 2006년 7월 28일 (금) 23:55 (KST)
엠블렘의 경우, 구단에서는 허락받을 일이 없답니다. 허락은 한글 위키백과 관리자에게 받아야 하구요, 현재까지는 불허입니다. 올릴 생각 마시구요, 영어 위키백과 관리자는 허용합니다. 거기에 올리시는 건 가능합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8월 1일 (화) 15:01 (KST)
유용원 기자 이건 제가 저작권 허락을 받은 메일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러나 여하튼, 엠블렘은 구단이나 저작권법 문제가 아니라 한글 위키백과 정책이 문제이기에, 정책 법안을 올리시고, 다수결에 의해 가결되는 경우 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8월 1일 (화) 15:04 (KST)
왜 구단으로부터 허락을 받을 일이 없다는 겁니까? --WaffenSS 2006년 8월 1일 (화) 15:16 (KST)
방금 잘 아는 변호사에게 물어봤습니다. 위키백과 얘기도 했고, 상업적 이용이 아니라는 점도 얘기했지만, 상업적이건 개인적이건 프로구단 로고도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계약서를 쓰고 로열티를 지불하든지, 어떤 방식이 되었던 해당 구단으로부터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허락받을 일이 없다는 잘못된 애기를 퍼뜨리지 마십시오. --WaffenSS 2006년 8월 1일 (화) 15:30 (KST)
지금 저작권보호센터에 전화로 문의를 해봤습니다. 인터넷 백과사전이란 이야기를 하면서, 기업이나 선수단을 설명하면서 해당 단체의 로고나 엠블렘을 표시해도 문제가 없겠냐는 질문에, 그 정도의 인용은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8월 1일 (화) 16:39 (KST)
둘의 얘기가 다른데, 변호사 후배는 법조항 그대로 알려준 모양이군요. 저작권자들이 저작권보호센터의 방침에 동의한다면 그럴 수 있겠죠. 멀뚱씨 얘기대로라면 행정부만 유권해석이 가능한데, 저작권보호센터가 행정부는 아니쟎습니까? 그러니 저 말을 얼마나 신뢰하여 로고 등을 사용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저작권법에 분명하게 명시되지 않는 한 저작권보호센터가 뭔 소리를 하든지 말든 난 몰라할 친구들이 없다고도, 있다고도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WaffenSS 2006년 8월 1일 (화) 22:36 (KST)
혹시나 해서 서점에 들러 저작권 관련 서적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 왔습니다. 역시 내린 결론은 백과사전에 로고나 엠블렘 정도의 인용은 결단코 아무런 ‘법적인 문제’가 없습니다. (법학박사까지 나온 그 책의 저자가 틀리지 않았다면 말이죠) :) --정안영민 2006년 8월 1일 (화) 23:33 (KST)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WaffenSS 2006년 8월 2일 (수) 02:51 (KST)
문제가 없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E.C.L. 2006년 8월 12일 (토) 01:17 (KST)

게임산업에 관한 인물에 대해서

위키백과:삭제 토론/김동건에서 이동

이미 삭제된 글이라서 더 이상 얘기하는 것이 무의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게임 업계 사람들이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업규모로 본다면 이미 게임도 충분히 영향력있는 대중 문화입니다. 신문기사에 이름이 오를만한 사람은 누구나 위키 백과에 오를만합니다. 대중 문화의 감독이나 기획자는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CN 2006년 7월 26일 (수) 16:59 (KST)--효리♪ (H.L.LEE) 2006년 7월 28일 (금) 08:45 (KST)(이동)

  • 절대 동의! - Ellif 2006년 7월 28일 (금) 12:31 (KST)
  • 업적에 따릅니다.신문기사에 이름이 오른 정도만에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28일 (금) 12:58 (KST)
  • 이곳 관리자는 처음들어보는 것이거나, 올바르지 않는 표제에 실렸다거나, 내용이 부족할 경우, 비슷한 곳으로 옭기거나, 수정할 생각은 하지 않고, 말 없이 삭제해 버린다죠... 제가 활동해본 몇몇 언어의 위키백과 중에 가장 엄격한 곳이 한국어이더군요... 아마 이 댓글도, 익명으로 적었다고 삭제될 것입니다. --219.241.237.16 2006년 7월 29일 (토) 00:30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활동을 안하셨나봐요. 이곳에서는 정책에 어긋나지 않으면 익명 댓글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ggangsi 2006년 7월 29일 (토) 00:38 (KST)

여기를/여기서 가리키는 문서

이번에 바뀐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와 "여기서 가리키는 문서"가 어색한 것 같습니다. 아예 여러 글자가 내려가면 그래도 좀 괜찮을텐데, 한 글자만 삐져 나온게 보기에 썩 좋진 않네요.

"여기를(서) 참고한 문서"라던지, "여기를(서) 가리키는 글", "여기를(서) 가리킨 글"정도로 한 글자 줄여보면 어떨까요? --Hnc197 2006년 7월 29일 (토) 20:55 (KST)

마땅히 줄일 말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문서' -> '글'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지금 적용할게요. --Klutzy
두 줄로 안 내려가니 훨씬 보기 좋네요 =) --Hnc197 2006년 7월 29일 (토) 20:59 (KST)

신문 기사를 참고할 때

참고 자료로 신문 기사를 언급하고자 할 때, 어떤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1. ‘참고 자료’에 각주처럼 기사 제목, 신문사, 날짜 등을 표기한다.
  2. 직접 바로 가는 연결고리를 달아준다.[5] <= 이렇게
  3. 위에 둘 다 해준다.

3번이 제일 나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2번이 이루어지면 1번은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 같고요. 네이버 같은 것을 연결해 주느니 1번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 같아서,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30일 (일) 09:39 (KST)

저는 3번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서가 혹시 이동했을 경우를 대비해서입니다. -- peremen U·T·C 2006년 7월 30일 (일) 15:39 (KST)
둘 다 표기하려면 각주에 연결고리를 붙이는 쪽이 간단하겠죠. 이렇게요1
ref 기능을 쓰는 것이 구조적이기는 하지만, 기사 한두개 정도는 그냥 두 번째 방식을 써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Klutzy 2006년 7월 31일 (월) 00:36 (KST)
해성 미사일 저는 이렇게 씁니다. 이런식으로 쓰시고 싶은 분은 복사해다가 쓰세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8월 1일 (화) 14:50 (KST)

신문기사 저작권 문제

온라인신문협회의 저작권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에 유권해석을 받아놓는게 좋겠습니다.

참고로, 이 친구들이 저작권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라고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① 방송, 신문 그 밖의 방법에 의하여 시사보도를 하는 경우
  • ② 보도, 비평 , 교육, 연구 등을 위하여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
  • 하는 경우
  • ③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 ④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가정 및 이에 준하는 한정된 범위 안에서 이용하는 경우

기사 내용을 전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링크도 저작권 보호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부 내용과 함께 링크를 것도 저작권 위반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협회 저작권 FAQ자료) 외부 고리를 걸지 않으면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신문협회를 좋아하지도, 그 친구들 주장에 별로 동의하지도 않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일단은 협회쪽에 문의하여 확실하게 유권해석을 받아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WaffenSS 2006년 7월 30일 (일) 16:31 (KST)

추가로, 네이버 뉴스로 링크는 네이버가 온라인신문협회의 주장을 채택하고 있다면, 그것도 네이버의 허락을 받든지 해야 할텐데, 그간 네이버 행보를 봐서는 허락하지 않고 링크 주소를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엠파스의 열린검색을 해보시면 알 겁니다). 네이버 뉴스로 링크는 깨진 링크가 나올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WaffenSS 2006년 7월 30일 (일) 16:36 (KST)
링크 자체에는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내용과 함께" 링크를 건다면 그거야 일부 내용때문에 저작권 위반이겠지만요. 링크에 저작권이 있는지는 저작권 관련 협회에 문의를 해봐야겠네요. --Klutzy 2006년 7월 31일 (월) 00:38 (KST)
온라인신문협회는 링크를 단순링크직접링크로 구분해서 후자의 경우에는 자신들의 저작권 보호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전자는 http:/www.hani.co.kr로서 각 언론사 메인 도메인을 얘기하고, 후자는 신문기사 자체의 링크입니다. 전자는 해도 상관없지만, 후자의 경우도 자신들과 월 사용료를 지불하고 링크하라고 하고 있죠. 저작권법에는 링크에 대해서 어떻게 규정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WaffenSS 2006년 7월 31일 (월) 09:40 (KST)
온라인신문협회[6] FAQ에는 직접링크의 접근도 허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31일 (월) 13:57 (KST)
오류를 지적하면, 유권해석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 행정부에서만 가능합니다. 그것도 법제처에 공식으로 유권해석 신청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인용에는 저런 거 적용 없습니다. 인용은 전 세계 어디에나 "합법"이랍니다. 저작권자 동의네 뭐네도 필요가 없지요. 참고하세요. -- 멀뚱이 (토론) 2006년 8월 1일 (화) 14:50 (KST)
오류를 지적하면, 저 FAQ는 유권해석이 아니라 온라인신문협회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규정하고, 그걸 설명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링크는 인용과 관계없습니다. 언제부터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적어놓는 기사 스크렙이 인용에 포함되는 지 모르겠지만, --WaffenSS 2006년 8월 1일 (화) 22:02 (KST)
인용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는 보장이 있나요? --E.C.L. 2006년 8월 12일 (토) 01:19 (KST)

표제어 한자 병기 문제

최근에 한자 병기 때문에 한참 난리가 났는데, 한글 전용과 한자 병기 진영과의 싸움과는 상관 없이 (이건 POV 문제고...) 위키백과의 글에서 표제어의 한자를 어느 수준까지 병기해야 하는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어떤 글은 한자가 병기되어 있고 어떤 글에는 그렇지 않고 하니 상당히 혼란스럽군요. 일단 제 입장은 고유명사와 외국어에서 유래한 표제어만 필요하다는 쪽입니다.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30일 (일) 22:33 (KST)

이란 문서에는 포르투갈어가 병기되어 있습니다. 이는 ‘빵’이 한국어에 널리 정착되어 쓰이고 있지만, 어원이 포르투갈어에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논리로 ‘한자어’의 표제어에는 한자를 병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2006년 7월 30일 (일) 23:53 (KST)
저는 모든 표제어에서 동음이의어를 제하고 한자 사용을 반대합니다. 그럼 마비노기에다가 mabinogi, 심지어는 *奇까지 표현해 줘야합니까? - Ellif 2006년 7월 30일 (일) 23:55 (KST)
마비노기의 어원이 무엇인가요? 국산 게임이니까 적당히 지은 말이라면, 그 경우는 한국어만 표기해도 무관하겠지요. 洛奇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잘은 모르지만 그건 중국에 팔아먹으려고 번역한 이름 아닙니까? 그런 것까지 병기하자는 것은 당연히 아니지요. :) --정안영민 2006년 7월 31일 (월) 00:06 (KST)
마비노기가 한자어인가요? ... 모든 문서에 - 베를린이나 35루드나야프리스탄까지 전부 - 한자를 달자는 얘기는 아닌데요. 한자어가 어원인 경우를 말하는 거죠. --Klutzy 2006년 7월 31일 (월) 00:12 (KST)
일반적으로 외국어의 경우는 그 표제어의 어원이 되는 언어를 밝혀 쓰고 있습니다. 러시아 지명이면 러시아어를, 페르시아 사람이면 페르시아어를 붙이고 있죠. 하지만 한자 표기는 이것보다 좀 덜 붙여도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여러 단어로 이루어진 합성어의 경우는 각 단어의 한자를 합치면 된다는 것이 자명하니까요. 유리에는 한자 표기가 필요하지만, 강화 유리에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르마라 해에도 ‘-海’를 붙여줄 필요가 없다고 보고요. --Klutzy 2006년 7월 31일 (월) 00:21 (KST)
한자가 어원인 경우, 합성어도 포함해서 한자 병기 찬성에 한 표 던집니다. 한자어 찾느라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한자가 싫은 사람은 그냥 무시하면 되지만, 어원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한자가 병기되어 있지 않을 경우 쓸데 없는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합성어의 경우도 각각의 한자어를 찾는 데 시간낭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31일 (월) 00:44 (KST)
지중해를 굳이 지중해(地中海)지중海(???) 등으로 일일이 표기할 필요 없죠. 그러나 중기관총의 경우 中과 重을 구분할 필요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사용하긴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꼭 필요한 경우에 각자 판단으로 병기했으면 하며, 이외에 한중일 고서적들의 이름, 일본 및 중국인들의 이름과 지명 정도로 사용했으면 하는군요. 그런데 "외국어에서 유래한 표제어"가 뭘 의미하는거죠? 텔레비젼 같은 건 아닐텐데요. --WaffenSS 2006년 7월 31일 (월) 01:37 (KST)
원래 쓴 글에서는 한자를 주로 사용하는 외국어(중국어나 일본어)를 말하려던 것이었습니다.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31일 (월) 08:18 (KST)
본문에서의 병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31일 (월) 08:52 (KST)
한자가 어원이라고 해도, 여기에 굳이 병기할 필요는 없고, 국어 사전에만 있으면 됩니다. 국어 사전에는 ‘위키백과(Wiki百科)’ 하는 식으로 실려 있죠. 하지만 아래 ‘중기관총’은 한자를 병기할 수밖에 없는, 거의 없는 예외지요. 개인적으로 WaffenSS 님의 “한중일 고서적들의 이름, 일본과 중국 사람들의 이름과 지명 정도”에선 한자를 병기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에멜무지로 2006년 7월 31일 (월) 12:40 (KST)
백과사전이라고 해서 병기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가능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31일 (월) 12:57 (KST)
굳이 따를 필요는 없지만, 다른 백과사전의 예(아드리아 해)를 보겠습니다. 두산세계대백과는 海를 병기하고 있지 않지만, 브리태니커파스칼은 海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지중해의 경우는 세 사전 다 예외없이 地中海라고 한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Shotgunlee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표제어’만큼은 한자어라면 그에 따른 한자를 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31일 (월) 13:23 (KST)
굳이 입장을 정리하자면, 저도 Shotgunlee님 의견에 한 표입니다. 그러나, 한자 병기의 범위는 개인의 판단에 따랐으면 하며, 그것에 대해 굳이 삭제 및 수정(한자 병기 빼고 넣기)을 거듭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꼭 필요한 경우"라고 썼지만, "꼭 필요한 경우"의 객관적 기준을 세우기는 대단히 힘들고, 경우마다 달리 적용될텐데, 시간 낭비 위험이 큽니다. 그리고 표제어라고 해서 한자를 병기하는 것이 꼭 바람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WaffenSS 2006년 7월 31일 (월) 13:41 (KST)

그러면 이렇게 하는 게 좋겠어요. 한자가 이미 있는 문서는 한자 표기를 그냥 두고, 새로 만들어지는 문서부터는 (한중일 고문서가 아닌 한) 한자를 쓰지 않기로요. 우리가 한자를 꼭 알아야지만·써야지만 살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일본어야 소리도 적다 보니 동음이의어가 너무 많아 한자 혼용·병용이 살 길이지만, 한국어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에멜무지로 2006년 7월 31일 (월) 19:23 (KST)

지금까지의 논의는 이미 있는 문서 뿐만 아니라 새로 만들어지는 문서에도 적용될 '일관된' 정책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한자를 꼭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때가 많습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31일 (월) 19:39 (KST)
우리가 빵의 어원이 pão인지를 꼭 알아야지만·써야지만 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백과사전이라면 어원에 대한 정보도 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전용론자들도 어린 학생들한테 한자를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는 주장하지만, 사전 표제어까지 한자 표기를 없애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31일 (월) 20:29 (KST)

한자를 옆에 써 놓으면 그 개념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표제어에 대해 한자까지 적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만 보고 뜻을 유추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세대를 위해서 이 한자들이 모여 왜 이런 개념을 뜻하게 되는지를 친절히 설명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xAOs 2006년 7월 31일 (월) 23:35 (KST)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한자가 표기된 경우 유추하기 때문에 자의적인 해석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것이 개념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념의 이해는 본문을 통해서 하는 것이 올바르겠지요. 한자가 어원인 단어에 한해 필요시 한자를 병행하는 정도면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는 것은 기준이 애매하지만 토론과 관습을 통해서 적당한 수준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CN 2006년 8월 1일 (화) 10:23 (KST)
아니 한자를 써 놨다고 자의적인 해석을 한다니 그게 무슨 말인지 납득하지 못하겠습니다. 오히려 한자를 안 썼을 때 발음만 보고 더 자의적인 해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만. --Yes0song 2006년 8월 1일 (화) 14:38 (KST)
제가 오해하게 써 놓았네요. 사용자:CN님 의견과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일부러 한자를 달고, 그 뜻까지 설명해야 한다는 의견은 아니었습니다.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이었고, 한자를 병기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는 뜻에 대한 설명을 다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 물론 여기서 어느 선이 한자가 필요하냐-아니냐의 기준이 될 것이가 관건일텐데, 그건 각 문서의 주 편집자의 재량에 맡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WaffenSS님의 의견과 가장 가까울까요. xAOs 2006년 8월 1일 (화) 23:26 (KST)

저 역시 필요한 경우에만 한자를 병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법도 법이다, 아시아나항공, 국제부흥개발은행 등을 보면 한자 병기가 불필요해 보입니다. 저는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한자의 뜻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단어가 아니거나, '고속'과 '철도' 처럼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의 합성어라면 굳이 한자를 병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고속', '철도' 등을 개별적으로 다룬다면 어원과 자세한 설명을 위해 한자 병기의 필요성이 있을 수 있지만, '한국고속철도'라고 한다면 이는 '고속'과 '철도'라는 단어의 뜻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단어이지, 각각의 한자의 뜻 또는 '韓國高速鐵道'를 어원으로서 만들어진 단어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한글을 널리 사용하기 이전의 옛 단어이거나, 중국이나 일본처럼 한자 표기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온 단어 등 기타 예외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ohyeongryeol 2006년 8월 20일 (일) 01:35 (KST)

en:Wikipedia:German_userbox_solution

현재 en쪽에서 논의되고 있는 German userbox solution을 약간 수정하여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식 정책으로 채택하고, 동시에 Userbox를 양성화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 주요 사항
    • 백:바을 제외한 Userbox를 틀 네임스페이스에서 모두 삭제하고, 각 사용자의 사용자 페이지 아래로 이동한다.
    • 그 대신에 사용자 페이지에 틀을 만들어서 사용하게 한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라면, 기존의 [[틀:User:sudoku]][[사용자:Galadrien/틀/sudoku]]로 이동하는 형태의 경우입니다.)
    • 이와 동시에 인신공격, 저작권 관련 자료, hatespeech를 제외한 모든 취미, 찬반의사(다만, 이성적이어야 한다) 등의 개인의 표현을 자유화한다.
    • archive를 사용자 페이지에 두어, 적절한 분류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 제 자신의 수정건의사항
    • archive를 위키백과 네임스페이스 안에 만들어 (즉 en:WP:Userbox를 유지하는 형태), 사용자 페이지를 찾을 것 없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

- Ellif 2006년 7월 30일 (일) 23:30 (KST)

en에서의 상황에 맞춰 만들어진 정책이군요. 단호히 필요 없습니다. -_- 삭제해야 할 userbox 틀이 그렇게나 많은가요? 한 개도 지울 필요 없습니다. 비중립적 내용을 쓰지 말라는 것은 아무도 지키지 않는 불쌍한 룰이기는 합니다만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에 나와있습니다. --Klutzy 2006년 7월 31일 (월) 00:28 (KST)
현재 ‘틀’ 네임스페이스에 있는 userbox는 기껏해야 언어와 사용하는 운영 체제·소프트웨어, 또는 즐겨 마시는 음료 정도입니다. 지금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부 체제·종교·국가·문자 등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등 비중립적 시각을 고의로 드러내는 userbox인데, 이는 ‘틀’ 네임스페이스 안에 없을 뿐더러 위에서 Klutzy 씨가 말씀하셨듯이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에서 다루고 있으므로 새로운 정책을 도입한다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8월 1일 (화) 05:37 (KST)

위키백과:관리자 선거

사용자:파란로봇군님이 입후보했습니다. 투표자격이 있는 사용자는 투표부탁합니다.--효리♪ (H.L.LEE) 2006년 7월 31일 (월) 09:06 (KST)

조그만 영·한 번역으로 여러 문서를…

한국말 좀 할 줄 아시는 여러분 영문판의 Soman이란 사용자의 계획 한 번 보세요. 독일바퀴 2006년 7월 31일 (월) 10:01 (KST)

정치와 관련된 얘기인 것 같은데, 빈 칸을 채우기만 하면 되나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31일 (월) 11:09 (KST)

사용자 페이지가 최근 바뀜에 뜨는 것에 대해

사용자 페이지는 최근 바뀜에 뜨지 않게 하면 안 될까요? 어차피 사용자 페이지일 뿐이고, 정보가 실려 있는 문서가 아니잖아요. 보다가 여기가 마음에 안 들어 여기만 고쳤다가, 저기도 마음에 안 들어 저기를 고치고 하다 보면 최근 바뀜에 뜨는 횟수가 많아지죠. (미리보기도 있지만, 미리보기는 그때 고친 부분만 보기 때문에 마음에 안 드는 다른 곳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에멜무지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사용자 문서를 쓸데없이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쓸데없이 자주 고치지 않으면 됩니다. :( 위키백과는 미니홈피가 아닙니다. 좀 적당히 고치세요!! --Klutzy 2006년 7월 31일 (월) 12:54 (KST)
최근 목록에 체크박스를 두어서 사용자 수정을 안 볼 수 있게 변경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CN 2006년 7월 31일 (월) 13:23 (KST)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버그질라에는 이런 제안이 아직 안 올라 온 것 같은데, 혹시 찾아 내신 분께서는 버그 번호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없는 것 같으면 버그로 올려 보죠.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31일 (월) 13:33 (KST) 이미 거의 비슷한 기능이 네임스페이스 선택 기능으로 있다고 Klutzy 님이 제보했습니다. 조금 근접한 내용은 #1592에 있는데 반응이 별로네요;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7월 31일 (월) 13:35 (KST)

틀:Catmore의 문구를 수정합시다.

틀:Catmore의 문구는 불명확하게 보입니다. Catmore가 보여주는 글은 분류명과 동일하고 따라서 분류를 설명해주는 글로 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이 분류에 관련된 설명은 XXX를 참고하세요." 정도의 문구로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요? --CN 2006년 7월 31일 (월) 13:27 (KST)

훨씬 낫네요. 찬성합니다. --WaffenSS 2006년 7월 31일 (월) 13:29 (KST)
틀 이름이 어렵습니다. 제안하신 데로 바꾼다면, ‘틀:분류 설명’과 같은 한국어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31일 (월) 15:27 (KST)
틀 이름과 문구 둘 다 수정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게 좋겠습니다. --WaffenSS 2006년 7월 31일 (월) 16:54 (KST)

문서를 이동하고 수정하겠습니다. --CN 2006년 8월 1일 (화) 10:09 (KST) 틀:분류 설명으로 이동, 수정하였습니다. --CN 2006년 8월 1일 (화) 10:28 (KST)

[호찌민], 호찌민 시 표기에 관해

현재 우리 나라 표준어 규정이 가능하면 된소리를 피하는 쪽으로 가고 있고(짜장면→자장면과 같이), 표준국어사전과 최근 갱신된 여타 백과사전에서도 호치민으로 표기하고 있는데 위키백과에서 굳이 호찌민이란 표기를 주(主)로 삼을 필요가 있을런지요?? 비단 호치민 뿐만 아니라 다른 글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손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Hnc197 2006년 7월 31일 (월) 16:34 (KST)

국립국어원이 정한 중국어, 타이어, 베트남어 표기법은 된소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호찌민’이라는 표기는 2004년 말에 고시된 베트남어 표기법에 따른 것입니다. [7]도 참고해 보십시오. --Puzzlet Chung 2006년 7월 31일 (월) 17:55 (KST)
자장면은 중국어 표기 자체가 ‘자장몐’인데 한국어권에서 통용되면서 첫음절이 된소리로 변화한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7월 31일 (월) 17:56 (KST)
제 무지네요(_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Hnc197 2006년 7월 31일 (월) 23:27 (KST)
자장면짬봉이란 단어는 외래어 표기가 원칙없이 적용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을 따라 적어도 자장몐과 잔퐁이 옳을 것입니다. 약간은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CN 2006년 8월 1일 (화) 10:27 (KST)

봇 문제 발생

CVS가 자꾸 호스트를 못 찾는다네요. :( 그래서 수동으로 일일이 업데이트하면서 작동시켜보니 이런 문제[8]가 생기네요. 무슨 이유일까요?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31일 (월) 18:16 (KST)

어떤 문서를 말씀하시는 거죠? 인터위키 순서라면 (영문판에서만은) ko가 it 위에 있는 것이 맞습니다. (Deutsch-Hangukeo-Italiano) --Puzzlet Chung 2006년 7월 31일 (월) 18:21 (KST)
아 그렇군요. Korean이 아니라 Hangukeo로 보는 거군요. ;

-- 파란로봇군 2006년 7월 31일 (월) 18:25 (KST)

'이 문서는 ~에 의해 작성되었으나'에 대해

틀토론:서명으로 옮김. --Puzzlet Chung 2006년 8월 20일 (일) 12:04 (KST)

공정 사용

공정 사용을 도입하자거나 하는 얘기는 아니고, 이름에 대한 것인데, "공정 사용"하니까 개인적으론 뭔가 어색합니다. "공정한 사용"이라고 하면 좀 부드럽지 않을까요? --WaffenSS 2006년 8월 1일 (화) 02:18 (KST)

동감합니다. 명사 남발은 언제보아도 어색한 느낌입니다. --CN 2006년 8월 1일 (화) 10:07 (KST)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공정한 사용이라고 하면 특별한 정의를 갖는 용어라는 느낌이 약하긴 하네요. B4dawn 2006년 8월 2일 (수) 17: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