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1월

사랑방
사랑방
 2007년 11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위키백과:중재위원회에 관심을...편집

다들 무관심하신 듯 하네요. 8월에 시작된 것인데 3개월이 넘어가도록 보류중이네요. 적어도 연말까지는 모든게 완료되리라고 믿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BongGon 2007년 11월 2일 (금) 02:10 (KST)

삭제신청 주의편집

그림:657px-Wallpaper group-p2-4.jpg 삭제신청을 한 목록을 좀 보았는데, 남용이 좀 보입니다. 저 그림의 경우를 봐도, 굳이 그렇게 삭제신청을 달아야 하는지는 좀 의문이군요. 상당히 폭력적으로 보입니다. 초보자 환영은 그냥 환영이 아니라, 어느정도 어설픈 편집을 짓밟지 않는 것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저 그림 저작권 정보를 정말 못 찾았다는 건가요? 좀 보기가 그렇군요. 명백한 반달행위를 하는 이도 아닌 경우, 초보자에 대한 삭제신청 남발은 기득권자의 폭력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고참이 신참 길들이기 하는 모습 같군요. 다음부터는 자제해 주세요.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2일 (금) 12:15 (KST)

출처 등의 정보가 빠져 있는 그림입니다. 삭제 신청을 지우고 싶다면 이 그림이 저작권 문제가 없는 그림인지 멀뚱이 님이 대신 확인해주시거나요. (인용이니 공정 사용이니 하는 주장 말고요.) -- ChongDae 2007년 11월 2일 (금) 12:24 (KST)
근본적인 글의 내용부터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Vgs16 2007년 11월 2일 (금) 19:33 (KST)
출처분명이면 삭제대상인 것은 맞습니다. --Kjoonlee 2007년 11월 3일 (토) 03:15 (KST)
멀뚱이님이 그걸 몰라서 쓰셨겠습니까. --Vgs16 2007년 11월 3일 (토) 16:42 (KST)
남용은 아니라는 거죠. --Kjoonlee 2007년 11월 3일 (토) 18:30 (KST)

번역 부탁합니다편집

en:MediaWiki:Licenses
en:MediaWiki:Copyright

번역하시고,

en:MediaWiki:Licenses/ko
en:MediaWiki:Copyright/ko

여기에 쓰면 됩니다. 근데, 관리자 계정이 아니라서 쓰지는 못합니다. 부탁해야 하지요.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2일 (금) 13:08 (KST)

 완료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5일 (월) 14:22 (KST)

잘못된 CCL?편집

[1] '영리적 사용 금지'라면서 '판매'하는 이유가 뭘까요? -- iTurtle 2007년 11월 2일 (금) 17:04 (KST)

개인적인 "비영리 사용"은 자유롭게 허용하고, 영리적 사용을 원하는 사람은 돈을 주고 다른 라이선스 조건으로 사서 쓰라는 것이죠. CCL은 라이선스 조건을 자유롭게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 콘텐츠 조건에 부합하려면 CCL에 NC(비영리) 또는 ND(변경 금지) 제한이 없어야 합니다. -- ChongDae 2007년 11월 2일 (금) 17:56 (KST)
판매가 “비영리적 사용”에서 허용하지 않는 “영리적 사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비영리적 사용”에서 일컫는 “영리적 사용”은 대개 이윤을 남기고 판매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다시 말해, 해당 판매가 이윤이 남지 않는 실비 회수에 목적이 있거나 또는 해당 작업이나 물건의 유지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영리적 사용”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CCL은 판매 자체를 금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Knight2000 2007년 11월 3일 (토) 23:17 (KST)
그게 아니고 [2] 여기처럼 네티즌이 영리 용도로 쓸려면 돈을 내라는 뜻입니다. CCL은 네티즌과 저작권(수탁)자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고 저작권(수탁)자의 판매는 당연히 허용되죠. --Hun99 2007년 11월 3일 (토) 23:54 (KST)
그렇다면 제가 저기서 어떤 이미지를 돈을 주고 구입하면 그 이미지의 저작권자는 제가 되는 것인지요? -- iTurtle 2007년 11월 4일 (일) 09:40 (KST)
저작권자는 그대로입니다. 다만 구매자는 정해진 범위 내의 이용권만을 가질 뿐입니다.--Hun99 2007년 11월 4일 (일) 10:34 (KST)

CCL FAQ에 해당 내용이 있네요.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저작물을 어떠한 방법으로든 배포할 수 있습니다. GFDL, CCL, EULA 등의 라이센스는 그 저작물을 사용하는 사람이 지켜야 하는 규칙인 것이고요. 실제로 자유 라이센스로 배포하면서 비자유 라이센스를 따로 판매하는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 일단 Qt (툴킷)MySQL이 그렇고요. --Klutzy 2007년 11월 5일 (월) 16:22 (KST)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안되었습니다.편집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번역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지침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과 겹치는 내용이 있습니다만, 의미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 문서는 영문위키의 중요지침 중 하나입니다.) jtm71 2007년 11월 2일 (금) 17:54 (KST)

수고하셨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아울러 알림에도 등록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2일 (금) 18:03 (KST)
참고로 위키백과:확인 가능는 오늘 지침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1월 3일 (토) 14:52 (KST)

영어 위키 번역을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인용편집

거론된 적이 있는 주제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한글 위키 문서는 영어 번역입니다. 이는 여러가지 의미를 지닐 수 있겠는데요

  1. 한국어 위키는 단지 말을 한국말로 쓰는 것인가 아니면 독자적인 내용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
  2. 영어 위키는 자료로서 가능한가, 어느정도의 신빙성은 공인(?)되는가. 번역을 한다면 표절(?)인가.

저는 두 번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일단 한국어 위키의 발전을 양적이고 어느정도 질적인 성장이라고 보고 영어 위키를 번역하는 게 대부분인 것 같은데요. 그런 경우 출처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데 번역하시는 분들은 암암리에 그래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아예 영어 위키를 자료로 제시하고 인용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위키는 변화하고 한국어 위키도 편집이 추가되면서 이런 영어 위키 인용이 의미가 없어질텐데요, 그러면 그때 가서는 항목 별로 인용을 세분화 해야 되겠지요. 일단 항목을 _처음 만드는 경우_ 영어 기사를 번역한다면

  1. (그래도 어느 정도의) 신빙성의 증명으로
  2. (표절이 아닌) 인용으로서

출처 명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한 언어의 위키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건 위키에서도 법으로도 허용된 거지만요.

Ugha 2007년 11월 2일 (금) 19:29 (KST)

편집 요약란에 어느 언어판에서 번역을 했는지 명시해주면 됩니다. 아무런 원문 정보 없이 번역을 하면 GFDL 위반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굳이 본문에까지 인용 표시를 하는 건 번거로운 일이 될 겁니다. --시간 파리 2007년 11월 3일 (토) 23:50 (KST)

위키백과:그리스어의 한글 표기 통과 제안.편집

위키백과토론:그리스어의 한글 표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토론이 더이상 이루어 지지 않고 있으며 특별히 반대할 이유도 없는것 같습니다. 계속 제안으로 남기보다는 아예 통과를 시켜 정착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해피해피 2007년 11월 3일 (토) 14:24 (KST)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를 결정하는 것이 더 시급할 것 같은데,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있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1월 3일 (토) 14:51 (KST)
사실 일본어 쪽에 주로 기여를 하고 관심을 가진터라 이쪽 표기법에 관한 지침 정비 또한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만, 최근 계속해서 {{통용 표기 사용}} 등이 남발되고 있는 등, 어떤 표기에 대해 협의를 한들 지켜지지 않을 것은 지켜지지 않으리라 생각되어, 탈력 & 관찰 모드입니다. 그리스어도, 그리 급한 것이 아니면 그 분야를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보강해서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8일 (목) 09:25 (KST)
이의가 없으시다면, 위키백과:그리스어의 한글 표기는 지침으로 확정시키죠. 11월 말까지 아무런 이의가 없으시다면 지침으로 확정시킬것을 요구합니다.--해피해피 2007년 11월 4일 (일) 11:53 (KST)

갑자기 영어로 된 넘겨주기 문서가 자주 보이네요.편집

아무리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서라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인데 영어로 된 넘겨주기 문서가 필요할까요? --dus|Adrenalin 2007년 11월 3일 (토) 21:19 (KST)

넘겨주기는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습니다. -- 피첼 2007년 11월 3일 (토) 21:22 (KST)

전에 사용성이 너무 떨어지는 넘겨주기는 제거했던 사례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서요. 영어 넘겨주기 문서가 여기에 속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올려봤습니다. --dus|Adrenalin 2007년 11월 3일 (토) 21:25 (KST)
몇 차례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에 따르면, 영어로 된 넘겨주기는 약자(略字)일 경우 정도에만 만들고 있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1월 4일 (일) 18:51 (KST)

문서 등급편집

en:User:WonYong/work

영어판에 보면, 문서 품질 등급과 문서 중요도 등급을 사용하더군요. 우리도 사용합시다.

  • FA 등급 : 위키피디아에서 심사
  • A 등급 해당 : 위키프로젝트에서 자체심사
  • GA 등급 등급 : 위키피디아에서 심사
  • B 등급 : 아무 사용자나 심사
  • Start 등급 : 아무 사용자나 심사
  • Stub 등급 : 아무 사용자나 심사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4일 (일) 08:16 (KST)

현재 알찬 글 선정만 해도 벅찹니다. 위키백과가 전체적으로 활성화된 이후에 도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1월 4일 (일) 18:53 (KST)
어떤 형태로든 문서의 품질을 높이는 노력은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멀뚱씨랑 동감하지만, 역시 모든 문서에 대해 품질 등급을 매기는 건 벅찬 일이라고 생각해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각 주제별로 문서의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우리 수준에서는 알맞는 대응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xAOs 2007년 11월 4일 (일) 23:05 (KST)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FA 등급만 가려내도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안 그래도 영문판 A 등급에 해당하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축구/우수 문서가 시범 가동중에 있지만, 역시나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모가 작은 것을 감안할 때, 프로젝트별로 심사하는 것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ongGon 2007년 11월 4일 (일) 23:21 (KST)
그럼 이건 어떨까요?
  • FA 등급 : 위키피디아에서 심사
  • B 등급 : 아무 사용자나 심사
  • Start 등급 : 아무 사용자나 심사
  • Stub 등급 : 아무 사용자나 심사
하나, FA 등급은 이제 막 시작되어서 돌아가는 듯 하고, 나머지 세 등급은 일반 사용자가 마름대로 붙이는 개념이거든요. 제가 보기엔 한국어판에 FA급 문서는 거의 없어도, B 등급 문서는 좀 될 거 같습니다. 스타트급 문서는 좀 더 많겠구요. ^^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5일 (월) 14:20 (KST)

en:User:WonYong/work#한국어판에서 사용하면 괜찮을 문서 품질 분류

여기에 제가 이야기한 4가지 등급에 대해 적어놓았습니다.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5일 (월) 14:35 (KST)

누구 틀 만들어 주실 분?편집

틀:소설가 정보 틀 만들어 주실 분 있나요? --Nt (토론) 2007년 11월 4일 (일) 10:54 (KST)

혼잣말입니다만.편집

과연,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토론 내용을 함부로 지우는게 허용될까요? 또한, 위키백과에서 '고등학생'이라고 버릇 없다고 하면서, 무시하는 행위는 정당화 될수 있을까요.--해피해피 2007년 11월 4일 (일) 22:38 (KST)

경우에 따라서는 차단 사유입니다.--Hun99 2007년 11월 4일 (일) 22:42 (KST)
아마 Becket jung 씨가 자신의 토론 페이지에 있는 토론을 지운 것 때문에 한 질문이겠죠? 일단 전 판사가 아니란 말부터 하고 생각을 말하죠. 처음부터 토론의 내용을 함부로 지우지 말라는 규칙이 위키백과에 박혀 있던 게 아니에요. 단지 토론의 내용을 왜곡하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자신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남겨진 남의 의견이라도 함부로 지우지 말라는 규칙이 생겨난거죠. 합리적인 규칙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초보자 사용자에게는 왜 지저분하게 굳이 남겨놓으라는 거냐, 내 맘대로 지우겠다란 생각이 들 수도 있는거죠. 아직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해피해피씨는 왜 여기서 이런 글들을 쓰면서 에너지를 들이고 있는거죠? 자신의 이익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거잖아요? 위키백과사전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하는 선한 의도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거라고 믿어요. Becket jung씨도 해피해피씨와 똑같은 선한 의도를 가지고 여기에 발을 들였다고 생각해요. 단지 기존 사용자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들에 익숙하지 않을 뿐이죠. 이 규칙들을 이해시키는 것이 우선적인 목적이 되어야 해요. 토론 내용을 함부로 지우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란 건조한 말보다는, 내용을 함부로 지운 행동이 어떤 의도였는지를 우선 묻고, 위키백과에서 왜 내용을 함부로 지우는 것이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는지를 설명한다면 이해를 구하기 쉽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등학생이라고 무시한 건, 고등학생이라고 무시하는 말을 남긴 걸 부끄럽도록 행동으로 보여주면 되지 않아요? xAOs 2007년 11월 4일 (일) 23:00 (KST)
Xaos씨, 제가 이익과 상관이 있어서 지금 위키백과 편집을 하고 있을까요? 제가 이걸 하면 돈이 되나요? 아니잖아요. Bucket Jung씨에게 분명히 설명해달라고 했는데 그 토론을 지웠다면, 에티켓에 적어도 어긋나는건 아닐까요? 분명히 위키백과에서만이 아닌 전세계 적으로도 당연하게 통용되는 상식이라면 답변을 요청하면 답변을 해야 되는게 당연한게 아닐까요? 초보자니까, 처음이니까라는 걸로 넘어가야 되는건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답변을 거부했다고. 특히 자신을 비난하는 내용은 지우고, '사과하는 내용'은 버젓이 개재하고 있는걸 보면, 이게 '초보자니까'라는게 통합니까. 그리고 Xaos씨에게 달은 답변을 보면 '버릇없는 고등학생'이라고 하면서, 1분 30초 마다 딱딱된다라고 말하는걸 봤는데, 이게 '초보자로써' 토론하는 기본 자세 입니까? 적어도, 잘못된 행동을 보면 바로 지적하고 고치도록 유도하는게 오히려 위키백과를 좀더 오래한 사람으로써 해야하는 행동이 아닐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kys95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한국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게, 내 얘기 안 끝났는데 왜 그러냐, 아직 안 끝났다, 다시 붙어보자, 이런게 아니라.....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사용자에게는, 맨 처음부터,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예의바르게 글을 정성껏 드리면 좋겠죠. 그만 싸우고 일 보세요. Homosexual rights
저도 그렇고 해피해피님도 그렇고 다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 글을 본 뒤 처음 딱지를 붙인 저나, 그것을 Becket jung씨가 되돌림 행위를 자꾸 하자 약간 명령조(제가 보기엔 해피해피님이 고압적이거나 그렇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처음 위키백과에 발을 들여놓은 분 입장에선 충분히 그렇다는 거죠-위키백과에 처음 발 들였을 때를 생각해봅시다:저도 가끔 사용자토론에 뭐가 어쩌고저쩌고 글만 올라와도 노심초사했습니다.)로 말씀을 하신 거나 모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싸움을 장기전으로 끌고가려 하시 마시고, 그냥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시는 게 상책일 듯 합니다. 그래야지 해피해피님도 편하고 Becket jung님도 편하구요. BongGon 2007년 11월 4일 (일) 23:20 (KST)
그리고 저는 분명히 몇번이상이나 말씀 드렸습니다. '토론 내용 삭제 하지 마세요', '삭제 태그는 함부로 때는게 아닙니다. 왜 그 문서가 위키백과에 필요한지, 먼저 해명부터 해 주십시오'등 저는 할수 있는 말을 했는것 뿐입니다. 이런 토론을 계속 무시하면서 삭제하며, 문서 편집을 계속하는분께 경고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초보자니까라면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내용이라고 지우지 않고, 비난하는 내용이라고 지운다는 것을 허용한다는 것은 금시 초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너무 과격하게 나간건 당사자에게 사과하고, 미안하지만 비난하는 내용이라고 토론의 내용을 지운건 초보자의 도를 훨씬 넘으신것 같습니다.--해피해피 2007년 11월 4일 (일) 23:26 (KST)
그 부분은 분명히 그 분도 잘못된겁니다. 암요, 하지만 아직 초보분이시니 넘어가 봅시다. 그 사용자분에 대한 제재나 기타 수단은 그 사용자 분께서 다음에도 그런 식의 상대방 비하 태도를 보였을 때 가해도 충분합니다. BongGon 2007년 11월 4일 (일) 23:28 (KST)
해피해피님은 위키백과에서 (규칙과 사용법의 숙지면에서) 성년자이고 처음 오신 분들은 미성년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잘못을 저질렀다고 하더라도 성년자이신 해피해피님께서 너그러이 이해해주심이 어떠한지요? 신규 사용자가 토론 내용을 지우는 행위는 대부분 우발적이고 순간적인 감정의 산물입니다. 너그러이 봐주세요. --Hun99 2007년 11월 4일 (일) 23:30 (KST)
참고로 저는 싸울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저의 생각과 입장을 표명함으로 통해 제 행동에 대해 타인에게 의견을 구하고, 해명을 하는것 입니다. 분명히 저는 당사자에게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해피해피 2007년 11월 4일 (일) 23:32 (KST)
저는 잘못을 회피하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만, '고등학생'이라서, 또한 '버릇 없다고 해서'라는 말 때문에 이런말을 드리는 것입니다. 갑자기 울컥하더군요. 이러식으로 토론이 전개된다면 위키백과에서 정상적인 토론을 남길수 있는 분이 몇명이 있겠습니까?--해피해피 2007년 11월 4일 (일) 23:34 (KST)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분 또한 그런 되돌림에 격한 나머지 그렇게 남겼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냥 이번만, 이해하고 넘어갑시다. 별 도리가 없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4일 (일) 23:35 (KST)
BongGon님의 말 처럼 양측 모두 잘못을 하였고 그것은 위키백과를 이끌어 나가는 우리 모두의 잘못일지도 모릅니다. 반면교사를 삼아서 비난이나 싸움이 나오지 않고 좋은 글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군대에서도 그렇지만, 고참인 입장에서는, 좀 어리바리한 신병을 보면 하나 하나가 다 시원찮게 보이고 이것도 하나 제대로 못하나-하면서 구타한다거나 우월감이 드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서 존중해야 겠습니다. 싸움나는건 순식간이니까요. 역지사지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Homosexual rights
다른 분들이 충분히 말씀드려서 제가 구지 덧붙일 필요가 있나 싶지만, 모양새가 어째 제가 Becket jung씨를 변호해서 해피해피씨를 타이르는 것처럼 되어서 한마디 남겨야겠네요. 버릇없는 고등학생이라고 함부로 말한 부분이랑, 토론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만 남겨놓고 지운 점은 명백하게 Becket씨가 유치하게 행동한거죠. 부당한 판단과 왜곡에 울컥하는 거 이해하지만,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죠. xAOs 2007년 11월 4일 (일) 23:59 (KST)
이 참에 Xaos님께 제안해봅니다.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지 2주 미만인 사람들에게는 좀 더 부드러운 어투를 사용하는 것을 사용자들에게 제안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실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상대방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머문 사람들끼리는 그렇게 인식하죠.) 하지만, Becket jung씨 일처럼 처음온 사람들에게는 그런 어투라던가 행동 하나하나가 나에게 배타적으로 대하는 듯한 태도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ongGon 2007년 11월 5일 (월) 00:02 (KST)
XXX에 대해서 유익한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랜시간 정성들여서 글을 올려주셨는데, 죄송하지만 이러이러한 이유로 (삭제)요청을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이러한 내용을 더 보충하셔서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그냥 삭제합니다 라고 한 마디만 남겨두는 것 보다 이게 낫지요, 에잉 뭐 귀찮게 이렇게까지 예의를 차려야하나 생각이 드실수도 있지만 내가 힘들게 수고를 들인만큼 덕을 본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omosexual rights
위키백과:토론란에 대한 지침 문서가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영문 위키백과의 지침을 번역한 것입니다. jtm71 2007년 11월 5일 (월) 13:01 (KST)

문제는 해피해피님 한 분만 당한게 아니라는 거죠. 처음엔 저나 해피해피님이나 이 정도로 격하게 반응하진 않았습니다.

 삭제 태그는 함부로 떼는 게 아닙니다. 토론 탭을 이용해 해명부터 해주세요.

네로 25시 삭제 태그 되돌리려고 rv할 때 제가 붙였던 편집 요약입니다. 이 이상 어떻게 더 안 까칠하게 말하라는 거죠? 아는 사람도 아니고 생판 남한테.

Xaos님한테 중재를 부탁하려다가, 그냥 참았습니다. 고의든 실수든 자기 사용자토론 말고 다른 곳에서도 이 짓을 하면 바로 들고 일어날 겁니다. '말이 씨도 안먹힌다'는 타입을 웹상에선 이번에 처음 만난 것 같네요. 심지어 악플러도 최소한 반응은 하는데 말입니다. --dus|Adrenalin 2007년 11월 6일 (화) 18:35 (KST)

아니면 이번 기회에 틀:차단 경고1처럼 틀:삭제 경고1이라도 만들어보죠. (자칭이든 타칭이든) 초보자들이 이걸 붙이는 기존 사용자들이 덜 싸가지 없다고 느낄 수 있게 표현을 잘 다듬어서. --dus|Adrenalin 2007년 11월 6일 (화) 18:39 (KST)

프로젝트 내에서의 좋은 문서 선별.편집

프로젝트 내에서의 좋은 문서 선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침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축구/우수 문서에서 그 작업을 시작했는데(제가 벌인 일이군요 ^^) 어떤 지 평가 부탁드려요. BongGon 2007년 11월 5일 (월) 01:20 (KST)

저도 이 프로젝트 참가자로서 이런 작업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프로젝트 비참가자가 축구 문서를 알찬글 후보로 올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Nt (토론) 2007년 11월 5일 (월) 16:28 (KST)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프로젝트에서 후보의 길을 거쳐온 글은 아무래도 축구 프로젝트에서 인정 받았으니 어느 정도의 보장은 된다 이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5일 (월) 22:27 (KST)

사랑방 섹션 편집편집

11월 초 현재, 위키백과:사랑방에 보이는 10월달 글을 편집하기 위해 섹션 편집 링크를 누르면 없는 섹션이라고 나옵니다. 예전에도 그랬었나요..? --Kjoonlee 2007년 11월 5일 (월) 03:42 (KST)

영어판 위키피디아의 시스템 메시지를 수정했습니다편집

en:MediaWiki:Licenses/ko

영어판에 파일 올리기를 클릭해 보세요. 아래에 라이센스 선택기가 다 한글로 되었어요!! ㅎㅎ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5일 (월) 14:16 (KST)

여론조사편집

동음이의문서 관련하여 여론조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음 다섯 개의 금오산 가운데 자신이 알거나 들어본 기억이 있는 산에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 금오산 (金烏山)은 경상남도 밀양시와 양산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 금오산 (金熬山)은 경상남도 하동군에 있는 산이다.
  • 금오산 (金烏山,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산이다.
  • 금오산 (金鰲山)은 전라남도에 있는 높이 323미터의 산이다.
  • 금오산 (金鰲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의 한 봉우리이다.
  • 예시 한표  / 2007년 11월 6일 (화) 00:28 (KST)

금오산에 이렇게 여러 산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만, 도립공원도 있고, '금오공대'란 이름으로도 연상이 되는 세 번째 금오산이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요? -- tiens 2007년 11월 6일 (화) 12:18 (KST)

저도 금오산 하면 구미에 있는 도립공원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BongGon 2007년 11월 6일 (화) 23:41 (KST)
저도 대구에 사니까 근처에 있는 구미 금오산이 떠오르네요. --SALAMANDER 2007년 12월 4일 (화) 13:00 (KST)

위키백과:명예의 전당편집

위키백과:명예의 전당 이게 더 그럴싸 해 보이는 제목인데요, 여하튼 그런 의미의 문서가 위키백과:편집횟수가 많은 일반사용자 입니다.

여기에서 자신의 Total edits(총편집횟수)가 2,500회 이상인 분들은 위키백과:편집횟수가 많은 일반사용자 여기에 자신의 아이디를 올려주세요.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6일 (화) 12:33 (KST)

등록 사용자들이 많이 참여한 문서 랭킹편집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6일 (화) 12:56 (KST)

    • 협업의 중요한 지표가 되겠군요. 하긴, 협업은 여러모로 좋습니다. 오류가 날 가능성도 적어질뿐더러, 편집하는 분들끼리 서로 의욕을 북돋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BongGon 2007년 11월 6일 (화) 23:40 (KST)

틀 하나 만들어서 고칩니다.

사용법: {{총편집자수|title=대한민국}}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8일 (목) 15:55 (KST)

일본어 위키에 젓갈 문서를 만들어 주실 분?편집

너무 기가 막힙니다. 처음에는 영문판 위키에서도 그렇고 한국어판 위키에서도 일본음식인 시오카라를 마치 한국에서도 먹는 양, 또 젓갈이 일본음식인양 분류했는데요. [3] [4]일본어 위키에는 아예 떡 본문에 한국에서 먹는 시요카라라는 내용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마치 자기 나라 음식인양 소개했더군요. 이 두나라 음식은 만들 때의 재료가 상당히 다른데요.

저는 일본어는 아주 조금밖에 읽지 못하고, 작문할 실력이 안되서, 한국어 인터위키를 뺐는데, 일본인 Hyolee2가 자꾸 제 편집을 뒤돌리네요. 이 편집자의 게시판에 가서 얘기했는데도, 여전히 일본어 위키에서는 한국어 인터위키를 달으면서, 제 편집을 돌렸더군요. 塩辛1 塩辛2[5] 한국어 위키에서도, 일본 위키에서도요. 이 사람 여기서 꽤나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유명한데요.

일본어로 작문하실 수 있는 분은 ja:塩辛 문서에서 한국의 젓갈 부분에 해당되는 것을 빼오고, 일본어 작문을 조금 추가해서, 젓갈에 해당되는 새글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려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6일 (화) 23:09 (KST)

시오카라랑 젓갈이랑 뭐가 다른가요? 재료의 차이말고는 둘 다 젓갈인거 같은데..  / 2007년 11월 6일 (화) 23:34 (KST)
다르지요. 님은 일본인이라서 젓갈대신 시요카라를 드시나 본데, 음식에 있어서 명칭과 소비지역은 상당히 중요하지요. 그럼 님의 의견대로라면, 다쿠앙(단무지)도 일종에 절인 채소이니 김치랑 뭐가 다른가요? 단무지가 김치이고, 우리나라 음식으로 분류해야겠어요. 우동도 뭐 좀 면발이 굵은 국수이니 우리나라 음식으로 넣고, 국물도 일본에서도 한국처럼 멸치국물을 사용하는 곳도 많은데, 이것도 우리나라 음식으로 분류해야겠군요. 일본인들이 그렇게 기원을 가릴려는 야키니쿠는 당연히 한국음식으로"만" 표기해야지요.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JPOV를 가진 분의 의견 말고 다른 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00:16 (KST)
상당히 불쾌하군요. 이 버릇없는 새끼는 뭐하는 새끼인가요.  / 2007년 11월 7일 (수) 01:14 (KST)
이 버릇없는 새끼는 뭐하는 새끼인가요. ---황당하군요. 대뜸 수준이 나옵니다. 욕설에... 관리자에게 신고하겠습니다. 말조심하세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01:23 (KST)
니맘대로 하시오. 그리고 나는 ‘천’이 아니라 ‘천어’올시다.  / 2007년 11월 7일 (수) 01:27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역시 KPOV(한국 POV)를 피해야합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11월 7일 (수) 00:48 (KST)

어느 문서이던간에 POV는 피해야 하지만, 논점일탈하셨네요. LERK님. 그리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우기는 것'을 '위키피디아'에서는 없어져야할 것들이지요. 진실을 가린다고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젓갈 문서를 만들어 달라는 글에 왜 일본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지 모르겠네요. 만약 젓갈과 시요카라를 통합하는 문서를 만든다면 '생선발효 음식'이라고 따로 제목을 정해야지, 젓갈이 '한국의 시요카라'다라는 엉터리 날조가 어떻게 사전에 실릴 수가 있는지 말도 안돼지요. 우동은 일본에서 먹는 '국수'이고, 마키는 일본의 김밥이다..뭐 이런 식으로 쓰면 가만히 계시겠어요? 자꾸 물타기 하지 마세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00:56 (KST)

한국요리인지 일본요리인지 정해서 일본요리는 우리나라(=한국) 요리를 복사한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싶습니까? 일본에도 한국요리 대부분이 우리나라(=일본) 요리를 복사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그 모습과 같습니다. 저는 젓갈이 시오카라인건지 시오카라가 젓갈인건지 관심이 없습니다. 정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죠. 한국 위키백과를 만들고 싶으시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11월 7일 (수) 01:29 (KST)

제 말뜻을 오해하시는 군요. 전 젓갈은 한국음식이고, 시요카라는 일본음식이니, 따로 문서가 존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까지만 해도 영문, 한국어, 현재는 일본어 위키에서 젓갈을 마치 일본음식으로 묘사하는데, 당연히 그걸 '정확히' 구분해야지요. 거기다 충분히 제일 위의 효리라는 사용자에게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음식으로 놓은 것은 어떤 의도라고 해석해야 하나요? 그리고 위에 든 예제는 젓갈을 일본음식으로 거짓으로 편입시키는 것 자체가, 일본의 우동, 다쿠앙을 한국음식으로 둔갑시키는 것과 같다는 예를 든 것입니다. 한국 위키백과던 어느 나라 백과이던간에 '사실'에 충실해야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01:56 (KST)

젓갈이 한국만에 있는 헛소리,개인공격은 그만두세요. ---hyolee2♪/H.L.LEE 2007년 11월 7일 (수) 08:53 (KST)

젓갈이 한국만에 있는 헛소리,개인공격은 그만두세요. --> ????이거 무슨뜻인가요? 못알아듣겠는데, 다시 한번 제대로된 말로 똑똑히 말씀해주시겠어요? 제가 보기엔 맞춤법도 틀리고, 엄연히 인신공격이네요. 그리고 왜 젓갈이 일본음식으로 분류했는지, 계속 답변을 회피하는데 그 이유를 밝히세요. 개인공격을 하는게 지금 누구죠? 효리님이네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09:08 (KST)

케이준 라임님은 스스로 일본어를 조금밖에 읽지 못하고, 작문할 실력도 되지 않는다고 하셨으면서, 어떤 정보를 알고 계시길래 젓갈과 塩辛가 다르니 하며 다른 의견을 갖는 분들에 대해 그런 식의 감정적 발언을 하십니까? 그정도의 말씀을 하실 정도면 음식 관련 정보의 전문가이십니까? 다르다고 하였을때는 감정적인 발언보다는, 그에 근거한 출처를 제시하면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할 일이지.. 본인의 주장이 옳다는 식으로, 다른 분들의 의견은 까놓고 무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료는 다르나 전통적으로 만드는 방식이 비슷할 경우 그것을 한 단어로 분류해서 정리하느냐 애초에 별도의 요리다 라고 취급하느냐는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글 안에서의 합리적 기술이지, 글에 '한국요리' 분류라는 딱지를 붙였느니 '일본요리'라는 딱지를 붙였느니가 그렇게 중요한 문제랍니까? 더불어 최근에는 음식문화의 유통이 빈번해져, 이것은 어디 요리가 아니고 특정 지역의 요리다 라고 선을 긋는 일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요리를 가지고 국가간 분쟁을 일으킬 속셈입니까? 감정은 누르시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 tiens 2007년 11월 7일 (수) 09:24 (KST)

작문할 실력도 되지 않는다면서? 말이 심하시군요. 제가 일본어 작문 실력이 되었으면 애초에 여기다 부탁을 올리지도 않았을 겁니다. 님에게 그런 공격을 들으려고 쓴게 아닌데 황당하군요. 님은 지금 여기에 꾸짖는 어조에 본인 감정을 실어서, 지금 절 야단는데, 님글은 전혀 이성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판을 기준을 여기다 다 적용할 순 없지만, 한국에 들어온 일본의 기원은 철저히 밝히려고 하면서, 특히나 거기에 혐한이라는 딱지까지 붙인 것도 본데다, 여기서 한국음식을 슬그머니 일본음식으로 둔갑하려는데 화가 났습니다. 애초에 싸움은 영어판, 한국어판, 일본어판의 일본 편집자들이 걸어온 것이고, 전 한국음식을 한국음식이라고 '제대로' 분류하기 위해서 새로운 문서를 요청한 것인데 확대해석하지 마세요.
참고로 영문판에서 한국의 음식인 김치, 한국요리란 글을 일본인 편집자들이 수개월간 장난을 쳐서 정보를 업데이트하긴 보다, 시비를 걸고 3RR 싸움을 벌여서 한국계 편집자들만 쫏겨나게 하는 것을 몇달간 지켜보았습니다. 한국음식의 이름가지고, 일본음식 이름으로 바꾸고 장난질하는 것을 본데다, 여기서 젓갈을 가지고 "헛소리"라는 지금 일본인 편집자도 있는데, 님이야말로 흥분을 가라앉히세요. 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설득도 중재도 뭐도 아닌, 일방적인 편들기에 불과하군요.
글안에서 논리적으로 풀어야할 합리적인 글쓰기 기술은 물론 필요하지요. 근거나 자료 등등, 그런데 그럴싸한 내용이 있다면 김치가 기무치로 되야하는 건가요? 일본이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러했던 것처럼? 카레가 전세계에 퍼져도 인도음식이듯, 젓갈과 유사한 생선발효음식은 많지만, 젓갈은 한국의 음식이고, 시요카라는 일본의 음식인데, 그걸 은근슬쩍 한국의 젓갈이 일본의 것인양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엄연히 잘못된 분류이지요. 거기다 일본어 위키에 한국요리라는 분류를 못 본 것 같네요. 특정지역의 요리이다라고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이것도 님의 의견일 뿐이고, 전문가의 의견으로는 보이지 않는군요. 제가 아마도 님보다는 자료를 읽은 것이나 젓갈에 관한 문서를 작성한 것을 봐선, 적어도 님보다는 많이 안다고 할 수 있겠군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0:08 (KST)
'작문할 실력이 되지 않는다'는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케이준 라임님 본인이 말씀하신 겁니다. 다른 사람의 모든 발언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는 이상, 토론은 이루어지지 않을겁니다. 행간을 읽고 잘 생각해서 답을 하시길 바랍니다.
영문판의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님의 글을 봐서는, 한국계 편집자들이 쓰는 것은 장닌이 아니고 일본인 편집자들이 쓰는 것은 장난인 것 처럼 들립니다. 본인이 '젓갈'문서에 그렇게 공을 들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남의 발언을 '헛소리' 치부하기 이전에 먼저 그에 대한 논리적인 반론을 제시하라는 것입니다. 어디에 제 감정이 실어있다고 함부로 재단하시는지요?
카레가 전세계에 퍼져도 인도 음식이고 젓갈은 한국 음식이고 시오카라는 일본음식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알겠는데, 그런 식의 구분을 관철하고 싶다면, 한쪽에 편중된 정보 만이 아니라, 다른 쪽의 정보 또한 접할 능력을 가지고 계시면 훨씬 설득력이 있습니다. 제3자인 제가 봐도, 님은 한국 쪽에서만 제공되었을지도 모를 정보만을 가지고(님의 발언 '님보다 자료를 읽은 것이나 젓갈에 대한 문서를 작성한 것'으로 보아) '요리는 그 출신지가 중요한거야'라는 주장 하에, 다른 구분 태그를 붙이려는데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게 아닙니까? 혹시 이른바 반일감정이라는 것에 반응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아무튼, 'XX 음식'에 대한 생각도 사람마다 다른 점이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거기서 토론을 개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토론장은 여기가 아니라 토론:젓갈이 되어야겠죠?
물론 저는 젓갈의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젓갈의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타당한 내용을 제공해주고 싶었던 것이라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이 아는' 분으로서 납득이 갈 설명을 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그럴싸한 내용'은, 명확하고 신뢰있는 근거를 통해 '그러한 내용'이 될 것입니다. -- tiens 2007년 11월 7일 (수) 10:20 (KST)
글마다 어조가 담기게 되는데, 본인이 깨닫지 못하셨겠지만, 님의 어조는 중립적이긴 보단 위에서 내려보는 듯 상당히 꾸짖는 말투입니다. 그리고 "케이준 라임님은 스스로 일본어를 조금밖에 읽지 못하고, 작문할 실력도 되지 않는다고 하셨으면서"---> '못하는 주제에'라는 어조가 느껴지는게 과민반응이라고 하시진 않겠지요?
남의 말을 '헛소리'라고 한 것은 제가 아니라 바로 위의 일본인 편집자, '효리'라는 사람이 제게 한 인신공격인데 잘 구분하세요. 논리적인 반론은 이미 그 일본인 편집자의 토론 게시판에 남겼고 그걸 제가 링크로 첨부했는데, 클릭도 안해보셨군요. 그러면서 남의 글을 제대로 정독했느냐, 남과 이야기할 자세가 안됐다라고 꾸짖을 처지가 안될텐데요. 젓갈 문서에 분명 젓갈과 유사한 음식군을 모아놓았고, 시요카라도 그 중에 하나로 포함해놨습니다. 정말로 그 문서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가봤겠지만, 님은 그저 님이 한소리하기 위해서, 목소리를 높이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전 젓갈 문서에 관심이 있고 일본어 작문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한 글을 올린 것입니다. 마지막 문장은 님 스스로가 실천하셨으면 하는군요. 님글은 제귀에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0:32 (KST)
젓갈에 대한 '헛소리'가 hyolee2님에 대한 것임은 저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는 '근거를 내놓으라'는 것은, 젓갈과 시오카라를 각각 '한국 음식' '일본 음식'으로 구분 짓고, 각각의 문서에서 해당 분류를 제거해야 하는데 필요한 근거를 제시하라는 것이지(토론:젓갈에서), hyolee2님과의 언쟁에 대한 링크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분이 좀 납득하기 힘든 주장을 종종 한다는 점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그 싸움을 사랑방까지 끌고 가져와서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거기서 생겨난 발언의 문제로 더욱 흥분해서 관리자 요청에까지 번지는 것은 보기가 싫어서 끼어들긴 했습니다만, 제3자 입장의 다른 분들에게 전부 그렇게 반발조로 대하신다면, 특히 저의 경우는 제 말투가 그렇게 들리고, 그것으로 인해 본인의 감정이 누그러지지 않는다면, 설득력도 없다고 하니 입을 다물도록 하지요. -- tiens 2007년 11월 7일 (수) 10:45 (KST)

몇마디만 더 덧붙이겠습니다. 한국어 위키는 그리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의견을 해당 토론 페이지에 놓으면, 아주 눈에 띄는 주제가 아니면 몇주가 지나도 답변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에 올린 것이구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응만 얻고 이렇게 욕설까지 듣게 되서 상당히 유감입니다.

제가 왜 음식의 명칭 및 분류에 대해 민감한지 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해드리면, 영문판 뿐만 아니라, 프랑스어, 독어, 스페인어 등등에서 유럽과 관련 역사가 100년 더 앞선 일본이 음식재료 등에서 일본어로 '보통명사화'하는데 상당히 기민한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 뒤를 자극받아서 원래 그 재료를 일본이나 한국에 전해줬던 중국이 일본의 움직임을 보고 명칭 굳히기에 나섰고, 한국은 상당히 둔감한 편입니다.

아시아 음식 및 식재료가 낯선 서구인들 중에서 일부 일본/중국/한국 음식, 또는 식자재를 먼저 접한 사람들이 (일본어명, 중국어명, 한국어명, 또는 다른 아시아권의 이름)등등을 가지고 어느 단어가 영어권에 정착해가는 중이다, 아니다라며 서로 각자에게 친숙한 명칭들을 가지고 미국인, 호주인, 영국인, 다른 영어권 사람들이 님에게 사소해 보이는 그 '이름' 하나가지고 몇달, 몇년을 싸웁니다. 위키백과가가 원래 미국에서 나온 것이고, 영어가 국제어로써 파급효과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다른 유럽이나 남미권 등에서 영어판 위키의 글을 가지고 고대로 명칭을 받아들입니다. 자신들의 나라의 아시아 음식이 더 낯설다면 더더욱이요.

그런데 미역이나 다시마 등, 배, 감 등등에서 대부분 일본의 이름이 많이 사용됩니다. 일본에서만 나는 종이거나, 혹은 그곳에서 개발해서 다른 나라로 퍼진 것이면 일본명을 군말없이 받아들이겠지요. 그런데 영문 위키에서 두부를 가지고 토푸가 아니라 원래 두부의 발상지이인 중국의 이름인 도우라고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가지고 똑같은 음식이고 중국에서 전해진 것임에도 업치락 뒤치락 싸우는데요. 적어도 한국음식, 식재로는 한국음식이라고 제대로 구분해야하지 않을까요? 어느 언어판 위키에서도요.

한국음식은 한국음식으로, 중국에서 영향을 받거나 다른 나라에서 영향을 받아서 '한국화'가 되었다면 그걸 내용에 적으면 되고 (예, 짜장면), 유사한 점이 있으면 내용에 적으면 되지요. 그런데 한국음식이라는 것을 빼고, "한국에서는 시요카라를 이렇게 먹는다"라고 쓰면, 이건 젓갈이라는 말은 사라지고, "한국식 시요카라"라는 내용으로 바뀌게 됩니다. 적어도 그 이상해 보이는 움직임을 안 이상, 따로 정확하게 구분이 필요해서 여기다 글을 요청한 것이구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1:04 (KST)

그렇군요. 말씀하시는 것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말씀 중에 음식의 고유 이름을 어느쪽으로 할 것이냐는, 결국 선택의 우선도 및 빈도의 문제일 것이지, 위키백과에서 고를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이런 내용들은 토론:젓갈이나 그 관련 문서에서 추가되어야 할 일이지, 여기까지 와서, 본질을 벗어나 논쟁이 될 대상은 아닙니다. 관리자 분은 적당한 타이밍을 봐서 이상의 내용을 적당한 곳으로 옮겨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논쟁의 촉발점을 제공하시는 다른 분들도 어여 오셔서 한말씀 해주세요... ^^; -- tiens 2007년 11월 7일 (수) 11:13 (KST)

젓갈이나 시오카라를 저는 "절임음식"이라는 표현과 같은 수준의 표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가요.  / 2007년 11월 7일 (수) 11:29 (KST)

또 난리를 칠 것 같으니 몇 자 추가합니다. 사람을 사람이라고 쓰거나 닌겐 등으로 쓸 수는 있지만, 그 표현이 가리키는 사람은 지역마다 다른 사람이 됩니다. 각 지역의 특징을 가진 사람 말입니다(적절한 구분이 아니고, 또한 지금은 그러한 지역별의 차이가 많이 사라졌다고 해도). 저는 애플비님이 사람의 인터위키를 지우고, 일문판에 "さらむ"라는 항목을 만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07년 11월 7일 (수) 11:33 (KST)
또 난리친다? 난동은 누가 먼저 벌였는데, 여전히 말이 험하군요. 본인만 쓰는 표현으로 누구나 다 안다는 식으로 쓰지 마세요. 한국에서 누가 '사람'을 '닌겐'으로 쓰던가요? 예가 참 엄하네요. --케이준 라임
닌겐이라는 표현을 한글로 이해하셔서 안타깝군요. 문헌 탐색 결과, 한국에서 일본의 시오카라를 젓갈로 지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요 문헌으로 김천호;김자헌태랑;김전상지, 〈한국과 일본의 젓갈 중 Oligopeptide , Free amino acids , 5'-Ribonucleotides와 Free Sugars 성분의 비교 연구〉, 《韓國食生活文化學會誌》, 7/3, 1992년, 253-258쪽; 농수산물유통공사, 《일본의 식품 생산 수입 소비》, 2000년; 안효주, 《(이것이)일본요리다》, 1998년; 홍윤기, 《일본문화백과》, 2000년. 등을 참조하세요.  / 2007년 11월 7일 (수) 12:28 (KST)
해당 사용자께서 젓갈 항목에서 시오카라 인터위키를 그렇게 빼려고 하시고, 시오카라는 젓갈이 아니라고 하신 근거나 이유가 궁금하군요. 근거나 이유가 없으시다면 젓갈 문서에 인터위키를 비롯한 사용자 효리님의 표기를 되살리겠습니다.  / 2007년 11월 7일 (수) 13:32 (KST)
착각도 유분수군요. 누가 한글로 이해해요? 한글에서 외래어와 외국어의 차이나 구분하세요. 안타까운 분은 님이 신 것 같은데. 대부분입니다라? 어느 정도 통계의 몇퍼센트요? 몇년도에 어디 보고에 의하면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공인된 사이트에서 알려주세요. 님이 지금 첨부하는 자료를 전 접할 수 없군요.
인터위키는 제가 한국어에서 젓갈문서를 정리하고, 시요카라 그림을 젓갈 문서에서 빼고 구분하면서 입니다. 누구 맘대로 효리님의 편집을 되돌립니까? 님이 이러니까 본인소개에서도 그렇듯 오해?라는 글을 "꼭" 붙인 것 처럼요 (정말 오해일지 궁금하군요) 본인이 다수의 통합된 의결이라고 보십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님은 제게 욕설한 반달일 뿐이군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6:04 (KST)

부탁편집

케이준 라임님은 두 음식의 차이에 주목하고 계시고, LERK님과 효리님, Tiens님은 두 음식의 유사성에 주목하고 계시는 군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부딪치는 철학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참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몇 가지만 부탁 드립니다.

  1. 우선, 토론을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이 버릇없는 새끼는 뭐하는 새끼인가요."라는 발언에 대해, 사용자:Gksdnf1999님은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그것은 분명히 욕설입니다. 욕설이 글로 표현된 이상 그것은 사회적 행위가 됩니다. 본인이 그것을 욕설이 아니라고 규정한다 할지라도, 이 문장을 본 사람들(대부분의 한국어 사용자)은 분명 욕설로 느낄 것입니다. "사과"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 케이준 라임님께 부탁합니다. 위키백과에서 다른 이들의 행동(또는 편집 행위)에 선의로 해석해 주십시요. 효리님이 젓갈 문서에 "일본 음식" 분류를 달았을 때, 먼저 토론을 하셨어야 했습니다. 효리님은 두 음식이 같다고 생각하셨기에 그랬을 것입니다. 두 음식이 다르다면 그 차이점을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본어위키에 자기 나라 음식인양 소개" 또는 "우리나라 음식"이라는 등의 표현을 빈번히 사용하시는 데, 그것은 분명 NPOV에 문제가 되고, 토론 중에 상대방에 선입관을 심어줌으로써 자칫 소모적 토론으로 흐르게 될 것입니다. 또 일본어 위키에 젓갈 문서를 따로 만들자고 하시는 데, 따로 문서를 만들 만큼 차이점이 없다면, 일본어위키의 塩辛 문서 내에 한국의 젓갈에 대해 기술되어 있으므로 크게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인터위키를 걸어도 말입니다.
  3. 효리님께 부탁드립니다. 님의 한국어 능력 밖의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헛소리'라는 표현은 듣는 이가 분명 기분 나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좀더 표현에 신경 써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사과하시는 게 어떨지요? -- 리듬 2007년 11월 7일 (수) 10:38 (KST)
리듬님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 tiens 2007년 11월 7일 (수) 10:49 (KST)
리듬님의 차분한 말씀에 동의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1:04 (KST)
관리자 요청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케이준 라임씨의 발언이 제가 한 발언보다 더하면 더한 욕설이지, 덜한 욕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어떠한 반성도 조치도 없는 상황에서, 저 또한 어떠한 철회나 조치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 2007년 11월 7일 (수) 11:29 (KST)
먼저 심한 욕을 하신 천어씨의 반성이 촉구됩니다. 전 천어씨처럼 욕설한 적이 없는데, 착각하지 마세요. 새끼가 욕설이 아니라고 변명하시더니, 이제는 또 교묘하게 말을 바꾸시는군요. 님 답군요. 님이 먼저 참회와 반성으로 사과를 하기전에는 저게 관리자에게 처단 요청한 것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1:34 (KST)
일본인 운운하는 사용자 비하와 인신공격이 욕설이 아니라고 하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말씀대로 관리자 처단만 기다리지요.  / 2007년 11월 7일 (수) 11:35 (KST)
저역시 관리자분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지요. 전 님처럼 욕설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한 적이 없군요. 본인 페이지에서도 일본인으로 오해받는다고 적는데, 그게 비하발언으로 생각하셨어요? 전 님이 객관적인 입장의 사람도 아니고, 시비건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 다른 분의 의견을 물은 것인데, 혼자서 난리치다가 욕설을 하고선 참 변명이 구차하군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1:41 (KST)
두분 다 왜그러십니까. ^^;;;; 위의 관리자 분의 말씀에 동의하신다면, '시비'가 아닌 선의로, 또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었나요? 케이준 라임님이 hyolee2님과의 편집 트러블로 감정이 상했으리라 맨 처음 글에서 예상이 됩니다. 거기서 천어님의 '시오카라랑 젓갈이랑 뭐가 다른가요? 재료의 차이말고는 둘 다 젓갈인거 같은데..' 발언을 '시비'로 생각하고 그런 발언을 하신 것이 이곳에서의 문제의 시발점이라 봅니다.(적어도 저는요) 위에 잠깐 예가 나왔는데.. 한국내에서는 당연히 '닌겐'이 아닌 '사람'이라고 하겠지만, '人間'(닌겐)이라 생각하는 지역의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사람'과 '닌겐'을 별도로 구분해서 문서로 만들어야 한다고 보면.. 억지 같습니다. 다만 젓갈류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식생활의 습관 문제로 보니, 좀 더 정보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리듬님이 이야기하셨지만 철학, 즉 관점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해산물을 절여서 만들어 먹는 습관이 있어 한국내에서는 '젓갈'이라 불렸고, 일본에서 '塩辛'라고 하였고, 지역의 풍토상 다른 재료를 쓰일 수도 있었겠지요. 그 습관을 별도로 하고 애초에 '다른 음식이다'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그에 상응하는 근거가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만, 애초에 이건 그 이전에 서로의 발언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와 관한 오해에서 생긴 문제 같습니다. 두분 다 '반일감정'에 일정부분 영향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니 서로의 발언에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지요. -- tiens 2007년 11월 7일 (수) 11:52 (KST)
저 사용자께서 저를 미국인이라고 했더라도 저는 똑같이 반응했을겁니다. 일본인이라서가 아니라, 해당 사용자가 일본인이라는 표현을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했으며, 다른 사용자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책임하고 분별없는 폭언을 행한 것에 대해 지적한 것입니다.  / 2007년 11월 7일 (수) 14:33 (KST)
분별력도 없이 욕설하면서 거짓말까지는 하는 주제에 판단력도 떨어지는 군요. 계속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말을 아주 만들어내고 창피하지도 않는 듯. 멀쩡한 사람에게 시비나 걸면서 본이늬 잘못을 전혀 뉘우침이 없으니, 다른 분들이 중재를 해도 전혀 소용이 없네요. 이런 사람은 따끔한 벌을 받아야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6:04 (KST)
이런 버릇없는 새끼라는 표현에 대한 완전한 확신이 섰습니다. 그리고 “버릇없는” 뿐만 아니라 “분별과 사리없는”을 추가하고 싶군요. 문헌은 제시해 두었으니, 다른 어느 분께서 이 바보같은 젓갈 논쟁을 마무리지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기서 저 사용자한테 “병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면 사과벌씨가 그렇게 원하던 차단이 비로소 실현될 수 있겠군요-_-  / 2007년 11월 7일 (수) 16:21 (KST)
부처님눈에는 부처가 보인다는데, 버릇없는 병신같은 새끼라는 표현을 쓰면서 유아기적 생떼란 저차원적인 말뽄새를 보아하니, 이따위 말을 내뱉는 천씨가 본인이 그러하다는 것을 증명할 뿐이군요. 안됐군요. 그러한 종류의 인간이라서. 여기저기 문제니 일으키지 말고 천씨나 영원히 차단되는 것이 여기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한 것이겠지요.--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7일 (수) 17:36 (KST)

요새는...편집

뭐 사랑방이니 이런 말을 해도 문제될 것 같지 않아서 씁니다만... 나치즘이니 군국주의니 뭐니가 정당하다고 우기면서 날뛰는 꼴사나운 누리꾼이 너무 많단 말입니다. 이런거 뒤집어 엎을만한 역전의 카드가 뭐 없을까요?'ㅅ' 아니 뭐 쳐들어 가실 분이 있으면 나중에 따로 모여 있는 곳도 쓰고요'ㅅ';;; --삽질랜드 2007년 11월 7일 (수) 00:11 (KST)

어린애들입니다. 뒤집으려고 노력할 시간에 딴 거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히틀러는 무죄라고 주장하는 뇌없는단세포들도 있습니다. http://dcafe.org/246 --WaffenSS 2007년 11월 7일 (수) 00:26 (KST)
순간 글쓴 사람이 나치빠인 줄 알았다가 자세히 읽어보고 나서야 낚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ㅅ';;; 사실 애들은 사랑의 매로서 치유시켜 주어야 하는데 요즘에는 그런게 별로 없으니 참 안타까워요... (아니, 근데 나도 이제 대학을 바라보는데 왜 할아버지 같은 말이'ㅅ';;;) --삽질랜드 2007년 11월 7일 (수) 12:46 (KST)
WaffenSS씨가 http://dcafe.org/ 주인장이에요. xAOs 2007년 11월 7일 (수) 14:10 (KST)
낚을 의도....가 없었다고는 말못합니다 ^^;; (-_-;;) --WaffenSS 2007년 11월 8일 (목) 07:45 (KST)
알차고 읽음직한 블로그라고 생각하여 감히 제 블로그쪽에서 링크를 걸었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꾸벅) -- tiens 2007년 11월 8일 (목) 09:35 (KST)

'존귀한 도인'인 척 하지 맙시다.편집

딱히 누군가가 눈에 띄여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아무리 위키백과 사정을 모르는 생초보자라도 와서 자신에게 반감을 가진다는 말은 그만큼 자신의 첫인상이 나쁘다는 말입니다. 옳은 말은 옳은 방법으로 해야합니다. 상대방이 말을 뭐라고 하든 자기 행동이 합리화될 수는 없습니다. --Vgs16 2007년 11월 7일 (수) 23:37 (KST)

속 뻔히 보이는 공연한 소리를 해서 사람들을 자극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8일 (목) 08:53 (KST)
관심을 끄실려는 겁니까? 먼저 도인의 사전적 정의부터 알아오시겠습니까? 그리고 vgs16씨는 이제 초보자를 벗어났으므로, 그들을 대변할수 없으며 그들의 평가를 주관대로 일반화할수 없습니다. 논리의 헛점이 많이 보이는군요. --크렌베리 2007년 11월 8일 (목) 12:26 (KST)
이렇다니까요. 백:선의. 속 뻔히 보이다니, 전 지금 일어나는 논란들에 열띠게 참가하고 있지도 않은데 뭐가 속이 뻔히 보입니까? 길에 떨어져있는 낙엽을 보고도 의도적으로 떨어트렸다고 할 셈이신가요. 관심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인'이라는 표현은 전에 블로그에서 '커뮤니티를 망치는 사람들' 이라는 꽤나 유명한 연재물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대변할 수 없다니, 그것이야말로 논리의 헛점아닙니까. 변호사는 피고와 같은 분류의 사람이라 변호를 해 줍니까? --Vgs16 2007년 11월 8일 (목) 21:10 (KST)
무슨 말하시는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그 꽤나 유명하다는 만화를 연재한 블로그가 어디인지 링크시켜 주시지 않겠습니까? 설마 가르쳐주실수 없는 이유가 있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백:선의를 자꾸 내세우시면 그걸 방패로 삼는다는고 인식되니 남용하지 마시고, 이런 글도 남기시지 마세요. 이런 글은 오히려 관심을 불러일으키니까요. --크렌베리 2007년 11월 8일 (목) 23:41 (KST)
그래서 제 말이 틀렸나 하는 것부터 생각을 해 볼것이지 또 '쓴 사람이 Vgs16' 비슷한 말만 하시는군요. 그리고 만화라고 할 적 없는데요. 무시하고 싶으시면 다른 사용자와 이야기는 그만 두시고 하고 싶은 방향대로 편집하시길. 혼자하는 편집은 옳은 편집이 아닐텐데요. --Vgs16 2007년 11월 9일 (금) 19:55 (KST)

근데 저 위의 광고...편집

사이비 종교 재단 같습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을 도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뭐랄까 지미 웨일즈가 이끄는 광신도 집단... --Vgs16 2007년 11월 7일 (수) 23:44 (KST)

사이비라기 보다는 유사 종교 재단 같네요. 아니면 정치 집단 같구요. 맞는 말입니다. 위키피디아가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한적이겠지만요.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8일 (목) 15:38 (KST)

이번 케이준 라임님과 천어님 갈등에 대한 개인적 의견편집

사실 저는 두 분이 어떻게 이렇게 서로의 감정에까지 상처를 내 주게 되었는지의 과정은 상세히 모릅니다. 다만 편집중에서 갈등이 번졌다는 것은 확실한데, 일단 몇몇 분들 말대로 일차적인 잘못은 발단을 만든 '케이준 라임'님이 책임이 있겠군요. 하지만 거기에 감정적으로 대하고 욕설까지 내뱉은 '천어'님의 책임이 이로 인해 면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관리자 요청에 쓴 글에서도 이 예를 들었는데, 지난 200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 있었던 지단의 박치기 사건이 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연장전인가 그 쯤에(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네요) 이탈리아의 마르코 마테라치 선수가 지네딘 지단에게 지단의 누이에 대해 욕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격분한 나머지 지단은 마테라치에게 박치기를 했고, 당시 주심이었던 엘리손도가 지단을 퇴장시켰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마테라치가 과연 이 사건에서 징계를 안 받았냐? 아닙니다. 지단과 마테라치는 그 후 모두 FIFA에서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그런데 특징적인 것은 오히려 시비를 유도한 마테라치가 지단보다 덜한 징계를 받았습니다.) 종목도 다르고 사건도 다르긴 하지만 관리자분들께서도 이 점을 염두에 두시고서 이번 일을 판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7일 (수) 23:54 (KST)

정말 축구를 좋아하시는군요. :) -- tiens 2007년 11월 8일 (목) 09:22 (KST)
논점을 흐트리는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Vgs16 2007년 11월 8일 (목) 21:11 (KST)
축구를 그렇게 광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뭐 사실대로 말하자면, 제가 편집할만 부분이 축구밖에 없어서 그런거도 있죠- 그리고, 마테라치와 지단 이야기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벌어진 일인데다가 그 경기가 마침 지단의 은퇴경기여서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회자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8일 (목) 18:31 (KST)
네이버 등 한국 쪽 포털 사정은 잘 모르지만, 꽤 세계적으로 뒷이야깃거리가 많았던 이슈였죠. 이번 일도 축구를 예로 설명을 풀어내시는 것을 보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 tiens 2007년 11월 9일 (금) 11:05 (KST)
재미있자고 쓴 글은 아니었습니다. 진지하게 쓴 글을 재미있다고 받아들이시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BongGon 2007년 11월 10일 (토) 04:11 (KST)
비웃는다거나 그런 의미는 아니니 혹 오해하는 일 없었으면 합니다. -- tiens 2007년 11월 12일 (월) 11:20 (KST)

위키백과:이 주의 번역에 한국어판 문서가 뽑힌 적은 없나요?편집

위키백과:이 주의 번역을 보니, 대다수가 영문판이지만 그래도 다른 언어판들도 나름 선전하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런데 한국어판 문서가 없더군요. 이걸 보니 알찬 글과 오버랩되면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은 과연 얼마나 되나에 대한 생각이 들더군요.

위키백과에서 현재 관심사는 문서 5만개 언제 넘느냐입니다. 물론 이는 수치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매우 중요하지만, 과연 5만개에 걸맞는 내용도 같이 갖췄는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문서가 5만개일지라도 그 속은 빈 깡통이면 문서 5만개는 아무 의미없는 문서가 되버립니다. 이러한 예로는 롬바르드어 위키백과나 볼라퓌크 위키백과를 들 수 있겠네요. 이들 위키백과는 단순간에 문서 5만개, 볼라퓌크는 10만개까지 뛰어넘으며 수치상으로는 순위권 위키백과에 들었음에도 내용은 빈 깡통에 불과한 의미없는 위키백과에 불과했습니다. (이들 위키백과를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닙니다.)

자, 이제 연말까지 혹은 연초에 5만건을 달성하는 경사적인 일을 맞이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그 안의 내용을 채워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내용을 채워가는 일에 협조를 해 보도록 합시다. 마침 알찬 글이 2개 문서나 올라갔고, 또 구미시, 평면의 결정군 문서를 보니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의 질에 대해서 희망이 보이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몰디브 축구 국가대표팀 등 질 낮은 문서를 양산한 제가 이런 글을 쓰고 있다는게 참 웃기는 부분이 많네요. :) BongGon 2007년 11월 8일 (목) 01:17 (KST)

위키백과:이 주의 번역은 알찬 글과 같은 긴 문서는 제외됩니다. 짧고 번역하기 쉬운 글만 선정되는 것으로 압니다.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8일 (목) 08:19 (KST)
세계 여러 위키피디어 사이트에서 공통으로 유지하면 좋을 듯한 토픽의 문서가 주로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듯 합니다. 가능하면 공통으로 화제가 될 정도로 번역이 용이한 수준의 문서여야겠거니.. 하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8일 (목) 09:30 (KST)
한국과 관련된 문서로 삼국 시대한글날이 후보로 뽑힌 적이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의 번역이 목표이므로, 번역의 기준은 영어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다른 언어->영어 번역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주의 번역"은 거의 죽어있는 프로젝트라 생각합니다. -- ChongDae 2007년 11월 8일 (목) 10:30 (KST)
죽어있는 프로젝트라는게, 한국어 위키백과쪽만 죽은 것이라는 것인지요, 아니면 전 언어를 통틀어서 죽어있는 것인건지 의미가 모호해서 그 부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BongGon 2007년 11월 8일 (목) 18:28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가 공동 번역이 되게 하는 절차:

  • 수십명이 하나의 문서를 집중적으로 만든다.
  • 당론으로 채택한다. 밀어주기.
  • 메타인가 영어판인가 그 후보 정하는 곳에 가서 집단투표!! ㅋ
  • 뭐, 안 되면 다른 걸로 다시 시도.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8일 (목) 15:36 (KST)
농담으로 이해하겠습니다. -- ChongDae 2007년 11월 8일 (목) 16:48 (KST)

3RR편집

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07년 11월 효리님이 자꾸 인용하시더니 이젠 암묵적인 정책으로 정착했군요. -- 피첼 2007년 11월 9일 (금) 11:01 (KST)

3RR.. 확실히 언급이 자주 되고 있기는 하는군요.. 이거 출전이 어디인가요? -- tiens 2007년 11월 9일 (금) 11:07 (KST)
en:WP:3RR ja:WP:3RR -- 피첼 2007년 11월 9일 (금) 11:09 (KST)
3RR는 편집자로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hyolee2♪/H.L.LEE 2007년 11월 9일 (금) 11:24 (KST)
영문판 내용을 읽어보아도, 모든 위키피디언들이 지켜야 할 룰.. 식으로 기술이 되어 있군요. 충분히 참고할 만하고, 지키지 않아도 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hyolee2님이 자주 언급을 해서 어느새 암묵적으로 정책이 된 것입니까? -- tiens 2007년 11월 9일 (금) 11:30 (KST)
솔직히 화가 나는데, 내용이 뭐든 '한국어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영어로 씌이기만 한 내용이 어떻게 '암묵적인 정책'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겁니까? --Vgs16 2007년 11월 9일 (금) 19:53 (KST)
3RR이 아무리 공통적인 지침이라고 해서 한국어판에는 제안조차 되지 않은게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단순히 참고사항 정도면 모를까요. 그렇게 따지면, 이것과는 사정이 조금 다르다고는 해도 위키백과:중재위원회등은 구성이 되고도 벌써 남았어야만 하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읽다가 영어에 현기증 나서 그냥 돌려버렸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9일 (금) 22:01 (KST)

다른 언어판의 규칙이 정착화되는 과정에는 그 규칙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당한 것인지, 그 규칙을 인용할 때 다른 사용자들에게 그 규칙이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는지 등등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Vgs16 씨 말대로 아무런 설명 없이 달랑 3RR이라는 말만 던지면서 지키라고 한다면 항의하세요. 그 규칙이 한국어로 어떤 의미인지, 왜 그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지켜야 하는 '도덕'이 되는지를 들을 권리가 있습니다. --Klutzy 2007년 11월 10일 (토) 14:00 (KST)

3RR (Three-revert rule) 24시간에 3회를 넘어서 되돌리는 것. 진정화를 위해서 차단하는 것도 있다. 방치하면 편집싸움에 발전하는 위험성이 너무 크다.----hyolee2♪/H.L.LEE 2007년 11월 10일 (토) 14:17 (KST)
그전에 한국어판에는 아직 공식 정책화도, 제안도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리씨께서 3RR을 꺼내시면 횡설수설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효리2씨가 가진 지금의 문제입니다. 부탁이니까, 정책화나 제안되지 않은 다른 언어판에 있는 사항을 멋대로 꺼내들지 마세요. 다른 사용자에게서 츳코미를 받지 않고 쓰길 원하시면, 일어판에서 일한으로 번역하시고 공식적인 정책으로 만들도록 제안하세요. --크렌베리 2007년 11월 10일 (토) 14:26 (KST)
효리2님, 은근슬쩍 반말을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왕지사 3RR의 장점을 발벗고 알려주신바, 한국어로 번역해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0일 (토) 14:22 (KST)
설마, 24시간이내에 3회를 넘어서 문서를 되돌려도 괞잖다(문서 파괴에 대한 대처는 제외)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까? 게다가 이 사용자 꼭두각시이였습니다. 3RR는 편집자로서 지켜야 하는 기본이 없다는 문제. ----hyolee2♪/H.L.LEE 2007년 11월 10일 (토) 14:45 (KST)
되돌리기 반복이 무의미하고 정상적인 기여자라면 해서는 안 되는 행위인건 동의하는데, 누가 3번이라고 정했죠? --dus|Adrenalin 2007년 11월 10일 (토) 21:08 (KST)
영어 문서에도 '3번'의 규칙이 정해지는 과정은 없는 것 같은데, 상식적인 판단일 듯합니다. 1번은 흔히 있을 수 있고, 2번은 드믈게, 3번은 극히 드믄 경우 정도로 생각했을 듯합니다. '부득이한 경우'는 항상 존재하니까요. jtm71 2007년 11월 11일 (일) 23:39 (KST)

이미 적용되고 있는데 참조할 수 있는 문서가 없다면 빠른 시일 내에 한국어로 옮기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번역을 시작하였으니, 원하시는 분은 같이 참여하셔도 됩니다. jtm71 2007년 11월 12일 (월) 00:18 (KST)

이번에도 번역을 시작하셨군요. 좋은 일을 하십니다. 시간나는 대로 작업결과를 살펴보고 싶습니다. 이런 룰이 있는데 참고할만하다는 정보를 한국어로 제공해야 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위에서 주목하고 싶었던 것은, 3RR이 hyolee2님이 계속 인용을 한 결과 암묵적인 정책이 된 것이 사실이냐는 것입니다. 아무튼... -- tiens 2007년 11월 12일 (월) 11:19 (KST)

초벌번역 완료했습니다. jtm71 2007년 11월 12일 (월) 18:50 (KST)

3RR에 대한 반대의견이 있습니다만, 같은 문서에 3번씩 되돌리기를 했다면 이미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문 위키백과의 '정책'으로 지정되었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을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집 분쟁'은 당사자도 그렇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상당히 곤혹스럽게 하는 만큼,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어쩌면 '3회 되돌림'이 아니라 '1회 되돌림', '0회 되돌림'의 규칙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jtm71 2007년 11월 13일 (화) 01:29 (KST)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에 알찬 글 반영편집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의 메뉴에 알찬 글을 반영하면 좋겠습니다. 알찬 글로 선정된 문서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알찬 글과 관련된 논의는 차후 대문을 장식할 위키백과의 대표 문서를 정하는 것이므로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이라는 공적인 공간에 위치할만한 자격이 있는 항목입니다. 또한 알찬 글을 신규 사용자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접근 용이성도 제고하는 기능도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대표 스페이스이므로 충분한 찬성을 통해 위치해야할 듯 해서 공론화합니다. --Hun99 2007년 11월 9일 (금) 17:25 (KST)

찬성합니다. BongGon 2007년 11월 9일 (금) 17:57 (KST)
반영하겠습니다. 반대 견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Hun99 2007년 11월 12일 (월) 00:21 (KST)

전에 피첼님이편집

'위키백과에서는 뒤로를 누르면 내용이 다시 살아나요' 같은 말을 하신 것 같은데, 날아간 뒤 뒤로를 누르니 허무하게 10분동안 편집한 게 다 날아갔네요. 맞는 건가요? --Vgs16 2007년 11월 9일 (금) 20:04 (KST)

저장 버튼 누르고 나서 ‘위키백과 has a problem’ 같은거떠서 저장실패했을 경우 뒤로 누르면 그대로 남아있다는 의미였어요. -- 피첼 2007년 11월 9일 (금) 22:09 (KST)
파이어폭스는 편집 중에 뒤로 가기 했다가 앞으로 가기 버튼을 클릭하면 내용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미리보기로 편집 상태만 확인하고, 메모장에서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22.232.244.167 2007년 11월 11일 (일) 06:20 (KST)

티셔츠라도 공구했으면 좋겠습니다.편집

기부를 해달라는데 한국인이 기부하기는 참 어렵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위키백과 티셔츠나 머그컵이라도 공구했으면 좋겠는데, 위에 보니까 쓸데 없다고 하신 분도 계셔서 의기소침해지네요. 그냥 푸념처럼 해본 소리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이어폭스 티셔츠도 갖고 싶어서 공구하자고 모질라 게시판에 글을 쓴 적이 있었지요(물론 무시당했음)……. --Pilza2 2007년 11월 9일 (금) 23:22 (KST)

ECHO라는 애니매이션 제작회사편집

ja:ECHO (アニメ制作会社)라는 문서가 있는데 대한민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재지,창립자등의 정보가 불명이라도 적어 있습니다. 실제 존재하는지 확인을 부탁합니다.----hyolee2♪/H.L.LEE 2007년 11월 10일 (토) 15:33 (KST)

2007년 5월, 한국의 애니메이션 커뮤니티에 구인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의 설명에 나와 있는 애니메이션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으로 보아, 실존하는 회사는 맞습니다. 다만 주식 검색에서 '에코'를 입력했을 때 주가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정식 상장된 주식회사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이건 좀 더 알아보고 알려드리죠.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 주식정보 검색에서는 주가가 나오지 않습니다만, (주)에코애니메이션 으로 표기된 기업 평가서가 유료로 제공되고 있고, 사단법인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의 회원사 목록 78번에, 역시 (주)에코애니메이션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두 정보를 종합하면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8동 537-10, 대표자는 김효은씨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가 공개되어 있다면 국세청의 휴폐업업체 검색 등을 이용하는 우회 검색으로 확실한 검증이 가능한데, 그건 개인정보로 분류되어 마스킹되어 있네요.--dus|Adrenalin 2007년 11월 10일 (토) 21:30 (KST)
고맙습니다.개명했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11월 19일 (월) 11:53 (KST)

한자위키가 열렸습니다편집

한자위키가 열렸습니다. 한자위키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였지만, 아마도 GFDL로 이용가능한 한자혼용글 작성과 한자와 한자 교육에 관한 자료를 모아볼 생각입니다. 여기에 관심있으시면 사용자 모임에 의견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11월 11일 (일) 08:59 (KST)

틀: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대한민국 야구 대표님 선수 명단편집

대표... 이거 좀 그렇지 않나요? 그냥 놔둬도 괜찮으려나. (봇이 하나 달라붙지 않는 이상 꽤 귀찮은 일이라서 사랑방에 올려봅니다.) --dus|Adrenalin 2007년 11월 11일 (일) 13:20 (KST)

흔히들 쓰는 KSX-5002 한글 두벌식 자판 레이아웃에서, 'ㄴ' 글쇠와 'ㅌ' 글쇠는 위아래 차이죠. ;) [[cppig1995]]

'Vgs16'님의 총대 네거티브 삭제에 대해...편집

Vgs16님의 총대 네거티브란 곳이 전원 삭제 찬성으로 삭제되었더군요. 삭제 된건 삭제 된건데, 멀뚱이님에게도 네거티브 페이지가 있던데, 이것은 총대 네거티브와 다른 점이 있습니까? 총대 네거티브가 정리된 마당에 다른(아직은 멀뚱이님의 네거티브밖에 발견된게 없군요) 네거티브 페이지도 정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멀뚱이님의 네거티브를 정리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Vgs16님의 총대 네거티브도 존재해야 할 당위성이 생기기 때문에 복구해야 할 것입니다. 삭제 일 처리 하시는 관리자 여러분들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11일 (일) 23:34 (KST)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BongGon님이 직접 삭제 토론에 올려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물으시면 됩니다. -- 피첼 2007년 11월 11일 (일) 23:44 (KST)
그런가요? 그럼 당연히 올려야겠네요. 문제는 만약에 여기서 총대 네거티브와 다른 반응이 나온다면 이는 사용자 차별로밖에는 귀결될 수 밖에는 없습니다. 어쨌거나 올리기는 올려야 겠군요. BongGon 2007년 11월 11일 (일) 23:49 (KST)
참고로, 어떤 글이 하나 삭제되었다고 해서 비슷한 경우의 글까지 전부 뒤져서 찾아내 삭제하진 않습니다. 보통. 왜냐하면 귀찮으니깐요. 누군가 삭제 토론에 다시 올려 주의를 환기하는 수밖에 없죠. 원래 위키란게 목마른 사람이 땅파서 이루어진 결과물이니깐요. -- 피첼 2007년 11월 11일 (일) 23:53 (KST)
뭐 땅파는 이야기는 별로 상관없는 것도 같지만, 그리 큰 의미는 없습니다. -- 피첼 2007년 11월 11일 (일) 23:53 (KST)
덕분에 좋은 이야기 듣고 갑니다. 빨리 삭제 토론에 상정해봐야 겠네요. 이 문장 뒤로는 개인적인 푸념이지만, 제가 점점 위키백과 자체를 목적으로 위키백과를 들어와지는 것 같아 조금 유감입니다. 문서 편집에는 점점 무료증이 걸려가는군요. BongGon 2007년 11월 11일 (일) 23:54 (KST)
가능하면, 결국 삭제토론까지 끌고 가져가는 일이 없이, 저마다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좋은 방향으로 기여를 하시면 가장 좋겠지요. -- tiens 2007년 11월 12일 (월) 11:31 (KST)
이 상황에 대해서 말씀 드릴 것이 있습니다. Tiens님은 이 상황에서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이고계십니다. 천어님과 케이준 라임님간의 말다툼에서는 '케이준 라임님이 논쟁거리를 제공하셨으니 케이준 라임님 잘못도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으면서, Tiens님은 종대님의 행동에 대하여서는 별 말씀 안 하시는군요. 그리고 제가 전례를 들었을 때에는 항상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이상한 말 꺼내지 마세요' 하시고는 에멜무지로님의 전례를 드시는군요? 별로 이 사태에 대해서 열 올리고 싶지 않습니다. 일개 사용자가 관리자의 부적절한 행동을 고발한다 해도 탄핵이 될 리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지만, tiens님에게 위의 의문점에 대해서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관리자 탄핵란에서 그 관리자의 부적절한 행동을 고발하는 것이나 사용자 페이지에 모아두는 것이나 다른 점은 0 아닙니까. 차단 요청도 마찬가지로 보입니다만. --Vgs16 2007년 11월 12일 (월) 16:45 (KST)

한국 재단 언제 생기나요?편집

아무도 추진하는 이들이 없는데, 관리자님들이 하나 세우시는게 어떨지... ^^ 설립하는데 돈 많이 드나요? -- 멀뚱이Talk 2007년 11월 12일 (월) 12:38 (KST)

오프모임 같은 것을 열어서 적당히 후원 받고 개설하는 방향이 제일 좋겠지요? 일단 오프 모임이 어느정도 활성화가 된다면 재단설립을 추진할 수 있을듯 adidas 2007년 11월 15일 (목) 11:40 (KST)

3회 되돌림 규칙(=3RR)이 제안되었습니다.편집

의미 없는 분쟁을 피하기 위한 영문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 중 하나인 위키백과:3회 되돌림 규칙의 초벌 번역이 완료되어 정책 또는 지침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제목과 내용에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jtm71 2007년 11월 12일 (월) 19:02 (KST)

영국식 영어 철자법, 미국식 영어 철자법?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떤걸 주(主)로 따라야 할까요? --해피해피 2007년 11월 13일 (화) 21:09 (KST)

이곳은 영어가 1차 편집용어가 아니고, 어느 쪽이든 잘못된 표기법이 아니므로, 취향에 따라 둘다 쓰든지 골라쓰셔도 되겠지요. 단, 어느 표기법을 썼는가를 명시할 필요가 있는 정보에서는 분명 명시를 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떤 표기법을 쓰느냐에 따라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 tiens 2007년 11월 14일 (수) 11:40 (KST)

문제는 없지만 궁금해서요. 예를들어, 미국식으로는 Organization인걸 영국식으로는 Organisation으로, 또한 Color을 Colour로 바뀔수도 있어서요. --해피해피 2007년 11월 14일 (수) 15:40 (KST)

대체로 사용자가 많은 쪽을 우선적으로 쓰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color' 문서를 보더라도, 제목은 양쪽을 모두 제시하였지만 설명은 'color'로 하고 있습니다. jtm71 2007년 11월 14일 (수) 15:46 (KST)
굳이 밝힐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아무렇게나 써도 될 것 같습니다. 뜻은 같지만 철자만 다른 것으로 취급하면 될 듯 adidas 2007년 11월 15일 (목) 11:39 (KST)
철자법이 다른 건 아니지만 멜버른이란 예가 있습니다. 저는 필요하면 구체적으로 병기를 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Puzzlet Chung 2007년 11월 15일 (목) 13:45 (KST)
병기하는 정도면 충분할 듯 싶습니다. --WaffenSS 2007년 11월 18일 (일) 19:46 (KST)

영어 책에 이름에 대해편집

제가 릭 라이어던 문서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서 부분에 한국어로 번역이 안된 책이 있어서 넣기가 곤란한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 Big Red Tequila
  • Southtown
  • Mission Road
  • The Widower's Two-Step
  • The Last King of Texas
  • Cold Springs

한국어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Nt (토론) 2007년 11월 14일 (수) 17:52 (KST)

번역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씁니다. 차후 번역되어 들어오다가 제목이 바뀔 수도 있고, 실제로 그 책을 찾는 사람이 있을 경우 원제나 공식 번역본 제목이어야지 비공식 번역이면 찾기가 어려울테니까요. 다만 이해를 돕기 위해 괄호로 써주는건 괜찮을겁니다. --dus|Adrenalin 2007년 11월 14일 (수) 18:15 (KST)

'편집 분쟁'이 제안되었습니다.편집

의미 없는 분쟁을 피하기 위한 영문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 중 하나이며, 위키백과:3회 되돌림 규칙과 관련 있는 위키백과:편집 분쟁의 번역이 완료되어 정책 또는 지침으로 제안하였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jtm71 2007년 11월 14일 (수) 22:56 (KST)

스타크래프트, 동부 유럽 전선 (제2차 세계대전), 구미시의 알찬 글 표시 봇 돌려주실 분편집

이 세 글이 알찬 글로 선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위키에는 제대로 표시조차 되있지 않은 곳이 수두룩하네요. 이 부분을 봇으로 돌려주실 분을 구합니다. (다른 언어판마다 {{link FA|ko}}를 추가하면 되는걸로 압니다.) BongGon 2007년 11월 15일 (목) 18:48 (KST)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돌아가는 Link FA 봇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만들면 되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각 언어의 위키백과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니깐요. -- 피첼 2007년 11월 15일 (목) 18:51 (KST)
지금, 동부 유럽전선하고 구미시는 인간 봇을 동원해서 다 고쳤습니다. (근데, 동부 유럽전선을 하는데 갑자기 나온 대 조국 전쟁쪽에도 동부 유럽 전선 인터위키을 추가한것 같아서 골치 아프네요. 지우는게 나을까요?). 아 그리고 독일어 쪽의 동부 유럽 전선은 IP사용자는 수정 못하게 잠겨있어서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책읽는달팽 2007년 11월 17일 (토) 00:35 (KST)
책읽는달팽님 대조국전쟁을 언급하신 부분은 무슨 의미이신가요? --WaffenSS 2007년 11월 18일 (일) 19:45 (KST)
인터위키 꼬였다는 소리일걸요 아마. -- 피첼 2007년 11월 18일 (일) 19:50 (KST)
동부 전선은 넓게 보면 독소전쟁, 1939년 폴란드 침공, 핀란드-소련 간 전쟁, 독일의 유고슬라비아 침공 및 유고슬라비아의 빨치산 투쟁 등이 포함됩니다(발칸 반도 끝자락의 그리스는 지중해 전역으로 분류됩니다). 이 중에서, 독소전쟁을 구 소련과 러시아에서는 대조국전쟁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다른 언어판을 훑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지금 영어판과 영어판을 기본으로 삼은 한국어판에서 동부 전선의 범위를 1941년 ~ 1945년의 독일-소련 간 전쟁으로 국한시켰지만, 대조국전쟁 = 동부전선은 사실 아닙니다. 대조국전쟁은 엄연히 따졌을때 동부 전선의 하위 개념입니다. 그리고 영어판과 링크된 타 언어판을 보면, 대조국전쟁이란 말의 용어 설명 정도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으니, "대조국전쟁"(en:Great Patriotic War (term) 문서는 인터위키를 걸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WaffenSS 2007년 11월 22일 (목) 03:00 (KST)
감사합니다. 저 두개의 차이를 몰라서 말이죠. 동부 유럽 인터위키를 작업하다가 갑자기 대조국전쟁이 나와서, 이것도 동부 유럽 전선 (제 2차 세계 대전)과 같은 문서인줄 알았습니다. 어쨌든 대조국전쟁의 국가별 인터위키에 있는 모든 동부 유럽 전선 인터위키는 지웠습니다. --책읽는달팽 2007년 11월 23일 (금) 18:05 (KST)

봇 요청합니다.편집

틀:축구 클럽팀 정보 중, 설립과 해산으로 표시된 부분을 모두 설립연도와 해산연도로 바꿔주시고, 공식 이름을 풀 네임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BongGon 2007년 11월 15일 (목) 19:20 (KST)

외국어 발음좀 써줬으면..편집

일본어 철도 관련 문서를 보고 있는데, 일어로는 뭐뭐다 이렇게만 써놓고 옆에 발음을 안써두니깐 의미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어가 영어처럼 제1외국어도 아닌데 말이죠. 제1외국어인 영어를 제외한 다른 외국어를 병기했을 시에는 그 발음도 써주었으면 합니다. adidas 2007년 11월 16일 (금) 03:51 (KST)

어디에 그런 문서가 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일본어 문서는 표제어를 통해 발음을 명시하거나, {{llang|ja|日本語の発音が分からない|니혼고노하쓰온가와카라나이}} 식으로 발음을 기록해둡니다만... 글에 따라 혹 빠진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일본 관련 문서 편집자들은 적지 않으니까요...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09:57 (KST)
불행히도 대부분의 일본 관련 문서들이 그러합니다. -_- 지금 보니 일본 관련 문서가 한국에 관련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 같네요. 하여간 그렇게 발음이 빠진 문서가 너무 많아서, 전에도 점검하다가 말았는데, 일본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분은 수정해주시길. 예) 국도 1호선 (일본), 도카이도 본선, 도쿄 급행 전철 어린이나라 선, 도쿄 지하철, 게이힌 급행 전철 본선, 도쿄 지하철 주식회사 이건 그나마 양호한 수준이고, 일본 만화나 문화 쪽에는 작품 제목을 일본어만 잔뜩 써있고, 제목 뜻을 한국어로 번역을 하지 않는 문서도 종종 보았습니다. 음독, 훈독, 원어 표시를 다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문 중에 무슨 무슨 역 할 때, 외래어 표기 뿐만 아니라 한자어도 같이 병기를 했으면 합니다. 발음이 있는 가 하면, 역으로 원래 일본어 표기가 빠진 것도 상당수더군요.
또한 요코하마 시 교통국 지하철 블루 라인 -->문서 제목이 너무 깁니다. 이것보다 훨씬 긴 것을 많이 보았는데, 지하철 블루라인 (요코하마) 이렇게 바꾸었으면 하네요. 여긴 한국어 위키인데, 검색할 때 이대로 딱 검색해서 바로 연결이 될지 의문입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THE END OF EVANGELION 에어/진심을, 너에게 --> 너무 쓸데 없이 길어요. 그리고 영어도 번역이 불가피한 것도 아닌데, 불필요하게 사용되었구요. 이걸 다른 나라들의 인터위키를 참조해서 '에반게리온의 종말'로 바꾸고 본문에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이다, 극장판이라는 정보는 첨부했습니다. 일본인들이 시리즈물에 장황하게 다 붙여서 말하는 것은 알겠지만 (동생이 일본만화광이라..), 한국식은 아닌 듯 싶네요. 제목을 정할 때 한국어식으로 고려해서 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문자로만 된 글을 보면 눈이 굉장히 피곤해지는데, 일본어 문서에서 영어로 표기해야할 때, 왜 굳이 대문자로만 표시하는 지 잘 모르겠군요. 이상입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0:25 (KST)
제 경우는 일본 관련 문서는 그 사항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기술이 주(主)이고, 발음에 관해서는 일단 공식 명칭을 써놓고, 한자어이므로 한국식 발음으로 써둔 경우(그리고 그 한국식 발음이 한국어 환경에서 더 자주 언급되고 있다 판단되는 경우에.. 주관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 발음을 표제어 제목으로 삼고, 이에 한해 원 발음은 이렇다는 식으로 기술해두었습니다. (인명의 경우는 그 자체로 발음이 표기되므로 따로 발음을 적을 필요는 없으나, '가도카와 서점' 같은 것은 발음을 적어두는 식이죠) 일본어의 경우 한자 표기가 가능한 경우는 그걸 한국식으로 읽어버리는 것이 더 편하게 받아들여진다고 봅니다. 가능하면 발음 표기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이지만, 일본어 관련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식 명칭을 토대로 발음을 읽을 수 있고, 백과사전이니만큼 각 단어의 발음보다는 그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 충실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므로, 굳이 강요할 것은 아니라 봅니다.
역 이름과 관해서는 현재 관련 편집자들 사이에도 생각의 차이가 있어, 현재 일단 현상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한 예로, 역의 이름은 그 자체로 준 지명(地名)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원 발음을 표제어로 넣자는 것이 제 생각인데, 저보다 먼저 편집에 참여했던 분들 중에는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은 내용을 채우는데 집중하다는 선으로 저번 10월에 있었던 일본 오프 모임에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비단 역 뿐만 아니라 분야에 따라서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 일본 관련 문서 같습니다. 만화/애니메이션 부분에서는 표기를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이 아닌 이른바 '통용 표기'를 쓰고 있는 경우까지 생각해야 하니, 감당이 안됩니다. --;;;;
그리고 문서 제목이야 가장 통용되고 정식성을 가진 것으로 정해야겠지만, 경우에 따라 긴 것이 문제가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정식 명칭이 길 경우 그것을 그대로 차용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한국에 공식적으로 저작물이 들여와 거기서 사용되는 표기를 그대로 쓸 경우는 문제가 아닌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편집자의 (번역에서의 )관점 또는 당시 통용되는 제목 중 어느 것을 선호하냐에 따라 제목이 바뀔 수 있으므로 문제입니다. 모든 제목을 무조건 한국식으로 번역하자는 것은, 어느 기준에 따라야 하는가 합의가 되지 않았으므로, 쉽게 받아들여지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THE END OF EVANGELION 에어/진심을, 너에게'를 '에반게리온의 종말'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소극적으로 부정적입니다. 일견 검색을 해보니 과연 그런 명칭이 한국 쪽 저작물의 일부에서 사용되고 있기는 하니까 받아들이지 못할 것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던 걸로 아는데, 어느 기준으로 한국어 명칭을 정해야 합니까? 어느 기준을 정하느니, 차라리 원 이름을 최소한 공통적으로 납득이 갈 변환(지금으로선 한자의 한국식 발음화 정도 뿐입니다만)을 하는 선에서 놔두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여기서 더 가서 '에어/진심을, 너에게' 자체도 '마코코로오 기미니'라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현재로서는 그것이 그다지 중요한 이슈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현재 상태로 그냥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한편, 일부 제목에 대문자로 표기되어 있는 것은, 공식 명칭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런 것일 겁니다. 내용이라면 모를까, 정식 명칭에 관해서는 대소문자를 함부로 변환하는 것도 고려가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검색이 문제가 된다면, 가능한 검색어 중 대표적인 것들은 자동 연결 형태로 만들어주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0:48 (KST)
함부로 고친 것은 '전혀' 아닌데요. 어느 언어이거나 외래어 표기때문에 불편함마저 들었느데, 건설적인 지적에는 생각과는 달리 굉장히 방어적이시네요. 그것 하나만 지적한 게 아니고, 뜻을 전혀 번역을 안하고 일본어만 잔뜩 써있는 문서는 꽤 긴 문서이고 일본어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충실하게' 보이겠지요. 그런데 일본어를 잘 또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답답함을 느낍니다.
'에반게리온의 종말'은 일본인들 조차도 외국어를 차용해서 문장을 만든 것인데, 영어나 알파벳 문화권에서는 문장 전체가 대문자로 된 것을 소문자로 적절히 바꿔서 사용하구요. 그 인터위키에서 수입하지 않은 나라도 자기네 나름대로 바꿔서 번역했는 걸요?
조금 다른 예일지 모르지만, 어제 영어 위키를 참조해서 요크셔 푸딩을 번역을 하는데, Yorkshire Pudding에서 영국식이고 보기에 피곤하다는 이유로 Yorkshire pudding으로 바꿔도 토론을 거치지만, 언급한 것처럼 여기는 일본이나 다른 서구의 나라만큼이나 편집자가 많지는 않지요. 그래도 한국어 위키에서는 꽤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니, 그 정도는 토론을 거칠 수도 있다고 보구요. 생소한 것을 번역할 때 독단으로 결정할 때도 있지만, '마코코로오 기미니'라는 것은 정말 아닌 것 같군요. 한국어로 충분히 번역이 가능한 것을 놔두는 것은 방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떤 외국어이던간에 현지화할 수 있다면 최대한 주어진 환경에 맞게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어떤 언어던 간에 번역을 하면 그 본래의 어감이나 뉘앙스는 어느 정도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1:12 (KST)
제목이 너무 길어서 문제될 게 있나요? 정식명칭을 따라주는게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만. -- 피첼 2007년 11월 16일 (금) 11:08 (KST)
그 만화영화의 제목이 너무 길어서 그 만화영화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디서부터 진짜 제목인지 모릅니다. 전 제 동생 덕분에 그 제목이 시리즈+본 제목+2개의 소제목 (또는 부제목 2개)로 구성된 것인지 안 것이구요. 이러한 정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당황스럽게 보일 뿐입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1:12 (KST)
일본어를 잘 모르는 분이 문서를 보고 답답함을 느낀다면, 문서 제목 때문에 그럴지 문서 내용 때문에 그럴지는, 각 문서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혹 제목이 원 발음으로 되어 있었다면 그에 관하여 설명을 알기쉽게 넣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알기 쉽게 하기 위해 번역을 할 경우 충분히 본 내용에서 수용이 가능합니다. 단, '표제어'의 경우는 가장 타당한 공식 명칭을 골라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본인들이 외국어를 차용해서 에바 극장판 제목을 그리 정했든 그건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제목이 공식 명칭이고, 표제어로서 가장 적합하다는 것입니다. 그 정보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우선 의지해야할 것은 공식으로 정해진 명칭이지, 편집자 별로 바뀔 수 있는 주관적인 번역명이 아닙니다. 만약 제목이 시리즈 본제목 부제목 식으로 나눠지는 것이었다면 문서의 본 내용에서 그에 상응하는 기술을 통해 정식 제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필요할 경우 현지 발음도 달구요...(혹시나 싶어 말씀드리지만, 일본어에서는 훈독, 음독의 구분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문서 제목(표제어)에 관한 것입니까? 아니면 문서 내용에서 일본어 발음에 더 신경을 쓰자는 이야기였습니까?
그건 그렇고, '뜻을 전혀 번역을 안하고 일본어만 잔뜩 써있는 문서는 꽤 긴 문서이고'.. 예를 보여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방어적'으로 보일지는 모르나, 합의가 되지 않아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에 관해서는 누구나 '방어적'으로 행동해야 하겠죠.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1:21 (KST)
글쎄요. 이제까지 살아 보건데 남에게 지적을 잘 하는 사람이 타인에게 지적받는 것을 좀 싫어하는 이율배반적인 성향을 보이더군요. '함부로'라는 말로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것도 과히 듣기 좋진 않지요. 그리고 이 문제는 전부터 '어느' 언어에서나 느낀 것이고, 위에 분께서 지적을 하신 김에 의견을 덧붙인 것이고, 이건 저에게도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안그래도 몇가지 번역에서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팠는데, 저역시 빠진 외국어 발음부분은 보충해야겠지요. 그런데 일본 관련 문저는 꽤 조직적으로 구성되있는 바, 여러 사람들의 토론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구요. 다른 사람들이 문서를 처음 읽을 때의 당혹감을 최소화하는게 우리들의 임무 아닌가요?
몇달전 본 것이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느 연예인의 경력에 관한 문서였습니다. 작품 제목 및 역활 등이 일본어로만 적혀있고, '몇년' 무슨 상을 받았다만 한국어여서, 그걸 보고서 말해야겠다 싶었지만, 어디다 물어야할지 몰라서 그냥 넘어갔는데, tien님이 작성한 문서는 아니니 걱정마십시요. 그 문서를 작성한 사람은 거의 한동안 나타나지 활동이 없어서, 문의할 수도 없었는데, 이 기회에 말하는것이구요. 그리고 에반게리온의 그 제목이 표제어가 그렇게 나눠서 구성되있는 것을 일반인들이 어떻게 알지요? 그리고 검색해보면 한국어 문서던 영어던 (일본어 웹이 아닌 이상, 한국인들은 2가지 언어로 가장 검색을 많이 하지요) 그렇게 제목을 쭉 다쓰는 경우는 드물던데요. 나눠서 '극장판'에 에반게리온 시리즈라고 많이 쓰구요. 참고로 제가 이미 다른 인터위키와 서구의 위키 제목을 참조했다고 말했으니, 표제어를 정할 때 tien님께서도 참조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요코하마 시 교통국 지하철 블루라인은 마치 '서울시 지하철 도로공사 순환국 제 2호선'을 보는 듯 합니다. 다들 줄여서 서울 지하철 2호선이라고 부르지, 누가 전체 이름을 다 부르는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표제어 자체로 혼란을 야기한다면, 편집자가 어느 정도 가감해서 번역해야 한다고 봅니다.--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1:39 (KST)
케이준 라임님은 '함부로'란 표현에 강조를 하는데, 혹시나 싶어 위의 글을 읽어보니 '함부로'는 대소문자를 변환하는 부분에서 쓰여진게 전부인데, 마치 제가 케이준 라임님이 '함부로' 뭔가를 한다는 식으로 크게 확대를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게 치면, 케이준 라임님의 '건설적인 지적에는 생각과는 달리 굉장히 방어적이시네요'의 발언. 본인의 발언은 '건설적'이고, 남의 의견은 '방어적'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토론에서 다른 사용자에 대해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편집한 문서에 시비를 걸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니 별로 걱정은 안합니다. 다만, 일본 관련 문서 편집에 관여하고 있는 입장에서, 혹 함량 미달의 글이 있다면 가서 보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찾아서 알려주시면 가서 편집을 더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표제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일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다른 이름들을 바로 가기 문서로 만들어서 표제어로 연결을 시켜줄 수 있습니다. 에반겔리온 제목의 경우라면, 본문에서 그 내역을 정확하게 기록해주면 되지요.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검색이 문제라면, 그 검색어로 된 문서를 만들어서, 원 표제어 글로 이동하게 해주면 됩니다. 참고로, 에반게리온 극장판은 다른 인터위키와 서구의 위키 제목을 참고했다고 했는데, 어떤 위키도 'The end of Evangelion'은 있으나, 각각 현지어로 변역된 것은 러시아어판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특히 폴란드어판과 포르투갈어판은 원 발음까지 그대로 살렸군요) 대소문자 변환은 의미의 변질은 없고 원 제목과 거의 차이가 없으므로 괜찮다 치더라도, 완전 현지어 번역은 경우가 다릅니다. 만약 누가 케이준 라임님의 편집을 보고 '받아들여지는 기준에 따르지 않고 함부로 (번역해서) 정했다. 기준을 제시하라'라고 이야기한다면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예로 '에반게리온의 끝'이 더 좋다고 누가 생각해서 이걸로 제목을 바꾼다해도 괜찮겠군요?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1:54 (KST)
'요코하마 시 교통국 지하철 블루라인'의 예는, 이것이 정식 명칭이니까 그리 표제어로 정해진 것이지만, 누구도 표제어로 쓰여진 명칭=통칭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사실은 저도 이 부분은 불만이지만, 의견 이 분분하니 일단 현행의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 입장입니다.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2:01 (KST)

글쎄요. tien님의 단어 선택이 그리 신중했다고 생각되지 않는군요. 이건 나름대로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서로간 충분히 의견을 정제해서 써야할 문제인데, 그 단어로 인해서, "케이준 라임님이 함부로 번역했다'라는 것으로 들리니깐요. 그리고 처음부터 의견을 주신 분께서도 "여기는 한국어 위키"인데 외국어가 너무 많다는 것, 예로 일본어를 드셨는데, 제 눈에도 꽤 눈에 많이 띄였지만, 마치 "그럴 리가 없다" 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셔서, 실상 그렇지 않다는 것을 예로 주르륵 나열했습니다.

그리고 '에반게리온의 종말'이라는 제목의 번역은 동생에게 들은 지식과 또한 웹검색을 하고 가장 많이 나온 제목으로 쓴 것입니다. 확신이 없을 때 토론에 의한 의견의 합의와 검색은 당연히 기본이지요. 그리고 영어제목으로 쓴 영화 제목 등을 여기 관리자님들께서 고친 것을 여러번 보았기 때문에, 더욱이 더 한국어로 충실하게 번역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님께서도 이미 말했지만, 만약 합의된 번역이 아닐 경우라면 누구던 계정을 가진 사람과 어느 정도 그 문서에 지식을 가졌다면 문서를 이동시킬 자유는 있겠지요. 그리고 서구권에서 본 제목만을 취한 셈이고, 시리즈라는 인식 하에서 카테고리를 묶었지요. 그렇다고 원어를 중시해서, 님께서 바라는 방식처럼 일본어 발음대로 번역한 경우는 인터위키를 참조한 바 단 2군데밖에 없군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2:08 (KST)

그리고 여전히 님글에서 언어 선택 상 실수가 보이는데, "시비를 걸었다"..이 문제를 너무 축소해서 생각하시는 게 아닙니까? 제가 미쳤다고 없던 일을 일부러 싸움 걸기 위해서 시비나 거는 사람처럼 쓰시는 데, 제발 좀 언어를 순화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일본어에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케이준 라임

그렇다면 그 '에반게리온의 종말'은 케이준 라임님의 주관에 의해 선정된 제목이므로, 표제어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원래의 제목으로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행위나 현상을 가리킬 때는 많은 사람들이 쓰는 용어 중 신뢰성 있는 출처를 거쳐 선정될 수도 있지만, 특정 작품이나 대상의 제목은 그것이 나올 당시에 그것의 저작처에서 나온 제목을 사용해야 합니다.--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2:18 (KST)

(일부 본 내용과 관계 없는 제 발언을 사용자토론:Applebee로 옮깁니다.)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2:38 (KST)

그건 님께서 만든 문서나 기여한 것도 아니고, 지금 팽팽하게 의견이 맞선 것인데, 님이 돌리라고 강요할 권리는 전혀 없지요. 님의 의견이 합의된 것도 전혀 아니구요. 그리고 방어적이라 느끼게 한 것은 님이 쓴 글의 책임이지, 그렇게 느낀 사람의 책임이 아니지요. 저 역시 외국어/ 외래어 표기 및 번역에 대한 문제점은 전부터 느낀 것이고, 이 문제는 다른 분께서 이미 제기한 것이지요. 그런데 tien님께서 그렇리가 없다고 부정하거나, 축소하면, 토론 자체가 제대로 성립되지 않으며, 그러한 태도가 위키백과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번일의 연장선인지 몰라도, 저한테 단어를 좀 신중하게 선택해서 써주세요. '입을 씻다'라는 것도 상당히 불쾌했는데, 님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상대방이 '연거푸' 불쾌하게 느낀다면, tien님이 쓰는 언어를 둘러볼 때가 아닌 가 싶네요. 그리고 이 문제는 다른 분의 의견을 더 기다리도록 하지요. 님과 얘기하다가, 본주제와는 달리 엉뚱한데서 자꾸 틀어지는 것 같군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2:41 (KST)
저번 트러블을 다시 재연하실 생각입니까, 케이준 라임님? 문서 제목은 일단 원래대로 돌리도록 관리자에게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제목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 이의가 있는 이상, 원래대로 돌리고 토론을 통해 정해야 할 것입니다. 원 발제자 분의 의견에 대해서는, '그러한 문서들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저부터라도 가서 고치겠습니다..'로 일단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2:47 (KST)
그리고, 일부 일본의 철도 관련 문서의 표제어가 긴 부분에 관해서 논의가 필요하다면, 해당 프로젝트(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일본)에서 계속 토론을 이어가기를 희망합니다. 케이준 라임님은 제 토론 스타일에 불만이 있어 이의를 제기하시려면 제 사용자 토론에서 계속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3:09 (KST)
공적인 자리에서 나온 문제에서 님의 그 문제성 발언들이 불거진 것이고, 님께서 제게 불쾌한 단어를 쓰지 말라고 정중하게 여러번 부탁했는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더욱 더 기분 나쁘게만 쓰시니 정말 참을 수가 없군요. 님의 '트러블 재현'은 정말 화나게 했다는 것을 알고나 계시길 바랍니다. 토론 중에 '함부로'란 말에 '시비건다' 이제는 저를 "트러블 메이커"로 낙인찍으려고 하십니까?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시급해보이는 정보가 눈에 밟혀서 일본쪽 프로젝트는 주로 필요한 정보를 읽기만 했지만, 님 덕분에 앞으로 한번 참여를 해야겠군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3:29 (KST)
지금의 케이준 라임님의 발언은 듣기가 좀 거북합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봤으면 좋겠군요. 이 글만 보면 애초에 올라온 글에 제가 쓴 댓구를 이상한 식으로 읽고 끼어든 님이 트러블 재현의 시발점입니다.저번 천어님 건도 그렇지만, 본인이 취한 태도는 생각 안하고 남의 탓을 하는군요. 더불어, 케이준 라임님은 문제의 본질은 고사하고 국부적인 용어 선정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계속 흥분을 하는데, 화를 내려면 얼마든지 내시기 바랍니다. 일본 프로젝트 쪽 참여는 참여자가 늘면 늘 수록 환영합니다만, 다른 프로젝트도 마찬가지겠고 어느정도의 일본어 지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3:37 (KST)
트러블 재현을 누가 하고 있는 건가요? tiens님. 정말 불쾌하군요. 그 문제에서 트러블에 깊숙히 관여하고 확대시킨 분께서 감히 제게 할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거듭 부탁하는데 문제를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을 쓰지 마십시요. 그때 불쾌하게 느꼈던 님의 표현들에 대해서, 님에게 사과를 듣지도 않고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 그러시면 님께서는 제게 지적을 들어도 할말이 없습니다. 이만 저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3:14 (KST)
전 그 발음표기나 제목이 긴 것 등의 문제에 대해서 짚고 넘어갈 생각이였고, 위의 처음 분께서 말하지 않았다면 제가 말하거나, 누군가 지적을 했을 것입니다. 또또 "제 트러블의 시작"이라고 아예 못을 박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군요. tiens님은 본인이 얼마나 경솔하게 말을 하면서,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는데, 남이 간곡하게 여러번 얘기하면 좀 적어도 경청하는 "척"이라도 하세요. 님의 얼핏 보면 공손하게 보이지만, 지엽적으로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그런 말버릇이 자꾸 화제에서 멀어지게끔 트러블을 일으키는 겁니다. 그런 분께서 제게 감히 할 말이 아닌데, 남을 내려다보려는 그 태도를 부디 고치고, 남에게 말을 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을 더 하고 말씀을 하시던지, 본인이 쓴글을 다시 정독해보세요. 님 덕분에 자꾸 머리에 열이 오르는 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무시하는 저 말투까지 참..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3:59 (KST)
케이준 라임님, 본 내용과 관계없이 저를 매도하는 발언은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제 스타일이 마음에 안들면 제 사용자 토론에서 발언을 하시기 바란다고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느정도 한도를 넘어가면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4:35 (KST)
적반하장이군요. 매도는 누가 먼저 했는지 원인과 결과를 좀 잘 따져보십시요. 계속 그런 식으로 사람을 무시하면서, 모욕하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계속 화나게 하고서 개인 페이지에 옮겨서 말하라는 것은 참 영리하십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4:50 (KST)
무엇이 '공적인' 자리인지는 모르겠으나, Applebee님은 그러니까 계속 여기서 계속 논쟁을 일으키고 싶다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좋으실대로 하십시오. 원 내용인 일본어 문서의 발음(그리고 혹 필요하면 긴 표제이름의 문제) 관련 외의 내용은 각자의 사용자 토론으로 옮기는 것이 다른 사람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관계없는 다른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5:04 (KST)
모욕을 가한 상대방에게는 사과할 줄 모르면서, 지금 보니 참 예의바른 사람이시군요. 본인과 상관없는 일에는 그렇게 쫏아다니면서 사과를 강요하시더니, 님의 평판이 하루아침에 쌓인 것은 아니겠지요. 좋을대로 하십시요.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5:09 (KST)
그저 한마디 더 붙여서 말싸움에서 이기고 싶어하는 사람 같군요. 계속 댓글을 붙이는 것을 보니(가만 보면 저도 그런가요? ^^;) 위의 글의 어디부터 제가 Applebee님에게 '모욕'을 주었을까요? 허허... -- tiens 2007년 11월 16일 (금) 15:15 (KST)
저런저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시니 참 딱하시군요. 그렇게 사과하기 싫어서 끝맺음 놀이하며 이기고 싫어하는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느지 모를 정도면, 갈길이 멀군요. 이만 좀 끝을 맺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자고 제안을 여러번 했으면, 상대방을 모욕하는 것을 그만 두셨어야죠. 현명한 사람이라면.--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16일 (금) 15:21 (KST)
Tiens님은 여기에서도 '존귀한 도인'같이 행동하십니다. 게다가 Tiens님의 사용자 토론 문서에서는 성실히 대답을 안 해주시기 때문에 사용하기 꺼려집니다. --Vgs16 2007년 11월 16일 (금) 17:36 (KST)
위키백과는 싸움터가 아닙니다. 개인에 대한 비난은 자제해 주세요. jtm71 2007년 11월 16일 (금) 18:49 (KST)
혹시 저에게 한 말씀이시라면 Tiens님과 저는 모두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 같습니다. --Vgs16 2007년 11월 16일 (금) 19:22 (KST)
위키백과 안에서는 위키백과의 근본 정신과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환기했을 뿐입니다. jtm71 2007년 11월 16일 (금) 20:51 (KST)


이런 저의 말이 이런 일파만파가...;; 제 잘못은 아닌 것 같지만, 이런 말싸움은 그냥 삭제하는 것이 어떨런지요? 관리자분께서 저의 애초 질문인 '한글 발음 표기가 없는 제1 외국어가 아닌 외국어 표기는 문제있지 않은가?'가 아닌 부분은 삭제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didas 2007년 11월 17일 (토) 17:34 (KST)

사용자:Qwerty씨가 메타에 제기한 체크유저 요청문.편집

<It differs from the user I am falsely accused in the multi-korean uncyclopedia flocked account has been blocked. As a school administrator I probably heard, but based on my ip that includes non-english wikipedia editing ip. Ip was also trying to look up to me and are extremely different. Checkusing please.Kverti 01:39, 3 November 2007 (UTC)

If I understand correctly, you want us to check if qwerty@kowiki and betalph@kowiktionary are used by different people, or the same person. Is this correct? —{admin} Pathoschild 00:13:19, 11 November 2007 (UTC)
yes.Kverti 04:16, 13 November 2007 (UTC)
Inconclusive. Betalph@kowiktionary operates from a different IP address range owned by the same Internet service provider as Hanguler@kowiki, who also edited from a different IP address that is shared by qwerty@kowiki. Hanguler@kowiki and qwerty@kowiki are both blocked and have identical software profiles, although the profiles are too generic to be indicative. So, checkuser data shows that the accounts may be used by the same person, but there's no conclusive evidence either way. —{admin} Pathoschild 05:32:19, 13 November 2007 (UTC)
There are not many Internet companies in Korea.(i am betalph)Multicode 12:36, 14 November 2007 (UTC)>

입니다. 어렴풋이 해석은 됩니다만, 확실하게 해석이 안되네요. 누가 해석좀 해 주세요. 이게 사실이라면, 어떻게 되는거죠? --해피해피 2007년 11월 17일 (토) 18:45 (KST)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가요? -- 피첼 2007년 11월 17일 (토) 19:37 (KST)

아, 그렇군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진 않군요. 사랑방으로 옮기겠습니다. --해피해피 2007년 11월 17일 (토) 20:41 (KST)
모르겠습니다. Betalph@kowtHanguler@kowp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가 제공하는 다른 IP에서 접속하고 있으며, Hanguler@kowp는 (방금 앞에서 거론된 IP와 다른) Qwerty@kowp와 같은 IP를 쓴 적이 있습니다.
앞부분은 이런 소리인거 같습니다. 영어를 잘 모르므로 틀릴 가능성 있습니다. -- 피첼 2007년 11월 17일 (토) 20:57 (KST)

그렇다면, 정리해본다면요. Unypoly와 Qwerty는 무슨 관계가 있는 거냐는 건데.. Betalph는 일단 자신이 Unypoly라고 하고 있습니다.(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만약, Betalph가 Unypoly가 맞다면 Unypoly와 Hanguler(Hanguler는 Qwerty의 다중 계정이 확실한거 같습니다.)는 다른 IP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일 가능성이 있군요. 만약, 한번이라도 같은 IP를 사용했다면 동일인으로 추정될수 있는데... 지금 이런 식으로 된다면 꼬이는데..

결론, 지금 적어도 다른 증거들(말투, 토론 등)을 제외한 체크유저 확인으로는 Unypoly와 Qwerty는 다른 사람이네요.(맞나요? 저도 헷갈려서.) --해피해피 2007년 11월 17일 (토) 21:11 (KST)

상황으로 보면, betalph씨가 Kverti씨와 Multicode씨의 계정을 빌려서 차단된 자신의 계정이 복수계정이 아님을 주장하는 듯합니다. (아닐 수도 ...) 메타 관리자가 점검한 결과로는, 세 계정(betalph는 다른 IP대, (hanguler, qwerty)는 같은 IP대)은 같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IP 범위에 속해 있으며, 두 계정(hanguler, qwerty)은 동일한 소프트웨어 사양을 갖고 있고, 차단되었는데 사양은 너무 일반적이고, 동일인물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가려낼 수 없다는 내용인 듯합니다. 결국 여러가지로 의심은 있지만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는 내용이네요. jtm71 2007년 11월 18일 (일) 10:44 (KST)
Unypoly와 Qwerty가 동일인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둘 다 장난성 편집을 일삼은 사용자라는 데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ChongDae 2007년 11월 20일 (화) 09:48 (KST)

스타크래프트 맵 관련 문서 만드실 분들 찾습니다.편집

얼마 전에 제가 헌터스타입문 아레나를 만들었는데, 배틀넷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맵들을 위키백과에 담는 것 역시 구전되고 있는 역사를 공식화한다는 차원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타 맵에 관해 알고 있는 사소한 것이라도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 역시 하나의 '기여'가 아닐까 합니다. adidas 2007년 11월 19일 (월) 11:15 (KST)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문서 분류가 빠졌군요 :) --Excretion 2007년 11월 19일 (월) 22:11 (KST)

사랑방 새 달력에 관해편집

다들 아시다시피 2008년부터는 사랑방이 주단위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편의를 위해 위키백과:사랑방/달력/1월과 같은 틀을 현재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CURRENTWEEK변수가 52주까지밖에 되지 않고 CURRENTYEAR변수와 함께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일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예: 2012년)의 경우, 월요일을 한주의 시작으로 따지면 무려 54주나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상태로는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52주와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주가 함께 겹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의견 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니 다른 관리자님들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이 문제로 현재 12월 달력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11월 19일 (월) 19:26 (KST)

변수를 이용한 새 틀로 표시하면 문제가 해결될수있을듯 아니면 400년 달력을 만들던지.Fair Use 10003 2007년 11월 21일 (수) 13:07 (KST)
CURRENTWEEK이 ISO 8601을 따르고 있는 것이 맞다면, 연도끼리 안 겹칠 것이고 필요하면 53까지도 올라갈 거예요. 개발자들한테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Puzzlet Chung 2007년 11월 22일 (목) 08:54 (KST)

고유값 표제어에 대한 토론편집

토론:고유값 문서에서 또는, 사랑방을 통해 표제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repedia 2007년 11월 20일 (화) 01:26 (KST)

'고윳값'이 맞습니다. (우리말 큰사전 참조) jtm71 2007년 11월 20일 (화) 15:29 (KST)
jtm71님 말씀대로 '고윳값'이 맞습니다. 또는 '고유치'를 쓸 수도 있지요. 합성어의 사이시옷은, 합성이 되는 어느 한쪽이 고유어의 경우 붙는다고 합니다. (합성되는 양쪽이 한자어이면서 사이시옷이 붙는 경우는 6가지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 tiens 2007년 11월 20일 (화) 15:48 (KST)
만약 ‘어떤 고유한 값’의 의미로 쓰인다면 ‘고윳값’이 맞겠지만, 수학 용어로 쓰이면‘고유값’이 맞을겁니다. 다각형의 뾰족한 부분은 ‘꼭지점’이라고 하지만 사이시옷을 넣는 규칙에 따르면 ‘꼭짓점’이 맞는 것 처럼요. 자세한 용어에 대해서는 대한수학회에서 낸 용어집 등을 참고해야겠습니다만. --Excretion 2007년 11월 20일 (화) 20:24 (KST)
문서의 주 사용자를 고려한다면 대한수학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전문용어와 문법의 차이는 대한수학회와 국립국어원 양쪽에 모두 항의해야 할 듯합니다. jtm71
Excretion님께 질문드릴게 있습니다. 어떤 고유한 값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와, 수학 용어(수학 전문 용어를 말씀하신다고 이해했습니다.)로 쓰이는 경우에서 이 단어에 대한 발음이 [고유깝]으로 일치해서 쓰이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면, 전자는 [고유깝]으로 발음하시고, 후자는 [고유갑]으로 발음하십니까, 아니면 똑같이 [고유깝]으로 발음하십니까? (아니면 [고윧깝]으로 발음하십니까?) 각 경우에 대해서 발음을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신다면, 토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repedia 2007년 11월 23일 (금) 03:11 (KST)
전자는 [고유깝]으로, 후자는 [고유갑]으로 발음합니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발음하도록 시켜봤는데, 대부분 둘을 구분하지 않고 똑같이 [고유깝]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사이시옷이 거센소리가 나는 것을 이야기해주므로 표준 발음으로 하고, 전문 용어는 의미가 혼동되지 않게 거센소리 없이 발음합니다. --Excretion 2007년 11월 23일 (금) 19:29 (KST)

NPOV로 고유값 채택에 한 표 던집니다. 고윳값은 자장면·복사뼈와 같은 규정주의적 POV 용어입니다. --Kjoonlee 2007년 11월 23일 (금) 04:16 (KST)

Excretion님은 수학 전문 용어로서 쓰일 때 [고유갑]으로 발음하셨군요. 저는 두 경우 구별없이 [고유깝]으로 발음합니다. 다음 내용은 제가 토론:고유값문서에 답변으로 남긴 글을 복사한 것입니다. 사랑방에서 토론이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보여서, 여기에 올려두면 더 많은 분들이 참고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립국어원에서 한글 맞춤법 제4절 제30항에 사이시옷에 대한 규정이 나와있습니다. 말씀하신 사잇소리 규정은 음운에 관한 규정이고, 사이시옷 규정이 표기와 관련된 규정입니다. 사이시옷 규정은 된소리 현상을 표기에 분명히 반영합니다. 많은 분들이 1988년에 사이시옷 규정이 새로 생겼다고 오해하시는데, 1933년 한글맞춤법 통일안에서도 사이시옷 규정은 있었습니다. 다만 1988년에 더 구체적으로 조건이 명시되었습니다. 그런데 교과서 등에서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지 않는 표기를 사용하였고, 그에 따라 고윳값에 호의적인 저와 고유값에 호의적인 Acepectif님 간의, 용어에 대한 의견이 일치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이시옷 규정은 [고유깝], [최대깝], [꼭지쩜]으로 발음하는 현상(이런 현상은 맞춤법이 있기 전부터 있었습니다.)을 표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봅니다. 표준어규정_표준발음법 제30항을 참고하시고 혹시 이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면 국어 음운론 서적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Prepedia 2007년 11월 24일 (토) 20:39 (KST)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2008년부터 대한수학회에서도 사이시옷을 공식 용어로 인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함숫값. 이에 따라 내년 수학 교과서에 표기된 용어도 바뀐다고 합니다. [[cppig1995]]

대한수학회에서 인정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교과서에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따르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교육인적자원부와 국립국어원이 교과서 표기·표현 감수제 협정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 --Prepedia 2007년 12월 11일 (화) 01:58 (KST)

'분쟁 해결'이 제안되었습니다.편집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영문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 중 하나이며, 위키백과:편집 분쟁, 위키백과:중재위원회와 관련 있는 위키백과:분쟁 해결의 번역이 완료되어 정책 또는 지침으로 제안하였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jtm71 2007년 11월 20일 (화) 13:20 (KST)

누군가가 제 비밀번호를 바꾸는 듯 합니다.편집

지난번에도 그러고 오늘도 그러네요.. 분명 비밀번호를 틀리지 않고 적었는데 보이는 것은 비밀번호가 잘 못 되었다는 소식뿐... 그래서 겨우 비밀번호를 바꾸고 이렇게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또 이런일이 벌어질지도... 혹시 해킹방지를 위한 방법이라면 아무런 말없이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보구요, 아님 누군가의 소행이라면 정말 누군지 잡고 싶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아이디로 편집을 하지 않는것 같아 괜찮긴 한데 아무래도 찝찝하긴 합니다. --간다 2007년 11월 20일 (화) 15:49 (KST)

이메일 주소를 바꾸시는 것은 어떠십니까. -- iTurtle 2007년 11월 20일 (화) 16:43 (KST)
바이러스랑 맬웨어 검사를 해 보시고 컴퓨터에 방화벽을 설치해 보세요. 백신이 따로 없다면 인터넷뱅킹에 접속할 때 깔리는 백신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 --Excretion 2007년 11월 20일 (화) 20:34 (KST)

혹시.. 학교에서 하신건 아니에요? 컴퓨터실이나... --해피해피 2007년 11월 20일 (화) 22:10 (KST)

집이외의 장소에서 쓰실때에는 먼저 폼에 적히는 것을 빼돌리는게 설치되어 있을수 있다고 의심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윈도XP이시면, 내장 방화벽이라도 켜두세요. 코모도 파이어윌이라는게 있지만, 그건 엄격한지라 쓰기 힘듭니다. --크렌베리 2007년 11월 22일 (목) 17:45 (KST)

참조용 번역을 위한 틀을 제안합니다.편집

틀:참조 번역을 제안합니다. 이는 위키백과:3회 되돌림 규칙의 경우와 같이, 채택을 기대하기 어려운 정책 및 지침의 번역된 문서를 위한 것입니다. jtm71

변수 등을 이용해서 영문 뿐만 아니라 어느 위키백과에서든 받아올 가능성을 보장한다면 찬성합니다. --dus|Adrenalin 2007년 11월 20일 (화) 19:56 (KST)

'영문' -> '타 언어'로 변경하였습니다. jtm71 2007년 11월 29일 (목) 10:30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교육 2.0‎에 관심 한 스푼 부탁합니다.편집

교육 2.0 문서의 삭제 여부에 대한 토론이 있습니다만, 참가자가 없어서 의견이 모이지 않고 있습니다. --Acepectif 2007년 11월 21일 (수) 01:50 (KST)

관심 1mg 보탰습니다. --Excretion 2007년 11월 21일 (수) 12:07 (KST)

위키백과:공정 사용과 unypoly편집

가부동수부결이나 unypoly의 부당한 차단에 의한 것이므로 소급투표 인정이 필요합니다.관리자요청의qwerty씨주장에 의해 무고한 차단이 확인되었습니다. Fair Use 10003 2007년 11월 21일 (수) 13:08 (KST)

사용자:Qwerty의 꼭두각시이므로 말소처리 했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11월 21일 (수) 13:17 (KST)

2000년 문서편집

21세기 또는 20세기로 수정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에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사용법을 잘 몰라서 도와주세요. 틀까지 수정하려니 제힘으로는 딸립니다.고고싱 2007년 11월 22일 (목) 15:40 (KST)

2000년은 20세기의 마지막 해가 맞습니다. -- ChongDae 2007년 11월 22일 (목) 15:45 (KST)

틀:토막글/그림/?편집

특수기능:Whatlinkshere/틀:토막글/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틀은 없는데 사용되는 문서가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뒤에 '/'(슬래시)가 들어간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신지요? '~' -- iTurtle 2007년 11월 22일 (목) 16:39 (KST)

틀:토막글/그림의 내용을 보면
{{#if:{{{1|}}}
|{{#ifexist:틀:토막글/그림/{{{1}}}
  |{{틀:토막글/그림/{{{1}}}}}
  |[[그림:Nuvola apps important.svg|30px]][[분류:토막글 분류가 잘못된 문서|{{PAGENAME}}]]
 }}
|[[그림:Wiki letter w.svg|40px]]
}}
여기서 {{틀:토막글/그림/{{{1}}}}}을 참조하고 있는데 {{{1}}}이 공란이면 {{틀:토막글/그림/}}이 되어 역링크가 생기게 됩니다. -- 피첼 2007년 11월 22일 (목) 17:59 (KST)

최근 바뀜의 봇 표시 바꾸기 제안편집

잔글 이나 새글 표시는 예쁘게 되있는데 봇 표시만 그대로 b로 번역되지 않았네요. 로봇 이런 식으로 예쁘게 바꾸는 걸 제안합니다. -- 피첼 2007년 11월 22일 (목) 19:09 (KST)

KPOV 규정을 신설합시다편집

자주 알비스가 편집하는것중에는 '우리나라'라는 표현을 알맞게 수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이를 그냥 KPOV(한국의 주관성이 있는 글)이라칭하겠습니다.

대충 알비스가 제안하는 KPOV의 대표적인 규정은...

  • '우리나라'라는 표현은 문맥에 맞춰 수정한다.
  • 다만, 인용문에서 쓰인 '우리나라'는 예외로 한다.
    • 예) 정철문서의 "김만중은 그의 저서 《서포만필》에서 '예로부터 우리나라(左海)의 참된 문장(眞文章)은 오직 이 세편(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뿐'이라 평가하는 등" 같이 인용문의 경우
  • 제목 자체가 우리나라인 경우도 예외로 한다. 예)우리나라 문서.

자세한 규정등이나 실시 여부는 여러분과 같이 생각하고 싶습니다. 어떻습니까?--알비스 2007년 11월 22일 (목) 22:59 (KST)

{{세계화}}가 비슷한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 ChongDae 2007년 11월 23일 (금) 01:21 (KST)
'우리나라'라는 표현은 이미 중립성 위반(POV)입니다. (문서 내용은 고쳐 놓았습니다.) jtm71 2007년 11월 23일 (금) 01:24 (KST)

삭제 토론 보다 기고문 구함을 더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편집

위키백과는 문서를 삭제시키는 것 보다 새로운 문서를 만드는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기고문 고함의 형식을 바꾸고, 삭제 토론보다 활성화시켜 일종의 '생성 토론'을 진행 시킨뒤 문서의 체계적인 모양이나 내용따위를 상의한 뒤에 완성도 높은 문서로써 새글에 올라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가 말했듯이 양보다 질이며, 소 도둑맞고 외양간을 고쳐봐야 말짱 황입니다. --Vgs16 2007년 11월 23일 (금) 22:07 (KST)

제가 보기에 이는 틀:쉬운 풀이의 삭제를 어떻게든 막아보고자 하는 의도밖에 보이지는 않네요. BongGon 2007년 11월 23일 (금) 22:31 (KST)
가증스럽습니다. 솔직히 쉬운 풀이 틀이 있든 없든 제 생계가 나아집니까, 대인 관계가 좋아지기를 합니까, 제 집이 넓이지기를 합니까? 있든 없는 저에게는 직접적인 이익이 없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쉬운 풀이 틀이 있기를 바랄 뿐이고, 본문은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닙니다. 제가 발등위에 떨어진 불을 끄기위해 이러는 것처럼 보입니까? 도대체 뭘하든 이런 소리를 듣는데, 활동을 하지 말란 말인지요? 제가 탈퇴라도 하기를 바라십니까? 삭제 토론은 활발한 반면 새로 생기는 글에 대한 토론은 전무하다 싶어 올린 글인데, 화가 안 식습니다. --Vgs16 2007년 11월 23일 (금) 22:42 (KST)
이런 논쟁을 자꾸 만드시니까 그런거지요. 솔직히 말해서 위키백과인들은 왠만하면 조용히 기여하시는 분들에게 태클을 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이렇게 수시로 여러 문서나 틀 등에서 논쟁이 되시는 분은 Vgs16님 외에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23일 (금) 23:21 (KST)
기고문 구함을 활성화시키겠다는 의도는 좋습니다만, 제가 느끼기에 말씀하신 ‘생성 토론’은 탁상공론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문서를 생성하는 초기 단계에는, 토론을 통해 체계적인 틀을 잡는 것보다, 관심있는 개개인이 직접 손을 걷고 나서서 편집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심화된 토론은 일단 생성된 개별 문서의 토론 게시판이나, 알찬 글 후보 토론과 같은 곳에서 다루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이해가 잘못되었다면, ‘생성 토론’이 무엇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1월 24일 (토) 04:03 (KST)
물론 자잘한 문서같은 경우에는 그렇습니다만 위키 프로젝트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프로젝트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에 대응되는 개개인 문서를 프로젝트로 시작하게 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야 하거나 특정 주제에 대해서 문서를 만들고 싶으나 알고있는 정보가 적어 무턱대고 새문서를 만들기에는 곤란한 상황 등 협동심을 발위할 계기라고 생각됩니다. --Vgs16 2007년 11월 24일 (토) 14:14 (KST)
삭제보다는 생성을 더 중요시해야한다는 Vgs16님의 주장 자체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무슨 의도니 뭐니 싸울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틀 삭제가 불만이시라면 삭제 토론에서 충분히 이야기 하고 있을텐데, BongGon님께서 여기에서까지 태클을 걸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여기서는 관련부분 자삭 부탁드립니다. adidas 2007년 11월 24일 (토) 15:03 (KST)
백:선의를 넘어섰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자삭은 하지 않겠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24일 (토) 16:07 (KST)

고구려 관련 문서 편집하는데, 윈도우에서 지원 안되는 한자는 어떻게?편집

고구려 관련 문서를 편집하는데, 고대 시대에 사용된 한자들은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요? 한글에서 입력한 다음 복사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았는데, 한글 소프트웨어가 없는 작업 환경입니다. adidas 2007년 11월 24일 (토) 15:33 (KST)

한글 윈도에 기본적으로 없는 경우와 유니코드 자체에 아예 없는 경우 두 가지가 있습니다. 유니코드에 없는 글자라면 정말 그림을 그리던지 할 수밖에 없지만, 유니코드에 있다면 어떻게든 가능합니다.
저는 보통 사전에서 복사-붙여넣기를 합니다. wikt:en:Index:Chinese이 잘 되어 있어요. 부수 · 획수 · 별로 잘 되어 있습니다. 한글 윈도에서 잘 지원하지 않는 한자들도 있습니다.(이를테면 간체 같은 거요.) 유니코드에 있는 한자는 (빨간 링크라 할지라도) 저 페이지에서 다 찾을 수 있으니 저기에 없으면 유니코드에 없는 걸 거예요.
쓸 일이 많이 있다면 입력기가 필요합니다. 한자 입력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Puzzlet Chung 2007년 11월 24일 (토) 20:08 (KST)

초보자의 질문입니다편집

이 곳 위키백과가 한글사용자들을 위한 것이라면 국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표기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라는 표현이 위키백과에서 통용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중국서적이 한국에서 번역되어 출판했을 경우 '한국'대신 '국내'라고 써도 될까요?

몇군데 찾아봤지만 초보자라서 그런 정보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답변이나 정보가 있는 곳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hsebo 2007년 11월 25일 (일) 08:36 (KST)

사랑방 아니면 질문 에서 봤는데요, 위키는 세계인의 것이고 한국어 위키는 한국말을 쓰는 위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말고 한국이라고 해야되겠지요? -- Ugha 2007년 11월 25일 (일) 12:26 (KST)

우리나라, 국내라는 표현은 위키백과에서 자제됩니다. 위키백과의 합의로는, 한국은 남북한을 아우르는 명칭이고 대한민국은 남한만을 일컫는 명칭입니다. 국내라는 표현 대신에 '한국어로 번역', '대한민국 내 번역되어 출간' 이라는 표현을 쓰시면 됩니다. --Hun99 2007년 11월 25일 (일) 14:01 (KST)
‘국내’라는 표현은 지양해야 합니다.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이나 중국의 조선족 자치구에 사는 한국어 화자에게는 다른 의미로 쓰이니까요. --Excretion 2007년 11월 25일 (일) 16:29 (KST)

도움말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당 문서를 그렇게 수정하였습니다. Ohsebo 2007년 11월 26일 (월) 14:20 (KST)

'총의(위키백과:총의의 형성)'가 제안되었습니다.편집

위키백과의 문서들이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한 위키백과:총의가 제안되었습니다. 항상 정책이나 지침을 제안할 때는 '제안 내용은 더욱 추가·보충·수정될 수 있으며, 제안된 내용은 토론란에서 공식적인 채택을 위한 총의를 모으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라 표현되지만, 정작 총의에 대한 정의는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본 문서는 이러한 위키백과에서 이루어지는 총의에 대한 내용으로, 어쩌면 위키백과의 정의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위키백과:총의'가 되어야 하지만, 이미 동일한 이름의 문서가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총의의 형성'으로 정하였습니다. 원 문서의 이동을 제안하면서, 본 문서를 정책 또는 지침으로 제안합니다. jtm71 2007년 11월 26일 (월) 03:33 (KST)

생존하는 유명인의 사진 초상권편집

김연아 선수 등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의 글을 보다가, 사진이 있길래 점검해봤습니다. 한 미국의 디자이너가 직접 찍은 사진을 공통위키에 올리고, cc-sa-by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엄밀히 따지자면, 공정사용같은데요. 직접 선수들에게 허락을 받은 것도 아닌 듯 싶은데, 그럼 한국어위키백과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는 게 아닌 지 궁금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25일 (일) 23:11 (KST)

초상권과 저작권은 궤를 달리하는 권리이지요. 저작권은 문화/예술상의 창조물에 대한 저작자의 권리를 말하는 반면, 초상권은 해당 인물의 초상 등을 공개하거나 공개하지 않을 권리를 말합니다. 허락을 받지 않더라도 공인의 경우 공개적인 방법으로 촬영하여 공공적인 방법으로 이용한다면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습니다. 아무로 나미에의 사진과 토론:아무로 나미에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un99 2007년 11월 25일 (일) 23:13 (KST)
더 나아가 말하면, 김연아 선수나 아무로 나미에의 사진을 이용할 때 저작권적인 문제는 전혀 없을 수 있더라도, 그것을 위키백과를 벗어나 상업적인 이용을 하게 된다면 초상권을 침해할 소지가 매우 큽니다.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자료들은 상업적 이용도 가능해야 한다고 진술되어지지만 이것은 저작권에 한정적인 것으로, 초상권의 영역에서는 해당 인물의 허락을 따로 받아야겠지요.(물론, 단지 부분적으로 이용한다면 허락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으면 퍼블리시티권의 침해로 민사상 손배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앙리 등 여러 기타 유명인의 사진들이 대부분 그렇습니다. --Hun99 2007년 11월 25일 (일) 23:17 (KST)

42 문서에 있는 일본어 발음 요청편집

일본에서 4(し) 2(に)는 "죽으러"(死に)와 발음이 같아 불길한 수로 여긴다

라고 되어 있는데, 발음이 어떻길래 그런 관념이 생긴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일어 아시는 분께서 발음 붙여주세요 adidas 2007년 11월 26일 (월) 15:42 (KST)

일어는 잘 모르지만 각각 시, 니 아닙니까? --Vgs16 2007년 11월 26일 (월) 17:01 (KST)
시니라고 읽습니다. 그런고로 “시” 대신 “よん(욘)”으로 자주 읽지요.
발음이 4 2도 시니이고, 死に도 시니입니다. --Hun99 2007년 11월 26일 (월) 20:36 (KST)
왜 나는 《데스노트》가 생각나는 걸까... --.-- --SALAMANDER 2007년 12월 6일 (목) 21:41 (KST)

이런 그림을 올려도 괜찮은가요?편집

문화재청의 문화재정보센터에 가보면 [7] 와 같은 사진들이 있고 원본파일도 내려받을 수 있게[8] 되어 있는데, 이런 사진을 마음대로 위키백과나 공용에 올려도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하단부에 저작권이 명시되어 있으니 별도의 허가가 없다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려울 듯합니다. jtm71 2007년 11월 26일 (월) 20:31 (KST)
저작권이 있는 사진은 저작권자에게서 사용 허락을 받은 후에 사용해야 합니다. 혹시 모르니까 문화재청에 민원을 넣어보시는건 어떨까요. --Excretion 2007년 11월 27일 (화) 00:09 (KST)
음, 작가 사후 100년이 지난 서화나 그림 등의 2D는 괜찮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3D 작품을 찍은 것은 전적으로 사진가의 저작권 승인을 받아야한다고 알 고 있습니다.--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27일 (화) 01:48 (KST)

투표 틀 변경편집

안녕하세요,

{{삭제}}, {{유지}} 틀에 {{삭제}} {{유지}}을 추가하였습니다.

  •  강력 삭제
  •  해결되면 유지

위와 같은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Kjoonlee 2007년 11월 28일 (수) 04:32 (KST)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입니다만, 저도 이런식으로 의견 표출을 했는데 왜 저에게만 비난이 오는지 모르겠군요. --Vgs16 2007년 11월 28일 (수) 16:37 (KST)

공정 사용 토론편집

위키백과토론:공정 사용 투표를 다시 합시다. 왜냐하면 지난번 투표는

2007년 5월 16일 (수) 23:04 이후에 가입한 사용자는 투표권이 없습니다.

라는 것 조항 때문에 투표가 불공평 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알기로는 공정 사용은 한국어 판 밖에 인정을 하지를 않습니다. 그 것 때문에 위키백과 문서가 많아지지 않는 것 같아서요.--위키아비 2007년 11월 28일 (수) 14:08 (KST)

공정 사용은 44만건 있는 일본어판도 인정하지 않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11월 28일 (수) 14:30 (KST)
제 말의 뜻은 몇 몇 소수의 위키피디아만 제외 하고 다 공정 사용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하다못해 위키백과:공정 사용 에서 설명하듯이 독일어의 경우에도 이런 상표들이 올라와 있는데.... 그리고 위키백과:공정 사용 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공정사용 인정 하는 나라가 인정 안하는 나라보다 훨씬 많습니다.--위키아비 2007년 11월 28일 (수) 14:54 (KST)
대한민국 저작권법은 공정 사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11월 28일 (수) 15:01 (KST)
대한민국 저작권법이 '공정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다'라고 명백히 해석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인 조항이나 유권 해석은 없습니다. 오히려 저작권법에 규정된 '인용'의 개념 때문에 오히려 공정 사용 개념으로 해석할 여지가 더 크다고 봅니다. ― Yes0song 2007년 11월 29일 (목) 09:46 (KST)
공정 사용 불가로 인해 저작권이 있는 로고 그림을 사용할 수 없다면, 이런 생각은 할 수 없을까요? 공정 사용이 불가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우회하면 충분히 문서의 양과 질을 늘릴 수 있다고 봅니다. --Excretion 2007년 11월 28일 (수) 15:52 (KST)
해당 그림은 공정 이용을 불허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 상 저작권을 침해하는 사진으로 삭제 대상입니다. 로고의 2차원적 단순 촬영은 독자적인 저작물로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Hun99 2007년 11월 29일 (목) 10:58 (KST)
저는 위키백과토론:공정 사용 투표를 다시 하는 것을 물어보건데 해도 되나요? 혹시 관리자의 권한이 필요한건가요?--위키아비 2007년 11월 28일 (수) 18:45 (KST)
공정 사용이 문서의 양을 늘리는 데 불리한 것 같다고 하셔서 한 이야기입니다. --Excretion 2007년 11월 29일 (목) 00:02 (KST)
위키 프로젝트의 기본 방침(영문)은 그 문서들이 카피레프트를 따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투표가 아닌 총의로 결정되며, 특히, 이러한(원칙에 위배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규정보다는 높은 수준의 이유와 동의를 요구한다고 생각됩니다. jtm71 2007년 11월 29일 (목) 02:55 (KST)

효리님께서 계속 오해하셔서 적어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은 제 1조에서 "이 법은 저작자의 권리와 이에 인접하는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의 향상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라고 규정함으로써 공정 이용의 법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효리님의 오해는 공정 이용의 개념을 혼동하는 데서 비롯하는 것인데 공정 이용이란, 저작권자에게 부여된 배타적인 권리를 제한하는 유형 가운데 하나를 말합니다. (제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공정이용이고 그 외에 저작권의 보호기간 제한, First Sale Doctrine 등이 있습니다.) 공정 이용은, 저작물을 비평, 논평, 교육, 학술 등 공공적인 목적에서 이용가능하게 함으로써 저작권자의 권리 주장에 대한 방어 법리로 기능합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점에서 저작권법 제28조에서 규정하다시피,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은 공정이용의 법리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정이용의 규정방식과 허용범위는 나라마다 제각각입니다. 미국식의 공정이용과 대한민국의 공정이용은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한민국 저작권법이 공정이용을 불허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공정이용의 허용 여부를 단순 다수결에 위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위키백과는 컨센서스에 의해 구성되어야 하므로 충분한 토론이 필요하며, 일률적으로 공정이용을 허락하기에는 공정이용의 범위와 요건이 상당히 추상적입니다. 관련 규율을 조밀조밀하게 차분히 만들어야 할 것이고 예상건대 그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져야할 것입니다. 한국어권의 사용자들이 저작권 문제에 둔감하므로 공정이용의 수문을 즉시 여는 것은 위키백과의 붕괴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광범위한 동의를 얻을 사안이고 위키백과의 본질과 성격을 규정할 사안입니다. 다수의 밀어부치기로 처리할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담으로, 공정이용을 절대적으로 불허하는 것도 상당한 의문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위키백과에서 (범위는 다르지만) 공정이용을 일정 허용하는 것은 위키백과가 가지는 두 가지 가치의 조화 때문입니다. 하나는, 백과사전이라는 정보제공의 가치이고, 다른 하나는 자유로운 정보의 공유라는 가치입니다. 두 가치는 필히 형량되어야 할 터인데 자유로운 이용만을 절대시 하는 공정이용의 절대적 불허는 이것과 상치됩니다. 그러기에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EDP와 같은 규정으로 공정이용의 문을 열어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정보의 공유라는 것도 제한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의 영역에서만 자유롭다는 것이지, 초상권이나 퍼블리시티권 기타 배타적 권리상의 제한은 언제나 늘 걸려 있습니다. 다시 말해, 위키백과의 모든 자료를 100% 자유롭게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앙리 사진이나 아무로 나미에의 사진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게 되면 손해배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또하나, 현재 지금 위키백과 공식 정책상 문서와 그림의 공정이용 모두 불가하고 있지만, 현실은 적잖은 문서에서 텍스트상의 인용(공정이용)이 많이 발견됩니다. 관련 서적의 내용을 따와 재창조하는 것 대신 적잖은 유저들 - 신규 사용자들 특히 -이 인용된 내용의 단순 조합으로 문서를 만드는 일이 허다합니다. 사실 이것은 공정이용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고 그림과는 달리 텍스트의 공정이용을 밝혀낼 방법도 물리적으로 대단히 어렵습니다.

김구같은 문서에 공정이용이 불허되어 이제 김구 사진을 실을 수가 없습니다. 김구 선생은 이미 고인이 되셔서 더이상 누가 사진을 찍을 수도 없고, 해당 사진들의 저작권자를 알길이 없어 몇 년을 기다려야 저작권의 보호가 풀리는 지도 알길이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김구 선생의 사진조차 실릴 수가 없습니다. --Hun99 2007년 11월 29일 (목) 10:42 (KST)

토론 내용과 큰 관련은 없지만, 해당 문서에 사진 추가했습니다. jtm71 2007년 11월 30일 (금) 17:11 (KST)

직장인 여러분 조심하세요^^편집

업무 시간 중에 지나친 위키백과 활동은 자칫 직장내 경고조치를 자초할 수도 있다네요. 아래 신문 기사 참고하세요. Nichetas 2007년 11월 29일 (목) 10:27 (KST)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10/2007101001547.html
위키가 문제가 아니라 건담에 중독되어 공/사를 구분못하는 게 문제로군요. 기자가 글을 이상하게 전개했네요. --WaffenSS 2007년 11월 29일 (목) 21:58 (KST)

꼭 만들어야 할 문서편집

en:List of countries by GDP (PPP) per capita같은 문서들이 한국어판에 없다는게 아쉽군요. 그것 말고도, en:Template:Lists of countries에 있는 내용들은 거의 대부분이 필수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망상일런지 모르겠습니다. BongGon 2007년 11월 30일 (금) 03:48 (KST)

긴 글을 편집할 때의 주의 메세지편집

"주의: 이 문서의 용량이 41킬로바이트입니다. 몇몇 웹 브라우저에서는 32킬로바이트 이상의 문서를 편집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문서를 여러 문단으로 나누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여러 '문단'(paragraph)이 아닌 '부분'(section)으로 나누어서 편집할 수 있다는 뜻 아닌가요? --Acepectif 2007년 11월 30일 (금) 03:53 (KST)

문단이 아니라 장과 절에 따라서 편집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맞습니다. 시스템 메시지를 수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WaffenSS 2007년 12월 2일 (일) 13:11 (KST)
저는 좀 다른 시각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32킬로바이트 이상의 문서의 경우에는, 그 분량이 꽤 많은 것이므로 가능하면 문서를 별도의 문서로 분리하는 것이 어떤지 하는 충고의 메세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32킬로바이트를 넘는 정도의 문서는 실제로도 한 번에 그 문서의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기 힘들기도 합니다.Nichetas 2007년 12월 4일 (화) 18:50 (KST)

외부자료 링크에 대한 질문편집

소설에 대한 문서를 만든 후 아래와 같이 외부에 있는 소설 전문을 링크시켜도 될까요? 외부에 있는 자료를 링크시킨 경우에도 위키백과에 저작권 책임이 있습니까? 선배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Ohsebo 2007년 11월 30일 (금) 07:57 (KST)

전 학부생이라 정확한 답변은 아닐 수 있지만, 링크와 관련된 법률 문헌을 몇 개 찾아보니, 단순링크나 직접 링크(deep link, 내용이 있는 하위의 사이트로 직접 이동)의 경우에는 저작권 침해의 여지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다만, 해당 내용이 저작권적 문제가 있을 수 경우에는 저작권 침해의 방조가 문제될 수 있는데 여기에는 학자들간 견해가 나뉘는군요. 이를 정면으로 다루는 판결은 아직 없는 것습니다만, 다만 음란물 사이트를 링크한 사례에서 음란물과 관련된 책임을 부인한 대한민국의 판결이 있습니다.--Hun99 2007년 11월 30일 (금) 09:31 (KST)
일단 위에 올리신 문서 자체가 불법 아닌지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애초에 불법으로 올린 문서를 링크할 수는 없지요 adidas 2007년 12월 1일 (토) 10:43 (KST)

출처가 없는 문서를 만들지 마시길편집

타위키에서 번역을 한 문서가 아니면, 꼭! 출처를 달아줬으면 합니다. 내용이 맞는지 아닌지 일차적으로 확인해야 하는데, 출처나 외부 고리가 없으니 글의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그걸 일일히 쫏아다니면서, 뒷처리를 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니구요. 음식 관련 문서에서 조리법만 덜렁 남기는 분들은 위키책을 이용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처없는 문서는 바로 지워지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내용는 텅비고 한두줄 있지만, '존재'한다는 이유로 안심하고 '누가 대신 채워주겠지'라고 기대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참이 지나도 만든 문서를 안쳐다보게 되는 듯 싶네요. 저도 영어 위키에서 출처가 아예 없지만, 그래도 구색을 맞출려고 번역해서 몇줄짜리 문장을 담은 문서 몇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음식 관련 글들도 거진 그러하니 기운이 다 빠집니다. 이 분야뿐만 아니라 정말 1~3줄을 넘기지 않는 문서가 상당수라는 것도 문제이지요.--케이준 라임 2007년 11월 30일 (금) 09:5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