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7년 2월

사랑방
사랑방
 2007년 2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브릭스BRICs 제안

'브릭스'로 읽히는 경제 용어가 제가 확인한 것만 이미 세 가지(BRICs, BRICS, BRICKs)나 있습니다. 한글로 문서 제목을 정하면 혼동의 여지가 있어 토론:브릭스#문서명 변경 제안에 제안 글을 남겼습니다. 위키백과인들의 찬반 의견 표명 부탁드립니다. ― 한빈/Yes0song (談笑 筆跡 다지모) 2007년 2월 2일 (금) 02:15 (KST)

넘겨주기 수정안

제가 일주일 전에 했던 수정 제안에 반대 의견이 많아. 수정안을 새로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문서는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넘겨주기 수정안에 있으며, 읽어보시고 토론에 의견 주셨으면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일 (금) 04:05 (KST)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외국어 표기법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은 현실과 다른 것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러시아어의 П와 일본어의 ぱ열의 글자는 ㅃ에 가까운 소리인데도 영어식으로 하려고 했는지 ㅍ으로 표기하게 했습니다. 더구나 이건 대한민국 표준어만의 표기법입니다. 그래서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외국어 표기법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2월 2일 (토) 21:36 (KST)

듣고보니 그렇습니다. 한국어 위키에는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외국어 표기법을 만들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루스 2007년 2월 2일 (토) 21:44 (KST)
Original research 아닐까요? --Sok 2007년 2월 2일 (토) 22:21 (KST)
그건 일반 문서에 적용되는 것이지 이런 곳에 적용되는 법칙이 아닙니다. 그 법칙이 이런 곳에도 적용된다면 위키백과의 새로운 정책은 영원히 만들어지지 않을 겁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2월 2일 (토) 22:27 (KST)
그런데 표기법을 일반 문서에 적용하지 않으면 어디다 적용할까요? 결국 사적인 의견이 일반 문서에 적용되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Kjoonlee 2007년 2월 3일 (토) 01:19 (KST)
저도 전부터 위키백과 자체적인 외래어 표기법을 마련하는 게 어떨까 생각해 왔었습니다. 일단 원칙적으로 찬성합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3일 (토) 01:01 (KST)
일반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지않은 표기법을 새로 채택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력 반대. --Kjoonlee 2007년 2월 3일 (토) 01:19 (KST)
지금의 국립국어원의 표기법 또한 일반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기에도 너무 과한 표현이지요? 표기법에 관한 규칙이 어느정도 있으면 좋은게 사실이지만,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을 지침으로 둘 정도로 허용성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3일 (토) 12:04 (KST)
차라리 국립국어원에 건의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설사 만든다고 해도 흐지부지 해질수도 있고,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이 개선되서 물먹을 가능성도 생각됩니다만... --눈사람 2007년 2월 3일 (토) 01:53 (KST)
이토 히로부미가 맞나요? 아니면 이또 히로부미가 맞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토"로 부르고 있고 국립국어원도 "이토" 쪽을 채택하고 있는데 위키백과만 "이또" 로 가는 것은 검색해서 찾아올 사람들에게 불편을 안길 뿐입니다. 게다가 "と"의 정확한 발음은 "토"도 아니고 "또"도 아니고 그 중간이라고 하는 편이 맞습니다. 어느 쪽에 가까운지 토론을 해볼 수는 있겠지만 시간낭비일 것 같군요. --Kanie 2007년 2월 3일 (토) 02:29 (KST)
이또, 이토 둘 다 아닙니다. '이또오'와 '이토오'의 중간 발음입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2월 3일 (토) 14:04 (KST)
제가 '이또오'도 '이토오'도 아니고 '이또:'와 '이토:'의 중간 발음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나온 여섯가지 안 중에 뭘 고르시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또우'와 '이토우'의 중간 발음이라고 주장할테니 여덟가지가 되겠군요. 아시겠지만 우리말에서도, 일본어에서도 '이토오'와 '이토'의 차이는 장음과 단음의 차이가 결코 아닙니다. 한국어에서도 "말(馬)을 타고 마알(言)을 한다"고 쓰거나 읽지 않고, 일본어에서도 장음에 해당하는 'とう'와 두 개의 다른 음절에 해당하는 'とお'의 의미는 전혀 다릅니다. 한 언어의 음소로 다른 언어의 발음을 표기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여러가지 고려사항의 절충안일 뿐입니다. --Kanie 2007년 2월 3일 (토) 14:17 (KST)
'~우'라고 발음하는 일본인은 없을 테니 빼고 'とう'와 'とお' 등은 일본어 자판으로 친 다음 한자로 변환해보면 구분할 수 있으니 괜찮습니다. 그리고 ':'는 글 중간에 들어가면 문장 구성이 바뀌니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라면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서울 말에서 장음 구분은 거의 없어졌고 국립국어원만 쓰고 있으니 이제 그냥 '말', '밤' 등으로 통일해도 됩니다. 그리고 일본어의 あ행의 발음은 한국어보다 톤이 높으니 그걸 표기하는 방법을 만들면 그 문제도 해결됩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2월 3일 (일) 15:23 (KST)
어차피 서울 말에서 장단 구분이 없어졌으니 'とう'나 'と'나 '토'로 놔두고 'あ'도 'ㅏ'와 조금 다르지만 그냥 놔두는 건 어떨까요? 'tough'의 'gh'와 'women'의 'o'와 'nation'의 'ti'를 합쳐 'fish'를 'ghoti'라고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던 조지 버나드 쇼가 생각나는군요. 대문호 쇼가 그렇게 불평했다고 해서 영국인들이 자기네 철자법을 개혁하던가요? 일본어가 한국어로 아주 조금 더 정확하게 표기된다고 해서 일본인들이 기뻐할까요? 설사 그들이 기뻐한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 회원들이 이유없는 불편을 겪어야 할 이유는 뭔가요? --Kanie 2007년 2월 3일 (일) 15:46 (KST)
'大阪'는 표기법으로는 '오사카'지만 실제로는 '오오사카'와 '오오사까'의 중간 발음이고 가나로는 'おおさか'이므로 4음절입니다. 한국어 표기법을 그대로 옮겨서 'おさか'라고 적으면 '小阪'가 되어버립니다. 뜻이 반대로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건 수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つ'를 '쓰'라고 적는 이상한 규칙까지 있습니다. 실제로는 '쯔'와 '츠'의 중간 발음입니다. 그리고 '札幌'(さっぽろ)는 영어 표기도 'Sapporo'이고 실제 발음도 '삽뽀로'와 '삽포로'의 중간 발음이지만 표기법으로는 '삿포로'입니다. '北海道'(ほっかいどう)도 '혹까이도오'와 '혹카이도오'의 중간 발음이지만 표기법으로는 '홋카이도'입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2월 3일 (일) 17:14 (KST)
언어현실을 고려하고 있지 않고 특정한 한국어학적 고려만 하여 외래어 표기법을 만들었다고 국립국어원을 비판하고 싶습니다. 특히 많은 경우에 있어 일반인이 보기에는 엉터리 표기법, 그리고 어쩌면 일본어에서와 같은 간략화시키는 방법으로 표기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외 여러 문제점이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의 실용성과 특히 위키백과에서 정책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합당한가에 대한 논란의 원인입니다. 오늘날의 국제화 시대에 맞게 가능한 원 발음을 살려 표현하여 한글화된 용어를 보고도 원래 글과 발음을 제대로 연상하는것이 가능하게 끔하는 역방향의 호환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lfpooh 2007년 2월 3일 (토) 11:03 (KST)
영어의 p도 자음 뒤에서는 경음화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spy를 한국어 발음에 가깝게 적으려면 ‘스빠이’가 됩니다. 왜 ぱ열의 글자를 ㅍ으로 표기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마도 이 글이 글이 글이 부분적인 답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언하자면 된소리를 가볍게 여기는 생각이 있는 것일지도, 또 그 영향을 받은 것일지도 몰라요. 실제로 우리는 /인꿘/이라고 부르면서도 (한자니까 그렇지만) ‘인권’으로, /뻐쓰/라고 부르면서도 ‘버스’로 적고 있으니까요. 끝으로 1952년에 정부가 제정했던 들온말 적는 법은 매우 극단적으로, 심지어는 낱말 처음에 나는 ㄱㄷㅂ과 중간에 나는 ㄱㄷㅂ의 소리가 다르다는 것까지 고려하여 음성학적으로 대응시킨 외래어 표기법이니 한 번 참고해 보세요. --Puzzlet Chung 2007년 2월 3일 (토) 14:09 (KST)
PuzzletChung 님이 실수하신 게 있습니다. 이 글이 글이라고 하셨는데, 두 글은 같은 글이네요. 링크를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3일 (토) 14:55 (KST)
구분이 없다면 그냥 써도 되겠군요. 하지만 프랑스어에서는 'r'을 다른 유럽어와 다르게 발음하는데 이걸 'ㄹ'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2월 3일 (일) 17:14 (KST)
개인적으로 외래어 표기법에서 된소리 표기를 배제한 것은 영어의 기본 발음에 치우쳐진 행정 편의주의적인 부당한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 된소리에 가깝게 들리면 된소리로 적는 게 나아보입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3일 (토) 14:52 (KST)
행정 편의주의보다는 사용자 편의주의지요. 'post'의 p는 'ㅍ'으로 읽어야 하고 'spy'의 p는 'ㅃ'으로 읽어야 하는 표기법이라면 저같으면 따르지 않겠습니다 --Kanie 2007년 2월 3일 (토) 14:58 (KST)
자음 뒤에서만 ㅃ가 되고 예외는 거의 없을 테니 써도 큰 불편은 없을 겁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2월 3일 (일) 15:23 (KST)
심지어 영어사전에서도 그 규칙에 관심이 없습니다. spy past --Kanie 2007년 2월 3일 (일) 15:33 (KST)
어두의 “저같으면”의 ㅈ는 tS로 읽어야하고 어중의 “따르지”의 ㅈ는 dZ로 읽어야하는 한국어표기법을 쓰시면서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음소적 표기와 음성적 표기, transliteration과 transcription의 차이로 인해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일이 발생하는군요. --Kjoonlee 2007년 2월 3일 (일) 16:03 (KST)
국어사전에서는 아마 비빔밥의 발음을 [비빔밥]으로 적을 것입니다. 혹시 제가 쓴다면 [비빔빱]도 포함시키겠지만요. 그런데 “비빔밥”이라는 낱말을 독립적으로 발음하면 [bibimbab]이 아니라 실제로는 [pibɪmpʼap̚][pibɪmbap̚]의 발음이 납니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러한 표기를 적을 필요가 없죠. 외국인에게라면 모를까요. 마찬가지 이유로 영영사전에서는 이음을 쓰지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2월 3일 (일) 16:08 (KST)
예. 모두 맞습니다. 그리고 같은 이유로 위키백과에서도 두 발음을 굳이 구분해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영어 위키백과에 비빔밥을 [pibɪmbap̚]이라고 등록할까요? --Kanie 2007년 2월 3일 (일) 16:18 (KST)
에..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모국어를 외국의 문자로 적을 때는 음소적표기로 적거나 transliterate하는 것이 필자에게는 편합니다. 반면 외국어를 자국의 문자로 읽을 때는 음성적 표기를 읽거나 transcription을 읽는 것이 독자에게는 편합니다. --Kjoonlee 2007년 2월 3일 (일) 16:54 (KST)
‘이것이 통상적인 표기이다’라고 잘라말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대부분 こうだくみ는 ‘코다 쿠미’로, こうすけ는 ‘코우스케’로, こいずみ는 총리일 땐 ‘고이즈미’로 나머지는 보통 ‘코이즈미’로 쓰는 것 같네요. 이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표기법이 있을까요? 새로운 표기법을 만들면 거기에 또다서 얽매여버리게 되지는 않을까요? --Puzzlet Chung 2007년 2월 3일 (일) 16:19 (KST)
문제는 새로 만드는 규정주의적 정책은 NPOV 정책 위반 뿐만 아니라 NOR 정책 위반도 된다는 거겠죠. --Kjoonlee 2007년 2월 3일 (일) 16:54 (KST)

으음.. 일단 일본어 표기법의 문제가 심각함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이부분에 있어서는 많은 사용자가 현재의 국립국어원 표기에 반대하고 있음이 확실한듯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현재의 표기안 채택을 중단하고, 새로운 안으로 표기하는 데에는 더더욱 찬성합니다. 하지만 그걸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준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어쨌든 저는 일단 국립국어원의 체계에 반대하는 사람으로서, 이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의견교환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건 약간 길게, 신중히 고찰하면서 갔음 좋겠군요. - Ellif 2007년 2월 3일 (일) 17:29 (KST)

새로운 안(案)을 채택한다 하더라도, 이러한 문제점이 또 발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기회에 분류:위키백과 표기법에 있는 각종 외래어 표기를 지침에서 탈락시키고, 해당 표기법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이 모여, 위키백과 하위 프로젝트를 만들어 그 쪽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그래서 그 쪽에서 표기법을 재정하도록 하고, 표기법에 관한 지침을 만드는 겁니다. 이런 내용으로 말이죠:

  1. 위키백과는 어떠한 외래어 표기법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2. 어떠한 하나의 문서는 특정한 하나의 표기법으로 작성되어있어야합니다.
  3. 어떠한 문서를 편집 할 때에는 문서 전체 내용이 하나의 일관된 표기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야합니다.

이렇게 해서, 해당 프로젝트에서 만든 표기법과,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것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3일 (일) 18:16 (KST)

그래프 그려주는 틀을 등록했습니다.

원래 제 위키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든 것인데, 잘 만든 것 같아서 ^^; 위키피디아에도 올립니다.

틀:역사연표 틀입니다. 틀 안에서 틀을 또 부르는 형식으로 돼 있어서 좀 구성이 복잡한데요,

  • 틀:역사연표 틀은 그냥 설명서입니다.
  • 틀:역사연표:역사선 틀은 막대그래프를 그려줍니다.
  • 틀:역사연표:설명Head 틀은 설명 틀을 열고 준비합니다.
  • 틀:역사연표:설명 틀은 설명을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 틀:역사연표:설명Tail 틀은 설명 틀을 닫습니다.(안 닫으면 뒤쪽 문서들이...)

그림은 Cross-none2.gif, Cross-bar2.gif, Cross-startbar.gif, Cross-endbar.gif 네 개를 씁니다.

그림의 크기를 변경하면 위의 틀들에 있는 width, height 들을 모두 고치셔야 합니다. CSS에 대해 잘 아시는 분만 도전해주세요 ^^; --Wbstory 2007년 2월 3일 (토) 11:03 (KST)

m:EasyTimeline 기능의 다국어화를 돕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7년 2월 20일 (화) 11:38 (KST)
m:EasyTimeline 기능은 틀 기능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펄 스크립트로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펄 스크립트는 따로 CGI를 구동시켜야 하지 않나요? Wbstory 2007년 3월 4일 (일) 11:09 (KST)
PHP 스크립트도 있군요. 하지만 어찌됐건 틀 기능이 아닌 것에는 변함이 없군요. 아직 미디어위키에 PHP 확장을 추가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습니다 --Wbstory 2007년 3월 4일 (일) 11:14 (KST)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설치되어 있는 기능이고, 사용법을 익혀서 쓰기만 하면 됩니다. -- IRTC1015(··) 2007년 3월 4일 (일) 11:16 (KST)
제 위키사이트에 PHP확장을 추가해 본 적은 있습니다. 아예 모른다는 말은 아니고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아니며, 따라서 위키백과에 PHP확장을 올리고 실험할 권한은 주어져 있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유저로서가 아니라 개발자로서 묻고 있었습니다. 번역작업 및 코딩작업은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Wbstory 2007년 3월 4일 (일) 11:23 (KST)

미디어위키 commons 설정 가능?

위키백과에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이 연결되어 있지요. 마찬가지로 제가 설치한 미디어위키를 위키미디어 공용이나 위키백과와 연결시켜서 그림 파일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없나요? ― Yes0song 2007년 2월 3일 (토) 14:47 (KST)

아마 아직 안 될 겁니다. InstantCommons라는 것이 제안되어 있어요. --Puzzlet Chung 2007년 2월 3일 (일) 15:14 (KST)
그럼 언사이클로피디어 쪽은 어떻게 한 걸까요? 자체적으로 Uncyclomedia Commons(UnCommons)를 구축했는데요. ― Yes0song 2007년 2월 3일 (일) 22:52 (KST)
UnCommons에서 UnCy에 대해서만 문을 열어줬다고 생각한다면 말 되는 비유가 아닐까요. 위키공용은 아마 위키미디어재단 사이트에만 문을 열어줬겠죠. --Kjoonlee 2007년 2월 3일 (일) 23:22 (KST)
그렇다면 위키미디어 공용을 쓰는 건 안 되더라도, 특정 위키끼리 연동시키는 건 가능하다는 말씀? ― Yes0song 2007년 2월 4일 (일) 09:03 (KST)
특정 위키들을 한 자료 위키와 연동시키는 기능을 pool 기능이라고 부르나봅니다. mw:Manual:Wiki_family#Scenario 3: Multiple wikis sharing common resources --Kjoonlee 2007년 2월 4일 (일) 11:08 (KST)
실제 구현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른 것 같네요. InstantCommons에 “현재의 연동 기능은 같은 파일시스템 내에서만 작동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2월 4일 (일) 11:20 (KST)

미디어위키에 커먼스 사진 쓰기가 불가능한데, 앞으로는 가능하게 하느니 마느니 하고 있습니다만, 전 그 이유를 이렇게 봅니다. 만약 커먼스를 아무나에게 허용하면, 위키피디아 자료를 몽창 복사해다가 자신의 사이트에서 마음대로 편집하고 뭐할 수 있겠죠. 즉, 기존 위키피디아 서버들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 회원이 좀 되는 이념단체나 뭐 기타등등...이런 곳에서 말이죠. 그래서 공개를 못하는게 아닐까요? 그냥 그런 생각도 드는군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37 (KST)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의도였다면 GFDL을 사용하지도 않았을 것이고요. 이미 위키백과를 그대로 박사해다가 서비스하는 곳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만(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월#위키백과의 내용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월#goo에서도 위키백과의 내용을 보여주네요.) 그렇다고 위키백과가 무력화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적으로 서비스할 준비가 덜 되었거나 트래픽이 많아서 그렇다면 또 몰라도요. --Klutzy 2007년 2월 24일 (일) 16:43 (KST)

'가리키는 글의 바뀜'?

현재 미디어위키 한국어 번역판에서 '가리키는 글의 바뀜'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예전 번역처럼 '여기서 가리키는 글'이 의미 전달상 나을 것 같습니다만? ― Yes0song 2007년 2월 3일 (토) 14:57 (KST)

틀:애니메이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틀:영화도 있는데, 틀:애니메이션이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누가 손 좀 대주시기 바랍니다. ^^; 曹操孟德(寧我不人毋人不我) 2007년 2월 3일 (일) 23:47 (KST)

실은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가장 좋은 대안이라면, 틀:애니메이션의 경우는 영어판 위키의 template:infobox animemanga을 번역해서 들여오면 되겠지요. 애니쪽이면 일본애니가 주가 되고, 거기에 딸려오는 2차적 제작품이 많으니까 아주 적절하죠. 시도는 해봐야겠군요. --눈사람 2007년 2월 4일 (월) 16:11 (KST)
알립니다. 일본어 위키판에서 그 많은 것중에서 일단 '만화','애니','OVA','극장판 애니' 틀을 우선적으로 번역하여 추가해습니다.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틀:만화애니 정보를 봐주시기 바랍니다(고치는 중이니 멀쩡하게 보인다면, 그때 쓰시면 되겠습니다).

분류:출신지별 한국 사람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제 의견이지만, 분류:출신지별 한국 사람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엔 한국어 위키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가 발전하니까 사람수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에 대한 문서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에 대한 문서도 많아지고 있어요. --루스 2007년 2월 4일 (월) 20:23 (KST)

게재되는 사람이 늘러나면 만들어도 좋습니다.----효리♪(H.L.LEE) 2007년 2월 5일 (월) 10:04 (KST)
잠깐만요! 거기서 잘못된 표기가 있습니다. 님이 윗문장에서 "게재되는 사람이 늘러나면 만들어도 좋습니다"라고 했는데, "늘러나면"이 아니라 "늘어나면"입니다. --루스 2007년 2월 5일 (월) 10:21 (KST)

문서가 안 보이네요.

부시 (밴드) 문서를 열어도 배경그림만 나오고 나머지는 텅 빈 화면만 나오는데 저만 그러는건가요? 익스플로러 6 사용하고 있습니다. --퍼틴 2007년 2월 5일 (월) 12:48 (KST)

전 잘 나오는데요? firefox 2.0.0.1입니다. ie의 cache를 비워보시고 재 시도 해보심이 어떤지요? --hnc197 2007년 2월 5일 (월) 12:50 (KST)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였네요. -_-; 감사합니다. --퍼틴 2007년 2월 5일 (월) 12:58 (KST)

소심스런 장난에 대해

몇몇 IP사용자 분들이 무작위의 문서에 1~2개 문자로 낙서를 했다가 스스로 지우거나 다른 IP사용자 분이 지우는등의 기록이 가끔씩 보이던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정도면 애교로 볼수 있을듯 싶은데, 제가 민간한걸까요...? --눈사람 2007년 2월 6일 (수) 21:06 (KST)

낙서를 했다가 스스로 지우는 것은 연습을 하려는 것이 아닐까요? 모래상자 링크가 눈에 안 띄는 곳에 있습니다. --121.131.81.210 2007년 2월 6일 (수) 21:07 (KST)
가입한지 얼마 안 된 초보자로서 말씀을 드리자면, 초보 사용자에게는 너무나도 낯선 곳이 바로 '위키'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까지 위키에 대해 많은 이들이 모르는 현실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움말을 발견하지 못한 초보자들은 단순히 페이지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도움말이 있고 대문에 링크도 걸려있지만, 솔직히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제가 제일 먼저 영어 위키백과를 들렀을 때 영어 위키백과의 Help도 보고 편집창도 열어본 것을 조금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 ITurtle 2007년 2월 6일 (수) 22:13 (KST)
사용자페이지에 환영의 글과 함께 도움을 주면 좋을듯 합니다. 대부분 그런 유저들도 훌륭한 위키백과 사용자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Alfpooh 2007년 2월 8일 (목) 11:03 (KST)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은 회원인데 IP주소로 다니면서 여기저기서 테스트로 글 써보고 지우고 반복 했던 경험이 있네요.
현재는 대략적인 사용법을 알아서 이글을 보고 추가로 글을 쓰고 있으나, 처음 사용자가 익히기에는 너무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인터페이스로 생각 됩니다.
위키를 하는 사람보다 아직 모르고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한국에 더 많이 있습니다.
처음 사용자를 위한 모래상자, 사용법등을 쉽게 찾을수 있게 별도 네비게이션화 하는게 어떨까 생각 됩니다.
추후 위키 사용법을 많은 사람들이 학습하였을때는 주변 사람들한테 배울수 도 있고 또 모든이가 하니까 나도 해야 한다는 한국적인 사상으로 알아서 찾아 학습 할 겁니다.
그전까지는 초보자 네이게이션 추천 합니다.
저도 오늘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 글을 굉장히 두서 없게 쓰는것 같네요. 많은 수정 부탁 드립니다.

한국어판 위키뉴스/위키버시티 개설은 과연 언제?

한국어판 위키뉴스나 위키버시티는 그 준비가 지지부진한 것 같습니다. 위키뉴스는 인큐베이터에서 대문 정도만 모양을 조금 잡아놨고(incubator:Wn/ko), 위키버시티는 메타에 제안만 올려진 상태서 투표 중단 상태(m:Requests for new languages/Wikiversity Korean)네요. 기대가 큰데 진척이 별로 없어 답답합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8일 (목) 00:43 (KST)

저는 개인적으로 위키뉴스는 앞으로도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걸 해서 나오는 메리트가 거의 없을것 같네요. 위키버시티는 위키북스도 안되어있는 이시점에서.. 좀 그렇지 않을까요? - Ellif 2007년 2월 9일 (금) 12:46 (KST)

<ref>

영어 위키백과를 보면 <ref>를 이용해 만든 각주를 클릭하면, 아래쪽 <reference/> 부분에서 표시가 될 때, 클릭한 것이 하이라이트 처리가 되더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런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hnc197 2007년 2월 9일 (금) 09:20 (KST)

CSS 선택자 기능 중 파이어폭스에서만 지원되는 기능을 사용한 것 같더군요. (저는 MSIE 6.0에서는 하이라이트 처리를 못 봤었습니다.) CSS로 지원하는 것이 맞다면 이곳의 MediaWiki:Common.css 파일을 관리자분께서 편집해주시는 것 만으로 아마 지원이 가능할 것입니다.
/* Highlight clicked reference in blue to help navigation */

ol.references > li:target {
 background-color: #DEF;
}

--81.230.70.70 2007년 2월 9일 (금) 09:39 (KST)

대문 디자인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죠. ^^; 그런 의미에서 '새 소식'을 위쪽이 아닌 아래쪽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는 처음 사용자를 위한 안내문이나 항목별 링크를 넣으면 어떨까요? 음.. 그러니까 이탈리아어를 참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ITurtle 2007년 2월 9일 (토) 22:02 (KST)

URL 인코딩 에러

요렇게 링크를 걸면 뭔가 인코딩 문제로 제대로 타겟까지 갈 수가 없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거북이 2007년 2월 10일 (토) 12:20 (KST)

고려바위가 cp949를 쓰고 위키백과는 utf-8을 써서 그렇습니다. 주소를 http://koreanrock.com/tort.pl?%B6%F3%B8%F0%C0%C7%C1%B6%C4%AB 라고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Puzzlet Chung 2007년 2월 10일 (토) 13:43 (KST)

새로운 위키에 svg 업로드하려면

새로 설치한 미디어위키에 svg 파일을 업로드하려면 따로 svg 컨버터렌더러 세팅을 해주어야 하나요? 그냥 파일 업로드 가능하게만 설정하고 svg 파일을 올렸더니 에러가 나네요. ― Yes0song 2007년 2월 10일 (일) 22:26 (KST)

사용자:멀뚱이/미디어위키#SVG 파일 업로드 가능하게 하기 지금 막,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음하하하, 저도 에러가 나서 엄청 시달렸는데...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6일 (화) 10:41 (KST)

진행중인 토론과 투표

위의 토론과 투표는 위키백과 지침 수정에 관한 사항이니, 꼭 참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11일 (일) 00:26 (KST)

Need imformation about Los Angeles' history

Hi I am kinda in great hurry of needing Los Angeles' history for my presentation 4 days later, can you please send me some good photos of old Los Angeles and some historical events that happened before but I never want a present informations. My e-mail is snow1019qeen33@hanmail.net. PLEASE DON'T GET CONFUSED WITH HOTMAIL IT IS HANMAIL.NET!!!!!!!!! THANK YOU VERY VERY MUCH!!!!! oh and I DON'T NEED MORE THAN 1MINUTE SPEECH, ABOUT 50 SECONDS OF HISTORICAL EVENTS THAT 12 YEARS OLD GIRL CAN REMEMBER.

You should do your homework on your own:) --hnc197 2007년 2월 12일 (월) 10:21 (KST)
I think you must do your homework on your own :D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12일 (월) 13:08 (KST)
Dear 12 years old girl, why don't you look up flickr.com with "los angeles" keyword. Probably you may find some old photos you might interested in. Otherwise you may find a keyword first than find some phontos. Especially regarding "Old", you should define it by yourself. For myself, 90ies is not old but it might be old enough for you. In case, I would like to recommend Rodney king riot in LA and why some black and Korean had a conflict and how they reconcile their relationship after the event. Cheers!--Alfpooh 2007년 2월 13일 (화) 12:53 (KST)

위키백과가 3~4개월 내에 자금부족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는데요;;

[1] 위키피디아가 현재 자금으로 3~4개월 동안 서버를 운영할 수 있고, 더 이상 기금이 들어오지 않을 경우 위키피디아가 사라지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데요. --Prepedia 2007년 2월 13일 (화) 11:28 (KST)

좀 여유있으신 분들은 [| 기부 안내]에서 기부를 하시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저도 월정액으로 조금씩하고 있습니다. 좋은 잡지하나 구독하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연말소득공제는 힘들겠군요. ^ ^--Alfpooh 2007년 2월 13일 (화) 12:46 (KST)
다소 과장된 발언을 토대로 한 블로그를 어떤 분이 별 생각없이 옮겨온 글입니다. 크게 적정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hnc197 2007년 2월 13일 (수) 20:50 (KST)
그러게, 위키피디아도 애드센스를 달아야지...ㅉㅉㅉㅉ...^^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40 (KST)

사용자:Russ/틀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틀인데, 일단 제가 다른 사용자들의 틀을 바탕으로 만든 겁니다. --루스 2007년 2월 13일 (화) 13:23 (KST)

방명록도 최근 바뀜에 고리를 걸어주세요

방명록 연결을 최근 연결에도 걸어두시는게 어떨까요? 방명록을 보니 방명록이 있었는지도 몰랐다는 반응들입니다. 처음이신 분들 중에 일일이 뒤져보시는 분은 거의 없을테니 모래상자 옆에다가 볼드체로 고리를 걸어두면 방명록이 활성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눈사람 2007년 2월 14일 (수) 00:25 (KST)

육자 회담

대한민국의 언론사들이 죄다 6자 회담이나 6자회담으로 적고 있는데, 유독 우리 위키백과에서만 전부 한글로 육자 회담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굳이 모두 한글로 적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6자 회담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14일 (수) 14:05 (KST)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숫자에 따른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2007년 2월 14일 (수) 14:26 (KST)
근거가 빈약한 거 같습니다. 가이드라인일 뿐이군요. 통상적으로 쓰는 검색어가 더 바람직한 걸로 보입니다. 아무도 안 쓰는 걸 억지로 쓰는 건, 왕따되기 좋은 행동으로 보이구요, 가이드라인에 한 줄 추가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일반에게 통상적으로 쓰는 표현은 그대로 쓴다. ^^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34 (KST)

체코어판의 moje diskuse

체코어판에서 보니 로그인하지 않았을 때(IP 사용자 모드), 화면 우측 상단 로그인 버튼 옆에 'moje diskuse'(체코어로 '내 토론'인 듯) 버튼이 있네요. 접속자의 IP 주소로 된 토론 페이지로 연결하는 버튼입니다. 한국어판에도 도입하면 IP 사용자들에게 편리할 것 같습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14일 (목) 18:36 (KST)

저도 체코어 위키백과에서 가서 보니까 그런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아주 편리한 것 같습니다. 서둘러 한국어 위키에서 도입해야 합니다. 도입합시다. --루스 2007년 2월 21일 (수) 09:31 (KST)

유니코드 지원?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어 7.0 버젼을 쓰고 있습니다.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는다고 상단에 뜨면서 문서를 편집할 때 16진수 코드로 나와서 수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月兒 2007년 2월 15일 (목) 04:18 (KST)

스팸 필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편집하려고 보니까, 기존에 편집되어 저장돼 있던 'http://www.manutd-clip.blogspot.com'가 스팸 필터에 걸려서,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이 주소가 어째서 스팸 필터 목록에 들어가 있는 것인가요? ― Yes0song 2007년 2월 16일 (토) 19:54 (KST)

미디어위키에 SVG 컨버터 설치 방법?

메타에서 영문판 문서를 봤는데도 잘 모르겠네요. 미디어위키에 SVG 컨버터를 설치해보신 분이 있으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16일 (토) 20:46 (KST)

이런 질문은 사랑방 보다는 안내소가 어떨까요. 위키백과:안내소 --Kjoonlee 2007년 2월 19일 (월) 08:53 (KST)
http://blog.naver.com/newid76/90014900210 저도 아직 다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2일 (토) 21:54 (KST)

다지모에서 한자 자동 변환 테스트용 위키를 열었습니다.

마소리스 님이, 저희 다양한 표기법 지원 모임(다지모)에서 제안한 한자 혼용↔한글 전용 자동 변환 위키를 테스트하기 위해 테스트용 위키를 설치하셨습니다. 현재 주소는 http://58.234.234.210:8008/wiki 입니다(마소리스 님 컴퓨터에 설치한 것이라서 24시간 동작되는 게 아닙니다. 또, IP 주소가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IP 주소가 바뀔 때에는 마소리스 님이 다지모 페이지의 링크를 수정하실 것입니다).

현재 한자→한글 변환 기능이 동작 중입니다. 한 번 확인해 보시고 의견을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17일 (토) 13:51 (KST)

위키자료집에 한자→한글 변환 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위키자료집에는 원문이 한자혼용으로 작성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그냥 한글 또는 한자혼용 하나로만 표기하거나, 둘다 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차라리 한자 변환 기능을 위키자료집 자체에서 지원하다면 이러한 것을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17일 (토) 14:26 (KST)
코드를 ko(원본), ko-kr(표준어), ko-kp(문화어), ko-cn(연변말), ko-hani(國漢文混用)으로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자의 경우 ISO 코드가 hani인 것으로 압니다. 거기에 맞춰서 ko-hani라고 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Yes0song 2007년 2월 17일 (일) 18:29 (KST)
 의견 표준어와 문화어 변환인데, 가능하면 "한국 ↔ 조선", "한국어 ↔ 조선어(조선말?)", "한반도 ↔ 조선반도", "한글 ↔ 조선글(자)" 등 변환된다면 좋겠다고 봅니다 (다만, 조선 왕조를 북한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문법적으로는 "되었다 ↔ 되였다" "바닷가 ↔ 바다가" "여행 ↔ 려행"(旅行) 등도 변환이 필요하겠군요.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2월 17일 (일) 21:10 (KST)
Klutzy님이 알려주신 무료 도메인 서비스를 사용해서, 주소를 http://masoris.dnip.net:8008/wiki/으로 바꾸었습니다. ko, ko-kr, ko-kp, ko-cn, ko-hani 각 명칭은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은 國漢文混用, 표준어 한글, 문화어 한글이라고 표기해 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ko원문, ko-kr한글, ko-kp조선글, ko-cn중국조선글, ko-hani國漢文混用 정도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17일 (일) 21:56 (KST)
저는 ko 원문, ko-kr 표준어, ko-kp 문화어, ko-cn 연변말, ko-hani 國漢混用에 한 표 던집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17일 (일) 23:24 (KST)
Yes0song님 제안에  찬성합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2월 18일 (일) 00:28 (KST)
당연히 저도  찬성합니다. --루스 2007년 2월 18일 (일) 00:29 (KST)

다지모 토론 공간에 이 테스트위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아무래도  찬성  반대 등 자세한 이야기는 사랑방이 아니라 다지모 토론 공간에서 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아직 저희 입장이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은 아니니까요. 다지모 토론방으로 와주세요. ― Yes0song 2007년 2월 18일 (일) 10:44 (KST)

위키백과 소식란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에 보면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소식을 새로 달았습니다. 이곳에는 현재 위키백과에서 진행중인 설문, 투표, 선거, 공지사항 등의 중요한 소식을 모아놓아 위키백과 내의 중요한 일을 모르고 지나가는 일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Klutzy 2007년 2월 18일 (일) 13:46 (KST)

색을 바꾸어보면 어떨까요? 현재는 '편집 필요'란과 똑같네요. ― Yes0song 2007년 2월 18일 (일) 13:52 (KST)
아차. 그대로 붙여넣기하면서 색을 깜빡하고 안바꿨습니다. Klutzy 2007년 2월 18일 (일) 14:43 (KST)

영어 위키백과의 인터위키 순서

영어판의 South Korea 등등 대부분 문서를 보니 인터위키가 알파벳 순서대로 되어 있지 않은데다가 그 때문에 한국어(ko) 링크가 일본어(ja)보다 위에 올라오는 등 '뒤죽박죽'이 되어 있더군요. 뭔가 이유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 웬지 일본어 링크 위에 다니까 잘됐다(-_-)는 마음에 다른 문서를 참고해서 조금 힘들게 달고는 있지만 왜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만약에 영어 위키백과에서 어떠한 이유로 인터위키 순서가 다르다면 그 순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문서는 없을까요? -- ITurtle 2007년 2월 18일 (월) 18:47 (KST)

한국어를 korean이 아닌 hangukeo로 보기 때문입니다. --Luciditeq 2007년 2월 18일 (월) 18:48 (KST)
빨리 답변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러니까 '현지어 발음의 로마자 표기'에 따라 맞춰 정한다는 말씀이신지요. -- ITurtle 2007년 2월 18일 (월) 18:53 (KST)
늦었지만, hangukeo가 아니라 hangugeo입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일 (금) 13:25 (KST)

더 찾아보다가 제가 만족할 만한 문서를 찾았네요. -- ITurtle 2007년 2월 19일 (월) 14:30 (KST)

고유단어에 대한 한자 사용에 대해서.

문서에 있는 고유 단어의 한자 병기를 계속 해야합니까. 저는 찬성합니다만, 일부 사용자들께서 이를 지우고 계시는군요. --月兒 2007년 2월 19일 (월) 14:08 (KST)

예전부터 여러번 있어 왔던 문제이죠, 편집 싸움도 몇번 일어났었고요. 제 생각에는 사용자:Yes0song/다지모/한자 혼용판 도입에 적어 놓은 것 처럼, 한글판한자판으로 완전히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으면 이러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여러가지로 쓸만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19일 (월) 14:22 (KST)

보호 문서 규정 변경 및 넘겨주기 문서 토론

  1. 현재 보호 문서 규정 변경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까지의 투표결과는 찬성10표, 보류1표, 반대0표 입니다. 일주일 정도 더 투표를 진행 해보고, 반대 표가 한표도 발생하지 않는다면, 보류1표를 제외한 만장일치로 마무리하여, 보호 문서 규정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그리고, 넘겨주기 수정안에 관한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넘겨주기 수정에 대한 더 이상 의견이 없다면, 얼마 후 찬반 토론을 열어, 반영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화) 12:39 (KST)

 의견 투표기간이 지나치게 짧지 않나요? 지금까지 다른 여타 투표 선례들을 생각하면 일주일 정도의 투표 진행과 이에 따른 규정 수정은 너무 성급해 보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0일 (수) 16:32 (KST)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월#보호 문서 찬반 투표 (투표중)에 Alfpooh님이 동일한 의견을 말씀하셔셔 답변 남겨 두었습니다. 제생각에는 반대표가 없는 만장일치의 경우에는 투표를 한달 정도만 진행하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수) 17:11 (KST)
"투표를 참여 하지 않는 사람 때문이라면, 그것은 그 사람들의 '투표를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이지 '반대표' 또는 '다른의견'이라고는 볼 수가 없지요."라는 지적을 하셨지만, 반대표나 다른 의견 때문이 아닌 보다 심사숙고하기 귀해서 투표를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소리스님의 가정은 "해당 글을 본 즉시 의견을 결정하고 의사를 표시한다"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를 모두 "투표하지 않겠다"는 의사 표시로 이해하는 오류를 낳고 있습니다.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0일 (수) 17:23 (KST)
몇 주 동안이나, 그런 것을 심사숙고하는 사용자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 의견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찬성 13표를 뒤집을 만한 숫자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반대 표가 나타날 경우에는 3월 25까지 투표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0일 (수) 22:08 (KST)
투표 도중에 토론을 통해 계속 투표안이 바뀌었습니다. 유효한 투표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 것 아닌가요? -- ChongDae 2007년 2월 21일 (수) 12:23 (KST)
처음으로 되돌렸습니다. 어차피 표현을 약간 바꾼것 뿐이니, 처음이나, 바꾼 문서나 그게 그것입니다. 투표에 참가한 사람은 처음 문서를 보고 투표하였으니, 처음문서로 되돌려 놓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내용이 바뀐 바뀐 상태에 투표한 분은 Ellif님 한사람이니 제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1일 (수) 13:43 (KST)
몇 주 동안이나 숙고하면 안되는 규정이라도 있나요? 저만해도 판단 보류중입니다만. 그리고 수적으로 우세하고 이에 따라 반대가 나와도 뒤집을 수 없으니 투표를 빨리 종료한다는 논리는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다수결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위키백과에서도 모든 문제를 서둘러 다수결로 처리하여 의견을 잠재우는 것이 아니라 늘 충분한 토론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1일 (목) 16:03 (KST)
Klutzy님께서 반대 의견을 내 주셔셔, 3월 25일까지 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2달이면 투표에 충분한 시간이겠지요? --마소리스 2007년 2월 21일 (목) 16:40 (KST)

한국어판의 인터위키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영어판에서는 현지 명칭의 알파벳 순이죠. 한국어판에서는 어떤 순서를 따르고 있나요? ― Yes0song 2007년 2월 20일 (수) 21:34 (KST)

아마 언어코드 알파벳 순일겁니다. 제대로 안지켜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0일 (수) 21:46 (KST)
언어코드 알파벳 순이 맞습니다. 예전 사랑방을 뒤져보면 이에 대한 토론도 있었고요. -- ChongDae 2007년 2월 21일 (수) 12:09 (KST)

지식iN은 좋은 출처가 될 수 없다

위키백과의 내용을 믿음직하게 만들려면 출처를 표시해 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런데 포털의 지식 서비스, 예를 들어 네이버의 지식iN (KiN), 야후의 지식 검색, 엠파스의 "지식" 코너, 다음의 신지식 같은 서비스는 좋은 출처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지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담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옳지 않은 답, 상세하지 않고 대충 짜맞춘 답도 있으며, 혹시 옳을 것 같은 답이 있다 해도 출처가 제대로 돼있지 않거나, 사용자의 생각에서 나온 답도 있습니다. 게다가, 영화 및 소프트웨어를 어디로 가면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누구하고 누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 혹은 어느 영화가 재밌냐 하는, 지식으로 볼 수 없는 내용도 오고 갑니다. 그리고 네이버 지식iN에서 벌어진 "아만자 사건"과 같이, 사소한 일까지 지식이라고 올라오는 세상입니다.

예를 들어 미스터리 괴담에 관한 문서를 인용할 때, 쓸만한 내용이고 좋은 내용이다 싶은 걸 인용할 때에는 지식 서비스에 사용자가 올린 질문과 답을 인용하지 말고 예를 들어 네이버의 iiai(이 사람은 사이비 과학이나 미스터리쪽에는 정통합니다)가 자주 참고하는 서적과 웹사이트를 인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누가 위키백과 영어판의 WikiProject Korea에 포털의 지식 서비스를 가능하면 인용하지 말도록 당부해주실 사람 없습니까?--성혀니 2007년 2월 22일 (금) 15:17 (KST)

좋은 출처 나쁜 출처가 있을까요? 정보만 있으면 저는 찬성입니다. 블로그네 상업사이트네 뭐네 다 좋습니다. 정보만 바로바로 클릭으로 볼 수 있다면, 저는 찬성이에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15 (KST)
극단적인 예를 들면, 제가 제 블로그에 "대한민국의 영토 면적은 17123123187070km^2입니다."라고 적은 뒤, 대한민국 문서에서 이를 출처로 제시하면 안되겠지요? 옳고 검증 가능한 정보가 많은 곳은 좋은 출처이고, 잘못되거나 확인이 불가능한 정보가 많은 곳은 나쁜 출처입니다. 지식인에 올라온 답변들은 대부분 내용의 출처를 적절히 제시하지 않거든요. --Acepectif 2007년 2월 28일 (수) 01:57 (KST)
영문 위키백과에는 이미 출판된 자료를 바탕으로 문서를 써야 한다는 지침이 있습니다. (en:Wikipedia:Reliable sources, en:Wikipedia:Citing sources)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2007년 2월 28일 (목) 16:55 (KST)
영어는 안 읽어봤는데, 혹시 종이로 출판된 것을 말하는 건가요? 미국애들은 블로그도 퍼블리쉬한다고 하던데요. 제가 잘못 아는것인지는 모르겠는데, 블로그를 출처로 할 수도 있을 걸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8일 (목) 19:28 (KST)
위의 영어판 지침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published"(출판된)이 아닌 "reliable"(신뢰할 만한)입니다. '무엇이 출판된 자료인가'가 아닌, '무엇이 신뢰할 만한 자료인가'를 논하는 것이 글의 중심인 3번 항목이죠. 실제 상황에서 어떤 자료를 출처로서 받아들일지의 여부는 그 자료가 어떤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인지를 비롯해 여러 가지를 고려해 결정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자기 블로그에 B라는 글을 올렸다"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그 글의 링크를 출처로 제시하는 건 당연한 가능한 일이지만, 이를 B라는 글에 담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근거로 사용하는 것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힘듭니다. 그 사람이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는 사실 자체가 위키백과에 실을 가치가 있는지는 해당 사안의 중요성(en:Wikipedia:Notability)을 고려해 결정할 일이고요.) --Acepectif 2007년 3월 3일 (토) 06:22 (KST)

위키백과:번역 요청

한국어판과는 다르게 다른 언어판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더군요 위키백과:번역 요청은 단순히 번역 의뢰 문서를 나열한것 같아서 마소리스님이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습니다.

'원문, 내용 요약 ,제안자, 번역 참가자, 제안 이유 ,관련 사항 등을 의무적으로 적기'

이 제안이 통과되면 지금까지의 번역 의뢰 문서 목록은 완전히 비워질 것입니다. 한마디로 새로 시작하는 거지요 :) 의견 남겨 주세요.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2일 (금) 15:44 (KST)


의견란

제 의견은 이러합니다.

  • 원문
  • 내용 요약
  • 관련 사항

그리고 새롭게 추가할 게 있다면,

  • 기존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 새 기준 마련
  • 다른 사람과 합의하에 번역 요청
  • 번역 요청을 담당할 관리자 선출
  •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 선정
  • 번역 요청 토론방 신설

이고, 제 의견은 여기까지 입니다. --루스 2007년 2월 22일 (금) 15:52 (KST)

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종류
  • 신청자
  • 번역할 언어
  • 번역할 문서 제목
  • 새로 할당될 문서 제목
  • 내용 요약
  • 관련 사항

그리고, 위키백과:번역 요청/공동 번역장을 신설하는건 어떻습니까?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2일 (금) 15:56 (KST)

That's good idea. 아무래도 그게 나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번역 요청/공동 번역장을 신설해서, 거기서 사용자들간에 흥미로운 주제를 설정하는 토론을 하면서, 번역할 때 생기는 어려움을 보완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루스 2007년 2월 22일 (금) 15:59 (KST)
신청 양식 틀을 제 사용자 공간(여기)에다 만들어 보았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2일 (금) 17:13 (KST)
번역이 끝나면 공동번역장 문서를 일반 문서로 옮기고, 삭제 신청하고... 식으로 한다면 예전의 번역 클럽과 다를 게 없어보이는데요? -- ChongDae 2007년 2월 22일 (금) 18:14 (KST)
그러면 그건 삭제할까요?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2일 (금) 18:24 (KST)
일단 주석 처리 해놨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2일 (금) 18:27 (KST)

번역중인 글에 관한 토론은 어디에서 하고, 번역중인 글은 어디에 만들어야 하나요? --마소리스 2007년 2월 22일 (금) 18:42 (KST)

글쎄요 :S 토론은 아마 위키백과토론:번역 요청에서 해야될 것 같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2일 (금) 18:51 (KST)
번역 요청 양식 틀에 번역중인 글 링크도 만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지금으로서는 번역을 여러사람이 동시에 진행하기에는 좋지 않아 보입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2일 (금) 19:19 (KST)

번역을 통해 문서를 만들 때에는 원문 전체를 잘라다가 번역하는 것보다 토막글 뼈대를 만들어놓고 조금씩 살을 붙이는 게 낫다고 봅니다. 공동 번역의 폐해로는 이전의 번역중 틀 문제와 번역 클럽 오역 문제만 보아도 충분하다고 보고요. 공동 번역장은 지웠습니다. --Klutzy 2007년 2월 22일 (금) 21:39 (KST)

지침에 대해

위키백과의 지침은 원래 제가 알기로는 '위키백과에서 어느 정도 지켜야 하는 규칙이기는 하지만 정책보다 유연성이 있다'는 정도였습니다. 다른 언어에서도 그러한 정도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틀:지침을 보니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다음 부분입니다.

"이것은 위키백과에서 지켜야 할 모범적인 행동 양식을 기술하고 있으며 많은 사용자들이 이 원칙을 준수하는 것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정책은 아닙니다."

이 문장을 보면 지침을 그냥 안 지켜도 상관 없다는 투의 내용이 있습니다. 저도 그동안에는 별 신경 안쓰고 넘어갔었지만 오늘 제대로 읽어보니, 이건 상당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침이라고 하더라도 지켜야 하는 게 원래의 의도로 알고 있거든요. 이러한 문장이 왜 들어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언어의 지침 틀에도 저런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지침 틀의 원형이 되는 en:Template:Guideline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고요.

"It is generally accepted among editors and is considered a standard that all users should follow. However, it is not set in stone and should be treated with common sense and the occasional exception."
(번역) 이것은 사용자간에 받아들여지고 있는, 모든 사용자가 지켜야 하는 규칙입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듯이 현재 한국어판의 문장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언어의 지침 안내문도 영어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요.

하지만 지금 당장 고치기에는 이미 '지침은 안 지켜도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틀을 변경하기 전에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침은 어떤 성격의 규칙이라고 생각하고 계셨나요? --Klutzy 2007년 2월 22일 (금) 22:37 (KST)

멀뚱이 님의 번역이군요. OTL -- ChongDae 2007년 2월 22일 (금) 23:06 (KST)
해당틀은 현정책(위키백과:정책과 지침)과 부합합니다. 편집 과정에서 지침 적용은 편집자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집자가 지침을 따르지 않더라도 다른 편집자가 지침에 맞춰 편집하면 그만이니, 한국어위키백과 분위기상 99%는 지침을 따르게 되겠지요. 지침을 안따르는 편집을 지침에 어긋난다는 이유만으로 고칠 적에 원편집자의 편집이유에 대해 최소한의 고려가 있었으면 합니다.(적어도 반달 보듯이 하는 것만은) --Sok 2007년 2월 22일 (금) 23:51 (KST)
문장이 애매해서 혼동의 여지가 있습니다. 현재 쓰이고 있는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정책은 아닙니다"는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이 "정책"을 꾸미는 수식어일 뿐입니다. 정책처럼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내용은 아니라는 의미죠. Klutzy 님의 새 번역에서도 "모든 사용자가 지켜야 하는 규칙입니다"은 너무 어조가 강합니다. "지켜야 하는" 대신 "따라야 하는" 정도가 좀 더 부드럽겠네요. -- ChongDae 2007년 2월 23일 (금) 10:54 (KST)
지침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한 이유 없이 일부러 지키지 않는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종종 사용자간의 토론을 보면 "정책도 아니고 지침 수준인데 안 지킨다고 해서 뭐 어떠냐"는 느낌이 날 때가 있습니다. 또한 지침이 지켜야 할 규칙이 아닐 때에는 사용자가 반복적으로 지침을 위반할 때 위반하지 말라고 설득할 근거도 없어집니다. --Klutzy 2007년 2월 23일 (토) 18:59 (KST)
충분한 이유 없이 지침을 지키지 않는 것은 곤란하다는 데 동의하고요, 저는 "충분한 이유"에 방점을 찍고 싶습니다.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으면 지침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막해도 좋다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다른 편집자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침위반을 "고칠" 때, 과연 그 편집에 충분한 이유가 없는지 한번쯤 고려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Sok 2007년 2월 24일 (토) 02:47 (KST)
네, 저도 이유가 충분하다면야 어떤 규칙이라도 무시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en:WP:IAR). 비슷한 이야기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한 듯 싶네요. --Klutzy 2007년 2월 24일 (토) 12:04 (KST)

일단 저는 이렇게 번역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사용자간에 받아들어졌고, 모든 사용자가 반드시 따라야할 기준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굳혀진 것은 아니며, 상황에 따른 예외와 상식의 관념에서 받아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만드는 정책과 지침을, 모든 사람에게 규칙화해서 따르게 하려고 만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빗나가는 이야깁니다만) 왜 WP:IAR를 짐보 제일스는 정책화했을까요? 그리고 한오백년이 왜 있게 되었는지 관리자 여러분들은 생각해보셔야할 때입니다. 덕분에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끝날 수 없는 구덩텅이로 빠지고 있군요. 관리자 여러분들의 Sence가 Common sence는 아닙니다? 아니, 적어도 저에게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 Ellif 2007년 2월 23일 (토) 21:37 (KST)

제가 이 글타래에서 뭔가를 규칙으로 당장 만들자고 했습니까? 현재 상황과 제 생각의 차이가 있어서 의견을 구하는 게 전부입니다. sence가 뭐 어쨌다는 건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만..
구덩텅이로 뭐가 어떻게 빠지고 있죠? 구체적으로 뭐가 잘못 굴러가는지 지적해주시죠. 매번 그런 식의 근거없는 비난에도 지쳤습니다. 이전에도 사랑방에 대해 비난을 하시고는 답변이 없으시더니(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1월#화가 나는군요) 이번에도 대답을 안하실지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이전 발언에도 답변을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오백년이 왜 있는지는 제가 정말로 궁금합니다. 무슨 목적을 가지고 있는 모임이죠? 역시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1월#화가 나는군요에 한오백년의 의의를 물었습니다만 아직 답변이 없으시네요. 이것도 전 아직 제대로 된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Ignore All Rules는 짐보 웨일스가 정책화한게 아니라 영어 위키백과 사용자가 정책화한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짐보의 개인 사이트가 아닙니다. en:Wikipedia talk:Ignore all rules/Straw poll만 봐도 짐보 웨일스는 찬성자 중 한명일 뿐입니다. 이전에도 지적했지만 위키백과를 짐보의 개인 사이트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이유가 뭐죠? --Klutzy 2007년 2월 23일 (토) 22:24 (KST)

저도 한번 번역 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용자들의 동의에 의해 작성된 모범적인 규칙이며, 모든 사용자는 이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준수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상식과 상황에 의해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3일 (토) 23:30 (KST)

Klutzy님의 말에 대한 답변입니다.

일단 마지막 질문부터 답변드리면, 저는 en:WP:PG에서 정책의 생성요건을 'Declarations from Jimmy Wales, the Board, or the Developers'라고 해 놓은것을 바탕으로, WP:IAR의 본문에 있듯이 [2] 에 짐보 웨일스가 결정한 것을 바탕으로 정책이 된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답변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위키백과는 짐보의 개인 사이트'다라고 말했죠?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한오백년을 만들게 된 이유는 정확히 말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 문제가 있다'라는 문제의식에서 나온것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런 의식이라면 누구든지 가지고 있지요. 일단은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한 유저박스(1,2)와 그당시 심각하게 터졌던 그림문제(3), 그리고 수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커뮤니티가 굳어졌기에 발생하는 문제(4)를 들고 무작정 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런 잘못된 자기모순을 조금씩이나마 고쳐나가고자 하는것이 저의 목적이었고, 이 목적은 '시나브로' 지금까지 성취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관리자인 저의 문제로 인한 사태가 있었지만, 불구하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문제가 있다"라는 저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 이러한 것은 지금까지 가입하셨던 분들 모두가 생각이 동일하리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래서 한오백년은 분명히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 즉 "오판"을 개선하고 고치기 위한 모임입니다. 하지만 무엇에 문제가 있는지는 아직 전체 회원의 마음에 합의된바, 즉 소위 'Consensus'가 없읍니다. 즉 주장이 확실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러니 우왕좌왕, 왁자지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주장을 수정하면서 '회원간의 합의로 새로운 선언문이나 manifesto가 완성되기 이전까지'라고 분명히 못박아 두었습니다. 저는 일단 한오백년 회원들과 더 이야기해서 이 주장에 대해서 결정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일정한 주장이 아직은 나올수 없는 거죠. 그러나 소위 회원이신 분들이 가지고 있는 분명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것 자체인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GUS가 정착될수 없었고, KAIS도 통과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고자 합니다. 한오백년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반대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 아닙니다. 만약 그럴라면 벌써 분가해 나갔어야죠. 분가해서 이미 따로 저희가 원하는 방법대로 또다른 위키백과를 만들어 나가야죠. 그리고 그냥 '위키백과의 오판에 반대하기 위한 모임'이라고 했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럴라고 이런 단체 만든거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문제니까 한오백년을 만들었지, 위키백과가 원칙적으로 문제라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러한 증거는 이미 위키백과 구석구석에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사람들간의 벽을 쌓아갑니다. 그건 의도이든 아니든간에 관리자분들이 해명하셔야할 부분입니다. () 이정도로 설명하도록 하죠.
마지막으로, 그래서 저런 소리 할 시점이 아닌데도 저런 소리가 나온겁니다. 규칙을 무조건 지켜야 하느니, 다섯 기둥을 생각해보면 저건 위키백과가 할 일이 아니지요. 이제 설명이 되었나요? - Ellif 2007년 2월 24일 (토) 00:41 (KST)
안되었습니다. 유저박스 역사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되겠군요. 영어 위키백과에서 GUS가 도입된 이유는 틀: 네임스페이스에 위키백과와 관련없는 유저박스가 무분별하게 생성되어 이것을 '제한'하자는 것입니다. 사용자: 네임스페이스에 만들자는 게 핵심이 아닙니다. 예전부터 몇 번을 강조해 드렸는데 아직도 이런 말을 하니 기운이 빠지네요. 그리고 갈라드리엔 씨가 GUS를 주장하던 당시에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사용자: 공간에 유저박스를 만드는 것을 제한하는 규칙이 전혀 없었고(지금도 없고) 오히려 틀: 네임스페이스에 몇 개의 유저박스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 사용자: 공간으로 이동되었습니다만)
그림문제라면 공정 사용 얘깁니까, 뭡니까? 얘기를 하려면 어떤게 어떤 얘기인지 분명하게 해 주세요. 옆에 (1,2) (3) 식으로 괄호 써 놓는 거 전 무슨 의미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
Ignore All Rules를 도입하는 데에 찬성한 사람들은 엄연히 영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입니다. 짐보 웨일스는 영어 위키백과의 관리자일 뿐입니다. 모두가 투표에 반대했는데 짐보가 억지로 통과시키기라도 했나요? 무엇보다 IAR이라는 말이 왜 나온건지부터 이해가 안 되는군요.
위키백과의 문제가 사용자:Masoris/한국어 위키백과 불만 수집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저 사항들에 대해 사랑방에서 공론화해본 적은 있나요? 문제를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논의해본 적은 있습니까? 저게 모든 관리자의 책임입니까? 해당 사용자와 대화하세요. '관리자단'으로 뭉뚱그려 책임 전가하지 마시고요. 그나마 토론:혼혈은 관리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었군요. 관리자는 관리를 할 뿐입니다. 위키백과 분위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를 논의하세요. 오판이니 뭐니 비난만 하는 행동은 이제 지칩니다.
공정 사용만 해도, 법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방안이 가장 안전하고 실용적일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제가 묻고 싶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고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구체적으로 했나요? 무슨 노력을 했길래 그렇게 큰소리를 치는건지 여전히 이해가 안 가는군요.
그리고 위키백과가 어떻게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는지, 사랑방은 어떻게 의견 처리가 전혀 안되는지 그 발언들에 대한 해명도 아직 안 하셨네요. 해 주세요. --Klutzy 2007년 2월 24일 (토) 01:00 (KST)
화평케 하기 위해(마 5:9) 필요없는 논쟁은 피하고 싶습니다만, 오해는 풀어드려야 겠죠. 조금 더 대답해드립니다.
일단, 괄호친건 한오백년 '우리의 주장'의 주장번호입니다. 그리고 GUS는, 하도 일부 근본주의자(?)가 영어 위키백과에서 무분별하게 유저박스 삭제시키고 난리치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서 짐보가 제시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 당시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유저박스 생성된걸 (처리과정의 적절성은 확인해야 합니다만) 삭제했었죠? 그러면서 제가 제시하게 된걸로 압니다만. 아, 그때도 Klutzy님이 유저박스등의 흐름에 반대하셨었죠.
사랑방의 의견 수렴과정의 처리율이 낮은건 아마 제대로 분석만 해보면 알 수 있을겁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분석 못하고 있을 뿐이죠. (ㅇ_ㅇ) 가장 가까운 예로 일본어 표기법 관련 문제에 대한 토론이 결국 중단되었고요, 계속 찾아보면 그런건 계속 쏟아져 나올겁니다? 시간 내서 한번 분석해 드릴까요?
공정사용의 건은, 그래서 KAIS가 나온거죠. KAIS가 진행되었다가 공정사용이 통과되면 위키미디어 재단의 스페이스로 돌려놓을 거고,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가지고 있을 것이었고, 그리고 그쪽의 지적을 받아들여서 일단은 초기의 주장을 중단하고, KAIS등의 대체수단으로 가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User:Masoris의 경우는 제가 느끼고 있는 부분의 일부일 뿐입니다. '예'가 '전부'입니까? - Ellif 2007년 3월 1일 (목) 02:49 (KST)

제가 번역한 거가 뭔가 문제가 있었나봐요? 지침과 정책은 정책은 법률이고 지침은 그냥 권고사항입니다. 즉 정책은 저작권법과 같은 강제성...어기면 제재가 있다든지 뭐 불이익이 있을 수 있고, 즉시 수정되는 근거가 되지만, 지침은 가이드라인으로서, 그냥 왜 캠페인 하죠? 네티켓을 지킵시다!! 이런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 즉, 어겨도 되지요. 그걸 어긴다고 뭐 문제삼을 건 없는게 가이드라인이고, 문제삼을게 정책이고...뭐,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번역했군요. 그런데, 영어문장은 후에 업데이트 된 거 같군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21 (KST)

멀뚱이 님이 만들 당시의 영어 위키백과 문장은 단지 "However, it is not policy."일 뿐이었네요. 지침을 권고사항이라 여기는 것은 멀뚱이 님의 해석이죠. -- ChongDae 2007년 2월 25일 (일) 00:13 (KST)
오해할 가능성이 있어서 추가 설명을 드리죠. 정책과 지침은 원칙상 '지켜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 기준'입니다. 즉 영어로는 'should' 수준의 것이죠, 따라서 권고사항이라고 보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건 다른 분들도 다 그렇게 번역하셨습니다? - Ellif 2007년 2월 25일 (일) 02:41 (KST)
지침이 권고사항이라는 멀뚱이님 해석이 위키백과 정책과 그렇게 동떨어진 것은 아닙니다.("지침은 꼭 지킬 필요는 없지만 이를 지켜줄 경우 다른 사용자들과 협동하기 쉬워집니다.") --Sok 2007년 2월 26일 (월) 01:50 (KST)

넘겨주기 문서 수정 제안

위키백과토론:넘겨주기 문서#넘겨주기 문서 수정 제안에서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의 수정에 관한 찬반 투표가 있습니다. 꼭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소리스 2007년 2월 23일 (토) 16:58 (KST)

위키백과 논쟁에 관한 기사가 나왔네요.

기사는 여기에 있습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23일 (토) 21:50 (KST)

위키백과는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는 소스라고 주장하지 않는 걸로 압니다.(전에 영어판에서 봤는데 어딘지 못찾겠네요.) --Sok 2007년 2월 24일 (토) 03:22 (KST)
영문 위키백과에는 출판된 자료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지침이 있습니다. (en:Wikipedia:Reliable sources, en:Wikipedia:Citing sources) 만약 연구나 숙제가 목적이라면 그 자료를 참고로 해야겠죠. --Puzzlet Chung 2007년 2월 24일 (토) 11:16 (KST)
따라서, 위키백과가 인용자료가 되려면, 직접 인용보다는 출처를 인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출처명기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4일 (일) 16:24 (KS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Kikutarou 2007년 2월 24일 (토) 14:20 (KST)

네 :) -- 66 Quotation Marks. 99 2007년 2월 24일 (토) 14:27 (KST)
새로운 사용자이신가요?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24일 (토) 14:32 (KST)

현재 제정된 러시아어 표기법 문제

러시아어 현행 표기법은 많은 문제를 갖고 있어요. 예를 들자면, 바로 э와 e의 발음입니다. 실제 э는 "에"로 발음하는데 "예"라고 표기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요. 그냥 e만 "예"로 표기를 하면 되는데, 굳이 э도 "예"로 표기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제가 봐도 현행 러시아어 표기법은 많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루스 2007년 2월 24일 (일) 15:47 (KST)

en:Wikipedia:NavFrame

요약하자면 테이블이나 div로 이루어진 박스 안의 내용을 숨기거나 다시 보이게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한국어판에도 도입한다면 여러 모로 쓸모가 많다고 생각합니다(내용이 많은 목록을 숨기거나, 넓게는 스포일러를 가린다거나). 저는 잘 쓰고 있습니다만, 다른 사용자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 IRTC1015(··) 2007년 2월 24일 (일) 17:21 (KST)

영국 해협 문서명 변경 제안

영국 해협토론 페이지에 문서명을 잉글랜드 해협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실 수 있도록 사랑방에 알립니다. ― Yes0song 2007년 2월 24일 (일) 19:30 (KST)

"Lafayette"의 발음

(퍼듀 대학교라파예트 문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라파예트"와 "라피예트" 중에서 고민 중입니다. 네이버 영어사전의 해당 항목[3]에는 두 발음이 다 나와있습니다.

  • "라파예트"의 근거: 위 네이버 사전 항목의 2번 의미에서 Marquis de lafayette를 "라파예트"라고 적어놓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을 해보면, 해당 도시를 나타내는 이름으로 한국어에서 "라파예트"가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내에서도 대체로 "라파예트"로 쓰이고 있습니다.
  • "라피예트"의 근거: 네이버 사전에서 "라피예트" 쪽이 첫번째 발음으로 제시되어있고, "발음듣기"를 클릭해도 이쪽을 우선합니다. Marquis de lafayette가 "라파예트"라고 나온 건 프랑스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인디애나 주의 Lafayette 시에 살고 있는데, 제가 듣기에 이곳 사람들은 거의 언제나 명확히 "라피예트"로 발음합니다.

저 자신은 일단 현지인들의 발음을 따라야 한다는 생각으로 퍼듀 대학교 문서에서 "라피예트"를 사용했습니다. 다만, 미국에 Lafayette라는 도시가 전국적으로 10개가 넘는데, 혹시 각 지역에 따라 발음이 다르면 어쩌나 걱정이네요. --Acepectif 2007년 2월 25일 (일) 03:40 (KST)

다른 사전([4])을 봐도 미국에서 '라파예트'라고는 안하는거 같습니다(래피엣/라피엣 정도). 제생각은, 만약 한국어에서 라파예트가 많이 쓰이는게 사실이라면 라파예트로 하고, (웨스트)라파예트 문서를 만들면 거기에 현지에서 쓰는 말을 설명하는 쪽이 어떨까 합니다.(실제로 많이 쓰이는지는??? 참고:라피엣) --Sok 2007년 2월 26일 (월) 02:16 (KST)
"라피엣"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쪽이 좋은 것 같네요. 구글 검색으로 나오는 한국에서의 용례도 크게 차이나지 않고,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Lafayette으로 표기하는 것 같더라구요. (애초에 용례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브리태니커[5]를 비롯해 어느정도 공식적인 소스는 다 라피엣으로 표기하는 것 같으니, "라피엣"으로 수정하겠습니다. --Acepectif 2007년 2월 26일 (화) 15:01 (KST)

영어위키에서의 반달

[6][7] [8]. Russ님을 괴롭히지 말라는 욕설이 들어왔습니다. 누군가 싶었는데 종대님 페이지에서의 '지욕'에서 웃음이 나오더군요.(Get out the hell도 꽤 웃깁니다.) 우리 모두 Russ님을 괴롭히지 맙시다. 계속 괴롭히면 욕을 먹습니다. -- Allen 2007년 2월 28일 (수) 01:19 (KST)

욕만 먹는 게 아니라 우주여행까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8일 (수) 11:28 (KST)

왜 차단하십니까?

왜 차단하십니까? 전 님들께 사과드리는 것뿐인데 차단하십니까? 전 사과를 당당히 했습니다. 분명 반달행위를 한 것에 대해서도 제가 사과드렸습니다. 그런데 차단하십니까? 정말 너무하십니다ㅠㅠ. 제가 그렇게 싫습니까? 전 님들께 반달행위를 한 것을 사과드립니다. 제가 잘못했다면 사과하겠습니다ㅠㅠ.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반성문도 썼는데, 차단하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습니다ㅠㅠ. 잘못했어요. 3개월 차단으로 바꿔주세요. 3개월 차단뒤에는 진짜로 위키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대학교 1학년이 될 예정입니다. 저는 님들께 사과하고 싶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음부터는 반달행위를 하지 않겠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불만 사항이 있더라도 욕을 하지 않고, 대화로 풀겠습니다. 제 사과를 받아 주십시요ㅠㅠ.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2.202.168.13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What I want to say : 사람 죽여놓고 사과드리면 끝이다고 생각하시나요? 무책임한 행동을 저질러 놓고 그 때마다 사과하고 사과했으니 봐달라는 태도는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군요. 다음에도 맘대로 행동하고 사과를 하면 모든일이 다 수습되겠군요? 대학교 1학년이라면 이제 성인으로 접어드는 나이인데 성인이라면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고 권리에 따른 의무도 파악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Airrid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영구차단에 찬성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8일 (수) 11:22 (KST)
 의견 너무 표가 나게 반달을 했습니다. 금방 들킬 수밖에 없는 반달 행위를 한 거죠. ― Yes0song 2007년 2월 28일 (수) 12:18 (KST)
저기.. 이미 영구차단했어요 --; Klutzy 2007년 2월 28일 (수) 12:45 (KST)
이게 누구 이야긴가요? 루스님인가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8일 (목) 19:39 (KST)
예, 루스님 얘기입니다. Allen님의 영어판 위키에 한글로 욕설을 남기셨더군요. IP추적으로 루스님인 것이 확인되었다고 하네요. --눈사람 2007년 2월 28일 (목) 21:39 (KST)
IP추적은 법적으로 불법 아닙니까? --Divine 2007년 3월 2일 (금) 06:57 (KST)
checkuser는 IP 추적이 아니라 조회입니다. --Puzzlet Chung 2007년 3월 2일 (금) 09:46 (KST)
눈사람 님은 사건을 정확히 모르고 계신 것 같습니다. Allen 님의 영어 위키백과 사용자토론 페이지 뿐만 아니라 ChongDae님, 아이리디님 사용자토론 페이지도 건드렸습니다. 여기까지라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차단할 이유가 없죠(영어 위키백과에서 차단할 일이죠). 결정적으로 Allen 님의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페이지를 반달했습니다[9]. 그러니 한국어판에서 차단된 것이지요. ― Yes0song 2007년 3월 2일 (금) 13:11 (KST)
유머의 마지막은 스스로 차단을 요청했다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차단해달라고 자청했으니 차단하는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 ChongDae 2007년 3월 7일 (목) 18:33 (KST)
 의견 예, 새벽에 자고 오후에 일어나니 루스님이 차단되셨을때, 영어판에 욕설을 남기신것만 봤습니다. 엘렌님의 사용자 페이지의 건까지는 몰랐지요. 반달한걸로도, 루스님의 사과를 받아들일 수 없겠군요(역시 사람은 나이보다는 인격의 차이겠군요). --눈사람 2007년 3월 7일 (목) 20:22 (KST)

{{틀:소문자}}

en:Template:Lowercase처럼 꾸미고 싶은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네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ITurtle 2007년 2월 28일 (목) 18:03 (KST)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한 것입니다. en:MediaWiki:Common.js의 ‘"Technical restrictions" title fix’ 부분을 MediaWiki:Common.js에 추가하면 될 듯 합니다. id="RealTitleBanner"는 이미 주어져 있으니 따로 손댈 필요는 없겠군요. -- IRTC1015(··) 2007년 2월 28일 (목) 23:43 (KST)
결국 관리자 님의 협조가 필요한 것 같군요. ― Yes0song 2007년 3월 1일 (목) 14:06 (KST)

중재재판을 권해드립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월#관리자가 개입된 편집 논란이 있을 경우의 공정성 유지 이걸 보고서, 한가지 제안을 하나 합니다.

영어 위키백과 보면, 사법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뭐, 엄격하게 분리가 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각종 분쟁해결 절차가 있죠.

뭐, 제가 주제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분쟁해결을 위해서 이런 제안을 하나 하지요. 가이드라인이고 지침으로서의 제안입니다. 뭐, 가이드라인의 뜻도 또 이해에 차이가 있던데, 저는 항상 그 견해구요, 정책은 법률이고 가이드라인, 지침은 어디까지나 "캠페인" "윤리강령" "권고" "모범행동양식" 뭐 이런 것이고, "법적 강제성"이 없는게 지침입니다. 둘 다 강제성 있다는 분도 있는 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도덕률과 법률은 다른 거지요.

제안내용

  • 1. 저를 중재재판관으로 이용하세요. 멀뚱이를 중재재판관으로 이용하세요.
  • 2. 중재는 분쟁해결수단의 하나인데, 양쪽 당사자가 재판관을 "합의하에 선정"합니다.
  • 3. 그리고, 중재재판관은 양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4. 그리고 중재판결을 내리는데, 이 판결은 "분쟁 당사자간에 합의"를 하기 쉽게 하는 "권고 결정문"이 됩니다. 즉, 저 위에 정책은 강제고 지침은 권고라고 했죠? 중재재판도 주로 국제적인 상거래 분쟁시에 자주 쓰이는 건데...즉, 상사중재가 유명한데...꼭 그런 것만은 아니고, 국내에서도, 또는 국가간의 분쟁에서도, 또는 위키백과내의 사용자간의 분쟁에서도, 또는 위키백과내의 사용자와 관리자와의 분쟁에서도...다 쓰일 수 있는 분쟁해결절차랍니다.
  • 5. 다시 말하면...
    • 1)중재재판을 한번 해보자...이것도 양 분쟁 당사자가 합의를 해야 합니다. 그냥 직접 너랑 나랑 함 겨뤄보자? 이것도 가능하지요. 그러나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파국이 나기 쉽지요. 감정만 상하기 쉽구요. 싸움납니다.
    • 2)중재재판관은 멀뚱이로 하자...이것도 양 당사자가 합의를 해야 하지요. 다른 분을 중재재판관으로 하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복수...즉 3인의 재판관으로 해서 다수결 의견으로 판결문이 나오는 방식도 가능하겠죠.
    • 3)그리고 멀뚱이 한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서 자신의 "정당성"과 "옳음"을 주장합니다. 뭐, 정책 조문을 제시해도 되겠고, 한국 법률조문을 제시해도 되겠고, 넋두리, 하소연, 억울함 다 이야기 하셔도 되겠죠.
    • 4)최종적으로 중재재판관은 양 당사자가 이렇게 합의를 보면, "적절"하겠다...이렇게 결론을 내 줍니다. 물론 이것을 따르고 서로 웃으면서 화해하자...즉, 중재판결문을 따르겠다는 것도 양 당사자가 직접 합의해야 합니다.
    • 5)양 당사자가 중재재판 받고도 따르지 않겠다고 한다? 그럼 다시 일대일 맞짱싸움으로 가는 거죠. 그러나 이것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파국으로 갑니다.
  • 6. 원래 중재재판관은 "재판관 명부"가 마련되어 있고, 거기에 몇몇 사람을 이름 올린 다음, 분쟁이 생겼을 때, 그 명부에서 재판관 후보 이름과 프로필을 보고...아...이 사람이면 공정하겠다...해서 선정합니다. 그러나,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에 그런 거 안 보이는 군요.
  • 7. 따라서 혹시나 분쟁이 생기면, 저를 중재재판관으로 해서 중재재판을 한번 해보자...하고 싸움의 룰을 정하시는 것도 어떤가...싶습니다.
  • 8. 제 프로필? 뭐, 특별한 건 없구요, 2000년에 법대 졸업하고, 위키백과는 꽤 오래 사용한 사용자랍니다.
  • 9. 운영자들이 많은데, 그들이 다수결로 재판해도 되고, 일반 사용자가 다수결로 찬반을 가려도 되지 않는가?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만, 제가 오래 사용해 본 바로는, 위키백과는 세가지 사용자 파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자 파벌(쉽게말하면 종대님과 친한 사람들) 운영자에 당해서 불만인 파벌(쉽게말해 종대님 등 운영자들을 별로 좋게 안 보는 사람들) 그리고 이곳 분위기 잘 모르시는 막 가입한 초보가입자...이렇게 세 파벌인데, 운영자들에게 판정받는 것이나, 전체사용자 다수결이나...결과가 매번 똑같을 걸요? 권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전 운영자들 별로 좋게 안 보는 파벌이죠...^^ 원래 오래된 사용자는, 친운영자파, 반운영자파로 나뉜답니다...^^
  • 10. 제가 공정하다구요? 글쎄요...전 공정하다고 봅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합의로 중재판결을 맡기실 분쟁당사자 두 분이 저를 공정하게 보는가가 중요하겠죠. 영 불공정하고 비합리적이고 주먹구구면, 중재결정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게 중재라는 분쟁해결방법이죠.
  • 11. 영어 위키백과에는 중재절차가 있는 거 같던데, 잘 모르겠군요.
  • 12. 참고로, 아직 한번도 서비스해본 적이 없어서, 멀뚱이의 중재재판 서비스 품질이 얼마나 뛰어난 지는 장담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이전의 위키백과네 분쟁해결 방법보다는 훨씬 나을 거라는 점은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8일 (목) 19:01 (KST)

 반대 제안에 대한 반대입니다. "저를 중재재판관으로 이용하세요. 멀뚱이를 중재재판관으로 이용하세요."라뇨. 오래전에 스스로 관리자 신청하신것과 비슷한 일이군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8일 (목) 19:07 (KST)
그런데, 스스로 추천하는 건 위키백과의 룰입니다. 잘 모르시는 군요. 아니면 이미 잘 아시면서 공격하는 건가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8일 (목) 19:36 (KST)
 의견 덧붙여 멀뚱이님의 독단적인 아집에 따라 만들어진 제안이군요. 거의 조금만 수준을 넘게 되면 인신 공격에 가깝군요.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8일 (목) 19:07 (KST)
"저를 중재재판관으로 이용하세요. 멀뚱이를 중재재판관으로 이용하세요."
"양 당사자가 중재재판 받고도 따르지 않겠다고 한다? 그럼 다시 일대일 맞짱싸움으로 가는 거죠. 그러나 이것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파국으로 갑니다."
"위키백과는 세가지 사용자 파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자 파벌(쉽게말하면 종대님과 친한 사람들)운영자에 당해서 불만인 파벌(쉽게말해 종대님 등 운영자들을 별로 좋게 안 보는 사라들) 그리고 이곳 분위기 잘 모르시는 막 가입한 초보가입자..."
"운영자들에게 판정받는 것이나, 전체사용자 다수결이나...결과가 매번 똑같을 걸요? 권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전 운영자들 별로 좋게 안 보는 파벌이죠...^^ 원래 오래된 사용자는, 친운영자파, 반운영자파로 나뉜답니다...^^"
"제가 공정하다구요? 글쎄요...전 공정하다고 봅니다만, "
"영 불공정하고 비합리적이고 주먹구구면, 중재결정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게 중재라는 분쟁해결방법이죠."
"영어 위키백과에는 중재절차가 있는 거 같던데, 잘 모르겠군요." - "영어 위키백과 보면, 사법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뭐, 엄격하게 분리가 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각종 분쟁해결 절차가 있죠." (???)
"참고로, 아직 한번도 서비스해본 적이 없어서, 멀뚱이의 중재재판 서비스 품질이 얼마나 뛰어난 지는 장담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이전의 위키백과네 분쟁해결 방법보다는 훨씬 나을 거라는 점은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덧붙여 전 멀뚱님의 분쟁해결 방법을 멀뚱님의 위키에만 적용하는 데 찬성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2월 28일 (목) 19:12 (KST)
반응하면 안좋은 건데, 댓글을 달아드리면, 제가 운영하는 곳은 있지도 않지만, 제가 운영하는 곳의 운영자는 저라서, 운영자가 재판도 하지를 못한답니다. 누가 공정하다고 하겠습니까?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8일 (목) 19:36 (KST)
투표회부안이 아닙니다...제가 지침으로서의 권고라고 해서 오해가 있나보군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8일 (목) 19:18 (KST)

아이리디님의 도발적 반응도 그렇지만, 무슨 말만하면 싸움하자는 듯 반응하는 이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사용자가 많고 그런 운영자가 많기 때문에, 중재를 더 권해드립니다. 이건 오래 사용해본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위키백과 쓰면서 화나는 적이 많을 겁니다. 제가 오래 써봐서 그걸 잘 알죠. 저는 양 쪽 견해를 귀열고 들어주고 적당해 보이는 합의안을 도출해 줄 용의가 있습니다. 저를 이용해 보세요. 위키백과가 화내러 오는 곳은 아니죠. 백과사전 구축하는 곳이지.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2월 28일 (목) 19:23 (KST)

멀뚱이님께서 무슨 뜻으로 이 문서른 남기셨는지 모르겠지만, Airridi님의 반응은 충분히 정당해 보입니다. “오해가 있나보군요“같은, 어찌보면 공격적인 언급을 하시기 전에,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문서를 작성해 주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멀뚱이 님의 제안을 본 저도 Airridi님과 같은 “오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멀뚱이 님의 마지막 코맨트는 관리자들에 대한 도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사용자들께서 멀뚱이 님의 의견을 보고 오해를 하셔서 관리자들을 불신임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듭니다. --Jaipur13 2007년 2월 28일 (목) 20:26 (KST)

 반대

  1. 일단 몇 사람을 재판관으로 삼는다는 것은 그 사람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 부당한 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위험한 일입니다.
  2. 영어 위키백과에는 현재 166만 4천여개의 문서가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3만 4천여개밖에 없습니다. 사용자 수도 371만 3천여명 대 만 3천여명으로 확실히 비교가 됩니다.
  3. 현재 관리자들이 중재하기 힘든 일이 있는걸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4. 자기 자신을 추천한다는 것은 뭔가 의심스러운 것이 있습니다.

Yeom0609 2007년 3월 2일 (금) 09:4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