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7년 7월

사랑방
사랑방
 2007년 7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틀:위키프로젝트 참가자

를 만들었는데 잘 안되네요. 좀 도와주세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돼지군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프로젝트 참가자}} 수정해봤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1일 (일) 14:56 (KST)

로그인이 안됩니다.

저, 사용자:이한결인데요, 로그인이 안되서 IP주소로 올립니다. 로그인을 하는데, 비밀번호를 맞게 입력했습니다. 그런데, 가입이 안되더군요, 비밀번호를 고쳤는데, 고친 비밀번호를 잘 기억하고 있는데, 아마도 해킹된것 같네요. 어떡게 하나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여기 위키백과와 똑같은 비밀번호를 입력했는데,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가입이 되네요. 빨리좀 해결해주세요. 그런데, 이메일을 최근에 만들었는데, 이메일 입력을 안해서 거기로도 비밀번호를 못보내내요. -- 210.181.117.137 2007년 7월 1일 (일) 19:00 (KST)

안녕하세요, m:Help:Logging in에 의하면 이메일로 새 비번을 받거나, 예전 비밀번호를 기억해내거나, 아니면 새로 계정을 만들어야합니다. 비밀번호를 기억해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_^; --Kjoonlee 2007년 7월 1일 (일) 22:14 (KST)
예전에 수정한 비밀번호가 무엇인지 아는데, 갑자기 안됩니다. 이런 일이 있기 전에 이메일이 생겼는데, 언제 와서 이메일을 넣나교요 ;; -- 210.181.117.137 2007년 7월 3일 (화) 17:22 (KST)
가입에 성공했습니다. 제 생각에 이유는 새로 만든 비밀번호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에 기억된 비밀번호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영어와 공용에서도 안되야 할텐데.... --이한결 2007년 7월 5일 (목) 17: 09 (KST)

4만 기념 로고 모집

2006년 12월 3만 개의 글을 돌파했는데, 7월 2일 현재 38,712 개의 글이 되었네요. 현재 속도로 봐서 8월 중에 4만 개의 문서에 도달할 듯 싶습니다. 4만 기념 로고의 응모를 받습니다. 3만 로고 모집을 참고해주세요. -- ChongDae 2007년 7월 2일 (월) 21:40 (KST)

3만 돌파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벌써 4만 돌파이군요 ^^ --Johyeongryeol 2007년 7월 8일 (일) 01:32 (KST)

틀:중립 필요를 생성해보았습니다.

틀:중립 필요를 생성해보았습니다. 영문 위키에도 마련되어 있는 것인데, 특정 문장의 중립성이 문제된다고 생각할 때 붙이시면 됩니다. pov가 일부 문장에 보여 전체 문서에 붙이는 {{POV}}를 사용하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직접 수정하기는 어렵거나 난감한 점이 있은 경우에 유용할 듯 해서 생성하였습니다. {{중립 필요}}를 문장 뒤에 붙이시면 됩니다. 글의 전체적 논지, 상당 부분, 다수의 문장이 문제될 때는 기존처럼 {{POV}}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Hun99 2007년 7월 4일 (수) 11:32 (KST)

위키백과:의학정보주의사항에 대해서

위키백과:의학정보주의사항에 대해 많은 의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Kys951 2007년 7월 4일 (수) 13:17 (KST)

이런 게 정책이나 지침으로 필요한가요? {{의학정보주의사항}}은 '위키백과를 너무 믿지 말아라'라는 위키백과:면책 조항(disclaimer)용도로 사용되는, 특정 상황에 대한 면책 사항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은 틀입니다. --Klutzy 2007년 7월 4일 (수) 21:07 (KST)
저는 명목상으론 제안틀을 달아놓았지만, 그 틀을 달기를 권고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즉, 정책이나 지침을 붙여달라는게 아니라 사용자들에 대한 일종의 '틀 달기 운동'이라 할까요? 적극적으로 이 틀을 달자고 권고하는 제안입니다.--Kys951 2007년 7월 4일 (수) 21:19 (KST)
위키백과:면책 조항#의학 정보에 병합하였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5일 (목) 03:07 (KST)
위키백과토론:의학정보주의사항에 적었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글에 달리는 쪽에 적는 편이 보기도 좋고 관리하기도 편하리라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7월 5일 (목) 03:10 (KST)

새로운 일본어의 한글 표기법을 제안합니다.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일본어의 한글 표기법을 제안합니다.에 제안을 올려두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Allen 2007년 7월 5일 (목) 00:45 (KST)

위키백과:개인정보 정책

위키백과의 모든 페이지 아래에는 위키백과:개인정보 정책이 링크돼있습니다. 새로 번역을 하든, 링크를 없애든,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5일 (목) 03:15 (KST)

새 글을 쓰거나 편집할 수가 없습니다

저의 개인적 문제인 것 같습니다만, 어떤 컴퓨터를 쓰든 제 아이디로 로그인한 후에는 문서를 편집할 수가 없습니다. 더 웃긴 것은, 소제목 옆의 편집 버튼은 먹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로그인 하기 전 상태에서는 편집이 되기는 하지만, 문서 역사(개정이력)에 IP를 남기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고, 제가 편집한 문서도 둘러보고 싶은데 그것이 되지 않으니 난감합니다. 더 웃긴 것은, 백괴사전도 같은 위키를 쓰지만 거기서는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MS IE 6.02를 사용하며, Netscape Navigator나 Mozila Firefox로도 들어와 봤습니다만,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전에 써 놓은 글입니다: [1](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07년 5월 44 새 글 쓰기.) (아차, 서명 추가._) --어니야 2007년 7월 5일 (목) 15:39 (KST)

실질적 문제를 말하지 않았군요ㅡㅡ 저는 위키 위쪽의 편집을 누르면 index.php의 다운로드 창이 뜹니다. 파일을 받아 저장해도 실질적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어니야 2007년 7월 5일 (목) 15:41 (KST)

어니야님의 경우 로그인하면 웹 브라우저에서 "application/octet-stream"으로 받아오는 듯 싶습니다. 상당히 희귀 현상인데요.. ; -- iTurtle 2007년 7월 5일 (목) 15:57 (KST)
사용자 환경 설정 문제가 아닐까요? 확인해주세요. -- ChongDae 2007년 7월 5일 (목) 16:05 (KST)
환경 설정 문제는 아닙니다. 전에도 초기화시켜 봤다가 안 되었거든요. 방금도 초기화시켜 봤지만 별 진전은 없었습니다ㅜ; --어니야 2007년 7월 5일 (목) 16:18 (KST)

투표는 규칙을 정하기에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메타의 모든 것에 투표하지는 마세요(Don't vote on everything), 투표는 악(Polls are evil)을 링크합니다. 두 글의 제목에서부터 강한 포스가 뿜어져 나오는데.. 예전에도 여기저기에 적은 것 같지만 투표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특히 Polls are evil의 소제목 중에는 '투표는 컨센서스를 방해합니다'(Polling discourages consensus)도 있습니다. --Klutzy 2007년 7월 5일 (목) 21:30 (KST)

SKT에서 위키백과를 무선인터넷으로 접속하는 서비스를 오픈했다네요.

[2] 혹시 SKT 쓰신다면 데이터 통화료는 부과된다니 참고하시길.. --Prepedia 2007년 7월 6일 (금) 09:10 (KST)

제 휴대폰에서는 'DTD에 오류가 있다'면서 페이지 자체가 뜨지 않습니다. :P -- iTurtle 2007년 7월 8일 (일) 14:09 (KST)
정말로 검색만 되는군요 -_-  천어/토론 2007년 7월 8일 (일) 14:16 (KST)

오프라인 모임.

7월 21일 참석 여부를 가능하면 10일까지 모임 글에 밝혀주세요. (참가 여부가 확실치 않은 분도...) 장소 예약 등의 문제가 있어 인원 예측이 안 되면 준비에 애로가... 그럼 많은 분들을 모임 때 뵐 수 있길 빕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6일 (금) 11:05 (KST)

시간은 오후 5시, 강남역 인근 토즈 강남점으로 정했습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11일 (수) 16:40 (KST)

올블로그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글

통용 표기인 탄케 사쿠라가 아닌 표기법에 맞춰 단게 사쿠라로 표기한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신 것 같네요. 이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iTurtle 2007년 7월 6일 (금) 21:49 (KST)

아, 이미 "집필을 포기하고자 합니다"라고 말씀하신 바 있군요. 음, 아쉽네요. "이 분이 계속 활동하셨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 iTurtle 2007년 7월 6일 (금) 21:53 (KST)

UEFA 챔피언스 리그/AFC 챔피언스 리그 아니면 UEFA 챔피언스리그/AFC 챔피언스리그?

위 제목과 같은 문제로 'Imseok'님과 본의 아니게 잠시 편집 전쟁까지 벌이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아무튼, 저 위의 제목 중 외국어 띄어쓰기가 적합한지, 아닌지에 대한 몇몇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BongGon 2007년 7월 6일 (금) 22:20 (KST)


저 문서가 아니고 AFC 챔피언스 리그죠 --Imseok 2007년 7월 6일 (금) 22:21 (KST)
연관이 있는 문서니까요. '챔피언스 리그'라는 띄어쓰기에서요. BongGon 2007년 7월 6일 (금) 22:21 (KST)
저는 UEFA 챔피언스 리그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 AFC 챔피언스 리그로 바꿔주세요. --Imseok 2007년 7월 6일 (금) 22:23 (KST)
별 의미도 없는 것에 너무 집착하시네요. BongGon 2007년 7월 6일 (금) 22:27 (KST)
비방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제가 편집하고 있던 AFC 챔피언스 리그를 아무 토론 없이 갑자기 띄어쓰기를 붙인 후 제가 프리미어 리그, 프리메라 리가, J 리그, AFC 아시안 컵 등의 띄어쓰기를 예를 들자 아무 말 없이 프리메라 리가 등의 문서의 띄어쓰기를 없앤 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 입니다. --Imseok 2007년 7월 7일 (토) 00:02 (KST)

다른 분들의 의견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BongGon 2007년 7월 7일 (토) 19:11 (KST)

명백한 꼭두각시 사용자에 대해서

요즘 명백한 꼭두각시 사용자가 관리자 요청을 도배하고 있는데 제가 이들의 편집으로 삭제하면 복원한 사용자가 있지만, 이것은 꼭두각시을 방조하는 것이 되니까, 절대히 복원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혹은 방치하는 것도 무방합니다.꼭두각시의 대응은 언어판에 따라 차이를 두는 것을 해서는 안됩니다.----hyolee2♪/H.L.LEE 2007년 7월 7일 (토) 08:54 (KST)

방조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내용삭제보다는 차라리 <del></del>을 사용해주시면 어떨까요..? --Kjoonlee 2007년 7월 7일 (토) 13:15 (KST)
왜 지우자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Klutzy 2007년 7월 8일 (일) 01:11 (KST)

오프라인에서 위키백과 형식의 문서 보기

위키 문법에 따라 텍스트로 작성한 문서를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위키백과에 표시되는 것처럼 볼 방법이 있습니까? --Acepectif 2007년 7월 8일 (일) 11:48 (KST)

위키백과:모래상자 문서 이름에 대해서.

이런 토론이 있었나요? 위키백과:모래상자 말인데요. 모래상자라는 단어가 대한민국에 없는 단어 아닌가요? 단순히 Sandbox를 직역한걸로 보입니다. 적당한 다른 이름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Hohonn 2007년 7월 8일 (일) 22:55 (KST)

모래상자가 부적절하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놀이터나 모래밭이 좀 더 적당한 직역 같습니다. 참고로 샌드박스는 컴퓨터 분야에서는 외래어로도 종종 쓰입니다. --Kjoonlee 2007년 7월 8일 (일) 23:38 (KST)
"연습장" 어떨까요? --Acepectif 2007년 7월 9일 (월) 00:25 (KST)
모래상자도 나쁘지 않습니다. Sandbox 혹은 SandBox는 다른 위키 소프트웨어 전체에서 쓰이는 연습 공간의 이름입니다. 다른 이름을 도입한다고 위키라는 구조가 더 친숙해지지는 않습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9일 (월) 01:23 (KST)
북미지역에서 sandbox라고 하면 누구에게나 친숙한 곳이지만 한국어 사용자에게 모래상자는 낯설기만 합니다. 다른 영문 위키 소프트웨어가 어떻든 간에, 번역을 한 번 했으면 제대로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위키의 구조는 변함이 없겠지만 모든 페이지 밑에 있는 위키백과:개인정보 정책 링크는 텅 비어있고 백:모는 어설픈 번역명이 붙어있을 경우 새 사용자가 받을 인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Kjoonlee 2007년 7월 9일 (월) 04:27 (KST)
백:모 링크 변경에 따라 링크를 바꿉니다. 2008년 2월 8일 (금) 19:56 (KST)
모래밭이 이쁘네요.   천어/토론 2007년 7월 9일 (월) 02:00 (KST)

모래밭으로 이동했습니다.

위 링크는 수정이 필요합니다. --Kjoonlee 2007년 7월 9일 (월) 05:05 (KST)

저는 모래상자나 모래밭이나 둘 다 의미가 잘 와닿지 않네요. '연습장'이 더 낫지 않을까요? --Klutzy 2007년 7월 10일 (화) 00:25 (KST)

저도 연습장이 좋다고 봅니다. 위키에 처음 오는 분들이 사용하는 것이니 그 분들이 알아볼 수 있는 용어가 아무래도 좋겠지요. --Hun99 2007년 7월 10일 (화) 00:51 (KST)

전 놀이터에 한표입니다. -- 피첼 2007년 7월 10일 (화) 02:16 (KST)

저도 연습장이 좋아 보입니다. 모래밭은 모래상자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마소리스 2007년 7월 10일 (화) 16:00 (KST)

개인적으론 모래상자 그대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키 시스템적으로 관례화된 표현이니까요. 위키백과만 위키가 아니오, 노스모크를 비롯 각종 수많은 위키 시스템에도 sandbox로 존재하고 있으니 말이죠. --bzImage 2007년 7월 11일 (수) 17:44 (KST)

이미 모래상자에 글로 의견을 표했었던 것 처럼 연습장이 쉽게 와닿는 표현으로 한국어 위키 백과에 더 걸맞는 제목으로 생각됩니다.--Zanny 2007년 8월 2일 (목) 00:25 (KST)

Window와 Windows에 대한 한글 표기

Window는 정보 통신 용어로 '창'을 뜻하며, 한글표기시 '윈도'로 합니다.

외래어 표기법 제 8항 제8항 중모음([ai], [au], [ei], [ɔi], [ou], [auə]) 중모음은 각 단모음의 음가를 살려서 적되, [ou]는 ‘오’로, [auə]는 ‘아워’로 적 는다. <보기> time[taim] 타임 house[haus] 하우스 skate[skeit] 스케이트 oil[ɔil] 오일 boat[bout] 보트 tower[tauə] 타워 에 근거해 볼때도 Window를 윈도로 표기합니다.

그러나 현재 위키의 운영체제 부문에 보면 Window가 아닌 Windows를 '윈도'로 사용하는 것에 강령한 이의를 제기합니다. 왜 Window와 Windows를 동일시 합니까?

마이크로소프트 비공식 표기인 '윈도우'도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명 등록 명칭인 '윈도우즈'도 아니고 Window의 '윈도'를 Windows까지 '원도'로 표기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Window는 '원도' Windows는 '윈도즈'로 표기할 것을 제의합니다.

Windows Vista - 윈도 비스타(x), 윈도즈 비스타(O) Windows NT는 윈도 NT(x), 윈도즈 NT(o) 이상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r.Lear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과거 토론이 토론:마이크로소프트 윈도#표준 표기에 있습니다. --Klutzy 2007년 7월 9일 (월) 12:48 (KST)

Klutzy님이 말씀하신 토론:마이크로소프트 윈도#표준 표기은 저도 읽어 보았으나 토론결과 어떠한 결정도 합의된 사항이 없군요. 그럼에도 Windows 운영체제를 '윈도'로 편집하시는 분은 어느 분이신지 궁금하군요.

Window와 Windows를 구분해서 정확하게 구분을 해야만이 검색에도 유리합니다. 현재처럼 '윈도', '윈도우', '윈도즈', '윈도우즈'로 혼용하는 것은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크게 보면 국가적인 손실입니다.

윈도 XP라는 한글표기는 Windows XP가 아닌 Window XP라는 것인데, Window XP라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가 사용되어야 합니까? 현명하신 한글 위키멤버 여러분들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토론을 원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r.Lear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지나가다가 보게 되었는데, 대한민국의 교과서는 모두 '윈도'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Kys951 2007년 7월 10일 (화) 17:43 (KST)
Kys951님 말씀처럼 올해 나온 중학교용 한 출판사의 컴퓨터 교과서를 우연히 슬쩍 보게 되었는데, '윈도'로 표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윈도'라는 표기가 이상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윈도즈'로 되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대신 (최근 Windows Vista 신문광고에서도 사용된) '윈도우'에 한 표입니다. -- iTurtle 2007년 7월 10일 (화) 18:41 (KST)
표준는 80년대에 맞춘거라서 지금과는 오류를 일으키죠. 그렇다고 통일되어 있지 않는 통용 표기만 쓰는 것도 혼란스러워질 확률이 있긴합니다. 국립국어원에서 발표했다고 해서 반드시 따라하는 것도 아닌지라, 차라리 위키백과에서만의 독자적인 표기방식이 필요하겠죠. 윈도로 확정되면, 관리자분들은 “분류:X 윈도우 시스템”를 정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눈사람 2007년 7월 11일 (수) 18:28 (KST)
토론:마이크로소프트 윈도#표준 표기에서 '명시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지만, '윈도'로 편집하고 있습니다(일반 문서 찾기 결과 윈도-228건[3], 윈도우-59건([4]). 이 참에, 국립국어원에서도 권장하는 표기인 "윈도"로 통일하는 것으로 확인합시다. 지난 토론을 살펴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도 한글 표기인 "윈도우"를 공식적인 고유 제품명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window'나 'windows'를 한글 표기 '윈도', '윈도우' 혹은 '윈도우즈', '윈도즈' 등으로 검색하는 경우를 들어서 문제를 제기하기에는, 과연 한글로 영문 표제어를 검색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런지 의문입니다. --Sjhan81 2007년 7월 22일 (일) 20:13 (KST)

이른바 동문 분류

  • 동문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당연히 명예박사나 프로그람 수강같은건 제외되는게 원칙이겠지만, 학부 졸업자만 동문으로 해야할까요. 아니면 석사 수료 / 박사 수료 까지 모두 동문으로 봐야할까요.   천어/토론 2007년 7월 9일 (월) 23:52 (KST)
개인적으로 동문 표시에 대해 좋지 않다/필요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필요에 있어서 이런 정보를 넣는 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예로 안상수(디자이너)의 경우 박사학위 받은 곳을 기준으로 동문을 분류되었지만 굳이 이럴 필요가 있는가 의문입니다. --Alfpooh 2007년 8월 3일 (금) 12:12 (KST)
동문이라고 하면 학부와 대학원은 따로 보는 때가 많습니다. 제가 그 경우라서 학부와 대학원의 계열이 전혀 다릅니다(학부는 사회과학, 대학원은 이학입니다). 그런데 같은 학교인데도 계열이 다르다고 학부와 대학원 동문 모임을 따로 참석하곤 합니다. 굳이 기준을 삼자면, 최종 학력을 기준으로 하는 쪽이 나아 보입니다(물론 본인의 이력에 동문회에 어떤 직위를 가졌다면 둘 다 포함해야 하겠지만요). --Knight2000 2007년 8월 28일 (화) 16:23 (KST)

심형래 씨의 경우에는 정규 학위를 받지 않았음에도, 동문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5] 사실 이는 특이한 경우가 아니고 많은 동문회에서 취하는 입장인 듯 합니다. 동문이 많으면 기부금을 걷기도 수월하니 굳이 비정규학위자들을 배재할 이유가 없겠지요. 하지만 위키백과에서는 사회통념상 명예학위는 제외하고 정규학위(학/석/박사) 수여자까지만 동문으로 분류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학위를 받은 경우 이를 모두 동문으로 기술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정안영민 2007년 8월 28일 (화) 16:34 (KST)

40000번째 글 기념 로고 만들어 봤습니다...

 

지난번 로고와 유사하게 만들어봤습니다만 너무 허접한듯합니다. 아 참고로 이 로고를 위키페디아 공용에 올리지 않고 그냥 여기다 올리면서 저작권을 모름으로 설정하였으니 만약 이 로고를 쓸려고 다시 올리실땐 저작권 설정과 공용에 올리셔서 사용하여주시길 바랍니다;; --김태균 2007년 7월 10일 (화) 01:30 (KST)

{틀:sitenotice}를 보이게 하는 방법 질문

{{틀:sitenotice}}를 실수로 숨기기로 해놓았는데 다시 보이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Kys951 2007년 7월 10일 (화) 19:30 (KST)

웹 브라우저의 쿠키를 지워보세요. -- iTurtle 2007년 7월 10일 (화) 20:02 (KST)
아, 되네요. 감사합니다.--Kys951 2007년 7월 10일 (화) 20:07 (KST)

로고 등에 대한 공정사용

로고에서 의견을 구합니다. 정안영민님제안에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으나 일부 문맥과 표현이 조정되었고, ‘법률의 규정-인용 정도’에서 인용이 가능한 표제어의 내용이 500자 이상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시간을 두고 조정을 가한 뒤에 제안하고자 합니다.  천어/토론 2007년 7월 11일 (수) 00:39 (KST)

작년말 저작권법의 개정으로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이 제25조에서 제28조로 이동하였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Hun99 2007년 7월 11일 (수) 00:47 (KST)
추가·수정하였습니다 :)  천어/토론 2007년 7월 11일 (수) 00:57 (KST)

위키백과:페이지 편집은 과감하게

위키백과:페이지 편집은 과감하게 (단축: 백:과감히) 문서를 지침으로 제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토론:페이지 편집은 과감하게에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Kjoonlee 2007년 7월 11일 (수) 04:35 (KST)

County

미국 등에서 사용하는 행정구역 County를 어떻게 번역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군"으로 번역해 왔습니다만, "카운티"로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대로 "카운티"로 옮기는 게 좋을까요? --퍼틴 2007년 7월 11일 (수) 07:25 (KST)

그냥 카운티로 두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hnc197 2007년 7월 13일 (금) 08:53 (KST)
군과 카운티가 비슷하게 쓰이지 않나요? 특정 단어만 고려하지 말고 우선 미국의 행정 구역 체계에 대해 정리해주세요. 그리고 각 단어를 어떻게 옮기는게 좋을지 생각해봅시다. -- ChongDae 2007년 7월 13일 (금) 09:47 (KST)

타인의 기록을 수정하는 행위에 대해.

다른 언어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기존의 기록을 '수정' 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서는 그 즉시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일본어 통용 표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어 통용 표기 역시 공용 표기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이미 '탄게 사쿠라' 라고 만들어진 글에 '통용 표기' 임을 덧대주고 원래 문법적 표기로 병기하는 정도로만 하셨어도 이렇게 백:쫓 이 생각나는 사건은 아니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탄게 사쿠라와 단게 사쿠라가 같이 써있는 것과, 한쪽이 일방적으로 소거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인 경험담입니다만, 일전에 특정 방송물의 제목을 올리면서, '일부러' 공식 사이트의 지나치다 싶을만큼의 느낌표와 물음표를 여과 없이 옮겼더니 바로 수정하는 부지런하신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옮긴' 건데요... 귀찮은데다 국내 방영본에 애정이 없어서 거기까진 넘겼습니다만.

경험담을 하나만 덧대자면, 자리올림수 예측 가산기 란 글이 영문판의 직역이라 읽어도 읽어도 너무 어려워서 다른 사람의 석사 졸업 논문을 보고서야 간신히 깨닫고 고쳐쓰려다가, 전부를 지우기엔 다른 분이 들이신 노력이 너무 어마어마하기도 해서 요약 섹션을 추가하는 정도로 마무리 지은적도 있고요.

게시물에 직접적으로 수정을 가하지 말고, 기존에 게시물에 거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가필' - 이라기보단 '덧대기' - 를 통해 수정을 해나가고, 수정이나 대폭적인 개정을 생각하고 있다면 가급적 '토론'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가며 보정을 해나가는쪽이 좋겠다. 싶어 한번 이야기를 해봅니다. 이런 접근 방법을 통해서 소모적인 '자신의 정책' 논쟁을 줄이고 좀 더 생산적인 컨텐츠 제작에 시간을 들일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하시는분이 있다면 정책으로 나아갈수도 있겠지요. 여러분은 이런 제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bzImage 2007년 7월 11일 (수) 17:42 (KST)

저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있는데, 단점도 꽤 있을 겁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7월 12일 (목) 22:46 (KST)
저 역시 비슷한 일이 있습니다. 저는 일본어에서 쓰이는 따옴표를 그냥 두는 적이 거의 없습니다. 흔히 낱표라 부르는 그 문장부호는 가로쓰기용 문장부호가 아님에도 일본어 문서에 있었다는 이유로 그냥 두더군요. 가끔 가다보면 일본어 직역에 가까운 문서라서 이게 해석인지 아니면, 단순히 일본어를 한글로만 옮긴 글인지 알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그 문서 전체를 지워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 때도 있습니다(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이지 “일본어의 한국어 번역백과”가 아니거든요). --Knight2000 2007년 8월 28일 (화) 16:15 (KST)

목적과 목표

위키미디어 재단의 "Mission statement"와 "Vision statement"의 번역을 매끄럽게 다듬어주세요.

목적: Mission statement

원문: m:Mission

The mission of the Wikimedia Foundation is to empower and engage people around the world to collect and develop neutral educational content under a free content license or in the public domain, and to disseminate it effectively and globally.
In collaboration with a network of chapters, the Foundation provides the essential infrastructure and an organizational framework for the support and development of multilingual wiki projects and other endeavors which serve this mission. The Foundation will make and keep the educational content from its projects available on the Internet free of charge, in perpetuity.

번역문:

위키미디어 재단의 목적은 세상 사람들이 자유롭거나 공개된 라이선스로 중립적이고 교육적인 컨텐츠를 모으고 개발하며, 그 결과물을 효과적이고 세계적으로 퍼뜨릴 수 있는 권한과 능력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 지부 네트워크의 협조를 바탕으로, 재단은 다국어 위키 프로젝트와 그밖의 활동에 대한 지원과 개발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기반과 조직을 제공합니다. 재단은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교육적 컨텐츠를 인터넷 상에 무료로 영구히 제공하고 유지하겠습니다.

목표: Vision statement

원문: m:Vision

Imagine a world in which every single human being can freely share in the sum of all knowledge. That's our commitment.

번역문:

모두가 자유롭게 모든 인류의 지식 창고 전체를 이용할 수 있는 세계를 상상해보세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의견

위에 옮겨놓은 글은 은 위키미디어 재단의 여러 프로젝트의 공동 목적과 목표를 적은 것입니다. 영문 표현은 재단 이사회에 회부되어 2007년 4월 통과되었습니다. (foundation:Resolution:Mission and Vision statement 참고) 위 목적과 목표는 위키백과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의 지향점입니다. 당연히 번역이 되어야겠죠? 일단 첫 작업으로 거친 번역문을 올려놓겠습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12일 (목) 01:45 (KST)

모든 세상 사람이 자유롭거나 공개된 라이선스로, 자유롭게 컨텐츠를 모으고 개발하여, 세계적이며 효과적으로 퍼트릴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 위키백과 재단의 목적입니다.
여러 지부 네트워크의 협조를 바탕으로, 재단은 다국어 위키 프로젝트와 그 밖의 활동에 대한 지원과 개발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기반과 조직을 제공합니다. 재단은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교육적 컨텐츠를 인터넷 상에 영원히 무료로 제공하고 유지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모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세상입니다.
저도 번역해 보았습니다. 컨텐츠라는 단어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데, 다른 표현은 없을까요? --마소리스 2007년 7월 12일 (목) 02:04 (KST)
Mission statement
위키미디어 재단의 사명은 전 세계 사람들이 자유 또는 저작권이 없는 중립적인 교육 정보물을 모으고 개발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전 세계에 배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은 재단의 여러 지역 단체들의 협조를 바탕으로 다국어 위키 프로젝트와 재단의 사명을 따르는 활동들을 지원하고 개발하기 위한 필수적 기반과 구조적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은 이들 프로젝트에서 얻어진 교육 정보물을 인터넷에서 영원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Vision statement
누구나 자유롭게 지식을 나누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그것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세상입니다.
최대한 의미를 생각해서 번역해 보았습니다. --Johyeongryeol 2007년 7월 13일 (금) 02:53 (KST)
상상해 보세요, 인류 누구나 모든 지식을 자유롭게 나누는 세상을.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세상입니다. -- 리듬 2007년 7월 24일 (화) 11:49 (KST)

CSS로 문자별로 서식을 다르게 설정 수 있나요?

최신 버전의 CSS를 이용해서, 문자별로 서식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나요? 예를 들어 문자별로 폰트를 다르게 한다면

  • 한자 전체: 새굴림
  • Hangul Syllables 영역: 맑은 고딕
  • 라틴/그리스/키릴 문자 전체: Arial Unicode MS
  • Hangul Jamo 영역: 은 자모 바탕
  • 히라가나/가타카나: Meiryo
  • U+E0BC~U+F8F7: 새굴림
  • ☆, ★, …: 굴림
  • 〔, 〕: 맑은 고딕

위와 같이 유니코드의 몇몇 영역 또는 일부 글자만 따로 폰트를 지정하는 게 가능한 것인지요? 아래아한글의 글꼴 설정에서 언어별로 글꼴을 따로 선택하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 Yes0song 2007년 7월 13일 (금) 00:08 (KST)

이론상 가능한가봅니다. 전에 en:IPA 문서에 비슷한 얘기가 있었었는데 그때는 못 찾았었어요. 다시 보니 있네요. ISO 10646 코드포인트 범위를 지정하는 식으로 하는가봅니다. http://www.w3.org/TR/REC-CSS2/fonts.html#dataqual 해보지는 않아서 지원이 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13일 (금) 00:51 (KST)
@font-face {
  font-family: foo;
  src: local("Garamond");
  unicode-range: U+01-FF;
}

@font-face {
  font-family: foo;
  src: local("UnBatang");
  unicode-range: U+100-7FFFFFFF;
}

p { font-family: foo, serif; }
이렇게 해봤는데 잘 안되네요. --Kjoonlee 2007년 7월 13일 (금) 01:34 (KST)
폰트 이름을 자기가 임의로 정하는게 아니라, 웹폰트처럼 정해진 이름을 써야합니다.그리고 src에는 .ttf라던가 확장자까지 써줘야 하구요. 무엇보다도 @font-face는 현재 IE 5,6,7에서만 적용됩니다. --눈사람 2007년 7월 14일 (토) 14:14 (KST)

해석 부탁드립니다.

<The Back To Jerusalem movement (Chinese:传回耶路撒冷运动) is a vision of the Chinese house churches to evangelise all the Buddhist, Hindu, and Muslim countries of the world. This movement was founded during the 1920s, however Communist persecution forced them to go underground for decades. It now aims to evangelize to Fifty-one countries by sending a minimum of 100,000 missionaries along the Silk Road, an ancient trade route that winds from China to the Mediterranean Sea>

어떤 외국분이 부탁을 하셨는데, 해석할 자신이 없네요. 부탁드립니다.--Kys951 2007년 7월 13일 (금) 19:06 (KST)

"'예루살램으로 돌아가자 운동'(back to Jerusalem movement; 예루살램 회귀 운동?)은 세계 모든 회교도, 힌두교도, 불교도들을 기독교에 귀의시키자는 중국 가정 교회(Chinese house churches)의 비전이다. 이 운동은 1920년대에 시작되었는데, 공산당의 박해로 인해 수십년간 지하 운동에 무물렀었다. 현재 목표는 과거 중국과 지중해를 연결했던 교역로인 실크로드를 따라 최소 10만명의 사역자를 보내어, 45개 국가들을 기독교에 귀의시키는 것이다." 정도.. 교회 용어를 잘 모르고 시간이 없어 직역한지라 매끄럽지가 않군요. --hnc197 2007년 7월 16일 (월) 17:03 (KST)

저도 기독교 용어 같은 전문용어를 잘 몰라, 해석할 자신이 없습니다. 누군가가 문서를 생성해 주십시오~~--Kys951 2007년 7월 16일 (월) 17:35 (KST)

대한민국에서는 <백 투 예루살렘>으로 그냥 음차해서 씁니다.개인적으로는 저렇게 바꾸고 싶군요.
백 투 예루살렘 운동(back to Jerusalem movement)는 '10/40 창의 불교도, 이슬람교도, 힌두교도 등을 개신교인으로 전도하고, 이 여세를 몰아 예루살렘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자'는 중국 가정교회와 대한민국의 일부 개신교 선교단체에서 채택하고 있는, 서진선교 운동이자 비전이다. 이 운동은 1920년대에 시작되었는데, 1945년에 공산당이 전 중국을 집권하면서 개신교인들을 박해했기 때문에, 수십년 간 지하 운동에 머물렀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부터 중국의 개방과 기타 여러가지 일들로 상황이 개선되자, 다시 브라더 윈(en:Brother Yun)등에 의해 다시 일어났다. 중국에서의 현재 목표는, 10만명의 선교사를 실크로드를 따라 보내어, 10/40 창을 복음화하고,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빨리 이루게 하는 데 있다. 최근 샘물교회 사건과 관련되어 아프가니스탄 선교로 문제가 된 인터콥도 이 비전을 공식적으로 천명하고 있다.

- Ellif 2007년 8월 21일 (화) 15:02 (KST)

산악인 엄홍길씨

안녕하세요. 이런걸 여기 부탁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2007년 5월에 산악인 엄홍길씨가 로체샤르를 등정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 위키피디아에서 로체샤르를 치면 Lhotse로 넘어가는데, timeline에서 엄홍길씨의 이름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만약 아직 편집이 되지 않은 것이라면 위키피디아 한국판에 나온대로 '대한민국의 산악인인 엄홍길이 2007년 로체샤르를 등정하여 세계 최초로 14+2좌 완등의 위업을 달성하였다'라는 구절이 영어판에 등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영어판에서 Um Hong Gil로 검색을 해보았는데 나오는게 전혀 없더군요. 제기 스펠링이 잘못 친건지, 등록이 안 된건지, 세계 최초로 16좌를 정복하신 분인데 나오지 않는 것 같아 아쉽네요. yahoo.com에서 검색을 해보니 http://www.everesthistory.com/climbers/Um%20Hong-Gil.htm 에 엄홍길씨에 관한 글이 있더군요. 그 글이 영어판에 올리기 제일 적당한 것 같은데 다른 곳의 글을 막 올려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영어 쓰기 능력도 부족하고, 영어판에 관해서는 전혀 모르는 초보기에 다른 분께서 번역/편집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려요! --RubyRose 2007년 7월 14일 (토) 13:52 (KST)

인터넷 뉴스에 2014년 FIFA 월드컵 개최지에 관련된 보도가 있더군요.

관련뉴스

2014년 FIFA 월드컵에 정보를 올리려 하는데 삭제된 기록이 있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작성하면 되는지요?--김태균 2007년 7월 14일 (토) 16:30 (KST)

한국어에 위키백과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차단하는데 양형(量刑) 기준이 있나요? 뭐, 만약 이런경우에는 1일 차단, 저런경우에는 1년 차단이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나요? 또,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는 있는지 궁금합니다.--Kys951 2007년 7월 14일 (토) 20:36 (KST)

명확한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위키백과:차단 정책을 참조하세요. 토론도 진행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Allen 2007년 7월 15일 (일) 19:15 (KST)

단문 번역 부탁입니다

but legal challenges delayed the plan to a point that would not have allowed the ground to be used in 2008. 법적인 도전은 2008년에 사용할 운동장을 허락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계획을 지연시켰다.


위에 번역한 문장이 맞나요? 어거지로 번역을 해보긴 했는데 영 걸리는군요. BongGon 2007년 7월 15일 (일) 01:18 (KST)

일부 문장이라 해석이 조금 애메하네요. 전체 문장을 올려주시면 될 듯 한데.. --김태균 2007년 7월 15일 (일) 11:15 (KST)
유로 2008에 해석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보세요. BongGon 2007년 7월 15일 (일) 17:43 (KST)
대충 해석해봤는데 "조직 위원회측은 경기가 열릴 2008년까지 경기장을 사용 할 수 없어 계획을 연기한다고 못박았다." 이렇게 해석이 되네요;; 김태균 2007년 7월 15일 (일) 19:19 (KST)
법률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어 계획대로 2008년에 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 내용이네요. --Orina 2007년 7월 16일 (월) 01:34 (KST)

표준표기?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과 각종 틀에서 '표준 표기'를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이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던데, 의미를 명확히 하기 위해 '외래어 표기법'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의가 없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15일 (일) 15:25 (KST)

수정하였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17일 (화) 02:09 (KST)

위키백과:통합적 투표자격

아직, 5달이나 남아서 좀 그렇지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Sitenotice에 공지되고 있는 2건의 투표에 대해 명확한 투표자격이 없어서 일일이 제안자님들께 투표자격에 대해 물어보고 하느라 좀 일관성이 없어서 혼란이 야기될수도 있습니다.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Kys951 2007년 7월 16일 (월) 19:17 (KST)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단촐한 군사 사이트를 운영중인 관리자입니다. 군사분야의 위키프로젝트에 관심이 생겨서 제가 관리하는 페이지에서 신뢰성 있는 정보들을 원 저작자 분들의 허가 하에 GFDL화 하고 위키에 적용시키는 방안을 이리저리 검토 및 추진해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획 과정에서 자문 역을 담당해 주신 몇몇 사용자분들께서 그런 식으로 일을 진행할 경우 위키프로젝트와 사이트로 인원이 이원화되고, 결과적으로 양자 모두가 흐지부지화 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대안이나 절충안을 찾다가, 결국에는 해당 위키 프로젝트를 사이트 내의 컨텐츠처럼 직접 링크하여 접근성이나 참여도를 높여보면 어떨까 하는 궁여지책까지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키피디아를 이런 식으로 적용-통합하는 시도가 가능할지, 혹은 선례가 있는지 알수 없어서 따로이 조언을 구하려 합니다.

위키피디아의 컨텐츠(여기에서는 특정 위키 프로젝트)를 외부 사이트와 결합하는데 대해 적절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이 의견을 2007년 7월 16일 (월) 19:5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20.70.227.15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MediaWiki:Sitenotice

MediaWiki:Sitenotice의 내용을 {{Sitenotice}}로 해놓으니까 화면 상단의 공지를 한 번 dismiss해놓으면, 실제 내용({{Sitenotice}} 안에 있는 내용)이 바뀌어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시로 웹브라우저의 쿠키를 지우거나 다른 웹브라우저로 들어가서 확인하기도 불편하고... 뭔가 다른 해결책이 없을까요? ― Yes0song 2007년 7월 17일 (화) 10:39 (KST)

Sitenotice 대신 최근 바뀜에 소식을 걸어두는 것은 어떨까요? -- iTurtle 2007년 7월 17일 (화) 20:38 (KST)

저는 MediaWiki:Sitenotice 내용은 관리자만이 알아서 소식을 전하도록 하고, {{Sitenotice}}는 없앴으면 좋겠습니다(예전처럼). 기타 공지를 할 수 있는 방안은 다른 데에서 찾아보도록 하구요. ― Yes0song 2007년 7월 18일 (수) 00:10 (KST)

저는 애초에 상단 공지에 투표 같은 사항을 올리는 게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위키백과:사용자 모임을 활성화해야.. :/ Klutzy 2007년 7월 18일 (수) 01:42 (KST)

저 같은 경우에는 사용자 모임 메뉴를 사실상 안씁니다. 사랑방,삭제토론 등 모든 곳을 최근 바뀜 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 Allen 2007년 7월 18일 (수) 01:54 (KST)

상단의 site notice에는 "오프라인 모임"과 "관리자 선거"급 이상의 선거, 연말 기부금 모금 등의 행사만을 적었으면 합니다. 그밖의 정책, 토론 등에 대한 안건이 있다면 그런 안내가 있다는 내용을 사랑방에 한번 더 언급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7년 7월 18일 (수) 02:38 (KST)

위키백과 소식을 사랑방 윗 부분에 추가하고, Sitenotice에 일반 토론 관련 투표는 뺐습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18일 (수) 16:49 (KST)

언어분과委에서 1언어-多표기를 위한 새 해결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타에 본부(?)가 있는 언어분과위원회에 계신 한 분이 한 위키 내에서 다양한 표기법(여러 문자, 표기법, 방언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solution)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중국어 위키백과처럼, 번역기 식의 자동 변환이 아니라, 한 위키 내에 다양한 표기 방식으로 적힌 문서가 공존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언어에 따라서 표기하는 문자 체계가 여럿 있는 경우, 맞춤법이 여러 개가 쓰이는 경우, 우월하게 사용되는 방언이 없이 여러 방언이 같이 쓰이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기존의 자동 변환기로 해결하기 곤란한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이 방안을 준비하는 것으로 압니다.

아직 이 솔루션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언제 공개될 것인지는 확실히 약속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아무튼 여러분들이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 여기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 Yes0song 2007년 7월 18일 (수) 08:55 (KST)

대학교 -> 대학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를 정하면서 "외국 대학교는 'XX 대학교'를 제목으로 사용합니다. 이는 일본이나 중국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라는 규칙을 정했습니다. 대학교의 대표 표제어를 "XX 대학교"에서 "XX 대학"으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하버드 대학교" -> "하버드 대학") 의견 바랍니다. 한자 문화권 나라인 일본/북조선/중화인민공화국/중화민국/베트남 모두 "-대학" 형태가 공식 이름입니다. (대한민국만 예외) 분류도 "분류:대한민국의 대학교"를 "분류:대한민국의 대학"으로 옮기고요. (분류명의 경우 대한민국만 예외로 남겨놓을 수는 있습니다.) 대한민국 내에서 과거에 "-대학"은 단과대학, 현재는 전문대학을 의미하는게 걸리긴 합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18일 (수) 16:37 (KST)

의견

 찬성 '대학교'(大學校)라는 말이 4년제 종합대학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던 영향으로 그리 된 듯 하네요. 한국 내의 대학이라면 정식 이름으로 '대학교'를 써주는 게 맞겠고, 그 외의 경우라면 '대학'으로 지칭하여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즉, 한국식의 구분 방식이 통용되는 곳이 아니라면 '대학'이라는 일반 명사를 써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tiens 2007년 7월 18일 (수) 17:07 (KST)
한국의 대학/대학교 표기를 '대학'으로 통일시키는 것은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선 종합대학들의 공식명칭이 대부분 '-대학교'이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에 적으신 대로 '-대학'은 현재 전문대학을 가리키기도 하고 아직도 종합대학의 단과대학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그냥 '-대학'으로 해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Orina 2007년 7월 18일 (수) 20:16 (KST)
서울대학교를 "서울대학"이라고 적자는 건 절대 아닙니다. 東京大学을 "도쿄 대학교" 대신에 "도쿄 대학"으로 적자는거죠. 이럴 경우 (하버드 대학교나 하버드 대학이냐의 결정에 따라) 대한민국 대학만 예외로 할 것인지, "일/중/북" 대학만 예외로 할 것인지의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밖에 복잡한 문제는 더 남아있습니다만 (미국의 주립대 등) 그런 건 경우에 따라 해결해보죠. -- ChongDae 2007년 7월 18일 (수) 20:36 (KST)
 찬성 한국 명칭만 대학교/대학으로 두고, 대학으로 쓰는 한자권 나라는 대학으로 바꿉시다. 영미권의 경우에는 그냥 놔두고요.  천어/토론 2007년 7월 19일 (목) 21:48 (KST)
 의견 제 입장이 찬성이라고 해야 하는지 애매해서 일단 '의견'으로 표시합니다. 제 입장은 북한/중국(대만 포함)/일본/베트남의 university만 '대학'으로 표기하고, 다른 나라는 전부 '대학교'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 Yes0song 2007년 7월 19일 (목) 22:15 (KST)
북/중/일 대학은 "-대학"이라는게 확실하지만, 베트남어의 경우는 좀 애매합니다. "국립 호찌민 대학교"의 베트남어 표기는 "Đại học Quốc gia Thành phố Hồ Chí Minh"이고, 한자로 옮기자면 "대학국가도시호찌민"이 됩니다. 직역하자면 "호찌민 시 국가 대학"쯤이 되는거죠. 한자권의 대학을 옮길 거라면 베트남의 경우는 좀 더 고려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20일 (금) 09:54 (KST)
아시다시피 Đại học은 大學의 베트남어 발음입니다. 북·중·일의 university를 ‘대학’으로 처리할 것이라면 일관성 있게 베트남도 ‘대학’으로 적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베트남어의 경우 어순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서 우리말로 옮길 때 별도의 조정이 더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 Yes0song 2007년 7월 20일 (금) 17:36 (KST)
 찬성 좋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7월 21일 (토) 17:00 (KST)
 의견 하하, 뒷북이네요. 아무튼 의견입니다. 한국의 대학은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가에 따라 “대학”과 “대학교”로 나뉩니다. 예전에 단과대학은 대학으로 불렀다는 사실도 옳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단대를 여럿 가진 “대학”도 존재했으니까요. 예를 들면 1989년의 순천대학(5개 단대를 가진 대학. 대학교가 아니었다)).

미니 폴

일단 바꿔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고 보겠습니다. 아래 의견 중에 맘에 드는 것 하나를 골라주세요. -- ChongDae 2007년 7월 23일 (월) 18:45 (KST)

  • 동아시아(북조선/일본/(두)중국) 대학만 "-대학"으로 한다.
  • 모든 한자 문화권(북조선/일본/(두)중국/베트남) 대학만 "-대학"으로 한다.
    •  찬성 --정안영민 2007년 7월 23일 (월) 19:26 (KST)
    •  찬성Yes0song 2007년 7월 24일 (화) 21:23 (KST)
    •  찬성 --Sjhan81 2007년 7월 24일 (화) 21:42 (KST)
    •  찬성  천어/토론 2007년 7월 24일 (화) 10:38 (KST)
잘못갖다붙여놓고있었군요이건뭐.... 천어/토론 2007년 7월 26일 (목) 13:41 (KST)
  • 대한민국을 제외한 모든 대학(하버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 등)을 "-대학"으로 한다.
    •  찬성 -- ChongDae 2007년 7월 23일 (월) 18:45 (KST)
    •  찬성 --마소리스 2007년 7월 25일 (수) 21:42 (KST)
    •  찬성 -- tiens 2007년 7월 24일 (화) 10:50 (KST)
    •  찬성 --퍼플렉싱 2007년 8월 3일 (금) 15:02 (KST)
    •  찬성 --거북이 2007년 8월 5일 (일) 11:56 (KST)
  • 그냥 지금 그대로 "-대학교"를 기본형으로 한다. (즉 이번 제안에 반대한다)

넘겨주기 규정 수정안

그리고 추가로 넘겨주기에 이 규정을 신설했으면 합니다. (위에서 어느 결정이 내려지던지 "-대학교"에서 "-대학" 또는 "-대학"에서 "-대학교"로의 넘겨주기는 허락한다.)

  • [하버드 대학교] -> [하버드 대학] (O)
  • [도쿄 대학] -> [도쿄 대학교] (O)

  •  찬성 -- ChongDae 2007년 7월 23일 (월) 18:45 (KST) (이왕이면 적극 권장!)
  •  찬성  천어/토론 2007년 7월 24일 (화) 10:38 (KST)
  •  찬성 -- tiens 2007년 7월 24일 (화) 10:50 (KST)
  •  찬성 --Knight2000 2007년 8월 27일 (월) 19:08 (KST)

중간 결정

일단 한자어문화권 국가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는 듯 하여,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다른 국가의 대학에 대해서는 조금 더 토론을 거쳐야겠네요. :) --정안영민 2007년 8월 21일 (화) 17:20 (KST)

분류:일본의 대학교와 같은 것도 ‘일본의 대학’으로 바꿔야할까요? 분류:나라별 대학교 하위 분류이기 때문에 어느 쪽이 나을지 모르겠네요. :) --정안영민 2007년 8월 21일 (화) 17:34 (KST)

분류에 쓰이는 이름은 “대학교”가 아닌 “대학”이 옳습니다. 이것은 학교의 이름과는 관련이 없는 항목인데, 분류 자체가 틀려 있네요. 이것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대학 입시”도 “대학교 입시”가 아니죠. 대학교 항목도 대학이라고 해야 옳기에 문서 이동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Knight2000 2007년 8월 27일 (월) 19:16 (KST)

대한민국 내셔널리그 명칭에 대해.

한글 공식 명칭은 그냥 내셔널리그입니다. 영어는 Korea National League로 표기해도 괜찮지만(영어 공식 명칭이니깐) 한글로 대한민국 내셔널리그는 그냥 임의로 붙인 이름에 불과합니다. 물론 미국의 프로야구 리그 이름과 겹치긴 하지만 그냥 임의로 붙인 이름을 쓰는 것는 백과사전으로 알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 참고로 네이버에서 검색할때 한국 내셔널리그로 검색하면 공식사이트가 뜨지만 대한민국 내셔널리그는 뜨지 않네요. 뭘로 해야할지...--Hohonn 2007년 7월 19일 (목) 21:04 (KST)

내셔널리그 (대한민국)은 어떤가요. --Puzzlet Chung 2007년 7월 19일 (목) 21:18 (KST)
그냥 그대로 했으면 하는군요. 대한민국을 그냥 국가명칭으로 생각합시다. 아니면 굳이 국가명 표기 없이 '내셔널리그 (축구)'로 표기해서 미국 야구쪽과 혼동하지 않게 해도 되겠군요. BongGon 2007년 7월 20일 (금) 15:09 (KST)
저는 내셔널리그 (대한민국 축구)를 제안합니다. 내셔널리그 (대한민국) 또는 내셔널리그 (한국)이라고 해 놓으면 나중에 한국 내에 또다른 내셔널리그가, 내셔널리그 (축구)라고 해 놓으면 다른 나라에 또다른 축구 내셔널리그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 반대합니다.
대한민국 내셔널리그의 경우 공식 명칭이 아니므로(공식 명칭은 그냥 '내셔널리그') 제목을 바꾸어야 한다고 봅니다. 마찬가지 예로 영국 해군을 들 수 있습니다. 영국 해군의 공식 명칭은 그냥 (the) Royal Navy입니다. 영어판에서도 British Royal Navy, Royal Navy of the United Kingdom, United Kingdom Royal Navy와 같이 국호가 들어간 명칭이 아니라, 그냥 Royal Navy를 표제어로 채택하고 있습니다(단 British Royal Navy는 넘겨주기 처리). ― Yes0song 2007년 7월 20일 (금) 17:48 (KST)
내셔널리그 (대한민국 축구)가 길다고 느껴진다면 내셔널리그 (한국 축구)로 써도 무방해 보입니다(물론 여기서 ‘한국’은 남북한 다 통틀어 말하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영어를 써서 National League라는 이름의 축구 리그를 만들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 Yes0song 2007년 7월 20일 (금) 18:09 (KST)
'내셔널리그 (한국 축구)'에 동의 한 표 던집니다. 북한에서 '내셔널리그'라는 축구 리그를 만든다면 그때는 '내셔널리그 (조선 축구)'로 쓰면 될 것 같습니다. --한동성 2007년 7월 21일 (토) 04:47 (KST)
그렇지만 내셔널리그 (한국 축구)는 내셔널리그가 대한민국 내에서만 하는 리그인데 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 내셔널리그 (대한민국)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리그가 생기면 그때 바꾸면 되는거죠. --Hohonn 2007년 7월 21일 (토) 23:31 (KST)
다시 한번 제안하지만 내셔널리그 (축구)가 제일 낫다고 생각됩니다. 축구 내셔널리그가 다른 나라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 축구와 야구만 구분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BongGon 2007년 7월 23일 (월) 17:38 (KST)

제 생각은 “대한민국 내셔널리그”라고 했으면 합니다. --Knight2000 2007년 8월 27일 (월) 19:03 (KST)

통용 표기 틀

안녕하세요? 틀토론:통용 표기 사용‎에서 통용 표기 틀 규칙 확정에 대해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참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Allen 2007년 7월 20일 (금) 01:32 (KST)

위키관리자가 연예인이나 정치가들에게 사진요청

위키백과가 그리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아는 사람은 알 것 같습니다. 위키 문서에 있는 분들 중 연예인이나 정치가들이나 기타 협조적일 가능성이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요청할 경우 사진 한 장을 위키백과에 보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소개와 위키에서 사진에 대한 저작권 등을 명확히 설명해주고 위키항목에 실릴 사진을 요청하면 어떨까요. 상업적으로 재이용되는 것을 꺼린다면 그럴 염려가 없는 폰카 스냅사진화일이라도 괜찮다고 협조를 구하고요.관리자 분들이 수고를 해주셔야겠지만요. 해당 인물들 홈페이지 같은 곳에 이메일 요청을 보내봐도 좋을 것 같네요.Diabetes333 2007년 7월 21일 (토) 01:51 (KST)

개인 사진을 말씀하는 것이군요. 이용 허락을 받으면 저작권 문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쉽게 요청할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두고 있는터라 초상권 관련 이익도 소속사에서 일정 지분을 갖는데 연예인이 순순히 제공해줄지 잘 모르겠네요. 정치인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시도해볼만하겠네요. --Hun99 2007년 7월 21일 (토) 02:00 (KST)
소속 연예인의 초상권에 민감한 기획사라면 필경 허락하지 않겠지요. 일본의 예를 들어도 자니즈 사무소 같은 곳은 일반 매스미디어에서도 소속 연예인의 사진 등은 매우 엄격하게 체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공익성 면에서 그나마 연예인보다는 정치인 쪽은 접근이 용이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 tiens 2007년 7월 24일 (화) 10:44 (KST)

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맞춰

위키백과에서보다 더 깊이있고 광범위하게 자료를 수집할 수 있도록, 또 한국의 유권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2007년 대선 위키를 만들었습니다. 라이선스는 FDL 1.2로 위키백과와 호환되며, 위키백과와 마찬가지로 비영리적·독립적인 위키로서 공정하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내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한동성 2007년 7월 21일 (토) 04:45 (KST)

중도, 보수, 진보가 아니라 정당별로 분류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kwj2772 2007년 7월 29일 (일) 15:12 (KST)

한국어 위키백과 메인 로고 업데이트 제안

기존 한국어 위키백과 로고의 해상도가 낮고(135 × 155 pixel), 지구본 형태의 바깥 테두리 부분의 투명 설명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독일어 위키백과 로고를 수정해서 왼쪽(1058 × 1296 pixel)과 같이 한국어 위키백과 로고를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한글' 부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은 데 포토샵 잘 다루는 분 계시면 수정해서, 메인 로고를 변경했으면 합니다. -- 리듬 2007년 7월 22일 (일) 14:46 (KST)

한자와 "위"자가 잘 나오게 회전했으면 좋겠는데, 힘들것 같습니다. 3D 자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211.211.233.153(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업데이트에 반대합니다. 원래 로고의 제작자인 en:User:Nohat님은 Ω, И는 그냥 사용하기를 바라시는 것 같고 해서 새로 만들어봤습니다만, 독일어 위키백과의 실제 로고의 z자를 보시면 작은 버젼이 사용중임을 쉽게 아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큰 버젼이 필요하시다면
  
이건 어떨까요. --Kjoonlee 2007년 7월 22일 (일) 20:29 (KST)

일본어 부분이 잘못되어 있다는 의견이 있으니 전체 로고가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진행되어가나요? 아시는 분?) 그리고 로고를 바꾸게 된다면 로고에 사용되는 글꼴도 "공개 글꼴" 중에서 새로 골랐으면 하고요. "위키백과"에서 "위"와 "과"를 큰 글씨로 바꾸는 것도 시도해봤으면 합니다. 비공식 로고로 Image:Wikipedia-logo-blank.png의 가운데 네 칸에 "위키백과" 네 글자를 넣고 주위에 적당한 글자를 늘어놓은 것도 재미있을듯... -- ChongDae 2007년 7월 22일 (일) 22:06 (KST)

그리고 commons:Category:Korean Wikipedia에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라온 한국어 위키백과 관련 이미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더 있다면 마저 찾아주세요. -- ChongDae 2007년 7월 22일 (일) 22:15 (KST)
일본어 부분이 잘못돼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작은 로고와 큰 로고를 비교했을 경우 Ω, И의 차이도 있습니다. 다른 언어의 경우 collation 문제도 있고요.. en:Wikipedia:Wikipedia Signpost/2007-06-25/News and notes 그런데 Nohat님은 en.wp에서는 답변이 늦으시고, 로고 교체에는 (최근 NY Times 보도가 있었지만) 다들 시큰둥한 것 같아서 어디서 어떤 논의가 진행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23일 (월) 03:15 (KST)
일단 제가 만든 로고의 글자는 은 글꼴의 은 돋움입니다. “위” 글자의 ㅜ 부분과 ㅣ 부분이 만나는 곳이 은글꼴에서는 떨어져있기 때문에 Inkscape에서 TTF 윤곽을 filled path로 전환 후 node를 이동하여서 틈을 없앴습니다. 그리고 글자 간 좌우 간격도 manual kerning으로 최대한 Nohat님의 로고와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다 만들고 보니 135px 폭으로 축소했을 때 퍼즐 부분이 상하로 0~1 픽셀 정도 어긋나거나 크기가 좀 큰 듯 한데 아직 손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23일 (월) 03:15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조직 체계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이야기했던 주제이지만 위키백과에 현재 관리자(와 뷰로크랫) 말고도 다른 조직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체로 다음 역할을 할 조직이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 별도의 조직을 만들지 않고 기존의 조직에 이 역할을 명시적으로 위임할 수도 있다봅니다.

  • Checkuser 권한
    • 사용자의 IP 주소를 볼 수 있는 권한.
    • 꾸준한 반달 증가로 인해 이 권한이 한국어 위키백과 쪽에 필요해보입니다.
    •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으니 엄격한 기준도 필요.
  • 중재위원회: en:Wikipedia:Arbitration Committee에 해당
    • 사용자 사이의 분쟁을 최종 조정할 기구. en:Wikipedia:Resolving disputes에 해당하는 분쟁 해결 절차의 정립도 필요.
    • 이 위원회에게 분쟁 해결 외에도 일부 의사 결정 역할을 위임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 위키미디어 지부 m:Wikimedia chapters
    • 외부와의 후원/제휴 등을 위해 언젠가는 만들어야 하는 조직입니다.
    • 당장은 여력을 더 모아야하니 앞으로 온라인과 오프모임 등을 통해 차차 논의해 나가봅시다.

-- ChongDae 2007년 7월 23일 (월) 02:30 (KST)

아예 사단이나 재단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7월 23일 (월) 12:07 (KST)
최종적으로는 실체하는 재단이나 사단 등의 단체가 생기면 좋겠지요. 이를 위한 중간 과정으로 위와 같은 것들이 언급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알찬 모임이었던 듯 한데, 해외에 살고 있으니 가지 못했음이 아쉬울 뿐입니다. -- tiens 2007년 7월 23일 (월) 12:09 (KST)
네. 위키미디어 지부가 만들어진다면 재단이나 사단으로 설립되어야 합니다. 위키미디어 지부는 언어에 따라서가 아니라 국가에 따라 만들어집니다. "위키미디어 한국"(Wikimedia Korea) 또는 "위키미디어 대한민국"(Wikimedia ROK?) 정도가 되어야겠죠. 한국어 위키백과 뿐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도 함께 참여해야 하고요. -- ChongDae 2007년 7월 23일 (월) 13:52 (KST)
위키미디어 재단의 [지부설립 순서 안내]를 참고하여 추진할 일들을 위키백과:지부설립 계획에 정리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개굴 2007년 8월 16일 (목) 03:21 (KST)

중학교 문서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초등학교 문서를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이전 토론에서 결정된 사안입니다만, 중학교 문서에 대해서는 어떤 관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키백과에 ‘일반 중학교 문서가 개별적으로 있어도 좋은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초등학교나 고등학교 문서에 대해서도 다시 논의가 이루어질 수도 있겠고요. 참고로 대한민국에 있는 중학교의 수는 약 3000개입니다.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등 특징적인 학교들은 당연히 존재 가치가 있으므로 논외로 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7월 23일 (월) 17:20 (KST)

각 학교 별로 별도의 문서를 만들어봤자 토막글 수준의 짧은 글로, 정보의 가치가 있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차라리 지역별 중학교 목록을 문서로 만들어가고(예: 서울 서부지역의 중학교 목록, 거기서 특징이 있는 곳의 경우 별도의 글로 떼어 링크를 붙이거나 하는 식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tiens 2007년 7월 24일 (화) 10:48 (KST)
지역별 통합문서에 내용이 있는 학교만 분리시킨다는건가요? 적절해보입니다. --퇴프 2007년 7월 25일 (수) 01:11 (KST)
상용 백과사전에 들어오는 클레임 상당수가 학교에 관한 것입니다. 내용은 이런거죠. 우리 이사장이 바뀌었습니다, 현재 소설쓰기 동아리는 없어진 상태입니다 등등. 의미있는 학교들을 제외한다면 초중고대학교 모두 안만드는 것이 좋지않은가 싶습니다. 대학교는 점차 M&A(?) 되는 경우가 늘어날 예정이기도 하죠. 로스쿨 등의 변수도 있구요. 제 의견은 무더기로 만드는 것은 안하는 것이 좋고, 필요에 의해 생겼을 때는 굳이 없앨 필요까는 없다 정도 되겠네요. --거북이 2007년 8월 5일 (일) 11:51 (KST)

오프모임 때 참여했던 김주영입니다.^^

안녕하세요... 21일 오프 때 참석했던 SK컴즈의 김주영입니다. 지난주 모임은 엉겹결에 알게되어 한국 위키피디아의 계정도 없는 상태에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에야 ldq55라는 계정을 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21일 모임이 좋은 경험이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번 모임도 꼭 참석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합니다.

제 계정 기억하기 어려우실수 있는데..

ldq는 Little Don Quixote (작은 돈키호테)라는 뜻입니다. 기억해 주시고 담에 또 뵙겠습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dq5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혹시 컴퓨터 학습지의 기자활동을 하셨던 분인가요?--Zanny 2007년 8월 2일 (목) 00:34 (KST)

‘사랑방’

생각해보니까 원래 사랑방은 손님을 받는 곳인데,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뜻으로 쓰고 있는 것 같네요. --Puzzlet Chung 2007년 7월 24일 (화) 23:13 (KST)

그냥 "사용자 게시판" 이게 좋은데, 워낙 오래 쓰다보니 사랑방도 이제 익숙합니다. ^^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7월 25일 (수) 00:00 (KST)
예전에 제가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월#위키백과:사용자 모임, 명칭 변경 제안에서 "사용자 마당"으로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 리듬 2007년 7월 25일 (수) 00:29 (KST)
위키백과 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표현은 "우물" 또는 "카페"입니다만, 꼭 그런 것도 아닙니다. m:International names for Village Pump 참고. 사랑방도 나쁘지는 않아보입니다. "사용자 모임"은 "Community Portal"에 해당하는데 썩 좋은 이름은 아니라봅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25일 (수) 01:04 (KST)
여러사람이 의견을 주고받고 문제를 해결하는 용도라면 나름대로 적절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jtm71 2007년 7월 25일 (수) 05:20 (KST)
안방이라고 해야 할까요 -- lemonedo 2007년 8월 20일 (월) 07:30 (KST)

대한제국의 정식 국호 문제

많은 분들이 읽어주십사 해서 사랑방에 올립니다.

토론:대한제국#정식 국호: 韓 vs 大韓帝國을 읽어봐 주시고, 대한제국#국호 내용의 사실성을 뒷받침할 근거 자료를 알고 계신 분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Yes0song 2007년 7월 25일 (수) 20:26 (KST)

위키백과:체크유저 권한 결의안

위키백과:체크유저 권한 결의안에 대해 만들었습니다. 많은 의견과 컨센서스 부탁드립니다.--Kys951 2007년 7월 25일 (수) 22:10 (KST)


신조어

다음이 위키백과를 사용하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어떤 식으로 기여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뭘 추가하는 것이 좋을것인가를 고민하다보니 다음 입장에서는 신조어쪽을 추가할 일이 많은데, 신조어는 위키백과보다는 위키사전쪽이 더 적합할 수도 있어서요. 하지만 칙릿이나 님비 이런건 위키백과 안에 있습니다. 관련하여 다른 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군요. --거북이 2007년 7월 26일 (목) 12:02 (KST)

단순한 단어의 뜻 설명 중심이라면 위키낱말사전에 올리면 되고, 사회적 현상과 관계된 것이라면 그 사회적 현상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위키백과에 올리면 되겠죠. 어떤 기준이 적합할지는 개인의 합리적 기준에 따르면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7년 7월 26일 (목) 17:56 (KST)
사실 일반 어휘가 아니라 사회적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원래 또 시간의 마모를 버텨낸 것들이 사전에 올라가는 것이 원칙이기도 하죠. 일단 새로운 시사용어 위주로 진행을 해볼까 합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진다면 다른 분들의 조언이 올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북이 2007년 7월 26일 (목) 21:44 (KST)
저 역시 ChongDae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단어의 정의만으로 문서를 만드신다면 삭제의 대상이며, 사회적인 의미를 서술해야합니다. 정확한 경계는 짓기는 힘들지만, 아햏햏, 된장녀 같은 것은 위키백과에 살아남아 있고, 안습과 같은 단어는 지워진 바 있습니다. --정안영민 2007년 7월 26일 (목) 23:12 (KST)
제가 히스토리를 잘 못찾겠는데요. 안습이 사라지고 된장녀가 살아남은 것에 대한 토론이 어딘가에 남아있나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거북이 2007년 7월 27일 (금) 10:50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된장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습은 위에 연결해 놓았는데, 눌러보시지 않았나보네요. :) 아햏햏 같은 경우에는 초창기에(2003년) 만들어져서 특별히 존치 여부에 대한 토론은 없었던 듯 합니다만, ‘햏자’와 합쳐지는 일은 있었습니다[6]. --정안영민 2007년 7월 27일 (금) 13:07 (KST)

“신조어”라는 말도 “조어”입니다. 신조어라는 말이 사전에 나오지를 않아 뒤지다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조어”에 “신”(新)을 붙여 만든 말입니다. 굳이 어학적으로 구별할 목적이 아니라면 그냥 “조어”라고만 해도 됩니다. “신”(新)이 없어도 뜻이 같습니다. --Knight2000 2007년 9월 1일 (토) 18:59 (KST)

이 영어 문장 해석해주십시요.

It is also very important for me to play in the Premier League and that, too, is going to happen. But I want to get Middlesbrough back into Europe. That is my target."


프리미어리그 다음의 that이 뭘 의미하는지 헷갈리다 보니 갑자기 머리가 멍해지네요. 해석 부탁해요 !

He played the first half and was substituted at the interval. 이 문장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그는 전반전에 플레이했고... 그 다음이?) BongGon 2007년 7월 26일 (목) 20:11 (KST)

  •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는 것 또한 내게 아주 중요한 일이고, 그것 역시 이루어지려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미들스브로를 유럽으로 돌아가게 하고 싶다.(UEFA 컵이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말하는 듯) 그게 내 목표다.
  • 그는 전반전을 뛰었고 하프 타임에 교체되었다. --퍼플렉싱 2007년 7월 27일 (금) 12:58 (KST)

Javascript 한글 입력기 사용

영문 운영체계를 가지고도 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 Javascript 한글 입력기인 AIM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http://aim.anj.kr 에서 실제 동작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개굴 2007년 7월 27일 (금) 16:33 (KST)

영문 운영체제라 하더라도 한글입력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보통 입력기에서 입력하기 어려운 문자라면 모를까, 한글입력 문제는 사용하는 OS에서 지원할 일이 아닐런지요..? ^^; 제시하신 것은,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한글입력을 위한 추가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의 비한국어권 사용자 가운데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tiens 2007년 7월 27일 (금) 17:44 (KST)
맞습니다. 시스템에 한글 입력기를 설치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필요합니다. 또 한글 입력기를 위키백과에서만 쓰고 그 이외에 필요하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 개굴 2007년 7월 31일 (화) 12:43 (KST)
Special:Mypage/monobook.js를 고치면 각자 javascript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전체에 설치할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시험해보고 결과를 알려주세요. -- ChongDae 2007년 7월 31일 (화) 13:34 (KST)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Ryuch/monobook.js 에 한글 입력기를 집어 넣었습니다. 크기가 7kb 정도네요. 동작 잘 됩니다. -- 개굴 2007년 8월 1일 (수) 16:48 (KST)

프라이버시, 명예훼손,모욕

이것을 이해할 수 없는 사용자는 위키백과를 사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본어판에서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을 자칭하는 사용자가 프라이버시를 폭로하는 행위(비공개 정보의 기재)를 하고 해당문서가 특정판 삭제됐다 합니다. ----hyolee2♪/H.L.LEE 2007년 7월 28일 (토) 01:29 (KST)

명단은 제가 작성한 겁니다만, 뭐가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세요. 그러니까, 뉴스사가 피납자 이름을 밝힌 것이 프라이버시 침해인데, 한국이 법률 후진국이라서 소송도 없고, 언론감독기관에서의 주의조치도 없고, 뭐하다는 겁니까? 그건 아닌 거 같군요. 뉴스에 나왔고, 아무 지적이나 주의조치나 뭐도 없었던 경우에는 모두 이름이 표기되어도 안되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프라이버시는 최고의 절대적인 가치가 아닙니다. 한국의 언론사 기자와 편집장과 회사와 뭐를 다 무시하는 건 아니겠죠? 나라마다 실명표기의 관행이 있습니다. 미국같은 경우에는 아예 판례 이름을 원피고 이름 붙여서 부르고, 이름만 치면 각종 사건사고 관련자 다 검색되는 걸로 알고 있네요. 한국은 그정도는 아니나 좀 공개되는 수준이고, 일본은 아예 이름 비공개인가요? 일본의 법적 관행이 우리와 같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한국 위키백과이며, 미국이나 일본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또 한국 위키백과가 아니고 한국어 위키백과라서 일본 관행도 적용되어야 한다는 건 아니겠죠?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7월 28일 (토) 08:40 (KST)
기가 막혀 기가.. 프라이버시 침해, 명예훼손,모욕은 대한민국에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hyolee2♪/H.L.LEE 2007년 8월 9일 (목) 13:24 (KST)
그렇게 따진다면, 일본어판 위키백과에서 명성황후를 민비로 부르는 행위는 뭐라 불러야 할까요? 그것도 역시 (사자(死者)에 대한) 명예훼손입니다만, 일본에서는 아무런 말이 없더군요. 그리고 프라이버시, 명예훼손, 모욕은 나라마다 적용하는 형태가 다릅니다. --Knight2000 2007년 8월 28일 (화) 15:42 (KST)

기울임꼴 글자의 형태를 수정할 수 없을까요?

위키백과에서 글씨를 굵음기울임꼴을 쓸 수가 있는데요, 이 기울임꼴 글씨의 형태가 너무 기울어져있어 보기 흉한(?) 것 같네요. 읽기도 불편하고.

그래서 그런데, 기울임꼴 글씨의 각도를 조금만 조정한다거나 할 수 없을까요?

예를 들어, 책에 나오는 기울임꼴 글씨는 약간만 기울어져 있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읽기에도 편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습니다.

작년 봄 즈음에 비슷한 글이 올라온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기울임꼴 글씨를 쓰지 말고 폰트 사이즈를 작게 해서 쓰자는 결론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울임꼴 글씨를 "버리는 것과 같은" 것 같네요.

이 기울임꼴 글씨의 각도를 수정해서 좀 더 예쁜 기울임꼴 글씨로 바꿀 수 없을까요? -- Chulk90 2007년 7월 28일 (토) 14:08 (KST)

저같은 경우에는 글꼴을 맑은고딕으로 바꿨더니 보기 좋아졌습니다. -- 피첼 2007년 7월 28일 (토) 21:06 (KST)

하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같은 웹 브라우저에선 "굴림"이 기본 텍스트체입니다. 따라서, 위키백과 웹페이지에 사용되는 글자체는 굴림이 아닌 다른 깔끔한 글자체(예를 들어,피첼님이 말하신 "맑은고딕" 등) 로 바꿀 수 없을까요?
익스플로러의 옵션에 들어가 보시면, 기본 설정 무시하고 사용자가 지정한 글꼴을 쓰게 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hnc197 2007년 7월 30일 (월) 13:56 (KST)

메일서버 설정

호스팅 서버에서 메일서버를 지원을 안하는데요. 다른 SMTP 서버를 사용하고싶은데, 어떤부분을 고쳐야할까요? --Kdh7807 2007년 7월 28일 (토) 22:20 (KST)

봇을 이용해 '이전/다음 왕'을 '이전/다음 황제'로 수정해 주십시오.

건륭제를 비롯해 중국 황제에 대한 대부분의 문서가 틀:왕 정보에서 {{{이전 왕}}}을 사용하고 있네요. 왕 정보 틀은 '이전 왕'을 '이전 황제'로 수정해도 정상 작동합니다. --Acepectif 2007년 7월 29일 (일) 05:04 (KST)

아르메니아어 위키백과 로고 사건

위키백과에서 언어와 국가를 혼동하는 사례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아르메니아어 위키백과(hy:)에서 위키백과 로고에 아르메니아 국기 색을 입힌 그림을 로고로 올렸다가(당시 로고), 메일링 리스트에 이 사실이 알려졌고, WMF 이사장인 en:Florence Devouard가 '이건 잘못되었다'라고 답변을 했네요. 현재 로고는 원래대로 돌아가 있습니다. --Klutzy 2007년 7월 30일 (월) 15:11 (KST)

토막글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위키백과에 많지는 않지만 몇몇개의 문서를 써보는데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토막글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일단, 제가 생각하던 토막글의 기준은 정보가 더 붙여져야 할 문서라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역할인걸로 알고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는게 맞나요? 그렇다면 제가 참여한 1 대 100 문서는 토막글에 들어갈까요? 또 여쭈어 볼것이 토막글이 객관적이기 보다는 주관적일까요? 꼭 답변해 주세요. 참 사용할때는 몰랐는데 살펴보니 참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위키백과의 문서를 써보는 재미에 산답니다. 마치 제가 백과사전 만드는 사람 같은 기분이랄까요..? marine 2007년 7월 31일 (화) 19:01 (KST)

1 대 100 정도면 이미 토막글이 아닌데요. --Sjhan81 2007년 7월 31일 (화) 19:02 (KST)
그 기준은 주관적인 면이 강합니다. 토막글이고 아니고의 절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hnc197 2007년 7월 31일 (화) 19:45 (KST)
주관적인 면이 강한것이군요. 사랑방에 한번 써 놓았더니 벌써 많은 분들이 편집을 해주셨네요. 신기한걸요?! 많이 배우고 간답니다. 문서 몇개를 보면서 한 3~4줄 정도의 문서가 대부분 토막글에 분류가 되더군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여담으로, 이 위키백과만의 -다 라는 문체... 마음에 든답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문체 같네요. 아니, 같습니다. 그럼, 이만... marine 2007년 7월 31일 (화) 22:49 (KST)
그게 딱히 정해진 기준이 없을 겁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는 있는지 모르겠구요. 그냥, 몇 줄 안 적었고, 별로 정성이 많이 들어간 거 같지 않다. 너무 빈약하다. 보충할게 너무 많다. 그러면 "토막글" 한 방 먹여주면 되겠죠. ^^ 개인적으로는 영어 위키백과의 featured article(특집 문서)처럼 되게 길고 자세한 문서는 레벨 1, 좀 덜 긴 것은 레벨 2 보통은 레벨 3 쫌 뭔가 부실하다 레벨 4 영 아니다 이건 정말 너무 짧다 국어사전 같다 레벨 5 정도로 문서를 분류했으면 좋겠지만,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7월 31일 (화) 23:00 (KST)
en:Wikipedia:Version 1.0 Editorial Team/Assessment과 같은 일을 시작하신다면 건승을 빌어드립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일 (목) 05:16 (KST)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그런데요... 저기.. 저 Wikipedia Version 1.0 Editorial Team/Assessment <- 이 일이 무엇인가요? marine 2007년 8월 2일 (목) 21:50 (KST)
결코 짧지도 않지만 보충이 필요한 것은 A급, 조금 짧다고 생각되는 것은 B급, 국어사전처럼 아주 짧은 것은 C급으로 등급을 나누는 게 어떨까요?kwj2772 2007년 8월 2일 (목) 10:57 (KST)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구현을 하려면 어려울것 같아요.. 안그런가요...? marine 2007년 8월 2일 (목) 21:50 (KST)
생각해 보니 관리가 힘들겠네요.kwj2772 2007년 8월 4일 (토) 13:47 (KST)

틀:국기나라

{{국기나라}} 이 틀에 대해 전에도 잠깐 지적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지적합니다. 영어판에 보면 수많은 {{flagicon}}을 사용한 문서들이 있습니다. 이거 복사해서 번역할 때, 일일이 저 틀을 고치려면 너무나 시간낭비가 심합니다. 여기를 보면, 이 틀이 얼마나 많이 쓰이는지를 알 수 있는데, 이 많은 걸 전부 다시 한글로 고쳐야 한다면, 반복작업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 도입된 틀의 사용의미가 무색해 지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flagicon|People's Republic of China}}, {{tl|flagicon|United States}} 등이 영문판과 동일하게 그대로 틀이름으로 사용될 수 있었스면 합니다. 물론 내용은 한글로 나와야 겠구요.

이 수많은 틀을 전부 국기나라로 고치고 중국 미국 한국 독일 일본 영국 등등으로 다 고칠려면...정말 시간낭비라고 봅니다. 영어틀과 같게 만들어 주세요. 아니면 제가 만들어 쓰는 거 삭제하지 마시던가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7월 31일 (화) 23:23 (KST)

en:List of countries by number of active troops 이걸 전부 국기나라 대한민국 영국 중국으로 고칠려니까, 한숨이 나옵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7월 31일 (화) 23:26 (KST)

치환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을 짜면 어렵지 않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나라 목록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WonYong 님이 틀도 매번 그대로 옮겨놓으니 실제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작업할 때 오히려 불편합니다. -- ChongDae 2007년 8월 1일 (수) 09:55 (KST)
그러게요, 저도 그걸 짤 수 없어서 하는 이야기구요, 저 플래그아이콘 국가 다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8월 1일 (수) 10:00 (KST)
병력에 따른 나라 목록의 경우 어짜피 군대 부분 때문에라도 일일이 손으로 번역해야 할 것 같은데요? (중국인민해방군 등을 자동으로 옮기려면...) -- ChongDae 2007년 8월 1일 (수) 11:38 (KST)
아, 꼭 그 문서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8월 2일 (목) 14:54 (KST)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말에 동의합니다. 비단 저 위에서 예로 든 문서에서만 문제가 되는 일이 아닙니다. --Knight2000 2007년 8월 31일 (금) 18:5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