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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2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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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8년 제28주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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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손주흥편집

프로게이머에 관한 문서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위 선수와 같이 프로게임계에서만 알려진 선수들이 허다합니다. 기준을 정했으면 합니다. 제안하고 싶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이저 대회(OSL, MSL) 4강 이내 진출자 + WCG 우승자
  2. 프로리그 부문 수상자(개인전이나 팀전 수상하거나, MVP 수상한 선수)
  3. 1, 2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현재 팀에서 독보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 혹은 독보적인 연승기록이나 승률을 가지고 있는 선수

이에 못미치는 프로게이머 항목은 과감한 삭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04:05 (KST)

 의견 이 문제도 저명성에 대한 문제 인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 제안 쪽에 위키백과:저명성 문서가 올라와 있으니, 이러한 문제(소수의 사람들만이 아는 인물, 주제 등)에 대한 내용을 과감하게 올리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나중에 참고할 수 있게 말이죠. --RedmosQ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5:48 (KST)

참 공교롭게도...편집

SBS에서 예수에 대한 새로운 해석등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하고 있다해서 한기총같은데서 반발하고 있다는데... 공교롭게도 지금 대문에 걸린 알찬글도 역사적 예수 문서였습니다.

혹시 알찬글 대문 선정때 이런 외부요인(?)도 반영합니까??? --알비스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3:32 (KST)

위키백과:알찬 글/대문/목록을 통해 일정 주기로 자동 변경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우연이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4:01 (KST)
현재 대문 문서의 순환 주기가 1주일인데 너무 길지 않나요? 3시간 정도로 과감하게 줄여도 좋을 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4:30 (KST)
3시간은 너무 짧고, 3일이 적당하지 않을까요?--김우진1 (T|C|B|S) 2008년 7월 7일 (월) 14:31 (KST)
아직 알찬 글이 많지 않아서 1주일이 적당 할 것 같고요. 한 알찬글이 50개쯤이 생성되면 그때가서 일 수를 줄여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4:35 (KST)
아예 랜덤함수(백괴에서 쓰는)를 도입해서 매번 바뀌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떨까요?--Dus|Adrenalin (토론)
매번 바뀌게 한다는 안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주일은 길다는 느낌이 듭니다.--Ta183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5:34 (KST)
음... <choose> 태그는 특수기능이라 버그질라에 가야되며, 츄즈 태그 설치를 승인해줄지도 미지수입니다(안 될 가능성이 높지요). 매번 바뀌게 하는건, 분·초마다 바뀌게 (!) 하는 방법이 있지만 현재의 알찬 글 갯수로 봐서는 힘들듯 하네요. -- THEOTERYI     2008년 7월 7일 (월) 18:12 (KST)
choose 태그를 사용하게 되면 서버에서 처리해야 하는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재단에서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Turtle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23:27 (KST)

알찬 글 수가 잘못 적혀 있어 고치는 김에 이틀로 주기를 줄여봤습니다. 이미 24 편의 글이 있기에, 이틀로 하더라도 전체가 한바퀴 돌려면 한달 반이나 걸립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23:51 (KST)

순환이었나요? 한 번 올라온 건 다시 안 올라오는 거 아니었어요?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9:04 (KST)

특정 계층의 관리자 비율이 높은 것 같습니다.편집

거의 다 이공계쪽이더 군요. 다양한 분야에서 배출되어야 다른 분야 문서도 잘 관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7일 (월) 14:33 (KST)

발언의 저의가 무엇인가요? 관리자는 '선임'이나 자임이 아니라 '선출직'입니다. 낙하산 사의 결과라면 그러한 편중이 큰 문제지만, 하겠다는 사람이 다 이공계였는데 어쩌자는 건지... 그럼 자격이 되시는 분을 추천하시면 되잖아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4:41 (KST)
과연, 그런가요? 그리고 이공계 쪽 사람들이 사고가 꽉 막힌것처럼 이야기하시는데 과연 그렇다고 인문사회 쪽이라고 해서 합리적인 사고만 할까요? 산토끼님의 개인적인 편견이라고 보이는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 고등학생 관리자 중에서도 인문사회 쪽을 지원하는 학생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218.232.194.146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4:55 (KST)
'분야별 문서의 관리'라는 점은 인정할 만 합니다. 이공계인 관리자보다는 인문학이나 종교학을 전공한 관리자가 역사적 예수에서 분쟁이 났을 때 더 빠르고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겠지요. 다만 그걸 사랑방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이면적 목적이 있다면 그것이 문제되는 거죠.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4:57 (KST)
산토끼 사용자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무조건 '이면적 목적'이 있다고 보지는 맙시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5:23 (KST)
문서 관리에는 꼭 관리자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분쟁이 일어난다면, 관리자는 그냥 중재 정도만 해주면 될 것이고, 중재시 감정 이입이나, 자신의 주장 등을 펼치지만 않으면 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5:25 (KST)
분쟁 뿐만 아니라 문서 삭제 등에도 해당 개념의 저명성 등을 파악하는데는 다양한 시각이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삭제 신청 후 시간적 여유 없이 바로 관리자가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도 한 관리자가 날려버린 뒤에 항의나 다른 관리자의 이견을 이유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5:31 (KST)
관리자들이 대부분 이공계라는 것은 근거 없는 주장인 듯 ... 어쨌거나, 인터넷이나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많을 수록 관리에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은 가능합니다. 또한, 전공도 아닌 계열로 (증명할 수도 없지만) 지식의 정도를 판가름할 수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6:34 (KST)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는 합니다만,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저도 이공계 지원 고등학생...) 이공계 쪽 사람들만 있어서 편향된 시각이 생겼다는 것인지... 왠지 이공계 쪽 사람들 나쁘게 보시는 듯... --RedmosQ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6:37 (KST)
관리자들이 이공계쪽이 다는 아니다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때 문과였습니다. 단지 과정때문에 실패했을 뿐이죠. 그리고 발언의 취지가 무엇인가요? -- 526 여의도역 Yeouido 汝矣島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7:09 (KST)

앞으로는 이공계여부도 관리자 추천이나 투표시에 고려해야 하겠네요. 편중되면 반드시 NPOV가 무너집니다. 물론, 절대 안 무너졌다고, 증거가 있냐고 소리높여 항변하겠지만, 성향의 편중은 NPOV를 생명으로 여기는 위키백과에 별로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8:25 (KST)

NPOV는 일반 문서에서 지켜도 충분하며, 그런 논리도 따지면 (한국어) 위키백과에 여성 사용자가 적은 것도, 많은 사람들이 한국 국적을 가진 것도, 많은 사용자가 NPOV를 지키는것도 POV겠군요. -- THEOTERYI     2008년 7월 7일 (월) 18:33 (KST)
좀 논리비약이 보입니다만, 그 지적도 맞습니다. 한국인들이 아무리 NPOV라고 해봐야, 북한인이나 일본인이나 중국인이나 미국인에게는 명백한 NPOV 위반이라고 여기는 사안이 있을 수 있겠죠. 구성원의 편협성은 NPOV를 위배하기 매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문제는, 자신들이 그게 NPOV 위반이 전혀 아니라고 여긴다는 것이구요. 여자 지적을 해주셨네요. 여자 관리자 꼭 필요합니다. 누구 있으면 추천해 주시구요. 외국인 관리자는 이미 있지 않나요? 없으면 몇 명 추천하는게 좋겠구요. 구성원의 다양성이 NPOV를 보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 관리자 2명 나왔는데 모두 좌파라고 사용자 페이지에 나옵니다. 우파 관리자도 좀 있는게 좋겠구요. 기타등등...구성원의 다양성이 NPOV에 매우 중요하다고 보며, 산토끼님이나 세오테뤼 님의 지적이 크게 많이 틀린 지적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8:44 (KST)
아, 그리고, 관리자의 나이대도 좀 살펴보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골고루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는게 바람직하다고 보아요. 주로 10대 20대이겠지만요. -- WonRyong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8:57 (KST)

그런데 다들 잊고 계신 듯 한데, 관리자는 편찬자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관리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관리자가 이공계인 거랑 위키백과 성향이랑 무슨 상관이라는 겁니까? 관리자가 일반 기여자 위에 군림하는 자입니까? 위험한 발언입니다. 위키백과에 오랫동안 계신 분들마저 저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무슨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MS 프로그래머들은 이공계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니 윈도우즈는 편향적인 소프트웨어라고 하시죠. 제가 볼 때에는 위 주장이나 이 말이나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Clockoon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9:43 (KST)

개인적으로 관리자에게 있어서 필요한 조건은 1) 다른 사람의 글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이해력, 2)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태도, 3) 판단의 공정성 4) 근면성 정도라 생각합니다. 관리자 선출시 투표 참여자들이 살펴보는 것은 해당 후보자의 과거에 편집한 기록들입니다.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위키백과로서는 그것만이 유일한 판단기준이기도 합니다. 현재의 관리자들은 그러한 과정을 거쳐 선출되었습니다. 또한, '이공계' 또는 '인문계'라는 기준은, '대한민국에서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의미할 뿐입니다. (그리고, 관리자 권한을 이용하여 자신이 관련되어 있는 문서에서의 분쟁에 직접 관여하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9:52 (KST)

저도 Clockoon님과 마찬가지로 생각합니다. 좌파, 우파를 따져서 뭐합니까? 그 사람이 좌파이던 우파이던 중립성을 지켜서 적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관리자 선출 시에도 정치적 성향과 학력같은 것은 따지지도 않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초등학생이던 중학생이던, 이공계이던 인문계이던 노인이던 회사원이던 다 평등한 것입니다. 언제 우리가 나이, 학력 따졌습니까? 관리자분들을 이공계, 인문계로 나눠서 생각하는 시각도 문제이지만, 그보다 더 넓게 나눠서 생각하시는 것도 제 생각엔 별로 좋은 것 같지는 않네요... 그렇게 관리자 분포를 나누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위키백과는 집단지성 실험입니다. 그렇게 계층을 나누는 것 자체가 이 실험 자체를 무시하시고 하시는 말씀인 것 같네요. --RedmosQ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0:25 (KST)
위키백과가 실험이라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네요. jtm71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4:18 (KST)
위키백과가 민주주의가 아닌 것은 맞지만, 꼭 여기서까지 계층 나눌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4:10 (KST)
기타 전문 분야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출마하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원룡님도 법학 분야 전공이니 출마해 보시는게 어떨지요.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9일 (수) 12:41 (KST)
'기타 전문 분야와 관리자가 아무 관련 없다고 썼는데 기타 전문 분야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출마하면 좋겠다고 말하는군요. 글을 읽고 쓰는 것인지? Clockoo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7:30 (KST)
  • 관리자는 특권층이 아닙니다. Yjs5497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00:43 (KST)

차단회피는 훼손행위입니다.편집

차단기간 중에 계정을 만드고 사용하거나 다른 계정을 사용하는 것은 명백히 훼손행위입니다. 훼손이 아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편집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편집하는 것이 안되는 것입니다.----hyolee2♪/H.L.LEE 2008년 7월 7일 (월) 15:49 (KST)

동의합니다. 이런 행동이 허용된다면 오랜 동안 논의되던 저작권 관련 문제도 공공연하게 허용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위키백과의 시스템 자체에 대한 훼손이라고 할 수 있겠죠. jtm71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6:35 (KST)
효리님, 스팸은 훼손행위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7:14 (KST)
위의 주장은 광고가 아니며, 적절한 지적이라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7:53 (KST)
효리님, 누구를 말씀하시는지? 그럼 차단 신청을 하세요. 공동체에서 컨센서스가 있겠죠. -- WonRyong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8:26 (KST)

명백한 불법을 불법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스팸이라니, 이해할수가 없군요. 분명히 '정책'에 규정되고 있는것을 지키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건 협의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지켜야만 할 대상인것을 효리님은 촉구하고 있는것입니다. 새출발이든지 뭐든지, 아직 완전하게 컨센서스가 협의된게 아니며 따라서 공식적 정책이 아니므로 현재 '누구누구'는 당연히 차단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현대 법치주의 국가에서 살인을 저질렀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범인이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저질렀다면, 말할것도 없이 무기 징역 또는 사형이 되겠죠. 위키백과도 법의 개념인 '정책'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정이야 어떻든, 정당한 방법을 이용하지 않고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없이 권리만을 누릴려는 사람은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8:34 (KST)

어쨌든 최종 결정은 관리자들에게 있는 만큼, 관리자 여러분들이 최소한 의견이라도 빠르게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9:14 (KST)
최종 결정은 관리자가 아니라 총의가 가지지요. 새출발이 논의중인만큼 관리자들도 이쪽의 토론에 먼저 참여하거나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새출발이 확정되고 나면 그때 가서 산토끼씨가 새출발인지 사실상의 차단회피인지를 따져야겠지요. 새출발을 인정하지 않기로 하면... 뭐,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하는 거구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23:31 (KST)
최종 결정을 왜 꼭 관리자가 해야만 하나요? 위키백과의 "관리자"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 피첼 2008년 7월 7일 (월) 23:58 (KST)
효리님 주장대로 이번이 규칙을 어긴 행위라면 총의를 거칠 필요 없이 관리자들이 빠르게 차단을 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고, 이것이 효리님이 말하는 대로 사용자:산토끼의 존재 자체가 훼손행위라는 주장에는 공감하지 않는다고 이해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5:32 (KST)
이번 일의 유일한 해결 방법은 '무기한 차단'을 풀어주거나, 계속 유지하는 것입니다. '새출발'이라는 명목으로 사용자에게 거짓을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4:10 (KST)

Hyolee2 씨, 어떤 사용자가 차단 회피를 한다는 애매한 주장(!)보다, 어떤 사용자가 어떤 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려주세요. 차단이 필요하면 관리자 요청 쪽에도 올려 주시고요. 이런 식으로 아무 '물증' 없는 주장을 반복해봐야 제가 뭘 어떻게 하나요. --Klutzy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43 (KST)

도움부탁드려요~!!!편집

제 사용자 토론에 여러분들이 답해주셨으면 하는 질문을 올렸습니다. 간략하게라도 답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위키백과 사용자분들은 이 곳 외에선 도저히 만날 수가 없어서요. 귀찮게 해드려 죄송하구요. 고맙습니다~!!!^^*--Kiso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7:23 (KST)

이메일로 설문조사 보내드렸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7:57 (KST)
저도 보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8일 (화) 07:57 (KST)

'생존 인물의 전기' 문서편집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 문서를 간단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링크된 문서의 번역입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18:51 (KST)

글의 소유권에 관한 정책/지침편집

"글의 소유권"(en:Wikipedia:Ownership of articles)과 "첫 글 쓰기"(en:Wikipedia:Your first article, en:Wikipedia:Starting an article. 같은 글)에 대한 내용이 필요한 듯 싶네요. 누군가 심심할 때 만들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20:31 (KST)

중국, 대만 이름 표기법 통일성이 필요합니다편집

많은 중국, 대만의 이름을 보니 표기법이 통일되어있지 않더군요. 한국식으로 읽은 조미가 있고, 원어로 표기된 판웨이보도 있습니다. 이런것을 통일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요...--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7일 (월) 21:30 (KST)

분류:홍콩의 배우 목록에 분류되어있는 배우들은 전부 한국식으로 읽었네요. 임심여 등도 한국식으로 읽었고요. 반면 장쯔이, 왕페이등은 중국 원음이네요.--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21:35 (KST)
자, 둘중 한가지 방법을 정해봅시다.
  1. 원음 따르기
  2. 한국식으로 읽기

--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7일 (월) 21:37 (KST)

위키백과토론:제목_선택하기/보존_문서1#홍콩 사람 등 아주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홍콩 사람의 경우, 베이징식 발음으로 적을지, 홍콩식 광둥어 발음으로 적을지부터 시작해서... (통용 표기 이야기 말더라도요..)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7일 (월) 21:57 (KST)

아.. 이미 이야기가 끝난 내용이었군요. --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0:38 (KST)
오래된 사용자의 존재는 이럴 때 유용^^.. adidas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1:30 (KST)
오래 전에 끝난 내용이 아니라, 오랫동안 결론이 안 난 내용입니다. 토론:홍콩 등 홍콩의 지명에 대해서도 결론이 안 나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1:55 (KST)

한국어 발음으로 더 유명한 경우(성룡, 이소룡, 주윤발 등)은 한국어 표기하고 그 외는 신해혁명 이전은 한국어표기, 이후는 중국어 표기 아닌가?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8일 (화) 07:36 (KST)

표기법대로 해버려도 될만큼 단순한 문제가 아니예요. 홍콩 같은 경우 오랫동안 보통화를 거의 쓰지 않던 지역인데도 국립국어원 표기는 보통화 발음대로 해버리고 있는데, 이는 국립국어원 표기법이 가지고 있는 원음주의 자체에도 모순입니다.

위키백과토론:제목_선택하기/보존_문서1#홍콩 사람 말고도 토론:둥젠화,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7주#중국인명에 대한 질문입니다, 위키백과토론:광둥어의 한글표기 등에 토론이 있습니다. 이것도 어딘가 제대로 얘기해봐야 할텐데 흩어져 있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9:13 (KST)

제목 등의 표기법의 통일에 대해서, 위키백과:표준어가 제시된 적이 있습니다. 거부되었지요. 다들 서울말 쓰고 있습니다. 여기 사이트 보면...그냥 "표준어"는 서울말이죠. 그냥 표준어 쓰면, 편할 것이라고 보는데, 쉬운 기준, 다들 쓰는 기준 놔두고, 굳이 별나게 튈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남한의 표준어를 쓰면, 그것은 NPOV 위반이라고 하더군요. 다들 여기서 서울말 쓰고 있습니다. 그냥 대한민국 표준어가 "원칙"이다. 그러면 간단할 것을... 기준이 애매모호하니까, 매번 제목 문제가 나오는 거 같네요. -- WonRyong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2:51 (KST)

그 원칙이 왜 '대한민국'이어야 하는지 설명 좀 해보시죠. 참고로 위키백과는 '편집자' 위주가 아니라 '사용자' 위주의 사이트이며 그 사용자의 범위는 한국어 사용자 전체입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3:36 (KST)

검색하다보니 Iceager 님 위키로 추정되는 [1]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5:04 (KST)

근데 중국인에 대한 인명 표기법에 대한 내용이 편집 지침에도 있네요. --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1:09 (KST)

삭제토론 투표권에 관련하여편집

현재 명박산성 삭제 토론2에서 삭제토론 발언권에 대해 문제가 제기 되고 있습니다. 이 시초는 아고라에서 "위키백과에서 명박산성이란 글이 삭제토론에 회부되었다."라는 글을 읽고 몰려온 다음유저들이 {{유지}} 몰표를 던져서 생긴데 근거합니다.

그 유저분들의 발언에 대해 알밤한대님과 Hyolee2님은 토론개시 후 계정을 생성하여 무효표라는 의견을 표시하였지만, endless12345님은 그런 규정이 없다며 알밤한대님과 Hyolee2님의 의견을 지운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솔직히 투표가 시작된 후에 계정을 만든 유저는 발언권이 없다고 봅니다. Ultramj, acep45, Hong17320 등 (+ 8명) 투표 후 계정을 만든 유저들은 위키백과에 참여하기 보다는 명박산성 글에 유지 표를 던지기 위해 가입한 유저들입니다. (기여목록 참조)

그러고보니 endless12345도 거의 마찬가지네요.

따라서 미래에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투표 개시 후 가입한 유저는 가입 전에 생성된 투표에 참가할 수 없다는 규정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Chul.Kwon/토론 2008년 7월 8일 (화) 06:11 (KST)

규정이라기보다는 그런 인식이 이미 있었지요. 아참 endless12345의 편집은 모두 되돌렸습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8일 (화) 07:57 (KST)
아직 돌리지 않았습니다. endless12345가 자꾸 태클거네요. --Chul.Kwon/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2:09 (KST)
방금 모두 rv했습니다. --Chul.Kwon/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2:39 (KST)
발언권이 아니고 찬반표명권입니다. ----hyolee2♪/H.L.LEE 2008년 7월 8일 (화) 09:22 (KST)

어짜피 삭제 토론 자체가 찬성률 X%를 통해 통과되는 게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0:35 (KST)

ChongDae님을 포함한 관리자 분들이 삭제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몇몇 분들이 "유지 X표, 삭제 X표" 식으로 여론몰이를 해서 그럽니다. --Chul.Kwon/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2:12 (KST)

 의견을 쓰는것 까지는 좋은데,  반대라던지,  찬성을 쓰면서 투표 방식의 입장 표명을 한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대단히 타격을 입힐수 있습니다. 여론 몰이에 따라 이런 투표가 가능하다면 중립성은 크게 타격받을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2:37 (KST)

문득 그런 생각도 듭니다. 삭제신청 후에 가입했다. 무효표가 되었다. 그리고 삭제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누군가 다시 삭제신청을 한다. 그럼 유효표네요? ㅜㅜ -- WonRyong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2:47 (KST)

삭토가 무효처리 되면 그 이슈(예를 들어 명박산성)를 일정기간 동안 삭토에 다시 회부하지 못하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요? 어차피 특수목적을 가지고 온 일회성 계정들이니, 사태가 진정된 후에 다시 올 가능성은 적습니다. --Chul.Kwon/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3:06 (KST)

삭제 토론 이후에 만들어졌다는 사정만으로 견해가 무시되어서는 안됩니다. 삭제토론이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 1년 전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찬반 표명이 무시되는 것은 넌센스가 됩니다. 다만, 단일목적계정으로 투표만 달랑하고 사라졌다면, 그 사람의 견해의 비중을 위키백과에서 아주 사소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Hun99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8:25 (KST)

맞는 말이네요. 그러면 가입하고 얼마 후 동안은 삭토에 투표할 수 없다고 하는게 어떨까요? --Chul.Kwon/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3:21 (KST)
토론과 투표에서, 의결권은 토론 시작 전 또는 투표 시작 전에 해당 토론/투표에 대한 의결권을 이미 가진 권리자에게만 주어져야 합니다. 이것은 규칙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를 대비한 일반 원칙이죠. “Hyolee2님은 토론개시 후 계정을 생성하여 무효표라는 의견을 표시하였지만, endless12345님은 그런 규정이 없다”라고 하였는데, 초중등학교에서 학급회의(HR) 시간에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토의를 했는지 궁금하기 짝이없는 발언입니다. 또한 일사부재의 원칙이 있는데, 회의에서 한번 부결된 안건은 일정 기간 안에는 다시 안건으로 제기할 수 없다는 원칙입니다. 이때는 그 기간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대부분 “일사부재의”에 대해 무시하고 넘어가지만, 일정 기간 동안은 부결된 안건을 다시 안건으로 제출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2:50 (KST)

관리자가 삭제 토론을 정리할 때에 의미있는 기여를 한 편집자의 의사를 더 중요하게 고려하기를 기대합니다. --케골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35 (KST)

'의미있는 기여를 한 편집자의 의견'보다는 '의미있는 의견' 자체를 중요하게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의미있는 기여를 한 편집자가 '의미있는 의견'을 남겨 주기를 기대합니다. --Klutzy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41 (KST)
맞는 말씀입니다. 관리자의 전적인 주관에 따라서 삭제 토론을 정리하는 것도 위험한 일입니다.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유지와 삭제 의견의 수를 존중하여 정리를 하되, 이 수를 셀 때 '의미있는 기여를 한 편집자'와 '의미있는 의견'이라는 기준이 사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삭제 신청 틀 다원화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편집

지금 삭제 신청을 위한 틀을 보면

  • {{삭제 신청}} - 즉시 삭제를 위한 신청 틀.
  • {{삭제 토론}} - 삭제에 대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붙이는 틀.
  • {{특정판 삭제 신청}} - 문제가 되는 역사만 삭제하기 위한 신청 틀.
  • {{개선 필요}} - 삭제 대상 문서에 대해 개선을 위한 유예기간을 주기 위한 틀.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실험용 삭제 신청 틀로 {{사용자:휘뚜루마뚜루/잘못 생성}}이 있습니다. 이는 장난이나 초보자의 연습 등으로 인해 잘못 만들어진 문서에 대해 실험용으로 썼던 틀입니다. 붙이면 삭제 신청 문서 분류로 들어갑니다. 즉, {{삭제 신청|장난, 연습}}과 같은 효과를 주지만 기존의 삭제 신청 틀에서 보여지는 안 좋은 느낌은 덜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삭제 신텅 틀을 유형별로 다원화하려고 하는데 어떤지 의견을 묻습니다. --휘뚜루마뚜루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6:45 (KST)

혹시 삭제 신청 이유에 따라서 틀을 나누자고 하는 건가요? en:WP:CSD처럼 하자는 건가요?(영어판에서는 CSD G2(수정장난 문서)식으로 표시합니다)이게 기존 사용자든지 새로운 사용자이든지간에 혼란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김우진1 (T|C|B|S) 2008년 7월 8일 (화) 16:57 (KST) (수정 2008년 7월 8일 (화) 17:02 (KST))
삭제 신청 틀을 다원화 하면 삭제 이유란의 존재 이유가 의문스럽군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7:39 (KST)

토론에 상관은 없는데 {{개선 필요}}에 오류났습니다. -_- -- THEOTERYI     2008년 7월 8일 (화) 17:50 (KST)

가젯의 도입은 언제쯤..?편집

(en:Wikipedia:Gadgets 참조) 일일이 개인 스킨을 편집해가며 도구(네비게이션 팝업이나 wikiEd 같은)를 설치하는 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다가, 초보자들은 도구를 설치하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젯이 있으면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도구를 설치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p.s. (위키백과가 토나올정도로 느려졌네요 -_-) -- THEOTERYI     2008년 7월 8일 (화) 17:48 (KST)

요즘 접속이 잘 안되네요편집

위키백과 접속이 하도 안되서 이제야 접속했습니다. 어떤때는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다'라고 나오고 어떤때는 로그인 성공 화면이 안뜨고 어떤때는 문서 내용이 안나오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 526 여의도역 Yeouido 汝矣島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18:56 (KST)

동감합니다. 사용자 수에 비해 서버 크기가 적어서 그런가... 어쨌든 최근 서버가 불안정해진것은 확실한 듯 싶습니다. --WhiteNight7(T/C/L) 2008년 7월 8일 (화) 20:18 (KST)
저는 잘 되는데;;;--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8일 (화) 20:19 (KST)
예전보다 더 심해진것은 사실입니다. 이거 뭐.... 파폭써도--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8일 (화) 20:31 (KST)
꼬우면 기부를 하게나.....

— 죄단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8일 (화) 21:04 (KST)

말씀이 상당히 싸가지가 없네요.--Intershark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3:09 (KST)
유머로 받아들이죠 :) 조금 심하긴 했지만 '싸가지'라는 비어까지 써가며 꾸짖을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21 (KST)
이것 보세요. 그러면, '꼬우면 기부를 하게나...'는 비어수준이 아니라, 일종의 비하적인 표현 아닙니까?--Intershark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9:10 (KST)

샐러맨더님은 좀 말씀을 정화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1:03 (KST)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이름편집

자꾸 이형주님, 저, 록님, Jikjc89님과의 이동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띄어쓰기를 해야 하나요 안해야 하나요?--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8일 (화) 20:17 (KST)

안 띄워쓰는 것이 공식명칭이라면 안하는게 좋을 듯... --RedmosQ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0:18 (KST)
띄워써야 합니다. 위키백과에서 거의 관습처럼 하는것을 거부하는것은 이해가 안갑니다.--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8일 (화) 20:20 (KST)
그러나 여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띄어써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8일 (화) 20:22 (KST)
그렇다고 확실히 정해진 지침은 아니잖습니까...? 문법성이냐 고유명사냐...? 뭔가 사소한 문제인 것 같기도... --RedmosQ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0:23 (KST)
이형주씨, 지금 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위키백과의 관습은 편집에서 최후에 적용되어야 할 사항인거 모릅니까? 이건 괄호를 포함해서 이름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견해잖아요 ㄱ-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3:34 (KST)

띄어쓰는 것은 동음이의 처리 때문입니다. 문서 제목은 괄호를 뺀 부분만이죠. 하지만 이 경우는 괄호를 포함해서가 쓰이는 이름이니 붙여쓰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1:29 (KST)

이 문제는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기독교에서 붙여쓰는 쪽으로 논의를 진행했었습니다. 왜냐하면 ChongDae님 말씀처럼 일반적으로 괄호까지 포함해서 교단이름이기 때문입니다.Yknok29 (토론) 2008년 7월 8일 (화) 21:42 (KST)
만약에 “을지영”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성은 을이고, 이름이 지영인데, 다른 사람이 자꾸 성을 을지, 이름을 영이라고 써버린다면 어떨까요? 듣는 을지영의 기분은 미뤄두고서라도, 그것이 진실일까요? --Knight2000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2:44 (KST)

위백에 대한 저의 생각과 충고편집

기여를 시작한지 2개월 만에, 편집횟수를 1000회 넘겨 이제는 초보 딱지를 땠지만 이제는 수험생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제 수능 때문에 편집할 시간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 위키백과를 위한 올해 마지막 직언을 해봅니다. 저는 위키백과에 참여하면서 이러한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 위키백과는 생각 외로 바깥 인터넷과는 폐쇄적이다.
    • 사람들이 위키백과가 뭔지도 모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위키백과는 초보들에게 인색하다.
    • 위키백과는 왜 비 위키백과인들에게 홍보를 하지 않을까?
    • 위키백과는 왜 홍보물이 없을까?


어쩌면 지금의 몇몇 초보자들, ip 사용자들의 장난성 반달... 발달 속도가 빠르지 않은 이유... 어쩌면 제가 생각한 것에 그 해답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IRC에서 위키백과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홍보물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었습니다. 미니홈피에 올릴 수 있는 이미지 홍보물이 있다면 그것을 아고라나 디씨 같은 곳에 올릴 수 있다면... 그에 따라 초보자들을 위한 위키백과 시스템 개선과 초보자들을 위해 좀 더 친절해 질 수 있다면 반달행위를 막기 위한 인력(혹은 봇)과 모호하지 않은 지침들, 강력한 반달리즘의 제재만 있다면... 우리의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에 버금가는 번영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쉽지는 않겠죠. 하지만 우리의 문제점들을 하나씩 고쳐보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 수능을 치기 위해 기여를 거의 못하는 처지가 되었지만, 다른 분들이 더 열심히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위키백과에 정이 참 많이 들었었는데... 아쉽지만... 제가 다시 여기 오는 날에는 위키백과가 좀더 발전해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00:14 (KST)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믿는 수 밖에요. 위키백과의 공동 창립자였던 래리 생어가 만든 citizendium이란 사이트는 위키백과와는 달리 지식의 관리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저기 위에서 저딴 소리나 하시는 분들은 거기서 노시면 되겠군요.) 그에 비해 위키백과는 네티즌들의 자정능력을 믿고 있고, 또 그럭저럭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좀 다급한 면이 있었지만, 이제는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해도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변화했고요. 오히려 급격한 변화는 시스템의 견고성을 흔들리게 할 수 있습니다. 혹자는 이걸 보수적이라고 표현합니다만, 글쎄요.

맛집 같은 곳도 1~2년 만에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입소문이 퍼져가면서 되는 것이듯이, 위키백과도 언젠가 이런 점진적인 변화가 쌓이고 쌓여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전까지 우리들은 기반을 닦아놓는 역할을 맡는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Clockoo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09:17 (KST)

남탓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네이버 지식인의 존재가 치명적이었다고 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대체재의 존재란 무시할 수 없죠. 직접 힘들게 문서 만드는 것보다 검색어 입력해서 쉽게 긁어 붙이는 것을 보통의 인간이라면 더 선호할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잠재력은 충분하고요,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역량 역시 충분하다고 보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임계점까지의 시간이 좀 걸릴 뿐입니다.--118.32.72.129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09:33 (KST)
사족이라면, 메타위키에서 very active wikipedians을 보면 가입자 수에 비하여 한국어 위키백과의 열성 편집자 숫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랍어와 비교해 보면 확연합니다. 이 숫자는 줄지 않고 늘겠죠. 한국어판은 타언어판에 비해 방관자가 적다는 이야기입니다. 열성편집자가 실질적인 위키언어판의 향방을 가르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Ta183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3:30 (KST)

신조어에 대한 지침이 필요할 듯도 싶습니다.편집

요즘 올라오는 글을 보면 간혹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이것이 진짜 백과사전에 등재될 수 있는 것일까'하는 내용의 글도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널리 퍼졌다고 하더라도, 신조어 사용 또는 신조어 문서 생성에는 지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n:WP:NEO를 참고할 수도 있겠지요.--..TTT..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01:20 (KST)

사람에 대한 특정한 성향 재단 행위 일명 색깔 씌우기에 대한 금지 요청편집

요즘 정치적인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위키백과 한국어판 내에도 정치적인 문서에 대한 편집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특정인에 대한 성향 색깔 씌우기 특히 몇개월 전과 최근에 벌어진 저에 대한 색깔 씌우기 작태에 대해 비통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남의 성향을 제 멋대로 제단하면서 나아가서는 특정인에 대한 편집권 침해 및 개인적인 명예훼손 행위를 당장 중단 하기를 바라면서 위키백과 한국어판 사용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요청합니다.

  1. 사용자들은 다양한 성향에 대해 존중하라
  2. 사용자들은 다른 사람의 성향을 멋대로 재단하지마라.
  3. 사용자들은 특정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편집권 침해 및 명예훼손성 발언을 삼가라.
  4. 사용자들은 특정 성향을 토론의 도구로 삼지 마라.

더 해서 본인은 특정 세력의 비호를 받는 인물이나 특정 언론의 관계자, 특정 당의 당직자 및 지지자 마지막으로 전현직 대통령 관련자 및 지지자가 아님을 이자리에서 확실하게 밝힙니다. 앞으로 그런 식에 모함과 색깔 씌우기는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박승현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09:28 (KST)

(명백한) 명예 훼손의 글이 있다면 보는 즉시 (이유는 표시해야 하겠죠.) 삭제하시면 됩니다. 이후 책임은 되돌리는 사람에 있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0:36 (KST)
반말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엄연히 공동체적 공간인 사랑방에서 존대어는 다른 사용자에 대한 기본 예의입니다. 자신의 입장 표명은 사용자 페이지에서 하시구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2:24 (KST)
불쾌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경어체로 바꿨습니다. 박승현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3:20 (KST)

특정 성향을 가졌다는 자체로 위키백과에서 몰아내는 행위는 절대 안됩니다. (백:쫓 위반) 거칠게 말하자면 노골적인 박정희, 전두환 지지자도 백과사전의 원칙에 충실하다면 이곳에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은 그런 성향이 아닌데 덧씌우기를 해서는 안됩니다. 바로 아웃팅이 그것입니다. 그것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대해 상처를 주는 행위이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불러오는 행위입니다. 본인의 성향에 대해서는 본인이 판단하지 않았는데 자의적으로 몰아가지 맙시다.

전에 보면 어떤 "당신은 친한나라당"이라는 식의 글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표현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의 구체적인 편집을 비판할 수는 있어도,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짐작해서 비판하지 맙시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1:11 (KST)

선의의 기여자가 차단되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편집

긴급차단으로 부당하게 차단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9일 (수) 15:06 (KST)

세계를 전쟁에 빠뜨린 독수리가 비둘기의 언어를 구사하다

— 《뉴욕 타임즈》, 부시에 대해서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9일 (수) 15:08 (KST)
긴급차단된 사용자가 누구인지부터 밝히는게 순리아닙니까? 구체적 해당 사용자가 없으면 이 제안은 기각할것을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요청합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11 (KST)
 반대합니다. 제가 그런 말을 했더라도 이런 말씀을 하셨을지 검토해주십시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19 (KST)
 답변누구든, 한 사람에 이때까지 한 행동에 따라 걸맞는 대우를 한건 당연한거죠.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42 (KST)
제가 위키백과의 토론제도를 좋아하는 이유는 발의자보다 발의된 의견을 먼저 검토하는 풍조 때문이었는데, 뭔가 착각하고 있었나봅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47 (KST)
이때까지의 토론이 대체로 흐지부지된 것이었고, 또한 발안자 자신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거라는걸, 그리고 그 사용자 자체에 결격 사유가 몇개 존재하고 있었더라면, 토론자만 보고도 그런 생각이 저는 듭니다. 결정적으로 자신한테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려는 의도라면 저는 더욱 그렇네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6:02 (KST)
아주 적절한 인용이라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9일 (수) 15:12 (KST)
사용자:cubist가 있습니다. 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9일 (수) 15:14 (KST)
백:양형 지침이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중재위는 사실상 올해 안으로 되기는 글러먹었고.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15 (KST)
사용자:Unypoly도 해당된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트러블은 있었지만 긴급차단으로 해명 기회를 상실한 것으로 압니다.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9일 (수) 15:16 (KST)
그러니까 저기 해당되는 분들 모두 부적절한 차단이라고 생각되었다면 문제제기가 한번이라도 들어왔을텐데, 유일하게 산토끼님만 제기하시네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18 (KST)
해피해피님, 반대를 위한 반대로 보입니다. '제도 수립'에 대한 반대 이유는 아직 한 마디도 안하셨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20 (KST)
전생을 부정하라니깐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9일 (수) 15:23 (KST)
어이 없음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9일 (수) 15:21 (KST)
전생을 부정하라니깐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9일 (수) 15:23 (KST)
샐러맨더씨, 저 말의 어디에 자기가 누구였다는 말이 있는지 설명좀 해주실래요? 제 눈엔 안보이는데요. Unypoly씨가 정말로 긴급 차단의 희생양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31 (KST)
저는 이 사용자의 이런 토론 행태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이 토론뿐만 아니라 한번 던져놓고 사람들이 비판하면 슬그머니 아무말 안하고 잠수 탔다가 다시 이런 토론 끄집어 내서 한번 쓱 던지고. 뭐 해결되는게 있나요? 새출발이라는것도 말이죠, 자기가 던져놓고 자기가 뭐 직접적으로 하는게 있는지 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에 가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차단 토론에서도 자기가 한 행위에 대해 명확히 하지도 못하면서 이런 토론 회부등의 권리는 정당하게 누리는게, 저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27 (KST)
그럼 제가 발의한 것으로 할게요. 산토끼님, 동의하시겠습니까? 사실 이 점은 저도 지적하고 싶었던 일입니다만. 환생이라면 처음 온 사람답게 행동해주세요.
하지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백:양형 지침은 소극적 해결책, 중재위의 출범을 통한 차단 적합성 판정제의 도입은 적극적 해결책입니다. 지금까지 이미 발의가 되었지만 아무도 신경 안써서 버려져있었습니다. 회부보다는 토론 재시작에 가깝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31 (KST)
독수리가 비둘기의 말을 한다고 독수리가 고기를 먹지 않는것은 아니라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9일 (수) 15:28 (KST)
하지만 들을 가치는 있습니다. 토론에 하등 쓸모 없는 말은 그만하시죠.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5:32 (KST)
글쎄요. 또 차단회피로 빠지다가 다굴맞으면 잠수탈듯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9일 (수) 15:35 (KST)
그 사용자가 정말 선의의 기여자인지는 어떻게 구분해야 하죠?--김우진1 (T|C|B|S) 2008년 7월 9일 (수) 16:55 (KST)
위키백과에는 차단에 대한 규정이 있고, 차단 전에 본인 해명의 기회도 배려하고 있습니다만, 무엇이 문제라는 것인가요 ...? jtm71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7:30 (KST)
해명했다고 차단했다네요. 그랬던가?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9일 (수) 18:56 (KST)

선의의 편집자가 악의 없이 위키백과에 해를 끼친다면 차단해야 합니다. 차단은 선의와 악의를 가리는 게 아니라, 위키백과에 득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를 가리는 용도입니다. --Klutzy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24 (KST)

장애인은 그러면 다 죽여야하나요?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11일 (금) 00:13 (KST)
뭔소리 하는겁니까 장애인을 왜죽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11일 (금) 08:16 (KST)
또 불필요한 소리. 혹시 정말로 이해 못하신 건가요? '뭔가 문제가 있어서 제대로 된 편집을 못하는 사용자'를 '차단'하는 행위는 '장애를 가진 사람'을 '죽이는' 행위와 같다는 비유입니다. 전적으로 동의하긴 어렵지만 논리적으로 문제는 없군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01:29 (KST)
장애인이 해를 끼치지는 않죠. --Klutzy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08:24 (KST)

선의의 기여자에 대한 차단 금지에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산토끼" 님과 산토끼 님의 예전 계정이 선의의 기여자라고 볼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22:43 (KST)

Please don't feed the troll.편집

 
이 사용자는 트롤에게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분쟁이 일어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너무 힘빼지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Clockoon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7:52 (KST)

위키백과의 기본 글씨 크기 관련편집

IE7 기준으로 위쪽 보기 메뉴의 텍스트 크기를 '보통'으로 맞춰놓은 상태에서 위키백과 글씨는 좀 크다고 생각됩니다. 글씨 크기를 영어판 보다는 크게(한국어에 받침 등이 있어서 영어판 크기로 준다면 구별하기 힘들 수도), 현재 한국어판 글씨 크기보다는 약간 작게 설정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9:20 (KST)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 크기가 적절하다 느낍니다. 현재 글자 크기는 일본어/중국어판 수준입니다. -- 526 여의도역 Yeouido 汝矣島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19:22 (KST)
저는 개인 CSS를 편집해서 글씨를 축소해서 쓰고 있습니다. 영어판과 똑같이 했는데도 글씨 크기 80%와 볼드체가 같이 적용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꽤 깔끔하던것 같더군요.(다른 분의 의견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김우진1 (T|C|B|S) 2008년 7월 9일 (수) 22:25 (KST)
    • 오래전부터 많이 제기되던 문제입니다. 많은 분들이 위키미디어 글자 크기 정도로 바뀌었으면 한다고 하였는데, "그럼 브라우저 셋팅을 바꾸세요" 등의 이유 등으로 번번히 무시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저를 포함하여 여기에서 오래 계셨던 분들은 적응이 되어서 적절하다고 느끼는거지,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 중엔 글자 크기가 커서 읽기 부담스럽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Chul.Kwon/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2:38 (KST)
저처럼 눈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딱 좋은 크기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과는 달리 이 큰 글씨를 아주 좋아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22 (KST)

제가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6주#새로운 스킨에도 썼습니다만, 현재 글씨 크기는 모노북 스킨을 쓰는 사람에게만 본문 폰트가 118%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모든 틀이 모노북 스킨 위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스킨을 사용할 경우 글자 크기와 관련해 문제가 발생하고는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판에서는 모던 스킨을 선호하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스킨의 다양성에 대해서 고민한다면, 글자 크기에 대한 통일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본문 크기는 과도하게 크며, 전체적으로 절충된 상태(109%)에서 스킨간 글씨 크기를 통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15:11 (KST)

운동 경기에서 점수를 기록할 때편집

운동 경기에서 점수를 기록할 때 쌍점(“:” 콜론)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무슨 까닭인지는 모르겠지만, 운동 경기 점수 기록을 나타낼 때 대부분 붙임표(“-” 하이픈)를 쓰고 있네요. 이것 좀 고쳐 주세요. 몇 개 고치다가 포기하고 말았는데, 너무 많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2:39 (KST)

천천히 하세요^^.. 일단 내용이 전달되면 괜찮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0:41 (KST)
돕겠습니다. (마침 사소한 할일을 찾던 중이었는데;) - Asta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00:17 (KST)

endless12345 이거 안되겠군요.편집

이번 28주 사랑방에 올린 글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Taehun3718, Ultramj, Bluelinks, Acep45, Hong17320, Dandykim, Cloudsim, Ryang, Intheweb의 기여목록이 하나밖에 없는게 굉장히 수상쩍으며, 삭토에 {{유지}} 표를 던지고 가려는 일회성 계정이 아닌가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사용자:Endless12345가 "다중계정이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표를 던지기 위해서 온 사람이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기여 목록이 하나뿐이라는 것은 기여 목록이 하나뿐이라는것을 증명할 뿐이며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라고 하네요. 기여목록이 딱 한줄밖에 없고 그 이후로 활동이 전혀 없다는건 일회성 계정이라는게 분명한 증거인데도 말입니다. (그것도 9명이 똑같이 동시에 말이죠.)

Endless12345의 기여 목록을 보시면 이 유저는 명박산성 삭토에만 글을 남겼을 뿐, 위키백과의 다른 문서는 한번도 편집한 적이 없습니다.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러 온 사람은 확실히 아니죠. 오히려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온 것이 분명한 것 같은데요.

Endless12345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가: 일회성 계정들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첫째, 특정한 목적(여기선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가입하였고

둘째, 한번에 같은 표를 던지는 등 여론몰이를 하기 때문입니다.) --Chul.Kwon/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00 (KST)

하라고 놔두세요. 건전한 사용자들은 그런 몰이에 부화뇌동하지 않습니다. 건전한 사용자라면 삭제토론에 왠지 본적 없는 아이디가 잔뜩 달려 있을 때 그 사람의 기여횟수 정도는 검토하겠지요. 아울러 삭제를 결정하는 것은 여론이 아니라 '총의'입니다. 아무리 1회성 사용자들이 난리를 부린다고 해도 그것은 '총의'와 무관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0:51 (KST)

단기 차단!!--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9일 (수) 23:18 (KST)

개다가 다 6월 11일에 기여를... ㅇ-ㅇ 일명 몰수표?--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9일 (수) 23:20 (KST)
이 9명은 모두 다른 사람이라 여겨지지만, endless12345는 이 9명의 '명박산성' 기여 행위를 보호하려고 합니다. 이건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21 (KST)

그냥 놔두세요(!). 단순히 표를 던지기 위해서만 온 것인지 위키백과에 참여하러 온 것인지를 구별할 이유도 별로 없다고 보고, 무엇보다 삭제 토론은 삭제 투표가 아니라 토론입니다. 단순히 표를 몰아세운다고 그게 의견 수렴인 것도 아니고 일회성 계정(?)이라도 중요한 의견을 준다면야 기존 사용자가 별 의견 없이 표만 던지는 것보다는 그게 더 중요한 의견이 된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삭제토론에 표만 던지고 가는 분들이 일회성 계정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 Klutzy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22 (KST)

Klutzy님께 질문 그렇게 따지면 촛불 시위에 참여한 5만여명(?)이 다오면 당연히 유지해야 되겠네요../////////초딩다운 생각////////////--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9일 (수) 23:24 (KST)
투표가 아니라니까요 bart님. 의견에 따라 삭제 토론을 삭제되거나, 유지 될수 있습니다. 투표에 따라서는 정당화 될수 없어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26 (KST)
그러나 현재 전국에 명박산성 삭제 찬성하는 사람도 마니 헉.. 맞춤법 교정.있을것 같은데요...--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9일 (수) 23:27 (KST)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요. --Klutzy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28 (KST)

지금 보니까 #삭제토론 투표권에 관련하여에도 같은 얘기가 있었네요. 삭제 '토론'을 '투표'로 몰아가는 요즘 위키백과 분위기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Klutzy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28 (KST)

굳이 이런 내용 때문에 차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분이 명박산성의 삭제토론에만 기여를 하셨다고는 해도, 어쨌든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신 것이니 이를 존중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삭제 토론은 Klutzy님의 말씀처럼, 삭제 토론이지 투표가 아닙니다. 어차피 투표의 승패로 삭제/유지를 판가름하는것도 아니고, 합리적인 토론을 통하여 총의를 모아 삭제/유지를 결정하는 것이니까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31 (KST)

모두 인정해야 한다는 endless의 의견에는 반대하며 또한 차단에도 반대합니다. 이건 의견 충돌이 따른 갈등 양상이지, 문서 훼손의 행위가 아닙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36 (KST)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삭제 토론에 (의사 표시는 하되)  찬성 반대 표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어떨까요 ...? jtm71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0:20 (KST)
뭐, 삭제 의견이랑 유지 의견의 수를 지나치게 의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이런 사건의 중요성 등은 사람들이 보기마다 다르기 때문에 완전한 객관성이란 것은 있기 힘들어서.... 아무튼간에 적절한 때에 마무리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상당수의 삭토가 여전히 진행중이기는 합니다..... 빨리 끝내기는 힘들겠군요 ;;)--..TTT..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0:39 (KST)

위키백과의 가입조건에 제한은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성실한 기여를 할 사용자만 받아들인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1회성 기여를 하던 말던 여기서 자의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차피 그런 식의 '나이롱 투표'는 건전한 사용자들이 스스로 걸러낼 수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0:40 (KST)

가입조건을 제한하자는 게 아닙니다. #삭제토론 투표권에 관련하여에서 말했듯이, 신규 가입자들은 토론에 일정기간동안 {{찬성}}, {{반대}}를 쓰지 못하게 제한하자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리 특정한 목적을 지니고 왔더라도 토론에 {{찬성}} {{반대}}를 쓸 수 없으니 돌아가겠죠. ({{의견}} 틀까지 제한하자는건 아닙니다. 의견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하니까요.) -그러고보니 Jtm71님 의견과 거의 같네요.-
그리고 위키백과가 지금 추세대로 계속 유명해진다면 앞으로는 그러한 유저들이 더욱 많아질 테고, 그런 유저들을 일일이 걸러내는건 사실상 불가능해지겠죠. --Chul.Kwon/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04:53 (KST)

문제의 투표

  • Taehun3718:2008년 6월 11일 (수) 02:50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2008년 6월(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02:47 Taehun3718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Bluelinks:2008년 6월 11일 (수) 11:36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 (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11:32 Bluelinks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Acep45:2008년 6월 11일 (수) 14:02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13:57 Acep45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Hong17320:2008년 6월 11일 (수) 14:05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13:59 Hong17320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Dandykim:2008년 6월 11일 (수) 14:24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 (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14:00 Dandykim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Cloudsim:2008년 6월 11일 (수) 14:30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 (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14:21 Cloudsim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Ryang:2008년 6월 11일 (수) 14:31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 (계정작성:2008년 4월 9일 (수) 15:09 Ryang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Intheweb:2008년 6월 11일 (수) 15:05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 (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15:00 Intheweb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Ultramj:2008년 6월 11일 (수) 16:31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계정작성:2008년 6월 11일 (수) 16:23 Ultramj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Endless12345:2008년 6월 27일 (금) 01:27 (역사) (차이) 위키백과:삭제 토론/명박산성(계정작성:2008년 6월 9일 (월) 01:03 Endless12345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hyolee2♪/H.L.LEE 2008년 7월 10일 (목) 09:17 (KST)

사랑방에 올리기 전에 직접 사용자토론을 통해 대화 요청을 하지 않은 것은 아쉽군요.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17:07 (KST)

명박산성 삭토에만 관심있는 냥반이라, 사용자토론에 얘기해봤자 귓등으로 들을거 같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11일 (금) 17:20 (KST)

사실, 아마 삭제 토론에서 처음에  찬성,  반대를 쓴 이유는 토론의 호불호를 명확히 구별하기 위해서였지, 투표의 행위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어쩌다가 투표로 변질되게 되었지요.

여기 토론에 참가하신 대부분의 사용자들께서 최초 계정 작성후 바로 '투표'에 참가한 사용자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데 이건 당연한것입니다. 특수 목적을 위한 행위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의 의견은 의견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지, '투표'나 '컨센서스'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되는겁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22:22 (KST)

사랑방에 이런걸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편집

영어 번역하는데 이름은 도저히 못 번역할겄 같아서 몇 단어만 번역할수 있는 번역기 있나요?--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9일 (수) 23:32 (KST)

혹시 축구 선수 이름 한글화라면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S.BULLET. (토론) 2008년 7월 9일 (수) 23:43 (KST)

달력 틀(사랑방 달력 틀 아님)편집

틀:화요일로 시작하는 31일 달력이나 틀:일요일로 시작하는 31일 달력 등의 틀들에 음력 표시 기능을 추가하여 여의도역의 새 달력 안대로 틀을 바꾸는 게 어떨까요? 달력은 제(여의도역) 작업장 맨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틀들 토요일 색상도 제 작업장에 적용된 #0099ff로 바꾸는 게 어떨까요? 물론 음력을 모든 달력에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음력을 함께 병기하는 게 필요한 달력이어야 하고 제가 언급한 틀들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음력은 양력 1일/음력 1일/음력 15일에만 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의견 있으면 남겨주시기 바라며, 음력 자료가 필요하면 제가 가지고 있으니 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526 여의도역 Yeouido 汝矣島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3:09 (KST)

학보도 적법한 출처이긴합니까??편집

상명대학교 문서중 역사 항목을 편집하려는데(이유는 제가 거기 영상학부 1학년이라서..) 개교기념일 몇일 전 나온 학보에 어느정도 비중있는 학교 역사가 소개되어서 이를 참조하면서 서술하려는데, 과연 학교 학보도 적법한 출처이긴 합니까??? 관련규정 위반일까봐 걱정되서 질문합니다. --알비스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7:59 (KST)

학교를 소개하는 글이라면 유용한 자료라 여겨집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8:42 (KST)
학보 가운데 사실을 다루는 내용은 학보가 상당히 유용합니다. 다만, 평가를 다루는 내용은 학보는 다소 학교를 추켜세우는 면이 있기 때문에 위키화를 거치거나 제외되어야겠지요. --Hun99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9:00 (KST)
그러고 보니 자비출판에 해당되네요. 주의할 필요는 있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23:30 (KST)
그래서서 좀 의심하고 있는겁니다. --알비스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10:40 (KST)
학보가 자비출판에 해당하더라도 해당 학교의 연혁과 같은 단순 사실은 인용 가능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23:31 (KST)

Hyoree2 사용자에 대해서편집

일본인인 Hyori2라는 사용자야 워낙 악명스러우니 모르는 분들이 없으실 줄로 압니다. 단지, 궁금한 것은 이제껏 해당 사용자가 차단 등의 제재(制裁) 받은 적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조회를 할 수 있나요?--Intershark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9:16 (KST)

있습니다. 해당 사용자 기여 목록에 가면(특수기능:Contributions/Hyolee2) 위에 '차단 기록'이란게 있습니다. 그걸 누르면 됩니다. 확인해본 결과 모두 5번 차단된 적이 있군요. 그것도 1~2주일 정도로요. -- 526 여의도역 Yeouido 汝矣島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19:21 (KST)
차단 기록은 [2]에 있습니다.--김우진1 (T|C|B|S) 2008년 7월 10일 (목) 19:26 (KST)
아... 정말 감사합니다.--Intershark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22:27 (KST)

일본인 사용자야? 워낙 악명스러우니? 이거 인신공격? 차단신청해도 됩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10일 (목) 23:31 (KST)

'일본인 사용자'라서...?? Intershark님의 언행에 엄중한 주의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위키백과 어디에서도 인종에 따라, 국적에 따라 차별 받지도, 차별 할수도 없습니다. 이건 엄연한 위키백과:인신 공격 위반입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00:00 (KST)
gfdl에 대한 비상식적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준비된 관리자 예비후보 기호 5번 2008년 7월 11일 (금) 00:12 (KST)
뜬금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11일 (금) 08:15 (KST)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인 사용자이기 악명스럽다는 뜻이 아니고, Hyori2라는 사용자가 악명스럽다는 것이고, 워낙 유명(?)하다보니 일본인이라는 것도 다 알려진 사실을 언급했을 뿐입니다. 일본인이라서 악명스럽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리고, '악명'이라는 단어는 사용금지 단어인가요? '부정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으로 차라리 길게 순화시켜 표현할까요? 다른언어 위키백과에서 notorious 같은 표현이 금지단어 인가요?--Intershark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22:27 (KST)
'일본인인'이라고 하면, 모두 '일본인'이라서라고 해석합니다. 또한 님의 기준에서 이상한 사용자가 있는데 그 사람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님이 굳이 '대한민국인인'이라고 붙였을까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22:38 (KST)
“초등학생인 xxx 사용자” “여자인 xxx 사용자” 랑 뭐가 다른가요. 충분히 오해를 살 만 하군요. -- 피첼 2008년 7월 11일 (금) 23:46 (KST)
그분의 사용자 이름은 "Hyoree2"나 "Hyori2"가 아니라 "Hyolee2"입니다. π Pi.C.Noizecehx 2008년 7월 16일 (수) 00:53 (KST)

분류: 대한민국의 가수, 일본의 가수편집

분류에서 대한민국의 가수, 일본의 가수라고 했을 때 앞에 언급되는 나라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적? 민족? 활동지?

구체적으로 두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손호영은 국적상으로는 미국인이고 민족은 한민족 활동지는 대한민국을 위시한 기타 여러 나라입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의 가수 라는 분류가 붙어져, 민족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예로 보아가 있습니다. 일본의 가수라는 분류가 붙은 적이 있는데 당시 논의에서 활동지보다는 국적이나 민족 기준이 먼저라는 견해로 일본의 가수라는 것은 빠졌습니다.

민족 개념이 불분명하고 혈족적 요소를 중심으로하는 객관적 정의 방법과 해당 인물의 의사를 중심으로 하는 주관적 정의 방법으로 나뉘어져 있고 객관적 정의 방법에서도 견해가 많이 나뉘어 분류로 쓰기에는 만만치 않은 면이 있고, 한민족의 경우 대한민국 민족으로 존재하지 않고 한민족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가수라는 말에서 민족 기준은 이상한 말이 됩니다. 국적 분류는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고 해당 인물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점도 뛰어나나, 한편으로는 해당 국적의 나라에서는 거의 활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ㅇㅇ국의 가수라는 명칭을 주기가 꺼려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가수 뿐만 아니라 인물 분류에서 ㅇㅇㅇ의 ㅇㅇ로 표현되는 모든 분류에 적용되는 문제이긴 합니다.

어떻게들 보시는지요? --Hun99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23:05 (KST)

국적이 기준이 아닐까요 ...? 분류는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하겠죠. jtm71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23:35 (KST)
일견 저도 그렇게 봅니다만, 그렇다면 손호영이나 티파니와 같은 가수들에게는 미국의 가수라고 붙여줘야 할까요? 이럴 때 웬지 모를 어색함이 있습니다...티파니의 경우 표제어가 티파니 (대한민국 가수)인데 상당히 일관성이 없습니다.--Hun99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23:38 (KST)
어감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Korean(한국인)'이 아니라면 '대한민국의'라는 말은 사실과 다를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국적과 활동지역이 다른 경우는 문서에서 별도로 설명해 주면 되는 것이겠죠. 여러 언어로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다른 기준을 찾기 어려울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06:16 (KST)
일단 임시방편으로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티파니 (대한민국 가수)를 티파니 (1989년)으로 옮겼습니다. 좀더 많은 사례를 포괄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을 연구해보아야겠습니다. --Hun99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16:26 (KST)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인 국적의 가수이다' 이정도면 되는 것 아닙니까? --Nt (토론)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16:31 (KST)
본문이 아닌, 분류에서 어떻게 기준을 잡을까 하는 것이 현재 논의되는 문제입니다 :) 오해할 여지가 있으니 서두에 내용을 추가합니다. --Hun99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16:41 (KST)
국적보다는 중심적 활동지역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손호영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의 가수고, 유승준의 경우 미국의 가수겠죠. 보아나 장나라의 경우는.. 잘 모르겠네요.. adidas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20:44 (KST)

날짜 문서편집

현재 위키백과에 있는 날짜문서들이 엉망입니다. 어떤 날짜는 온갖 사건과 인물들이 들어있는가 하면 어떤 날짜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그 중 "탄생" 부분이 가장 심각합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프로게이머나, 개그맨, 대중가수, 성우와 같은 연예인들이 수백년 전의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 예술가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날짜문서에 올라가는 인물에 대한 기준을 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1. 어떠한 인물이 등재되어야 할 것 인지

역사적 인물이 우선 올라가야 합니다. 따라서 역사적 인물의 정의가 필요합니다.
그외 기업인, 운동 선수, 연예인의 등재 여부에 관한 컨센서스가 필요합니다.

2. 어떠한 나라로(가) 등재되어야 할 것 인지

많은 인물들이 이중국적이거나, 이주를 하여 분명한 국적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인물의 국적을 어떻게 결정할 것 인지에 대한 합의가 필요합니다.
많은 인물과 사건들이 대한민국에 관련된 것 입니다. 국가간의 균형을 어느 정도로 맞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럼 많은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가포 (토론) 2008년 7월 10일 (목) 23:48 (KST)

'인물 등재'는, 위키백과에 수록된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어 보이는 것은 규칙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록된 인물이 부족해서라고 여겨집니다.
'국적 문제'는, 모두 표시해 주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예:en:Albert Einstein) jtm71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06:54 (KST)
솔직히는, 위키백과에는 실린 인물이 연표에 실리지 못할 이유가 특별히 없다고 봅니다. 위키백과에 오를 수 있는 조건에 부합하는 인물은 연표에도 오를 자격이 충분하지 않을까요. --닭살튀김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00:09 (KST)

바깥 링크편집

위키백과:바깥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이런 문서는 처음 작성해 보네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이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충이 필요하시면 다듬어 주세요. {{정책과 지침}}에 이 글을 추가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Ykhwong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00:07 (KST)

잘 만드셨네요.--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11일 (금) 00:26 (KST)

친박연대편집

복당내용 서술좀 해주세요--SPY_YH (토론) 2008년 7월 11일 (금) 00:53 (KST)

앞으로는 통합민주당이 아닌 민주당편집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기자들도 지금까지 통합민주당으로 쓰더군요.) 2008년 7월 6일 이후로는 통합민주당에서 민주당으로 당명이 개칭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통합민주당은 쓰시지 말고 '민주당'으로 씁시다. 박승현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07:05 (KST)

봇을 돌려서 통합민주당을 모두 민주당으로 교체하면 될 듯 싶습니다. --WhiteNight7(T/C/L) 2008년 7월 12일 (토) 12:15 (KST)
봇을 돌릴 상황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통합민주당이 여럿 있었고요. 바꾼다면 7월 6일 이후 부분에 대해서만 바꿔야죠. 민주당 문서는 다시 동음이의 문서로 되돌려놓았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쓰는 당명이라 대한민국의 당을 대표 이름으로 삼기 애매해서요. "대한민국 위키백과"는 아니니깐요.) 시간이 지니면 통합민주당도 동음이의 문서로 바꿔야겠군요. 시간적 대표성도 사라질때 쯤요. OTL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21:12 (KST)
외국에도 통합민주당이라는 이름의 정당이 여러개 있습니다. --알비스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08:18 (KST)

삭제 신청 틀 개편편집

저번에도 어떤 분이 언급하신 사항인데, 일단 구상을 해봤습니다. 일리가 있다면 미천한(...) 실력이나마 시스템을 구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신청 틀을 달 때 '삭제 유형'을 변수로 주도록 규정해, 그 변수에 따라 모양이나 메시지가 조금씩 달라지게 하는 방식입니다. 현재의 {{삭제 토론}}이 {{삭제 토론 (진행중)}}에 필요한 변수를 자동으로 채워넣어주는 subst 전용 틀인 것 처럼, {{삭제 신청}}를 subst하면 자동으로 나머지 변수를 채워 {{삭제 신청/저작권}} 등을 끼워넣어주는 것이죠.

  • 내용과 분량 ({{개선 필요}})
    • 토막글 미만
    • 백과사전답지 않은 내용으로 가득찼거나 너무 많음
  • 부적절 의심
    • 저작권 침해 가능성
    • 명예 훼손 가능성
    • 독자연구
  • 저작권 침해
  • 의미 없는 문서
    • 빈 문서
    • 장난이나 욕설
    • 광고글
  • 법적 문제
    • 저작권 침해
    • 개인 정보 유출
    • 명예 훼손

(추가 받습니다)

여기까지라면 subst가 큰 필요 없겠지만, '유예 기간'을 기본으로 둘 것을 제안하려 합니다. 기술적으로 유예기간을 주려면 타임스탬프를 찍어줘야 하니까요. 내용과 분량에는 3일 정도, 부적절 의심은 24시간이 지난 뒤에 '삭제 신청 문서' 분류가 붙도록 하는 겁니다. '의미 없는 문서'와 '저작권 침해'는 당연히 즉시 붙어야겠지만요. 특히 '내용과 분량'의 경우 3일동안 '개선되어야 할 문서' 분류가 붙도록 해서 다른 사용자들의 기여를 장려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사소한 삭제 사유에도 초심자 입장에서는 위축될 수 있는 새빨간 삭제 신청 틀이 붙지 않아도 되고(내용과 분량의 경우), 정확한 사유나 근거 제시 없이 무턱대고 삭제 신청을 붙여 분쟁이 일어나는 것 역시 막을 수 있습니다. 분류:삭제 신청 문서만이 유일한 모니터링 수단인 관리자 입장에서는 유예 기간이 있으면 삭제한 뒤에 문서 개설자가 항의해서 되돌리는 귀찮음이 줄어들 겁니다. 다른 사용자들이 유예기간 동안 부적절한 신청은 걸러내 줄테니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15:01 (KST)

삭제 신청 틀을 분할시키면 좀 혼란이 생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어판처럼 CSD Gn 같은 부호는 사용하지 않길 바랍니다.--김우진1 (T|C|B|S) 2008년 7월 12일 (토) 15:06 (KST)
삭제 신청 틀의 부착 자체는 현행처럼 {{삭제 신청}}으로 일원화됩니다. 다만 현행 '사유와 근거 url' 두개만 변수로 받던 것에서 '유형과 사유, 근거' 세개의 변수를 받는 것이죠. 사용방식은 {{표}}와 비슷해질겁니다. (표 틀은 질문/문/Q (풀네임/약어/부호) 셋 전부를 지원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15:10 (KST)
  • 이 토론과 어울릴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라이선스 없음}}과 {{출처 없음}} 틀에 오늘의 날짜에 year와 month, day변수를 빼서 7일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삭제 신청 틀이 붙도록하는 틀을 만들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도움을 청해봅니다 --WhiteNight7(T/C/L) 2008년 7월 12일 (토) 15:46 (KST)
삭제 신청에 SUBST가 붙지 않는 이유는 반달 등에의 빠른 대처 때문입니다. -- 피첼 2008년 7월 12일 (토) 23:54 (KST)
반달 등에 의한 즉시삭제를 예외로 두고 {{ㅈㅅ}} 등을 따로 할애하면 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실보다 득이 많을 것 같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2:29 (KST)
정말로 궁금한데, dus님은 왜 인간 선에서 해결가능한걸 왜 자꾸 시스템을 복잡하게 개조하는걸로 해결하시려 하시나요? 이 제안은 몇달 생각해보고 제안한건지 궁금해집니다. -- 피첼 2008년 7월 13일 (일) 12:35 (KST)
인간 선에서 제대로 된 해결이 안되고 있으니까요. ChongDae님만 해도 6개월동안 삭제 문제로 여러번 항의를 받으셨습니다. 유예 기한 제도만 있었어도 이런 일 없었겠죠. 시스템은 속으로는 복잡해도 겉을 깔끔하게 유지한다면 영원히 가지만, 인간 선에서 하려면 매번 땀방울이 들어갑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2:42 (KST)
그리고 위키백과에서는 어떤 의견을 혼자 몇달씩 머리 싸매고 고민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안'이라고 할 정도가 짜여지고 나면, 다른 분들과 함께 토론해서 추진할만 하면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몇달 더 끌었어도 피첼님처럼 부정적이신 분이 많으면 반려되는 거잖아요? 반대로 긍정적이신 분이 많으면 혼자 구상하는것보다 훨씬 더 빨리 계획을 완성해 추진할 수 있구요. 총의와 토론이란 그런 거잖아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2:54 (KST)
아직까지 이 틀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은 변함없습니다만, 적어도 제안이 완성된 이후에 지적을 하든 말든 해야겠죠. 제안이 어느정도 성숙해지면 다시 오겠습니다. -- 피첼 2008년 7월 13일 (일) 13:08 (KST)
개인 정보 노출에 대해서는 오버사이트 권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김우진1 (T|C|B|S) 2008년 7월 13일 (일) 12:23 (KST)
거기부터는 여기서 결정할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버사이트는 관리자도 가지지 못한 권한 아닌가요? 체크유저와 비슷한 위치로 알고 있는데...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2:29 (KST)

카테고리를 추가해주신 jtm71님, 조건을 걸어주신 김우진1님 두분을 찬성으로 간주하고(아니면 정말 죄송합니다) 사용자:Dus2000/작업라인 2에서 작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2:29 (KST)

(본 토론의 요지와 크게 관련 없는 내용) {{출처 없음}} 틀이 {{파일 출처 없음}}으로 바뀌었습니다.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14일 (금) 01:50 (KST)

예수 문서에 대한 심각한 우려편집

약 1달 전부터 예수 문서는 사용자:JesusReigns님에 의해서 주도적으로 편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편집은 이전부터 논란이 많았고, 최근에는 편집전쟁의 기미까지 보이고 있어서 (다행히 해당 사용자가 최근 접속횟수가 줄었습니다만) 이 문제를 사랑방에까지 끌고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나치게 이 문제에 대해서 열을 올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예수 문서는 위키백과에 있어서 필수 문서 중 하나이고, 중요 문서 중 하나여서 위키백과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이 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 사용자의 편집이 모두 그른 것은 아니나, 문서의 논점 자체가 예수에 대한 백과사전 문서가 아니라 특정 교파의 주장을 담고 있는 문서처럼 되어가고 있기에 문제 제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문제 삼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JesusReigns님은 해당 문서 편집에 출처를 충분히 달았다고 주장하시지만, 대부분의 출처는 성경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예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성경은 예수의 역사적인 행적만을 담은 것이 아니라, 그를 구세주로 믿은 원시교회의 관점이 크게 반영되어있다. 게다가 한 두세대를 구전된 후에 기록되었으며 그 후에도 계속 오랫동안 경전화 작업을 거쳤습니다. 따라서 성경 자체는 출처로는 부적합하고, 그것을 해석한 신학자의 출처가 필요합니다. 또한 걸러지지 않은 성경 인용도 자제해야 합니다. 이는 성경에 적힌 글에 바탕으로 예수를 해석하는 전통주의적 관점에 해당하며, NPOV 문제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은 Encyclopedia Americana의 16권에 있는 "Jesus Christ"에 포함되어 있는 문구중 하나입니다.
While the four Gospels obviously tell the same story, their interpretations of it clearly differ and many important contradictions may be noted among them.
  • 사용자:JesusReigns님은 해당 문서에 NPOV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십니다. 그러나 기존 기독교의 교리와 성경은 차이가 많다는 식으로 논점을 끌고 간 부분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 역시 출처는 성경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JesusReigns님의 편집에서 가장 먼저 문제되었던 부분은 기존 내용을 모조리 '가톨릭의 주장' (이 역시도 해당 사용자가 가톨릭의 주장으로 '판단'하여 옮겼다고 합니다.)으로 옮기고, 자신의 주장을 '성경의 증거'라는 이름으로 서술하였습니다. 이는 다른 사용자의 항의를 받아 다시 병합되기는 하였지만, 이 역시도 '가톨릭의 관점'이라는 섹션이 여전히 존재하였고 이러한 내용들은 이후 숨김처리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logosblf와 마찰이 생긴 이후 예수 문서에 '성공회의 관점'이라는 섹션을 만들어 기존 내용 중 일부를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이러한 편집은 NPOV 뿐만 아니라 성경을 독자적으로 해석했다고 판단되며, 독자연구의 의혹을 사기에도 충분합니다.
  • NPOV 문제 및 독자연구 문제는 다른 사용자들과의 논쟁을 통해서 지나치게 심한 부분 (특히 '예수에게 속한 비종교적 신앙인의 관점'이라는 섹션)은 제거되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문제삼을 부분은 많습니다. 이들은 모두 가장 최근의 JesusReigns님의 편집이 포함된 버전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마리아가 무죄한, 성스러운 신적 존재라거나 평생을 처녀로 지냈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것과는 다른 것으로, 성경의 기록과 무관한 교리이다.
가톨릭의 교리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죽임을 당해도 침례를 고수하는 이들의 이유는 예수의 명령만을 지키겠다는 순종이다.
JesusReigns님은 스스로를 재침례교도와 비슷한 사상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NPOV 위반으로 생각됩니다.
2008년 현재 한국에서는 기독교인을 개독(dog)교라고 비난하는 집단이 있는데, 사실, 이방인인 한국인으로 믿는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관점에서도 개가 되는 것은 사실이며, 예수의 피로 거듭난 자들은 자신이 개라는 것을 시인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역시 독자적인 해석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을 비롯해 적지 않은 기독교인들이 기적(miracle)이란 말을 쓰는데, 이것은 성경의 기록과는 다른 것이다.
'기적'은 틀리고 '이적'이 옳다고 주장하십니다. 백과사전에 적합한 내용은 아닐 뿐만 아니라, 제가 알아본 5개의 백과사전 중 기적이란 말 대신에 이적이란 말을 쓰는 경우 역시 찾지 못하였습니다.
복음서를 쓴 사람들은 신학자들이 아니다.
이 문구는 복음서를 쓴 사람들이 예수의 제자들이라는 가정 하에 실린 글입니다. 문헌을 찾아본 결과 복음서 자체가 한두세대동안 구전되었으므로, 이는 옳지 못합니다.
연구가들은 예수는 실존 인물이 아닌 교리를 가르치기 위해 허구로 지어진 인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나, 그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역사적 근거는 없다.
원래는 역사적 근거가 없다는 말 대신에 예수가 허구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일부 서적을 언급한 부분입니다.
성경을 해석한 부분은 제가 기독교인이 아닌 관계로 정확한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양해바랍니다. 그러나 성경의 어느 부분을 추출하여 백과사전에 적을 건가 하는 문제 역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스스로 판단할 경우 충분히 독자연구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이전에는 "누군가가 성서의 수백구절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특정 종교의 시각을 주된 골자로 하는 글을 백과사전에 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와 같은 문제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 사용자:JesusReigns님은 예수 문서를 편집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한 바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예수에 대해 잘못 알지 않길 원하고, 또 제대로 된 기록을 보여줌으로써 예수가 누구인지 보다 잘 알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제가 노력을 들여 예수 문서를 편집하는 이유입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백:독자연구에도 "문서는 출간된 내용을 새롭게 분석하거나 종합하여 출처에서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은 견해를 제시하는 내용을 담을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 사용자:JesusReigns님은 자신을 어떠한 종파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밝히고, 예수 문서에는 특정 종교의 시각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십니다. 그런데 성경 자체가 종교서적인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요. 성경의 글이 모두 사실이라는 시각 역시 특정 종교의 시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 때, JesusReigns님 역시 기독교의 특정 교파에 속한 사람입니다. 게다가 JesusReigns님과 같은 맥락의 편집을 한 IP중 하나가 스스로를 초기 기독교를 따른다고 주장하는 특정 소수 교파의 IP라는 사실은 의심을 더합니다.

--..TTT..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21:43 (KST)

그런 교리가 기독교측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연구라면, 당연히 독자 연구 위반과 NPOV 위반입니다. 이성적인 다수의 의견에 따라야 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09:54 (KST)

지난 2천 년 간 여러 방면으로 영향이 있었던 만큼 그 설명도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여러 사람으로부터 문제가 제기된 만큼 서술되는 내용이나 주장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같은 내용을 주장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요구되어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각 시대별) 종교·역사·문화 등에서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르다면, 이들을 전체적으로 언급하고 각각 (그 비중을 고려하여) 구별하여 서술할 필요도 있을 듯합니다. 위의 경우는, '중립성 위반', '독자연구', '확인할 수 있는 출처 미제시'로 위키백과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1:07 (KST)

  • JesusReigns님의 주장에는 사실 신학과 신앙이 섞여 있습니다. 어느 정도 신학적 지식과 성경 지식을 갖고 계신 분인데, 자기 주장이 지나치게 강하셔서 편집마찰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Jtm71님이 지적 하신대로 각 시대별로 종교, 역사, 문화별로 예수를 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문서 편집시 출처를 더 철저히 요구해야 한다고 봅니다.Yknok29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21:36 (KST)

관리자 선거 결과편집

최근 진행된 관리자 선거 결과 iTurtle 님은 찬성 34표, 반대 2표로 당선, 김우진1 님은 찬성 13표, 반대 7표로 낙선되었습니다. 선거 결과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지 않는다면 절차에 따라 선거 결과를 확정짓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22:28 (KST)

터틀님 축하드리고, 김우진님도 조금 더 기여를 쌓으신 후 재도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00:19 (KST)
iTurtle 님에게 관리자 권한을 드렸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22:09 (KST)

편집도중 갑자기 글자가..편집

익스플로러 사용자인데요, 편집도중 갑자기 글자가 커지네요. 어떻게 되돌려지지도 않고 -_-.. 해결책 아시는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뭔가 단축키를 누른 것 같은데 못찾겠네요 adidas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00:19 (KST)

익스플로러7이시면 오른쪽 하단의 돋보기를 이용해보세요. 보이지 않거나, 7 아래 버전이라면 컨트롤+마우스휠 돌리기, 메뉴의 보기>텍스트크기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리소스부족일수도 있구요. :0 --닭살튀김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01:13 (KST)
감사^^ 해결되었습니다adidas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23:30 (KST)

개신교 교단명칭에 관하여편집

위에 내용이 언급되어서 삭제했습니다. 복원하시려면 복원하셔도 좋습니다.--139 영등포 Yeongdeungpo 永登浦 (토론) 2008년 7월 14일 (월) 02:17 (KST)

이번에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금강산관광노인피살사건"에 대하여편집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참여해주세요.--Yeokoort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5:06 (KST)

대사관에 있던 내용을 사랑방으로 옮겨드렸습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에서는 정치 토론의 장이 아닌데, 이런 글을 올리셨네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5:09 (KST)
대한민국이 아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있었던 사건. ----hyolee2♪/H.L.LEE 2008년 7월 13일 (일) 15:46 (KST)
한국어판 위키백과적으로 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맞긴 맞는데,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반국가단체가 한 불법적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6:44 (KST)
북한을 반국가단체로 보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 뿐 아닌가요? adidas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23:30 (KST)
'개인적인 입장'입니다만...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즉, 사회적으로서의 입장이 아닙니다.), 단순한 저의 입장 표명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드릴게 없습니다. 참고로 국가보안법에 따르면 반국가단체이며, 대한민국 헌법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는셈이 됩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7월 15일 (화) 00:02 (KST)

한국어 판 등 몇몇 위키에서 봇 가동이 안되고 있습니다.편집

서버 랙이라는 이유로 계속 봇 가동이 되질 않고 있습니다. 한국어판 이외에도 몇몇 위키(제가 확인한 바로는 스페인어 위키에서도 안되더군요.)에서 봇 가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8:09 (KST)

이런 것이겠죠. 어쩌면 파이어폭스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20:40 (KST)

IRC 대화방의 관리가 형편 없습니다.편집

아니, 제가 위키백과 관리자 채널 들어가서 위키백과 본 채널 1주일 차단 기간이 지났는데 해체가 안되냐고 물어보자 바로 어떤분이 차단하시는군요. 원래 관리자만 차단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본 채널에서 제가 차단 당한 이유는 억울하게 Klutzy님이 이유없이 차단한것입니다. 이 기회에 IRC 대화방 관리자를 다시 뽑읍시다.--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13일 (일) 19:57 (KST)

자꾸 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자꾸 꺼내시잖아요. 그것도 한 번이 아니고 여러 번. --iTurtle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20:00 (KST)
안하면 되잖습니까? 약속합니다--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13일 (일) 20:02 (KST)
 의견 IRC 대화방의 관리자를 다시 뽑는것이 어떻습니까?--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13일 (일) 20:42 (KST)
 의견 자신이 어떤 언행을 했고, 왜 그 분이 자신을 강퇴시켰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Ş.ßULLET. 2008년 7월 13일 (일) 21:59 (KST)
욕도 하지 않았고 말투도 문제없었는데... 그 분은 홧김에 했습니다. 제가 정치 이야기 하는데 딴 이야기했다고 차단했습니다. 정치 이야기 너무 심각하게 하는것 같아서 딴 이야기 했더니 클러치님께서 차단했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08년 7월 13일 (일) 22:03 (KST)
이 단락의 제목을 보니 이형주님의 발언에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당사자끼리 직접 해결하세요. 왜 이런 것이것을 남겨서 다른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김우진1 (T|C|B|S) 2008년 7월 14일 (월) 16:29 (KST)
7일간 차단에 대해 그당시에도 채널에 있었고 차단해제를 요구할때도 채널에 있었습니다. 7일간 차단후에 안풀어 지는 이유는 저도 알수가 없습니다만 7일간 차단후에 안풀어 지는 이유를 이형주님에게 합리적으로 통보하면 끝날일이 아닐까 합니다. 구지 관리자를 새로뽑는다는지의 발언은 문제가 있군요 실제로 irc의 경우는 위키백과에서 운영하고 있지 않은것이며 채널의 소유는 공동의 것입니다. 기존의 무기한 차단에서 7일간 차단으로 바뀐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7일간 차단을 했던 분에게 이 내용을 여쭈어 보면 되는것이지 사랑방까지 끌고올 문제가 아니군요--61.255.4.26 (토론) 2008년 7월 14일 (월) 17:31 (KST)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설명합니다. 이형주님의 차단은 처음에도 무기한이었고 지금도 무기한입니다. 7일 차단으로 변경된 적은 없었으며 이형주님이 한 컴퓨터에서 2개의 닉네임으로 접속하여 친구인척 하여 차단해제를 시도하였기에 IP를 7일동안 막은 것입니다. IP를 무기한 차단할수는 없잖아요? -- 피첼 2008년 7월 14일 (월) 23:2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