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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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39주
2010년 9월
35 30 31 1 2 3 4 5
36 6 7 8 9 10 11 12
37 13 14 15 16 17 18 19
38 20 21 22 23 24 25 26
39 27 28 29 30 1 2 3
2010년 10월
39 27 28 29 30 1 2 3
40 4 5 6 7 8 9 10
41 11 12 13 14 15 16 17
42 18 19 20 21 22 2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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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스타크래프트의 줄거리편집

꽤 오래 전에 합병 토론을 제의했었는데 의견이 둘 밖에 없군요. 의견 표명 해주실 분을 구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9월 29일 (수) 16:41 (KST)

최근 행하여진 '숭의교회' 항목의 삭제에 대하여편집

저는 최근 행하여진 숭의교회의 삭제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굳이 제가 그 교회 신자 때문이라는 것만이 아니라, 여기에 대한 절차적인 문제가 더 심하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삭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제가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 삭제를 당한것은 옳다고 치더라도, 여기에 대해서 위키백과:삭제 토론이나 기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기독교나, 기타 위키백과의 어느 곳에서도 어느 정도의 저명성이 교회를 등재하기에 올바른지에 대한 컨센선스가 포함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한 몇명만의 논의 만으로, 공식적인 기록 없이 삭제되었다는 이유는 더더욱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몇가지 변명을 하자면 삭제를 담당하신 사용자:관인생략님께서는 '숭의교회'항목이 중립성 문제와 저명성 문제로 삭제되었다는 최종 결론만 저에게 보고하셨는데, 과연 숭의교회가 저명성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의가 있습니다. [1]만 찾아보더라도 숭의교회가 '메가처치 중 하나'로 영어로 소개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다양한 리서치 결과 ([2] [3]) 에서도 대형교회 랭킹에 포함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1992년 미국쪽의 연구 결과에서는 세계 9위에 랭킹되었고, 이 사실이 KBS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보도된 점등을 고려하자면 객관적인 저명성은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객관성 문제에 대해서는 삭제가 아니라 수정을 통해서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분을 굳이 표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내용이 삭제가 되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과연 위키백과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문서가 삭제된다는 것 자체도 위키백과에서는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대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고려 없이, 어떠한 컨센선스 없이 -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기독교에서는 이에 대해 어떠한 결론이 나온 적 없습니다 - 관리 행위가 일어났다는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며, 항목의 삭제와는 다르게라도, 우선 어느 개신교 교회를 위키백과 항목에 추가할 것인지, 아닐 것인지에 대한 결론이 빠른 시일 내 컨센선스를 얻어 일어나기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 Ellif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01:08 (KST)

그러니까 삭제 토론이 열리기 전 최초 기여자에게 통보도 안 되었다는 말씀입니까?--Leedors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16:20 (KST)
통보는 했는데 토론 결과를 위키백과:삭제 토론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 Ellif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20:46 (KST)
찾아보니 해당 경우는 위키백과:삭제 토론를 통하여 삭제 결정된 것이 아니라 삭제 신청 틀을 이용한 삭제로 보입니다. 아마도 당시 상황이 '숭의교회'의 저명성에 대해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였던 듯 싶은데, 일단 문서를 삭제한 관리자 분은 Mintz0223님이시니 자세한 사정을 설명하시고 복원을 요청하시면 문서가 복원될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23:36 (KST)
그리고 찾아보니 교회 관련 등재 기준을 정하자는 토론은 기독교 위키프로젝트에서 있긴 했습니다. (일단은 결론이 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만) 교회 관련 등재 기준을 정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해당 프로젝트에 토론을 다시 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23:41 (KST)

이런 경고틀을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요?편집

이러한 경우를 보니까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이런 경고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ndless Railroad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21:00 (KST)

제가 언젠가 만들어서 사랑방에 알린 적이 있었는데 그 땐 다들 필요없을 것 같다고 말하셨죠.--Leedors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21:12 (KST)

만들지 말자는 것이 오래된 총의입니다. 백:삭제 토론/틀:성인정보, 틀토론:성적인 내용, 백:삭제 토론/틀:미성년자, 백:사랑방/2008년 제7주#틀:미성년자 등의 토론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8:32 (KST)

사용자:Gapo/메모/사랑방 보존문서#선정적인 내용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가포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1:26 (KST)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이야기한 후원편집

김택진 대표가 "다른 하나는 한글 고등 지식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한글 위키피디아(인터넷 백과사전)는 아직 부끄러운 수준이다. 우리나라 대학의 웹에서 한글로 된 고등 지식을 찾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한글로 된 수준 있는 학문서도 분야별로 너무나 부족하다. 영어권에서는 중·고등학생만 되면 거의 무한정으로 고등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데 반해 한글을 통해서는 책이나 인터넷에서 원하는 고등지식을 얻기가 너무나 힘든 것이다.학계의 힘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정부는 물론이고 기업이 이해(利害) 관계를 떠나 후원해 볼 만한 분야라고 생각한다."라고 조선일보의 칼럼 아침논단에 썼군요. 정부와 기업이 어떤 분야에 후원을 해주면 한국어 위키백과에 도움이 될까요? --케골 2010년 9월 30일 (목) 22:43 (KST)

서울시 프로젝트나, 다음 지식공유 프로젝트라는 선례가 정답이 될 듯 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9월 30일 (목) 23:03 (KST)
일단, 사람들이 그냥 퍼오면 된다는 생각이 박혀있는지라...다음에서 갖고 온 문서 보면 거의 그래요.--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1:17 (KST)
일단 푸기라도 잘하면 전 좋겠어요. 푸다보면 나아집니다. 한번에 각성은 잘 안되지요. --거북이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1:54 (KST)
위키백과에서 보도자료를 한번 써보면 어떨까요. '웰컴' 이렇게요. ㅎㅎ nhn도 위키백과를 색인중이고, 엔씨도 게임회사라는 이미지를 바꾼다는 측면에서 의미는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라는 방법론에서 간단하게 답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문화라는 놈은 원래 미묘하죠. --거북이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1:54 (KST)
김택진과 NC소프트 별로 안좋아했는데 의외로 의미있는 발언을 했네요. 하지만 칼럼 하나 나왔다고 해서 엄청난 후원이 들어온다거나 큰 변화가 있을리라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단순히 백과사전을 제공만 하면서 '알아서 퍼가라'는게 아니라, 기업이나 지식집단에서 인력 위주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군요. --1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2:14 (KST)
몇 가지 생각해 본다면,
1) 지식 기부 - 가장 일반적인 기여의 형태일 듯합니다. 공공기관으로서는 서울시청과 같은 보유 자료의 기부, 대기업으로서는 다음과 같은 저작권(≠출판권)을 취득한 백과사전의 기부 정도가 되겠지요. 하지만, 이 경우에는 이전과 같은 혼란은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2) 번역 지원 - 위키미디어 문서의 번역만 처리해 주더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단,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전제가 되어야 하겠지요.
3) 위키미디어 재단에 기부 - 서버 성능이 좋아져 검색의 지연 시간이 줄어든다면 '지식 제공'이라는 위키백과의 목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4) 활동비 지원 - 개인적으로는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다지 달갑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의 예를 들 수 있을 듯합니다만, 기사에서 '이해 관계를 떠나'라는 말이 지켜질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5:54 (KST)
환영할 일인지 아니면 별로 달갑지 않은 일인지부터 고민을 해 봐야겠지요. 영어권에서는 정부가 도와줄까 하면 그냥 놔두는게 돕는 일이라는 반응이 많고, 구글이 후원을 한다고 해도 위키미디어재단에 조건없이 돈이나 대시요라는 반응이지요. 도움과 함께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거지요. 저는 편집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는 분야에서 돕기 시작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저 컬럼처럼 위키백과를 홍보하는 일도 괜찮지요. 위키백과의 존재와 중요성을 알려서 더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 편집을 시작하게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송사에서 위키백과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운영되는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서 한 번 방영해 주면 참 좋을텐데요. 언론이나 정치권은 위키백과를 어디로 튈지 모르고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하는 수상쩍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거부감을 줄이는 것도 필요합니다. --케골 2010년 10월 1일 (금) 07:26 (KST)
이럴 때마다 한국에도 '위키미디어 재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위키백과의 편집 영역을 건들지 않으면서도, 위키미디어 산하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홍보와 많은 지식 자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는 더더욱 그렇지요. 2011년에는 이와 관련해서 생산적인 논의가 진행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일 (금) 15:39 (KST)
관인생략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재단이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듯하군요. 근데 그게 가능할런지;--1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15:49 (KST)
의지력만 있으면 못할 건 없지요 :) 재단 설립에 적극적인 분들이 많이 모일 수 있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겠지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2일 (토) 09:58 (KST)

포털사이트와 위키백과편집

최근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여러 포털 사이트에서 위키백과 문서의 자체적인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는 위키백과 문서가 수정되는 것을 비교적 빨리 반영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꽤 시간이 지난 뒤에야 반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나마 해당 위키백과 문서로 직접 연결되게 하여 최신 버전을 볼 수 있게 하여 올바른 정보를 볼 수 있게 하거나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직접 수정하게 하거나 하면 좋겠지만, 위키백과 문서로 직접 연결되는 것이 아닌 포털사이트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문서로 보게끔 하여 최신 버전을 확인하기 힘든 곳도 있습니다. 위키백과 특성상 문서의 수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며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특히 장난식의 문서 수정 및 문서의 등재가 상당 시간 동안 포털사이트에 검색될 경우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안에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면 문제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대해 어떠한 대비책이 있어야 할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0:33 (KST)

하지만 위키백과로서는 더 이상의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위키백과의 DB를 위키백과에서 검색 사이트에 제공해주는 것이 아니라, 각 검색 사이트에서 위키백과의 정보를 수집하여 검색 결과에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검색 사이트에 정보 수집을 자주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방법은 없어보이네요. 그래도 예전의 '뿌직뿌직' 사건에 비하면 검색 사이트에서도 검색 결과 품질을 위해 정보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빨라졌으며, 그 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자가 많이 늘어나면서 장난성 편집을 발견할 수 있는 사용자가 늘어났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나 이런 것들은 위키백과 내에서 좀 더 관리를 잘 해야겠네요. -- Min's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0:41 (KST)
사이트 자체적으로 보여주는것은 다음을 말씀하시는듯하군요. 저도 반영되는 속도가 약간 느리다는데 우려가 있었습니다만... 별다른 방법이 없는듯합니다. 네이버는 위키백과 사이트로 링크를 시켜주는데 실시간 반영 속도는 예전보다 훨씬 빨라진듯 보입니다. --1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2:10 (KST)
확실히 포털 사이트의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진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지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는 없는 듯 보입니다. (물론 이러한 문제점들을 딱히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여러 사유로 삭제된 문서가 포털사이트 검색상에 뜨는 경우인데, 이러한 것이라도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6:46 (KST)

위키백과 검색편집

이전부터 위키백과 내에서의 검색시에 불편했던 것이 하나 있는데, 검색하려는 단어 뒤에 '을', '를', '이다' 등의 조사가 붙은 경우에는 검색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위키백과'로 검색을 하면 '위키백과를'은 검색이 되지 않고, 따로 검색하려면 뒤에 '를'을 붙여 '위키백과를'이라는 키워드를 입력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점에 불편함을 겪는 사용자가 많을 듯 싶은데, 위키백과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0:46 (KST)

위키백과
검색이 됩니다. 다만 위와 같이 조사 부분은 한 칸 띄어져 나오죠.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0월 1일 (금) 16:12 (KST)
저는 뭐... 잘만 되네요.. ㅎㅎ--공원 안에서 옵티머스 꺼내기 2010년 10월 1일 (금) 16:14 (KST)
조사 부분의 띄어져 나오는 경우는 '위키백과'라는 단어에 내부 고리가 걸려 있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검색이 되지만, 내부 고리가 걸려 있지 않은 경우에는 검색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2:20 (KST)

박틱의 새 출발입니다!편집

안녕하세요! 구 박틱, 현 인 파크 입니다. 다시 시작한 위키 생왈을 응원해 주세요!--공원 안에서 노트북 꺼내기 2010년 10월 1일 (금) 15:57 (KST)

닉네임은 별문제가 없으나, 뒤에 붙은 토론과, 기여, 이메일 보내기가 직관적이지 못한것같습니다.--1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17:45 (KST)
저도 공원 안에서 노트북 꺼내기같은 토론, 기여, 이메일 보내기가 직관적이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mh408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 관리자가 기여도 안하고 외부에 기고만 하는것은 문제편집

http://navercast.naver.com/science/math/3582


그림의 저작권 표시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Unported 라이선스임을 표기하지 않는등, 위키백과의 관리자로서 극히 부적절한 행동을 하여 탄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rownether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08:31 (KST)

이 저자가 위키백과의 관리자인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2일 (토) 10:00 (KST)
사용자:Puzzlet Chung님입니다. 저작권 라이선스 표시 부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Crownether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0:06 (KST)

동명이인? 아니, 애초에 상황을 잘 알아보시고 쓰시던가 무작정 이런 식으로 써놓으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Crownether씨. - 츄군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0:13 (KST)

Crownether씨를 다중 계정의 악용과 공동체 분란 조장의 이유로 무기한 차단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차단의 근거는 백토:위키프로젝트 수학에 남아 있는 숫자 문서에 관한 의견과, 사용자 문서에 있는 '3인 장기판' 그림, 그리고 백:삭제 토론/대한민국의 학교 문서에서 있었던 과격한 발언 등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10월 2일 (토) 12:19 (KST)

삭제 토론편집

백:삭제 토론/장기 미완료 토론에 삭제 토론이 밀려 있습니다! 밀린 삭제토론들이 빨리 끝날 수 있게,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2일 (토) 10:00 (KST)

물론 금방 끝난 수 있는 것들이 무관심으로 장기 미완료 토론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삭제 토론에 올리는 의견은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기에 장기 미완료 토론이 밀려 있는 현상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5:07 (KST)
일단 작업해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토론에 참여 부탁드려요.--Leedors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15:31 (KST)

관리자 아이디 색깔편집

최근바뀜으로 보면서 활동하는 유저입니다. 관리자가 문서를 삭제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관리자의 아이디에 일반사용자와 달라보이는 별문양이나 달문양의 표시가 되어 관리자 아이디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정인우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5:17 (KST)

특수기능:관리자목록을 보면 누가 관리자인지 모두 공개됩니다. 관리자는 ‘특별한’권위 집단 아니라 일반 사용자이므로 그러한 표기는 위화감마저 조성될 우려가 큽니다. 타 위키백과에서도 그러한 사례는 없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8:32 (KST)
 완료그렇군요 역시나..--정인우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9:00 (KST)

최근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문제점편집

최근의 한국어 위키백과는 공동체적인 문제를 만들어서 스스로 떠안고 있습니다.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적 저하, 사용자의 떠남 을 야기하는 가장 큰 문제중 하나는, 최근 대부분의 관리자들 거의 활동하지 않는 문제는 그것 자체로써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게로 ‘막대한’ 피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주하는 사람과 관리하는 사람이 부재하는 건물은 머지 않아 바람불어 붕괴될 수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왜 이런 논의를 시작하려고 하는지 설명을 하겠습니다.

현 시점에 발생했던 특정 사용자의 광범위한 훼손 및 인신 공격 행위[4]는 아무도 막을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없어 첫 유발 시점부터 약 1시간 씩이나 방치되었으며, 9월에 대단한 이슈가 떠올랐던 수많은 사칭 계정 및 트롤러의 행동에도 역시 막을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없어 사용자 관리 요청은 이전의 것으로 미루어지며 끝내는 지금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5]. 관리자의 기본적인 인원이 꽤 부족하는 편인데, 그나마 남은 관리자들의 환경에서 계속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문제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공동체 전체를 하여금 어떠한 ‘각성’이 필요합니다. 일반 사용자는 물론이며 관리자들은 정말 권한 행사를 하지 않거나 관망만 하고 있습니까? 계속 주시한 바 최근에 활동하는 관리자들은 매우 가끔을 기여할 뿐, 권한 행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타 위키백과보다 매우 적었습니다. 권한 행사를 할 수 있는 사용자는 ‘사실상’ 보이지 않는군요. 이것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장기적으로 반하는 흐름입니다.

관리자 뿐 아니라 일반의 사용자들 전체적인 기여 비율도 매우 감소하여서, 대부분 새롭게 보이는 사용자는 Vandalism으로 귀결할 뿐이, 대부분 자주 보이는 사용자는 정상적인 기여를 하는 활동 사용자이지만 상당히 제한되고 경직되었고, 그나마 어떤 정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이나 협업의 모습은 찾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활동 사용자들마저도 하나 둘 셋 씩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발전에 반하는 이 현상은 지금의 공동체에서 가장 심각하게 대두되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 제기 외에도 본 사용자는 위키백과토론:인신 공격 금지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에 대해 범 공동체적 consensus 집결을 위해 {{의견 요청}}을 제시하였으나, 현재 완결된 전자의 토론은 발의한 본 사용자를 포함하여도 10명도 채 참가하지를 아니하였으며, 후자의 토론은 공동체의 관심이 거의 받아지지 않는 문제와 함께 1:1 토론만으로 ‘원점’에서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현재 본 사용자가 제기하는 이 논의도 무관심으로 무시되어질까 두려워 집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의, 마치 블랙홀처럼 보이는, 공동체 안에서 활동을 지속하는 것에 대해 회의감마저 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느끼는 사용자가 아무도 없습니까? 이것은 절대 공연한 기우가 아닙니다. 범 공동체적인 문제 해결의 노력이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부디 본 사용자의 이 우려가 허구였으면 좋겠고, 의견 요청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일시적인 문제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의견을 아래에 적어주십시오. 이것은 매우 "심각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8:20 (KST)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머릿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9:41 (KST)
지나치게 문제를 과장하고 계신 게 아닌지요? 물론 관리자 수의 부족 문제나 최근 일어나고 있는 다량의 사칭 계정 발생 등이 문제가 안된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어떤 정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이나 협업의 모습은 찾기가 대단히 어렵다'고 할 정도로 한국어판이 심각한 문제에 처한 것은 아닙니다. Irafox님이 제기하신 문제는 이미 1년 전에도, 2년 전에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일어날 문제입니다. 위키백과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 수록 사용자와 관리자의 수는 점점 늘어나겠지만, 그만큼 파괴 행위도 늘어날 것이 뻔합니다. 그 대처 방법은 요란하게 떠드는 게 아니라 단순한 되돌리기와 삭제,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것이구요. 저는 오히려, 주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가장 일상적인 문제인 장난성 계정과 장난성 편집, 그리고 편집 과정에서의 의견 조율에서 한국어 위키백과가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흐르고 있는 것이 우려되네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10월 2일 (토) 20:16 (KST)

관리자가 부족하면 다른 사람을 더 "추천"해주세요. 관리자가 부족한 것이 근본적인 문제이지, 관리자가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는 아닙니다. 관리자가 많으면 그만큼 다른 관리자에게도 여유가 생기고 판단력을 "쥐어짜낼"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도 관리자에게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해준다면 관리자는 스스로 판단력을 많이 사용할 필요 없이 문제를 간단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 늦게 처리되는 문제는 명확한 메세지를 담고 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0:22 (KST)

관리자에 대한 어떠한 맹목적 공격이 지속되는 이상, 지금의 경향인 소극적인 권한 행사 이상의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일 것 같군요. 정책과 지침에 따라 권한 행사가 이루어져도 그 권한 행사가 무력화 되는 상황, 그에 따른 관리자의 무력감은 더해질 뿐입니다(적어도 저에게는 그렇게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0:24 (KST)

관리자 부족 문제와는 별도로, 한국어 위키백과 전체에 관련된 토론에 많은 사용자들이 무관심하다는 것은 사실이며, 이는 분명 심각한 문제입니다. 위키백과를 움직이는 것은 총의인데, 이 총의가 모아지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관리자에 대한 어떠한 맹목적 공격'도, 사실은 총의가 모아지지 않은 부실한 정책과 지침 때문은 아닐까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2일 (토) 20:32 (KST)

논의에 필요한 내용을 부가합니다. 본 사용자는 단순히 “관리자의 인원 부족”을 의미한 것도, 어떠한 사실을 ‘지나치게 과장’한 것도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명백한 사실입니다. 분명 KST에 따르면, 사용자 대부분이 한국어를 모국어 또는 주로 쓰는 한국 거주자라고 가정하면, 사용자 ‘수’보다 (몇명이 되었든) 활동량은 다른 시간보다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특수기능:관리자목록에서 보여지는 관리자의 ‘수’에 비해 실질적인 ‘권한이 필요한 관리자의 활동’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는 ‘관리자’는 사실상 없습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도 일시적일 뿐, 급성 혼란에 대해 유연한 대처가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관리자의 수에 비하여 권한 행사를 즉각적으로 하는 사용자가 시간적으로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의 9월 분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문제도 해결조차 되지 않고 10월 분으로 넘어오면서 다시 소외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용자:DolphinL의 요청도, 사용자:Jonghyun0411의 요청도, 사용자:Modamoda의 요청도, 사용자:Kwj2772의 요청도 근거가 충분함에도 끝내 받아들여지지를 않았습니다.

관리자를 포함한 일반 사용자 그룹에 대해 광범위한 논제에 대해서 ‘무관심’이라는 큰 문제점을 인식하여 지적한 Hijin6908 사용자의 의견에 상당히 동의합니다만, 단순히 숫자만을 인식하는 Leedors 사용자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 공동체의 가용 인원은 무제한이겠지만, 사용자의 숫자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소수라도 시스템이 원활하다면 어떤 것도 문제되지 아니합니다. Chugun 사용자의 의견에 대해서도, 수가 부족하면 충원하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본 사용자는 단지‘관리자의 수’를 가지고 논하지는 않았음을 이해하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회원 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참여도의 문제가, 관리자 그룹에까지 소급되어 버린, 해결되어야 할 중요한 논제라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더위먹은민츠 사용자의 의견에 대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모가 가시적으로 커지는 것을 본 사용자도 느꼈습니다만 지금의 상태는 오히려 실질적인 규모는 작아진다고 본 사용자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관리자의 부재”가 아니라, “사용자의 부족”도 아니라, 누가 되었든지 “위키백과를 위해 진정으로 기여하는 사용자의 부족”입니다. 부적절한 계정(사칭이나 욕설 등)의 연속 생성에도 대체로 속수무책 또는 수수방관 상태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협업 네트워크가 상대적으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결여된 공격적인 논쟁의 장으로 변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극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본 사용자가 이 위키백과에서 느낀 점은 “공허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이해했으면 좋겠네요. Erio-h 사용자의 의견에 대해서, 차단 권한을 무력화시키는 그런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손을 쓰기 어렵다고’ 자괴감 또는 무력감을 느끼며 전혀 ‘손 쓰지 않으려는’ 것도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무책임한 말이 되는 것 아닌지 우려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1:03 (KST)

손 쓰기 어렵기 때문에 더 이상 손을 쓰기 싫습니다. 저는, 어떠한 중대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이상 꾸준하고 계속적으로 기여할 생각이 없을 것입니다. 만약, 이 이유가 더이상 관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신다면 권한 회수를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Erio-h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1:40 (KST)
Erio-h 사용자의 의견에 대해서는 ‘자신’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은 이 논의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곳은 개인적인 토론장이 아니라 사랑방이며, 현재 본 사용자는 위 논의를 범 공동체적 논의에 부쳤습니다. 재차 답변을 원할 경우 사용자토론:Kys951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옵며, 그러나 이 논의에서 분명히 말했음에 다시 끌어와 강조하는데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무책임한 말”이라고 지적하였음에 주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이 장소에서 “관리자 권한 회수”가 거론될 이유가 전연 없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2:04 (KST)
관리자 중의 한사람으로서 제가 왜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알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2:10 (KST)

오히려 이런 글이 관리자로 하여금 더 의욕을 잃게 만드는 원인의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유연한 대처가 부족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투정"하는 듯한 말투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하다못해 이런 편집되돌리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문서가 즉각즉각 삭제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는 저작권 이외에는 크지 않습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의 경우에는 해당 사용자가 "지속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 않으면 대부분의 경우 크게 급한 사안은 아닙니다. 정말 급하다고 느끼시면 "관리자를 더 뽑는게" 길입니다. 지금도 몇몇분은 관리자가 되시기에 충분합니다. 추천해주세요. 힘들어 힘들어 해봤자 나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 힘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2:22 (KST)

'대단히 활동적인 소수'를 요구하는 건 그 소수에게 지나치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위키백과는 취미로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며, 그들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활동량 이상의 것을 누구도 그들에게 요구할 수 없습니다. "진정성"을 이야기하시는 거라면, 하루에 10시간을 기여하는 사람이든 잠깐 들러서 10분 동안 틀린 내용을 고치는 사람이든 그 진정성은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10월 2일 (토) 22:28 (KST)

관리자는 자발적으로 기여하는 사람들이므로 뭔가 요구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를 더 뽑는 것이 옳겠지요. 문제제기는 된 것 같으니 관리자를 더 뽑아볼 방법을 고민해보지요. --거북이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22:56 (KST)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먼저 더위먹은민츠 사용자 분의 의견에 대해서, 앞서 이야기하였지만 “대단히 활동적인 소수”를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거듭 말하지만, 사용자의 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수가 중요하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소수를 지향하며, 그 소수는 대단히 활동적이어야 한다》고 재해석하신 것은 아직 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시지 못한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위키미디어 산하의 한국어 프로젝트 중 가장 참여자가 많음에도 위키백과 내의 ‘총의를 요하는 토론’에도 참여율이 낮고, ‘선거’와 같은 투표조차 참여율이 낮습니다. 저조한 참여율이 “심각한 것이 아니다”로 보기엔 너무합니다. 분류토론:차단 재검토 요청은 위키백과 범 공동체적 의견 요청된 상태인데 잘 보십시오. 과연 어떤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도 위키백과 범 공동체적 의견 요청된 상태인데 잘 보십시오. 참여자도 거의 없는데 한 사용자는 물음에는 응답하지 않으시고, 분명하지 아니한 소극적 의사 표시만 반복하여 토론이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Chugun, 거북이 사용자 분의 의견을 반대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문제점이 보이면 지적을 해야 옳은 것이지 “투정”으로 보일 수 있다하여 아무도 나서지 않아야 하는 듯한 말씀은 다소 이해가 되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관리자”에 대해서만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범 공동체적인 경향(무관심, 무참여)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데, “관리자의 수”만 논의하는 것에 대해 조금 아쉽습니다. 조금 바깥으로 흘러나갈 수 있겠는데, 위키백과에서 인신 공격을 금하는 정책의 제목을 수년간 무엇으로 알고 계셨습니까? 혹시 위키백과:인신 공격으로 알고 계셨는가요? 타 위키백과의 같은 정책 문서 또는 이 위키백과의 다른 정책 문서 제목을 참고하자면, 상당히 잘못된 제목인데도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런 부분들에서 문제점을 느낀 것이며, 관리자 또한 권한이 수반되는 활동이 상당히 저조하여, 탄력적으로 적용이 되어지질 않습니다. 현재의 관리자 수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활동자가 거의 없고, 활동하는 관리자도 개인적인 일들이 모두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에만 많은 활동은 불가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 숫자라면 타 관리자가 활동하지 않고 있는 시간일 때, 어느 관리자가 활동을 하는 메커니즘이 작동해야 분류:삭제 신청 문서위키백과:삭제 토론/장기 미완료 토론, 분류:차단 재검토 요청, 위키백과:관리자 요청 등이 밀릴 일이 없을 것입니다. 관리자의 수를 늘린다고 해결될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듭니다, 이 프로젝트 전반의 근본적인 경향을 고치기 전까지는.

Erio-h 사용자 분도, 원인이 어디에 있든, 본 사용자가 제기한 문제들의 그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최근 관리자 중의 한사람으로서 그만두고 싶음”을 느꼈던 것이 아니었던지요. Irafox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0:10 (KST)

 의견 일단 이 글의 주제와 다르게 제 생각을 한가지 이야기하자면, 관리자를 새로 선출한다면 처리 속도가 빨라질 수 있겠지만, 관리자의 수가 많다고 반드시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전에도 그런 일이 몇 번 있었지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관리자들간의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키백과는 따로 명문화된 규정을 두지 않는 만큼, 이러한 충돌로 인하여 비효율성이 늘어날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즉, 관리자를 무조건 늘리기 보다는 이러한 비효율성이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글의 주제로 넘어가자면, 확실히 Irafox님 말씀처럼 위키백과의 주요 문제에 대한 참여율이 '문제 의식을 느낄 정도'로 저조한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전체적인 논의가 약간 어긋난 것 같은데, 해당 문제는 '관리자'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관리자의 수' 또한 중요하지는 않다고 보며, 중요한 것은 관리자가 아닌 '위키백과에서 고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편집자의 수' 입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나왔던 말이긴 한데, 현재 위키백과에 고정 편집자의 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고, 자연스럽게 위키백과의 주요 논의에 참여하는 사용자의 수 또한 적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 사람이 위키백과의 모든 논의에 참여할 수 없는 만큼, 이러한 문제는 당연히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두 가지인데, 첫째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고정 편집자의 수를 늘리는 것'을 위키백과에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주 한국어권인 대한민국 사회에서 크게 영향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위키백과 편집자의 수가 적은 것 또한 이해가 가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근본적으로 '기존 편집자들 중 위키백과의 주요 논의에 참여하지 않는 사용자들을 문제시하는 것이 옳은가'입니다.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 중에서는 '위키백과의 정책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고 문서 편집에만 전념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0,000회 이상의 많은 편집을 한 사용자 중에서도 이런 유형이 꽤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사용자들을 문제시하는 것 또한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개인마다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이유'는 다양할 수 밖에 없으며, 명백한 반달리즘 같이 위키백과에 직접적인 해악을 끼치지 않는 이상 이러한 것들은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위키백과가 경직되어 있는 현상' 또한 위키백과의 성격을 감안한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일반 커뮤니티 사이트와는 다르게 '백과사전'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지향하고 있으며, 많지는 않지만 주 한국어권인 대한민국 사회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 만큼 위키백과 참여자들이 다소 엄중할 수 밖에 없고, 이러한 현상이 경직된 위키백과를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위키백과의 성격상 다소 경직된 흐름이 딱히 나쁘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결국 Irafox님이 이야기하시는 것은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이 위키백과라는 공동체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가 부족하다'라는 것인데,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다소 무책임하게 보이겠지만)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6:12 (KST)

BIGRULE 사용자의 의견 상당수에 동의합니다. 본 사용자는 문제제기 시, “관리자”에게만 문제가 있거나, “수”에 초점을 두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토론이 다소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는 생각이 나서 아쉽습니다. 먼저 “참여가 부족하다”에 대해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하여 두는 것도 또다른 문제입니다. 얼마전 사용자:킹제임스성경이 광범위적인 반달 행위로 약 1시간동안 Rc 화면을 어지럽게 하였는데, 제재할 수 있는 권한 사용자는 없었고, 일반 사용자가 반복되는 훼손 뒤처리를 담당하는 것 뿐이었고 드디어 권한 사용자의 차단 처리로 해결되었습니다. 문제된 사용자의 반달 행위에 대해 즉각적으로 차단할 권한 사용자가 한 시간정도 전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활동하는 사용자의 수가 많았던 것은 아니나 편집 요약으로도 충분히 이해 가능한 반달 행위들을 관심가진 사용자가 몇 되지 않았음에 매우 놀랐습니다.

“고정 편집자의 수를 늘리는 것”은 위키백과가 어떻게 하지를 못합니다. 이것은 논외입니다. 지금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미지의 잠재적 사용자의 위키백과에 추가 기고’를 원하는 것 아닙니다. 기존 참여자들의, 관리자도 포함된, 매우 저조한 활동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외적인 신뢰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활동하는 관리자가 없으면 저작권 침해나 허위 문서들이 삭제되지 아니하고 오래토록 방치될 것입니다. 부적절한 사용자들이 차단되지 아니하고 오래토록 훼손 등의 분란 행위를 조장할 것이고, 극단적으로 정상적인 기여를 해주시는 사용자들은 마침내 이 공동체를 떠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악순환에 대한 지적이지, 그 무엇의 어떤 ‘수의 증대’를 요구한 것이 절대 아님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말합니다. 대다수의 참여자께서 한결같게 ‘수’만 거론하여서 꽤 아쉬울 뿐입 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18:04 (KST)

앞서 말씀드린대로, 일반 사용자건 관리자건 위키백과는 취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언제나 필요한 상황에 접속해 있는 자동 프로그램도 아닙니다. 문서 훼손 행위나 사칭 계정을 차단해야 할 관리자가 없는 사태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관리자 수의 부족일 수밖에 없습니다. 빗장이 모자라다면 빗장을 더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 빗장이 모자라다고 비난하는 건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10월 3일 (일) 18:30 (KST)

Irafox님의 말씀을 단지 무책임한 비난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Irafox님은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문제점을 지적하셨고, 여러분들은 지금 비판에 비판과 변명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고, 그것은 고쳐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Irafox님이 비판한 것은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공동체 전체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적극적으로 대안을 생각해 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이 토론을 보면서 '누군가를 관리자로 추천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셨습니까? '누군가를 토론에 참여하도록 권유해 볼까?' 라는 생각을 하셨나요? Irafox님 혼자 그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좋은 뜻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그러므로 더 이상 관리자의 책임이니, 사용자의 수 같은 말은 그만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3일 (일) 18:48 (KST)

더위먹은민츠 사용자의 의견에 대하여,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관리자 이하 모든 사용자에게 위키백과에 전념해 달라는 주문을 어디서도 한 적이 없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취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언제나 필요한 상황에 접속해 있는 자동 프로그램도 아닌”것은 본 사용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문제점을 발견하면 즉시 건의하여 해결했습니다. 인터페이스의 언어 오표기 문제, 정책 문서 제목이나 내용의 오점과 같이 위키백과의 장치들에 대한 건의를 많이 하였고, 대부분 반영된 상태 입니다. 하지만 수 년동안 이 문제들은 계속되어 오고 있었고, ‘위키백과를 본 사용자보다 매우 오래 사용한 사용자들’조차 이런 문제점들에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보이는 사례로 위키백과토론:인신 공격 금지에서 BIGRULE 사용자 등께서 공감하였습니다.[6] 계속 말하지만 문제제기 하려는 사용자는 없고, 문제를 인식하려는 사용자도 없으면 그 집단은 진행이 아니라 역행됩니다.

누차로 분명하게 설명하였는데, 여전히 본 사용자의 문제제기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을 비난하는 것으로만 인지하였으니까,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위에서부터 다시 읽어와 주시길 부탁합니다. 위키백과에 전반적으로 만성된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나, 역시 지적했던 태도를 버리지 않고 ‘반격’만 있을 뿐, 아무도 문제인식을 하여 개선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음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그나마 문제인식을 했다고 생각하더라도, “수”라는 표현을 끝내 버리지 않으므로 본 사용자가 제기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하여 드렸는데,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Hijin6908 사용자의 의견에 상당히 공감합니다. 잘못은 어떤 말로 변명하여도 잘못일 뿐, 합리화될 수 없습니다. 변명 또는 상대방 의견을 일축하는 반응만 있을 뿐 적절한 타개책을 찾지 아니한다면 이 공동체의 개선의 여지는 없습니다. 본 사용자는 처음부터 관리자의 수를 거론하지도, 유도한 적도 없습니다만 그렇게 여러분께서 토론을 이끌어 나가는 데에 대단히 아쉽습니다. 본 사용자와 의사소통이 잘 안되나 보군요.

항상 범공동체적 의견을 요하는 토론에는, 알면서도, 참여하여 의견을 반영하려는 것보다 방관을 택하고, 그나마 참여한 사용자들은 토론의 요지조차 이해하지 못한 채 제자리를 맴돌도록 토론을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져갑니다. 이것이 위키백과의 근본 정신인지를 먼저 묻고 싶습니다. 관리자의 책임이니, 사용자의 수이니 하는 문제는 지금 이자리에서 다룰 내용이 아닙니다. 계속 이해를 하지 못하신다면 제가 이 문제제기를 이끌어갈 이유도 없습니다. 문제제기를 하면 매우 냉담하게, 엉뚱한 의견만, 참여하는 이 모습들을 저는 계속 보아왔습니다.

왜 이런 문제제기가 나타나게 되었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되었습니까? Hijin6908 사용자의 말씀 인용하여, 수 차례 반복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관리자의 책임이니, 사용자의 수 같은 말은 그만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19:40 (KST)

다른 토론에서도 언질하였지만, 막연한 끌어오기나 불분명한 의사표현이 아닌 ‘사용자의 의견’을 내주시길 부탁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22:15 (KST)
('언질'이 무슨 의미인가요 ?) 여기는 '사랑방'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의견을 주고받는 곳이고요. 참고가 될 수 있는 내용의 제시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07:09 (KST)
글을 충분히 몇 번 씩이나 읽어봤지만, 여전히 제가 문제를 잘못 파악하고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Irafox님은 크게 두 가지의 문제를 지적하고 계시는데, 뒷부분에서 말하시고 계시는 '중요 정책에 대한 참여율 저조'문제는 수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 게 확실합니다. 이건 저도 의견을 낼 생각이 없고, 사실 독려 이외에는 별로 해결 방책이 없기도 합니다. 사용자의 절대 수가 늘어난다고 해도, 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활동적인 사용자의 비율이 늘어나지 않는 한 문제가 해결되기는 힘들 테니까요. 하지만, 아직 관리자 권한을 행사한 지 한 달 밖에 지나지 않은 저로써도 관리자의 '소극적인 활동'이라는 것은 사실 단순히 활동을 하는 관리자의 수가 적기 때문이며(군 입대를 한 사람이나 수험생인 관리자에게 관리자 활동을 활발하게 하라고 하는 건 거의 무례에 가깝죠), 그 대안은 관리자의 수를 늘리는 문제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10월 4일 (월) 00:36 (KST)

위키백과는, 관리자라고 예외없이, 개인 차원에게 중요한 일이 아니므로 아까전의 언급과 마찬가지로 강제하는 것은 본 사용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어떤 권한을 가진 사용자든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여러차례 강조하였으나, 첫번째 언급에서 타 프로젝트에 비해 부족한 일손에 대한 약간의 언급이 여러 사용자의 주요 논제로 와전된 듯 생각됩니다. 1 시간씩이나 훼손이 방치되거나,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요청(사용자, 문서, 삭제 등)이 밀리거나 하는 문제가 다소 줄어들고 활력을 되찾아가는 길이라면 관리자의 ‘수’를 늘리는 문제에도 부분적으로 동의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뿐 아니라 범 공동체적으로 ‘무관심’한 경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을 하여야하는 것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최근의 ‘총의’는 사실상 ‘무관심’입니다. 이것이 관리자와 일반 참여자를 막론하고 가장 중요한 화두입니다. 본 사용자는 관리자의 수나, 정상적인 기여자의 수와 같은 것에는 큰 관심이나 비중을 두지 아니하고, 무관심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지를 논의하고 싶어합니다. 결국 이 문제는 끝내 해결이 안되는 것입니까? Irafox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00:59 (KST)

위키백과:침묵은 동의입니다 라는 정책을 만들 수밖에 없겠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4일 (월) 01:09 (KST)

침묵은 암묵적 동의를 의미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실제 생활에서의 문제로 위키백과에 참여할 수 없는 경우에는 참여해서 반대 의견을 표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의견을 달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면 아무도 동의한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이 악용된다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Kwj2772 (msg) 2010년 10월 5일 (화) 23:23 (KST)
위키백과는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도록 권장되는 '정치인 선거'와는 다릅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주 목적이 '학업'이나 '인성 수양', '친목 다지기'인 것처럼,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주요 목적은 '문서의 기여'입니다. ('문서의 기여'만을 위해서 위키백과를 하는 사용자들도 많습니다.)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 모두 그 학교의 운영 방향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위키백과 사용자 또한 위키백과의 주요 논의에 참여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 모두가 위키백과 주요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라고 하시는 것이라면, 그것은 일종의 '과욕'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범공동체적인 주제가 아닌 특정 주제를 다루는 논의 같은 경우에는 참여자가 더욱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하 아는 바가 없거나 관심이 없는 사용자를 억지로 논의에 끌어들일 수 없는 것이고, 설령 그렇게 한다 해도 논의 해결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가급적이면 '수'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은데, 계속 꺼내는 것은 그것 외에는 별다른 해결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애시당초 위키백과의 성격은 '백과사전'이고, 현재 위키백과 편집자의 대부분이 그 목적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논의에 참여하는 것은 학생이 회장 선거에 나서거나 학생회 임원에 참여하는 것처럼 부차적인 것이지, 그것을 학업 (위키백과 기여)같은 주 목적과 같은 선으로 놓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논의에 참여하지 않는 사용자 전원에게 '당신은 왜 논의에 참여하지 않습니까?'라고 따질 수는 없는 일인 것처럼 말입니다. 결국 유일한 해결책은 '위키백과 사용자 수'를 늘려 그에 비례하여 '주요 논의 참가자 수'를 늘리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주요 논의에 참여하지 않는 사용자는 위키백과 문서 편집에 제한을 가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한다면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위키백과를 떠나게 되겠지요.)
마지막으로,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요청'의 문제는 제가 관리자가 아닌 관계로 따로 답변을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10:18 (KST)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이러한 '무관심'을 굳이 나쁘게 해석할 필요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한 이 토론에 참여하시는 분들 (다시 말해 위키백과의 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현상이 심각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고, 그러한 것을 탓해도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심하게 이야기하자면, 위키백과가 하루아침에 없어져도 별로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사용자가 다수 존재합니다.) 사실 저만 하더라도 위키백과에 맨 처음 기여할 당시에는 '문서의 편집', 즉 '소극적인 활동'만을 할 생각을 했지, 현재처럼 '적극적인 활동'을 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것은 어차피 '참여자 수'를 늘리는 것은 위키백과 자의적으로 할 수는 없는 일이고, 현재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소수의 참여자의 의견'을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방안을 찾는 것이 올바른 해결책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10:43 (KST)

1시간 씩이나 방치라는 표현이 재미있군요. 예전에는 하루 이내에 처리되면 빠른 처리였는데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0월 14일 (목) 16:20 (KST)

그런데 이 토론도 아무도 관심쓰지 않으니, 의견 요청 틀을 떼어도 될 듯 합니다. --S7 Ta.】【Con. 2010년 10월 15일 (금) 22:29 (KST)

문서 첫머리 편집 기능이 어디갔죠?편집

원레 "0" 버튼을 누르면 문서 첫머리를 편집할 수 있었는데 왜 없어진거죠?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0월 2일 (토) 21:15 (KST)

'특:환경설정의 편집 상자 - [편집] 링크로 부분 편집하기'를 선택하신 후 저장하시면 표제어 옆의 편집버튼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S7 Ta.】【Con. 2010년 10월 2일 (토) 21:19 (KST)
 의견 저도 이 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잘 모르는 사용자들을 위해 해당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다만 방법을 몰라서..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2일 (토) 21:52 (KST)

이 논의 덕분에 첫머리를 편집할 방법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불편하였는데 대단히 고맙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0:12 (KST)

백터 스킨으로 바꾸면서 0 버튼을 ChongDae 님이 제거하였습니다. 모노 스킨에서는 0버튼이 그냥 보이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0 버튼이 있었지만, 지금은 화살표 안에 숨겨지면서 굳이 명칭을 0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제거하였고, 마땅한 명칭을 제안해달라고 ChongDae 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토론이 어디에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 Min's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1:08 (KST)

 정보 Ha98574님께서 말씀하신 해당 논의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6:37 (KST)

왜 모바일 위키백과가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까?편집

해당 논의는 질문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0:18 (KST)

장기 미완료 삭제 토론에 대해편집

많은 분들이 실감하고 계시는 부분이겠지만, 현재 쌓여가는 장기 미완료 삭제 토론의 이유에는 '병합 의견이 주도적이나 병합을 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많은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예전에 제가 언뜻 말했던 사항인데, 병합으로 결론된 문서를 병합하려는 사용자가 없을 때, 그 문서의 내용을 프로젝트 문서로 따로 옮겨 두는 방침을 정하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2일 (토) 23:21 (KST)

동의합니다. 너무 많이 쌓인게 보기 좋진 않아요.--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4:27 (KST)
확실히 위키백과에서 위키프로젝트를 잘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위키프로젝트를 가능한 한 최대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는 장기 미완로 토론 문서 뿐만 아니라, '삭제 요청' 틀이 붙은 문서 중에서 내용 내지는 출처를 보강하면 살릴 수 있는 문서도 포함시키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5:11 (KST)
음, 사실 프로젝트 문서라는 것은 위키백과 이름공간을 가진 별도의 문서를 만들고, 그 하위 문서로 병합 필요 문서를 옮기자는 생각이었는데 말이죠 ;; 데이터베이스니까요. 그리고 개정하는 것으로 결론이 지어진 문서도 옮겨야 겠군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3일 (일) 16:14 (KST)

"틀:글로벌세계대백과" 과 "틀:글로벌세계대백과2"편집

첫번째 틀은 단순히'틀:글로벌'만 적고 글로벌백과사전의 어떤 주소에서 출처를 인용했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대로 '틀:글로벌'을 내버려둔다면 모든 사용자가 '틀:글로벌'을 달고 아무런 제재 없이 문서를 마구 생성할 꺼 같습니다. 그래서 '틀:글로벌세계대백과' 에 있는 부분을 보완을 해서라도 '틀:글로벌세계대백과2'와 병합을 해야하거나 '틀:글로벌세계대백과' 를 삭제하고 '틀:글로벌세계대백과2'의 해당 문서를 인용한 주소와 제목,저자 등 틀을 사용해야 된다고 봅니다.마구잡이식의 '틀:글로벌'은 신뢰성이 떨어집니다.어떻게 생각하십니까?--nhero2006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09:54 (KST)

틀:글로벌세계대백과는 이 문서가 글세백(?)을 참조했다는 안내문이자 분류용 틀이기도 합니다. 틀:글로벌세계대백과2는 출처를 표기하는 주석을 자동으로 완성해주는 용도의 편의용 틀입니다. 다른 분들이 늘 하는 말씀이라 죄송하지만, 틀을 잘못 쓰는 것이 문제이지 틀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분류: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를 검토해 갈 필요가 있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3일 (일) 16:24 (KST)
그동안 제기되어왔던 문제인 '두 틀 중 무엇을 써야할 지 고민이다'와는 다른 의견이네요. 일단 말씀하신 문제는 틀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거짓'으로 틀을 쓸 때 생길 문제이지, 틀의 존재 그 자체가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해당 문서를 인용한 주소와 제목, 저자 등' 은 사실 {{글로벌}}으로도 표현은 할 수 있습니다. 변수같은것들 다 만들어 놓았거든요. 근데 위키문헌에 글로벌백과를 올리는 작업이 좀 안되서, 즉 '인용한 주소'가 아직 탐탁치 않아서(물론 다음의 그 페이지들 주소가 있긴 합니다만), 제가 변수를 공개를 안했습니다. {{글로벌}}도 {{글로벌2}}와 똑같이 저자 주소 등등 쓰실 수는 있습니다. {{글로벌}}에서 못쓰실 이유는 전혀 없구요, 단지 강권하고 있지 않을 뿐입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0년 10월 3일 (일) 23:19 (KST)

저도 새출발하겠습니다.편집

유니폴리입니다. 제 저작물을 가져오는 경우를제외하고는 유니폴리임을 드러내지 않겠으며, 더이상 분쟁을 일으키지 않겠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sswww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화이팅 ㅎㅎ --거북이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19:16 (KST)
저도 무한 새출반 러시 하겠습니다. 그리고 분쟁 일으키지 마시고요. 단 유폰 차단 해체는 안되요! 옵티머스 큐로 편집중이에요!--공원 안에서 옵티머스 꺼내기 2010년 10월 5일 (화) 21:47 (KST)

각 부문 경험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 유도편집

각 부문 전문가, 경험자, 각 언어사용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 유도에도 유사한 내용을 올렸지만 해당 전문가위주로 올리고 올라온 답변도 전문가에 대한 답변만 작성되어 다시 올립니다. 각 부문별 전문가와 경험자의 위키백과에서의 해당 부문의 문서를 대거 작성하면 합니다에도 기재되어 있지만 위키백과에 각 부문의 경험자들이 해당 경험 사실을 각 위키백과:분류지식으로 등재하면 합니다.

각 부문 전문가, 경험자, 각 언어사용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 유도에 올라온 저의 경험담에 있지만 저는 당시 선거운동하러 해당 선거구를 돌다가 45인승 관광버스가 상점앞에 주차되어 있었는 데 관광객들이 중국어, 베트남어, 타이어로 추정되는 언어로 대화하고 있었는 데 외국인 관광객들이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상점이 외국인관광객(주로 패키지여행)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가게였습니다. 그 상점의 점원들을 상대로 선거운동하러 상점에 들어가니 점원이 '이곳은 내국인상대로 장사안한다(사실은 제가 선거복착용한 것을 보고 선거운동하러 오는 것을 알고 귀찮았겠지만)고 출입을 제지하였습니다. 그 짧은 순간 조금이라도 선거운동하기 위해 그 점원의 주소지(선거구내 유권자인가 알기 위해)를 물어보니 다른 선거구였습니다. 저도 몇번 해외여행(모두 유람을 목적으로 한 패키지여행)을 가보아서 아는 데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여행갈때마다 일정표에 쇼핑관광이 있습니다. 여행안내원들의 주된 수입은 관광객들이 그 쇼핑관광을 하는 데서 오기때문에 그때 쇼핑안하고 오면 큰 실례라고 합니다. 나야 여행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여행안내원들은 뒷바라지하느라고 고생하고 그게 직업이니까 나에게 즐거움을 주니까 그만큼 대가를 지불하기 위해 최소한 100$가량의 쇼핑은 해주어야 합니다. 해외에 가서 쇼핑관광을 할때 저는 반대로 대한민국에 여행오는 외국인관광객들에도 그러지 않을까 했는 데 그런 상점을 본적이 없는 데 당시 실제로 목격한 것입니다. 그 상점은 어차피 장사를 하는 데 실제로 내국인이 들어가도 쇼핑을 할수 있는 지가 가장 궁금한데 앞서 알려드린 데로 그 상점에서 제가 쇼핑하러 가는 게 아니라 선거운동하러 가서 귀찮기때문에 둘러서 출입제지하였을 가능성도 있지요. 패키지여행시 여행지를 이동하다가 식사시간(대부분 점심식사, 저녁식사이고 아침식사는 호텔에서 함)에는 미리 예약된 식당에 가서 식사하는 데 그러한 식당은 제가 국내에서 본적이 없습니다. 이 부문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해당 부문의 경험담을 위키백과에 올려주시면 보다 많은 지식이 축적될 것입니다.

또 제가 2004년에 예비군훈련가기전에 필요한 몇가지 군용품을 구매하러 용산에 위치한 군장점에 간적이 있는 데 당시 모 부대마크도 구매하였는 데 판매하시는 분이 머리하얀 나이 많은 남자였는 데 해당 부대를 말하니까 자료를 안보고 딱 맞추어서 그 부대마크를 바로 찾으시더군요. 군장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군용품의 매매에 대한 지식정보가 풍부할텐데 그분들이 해당 경험담을 위키백과지식으로 올려주시면 합니다.

이렇게 일반인들이 알기 어려운 지식을 해당 부문의 경험자(주로 각 부문의 종사자)들이 해당 부문을 경험(주로 종사)해서 얻게 되는 그 부문의 지식과 정보를 올려주시면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남자라면 누구나 피해갈수 없는 병역의무도 크게 현역보충역으로 구분되는 데 모두 군복무중 복무하는 해당 부문의 지식과 정보를 올려주시면(물론 국가기밀과 개인의 사생활침해가 아닌 범위내에서만) 보다 많은 해당 지식과 정보가 위키백과에 축적될 것입니다.

현역의 경우 이제 대한민국군대사이버지식정보방이 도입되어 병사들도 자유시간을 PC를 할수 있다는 데 이때 복무하는 병과에 대한 국가기밀과 개인의 사생활침해가 아닌 범위내에서 경험담을 위키백과에 올리면 지식축적이 증가할 것입니다. 이 경우 주로 헌병, 군악대와 같이 병력수요가 적은 병과들이 특히 좋을텐데 이들은 전투복이외에 별도의 헌병복, 군악복을 착용하며 군복무를 하는 데 이들이 착용하는 헌병복, 군악복의 종류등에 대하여 위키백과에 생성해도 좋을 것입니다. 병력수요가 극히 적어서 헌병과 군악대로 군복무하는 대한민국의 남자들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인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도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보충역의 경우 대부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는 데 군(軍)아닌 관(官)에서 복무하므로 복무부문에 대한 국가기밀이 다소 적은 반면 민원인등의 사생활침해를 안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익근무요원은 주차단속, 과적차량단속, 버스전용차량단속이외에 우편물 분류, 능지기 등 복무분야가 다양하여 해당 부문에서 공익근무하여 얻게 된 경험담을 위키백과지식으로 축적하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제가 앞서 선거를 예로 들어 선거관리위원회공익근무요원을 예로 들겠습니다. 물론 선거관리위원회공익근무요원들이 선거관리위원회공무원보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근무하는 기간이 짧고 선거에 대하여 공부, 경험이 적어 해당 지식과 정보가 적겠지만 그래도 2년동안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익근무하면서 선거에 대하여 알게 된 지식과 정보가 어느 정도는 있을 것입니다. 제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안 가보고 그쪽과 전혀 인연이 없어 잘 모르지만 선거때가 되면 유권자들에게 발송할 선거공보를 공익근무요원이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만약 공익근무요원들이 그 일을 한다면) 선거공보를 꾸리는 공익근무요원들이 선거공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취득할 가능성이 높은 데(물론 소집해제후 상당수 까먹겠지만) 그때의 경험담을 선거운동에 생성하면 보다 많은 지식위키백과에 축적됩니다.

이처럼 각 부문의 경험자들이 해당 경험담을 대거 집필하여 주시면 합니다.--Excelruler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22:15 (KST)

정말 죄송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Excelruler 님께서도 사랑방과 여러 토론에서의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과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Excelruler 님의 의견은 핵심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장황하게 말씀하셔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핵심을 파악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Excelruler 님께서 더 많은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이나 생각을 듣고 싶으시다면 좀 더 핵심을 간추리고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내용을 정리해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확히 어떤 부분에 대해 다른 사용자 분들께 의견을 묻는 것인지도 파악이 되지 않고요.(예를 들어 이러이러한데 이러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으면 좋겠지만, 그냥 이러이러합니다. 이렇습니다.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는 문체들)-- Min's (토론) 2010년 10월 3일 (일) 23:00 (KST)
그리고 문단마다 Enter정도는 쳐주세요. 일단 읽어보긴 하겠지만 읽기 너무 힘듭니다.--Leedors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15:05 (KST)
 의견 좀 지저분하지만 잘 읽었습니다. 그러니까 "각 부문의 경험자들이 자신의 경험에 근거한 정보를 바탕으로 글을 집필함으로 위키백과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핵심이지요? 사실 있는 예기 없는 예기 다 구구절절 늘여놓지 않아도 말씀하려는 핵심만 정리해서 남겨주시면 다른 사용자들이 충분히 알아들을 수가 있습니다.^^ 토론에 자신의 경험을 활용하는 것은 좋은데, 쓸대없는 세세한 사연이 의견 전달에 꼭 필요한 것인지 확인해주세요. 호텔 아침식사나 점원의 머리카락 색깔이 흰색이라던가, 그 외국인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중국어라는 게 토론에 필요할까요?
하여튼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주위에서 접할 수 있는 국부적이고 세세한 모오-든 정보, 모오오-든 경험들이 다 위키백과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경험에 의존한 정보는 국부적일 수 밖에 없고, 그렇지 않다고 해도 출처를 구할 수 없으므로 독자연구라고 취급되기 십상입니다. 물론 개중에는 진짜로 위키백과에 필요한 정보를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의문은, 그 사람들도 생계유지나 자기 할 일이 있어 엄청나게 바쁘실 텐데 어떻게 아까운 공과 시간을 위키백과 집필에 투자하겠느냐, 이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위키백과 편집자가 되기를 바랄 수는 없는 거잖아요? 또 엑셀룰러님 쓰신 글에서도 중간중간에 나왔던 것 처럼 그 분들이 "까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각계분야의 지식들은 위키백과에 올릴 수 없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최근에 한비야 씨가 집필한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만, 이 분은 오지 여행가이자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의 팀장이었고 그 모든 경험담들이 구구절절 책에 담겨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신뢰 가능한 경험담들을 구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것을 위키백과에 집필할 수가 있습니다. 하여튼 아무런 출처가 없다면 위키백과에 올릴 수 없을 뿐더러, 불필요할 정도로 세세하고 국부적인 지식들은 반기지도 않습니다. 필요한 지식들을 비중을 가리고 집필하는 건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0월 4일 (월) 18:51 (KST)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누구든 상관없이 위키백과에 기여한다는 것을 막을 수도 없고, 막을 필요도 없고, 오히려 환영해야할 일 입니다. 다만 1.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떠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자로 주장하는 사용자가 전문가임을 확인할 방법이 없고, 2. 이 때문에 전문가가 정말 전문가인지 검증할 수도 없고, 3. 설렁 전문가임을 학력, 경력, 자격증 등을 통해 검증하러다도 각 국가별로 이를 검증 방법도 다르고, 증명 사실을 확인할 방법도 없기 때문에 전문가라는 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가 작성한 글이라고 출처 제시로부터는 자유로울 수 없으며, 오히려 전문가이니만큼 기본적인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그를 뒷받침할만한 서적, 학술적 자료, 관련 보고서나 논문 등이 많을테니 일반 사용자가 찾는 출처보다 더 정확하고 더 다양한 출처가 나올 수 있으므로, 오히려 전문가일수록 출처를 보강해줘야 위키백과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없이 경험에 의한 서술은 당연히 이를 검증할 방법이 없으니, 배제해야하고요.
즉, 결론은 전문가라고해서 특별히 우대받을 필요도 없고, 전문가라고해서 특별히 배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서 전문가보다 더 필요한 것은 열정적인 사용자입니다.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누구든 위키백과에 초대하고 환영하는 것은 위키백과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 Min's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19:00 (KST)
  • Min's - 이러한 의견을 제가 간절히 원해서 건의하기보다 저의 의견을 여러 사용자들이 볼수 있도록 하여 약간의 홍보라도 하고 저의 의견에 대한 갈증을 약간이라도 풀 뿐입니다.
  • Leedors - 예 문단의 종류별로 띄어쓰기를 하였습니다.
  • 돌피넬 - 호텔 아침식사나 점원의 머리카락 색깔이 흰색이라는 사실은 예로 든 것인데 그렇게 민감할 필요가 있을까요? 님이야말로 쓸데없는 데 민감해 하시네요. 생계유지에 바쁘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고(여가시간에 하면 될 것이므로) 각자 일이 바쁘다는 것도 위키백과를 안 하는 핑계에 불과합니다. 결론은 위키백과에 무관심하다는 이야기밖에 안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각 부문의 전문가나 경험자에게 위키백과집필을 강요할수도 없는 일이고요. 한비야씨와 같이 각 부문의 경험이 많은 분들이 해당 경험에 대한 저서를 대거 저술하여 기록을 늘이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저는 아직 특이한 경험이 없어서 그렇지만 그러한 경험을 하면 해당 경험담을 저서로 저술하려고 합니다.
  • Min's - 이곳에서는 전문가의 전문부문에 대한 위키백과참여 아닌 경험자의 경험부문에 대한 위키백과참여를 이야기하였는 데 님께서는 전문가의 전문부문에 대한 위키백과참여를 예로 드셨네요.--Excelruler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6:11 (KST)
    말씀드렸듯이 전문가의 경험에 의한 기여는 그것을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아쉽지만 힘들다는 뜻입니다:) -- Min's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6:23 (KST)
    전문가라면 출처있는 원문을 제시하겠지만 경험자는 글쎄입니다. 증명이필요하죠--Semitary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6:39 (KST)

저는 이 글을 읽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Excelruler씨의 글이라서가 아닙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의미하며, 여기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있는 곳입니다. 때문에 글은 다른 사람이 알아보기 쉽게 쓰여야 합니다. 하지만 매번 요지도 알 수 없는 이런 긴 글이 올라오면 읽지 않습니다. 생텍쥐페리가 "완벽함은 더 이상 넣을 것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더 이상 뺄 것이 없다"고 한 것이나, 파스칼이 "시간이 없어 길게 씁니다"라고 한다던지, 돈 맥밀란이 "파워포인트에 백날 긴 글 써봐야 헛짓거리다"라고 한 것은 괜히 있는 소리가 아닙니다. 문장을 간결하게, 요지만 추려서 써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이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6:17 (KST)

 의견 Excelruler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우선은, 위쪽의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9주#최근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문제점의 제 의견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문가 내지는 경험자의 무조건적인 기여를 바라기는 힘듭니다. Excelruler님이 DolphinL님께 드렸던 답변처럼 그들에게 위키백과의 활동을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celruler님이 원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하는 바이나,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6:42 (KST)

  • Semitary - 알려드린 데로 제가 예로 든 경험자들에 대한 서적, 신문기사, 인터넷 등이 거의 없어 그 분들의 경험에 대한 해당 사실을 증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방법은 한가지여서 그분들이 그 부문에 종사하여 경험한 지식을 책으로 출판한후 그 책을 출처로 제시하는 것인데 일반인들의 무관심부문이라 책으로 출판해도 잘 팔리지 않아 수익성이 적어 경험자들이 해당 책을 저술해서 출판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 츄군 - 예를 들다보니까 그렇게 글이 길어지게 된 것입니다. 원하는 데로 성사되지 않을게 뻔한데도 그렇게 긴 시간과 수고를 들이며 장문의 의견을 작성하는 이유는 원하는 사실을 다른 사용자분들께 알리는 것과 홍보하는 것으로 충분한 것이지요.
  • BIGRULE - 절름발이 등 장애인들이 착용하는 구두가 따로 있다는 데 그가 만든 구두는 장애인 ‘발’이 된다에 약간의 해당 지식이 있습니다. 그 구두는 위키백과를 비롯한 백과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데 그 구두의 생산자, 판매자, 수요자가 매우 적고 일반인들에게 불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지이요. 그가 만든 구두는 장애인 ‘발’이 된다에 있는 기우출씨와 같은 장애인용 특수화 전문가 및 경험자들이 해당 지식위키백과에 대거 집필하면 합니다. 그렇다고 그 분들께 경험부문의 위키백과 집필을 강요할수 없으니 전문가와 경험자의 전문 부문 및 경험 부문에 대한 위키백과집필을 유도하는 방법은 위키백과의 광고를 대거 해서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한데 아시다시피 위키백과는 비상업, 비영리 목적이라 지출이 많은 광고를 하기도 어려운 실정이지요. 만약 위키백과의 광고를 하면서 각 부문 전문가(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해당 지식을 위키백과에 집필하는 등)나 경험자(세계각국에서 그 나라최초의 우주비행사가 우주공간에 갔을때의 경험을 위키백과에 집필하는 등)들이 해당 지식을 위키백과에 집필하였다는 광고를 대거 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Excelruler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5: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