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7주

Cup of coffee.svg
사랑방
2010년 제47주
2010년 11월
44 1 2 3 4 5 6 7
45 8 9 10 11 12 13 14
46 15 16 17 18 19 20 21
47 22 23 24 25 26 27 28
48 29 30 1 2 3 4 5


한국어 위키백과 관련기사편집

저번주에 나온 거 있습니다. 이미 다룬 문제입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3:06 (KST)
동아일보 기자와 약간 차이가 있기에 기사를 사랑방에 올려본 것입니다. -- 신문기자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4:45 (KST)
이것도 다룬 겁니다만...--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5:25 (KST)

그렇다면 유감이네요~ -- 신문기자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5:34 (KST)

그래도 관심있으셔서 올리신 건데,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3:35 (KST)

위키백과 소개 브로슈어 제작편집

현재 사용자:Ryuch/책꽂이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만 부 정도를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0년 11월 22일 (월) 15:41 (KST)

그 브로슈어 제작, 현재 딱히 관리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없다면 초보자 안내 프로젝트에서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4일 (수) 18:35 (KST)

기술적으로는 가능할련진 모르겠지만 특수 기능 추가 제안편집

관리자가 문서 삭제를 할 때 최초 작성자의 사용자토론란에 문서 삭제 알림 틀이 붙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사유도 따로 쓸 수 있도록 하고 혹은 알리지 않게 할 수도 있게하는 뭐 그런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8:26 (KST)

좋은 생각입니다. 관리자 기능(문서 삭제)을 봇이 하는 것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전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삭제신청 틀을 검색해서 최초 작성자에서 삭제신청 알림을 붙여주는 봇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8일 (일) 02:26 (KST)
추가로 최초작성자와 주기여자가 다를 경우 둘 다에게 알리는 것이 좋겠네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8일 (일) 02:31 (KST)

SVG 최적화좀 도와주세요.편집

잉크스케이프를 이용하여 파일:KOR-JAP Tunnel.svg를 만들었는데요, 이게 왜 1.2Mb 씩이나 되는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KladessContributionTalk 2010년 11월 22일 (월) 18:35 (KST)

지금 확인하니 937KB 밖에 안 되는데요;; --S7 Ta.】【Con. 2010년 11월 22일 (월) 21:57 (KST)
제가 잉크스케이프로 줄일수 있을만큼 줄인건데요, 일러스트레이터나 다른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 제가 지금 리눅스환경이라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KladessContributionTalk 2010년 11월 22일 (월) 23:17 (KST)
일러스트에서 불러보니 'Clipping will be lost on roundtrip to Tiny'라는 경고가 나오면서 터널 경로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1:03 (KST)

저.....JAP은 일본인들 비하하는 이름 아닌가요...?--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3:36 (KST)

그렇군요. JPN이라고 바꾸는 편이 낫겠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4:58 (KST)
줄일 필요 없이 KOREA-JAPAN이라고 쓰는 게 더 좋겠네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4:21 (KST)
작업 후 파일:KOR-JPN Tunnel.svg로 이동하였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8일 (일) 14:19 (KST)
  • 주제에는 벗어나지만, A,B,C 선의 색깔을 다르게 하는건 어떨까요? 색이 하나라서 구분이 어려울 듯 합니다.--WhiteNight7(Talk) 2010년 11월 24일 (수) 18:14 (KST)

검색바편집

이전에 한 번 논의되었던 제안인데, 위키백과:질문방에서도 사랑방처럼 검색바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가해보려고 하였으나 방법을 잘 몰라 추가하지 못하였는데, 잘 아시는 분께서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BIGRULE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4:40 (KST)

동의합니다. 저도 잘 몰라서 어떻게 못하겠네요.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1월 25일 (목) 13:00 (KST)
 완료 IRTC1015님께서 해결해주셨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1월 25일 (목) 20:00 (KST)
확인하였습니다. IRTC1015님께서 하신 것을 참고하여, 문서 관리 요청, 사용자 관리 요청, 삭제 토론에도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20:15 (KST)
위키프로젝트 제안, 관리자 요청, 관리 알림판에도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20:32 (KST)
근데 이거 검색 어떻게 하는 겁니까? 삭토 검색창에 '모슬포항' 쳐보니까 뒤에 뭐 이상한 거 달리면서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쳐야 나오는 겁니까?--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15:11 (KST)
뒤에 붙는 "prefix:***"의 역할은 그 문서(예를 들자면, 질문방, 사랑방 등)의 기록(하위 문서) 내에서만 찾도록 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1월 26일 (금) 15:13 (KST)
일단 제가 검색해 본 결과는 이렇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15:36 (KST)

이번 연평도 포격 사건편집

지금 문서 편집으로 다뤄지고 있는지는 스마트폰으로 편집 중이라 확인이 어렵습니다만, 적어야 할 필요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네요. 일이 커지면 그때 가서 적어도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긴박하게 돌아가는 지라 지금 적을 필요도 있을 듯 하고 해서 여기에 적어둡니다. 문서 생성이 가능할까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8:32 (KST)

아, 확인했습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8:52 (KST)
참 착잡하군요...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Şilver ßullet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19:20 (KST)

고난의행군편집

보수단체에서 수백만이 사망했다며 위키백과가 오류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수십만이 맞습니다. [1],[2] 외국에서 수백만으로 본다는 것도 거짓으로 보입니다. --아사달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22:45 (KST)

위키백과는 직접 편집 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 --S7 Ta.】【Con. 2010년 11월 24일 (수) 16:26 (KST)
문서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보수단체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위키백과를 비방하는 기사를 내보낸 셈이 된 것이 문제입니다. 동아일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해야 합니다.--아사달 (토론) 2010년 11월 24일 (수) 17:49 (KST)
어느 보수단체에서 위키백과를 가지고 그런 말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동아일보 건에 대해서는 해당 기사엔 "국제사회가 최대 300만명으로 보고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4일 (수) 18:34 (KST)

틀의 삭제 사유편집

미디어위키:Deletereason-dropdown에는 관리자가 삭제시 제시하는 사유들의 목록이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틀이 삭제되고 있으나, 현재 틀에 관한 삭제 사유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삭제 사유를 추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Irafox님과 토론 중에 '사용되지 않는 틀', '장기간 사용되지 않은 틀', '불필요한 틀', '필요없는 틀'과 같은 사유들이 제시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08:37 (KST)

심각하게 정책을 위반하는 게 아니면 틀이든 일반 문서든 빠른 삭제는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나치게 빠른 삭제 이유가 포괄적이어서, 삭제 정책을 개정해서 되도록 많은 문서를 토론을 거쳐 삭제하도록 하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09:18 (KST)
더위먹은민츠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제가 만든 틀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토론 없이 삭제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부당한 일이었던 걸까요?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09:25 (KST)
위키백과토론:삭제 정책에 빠른 삭제 이유의 보완을 위한 토론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3:56 (KST)

블로그 리뷰를 출처로 쓸 수 있나..편집

이번에 도 나왔겠다, 아직은 시간이 남아 소녀시대 평가 부분 적으려 하는데, 이즘이나 100비트 평가는 따올 수 있는 것 같은데, 파워블로그의 리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이를테면 서교수레이의 지상낙원, 대중문화의 들같은 곳에서 평가를 내린 건 쓸 수 있습니까? 어지간하면 블로그 출처는 가변성이 심해 따오지 말자는 주의였지만, 리뷰는 사용자가 아예 접어버리지 않는 이상 리뷰는 고치기 어려우니까요. 명예가 달렸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3:35 (KST)

제 기준으로 출처로 인정되지 않은 곳이 바로 "블로그","카페","지식인"입니다. 이 곳에서 작성한 글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걸 출처라고 하면서 적으신 분들이 참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문서를 살펴보지 않았지만 자기주관적인 내용을 위키백과에 집어넣어서 마치 사실인양 적어놓는 사람도 몇사람 있는 걸로 아는데, 이런 걸 뿌리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 Communityncommunication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3:48 (KST)
저는 '그 사람들의 감상평'을 따 오려고 하는 겁니다. 느낌이야 주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글도 '아무개가 이러이러하다 했다.'는 식이면 문제 없지 않습니까? 물론 개인 생각을 '사실'인 양 적는 건 안 되죠. 그러고 보니 이런 논의을 한 번 한 것 같은데요.--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3:57 (KST)
그리고 출처도, '파워블로그'나 저명인사의 블로그에 한해서 풀어 주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카페글, 지식인은 반대하고요. 카페가 유명하다고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개념글만 적는 것도 아니고, 지식인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3:59 (KST)
저명인사의 블로그 정도라면 출처를 적어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파워블로그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Communityncommunication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4:03 (KST)
 질문 언급하신 '저명 인사'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합니까? (하도 애매해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1월 25일 (목) 15:05 (KST)
저명 인사는 아무래도 TV등 매체에서 유명한 사람들 아닐까요? -- Communityncommunication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5:30 (KST)
음..아직까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저명성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듯 싶군요.--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5:15 (KST)
다만 이전 논의에서, 저명인사의 블로그는 '그 사람에 한해서만 쓰자'고 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한데 이번 것은 (제 관심은) 리뷰에 대한 것이라서... 진중권의 여러 영화 감상평 같은 것 말입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5:18 (KST)

음악 리뷰 쪽으로 보자면, 어차피 음악 리뷰는 가장 주관적인 것입니다. 제가 Saehayae님께서 링크걸어주신 서교수 블로그를 보고왔는데 특히 힙합 쪽에는 힙합팬분들의 시각과 너무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그렇게 틀린 설명도 아니고 이유도 잘 곁들여져있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거들을 문서 내에 떡하이 이름 걸어주고 할 정도로 이 블로거들이 저명하지도 않고 실력있지도 않습니다. 최소한 어느 사이트에 섭외가 되는 정도면 충분하겠죠. 어느정도 총의를 모아 평가 단락에 "~한 시각도 있다.[출처]" 정도면 될 것 같네요. 이 파워블로거의 이름을 걸고 평점을 적어두는데에는 극히 반대합니다.--NuvieK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5:32 (KST)

생각해봤습니다만, 어차피 파워 블로그를 선정해주는 곳에서도 그냥 열심히 활동하는지만 보지 그 블로그가 신뢰성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파워 블로그를 기준으로 출처를 삼는 것은 반대합니다. 다만 다양한 시각이나 출처를 확보하기 위해 양질의 블로그를 인용하는 것에 대해 느슨한 기준 정도는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5:40 (KST)

공감합니다. 일반블로거든 파워블로거든 그들이 적은 리뷰 자체가 주관적이기 때문에 신뢰성에 있어서 의문이 들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Communityncommunication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5:42 (KST)
아니아니, 전 파워 블로그로 선정해주는 곳이 그 블로그의 신뢰성을 생각하지 않고 선정하는 점에서 문제를 삼았지 주관적인 것에 대해 문제점을 짚지 않았습니다만? 어차피 리뷰하는 곳에서는 신뢰성이 있든 없든 주관적인 요소는 당연히 들어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5:56 (KST)

어느 한 쪽 분야로 인해 파워 블로거 칭호를 받은 사람이라면 모를까 파워 블로거 자체로 출처로 쓰는 걸 인정하는 건 다음의 이유로 반대될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제3의 출판사를 통하여 연구업적을 출간한 전문가가 해당 분야에 대해 작성한 경우, 상황에 따라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확인 가능

즉, 전문 분야도 아닌데 파워 블로거라는 이유 만으로 인용할 순 없다는 거죠.--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6:01 (KST)

 질문NuvieK님 말대로 위백에 어느 블로거 이름까지 언급하는 건 무리겠죠.음, 그럼 '어떠어떠하다는 평도 있었다.'정도면 될까요? 또 Altostratus님. 그 '양질의 블로그' 기준을 어떻게 정하면 좋겠습니까?
추신:서교수가 어떤 신문 평론에 짤막하게 나온 건 있는데 어떠세요?[3]--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8:27 (KST)

이전에 한 번 제가 했던 거라 말씀드립니다만, 외국 전문가의 자료를 출처로 사용할 때, 그 번역이 정확한가를 알리기 위해 그 전문가의 자료를 한 번 인용한 저명 인사의 블로그 포스트를 해당 원문과 함께 출처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1월 25일 (목) 21:16 (KST)

블로그는 개인 출판에 해당됩니다. 블로그에 대해서는 이전에 토론한 내용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01:22 (KST)

신뢰성이 있는 블로그나 널리 알려진 인물의 블로그 등 글쓴이의 신분이 확고하고 발언에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글은 출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골 2010년 11월 26일 (금) 07:24 (KST)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구별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만, 개인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개설자의 신뢰성은 기존의 '개인 출판'에 대한 기준으로 판단하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12:02 (KST)
그러면 리뷰를 따오지는 못하겠군요. 이런...--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14:41 (KST)
영어 위키백과에는 이런 글도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중대한 내용이 아닌 경우에는 취미로 작성된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내용이 참고되는 경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사실 확인과 신뢰성 보증'이 없는 출처의 사용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애매한 경우는, 출처로 사용하려는 사이트가 저명성이나 신뢰성 평가에서 경계에 걸려 있는 경우인 듯합니다. 하지만, (예를 들면) 'rotten tomatoes' 정도의 저명성과 신뢰성이라면 해당 분야의 출처로 사용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16:11 (KST)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로 글쓴이의 신분이 확고하고 발언에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글은 출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매체인가가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 글을 쓴 사람이 판단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 이런 매체 구분은 형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케골 2010년 11월 26일 (금) 20:39 (KST)
지침을 따를 뿐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27일 (토) 10:36 (KST)
블로그 리뷰까지는 쓸 수 있지 않을까요. 블로그는 특성상 개인성이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저자의 의견을 충분히 대변할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됩니다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publishing) 자체를 출판(publishing)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11월 29일 (월) 02:31 (KST)
출처로서의 개인 출판에 대한 지침을 참조하세요. (이러하기 때문에 자유로우면서도 가치 있는 글이 귀한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29일 (월) 18:42 (KST)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개인의 출판물이며, 이에 대한 지침에 따라야 합니다. 이 지침에 따라 자신의 저명성 입증이나 홍보를 위한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일반적인 사실을 기술하는데 개인 출판물의 위치를 점한다고 판단합니다. 필자를 신뢰할 만한 상황이라면 블로그의 리뷰는 어떤 사실을 기술하는데 출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골 2010년 11월 30일 (화) 09:38 (KST)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편집

새 요청이 올라왔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처리가 이뤄졌으면 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6:07 (KST)

성적인 내용을 알리는 틀편집

성(性)적인 내용을 알리는 틀을 쓰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성적}} 틀은 얼마 전에 생겨서 지금 몇몇 문서에서 쓰이고 있으며, 비슷한 틀로 '성인정보'(위키백과:삭제_토론/틀:성인정보)나 '성적인 내용'(틀토론:성적인_내용)이 생겼다가 사라진 적이 있습니다.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인간의 성#성적인 내용을 알리는 틀에 관련 토론이 있습니다. --Alphanis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20:34 (KST)

이거 언젠가 제가 만들었다가 잘리지 않았던가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23:50 (KST)
"성적이다"라는 기준이 지극히 주관적인 데다가 텔레비전과 달리 자신의 의지가 아니면 소위 성적이라는 내용에 노출될 여지가 거의 없으므로 (대문에 올라는 경우를 제외하고) 불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1월 27일 (토) 01:15 (KST)
성적이라는 기준이 지극히 주관적이다에 한 표 더. --Peremen (토론) 2010년 11월 27일 (토) 01:46 (KST)
위 세 분의 말씀을 해당 프로젝트 토론에 옮기겠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어린이 사용자를 위해 내용 등급 같은 기술적 조치를 지원하고 있나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같은 브라우저에서 ICRA 관련해서 제한을 둘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러한 것을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lphanis (토론) 2010년 11월 27일 (토) 07:13 (KST)

틀 이름 변경에 대한 제안편집

{{날짜한국어화}} 틀의 이름을 {{날짜}}로 변경하는 것을 틀토론:날짜한국어화에 제안했는데,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Alphanis (토론) 2010년 11월 27일 (토) 07: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