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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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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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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글 선정위원회에 입후보해 주세요.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에서 두 사용자의 재신임 선거가 진행중입니다. 따라서 규정에 의해 입후보를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Bogamer 2010년 2월 22일 (월) 06:46 (KST)

규정해석이 다 다를 수도 있으니, 여러 사용자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2일 (월) 07:29 (KST)
입후보는 이릅니다. 입후보는 재신임 선거가 끝난 이후에 하는 것이지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규정을 정독해주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22일 (월) 07:34 (KST)
규정에 의하면 입후보는 재신임 동시에, 투표는 임기 연장에 실패했을때 가능합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2일 (월) 07:37 (KST)
글쎄요. 지금 투표가 규정에 따르고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22일 (월) 07:40 (KST)
애초에 20일 전에 시작한다는 규정 자체가 불편하고 옳지 못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위키백과를 위한 선거를 규칙에 얽매이게 한 것이죠. 그러나 입후보는 언제되든 위키백과에 해가 되지는 않고, 오히려 빨리 하면 빨리 끝내므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딱 20일 전에 맞추는 것은 무리입니다. 20일 전까지로 해석한다면, 잠시 미뤄서 내일(한국시간으로 23일)에 시작하면 공식 임기 만료일인 2010년 5월 22일 전이므로 가능하다봅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2일 (월) 07:50 (KST)

동음이의어 문서들의 인터위키편집

동음이의어 문서들을 살펴보면 엉뚱한 인터위키가 달려있는 경우가 제법 됩니다.

  • 헨리, 앙리는 Henry라고도 둘 다 쓸 수 있는데 헨리는 Henry에, 앙리는 Henri에 걸려있습니다.
  • 마이티 마우스의 경우 Mighty mouse와 Mighty mouth가 있습니다만, 인터위키가 Mighty mouse에 걸려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예를 들 수 있으나, 한국어 발음으로는 하나인데 다른 언어로 표기했을 때에 여러개로 표기되는 경우, 다른 언어로는 하나로 표기되는데 한국어 발음이 다른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이런 경우엔 인터위키를 달지 않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1:1로 대응하는 문서가 다른 언어판에 없으니까요. 찾을때마다 틈틈히 지우고는 있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동음이의어 문서 갯수만 1만개인지라 전부 다 처리하기엔 시간이 오래 걸리는군요.--아들해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2:01 (KST)

인터위키가 분명하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는 동음이의어 문서에는 가급적 인터위키를 달지 않는 것이 좋겠는데, 지침 같은거라던가 이런게 없네요. 음.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2일 (월) 12:03 (KST)
인터위키 대신에 본문에 [[:en:]]로 달아줌이 낫다 봅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2일 (월) 12:14 (KST)
이 참에 위키백과토론:동음이의어 문서에서 동음이의어 문서의 편집 가이드라인에 관한 논의도 이루어졌으면 하네요.--아들해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2:34 (KST)

유니폴리 떴네요편집

사용자:Bogamer‎가 유니폴리로 밝혀져 무기한 차단되었습니다. 정말 신기한 사용자.--누비에크 () 2010년 2월 22일 (월) 15:37 (KST)


유니폴리라는게 무슨뜻입니까? 그것도 혹시 사용자 이름인가요?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26 (KST)

넵. user:Unypoly. --by Devunt at 2010년 2월 22일 (월) 18:27 (KST)

유니폴리가 무슨 짓을 했길래...--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23일 (화) 10:40 (KST)

근데 좀 안 밝혀졌음 제가 분노 했을거에요. 제 어수선한 토론페이지를 옮겼걸랑요. ㅎㄷㄷ... 유저박스도 없는데~--P.J.S and (lolipop)(contribute)mail 2010년 2월 25일 (목) 15:13 (KST)

북한 vs 북조선편집

북조선을 북한으로 수정하는 사례가 종종 보이네요. 위키백과에서는 북조선으로 표기하기로 합의되었다고 생각해왔는데, 그 근거를 찾을 수가 없네요. 아니면 북조선으로 표기하자는 총의가 따로 있었던 것이 아니라, 단지 백:NPOV에 따라 관례적으로 해온 것인가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7:04 (KST)

일단 옛 사랑방 문서를 찾아보니 백:사랑방/2006년 8월#북조선이란 표현이 있네요. 좀 더 뒤져보면 더 있지 않을까요?--아들해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22:11 (KST)
백:사랑방/2006년 1월#한국의 남/북 명칭 토론도 추가. --아들해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22:13 (KST)

 의견 이름이 길더라도 정식명칭을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23:14 (KST)

굳이 무리해서 정식 명칭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베트남을 언급할 때마다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길게 늘여 쓰지 않듯이, 적절한 축약어가 있다면 사용하는 것이 읽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4:34 (KST)
명칭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토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간략한 명칭 참조) jtm71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8:26 (KST)

LambdaCorp 가 편집권을 너무 휘두르는데편집

지금 KHP (한국형 헬기사업)관련 글을 수정하고 있는 중인데

본래 글 내용도 대부분 내가 쓴글이고,

지금 오류가 일부 발견되서 수정하는것도 내가 쓰는 글인데,

중간에 LambdaCorp가 끼어들어서, 최신수정판을 이전판으로 되돌려 놓네요.--.

글에 기여하는것은 하나도 없으면서 이렇게 끼어들어 편집권만 휘두르는 사람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되돌려진 글도 대부분 내가 쓴거고

오류발견해 수정한 글도 내글인데

도체 LambdaCorp 라는 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쫏아당기면서 괴롭히네요.

무슨 조치가 안됩니까?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27 (KST)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PrinterA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이나 하시고 말씀하시죠. --람다람쥐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26 (KST)

난 LambdaCorp 댁과는 이야기 안하는데요? 앞에선 괴롭히고 뒤에선 친절한척 서명쓰는법 갈챠주는 시늉 하는거 , 그런 양면적인 행위 그만두시죠?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28 (KST)

인신공격성 발언은 삼가 주세요. --by Devunt at 2010년 2월 22일 (월) 18:29 (KST)

인신공격성 발언이 아니고, 글쓰는걸 자꾸 방해해서 하는 말입니다. 저런 방해행위는 제재 안됩니까?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31 (KST)

이런 행동 포함해서, 귀하의 발언 중 몇 가지는 인신 공격 및 토론 거부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 --람다람쥐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33 (KST)
그런말은 이유없는 편집방해나 하지 말고 하시죠?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35 (KST)
독자연구, 중립적 시각 훼손, 토론 문서의 부적절한 사용은 귀하께서 먼저 시작하셨습니다. --람다람쥐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37 (KST)
그건 LambdaCorp님이 글에 기여나 해놓고 하셔야 하는말 아닙니까? 이번 KHP문서도 발견된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행해진 편집인데 그걸 이전판으로 돌리는게 정말로 독자연구방지, 중립적시각보존, 에 관련된 일입니까? 전혀 엉뚱한 핑계를 대고 계십니다. 그리고 누가먼저 시작했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괴롭힘을 하는게 옳은 편집권 사용 지침입니까?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6:16 (KST)

편집하신 내용에 아무 문제가 없으면 다른 사람이 되돌리지 않겠지요. 위키백과의 정책 문서 (백:독자 연구, 백:편집 지침, 백:중립적 시각, 백:아님)을 참고하여 자신의 편집 내용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0년 2월 22일 (월) 18:41 (KST)

(편집 충돌) PrinterA님, 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토론에 있는 글은 HAL 테자스를 염두에 두신 것 같으신데, 비록 테자스가 공식 명칭이라고 해도,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제작사+항공기 이름이 공식 명칭입니다. 그리고 이 버전의 글에서, 토막글을 생성하신지 바로 삭제 신청 하는 것은 제 잘못이 컷지만, 이런 편집과 같이 문서의 역사를 무시하고 넘겨주기 하는 행위라던지, 지금은 원래의 테자스 문서가 삭제되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그 이후에 편집은 {{비행기 정보}}와 그림을 삽입하는 등 도움을 드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욕설을 쓰신 것은 잘못이실텐데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2일 (월) 18:45 (KST)
PrinterA님 출처만 다시더라도 PrinterA님의 글을 삭제하거나 수정하는건 미리 방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 제 3자로서 PrinterA님이 사랑방에 존칭을 않쓰시고 자신의 토론글을 통하여 남을 비방한것도 문제이지만, 이 토론글에서의 람다람쥐님 대처도 그렇게 옳아보이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편집 방해에 관하여 토로하는 글에 그것과 크게 관계없는 내용을 지적하면, 상대방은 무기력해지거나 감정적이게 되어 토론을 크게 그릇칠 수 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2일 (월) 23:15 (KST)

Bart0278님, 님이 글 뺏어가려고 무려 1시간이나 날 지속적으로 괴롭힌 사실은 쏙 빼먹고, 그에 열통터진 내가 결국 욕한사실만 추궁하십니까? 그리고 왜 KHP관련 편집방해에 대한 글에 Bart0278님이 테자스 문서를 들고 나와서 덧칠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글 처음 쓰기 시작하자마자 30초만에 삭제신청을 하는것도 과도한것 아닙니까? 그리고 멀 알아야 서명도 넣고 제목도 규칙에 맞게 처음부터 넣고 그런것 아닙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에게, 편집도 할줄 모른다고 비웃고, 설명 하나도 없이 삭제하고, 설명 하나도 없이 글 훔쳐서 다른제목으로 올려버리고, 1시간 내도록 방해하고, 그런식으로 하는데 대체 나보고 어찌 생각하란 것입니까? 편집권을 휘두르더라도 절차에 맞게 예의바르게 휘둘러야지, 이건 아주 마구잡이로 상대가 어떻게 당하던 말던 어떻게 느끼던 말던 마구잡이로 휘두릅니까?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6:10 (KST)

당연하죠. 사용자토론에 그런 식으로 나오셨는데요. 다른 사용자를 대놓고 비방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삭제 신청을 하는 것은 제가 이미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다른 제목으로 올린것 은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전투함/비행이 이름을 제작사+이름으로 표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비웃었나요? 그리고 사용자 간에 백:편집 충돌은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리고 편집권을 휘두른다고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3일 (화) 16:58 (KST)

그리고 앞에선 친절한척 하면서 뒤로 괴롭히는 그런짓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서명넣는법 갈챠주는것 좋습니다. 그런데 한참 앞에선 괴롭힌뒤에 뒤로 갈챠주면 그거 읽어 볼거 같습니까? 보지도 않고 그냥 지나칠뿐더러, 제 경우는 초보라서 처음에 사용자토론방이 따로 있는 줄도 몰를 정도였습니다. 무슨 그림을 넣는걸 도와주셨다고 하는데, 1시간 괴롭힘 당한뒤에 그게 도움이라고 상대가 느낄거라고 정말 보십니까?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6:12 (KST)

그리고 사용자토론란에 LambdaCorp님이 계속 협박멘트를 남겨놓고 있는데, 그 행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LambdaCorp님이 계속 그런식으로 위협을 하면, 저는 사용자토론란 자체를 아예 출입을 안하게 되고, LambdaCorp님 때문에 오히려 다른사용자들과 토론이 중단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LambdaCorp님이 의도하는게 그것이 아니라면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6:27 (KST)

일단 감정적으로 대응하시기 보다는 LambdaCorp님이 PrinterA님에게 고의로 그렇게 하신다는 증거들을 충분히 모아서 사용자 관리 신청에 요청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여기서 감정적으로 LambdaCorp님에 대한 분노만을 표시하신다면 오히려 다른 분들이 PrinterA님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 같아보여서요. 물론, 되돌린 다음 충분히 이러이러한 이유로 되돌렸으니 양해바란다 같은 내용을 통해 PrinterA님에게 잘 안내해주지 않은 LambdaCorp님에게도 어느 정도의 책임이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 --유민 (話す·奇与) 2010년 2월 23일 (화) 07:52 (KST)

저도 공감합니다. 국회의 날치기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23일 (화) 10:45 (KST)
활동하신지 아직 한 달 좀 넘으신 분 같으신데 다들 너무 과열된 느낌입니다. 다정하게, 선의를 가지고 대답해 주셨으면 하네요. 너무 갈구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4일 (수) 03:07 (KST)
네코플님 저 말하신 건가요? 워낙 안 좋은 쪽으로 봐서 그런지 흥분되서 그런 것 같네요.. --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25일 (목) 17:30 (KST)
딱히 Asdk000님만 꼽아서 말한 것은 아닙니다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6일 (금) 00:46 (KST)

에라이 이게 뭐야!--125.190.207.6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10:38 (KST)

 ??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23일 (화) 13:09 (KST)

동료평가 하위문서편집

방금 동료평가의 문서들을 모두 하위문서로 옮겨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동료평가에 참가해주시는 분들은 "백:알찬 글 후보/함께 검토하기/문서이름"에 가셔서 토론을 이어주세요 :)--누비에크 () 2010년 2월 23일 (화) 06:13 (KST)

214급 잠수함 문서를 들여다 보고 있는데편집

전에, 214급 잠수함에 글을 일부 기여했던것이 생각나서 들여다 보고 있는데

오늘 보니, 손원일급 잠수함 이라는 위키문서가 따로 있다고, 이 2개 문서를 합치는 토론을 하라는 안내멘트가 붙어있는걸 봤습니다.

그런데 위키영문 문서를 찾아보니, 일부 글에서 214급잠수함과 손원일급잠수함 처럼, 같은 글이지만 2개로 분리되 운영되는 문서가 아예 없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KF-16과 F-16 문서가 별도로 운영되는것도 비슷한거 같습니다.

한가지, 214급 잠수함에 제가 '손원일제독' 관련한 글을 일부 기여했었는데, 214급 잠수함이 손원일급 잠수함으로 불리는데다 초도함이 손원일 함이고, 또 손원일제독이 한국민에게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지만, 1번함 이름으로 명명될정도로 해군사에 매우 중요한 인물이기에 짤막하게 기여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손원일제독 소개하는 문단란이 삭제되어 있더군요. 삭제하신분은 글의 주제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해 삭제했다고 코멘트가 남아있던데, 제 생각은 충분히 필요한 문단인거 같고, 일단 되살려는 놨습니다만,

다른회원분들은 어찌생각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214급 잠수함' 문서가 본래 다른분이 썼던 글을 제가 기여를 추가한 문서인데다가, 원저자의 글을 최대한 보존하느라 원문을 건드리지 않고 사이사이에 글을 넣어놔서, 글을 읽기가 좀 난잡하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제가 초보시절(지금도 초보지만) 편집을 전혀 할줄 모를때 쓴글이라 더 그렇습니다.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6:24 (KST)

손원일이 중요한 인물이라면 따로 만들어진 손원일 (1909년) 문서에서 기여를 하고, 잠수함 문서에 손원일 문서로 연결하는 링크를 달아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문서에 덧붙이는 내용에는 신뢰성을 증명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합니다. 다른 문서의 인용 구문 (<ref></ref>)을 참고하여 출처를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6:35 (KST)
닭살튀김님 답변 고맙습니다. 그래도 그냥 무작정 삭제하느니, 손원일 문서쪽으로 알아서 옮겨줬으면 좀 덜 섭섭했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6:40 (KST)

제목을 정하는 규칙이 적혀있는 문서를 찾고 있습니다.편집

제가 제목만 썼다 하면, 틀린 제목이라고 자꾸 다른사람에 의해 문서 이름이 바뀌는 바람에 제목에 관한 규칙이 적혀있는 문서를 찾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글이 대부분 무기계열 글이고, 예를들어 제가 KA-60 카사투카 라는 제목으로 러시아헬기에 관한 글을 쓰면 다른분에 의해 카모프 KA-60 이라고 이름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목을 쓰라는 규칙문서가 있는지도 궁금하지만, 이런 규칙을 강제하는 위키법이 존재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조금 찾아 읽어봤는데 위키문서 자체에 너무 규칙에 얽매이지 말라는 말도 있고 특별히 아주 강력하게 제목을 강제하는것은 아닌듯 보입니다. 제목때문에 계속 문제를 격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모든 규칙을 다 암기하면 좋겠지만, 위키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렇게까지는 아직 벅찹니다. 완전한 강제적 규칙이 아니라면 이 제목설정 문제를 계속 마주치길 원치 않습니다. 또 완전한 강제적 규칙이라면, 해당 규약을 적어둔 위키문서를 보고 싶습니다.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8:57 (KST)

그리고 일부 문서를 보면, 이런 강제적인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 문서도 심심찮게 봅니다. 예를들어 독일 하데베사가 만든 214 잠수함을 보면, 문서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손원일급 잠수함 으로 되어있고, 다른하나는 214급 잠수함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에 강제적인 규칙이 적용된다면, 하데베 214급잠수함 으로 제목이 수정되어야 하는것이 혹시 아닙니까? 다른 글들은 이렇게 적용이 안된 글도 많이 보는데, 제가 쓰는 몇몇 글은 제목을 정하는 다툼때문에 마음고생을 심하게 해서 고민입니다.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9:07 (KST)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와 각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정도가 있습니다. 강제적인 규칙은 아니고, 이미 있는 페이지들에 맞춰간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이 오래된 페이지보다 새 페이지에 더 많이 손을 대는 이유는 특수기능:오래된문서보다 특수기능:최근바뀜을 보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09:59 (KST)
답글 고맙습니다. 강제적인 규칙이 아니군요. 이미 있는 페이지에 맞춰가는것도 좋지만, 마치 글을 강제로 탈취당하는듯이 글제목을 뺏겨서, 이 문제로 너무 마음고생을 했었습니다. --Printer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11:45 (KST)
글 제목을 뺐겼다는 생각보다 함께 백과사전을 만들어간다는 생각을 해주세요:) 사실 크게보면 위키백과는 개인의 게시물이나 지식을 각자 올리는 공간보다는 공동 프로젝트라고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공동 프로젝트이니 그 과정에서 토론이 필요한 것이고, 그 동안 관습적으로 사용해온 표제어 방식과 다른 것이라면 다른 사용자들과 이에 대해 토론이 필요한 것이겠고요. 앞으로도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23일 (화) 13:08 (KST)

위키백과 편집 도구편집

온라인으로 문서를 편집하다가 애써 번역해 놓은 자료를 사소한 실수로 전체를 날리곤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따로 편집할수있는 도구가 있는지요?--Digital man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12:04 (KST)

다른 편집기 (윈도 메모장 이라던가 워드 프로세서)에 문서의 내용을 쓴 후에 C&P하시면 됩듯 싶습니다만. --by Devunt at 2010년 2월 23일 (화) 12:05 (KST)
위키백과 편집 식으로 쓰는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4일 (수) 03:08 (KST)

위키피디아 사용자분 인터뷰편집

안녕하세요? 제가 진행 중인 업무 관련하여 한국어 위키피디아 사용자분과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형식은 이메일도 좋고, 여건이 된다면 찾아 뵐 수도 있겠습니다. 부담스럽거나 긴 시간 빼앗을 내용은 아닙니다. 부탁 드립니다. (일단 여기 사랑방에 이렇게 글 올리면 되는건가 싶네요... :) --Kevin yoonlee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14:52 (KST)

메일을 보내고싶은 사용자 페이지로 들어가셔서 좌측의 이메일 보내기를 클릭하시면 메일이 보내집니다.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올리셔도 되고요. 이런곳에 올리는것보다 '각개격파'가 더 인터뷰하기 쉬울거라 생각됩니다.--1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20:33 (KST)
혹은 위키백과 내 검색창에 특수기능:이메일보내기/Ha98574와 같이 "특수기능:이메일보내기/계정명"을 입력하시면 이메일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 Min's (T/L/M) 2010년 2월 23일 (화) 20:42 (KST)
되신다면 제게도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24일 (수) 10:56 (KST)
(저에게도 온다면 성실히 응답할 의향이 있다만 과연 해줄지 의문이지만 해주길 바랍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4일 (수) 11:07 (KST)

또 떴네요..;편집

한양대학보 .... 풉.. ㅋ 근데 이런 지역언론이나 교내언론은 백:보도에 올릴 필욘 없겠죠?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0:55 (KST)

겹경사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24일 (수) 11:04 (KST)
다른말로 "우려먹기" 라고도 하죠 ㅋㅋㅋ 같은 소재로 두번 ㅋㅋㅋ 요즘 학교 다니다가 얼굴을 제대로 들수가..;;;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1:05 (KST)
이 기회에 위키 홍보. (기회주의자)--누비에크 () 2010년 2월 24일 (수) 11:08 (KST)

축하드립니다. 자기가 힘껏 기여한 문서가 알찬글로 인정을 받았을 때 느끼는 뿌듯함이 위키백과 기여에 큰 동기가 되네요. 앞으로도 알찬글 제도가 위키백과의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D --정안영민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4:23 (KST)

에픽하이는 지들이 뜬거 아직도 모르나? 쳇. 대문에 올라가면 알겠죠? ㅋ ㅡ.ㅡ;--누비에크 () 2010년 2월 24일 (수) 14:24 (KST)
매니저나 팬 클럽에 연락해 보시길..;;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5:24 (KST)
아는 사람만 알죠;ㅋ 대문에 올라오면 트위터에 뜨겠죠. 타블로 왈 "저희가 위키백과 메인에 떴어요!!"... 누가 만들었을까요? :) 당최 사진 좀 달라니깐 씹고... 어쨌든 축하축하 ^^--누비에크 () 2010년 2월 24일 (수) 15:26 (KST)
에픽하이는 '지'들이라뇨 !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4일 (수) 23:05 (KST)
너무 몰라주니깐;ㅋ--누비에크 () 2010년 2월 25일 (목) 15:20 (KST)

축하합니다! 학교에서 좀 유명해지려나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5일 (목) 15:20 (KST)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더라는.....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23:13 (KST)

한국어 위키백과 활성화를 위해....이거 해 보면 어떨까요?편집

일단 한국어 위키의 다른 문제점들은 그만두고라도, 일단은 참여율이 낮은게 문젠데요.
한 번 생각해 본 건데, 무한도전 작가분들에게 '위키백과 특집'을 내달라고 하는 건 어떨까요?
왜, 무한도전 문서가 알찬 글로 올라가기도 했으니까 시청자 여러분에 대한 감사 표시라는
명분도 있고, 우리나라 위키 참여율도 높일 수 있고.
제가 생각하는 방안은 위키 특집을 2회로 잡아 기본적인 위키 사용법,예절을 지켜야 하는 까닭,
다른 나라(선진국)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문서량, 그 중에서 가장 부족한 이공계 관련 문서들.
이런 걸 언급해 달라고 하면 좋겠다....하고 부탁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어때요?
잘만하면 참여율도 높이고 알찬 글도 늘어나고.
--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1:42 (KST)

되면 문서량과 편집량과 함께 반달량이 급증. 아니, 뭔가 명분이 있어야 1%의 확률이라도 있지 않겠어요? TV에서 연예인들이 키보드 두드리는 모습은 보기 힘들 듯 ㅋ... 토론하다가 짜증나서 나갈지도.--누비에크 () 2010년 2월 24일 (수) 11:45 (KST)
아마 여길 방송에 어떻게 써먹을지 몰라서 안해줄거 같습니다.--WhiteDecember (토론/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11:46 (KST)

명분은 위키에 시청자들이 우리에게 이만큼 신경 써 주는구나...하는걸로 되지 않을까요?
또 멤버들 이미지에 어울리는(?) 문서 편집하라고 하면 은근히 웃길 듯..예)박명수=흑채,정준하=겉절이
또 정형돈씨 같은 경우, '웃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사람'이미지가 강하고, 위대한 유산 74434에 나온
적도 있으니 역사 쪽으로 나가게 하면 어울릴 듯. 재미라면야, 이제 하하도 돌아오고 하니까 하하랑 길이랑
팀 먹고 하라고 하면 그것 자체로 웃기지 않을런지요?
토론하다 증나서 나가는 걸 통해 예절을 배울 수도...(이곳은 한국어위키지 한국위키가 아니다,는 걸.) 문제는 잠시 늘어나겠지만 일단 언론의 주목을 받고 나면 자연스레 해결되리라 봅니다. 문제는 작가분들께서 이 안을 받아주느냐...겠지만.--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1:58 (KST)

위키미디어 재단은 비영리고, 그런고로 해 봤자 돈이 안되기 때문에 안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12:02 (KST)
음...어느 쪽이 돈이 안 되는 거죠? 위키? 무한도전? --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2:07 (KST)
당연히 방송국 쪽의 수지가 안 맞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13:02 (KST)
우리가 돈 받을 것도 아니고, 그냥 뭐랄까 주제 및 장소(?)제공? 된다면 홍보 장난 아니겠지만, 솔직히 반달 우려가 너무 큰데다가 실현 가능성이 너무 없습니다. 그리고 </br> 대신에 <br />을 써주세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4일 (수) 12:12 (KST)
실현 가능성은 없지만, 만약 한다면 큰 재미나 감동이 없어서 시청률 급락할 것 같네요. 오히려 다큐 쪽이 위키하고 코드가 맞는 것 같습니다. --알밤(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2:16 (KST)
다큐라...요즘 다큐도 뜨고 있던데 그 쪽도 좋겠군요!--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2:27 (KST)
위키백과의 눈물. 위백, 반달을 말한다.(?)--WhiteDecember (토론/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12:41 (KST)

음..여러 사용자들 의견을 모아, 다큐로 제작하되 제가 위에서 말한 문제점은 꼭 짚고 넘어가 주었으면 하는군요.(이공계 자료 부족 들) 그런데 이건 또 누가 한다?--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2:45 (KST)

 의견 방송국에 메일을 한번 보내보는게 어떻겠어요? --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8:19 (KST)

어느 방송국이 좋을까요? 아니, 그것보다 어떻게 보내야 그들이 황금시간대에 틀어줄지....--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15:27 (KST)

무한도전 제작진이 받아들이는 것과는 별개로 한번 얘기해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노력해서 w:en:Liancourt Rockw:en:Dokdo로 바꿔보는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면 정말 무모한 도전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17:09 (KST)

독도 문제는 그들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하죠. 적어도 올린 지 6개월 이상 된 위키 자료로 판별하는 건데(신문에 그렇게 나오지 않았나요?) 무한도전 쪽이 아니더라도 다큐로도...좋을 듯--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18:29 (KST)

저는 불가능할거라 봅니다. 위키백과와 예능과 죽이 안맞을 것 같고.. 그외의 다른 방법도 많을 것 같습니다.--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25일 (목) 17:27 (KST)

  •  첫번째 의견 예능국 PD를 꿈꾸고 있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합니다. 현재의 예능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다큐멘터리를 예능으로 바꾸는게 대세입니다. 가령 1박2일 같은 경우 6시 내 고향을 차용했다고 볼 수 있고, 현재 일밤에서 하는 공익 버라이어티는 다큐멘터리에서 사용한 거를 예능에서 차용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능으로 만드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봅니다.
  •  두번째 의견 다만 위키백과는 문자를 이용하는 하나의 매체입니다. 그리고 무한도전과 같은 방송은 영상으로 보여지는 매체입니다. 문자를 이용하는 매체를 영상으로 어떻게 재미있게 보일 수 있게 할 수 있을지 지금으로는 마땅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방송의 목적은 시청률이고, 이를 높이려면 시청자들이 해당 내용에 대해서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어야 됩니다. 무한도전의 시청층은 현재 10대 후반~20대 초반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있는 해당 나이대 분들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이 나이대 사람들은 영상, 게임에 익숙합니다. 과연 이들이 문자로 가득찬 위키에 어떻게 호기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이 해결된다면, 해당 아이디어는 무한도전 아이템으로 충분히 이용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00:48 (KST)

의견 고맙습니다. 덕분에 용기가 좀 생기네요. 만약 무한도전이 위키를 주제로 방송한다면, 위키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것들을 '재밌게'보여 주어야 할 텐데, 그건 아직 모르겠군요. 그걸 다 보여주는 데엔 2주가지곤 모자랄지도.... 다만 처음회엔 꼭 '위키는 한국어 위키지 한국 위키가 아님'을 일깨웠으면 합니다. 아니면 누가 또 어떤 패륜 드립을 쳐서 나라 망신을 시킬지 모르니까요. (근데,솔직히 말하다 보면 제 말만 하는 것 같습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02:08 (KST)

 의견 김태호 피디의 천재성에 비춰볼 때 '만에 하나' 그가 정말 위키백과를 주제로 무한도전 방송분을 기획한다면 뭔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현실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자면 ??특집 같은 방송분 중에 종종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해야 할 일, 혹은 찾아가야 할 곳에 대한 정보를 찾게 될 때 위키백과를 쓰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노홍철씨가 방송 음향 엔지니어분에게 소개받아 트위터를 시작한 것처럼 작가분이 무한도전 멤버에게 위키백과를 소개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그 장면을 방송에 노출시키면 되는 거죠.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Naturehead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가능성이 없어보입니다. (죄송하지만) 위키백과가 사실 예능의 매체로 써먹힐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설사 위키백과 특집이 나온다면 거기 7명이 여기에다 문서를 생성한다는 것인지.... (그것 하나면 아이템이 너무 없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10일 (수) 13:47 (KST)

외부 링크 vs 바깥 링크 vs 바깥 고리편집

일단 위키백과 공식 정책으로는 정책으로 제안된 것으로는 위키백과:외부 링크가 있군요. 하지만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 #용어 투표에서 보시면 링크는 합의 되었으나, 외부 링크 vs 바깥 링크 어떤걸로 할지는 정하지 못한 것 같네요.

  • 외부링크에 대한 일반문서 검색 결과는 5158개 [1]
  • 바깥링크에 대한 일반문서 검색 결과는 2765개 [2],
  • 제안된 정책과 다른 바깥 고리에 대한 검색결과가 가장 많군요. 무려 22806개입니다[3],
  • 외부 고리는 959개 [4]

어떤 것으로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현재 나온 제안된 정책대로(완전히 합의가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약 2만 6000개를 외부링크로 전부 바꿔야 할까요? 작업량이 많지 않았다면 묻지 않고 작업 들어갔겠지만 작업량이 많아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대표적인 대단위 제목에 대해서는 합의가 있는게 좋을 것 같네요.--1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3:42 (KST)

왠지 한글인 바깥이 좋아보여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4일 (수) 13:45 (KST)
참고. 백:외부 링크는 정책이나 지침 상태가 아니라 제안된 지침 상태입니다.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13:46 (KST)
작년에도 이에 관한 논의가 있었지만 총의가 모이지는 않았습니다. 백:사랑방/2009년 제17주#'바깥 고리'란 표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조. 이외에도 옛 사랑방 문서를 살펴보시면 드문드문 찾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아들해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17:04 (KST)
한글인 '바깥'이 좋아보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4일 (수) 20:31 (KST)
전 '외부'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22:10 (KST)
바깥 고리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포털이 들머리에게 진 이유가 외래어보다 한글을 선호했기 때문이 아니였나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4일 (수) 22:13 (KST)
고리냐 링크냐는 이미 예전에 끝난 얘기고, 지금은 “바깥 링크”인지 “외부 링크”인지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왜 고리라고 쓰지 않는지는 지난 토론을 참조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외부 링크가 훨씬 나아보이는군요. 그리고 여담인데, 바깥 링크로 결정되면 “내부 링크”도 “안링크”로 바꾸는 건가요? ;)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24일 (수) 22:18 (KST)
IRTC1015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링크인지 고리인지의 투표는 2006년에 일어난 일입니다. 지금은 2010년이구요. 투표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4일 (수) 22:53 (KST)
저 역시 바깥 고리가 굉장히 좋은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4일 (수) 23:02 (KST)
내부 링크는 같이 보기 아닌가요. 어쨌든 '외부 링크'와 '바깥 링크'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특별히 논리적인 의견이 나오지 않을경우 표결에 부치는게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일단 저는 순수 한국어인 바깥 링크가 좋습니다. --1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22:37 (KST)
사실 명칭 정하기에서는 논리적 의견보다는 개인 기호가 작용하는 바가 크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22:43 (KST)
함께 보기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5일 (목) 00:15 (KST)
도움말에서 내부 링크라는 표현이 사용되니까요. 문서 내에서는 “같이 보기”가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25일 (목) 00:18 (KST)
순수 한국어라면 '바깥 고리'를 전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4일 (수) 22:56 (KST)

 의견 대단위 제목을 강제적으로 정하는것은 너무 얽매인다는 의견이 있군요. 하지만 위키백과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대단위 제목이다보니 '권고' 정도 수준의 유저들끼리 합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너무 일치가 안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나온 의견들을 수렴하여 일단 링크'는 합의된걸로 하고, 이번에 '바깥'이냐 '외부'냐 까지 합의해서 이 부분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렸으면 하네요. 세월이 지나가면 또 잊혀질 것 같아서 --1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22:52 (KST)

 의견 과거 '고리' 혹은 '링크' 투표는 무려 4년전인 2006년에 일어난 투표입니다. 그리고 4년동안 그 투표에서 정해진 원칙이 제대로 지켜졌다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시간이나 그 투표의 유효성에 대하여 의문을 표하는 바이고, 다시 투표를 하거나 총의를 모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4일 (수) 22:54 (KST)

음.....그런가요. 아주 틀린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왕에 표결 들어간다면 모든 예문을 수렴해서 하는것도 좋겠습니다.--1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23:16 (KST)
토트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5일 (목) 00:17 (KST)

  '아들해'님께서 제공해주신 정보입니다. 과거에 포털 vs 들머리 용어 사용과 관련해서 백:사랑방/2008년 제38주#"포털" 혹은 "들머리" 결론을 내봅시다!에서 투표가 필요하다는 점을 합의한 후, 절차를 논의하여 위키백과토론:들머리#들머리/포털 선정 투표를 통해 총의가 형성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는 이 사안에 대해서 투표를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1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0:21 (KST)

개인적으로는 편집자 재량으로 맡겨 두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의미가 같은데도 굳이 이를 가지고 논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 Kwj2772 (msg) 2010년 2월 25일 (목) 00:27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대단위 제목인데 기준도 없이 이것저것 사용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의미가 같다는 이유로 총의형성(권고 기준)이 필요없다고 하신다면 수많은 외래어 관련 문서들과 한자어, 순 한국어 등등 단어선정에 있어서 혼란이 있을 것입니다.--1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0:30 (KST)
아직은 투표가 좀 이르지 않을까요? 이전 들머리/포털의 경우엔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들머리"라는 대안이 나오기까지도 상당히 긴 논의를 거친후 결정되었던 것이고요. 투표는 대안을 찾기에는 적절한 방식이 아니라는 점도 있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써야한다고 봅니다. 저한텐 "바깥 고리" "바깥 링크" "외부 링크" "외부 고리" 모두 다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External link 단락이 해당 문서와 연관이 있는 웹사이트들의 링크를 모아놓은 단락이므로 (무슨무슨) 연결이라는 표현으로 써보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네요. --아들해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1:00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아들해님께서 좋은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시다면 다른분들께서도 새로운 좋은 의견 주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연결' 보다는 다른 웹사이트로 넘어간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는 '링크'가 더 직관적이라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1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1:08 (KST)

 의견 위에 제시되지 않은 새로운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는 분들은 그것들을 적극적으로 밝혀주시고, 위에 제시된 제목들중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투표에 부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밝혀주시면 되겠습니다.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성과를 얻었으면 합니다. --1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9:18 (KST)

개인적으로 '외부 링크'를 선호하고 편집시 이 단어를 쓰지만, 이런 문제에 너무 힘 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백:얽) 어찌되었던 바깥 고리/바깥 링크/외부 링크/외부 고리 중 하나로 정해진다 하더라도 잘 지켜질지도 매우 의문이고, 권고 수준이라고 하셨지만 만약 정해진다면 권고 이외의 단어로 정해진 제목을 보고 편집자 분(나중엔 봇)들이 일일이 고치시느라 힘빼는 모습도 좋지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바깥 고리/바깥 링크/외부 링크/외부 고리 문제는 위키백과토론:외부 링크에서 위키백과:외부 링크 문서의 제목 정하는 차원에서 끝났으면 좋겠고, 편집 지침에 추가하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알밤(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16:38 (KST)
대부분의 문서에 들어가는 문단이므로 ('주석' 과 같은)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만들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위키백과:외부 링크가 있으니 이를 지침으로 정하게 되면 자연히 이름이 정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20:17 (KST)
서문에도 말씀드렸지만 강제성보단 ∫∫∫님 말씀대로 가이드라인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총의형성 자체가 안되어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일단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에는 다수의 분들이 동의하시는 것 같습니다.--1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2:16 (KST)
저는 위키백과:사랑방/2006년_10월#Link와 관련하여, 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17주#'바깥 고리'란 표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서 밝힌 바와 같이 '관련 사이트'가 가장 쉬운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20:13 (KST)
관련 사이트 괜찮네요. 바깥 고리나 외부 링크보다 '직관적인 표현'이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총의 형성과 그 이후의 엄청난 작업량이 문제겠지만요.--1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2:16 (KST)
분명히 한국어 위키백과는 순수한국어를 지향하는 모임이 아닙니다만,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도 타 사용자들에게 문제가 제기될만한 사유가 되진 않을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5일 (목) 23:23 (KST)
'무분별한'의 기준을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너무 직관성이 떨어지는 순한국어를 고집하는것도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사회적으로 쓰여서 쉽게 의미 파악이 가능하면서도 순한국어가 가장 좋습니다만, 그게 어렵다면 적절한 외래어 사용이 실용성에서 더 좋을 것입니다. --1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2:16 (KST)
  •  의견 질문 만일 위키백과의 목적이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모으는 거에 중점을 둔다면 관련 사이트라는 단어가 적절해 보입니다. 반면 한국어의 고유한 의미를 살리자는데 중점을 둔다면 바깥 고리가 적절하다고 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는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나요? --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00:52 (KST)
    • 사이트보다는 웹이 나은 것 같습니다.--누비에크 ()2010년 2월 26일 (금) 04:50 (KST)
'웹'이라고 하는것은 너무 확대 해석한듯 보이네요. 사이트는 여러가지 서비스(mail, telnet, ftp, irc, ssh, news, web, X11, name, 등등)를 할수 있는데 그러한 서비스중 하나인 웹만을 제공한다고 한정하는듯 합니다. 물론 사용하는 곳이 웹 환경이다보니 연결하는곳이 웹이라는 것은 이해해지만 그렇지 않은곳도 있으며(예를 들면 ftp://ftp.kaist.ac.kr), '사이트','고리'의 의미를 너무 축소하는듯 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26일 (금) 05:34 (KST)
{{웹 인용}}을 생각해서 의견 내봤습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05:49 (KST)
'웹 인용'을 생각하였다면 다른 여타 인용(뉴스·서적·백과사전·문서·저널·영상·TV/라디오 에피소드)들도 생각해야지요. 많은 인용중 '웹'만을 고려하니, 그러한 의견이 나오지요(옛말에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인터넷상의 서비스는 아주 많습니다. 연결할 곳도 많고. 그러기에 링크(연결,고리)를 고려할때 광범위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26일 (금) 06:41 (KST)
"아는 만큼 보인다고"는 여기서 할 말은 아닌 듯합니다. 아는 것이 없다라고 말하는 것과 동일해 보입니다. 그리고 사이트웹사이트로 넘겨주기가 되어있고, {{웹 인용}}에도 주로 웹사이트에 쓰인다고 하니, 웹=웹사이트=사이트로 봐도 좋을 듯 싶네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11:58 (KST)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군요. 예를들면 '서랍=책상서랍=책상'이라는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윗글에서 사이트는 웹 뿐만아니라 여러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런 여러 서비스중 일부인 웹만을 가지고 성급히 일반화 해버리는군요.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26일 (금) 15:13 (KST)
당연히 제가 말하는 웹은 웹사이트가 아니던가요? 책상서랍의 줄임말이 책상이라면, 그 논리가 맞겠죠.--누비에크 () 2010년 2월 27일 (토) 01:25 (KST)
이 꼬리들은 2010년 2월 26일 (금) 04:50 (KST)에 누비에크님의 말에 꼬리를 달아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누비에크님의 글은 사이트 보다 웹이 좋다는 의견이었고, 그것은 논리적 비약인듯하여 꼬리를 달았던 것이니 화제를 바꾸려하지 말기 바랍니다. 당연하다는것이 보편적인 당연인지 누비에크님의 주관에 의한 당연인지 생각하기 바랍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27일 (토) 17:32 (KST)
논리적 빈약이기 전에 과대해석하신 거죠.--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2:56 (KST)
인용은 그 내용이 있는 곳을 가리켜야 하므로, 웹 인용에서의 '웹'은 웹페이지를 뜻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3:17 (KST)
      •  질문 지금 그 의미는 위키백과의 목적이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이는게 더 중요하다는 의미인가요? 제가 이해한게 맞는건가요?--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00:09 (KST)

통일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제목으로 통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군요. --케골 2010년 2월 26일 (금) 05:36 (KST)

동의 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23:26 (KST)

  이전에 진행된 비슷한 토론이 있습니다. 사용자:Gapo/메모/사랑방 보존문서#링크,바깥고리, 외부고리 등등를 참고해 주세요! --가포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20:46 (KST)

바깥 고리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도 잘 전달되고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3:17 (KST)
  •  의견, "바깥 고리"로 통일하는 것에 한 표 던집니다. -- Kookyunii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20:48 (KST)

  현재까지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보겠습니다.

  • 바깥 고리(8명) - 토트, bart0278, 네코플, 케골, 김정정민, kookyunii, Park4223, 진실과 환상, 1, 누비에크(xx웹 의견도 제시함)
  • 외부 ?? - 샐래맨더
  • 외부 링크 - IRTC1015, 알밤
  • 편집자 재량으로 놔두자 - Kwj2772
  • XX연결 - 아들해
  • 관련 사이트(4명) - Klutzy, 1, 누비에크, IRTC1015, 밥먹어쏭,

이번 사안에 대해서 표결에 들어갈 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고요. 위키백과:외부 링크에 제안된 내용인 '외부 링크'에 대한 제목을 정하는 '권고'정도로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바깥고리'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위에 제시된 내용중에 동의하시는 분이나, 다른 의견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1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21:07 (KST)

제 의견에 대한 이유를 보충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덧붙입니다. 제가 '관련 사이트'라는 표현을 좋아하는 이유는 '위키백과를 처음 쓰는 사람들에게 쉬운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바깥 고리'와 같은 표현은 위키백과에 오래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External Link"라는 말을 1:1로 번역한 것이며, 해당 표현이 한국어권에서 평소에 자주 쓰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저는 2005년에 해당 표현을 처음 보고서 그게 무슨 의미인지, 어째서 그렇게 번역되었는지를 이해하는데에 한참 걸렸었습니다(위키백과:링크 도움말이 '위키백과:고리걸기'라는 제목으로 있었을 때였는데도 혼란스러웠습니다). 굳이 '관련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더 쉬운 표현이 있다면 얼마든지 환영하며, 또한 이러한 부분은 '위키백과에서 자주 활동하는 사람들'끼리 정하는 게 아니라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모두'에게서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작년에 위키백과 자체 설문조사를 하려고 했을 때 그 목적 중 하나가 이러한 '일반인들은 어떻게 느끼는가' 하는 부분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바빠서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게 항상 아쉬워요. --klutzy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1:23 (KST)
의견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현재 나온 의견중엔 바깥고리와 함께 관련 사이트가 가장 적합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왔을 때 '바깥고리'가 도대체 무슨 뜻인지 몰랐고 어리둥절했으니까요.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우 많았을겁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 나온 모든 문서들을 고쳐야 하는 번거로움과, 다른분들의 동의까지....다른분들께서 동의하신다면 관련 사이트 저는 충분히 지지합니다만....--1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43 (KST)
또한 현재 가장 많은 문서에서 사용되고 있는 '바깥 고리'가 채택 될 경우 번거로움이 적기 때문에 표결에 들어갈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 전혀 사용되고 있지 않은 '관련 사이트'를 채택하려고 할 경우 다수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할 걸로 보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바깥고리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1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46 (KST)
'현실적인 문제'는 잠시 잊고 논의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바꾸는 데에 그렇게까지 힘든 노력이 필요하지 않고, 천천히 바꿔도 되고요. 실제로 과거에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3월#지금 진행되고 있는 외부 링크 -> 바깥 고리 수정에 대해와 같은 일도 있었고요. --klutzy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51 (KST)

 질문 저는 바깥고리, 외부사이트라고 의견을 완전히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위에도 이야기 했다시피 만일 위키백과의 목적이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모으는 거에 중점을 둔다면 관련 사이트라는 단어가 적절해 보입니다. 반면 한국어의 고유한 의미를 살리자는데 중점을 둔다면 바깥 고리가 적절하다고 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는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나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게 확실해 진다면 저는 의견을 확실히 정할 수 있습니다. 다들 이야기 하시는게 다르시더라고요. --밥먹어쏭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49 (KST)

위키백과는 그냥 백과사전 프로젝트일 뿐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일 목적'도, '한국어 고유의 의미를 살리는' 사이트도 아닙니다. 다만 편의성과 현실성을 고려해서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어느정도 활동해오셨다면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은 스스로 내고, 의견에 대한 판단도 스스로 하시는게 좋겠지요. --1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54 (KST)
저도 -사이트에 찬성합니다. 다만 그것이 바깥일지, 외부일지, 관련일지는 모르겠네요.--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2:57 (KST)
그러면 일단 제시된 의견중에 xx사이트는 관련 사이트밖에 없으므로 관련 사이트에 의견을 넣어드렸습니다.--1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3:08 (KST)
적어도 '한국어의 고유한 의미'를 살리는 곳은 아닙니다. 사실 엄밀하게 말한다면 '고유어'라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관점에서 정해지는 것이고요. ;) klutzy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3:01 (KST)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한국어 위키백과일 뿐, 외국인들도 온다는 점을 감안하면 직관적인 의미에 대한 문제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1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3:08 (KST)
 보류 (편집 충돌 × 2) 그렇다면 아직 제 의견은 보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사용자들이 바깥고리에 익숙하다는 점, 그리고 많은 문서가 바깥고리를 사용한다는 측면과 관련해서 바깥 고리사용이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새로운 기여자들이 모이기를 원하고, 열린 백과사전으로써 여기에 활동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열람하기를 원할 경우에는 관련 사이트라는 단어가 적절합니다. 둘 다 편의성과 현실성과 관련된 정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아직은 결정하기 힘들 듯 싶습니다. --밥먹어쏭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3:03 (KST)
관련 사이트(혹은 웹페이지)가 바깥 고리/외부 링크에 비해 무엇을 뜻하는지 더 알기 쉬워보이네요. 모든 문서의 문단 제목을 바꾸는 데에 그렇게 큰 노력이 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다만 서버 측 부담은...흠). 바깥 고리가 기존 사용자들에게 더 익숙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불편이 아니라면 (무엇이 되건) 독자 입장에서 무엇인지 알기 쉬운 표현이 들어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3월 1일 (월) 13:09 (KST)
용어의 의미를 따진 적합성면에서 '바깥 고리'는 너무 직역을 한 냄새가 납니다. '관련 사이트'는 '사이트'가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사이트만 연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까지 가르키게 되지요. 그러면 '관련 문서'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외부라는 의미가 빠지게 됩니다. 다시 고쳐서 '외부 관련 문서'라고 해야 정확합니다. 저는 위키백과 활동을 통해 학습을 해서 그런지 '바깥 고리'도 어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만 처음 접하는 편집자들을 고려해서 판단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0년 3월 2일 (화) 10:59 (KST)
'완벽한 표현'을 찾으신다면 '외부 관련 문서'도 정확한 표현은 될 수 없습니다. 문서가 아닌, 단순히 사이트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여러가지 상황을 다 종합하면 '외부 관련 문서 또는 관련 사이트'라고 제목을 지어야 하는데 비효율적이죠. 완벽한걸 요구하긴 어려운 상황인듯합니다. '관련 사이트'나, 외부 관련 문서'나 의미 파악의 직관성에는 대동소이하다고 봅니다. --1 (토론) 2010년 3월 2일 (화) 15:35 (KST)

저는 그냥 '외부 고리'또는 '바깥 고리'가 좋네요. 뭘 사용해도 상관없는것 아닌가요?--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3월 3일 (수) 17:13 (KST)

가장 자주쓰이는 문단 제목에 대한 권고 수준의 기준을 잡기 위한 토론입니다. --1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17:17 (KST)
전 바깥고리가 낫다고 보는데요... 딱히 바꿀 이유도 없고.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3월 3일 (수) 17:41 (KST)
바깥고리가 좋아보입니다. 이미 오랫동안 쓰이기도 했구요. 저는 오래 활동해서 그런지 바깥 고리라는 낱말의 불편함을 잘 못 느끼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4일 (목) 08:33 (KST)
저도 바깥 고리에 좋아보입니다:) 누리꾼이라는 말이 처음에는 어색했었지만, 자주 사용하여 익숙한 단어가 된 것처럼 바깥 고리도 처음에는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익숙해지니 괜찮네요:) -- Min's (T/L/M) 2010년 3월 4일 (목) 13:08 (KST)
바깥고리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위키백과에서 한정적으로 쓰이는 것이므로,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도 생각해봐야합니다.--누비에크 () 2010년 3월 6일 (토) 07:42 (KST)

  '바깥 고리'에 대한 압도적인 선호도와, 이것에 대해 장기간동안 별다른 이의제기가 없어 위키백과:바깥 고리로 이동하였습니다.--1 (토론) 2010년 3월 7일 (일) 00:17 (KST)

사형제편집

드디어 헌법재판소에서 한국시간으로 2월 25일 오후 2시에 사형제 위헌여부를 공포한다고 하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5일 (목) 10:07 (KST)

합헌이네요. [5], [6]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5일 (목) 14:14 (KST)
이럴수가.--누비에크 () 2010년 2월 25일 (목) 15:06 (KST)
강호순 유영철 굿바이~!!--P.J.S and (lolipop)(contribute)mail 2010년 2월 25일 (목) 15:09 (KST)
-_-;;--누비에크 () 2010년 2월 25일 (목) 15:18 (KST)
맙소사.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5일 (목) 16:04 (KST)
어... 개인적으로는 사형제에 찬성인데...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25일 (목) 18:20 (KST)
음....저도요..--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18:30 (KST)
전 반대라서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6일 (금) 00:02 (KST)

한나라당 지지율 45%에 이명박 지지율도 45%에 사형제까지 합헌이고........... 참 대단한 한국.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5일 (목) 23:18 (KST)

세상에, 결국은 합헌이네요.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6일 (금) 00:44 (KST)
시대가 언제인데 사형이라니 ㅡㅡ; 중국도 아니고.--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04:45 (KST)
시대가 언제라니 어느 시대든 사형제는 존재했습니다. 더구나 한국사람들처럼 강한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한자 앞에서 잔인한 사람들에겐 사형은 말할것도 없고, 공개처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문자로 떠드는 것보다는 시각적 효과가 강하니까요. -- Yunpk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3:33 (KST)
한국사람들이 잔인한 사람이라는 건 내가 지어낸말이 아니고 독립운동가인 김규식 선생이란 분도 옛날에 지적 했었던 말씀입니다. (강원용 목사의 체험 한국 현대사②) 이승만·조봉암 사이에서 양다리 걸친 미국-- Yunpk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3:33 (KST)
  • 위키백과에는 사형제 반대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는 종신형으로 해서 평생 감옥에서 기저귀나 만들면서 어려운 분들한테 나눠줘서 출산률에나 도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2:25 (KST)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14:20 (KST)
저도 쉽게말하면 그런 쪽이에요. 중국이나 미국같이 사형제를 실시하는 나라들이 그것 때문에 범죄율이 줄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어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14:42 (KST)
사형제 때문에 범죄율이 준다는건 말이 않되는듯.. 대부분의 범죄가 극빈층에서 일어나고 그 이유 대다수가 돈 때문인것인데 그 앞에 자신이 사형당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이 어디있나요. 사소하게 생각해서 길거리에 쓰레기 버릴 때도 벌금낼 생각이 무서워서 주저하게 되나요? 그런 사소한것들이 겹치고 겹쳐서 살인같은 거대한 것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요? 형법 이란 것은 이미 일어난 사건을 처벌하는 형태로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범죄율을 줄이려 형법을 더 강력히 바꾸는 것보다는 범죄의 근본을 차단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통계도 보면 실상 사형제를 페지한 국가들이 사형제를 폐지하면서 그러한 인식변화를 통해, 전반적 사회정책을 취하기 때문에 범죄율도 낮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15:04 (KST)
왜 출산률을 늘려야 하죠?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고, 다문화가정 혼혈인에 대한 차별만 줄여도 인구문제가 해결될텐데 왜 굳이 출산률을 높여야 합니까?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는것은 실례 같지만, 결혼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억지로 결혼을 장려하는건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정부나 사회에서 개인에게 억지로 출산결혼을 강요하는 거야말로 파시즘이니까요. -- Yunpk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3:30 (KST)
뭔소리이신지.. 1님은 그냥 '출산율에 도움을 주자'고 했을뿐인데요. 출산을 억지로 개선시키자고 한게 아니라요.. 장려와 강제는 전혀 다른 의미이지요. 마찬가지로 '장려'와 '억지로 장려'역시 다른 말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7일 (토) 22:24 (KST)
헌재의 판단을 환영하는 바입니다. 5대4로 나온 것 보니 나름대로 욕을 안 먹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보이네요.--Ta183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8:44 (KST)
재판관 개개인은 각각 독립된 의사결정을 합니다. 욕을 안먹기위해 표 숫자를 조절했을거란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1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8:55 (KST)
애초에 내부구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믿지를 못하겠으니...--누비에크 () 2010년 2월 27일 (토) 04:42 (KST)

어이 없군요. 분명히 이런 정치적, 논란적 이야기는 되도록 자제하라는 말씀을 도대체 어디로 듣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사랑방은 분명히 위키백과와 관련된 주제 정도의 이야기를 논하는 곳입니다. 내부구조가 어떻게 돌아간다든지 등 이상한 논란을 일으킬수 있는 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이런 발언을 하는 곳은 심각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H군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3:32 (KST)

위키백과 공익광고좀 만들까요?편집

제가 한번 반달, 사용법 등을 광고로 만들어 위키 내에서 상영(?)하고 싶은데, 될까요?--P.J.S and (lolipop)(contribute)mail㉾2010년 2월 25일 (목) 15:05 (KST)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25일 (목) 15:28 (KST)
어떤 식으로 한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좋겠네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편집 충돌) -- Min's (T/L/M) 2010년 2월 25일 (목) 15:29 (KST)

예전에도 몇 번 나왔던 말인 것 같은데..편집

위키백과는 한국어의 언어 순수주의가 좀 심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어를 순화한다는 것은 좋은 의미이기는 하지만, 생소한 한국어 표현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그 뜻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포털이냐 들머리냐 한때 시끄러웠던 '들머리' 라던가, '위키두레' 라던가, '바깥 고리' 라던가.. 원래 있는 단어라고는 하지만 위키백과에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현재 자리잡아 있는 외래어들은 들어온 지 많은 시간이 지났으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말입니다. 이러한 말들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쓰이는 한국어 표현과 약간은 동떨어져 있는 위키백과 표현들이 외부 사용자로부터 이질감을 불러올 수 있지 않을까요.

또 뭐 좀 다른 이야기기는 합니다만, 생소한 말을 공식적인 단어로 채택했으면, 위키백과 내에서 이러한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면 좋겠네요. 한때 토막글 문서가 삭제된 적이 있었는데, 삭제 사유가 '위키백과 내부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위키백과 항목으로 만드는 것이 이상하다' 는 것이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쓰는 용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하기는 커녕 더 이질감만 심어준다는 생각이 드네요. (검색으로 찾아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검색 기본값은 다른 네임스페이스 문서는 검색되지 않는 것 아닌가요?) ∫∫∫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17:13 (KST)

저도 바깥 고리까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두레나 프로젝트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25일 (목) 18:21 (KST)
제일 어려운곳이 바로 전공분야.. 특히 이공계에요. 대부분은 원어로 해야 알아듣고.. 한국말로 이야기하면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기술관련문서들 번역할때가 참으로 난감합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23:25 (KST)
북한만 할까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04:47 (KST)
기술 용어를 순한국어로 바꾸면 이해가 많이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모다님이 예를 든 임계 구역(임계영역, en:Critical section) 같이... :). 적당히 오래 되어 계속적으로 그렇게 쓰인다면 굳어지겠지만(옛말에 길은 원래 없는거야 누군가 다니고 다른 사람들이 그 뒤를 자주 따르니 자연스레 길이 생기는것이지.) 그렇지 않다면 없어지는 것입니다(한국어에서도 현대 한국어에서 쓰이지 않는 사어가 있듯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문화어에서는 주체사상의 자주성·창조성·의식성의 개념에서 만들어지는것이니, 대한민국에서의 언어습관과 인식의 차이가 발생합니다(통일을 하기전에 생각해야할 문제입니다만).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26일 (금) 06:02 (KST)
언어 순수주의는 한국 학계에서 부는 바람이랄까요. 가령 한국물리학협회도 용어를 대다수 순 한글말로 바꾸었고 그 이후부터 모든 번역판도 순수한글로 쓰게 되어있지요. 개인적으로 한자나 타 외래어가 '뽀대'나 보일지는 모를지라도, 순한글말이 어릴때 그 학문을 접할때 있어서 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련지요. 초등학교, 중학교때 물리학만 생각해봐도 마찰력 설명할려고 한자 풀이해서 설명하는 교사도 두루 봤는데요, 애초에 쓸림힘 이라고 했으면 그때 그 교사분도 고생 않하지 않았을련지요.. 쩝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15:10 (KST)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한국어를 외국어의 도움 없이 쉽게 풀이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외래어로 정착된 말을 바꾼다거나, 순한국어만으로 낱말을 구성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쉬운 한국어(쉬운 한자어, 외래어는 포함, 어려운 순한국어는 제외)로 풀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학교 현장에서도 교사나 학생들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어 교육적으로 바람직합니다. 한국어 사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습득하고 표현할 수 있다면 한국어권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3:34 (KST)
번역서들 보면서 느끼는것이지만.. 어설픈 한글화는 오히려 원어를 사용하니느만 못하더군요.. 게중에는 훌륭하게 번역된 용어나 서적이 있지만 대부분은 수준미달에 차라리 원서를 보는게 이해가 빠릅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3:35 (KST)
역자가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한국어로 적절히 표현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수준미달의 번역서가 나오고 있는 것이겠죠. 저도 위에서 '가능하다면'이라는 단서를 달기는 했습니다만, 역시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편집자가 더 나은 표현으로 개선해주기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3월 2일 (화) 02:59 (KST)

박재범군 영구탈퇴편집

혹시 또 시끌해지려나요..;; 2PM은 호재가 나오나 싶더니 또 악재네요. 관심있게 지켜보던 사람으로서 아쉽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23:15 (KST)

조만간 준보호해야 할지도.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6일 (금) 00:02 (KST)
조만간도 아니고 지금 당장 해도 좋을 듯. 벌써부터 재범 군의 국적을 바꾸는 인간까지 등장...--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02:11 (KST)
국적은 미국 맞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26일 (금) 04:47 (KST)

김연아편집

^^; 말이 필요가 없네요. 여기 미국에서는 대박 유명인사.--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14:02 (KST)

여기 페북에서는 글씨....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26일 (금) 14:10 (KST)
아.. 좀 짜증나는게.. 네XX에서 피겨스케이팅이 한국 시간으로 10시라길레(독일 시간으로 새벽 2시) 오후 9시부터 잠자서 새벽 2시에 일어났더니만... 독일 방송국에서는 스키 에어리얼만 보여주길레 컴퓨터 켜서 다시 확인해보니, 네XX에서 이제서야 =_= 김연아는 한국시간으로 1시 20분쯤에나(독일 시간으로 새벽 5시 20분) 나온다길레 다시 시계 맞추어두고 잤는데요.. 결국 여기 시간으로 새벽 6시에 일어나버려서 =_= 시상식밖에 못봄 쩝 그레도 금메달 땄다하니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14:23 (KST)
  • 김연아 선수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ㅠ^^ --WhiteNight7(Talk) 2010년 2월 26일 (금) 14:24 (KST)

전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빔프로젝트로 봤습니다. ㅇㅅㅇ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6일 (금) 14:25 (KST)

시상식때 독일 방송 완전 웃겼다죠. 김연아가 금메달딴거 말하면서 金姸兒 이름을 지멋대로 한자 풀이해서 뜻까지 알려주던데.... 독일인 해설가가.. 무슨 '아름다은 금의 아이'렜나 =_= 왜 성 까지 한자풀이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TV켜놓고 자는 동안 경기 진행되고 깨니 시상식장면만 봐서.. 경기때 해설은 어떻게 헀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상식에서 아사다마오는 철저히 무시당했다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15:20 (KST)
로셰트가 조금 시끄럽게 환호받았음.--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15:21 (KST)
경기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니.. 당연히 안타깝지요.. ▶◀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15:23 (KST)
독일의 주요 신문사중 하나인 FAZ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짜이퉁)에서도 한국의 이번 동계올림픽 돌풍을 소개하던데요.. 기사에 '조중동'만 인용되서 =_= 뭔가 좀 웃기긴 했지만.. 뭐 좋은 소식이였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26일 (금) 15:22 (KST)
쇼트 때 아사다 마오랑 4.5점 차이나서 조마조마 했는데 결국은 금메달이네요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6일 (금) 18:34 (KST)
쇼트에서 4.5점이면 가까운 점수는 아니죠.--누비에크 () 2010년 2월 27일 (토) 04:43 (KST)
왜 가까운 점수가 아닌가요? 제가 듣기로는 아사다 마오가 프리에 강하고 김연아가 약하다길래 충분히 따라잡힐 수도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7일 (토) 22:47 (KST)
쇼트는 원래 프리보다 점수를 적게주는데다가, 0.몇으로 결정되는 피겨에서 4.5점은 적은 점수차는 아니죠. 물론 따라잡힐 수는 있겠습니다만.--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2:52 (KST)

공부하느라 아사다 경기 먼저 본 저로선...(수험생) 그래도 나중에 보니 정말 좋았어요. 아자 아자! --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6:49 (KST)

일본어 위키 토리야마 아키라 문서 조작 사건편집

[7]- 근데 범인은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네요. 찌질열전까지 올라가다니, 한국어 위키에서 해주면 좀 고마울지도 모르는데 말이죠.--Leedors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9:17 (KST)

모바일판 대문편집

현재 모바일판의 대문이 따로 정해지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일반판과 같은 대문을 표시하는 임시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컴퓨터 모니터와 달리 가로 길이가 작은 모바일 기기에서는 일그러져 보입니다. ([8])

모바일판 대문을 만들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하나는 영어판과 같이 대문에 표시할 틀 링크만 불러주고 나머지는 개발자에게 부탁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모아 스웨덴어처럼 미디어위키에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둔 다음 대문으로 표시해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어제 스웨덴어의 형식을 본따 제가 한번 시험삼아 만들어봤는데(사용자:ITurtle/모바일), 아이폰에서 확인 결과 일부 알찬 글의 대문 요약판 내용이 길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제 페이지 상의 div 코드 문제인건지 모르겠으나 줄 간격이 안 맞는 부분([9])이 있지만 나머지는 잘 표시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모바일판 대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버그질라 신청은 어떤 형식으로 요청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21:24 (KST)

지금 아이팟으로 보고있는데요, 현재판은 옆으로 보지 않으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아이터틀님의 대문안은 훌륭하네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8일 (일) 15:10 (KST)

야구 선수 김동주가 두 명입니다.편집

하나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두산 베어스의 간판 타자 김동주인데, 하나는 초대 이영민 타격상을 받은 김동주(1958년, 당시 경남고)입니다. 이를 구분하였으면 좋겠습니다.114.29.7.231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22:14 (KST)

그 김동주 선수의 문서가 아직 없는 것 같군요. 김동주 (1958년)을 생성하시고 김동주에 집어 넣으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김동주보다는 이 김동주가 훨씬 유명하겠죠. 김동주 (야구 선수)는 그대로 유지되어야하고, {{다른 뜻}} 틀로 넘겨주면 될 것 같습니다.--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23:05 (KST)
아니라면 김동주 (야구 선수)김동주 (1976년)으로 이동하면 되겠네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23:06 (KST)
그런 경우엔 둘 다 생년으로 분류하면 되겠죠. ∫∫∫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07:41 (KST)

대학 도서관의 문서 생성이 가능하다면...편집

지금 어느 분이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 문서를 생성하셨던데, 공공도서관이 아닌 대학 도서관의 문서 생성이 가능하다면, 다른 학교에 있는 도서관 문서도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Endless Railroad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00:46 (KST)

 정보 백:위키프로젝트 대학교#하부조직 문서 생성에 관련 내용이 나와있군요.--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00:48 (KST)
대학 도서관/박물관 문서들은 이미 몇군데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울대학교 도서관도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도 있습니다. 다만 그 초점이 지나치게 대학교 하부조직으로 맞춰 있거나 양이 충분치 않을경우 병합토론을 개설해야겠지요. 대표적으로 순천대학교 도서관이 병합작업을 거친적이 있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0:56 (KST)

위키백과는 과학관련자료가 너무 적은것 같네요..편집

과학용어같은걸 모를때 찾아볼때마다 '검새결과가 없습니다.'만 뜨지않나.. 이것 저것 공부하면서 위키백과에 등록할 때 단어에 링크 걸다보면 대부분이 빨간색.. 심지어 중학생도 알만한 다당류도 위키백과에 없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번역에 자신있으신분들은 외국위키 과학관련용어 번역좀 해주세요..--망천령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7:06 (KST)

이공계 관련 문서가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프로젝트를 열던가...--누비에크 () 2010년 2월 27일 (토) 17:12 (KST)
관련된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자연과학)가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번역도 좋지만 직접 집필할 수 있는 수준의 사용자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8:45 (KST)
 의견 한때 이공계에서 공부했던 경험자로써 말씀드릴께요. 이공계는 기본적으로 공부해야 될 내용이 많아서 위키에 신경쓸 시간이 부족합니다. 설마 관심이 있다고 하더라도 글쓰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위키백과로써의 접근성은 부족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들에게 백:편집 지침을 배우라고 하는 점은 어찌보면 고역일 수 있지요. 이공계 중에서도 위키백과에 신경쓰는 사람은 정말 위인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19:57 (KST)
어쨌든간에 이공계 전공자분들이 더 많은 기여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일단 문서량을 더 늘려서 어떤 방법으로든 이공계 출신자들이 유입되도록 하는 것도 간접적으로는 도움이 되겠지요.--1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20:00 (KST)
저도 이학계열 대학생으로서 이공계인들이 시간이 없고 글솜씨가 부족하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만... 반면에 위키백과를 활용하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의 경우에는 특히 실험 예비레포트 쓸 때!) 그런데 자료가 부족해서 주로 영어 위키백과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실은 좀 서글프죠. 제가 위키백과 입문한 것도 그런 이유가 제일 컸어요.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01:13 (KST)
Teflotax님도 저와 같네요. 저도 레포트쓸때마다 위키백과에서 찾곤 했는데 찾을때마다 자료가 없어서 나중에 제가 쓴 레포트를 위키백과에 옮겨적으며 위키백과편집을 시작했다죠..--망천령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01:57 (KST)
하지만 알찬 글은 자연과학이 18개로 대략 많지요. 위키백과의 과학 분야 글은 알찬 글과 토막글의 갭이 너무 크다고 해야 할까나...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7일 (토) 20:13 (KST)
수학 분야는 알찬 글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학이 어렵긴 어렵나 보군요. Kwj2772 (msg) 2010년 2월 27일 (토) 20:52 (KST)
물리학도.... OTL --  모다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23:42 (KST)
의학 분야에서는 한 개도 없습니다ㅠㅠ 생물학도 동물을 제외하면 하나뿐이고요..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01:13 (KST)
아니, 희망을 가지자고 한 말에 세분화를 해서 급 암울하게 만드시다니 =3 이분들 왜이러시나. 동물학 8개, 천문학 4개로 그 두 분야가 가장 차고 넘치네요. 전 그 둘만 괜찮으면 됩니다. (응?)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8일 (일) 09:15 (KST)
동물학 (그 중에서도 고생물학)과 천문학은 아무래도 다른 분야에 비해 더 일반인에게 열려있는 분야인 점이 자연과학 분야에서의 알찬 글의 편중을 불러일으킨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3월 1일 (월) 01:08 (KST)
(끼어들기 죄송) 문제는 그마저도 한두 사람이 대부분 다 했다는 게 문제...--saehayae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5:07 (KST)
눈물나는 의학......--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3월 1일 (월) 01:13 (KST)

알찬글 갯수랑 분야의 관심도는 별개라고 봅니다.생불학 분야는 한국어 위키에서 알찬 글이 8개입니다만, '알로사우루스'문서는 있는데 '이구아노돈' 문서는 또 없습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5:32 (KST)

다당류를 아는 중학생이 별로 없습니다. U2em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00:43 (KST)

칠레 지진편집

아이티 지진에 이어, 오늘 오후 3시 34분경(현지 시각 새벽 3시 34분) 또다시 규모 8.8의 대지진이 칠레에서 발생하였습니다.[10] 연합뉴스 등 언론에 의하면 칠레 정부가 이미 대재난 상태를 발표했다는데,[11] 시간이 갈수록 피해가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이번 지진의 특징은 진앙지가 내륙이 아닌 바다(해안)라서 쓰나미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규모가 규모인 만큼 여진의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진의 여파가 태평양 연안으로 퍼질 가능성이 있는데, 일본 기상청은 현재 해일 가능 여부를 조사 중에 있으며(만약 해일이 발생한다면 예상 도착 시간은 28일 오후 1시 30분경이라고 CNN가 보도하였음.), 한국 기상청에선 우리나라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알밤(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20:56 (KST)

대통령 문서편집

최근에 당선된 몇명의 대통령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처음 작성시에 영어 위키를 보고 기본적인것을 가져왔습니다. 뭐, 길게 작성한 문서는 거의 없지만 한국어 권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볼려고 검색해봐도 많은 기사가 당선, 기본적인 프로필등 뿐이고 지속적으로 등재하지 않더군요. 왜 영어 기사는 많고 한국어 기사는 적은지...씁쓸하더군요. 미국,일본,중국, 유럽의 강대국의 지도자들 말고 제3세계 국가들의 리더들도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제3세계 지도자들 기사는 주변 인물이나 본인이 말썽 일으킬 때만 나오던데요. 한국의 기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기사를 써주셨으면 합니다.--Digital man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00:30 (KST)

대한민국 언론은 대한민국과 연관되어 있는 국가의 정보만을 주로 다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과정 세계사과목에서 미국, 유럽 주요 국의 세계사는 많이 다루지만, 이외의 국가는 다루지 않는 경향 역시 이와 연관이 있습니다. 결국 연관성이 떨어져 있다면 마음 역시 멀어집니다. 인간이 그러하듯 언론이라는 하나의 기업 또한 마찬가지이지요. --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5:06 (KST)

전체 편집횟수가 500만을 향해가네요편집

특:통계를 보니 한국어 위키백과 전체 편집횟수가 500만 회를 향해가고 있군요. 3월 초나 중순쯤이면 500만 돌파할 것 같습니다. 영어 위키백과 3억 7천만 편집에 비하면 그리 큰 숫자로는 안 보일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신 많은 사용자분들의 노력과 협동이 있었기에 500만 편집이라는 기록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600만, 700만, 1000만, 1억 회 편집을 향해 발전해나가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되길 기원합니다. --Teflotax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01:22 (KST)

제 사용자 문서 보시면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 통계에 대한 전망이 있습니다. 현재 추세로 볼 때 대략 2017년경에 문서 100만개를 돌파할걸로 예상됩니다. --1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01:30 (KST)
정말 2년 전에 비해 굉장히 많이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속도가 빨라질듯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8일 (일) 23:33 (KST)
짝짝짝!! 3월 2일 오후 5시 15분(한국 시간) 현재 총 편집 횟수가 5,000,494회로 5백만회를 돌파하였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3월 2일 (화) 17:16 (KST)

알찬 글 선정위원편집

백: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재신임/StormDaebak에서 스톰대박님이 사퇴하므로써 공석이 생겼습니다. 입후보를 열흘 동안 받고 선거를 진행해야합니다. 절차상의 오류가 있을까요?--누비에크 () 2010년 2월 28일 (일) 03:27 (KST)

제가 보기에는 지장없다고 봅니다.--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4:53 (KST)
저번에는 위키백과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던 관리자를 명예의 전당에 올리자는 의견을 내지는 못 할 망정 요즘 활동이 뜸하다는 이유로 관리권을 회수하려고 하시더니, 이번에는 스톰님의 알찬 글 선정 위원 권리를 결국 사퇴로 마무리 하셨군요. 부디 이러한 행동이 본인이 관리자나 알찬글 선정위원이 되고자함이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Nichetas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1:11 (KST)
말도안돼는 궤변 좀 하지 마세요.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3월 1일 (월) 01:15 (KST)
명예의 전당은 이미 폐지된지 오래되었습니다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1일 (월) 12:12 (KST)

Nichetas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소위 '활동'이 없다는 이유로 관리자 사퇴 추진 및 알찬 글 선정위원 사퇴까지. 위키백과의 어떠한 직책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에게 활동을 '반드시' 요구해야만 하는게 당위적으로만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유감스럽습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이든, 관리자이든 모두 순수하게 '봉사'적 차원으로, '자발적' 차원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H군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1:19 (KST)

타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모두 순수하게 '봉사적, '자발적' 차원으로 기여하고 있으니, 모든 사용자가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신지요. 관리자와 일반 사용자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차이점이 일반 사용자가 활동이 없는 관리자에게 재신임을 요구하는 이유는 충분히 된다고 보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3월 1일 (월) 04:05 (KST)
그렇다면 모든 사용자에게 그 봉사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게다가 봉사하는 것이 멈춰 봉사할 때 필요한 도구들을 거두었을 뿐입니다. 게다가 평생직인 관리자와는 달리 알찬 글 선정위원은 임기도 있습니다. 그럴거면 왜 3명만 뽑기로 되어있는 것이지요? 모든 사용자에게 알찬 글 선정위원 역할과 관리자역할을 주는게 마땅하지 않나요? 선의의 봉사자들 가운데서 말입니다.--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0:40 (KST)
필요하다면 관리자나 알찬글 선정위원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Nichetas님이나 H군님은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일하고 있는데 굳이 사퇴니 뭐니 하는 식으로 그분들의 의욕을 꺾고 자신의 존재감을 부정당하는 듯한 느낌을 심어줄 필요는 없다는 말을 하신 겁니다. 활동이 적으면 적은대로 (그 분들은 잠시 쉬시고) 다른 분들이 더 참여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재신임을 요구하는 것은 권한 남용과 같은 경우에서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위키백과에서 사퇴니 재신임이니 하는 말 자체가 보기 싫습니다. 한줌도 안되는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뭘 거기서 그렇게 지지고 볶나요. --거북이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03 (KST)
애초에 재신임선거는 왜 있던가요? 알찬 글 위원이 3명 이상이어야 할 정도로 많이 필요한가요? 관리자는 그렇다치고 말입니다.--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2:05 (KST)
저는 애초에 재신임선거가 왜 있는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52 (KST)
동감입니다. 재신임선거가 왜 필요한지요. 직업적 관리자를 원하시는건가요? 언제까지나 위키백과가 우선순위가 되면서, 감당해야하는 사용자가 관리자로서 요구되어야 한다면 전 못하겠습니다. --H군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5:38 (KST)
관리자는 아니라고 했습니다만.--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5:54 (KST)
아, 그럼 제 윗 문단에서 관리자를 선정위원으로 치환해 주십시오. 직업적인 선정위원이 요구되어야 합니까? 그리고, 어차피 선정위원이나 관리자나 사용자들의 투표와 검증을 통해 뽑히는데 관리자가 예외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뭐죠? 똑같은거 아닌가요? 어차피 '선거'를 통해 뽑히는데 말이죠. 지금 분리하여 질문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된 것입니다. --H군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6:36 (KST)

 의견 저도 재신임 선거 존재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특별한 물의를 일으킨것도 아니고, 개인 사정으로 활동이 소홀해졌다는 이유만으로 제명시키는건 위키백과의 순수 봉사 의미와도 맞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다른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선정위원들이 계속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경우 적극적으로 선정위원직을 활동할 의지가 있는회원들의 기회를 박탈 할 수 있기 때문에 선정위원을 3명으로 제한하지 말고 계속 뽑았으면 합니다. --1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6:40 (KST)

흠, 사용자마다 다 관점이 다르군요. 애초에 제가 재신임 선거를 만든 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한 번 뽑혔다고 영구적으로 가는 것은 조금 반대입니다. 알찬 글도 한 번 뽑혔다고 해제가 안되는 것 아닌 것 처럼 말입니다. --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23:00 (KST)
알찬글도 사실 해제해야 하나 싶긴 한데요. 해제된 알찬글이 그렇다고 알차지 못한 것도 아니니까, 저는 알찬글 해제는 안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아니면 알찼던 글(?)이라도 있던지요. --거북이 (토론) 2010년 3월 2일 (화) 16:28 (KST)
곧 좋은 글이 도입되면 그곳에는 넣어도 되겠죠. --누비에크 () 2010년 3월 3일 (수) 04:53 (KST)
오류가 있는 경우라면 알찬 글의 표어인 '질적, 양적 향상' 중 질적 향상에서 실패한 경우라고 할 수 있겠죠. 그 부분은 좋은 글에서는 알찬 글보다는 그 강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좋은 글이 생기면 넣을 수 있겠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3일 (수) 11:31 (KST)

카보베르데의 대통령편집

카보베르데의 현직 대통령 pedro pires를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찾아 봤는데, '페드루 피르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포르투갈어 외래어 표기법을 보고 추측한건데, 이게 정확한것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카보데르데 문서에 있는 '페드로 피레스'가 영어식 표기라서요. 그래서 찾아본것입니다.--Digital man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6:44 (KST)

  • IPA로 [ˈpedɾu vɨˈɾonɐ ʁuˈdɾiɡɨʃ ˈpiɾɨʃ]라고 써있네요. 앞에 ' 는 강세 인듯 합니다.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2월 28일 (일) 23:32 (KST)

숨넘어가게 긴 이름들편집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은 그냥 게오르크 헤겔이나 헤겔을 문서명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본명은 본문에 충분히 나와있으니까 말이죠. 굳이 불필요한 문서이동이 생기는 것 같네요. 볼 때도 숨넘어가는 기분이 들구요. 아마 본인들도 자기 이름을 저렇게 부르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만. --거북이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1:03 (KST)

펠레를 에드손 아라테스 도 나시멘토라고는 안합니다. --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2:03 (KST)
다른 문서를 보면 간단히 쓰는 경우가 더 많은데, 헤겔 문서의 경우는 독일어판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같은데요. 독일어판에서는 전체 이름을 표제어로 하는 합의가 있었거나, 유사한 이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어판에서는 간단히 줄여도 상관없겠지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13 (KST)
J.R.R. 톨킨은 왜 본명을 쓰는지... 대개 이니셜로 쓰지 않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1일 (월) 12:15 (KST)
톨킨은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w:en:J. R. R. Tolkien이라고 쓰네요. 사실 이 문제는 자주 나오는 통용표기와도 관계가 있어보입니다만, 일단 저는 숨넘어가게 긴 이름들은 그냥 평소에 쓰는 표기로 바꿔볼까 합니다. 뭔가 원어를 밝혀준다는 태도까지는 좋지만 굳이 풀 네임으로 문서명을 만드는 것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2:54 (KST)
헤겔은 너무 줄인 것 같고, 게오르크 헤겔이 적당한것 같아요.--아드리앵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4: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