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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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16주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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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판에서 일반 판으로 이동편집

안녕하세요. 모바일판에서 일반판으로 이동할 경우 문서 이름이 깨지면서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모바일 대문 제외)

원인이나 해결방안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강철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10:29 (KST)

제가 이와 관련해서 두 번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들었던 답이 "문서 이름"의 경우, URL이 한국어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들었던 것 같네요. 그것 말고도, 최근 바뀜에서 이동할 경우에 "사이트에 문제가 있습니다."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직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18일 (월) 17:34 (KST)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모임 경과 보고편집

지난 토요일 있었던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모임의 회의록이 게시되었습니다. 요약을 간단히 해서 알려드리면

는 결정이 있었습니다. 특히 창립준비위원회에 관하여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관심과 의견이 필요합니다. --케골 2011년 4월 18일 (월) 14:10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신입 사용자는 어떤 기여를 하는가?편집

Wikimedia blog - How much do new editors actually improve Wikipedia?에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가입한 신입 사용자들이 편집한 내용에 대한 수준을 평가하여 본다면 그 중 실제로 어느 정도가 쓸만하고 어느 정도가 되돌려야 하는 편집인지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수준(편집 훼손)에서부터 가장 높은 수준(위키백과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도 가장 품질 높은 기여)까지 5단계로 구분해 놓았는데, 이중에서 3단계(받아들일 수 있는 편집) 이상의 퍼센트는 약 57%입니다. 23.2%는 순수한 문서 훼손이고, 19.4%는 악의적인 편집은 아니지만 품질이 낮아서 그냥 둘 수는 없는 편집입니다.

그 밑에는 과거 통계가 나와 있는데, 덧글에서도 지적하고 있지만 두 그래프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2004년의 통계는 당시 신입 사용자들의 기여를 현재 시점에서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장난 문서 생성이 삭제되어서 기여 통계에서 빠졌을 수도 있고요.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장기적인 통계를 구해 본다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분포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당 그래프에서는 '신입이 아닌' 사용자들의 평균이 빠져 있어서 대조가 불가능한데, 역시 개인적 추측으로는 문서 훼손 파트가 거의 빠지고 그 부분을 3단계 이상이 각자 차지할 것 같네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해서도 한번 조사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다만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려면 표집 수가 많아야 하는데, 기여를 평가하는 방식은 결국 각자의 주관에 맡겨야 하겠고, 그 대신 여럿이서 평가한 것을 평균내야 할 것입니다. 혹은 기계적으로 계산이 가능한 다른 통계를 뽑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가령 바이트 분포라거나요. 어떤 통계를 뽑아볼 수 있을까요? --klutzy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14:36 (KST)

몰라서 훼손하는 경우도 있고(속어 사용이라든지), 실험용으로 훼손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러 악의적인 훼손도 있죠. 그때문에 훼손 비율이 많이 나온것같네요.--1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16:25 (KST)

영어판에서 신입 사용자들이 경고를 받는 비율이 38% (2011년)이라고 합니다. 격려를 받아도 정착을 할까 말까한데, 경고를 받으니 남아 있을리가 있겠나 싶습니다. 경고하는 틀을 몽땅 없애고 상처를 주지 않는 격려의 틀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 --케골 2011년 4월 19일 (화) 09:30 (KST)

저 같은 경우는 문서 하나만 편집하다가 hun99님의 격려로 인해 완전 정착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참 감사하구요. 그 당시 제가 위키문법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다중계정으로 의심한 분도 계셨는데, 배려심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NuvieK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6:32 (KST)
아무래도, 부정적이고 화를 나게 만드는 것보다는, 격려하고 칭찬하는 긍정적인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드네요. --SVN Ta.】【Con. 2011년 4월 20일 (수) 06:47 (KST)
기존 사용자들의 격려와 지도가 중요하긴 한데.... 초보자 안내보단, 문서 편집에 집중하는 기존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그게 현실적으로 잘 안되는것같네요. 저도 몇몇 초보자들을 가르쳐보려 노력은 해봤지만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것같습니다. 편집버튼으로 토론을 한다는것부터 이해시키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많아요.--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7:44 (KST)

달력을 양음력 병기로 표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편집

음력 사용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달력을 양력만 표기된 것을 음력도 함께 써서 양음력 병기 달력으로 고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일히 수작업으로 하니깐 시간 잡아먹고 불편하네요.;; 2014년 월별 문서를 언젠간 만들어야 하지만 지금 현재 수작업으로 하다보니 그 문서들을 만들 때 다소 불편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지금 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제로스톤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15:56 (KST)

구체적으로 어떤 문서를 어떤 식으로 고치고 계신 건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어떤 작업인지 제가 잘 모르겠어서 명확하게 답변드리기가 힘듭니다. 일반적으로 반복적인 작업에는 틀을 쓰면 됩니다. 그런데 마땅한 틀이 없네요. {{음력}} 틀은 올해의 음력 날짜를 표시해주는 틀인데, 음양력 변환의 특성상 작년 이전이나 내년 이후를 변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양력 변환이라는 게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음력 계산을 수식으로 풀어내신 분들도 많은데 이 수식들이 근사값에 기초하고 있고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음력을 정할 때에는 천체 운행의 실측치를 이용하기 때문에 천문연의 발표 결과를 그때 그때 따라가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KLDP관련 토론이나 천문연의 음양력 변환 서비스를 참고하세요. 중국의 음력에 대해서는 영문판 위키백과의 중국 음력 변환 틀을 참고할 수 있지만 중국과 한국의 음력이 정확히 같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가 필요하겠네요.
제가 음양력을 변환하는 틀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틀토론:음력에서 마저 쓰겠습니다. --Alphanis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3:01 (KST)

오프라인 모임은 어른들의 잔치입니까?편집

2011년 4월 16일에는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이 대한민국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그러나 장소 선택이 '백괴스럽다'고밖에 설명이 안될 정도로 이번 오프모임은 초·중학생들을 과감히 까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만 16세 미만은 출입을 할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적어도 고등학생은 되어야 저번 오프모임에 참여할 수 있었고, 국립중앙도서관에 간신히 출입할 수 있는 고등학생들도 1학기 중간고사를 준비하느라 올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저번 오프모임은 '어른들의 잔치'로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모든 연령대가 모일 수 있는 곳으로 장소를 정했으면 좋겠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4월 18일 (월) 16:52 (KST)

그러한 주장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고등학생이 올수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고3이시지만 User:Altostratus님이 참석하셨다는 사실을 감안하시는게 좋겠군요. 또한 4월 16일 개최는 이미 2월부터 날짜가 정해져 있던 사항입니다. 또한 국중도로 가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지만 여기에 오히려 합의와 총의에 의해 이루어진 오프모임에 대해 개최 이후에 딴지를 걸고 넘어지시는 행동 자체가 (문자적으로) 더 백괴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음 모임은 6월 25일로 결정되었으니 참석하시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의견을 주시려거든 대안을 제시해주세요. 서울지역에서 국립중앙도서관같이 무료로 공간을 쓸 곳이 있다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17:30 (KST)
-.-; 4월 16일 오프를 개최하기 전에 장소를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공짜는 누구나 좋아하지만 국립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나이제한이 생기잖아요. 나이제한은 악입니다. 어떻게 판단력이 충분하든 부족하든 나이를 이용해서 '판단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내쫓아버릴 수가 있습니까? 국중도로 가기 전에 문제제기가 된 적이 있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 때 더욱 고심을 해보았어야 할 것입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4월 18일 (월) 18:04 (KST)
죄송합니다만 '나이제한이 악'이라는 주장을 하시는 그 근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만 16세 이하의 분이 우리 모임에 참석하고 싶으셨다고 했다고 했다면 총무진들이 과연 내쫓았었을까요? 오히려 저희가 도서관 쪽에 연락을 드려서 참가가 가능할까요? 라는 질문을 그 쪽에 드렸을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21:02 (KST)

일반적으로 그러한 '나이제한으로 인한 참가불가' 같은 경우엔 토론장에서 그런 애로사항을 말하지 않나요? 4월 16일 모임도 토론엔 아무도 장소에 대한 이이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Park4223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18:43 (KST)

순간, '국중도'가 뭔가 생각했었는데, '국립중앙도서관'을 의미하는 것이었군요..;; 글쎄요, 저는 토론에도 참여하지 않았기에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이라면 이미 토론을 통해 결정나지 않았었나요? 모두를 맞추기 힘드니까, 다수의 시간대로 결정한 것이겠고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그건 그 때 말씀하셨어야죠. 이건 좀 아닌 듯 싶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18일 (월) 18:49 (KST)

장소가 정해지기 전에 이런 말씀을 해당 토론에서 꺼내셨다면 장소가 바뀌었을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발언시기가 늦었고, 안타깝지만 발언의 취지도 다음 모임이 아닌 과거 모임을 지목했다는 점에서 부적절합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19:29 (KST)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레 참여할 계획이었던 눈팅만 하는 초등학생, 중학생이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1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21:44 (KST)

(제가 글을 쓰기전에 누군가 새로운 안건을 내놓아 편집 충돌이 되었습니다.)나이제한이 악이라는 것은 국중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국중도가 자료의 배포가 아니라 자료의 보존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자료를 훼손하기 쉬운 만 16세 미만은 출입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국중도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16세 미만 사람들이 과연 자료를 훼손하려고 들어갈까요? 그리고 국중도의 나이제한에 대해 이전부터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제가 오프모임이 있기 전에 나이제한에 대해 지목하지 못하고 이제 와서 국중도와 4월 16일 오프에 대해 까고 있는 것은 제가 당초에 시간이 안되어서 오프에 참가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4.16 오프에 참가하고 싶었던 만 16세 미만 사용자들이 많았다면 과연 국중도에서 4.16 오프가 개최될 수 있었을까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4월 18일 (월) 22:01 (KST)

그때 말했어야죠. 기차가 떠나간 다음에 손 흔드면 다시 후진해서 세워주나요? --Erio-h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22:07 (KST)
그냥 기차도 아닙니다. "시간"이라는 기차이지요.--Alto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0:40 (KST)

시간과 여건이 허락되는 봉사가능한 사람들의 모임이지 잔치가 아닙니다. 오프라인에 참석하신 분들 모두 자기시간과 물질을 쪼개어서 위키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잔치로 생각되셨다면 조금 다른 시각에서 다시 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hha 토론·메일 2011년 4월 19일 (화) 08:04 (KST)

백괴스럽다의 관련 주소 광고도 좀 그렇고 또한 토론에도 참여 하지 않으셨는데 할 말 다하시네요..저도 관련 토론 참여 하지 않았지만..사랑방에서 비꼬는(?) 것은 자제 해주시길 바랍니다.--Nhero2006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8:59 (KST)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애초에 장소를 정하기 위한 토론에서 Ellif님께서 16세 미만의 참여 가능성을 걱정하셨고요, 만일 참여 가능성이 있었던 16세 미만 사용자가 그 밑에 '제가 그 연령제한에 걸려 입장이 불가합니다.' 한 마디만 해 주셨어도 토론이 煥骨奪太님이 비판하시는 방향으로 흐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당시 토론의 흐름이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사용자가 발언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일방적이었다거나 성급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적받을 수 있는 점은 역시 말씀하신대로 16세 미만의 사용자가 즉흥적으로라도 참여할 가능성을 애초에 차단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지금으로선 다음 모임에서 지적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니면 사랑방에 '당일에 이르러서야 시간이 났는데 갈 수 있는 장소가 아니어서 아쉬었다.' 정도의 의견개진만 하셨어도 많은 공감을 받으셨을 것 같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20:47 (KST)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위에서 다 해주신 것 같으니 자질구레한 내용은 생락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두들 시간을 쪼개서 모임에 참여하셨을텐데 그것을 비꼬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SHION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21:10 (KST)

가공의 인물 등에 대한 삭제 토론 알림편집

포켓몬 씨리즈의 모든 몬스터를 다 등록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취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원피스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 인물도 중요 인물만을 남기고 삭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에니메이션 및 게임의 등장 인물에서 의견을 구합니다. Jjw (토론) 2011년 4월 18일 (월) 21:56 (KST)

비판 문서에 중립성 태그 사용편집

원래 비판을 취합한 문서에 중립성 이의라는 틀을 올바른지요?

비판 분류에 (http://ko.wikipedia.org/wiki/%EB%B6%84%EB%A5%98:%EB%B9%84%ED%8C%90) 있는 다른 문서들은 중립성 태그가 없습니다만 비판 문서에는 원래 비판 내용만 취합하는 것이므로 중립성 문제가 존재할 수 가 없다고 보입니다.

참고로 다른 비판 문서 (http://ko.wikipedia.org/wiki/%EB%B6%84%EB%A5%98:%EB%B9%84%ED%8C%90) 들은 중립성 틀이 없군요. 여기서 비판 문서에 중립성 틀을 붙이는 기준을 묻고 싶습니다. --38TWD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1:46 (KST)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절대적이며 양보의 여지가 없는"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정책을 따라야 합니다. 분리된 문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jtm71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2:10 (KST)
좀 더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봐야 겠지만, 분량이 넘쳐서 비판만 모아 놓은 문서에 중립성틀이 필요할까요? 다른 90%의 비판 문서들은 중립성 틀이라는 게 없던데, 이 문서는 되고, 저 문서는 안되고 이런식의 기준은 있을까요? --38TWD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2:30 (KST)
일반 문서의 일반적인 항목의 경우에도 '중립적 시각'은 필요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8:49 (KST)

비판의 비판을 실어놓으시면 됩니다. 비판 문서에도 중립적 시각은 필요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9:04 (KST)

그 비판의 비판이 실제로 없으면 어떻게 하죠.--Alto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16:17 (KST)
'공표된 모든 관점을 공정하게 기술'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으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19:08 (KST)
비판과 반비판을 싣되, 있는 사실만 가지고 기술을 해야겠죠.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adidas (토론) 2011년 4월 23일 (토) 02:05 (KST)

틀 고대 이집트 종교와 틀 이집트 신화 중복 틀에 대해편집

{{이집트 신화}}와 {{고대 이집트 종교}}를 비교 해보시면 같은 내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Nhero2006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9:04 (KST)

하나는 문서 상단에 표로서 사용하려 만들어진 것 같고, 하나는 문서 하단에 같이보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것 같네요. 그대로 둬도 문제는 없지 않을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19일 (화) 09:11 (KST)
아 그렇습니까? 뭐 문제 될게 없다면 괜찮지만 같은 내용이어서 의견을 모으는 중입니다.--Nhero2006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9:13 (KST)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15주#틀:제1차 세계 대전 이거 누가 좀 재정리해주세요.를 역사를 보고 이런[1][2]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Nhero2006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09:16 (KST)

제가 틀 만든 사람입니다. 가람님 말씀대로 하나는 상단에 하나는 하단에 놓으려고 다르게 만들어진 틀이에요. 다른 이집트 신들 문서를 보면 오른쪽에 신의 그림이 있기 때문에 상단 틀을 사용할 수 없거든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4월 20일 (수) 20:52 (KST)

삭제 하는 유저에 대해서 대처 방법은편집

안녕하십니까? 위키 백과 유저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문서를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삭제하는 유저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한번 경고를 한 상태 입니다. 편집 성향이 안 맞아서 충돌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문서를 훼손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군요.[3][4] 이런 경우는 어떻게 행동하고 잘못된 행동을 제재해야 하는지 제가 위키 백과 초보라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38TWD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1:58 (KST)

전부터 지켜봤는데, 하나하나 사건이 발생할때마다 쪼르르 와서 묻는 경향이 있으신데 스스로 해결하실 노력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사랑방을 너무 개인공간으로 사용하진 말아주세요. 묻기보단 다른사람에게 이르려고 하는 목적이 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관리요청은 백:사관을 이용해주시면 되고요.--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3:36 (KST)
초보라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것입니다. 이런 유저를 대처하는 어떤 룰이 있을 것 아닌지요? --38TWD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4:01 (KST)
가입후 첫날 기여부터 인신공격이나, 저작권 문제, 사랑방 이용법까지 다 알고계신걸로 봐서 초고수 초보자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백:사관 이용하시면 된다고 이미 친절하게 말씀드렸고, 되고 모르시는게 없는분같습니다만.--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4:37 (KST)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것이고, 질문하는게 뭔가 이상한지요? --38TWD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5:27 (KST)

알찬 글 선정위원 사퇴합니다.편집

연쇄적으로 사퇴 러쉬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더이상 알찬 글 선정위원이란 이름표를 무의미하게 달고 다니고 싶지 않기에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딱히 대단한 일도 아니지만, 길게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다가 "알찬 글 선정은 2명 이상의 선정위원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총의를 확인하고 오늘에서야 사퇴를 발표하게 됐습니다. 이 글을 굳이 이렇게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기도 했고 두렵기도 했지만 할 말이 많기에 주저리 주저리 써볼 생각입니다. 한 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1년 전에 알찬 글 선정위원에 당선되고 토트님, 윤성현님과 몇 개월간 알찬 글을 별 탈 없이 이끌어왔습니다. 이제야 밝히는 사실이지만 윤성현님과는 개인적 불화가 생겼고 깊은 갈등의 골이 생겼습니다. 물론 그것은 어디서나 위키백과 밖에서 일어난 일이고 위키백과 안으로 끄집어 오는 것 자체에 사용자분들이 꺼리낌을 느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 장소가 위키백과 외부에서 안으로 옮겨졌기에 이런 글을 쓰는 것입니다. "위키백과 밖의 일이다"라며 무조건 잘못 없는 것으로 못박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토트님의 사퇴를 전후해 저는 굉장한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분과의 불화를 저는 애초에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만, 우연한 기회에 저에 대한 이야기가 그 분의 소셜네트워크 계정에서 오가는 것을 목격한 뒤로 마음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나이도 어린 편이고 성격도 대범하질 못합니다. 목격할 당시에 제가 그 분이 계정에 반박을 보냈지만 그 뒤에도 소위 "뒷담화"는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꺼내기 꺼려한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소셜네트워크 공간에서 한 뒷담화를 위키백과에서 이야기를 꺼내면 과거의 선례와 같이 묻혀버리진 않을까 싶어서입니다.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 분께도 여쭈어 봤습니다만 공격을 넘어서 희롱의 대상이 되고있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그런 짓을 한 뒤에 위키백과에서 공격을 받는다면 저 또한 억울할 것 같기에 위키백과 안으로 일을 벌리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 결정적 사건 몇 가지는 위키백과 내부에서 일어났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의 골로 저의 의견에 그 분께서 갑작스런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가 굉장히 잦아졌기 때문입니다. 7일이냐 10일이냐 최소 기한을 정하는 데에만 엄청난 시간과 바이트를 소모해버렸습니다. 저도 물러서지 않고 강하게 맞섰던 터라 제 책임도 있습니다만, 저는 애초에 그 분의 의견에 갑작스런 이의나 이유없는 반론을 제기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역시 "뒷담화"가 행해졌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위키백과에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던 사용자가 어느 토론에서 목격된 것입니다. 저가 찾아본 결과 (나쁜 말로 "스토킹"이라고 하더군요. 이에 대한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그 사용자는 그 분께서 저를 대상으로 힐난하고 조롱하던 대화의 상대였습니다. 그 사용자는 그 분의 말을 듣고 토론에 참여하였으며, 그 분을 옹호하고는 소셜네트워크에는 저에 대한 욕을 아주 달게도 써놓으셨더군요... :( 이런건 보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들 합니다만, 사람마다 차이가 있잖아요. 저는 그런 성격이 되지 못합니다. 게다가 그 분은 과거에 그 분의 재신임에도 글을 남기셨던 분... 그 당시에도 다른 사용자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들어와 그 분을 옹호하고 나가신 적도 있구요.

만약 이 사건만 없었더라면 저만 그저 억울해하고 상처받은 것으로 끝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위키백과의 일을 아무에게도 호소하거나 그 분을 조롱의 대상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두번이면 넘어가지만 지속적인 뒷담화로 인해 저는 그냥 넘어가기에는 정말 억울한 것입니다. 게다가 그 일이 위키백과에도 영향을 끼쳤는데, 위키백과에서는 정말 이 사건을 그냥 "외부의 일"로 치부할 수 있는 것인가요? 저도 몇 달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대상이 되어보시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iTurtle 님의 사건도 잊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습니다. 과거 토트님의 사퇴 때 그 분께서 "사퇴를 고려하고 있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돌아서 소셜네트워크에서는 "사퇴 쇼를 한 것이다"라고 밝히셨더군요... 이 발언에서 정말 치가 떨렸습니다. 게다가 진실과 환상님의 당선 직후에는 가장 오래된 자신에게 찾아오지 않았다며 욕을 서슴치 않았구요.

글이 감정적으로 가는 것 같아 이만 정리합니다. 물론 여러분께서 꺼려하시는 것이 무엇인 줄 압니다. 저도 소셜네트워크를 소유 중이고, 그 정보들이 캐내어진다면 가슴아프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소셜네트워크로 장소만 옮겨 특정 사용자를 대놓고 비방하고 (그래서 저는 저를 아시는 몇 사용자들에게 참 가식적인 존재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위키백과에서는 외부의 일이라며 정작 뒷담화를 당한 사용자는 나몰라라 하고... 그게 과연 누구를 위한 조치입니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은 저에 대한 폭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 분과 격한 대화를 주고 받을 당시에는 심한 말도 많이 섞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서로의 눈에 보이는 정도였고 한시적이었을 뿐입니다. 제 닉네임을 거론하다가 검색을 통해 색출되자 말도 안되게 다른 이름까지 만들어 저를 조롱하고 있는데, 저는 아무한테도 호소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건들에는 저의 책임도 상당합니다. 어쩌면 제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크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사자가 된 기분은 참 복잡하고 억울합니다. 메신저로 주고 받는다면 차라리 제가 아예 몰라서 다행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라서 문제인 것입니다. 저도 볼 수 있고, 저를 아예 모르는 사람도, 저를 잘 아는 사람도 그 글들을 보고 저를 비웃을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그 분은 진정성에 의심이 가는 글을 많이 적었고, 제가 재신임 선거를 고려하다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어차피 저가 패배할 것을 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위키백과에서 어떠한 의견을 낼 때 그 분이 딴지를 거실까 굉장히 조심해야하는 처지까지 되었습니다. 그 분 소셜네트워크의 영향으로 쌩 모르는 사용자가 위키백과에서 저와 말다툼을 벌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 일을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고민했습니다. 만약 이 글만 후딱 올렸다면 제 진정성이 의심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 진정성을 보여드리고자 평소에 맘에 두고있던 사퇴라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 동안 그 분이 혼자 독단적으로 모두 처리하실까봐 사퇴를 꺼렸으나, 2명 이상의 선정위원이 동의해야 한다는 조항을 보고 안심하고 사퇴합니다.

제가 이 글에서 얻고자하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실지도 모릅니다. 너무 감정적인 일이고 사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 덕분에 저는 위키백과에 흥미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게 위키백과 공동체가 내버려둬야 할 사안인가요? 제가 안보여서 좋아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3의 피해자에 대한 가능성은요?

네, 저는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풀어쓰고 있습니다. 어느 분은 제가 그 분을 쫓아내기 위해 이 글을 썼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무엇이든 좋습니다. 저는 (거창한 말로) 진실을 말하고 싶었고, 저의 억울함을 표출하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소란을 피운 점 죄송합니다. 그래도 한 번 스캔해보고 가실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죄송하고 아무튼 저는 이 시점으로 사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7:20 (KST)

불미스런 사건이군요. 마음은 굳어지신듯하니 말려도 소용이 없을듯하고.. 당분간 위백이나 SNS는 푹 쉬시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7:30 (KST)
여기서 생각할 점은, 특정 사용자로 인해서 여러명이 이런 호소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한치도 예외없이 피해자(로 생각되는) 사용자들이 위키브레이크 및 탈퇴 선언 등을 하고 있다는 것이구요. 이번에 공론화 해보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특정인이 위키백과와 관련된 일로 외부에서 attack을 계속해 피곤하거나 어떠한 호소를 하는 경우에 대해서요. 한편, '그 분'은 위키백과에서 면책 권한이라도 받으셨는지 계속 활동을 잘 하고 계시네요. --Erio-h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8:41 (KST)
외부 일에 대해서 지속적인 토론을 하실 생각이라면 '위키백과:외부 분쟁' 처럼 문서를 새로 만들고 의견요청 딱지 붙여서 장기토론으로 가야할것같은데요. Erio-h님 말씀 들어보니 꽤 심각한 상황인것 같긴 하네요. --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9:08 (KST)
상황파악하기가 힘들어 누가 문제인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건으로 위키백과 편집까지 싫어진다면 가장 나쁜 결과일 것 같네요. 그나저나 자꾸 알찬글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알찬글이니 좋은글이니 하는 것들에 대해 우리는 너무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하게됩니다. 아직은 양적 성장이 더 필요한 시기라고 보이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9:35 (KST)
양적인 성장이 필요한거랑 알찬글 선정이 엄격한거랑 무슨 관련이 있는지 이해가 잘 안되는군요. 알찬글, 좋은글이 많아진다고 해서 성장이 빨라지리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좋은글의 심사기준은 약간 완화하자는 이야기는 꾸준히 나왔죠.--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09:56 (KST)
알찬글 선정을 엄격하게 하다보면 글 생산보다는 토론에 집중하게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알찬글 자체도 중요하지만 덜찬글(?)이 늘어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알찬글 하나는 덜찬글 열개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11:59 (KST)

저는 저번 이후로 그런 일이 발생하면 쿨하게 무시하기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위키 내로 끌고 와서 어떻게 어떻게 해봤자 속은 풀리지 않고 되려 점점 더 꼬여버려서요. 탈퇴나 사퇴를 한다고 해도 이것 가지고 또 뭐라뭐라 얘기 들을 것 같고 또 어차피 중독성 때문에 다시 들어올 때 피곤해지기도 하고요.--Alto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16:37 (KST)

공감되네요. 대충 잊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쉽지 않더라고요.--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20:56 (KST)

이 사건에 대한 제 불찰이 크군요. 당시 또 한 명의 선정위원으로서, 두 분의 불화를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제가 이러저러한 복잡한 생각을 하는 턱에 제 처신을 잘못한 모양입니다. 저도 제가 사퇴할 때 두분의 불화를 암시 하긴 했었고, 특히 '그 분'에게 적절한 중재를 요구하기도 했었지만, 제가 점점 바빠져서 손 놓고 있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4월 20일 (수) 20:55 (KST)

마음에 상처가 깊은 것 같네요. 즐거운 취미활동이어야 할 위키백과의 일이 오히려 마음에 상처가 되었다니 정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요. Jjw (토론) 2011년 4월 21일 (목) 21:33 (KST)

모든 분들에게: 위에서 Erio-h님도 지적했지만 이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단순히 위로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이죠. 조만간 구체적인 논의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14:24 (KST)

열린책들편집

사용자:열린책들이 자사의 컨텐츠를 올리려고 했는데 내용 편집되고 사진 지워지고 해서 약간 좌절했던것 같아요. 일단 트위터 통해 연락 취해서 메신저로 가이드를 해드렸는데, 선편집 후(무)고지 이런건 좀 지양했으면 합니다. 일반인들은 토론페이지도 잘 모르니까요. 지우고 이런것도 좋지만 해당 사용자를 정착시키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15:53 (KST)

사용자토론 페이지를 보니 마구마구 경고, 주의가...--Alto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16:41 (KST)
 의견 초보자들은 일단 1. 위키백과에 토론이 있다는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 2. 토론이 편집버튼으로 이루어진다는걸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것을 집중적으로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대화 조건의 기본이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토론으로 알려야 하니 쉽지 않은일이네요.--1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21:04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신입 사용자는 어떤 기여를 하는가?에서의 딜레마가 마구마구 되살아 나고 있네요. 안내를 해드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것 저것 마구 강요해서는 안되겠습니다.--Alto (토론) 2011년 4월 20일 (수) 22:17 (KST)

중재위원회편집

백:중재위원회의 토론을 새로이 갱신했습니다. 전에 이루어졌던 토론을 다시금 정리했고 합의점이 도출되지 못한 사안에 대해서 다시 토론을 진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 꼭 참여해주세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4월 20일 (수) 21:40 (KST)

WIKIMEDIA FOUNDATION Error편집

위키백과를 하다 보면 다음과 같은 에러메시지가 뜰 때가 종종 있는데 왜이런가요? 저는 주로 이 시간에 문서를 열람하거나 편집을 하는데 아래 에러메시지가 뜨면 참 답답하더군요.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 사랑방 글을 올릴때에도 떠서 여러 번 시도한 끝에 겨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Our servers are currently experiencing a technical problem. This is probably temporary and should be fixed soon. Please try again in a few minutes.

You may be able to get further information in the #wikipedia channel on the Freenode IRC network.

The Wikimedia Foundation is a non-profit organisation which hosts some of the most popular sites on the Internet, including Wikipedia. It has a constant need to purchase new hardware. If you would like to help, please donate.

If you report this error to the Wikimedia System Administrators, please include the details below. Request: POST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9%88%ED%94%8C%EB%9F%AC%EC%8A%A4_(%EA%B8%B0%EC%97%85)&action=submit, from 208.80.152.69 via sq40.wikimedia.org (squid/2.7.STABLE7) to () Error: ERR_CANNOT_FORWARD, errno [No Error] at Wed, 20 Apr 2011 15:44:37 GMT 빨래맨 (토론) 2011년 4월 21일 (목) 00:48 (KST)

저도 아까 까지만해도 이랬다가 지금은 괜찮네요.--Alto (토론) 2011년 4월 21일 (목) 01:55 (KST)
서버가 불안정하네요. 큰 문제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Jjw (토론) 2011년 4월 21일 (목) 21:09 (KST)

백두산편집

영문판 제목을 보세요. 어느세 옮겨져 있었네요.%Les Templiers% et %Templiers Noirs Discussion Histoire 2011년 4월 21일 (목) 12:54 (KST)

요즘은 영어판에 신경 써야 할 일이 늘은 게 아닌지 싶습니다. (..) 영어판도 영 중립적이지 않고 말이죠.. 그나마 이번 것은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이동이라, 다행(?)인 듯 싶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21일 (목) 13:02 (KST)
토론란을 보니 총의는 없었고, 단지 중국계 유저가 임의로 옮겼는데, 넘겨주기가 봇에 의해 편집되어서 관리자 권한 없으면 다시 되돌리기가 불가능 하더군요.%Les Templiers% et %Templiers Noirs Discussion Histoire 2011년 4월 21일 (목) 13:05 (KST)
봇이 문제군요..(?!) 전적을 보니, 문서 내부에서도 CPOV적 경향의 편집을 했었네요. 한국어 명칭을 '장군봉'이라 한다던가 말이죠.. 이런 분쟁은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에휴..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21일 (목) 13:16 (KST)
그 블로그(?)에서 또 한국인식 접근이라고 까는글 올라오겠군요 ㅎㅎ 점잖은척 하면서 허접하게 까던데..--1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00:21 (KST)
거기가 어딘지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Alto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23:58 (KST)

신천지 6편집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사용자:Truthful1004를 만들어 합의없는 일방적인 편집을 이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확인하시고 의견과 조치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1년 4월 21일 (목) 21:15 (KST)

문서를 되돌리고 사용자토론:Truthful1004에 사유를 설명하였습니다. 종교와 관련된 편집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만 우선 해당 사용자와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길 부탁드립니다.Jjw (토론) 2011년 4월 21일 (목) 21:43 (KST)
매번 ellif님의 '상대역'이 계속 등장하는 느낌이 드네요^^;; 설마 특정인이 돌아가면서 아이디를 생성하는 것은 아니겠지라고 짐작해 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4월 23일 (토) 01:52 (KST)
저도 그렇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피곤하죠.--Alto (토론) 2011년 4월 23일 (토) 12:54 (KST)

종교 관련 문서 편집에 대한 의견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중립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종교 관련 문서 편집에 대한 안내 지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 쪽에서는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 쪽에서는 비판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봅니다. 어찌보면 서로 간에 입장 차이는 당연한 것이겠습니다만, 그렇다하더라도 문서의 중립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특히 1)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삭제하는 편집 2) 확실한 출처 없이 자신의 주장을 홍보하거나 반대되는 입장을 비판하는 편집 3) 여러 종교와 종파에서 공동으로 사용되는 경전의 내용을 특정 종파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그것을 출처로 교리를 옹호하거나 비판하는 편집 4) 위키백과의 문서와 그것이 설명하는 종교를 동일한 것으로 오해하여 자신의 입장을 위주로 문서 내용을 작성하거나 변경하는 편집 등은 위키백과의 중립성 지침 차원에서 주의를 촉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종교 관련 문서의 편집을 할 때에는 위키백과는 광고를 하는 곳도 아니고 싸움터도 아니라는 점을 특히 염두에 두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러한 말씀은 현재의 지침으로도 충분히 주의를 줄 수 있는 것들입니다만,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와 같이 특별히 주의를 촉구하는 지침이 필요해 보입니다. Jjw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02:05 (KST)

동의 합니다. 덧붙이면 중재위원회가 생겨서 가장 많이 처리하게 될 분쟁 중 하나가 종교 관련 문서를 둘러싼 것이 될 것이므로, Jjw님이 말씀하신 지침이 중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Tinystui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02:09 (KST)
분명히 추가적인 지침이 필요합니다. 또한 종교 문서의 중립성을 어떠한 차원에서 달성할지가 앞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편집에 있어서 상당한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07:52 (KST)
다른 언어에서는 어떻게 이를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잘 찾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지침이나 정책으로 제안된 en:Wikipedia:Religion가 있긴 하네요. Ykhwong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11:06 (KST)
종교 중립성에 관한 지침의 필요성을 제가 작년부터 제기해왔었지만, 이번 기회에 꼼꼼하게 그리고 여러 입장의 사용자분들과 함께 논의하여 가장 신뢰할만한 지침이 만들어져야합니다. 이를 위하여 단기적인 프로젝트 또는 우선적인 '종교 중립성에 관한 지침' 문서의 개설을 건의합니다. 그 후 그 곳의 토론방을 이용하면 더 심층적인 진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4월 22일 (금) 19:03 (KST)
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이면 충분할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4월 22일 (금) 22:56 (KST)
지침 제목으로 무난해 보입니다. Jjw (토론) 2011년 4월 22일 (금) 23:29 (KST)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중립성 확보를 위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현재 이 교회를 비판하는 측과 옹호하는 측의 사용자 두 분이 계속해서 비판과 반론 부분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수정하거나 상대측의 의견을 삭제, 변경하는 등의 편집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든 중립성을 유지하려 하고 있으나 혼자서는 너무 벅차네요. 문서 변경 내용을 주시하여 주시고 중립성 위반에 대해 대처해 주실 분이 더 있었으면 합니다. 종교와 관련한 문서에 개입하는 것이 그닥 탐탁치 않은 일이라는 것은 저 자신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 문서의 토론을 기준으로 종교관련 중립성을 엄격히 하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Jjw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03:14 (KST

영어 위키백과에 후기성도교회에 대한 작성 지침이 있습니다. 이걸 번역해보면서 대안을 잡아보는게 어떨까요. - Ellif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17:00 (KST)

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의 초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Jjw (토론) 2011년 4월 25일 (월) 18:45 (KST)

 찬성 빨리 지침으로 도입합시다(적절한 토론 후).--Cwt96 (토론) 2011년 4월 26일 (화) 21:16 (KST)
빠른 속도로 도입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침 중 몇가지 표현에 대해서는 최소한 조율이 필요합니다. - Ellif (토론) 2011년 4월 26일 (화) 21:42 (KST)

앞으로의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종교 문서와 중립성에서 진행하면 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4월 27일 (수) 05:33 (KST)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위원회 구성 제안편집

지난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모임에서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위원회의 구성이 제안되었습니다. 해당문서에서 준비위원회의 구성에 의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1년 4월 22일 (금) 13:35 (KST)

의견을 남겼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4월 23일 (토) 02:04 (KST)

좋은 글 선정 관련 토론 좀 참여 부탁.편집

위키백과토론:좋은 글

  1. 쟁점1. 좋은 글 토론 기간을 적어도 '7일'로 할까요, '10일'로 할까요?
  2. 쟁점2. 문서 추천자가 그걸 좋은 글로 뽑아도 되나요?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준이 있어야 뽑아도 뭐 딴 소리가 없을 것 아닙니까? 요즘 가뜩이나 좋은 글 후보도 안 들어오는데...--Saehayae (토론) 2011년 4월 23일 (토) 18:59 (KST)

10일 정도면 충분할것같습니다. 추천자가 뽑는건 특히 반대하진 않는데 다만 찬성표가 2~3개 정도의 조건이라면 최소한의 조건은 갖추지 않을까 생각하네요--1 (토론) 2011년 4월 23일 (토) 21:53 (KST)
"적어도"라는 것을 잘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04:41 (KST)

엔하위키 글도 출처가 될 수 있나요?편집

직불카드 문서를 보는데, 출처 중에 엔하위키 링크된 글이 출처로 명기되어 있는데, 엔하위키가 저명성이 있는 사이트인지 궁금합니다. -- Park4624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01:22 (KST)

당연히 안됩니다. 지식in을 출처로 하는 것만큼이나 믿을 수 없으니까요.--Saehayae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01:28 (KST)

 의견 위키백과:삭제 토론/엔젤하이로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가일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01:29 (KST)

감사합니다. 네이버 지식인 처럼 역시 출처로 인정할 수 없군요. 문제가 된 글은 삭제했습니다. -- Park4624 (토론) 2011년 4월 24일 (일) 01: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