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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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2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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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의 저명성?편집

분류:사단법인의 하위 문서를 보면 저명성에 문제가 되는 단체가 많습니다. 한국무용협회라면 모를까 한국국산콩생산자연합회가 과연 백과사전에 등재될만한 단체인지 궁금합니다. 단체나 기업의 저명성 기준에 대해서 다른 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6월 27일 (월) 12:09 (KST)

특정 직업에 대해 대표성이 있는 단체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콩생산자'라는 직업이 독립적 가치가 있다면, 콩생산자들의 협회도 실어줄 수는 있겠죠. (명백한 대표성이 있는 경우) adidas (토론) 2011년 7월 2일 (토) 14:45 (KST)

문서 수 줄어들고 있습니다편집

165,425개의 문서165,392로 변했는데 어떤 종류의 문서를 삭제하고 있습니까? Komitsuki (토론) 2011년 6월 27일 (월) 12:22 (KST)

삭제 기록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6월 27일 (월) 14:18 (KST)

'요즘 화제'에 대해서편집

안녕하세요, 블로그(http://kr.worldismyblog.com )에 매일 영문판 위키피디아 뉴스를 번역해 올리고 있는 유저입니다. 한국어판의 '요즘 화제'를 볼 때마다 영문판처럼 시사적 내용이 알차지 못해 항상 아쉬웠는데요, 할 수 있다면 영문판 형식 그대로 뉴스를 정기적으로 편집해 게시할 수 있을까요?

간부(?) 쪽 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 LyJPedia (토론)

영문판 en:Portal:Current events에 비해 백:요즘 화제는 너무 빈약하네요. LyJPedia 님이 잘 기여하실 수 있게끔 조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Cedar101 (토론) 2011년 7월 1일 (금) 10:30 (KST)

음력 관련 틀 대폭 보강편집

영어판에 중국 음력 틀이 있는 것을 보고 영감을 얻어 음력 관련 틀을 대폭 보강하였습니다.

  • {{율리우스일}}: 영어판에 존재하는 버그(일부 기원전 날짜 입력시 틀린 값 출력)를 해결하고 율리우스력/그레고리력의 전환 시점을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 수많은 날짜 관련 틀에 널리 활용 가능합니다.
  • {{음력값}}: 이번에 새로 만든 핵심 틀. 아래의 거의 모든 틀에서 메타 틀로 쓰이며, 또다른 여러 용도로도 쓸 수 있도록 표준적인 출력 형식을 제공합니다. 최대한 친절히 설명 문서를 써두었습니다.
  • {{음력}}: 본래 1년 단위로 갱신해 가면서 불편하게 쓰던 틀. 이제 서기 1391년부터 2050년까지의 모든 날짜를 음력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짜/지정 날짜 가능.
  • {{음력월}}: {{지역월}}과 유사하게 음력의 월을 출력.오늘 날짜/지정 날짜 가능.
  • {{음력일}}: {{지역일}}과 유사하게 음력의 일을 출력. 오늘 날짜/지정 날짜 가능.
  • {{세차}}: 세차 출력. 오늘 날짜/지정 날짜 가능.
  • {{월건}}: 월건 출력. 오늘 날짜/지정 날짜 가능.
  • {{윤달}}: 윤달 여부 판단. 오늘 날짜/지정 날짜 가능.
  • {{일진}}: 일진 출력. 오늘 날짜/지정 날짜 가능.

특히 {{율리우스일}}과 {{음력값}}은 메타 틀로 활용 가치가 높으므로 틀 편집자 분들은 훑어보시기 바랍니다. --Alphanis (토론) 2011년 7월 2일 (토) 02:22 (KST)

외국어의 한글표기 개정안편집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에 대한 토론은 이제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견 없으시면 1주일 뒤에 개정안을 지침으로 반영할까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2일 (토) 07:03 (KST)

당장 지금 토론란에 표시되어 있는 {{반대}}만 봐도, 총의가 형성된 거하고는 거리가 있는 것 같은데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2일 (토) 17:34 (KST)
반대가 얼마나 있으면 총의가 없는건가요? 총의 형성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그것부터 얘기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얼추 일년은 되어가는 토론속에서 저는 유의미한 찬성이 소수의 반대보다 많았다고 보는겁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13:42 (KST)
저 토론란에 있는 반대가 무의미한 반대 의견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정말로 말도 안 되는 의견이 아닌 한, 반대 의견이 있다면 그건 총의 형성이라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백:총의에서도 반대 의견이 있으면 토론을 통해 타협점을 찾아내는 것이 총의 형성을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반대 의견이 소수에 불과하다고 그 소수 의견을 무시하는 건 총의 형성이 아니라 찬성자들의 횡포에 불과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15:20 (KST)
유의미한 찬성이 아니라고 무의미한 반대로 읽지는 말아주세요. 무의미한 반대라 생각했다면 설득하려는 시도를 그토록 오래 하지 않았을겁니다. 횡포라는 표현은 그동안 해왔던 토론을 생각해보면 부적절해보이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18:11 (KST)

총의는 여러 의견을 종합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입니다. 두 가지의 선택지에서 고르는 게 아니라, 제 3의 의견을 만들어보고, 계속해서 수정해나가야 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찬성'이나 '반대'라는 용어가 계속해서 등장하는 상황에서부터 저는 정말로 총의 형성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의심할수밖에 없네요. 커다란 개정안을 두고 투표 비슷한 것으로 의견을 받은 다음 지침으로 고정시키겠다는 것은 총의 형성과는 거리가 멉니다. 실제 사례들을 모아보고, 가장 나아 보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사례들이 더 늘어나면 총의가 바뀌기도 하고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혹시나 싶어 사족을 붙이자면 저는 '표준어'를 사용하지 않고 '통상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몇 년간 외국어 표기법에 대한 토론은 지나치게 소모적이고 비총의적이라서 일부러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정리는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만. --klutzy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15:31 (KST)

총의는 전원찬성이어야 하는 것인가요. 그럼 그 이전의 총의는 어떤가요. 외국어의 한글표기만 하더라도 그 이전에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알 수 없는 원칙이 총의인 양 있어왔던 것 아닌가요. 이정도의 개정요구자들이 있다면 이전의 원칙은 부정되는 것이 올바른 것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 실제 사례도 많이 모였고 더 나아보이는 방법을 충분히 모색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총의는 바뀔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정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만장일치가 총의라면 저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장일치라는게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합의에 의한 관습과 만장일치는 전혀 다른 것으로 보이니까요.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18:10 (KST)

만장일치가 총의라는게 이상할 경우는 1, 2번을 골라서 1번만 만장일치 일 경우만 허용할 때 그런 것입니다. 반대 사용자들의 의견이 마냥 떼쓰는 것도 아닌만큼, 1, 2번이 아닌, 3번을 만들어 양 쪽과 제 3자의 의견까지도 어느정도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총의입니다. 그것이 어느 의미에서는 만장일치겠지만, 오히려 모든 사람이 약간씩은 아쉽지만 물러서는 면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아직도 통용 표기가 옳은지 외래어 표기가 옳은지 판단이 안섭니다.--NuvieK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2:40 (KST)
기존안은 이미 총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총의를 만들거나 기존안을 파기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현재 반대의견은 구체적인 대안을 대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정안은 기본적으로 강압적인 표기를 쓰지 말자는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연합니다. 반대의견은 주로 국어원 표기가 전문가가 작업했고 일관성이 있으니 그것을 쓰자는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고있지요. 개정안쪽은 얼마든지 물러날 여지를 가지고 있으니 어디로 물러나면 좋을지 의견들이 달리면 좋겠네요. 국어원 표기가 언론출판이나 일반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상식적인 표기보다 우선이다라는 얘기만 안나오면 됩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5:04 (KST)

이제 그만해도 좋지 않나 싶은데요.

  1. 개정안을 통과시킨다.
  2. 현행안을 지침에서 뺀다.
  3. 개정안을 보완해서 통과시킨다.
  4. 다른 대안을 낸다.

이중 하나로 가지요. klutzy님 의견처럼 너무 소모적입니다. 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는거니까요. 사실 4번은 예전에도 비슷하게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만, 이후 진행이 안되었지요. 그리고 3번은 사실 충분히 시도해서 지금의 개정안이 나온 것입니다. 그럼 1 아니면 2라고 생각되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53 (KST)

여러분이 제대로 오인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찬성 반대 틀은 더 논의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편의상 사용한 것입니다. 의견이 없길래 '끝낼까요 말까요'를 물었을 뿐인데 거기에 '모르겠다' 외의 어떤 제3의 의견이 더 있다는 말인지요. 오히려 착각한 분들이야말로 시야에 두 개의 선택지만 보이는 것은 아닐런지요, 는 뭐 됐고요. 그보다 토론란의 반대가 무의미하냐고 물으신다면, 네, 충분히 무의미합니다. 무에서 끌어올린 지침인 만큼 수없이 많은 고려할 점이 아직 남아있을텐데도, 그에 대해 하나라도 지적하기는커녕 과거에 이미 해결하고 해명했던 것들을 두세 번씩 들고 나오고(이건 이제 보통입니다. 벌써 두자리수 기록을 경신했거든요), 관계없는 논제를 들고 나옵니다. 도저히 의미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쯤 되면 아무리 선의로 봐도 반대를 위한 반대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요, 일단 인신 공격이니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만 저는 몇몇 분들은 '마냥 떼쓰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껏 여러 번 아쉽지만 물러서고, 수많은 제3의 선택을 만들어 그나마 의미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해 왔습니다(그마저도 거의 반수는 현재 빨리 통과하자는 쪽에서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원래부터 찬성과 반대가 오락가락했던 한 분을 제외하고 회의적인 입장에 계셨던 분들이 한 발 물러서는 경우를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인신 공격을 섞어가며 열변을 토하다가 격파당하고 나서는 사과 한 마디 안하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 버리거나, 무조건 반대를 외치며 쓱 가버리거나, 잊을 때쯤 되면 짠 나타나서 이미 양보하고 몇십만 바이트씩 설명했던 내용을 또 들고와서 또 몇십만 바이트 쓰게 만드는 사람들밖에 못 봤습니다. 전 정말로 위키백과 서버에 미안합니다. 이번 여름에 미국 관광 계획중인데 가능하다면 플로리다로 가서 서버 앞에서 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아무튼 좋습니다. 이미 인정한 수정할 수 없는 문제, 그리고 제가 모르는 제시되지 않은 문제를 제외하고 더이상 개정안에 존재하는 문제는 민츠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침 자체의 총의'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일단 현행안을 거부합시다. 근거는 중립적 시각 위반입니다. 그리고 완전한 무규정 상태에서 표제어가 어떤 식으로 결정되는지를 관찰하면 거기서 백:총의의 표제부 두 번째 문단의 내용대로 총의가 도출되겠지요. 그 내용으로 개정안을 수정하면 이미 총의는 형성되는 겁니다. 별반 수정할 것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아마도 개정안이 처음부터 가장 과감하게 물러섰던 '외래어 표기법의 종용'은 그 총의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즉, 모든 타협은 하나도 없던 것이 됩니다. 결국 이것은 꽤 오래전에 제시된 제3의 가장 극단적인 선택을 약간 손본 것이죠. 오히려 개정 사유를 궁극적으로 반영한 방법으로는 가장 적절한 선택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7월 6일 (수) 17:50 (KST)

현행안에 반대하며 개정안의 기본 취지에 동의합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외래어 표기법은 법칙 위주의 방식이어서 실제 문헌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에 잘 들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을테니까요.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통용용어로 중심으로 표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백과사전은 기존에 출간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 신뢰할 수 있는 문헌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기를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개정안에도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개정안을 들여다 보면 공식표기와 총의표기가 통용표기보다 우선한다는 것이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코란'을 '꾸란'으로 표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유가 대한민국의 무슬림 대다수가 꾸란으로 표기하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무슬림 대다수를 공식표기에서 말하는 '한국어 대리인'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첫째, '한국어 대리인'이라는 것이 개념적으로 타당한가입니다. 외국기업의 국내지사나 외국에서 전래된 종교의 국내 신자들을 '한국어 대리인'으로 보는 것 같은데요. 엄밀히 말하면 '한국어 대리인'이 아니라 '한국 내 대리인'아닌가요? 한국어 위키백과가 한국의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를 읽고 쓰는 사람들의 위키백과라는 측면에서 한국 내의 대리인이 정한 것을 모든 한국어 사용자들이 따라야 할 의무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어떤 언어의 대리인'이라는 것이 개념적으로 가능한가요? 현대(HYUNDAI)의 영어 대리인은 현대 미국지사인가요? 그래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현대를 읽을 때 '현다이'나 '혼다이'가 아닌 '현대'라고 읽는다고 해야 하나요? 물론 현대의 표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영어 대리인'이라는 개념이 적절한가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Venezia)를 영어에서 베니스(Venice)라고 표기하는 어떤가요? 베네치아의 영어 대리인이 누구일까요? 외국어 고유명사는 분명 유무형의 사물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일컫는 언어 표현의 대리인, 즉 언어의 대리인이라는 것이 존재하나요? '어떤 언어의 대리인'이라는 것은 개념적으로 명확하지 않아 보입니다. 만약 대한민국의 무슬림들이 한국어에서 '코란'을 '꾸란'이라고 표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면 꾸란을 널리 알려서 어느 시점에 '꾸란'이 신뢰할 수 있는 문헌에 많이 등장하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통용표기가 공식표기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총의표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총의표기가 통용표기보다 우선된다면, 신뢰할 수 있는 문헌들에서 표기하는 것보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선택한 표기를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자신(우리)들의 표기를 선택했다고 해서 통용표기가 널리 사용된다는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백과사전으로서 담아야 지식의 실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현실적으로 특정 외국어의 표기 논의에서 소수의 관심 있는 사용자들만 참가한다는 점에서 소수에 의한 합의가 항상 바람직한 방향으로 결론나지 않을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위키백과가 자발적인 참여자의 합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은 맞지만 다수의 의견에 의해 지식의 내용까지 바꾸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독자적 연구, 즉 집단에 의한 독자적인 연구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여러 참여자의 합의로 운영된다는 것은 이번 '외국어 한글 표기법'과 같은 위키백과의 운영 및 편집 방법에 논의가 합의 정신으로 결정된다는 것이지, 위키백과 내용을 자료 근거에 앞서서 다수의 합의로 결정하라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당연히 편집자의 합의에 앞서 이미 합의된 운영 및 편집 지침에 충실하게 내용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외가 발생할 것이고, 그 때마다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운영 및 편집 방법은 새로운 합의를 필요로 해서 발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외국어의 한글 표기는 통용표기, 공식표기, 합의표기 순으로 적용하고 통용표기의 방법을 좀더 구체적으로 기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신뢰할 수 있는 문헌들에서 다수의 표기가 서로 비슷한 숫자로 등장했을 때 어떤 절차를 거쳐 해결하는 지에 관한 것입니다. 학술자료를 우선으로 할 것인지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매스컴의 자료를 우선으로 할 것인지와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공식표기와 합의표기는 통용표기의 상세한 절차로도 해결되지 않는 것에 대한 예외 처리 규정으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절차적으로 두 가지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분들이 노력하신 것이긴 하지만 하나는 합의된 개정안을 만들어 현행안의 대체를 묻는 것입니다. 이건 개정안이 하나로 합의될 때 가능한 방법이고요. 다른 하나는 현행 외국어 표기법의 폐기 제안에 대한 의견을 모아서 폐기 여부를 결정하고 그 후에 개정안을 논의하는 방법이겠지요.

마지막으로 개정안의 제목을 '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 개정안'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개정안의 제일 앞에서도 범위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는 만큼 제목으로 인한 오해의 소지를 원천적으로 없애기 위해 변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01:38 (KST)

일단 오해가 있습니다. '한국어 대리인'이란 개념은 가능합니다. 왜냐면 이것은 저작권이 존재하는 저작물에만 적용되는 사안이거든요. 코란/꾸란 문제는 (코란 자체에 저작권이 없으니까, 예시를 참조해 주십시오) 공식 표기로 적용된 사안이 아닙니다. 신자들이 대리인일 수는 없습니다. 꾸란은 이미 기존의 토론을 통해 결정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한 것이므로, 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개정안이 아니라 꾸란 문서에 직접 찾아가서 토론을 하셔야 합니다. 베네치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명에 무슨 저작권이 있습니까. 현대의 영어 대리인은 영어권 국가에 진출한 현대 지사 중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지사를 준용하면 됩니다.
총의 표기의 경우는 개정안의 근본 주장인 '합의를 통해 결정하자'를 적용하고, 강조하다 보니 위치가 애매하게 되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아직 어떤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둔 것입니다. 그래서 '합당한 사유가 제시되면'입니다. 물론 모든 통용 표기 결정 방법이 고려되어야 합니다만, 지금 살펴보니 굉장히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군요. 수정했습니다(왜 이런 문제를 제시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없는 걸까요?). 이후에 '집단적인 독자 연구'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당연히 수정을 가할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통용 표기를 결정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지 않은 이유는 '어떻게 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개정안은 가능한 경우들을 제시했고, 이것을 바탕으로 한, 혹은 전혀 새로운 구체적인 것은 이후에 사용자들이 제시할 것입니다. 현재의 개정안은 어디까지나 현행안 폐기 후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명문화된 기본 지침이자 안전 장치입니다. 그 이상의 구체적인 기술은 총의를 얻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마지막의 제안은 이때까지 나왔던 모든 제안과 반박 중에서 가장 명쾌하고 발전적입니다. 지침화 때 표제어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7월 7일 (목) 10:55 (KST)

이쯤되면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는가라고 다시한번 묻고 싶습니다. 총의가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의 '선언'만으로는 곤란하지요. 이거 매듭지어야 이후 다른 논의들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직도 총의가 뭔지 모르고 있거든요. 개정안 참여하신 분들께는 큰 문제가 없는 한 15일 정도에 지침화 하자는 제안을 드리고 싶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1:03 (KST)

며칠만에 왔는데..편집

문서 편집은 없고 토론에서만 그것도 아주 특정 정치성향을 강요하는 듯한 토론만 하는 분들 좀 안타깝네요.

위키백과는 현실을 반영하는 곳이지 현실을 바꾸려 '운동'하는 곳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회의원들이 조용환 헌법재판관 추궁하듯 글을 올리는 분들 보면 뭐하러 위키백과에 오느냐고 반문하고 싶습니다.

일부 토론만 좋아하고 문서 편집에는 관심없는 분들에게 호소합니다.

좋은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말꼬리 잡고 싸울 시간에 없는 항목 만들어 주시고, 사용자의 정치 성향을 추궁하기 전에 문서 내에 근거 필요한 부분 보강작업을 해주세요. adidas (토론) 2011년 7월 2일 (토) 14:44 (KST)

한진중공업 사태편집

현재 일어나는 사태들에 대해 문서를 하나 꾸려볼까 생각중입니다만, 이게 위키백과:저명성에 위배되는 지의 여부가 좀 애매하네요.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필리핀에서 일어나는 시위 상황도 같이 적을까 합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2일 (토) 19:19 (KST)

한진중공업 사태라면 저명성 문제에 걸릴 게 없습니다. 알 자지라나, 르 몽드에서 까지 보도 됐을 정도니깐요.:)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7월 2일 (토) 22:46 (KST)
문서를 생성하신다면, "한진중공업 파업사태"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진중공업 사태"하면 어떤 일 때문에 사태가 발생했는지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 Park4624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09:42 (KST)
한진중공업 파업을 개별 문서로 꾸밀 정도의 여타 기업의 파업 사태와 다른 특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20:26 (KST)
위에서 다른 사용자 분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다른 파업 사태와는 다르게 아랍권 방송사까지 퍼져나갔으며, 사회적으로 파장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SVN Ta.】【Con. 2011년 7월 3일 (일) 20:32 (KST)
우선 한진중공업 쪽에 내용을 채워보고, 분량이나 내용 면에서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것 같으면 그때 분리하는게 어떨까요? --klutzy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5:19 (KST)
일단, 자료들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독자연구겠죠.. 하하.. 그리고 관련해서, 위키뉴스도 작성하고 싶은데.. 저 혼자로는 역부족이라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6일 (수) 16:54 (KST)

이미지 필터에 관한 투표편집

[1] 위키미디어에 그림 표시 필터 기능을 도입하려나 봅니다. 혐오스러운 파일을 개인 설정에 따라 숨길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관한 투표입니다. 투표는 8월 12일에서 27일로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투표에 관한 정보는 m:Image filter referendum을, 관련된 기술 정보에 대해서는 mw:Personal image filter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이 의견을 2011년 7월 3일 (일) 13:06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Kwj277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주제와 관련된 토론뭉치가 있습니다. --가포 (토론) 2011년 7월 4일 (월) 00:29 (KST)

Call for image filter referendum편집

The Wikimedia Foundation, at the direction of the Board of Trustees, will be holding a vote to determine whether members of the community support the creation and usage of an opt-in personal image filter, which would allow readers to voluntarily screen particular types of images strictly for their own account.

Further details and educational materials will be available shortly. The referendum is scheduled for 12-27 August, 2011, and will be conducted on servers hosted by a neutral third party. Referendum details, officials, voting requirements, and supporting materials will be posted at Meta:Image filter referendum shortly.

Sorry for delivering you a message in English. Please help translate the pages on the referendum on Meta and join the translators mailing list.

For the coordinating committee,
Philippe (WMF)
Cbrown1023
Risker
Mardetanha
PeterSymonds
Robert Harris

백:사랑방에 서술되었던 것을 여기로 옮겨옵니다. --SVN Ta.】【Con. 2011년 7월 3일 (일) 17:5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