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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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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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총의가 모아진 것으로 보임에도 아직까지도 제안의 단계에 있는 제안들이 있습니다.편집

위 두 제안문에 대한 총의를 듣는 자리를 열어 봅니다. 위의 두 제안 이외에도 이미 총의가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제안문의 단계에 있는 제안이 있다면 아래에 제보해 주세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02:45 (KST)

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도 있지요.. 요즘 위키백과에 사용자가 급히 줄어든걸까요? 이런 정책과 지침일이 매우 부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7월 25일 (월) 02:53 (KST)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정책 또는 지침 채택을 위한 총의에 의견 요청 틀을 붙였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08:25 (KST)

위키백과:금지 정책도 총의를 묻는 의견 요청을 올렸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7월 25일 (월) 21:07 (KST)

총의가 모아진 것으로 보이면, 직접 정책 태그를 붙이세요. 누가 뭐라 안 합니다. 뭐라고 하는 이가 있으면, 나한테는 총의가 형성되었다는 객관적 근거가 있다. 그러나, 이에 반대하여 정택 태그를 떼었으니,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라. 하고 말하면, 알아서 제시하거나, 아니면 반달리즘임을 스스로 증명하게 되거나 양자간에 결정이 날 행동을 할 겁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16:27 (KST)

영문 위키백과의 규정을 번역하다 든 생각입니다.편집

위키백과의 문서 내용 관련 정책과 지침에 나오는 Publish란 단어를 '반포하다'로 번역함이 어떤지요? 위키백과의 정책에서 말하는 Publish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이 읽을 수 있도록 자료를 세상에 내놓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한 '반포'라는 말은 '훈민정음을 반포히다', '법령을 반포하다' 식으로, 권위를 갖고 어떤 것을 널리 퍼트리는 데 쓰이는 단어라는 뉘앙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반포'라는 말을 섣불리 제안하기가 힘들었는데, 네이버 국어사전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반포'를 찾아본 결과 그런 의미가 명시적으로 들어있지는 않는 것 같아 (어째 저기서 언급한 예문이 전부 다 그 쪽이긴 하지만...) '반포'란 단어를 추천해 봅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03:28 (KST)

한영사전에서는 '반포'를 'proclaim'으로 번역하는데, '반포'는 '출판'보다는 좁은 의미(반포 ⊂ 출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08:18 (KST)
 의견 하지만 '출판'이란 말은 한국어에서는 책을 내는 것으로 한정되니까요. 백:확인에는 Publish를 '일반 대중이 알 수 있는 형태로 배포함'이라고 정의하고, 매체의 종류를 한정하지 않았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11:22 (KST)
"웹 출판" 식으로도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출판이 어색하면, 공개, 개제 등으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굳이 1:1 번역을 할 이유도 없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13:51 (KST)
 답변 1:1 번역할 필요가 있는 문구입니다.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는 자료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제3자에 의해, Publish된 자료로 한정하니까요. 위키백과의 대원칙을 설명하는 단어인데 1:1 번역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16:36 (KST)
위에서 지적하셨듯이, '웹 출판'이라는 단어도 사용됩니다. 'publish'도 원래 인쇄에 의한 출판을 의미했고요.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1:05 (KST)
좀 번역하기 까다로운 것 같아요. 의견 보탭니다. 공개적으로 발표한다는 공표가 있습니다. 한자어라 어려우면 조금 쉽게 공개 발표도 있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02:39 (KST)
 의견 아, 저작물 공표란 표현을 CCL 라이센스를 읽으면서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6일 (화) 09:17 (KST)
'출판'의 경우는 '웹 출판'(web publishing), '전자 출판'(electronic publishing) 같이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만, 이를 대체하여 사용되는 단어는 떠오르지 않는 듯합니다. '공개'나 다른 의미로 사용되었음이 분명한 경우는 문맥에 따라 다른 단어로 표시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08:35 (KST)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위키백과의 대원칙에 쓰이는 단어라 1:1 번역어가 필요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제3자가 발표한, Publish된 자료.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6일 (화) 09:17 (KST)
'web publishing'이나 'electronic publishing'의 'publishing'의 의미상 공개 발표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각각 '웹에 공개 발표'나 '전자 문서로 공개 발표'와 같이요. 물론 현재 많이 쓰이는 '웹 출판'이나 '전자 출판'이란 단어가 있으니 두 단어는 지금처럼 출판으로 번역하는 것이 더 나아 보입니다. 이때 'publishing'을 그렇게 번역하는 것이고요.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의미가 통하는 것이라면 일반적인 'publish'에 대해서는 '공개 발표'나 '공표'를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요? 답을 못 찾으시고 고민하시는 것 같아 의견 드립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4:18 (KST)
 질문 '출판'이란 단어를 이 모든 Publish를 포괄하는 단어로 쓰자는 말씀이신가요. 말씀하신 사례로 들어 보면 타당한 말씀이시긴 한데 일단 '출판'이란 단어 자체의 이미지가 있으니까 전  반대합니다. '웹 출판', '전자 출판'이란 단어를 생각하지 않고 '출판'이라는 그 단어 하나만으로 영문의 publish를 모두 포괄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으니까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7일 (수) 02:14 (KST)
저는 '출판'이 아닌 '공표'나 '공개 발표'를 사용하자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웹 출판이나 전자 출판도 웹에 공표나 전자 문서로 공표로 할 수도 있지만 이미 많이 쓰이고 있는 단어이니 그대로 두고 나머지는 공표나 공개 발표로 하자는 것이지요. 한 가지 더 생각해 보면 신문기사의 경우 출판이라는 말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반포도 좀 어색하지요. 그러나 신문기사의 공개 발표는 괜찮아 보이는데요. 일단 제 의견을 오해하신 것 같아 답을 드린 것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7:12 (KST)
 찬성 '반포'(頒布)의 뜻이 '세상에 널리 퍼뜨려 알게 함'이니까 문맥에도 맞고 적절한 것 같아요.

공표반포나 둘 다 좋은 말 같기는 합니다. 다만, 제 자신의 의견으로는, 공표란 단어는 어감이 매우 딱딱해 보이는군요. 뭐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의견이니까, 어떤 분들은 반포를 더 딱딱하게 느끼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그런데 만약 저 두 단어 중에서 투표를 해야 한다면, 전 공표를 찍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서 '저작물을 공표한다'는 표현을 많이 봤으니까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7일 (수) 19:54 (KST)

 찬성 '출판'이라는 단어로 번역했을때 어감이 어색합니다. 언어는 반드시 1:1 대응이 아니라는 사실 명심해주셨으면 합니다. Publish와 출판이라는 단어는 완벽하게 같은 단어가 아닙니다. 다만 출판이라는 단어가 Publish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 번역하였을 뿐이죠. 이는 세계 모든 언어들이 마찬가지입니다. 원칙에 맞추더라도 상황 봐가면서 어색하게 들리지 않도록 적절히 융통성있게 번역해야겠죠.★77 (討論) 2011년 7월 27일 (수) 20:10 (KST)
전 1:1 번역어를 바꾸자는 총의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8일 (목) 00:15 (KST)
용례를 보면 어떤 경우에 쓰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반포'는 '출판'이나 'publish'를 대체하기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경우에 따라 '발표'를 사용할 수는 있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03:37 (KST)
 의견 공표가 publish에 대응되는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21:56 (KST)

Come back편집

한창 게임에 빠져서 많이 못들어왔네요. 다시 유저박스도 많이 만들고 열대저기압과 태풍 들머리를 편집해야겠습니다. --bmh4080(Talk·Contribs·Mail) 2011년 7월 25일 (월) 13:44 (KST)

환영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0:52 (KST)
 의견 환영합니다. 위키백과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3:02 (KST)

주석 리스트가 갑자기 안먹히네요.편집

이전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주석 틀을 {{reflist|3}}이라고 써놓으면 이것 처럼 3줄 정렬로 나왔는데 오늘부터 갑자기 이게 안먹히네요. (참고로 익스플로러는 원래 안되고 크롬, 파폭, 사파리만 작동됩니다) 누가 뭘 건드렸는지 원인을 저는 알수가 없네요. 아시는분 해결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작동 여부에 대해서는 이 문서를 확인해보시면 될듯합니다. --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3:02 (KST)

전 잘 되는데요. 브라우저는 크롬입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3:46 (KST)
저도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파폭 5.0)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3:47 (KST)
저도 이제 잘 되네요. 위키미디어쪽에서 뭔가 문제가 발생했나봅니다. 협조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3:53 (KST)
{{주석}}과 {{reflist}}가 따로 있어 합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0:30 (KST)

위키미디어재단의 위키백과 학교 지원편집

좋은 소식이 왔네요. 위키미디어재단에서 10월에 개최예정인 위키백과 학교 행사에 두 명의 발표자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미술관-도서관-문서보관소-박물관과 위키백과간의 협력을 도모하는 GLAM과 학교에서 위키백과 편집을 촉진하기 위한 Wiki Ambassador를 소개해 줄 분을 요청했는데, GLAM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Liam Wyatt 씨가 직접 오시기로 하셨고, Ambassador 프로젝트를 소개해 주실 분도 곧 정해서 알려준다고 합니다. 혹시 기관에 있는 분들 중에서 이 분들과 접촉을 원하시거나 초청하실 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위키백과 학교 행사 말고도 조언을 해 주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1년 7월 26일 (화) 10:06 (KST)

오... 좋은 소식이네요^^--1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0:08 (KST)
정말 좋군요. 케골님 늘 수고하시네요. :) Jjw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4:51 (KST)

저명성이 부족한 학교 문서의 삭제에 대한 토론편집

현재, 저명성이 부족한 학교에 대한 삭제 토론이 종종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백:삭제 토론#부강초등학교 같은 토론입니다. 위키백과 삭제 정책의 백:저명성 중 '저명성 지침으로 제안 중'인 백:저명성 (회사, 학교 및 조직)은 아직 지침으로 '제안'중인것으로서, 실효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삭제 토론에서 학교의 저명성을 거론해서 토론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에서 '특히나 회사, 학교 및 조직같은 경우엔 위키백과가 돈 안들이고 마케팅할 수 있는 광고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기에' 라는 글로 학교의 저명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저명성이 '없는' 학교 문서는 돈 안들이고 마케팅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저명성이 '있는' 문서는 저명해서 마케팅 수단이 아닌 공식 문서로서 가치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저명한 학교 문서라도 그 학교의 취직/진학 실적에 따라 얼마든지 마케팅 수단으로서 변질 될 수도 있디 때문입니다. 마케팅 수단의 여부는 문서가 공정성을 잃고 지나친 홍보나 과장 등 장점만을 부각한 중립성을 잃은 문서라고 생각하지, 저명성은 마케팅 수단 여부와 결부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업 등은 저명성도 마케팅과 결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학교는 일단 사립과 공립 학교 여부를 떠나서 공공 기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교 관련 문서는 조그마한 분교이든, 대원 외국어 고등학교 같은 저명한 학교이든, 저명성에 관계없이 위키 백과의 문서로서 가치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Tlfj3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6일 (화) 14:21 (KST)

사랑방이 아닌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에서 이야기할 내용같네요. 개인적으로 기업체라면 저명성을 따져야겠지만, 학교는 저명성 문제는 없다 생각합니다. 문서의 질은 따져야 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4:31 (KST)
이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사항이었군요. 하지만 그런만큼 더욱 대중적인 의견이 필요한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본 토론은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 에서만 행해졌는데, 이는 평소 토론에 참가하던 소수의 의견으로 앞으로 삭제 방침이 결정되는, 상당히 민감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삭제 토론 발의자는 프로젝트 교육/학교 참가자가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저 또한 교육/학교 프로젝트에는 참여하고 있지 않지만, 위키백과의 사용자로서 이는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할 중대한 사항이라고 판단하였고, 많은 사람의 의견을 수렴해서 앞으로의 구체적인 기준을 확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토론에서 '학교의 저명성 필요 여부'와 이번 제 글에서 언급한, '학교 문서와 마케팅과의 결부성'을 초점에 맞추어 앞으로의 혼동을 명확히 잠재웠으면 합니다. 현재 '저명성 지침으로 제안 중'인 상황을 '저명성 지침'으로 명시화 하기 위해서요. 삭제 토론 발의자나 의견 제시자나 서로 팽배한 안건인 만큼 이번에는 제대로 된 해결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편집 겹침으로 한번 글이 날아가서 주절주절 복잡하게 쓰였네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사랑방에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떠신지요. -Tlfj3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6일 (화) 17:17 (KST)
그러니깐 더더욱 위키프로젝트 쪽에서 다뤄져야죠. 필요하다면 {{의견 요청}} 틀을 이용해서 주의를 환기시키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7:31 (KST)
음, 그렇다면 토론에 발의하겠습니다. 이 글은 어떻게 하죠? --Tlfj3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6일 (화) 17:47 (KST)

20만이 되기까지 아직 조금은 멀지만편집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빨리 위키백과가 많이 발전해서 20만이 되었으면 하네요. ㅎㅎ

 

--bmh4080(Talk·Contribs·Mail) 2011년 7월 26일 (화) 16:56 (KST)

멋지고 설레긴 한데 발전속도가 빨라지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제 할일만 열심히 할뿐 -_-;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독일어판이 제일 부럽네요. 영어판은 넘볼수가 없는 수준이고;--1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6:58 (KST)

영어 위키백과의 서울특별시의 영어명 토론에 참여해 주세요편집

제가 영어 위키백과의 WikiProject Korea 토론란에 서울특별시의 영어명 표기 문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상태입니다.

원래 이 문제는 2007년에 제기했었는데 별로 관심을 끌지 못했고, 저도 추가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오류가 명백하다고 생각되어 영어 위키백과에서 이 문제를 다시 거론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위키백과 내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하여 영어판 위키백과인들의 적극적인 토론 참여를 유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어 '서울특별시'를 직역하여 Seoul Special City라고 적어 놨으나, 이것은 서울시에서 사용하는 영어명이 아닙니다. 서울시에서 사용 중인 정식 영어명은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입니다. 제가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제시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Seoul Special City (Korean: 서울특별시) 식으로 돼 있는 서술을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Korean: 서울특별시, literally "Seoul Special City") 식으로 고쳐야 한다는 게 제 주장입니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을 설명하는 글에서 special city (특별시) 식으로 적고 있는 부분도 metropolitan government (특별시, literally "special city")로 수정되어야 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활동하시는 분들께 해당 토론 페이지에 영어로 의견을 남겨주시길 요청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Yes0song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9:38 (KST)

Metropolitan Government는 '시 행정부' 정도로 해석해야 합니다. Yes0song님의 의견대로라면 서울특별시의회도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ouncil이 되어야 하지만 이건 역시 맞지 않고, 서울특별시의회 측도 Seoul Metropolitan Council로 표기하고 있어요. 즉,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는 '서울특별시청'을 가리키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서울시는 청계천 복원 공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처럼 하나의 지명을 이용해 행정부의 의미를 함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번역어를 찾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211.252.104.68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20:39 (KST)
"서울특별시"라고 할 때, 행정 구역일 수도 있고, 서울특별시 정부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청"이라고 해도 행정 관청을 의미할 수도 있고, 행정 관청의 건물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1995년에 이런 기사가 있네요. [1] 지명으로는 "Seoul City", 관청명으로는 "Seoul Metropolitan City"를 쓴다네요. 15년 전 기사라 지금은 또 바뀌었을지 모르겠군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21:18 (KST)
근데 지금은 각종 표기에서 서울특별시에 대해 Metropolitan Government, 광역시에 대해서는 전부 Metropolitan City를 쓰고 있네요. ChongDae 님이 가져 오신 기사는 모두 Metropolitan City로 한다고 돼 있는데 말이죠. 그럼 금명간 서울특별시에 먼저 질의해보고, 부족하면 행안부에도 문의하도록 하겠습니다. --Yes0song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22:47 (KST)
그나저나 예스송님 오랜만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23:59 (KST)
서울특별시에 질의하니 너무 간단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City, Seoul 모두 쓸 수 있다고만 하네요. ChongDae 님이 말씀하신 Seoul Metropolitan City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행안부에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Yes0song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5:02 (KST)

서남표편집

[2] - 백:사관 보고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한 건 터지는 군요.(사용자:altostratus입니다) --218.38.155.204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22:12 (KST)

보호문서로 만들어야 될 만큼 일이 커지기 전에 원만히 해결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tigger10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22:34 (KST)
것보다.. 한글판이라고 쓴 게 신경 쓰이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27일 (수) 00:52 (KST)
위키백과:자신에 대한 이야기en:Wikipedia:Conflict of interest,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에 걸친 사건이군요. 어쨌거나 조금씩 내용과 행동에 관한 정책과 지침도 늘여나가야겠네요. 상식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5:19 (KST)
제가 번역한 지침을 인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푸하핫, 딱 저걸 번역하자마자 저걸 쓸 일이 딱 나와주다니... ㄲㄲㄲ 그런데 2번째 언급하신 규정은 이해관계의 충돌이라고 번역하면 되나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8일 (목) 02:41 (KST)

svg 인용편집

위키백과에 있는 svg 파일을 그대로 컴퓨터로 옮기는 방법 없나요? 복사해서 붙여놓기를 하면 png 파일로 변환이 됍니다.(참고로 윈도 xp를 사용합니다.)--인생살이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23:42 (KST)

원본 파일에 접근하여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파일:Synthese-.svg을 그냥 우클릭해서 다운로드하면 PNG로 저장되지만, 이미지 밑에 있는 Synthese-.svg 를 클릭하면 원본페이지인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2/Synthese-.svg 가 열립니다. 여기서 우클릭하고 다운로드하면 SVG로 저장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01:01 (KST)
감사합니다.--인생살이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09:20 (KST)

백:독자에서 이 지침의 이름을 바꾸는 것에 대해 토론이 있던데편집

논의를 다시 지피고자 사랑방에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전 임의탐구란 명칭을 제안합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7일 (수) 02:43 (KST)

반론 보도편집

제가 작성을 했고 pudmaker님께서 감수 (라고 쓰고 전면 개정)을 해주셨습니다. 동아일보에 독자의견란으로 보내기 전 의견을 듣고자 하니 부탁드려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4:07 (KST)

pudmaker님이 고치신 부분에서 제가 또 다시 한번 조금 고쳐 보았습니다. 편집 역사란을 확인해주세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4:10 (KST)

이의는 없습니다만.. 마지막이 조금 허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27일 (수) 14:17 (KST)
맨 첫문장에 '위키백과는 친북이 아니다'는 아예 빼주시고요, '~라 생각한다'는 투는 자칫 신뢰도를 떨어트릴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고쳐주세요.--Reiro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6:47 (KST)
 완료.--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8:15 (KST)

잘 읽었습니다. 알토님이 이런 글을 동아일보에 보낸다는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9:13 (KST)

대략적인 구조만 제가 잡았을 뿐이고 할 일은 pudmaker님이 다 하셨습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9:41 (KST)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용어를 사용해 달라는 것의 근거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든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이는데요. 왠지 이미지 오버랩이라고나 할까요? 동아일보의 주장도 있었는데 다른 것으로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쿨쿨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00:36 (KST)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셋째의 글의 흐름이 이해하기 조금 어렵게 작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동아일보 16일자 1면의 기사에서 위키백과의 '김일성' 항목에 대해 친북적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으면서도 제목에는 친북적이라고 썼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그것이 기사의 주관적 평가, 그리고 예를 드신 두 가지 사례랑 잘 연결되지 않는 것 같아요. 독자입장에서의 평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00:43 (KST)

 질문 백:보도 자료와는 관련이 없는 건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8일 (목) 00:43 (KST)

'위키백과 한국어판 사용자 일동' 명의로 보내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 명의로 가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위키백과는 친북이 아니다'는 제목 부분인데 독자의견 보내는 쪽에서 제목을 짓지 않으면 동아일보 측에서 임의로 제목을 달게 됩니다. 현재 위키백과가 친북사전이라는 식으로 공격이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응하는 제목을 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11:20 (KST)

 답변 +  완료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쿨쿨님이 지적하신 셋째 부분은 좀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습니다.

이미지 오버랩이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원문 1면 기사에서는 북과 관련지어 보도 하고 있으므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예로 든 것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백:보도 자료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제목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만, 본 반론 의견은 동아일보가 보도한 내용 중 오류 사항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지 친북이 아니라는 데에 대한 반박의견이 아닙니다. 동아일보에서 제목과 내용 불일치의 오류를 저질렀어도, 이쪽에서 일부러 똑같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 보고 의견 없으면 바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00:19 (KST)

넵 최초 보도일이 16일이었으니 2주 이내인 30일 전, 즉 오늘(금요일) 내로 동아일보 측에 보내셔야 합니다. 보내실 때는 <위키백과 사용자 XXX> 명의로(실명 쓰시고요) 보내시고, 연락처를 같이 보내세요. 아울러 담당자가 누군지도 이곳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론독자부(혹은 비슷한 명칭)의 어떤 기자분이 담당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0:14 (KST)
(편집 충돌) 지금 의견 쓰고 계시는 동안 이미 보내드렸습니다. 간발의 차이네요. 실명으로 보내드렸고 동아일보에 문의 결과, 별다른 필요사항은 없다고 하시길래 사진은 일부러 보내지 않았습니다. 연락처도 안 보냈고요. (지금 보내겠습니다). 담당자가 누구이신지나, 아니면 다른 특이 사항에 대해 연락 받았을때 여기 사랑방에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222.106.148.161 (토론)

내일은 지면이 다 채워졌고 개제될 때까지 1주일은 걸린다고 하시고 검토 후 채택되면 연락 주신다고 하네요. --222.106.148.161 (토론)

이미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만, 생각해보니 이러한 의견이 alto씨의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동일한 의견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반론보도 신청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두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의견 채택'이라는 말이 나오죠. - Ellif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2:22 (KST)

추가로 질의 메일을 보내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떨까요--222.106.148.161 (토론)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동일한 의견을 포함하고 있으며"라는 것은 위험한 발언입니다. 위키백과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위키백과는 위키백과를 싫어하는 사람까지도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개개인의 구체적인 생각은 모두 다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이러한 사건은 '무시'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6:53 (KST)
위키백과 사용자 개인의 의견으로 보내야한다는 Klutzy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는 서로 다른 생각과 견해로 만들어가는 것이지, 특정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만드는 것은 아니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9:07 (KST)

그럼 이걸로 확정인 셈이네요. 며칠간 기다려 보죠.--222.106.148.161 (토론)

한국이라는 표현이 위키백과 내에서 남북한 모두를 통칭한다고 주장한들 사람들이 알아 줄까요? 그건 아직까지 위키백과 내부의 언어일 뿐이니까요. 세상사람들이 닭이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꿩이라고 부르겠다 해놓고 시장에서 닭을 꿩이라고 써놓고 팔 수는 없는겁니다. 언어란 사회적인 합의이기 때문에 한국이라는 표현이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쓰이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21:58 (KST)
Korea 대응어로 무엇이 있을까요? '코리아' '조선' 보다는 '한국'이 낫겠죠. 일반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임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22:46 (KST)
 의견 애초에 한국이라는 용어의 정확한 의미가 있는것이고 관례상 줄여서 쓰는것일 뿐인데 꿩닭 비유는 전혀 맞지 않는듯합니다. 백과사전일수록 편의성이 아닌 정석을 따르게 되는겁니다. 언론보도야 편한대로 줄여서 보도하는거고요. --1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23:00 (KST)

건축물 문서들의 내용이 빈약합니다.편집

그래서 위키프로젝트 제안 게시판에 제안을 했는데

아무 소식도 없어서 사람이 많이 오는 이곳에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 --bmh4080(Talk·Contribs·Mail) 2011년 7월 27일 (수) 15:18 (KST)

위키백과의 목적편집

위키백과의 기본 문서에서는 목적이라고 특별하게 밝힌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백:아님이나 백:다섯 원칙을 보아서 위키백과의 목적이라고 명시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못 찾은 것이라면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그런 것이 명시된 것이 아니라면, 각자 어떻게 생각하시는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22:42 (KST)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백과사전이 어떤 목적을 갖는 지를 궁금해 하시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해 집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22:51 (KST)
일전에 사랑방에 제가 위키백과의 성공에 대해 여쭤본 적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가 성공적인지 생각할 때 가장 명확한 것은 존재 목적에 잘 부합하고 있는가 아닐까 생각해서 '목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많은 정책이나 지침이 보다 상위의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만들어지는데요. 정부의 경우 만든 수 천 개의 정책이 있지만 궁극적으로 경제적 번영이나 국민의 행복 등 상위 목적이 있듯이요. 위키백과에서는 그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직접 찾아 보았는데 찾지 못해서 오래 동안 사용하신 분들이나 다른 분들이 생각하시는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 듣고 도움을 받고 싶은 것이지요.쿨쿨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01:31 (KST)
백과사전의 목표는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요. :) Jjw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01:44 (KST)

위키미디어 재단의 임무와 비전에 관해서라면 foundation:Mission statementfoundation:Vision을 확인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12:13 (KST)

내용을 참조해 보면, '좋은' 정보가 되도록 발전시키는 것도 좋겠지만, '자유로운 내용'을 모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21:53 (KST)

평화의 댐 문서편집

아무리 읽어봐도, 특정 편향세력의 홍보 자료라고밖엔 생각이 안 되네요. 임남댐 문서와 같이 읽어보면 더욱 더 그렇게 느끼실 겁니다.

금강산 댐이 북한강을 통해 휴전선 이남으로 흘러들어가는 연간 18억 t의 물 공급을 차단할 것이고, 금강산 댐을 붕괴시켜 200억 t의 물이 하류로 내려가면 물이 “63빌딩 중턱까지 차오를 수 있다”며 北韓이 이를 이용해 1988년 하계 올림픽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 정부측의 이야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간 18억톤의 물공급이 차단된다는 분석은 정확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2011년 현재 대한민국(남한)의 물부족량은 17~18억톤이라고 수자원공사가 발표했다.

정확한 것으로 판명되었다면 그 근거는 무엇이죠? 그리고 2011년 현재 대한민국의 물부족량이 17~18억톤이라고 수자원공사가 발표했다는데 그 보도자료 이런것은 어디 있나요? 북한 이라는 글자만 유독 한자로만 쓰여져 있네요. 정말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밝히지만, 보수논객이신 조갑제 씨가 쓰는 칼럼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해요.

평화의댐 건설을 강력히 반대했던 김대중 정권 시절인 2002년 1월 공사중인 금강산댐으로부터 때아닌 겨울철 홍수가 방류되어 우리를 당황케 하였으며, 놀란 우리 정부에서는 북한에 대하여 방류중단과 공동조사를 수차 요청하였지만 철저히 거부당하였으며, 미국의 상업 위성이 찍은 사진에 의해 北韓이 수공을 하지 않더라도 금강산 댐이 붕괴할 수 있다는 강력한 징후가 발견됐다. 김대중 정부는 하는 수 없이 이미 축조된 1단계댐을 다시 125m로 높히는 보축공사를 시행하게 되었다.

이 문장도 그렇고요, 왠지 글 전체적으로 정부 홍보 자료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어도 지나치게 편향되어 있어요. 왜 이런 글에 중립성이 의심된다는 틀 같은 것이 달리지 않는건지 의문이 드는군요. 여러분도 같이 생각해주세요.--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07:38 (KST)

일단 수정 조치를 하루 속히 해야겠네요. - Ellif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10:51 (KST)
임남댐 문서는 별 이상은 없어보입니다. --Nt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20:12 (KST)
그러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더더욱 티가 나잖아요. 평화의 댐 문서의 편향성이.--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07:09 (KST)

조선일보의 칼럼 '평화의 댐' 사기극과 진실가 생각나네요. 찾다 보니 조갑제 씨의 全斗煥이 만든 '평화의 댐' 덕분에 발 뻗고 자는 한국인들도 있습니다. 최근 이쪽 진영에서 자주 들이대는 논리 같은데, 조선일보 기사에 달린 덧글 가운데, "어떤 사기꾼이 강원도에 공단이 들어선다고 사기치고 땅을 팔아먹었는데, 공교롭게도 그쪽에 동계올림픽 시설물로 산 사람들이 이득을 봤다면, 그 사기꾼을 칭찬할 건가? 전두환은 화천댐 보호나 북한댐 균열을 예상하고 만든것이 아니"라는 덧글이 맞는 말 같습니다. 개나리 (토론) 2011년 8월 9일 (화) 00:38 (KST)

틀:요청 제거 안내편집

위의 틀은 사용자:Airridi님의 안내 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이나, 순기능보다는 역기능 (제작자에게 과도한 부담, 제작까지 오랜 시간 소요, 토론 페이지가 원래의 목적 외로 요청 페이지 등으로 사용, 관련 프로젝트에서도 토론 가능, 요청이라는 이름은 틀 공간으로서 다른 이름으로 쓰일 가능성을 대비해 비워둬야 함) 이 많아, 틀 삭제를 진행중입니다. 아울러 틀:유저박스 요청도 제거 중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기타 의견도 수렴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8일 (목) 22:28 (KST)

사랑방 주제와는 맞지 않은 내용인 듯합니다. 백:삭제 토론에 글을 올리면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토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해당 틀과 관련해 아직 특별한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1년 7월 28일 (목) 22:38 (KST)
삭제 대상이 되는 틀을 혼란이 없도록 미리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삭제 찬반 여부를 듣는 것은 아니구요. 오해가 될 만한 괄호 문구는 지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9일 (금) 00:11 (KST)

영문 위키백과에선 '어떤 출처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에 대해 알려주는 게시판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편집

en:Wikipedia:Reliable sources/Noticeboard 이 비슷한 것을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만들어 볼까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9일 (금) 00:19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를 물어보고 다른 사람과 '토론'을 통해 판단하는 곳인가요, 아니면 누군가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입니다, 아닙니다.' 하고 알려주는 게시판인가요? -- Tlfj3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9일 (금) 10:37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각 정책이나 지침별로 토론란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그냥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란을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요? 예컨데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6:29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떤 출처를 위키백과에서 사용하고 싶을 때 해당 출처가 사용이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형식이면 좋을 듯합니다. 해당 정책 또는 지침의 하위문서로 작성하고 관련된 논의는 문서의 토론란에서 하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면, 논란이 예상되지 않는 권위 있는 논문이나 저널 등은 따로 정리하고, 논란이 예상되는 출처들은 별도로 분류하여 인용시 주의점과 함께 해당 토론에 링크를 걸어두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22:08 (KST)
종대님의 토론란 의견이나, 바리반디님의 따로문서 의견이나, 큰 차이는 없다고 보입니다. 바리반디님이 문서 하나 만드세요. 썰렁하거나, 이용하거나, 둘 중 하나겠지요. 처음엔 좀 썰렁할 겁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20:35 (KST)

어제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검색 랭킹편집

프로그래밍 연습차 어제 동안 접근한 횟수 순서대로 문서의 랭킹을 사용자:Ryuch/랭킹300에 뽑아 봤는데, 재미있네요. 어제 공주의 남자라는 드라마가 방영되었나보지요? 시티헌터보다는 더 시청자가 많았던 것이 확실합니다. 이런 통계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면 관심을 갖을 사람들이 있을까요? --케골 2011년 7월 29일 (금) 19:40 (KST)

검색 11위에 삼합회가 등장한 이유가 뭘까요?ㅎ--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20:34 (KST)
하와이 파이브-0가 상영을 했었나보죠? 위키백과는 TV 방송 프로그램과 관련이 깊다? -케골 2011년 7월 29일 (금) 20:41 (KST)
 의견 재미있는 자료네요. 잘 봤습니다.--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23:05 (KST)

재미있는 통계네요. :) Jjw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10:42 (KST)

사건 문서 제목에 '사건'을 붙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편집

사건 문서 제목에 '사건'을 붙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연평도 포격은 '사건'이 안붙어 있고 다른 사건들은 대부분 '사건'이 붙어있긴 한데 그 기준이 모호하네요. 어떤건 '사태'라고 되어있기도 하고 상주 콘서트 압사 참사도 사건과 다른게 붙어 있고........ 그냥 많이 쓰는걸로 하면 되는건가요?--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23:07 (KST)

[3] 여기를 참조하시면, '사태'와 '사건'은 유사한 어휘로 등재되어있습니다. 참사에서의 사는 기본적으로 사건 또는 사태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면서, 참사 자체는 좀 더 비참한 사건을 일컫습니다. 연평도 포격에는 사건을 붙이는게 적절할 듯 싶습니다. -- Tlfj3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30일 (토) 01:58 (KST)

제목에 괄호 띄어쓰기 없이 할 수 있게 미디어위키 수정 제안?편집

영어를 비롯한 서양어는 대개 괄호 앞은 띄어쓰기를 하죠.

근데 한국어는 띄어쓰기 안 하는 게 원칙이라서 현재 제목 쓰는 게 실제 한국어 관행과 일치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예: '허브(식물)'이라고 쓰는 게 한국어 관행에 부합되는데, 미디어위키의 문제로 허브 (식물)로 적어야 함.

위키백과 오래 써보신 분은 아시다시피,[[허브 (식물)|]]라고 쓰고 저장하면 자동으로 [[허브 (식물)|허브]]로 변환돼서 저장됩니다. 하지만 [[허브(식물)|]]이라고 저장하면 [[허브(식물)|허브(식물)]]이 됩니다.

[[허브(식물)|]]를 써도 [[허브(식물)|허브]] 이런 식으로 되도록 미디어위키를 수정하면 좋을 것 같은데, 버그질라에 제안 올라간 적 없나요? --Yes0song (토론) 2011년 7월 30일 (토) 16:04 (KST)

한국어 위키백과를 대한민국 위키백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편집

최근 StoryK 사례에서 알 수 있듯 한국어 위키백과를 대한민국 위키백과로 생각하는 태도를 가지고 편집하는 행위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립성과 신뢰성에 큰 위협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이런 태도를 가진 사용자는 대한민국과 관련된 외교 문제에 관한 문서도 대한민국 편향적으로 훼손시킬 수 있고 한국 관련 문서를 민족주의적으로 서술하는 등의 잘못된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책이 절실한데 저는 우선 백:오해에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부분을 조금 더 보충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211.179.112.45 (토론) 2011년 7월 30일 (토) 19:02 (KST)

제가 요즘 위키백과에 잘 접속하지 못하여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오히려 접근성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처음 한국어 위키백과에 접속했을때는 로그인/회원가입 창도 잘 보이지 않았던 기억도 나고 (제 개인적인 문제고 기술적인 문제이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StoryK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문서의 중립성이 크게 문제가 될 수 있다면, 대문 상단에 '대원칙' 중 하나인 백:오해를 넣던가, 언젠가 새 대문으로 개편할 때 새로 추가하자는 '좋은 글 읽어보기'나 '들머리로 찾기'처럼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 항목을 만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네요. --Bart0278 (talk · cont.) 2011년 7월 30일 (토) 23:19 (KST)

백:아님#국가에 관련 문구가 삽입되어있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7월 31일 (일) 04:04 (KST)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해서 중립적 시각을 원칙으로 운영되므로,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하여 대등한 관점으로 서술합니다.
이 규정에 대해, 항상 오해가 있는데, 단체(법인)는 어디나 국적이 있답니다. 자연인의 국적과 마찬가지로, 법인에도 국적이 있지요. 위백 영어판은 미국, 한국어판은 한국일 겁니다. 여기에 다수의 외국인들도 편집하나, 삼성전자에 외국인 직원 좀 있다고 삼성전자가 한국국적 법인이 아니다? 이건 아니지요. 다만, 저 정책규정은, 특정국가에 편중되게, 그렇게, 편협한 정보만 싣는 것에는 반대한다. 이런 뜻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위키백과라는 소리는 맞고, 대한민국에만 극도로 편향되게 써야만 한다는 소리는 맞지 않습니다. 그럼 대한민국에 적대적으로 쓸 수는 있는가? 그것은 국적이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법률상 대한민국에 적대적인 자연인과 법인은 형사처벌이나 행정규제대상이 되기 때문에, 적대적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16:14 (KST)

아직 대한민국에 위키미디어재단의 지부가 없는 걸로 압니다. 현재는 미국 소속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Yes0song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16:54 (KST)
en:Wikimedia Foundation#Local chapters의 그림을 보면 South Korea는 아직 discussion으로 돼 있어요. --Yes0song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16:59 (KST)
단체가 있냐 없냐는 건 형식적으로 따지지 않고, 실질적으로 따지지 않나요? 실질적으로만 단체가 있으면 비법인사단이 될 겁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20:30 (KST)
참고로 한국지부가 생긴다고 해도 위키백과를 운영하는 주체는 여전히 미국 소속의 위키미디어 재단입니다.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신 듯 하네요. - Ellif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17:28 (KST)
삼성전자 서울본사가 있고, 삼성전자 미주본사가 있죠. 이게, 정확하게, 법률적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 이재용이 미주본사사장도 겸하는 건 아니지 않나? 이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20:30 (KST)
사용자:WonRyong님 위키백과는 미국 국적이죠. 미국 국적의 사이트에 한국 사람들이 주로 쓰는 것 뿐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17:33 (KST)
예, 구글도 트위터도 MS도 다 미국 회사랍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20:30 (KST)
한국어판이 대한민국꺼라면 지미 웨일스가 만든 각 언어별 위키백과가 아니므로 명의도용이지 않나요? 영어판의 국적에 대해서는 예나 지금이나 원룡씨도 제대로 말 못하셨지 않습니까? 에스페란토어랑 라틴어판은 어느 나라꺼죠? 원룡씨 편한대로 법을 해석했다고 볼 수 있겠군요. --크렌베리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17:59 (KST)
씨라는 표현이나 편한대로라는 표현은 별로 좋지 못한 표현같습니다. 위에 다른 분들은 다 괜찮은데, EpicDream86님만 말투가 영 거슬리네요. 그런데, 그렇네요. 에스페란토어, 라틴어는 저도 모르겠군요. 영어판 국적이야 미국일 것이고. 저도 정확하게 아는 게 아닙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20:30 (KST)
위키백과 한국 지부가 설립되더라도 준비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비법인사단이 아닌 정식 등록 법인으로 할 계획입니다. 또한, 예로 언급하신 일반 주식회사의 자회사의 개념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지부는 미국 위키피디아 재단에 예속된 단체는 아닙니다. 위키백과를 활용하는 사용자 친목 모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지부가 설립되더라도 한국 내에서 독자적인 권리를 갖는 것이 아니고,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서울 지부, 경기 지부 등)이 생겨서 재단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설명도 있었습니다. 위키백과 한국 지부는 문서를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위키백과를 기반으로한 활용 교육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법적 책임은 문서를 작성한 본인에게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20:51 (KST)

몇 년 전부터 계속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원룡님이 수년간 국적론을 제기하시는데, 언어에 따라 국적이 달라진다는 게 납득이 안 가는군요. 위키미디어 재단이 구글처럼 한국에 branch(지사/지부/지회)를 세운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당연히 위키미디어 재단 본부가 있는 미국 국적 아닙니까?

사정이 이런데도 원룡님이 ‘한국어 위키백과’가 한국 국적이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시는 건, 다음과 같은 명제를 전제로 하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언어에 국적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원룡 님의 주장에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는 것은 원룡 님의 언어에 국적이 있다는 명제에 아무도 동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어는 한국에서 유래한 언어이며, 또 한국에서 주로 쓰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여 한국어로 된 웹사이트의 국적을 한국 국적이라고 할 근거가 있습니까? 제 생각엔 원룡님은 언어에 국적이 있다라는 것이 법적 근거가 있는지부터 설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없으면 다른 분들이 동의해줄 수가 없을 것입니다. --Yes0song (토론) 2011년 8월 3일 (수) 00:20 (KST)

계정 양도 및 상속편집

미국 재단에서는, 계정 양도나 상속에 대해, 어떤 규정이 있습니까? 불허된다는 규정이 있나요? 우리 민법에서는 여기 위백을 비법인사단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제 견해인데, 비법인사단의 경우, 사원의 지위는 정관에서 허락하면 상속이나 양도가 가능합니다. 유상양도, 즉 계정을 매매할 수도 있지요. 어떤 정책규정이 있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없으면, 상속 양도 가능하다는 정책 규정 하나 만드는 건 어떨까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16:08 (KST)

위키미디어 버그질라에 제목 내 괄호 처리 문제 관련해서 제안 올렸습니다.편집

글 위치는 bugzilla:30149입니다.

그 동안 한국어·중국어·일본어에서 제목의 괄호 표기 때문에 불편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미디어위키에서는 편집창에서 다음과 같은 축약 기능을 제공합니다.

  • 편집창에서 ‘[[Foo (bar)|]]’라고 입력한 뒤 저장하면 ‘[[Foo (bar)|Foo]]’로 치환.

하지만 이것은 동아시아 언어의 관행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한국어에서는 ‘Foo(bar)’ 식으로 괄호 앞에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붙여 씁니다. 중국어와 일본어는 띄어쓰기도 하지 않고 전각 괄호를 써서 ‘Foo(bar)’ 식으로 씁니다.

제가 버그질라에 제안한 것은 이 문제를 처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래의 기능도 추가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 편집창에서 ‘[[Foo(bar)|]]’라고 입력한 뒤 저장하면 ‘[[Foo(bar)|Foo]]’로 치환.
  • 편집창에서 ‘[[Foo(bar)|]]’라고 입력한 뒤 저장하면 ‘[[Foo(bar)|Foo]]’로 치환.

저는 PHP를 잘 다루는 것도 아니고 미디어위키 소스 코드를 들여다본 것도 아니지만, 구현이 어려운 기능은 아닐 것으로 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버그질라의 해당 페이지에 의견을 주십시오(영어, 별도 회원 가입 필요). --Yes0song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20:20 (KST)

동음이의 제목 변경요청(내가 매일 기쁘게)편집

'내가 매일 기쁘게' 제목의 CTS기독교TV 프로그램과 CBS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CBS와 CTS의 프로그램을 구분하기 위해 제목에 (CTS)를 추가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제목 변경에 대한 요청은 여기 말고는 해결할 데가 없는거 같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Yeon302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백:문서 옮기기 여길 보시면 본인이 직접 변경 가능합니다. -- D·C·M 2011년 8월 9일 (화) 14: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