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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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8주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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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게 뭡니까?편집

틀:다른 뜻에 있는 내용입니다.. 도대체 이게 뭡니까?--SPY_YH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7:14 (KST)

문서를 보호하면서 지워야 할 것을 미쳐 지우지 못하신 것 같네요. Jjw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7:36 (KST)
틀:Fmbox에 대한 훼손이네요. 수정하고 보호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7:42 (KST)

저작권 침해 범위에 대하어 잘 아시는 분 (전문 지식이 있는 분)편집

현재 저작권 침해와 관련해서 토론하고 있는데요. 현재 백토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 제3자가 그 저작물을 어떠한 목적으로도 영리적 목적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이용해도 좋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타인의 저작물에 관하여 영리적 이용의 허가 없이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은 금지됩니다. 단순히 출처를 밝혔다든가 위키백과에는 올려도 괜찮다 등의 허락만으로는 타인의 저작물을 올리실 수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제3자의 저작물을 위키백과에 올리시고 싶은 경우에는, 제3자로부터 영리 이용을 포함한 어떤 목적으로도 제3자가 자유로이 복제/변경/재배포를 해도 좋다는 이용의 허락을 얻으셔야 올리실 수 있습니다.

복제와 재배포는 명확한데요. 변경의 범위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해서요. 인터넷 상에의 이야기로는 돈을 주고 산 도서의 요약도 안 된다고 하던데요. 출처 밝혀도요 맞나요?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그래도 쓰면 인용문으로 표시하되 가능한 적게 사용하라고 하는데요. 어느 정도까지인가요? 쿨쿨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9:20 (KST)

최소한 강희제 문서에는 문제가 없다고 장담해드릴 수 있네요. 말 나온김에 쿨쿨님과 다른 저작권 지식이 있으신 분에게 여쭤보겠습니다. 최근 제가 월간 조선의 한 칼럼을 가지고 오타쿠 문서를 작업했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사람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거나 덧붙여 봤는데 단어나 문장 구성상 일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제가 저작권 지침을 위반 한 것인가요? 한 번 확인해주시고 평가해주세요.--Alto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9:27 (KST)
복제(권)와 배포(권)는 저작권법에서도 나오는 개념이지만 변경은 저작권법에서 나오지 않는 권리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라이선스 등을 참고하면 변경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 것으로 보입니다.
  1. 저작인격권인 동일성 유지권과 관련된 개념
  2. 저작재산권인 2차적 저작물 작성권과 관련된 개념.

제13조 (동일성유지권)
(1) 저작자는 그의 저작물의 내용·형식 및 제호의 동일성을 유지할 권리를 가진다.
(2) 저작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변경에 대하여는 이의(이의)할 수 없다. 다만, 본질적인 내용의 변경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제25조의 규정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경우에 학교교육 목적상 부득이하다고 인정되는 범위 안에서의 표현의 변경
2. 건축물의 증축·개축 그 밖의 변형
3. 그 밖에 저작물의 성질이나 그 이용의 목적 및 형태 등에 비추어 부득이하다고 인정되는 범위 안에서의 변경

제22조 (2차적저작물작성권)
저작자는 그의 저작물을 원저작물로 하는 2차적저작물을 작성하여 이용할 권리를 가진다.

변경을 허락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동일성유지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저작물을 개작, 수정, 편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질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변경할 수 없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변경을 허락한다는 뜻에는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허용한다는 의미도 포함됩니다. 2차적 저작물은 원저작물을 편집, 번역, 영상 제작 등으로 작성한 새로운 저작물입니다. 2차적 저작물도 독립된 저작물이므로 2차적 저작물에 창작성이 없다면 원저작물을 단순히 수정, 편집한 것에 불과합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21:15 (KST)
도서의 요약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도서의 일부분을 스캔 또는 타이핑하여 올린다면 저작재산권인 복제권, 배포권, 공중송신권 등에 대한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권리에 대한 침해인지는 사안에 따라 다르겠으나 저작권 침해인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도서의 일부분을 요약하거나 편집하는 경우 저작자의 이름을 밝히더라도 (저작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면 성명표시권 침해) 동일성유지권 침해가 됩니다. 이러한 침해가 발생한 경우 저작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제28조)과 같이 일정한 요건을 갖추는 경우 저작물을 이용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법률에서 제시한 요건을 지켜야 하므로 요건을 지키지 않으면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저작물과 자신의 저작물이 어느 정도 일치한다고 하더라도 그 부분에 창작성이 없다면 저작권 침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표현이 매우 일상적인 표현이거나 어떤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데 그 표현 이외에 적당한 표현이 없다면 창작성이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21:27 (KST)

변경 허락은 "2차적저작물" 제작에 대한 허락을 뜻한다고 봐야죠. 2차 저작물 제작 역시 원 저작권자에게만 있는 권리니깐요. 라이선스에 따라서는 2차 저작물의 이용 한계도 함께 주고 있습니다. 예컨데 GFDL이나 CC-BY-SA는 변경된 저작물 역시 원래의 GFDL나 CC-BY-SA 라이선스를 따라야한다고 제한하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제한 때문에 2차 제작물 제작이 불가능한 경우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GFDL 라이선스 그림과 CC-BY-SA 라이선스 그림을 합성할 경우, 이 결과물은 배포 불가능합니다. GFDL 2차 저작물은 GFDL, CC-BY-SA 2차 저작물은 CC-BY-SA를 따라야 하는데, 이를 합성한 것은 둘 다의 제한을 동시에 따라야 하며, 이는 불가능하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1:25 (KST)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의 요건편집

참고로 28조의 요건을 올립니다.

제28조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공표된 저작물은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하여는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이를 인용할 수 있다.

1. 공표된 저작물일 것.
공표되지 않는 저작물을 인용하면 공표권 침해.
2.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한 목적일 것.
3. 정당한 범위

정당한 범위에 들기 위해서는 그 표현형식상 피인용 저작물이 보족, 부연, 예증, 참고자료 등으로 이용되어 인용 저작물에 대하여 부종적 성질을 가지는 관계에 있다고 인정되어야 한다

— 90다카8845
4. 공정한 관행에 합치할 것.
피인용 저작물이 인용 저작물과 명확히 구별될 것, 출처 표시를 반드시 할 것.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ineralsab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의 인용과 관련된 토론'은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의 과거 토론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애매하게 공정 이용이 허용되는 경우도 있지만,(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공식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이 해당 인용문을 상업적인 저작물에 이용하려 한다면 충분한 주의가 필요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00:25 (KST)

대한민국의 민법과 형법은 속지주의와 속인주의를 동시에 채택하고 있으므로 위키백과 재단과 서버가 외국에 있다고 하더라도 저작물이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적용을 받고 침해자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충분히 형사적, 민사적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01:39 (KST)
다만 제가 보기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진 저작물의 공정 사용이 허용되지 않고 있고, 어문 저작물의 경우 일명 “퍼옴”은 바로 삭제되어 위의 요건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문제가 될 소지는 적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01:42 (KST)

베트남어 위키백과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군요...편집

[1]

작년까지만해도 베트남어 위키백과는 불과 9만 문서에 불과했는데, 저렇게 발전할 줄이야...(...)--Sienic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03:39 (KST)

매우 활동적인 사용자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절반수준이던데, 대량 토막글 생성 가능성이 있는듯하네요.--1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1:56 (KST)
depth가 42로 한국어판이 60 정도 되는 것을 보면 그렇게 나쁜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edit 수를 보면 여러번 수정을 거치는 작업 없이 약간 날 문서들이 많다고 보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용자 수도 많고요. --NuvieK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4:00 (KST)
에...일어판은 70만이 넘죠? 더이상 자세한 이야긴 생략. 양보다 질입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00:02 (KST)

알권리 vs 인권편집

한국어를 비롯한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에서 중대한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공인이 아닌 민간인에 대한 신상정보를 실은 문서들이 상당량 내제되 있는것 같은 데요, 예를 들면, 특정 살인 사건의 피해자(김선일 (1970년), 심성민)나 범죄자 및 수감자(신창원, 유영철, 김길태, 조타 히로시, 마고메 마사요시, 조승희)에 대한 문서들은 인권침해를 하는것 같군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22일 (화) 13:47 (KST)

이미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상태라면 등재해도 안해도 별 영향이 없죠. 일례로 미네르바 박대성은 처음엔 실명을 비공개로 하려 했으나 계속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이름을 등재도 하고 나중엔 문서명도 바꾸었지요.--1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3:52 (KST)
이슈인물, 특히 범죄자의 기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인권 침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목만 보고는 인권이라 답하려 들어왔었습니다만, 뉴스의 보도 등을 통해 나온 정보들은 사생활 침해가 되지 않는 이상 제공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따로 요청을 받은 것도 아니구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3:56 (KST)
옥안에 같인 수감자나, 이미 살해되어 사망한 피해자의 경우는 그들 스스로가 게시중단요청을 할 수도 없는 상태이고, 꼭 뉴스와 신문에 보도된 내용들이 모두 옳은 경우는 없지 않습니까?--kladess, talk 2011년 2월 22일 (화) 14:49 (KST)

덧붙이자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부분만 지킨다면 개인정보 인권침해 부분은 알아서 필터링됩니다. 신뢰있는 출처에 복수로 언급되어 있다면 그것을 인용해서 올리면 되는것이지요. 위키백과가 알권리vs인권 논쟁을 생각해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출처없이 인권침해글 올리면 당연히 삭제되고요.--1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4:18 (KST)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도 기준이 되겠죠. 범인 자체가 이슈가 된 경우는 고려해봐야겠지만, 숭례문 방화 사건 같은 경우, 범인 이름을 밝히지 않거나 "채 모" 정도로 해도 문서의 품질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굳이 실명을 다 밝혀야 "정보 제공"이 되는걸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4:20 (KST)
하나의 범죄 사건에서 범죄자의 정보는 중요한거 아닌가요? 스캔들도 아니고 널리 퍼진 정보를 - 요청되어 숨기지 않는 한 - 굳이 가릴 필요가 없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4:40 (KST)
대부분의 범죄자 혹 피해자 문서는 사건 문서로 만들어 넘겨줘야 합니다. --Nt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20:34 (KST)

 정보 참고로 이와 비슷한 토론이 이미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7주#범죄자의 실명 공개?에서 있었습니다. 토론:부산 개성중학교 폭행치사사건를 보시면 대충 범죄 정보에 대해서 어떤 의견들이 있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23일 (수) 01:47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권이 훨씬 우선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은 백과사전이지 사법기관도 아니고 인민재판소도 아닙니다. 몇몇 언론사들을 통해서 이미 크게 알려졌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그 것이 아니라면 경찰과 사법부가 고려한대로 가명이나 성만 표시되는 것이 우선시 된다고 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23일 (수) 01:51 (KST)

맞습니다. 백과사전이 백과사전다워야지 범죄자들의 신상을 유출하는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몇몇 언론사에서 그런식으로 신상을 알리더라도 알권리를 위한다는 주장아래 인권이 짖밟힌 행위이기에, 위키백과내에서도 일부 언론사들의 안좋은 것까지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말라고, 범죄자들의 실명문서보다는 무슨무슨 사건이라는 문서에 김 아무개, 이 아무개 등으로 표현하는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kladess, talk 2011년 2월 23일 (수) 02:32 (KST)

사건·사고의 피해자, 가해자, 사살자, 범죄자에 대한 개별문서 생성의 제한과 공인이 아닌 민간인에 대한 실명거론을 제한하는 지침이 만들어 졌으면 합니다. --kladess, talk 2011년 2월 23일 (수) 02:42 (KST)

위에 공인 이야기가 나와서말입니다만, 잠시 고등학교 정치교과 자료집을 인용하겠습니다.

공적 인물의 이론 ㅡ 공적 인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의 주체가 되나 일반인에 비해 사생활 공개시 참아야 할 범위가 넓다는 이론이다. 공적 인물이란 정치인, 고급 관료, 연예인, 운동 선수 등 자발적으로 유명해진 인사와 범죄인, 그 가족 등 비자발적으로 유명 인사가 된 경우가 있다. 헌법 재판소는 유명 교회의 목사도 공적 인물로 보았다.

위 내용과 함께 공적 인물은 언론 등에 의해 사생활이 어느정도 노출되는 것을 감안해야 하나, 본질적인 사생활은 침해될 수 없다 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즉, 유명인사와 범죄인은 '공적인물'로서는 다를 바가 없기때문에, 범죄인이라고 해서 이름을 공개하지 말자는 논리는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대신 우리가 지금 토론하는 것이 '인간적으로서 추구하는 핵심적인 사생활'에 해당되는지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합니다--SHION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08:34 (KST)

대한민국의 헌법과 형법 그리고 국제 인권 선언을 인용하겠습니다.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제17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형법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309조(출판물등에 의한 명예훼손) ①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 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제307조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②제1항의 방법으로 제307조제2항의 죄를 범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Article 2 - Everyone is entitled to all the rights and freedoms set forth in this Declaration, without distinction of any kind, such as race, colour, sex, language, religion, political or other opinion, national or social origin, property, birth or other status.

Furthermore, no distinction shall be made on the basis of the political, jurisdictional or international status of the country or territory to which a person belongs, whether it be independent, trust, non-self-governing or under any other limitation of sovereignty.


Article 12 - No one shall be subjected to arbitrary interference with his privacy, family, home or correspondence, nor to attacks upon his honour and reputation. Everyone has the right to the protection of the law against such interference or attacks.
국제 인권 선언 제2조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의 신분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없이, 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이 있다 . 더 나아가 개인이 속한 국가 또는 영토가 독립국 , 신탁통치지역 , 비자치지역이거나 또는 주권에 대한 여타의 제약을 받느냐에 관계없이 , 그 국가 또는 영토의 정치적, 법적 또는 국제적 지위에 근거하여 차별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 제12조 어느 누구도 그의 사생활, 가정, 주거 또는 통신에 대하여 자의적인 간섭을 받거나 또는 그의 명예와 명성에 대한 비난을 받지 아니한다 . 모든 사람은 이러한 간섭이나 비난에 대하여 법의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범죄자에게도 인권이 존재하고 위키백과는 인물사전이 아니라 백과사전 입니다.--kladess, talk 2011년 2월 23일 (수) 13:13 (KST)

이 문제는 위키백과:저명성 (인물)과 관련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문제는 '어느 정도가 유명/중요/적절한 것인가' 하는 것이겠지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08:42 (KST)

꼭 '저명성'과 관련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 실릴 정도의 충분한 저명성을 가졌지만, '프라비어시 침해'나 '개인 정보 노출' 등으로 해당 문서 (또는 문서의 내용)의 삭제를 요구하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06:30 (KST)
동의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의 '저명인사' 항목을 참조하면, "(신뢰할 수 있는 2차 자료에서 이미 언급하지 않았다면) 개인 신상에 관한 세부 사항을 포함한 공적 자료(생일, 집값, 교통 위반, 자동차 등록, 집이나 사무실 주소, 재판 기록 등)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되어 있는데, 개인 홈페이지를 참조한 내용들은 이에 준하여 삭제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08:09 (KST)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몇 년 전에 사용자:Hyolee2씨의 문제 제기로 많은 시간동안 논의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그쪽의 논의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llif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8:27 (KST)

문서 정비하시는 여러분들께.편집

제발 출처 필요 틀, 정리 필요 틀, 어쨋든 각종 틀 달때, 문서안에 틀만 달랑 놓고 가지 마세요. 나중에 문서 확인해보면 왜 틀을 달아놓았는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틀 달아 놓으신 분은 해당 문서 토론란에다가 왜 틀을 달아 놓았으며, 어떤 방향으로 수정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해야 다른 사람이 수정을 하든지, 아니면 의견개진을 하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부탁합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1년 2월 22일 (화) 14:21 (KST)

저 같은 경우에는 특히 '제목 변경' 틀이 토론 없이 붙어있다면 떼어버립니다. 아무래도 이런 내용을 공론화했으면 하는 군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4:37 (KST)
토론 인자에 내용이 없으면 자동으로 봇이 떼어가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20:57 (KST)
{{정리 필요}} 등의 틀에 '틀을 붙인 이유'를 적는 매개변수가 있는데, 이를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07:59 (KST)

출처 필요 틀은 명확하니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구요. 정리 필요 틀은 BIGRULE님 말씀처럼 매개변수 이유를 쓰는 법을 알려야 겠죠. 누비에크님이 말씀하신 제목 변경 틀은 당연히 토론에 의견이 있어야겠죠. 없으면 떼어도 될 것 같아요. 나머지 각종 틀은 어떤 틀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상단에 달린 틀은 이의가 있으면 토론에 남기라는 것이 있으니 토론에 남기는 것이 절차상 맞을 것 같은데요. 그럼 틀 단 분이 다시 글을 남기거나 하겠죠. 기다려도 응답이 없으면 떼어도 되구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틀 악용의 소지는 있겠네요. 쿨쿨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3:52 (KST)

저는 '출처 필요'도 어느 부분을 말하는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토론란에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1년 2월 23일 (수) 15:37 (KST)
같은 생각입니다. 출처를 제시하는 것이 누가 보아도 당연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08:00 (KST)
지난 번에 상단에 놓일 '출처 필요' 틀에 구체적으로 이유를 썼다가 '장황한 글'은 토론란에 두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출처 필요'라는 것은 틀을 단 사용자의 입장에선 명확하죠. 보는 사람 입장에선 애매하구요. '출처 필요'의 매개변수 '내용'을 사용하면 됩니다. 출처 가 없는 것이 명확하면, 토론란에 글을 남겨 토론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틀에 이의가 있으면 토론란에 남기라는 메세지가 이미 있습니다. 일단 틀의 '내용' 사용을 권장하면 애매한 부분을 많이 사라질 것 같구요. 그래도 그 부분에 이의가 있으면 원편집자가 토론을 제기하면 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6:32 (KST)
토론란에 글을 남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1)성의 있어 보이고, 2) 때로는 짧은 글로 설명하기 어렵거나 논의가 이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통상 그 출처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경우에는 출처 틀을 달기 전에 직접 출처를 추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출처 틀을 붙인다는 것은 이러한 과정과 (간단하게라도) 틀을 요구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출처 요구에는 그 이유를 비롯한 설명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틀만로는 논의가 이어지기 어렵고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0:07 (KST)
Jtm71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검토자가 틀 달기 앞서 출처를 찾아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 간과하는 경우도 많을테니 Jtm71님이 말씀하신 것은 중요합니다. 짧은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는 당연히 출처를 요구하는 이유를 토론에 남기는 것은 필요하죠. 그러나 대부분의 '출처' 요구는 ㅇㅇㅇ~ ㄱㄱㄱ까지로 명확합니다. 필요하면 '내용' 매개변수에 기입하거나 해당 부분에 밑줄로 표시할 수 있고요. 또 위키백과의 거의 모든 본문은 출처 없이 작성될 수 없기 때문에 문단의 마지막에 출처가 없다면 그 부분은 출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문서 전체에 대한 '출처 필요' 요구도 명확합니다. 따라서 '출처'나 '출처 필요'의 경우 어디에 대한 출처 요구인 지는 명확해 보입니다. 본문 출처의 완결성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출처 요구가 애매한 경우가 어떤 경우인 지 언뜻 예상되지 않습니다. 저의 이해를 위해 예를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 글을 보고 싶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2:19 (KST)
출처 필요 틀과 관련해서는 얼마 전에도 토론이 있었고, 해당 글의 편집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추가로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여겨지는 경우에는 틀 안이나 편집 요약으로 의견을 제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토론란은 '출처'를 적절하게 사용하였는지의 여부를 포함한 문서와 관련된 논의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잘 이해하지 사용자의 글이라면, 출처 사용에 대한 별도의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서도 언급했듯이 '누가 보아도 당연한 경우' - 또는 해당 글의 편집자가 쉽게 받아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 에는 이유를 제시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23:33 (KST)
Jtm71님, 연결해 주신 1월의 토론을 보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출처 밝히기를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에 대해 사용자들의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오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강희제에서 적어도 알찬 글에서는 본문 전체에 출처를 구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사실 이 점은 알찬 글 뿐만 아리라, 모든 문서가 지켜야 하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출처없이 작성된 부분이 인정되는 것은 매우 드물 것 같은데요. 이 점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출처 밝히기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희제를 가지고 예를 들어 들어 보겠습니다. 앙투안_라부아지에은 본문의 출처 완결성이 보이는 좋은 예입니다. 영문판의 번역이어서인지 출처가 본문에 모두 표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단락의 마지막 문장에 표시(단, 한 문장 빼고). 2011년 2월 10일 버전에 만약 '출처 필요' 틀을 상단에 붙인다면, 뜻은 명확합니다. 각 단락의 마지막 문장에 출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출처를 붙여달라는 것이기 때문에 명확한 출처 요구입니다. 2011년 2월 22일의 경우에, '초기 생애' 단락에 '출처 필요 문단' 틀을 붙이는 것은 명확합니다. 그것은 단락의 마지막 문장에 출처 없이 작성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최소 출처를 붙여야 하는 곳이 한 군데는 되니까요. 한편 '친정과 오배의 난' 단락에 '출처 필요 문단'을 붙이면 어느 부분의 출처를 요구하는 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단락의 마지막 문장에는 출처가 있기 때문에 단락의 중간 어딘가에 출처를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는 각주의 출처 부분이 확인할만큼 구체적이지 않다는 의견일 수도 있으니, 틀은 붙이는 사용자는 구체적으로 밝혀야 할 것입니다. 위의 어느 경우도 토론 페이지에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할 만큼 복잡한 것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출처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밝혀 달라는 것이나, 한 출처로 표시되어 있는 긴 글을 내용상 같은 출처라도 여러 개로 분할해 달라는 것은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00:05 (KST)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단순히 한 문장에 {{출처}} 틀을 추가하는 것은 요구가 명확하지만, (사실, 이 경우도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장 또는 문단에 해당하는 틀은 적어도 위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을 듯합니다. 틀:출처 필요틀:출처 필요 문단에 인터링크로 연결된 영어 위키백과의 en:Template:Unreferenceden:Template:Unreferenced section는, 출처가 전혀 제시되지 않은 문서나 문단에 사용되며, 어중간한 부분에는 직접 en:Template:Citation needed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00:31 (KST)
(의견을 보충하자면, 기본적으로는 위키백과의 내용들은 어느 것이나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글에 대한 출처 요구는 경우에 따라서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01:02 (KST)
Jtm71님의 말씀과 설명 감사합니다. 현재 한국어판에는 {{Refimprove}}(문서 일부만 출처 있을 때 사용)이나 {{no footnotes}}(참고문헌 목록은 있으나 본문에 출처가 표시되어 있지 않을 때, 강희제 2월 10일 버전과 같은 경우)와 같은 세밀한 틀이 없습니다. 그런데 영문판의 이들 틀을 사용할 때 '이유' 매개변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명확하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제시해 주신 en:Template:Citation needed#When not to use this template의 내용만 보더라도 출처가 없어서 내용이 의심스러우면 틀을 달기 보다 해당 본문을 먼저 삭제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en:WP:V#Burden_of_evidence은 출처가 없으면 제거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큰 분쟁이 발생하겠죠. 이런 면을 볼 때, 위에서 성의를 다해 출처에 대한 추가 설명을 토론 페이지에 남기는 것은 지나친 면이 있습니다. 자칫 출처가 없는 글에 대한 출처 요구를 지나치게 어렵게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문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문장이 늘어가는 것도 필요하지만 아울러 출처가 명확한 제대로 된 문장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Jjm71님께서 글의 작성자의 입장을 많이 고려하고 계신 것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판에서와 같이, 틀이 세밀하게 잘 정비되어 있으면 검토자는 검토 의견만 제시하면 됩니다. 현재 한국어판의 틀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이유를 적는 부분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영어판에서는 토론을 남기는 것을 권장하지도 않거니와 원칙적으로 삭제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출처 없는 글이 표절이나 저작권의 위험을 안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보수적인 시각으로 권장안을 만든 것이겠지요. 따라서 순방향의 절차는 검토틀을 세밀화하고 완비해서 검토의견을 명확하게 남기도록 도와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증명 책임을 가지고 있는 원편집자가 토론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토론 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문서 글 전체에 대한 출처 요구는 당연한 것이 아니다라는 분위기가 있다는 것은 압니다. 문서가 발전해 가면서 글이 먼저 쓰여지고 출처가 나중에 붙는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된 백과사전에는 출처 없는 글은 없다는 기본 원칙이 달라지진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이런 원칙에 대한 이해 부족이 출처 틀의 요구가 무엇인지 오해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틀 정비와 함께 문서 본문의 출처가 완벽하게 필요하다는 인식 전환이 필요해 보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02:00 (KST)
'출처 없는 내용은 삭제'에 해당되는 것은, 생존 인물에 관련된 경우입니다. 나머지 경우는 스스로 출처를 찾아 덧붙이거나, 출처 요구 틀을 붙이고 기다리거나, 출처를 찾을 수 없는 경우에는 삭제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삭제해야 한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 위키백과는 총의로 운영되며, 총의는 토론란에서의 논의를 통해 결정됩니다. (위키백과는 분쟁이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토론을 피할 것을 권장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본문의 내용이 논의가 필요한 (누군가가 편집자의 글에 이의를 제기하고, 그에 대해 의견을 구해야 하는) 내용이라면, 토론란을 이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출처 요구 틀에 대해서는 출처가 부족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틀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2:16 (KST)
요점을 정리하자면, 어떠한 틀이건 관련 편집자의 이의가 제기될 만한 내용이라면 토론란에 의견을 남겨 불필요한 충돌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보아도 당연한 경우'는 그 예외에 해당되는 것이고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2:28 (KST)
출처가 필수인 경우는 내용이 거짓일 경우 치명적이거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특히 논란이 많은 생존 인물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알찬 글의 선정 기준에 해당하는 만큼의 출처를 C등급 정도의 문서에 요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2:31 (KST)
NuvieK님이 말씀하신 발전 단계의 글에 알찬 글의 측정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는 의견에 일면 동의합니다. 발전 중인 글에는 조금 여유를 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원칙상으로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인 이상 출처 없는 본문은 없다고 하더라도요. 그러나 어떤 검토자가 출처 없는 C-등급의 글에 출처를 요구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절차상 잘못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것일 뿐 여전히 원칙으로 출처를 요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6:01 (KST)
앞서 두 분이 말씀하신 영문판 문서에서 생존 인물에 대해 유의해야 한다는 부분은 저도 두 분과 똑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 분은 그 다음 문장인 "Material that is doubtful and harmful may be removed immediately, rather than tagged. See en:WP:v#Burden of evidence.."와 참고자료인 영문판의 verifiability의 "burden of evidence" 단락을 한번 더 봐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총의라는 것이 정확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초보자인 제게는 조금 막연합니다. 그 총의가 대대수 한국어판 사용자들의 생각 속에 자리잡고 있는 평균적인 또는 최소한의 편집 기준이라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서의 총의는 그 안의 내용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편집 지침에 관한 총의는 현재 버전의 편집 지침 문서에 나와 있는 그것인가요? 그렇다면 하면, 백:확인 가능에 포함되어 있는 "...편집자는 인용문, 이의가 제기된 내용, 이의가 있을 만한 내용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와 "...만약 문서의 주제에 대해 출처로 삼을 만한 신뢰할 수 있는 제삼자의 글이 없다면, 그러한 문서는 위키백과에 존재하지 않아야 합니다."은 제가 이해한 내용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백:확인 가능#증거 제시의 의무 단락 전체의 내용을 한번 더 살펴 보시면, 출처 요구시 토론 페이지나 틀은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출처 없는 글을 오래 방치하지 마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살펴 보시고 의견을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6:01 (KST)
C등급의 문서에 출처 틀을 "전부" 단다면, 얼마나 출처를 대신 달아 줄지도 의문입니다. "이런 면을 볼 때, 위에서 성의를 다해 출처에 대한 추가 설명을 토론 페이지에 남기는 것은 지나친 면이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설명 없이 출처 틀만 단다면 오히려 출처 없이 간단한 사실 기술이 편한 초보 사용자들에게는 큰 벽이 됩니다. 또한 설명이 부족해 출처를 다려다가 부족함을 느껴 그만 두는 경우도 있겠구요. 신뢰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한 우물만 깊게 파려다가 홀로 고립되는 일은 없어야겠죠?--NuvieK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6:06 (KST)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 라는 지침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발전에 저해가 되는 지침은 신중하게, 또 과감하게 무시할 수 있다는 취지의 지침입니다. 출처가 물론 중요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알찬 글, 좋은 글 작업하면서 출처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고 있구요. 하지만 이 출처를 다는 것이 익숙치 않은 다른 사용자들, 뉴스를 보다가 위키백과에 집어넣고 싶은 내용을 발견한 초보 사용자들, 이런 사용자 모두 <ref></ref>를 쓰며 복잡하게 얽매일 필요까지 있을까요? 출처 제시를 뒷전으로 미루자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쿨쿨님이 출처를 너무나도 필수로 여기시는 것 같아 한 말씀 드립니다. 물론 지침, 정책상 쿨쿨님의 말씀은 별로 틀릴 것은 없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6:11 (KST)
저도 위에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NuvieK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이 아닌 문서에 출처를 요구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문서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또 초보 사용자, 저를 포함하여,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ref>를 잘 사용하지 못합니다. 초보자에 대한 배려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제 경우는 초보자들과 편집 논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오랜 기간 위키백과를 사용한 분들과 지금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초보자 분들에게는 동변상련의 심정으로 십분 양보하고 있다는 점은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6:41 (KST)
단지 위에서 긴 글을 쓴 것은 NuvieK님이 마지막에 동의해 주신 것처럼 정책에 대한 제 이해가 틀리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Jtm71님과의 논의에서는 정책과 지침에 대한 핵심 내용이 부정되는 것 같아 긴 글로 말씀 드린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배테랑 분들도 지침이 말하는 것이 아닌 것을 지침의 내용 또는 총의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느끼기에는요. 그런데 이런 점이 오히려 초보 사용자들의 지침에 대한 오해를 유도하는 것은 아닐까 우려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출처와 관련된 편집 분쟁이나 출처 틀에 대한 편집 분쟁이 지침의 본 뜻을 제대로 이해되었을 때 상대방의 의도를 오해할 일이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잘못된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6:41 (KST)
공동체이기 때문에 공동체의 요구에 부합하는 행동 양식이 있습니다. 이제 어느 덧 한 달 반 정도 위키백과를 이용하다 보니, 현재 다수의 사용자가 어느 정도의 지침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 지는 대략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공동체의 이해를 따르려고 합니다. 그러나 총의로 만들어진 문서의 내용까지 부정할 순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NuvieK님께서 말씀 해 주신 "한 우물만 깊게 파려다가 홀로 고립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말씀"이 정말 좋아 보입니다. 제가 느낀 점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글 작성의 한 방향이 중시될 뿐, 검토에 대한 배려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자가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추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출처 틀를 사용할 때 가능한 토론 페이지를 이용해 달라는 것은 앞선 영문판과 한국어판의 지침에서 밝힌 내용에 비추어 볼 때 조금 과한 면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지침에서 글을 삭제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고 해서 지금 글을 출처 요구 없이 바로 지우자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원칙은 그렇지만 삭제 대신 출처 틀을 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출처 틀 달 때 토론 페이지까지 남기는 것은 조금 과하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이 정도가 검토 측면에서는 양보한 것이 아닐까요? 더 많이 양보하면 검토 기능이 위축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출처 관련 틀들을 보완하는 것이 가장 시급해 보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6:41 (KST)
저도 일단 출처 필요 틀을 다는데 토론에 글을 남겨야 하는 점은 약간 회의적입니다만, 기여자가 초보자일 경우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7:16 (KST)
NuvieK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초보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출처 틀의 문구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왜 출처를 요구하는 지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는 어떤 지침을 읽어 보라는 설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현재는 문장 안에 링크가 되어 있지만 참고할 지침이 무엇인 지 명시적으로 알려 주면 초보자도 지침을 읽고 납득할 수 있을테고, 그러면 이유를 모른 체 감정이 상하거나 끝나지 않는 양자 대립의 토론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문구의 처음을 "본 문서는 ㅇㅇㅇ지침에 비추어 볼 때, ㅁㅁ합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문구는 틀의 매개변수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처 관련 틀을 정비할 때 다양한 경우를 반영해서 매개 변수와 문구를 함께 개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7:37 (KST)
틀 속에 작은 글씨로 쓰여진 안내문에 '초보' 편집자가 얼마나 관심을 가져 줄 지는 생각해 볼 문제인 듯합니다. 어쨌거나, 결론이 나지 않을 이견이라면 토론을 길게 할 필요 없이, 각자 생각하는 대로 실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8:30 (KST)
'논의가 필요한 내용이라면, 토론란을 이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이 과한 주장인가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8:40 (KST)
말씀하신 것이 과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논의가 명백하게 필요한 상황이라면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출처가 이미 있는데, 더 좋은 출처를 찾아 인용해 달라는 것과 같이요. 그런데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출처 관련 틀이 다듬어지면 출처와 관련해서 논의가 필요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요청의 대부분은 출처가 없을 때 요청하기 때문에 명확한 상황이고, '제목 변경'과 같이, 편집자간의 시각 차이를 드러낼 부분이 아닐테니까요. 설혹 틀이 다듬어지지 않은 상황이더라도 매개 변수 '내용'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매개 변수에 담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 경우는 토론 페이지를 이용해야겠죠. 따라서 출처 틀의 사용과 관련해서 토론 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씀을 위에서 드린 것입니다. 또 출처와 관련해서 논의 필요 여부가 애매한 상황에서도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의 문구에 의견을 토론 페이지에 남겨 달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 생각입니다. 논의가 필요한 경우에도 토론 페이지를 이용하지 말자는 말씀을 드리진 않았던 것 같은데요. 위와 같이, 대부분의 출처 요구 상황이 명확하고 대안이 있으니, 일반적으로 출처 관련 틀을 달 때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겨야 한다는 주장은 다소 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18:57 (KST)
토론의 내용을 생각해 보면, 1) 위키백과의 모든 글에는 적절한 출처가 제시되어야 한다. - 동의합니다. 단, 상식에 가까운 내용에까지 출처를 요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2) '출처 필요' 틀은 토론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 동의합니다. 출처에 대한 토론의 경우는 아마도 대부분의 경우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방향에 대한 논의보다는 해당 글의 편집자에 규정을 설명하는 내용이 되겠지요. 3) 사안이 명확한 경우는 규정에 따르면 될 것이고, 의견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그렇지 않은 경우인데, (모든 일은 각 경우의 전후사정이 고려되어야 하겠지만,) '방어적인 편집'은 불필요한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하다 보면, 아무리 스스로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더라도 상대방이 반발하여 편집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몇 번이고 되풀이되어 논의되는 내용 중에 위키백과의 '문턱'이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 주요 원인이 편집자들의 '불친절'과 '복잡한 규정'이었는데, 이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2:09 (KST)

(들여쓰기가 길어서 앞으로 옮깁니다.)Jtm71님과 정식으로 토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 사용자 페이지를 오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한 달 반 동안 이용하면서 만난 분들 중에 위키백과의 사용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고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 설득해 주신 분이셔서 전문가로 모시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토론하는 것이 조금 걱정도 됩니다.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일단 1)과 2)에서 제가 주장한 내용을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Jtm71님께서 글을 여러 번 바꾸셔서 제가 쫓아서 글을 달아야 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글을 두 번 날렸거든요. 처음 작성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복구할 수가 없네요. 글만 길어졌습니다. 송구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3:04 (KST)

Jtm71님께서 남기셨던 "같은 논리라면, 다른 틀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1:53 (KST)"에 대해 이미 작성한 것이 있어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로 틀과 토론의 선후 관계를 보았을 때, 틀 사용이 토론 페이지 이용보다는 먼저이거나 간혹 병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반대로 해서 대부분의 틀 사용에 토론 페이지를 병행하거나 심지어 토론 페이지 후에 틀을 사용하는 것은 틀 사용을 극히 제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후자와 같이 하면 분쟁을 약화시킬 순 있어도 틀을 사용해서 문서 품질을 개선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점점 작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틀이 같은 수는 없겠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틀에 설정된 매개변수(예: '이유')가 틀마다 다르고, '제목 변경'이나 '중립성 논란'과 같이 토론이 명백하게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틀마다 조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칙이 위와 같다고 하더라도 편집자 개인의 선택에 의해 원칙을 요구하기 앞서 Jtm71님과 NuvieK님이 말씀하신 배려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3:04 (KST)

그러나 이것은 운영의 묘일뿐 원칙이 될 순 없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원칙은 원칙대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지침들, 특히 편집 지침은 본래 위키백과 공동체의 이해를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들은 본래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의 본연의 목적인 백과사전의 편찬을 위해 필요한 가이드라인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들 지침은 백과사전다운 문서를 만들기 위해 사용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규정하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편집 지침이 공동체 내에서 운영될 때 보완적인 차원에서 수정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들은 매우 원칙적이며 원론적인 지침들입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표절에 대한 지침도 없습니다. 영문판처럼 기본 지침의 확장판이 있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그 내용의 대부분이 위키백과가 위키백과다워지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정도를 원칙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동체의 편의를 위해 현재의 지침들을 수정하거나 약화시킬 때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는 당위성이 있을 때 가치를 가집니다. 원칙이 무시될 때 원칙은 존재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만약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의 편집 지침의 내용을 의미 없게 만들 수도 있는 운영의 묘를 원하신다면 지금의 편집 지침은 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위키백과가 추구하는 가치에 도움일 될 지에 대해서는 저는 회의적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3:04 (KST)

제 개인적인 경험은 토론 페이지에서의 배려가 편집 분쟁을 효과적으로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토론:강희제에서 강희제에 틀과 함께 토론 페이지에 내용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상대 편집자가 반발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때의 편집 논쟁으로 인해 일련의 소요도 있었습니다. 그 때 상대방 주장의 핵심은 제가 요구한 것이 편집 지침에 없는 내용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강희제 해제 토론에서 편집 지침임이 확인 되었고, 알찬 글인 강희제의 출처 표기는 편집 지침에 의거하여 제가 주장한 바대로 본문의 출처 표기 완결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총의가 모아졌습니다. 현재 강희제는 완벽하진 않지만 약 90% 정도의 본문에 출처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을 볼 때, 운영의 묘가 분쟁 발생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오히려 편집 지침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편집 분쟁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편집 지침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양방간의 논쟁이 단지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겼다고 해결되지는 않을 겁니다. 오히려 원칙에 대한 비슷한 수준에서의 이해가 논란 방지 및 해결의 바탕이 될 겁니다. 나아가 그 공통 이해 위에 배려가 가미된다면 보다 바람직한, 상생하는 편집이 되지 않을까요? 쿨쿨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3:04 (KST)

출처 필요 틀도 문구를 좀 조정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틀토론:출처_필요#문구_변경을 참고해주세요~ --거북이 (토론) 2011년 2월 28일 (월) 15:59 (KST)

 의견 위의 토론 내용과는 관계가 없는 내용입니다만, '단순히 문서의 내용에 관한 토론'이라면 {{내용 토론}}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07:39 (KST)

한국어위키백과 체크유저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체크유저로 특수기능:Listusers/checkuser 에서 1명이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선출되었는지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hha 토론·메일 2011년 2월 22일 (화) 22:51 (KST)

사무장이 체크유저 조사를 위해 권한을 임시로 발동시킨 것 뿐입니다. Kwj2772 (msg) 2011년 2월 22일 (화) 22:54 (KST)
사무장은 관리자나 체크유저를 임명할 수 있지만,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관리자나 체크유저가 없는 언어판에서 해당 기능을 사용하려면 자기 자신을 관리자, 체크유저로 지정하고 작업합니다.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09:28 (KST)
일단 메타의 사용자토론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22일 (화) 22:55 (KST)
지금 들어가보니 아무도 없네요. 권한이 풀린듯 합니다. --SHION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08:39 (KST)
Mhha님 오랜만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1:20 (KST)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측으로 의심되는 계정들 때문에 체크유징을 실행하신듯 하네요. 저도 Mhha님의 리턴을 환영합니다. 위키미디어재단 한국지부 준비모임이 다시 생기고 있으니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8:21 (KST)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업상 퇴근후에도 새로운 것들 공부하느라 바빠서 오프라인 참여는 상당한 무리일듯 싶습니다. 재단한국지부 추진은 다른 좋은분이 알아서 잘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mhha 토론·메일 2011년 2월 25일 (금) 21:26 (KST)

새로운 문서를 작성할 때 양식이 작성창에 뜨게 하는 건 어떨까요...편집

익명 사용자(IP 사용자) 또는 가입해서 얼마 안되고 아직 자동 인증되지 않은 일반 사용자일 경우에는 편집에 미숙한 면이 있고 생성된 문서들은 거의 {{정리 필요}}나 {{삭제 신청}} 틀이 붙습니다. 정리 필요 글을 줄이기 위해서 이런 사용자들이 문서를 작성할 때는 양식이 작성창에 뜨게 하는 건 어떤지 제안합니다. Nt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37 (KST)

모든 문서에 공통으로 쓰일 양식이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43 (KST)
가장 기본적인 양식이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문서 제목은 진하게 하는 것이나 토막글이 달리는 것 같은 게 있을 것 같네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좀 그런 문제가 있긴 하군요.) --Nt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47 (KST)
모든 문서에 쓰이는거라면 분류정도인데 별 효용도 없을듯한데요.--1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58 (KST)
Nt님의 주민등록증에 Nt라고 써 있지 않은 이상 님도 익명 사용자입니다. 익명이란 말의 뜻을 잘못 사용하고 계시는군요. 위키피디아 아이디를 갖고 있는 경우에도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당연히 ip 기여자가 됩니다. ip 기여자가 편집에 미숙하다는 말은 보행자가 운전에 미숙하다는 말과 같습니다.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가 되죠. 설령 레이서라고 해도 말입니다.제시카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20:54 (KST)
저는 위키백과:사용자 권한를 참고해 그렇게 쓴겁니다. --Nt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23:06 (KST)
'양식'이 어떤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용한다면 연습장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22:58 (KST)

중화권 관련 문서에 대해서편집

최근 들어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이 미국과 함께 G2 국가로 급부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일본 관련 문서 외에도 중화권(중화인민공화국, 홍콩, 마카오, 타이완) 관련 문서가 많았으면하는 바람인데, 중화권 관련 문서에 대한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 Sangjinhwa (상진화) 2011년 2월 23일 (수) 17:17 (KST)

그러고보니, 일본 프로젝트, 타이완 프로젝트가 있는데, '중국 프로젝트'는 없습니다. 한 번 생성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22:15 (KST)
중국 프로젝트 생성을 제안하고 싶다면, 백:위키프로젝트/제안에서 '중국 프로젝트' 생성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 Sangjinhwa (상진화) 2011년 2월 24일 (목) 00:53 (KST)
물론 알고는 있습니다만, 제가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할 상황이 못 되어,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드린 질문이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02:05 (KST)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프로젝트가 생긴다고 관련 문서가 급증하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 생성된 프로젝트 숫자만 백 개는 될텐데, 활발한 편집자의 수를 감안해보면 이미 턱없이 많은 숫자이고, 실제로 대부분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가끔 토론 게시판에 관련 프로젝트라고 틀이 달리는 수준의 활동이 대부분입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5:51 (KST)

맞습니다. 프로젝트가 문서를 만드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문서를 만드는거니깐요. 위키프로젝트는 해당 주제에 대한 토론을 통해 지침을 마련하고, 의견 정리를 하는 공간일 뿐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5:56 (KST)

사용자 61.78.170.81의 기여내용에 대해서편집

사용자:61.78.170.81님의 2011년 2월 23일 (수) 19:03 부터 2011년 2월 23일 (수) 20:44 기여내용에 의문이 있어서 여쭈어봅니다. 일부라도 옳은 기여내용이 있습니까? Darkbosal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21:53 (KST)

어제부터 특수기능:기여/211.221.13.147에 뒤이어 막 장난 기여를 하더군요. 미독립국인 그린란드가 2031년에 동메달을 딴다느니 그러네요. 혼자 찾아 되돌리는 것도 힘드네요. 주의 부탁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3일 (수) 22:21 (KST)

한국어 위키 사용자의 평균 연령?편집

영문판 2008년 조사를 보니, 평균 25.8세. 범위는 10~85세. 중간값은 22세. 최빈값은 18세. 사분위 경계값은 18세, 22세, 30세인데요. 독자 평균은 25.3세, 편집자는 26.8세. 여성 평균 24.2세. 한국어 위키백과의 이런 수치를 어느 문서에 가면 알 수 있을까요? 혹시 영문판처럼 과거에 조사된 것은 있는지요? 쿨쿨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23:30 (KST)

그건 모르겠지만, 성비가 남고 수준인 것만큼은 확실합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23:38 (KST)
과거 문서를 보면, 이전에 어느 분이 조사를 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결과는 잘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4일 (목) 00:02 (KST)
과거 어떤 기관에서 했던 설문 조사에서 여성의 비율이 얘상 외로 높아 굉장히 놀라웠던 기억이 있네요. 오프에는 여성을 거의 찾아 보기 힘들지만.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01:10 (KST)
메타에서도 성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최근 시작되었습니다. m:Gender gap 위키 내에도 성차별적인 사례도 실려 있습니다.m:Gender gap stories Kwj2772 (msg) 2011년 2월 24일 (목) 12:42 (KS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토리 읽어 보면서 "gender gap on Wikipedia"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8:00 (KST)

묵은 삭토 초대.편집

-이것들은 양산형 방송 '틀' 관한 것들.

-철도 관련 삭토인데 참여자가 저랑 Irafox뿐. 전 저거 잘 모르겠으니 관련 프로젝트 분들은 참여해주세요.

-이건 제발 누가 좀 끝내주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머지 이야긴 각각 토론에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00:06 (KST)

이거 정리하는것만 도와주세요.편집

신해혁명문서를 보고 대대적으로 손질할려 하는데요. '전투 박스'항목 쓰는걸 잘모르겠네요. en:Xinhai Revolution 영어 위키판 같이 손질할려는데, 이 부분만 도와주실분 없습니까? 부탁드립니다.--Sienic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2:37 (KST)

넘겨주기 및 인터위키로 볼 때, en:Template:Warboxen:Template:Infobox military conflict틀:전쟁 정보 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4일 (목) 12:47 (KST)
네, 그 전쟁정보 ]] 신해혁명만 작성해주세요. :)--Sienic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3:22 (KST)
인터위키로 알 수 없는 지휘관을 제외하고 대략 정리를 마쳤습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4일 (목) 13:41 (KST)
감사합니다. :)--Sienic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3:42 (KST)

광고/홍보편집

요즘들어 위키백과에 광고/홍보성 내용을 삽입하려는 관련 회사 관계자 여러분들이 많이 보이시는 것 같군요. 위키백과를 자사(自社)의 광고/홍보의 공간으로 생각하면서 문서를 편집하려는 것에 문제 의식을 느끼는 바입니다. 적극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3:21 (KST)

일반명사에다가 광고홍보성 내용을 편집하는것이 아니라 회사명 문서에서 회사에 관한 객관적인 정보와 상품의 가격을 제외한 간략한 정보를 알려준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애플과 같은 문서 정도면 상품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기업의 역사를 알려주는 정보이지 광고지나 찌라시로 볼 수는 없지 않을까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24일 (목) 13:47 (KST)
en:WP:COI, en:WP:AUTO 등을 들여와아 햘 시점이 된 듯 싶네요. 위키백과가 듣보잡이던 시절에야 이렇게 열심히 홍보 공간으로 쓰이지는 않았지만, 점차 영향력이 커지고 있으므로, 이와 관한 지침을 만들어야 할 때가 된 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4:05 (KST)
Kladess님 말씀대로 지극히 '정상적'으로 회사를 소개하면서 정보 전달을 하는 백과사전의 기능에 충실하면 되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분들이 보이네요. --Erio-h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4:07 (KST)

선거운동?편집

(사용자토론:Luciditeq#숭실대학교 항목에서의 사용자:Imperatork님의 발언 참고) 다음의 서술이 위키백과에 등재되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선거운동에 해당하는지 판단해주세요.

  • 2011학년도 총학생회장 박길용은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서울지역대학생연합 의장 선거에 출마하였다.

참고로 대한민국의 공직선거법 58조에서는 선거운동을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행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6:44 (KST)

중요한 건, 박길용 씨가 현재 의장이 아니라 의장 후보인 것이겠지요.^^ 또 비공인이라는 것도 그렇지요. --Imperatork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8:48 (KST)
박길용씨가 공인이 아니고, 현재 후보 상태이므로 위키백과에서 다뤄서는 안 된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Imperatork님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남겼던 글을 옮겨옵니다.

Imperatork님께서 문제삼으시는 부분은

  • 총학생회장은 공인이 아니므로 위키백과에서 그에 대해 서술함은 부적절하다.
  • 정해진 선거운동 기간이 아님에도 선거에 관한 내용을 싣는 것은 부적절한 선거운동이다.

임으로 이해하였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 정책은 어떤 대상이 독립된 표제로 등록될 경우에 대해서는 저명성 내지 '그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가'를 가립니다. 하지만 문서 내의 항목에 대해서는 '특별히 통제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의 후보 등록 현황과 같은 객관적 정보의 적시는 공직선거법 제58조에서의 선거운동 규정, 즉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행위를 말한다'에 따라 선거운동이라 보기 힘드리라고 판단하였습니다만, 일단 사용자 모임에 이에 관한 의견 개진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관련된 법 조항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2:20 (KST)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2:25 (KST)에 일부 고침,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01:44 (KST)에 재인용함

해당 항목에 출처가 제시되어 있지 않던데, 논란이 있다면 적절한 출처를 먼저 제시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08:47 (KST)
공인(公人, Public figure)은 ‘사회적으로 널리 명성을 얻거나, 스스로 공론장에 자발적으로 관련된 자로서 그에 대한 비판과 품평은 표현의 자유에 의해 널리 보장되는 인물’ (위키백과 공인 (법률)문서 中)라고 정의내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박길용 씨가 공인에 해당되는지부터 따져봐야겠군요.
첫째, 사회적으로 널리 명성을 얻고 있는가. 여기서 ‘사회적’이라고 하면 한 국가 내, 즉 대한민국의 범위를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박길용 씨가 대한민국에서 널리 명성을 얻고 있는 인물인가요? 아니죠.’‘’ 그는 ‘숭실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서 숭실대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나 극소수의 타대생들이나 알고 있지, 대한민국 국민의 대다수는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스스로 공론장에 자발적으로 관련된 자이고 그에 대한 비판과 품평이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장되는 사람인가. 전자는 해당될 수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숭실대 총학생회장에 참여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 부분에서 중요한 내용은 후자입니다. ‘’‘그에 대한 비판과 품평이 (대한민국의 헌법 상)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장되고 있을까요? 아니죠.’‘’
두 번째 내용은 첫 번째 내용이 전제되어야 함은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그가 사회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기 않고 있기에(공인이 아니라 사인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비판과 품평은 표현의 자유에 의해 인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처럼 한 사립대학 총학생회장이 있는데, 그에 대한 명예훼손이 발생하여서 형사사건이 경찰에 넘어갔다고 칩시다. 경찰이 그에 대한 비판과 품평이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장된다고 판단할까요? 아마도 그럴 가능성은 1%도 안 될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공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에 대한 저명성과 관련된 위키백과의 정책을 확인해보시죠. 백:아님#인물입니다.
위키백과에 모든 인물을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백과사전에 실을 만한 내용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 항목으로 실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잘 알려진 사람이 아닌 일반인에 관한 내용을 공개하는 경우 인격권 침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는 인물은 적어도 다른 인물 사전에 이미 수록되어 있거나, 대중에 어느 정도 알려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위키백과에서 다룰 수 있는 인물은 ‘적어도 다른 인물 사전에 이미 수록되어 있거나, 대중에 어느 정도 알려져야 한다고 명시해두고 있습니다.’ 방금 드렸던 말씀과 일맥상통하죠. 좀 강하게 말씀드리자면, 박길용 씨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나 두산엔싸이버에 올라가 있나요? 혹은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치면 인물검색에 나오는 인물인가요?
‘선거운동’이나 ‘후보자’ 얘기는 부차적으로 말씀드렸던 내용이지, 제가 드린 말씀의 본질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그가 공인으로서 다루기 적합하냐는 여부겠지요. --Imperatork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09:47 (KST)
백:아님#인물에서 말하는 '백과사전에 싣는 행위'는 독립된 한 항목을 만들 때의 경우이지, 문서 내에서 다룰 경우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한 백:저명성#저명성은 문서 내 항목을 직접 제한하지 않습니다을 참고하십시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0:09 (KST)
제시하신 백:저명성#저명성은 문서 내 항목을 직접 제한하지 않습니다는 특별히 통제하지 않는다는 말이지, 문서 내 내용이라고 해서 무조건 삽입 가능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뒤에 덛붙여져 있는, "항목의 내용에는 확인 가능, 신뢰할 수 있는 출처 같은 지침들이 고려되며, 비중을 고려하여 저술되어야 합니다."라는 말이 그것이지요. 비중을 고려해보면, 맥락상 불필요한 내용을 굳이 삽입할 필요는 없겠지요. 또한 '확인가능한' 내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역시도 제시되어 있지 않지요. --Imperatork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0:36 (KST)
1. 제가 '2011학년도 총학생회장 박길용은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서울지역대학생연합 의장 선거에 출마하였다.'라는 문장을 넣으려 했던 것은 그 앞의 '숭실대학교 총학생회는 운동권 계열이 주류이다.'을 뒷받침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맥락을 고려하였을 때 불필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2. 위 경우 한대련 공식 웹사이트의 게시물을 출처로 삼을 수 있습니다. 한대련 공식 웹사이트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아닙니다만, 한대련 그 자체에 대한 글에서는 출처로 쓰일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수상한 출처를 참고하십시오.
3. 총 용량이 58,153 바이트인 문서에 위의 91 바이트짜리 문장 하나를 더하는 것이 비중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생각하실 정도라면, 차라리 저 문장이 들어가는 게 그냥 싫다고 말씀하시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0:54 (KST)

아래는 내용에 대한 요약입니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1:0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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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Luciditeq가 추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1학년도 총학생회장 박길용은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서울지역대학생연합 의장 선거에 출마하였다.

이 점에 대해 사용자:Imperatork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위 서술을 문서에서 제거했습니다.

  • 대학교 총학생회장은 공인이 아니므로 위키백과에서 그에 대해 다룰 수 없다.
  • 위의 서술은 선거운동이 될 수 있으므로 위키백과에서 다루기 부적절하다.

이에 대해 사용자:Luciditeq는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습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 정책은 독립된 한 항목을 만드는 경우에는 저명성 기준을 적용하지만, 문서 내에서 다룰 경우에는 특별한 기준을 두지 않는다.
  • 단순한 후보 등록 현황과 같은 객관적 정보의 서술은 선거운동으로 볼 수 없다.

이에 대해 사용자:Imperatork는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습니다.

  • 백:아님#인물에 따라, 위키백과에서 다룰 수 있는 인물은 적어도 다른 인물 사전에 이미 수록되어 있거나, 대중에 어느 정도 알려진 사람이어야 한다.
  • 선거운동에 대해 지적한 것은 부차적으로 말했던 것으로 본론이 아니다.

이에 대해 사용자:Luciditeq는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습니다.

  • 백:아님#인물은 독립된 항목을 만들 경우에만 적용되는 규정이므로 이 경우에 적용할 수 없다. 저명성 정책에 따라 문서 내 항목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다.

이에 대해 사용자:Imperatork는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사용자:Luciditeq는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습니다.

  • 사용자:Luciditeq가 내용을 추가하려는 의도는 앞의 서술을 뒷받침하기 위함으로, 맥락상 불필요하지 않다.
  • 한대련에 관한 서술에 한해서는 한대련 공식 웹사이트를 출처로 삼을 수 있다.

숭실대학교의 한 학생이 한대련 후보로 출마한 사실을 기입할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이건 개인 문서나 한대련 쪽에 적어야 할 내용이지, 숭실대학교에 적을 내용은 아니라 봅니다. 물론 출마했다는 사실이 해당 학교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이라면 모르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1:08 (KST)

해당 내용은 숭실대학교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서술이 아닌, 숭실대학교 문서의 하위 문단 중 하나인 '숭실대학교 총학생회' 문단에 관한 서술입니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1:14 (KST)

1. '숭실대학교 총학생회'가 운동권 계열이라는 걸 입증하려고 하셨으면, "박길용 씨가 한대련 소속 단체 서울지역 회장에 출마했다"는 사실 말고도 다른 근거를 들었으면 어땠을까요? 가령 숭실대학교 총학생회가 그동안 했던 활동이라든지 같은 거 말이예요.
2. 한대련 사이트 자체가 근거라고 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겠지요? 뉴스라든지, 웹페이지라든지... 출처를 적으시면 좋겠지요?
3. 세상 사람들은 각자의 시각이 있고, 그래서 보는 시각에 따라 사건이나 상황, 사물, 인물 등을 다르게 보게 됩니다. "58,153 바이트의 문서에 91바이트 밖에 안되는 문단을 넣는 게 그렇게 대수냐, 차라리 넣기 싫다고 말해라."라고 말씀하시는 거 자체는 논점에서 일탈하신 거 같군요. 그동안 서로 주장과 근거를 대면서 논리를 펴왔었죠? 제가 넣기 싫어서라고 말씀하시는 건 억측이지 않을까요?^^ 많이 흥분하신 듯 합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문제가 된 문단은 숭실대학교 총학생회입니다. 그렇다면 박길용 회장의 사적인 내용, 특히 '후보에 출마한 사실'을 넣는 게 적절하냐. 2011년 현재로 보면, '숭실대학교 총학생회 = 박길용 회장' 등식이 성립하겠지요. 그러나 2010년에도, 2012년에도, 2013년에도 회장은 매번 바뀌는 겁니다. 그렇다면 박길용 회장이 숭실대학교 총학생회와 같느냐는 말은 안되지요. 박길용 회장이 어느 단체 후보로 출마했다는 사실을 기재하려고 했으면, '박길용'이라는 문서를 생성해서 기재를 하든지, 아니면 개인 홈페이지나 한대련 홈페이지에나 올릴 사항이지... 숭실대학교 문서에 쓰는 건 부적절하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물론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백과사전에 자신의 문서가 만들어질 만큼의 공인이 아니긴 하지만요. --Imperatork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1:39 (KST)

1. 제가 10학년도 이전의 학내 활동에 대해 잘 모르는 점은 시인하나, 숭실대학교 총학생회가 운동권 계열이라는 서술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른 근거를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서울대련 선거에 관한 내용에 대해 서울대련 측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하는 것입니다. 문제의 소지가 없습니다.
3.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문서의 형식을 본따서, 필요할 경우 각 학년도 총학생회의 활동과 성향에 대한 서술을 따로 하는 것은 어떨까 제안합니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1:53 (KST)
"'숭실대학교 총학생회' 문서가 필요하느냐"라는 태클이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기술될 만한 내용이 충분하다면 만들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좋은 제안이신 거 같네요. --Imperatork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1:59 (KST)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신다면 차후 숭실대학교#숭실대학교 총학생회 문단을 개정하여 학년도별로 분리하여 서술하겠습니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2:02 (KST)

본래 이 토론을 사랑방으로 가져온 것은 '선거운동' 여부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부분 이외에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토론:숭실대학교 문서에서 토론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Luciditeq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2:11 (KST)

"숭실대학교 총학생회" 문서가 별도로 만들어진다 하더라도 후보 출마 사실은 여기에 적힐 내용은 아닙니다. 정주영 전 현대 회장이 전경련 회장을 맡았다는 사실은 정주영이나 전경련 문서에는 기술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대 그룹 문서에 이 내용을 적을 이유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후보 출마까지도 위키백과에서 기술해야 할 내용인지는 더더욱 모르겠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4:44 (KST)

나열편집

최근 백:아님#나열 관련으로 많은 논의가 오가고 있는데, 각 문서마다 해당 내용이 갖는 중요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각 문서마다 해당 내용의 추가 여부를 다르게 판단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해당 정책이 많은 범위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해당 정책은 원래 '저명성을 충족하지 못하는 인물의 나열을 금지'하는 것이 핵심인데, '인물' 관련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사용되다보니 다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02:18 (KST)

개인 정보편집

위에서도 제기되었지만, 최근 '기업 관련 문서의 삭제나 기여 내용의 되돌림' 등으로 해당 편집자들의 문의가 발생하고 있는데, 해당 편집자들이 오프라인에서의 연락을 위해 전화번호나 실명 등의 개인 (또는 회사) 정보를 남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나중에 도용 등의 문제가 될 수 있는 사항이므로, 이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02:28 (KST)

생활 문서 인터위키편집

제가 생활을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이 기고문에서 생활 문서는 영어 위키백과의 en:Personal life로 연결되며, 이 문서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ja:日常生活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 영어 위키백과의 en:Life(생명, 생활이라는 의미를 가짐)는 생명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일단 일본어 위키백과와는 연결을 했습니다.

  • 문서 흐름 : 생활(기고문)-personal life(개인생활)-日常生活(일상생활)
  • 그래서 제가 ja:生活문서를 번역해서 이런 문제가 생김.

제가 공동체의 의견을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나면, "이 생활 문서의 인터위키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 문서를 personal life문서로 인터위키로 하면 백:아님#미래이긴 해도 나중에 문제가 생길 겁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Cwt96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5:52 (KST)

대략 혼례 같은 문제네요. (중국어 인터위키로 인해, '결혼식' 문서에 있어야 할 인터위키가 다 붙어있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5일 (금) 15:58 (KST)
ja:生活하고 en:Personal life하고 같이 적어줘도 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인터위키를 모든 언어를 아울러 균질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거의 모든 위키백과에서는 토요일하고 안식일이 따로 있는데, 꽤 오랫동안 히브리어 위키백과에서는 토요일이 안식일이고 안식일이 토요일이었어요. --Puzzlet Chung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1:32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Cwt96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5:49 (KST)

개인용 위키 프로그램편집

개인용 컴퓨터에 위키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소수의 사람들과 공동으로 문서 저작을 하고 싶은데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이것을 질문방에 올릴지 사랑방에 올릴지 고민했는데, 질문방이 더 적합하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쿨쿨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6:34 (KST)

http://www.mediawiki.org/ 에서 프로그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웹서버에 미디어위키를 설치하셔서 똑같이 구현하실 수도 있고 그외 다른 위키프로그램을 사용하 실 수도 있습니다. 미디어위키 외에는 국산 모니위키가 있구요. 웹서버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http://www.apmsetup.com를 이용하실 수 있구요, 웹서버를 돌리기 힘드신 상황이라면 파란닷컴의 무료 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다른 호스팅업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한달에 천원에서 비싼건 만원이 넘는것도 있구요, 일년에 3~4천원 하는것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파란닷컴 무료호스팅에다가 미디어위키를 설치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25일 (금) 21:34 (KST)
좋은 지식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세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쉽네요. 말씀해 주신대로 해 보겠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1:34 (KST)
위키아의 위키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3일 (목) 10:24 (KST)

문서편집

157,000개의 문서가 156,963개로 변했는데 어떤 종류의 문서를 삭제했습니까? 2011년 2월 25일 (금) 19:31 (KST)

특수기능:기여/220.121.147.41일 거 같네요. 넘겨주기는 문서 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9:33 (KST)
다시, 버스 문서들을 넘겨주기 처리를 시작해서 그렇답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5일 (금) 19:34 (KST)
그 버스 문서 사건으로 몇개월 전에 날리 났었죠. Komitsuki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9:36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성공 여부는 어떤 방법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편집

일단 위키백과가 꼭 성공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의문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지금과 같이 그렇게 잘 운영되면 되지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 위키백과가 성공한 것인지 아닌지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2년 전에 실시된 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31주#한국 위키피디아 사용자의 동기 및 특성 설문조사 에서도 연구의 동기가 "한국에서는 왜 위키피디아가 잘 안 되는가?"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 최근 베트남어판의 무서운 성장을 알려 주신 글도 있었는데요. 일단 성공 여부를 묻는 질문이 해 볼만한 것이라는데 동의해 주신다면,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표제어 수? 사용자수? 이런 것들은 이미 많이 이야기 해 온 것인데요. 다른 기준이 있을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성공 여부를 떠나 기준에 초점을 두어 주세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20:05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상업성을 지닌 사이트가 아니므로 금전적으로 성공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구요, 동종업계인 한국어 온라인 백과사전인 오픈토리가 경쟁상대이지 않을까요? 위키피디어내에서 언어별 성장세를 가지곤 성공여부를 판단하기 힘들것 같아요. 전세계에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비율과 분포도 다르고, 그중 인터넷환경과 쉽게 접하기 힘든 언어권들도 있으니말이죠. 그래도 굳이 언어별 성장이 부러운 언어는 배트남어보다는 일본어이지 않을까요? 사실 일본어 위키백과가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늦게 시작한 걸로 알고있거든요.--kladess, talk 2011년 2월 25일 (금) 21:43 (KST)
일본어판은 위키백과 언어판 중 최고의 POV를 자랑하죠..;; 그런데, 일본어판이 한국어판보다 1년 먼저 개설되지 않았었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5일 (금) 21:52 (KST)
그렇네요 착각을 하고 있었나봐요.... ^^;; 며칠전 초창기 참가자들의 토론을 보다가 얼핏본거 같았거든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25일 (금) 21:54 (KST)
그런데 일본어판과 한국어판 모두 초창기에는 2바이트 문자에 대한 오류때문에 사실상 정상적인 서비스가 아니었다고 하네요. 2002년에 미디어위키가 수정되고 난 후로부터 보면 시작일이 거의 비슷할 것 같네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25일 (금) 21:58 (KST)
일단 개인적으로는 성공 여부를 판단한다는 조건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보지만, 질문하신 의도를 고려해보자면 국내 인터넷 문화의 특성상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위키백과의 문서를 검색결과 윗부분에 노출시켜주는 것 만으로도 인지도 면에서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봅니다. 일부 언론에서 특정 문서의 POV 관련 문제 발생시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 적도 몇 번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 내/외 영향력을 방증해 준다고 볼 수도 있고요.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23:01 (KST)
(이런 시도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인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로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령, 한국어 사용자 중 무작위로 표본을 선출해서 "위키백과에 대해 알고 있는가?", "(알고 있다면) 위키백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을 질문한 뒤, 결과를 산출해서 수치화시키면 어느 정도 기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01:09 (KST)
애매한 답변일 수 있겠지만, (참여자의 만족도 측면에서) 위키백과의 정보가 누군가의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일이고, 보다 좋은 글을 작성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를 찾게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07:34 (KST)
위에 정말로 좋은 의견 많이 주셨네요. Jtm71님의 누군가에 도움이 되는 위키백과, BIGRULE님의 무작위 설문조사를 통한 인지도, Naturehead님의 대형포털의 상위 랭크 등의 인지도, 다른 온라인 백과사전(예: 오픈토리)와의 비교. 감사합니다. 각각 독특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 본 것은 기존 백과사전과(예:두산동아대백과)의 비교, 다른 언어판과의 비교에서는 문서수보다는 FA와 GA의 수 이 정도였습니다. 지금까지 제시된 것에 대한 의견이나 새로운 의견 부탁 드립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1:29 (KST)
인지도 관련해서 말입니다. 어제 요즘 화제인 카라사태란 문서 만들었는데 네이버 검색하니까 맨 아래에 뜨던데요..... 아주 높은 건 아닌가 봅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5:35 (KST)
일단, 분야별마다 전문적인 분들의 활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영어 위키백과라든가 독일어 위키백과 경우는 지방대 교수분들이 직접 편집에 나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한국어 위키 경우는 그런 전문적으로 다루는분들이 매우 적습니다. 그게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리고, 한국어 위키 경우는 네이버 지식인 같은 서비스가 있으니 이게 활발할련지요...?--Sienic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3:02 (KST)
두 분 감사합니다. 네이버 검색이 일별 변화가 심한 것 같아요. 화제가 되고 며칠 뒤면 금새 내려가니까요. 위키리크스도 12월에 뉴스 타면서 한참 페이지 뷰 높더니 지난 1월과 이번 달은 작년 12월만 못하더라구요. 네이버 지식인이 강력하긴 하죠. 그렇지만 영문판에서도 eHow.com 이나 about.com, Answers.com과 같은 유명사이트들이 네이버 지식인과 비슷한 기능을 합니다. 아주 잘 이용하죠. 말씀하신 전문가 그룹의 참여는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또 다른 분들의 의견도 구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8:50 (KST)

일어판에 '한식의 세계화'란 문서가 있네요.편집

그것도 일어판만. ja:韓食の世界化 관심 있으면 참고하세요.--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02:16 (KST)

역사 탭을 보니, 안타깝게도, 한 시용자의 기여 뿐이네요.(그 사용자의 기여도 대략 한국, 조선 관련이 대부분이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6일 (토) 11:41 (KST)

copyright.py편집

혹시 copyright.py쓰시는 분 있으면 어떻게 써야 오류가 안나는지 알려 주십시오.--Cwt96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2:47 (KST)

검토된 판?편집

영어 위키백과의 en:Winston Reid (footballer)의 오른쪽 문서 상단에는 '검토된 판'이라는 것이 있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있나요?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6일 (토) 15:29 (KST)

백:질문방/2010년 10월#검토된 판? 검토를 기다리는 판?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싶네요:) --Min's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5:39 (KST)
현재 '새 문서'에 대해서 그 기능을 도입하자는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26일 (토) 16:19 (KST)

감사합니다 :) --Bart0278 (talk · cont.) 2011년 2월 26일 (토) 16:48 (KST)

영어판에서 검토 기능은 한국어판에서의 검토와는 좀 다릅니다. 차이가 있다면 영어판은 검토한 것에 대해 검토를 철회할 수 있지만 한국어판은 불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지요. Kwj2772 (msg) 2011년 2월 26일 (토) 17:16 (KST)
영어판의 review 기능은 검토된 버전을 최종적으로 노출시키는 기능입니다. (검토되지 않은 판의 편집은 노출되지 않고요.) 한국어판의 patrol 기능은 새로 올라온 글에 한해서 확인을 했냐는 기능입니다. 저작권 침해 등이 확인되어 삭제 요청을 했을 경우에도 patrol했다고 확인하도록 체크하죠. 노출 여부와는 상관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3일 (목) 10:32 (KST)

국내외 주요 포탈의 월별 또는 연간 검색어 순위 확인 가능 사이트편집

위에서 위키백과의 평가 기준에 대해서 답을 하신 분들 중 검색 순위 말씀을 몇 분 하셨는데요. 관련해서 국내외 주요 포탈의 월별 또는 연간 검색어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6일 (토) 18:52 (KST)

이 IP 사용자...편집

124.216.65.17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장난성 문서를 반복해서 생성하고 있군요. 사관에 신청도 하고, 편집한 내용을 일일이 따라가며 {{ㅆ}} 틀을 붙이고 있습니다만, 이거 꽤나 힘드네요. 시간 나시는 분은 틀 붙이는 것 좀 도와주세요~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21:51 (KST)

그리고 관리자님, 사관에 차단 요청 올렸으니 빠른 검토 부탁드려요-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22:1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