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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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10주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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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한나라당편집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영남신당자유평화당'(약칭 영남신당)이 '한나라당'으로 당명을 변경 등록하였습니다. [1] 이에 대해, 이후 문서의 처리를 위해 토론:한나라당에서 논의를 했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3월 5일 (월) 19:04 (KST)

프토:정치 쪽에서 이야기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19:11 (KST)
한나라당 (2012년)문서를 만들었습니다. --2012년 3월 6일 (화) 16:35 (KST)
문서 생성은 조금 이르지 않는지요? 무엇보다, 당명을 바꾸었다는 것말고는 확실한 근거가 없습니다. 트위터 계정 또한 공식인지 불분명하고요. --가람 (논의) 2012년 3월 6일 (화) 23:51 (KST)
자유평화당이나 영남신당으로 선거에 참여하거나, 창당을 하겠다는등 보도가 된적이 있습니다. 오히려 하루 늦었다고 봅니다. --무소속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07:28 (KST)
아직 확실한 저명성을 획득한 정당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추후에는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09:58 (KST)

Survey invitation/재단 자금 분배 설문조사편집

First, I apologize that part of this message is in English. If you can assist by translating it for your local community, I would greatly appreciate it.

The Wikimedia Foundation would like to invite you to take part in a brief survey./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사용자 여러분이 간단한 설문 조사에 참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설문 조사 설명 2012년 자금 분배 우선순위 설문 조사에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어 감사합니다. 이 조사로 재단에서는 위키사용자가 어떤 자원을 원하고 필요로(자금 지원을 요청할 수 있음) 하는지와 자원에 우선순위를 어떻게 매길지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재단의 모든 프로그램이 여기에 제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핵심 사업은 특별히 제외됩니다). 개인 기여자나 위키미디어 협력 단체인 지부 등이 요청할 수 있는 자원만이 그 대상이 됩니다. 이 설문 조사 목적은 사용자 여러분 또는 지부나 동아리 같은 단체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확인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서버 운영하기"와 같은 것은 이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그것은 개인 기여자나 자원봉사 단체의 책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조사는 어떤 자금 지원 우선순위에 기여자가 동의하는지 알려주도록 의도되었습니다.

To read more about the survey, and to take part, please visit the survey page. You may select the language in which to take the survey with the pull-down menu at the top./더 자세히 보고 참여하려면 설문 조사 문서를 방문하십시오. 문서 상단에 있는 풀다운 메뉴에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This invitation is being sent only to those projects where the survey has been translated in full or in majority into your language. It is, however, open to any contributor from any project. Please feel free to share the link with other Wikimedians and to invite their participation./설문 조사 문서가 완전히 또는 대부분 해당 언어로 번역된 프로젝트에 대해서만 참여 초청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프로젝트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설문 조사 문서 링크를 위키사용자 여러분과 공유하여 많은 사용자가 참여하도록 해 주십시오.

If you have any questions for me, please address them to my talk page, since I won’t be able to keep an eye at every point where I place the notice./질문이 있으면 저의 토론 문서에 남겨 주세요. 이는 이 초청을 하는 모든 곳을 일일이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Thank you! --Mdennis (WMF)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03:41 (KST)

설문 조사 번역한 사람이자 위의 글도 번역한 사용자입니다. 2012년 위키미디어 재단 자금 분배 우선 순위를 정하기 위해 실시하는 설문 조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Freebiekr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09:15 (KST)

칸 편집하기?편집

미디어위키가 업데이트 된 이후로, 문단을 수정하려 문단 옆의 편집 버튼을 누르면 '~ 편집하기 (칸)' 이렇게 뜹니다. 기존의 것에 익숙해 있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덜컥 '칸'이라고만 써 놓으니 직관적이지가 못하네요. 이전처럼 표기하는 방안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7일 (수) 17:38 (KST)

이전의 표기가 뭐였었죠? -- Min's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17:39 (KST)
(부분)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7일 (수) 18:36 (KST)
section을 단락이나 부분으로 번역된 것을 칸으로 통일해서 번역했습니다. 단락이라고 번역한 것은 명백한 오역이었지만 이 '부분'이라고 번역된 것은 바꿀 필요가 없었는데 용어를 되도록 통일하려고 변경했습니다. 정말 어색하면 원래대로 변경하겠습니다.--Freebiekr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09:22 (KST)
수고많으시네요 ㅎㅎ 전 부분이 더 직관적이고 좋아보이긴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10:22 (KST)
일반적으로 section에 '칸'이라는 번역어를 대응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단락'쪽을 선호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00:43 (KST)
저 또한 거북이님의 말씀처럼 "부분"이 익숙하긴 하네요. 문서의 부분을 편집하는 것이 맞긴 하니까요. 단락 문서에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락의 경우 문단을 뜻하는데 한 섹션(section)에는 여러 문단이 있을 수 있으니 이는 올바르지 않은 번역으로 보입니다. 칸 또한 직관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바로 떠오르지 않습니다. 전처럼 "부분"을 쓰는 것에 동의합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00:56 (KST)
앞서 언급했듯이 저는 부분이 익숙하지만, 만약 칸으로 통일하시기로 작정하셨다면 {{부분 토막글}} 틀도 칸 토막글로 바꿔야겠지요? --Ykhwong (토론) 2012년 3월 20일 (화) 07:31 (KST)

주훈감독 및 승부조작편집

제가 겜을 쭈 욱 지켜봤느데 감독의 자질이 없고 오늘(3/7) 선두 삼성을 3:0으로 이긴걸 보면 스폰서인 sk의 사주를 받아 승부를 조작한것으로 보입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3.213.194.5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의 편집 사항과 관련 없는 주제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22:29 (KST)

파일:Wikipedia article-creation-2 ko.svg편집

파일:Wikipedia article-creation-2.svg를 참조해서 고쳐주실 분 있나요. 밑에 가운데 오른쪽 꺼요. 제가 고쳐보려고 했더니 계속 뭔가 안되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글씨 크기도 맞춰주시고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22:28 (KST)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영어명 관련편집

혹시 대한민국 지부의 영어명이 Wikimedia South Korea로 확정된 상태인지요?

예전에 제가 메타에서 Wikimedia South Korea라고 하는 건 곤란하지 않느냐는 문제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South Korea는 한국전쟁 휴전 상황에서 일종의 임시 명칭으로서 쓰이는 것이기 때문에 Korea라는 이름이 곤란하다면 차라리 길더라도 Republic of Korea를 쓰는 게 낫지 않느냐 하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었습니다. 수많은 국제 기구와 기업들이 대한민국 내 지부/지사를 설립할 때 Korea를 쓰는 상황인데, 유독 위키미디어 재단만 Wikimedia South Korea 식의 명칭이 곤란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제 의견이 별로 주목을 못 받는 것 같아서 위키백과 사랑방에도 올려봅니다. 저는 위키미디어 재단 지부 설립에 관여하지 않는 만큼 이 문제는 이번까지만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15:52 (KST)

지부에 참여하진 않습니다만, Wikimedia Republic of Korea를 지지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3월 8일 (목) 15:59 (KST)

메타에도 답변을 썼지만, 다시 옮겨보자면...

다른 지부의 경우, "Wikimedia (자국어 국가명)" 형식입니다. 폴란드 지부는 Wikimedia Poland가 아니고 'Wikimedia Polska'이며, 이탈리아의 경우는 Wikimedia Italy가 아니고 'Wikimedia Italia'입니다. 'Wikimedia Hanguk'(위키미디어 한국)은 어떨까요? 혹시나 북한에 따로 지부가 생기면 'Wikimedia Choson' 또는 'Wikimedia Chosŏn'으로 하면 충돌도 없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17:06 (KST)
저는 south korea나 가람님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8일 (목) 17:13 (KST)
저는 ChongDae님의 의견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17:21 (KST)
어차피 정관은 초안일 뿐이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정식 국가명인 Republic of Korea나 Deahanminguk이라고 표기하는 것을 지지합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18:31 (KST)
타 지부의 명칭들을 보니, 반드시 로마자로 쓸 필요는 없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가람 (논의) 2012년 3월 8일 (목) 19:47 (KST)
Deahanminguk은 뭔가 좀 아닌 것 같아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22:15 (KST)
로마자를 쓰는 국가와 비교는 힘들지 않나요? 우리는 로마자를 쓰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음 그대로 로마자로 써주는 것은 직관성이 확 떨어지죠. 중국은 "Wikimedia Mainland China‎", 일본은 "Wikimedia Japan‎" 이라 쓰는 아시아권은 대부분 영어 명칭을 사용합니다. Hanguk은 다소 낯선 표기네요. 다른 유럽 국가들은 메타에서의 명칭이 곧 자신들의 공식 명칭이기도 하지만, 우리는 한글로 적어줄 수 없으므로 영어로 번역한 Wikimedia South Korea; Republic of Korea; Korea Republic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옳을 듯 싶습니다.--NuvieK 2012년 3월 8일 (목) 22:21 (KST)
보아하니, 키릴 문자의 경우에는 인정되는 듯합니다만, 그렇다면 한글이 안 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3월 8일 (목) 23:06 (KST)
되냐 안되냐 가능성의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한글이 되려면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라고 아예 메타에서도 적어줘야겠죠. 하지만 우리는 지금 "영어 명칭"을 정하고 있습니다. Hanguk이냐 다른 영어 명칭이냐. 저는 Hanguk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언어판이 어떻게 했던지 간에요.--NuvieK 2012년 3월 8일 (목) 23:22 (KST)

종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동아시아의 '신기한' 영어 표기법은 분명히 광범위한 토론이 가능하겠지만, 여긴 위키백과에만 한정된 테마를 토론해야하니까요. "Wikimedia (자국어 국가명)"에 따라 "Wikimedia Hanguk"을 지지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국어 국가명'은 완벽한 형식을 요구하는건 나닌 것 같네요. 독일도 스스로를 간편히 Deutschland라고 하지 Bundesrepublik Deutschland 라고 까지는 안하지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9일 (금) 03:20 (KST)

저도 지부에 참여하지 않지만 의견을 올려보자면, 윗분들도 말씀해주셨듯이 "Wikimedia (자국어 국가명)"이라는 관례가 로마자를 쓰지 않는 국가들에 대해서도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표기는 다들 로마자로 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Hanguk" 또는 "Daehanminguk"은 대한민국 국민 혹은 한국어 화자라면 해당 표기가 대한민국을 가리킨다는 것을 바로 인지할 수 있겠지만, 다른 언어 화자들에게도 그럴지에 대해서도 의문스럽습니다. 가능하다면 어느 국가인지 한번에 인지하기 쉬운 이름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싶군요.
저명성이 여기에서 기준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Hanguk이라는 표기가 Korea, ROK 등등의 표기에 비해 저명성이 확연히 떨어지는 것은 사실일 것 같고, 따라서 위에 들어주신 도이칠란트나 이탈리아 등과 구분되는 사례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론 대한민국의 공식 영문 명칭인 가 가장 무난해 보이고, 길다면 "Wikimedia UK" 또는 "Wikimedia CH" 등의 사례를 따라 "Wikimedia ROK"도 가능할 것 같구요. 그리고 "Wikimedia Korea"도 일반적인 쓰임새들을 볼때 특별히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elyr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04:28 (KST)
동의합니다. 영어 이름은 기본적으로 외국인이 쉽게 알아 보는 게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이름이 따로 있으니 우리나라 사람끼리는 영어 이름을 쓸 일이 없고 막상 다른 지부가 자국어로 표기한 이름은 그 언어가 낯설어 다른 나라 사람이 부르기가 무척 난감합니다. 되도록 외국인이 널리 사용하는 이름으로 정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Korea나 Republic of Korea를 지지합니다.--Freebiekr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07:33 (KST)
제가 외국 사람들에게 정식 국명(Republic of Korea, Korea Republic)을 언급하니 일반적으로 남북한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더군요.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도 Korea라고 하면 남한으로 인지합니다. 또, 저는 기억이 쉽게 최대한 음절이 짧은 것을 선호합니다. Wikimedia Korea로 쓰는 데 찬성합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07:46 (KST)
또한 한국은 한국이란 나라를 영어로 적어줄 때 "Hanguk" 대신에 "Korea"라고 적어줍니다. 스스로 Korea라는 영어 명칭으로 부르는 시점에 잘 쓰이지 않는 Hanguk 표기는 낯설게 느껴집니다. 비한국어 화자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한국어 화자들도 "Hanguk"을 알긴 알겠지만 "Korea"가 훨씬 익숙한 표현일 것입니다.
익숙함 외에도 독일이나 이탈리아나 여러 예로 들어주신 언어들은 대부분 로마자나 로마자를 기초로 한 문자를 사용합니다. 그렇지 않은 일본이나 중국은 Japan과 China를 쓰지 Nippon(일본에서도 꽤 쓰이지만 채택되지 않았군요) 같은 표기는 쓰이지 않았습니다. 독일어판 이나 이탈리아 판을 굳이 예로 들겠다면, 한국어판은 "Wikimedia Hanguk"이 아닌 "위키미디어 한국"이라고 적어줘야 할 것입니다. 독일어 판도 이탈리어 판도 자국어를 사용해서 나타낸 것이지 영어로 번역하지는 않았더군요. 그래서 "Hanguk"을 쓸 이유로 다른 로마자 언어판을 언급하는 것은 어느정도 오류가 있다는 생각입니다.--NuvieK 2012년 3월 9일 (금) 07:58 (KST)
지부의 '로마자 표기'가 필요한 것이지, '영어' 표기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영어는 특별한 지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영국에서 UK는 자국어 국가명에 해당합니다. 만약 미국 지부가 만들어진다면 Wikimedia USA를 쓰겠죠. 스위스의 경우는 특별히 하나의 공용어가 없어서 라틴어에서 유래한 ISO 코드명인 CH를 쓴 것이고요. 일본이나 중국 본토의 경우는 아직 준비중인 단계이니 참고할 수 없고요. 한국어가 있는데, 공용어 지위도 아닌 영어 표기를 택할 이유가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10:14 (KST)
로마자 표기가 필요하다면 Korea(혹은 다른 영어 표기)를 쓰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Hanguk은 한국에서도 잘 알지만 그렇게 쓰는 표기는 아닙니다. --NuvieK 2012년 3월 9일 (금) 10:17 (KST)
The legal name of the organization should be "Wikimedia [name of country in local language]".

조직의 법적 명칭은 "위키미디어 [해당 지역의 언어로 지칭되는 국명]"이어야 합니다.

— meta:Guidelines for future chapters
지부의 정식 명칭은 한글로 표기된 "사단법인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또는 "사단법인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협회"이어야 하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지부의 명칭을 로마자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해당 조항이 로마자를 사용하지 않는 언어를 염두하지 않는 것이라면 그저 위의 한글 표기를 사용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로마자 표기를 염두에 둔 것이라면 정식 명칭을 로마자로 그대로 표기한 "Wikimedia Deahanminguk"이 되어야 한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한국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데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을 "한반도의 국가"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그것이 적절한 국명인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ChongDea 님의 논리 자체는 찬성합니다. 지부에 영문 명칭이 존재해야 한다면 "Wikimedia Republic of Korea" 또는 "Wikimedia ROK"로 표기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11:17 (KST)

개인적인 지지와는 별개로 현황에 대해 한번 다른 예들을 찾아봤습니다. 다 확인하진 못했지만요.

  • 자국어 표기를 사용한 예: Česká republika (체코 공화국), Deutschland (독일), Eesti (에스토니아), España (스페인), Italia (이탈리아), Magyarország (헝가리), Nederland (네덜란드), Norge (노르웨이), Österreich (오스트리아), Suomi (핀란드), Sverige (스웨덴), РУ (러시아) 등
  • 영문 표기를 사용한 예: India (인도, 힌디어:Bhārat, 벵골어:Bhārot 등), France (프랑스, 프랑스어:Française), Macedonia (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어:Makedonija/Македонија), Israel (이스라엘, 히브리어:Yisrā'el, 아랍어:Isrāʼīl), 세르비아 (세르비아어:Srbija/Србија), South Africa (남아공, 아프리칸스어:Suid-Afrika) 등

프랑세즈의 경우는 제가 불어도 모르고 실제 사용례도 몰라서 확실치 않습니다만... (어차피 간략히 쓰면 France인가요?) 인도/남아공은 영어가 자국어는 아니지만 공용어의 하나이긴 하군요. 마케도니아의 경우에는 아예 'for international use'라고 명칭의 사용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 외의 표기들은 발음 자체는 유사한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또 지부 목록 문서에서도 영문과 자국어 명칭간에 살짝 혼동이 있는 듯합니다. 자국어 명칭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영문 명칭으로 넘겨주기 처리되어있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도 있는 것 같아서요. 또 #Composition_of_chapters에서는 자국어 명칭들 중 쉽게 인지하기 어려운 것들은 영문을 병기하고 있습니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Hanguk을 사용한다면 상황에 따라 Korea를 병기할 수는 있겠군요. --elyr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15:30 (KST)

France도 프랑스의 프랑스어 표기입니다.(fr:France) 위 예에서 인도, 남아공 등은 영어도 공용어로 쓰는 나라이므로 예외로 삼기 어렵고요. 지부 목록을 살펴보면 세르비아, 마케도니아,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등이 자국어 표기, 또는 자국어 표기의 로마자 전사를 사용하지 않는 지부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4:04 (KST)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재단쪽의 입장을 들어보는 것도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미디어 이메일 리스트에 계신 사용자:케골님 등이 관련해서 메일을 돌리셨으면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6:12 (KST)

제보편집

퍼즐릿님께서 관리하시는 엔하위키 미러에 문제가 있다고 들어서 엔하위키 쪽 위키 게시판에 무슨 일인지 놀러 가봤다가 우연히 [2] 이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링크해둡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19:40 (KST)

위키백과의 문서들에 일본인들의 관점이 들어가있는 게 불만스럽다는 점을 토로하신 것 같던데, 사실 이곳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지구인뭐 어쩌면 외계에도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있을테지요들을 위한 위키백과이지, 대한민국의 관점만을 앞세우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나라의 관점이 함께 담겨있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시각에 치우친 게 맞다면 중립적으로 고쳐아 하지만요. 뱀발로 저기 지금 "놀란 라이언"사자가 놀람이라는 분이 금방 올려놓은 덧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위키백과들 중 가장 비중립적이고, 가장 민족주의적인 문서들이 많이 나오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아무런 고려 없이 싹 기계 번역해서 가져오니, 그런 문서들에서 일본인들의 관점이 드러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유민 (·) 2012년 3월 8일 (목) 21:44 (KST)
저기에 언급된 항왜 문서의 경우 일본어로 가는 링크가 없네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22:14 (KST)
제 관심 분야는 아니지만 기계 번역된 문서들을 볼 때마다 안타깝네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3월 10일 (토) 23:03 (KST)

위키백과에 나타난 광고?편집

간만에 찾아와서 문서들을 쭉 둘러보고 있는데, 갑자기 광고 배너가 나오더군요. 원칙적으로 위키백과는 기부금을 통해서만 수익을 얻는다고 들었는데, 지침이 바뀌었나요? 고3인지라 자주 못 와서.. --유민 (·) 2012년 3월 8일 (목) 21:37 (KST)

정책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마 위키를 방문하기 전에 있었던 사이트에서 띄운 광고가 아닐까요. 문서 링크를 달아 주면 좋겠네요.--Freebiekr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07:40 (KST)
저도 그러한 광고를 본 적이 없습니다. 사용 중인 웹 브라우저는 어떻게 되시는가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7 이상이라면 인터넷 옵션->고급->원래대로 단추를 누른 다음 다시 시도해 보세요) 악성 코드가 설치되어 있는지 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검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Ykhwong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07:43 (KST)
아, 밑에 "ads not by this site"라고 나오는군요. 하지만 장뇌구더기 광고는 도대체 ㅡㅡ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민 (·) 2012년 3월 16일 (금) 19:42 (KST)
제가 파이어폭스 오로라를 쓰고 있어서 IE 기능들은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일반 이름공간의 표제어 문서들로 들어가면 광고가 뜨고, 토론이나 프로젝트 문서에서는 광고가 뜨지 않네요. --유민 (·) 2012년 3월 16일 (금) 19:43 (KST)
그렇다면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addon, extension)이 영향을 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웹 브라우저를 삭제하고 개조(custom) 빌드가 아닌 제조사 공식 빌드를 새로 설치하여 확인해 보시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3월 16일 (금) 19:46 (KST)

국민생각편집

창당된지 1달이 됐는데 아직 문서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이 당은 대표적 보수 지식인 박세일씨가 진보 지식인 장기표씨와 함께 중도신당으로 만들려 했던 것인데, 장기표씨가 생각이 맞지 않는다고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현재로서는 언론에서 대체적으로 보수신당으로 부르고 있음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전여옥 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국민생각에 입당하면서 원내정당이 됐습니다. 제가 일이 바빠서 편집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요 누구라도 대한민국의 정당 등을 현재 사실에 맞게 고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11:16 (KST)

의석이 없고 역사도 없어서 만들지 않고 있었는데요, 원내 정당이 됐으니 손을 보겠습니다. --무소속 (토론) 2012년 3월 9일 (금) 12:15 (KST)

기사 들고 왔습니다.편집

기사 여러 편 들고 옵니다. 한번 읽어 보시길.

  1. http://news.donga.com/3/all/20120118/43393219/1 약간 이건 뭔가 이상하네요. 위키트리야 위키 문법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데 위키라는 네이밍을 붙여놓은 것부터 해서 위키피디아를 가차없이 뭉개 버리는 말씀. 위키백과 문서나 위키트리 기사는 양보다 질이라는 정말 중요한 지식. 위키문법과 확실히 다른 지식인의 서비스 열거. 이건 비판을 넘어서 깔아뭉개기네요.
  2.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567124_1496.html 와우. 위키당.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위키미디어의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3.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01365 좋은 지적입니다. 위키백과가 다른 백과사전보다 먼저 오래된 정보 틀을 떼어야 겠죠.

오늘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내일 모임에 봅시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9일 (금) 19:49 (KST)

캬.. 저런 기사에 '단독'을 붙일 수가 있군요. 언론사들의 낚시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지켜야 할 선은 있는 것인데.. 업계 종사자로서 안타깝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3월 10일 (토) 02:25 (KST)
위키 문법을 사용해야만 위키가 되나요? 그부분은 이상하지 않은데요? --폴리토프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14:29 (KST)
위키 문법을 사용하는 것이 wiki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트 등은 위키를 써야죠. 그리고 설립 경위 등도 위키의 공동체 정칙과 어긋납니다. 위키를 붙이는게 이상한 이유.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11일 (일) 15:29 (KST)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편집

지난번 사랑방에서 공용 이용이 한차례 논의가 된 적이 있고, 대부분 사용자 분들이 긍정적인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공정 이용에 대한 총의는 최소한 {{거부}}는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일단 제안 틀로 고쳐놓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10일 (토) 22:14 (KST)

거부 틀에 이러한 말이 있군요. 만약 이 주제에 대해서 다시 논의를 하려면 토론란이나 사랑방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논의가 다시 시작되었을 경우에는 제안 틀로 바꿀 수 있겠지만, 저번 이후로 다시 논의가 시작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3월 10일 (토) 22:44 (KST)
논의는 이미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Ellif (토론) 2012년 3월 10일 (토) 23:34 (KST)
제시한 링크를 봐주세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00:20 (KST)

준비위원회 회원 권리 양도편집

오늘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설립 준비 모임에 참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항상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하네요. 거리 문제도 있고, 비용 문제도 있고...

저는 차후 있을 지부 관련 오프가 열리면 되도록 참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늘은 경험 삼아 모임에 참석했고, 개인적으로 즐거웠지만, 거금의 비용을 들일 만큼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차후 준비위원회에서의 제 의견 표명 등의 제 전권은 Park4223님에게 양도하려고 합니다. 지부 설립이 잘 되어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에 기여가 되길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01:17 (KST)

사용자 토론에 답변을 남겼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02:39 (KST)
다음 총회에 불참하는 회원은 단순히 해당 총회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했으므로 굳이 다른 회원에게 의결권 등을 양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만약 회원이 총회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에는 서면결의서를 제출해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대개 위임장을 작성해서 대리인에게 지참시켜서 의결권을 대신 행사하게 하거나 의장에게 의결권을 위임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러고보니 다음 총회를 개최할 경우 정족수를 어떻게 정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보통은 과반수로 하는데... 땅콩샌드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13:59 (KST)

동일본 대지진 1주년편집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딱 일주년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Cwt96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13:33 (KST)

이상한 넘겨주기 문서편집

어떤 문서들을 보면 이상한 곳으로 넘겨주는 문서들이 더러 뜹니다. 만족문서는 방금 고치기 전까지 만주족으로 넘겨지고 있었습니다. 구럼비문서는 엉뚱하게도 제주 해군기지로 넘어갑니다.

넘겨주기에도 기준을 만들어야 하는거아닌가요? -- 폴리토프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14:33 (KST)

일단 해당 문서들을 보니, 각 넘겨주는 문서들이 넘겨받는 문서들의 뜻도 가지고 있는데 다른 뜻을 알지 못하거나 다른 뜻에 해당하는 문서가 없어서 그대로 넘겨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해당하는 다른 뜻에 관한 문서가 없다면 완전한 일대일 넘겨주기가 아니더라도, 아예 없는 문서로 두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동음이의화를 할 수 있다면 제일 좋을 것이고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3월 11일 (일) 15:11 (KST)

위키백과:토론 문서는 지침인가요, 도움말인가요?편집

지침인 동시에 도움말일 수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해당 문서의 상단에는 {{도움말}}이 붙어 있고, 아래 분류에는 분류:위키백과 지침이 포함되어 있네요. 이 문서가 지침인가요, 아니면 도움말인가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3월 11일 (일) 16:44 (KST)

 의견 제 생각에는 도움말 문서 같은데요. 지침으로 잘못 분류되있는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17:08 (KST)
[3][4] 상진화 님께서 추가하셨던 것 같네요. 지침은 아닌 듯 보이므로 삭제하였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3월 11일 (일) 17:13 (KST)

새로운 다중 계정 무리로 의심되는 그룹편집

새로운 다중 계정 무리로 의심되는 세 그룹을 발견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백: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17:01 (KST)

오늘도 재밌는 반달쇼가 있었죠 메타측에서 와서 처리했고, 아무튼 자유의날개님은 성취감을 얻르려고 떠났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1일 (일) 22:20 (KST)

김기열편집

후.... 김기열씨가 위키백과 전체 이미지를 실추시켰군요. 개콘 네가지 보신 분은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11일 (일) 23:11 (KST)

 답변 글세요. 이게 바로 노이즈 마케팅 아닐까요? --RedMosQ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23:16 (KST)
개콘 열혈 시청자로써 보자면 이미지 실추라고 보긴 어렵고 그냥 웃고넘기는 정도라 보면 됩니다. 트위터나 실시간 반응 보니 다음에서 운영하는걸로 알거나 특정 운영자가 편집하는걸로 착각하는 분들 많네요 ㅎㅎ 역으로 이런 관심을 이용해 참여 유도 홍보도 괜찮을듯 싶네요. 심각하게 볼건 아니에요1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23:20 (KST)
(편집 충돌)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건 아니네요. 김기열씨가 참조한 페이지는 메인에 있는 페이지가 아니라 이 페이지에 있는 것이고, 내용을 보셔도 위키백과에 있는 김기열은 '희극 배우'라고 소개하고 있는 반면에, 해당 페이지의 내용은 분명히 이 사람을 '개그맨'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메인 페이지에 위키백과가 나온게 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네요. 참고로 김기열 문서는 오늘 화제가 되기 이전에 2010년 12월 19일 이후 한 번도 편집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음의 과실이 맞고, 위키백과가 이상한 돌을 맞고 있을 뿐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23:27 (KST)
과연 거북이님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네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12일 (월) 01:29 (KST)
역사를 확인해보면 아시겠지만 어제 방송 전까지만 해도 '김기열'이라고 되어있더군요. 위키백과에서 나온 오타는 아닌 듯 합니다.--NuvieK 2012년 3월 12일 (월) 11:42 (KST)

 3월 11일에 진행이 된것으로 확인 내가지가 끝난뒤 3월 11일 23시 15분경 어떤 분께서 "김기열"을 "김기엵"으로 바꾼거 같습니다.[5]사람들이 위키의 잘못으로 오해하겠끔 만든거 같습니다. 해당 사용자의 IP주소는 182.210.119.27 이였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개콘"네가지"가 끝난뒤 악의적으로 위키백과의 내용을 김기열문서를 홰손한것으로 확인했습니다.

182.210.119.27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개콘 녹화가 3월 11일 이전에 진행되는거로 알고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김기열님이 만들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에따른 조치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2일 (월) 20:20 (KST)

또한 어떤 블로그에 해명하는 댓글을 적었습니다만 ㅋㅋㅋ[6]--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2일 (월) 20:26 (KST)
저도 개콘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오해해명 댓글 훌륭합니다. - 나이키 NIKE787 2012년 3월 12일 (월) 23:22 (KST)

지부 준비 모임 기타 안건을 정리하여 두었습니다.편집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준비 위원회 결성 모임#기타 안건에 논의 되었던 사항들을 정리하여 두었습니다. 이미 보존 처리 되어 버린 다음이라 혹시 못보신 분이 계실 것 같아 여기에서 알립니다. -- Jjw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01:10 (KST)

교재 번역 잘 부탁드리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01:59 (KST)

과학창의재단 자문건편집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이언스올 측에서 위키백과 편집진과의 자문회의를 가졌으면 한다고 연락을 주었네요. 저 포함 4인 정도의 참석을 바란다고 합니다. 참석 원하시는 분들은 제게 이메일을 주시면 적당히 세분께 참석요청 메일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은 pinkcrimson 쥐메일입니다. 날짜는 목요일(15일)이나 금요일 오후 4시경입니다. 메일에 실명과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기 수월할듯 싶네요. 얼른 지부 활동이 개시되면 이런 요청들 냉큼 위임하겠습니다. :-)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0:58 (KST)

주말은 안되나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4:22 (KST)
그건 주말근무를 종용하는 멘트입니다 ㅋㅋ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5:02 (KST)
그럼 수요일은 안될까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5:04 (KST)
일단 저는 목요일만 되네요. 목요일도 약간 시간이 아슬아슬하네요. 1시에 인천에서 회의가 있어서..() - Ellif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6:07 (KST)

주말을 한번 건의해 보시고 안되면 의견 수렴을 통해 사람이 제일 많이 갈 수 있는 요일로 정해보시는 게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6:28 (KST)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갈 수 없습니다.. ㅜㅜ 마음만이라도 회의 성공을 빕니다.-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12일 (월) 18:5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