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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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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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형 서술과 과거형 서술편집

모바일이라 구체적인 예를 들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부 문서에서는 과거의 인물에 대해 '~이다'로 서술하는 데 비해, 어떤 문서들에서는 '~였다'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최근의 인물 중에 현재는 사망했거나 특정 직업에서 은퇴한 인물에 대한 문서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이러한 서술에 대한 총의가 있나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7월 3일 (화) 23:43 (KST)

가능하면 현재형으로 쓰는 것이 사전(事典)의 일반적인 서술 방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이다."와 같은 문장은 현재형과 과거형이 모두 가능하지만 현재형이 좋을 것이고,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라는 문장은 현재형으로 쓸 수 없으므로 과거형을 쓰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  ☣  제국치천 (/) 2012년 7월 4일 (수) 17:30 (KST)
최근 인물과 별개로, 역사에 나오는 인물들은 과거형으로 서술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5일 (목) 13:08 (KST)
대략, 도약 님은 이런 서술을 원한 것 같습니다. “세종은 조선의 4대 왕이다. 1446년에 훈민정음을 반포하였다.”와 같은 서술로 말이죠. 개인적으로도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16대 대통령이였다”라는 서술보다는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16대 대통령이다”라는 서술이 백과사전에서의 서술에는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가람 (논의)2012년 7월 5일 (목) 13:27 (KST)
가람님 의견에 동의하는게 백과사전에는 시각적인게 들어가지 않으니 현재형 서술을 쓰는게 맞지 않을까요?-- "벌처럼 열심히 토론하자!" 2012년 7월 18일 (수) 18:36 (KST)

AKB48의 그룹 구성 문서 신설 제안편집

제가 머릿속에 넣어두고 있는 방대한(?)(혹은 잉여력 최강)의 지식을 활용해서, 며칠째 AKB48 문서를 편집중입니다만, 에케비라는 그룹이 7년간이나 활동해왔고, 드나든 멤버도 엄청나게 많고, 발표한 싱글도 현 시점에선 26장 씩이나 되어서, 며칠 사이에 이 기사 크기가 최소한 제 기준에선 너무 방대해졌습니다.

일본 위키피디아 페이지도 이미 그렇게 해 오고 있는데요, 몇개의 서브 문서를 개설하고, 여기 있는 정보 중 그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그 문서로 옮겨서 좀 이 기사를 조금이라도 콤팩트하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PostEinstein (토론) 2012년 7월 4일 (수) 00:01 (KST)

너무 문서가 비대해져서 일단 신설했습니다. 20만 바이트에 육박했는데, 그 4분의 1을 넘는 7만 바이트 정도를 잘라 그룹 구성 문서로 이전하였습니다.--PostEinstein (토론) 2012년 7월 4일 (수) 17:27 (KST)

알찬 글 & 좋은 글 선정 토론편집

분류 후보 문서 해당 토론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해제 토론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 토론 링크 2월 22일
옹정제건륭제 토론 링크 6월 19일
알찬 글 후보 이우 (1912년) 토론 링크 6월 6일
김연아 토론 링크 6월 17일
좋은 글 후보 태양 에너지 토론 링크 3월 28일
이븐 알하이탐 토론 링크 6월 3일
대한민국 임시 정부 토론 링크 6월 20일
테일러 로트너 토론 링크 6월 26일
함께 검토하기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계제도 토론 링크 6월 16일

사용자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7월 4일 (수) 00:59 (KST)

천리주단기 님께서도 위의 토론들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7월 4일 (수) 02:09 (KST)

특수기능편집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특수기능 문서도 사무관이나 관리자가 편집할 수 있나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 의견을 2012년 7월 4일 (수) 08:06에 작성한 사용자는 ‎Skky99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특수기능 및 특수문서는 미디어위키에 있는 시스템 문서로서, 관리자가 편집할 수는 없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7월 21일 (토) 14:06 (KST)

위키배움터 소식 2 :)편집

 
베타판 위키배움터 소식 2주차
  • 위키배움터 부제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현재 베타판 위키배움터에서는 위키배움터 로고의 부제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오른쪽의 그림에서 폰트, 로고 그림, 위키배움터라는 정식 명칭은 최종 투표로 총의가 모아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부제에 대한 논의를 하고자 합니다. 제가 처음 제시한 이래로 이상하게(?) 써온 '우리 모두의 학교'가 적절한지 판단해 주시고,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더 좋은 안건을 제시하셔서 논의를 하고 싶습니다. 더 좋은 안건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는 위키배움터 사랑방에 오셔서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논의는 사랑방#부제에 대해서에 가셔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Sotiale (Talk·Contribs) 2012년 7월 4일 (수) 11:31 (KST)

위키데이터(Wikidata) 소식편집

현재 메타에서는 위키데이터(Wikidata)의 로고 선정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키데이터의 소개에 대해서는 이 곳(영어)을 참고해 주세요. 투표는 대한민국 표준시 기준 2012년 7월 13일 오전 8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투표에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는 Wikidata/Logo voting을 방문하셔서, 마음에 드는 로고를 골라 서명을 남겨주세요. 단, 투표는 2012년 7월 1일 이전에 만들어진 계정에 한해서만 가능합니다. --Sotiale (Talk·Contribs) 2012년 7월 4일 (수) 23:16 (KST)

조윤숙, 황선에 대한 문서를 만들어도 되나요?편집

통합진보당 경선에 대한 논란으로 충분히 많이 보도가 되었지만 이번 부정경선 사건을 빼고 보도가 별로 없어서 올려도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충격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17:51 (KST)

위키백과는 사전 검열이 없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두 사람의 경우에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된 것으로 보이므로 '저명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이 중립적, 객관적이고, 출처가 확인 가능하고, 독자 연구가 아니라면, 위키백과에서 하나의 독립적인 문서로 존재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20:48 (KST)
'비례대표 후보'라는 점에선 저명성이 없지만, 조윤숙씨는 장애인단체의 대표이고, 황선씨는 민권연대에서 하는 주권방송(라디오 반민특위 등)의 이사인 만큼 만들어도 될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9:38 (KST)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행사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게 된 류철입니다. 지난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저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겨주셨습니다. 부족한 힘이지만 즐겁게 할 수 있는 만큼 해 보려고 합니다. 창립준비위원회에서는 올해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10주년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 위키미디어 운동가들 뿐만아니라 위키백과 편집자들과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참여자들께도 이 행사에 성원을 보내주시고 준비하는 일에 참여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위키백과: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장소와 시간을 확정지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편집자들이 계획하는 사안들을 보시고 좋은 의견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2년 7월 3일 (화) 23:25 (KST)

수고하십니다. 우리 모두가 즐거운 기념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시고요 :) -- Jjw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6:30 (KST)

Womania에 대한 차단 재검토편집

안녕하세요. 방학이라 시간 날 때 마다 들어오는 RedMosQ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중계정 악용이라고 선차단한 사용자:Womania에 대한 차단 재검토에 대해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해당 계정은 유니폴리와 유사한 편집 패턴을 보여 차단했으나, 사용자토론:Womania에서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며, 저의 중과실이 있으므로 사과하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체크유저를 해서 결백을 인정받는 것이 어떻냐라고 의견을 제시했으나, 제 사과가 없었다는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저는 이 사용자의 토론 내용, 편집 패턴을 보았을 때, 유니폴리의 다중계정 혹은 다른 누군가의 다중계정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용자가 차단 재검토를 요청한 이후 다른 다중계정의 활동이 뜸한 상황입니다. 사용자토론란에서는 더이상 문제 해결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부득이하게 사랑방에서 총의를 모으려고 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5:55 (KST)

이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을 해야 하는 차례라고, 그 방법 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6일 (금) 15:58 (KST)
구체적으로 사랑방을 통해 모으고자 하시는 총의가 어떤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사용자의 차단 재검토 방향인가요? --비엠미니 2012년 7월 6일 (금) 16:01 (KST)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은 이 사용자의 차단을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해제할 것인지 여부를 묻고 싶습니다. 말 그대로 차단 재검토이죠. 사용자토론:Womania에서 차단 재검토에 대해 약 열흘간의 토론 진행이 있었으며, 토론 진행 내용은 직접 판단해보셨으면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사용자를 차단 해제하려면 이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기준이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체크유저가 필수인데, 해당 사용자는 이를 거부했으므로 이를 확인할 근거가 없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차단 해제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디까지나 이 사용자를 차단한 제 의견이기 때문에, 다른 분의 의견을 묻고 싶은 것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16:10 (KST)

해답이 없네요. 어차피 체크유저를 해도, 뻔한 결과가 도출될거라 소용이 없습니다 . 널린 아이피는 아주 많습니다. 와이파이 스팟부터, 오픈 프록시까지.. 그런데 해당 사용자는 차단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개 차단을 당하면, 일단 자신이 억울하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그리고 유니폴리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유니폴리에 대해서 물어볼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하겠지요. 대개는 그게 정상루트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사용자라면. 그런데 이 토론은 자신이 억울하다는 주장보다는 특정 관리자에 대한 '타겟'이 있네요. 글을 읽으니 은연중에 드러납니다. 물론 차단을 당하면 그러한 공격성이 다분히 드러나기 마련이지만, 차단 해제보다 관리자 공격에 중점을 두지 않는 한, 공격성이 차단이 억울하다는 주장보다 더 선행되는 경향은 없습니다. 애시당초에 차단 재검토란 '차단을 다시 고려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공격성이 우선된다는 것은 상당히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Sotiale (Talk·Contribs) 2012년 7월 6일 (금) 16:54 (KST)

체크유저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본인이 거부하는 게 체크유징 거부 사유가 되나요? 비유할 건 아닙니다만, 경찰이 님 체포해도 되겠습니까 하고 체포하는 건 아니죠.-Leedors (토론) 2012년 7월 7일 (토) 13:25 (KST)

체크유저 얘기를 꺼낸 것은 일종의 "떠보기"였습니다. 이 사용자와 토론을 하면서 자신이 억울하다는 내용보다는 저를 비난하는 공격성을 더 나타냈었거든요. 차단 재검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평가로서 그러한 질문을 던졌던 것이고, 체크유저에 대해서는 총의에 따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협상은 해도 할 일은 해야겠지요. --RedMosQ (토론) 2012년 7월 8일 (일) 00:18 (KST)

솔직히 이와 관련하여 체크유징을 하네 마네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분들이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이라 확신한다면 그 판단을 존중하는 바입니다만, 조금 더 신중할 필요는 있겠지요. 참고로 NEARMISS 계정의 경우에도 별도의 다중계정처럼 활동했고 3월에도 연관성이 있다는 정도로만 정리가 되었죠. 당시에 저에게 유니폴리군이 개인적으로 'NEARMISS 계정은 제가 맞습니다만 정현규는 제가 아닙니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그 사실(유니폴리=NEARMISS)을 위키백과에서 굳이 거론한 적이 없고요. 위키백과 내부에서 유니폴리가 NEAMISS라고 확정된 적이 없다면 그걸 아는 사람은 저 혼자여야 하니까 Womania님의 단정적인 발언("이 시기에 Unypoly가 Nearmiss라는 다중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에 의심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Case by Case 로 합리적인 처리만 한다면야 유니폴리든 아니든 불필요하게 커질 일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7월 11일 (수) 17:12 (KST)

KT에서 대한민국 통신 역사에 대한 자료를 기부한다네요.편집

[1] 해당 기사를 보시면, KT는 현재 사용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의 통신 역사와 관련된 사진을 기증받고 있고, 이는 자사의 페이스북과 위키백과에 기여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허나 저작권 상의 문제는 없을런지, KT 측에서 기증받을 때 위키백과의 저작권을 정확히 고지하고 있는지는 조금 우려가 되네요. 방대한 자료가 모이는 만큼, 위키백과 공동체나 KT 측 모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7월 7일 (토) 00:57 (KST)

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문서에 편집논란이 있습니다.편집

자세한 내용은 그곳의 토론공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제가 편집한 글이 독자연구성 글 또는 출처부족으로 되돌림을 당했는데,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상식에 입각해 쓴 글이 독자연구나 출처부족으로 짤려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런식으로 짤려야한다면 그 문서의 기존의 많은 부분도 살아남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세한 토론은 가급적 그쪽 토론공간을 이용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토론: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제 글이 독자연구성 글이라는 이유로 되돌림당했는데, 그래야만 했을까요 --Storytel (토론) 2012년 7월 7일 (토) 05:54 (KST)

널리 알려진 상식에 입각해 쓴 글이라면, 당연히 그 출처도 여러 곳이며 풍부하겠지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준비하여 해당 문장 말미마다 첨부하신다면 그와 같은 처분을 당하실 일이 없을 것입니다.--PostEinstein (토론) 2012년 7월 7일 (토) 15:13 (KST)
글쎄요. 전 제 지식중에 출처를 댈 수 있는 부분은 1%도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교과서, 대학교재, 수많은 신문들, 여러 책들 등 다양한 것들이 모여서 지식과 상식이 되었죠. 님은 상싱적인 내용이라는 믿는 지식 중 얼마나 충처를 댈 수 있을까요. 찾고 노력하지 않은 한 말입니다. 전 그런 노력들이 너무 소모적으로 느껴지고 부담감이 됩니다. 이의를 제기한 부분이나 논쟁이 있는 부분만 그런 출처를 찾아 대면 안될까요 ?

--Storytel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1:28 (KST)

그 귀찮으심, 너무 잘 이해가 갑니다. 저도 솔직히 그래요. 소모적이고요. 요즘 AKB48에 관련한 문서를 대폭 보강하고 있는데, 나에게는 당연한 것 같은 사실이어도 하나하나 출처를 위해 관련 검색어를 일일이 입력해서 뉴스 검색해서 붙여야 하구요. 그래도 위키피디아는 이러한 곳입니다. 소모적으로 느껴지고 부담감이 오는 기분은 저도 문서 편집하면서 정말 많이 느끼지만, 그래도 문서의 신뢰성을 위해서 일일이 다 찾아 출처를 붙이고 있답니다. 2차 세계 대전에 대해 관심 갖고 찾아보지 않은 사람에겐 상식이 아닐 수도 있지요. 그럴 때 신뢰할 만한 출처가 항상 있다면, 그 문서를 신뢰할 수 있겠지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 에케비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으시리라 짐작하고 여쭙겠습니다만, 혹시라도 뭔가 에케비에 대해 알아야 할 일이 있을 때 제가 주기여한 문서를 읽으셔야 할 겁니다. 그 때 제가 에케비 팬이라면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니까 일일이 출처 안 붙이고 그냥 문장만 꾸며놓고 말았다면, 그 문서를 잘 신뢰할 수 없으시겠지요? 2차 세계 대전 같은 인류사의 중요한 사건을 겨우 일본의 아이돌로 예를 든 것은 조금 죄송스럽지만... :) --PostEinstein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1:55 (KST)


2차대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3:10 (KST)
두분 생각 이해할 수 있고 존중합니다. 그런 태도 존경스럽지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그 정도 노력까지는 무척 힘겹네요.
전 백과는 같이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수정하거나 자를 수도 있고 보충해줄 수도 있겠죠. 출처도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전 그분야 전공자는 아닙니다. 누군가 저 보다 많이 알고 참고자료도 잘 갖춘 분이 있겠죠. 제 글을 모두 삭제하고 그런 분을 기다리는 방법도 있는데, 제 느낌에는 너무 허술하고 불만족스럽다는 거지요. 더 적임자를 만날때까지는 작은 기여라도 하고싶구요.
이런 경우 어느 정도 선에서 타협하는 게 나을까요. 많은 국민들이 다 아는 상식까지 모두 출처를 달아야할지요. 전 그 판단이 어렵네요. 그렇게 엄격히 요구하면 위키의 문서는 많이 남지 못할 것 같구요.

--Storytel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3:17 (KST)

이런 경우 99% 되돌린 사람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필요하다는 말만 달아주면 되는데 명백히 잘못된 내용도 아닌데 되돌리는건 인내심 부족이라고 봐요. 힘내세요 adidas (토론) 2012년 7월 10일 (화) 00:24 (KST)

틀:초등학교 저명성, 틀:중학교 저명성 생성 제안편집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초등학교 및 중학교 문서에 저명성의 입증을 요구한 후, 기한 내에 저명성을 입증하지 못 하면 자동 삭제 신청이 되도록 하는 틀의 생성을 제안합니다. 틀 부착 후, 초등학교 문서는 1개월, 중학교 문서는 3개월 안에 저명성을 입증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자동 삭제 신청이 되도록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랩소디인뮤직 (토론) 2012년 7월 7일 (토) 22:46 (KST)

반대합니다. '위키백과토론:저명성' 페이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저명성' 지침은 현재 거부하자는 의견과 개정하자는 의견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저명성 지침을 과도하게 적용하여 건전한 문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학교 문서를 삭제하자는 제안에 반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7일 (토) 23:30 (KST)
다른 걸 다 떠나서, 영어판도 아니고서야, 사람이 직접하지 못하여 봇을 돌려야 하는 연유가 있나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8일 (일) 03:55 (KST)
굳이 필요없는 과도한 틀 같습니다. --SVN (토론) 2012년 7월 8일 (일) 11:43 (KST)

새 문서를 검토하고 승인을 쉽게 하는 PageTrige 확장 기능의 번역을 거의 완료했습니다.편집

다만 애매한 부분은 번역을 하지 않았습니다. 영어본을 보고 나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용어를 기준으로 번역했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7월 8일 (일) 22:5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