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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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41주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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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한국어 위백 10주년 기사 떳네요 ㅋ편집

링크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8일 (월) 17:1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엔샷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하하하 보람차군요. 구글 코리아에서 보도 자료 배포에 도움을 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7:58 (KST)
 좋아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12일 (금) 09:57 (KST)

인터뷰편집

안녕하세요. 국민일보 ███기자라고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을 맞아 활동하시는 분들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연락처를 몰라 중재위원 메일 리스트에서 보고 메일로 연락 드립니다.

███-████-████

바쁘시겠지만 꼭 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중재위원회의 메일링리스트로, 오늘(KST) 이러한 이메일이 왔습니다. 여기에 대해, 바톤을 넘겨야 하지 않나 싶은데, 10주년 행사 진행자 분 중에서 필요로 하신 분은 말씀해주세요. 전화번호가 기술되어 있기에, 따로 전달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8일 (월) 17:32 (KST)

집행위원회 메일링리스트(wmkr-executive@googlegroups.com)로 포워딩해 주실 수 있나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7:59 (KST)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와 위키백과 행사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하여 사랑방에 올렸습니다만, 필요로 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8일 (월) 18:01 (KST)
당연히 다르지만 집행위원님의 대부분이 위키백과의 사용자이시니 아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일 수령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유나 기자님께서 집행위원회 메일링 리스트에도 직접 메일을 발송하셨네요. :)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9:20 (KST)
김유나 기자님과 10월 9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홍대입구에서 뵙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와 거북이 님이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제 사용자 페이지나 이메일 보내기로 내일 오전 11시 전까지 참가 의사를 밝혀 주시면 됩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20:31 (KST)
으음 갑자기 참가해야 하나 고민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ㅎㅎ - Ellif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22:25 (KST)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언론에 최대한 많이 노출되는 것이 한국어 위키백과를 널리 알리고 잠재적(?) 사용자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시간이 안 맞아 못 나가지만, 다른 분들이라도 많이 참석하여 언론에 위키백과를 많이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01:43 (KST)

주간 경향 한국어 위키백과 기사 게재편집

우리 위키백과의 사용자이시기도 한 《주간 경향》의 백철 기자님께서 저희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 집행위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셨고, 기사가 오늘 발매된 《주간 경향》에 게재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주간 경향》을 구매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참고로 인터넷에는 수요일 저녁에 게재된다고 하네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9:44 (KST)

기쁘고, 좋은정보네요 --1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02:10 (KST)
잡지 구매해서 기사 봤는데 기사 내용은 좋지만 제 사진이 너무 이상하게 나왔어요 ㅡ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0:10 (KST)
사진이 좀 안습이긴 합니다.(도망) -- Jjw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4:07 (KST)
새로운 도약 꿈꾸는 ‘한국어 위키백과’ -- Jjw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4:21 (KST)

제2기 중재위원회에 참여해서 봉사해줄 분을 찾습니다.편집

선거 일정은 다가오는데 입후보 실적이 저조하네요. (위키백과:중재위원회/선거/2012년 10월) 1년간 중재위원으로 봉사해주실 분을 모십니다. 뜻이 있는 분은 과감하게 참여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0:56 (KST)

중재위원회 입후보 공지까지 오르고 사랑방에도 글이 꾸준히 오르는데 입후보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이 기회에 지난 1년간 중재위원회 활동에 대한 평가도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중재위원회의 필요성에 광범위한 공감이 있다면 입후보하지 않을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1:37 (KST)
입후보 종료 전날까지 한자리가 남는다면 입후보 해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3:37 (KST)
선거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자리가 남거나 모자라는 상황을 보고 결정하지는 말아주세요. 지난 1기 선거 때도 14명이 후보로 나서, 2명이 중도 사퇴하고 6명이 선출되었습니다. 7명을 뽑아야하니, 15명 정도는 입후보해야 한번에 선거를 마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4:36 (KST)
중재위원회 선거에 있어서의 후보 수는, 적은 것보다, 많은 것이 좋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9일 (화) 15:19 (KST)
뜻은 있지만 실제로 무엇을 하게 될지 의문이라 망설여지네요.--NuvieK 2012년 10월 10일 (수) 00:54 (KST)
1기 중재위원회의 활동 내용과 회의록 등을 참고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0:31 (KST)

헌법 재판소 판례 정리에 도움을 구합니다.편집

대체로 정리도 없이 헌재 판결문만 갔다 놓은 것에 불과하고 김할머니 사건처럼 헌법재판소의 판결만이 아닌 더 큰 사건인데 판결문만 쓰인 것도 있네요.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요. --정과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0:32 (KST)

해당 문서의 주편집자와 우선 토론해보세요. 그리고 판결문 외의 내용이 있다면 추가해서 보충하면 되지 않을까요? 적절히 분류 등도 추가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0:45 (KST)

파일 올리기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쓰는 단순한 형태를 영어 위키백과와 공용의 파일 올리기 방식으로 바꾸는건 어떨까요?

일일이 선택을 해서 설문을 채워야해, 초보자에겐 편리하고 상급자에겐 번거로운 듯 싶네요. 공용의 마법사는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올릴 수도 있게 해놨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5:40 (KST)

공용의 파일 올리기가 굉장히 잘 정리되있고 초보자가 보기에도 편리했었습니다.--NuvieK 2012년 10월 10일 (수) 16:12 (KST)
공용에 있는 내용을 조금만 손봐서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왔으면 합니다. 비슷한 문서로 문서의 생성을 돕기 위한 위키백과:새 문서 만들기 마법사가 있습니다. 이 부분도 같이 검토가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0일 (수) 16:36 (KST)
제가 만들고 있는 (라고 하고 손을 놓고 있는) 위키백과:새 문서 만들기 마법사와 더불어 위키백과:파일 올리기 마법사도 한번 만들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20 (KST)
그런데 공용의 파일 올리기 마법사는 CC 이외의 라이선스인 파일은 올리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전의 양식을 그대로 써요. 일괄적으로 바꾸기보다는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Kwj2772 (msg) 2012년 10월 11일 (목) 14:53 (KST)

자작 파일에 대한 라이선스 지정편집

최근에 파일을 둘러보고 삭제 태그를 붙이는 일을 하고 있는데, 저작권을 위반하거나 저작권 정보가 제대로 명시되지 않은 이미지 파일들이 의외로 상당 부분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국립기관이나 국립박물관, 연구단체 등에서 가져온 그림 파일들인데, 종대님의 토론란에도 남겼듯, 과장을 조금 섞어서 이야기하자면, 흡사 공정 사용이 이미 허가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뭔가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 자작 파일에 대한 라이선스에 대해서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자작 파일임은 명시가 되어 있으나, 그에 대한 라이선스가 지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퍼블릭 도메인인지, 아니면 다른 라이선스로 배포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업로드 시에 라이선스를 지정하지 않을 경우 특정 라이선스로 지정될 수 있다는 것을 주지시키고, 일정 기간 내에 라이선스가 지정되지 않으면 업로드 시에 동의하였던 라이선스로 배포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저는 CC-BY-SA-3.0으로 배포되도록 하거나, CC-BY-SA-3.0+GFDL의 혼합 형태로 배포하는 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른 참여자분들께서는 어떠한 견해를 갖고 계신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6:28 (KST)

위의 #파일 올리기처럼 하면 앞으로 올라오는 파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관리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과거의 자작 파일에 대해 다른 편집자가 일괄적으로 라이선스를 부여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기한을 두고 라이선스 부여가 없다면 삭제한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7:48 (KST)
소급적용은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단지, 앞으로의 자작 파일에 대해서의 적용이 어떨까 하는 것이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7:50 (KST)
자작파일도 CC-BY-SA로 전염성 있는 상태로 둘지, 아니면 아예 포기하고 퍼블릭 도메인으로 할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용이나 영어 위키백과의 파일 올리기를 테스트해보세요. (마지막 파일 올리기 직전에 멈추시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12 (KST)
퍼블릭 도메인이 아니라 CC-BY-SA 라이선스를 제시한 이유는, 퍼블릭 도메인으로의 배포는 권리 자체를 포기하는 셈이라서 그걸 강제하기에는 다소 부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업로드 위자드를 이용하는 경우는 저작권 선택을 어느정도 강제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작권 태그에 대한 우려가 줄겠지만, 업로드 위자드를 이용하지 않고 업로드하는 경우도 업로드 위자드로의 업로드를 강제하지 않는 이상 생길 것입니다. 그러한 파일들에 대해서는 라이선스를 지정해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28 (KST)
관련 기능 및 틀 등에 대한 정비가 완비되면 오른쪽 메뉴의 파일 올리기 기능은 자연히 위저드로 연결될 것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나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오른쪽 파일 올리기 기능을 눌러 보세요.) 물론 총의를 얻어서요. 라이선스 태그가 없으면 자동으로 CC-BY-SA를 붙일게 아니라, 해당 사용자에게 저작권, 라이선스, 출처 등을 채워달라고 요청하는게 맞습니다. (CC-BY-SA라고 되어있는 상업 이미지도 무지 많습니다. 심지어 유로로 사진을 판매하는 gettyimage나 언론사 워터마크가 찍힌 파일도 버젓이 자작 등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46 (KST)
저작자에게 요청해야 한다는 점은 동의하는 점입니다. 단지, 저작자가 멀리 떠나간 사람들의 경우는.. 처음 제시하신대로 일정기간을 주는 방법이 더 나은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업로드 위자드로의 연결은 공용도 왔다갔다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업로드 위자드가 불편한 이들을 위해서 이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열어두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서 라이선스를 기재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 아까 제시드린 것이구요. 그런 경우는 많이 없겠지만, 있다면 저작자에게 알리고, 저작자가 없다면 삭제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 것인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56 (KST)
저는 저작자가 명시적으로 동의하지 않은 경우를 암시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입장에서도, 상황 파악을 제대로 못 한 저작자의 입장에서도요. --klutzy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7:51 (KST)
위키백과의 문서가 CC-BY-SA-3.0으로 배포된다는 점에 착안해서 낸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작 파일’에 한해서만 ‘파일 업로드 시에 업로드하면서 라이선스를 지정하지 않는 경우는 라이선스가 지정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안내한다’는 전제 하에서요. 그리고 제가 말한 자작 파일이 제가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아서 넓은 개념으로 쓰여버렸는데, 어디서 갖고왔다는 의심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닌 ‘순수 자기창작물이 명백한 경우’에서만 이러한 경우를 적용하자는 견해였습니다. 현재도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CC-BY-SA-3.0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미 라이선스를 지정하지 않은 경우라도, 제가 말하는 자작 파일들은 기여하는 순간부터 이미 CC-BY-SA-3.0이나 GFDL로 배포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지 않나요? 제가 제시한 것은 그걸 문제가 없을만한 여지의 자작 파일들에 ‘명확하게 더 표기하자’에 불과할 뿐, 라이선스 무지정 파일들을 일괄 라이선스 임의 지정하는 등의 급진적 생각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8:07 (KST)

신규 사용자에 의한 시험,연습 편집도 문서훼손 맞습니다.편집

물론 실수인 경우가 많다만 가입 당시에 편집 연습이나 시험은 모래상자에서 하라고 알림받았고 자신의 토론 문서에서도 안내 가이드에 모래상자를 이용하라고 나왔는데 이를 무시하고 도움이 되지 않거나 문서를 엉망으로 만드는 것도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를 방해하는 행위에 속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므로 {{틀:되돌림}}틀을 사용하거나 모래상자를 이용하라고 경고를 주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knachs3371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29 (KST)

백:쫓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0일 (수) 18:33 (KST)
자업자득 님의 편집을 먼저 되돌아보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일시적 훼손이라면 조용히 되돌리면 됩니다. 그게 바로 위키 시스템의 장점이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41 (KST)
제 기여를 반박함과 함께 제가 고치면 좋을것 같은 버릇 몇가지 말해주세요.--knachs3371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9:03 (KST)

새벽에 위백질하다가 문득 머릿속을 스쳐 간 생각인데편집

한국어판 위백 대문의 알찬 글, 좋은 글 그리고 알고 계십니까 이 세 부분. 만약에 이 부분들의 POOL 만들기에 성공해서 한국어판 위키백과 대문에 접속할 때마다 매번 다른 알찬 글, 좋은 글, 알고 계십니까 가 노출된다면 정말 끝내줄 것만 같은데.... 게다가 이게 다른 언어 판까지 소문이 난다면 분명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대문은 다른 언어 판들의 귀감이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p.s. 그냥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그냥 흘려 들어주셔도 괜찮아요!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00:50 (KST)

문제는 그만큼의 알찬글과 좋은글, 알고 계십니까를 확보하는 것이 먼저인데,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 과정이기 때문일까요.. :)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09:54 (KST)
알찬 글, 좋은 글은 이미 위키백과:알찬 글/목록이나 위키백과:좋은 글/목록의 형태로 운영중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3일 (토) 12:12 (KST)

오늘 행사.. 얼마나 어떤분이 와 계신가요?편집

첫 모임과 비교해서 나날이 사용자수도, 언론의 관심도 늘어나는게 뿌듯합니다. 그런데 누가 어떤분인지 잘 모르겠어요~ ^^ --Erio-h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3:09 (KST)

저도 와있습니다 ^^ 3번째줄 흰 아이패드 쓰는사람이요 ㅎㅎ 류철님과만 인사했네요... 절 아시면 인사좀 해주세요. ㅎㅎ. 참석 인원은 50분정도 오신듯합니다 --1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3:18 (KST)
1님을 실제로 보긴 처음이네요. 제가 뒤에서 매의눈으로 보고 있죠^^ --Erio-h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3:26 (KST)
저도 왔습니다. 중앙에 6번째 줄의 갤럭시탭을 가지고 있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13일 (토) 13:32 (KST)
저는 류철님 바로 오른쪽에 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13:34 (KST)

참석하실 수 있어서 다들 부러워요.. 전 코엑스와 정반대 방향으로 업무보러 가고 있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3:36 (KST)

off topic

Trainholic님의 의견을 대리 전달합니다.

카프리쏭님과 땅콩샌드님, 그리고 KSH0115님과 저 trainholic, 그리고 JJW님은 현재 뒤에서 오시는 분들 하나하나 인사 드리고 방명록 작성, 기념품 수령, 이름표 작성 등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뒤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께도 박수 부탁드릴게요.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14:41 (KST)

해당 사용자는 차단이 된건가요 안된건가요. 왜 계속 차단된 사람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 건가요. --klutzy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7:12 (KST)
동의합니다.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가 저 행사에 나와서 뭔가 의견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관리 허점 아닌가요? 차단된 사용자에게 말을 전할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저 분 나오지 마라고 하세요. 자신이 차단되어 공동체에서 배제된 것을 까먹은 건지... --RedMosQ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7:56 (KST)

참가자 100명이 넘어 최대 규모라는군요. 그나저나 에리오h님 어디 계신지;; 인사라도 하시지요...--1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6:12 (KST)


오늘 참여하신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 -- Jjw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1:47 (KST)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 선약이 있어서 세시쯤에 부득이하게 나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했습니다. 케이크 자를때 내심 당첨되길 기대했는데;; --Erio-h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2:21 (KST)
저는 1번 이었는데 누군가의 말씀대로 절대로 당첨될 확률이 없는 번호 였죠. ㅋ -- Jjw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2:31 (KST)

그 밖의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에다 올려놓았습니다. 사진을 찍은 다른 분들도 이곳에 사진을 모아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3:30 (KST)

사진을 보니 성황리에 잘 마무리된 것 같네요. 여성 사용자 확대 운동(?)이라도 하여야 할 것 같군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3:48 (KST)
공대의 흔한 현수막이라도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0:51 (KST)
 좋아요 x 100 거북이님. 한 참 웃었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3:57 (KST)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ChongDae 님!--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8:47 (KST)

분실물 습득 문의드립니다.편집

어디에 소식을 전해야 할 지 몰라 사랑방에 올려봅니다. 혹시 10주년 행사에서 하얀 와이브로 에그(LG제)와 충전 케이블을 습득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부디 연락 부탁드립니다. 미숫가루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8:52 (KST)

그거 미숫가루 님 꺼였어요? 김정정민 님이 맡아 보관중이니 연락해서 찾아가셔요. 김정정민님 사용자 토론에 글 남기시면 될 겁니다. -- Jjw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1:46 (KST)
정말 감사드립니다.ㅠ 미숫가루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0:13 (KST)

몰랐는데편집

지금 네이버 메인 페이지 중간에 연합뉴스 기사 빙글빙글 도는 부분 있죠?(커다란 배너광고랑 뉴스캐스트 사이에 있는거) 거기 위키백과 10주년 기사도 같이 돌고있음. 궁금하면 지금 네이버로 가서 확인해 보셈요.. ㅋㅋㅋ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9:51 (KST)

잘 보았습니다. :) -- Jjw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1:45 (KST)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 메인에도 올라왔습니다. 댓글이 60개 이상 달린듯 하더군요.--1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3:08 (KST)
그런데 댓글 중에 위키백과를 DDoS 공격하겠다는 말도 있어서 눈살이 찌뿌려지기도 했습니다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23:11 (KST)

네이트 기사..편집

조금 늦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오랜만에 네이트 기사를 보고 알았네요. 그런데 기사에 대한 댓글은 참 싸늘하군요.[1] 사용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백과사전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판단한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바꿔나가야 하지 않을까요?--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10월 13일 (토) 23:55 (KST)

원래 뉴스댓글은 대부분 비판이 주류를 이룹니다... 정치인이든 연예인이든 사이트든 말이죠.. 죽은사람 부관참시도 하는게 뉴스댓글인데; 신경쓸거 없다고 봅니다.--1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0:31 (KST)
글쎄요. 그래도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날까?"는 말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비판이라고 한다면 그 밑에는 근거가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근거가 있는 '비판'과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내뱉은 '비난'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기 댓글에서 제시되었던 내용 대부분은 이미 여러 차례 사랑방에서도 제기되었던 근거있는 내용들로 기억합니다. 이것들과 죽은 사람 부관 참시 같은 '비난'과는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죽은 사람 부관 참시에 관해서는 아는 바가 없기에 글을 지웁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 00:36 (KST)
부관참시의 대표적인 예가 노운지, 중력 등과 같은 표현이죠. 노사모 회원으로서 초기엔 엎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열받았지만 이젠 immune이 되어서 아무렇지도 않군요^^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9:24 (KST)

이야 정말 싸늘하네요. 더 친절해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대단합니다, 우리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0:47 (KST)

비판이 있더라도 성취는 대단한 법입니다. :-D 거북이 님이 말씀하시는 '우리들'의 범위가 앞으로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 01:20 (KST)

포털 뉴스 기사의 덧글들 수준이 동물원이라는 건 막 인터넷 세계에 입문한 초딩들도 다 아는 이야깁니다. 상처 받는 사람만 손해입니다. 그냥 사람의 대화라고 여기지 않는 편이 현명합니다^^ (2001년부터 2012년 까지 포털 뉴스의 덧글 세계를 관조하고 지배(?)해온 지나가던 알 수 없는 나그네가...)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1:28 (KST)

개인적으로 한국어 판 위키백과는 무난하게 잘 성장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아직까지는요^^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1:29 (KST)
글쎄요. 저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라는 '우리 모두'가 저기 댓글을 써놓는 사람들을 제외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포털에 댓글 쓰는 사람이 동물원의 동물과 비슷하다는 점도 성급환 일반화의 오류이고요. 악의적인 비난에 대해서는 무시해도 되겠지만 적어도 저기 제시된 내용 대부분은 사랑방에서 한 번쯤 의견이 나온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무시하기 보다는 원인을 찾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 01:35 (KST)
예전의 어떤 토론처럼 논의가 일파만파로 커지는 상황을 저는 상당히 꺼려합니다만(아사달님께서 저의 문장을 하나의 문단으로 만들어주시는바람에 제가 그 논의를 제기한 것 처럼 되어버렸으나, 사실 저는 그 논의가 커지기를 결코 바라지 않았음을 이곳에서나마 밝힙니다.. 저는 대체로 온건평화주의자이므로 -_-..), 네이버나 네이트의 위백10주년 관련 기사에 달린 덧글을 쓴 사람의 대부분은(특히 부정적으로) 아마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추방을 경험했거나 아니면 위백활동을 하다가 여러 가지의 이유로 인해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대한 염증을 느껴서 스스로 위백활동을 중단한 사람들이 아닌가 로 추정됩니다. 물론 이들이 잘했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지만, 후자의 경우는 한국어판 위키백과 공동체의 구성원인 우리들 스스로를 반성하고 성찰해볼 필요가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일단, 적어도 해당 기사를 본 수많은(네이버 메인 페이지에 수 시간동안 노출되었기 때문에 페이지 뷰가 어마어마 했을겁니다) 일반인들은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이미지가 결코 좋다고 느끼지는 않았을 거라 추정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2:31 (KST)
네이버 대표 기사 네이트 대표 기사 다음 대표 기사 편의를 위해 링크를 달아드립니다. 이게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 대한 일반 네티즌(인지 아니면 추방을 경험한 트롤러들인지는 모르갰지만..?)들의 엄밀한 여론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2:36 (KST)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자료가 너무 적어"라거나 "편향적"이야 라고 얼마든지 투덜거릴 수 있는 거니까요. 일반적인 인터넷 이용자가 "와~ 없는 게 없어'라는 평을 하기엔 한국어 위키백과가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요. 갈길이 멀고 먼... 하지만, 최소한 이젠 어딜가도 "듣보잡" 취급은 받지 않는 다는 것에 일말의 기쁨을 느낍니다. 다들 알 긴 아는 군요. 욕 먹으며 희열을 느낀다??? 이런... 물론 이런 투덜 거림을 넘고, 위키백과의 편집 기준이라는 문턱을 넘어 실재 편집에 함께 참여하는 분들은 매우 소수이죠. 그건, 한국어판이든 영어판이든 어디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우선은 수 많은 문화 충격을 극복하고 함께 편집해 나가는 "우리" 사용자들을 서로 더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새로 들어온 분들은 더더욱 소중히 여겨야겠지요. :) -- Jjw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3:54 (KST)

편집

위키백과 문서들을 둘러 보다 보면 표가 들어가 있는 문서를 간혹 볼 수 있는데 어떤거는 보더가 들어가 있고 어떤거는 그냥 진한 선이 들어가 있고 해서 좀 통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모델로 통일 시키는 게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보더가 들어가 있는 표는 맘에 들지 않아요. 미관상으로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0:32 (KST)

보더가 있는 표 외에는 괜찮은 듯 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9:20 (KST)

정말 이상하군요편집

제 컴퓨터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모습이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서 나타나질 않는군요. 손연재 선수를 소개한 문서에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이상하군요. ㅡㅡ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1:35 (KST)

기술적인 문제로서, 사랑방에 말한다고 바뀔리가 만무합니다. 위키백과:질문방/2012년 10월#국기그림을 참고하세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01:42 (KST)
가람님 말씀이 맞습니다만, 확인결과 저도 한번 실행해봤는데, 잘 보입니다. 엔샷님 컴퓨터에 문제가 있는듯 하네요--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4일 (일) 01:47 (KST)
그런가요 -_-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1:58 (KST)
정말 신기한게,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깃발은 다 나오는데 태극기만 안나오는군요. ㅡㅡ;; 크롬 브라우저를 쓰고 있습니다만... 이게 뭔 황당한 경우인지..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2:02 (KST)
엔샷님 컴퓨터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듯 합니다. 저도 여전히 태극기가 안보입니다. 집뿐만 아니라 다른 곳의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이고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2:10 (KST)
혹시 로그인 상태에서만 그런가요?ㅡㅡ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3:22 (KST)
음모론: 뭔가 모종의 힘이 작용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ㅡㅡ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2:13 (KST)
저는 잘 나오고 있습니다만....--NuvieK 2012년 10월 14일 (일) 03:02 (KST)
저도 잘만 나오는데요. 혹시 IE를 쓰고 계셔서 발생하는 문제는 아닐까요? - Ellif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9:14 (KST)
크롬 브라우저를 쓰고있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군요 ㅜ_ㅜ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0:30 (KST)
이제보니 익스플로러 뿐만 아니라 크롬에서도 태극기가 안보이네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3:51 (KST)
저도 안나오네요. 파이어폭스 최신 버전 사용 중입니다 --Sangrila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01:11 (KST)

우아아 심지어 모바일 환경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태극기는 안보이고 일장기랑 성조기는 보임 ㅡㅡ^ 이거 도대체 머임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10:27 (KST)

안드로이드 4.0.4 버전의 삼성 맛폰임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10:28 (KST)
저도 그것때문에 여쭤 보려고 사랑방에 들어 왔는데 이미 올려주셨군요.. 왜 그런걸까요? --천운 (토론) 2012년 10월 20일 (토) 19:00 (KST)

한국어 판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의 책자 있잖아요...........편집

정말 진심으로 갖고싶은데, 혹시 남는거 없나요...ㅜㅜ 택배비랑 소정의 감사 비용까지 드릴 수 있으니 남는 책자 갖고 계신분은 여기 혹은 제 토론 문서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ㅜ_-... 대구에 살고있는 죄로군요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2:21 (KST)

흠... 원본은 드릴 수 없지만, 스캔해서 메일로 보내줄 수 있는데 괜찮나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14일 (일) 07:13 (KST)
저도 받을수 있을까요? 저의 메일주소는 charlie43@naver.com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4일 (일) 07:19 (KST)
분당선M님에게도 보내드리겠습니다. ^^ 메일 발송 후 사용자토론에 글 남기겠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14일 (일) 07:25 (KST)
오오, 감사드립니다^^ lsj_1206@naver.com 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0:30 (KST)
김정민님께서 제작하셨으니 김정민님의 사용자토론에서 원판 PDF 파일을 달라고 하세요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4일 (일) 11:17 (KST)
여기 있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4일 (일) 13:50 (KST)

 의견 책자를 봤는데, 기분 나쁘네요. 다중 계정 사용자의 의견이 있으니.--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4일 (일) 21:38 (KST)

언제까지 반성하면 해제되는 걸까요. 트레인홀릭님은 충분히 반성하고 또 긍정적인 기여자라고 생각됩니다만.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22:12 (KST)
반성이라는 것은, 스스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타인이 보고 결정하는 사안이 아니었던가요? 위키백과 공동체의 총의에 의해서 용서를 결정해야 할 문제이지, 당사자가 반성하는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또 긍정적인 기여자라는 생각만으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22:15 (KST)
음... 조금 외람되고 난해한 질문 같지만, 만일 어떤 사용자가 아무리 "선의" 라 생각하며 발언을 했는데도 다른 사용자가 선의로 인정해 주지를 않으면 그것은 선의가 아닌 것인가요? 또한, 백:선의는 왜 있는 것인가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4일 (일) 22:23 (KST)
일전에 말한 것 같습니다만, ‘선의’라는 지침은, 자신이 좋은 뜻을 가지고 상대에게 행동하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것인데, 종종 ‘선의’라는 이름 하에 역설적이게도, “좋은 뜻으로 이야기 했으나, 상대가 악의를 품었다”라고 잘못 이해하여 말하는 것은 모순이 보이기도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것은 어느 사건에서 가해자 측의 의견보다 피해자 측의 의견이 우선시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으려나요. 반성에서 비롯되는 사과도 같은 것이지요. 뭐, 제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22:34 (KST)
저는 타인이 아니고 본인입니까? 저는 언제까지 응징해야하는거냐는 겁니다. 그리고 가람님 함부로 가르치려들지 마세요. 총의가 뭔지나 알고 계시면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가 궁금해요.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총의에 대한 총의(?!)를 먼저 끌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22:35 (KST)
저는 ‘거북이 님 개인의 생각’을 물은 게 아닙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생각’을 물은 것이지요. 제가 언제 가르치려 들었나요. 저는 제 개인적 의사를 표명했을 뿐, 어떠한 의도를 지니고 그러한 의견을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위키백과 공동체’가 현재 그를 용서했습니까? 그것에 대한 답이야 말로, 해당 사용자에 대한 위키백과 내의 총의를 아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추신, 그렇다고 해서, 제가 분당선M 님의 해당 발언에 동조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22:39 (KST)
공동체가 용서하지 않은건 또 뭔가요. 저는 가람님의 총의 타령을 들으려한게 아닙니다. 다른 개개인의 의견을 들으려 한거지요. 개인의 의견이 모여 총의가 됩니다. 개인들의 의견이 모이기 전에 총의를 들먹이며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것은 아주 부정적인 총의 형성 절차라고 생각해요. 개인들의 의견을 물은 저에게 총의 얘기를 하시길래 가르치는 태도는 접어두시라 한 것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23:18 (KST)
아니, 매 번 이러지 마시고, 그럴 거면 차라리 사랑방에 새 주제로서 이 논의를 시도하십시오. 이건 무슨, 매 번 해제하자는 것인지, 다툼을 하자는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자신이 반성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자기 스스로가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혹시, 중재위원회에서 어떠한 이유로 기각하였는지를 모르시는 건가요? 여담이지만, 행사를 지켜보면서, 개인적으로는 해당 사용자가 얼마나 열정적인가는 이해하나, 차단이 해제되기 위해서는 해당 사용자가 자제력을 지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5일 (월) 01:17 (KST)
제 보기엔 매번 일 크게 만드시는 분이 가람님입니다. 제가 본인도 아니고 다른 개개인의 소박한 의견을 들으려는건데 거기서 본인이 다시 재검토요청을 하라니요. 지금 재검토요청하면 어허 아직일세~ 이러실거 아닙니까. 자제력을 지녀야 한다라, 언제까지 자제력을 보실건가요. 저는 자제력보다는 좀 더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쏟아내게 하는 편이 좋다는 입장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11:31 (KST)
거북이 님께서 오해하고 계십니다. 지금껏, 제가 공식적으로 해당 사용자의 차단에 대해서 찬반 의사를 표명한 적이 있습니까? 중재위 결정 역시, 이르다는 것이 아니라, 차단 재검토 요청이 선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각된 것입니다. 저는 단순히, 자제력을 길러달라는 것이지, 차단 해제를 하지 말자고 한 적은 없음에도, 거북이 님께서 속단하여 판단하신 것에 우려를 금치 못합니다. 그리고 저도 당일, 당사자가 얼마나 많이 위키백과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지는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해당 사용자를 위해서 더더욱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이고요. 또한, 열정도 좋지만, 그 이전에, 합의로 형성된 공동체는, 결정 역시 합의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총의를 모아보는 게 어떻겠냐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제 의사를 곡해하지 말아주세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5일 (월) 17:50 (KST)
곡해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물어보는 것에다가 '위키백과 공동체의 총의에 의해서 용서를 결정해야 할 문제'라는, 하늘은 파랗고 사람은 죽는다와 동일한 명제를 다시한번 말하는 행동 그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얘길 하는 것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18:00 (KST)
개인적으로 트래인홀릭이란 작자가 이런식으로 참여하는 건 그닥 반갑지 않습니다만, 여기가 비공개적이고 폐쇄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아니기에 트래인홀릭이란 작자가 위키백과 행사에 참여하든 말든 말릴수는 없습니다. 보통 정상적인 사람이였다면 반성하는 차원에서 한 3년간 위키백과 잠수탔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트래인홀릭이란 작자는 영구차단된 이후에도 아이피로 지속적으로 들어왔고, 위키백과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게 반성하는 모습인지 참 궁금하네요. 거북이님께서도 해당 사용자가 충분히 반성했다고 느껴지시지 모르겠지만, 박틱스짱또6->인 팍->트래인홀릭에서 인 팍->트래인홀릭해서 다른사람인 것 처럼 연기했다는 것(다른사람들이 느끼기에 티 팍팍나게 한 것) 자체가 위키백과 공동체로써 우롱했다는 뜻이죠. -- Nurburi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21:01 (KST)

위키백과 10주년 행사는 편집자만의 행사가 아닙니다. 위키백과를 읽기만 하고 도움을 얻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행사이기도 합니다. 잔치에는 (깽판만 놓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이 올수록 좋습니다. 특정 사용자에 대한 의견은 충분히들 이야기하셨으니, 이번 행사와의 연결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10:07 (KST)

저는 박틱스짱또님이 차단되서가 아닌, 그만큼 자격과 신뢰가 결여된 분이라 그런 점에서 우려를 표하는 것입니다. 이 책자에는 편집위원께서 감수를 하셨다하고, 내용도 크게 어긋나는 것이 없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NuvieK 2012년 10월 15일 (월) 10:11 (KST)

위에 NuvieK님의 "자격과 신뢰가 결여된 분"이라는 의견에 저도 동의합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유난히 지부 관련 모임에서 그런 사람들이 엮이기 쉬운데 '필터링'하는 분이 없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최초로 지부 관련 움직임이 있었을 때 발생한 다중 계정 및 신뢰성에 대한 파문이 있었던 것을 당시 분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이번 지부 움직임에서도 역시 다중 계정을 통해 사람들을 속인 사람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그 사용자의 의견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분들까지 있습니다.

지부는 오프라인으로 동작하며 이름값이 있기 때문에(그래서 지부를 만들려는 거잖아요?) 위험성이 꼬이기 쉽습니다. 이전에도 영국 지부 사례를 알려드렸었고요. 언론 등의 단체와 교섭할 것이 목적이라면 더더욱 이미지가 중요할 테고요. 객관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속인 사람이 지부 움직임에 참여하고, 위키백과 코어 사용자 중 유의미하게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해당 사용자를 언제까지 차단해야 하는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이 상황에서 지부가 어떤 명분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저는 이런 부분이 불길하게 느껴집니다. --klutzy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20:00 (KST)

말씀대로 유의미하게 반대가 있네요. 속였다는건 분명 좋지 않은 행동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거에요. 1 언제까지 차단인가, 최소한 기한을 두고 그 기한에 맞춰 한번씩 재검토는 필요한 것 아닌가 2 차단 해제조건은 무엇인가 3 미성년자에 대한 배려는 어디까지인가 4 위키백과는 어느정도의 청정환경을 지향하는가, 위키백과가 실험실 클린룸에 준해야 하는가 정도네요 일단. 그리고 클럿치님 우려는 고맙습니다만, 지부를 만들자고 열심히 절차적 정당성을 밟아가는 사람들인데 한두명에게 딱히 농락당할만한 사람들로 보이진 않습니다. 또 저는 지부와 관계없이 얘기한겁니다. 제가 지부에서 그닥 핵심적이지도 않구요. 저는 아주 단순합니다. 중학생 한명이 좀 잘못했다고 수많은 어른들이 언제까지 용서하지 못한 채 애매한 상태로 지낼것인가라는거에요. 제가 트레인홀릭님을 잘 모를지도 모르죠. 생각보다 악질적일지도요. 하지만 저는 여기 있는 어른들을 믿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6일 (화) 00:46 (KST)
반대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1. 관리자가 정한 차단 기간을 무시하는 처사는 아닌가. 2. 차단 재검토를 거치기 전에 내부 사용자들의 거부감이 덜어져야 하는데 일련의 활동들이 오히려 거부감을 높이는 것을 보면 스스로가 복귀 가능성을 낮추는 것 아닌가. 3. 나이가 위키백과 활동에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적용되는 게 옳은 것인가. 4. 일부 사용자의 배려심이 다른 사용자들의 경각심을 높여 보통 이상의 거부감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닌가, 이 정도입니다. 저는 trainholic님이 다중계정 적발될 때만 해도 기한을 둬서 차단을 하고 나중 태도를 보아 해제를 결정하자는 쪽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의 활동을 자제하도록 유도하기보다 도와주는 다른 사용자들의 행동(역시 선의라 생각합니다)이 저 같은 사람의 거부감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마냥 차단자들 위해 배푼 선의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도 충분히 고려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어리기 때문에가 아니라 어린 행동을 보였기 때문에 동정론이 일지 않았나 싶은데요. 어른스럽게 행동하다 차단된 사용자에게도 어리다는 이유로 동정론이 일었을까요? 뭔가 잘못된 기준이 적용되는 듯한 느낌입니다.--NuvieK 2012년 10월 16일 (화) 02:38 (KST)
제 의견만 드리면, 누비에크님 의견 1 2는 맞아요. 저는 그게 젊은이의 에너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즉 악의가 아니고 자제력의 부족인거겠죠. 나이는 유불리의 문제가 아니라, 그에 따라 분명 어린 수준의 판단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4는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저는 여전히 너무나 까칠한 커뮤니티인 것 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6일 (화) 10:15 (KST)
3에서 우리가 결국 기대해야 하는 것은 판단력의 향상입니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판단력이 아직 부족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차단 된지 얼마 되지 않아 곧바로 커뮤니티에 참가시키는 것은 그를 위해서나 공동체를 위해서나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IP로 가끔 들어오는 '판단력에 의심이 가는' 행동을 여전히 보여주고 있는 분이신데, 저는 우리가 선의로 배푼 행동이 그에게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을 박탈하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위키백과에 참여를 허락할 정도의 판단력의 향상이 있었다면 이러한 논란을 벌일 껀덕지도 주지 않았겠죠. 아직은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여전히 개선의 여지는 있습니다만, 계속된 위키백과 참여 의지가 그에게 반성의 시간을 빼앗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그런 의미로 우리가 베푼 선의가 오히려 악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까칠하게 대하지 않으려는 사용자마저도 까칠하게 만드는 점도 있고요.--NuvieK 2012년 10월 16일 (화) 11:48 (KST)
그럼 우리 좀 더 자상해집시다. 12월 말까지 맞춤법 수정이나 위키문법 수정 등의 기계적인 편집을 제외하곤 아무것도 하지 말아달라, 그리고 1월에 다시한번 중재위원회와 얘기를 하자. 뭐 이런 식으로요. 코너로 몰 때는 퇴로를 열어둬야 하는거라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6일 (화) 14:39 (KST)
Trainholic 계정이 차단된 때가 2012년 4월 1일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내년 4월 1일까지 다시 논의를 나눠보는 것은 어떤가요? 아, 이걸 여기서 말해봐야 소용 없으려나요.--NuvieK 2012년 10월 16일 (화) 14:51 (KST)
바빠 잠시 컴퓨터를 끈 사이에 일이 일파만파 커졌군요. 저는 "거슬린다" 라고 의견을 제시한 것이지, 저는 "부적절" 하다고 남긴것은 아닙니다. 중재 요청, 차단 재검토의 기각사유인 IP를 통한 기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기에 선의를 버렸기에, 다시 선의로 돌아서도록 하려면 장기간(적어도 1년 정도)의 자숙은 필요해보입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6일 (화) 04:48 (KST)
차단을 유지할지와 별개로 주최측이 한국어 위키미디어 창준위이기 때문에 참여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한국어 위키백과 이외의 위키미디어 한국어 위키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창준위 회원 자격을 박탈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정과 (토론) 2012년 10월 16일 (화) 14:51 (KST)

중재위원 후보 청문회(?) 공고편집

2기 중재위원 후보 선출에 10분의 회원이 입후보하셨습니다. 후보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질문을 올려주세요. 후보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는 1주일 후인 10월 21일부터 하실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3:23 (KST)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 참가 후기를 올려주세요.편집

어제(10월 13일, 토) 코엑스(Coex)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유익한 발표와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과 또한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날 촬영한 사진 및 참가자 후기를 아래 링크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8:24 (KST)

국회의원 식중독 사건편집

(정치적인 문제가 걸릴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얼마전에 뉴시스가 '특정 정당 의원이 어느 정부 부처로부터 여의도 어느 횟집에서 접대를 받고 다음날 식중독에 걸려 국감이 잠시 중단됐다'는 기사를 내보냈다가 인터넷에서 모조리 삭제되었는데, 트위터에는 내용이 돌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어떻게 할 지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특정 정당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절대 없습니다.) 성혀니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20:19 (KST)

혹여, 정당한 삭제 요청에 의해서, 데스크 측에서 삭제한 기사가 아닌지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20:28 (KST)
그건 모르겠습니다. 거기 근무하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확실한 건, 대한민국 내 트위터 이용자들이 '해당 정당이 아주 진실을 파묻으려 한다'며 삭제되기 전에 찍은 스크린 샷을 유포하고 있다는 겁니다. 성혀니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00:34 (KST)
트위터에서 이야기되는 것들이 옳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청법 논란만 봐도, 되도 않는 유언비어만 재생산해서 이야기하고 있으니까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5일 (월) 00:36 (KST)

트레인홀릭 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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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 차단은 뭔가 좀 가혹한 느낌이 있어 다시한번 여론을 물었으면 좋겠습니다.

  1. 위키백과:중재_요청/사용자:trainholic(박틱스짱또6)의_새출발을_요청합니다.에 요약된 것처럼 일단 반성은 하는것 같습니다.
  2. 자제력이 부족한 중학생이라는 점도 참작되었으면 좋겠구요.
  3. (이미 처벌중입니다만) 처벌하더라도 그에게 공동체에 기여할 기회를 주면서, 언제까지 반성의 마음을 표현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구체적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6일 (화) 15:39 (KST)

이 건 외에도 장기 차단된 사용자를 되돌아오게 할 방법을 제도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기여하려는 열정은 있었으나 좀 서툴렀던 사용자라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예전의 Ru**를 다시 받아들였던 것처럼요. 파괴적 훼손 행위를 하지 않았으며(U*는 이 조건에서 이미 탈락), 충분한 공이 있고, 충분한 자숙 기간이 지났다면(트모 사용자는 이 점에서 반발이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차단 해제 요청과는 다른 절차가 필요해보입니다. 차단된 사용자를 도와줄 멘토나 후견인 제도도 생각해볼 수 있어보이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6일 (화) 15:58 (KST)
일단 이 사안을 42주 사랑방으로 옮기겠습니다.--NuvieK 2012년 10월 16일 (화) 16: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