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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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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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재단과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고소를 검토하겠습니다.편집

위키재단과 한국어 위키백과는 Besodara 사용자와 같은 비정상적인 사용자에게 체크유저권한을 부여하고 이후에도 그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는지 감시할 의무를 태만이 한 것을 이번 사태에서 볼 수 있으므로 주의의무태만과실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본인은 위키재단과 한국어 위키백과를 고소하여 해당 사건의 관련자들과 관련기관이 반드시 응당의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118.176.171.229 (토론) 2012년 1월 30일 (월) 14:11 (KST)

 ?? 특수기능:기록/Besodara, 특수기능:사용자/checkuser. 저 사용자는 체크유저 권한을 부여받지 않았습니다. 애시당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체크유저는 정책이 아닙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1월 30일 (월) 14:22 (KST)
그러시던지.. adidas (토론) 2012년 1월 30일 (월) 14:49 (KST)
Besodara 씨가 허풍 떠는 겁니다. 아이피 주소가 똑같이 나오는 게 말이 되나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월 30일 (월) 15:14 (KST)
아, 무고죄 항목을 참고하세요. --가람 (논의) 2012년 1월 30일 (월) 15:15 (KST)
근데 무고죄는 그 죄가 성립이 안 될 걸 알면서 or 일부러 없는 내용을 지어내서 고소해야 적용되는 거라...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1월 30일 (월) 23:23 (KST)
설마, 정말로 몰라서 저런 글을 쓴 걸까요? 그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월 31일 (화) 00:25 (KST)
감사합니다. 스스로 IP 주소를 남겨주셨네요. --RedMosQ (토론) 2012년 1월 30일 (월) 21:56 (KST)
ㅇㅇ.--Leedors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11:29 (KST)

친일파 인물 목록에 남아 있는 빨간 링크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 실린 친일파 인물 목록에는 아직도 빨간 링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2012년 1월 30일 기준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실린 친일파 인물 목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친일인명사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보고서 등과 같이 친일파 인물 관련 자료가 있다면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실린 친일파 인물 목록에 남아 있는 빨간 링크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적극 협조해 주세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2년 1월 30일 (월) 16:32 (KST)

 의견 친일파 목록 중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친일파 명단을 살펴 보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작성한 명단인지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듯 합니다. 표제어를 ‘대한민국 임시정부’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1월 30일 (월) 19:11 (KST)

오마이뉴스 측과의 2차 전화 통화편집

  오늘 1시 경에 제가 오마이뉴스 편집부 측에 전화를 걸어 1차 통화 때와는 다른 담당자를 상대로 5분간 통화를 하였습니다.

  1. 문제의 사용자와의 연락 상황
    • 연락이 전혀 되고 있지 않음.
  2. 문제가 된 기사의 서비스 상황
    • 현재 서비스 되었던 기사는 애초에 공식 기사가 아니었으나, 오마이뉴스 측에서는 해당 기사를 "보류" 상태로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지 아니함.

현재 오마이뉴스 측과는 이런 식으로 일단락 된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통화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일단 오마이뉴스 측이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한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13:38 (KST)

지워질 것을 대비해, "오마이갓뉴스.jpg"라는 파일 이름으로 미리 캡처해 저장해 뒀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13:56 (KST)

애초에 기사가 올라갈 가능성이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정신이 좀 이상한 분들의 소설들도 자주 올라오지만 대부분 필터링되죠. 크게 신경쓸바 아니라고 봅니다. 아고라같은에서 글하나 올라왔다고 해서 위키백과가 뒤집히는거 아니잖아요.--1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22:39 (KST)
지금 Besodara 씨가 여기저기에 올리고 다닌다더군요. 어디에서 봤더라... 여튼 다른 사이트에서 봤는데 거기 덧글을 보니 역시 외부 사람들은 진위 파악은 전혀 안 하고 무조건 믿는구나 싶었죠.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일 (수) 00:33 (KST)
그분이 다른데 올린글 링크좀 알수있을까요?--1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8:54 (KST)
찾았습니다. [1] 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일 (목) 03:19 (KST)

위키백과 내부 지식방 운영편집

위키백과에서, 이미 한번 봤는데 어떤 문서이지 모르거나 뭔가 알고 싶은데 문서를 찾기가 힘들 때 위키백과 내부 지식방을 운영해 보는 건 어떨까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1월 31일 (화) 13:56 (KST)

위키백과:질문방을 통해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토트(dmthoth) 2012년 1월 31일 (화) 21:21 (KST)
trainholic님, 그게 위키백과:질문방의 기본요소 아닌가요?--DFSM 기여 (대화하기) 'HeyHo! Mario is the best!! 2012년 2월 2일 (목) 22:44 (KST)
그러니까, 위키백과 편집법 등의 질문과 위키백과 문서에 대한 질문을 분리하자는 말입니다. 제 생각에는 지식인처럼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단 위키백과로 설명이 되는 것만.--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3일 (금) 00:47 (KST)
위키백과:질문방이 버젓이 있는데 그와 유사한 내부지식방 만드는 건 정말 어이 없는 발상이 아닌가 싶군요. 위키백과 편집법이나 문서에 관한 질문은 충분히 위키백과:질문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Nurburi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1:10 (KST)
 정보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7주#초보자 모임 다시 제안의 링크에 관련 토론 내용이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10:58 (KST)
3번이나 제안된 내용입니다. 백:사랑방/2007년 9월#안내 데스크 백:사랑방/2009년 제24주#이런거 도입 어떨까요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51주#네이버 지식인과 유사한 서비스 제공 이번까지 합하면 네 번이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2년 2월 5일 (일) 17:43 (KST)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에 관해편집

제가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문서를 작성하고 '유대인 대학살 국제 추모의 날'를 리다이렉트 처리했지만 '국제 기념일' 틀과 오늘의 역사 중 1월 27일은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대신 '유대인 대학살 국제 추모의 날'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항목을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로 통일하고자 합니다. 그 근거는 공식적으로 쓰이는 영어 명칭이 'International Holocaust Remembrance Day' 인데, 'Holocaust' 가 유대인 대학살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유대인 외에도 소수민족, 장애인, 동성애자 등을 학살한 것도 포함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UN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관련 사이트를 둘러 보았지만 Holocaust 가 유대인 대학살만을 말한다는 글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로 통일하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의견이 제시되기 전까지는 항목을 고치지 않겠습니다. --물푸레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16:06 (KST)

물푸레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토트(dmthoth) 2012년 1월 31일 (화) 21:23 (KST)
이의 없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22:08 (KST)
그러면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로 통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물푸레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9:04 (KST)

인문학 분야의 기여가 시급한 것 같습니다.편집

최근 어떤 문서를 편집하다 알퀸(Alcuin)에 대한 별도문서가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알퀸과 같이 서양 중세 문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의 별도 문서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개탄할 일입니다.

부디 많은 사용자 분들의 인문학 문서에 대한 관심 바랍니다. -Gjue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19:45 (KST)

인문학 뿐만 아니라 여기 위키백과에 사람 수 자체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20:31 (KST)
(응용)인문학 연구자로서 지적에 동감합니다만, 인문학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편집 문화에 있어서 전문가 여러분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20:50 (KST)
부족한 분야는 인문학만이 아닌것같네요. 어느쪽이든 기여해주시는 분들께 응원의 한마디를 드립니다.--1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22:40 (KST)
저도 동감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0:18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프리드리히 슐레겔 문서도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갈 길이 너무나 멉니다. -- 리듬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2:47 (KST)
 의견 프로젝트별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봅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 모인다면, 전문가 초청이나 위키백과 비참여자의 참여동기 부여를 고민하는데도 더 수월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일 (목) 14:22 (KST)
분야마다 우선순위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봐서는 백:꼭확장의 빨간 X표들이 사라지길 빕니다. 더불어 해당 문서들의 품질도 향상되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7:39 (KST)

제안편집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위키휴가 집행기를 걸어놓고 잠시 쉬다가 잠깐 한국어 위키백과에 들어왔습니다 한 관리자분께서(사용자:Ryuch) 중재위원회에서의 활덩을 위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고 선거에서 관리활동에 참여하지 아않을 걱 같다는 다른 사용자의 걱정에 대해 관리 활동도 성실히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용자분들이 그러한 말을 믿고 찬성표를 주고 지지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해당 관리자분의 관리활동은 자신의 사용자토론 문서 특정판 삭제를 포함하여 3건에 불과합니다[2] 물론 많이 바쁘시고 열심히 노력해주신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 사용자의 선거때의 공략과 활동들을 토대로 봤을 때 관리활동보다 중재위원회활동을 위해 관리자권한읓 얻으려고 하신 것 같습니다. 즉 관리활동보다 관리자 권한으로 볼수 있는 것들에 접근하기 위해서 같습니다 가령 삭제된문서를 본다던지 사용자 실명이나 주소 등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사용자문서나 아이디 등 기록에 접근하여 확인하고 중재위에서 활용하시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악의적으로 비판하고자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틔 의견을 묻고자함입니다. 중재위 활동을 하는데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다면 관리자 요청을 통해 별도로 관리자에게 부탁하던지 아니면 중재위에게 관리나 권한을부여하던지 그것도 아니면 관리자 중에서 중재위를 뽑던지 하는 등 중재위 운영방안에 대한 관리자 권한 필요시의 방법을 총의를 통해 결정하여 이용하도록 하면 되지 관리활동을 하지 않을거면서 단지 관리자가 열람할수 있는 것을 보기 위해서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는 것은 조금 이야기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나는대로 접속하도록 하겠습니다184.171.248.70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1:12 (KST)

한글 자판을 이용할 수 없는 환경이다보니 쓰다보니 오타가 났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특정인을 비난하는 것으로 비판하는 것으로 비춰질까봐 덧붙이자면 관리활동을 하지 않고 단지 일반 사용자가 볼수있는 것이 제한된 내용을 보기 위해 다른 절차를 마련하거나 별다른 총의없이 관리자권한을 얻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싶다는 뜻이예요 감사합니다184.171.248.70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1:20 (KST)

Ryuch 님의 관리자 권한을 이용한 기여가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단순히 권한을 얻기 위한 행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관리자 권한이 익숙치 않으실 수도 있고요. 그리고 중재위원회 활동을 하는 데에 관리자 권한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삭제된 문서를 볼 필요가 있다면 따로 요청하면 되고요, 또한 실명이나 주소 같은 것은 위키백과에 계정을 생성할 때 필수 사항이 아닙니다. 또한 관리자라 할 지라도 중재위원회에서 총의를 모으기 전까지는 해당 건에 대해 단독으로 어떠한 행동을 할 수 없고, 또한 관리자가 분쟁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경우 그 관리자는 처음부터 중재위원회의 토론에서 제외시키기 때문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일 (수) 01:26 (KST)
의견 잘 읽었습니다. 중재위원회 활동을 위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는 말은 언급되고 있는 관리자님이 관리자선거에서 출마이유를 비롯하여 질답란에 스스로 말씀해주신 사항입니다. 정확히 어떻게 필요하다는 말씀이신지는 설명을 안해주셔서 정확히 어떻게 필요한다는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분쟁중에 삭제된 문서라거나 개인정보나 저작권 참해로 인해 숨김처리된 내용을 보기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출마당시 관리자 권한을 중재위말고도 관리활동에도 열심히하겠다고 말씀하셨고 관리자를 위한 도움말도 있고 관리기능이 어렵다면 다른 관리자한테도 질문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활동이 3건에 불과하다는 것은 출마사유처럼 관리활동보다 중재위활동을 위해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그럴 경우에는 중재위 지침이나 방안에 대해 관리자 권한과 관련하여 충분히 논의uu되어야 하지 않았을까하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만약 도약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중재위 활동하는데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지 않는다면 논의할 것도 없이 애초에 지금 언급되고 있는 관리자 분이 선거에 나올때의 출마사유 자체부터 잘못된 것이지요.184.171.248.70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2:02 (KST)

 의견 184.171.248.70님께서 특정 관리자를 콕 집어 말씀하신 것은 무리가 좀 있어보이지만 기본적인 사항에는 동의합니다. 애초에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얻는 것은 그만큼의 책임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발휘하겠다는 것에 암묵적인 동의를 하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쯤해서 다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라는 존재가 가지는 의미"에 한번씩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이론적으로 일반 사용자와 다른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기본적으로 평등하다고는 하지만, 관리자들이 가져야 할 책임감과 신중함은 일반 사용자가 가지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중립을 지켜야 하는 관리자는 의견을 낼 때도 신중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더 잘 알아야 하죠.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뭇매를 맞기 쉽고, 어떤 트롤러들은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들은 독재를 한다"라는 등의 말로 심리적인 고통을 주기도 합니다. 지금 관리자들은 이 순간에도 자신의 권한을 사용할 때 신중한 판단을 해야 하기에 일반 사용자들보다 더 힘들고,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몇몇 관리자는 관리자직을 그만두기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염두해주시고 관리자들을 대해주세요. 많은 걸 바라는 건 아닙니다. 관리자의 활동을 도와주시고, 정말 잘한 일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반스타라도 달아주세요. 물론 비판을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184.171.248.70님께서 지적하시는 것도 현재 관리자들이 염두해야 할 사실이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은 부정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1:54 (KST)

네 동의합니다. 특정인 사용자 이름을 거론한 점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당사자분께도 죄송한 마음입니다. 글을 쓰면서도 최대한 당사자 이름을 언급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당사자분께는 아무런 악감정도 없는 아니 오히려 위키백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분으로써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이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위키백과 사용자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최대한 언급안하려고 했지만 중재위원회와 관리자 권한과 관련된 저의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하다보니 불가피하게 언급하게 되어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네요. 물론 잘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하지만 저는 결코 관리자가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을 위함이 아니라 중재위와 관리자 권한에 대해 다른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었음을 재차 강조합니다. 물론 늘 위키백과를 위해 복사하시는 관리자분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한 마음은 저또한 마찬가지로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184.171.248.70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2:16 (KST)

 다른 의견 그때도 이러한 상황을 우려해 저는 절대 반대 의견을 냈었죠. 이게 바로 '관리 업무 능력'을 평가하지 않고 찬성/반대표를 날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관리자가 되신 지 몇개월도 지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 겠지요. 하지만 또 다른 - 3회 관리업무만 이행하고 오랫동안 잠수한 관리자에 대해서는, 해킹이나 개인 정보의 문제가 아닌, 왜 관리 업무를 3번밖에 안한 사용자에게 '위키백과 관리자'라는 사회 경력을 위키백과에서 부여해 주어야 하는지 의문이겠죠.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일 (수) 11:00 (KST)

IP 사용자가 남긴 의견에 대해서는, 중재위원이 관리자 권한을 필요로 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문서 삭제 기록 등등 모든 것을 관리자에게 요청하거나, 관리자 겸 중재위원인 사용자(제가 되겠네요)가 대신 수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절차 없이 관리자 권한을 수여하는 것도 불필요하구요. 만약 IP 사용자가 느끼기에 해당 관리자가 잘못된 이유로 관리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다면, 백:관리자 권한 회수에 따라 회수 요청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일 (수) 11:05 (KST)
저도 말씀하신 의견과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더 정확하게는 관리활동보다 관리자가 볼수 있는 권한을 보기 위함을 주목적으로 하여 관리자 권한을 얻는다는 것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단 그 목적이 중재위 활동을 위해 목적이라면 이에 대해 논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고요. 여러 의견들을 보니 중재위와 관리자 권한이 직접적 연관이 없기 때문에 중재위 활동을 위해 관리자가 볼수 있는 권한을 보려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언급되신 분이 활동하신지 얼마되지 않아 언급하기에는 조금 섣부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다른 사람이 추측한 것이 아니라 본인께서 관리자 선거에서 중재위 활동을 위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 것이기에 논의해봐야 할 것 같아 언급하였습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는 벌써부터 언급하기도 그렇고 권한 회수를 위함이 아니라 단지 적합한지 어떤지 다른 사용자분들의 생각을 여쭙고 싶었던 것이기 때문에 다소 이른감이 있지 않나싶네요 설렁 그런다한들 충분히 사전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저는 IP사용자라서 그럴 권한도 없고요.184.171.248.70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1:27 (KST)

나누기1편집

이런 논의가 한 번쯤은 나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위키백과에 있어서 관리자의 존재는 무엇이냐? 꾸준한 활동을 - 혹은 최소한의 활동 - 요하는 존재냐... 저는 시각이 조금 다릅니다. 물론 많은 사용자분들은 선거에서 그 사용자의 활발한 관리 활동을 기대하고 찬성표를 던졌을 것입니다. 관리 활동을 자주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기대나 신뢰를 저버리는 셈이 되겠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관리자는 그저 봉사직일 뿐입니다. 관리 권한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관리자의 수에 제한이 있다거나 해서 그 사용자가 관리 권한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생겨나는 문제점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으므로 관리자에게 있어서 관리 수행 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물론 아주 여러 관리자들이 갑자기 관리 권한을 올스탑 시켜버린다면, 흐음. 그건 또 문제가 되겠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언급된 관리자 분께서 관리 능력을 자주 이용할 뜻이 없음을 알고도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관리 업무 능력'을 보지도 않고 찬/반을 던진건 아니지만 그 사용자를 관리자로서 '신뢰'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가한 부분은 그 사용자가 관리자로서 적합한지, 안한지를 따져보았고,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신뢰하는 의미의 찬성표를 던진 것입니다. 정치라면 능력만 있고 실천이 없는 정치인들에게 분노하겠지만, 위키백과는 정치판도 아니고 '사회 경력' 같은게 존재하는 사회도 아닙니다. 그저 관리자로서 적합한 사용자에게 언제든 그 권한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유를 들자면 '비상권한'을 준 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 관리자가 권한을 다시 회수당한다 해도 아무 것도 달라진게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회수하지 않으면 혹시 그 관리자만 접속하고 있는 상태에 일어난 일이라거나, 그 관리자가 관리 권한이 필요한 일을 한다거나, 혹은 중재위원회에서 2명 뿐인 관리자 중 한 명이 공백일 경우 즉시 여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등, 그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갖는 편이 갖지 않는 편보다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그 사용자의 신뢰도가 없어서 엉망진창인 관리 활동이 우려되는 것도 아니구요. 1-2년 동안 관리 권한을 쓰지 않았다하면 사실 다소 실망감은 크겠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관리 권한을 회수할 이유나 회수해서 얻을 이득이나 전혀 없다고 봅니다. PS. 하나 빠뜨린게 있는데, 역시 '동기'도 저는 크게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심심해서 신청했든 문서 작업하는데 수월하게 하기 위함이든 그 사용자가 그 권한을 오용하는 등의 위험성이 없는 신뢰있는 사용자라면 여전히 저는 그 사용자에게 찬성표를 던질 것입니다. 그 동기가 어찌되어 그 권한을 어찌 사용하든(오용이 아닌 이상) 우리는 관리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것이고, 다만 부탁을 할 뿐이니까요.--NuvieK 2012년 2월 1일 (수) 12:27 (KST)

저도 동의합니다. 관리자는 시스템상의 권한일 뿐입니다. 단지 믿을 수 있어서 더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된 사용자 계정입니다. 무슨 목적으로 관리자라는 '권한'을 얻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는 것은, 무슨 목적으로 '자동 인증된 사용자'가 됐는지에 의문을 품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잠수하고 있는 사용자 계정 아무거나 붙잡고 왜 기여를 하지도 않을 거면서 자동 인증된 사용자가 되었는지를 묻는 거나 똑같죠. 자동이니까 사안이 다를까요? 만약 자동으로 권한이 부여되는 게 아니라 신청을 해야 문서 이동 권한, 준보호 문서 편집 권한을 준다 그래도 잠수하고 있는 사용자 계정 아무거나 붙잡고 왜 기여를 하지도 않을 거면서 인증된 사용자가 되었는지 물을 수 있을까요? 관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2월 1일 (수) 13:51 (KST)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관리 3회의 관리자가 사회 생활에서 '위키백과 관리자'라는 위치를 가지고 직업상에서나 사회적으로 이익을 얻으려 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행위일까요? 만약 위키백과와 관련된 좋은 활동을 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정녕 위키백과를 대표하는 관리자로 보기 어렵고 단지 교류를 수월히 하기위한 직함 하나에 불과할 뿐이죠. 특히나 오랫동안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가 적은 관리 업무만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일 (목) 14:20 (KST)

관리자는 단순히 일반 사용자에 몇가지 특수 기능이 추가된 것이지 그 이상 그 이하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왜 이런 논의가 나오는지 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3:40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기본적인 생각은 위에서 말씀해주신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자동 인증된 사용자의 예는 그 권한의 범위가 매우 다르고 성격도 다르므로 비교할 수 있는 예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관리자는 과거 개인 정보가 기재된 사용자 문서도 볼수 있으며 저작권이 침해되어 삭제된 문서와 파일도 볼수 있으며 심지어 최근 일어나고 있는 실명 주소 등을 언급하여 삭제된 내용도 볼수있습니다.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관리자의 기능을 통한 관리활동이 아니라 단지 일반 사용자들이 보지 못하도록 숨겨진 내용을 보기위해서 관리자 권한을 얻는 것이 적합한가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이 토론에서 뿐만 아니라 선거 당시에도 일부 사용자 분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관리자 권한이 있다면 사생활 정보 기입으로 삭제된 문서나 부적절한 개인정보로 숨겨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 일반 사용자가 볼수 없는 숨겨진 내용을 보기 위해 관리자 선거에 나왔다면 과연 얼마나 믾은 사용자 분들이 찬성해주실 것이며 과연 그런 이유로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옳은지 아닌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184.171.248.70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7:43 (KST)

단지 그것이 목적이라면 전  반대 눌러야 겠죠.--Leedors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8:24 (KST)

랄까 그쪽이 케골님을 인신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두고 제 의견을 제시하자면,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은 찬밥 뜨거운 밥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관리자분들을 조만간 늘려야 할 판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은 저번에 체크해보니 60% 좀 넘게만 활동하고 계시고, 아예 활동을 접은 관리자분들도 있습니다. 이걸 제외하고서라도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다른 위키백과의 관리자들보다 그 수가 상당히 적은데, 이는 (곧 공개적, 명시적으로 학문적인 자료로 비판하겠습니다만)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의 규정이 빡빡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관리자로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인정 받기보다는 검열받고 비판 받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관리자분들이 활동을 잘해야 하겠죠. 하지만 관리자가 없는 편보다는 많은 편이 차라리 낫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케골님이 위키백과의 관리자로 임명된 것에 대해 지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백:오프에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의 행사마다 케골님과 삽빠님이 중요한 행사들을 모두 체크해주시고 열어주셔서 현재의 위키백과 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해졌고, 몇 년동안 망했던 위키미디어 한국지부도 가시화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재단 지부와의 연결과 연락도 담당해주셨고요. 물론 위키백과 내 활동이 그렇다고 해도, 외부에서 위키백과 관리자로서 공개적으로 위키백과를 위해 수고하신 것 또한 부정적으로 평가되어야 할지 의문이 드는군요. 결론적으로, 지금 발언하신 목적이 관리자 일반 관련 이야기가 아닌 케골님을 흔들기 위해서라면, 그런 비효율적인 인신공격은 중단해 주심이 마땅할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케골님보다 우선적으로 관리자 권한 회수 할 분들은 더 많습니다. 그런 분들도 문제가 없다면, 위키백과 관리자로서 위키미디어재단을 위해 일해주시는 케골님은 더더욱 문제가 없음이 합당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21:33 (KST)

관리자가 많아질 수록 관리자가 특권 계층이니 독재자니 하는 소리가 사라지겠죠. --토트(dmthoth) 2012년 2월 2일 (목) 01:31 (KST)
근데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라는 사회 자체가 관리자를 많이 뽑을 의지가 있는지 부터가... - Ellif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02:44 (KST)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이 잘 전달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제가 저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씀드리기에 앞서 위에서 제가 언급했던 부분을 다시 언급하는 점에 대해 다른 분들께 먼저 사과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관리자가 활동하지 않는다가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엘리프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른분을 언급했어야 겠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관리활동을 위한 관리자 권한으로 일반 사용자 분들이 볼 수 없도록 숨겨진 내용을 열람하기 위해 관리자 권한을 얻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해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었던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근거(중재위 등등)도 해당 관리자 분께서 관리자 선거를 통해 말씀하신 내용이고 중재위 활동을 위해 관리자 권한을 얻는 것(숨겨진 내용을 열람하기 위한)에 대해서는 이 토론 뿐만 아니라 당시 선거에서도 몇몇 사용자 분들은 불필요하다는 의견과 우려하시는 의견도 확인하였기에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도 그렇고 대다수의 위키백과 사용자 분들이 언급된 관리자의 위키백과를 위한 노고와 노력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엘리프께서는 해당 관리자 분의 위키백과 외부에서의 노고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저 또한 해당 관리자 분의 노고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합합니다. 하지만 관리자 권한은 관리활동을 위한 것이지 공로상과 같이 공로나 노고를 상징하지도 않고 그러한 것에 대한 감사나 표창을 표하기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키백과 외부의 노력이 크다고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 언급하신 부분에 대해 저또한 그러한 노고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관리자 권한은 관리활동을 위한 것이지 위키미디어 재단 지부를 설립하거나 재단을 위해 일하는 기능이나 권한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먼 마지막에 언급해주신 내용도 관리자 권한과는 큰 관련이 없는 것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토론을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특정인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서 연 것이 아님을 다시 재차 강조드립니다. 관리활동을 위한 관리자 권한이 일반 사용자들이 볼수없도록 숨겨진 내용을 열람하기 위해 얻어지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해 이미 이 토론 뿐만 아니라 이전의 선거와 토론에서도 여러 사용자 분들이 우려를 나타내왔습니다. 저의 요지와 토론 내용 및 근거와 예시에 대해 위에서 계속 언급해왔기에 계속해서 언급할 수는 없기에 줄이겠습니다만 이 토론이 특정인에 대한 평가나 비평의 토론으로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84.171.248.70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7:29 (KST)
요지를 이미 파악했고, 그래서 그것만을 위해서 관리자가 되겠다고 하셨다면 반대를 눌렀을꺼라고 해드렸고요. 개인적으로 숨겨진 판을 보고 싶다거나 그런 거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중재위 활동을 위해서 였다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데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8:30 (KST)
그레서 그 특정분이 위키백과 관리자를 하셔서 중재위원회 이외의 목적으로 직분을 악용하신 사례가 있으면 제시해 주세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01:48 (KST)

 의견 위의 의견들을 읽다가 뭔가 요지를 상당히 잘못 파악하신 분들이 많아보여서 다시 언급합니다. 해당 IP 사용자는 기여수가 적은 관리자를 문제로 지적한 것이 아니라, 관리자 출마 사유가 중재위원으로서의 권한을 행사하기 위한것이 합당한 것인가를 묻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중재위원(겸 관리자)가 언급되고 있는 거구요. 다들 그 당시 투표하실때나, 지금 이 IP 사용자가 사랑방에 글을 남길 때나 무엇이 평가되어야 하고 글의 요점인지, 중요한 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계시는 군요. 그리고 정말로 관리자를 많이 뽑고 싶으시다면, '이 사용자는 관리를 하지 못할 걸 알고 있었지만 평소에 정직하고, 위키백과를 위해 외적으로 애써오셨으므로 뽑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을 포기하세요. 이미 여기에서 나는 관리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관리자를 뽑지 않고 관리자를 정직함과 성실 근면함으로 뽑고 있다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 아닌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일 (목) 19:08 (KST)

일단 위키백과 관리자라는 것이 '사회 경력'이 될 수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그런 경력은 아무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케골님의 경우 이런 경력이 굳이 필요 없으신 분입니다. 애초 케골님은 중재위원 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관리자 권한을 달라고 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에 동의한 것입니다. 케골님이 관리자 권한을 오남용한 사례가 있는지만 판단하면 됩니다. 오남용 사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케골님의 권한 유지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관리자 소환투표를 열자고 주장하시면 됩니다. 사실상 특정인을 평가하는 글을 올려놓고 '특정인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서 연 것이 아님을 다시 재차 강조'하는 ip사용자의 태도가 이해가 되지 않으며, 관인생략님의 '사회 경력'이라는 표현도 잘못이라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22:02 (KST)
사회 경력으로 쓰인 예에 대해서는 사용자토론:토끼군에 걸린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3일 (금) 15:39 (KST)
하지만 관리 기여가 적은 것은 관리자로서 문제라는 이야기도 분명히 자신의 말의 근거로서 사용했죠. 그리고 무엇을 문제삼았느냐를 떠나서 무슨 '목적'으로 관리자로 '출마'했는가라는 말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리자를 무슨 치안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경찰이나 재난 상황에서 민간인을 구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방관처럼 자신이 그에 속해 있는 이상 정해진 목적을 가져야 할 수밖에 없는 직업 내지 직책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관리자는 관리 업무를 목적으로 '가지도록' 만들어진 사용자가 아닙니다. 자동 인증된 사용자보다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된 사용자 권한입니다(그런데 그 기능이 관리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기 위해 관리자를 하는 것이 옳은가?'라는 질문은 의미가 없습니다. 아니,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관리자를 '하는' 겁니다. 관리자 권한을 부여받는다는 것은 '일반 사용자가 볼 수 없는 것을 봐도 좋다'고 인정받는 것입니다. 거꾸로, 일반 사용자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기 위해서 관리자가 되겠다고 할 수도 있는 겁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2월 3일 (금) 00:37 (KST)
어차피 애초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라는 직책이 아직 비신화화되지도 않았고, 몇몇분들에 의해 한국어 위키백과가 '운영'되고 있다는 의심이나 논란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라면, 관리자의 입장보다는 일련의 '운영자'의 입장에서 관리자를 뽑아온걸 뭐라고 해야 되지 않겠나요. 관인생략님이 무리하게 하신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관리자라는 관료주의적 신화를 해체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직 (충분히) 관료주의적이라는 사실은 철저하게 확인하고, 회개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당장 제가 관리자 하겠다고 한다면 관리를 잘 할 수 있느냐를 묻는게 아니라 (즉 OTRS 직무에 잘 대응할 수 있는가 등, 종교 편집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할 건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운영진이 되기에 충분한가를 묻는 듣한(당신 종교에 있어서는 매우 비중립적이다. 이런 사람이 관리자가 될 수 있겠느냐? 는 식의) 청문회를 통해 저는 아마 재탈락 될 겁니다. 이런 식의 마녀사냥이 일어날 가능성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미안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미래는 계속 어두울 겁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01:48 (KST)

 의견 관리자로 선출된 분이 불순한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권한을 요청하거나, 관리자 권한을 오용하거나 남용하였다면 문제가 있겠지요. 그럴 가능성이 없는 분이라면 관리자 권한을 주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또한, 관리자로 선출된 분이 관리자 권한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앞서 말한 상황이 아니라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관리자 선거에서 찬성표를 던지신 사용자분들 중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부족 현상에 대해 우려하고 활발한 관리 업무를 기대하며 표를 던지신 분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가 결코 잘못된 기대나 생각이 될 수 없다는 점도 분명합니다. 물론 생업도 있고 위키백과에 전적으로 매달려서 활동하여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의 생활이 더 중요하고 바쁘시다면 활동을 못하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그리고 관리자의 권한이 일부 사용자보다 조금 더 많은(?) 권한이 주어진 경우일지라도 기본적으로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관리를 부탁받은 사용자입니다. 위키백과:관리자 문서도 ‘위키백과의 관리자(Administrator)는 위키백과의 유지 및 보수를 위하여 일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입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고, 그 역할은 문서의 보호, 삭제, 차단 등을 한다고 기본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대표자가 아닐텐데 관리자를 간부나 대표성을 갖고 있는 직책으로 오해하고 있는 분도 계신 것 같네요.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3일 (금) 01:14 (KST)

아니 오해라기보다도, 그런 권한과 의제 설정, 처리 권한을 현실적으로는 '달고' 있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한오백년에도 달고 있었는데, 사용자:Ryuch/한국어 위키백과 부진에 관하여사용자:Masoris/한국어_위키백과_불만_수집에서 다른 사람들이 지적하는 '관리자'에 의한 '폐쇄적 컬트 결사 동호회 수준'이라는 발언은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완벽하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01:48 (KST)
Ellif님이 지적하신 의제 설정이라는 것은 관리자의 권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그 분들이 베테랑 사용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면서 쌓아오신 영향력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케골님의 경우에 관리자로 선출되시기 전부터 지부 창설이나 기타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또한 의제 설정은 관리자의 권한도 아닙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관리자에게 준 것은 권한이지 ‘위키백과의 대표’라는 정당성을 부여하지는 않았습니다.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대표성’을 추정한다면 이를 부인하시더라도 오해하고 계신 것이 맞습니다. 만약 어떠한 관리자가 일반 사용자들의 별도의 동의 절차도 없이 관리자라는 직함을 걸고 위키백과를 대표해서 활동하겠다고 나선다면 당장 해당 사용자에 대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해야 할 것입니다. 위키백과:관리자에서도 분명히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와 평등하며 위키백과를 대표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자꾸 이러한 오해가 있는 것은 관리자라는 명칭에서 비롯되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이참에 명칭을 바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3일 (금) 13:00 (KST)

그래도 일반 사용자가 못보도록 숨겨진 내용을 보기위해 관리자 권한을 얻는 것은 권한오용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보이긴 하네요 공동체가 오용이다하면 오용인거고 아니라면 아닌거겠죠 엘리프씨가.말한 것처럼 관리자는 관리활동을 신뢰하고 할수있는지 보면되지 외적인 요소(외부에서 한 일.편집분야 등)을 지나치게 고려하는 것은 삼가애겠습니다 --66.116.153.91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0:17 (KST)

그래서 상당수의 편집자들이 오용은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걸 왜 굳이 오용으로 보시려는 겁니까? 게다가 케골님을 뽑았을 때 내적인 활동을 보고 사용자들이 뽑으셨고, 그 투표 과정에서도 지부 관련 이야기는 하나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즉, 케골님이 관리자가 되신 것은 위키백과 내부의 기준에 맞다고 다른 분들이 생각하셔서 뽑힌 것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위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네요.-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1:12 (KST)
중재위원회는 관리자 권한이 필요없다고 수많은 인간들에 의해 위에서 발언되게 되었다. 많은 사용자들이 필요없다고 하게되는 됨에도 불구하게 되고 저작권에.의한 침해에 의한 것이나 개인정보에 의해 숨긴 내용을 보는 것은 오용에 여지가 있거나 그렇게 생각될 ' 수' 도 있다는 것의 나의 의견이고 만약 그것이 공동체 대다수에 의해.그렇게 생각되어지면 그렇다는 것이고 아니라면 아닌 것이지 대화자의 말투가 공격스러워 나는 매우 당황함을 격게된다. 66.116.153.91 (토론) 2012년 2월 6일 (월) 00:16 (KST)

나누기3편집

저와 관련된 논의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주간 개인적인 일들로 답할 겨를이 없었고, 이제야 이 주제 전체를 읽고 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네요. 문제 제기하시는 것을 제가 이해한 바로는 두 가지 쟁점이 있는데, 하나는 중재위원과 관리자권한의 상관 관계에 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관리자가 약속한 바대로 관리자 활동하지 않고 있다는 의구심이있다는 것이네요. 첫 번째 쟁점은 제가 제기했던 문제와 같은 선상에 있네요. 조금 더 구체화된 논의가 되어서 반갑습니다. 제 관점은 이미 말씀을 드렸고, 더 깊은 토론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의 경험이 많은 관리자가 중재위원회에 추천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아주세요. 두 번째 쟁점은 관리자의 관리활동이 예상한 것보다는 부진한 것같다는 것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네요. 꼭 저의 문제가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정리해 놓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초보 관리자를 기존의 관리자들이 쓸모있는 관리자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들간에 교류가 좀 더 활성화되어 관리 행위와 관리 방식에 대해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네요. 그리고 기존의 위키백과 활동이 있어서 관리자가 되어서도 우선순위를 바꾸기 쉽지 않고요. 이런 점을 고려해서 판단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케골 2012년 2월 7일 (화) 06:18 (KST)

위키백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신 점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관리자 기능을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면 여러 초보관리자를 위한 도움말을 참고하셔도 되고 기존의 여러 관리자에게도 도움을 구해도 되고 질문방에도 질문하셔도 되고 자신의 어려움에 대해 도움을 구하고자 하시거나 물어보신다면 여러 사용자 관리자나 사용자 분들이 도움을 주고자 했었을텐데 케골께서는 이러한 노력이나 시도가 전허없이 초보관리자를 위한 시스템이 약하다는 이유를 한 근거로서 든다면 케골씨의 의견을 보는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는 다소 아쉬운 마음을 감추기가 힘들 것 같네요 지금이라도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그러한 도움을 구하고자 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도움을 구하는거마저 시간이 잘나지 않거나 그러기 힘드실 정도로 다른 해야할 일이 많아 부담되신다면 관리자로 인한 부담을 지는 것보다 좀더 하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요?211.246.77.173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21:02 (KST)

편의상 나눠놓은 나누기 제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0일 (월) 20:44 (KST)

다른 언어판 고리가 이상하네요.편집

다른 언어판으로 가는 링크가 죄다 깨져 있네요. 저만 그런 건가요?--Reiro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9:19 (KST)

저도 그렇습니다. 영문판 위키피디아에 접속해 봐도 마찬가지로 링크가 깨져있네요. --물푸레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9:28 (KST)
전 괜찮은것 같은데요?--DFSM 기여 (대화하기) 'HeyHo! Mario is the best!! 2012년 2월 2일 (목) 13:38 (KST)
하루 전에는 깨져있었습니다. 저도 지금은 괜찮습니다. :) --물푸레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9:14 (KST)

BAIDU백과 인용 금지 요청편집

여러 문서에서 중국어 백과사이트 바이두백과의 이용을 봤습니다.그러나 백과사이트 사이는 상호 참고가 불가합니다. 왜냐하면 대영백과 가튼 상당히 유력한 저작을 제외하면, 백과란 것은 3차문헌에 불과합니다. 또는 BAIDU백과는 山寨제품에 불과하고, 그 중에 대량한 확인 불가능또는 표절의 내용이 존재합니다.중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도, 그가 크 장애입니다. 따라서 여기 kowp에서 BAIDU백과 인용의 금지를 요청해 드립니다.--Zhxy 519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3:04 (KST)

애초에 한국어 위키백과는 바이두의 인용을 하고 있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표절도 하고 있지 않고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3:41 (KST)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A%B9%EC%88%98%EA%B8%B0%EB%8A%A5%3A%EC%B0%BE%EA%B8%B0&search=baike 이런 결과에 당신의 설명을 듣고 싶다.--Zhxy 519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3:44 (KST)
사실 이런 현황이 존재한다. 또 앞으로도 발생 할지도 모른다. 처음부터 방지책의 채용도 필요한다고 생각합니다.--Zhxy 519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3:53 (KST)
애초에, 번역해서 들어오는 문서들 중에 출처가 '바이두 백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중국 측' 주장을 대변하는 자료로는 (중국계 뉴스를 제외하곤) '바이두 백과'만한 게 없죠. --가람 (논의) 2012년 2월 1일 (수) 14:17 (KST)
山寨가 뭔가 했더니 짝퉁이라는 뜻이군요. 바이두는 애초에 위키백과 처럼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백과사전 사이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당연히 현 지침에 따르면 인용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원천적으로 물리적으로 막을 수는 없을 뿐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4:26 (KST)
Leedors님의 발언대로 확실하게 물리적인 방지는 어렵다. 그러도 여러분이 유념하고, 기유의 "인용"을 적극적으로 삭제함을 부탁합니다.--Zhxy 519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21:27 (KST)

미디어위키:Sitenotice가 안 보이시는 분들께편집

혹시 저처럼 전에 영어 위키백과 지지 배너를 숨겨서 미디어위키:Sitenotice의 내용을 보지 못하는 분이 있을까 봐 알립니다. 해당 내용을 숨긴 경우에 다시 보기 위해서는 브라우저의 캐시가 아닌 쿠키를 지워야 합니다. 현재 Ykhwong 님에 대한 관리자 선거가 진행 중입니다. (위키백과:관리자 선거/Ykhwong)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1일 (수) 18:20 (KST)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준비 위원회 결성 모임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편집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국립국어원 자문 미팅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4주#위키미디어 지부 설립을 위하여에서 많은 분들이 지부 창립과 이를 위한 준비 위원회 발족에 공감해 주셨습니다. 2월 말 ~ 3월 중에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준비 위원회 결성 모임을 개최하여 논의를 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22:13 (KST)

대한한국이라는 말은 없고 국호로는 정확하게 대한민국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명칭은 '위키미디어재단 (대)한(민)국지부 준비위원회'로 하는게 옳지 않을까 하고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00:26 (KST)
링크를 걸면서 오타가 났네요. 문서명은 정확하게 대한민국이라고 기재하였습니다. 일단 정관 초안에는 "사단법인 대한민국 위키미디어 협회"라고 되어 있고, 대한민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 활동하는 것으므로 대한민국이라고 기재하는 것이 정확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0:52 (KST)
위키백과: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창립준비위원회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일 (목) 19:55 (KST)
그 이전에 m:Wikimedia South Korea도 있지요.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3:43 (KST)

위키매니아 2012 관련 글 번역 요청편집

현재 메타위키 관련 사용자가 IRC를 통해 위키매니아 2012 관련 글에 대한 번역 요청을 해왔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02:13 (KST)

사용자:Nixten 관련 다중계정 처리 상황 알림편집

한국 시각으로 2012년 2월 2일자에 매우 심각한 수준의 다중계정 사용 사실이 적발되어, 공개적으로 사랑방을 통해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메타 체크유저 요청 사이트에 지난 몇 달 동안 한국사 문서에서 분쟁을 일으키고 독단적인 편집, 특정 사용자에 대한 백:쫓 위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계정들에 대해, 제가 직접 요청을 한 상태에서, 오전 12시 경에 해당 요청을 처리하던 메타 체크유저 사용자:Vituzzu의 요청으로 해당 계정들과 연관된 계정들에 대한 "한국어" 패턴을 체크유저와 함께 대조하게 되었습니다.

확인 결과 한국어 위키백과에만 약 70여개의 다중계정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저는 이 계정들이 모두 위키백과:관리_알림판/2011년_2월#사용자:100범으로 추정되는 계정들에 수집된 패턴과 일치한다는 것을 체크유저에게 확인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조치를 체크유저와 공조하여 실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1. 아래 등록 계정에 대해서는 모두 체크유저가 직접 무기한 차단을 실시하였습니다. 체크유저가 차단한 등록 계정의 수는 모두 74개입니다.

검출된 등록 계정 내역
  • Qoahchash
  • Leolunch
  • Doansn
  • 언밸런댄스
  • Riquari
  • Bintige
  • Countoffrank
  • Sausfon
  • Narto
  • Spectakl
  • Jddbc
  • Lagkampa
  • Prococopon
  • Nakomeme
  • Devigs
  • Lausiz
  • Gadppace
  • Sadcrown
  • Ikichiq
  • Dusosansin
  • Tcisfas
  • Givnofen
  • Difficure
  • Dixtor
  • Levpon
  • Gerryyo
  • Dooxin
  • Tygris
  • Riquardy
  • Sapinab
  • Readyother
  • Gatefor
  • Dipdaudor
  • Dikinodon
  • Thiskkud
  • Cadpas
  • Runcguer
  • Nicoleosarj
  • Taskweks
  • Nausbisk
  • Laktom
  • Tricloud
  • Fitosours
  • Riacan
  • Liodor
  • Likonel
  • Fthadasassd
  • Dogolus
  • Range
  • Ekffkddl
  • Unionbally
  • Damaskus
  • Wacamen
  • Rapids
  • Avisppoews
  • Sasquare
  • Enjoscosts
  • Catpas
  • Dicatt
  • Totallife
  • Monifinincell
  • Titongq
  • Soulsidy
  • Panicsult
  • Boomir
  • Cadeas
  • Caddafa
  • Sarisanm
  • Irontried
  • Dalamenos
  • 광주폭동
  • Ggckasrunred
  • Raqzraqz
  • Atsopoet

2. 해당 계정의 사용자는 동일한 IP를 이용하여 해당 계정을 양산하였고, 해당 IP는 다음 세 대역으로 추정되어 이에 대한 1개월 차단이 체크유저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이 대역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검출된 IP 대역
  • 121.164.22.0/24
  • 61.33.154.0/24
  • 119.193.141.0/24

3. 마지막으로 패턴 유사성이 매우 높으나 오래된 편집으로 인해 체크유저로 부터 걸러지지 않은 다음 네 계정에 대한 무기한 차단을 본인이 집행하였습니다.

패턴 유사성이 매우 높아 차단한 등록 계정 내역
  • Skangskdr
  • Dividrus
  • Kanquege
  • Saksbook

이로서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에 대한 차단이 거의 완벽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참고로 해당 사용자는 다른 언어판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최근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체크유저 요청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우리는 심증으로만 그 실체를 알고 있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암약하는 다중계정 사용자들"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이런 활동이 생각보다 광범위했다는 점에 다중계정 관리에 심각한 구멍이 뚫렸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경각심이 절실히 필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힘써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지금 이 시간에도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는 트롤러들에게도 이번 일은 큰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이번 일을 통해 "악의적인 다중계정 사용자는 더이상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발을 붙일 수 없다"라는 사실을 알았을 것입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2년 2월#사용자:RedMosQ 차단 요청에서 제가 천명했듯이, 제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이전에 차단된 트롤러가 다중계정을 사용하여 활동하는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메타위키와의 공조로 다중계정을 색출해내고, 더이상 선의의 사용자들이 이들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검출을 도와준 메타위키의 사용자:Vituzzu 님께 감사드리며, 여러 방법으로 검출에 도움을 주신 다른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03:06 (KST)

놀랍군요... 모두 100범의 다중계정으로 추정되는 바인가요? 오싹하네요. 당시 Nichetas 다중 계정 사건을 떠올리게 합니다. RedMosQ님께서 큰 일 하셨네요 :) 이런 상황에서 패턴 외에 보다 정확한 다중 계정의 증거를 잡아내기 위해 체크유저가 한국어판에도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2년 2월 2일 (목) 08:00 (KST)
위키백과토론:체크유저#일단 무엇에 대해 토론해야할지에 대해서 부터에 관련 토론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도입에 대해 다시 토론해보도록 하죠.--Leedors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09:09 (KST)
예전에 Nichetas님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으면 합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2월 2일 (목) 09:10 (KST)
사건 당사자로서 기분이 묘하네요 그런데 재미삼아 IP검색을 하니 모두 동일한 위치로 나오는데 원래 이런가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근처 피씨방을 이용한 걸까요? -- Ronain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00:30 (KST)
당시 Nixten에 대한 Clame을 상당히 잘 걸어주셨습니다. 패턴 분석을 해보니 답이 나오더군요. 이제 해당 문서의 보호도 풀렸으니 열심히 작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00:35 (KST)
IP조회하셔도 통신업체만 나오기 때문에 모두 동일한 위치로 나와요. 광역차단도 했고, 레드모스큐님이 계시는 한 이런 패턴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거니 이제 저런 일에 마음쓰지 마시고, 위키백과 활동에 전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패턴이 발견하시면 곧바로 백:사관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Nurburi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00:41 (KST)

  오늘 최근 바뀜을 조회해 해당 패턴이 있는지 추가로 확인해 본 결과, 사용자:Doksamus, 사용자:Banabba, 사용자:Kogurean의 편집 패턴이 유사함을 확인하여 모두 무기한 차단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Banabba 계정의 경우에는 패턴 유사성이 매우 높으나 오래 전 편집이 중단된 계정이라 걸러지지 않았고, Doksamus의 경우에는 2월 2일 생성되어 주요 패턴에 해당되는 내용(한국사 문서를 주로 작성하며, 단일 문서에서 여러 번의 작업을 할 때, 그 작성 속도가 몇 분 단위로 매우 빠르고, 출처가 없는 독자연구를 반복함)을 보였습니다. Kogurean 계정은 고대 한국사 관련 문서에 대한 한차례의 훼손과 특정 사용자 문서에 대한 4번의 훼손을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최근 바뀜을 감시하고, 새로운 패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축적을 통해, 악성 다중계정 사용을 빠른 시간 내에 차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00:51 (KST)

사용자:비엠미니 입니다.편집

중재위원회를 생성은 시켜놓고, 정작 활동을 할 만한 상황 자체가 생기지 않으리라던 우려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찾아오니 중재 건수가 있어 나름의 안도와 함께, 반갑고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갑작스레 떠나게 된 점은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대학은 그냥 진학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다만, 다시 기여를 하기 위한 복귀는 아직은 미뤄둘 생각입니다. ^^; 몇몇 지켜봐오던 알찬 기여자들이 여전히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걸 보니 존경스럽습니다. 아무쪼록 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114.205.35.228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16:52 (KST)

복귀하시는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천리주단기 2012년 2월 2일 (목) 17:40 (KST)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네요 :) 그런데 제가 전에 메일을 하나 보내드렸었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일 (목) 17:42 (KST)
최근에는 메일을 그다지 확인하지 않아서 이제서야 봤군요. 도약님의 토론에 남기겠습니다. :) --114.205.35.228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22:46 (KST)
중재 요청이 있기는 있습니다만......허허허. 아직까지는 그렇게 보람(?)이 없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결과 바랍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2월 2일 (목) 23:57 (KST)
이미 대학 결정되었으면 다시 돌아오시는 것도 바랍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3일 (금) 00:36 (KST)

요근래 저도 위키 슬럼프에 빠졌답니다. 그래도 서서히 제 컨디션 찾으면서 활동할 준비 중이죠. 컨디션 회복을 위해 쉬엄쉬엄하면서 하세요. 학업이 우선인건 아시죠 ^^ --이강철 (토론) 2012년 2월 21일 (화) 00:37 (KST)

아까 위키백과에 접속이 안된 이유는 무엇인가요?편집

뭐 검색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위키백과가 죽어버렸네요... 어떻게 된건가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2일 (목) 18:33 (KST)

이따금 그렇습니다. 전에는 심했는데 요즘은 그 빈도가 크게 줄었습니다. 아무래도 중간 서버 관리를 하나 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1:02 (KST)

탈퇴하고 싶은데~편집

{{위키백과탈퇴 |정렬 = 좌 |탈퇴사유 = 개인적 사정 |메시지 = }}
이것만 달면 되는건가요? 아예 제 사용자 문서를 싹 지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Imperatork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20:47 (KST)

네, 그렇습니다.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해당 틀을 달면 됩니다. 자신의 사용자 문서를 삭제하고 싶으시면 삭제를 원하시는 사용자 문서에 {{삭제 신청}} 틀을 달아주시면 되고, 하위 문서까지 포함하여 삭제 신청하려고 하나 양이 많아 삭제 신청 틀을 달기 어려운 경우에는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에 요청해주셔도 됩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20:49 (KST)
감사합니다.^^ --Imperatork (토론) 2012년 2월 2일 (목) 20:50 (KST)

정당 문서들에 대하여편집

한국 역사상 여러 정당들이 있기에 모두 각기 다른 문서로 생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요즘 들어 합당이나 재창당, 당명 변경이 있기에 새로운 문서들이 생산되는 것 같은데, 과연 기존 정당을 '계승'한다고 여겨지는 정당들도 새 문서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기존 문서를 그대로 이어가되 명칭을 바꾸고, 과거 명칭을 역사 문단에 표기해주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련지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3일 (금) 01:16 (KST)

이와 관련해서 벌써부터 새누리당 문서가 만들어졌던데, 현재는 명칭을 바꾸기로 합의를 본 상태이지, 전국위원회를 거치지 않아 공식적이지 않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언론들은 확정이라느니 하는 선정적인 문구를 쓰긴 하더랩니다만. 무튼, 이러한 문서들을 만들 필요가 있을 지는 의문이네요. --가람 (논의) 2012년 2월 3일 (금) 01:27 (KST)
뭐 이미 전 대한민국의 보도상에서는 새누리당으로 나가더군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3:56 (KST)
자신이 먼저 기여하는 쾌감때문에 이번처럼 무리하게 문서를 생성한 것 같군요. 비단 정치문서뿐만 아니라 철도역문서도 그렇쵸 -- Nurburi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1:25 (KST)
(편집 충돌) ::예전에 의논되긴 한거지만, 서울역, 청량리역, 노량진역 들도 따로 분리되어 있었다가 전부 합병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산역, 대전역 같은 경우도 도시철도 문서랑 합병했으면 좋겠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3일 (금) 11:30 (KST)
아직까지 서울역은 서울역지하 서울역으로 아직 분리되어 있습니다. 사상역도 마찬가지고. 노량진역은 아직 환승이 안 됐으니 분리하는게 옳겠네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3:56 (KST)

최근 예만 대상으로 개인적인 의견을 낸다면 새누리당의 경우는 당명 변경이므로 한나라당 문서를 이동하는게 맞고, 민주통합당은 새 문서로 만드는게 맞다 봅니다. 시민통합당의 경우는 민주통합당 창당 과정에서 절차상 이유로 만들어진 정당이므로, "혁신과 통합" 문서를 만들어 이 곳으로 넘겨주기를 하거나, 아니면 만주통합당으로 넘겨주기해도 무방하다 여겨집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2:12 (KST)

요즘 기여가 부쩍 줄긴 했지만 정당명 변경하는걸 보면서 저도 위키백과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본적 있는데 결론은 ChongDae과 동일한 것이었습니다.--1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21:01 (KST)
하지만 종대님의 말대로 하자면 현재 한나라당의 이전 정당들인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새정치국민회의, 열린우리당 등은 모두 별개의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정당들도 통합하는 것이 옳다고 볼 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잖습니까. 저는 철저하게 분리해서 한나라당 시대의 이야기는 한나라당대로, 새누리당 시대의 이야기는 새누리당으로 나누어서 편집할 것을 제안합니다. 다만 시민통합당을 혁신과 통합의 하위문서 내지 하위문단으로 넘기는 데에는 동의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20:10 (KST)


--Mctomy (토론) 2012년 2월 11일 (토) 14:23 (KST)위키백과가 너무 새로운 문서와 형식적인 요구를 많이 한다고 봅니다. 좀 보수적으로 보기도 하구요. 물론 위키백과는 미래를 말하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지 않으면 안되죠. 특히나 정당의 경우에는 상당히 형식이란 것에 얽매여, 모든 국민들이 이미 인식하고 있는 새 당명을 아직까지도 '한나라당'으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에 문제라 봅니다. 한나라당이 개명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모습이라지만 또 하나의 측면으로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중심으로의 개편이라 생각합니다. 한나라당의 문서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며, 이미 새누리당으로 인해 진보신당과의 당색 논쟁과, 당내외의 논란 등을 써나가야 새누리당에 대한 내용을 넣을수있는데, 기존 한나라당의 문서를 통해선 이런 글을 넣을 수 없죠. 새누리당의 문서를 만든다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일도 아니며, 사실이 아닌 일도 쓰는 것은 아닙니다.2월 2일로부터 시작해 새누리당이 시작됬다는 시각이 크며 이미 비상대책위원회 -> 의원총회 -> 상임전국위를 통해서 거의 확정된 상태입니다. 사회적 여론이나 언론의 대응의 속도와는 뒤떨어진 형식적 속도에 대해서, 그저 기다려야만 한다니... 그러면 현재까지 새누리당에 대한 내용들은 '한나라당의 새누리당으로의 당명개칭과 당로고 개정에 대한 사건들'이라고 써야할까요? 너무 형식이란 것 자체에 얽매여 있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Mctomy (토론) 2012년 2월 11일 (토) 14:22 (KST)


RE.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의 문서 분립에 관하여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은 당명만 교체된 당은 맞으나, 다르게 보아야 할 시각이 많습니다. 한국 정치상 정당이 인물중심으로 돌아가는 기준에서 새누리당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위주로 개편된 정당입니다. 그 출범은 비상대책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생각합니다. 미래희망연대와의 흡수 합당 역시, 소장파(쇄신파)나 친박계 위주의 개편과 공천도 박근혜 측근 중심으로 대부분 돌아갈것입니다. 또한 이전 이회창 중심, 이명박 중심의 한나라당과는 문서를 다르게 두어야할것입니다. 한나라당만의 1997년부터 2011년까지의 문서를 따로 만들수없고, 한나라당 기존 문서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편 이후의 한나라당(새누리당) 문서를 새로 만들어야합니다.

음반 등의 표제어를 로마자로 표기하는 문제에 대해편집

 위키백과토론: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음반 등의 표제어를 로마자로 표기하는 문제에 대해에서 계속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9일 (목) 21:55 (KST)

14일에 위키백과/위키미디어재단을 대표해 발표합니다.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주#백과사전의 역사와 발전방향에 있는 한국사전학회 학술대회에서 위키백과나 위키미디어재단을 대신해 참가하실 분들이 있는지를 거북이님이 제안해 주셨길래 (박사과정으로서 점수도 따면 좋겠다 싶어서) 여러 사용자 여러분들의 이야기 듣기와 검증을 통해 논고를 완성하고 보냈습니다, 이후에 발표자로 선정되었다는 연락이 왔고 언제 일정표가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주신 일정표를 보니 (주)한국브리태니커 사전과 네이버 사전((주)NHN) 관계자 분들이 발표하신 이후에 제가 위키미디어재단을 대표해서 발표하는 것처럼 기재되었고(발표문에는 그 발표 내용이 위키백과/위키미디어재단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는 것을 밝힐 것입니다), 이후에 30분동안 그 세 분들과 같이 토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걱정되네요.

혹시 발표를 같이 듣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2월 14일 건국대학교의 교육과학관으로 오시면 됩니다. 저는 4시 10분경부터 발표할 예정이고, 30분간 발표+토론 이후에는 50분간 백과사전에 대한 종합토론 패널로 참여합니다. 백과사전과 관련된 주요 발표를 듣고 싶으신 분들은 대충 1시에 오시면 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1:35 (KST)

음 응원하고 싶습니다만,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서 개인 자격으로 소신껏 발표해주세요. 토론은 심심해지지 않도록 가서 열심히 질문을 해드리지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13:08 (KST)

넵. 대표하지 않는것 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분들이 모르실 분이죠 ㅠㅠㅠ - Ellif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10:31 (KST)
제목에 대표라는 표현을 쓰셨길래요. ㅎ 그 양반들은 이쪽에 문외한들이라 열심히 설명해드려야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12:55 (KST)
제가 국립국어원에 갔을 때 "직책이 뭐냐?"라고 물어 보셔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군요. 아무튼 엘리프 님 발표가 무사히 끝나길 바랍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13:04 (KST)

간단한 편집 방법 좀...편집

조금씩 익숙해지기는 하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인터넷 보면 많은 사람들이 나오고 그러는데 실제로 위키백과에는 그들 중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께서 저에게 적당한 편집 분야 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저 혼자서는 잘 고르지 못해서).

그리고, 문서들 중에 그림을 넣은 것도 있는데 그림 넣는 방법 좀...--SouthSudan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21:14 (KST)

문서에 대해서는 위키백과:기고문 구함을, 그림의 경우에는 위키백과:그림 사용하기를 참고해주세요. --가람 (논의) 2012년 2월 3일 (금) 21:16 (KST)
안녕하십니까? 제가 편집 방법을 가르쳐 드리지요..
사랑방-제목 옆에 있는 편집 버튼 클릭!

최근 올라오는 문서들을 보고 생각한건데편집

삭제를 했거나 삭제 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생성자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문서가 삭제되면 해당 문서 생성자의 사용자토론에 봇으로 삭제 사실을 알리게 하는게 어떨까요. 영어판에서 그런 봇을 본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22:17 (KST)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봇이 알아서 저작권 내용을 검색하고 관련 글에 삭제 신청을 걸고 해당 사용자에게 삭제 신청 틀이 추가되었음을 통보해준 다음 특정 문서에 봇의 로그가 기록되고 관리자가 직접 이를 확인하고 삭제 여부를 결정하는 식인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3일 (금) 22:22 (KST)

알찬 글 & 좋은 글 선정 토론편집

분류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해제 토론 축구 토론 2월 2일
좋은 글 후보 인피니트 토론 1월 11일
문화재 반환 토론 1월 15일
냉전 토론 1월 14일
함께 검토하기 맨해튼 계획 토론 1월 13일
닉 아덴하트 토론 1월 28일
The Boys 토론 2월 3일

--NuvieK 2012년 2월 4일 (토) 13:50 (KST)

위키미디어 공용은 어디에 있나요?편집

저기. 위키미디어 공용은 어디에 있나요? 이따금 위키백과에 오곤 하는데 항상 오늘의 그림이 있잖아요. 그 아래에는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가져왔다고 쓰여있길래요.. 그리고 그 그림을 가져오면 어디서 어떻게 등록을 하나요? 최대한 빨리 답 좀 알려주세요. -- 귀요미 2012년 2월 4일 (토) 14:20 (KST)

위키미디어 공용http://commons.wikimedia.org 가 주소이며, 해당 웹사이트에 속한 자료는 어느 언어판이던, 어느 프로젝트(위키백과, 위키낱말사전 등)에 상관없이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파일 첨부 방법은 백:그림을 참고해 주세요.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백:질문방을 이용해보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4일 (토) 16:16 (KST)

위키프로젝트:심리학 제안합니다.편집

일단 저는 물리학과 재학생이기는 하지만 우리 나라에 문이과 제도만 없었으면 심리학과를 갔을 것이라고 생각할만큼 심리학에 관심이 많고, 저 자신부터가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국어 웹에는 심리학에 대한 정보가 예상외로 부족해서, 혹시 위키백과에 심리학 방면으로 많이 투고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같이 연대(?)해 보자는 취지에서 '위키프로젝트 심리학'을 제안해 봅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4일 (토) 18:07 (KST)

도로를 잘 못 찾아오셨네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에서 제안해주세요.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2월 4일 (토) 21:44 (KST)
여기에 올리는 게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안 페이지를 만들어도 주기적으로 그 페이지는 방치된 상태니까요. --Nt (토론) 2012년 2월 4일 (토) 21:49 (KST)
1월까지 논의가 활발한 것을 보시면 방치됬다고 보기에는 어렵지 않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5일 (일) 12:09 (KST)
이런 글에 굳이 도로를 잘못 찾아왔다는 리플을 달 이유가 있을지.. -- adidas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22:15 (KST)
소심하게라도, 백:쫓을 달고 싶어지네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9일 (목) 00:31 (KST)
대 찬 성 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2월 10일 (금) 00:07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2012년 2월#위키프로젝트:심리학에서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1일 (토) 16:21 (KST)

위키매니아 참가자?편집

위키매니아를 혹시 참가하실 분이 계신가요? 미국이라면 특히 일정을 조율하고 서로 집합하여 여행이나 회의에 참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니아에 참가하실 분이 계시면 여기에서 논의합시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4일 (토) 18:28 (KST)

아. 특히 미국 여행은 특히 도시에서 신변에 주의하는 것이 좋으며 유럽과는 달리 개인 여행 시에는 인터넷, 가족 및 친척 간에 파티를 지어 몰려다니는 것이 좋다는군요.--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4일 (토) 18:30 (KST)
 의견 일단 학업에 지장이 없으신지 먼저 확인하시고, 보호자의 충분한 이해와 동의를 구하시는게 일정을 짜는 것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백:학생#중요한 것을 먼저 하세요을 참고해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5일 (일) 11:49 (KST)
 의견 일단 걱정해주신거 감사드리고요, 일단 신청서 작성 후 성적 하강시 각오하라는 말씀과 함께 동행 사용자가 있으면 여행을 허가한다고 하셨습니다. :)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5일 (일) 15:56 (KST)
워싱턴 DC는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지만 시내 치안이 썩 좋은 편이 아니므로 - 가난한 자들이 많이 삽니다 - 여러 사용자들과 같이 어울려 다니세요. 밤에 돌아다니는 것은 부디 삼가시구요. :) 며칠 안되지만 시간이 있으면 링컨 기념관이나 제퍼슨 동상이나 한 번씩 둘러보고도 오세요.--NuvieK 2012년 2월 6일 (월) 07:09 (KST)
와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6일 (월) 07:36 (KST)

생각은 있는데 영어 실력과 여권 문제가 걸리는 군요. 여권 발급은 만 몇세 부터 가능한가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4일 (토) 19:51 (KST)

만 0세부터 만 ∞세까지 가능합니다. 다시말해 저는 물론 알토님도 가능하다는 말이지요.--trainholic (talk, con.) 2012년 2월 4일 (토) 20:13 (KST)
아니 그게 아니라 부모님 동의 없이 몇세 부터 가능한가 그거 말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4일 (토) 20:14 (KST)
병역 미필 남성에게는 병역 면탈의 소지가 있는지를 심사하는 것이 있다고는 하는데, 그 외에는 기본적으로는 성인이면 부모 동의를 받을 필요는 없지 않나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5일 (일) 03:53 (KST)

일단 그랜트 신청은 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그 때 결정하겠죠. - Ellif (토론) 2012년 2월 4일 (토) 21:23 (KST)

'마드라사'라는 문서를 생성할 예정입니다.편집

최근 중세 대학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이 작성이 끝나면 마드라사 문서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마드라사 문서는 영문판 번역본을 기준으로하여 사실관계에 따라 작성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습니다.

마드라사 문서의 제목을 마드라사로 할 것인지 이슬람 대학이라고 할 것인지부터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날 이슬람 세계에서 university의 아랍어 번역용어로 마드라사를 사용하긴 하지만, 현대 이전의 마드라사가 university와 완벽히 대응 되지 않기 때문에 문서의 제목을 마드라사라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Gjue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12:47 (KST)

(편집 충돌) 한국어로 된 인터넷 사전이나, 언론 기사를 검색해볼 때, 고유명사로서의 '마드라사'가 확실히 잘 알려져 있네요. 그리고, 보통 교육 기관과 같은 것은 고유명사를 써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2월 5일 (일) 13:00 (KST)

대문 일부 변경편집

들머리의 활성화를 위해 대문의 일부분을 대략적으로 이렇게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기에서 오른쪽 날짜 부분을 꼭대기로 올렸으면 하고 들머리로 링크되는 부분은 틀:들머리 모음 중 몇가지를 페이지를 갱신할때 마다 랜덤으로 보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백토:들머리에 제가 제안한 개명 토론에도 의견 좀 내주세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20:30 (KST)

찬성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위키백과는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만들어 나가는 자유 백과사전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들머리 : 문학 - 철학 - 언어 - 신화 - 역사 - 독립운동가 - 일본 | 더보기

2020년 2월 18일 (화) 07:23 (KST)

484,128개의 문서 · 최근에 올라온 문서

-- Jjw (토론) 2012년 2월 6일 (월) 02:46 (KST)

들머리 라는 이름은 그냥 두었으면 합니다. 이유는 해당 토론 페이지에 적었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6일 (월) 02:47 (KST)
개인적으로는 대문 상단에 너무 많은 정보를 집어 넣으려 해서 반대합니다. 백:요즘 화제를 들머리로 이동시키기만 해도 들머리 홍보 효과가 많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7일 (화) 14:49 (KST)
요즘 화제를 눌러볼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7일 (화) 20:43 (KST)
영어판에도 들머리를 저렇게 상단에 공간을 쪼개면서까지는 삽입하지 않습니다. 대문은 그야말로 위키백과의 얼굴이기 때문에, 간결하고 핵심만을 담을 수 있어야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8일 (수) 10:49 (KST)
저게 공간을 그렇게 많이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대문은 세부 항목으로 들어가는 곳을 안내해주는 기능을 수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도 분류로 찾기 기능이 있고, 네이버 메인의 검색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8일 (수) 14:53 (KST)
차라리 영어판처럼, 오른쪽으로 들머리를 치워버리고, 무작위가 아닌 대분류 몇개만 골라 고정해 놓는 것은 어떨까요? 더 논의가 길어지기 전에 위키백과토론:대문에서 해당 논의를 더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8일 (수) 20:49 (KST)

  위키백과토론:대문#대문 수정안에 해당 토론을 열었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2월 8일 (수) 23:1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