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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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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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서 뵙시다편집

폰에 깔았네요... 하긴 저는 모든 기여가 아이패드니--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7일 (월) 12:46 (KST)

오늘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ㅎㅎ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8일 (화) 00:18 (KST)
9주 첫글이니 많이 올들 하네요^^--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8일 (화) 12:42 (KST)

함께 편집하기편집

위키백과토론:함께 편집하기 다음 날짜를 정했으면 해요~ 날짜만 잡히면 장소는 제가 적당한 곳으로 다시 섭외하겠습니다. 국중은 피곤해서 못쓰겠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3:01 (KST)

유니폴리군은 참석하였나요?(아무래도 하지 않은 것 같긴 하지만) 그 친구 열의는 참 대단한데 자신이 억울한 입장이라고 생각할 만한 상황이 되면 집요하게 '항의'하는 바람에 차단 해제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분위기가 반복적으로 만들어지는게 안타깝더라고요.. 얼마 전 원래 사건 자체를 잘 모르다가 유니폴리군이 직접 전화를 준 덕에 알게 된 NEARMISS 건 덕분에 더더욱...;;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7:49 (KST)
그 분께서는 결국 참가하지 않으셨지만, 제가 보기엔 그 분이 잘못이란 것이, 잘못된 문서 편집을 한 것이 아니라, 총의를 무시하고 억지로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 한 점, 이미 논파된 자신의 주장을 반복적으로 개제해 총의 형성에 비협조적인 행동을 보인 것이 핵심이라고 여겨집니다. 총의가 제대로 형성된 채로 편집을 했거나, 아니면 총의라는 시스템을 존중하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였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보이네요.--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8:16 (KST)
오프에서 잘 알아듣게 얘기해주면 어떨까요. --거북이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8:43 (KST)
오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온라인에 영향이 끼치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게 단순히 오프에서 얘기를 들어보자인지 오프를 통해 중재를 해보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자인 것 같긴 한데, 지금 말씀드린 것은 후자였을 경우 이렇게 답변해 드린겁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9:20 (KST)

이상적 공동체편집

 정보바로 위 유니폴리군을 언급하고 이어서 주제가 크게 달라 새 문단으로 씁니다. 몇 년 전에도 생각했던 이야기인데요, 위키백과 공동체가 질서있게 돌아가는데 지침이라던가 지켜야 할 규정들도 중요하지만 일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라던가... 혹은 그에는 못 미치더라도 원활한 기여를 보조해 줄 만한 장치가 있더라면 좋지 않을까... 마음속에만 있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제가 다중계정 악용이라던가 처절하리만큼 집요한 '항의'와 관리자에 대한 인신공격을 옹호하는 것은 아님을 짚고 넘어갑니다. 다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초 차단과, 반복되는 공동체 분란 조성과 재차단, 다중계정 차단의 근본 원인은 매우 단순한 사건에서 시작됨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항의 방법이라던가 변론하는 장소, 또는 말투가 일반적인 관점에서 특이하고 비정상적으로 집요하고 반복적인 것에 일이 커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이러한 계정의 잘잘못을 따져 엄벌하는 것은 필요하나, 특이하다고 확인되는 경우 도움, 또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백:선의를 내세우기엔 일이 너무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틀어진 걸까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8:03 (KST)

 답변 자연머리님 말씀대로 신종 트롤러를 만드는 주 원인이 매우 사소한 사건에서 시작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굳이 강경하게 대처할 필요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규정을 들이밀 필요가 없다는 것은 이미 여러 차례 제가 말씀 드린 것 같습니다.
다중계정 사용을 막고 있는 주요 사용자로서 제 입장을 말씀드리자면, 지금의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들과의 전쟁은 일종의 "치킨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싸움은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측과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들끼리 서로 양보하지 않는 한 끝나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서로에게 많은 피해를 입힐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인 것만 가지고 이 상황을 종료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결론 짓는 것은 반대입니다. 애초에 이들의 행위는 선의를 내세우기에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앞서 이야기한 데로 한 쪽이 양보를 해야 하는데, 이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측이 아니라 악성 다중 계정 사용자들이어야 한다는 생각이예요. 솔직히 이 사용자들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의 편집을 방해할 만큼,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시간 마저 위키백과 파괴에 다 쏟아붇을 만큼의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렇게 큰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위키백과 자체가 자신의 남는 지식이나 시간을 기부하는 것인데, 정작 필요한 생활까지 못할 정도로 위키백과에 할애하는 것이 정말 그들을 위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을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이러한 생각을 진지하게 할 수 있는 다중 계정 사용자들이 있다면,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다중계정이 아닌 다른 정당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용자가 있다면, 기회를 줄 수 있겠지요. 안타깝게도 그런 사용자는 이 때까지 활동하면서 본 적이 없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예요. --RedMosQ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19:45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앞 부분에 언급하신 악성 트롤러들에 대한 대응은 기본적으로 엄단하는 것이 옳긴 합니다. 역시 마지막에 덧붙이신 부분에 대한 의견이 제 논점에서 다루고자 하는 부분인데, 솔직히 저도 '단순 트롤링'과 '사회성 부족'을 구별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그 특이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만 국한하자고 한 것이지요. 인권 차원에서 모든 사용자의 편집권을 보장하는 대화합을 이끌어내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으므로 함께 고민해보자고 한 것입니다. 지금도 위키백과가 거의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있다고 할 수 있으니 개인적인 넋두리라고 보셔도 되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0:19 (KST)

사실, 위키백과:제한 정책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악의가 없는 단순한 사건, 실수나 사용자가 반성의 의지가 있고 개선하려고 한다면 바로 차단할 것이 아니라 제한 정책을 이용해보면 어떤가 합니다. 현재 제안된 정책입니다. 그 외에 차단 재검토에 대해서는 백:중재위원회가 신설되었으니 좀 더 융통성 있는 해결책을 강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니폴로 사건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아는 바가 없지만, 만약 중재위원회에 차단 재검토 요청이 들어온다면 굉장히 흥미로운 사건이 될 것 같네요. 꼬일만큼 꼬인 사건을 직선으로 펴는 일은 힘들고도 불편하죠. 물론 그 외에도 자연머리님 말씀대로 여러가지 방안을 구체화 시켜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토트(dmthoth) 2012년 2월 28일 (화) 01:02 (KST)

트롤러라는 단어의 사용이 오히려 트롤러를 생산해 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롤러는 트롤러로 취급받는 순간 트롤을 시작하거나 더 한 트롤을 감행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한없이 착할 수는 없지만 트롤러를 일단 트롤러로 몰아 붙이는 행동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연머리님의 말씀에 동의하며, 트롤링에 대한 심각한 거부 반응이 더욱 큰 트롤링을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시는 관리자 분들도 이제 수고를 살짝 덜어내어 여유롭게 그들에게 반응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토트님의 '제한 정책' 활용에도 동의합니다. 차단이라는 다소 엄해보이는 방법 전에는 실효성 없는 경고가 끝이며, 차단 정책을 도입하면 그 중간 수준의 처벌을 이용하여 트롤링을 어느정는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중재 위원회는, 글쎄요. 어차피 트롤링이야 위키백과에 오래 활동한 사용자와 트롤러의 싸움인 적이 많은데, 결과는 언제나 뻔했던 것 같아서요. 만약 결과가 트롤러의 차단으로 이어지더라도 그 트롤러와 상대한 사용자에게도 트롤링을 확대한 이유로(만약 있다면) 적절한 조치(경고 등)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NuvieK 2012년 2월 28일 (화) 08:33 (KST)

NuvieK 님의 의견에 일부 동의합니다만, 마지막 의견의 경우 트롤러에게 악용될 소지가 있으므로 조금 더 토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기존 정책은 이미 잘 만들어진 편이므로 굳이 제가 언급한 '특이한' 사용자의 경우까지 고려하려면 차라리 다른 제도가 필요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지부 설립 이후에 생각해 보아도 좋을 것 같고, 딱히 콕 짚어서 새 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까지는 아님을 밝혀둡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단 해제를 굳이 원하는 차단사용자가 직접 자신이 처한 특이성을 입증하고 지부에 출석하여 교육을 받는 방법도 떠오르네요. 오늘 내일 글 쓸 시간이 없어 이만 줄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0:16 (KST)
조금씩 개선되어가고 있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예전에는 차단 후에 항의하려면 새 계정을 만들어서 항의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중 계정으로 재차단되는 경우가 많았고요.) 이제는 차단 시에 기본적으로 자신의 사용자토론 공간에 대한 편집이 가능합니다. 차단에 대한 항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셈이죠. 차단한 관리자, 혹은 제3의 관리자에게 차단의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게 된 겁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만들어진 중재위원회를 통해 또다른 재검토 공간도 생겼고요. 다만 사용자의 장난이나 실수에 대해서 토론 란에 '반복하면 차단하겠습니다'나 '차단 요청하겠습니다' 식으로 다짜고짜 쓰는 기존 사용자 분들이 불씨를 키우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악의가 없는 경우라면 "자제해주세요"라든가 "더 나은 기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의 순화된 표현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백:쫓..) 물론 악의가 있다거나 트롤링인 경우에는 처음부터 엄단해야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5:10 (KST)
유니폴리군이 처음 차단된 과정이 수상합니다. 사회성이 떨어지는것을 인정한다면 유니폴리의 말대로 부당하게 차단된 것이 맞다고 봅니다. 경현+기현 건도 실제로 경현과 기현을 묶어 경기도가 된것이 사실로 나옵니다. [1], [2] --아라천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2:57 (KST)

그리고 차단을 풀어달라고 요청한 것을 가지고 무기한 차단됐는데 시스템적으로 그때는 불가피한 일이었습니다. 처음 분란을 빚은 당시의 편집이 장난이나 악의적인 편집으로 볼 근거도 불충분하므로 차단을 해제할것을 건의합니다. --아라천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2:57 (KST)

혹시 유니폴리님 본인의 또다른 다중계정인가요? 말씀하시는 게 왠지 그래보여서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29일 (수) 19:21 (KST)

자연머리님께서 사회적 약자라는 말에 아스퍼거 증후군을 링크하셨는데, 이런 식으로 ASC 유저들을 비하하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도 ASC 유저임은 이미 밝혀드린 바가 있을 것입니다. 유니폴리씨에 대해서는 조만간 오프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llif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3:32 (KST)

그 부분은 실제로 유니폴리가 다른 사용자에게 '난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다'라고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엘리프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은 전부 다 트롤링을 할 것이다' 식으로 읽힐 소지가 있지만.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29일 (수) 18:29 (KST)
아스파거 증후군이 사회적 약자라는 말에 어떤 차별이나 비하라는 의미가 포함되었다고 보여지지 않는데요? 성소수자도 소수자라 해서 차별하거나 비하하는 의미가 아니듯이요. 그리고 Ellif님이 밝힌건 저에겐 처음듣는 말이군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29일 (수) 19:26 (KST)
단어 자체의 의미만 놓고 보면 그럴 수 있지만, 이 문맥에서 '사회적 약자'라는 단어를 쓰고 거기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링크로 건 것은 "아스퍼거 증후군은 사회성이 부족해서 반드시 트롤링을 하게 된다"라는 식으로 읽힐 소지가 있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이 대인 관계가 서투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거든요. 엘리프님은 그런 의미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보입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2월 29일 (수) 20:32 (KST)
제 의도는 토트님이 대변해주신 대로이지만, 읽으시는 입장에서 그렇게 이해되셨다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단지 제가 해당 사용자가 사회적으로 약자일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려는 의도였다는 점은 이해해주시리라 봅니다. 해당 링크는 지워놓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저도 Ellif님을 실제로 뵙기를 바라는 한 사용자로서 비하할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유니폴리군에게 위키백과를 향한 현실적인 대화창이 저 하나의 개인 뿐이라는 점이 조금 안타까우면서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오늘 또 연락이 왔길래 자신의 토론 문서에 변론을 해보라고 권유해 두었습니다. 기존에 트롤링으로 피해보셨던 분들께서 너무 매몰차게 대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건 by 건'으로 대해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2:58 (KST)

전 그렇게 보네요. 얼굴보고 두세번 얘기했으면 아마 트롤러는 반의 반정도로 줄어들었을 것이라구요. 지금 우리는 화면 건너편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그냥 당장 눈앞에 놓인 것이 짜증나서 대응하고있을 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한 쪽이 사과를 먼저 하는게 옳습니다만, 어쩌면 그쪽은 잘못했다는 것을 잘 모르거나 잘못하는 방식으로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거나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02:15 (KST)

사용자토론:Unypoly에 유니폴리가 요청을 남겼습니다.--Brownbooks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0:27 (KST)
개인적으로 트롤러들은 나비 효과의 큰 예라고 할 수 있죠. 초악질 트롤러(총대님 계정을 해킹했던 파울로)는 제외하고도,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람다람쥐님, 김종국님, 자유의 날개님 등)는 그나마 한번 얼굴이라도 보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 세분을 비롯해 유니폴리님이 선의적 계정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보고 싶습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2일 (금) 17:17 (KST)

  오늘 100범의 패턴을 가진 계정을 확인하여, 추가로 무기한 차단하였습니다. 이 사용자의 다중 계정 사용 목적은 자신의 글이 다른 사람의 간섭없이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완성되게 하려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용자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일회성 계정을 계속 만들고 반복했던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러한 패턴은 사용자 관리를 주로하는 사용자라면 어느정도 읽을 수 있는 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용자의 경우는 타 사용자와의 토론하는 방식이 매우 거칠고, 폭력적이며, 타협이 없다는 점이 주요 차단의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용자의 경우는 이번에 마지막 기회를 주고 그 기회를 스스로 박탈할 경우 매우 강경한 방법으로 이 사용자의 다중 계정 사용을 억제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한국사 인물 문서는 대부분 이 사용자의 다중 계정에 의해 작성되었다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러한 작성은 그 내용이 우수할지라도 매우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사용자 한번이라도 다중 계정을 사용을 반복하는 것이 적발되면, 이 사용자가 다중 계정으로 작성한 모든 기여를 되돌려야 할 것입니다. 일종의 해당 사용자의 기여를 완전히 위키백과에서 추방하자는 것인데, 이는 차단과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위키백과:추방 정책에서 이러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 제안이 정책화되지 않았다고 해도, 다중 계정 사용에 대한 엄벌 차원에서 이러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이의가 있으신 분들도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이 사용자는 매우 심각한 수준의 다중계정 사용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2:44 (KST)

백:추방 정책인 경우 일단 문서 자체를 많이 개선해봐야할 것 같군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23 (KST)

입자물리학 용어인 boson을 보존이 아닌 보손으로 표기하기를 제안합니다.편집

boson은 물리학자인 보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보스는 인도 사람으로서 힌디어로 보스, 벵골어로 보슈입니다. 이런 기원을 가지고 있기에 한국어 표기가 일단 '보존'보다는 '보손'이 옳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boson은 영어에서 boson이 '보존'이 아니라 '보손'으로 발음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보존'이 아니라 '보손'입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한국어판에도 '보손'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예컨대 '게이지 보손' 대신 '게이지 보존'이란 말을 쓰게 되면 '에너지 보존'처럼 유지된다는 뜻의 보존을 지칭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등 일반인들에게 혼동도 가져옵니다.

2005년 작성되어 쓰이고 있는 한국물리학회의 용어집에 '보손'이 아닌 '보존'으로 되어 있어서 혼동이 생긴 것 같은데 원래 물리학자들은 연구활동 내내 한국어 표기 자체를 쓸 일이 거의 없어서 용어의 한국어 표기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정작 한국물리학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외래어 표기에 대한 기본입장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종합하자면, 현재 '보존'과 '보손'이 혼용되어 쓰이고 있는데 대원칙으로는 '보손'이 맞으니 boson의 표기를 국립국어원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한국어판 등을 따라 '보손'으로 고치자는 제안을 하는 바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Yunsik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제안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도 한국물리학회의 용어집도 염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 중 하나를 넘겨주기 처리해야겠네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28일 (화) 01:09 (KST)
여기를 다시 들어가봤는데 몇 시간 사이에 링크가 수정되었네요. (파일이 하나였는데 3개가 담긴 압축파일로 바뀌었음) 아마 해당 사용자분이 한국물리학회에 수정 또는 최신화(또는 정정) 요청을 한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에 바뀐 엑셀 파일에 따르면 "보손"으로 다시 바뀐 것 같네요.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3:40 (KST)
해당 엑셀 파일의 콘텐츠를 위키백과의 용어와 참조해주실 분이 계신가요? 너무 많아서 저 혼자는 힘듭니다. 이를 기준으로 한다면 boson(보손, 보스) 뿐 아니라 위키백과에 등재된 다른 용어들도 (변경이 되었을 경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중요한 일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5:48 (KST)
사용자 토론 결과 보손으로 옮기는 데 합의되었습니다. 그 밖에 "보즈"->"보스"뿐 아니라, 다른 용어들도 추후 확인하여 문서를 이동할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0:43 (KST)

내포시 문서를 수정했습니다.편집

기존의 내포시문서는 내포신도시문서로 곧장 연결되었는데,

편집을 통해 내포시와 내포신도시가 의미는 비슷하지만, 완전히 동일한 것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또한, 금일 내포신도시 건설을 담당하는 관련 기관의 책임자에게 문의하여 내포신도시가 독립된 시로 발족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Gjue (토론) 2012년 2월 27일 (월) 23:47 (KST)

수정하신 것은 굉장히 잘하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내포시 문서는 그냥 국어사전 느낌이 날 뿐이네요. 차라리 내포시를 삭제하고 생성 금지를 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Nt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0:24 (KST)
내포시 문서 자체를 삭제하고 생성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합리적인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내포시라는 단어가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Gjue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4:46 (KST)
실제 행정구역이 아니라는 내용 뿐이네요. 독립 문서가 아닌 넘겨주기 처리하고 기존의 내포신도시 문서에 설명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5:04 (KST)
만일 일산시만큼 많이 쓰인다는 보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독립문서 처리에 일단 반대합니다.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2일 (금) 17:03 (KST)

위키백과:사무관이란?편집

위키백과:사무관 문서를 보면, 사무관의 권한만이 나열되어 있고, 사무관의 정의나 역할 등은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사무관을 '관리자보다 권한을 많이 가지는 사용자' 정도로 생각하게 되는데요, 사무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고, 이를 위키백과:사무관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8일 (화) 03:13 (KST)

사무관에 대한 권한은 지금 적혀있는 그대로 입니다. --SVN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09:46 (KST)
권한이 궁금한 것이 아닙니다. 영어판을 보면 여러 설명들이 적혀 있는데, 한국어판에는 그저 권한만 나열되어 있어서, 마치 관리자보다 '높은' 사용자라고 자칫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무관과 관리자는 역할 자체가 다릅니다. klutzy 님의 말씀에 따르면(백토:관리자 선거#투표의 유무효 판정) 영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는 문서의 삭제와 사용자 관리, 사무관은 공동체의 의견을 종합하여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좀 더 명확한 내용이 백:사무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2월 28일 (화) 10:22 (KST)

동의합니다. 초보자를 위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토트(dmthoth) 2012년 2월 28일 (화) 23:29 (KST)

뭐든 명확할수록 좋죠. 찬성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2:18 (KST)

알찬 글 선정위원회편집

위키백과토론:알찬 글 선정위원회에서 폐지하자는 총의가 이미 모아져 있었고, 지난주 사랑방 토론란에서 간단히 폐지를 동의를 구해 지금 거부 틀을 붙이고 관련 틀, 그림, 문서들을 정비중에 있습니다. 혹시 제가 처리하고 있는 것들 중 잘못된 것이 있다면 되돌려 주세요. 밑에 간단히 작업 내용을 기록해 둡니다.

그 동안 알찬 글 선정위원에 재직하셨던 모든 분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역대 선정위원 분들에게 모두들 하나씩 반스타라도 나누어주세요. :)--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9:40 (KST)

--Leedors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19:59 (KST)

분류는 남겨놔야 나중에 찾아볼 때 찾기 쉬워집니다. 분류는 남겨두고 문서들은 보존처리 해야합니다. --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07:31 (KST)
분류:알찬 글 선정위원는 지금 분류가 비워질것이라 삭제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고, 분류:알찬 글 선정위원회는 어차피 폐지되어서 기록 보존 그 이외의 용도로 쓰일 일은 없을 것 같아 필요한 것은 상위 분류로 놓고 없애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08:13 (KST)
분류를 왜 없애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류는 남겨야 기록 찾기에 수월합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 분류는 없애도 되지만 선정위원회 관련 문서들이 남아있는 한 선정위원회 분류는 남겨둬야 다른 상위 분류에 뒤섞이지 않고 따로 보관해 둘 수 있습니다.--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09:14 (KST)
그럼 알찬 글 선정위원 분류를 제외하고 모두 되돌리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0:27 (KST)

거부틀을 부착했고 단축도 모두 삭제 신청한,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9일 (수) 09:22 (KST)

삭제 신청할 문서는 없을텐데요? 단축도 남겨둬야 가는 링크가 깨지지 않죠.--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09:25 (KST)
유저박스만 삭제신청 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2월 29일 (수) 09:35 (KST)
사용자문서는 다음부터는 함부로 건드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달도 아닌데 다른 사용자가 편집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폐지 절차래지만 이런식은 정말 보기 좋지 않습니다. 차라리 토론으로 지워달라고 요청을 하면 될것을 바로 삭제되지 않았는데도 성급하게 남의 사용자문서에서 지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토론 못보신것 같아서 공개적으로 남깁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9일 (수) 09:43 (KST)
아까 보기는 봤습니다만, 답변을 남길만한 사항은 아닌 것 같아 남기지 않았던 것 뿐입니다. 다음부터는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0:27 (KST)
왜 남길 사항이 아니죠? 아무리 폐지했다 하지만 바로 짤막하게 토론에 글 남기고 바로 사용자문서 들어가서 틀을 싹 지워버리고 이에 대해 항의를 한것이 왜 답변을 남길만한 사항이 아닌가요? 이에 대해 기분이 불쾌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솔직히 저는 지금도 이에 대해 조금 불쾌합니다. 어떤게 좀더 예의가 바르다고 보시나요? 사랑방이니 긴말은 하지 않겠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없기 바랍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9일 (수) 10:39 (KST)

알찬 글/좋은 글의 재검토편집

이미 알찬 글, 좋은 글로 선정된 글은 재검토를 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 선정된 글이라도 1년 정도만 지나면 해제 수순을 밟는 글들이 많은데요,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에 그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Nt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13:01 (KST)

그건 해제 토론에서 하는게 아닐런지요? 그리고 선정된 글중에서도 아직도 알찬 글, 좋은 글 자리를 지키는 문서들이 많습니다. 재검토라면 주기적인 재검토인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2월 29일 (수) 13:19 (KST)
백:알찬 글 선정 기준에서 "알찬 글에 선정이 되어있더라도 새로운 정보가 생기면 문서에 최대한 반영해야 합니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알찬 글/좋은 글에 한 번 선정된 이상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알아서 하도록 기대하긴 힘들죠. 저 또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주기적인 보강/보충은 사실 어렵기도 합니다. 해제 토론은 '해제하자'라고 토론하는 곳이니까 그 외에 다른 공간에서 알찬 글/좋은 글의 품질 향상을 위해 토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굳이 다른 공간을 만들 필요가 없다면 함께 검토하기 공간이 가장 이상적이겠죠. 저는 일단 최신 업데이트가 이루어져야 하는 선정된지 1년이 지난 생존 인물이나 최근 사건들을 다룬 알찬 글/좋은 글에 한해서 일단 진행해봤으면 합니다.--NuvieK 2012년 2월 29일 (수) 13:23 (KST)
알찬 글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어 선정된 글의 경우에는, '그 당시 수준'에 맞추어서 알찬 글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 선정되는 알찬 글과 비교해보면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해제 토론'은 해제 여부를 가리기 위한 것인데 재검토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예: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 (3)) 이런 글들을 함께 검토하기에서 재검토하면 좋겠네요. --Nt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22:25 (KST)
아니면, 해제 토론이라고 하지 말고 '재검토' 페이지로 개명하면 검토가 더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Nt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22:27 (KST)
원래 영어에서의 해제 토론 명칭은 review입니다. 재검토가 의미가 좀더 근접하긴 하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3월 1일 (목) 04:53 (KST)
해제 토론에 회부되기 전까지는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은 완벽하거나 우수한 글인 것을 의미하므로 함께 검토하기 정도의 대규모 토론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해당 토론페이지에서 토론을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14:17 (KST)
해당 토론페이지에서 토론을 진행하는 경우는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문서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것 같네요. 또한 알찬 글, 좋은 글로 선정된 문서중에는 '해제 토론'에 회부되어야 하는 문서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방치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지 해제 토론의 명칭을 재검토로 바꾸는 것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재검토로 바꾸면 업데이트가 훨씬 잘 이루어지겠지요. --Nt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9:11 (KST)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것처럼 해제 토론 회부시 보완이 이루어지면 유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해제의 방식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요? 명칭을 새롭게 바꾸면 해제 관련 토론장의 느낌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일 (금) 19:33 (KST)
음, 그런가요? 그냥 함께 검토하기에서도 재검토 할 수 있고 해제 토론도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떤가요? 원래 주장으로 되돌아간 것 같긴 하지만요. --Nt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23:52 (KST)
말을 좀 제가 이상하게 했군요. '해제 토론에 회부'된다는 것은 결국 선정 기준에 맞지 않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회부되는 것이고요, 그냥 피드백을 받고 검토를 하려면 해제 토론이라는 곳에 올리기는 조금 그렇지 않을까요? --Nt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1:25 (KST)

도쿄 스카이트리 문서에 대하여편집

오늘 위키 백과에 가입하여,

" 도쿄 스카이트리" 문서에 대한 편집을 진행한 사람입니다.

위키 백과에 가입한지 얼마 되지않아 편집이 익숙치가 않네요.

그래서 이미지와 이미지와 관련된 문구를 수정하지 못하였는데 수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 요청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밑 부분의 건설중인 도쿄 스카이 트리 (2011년 1월 23일) 문구를 도쿄 스카이 트리 (2012년 2월 29일) 문구로 수정 요청

건설중인 도쿄 스카이 트리 이미지 (2011년 1월 23일) 를 도쿄 스카이 트리 이미지 (2012년 2월 29일) [최신] 으로 수정 요청

최신의 도쿄 스카이트리 이미지를 못구하시겠다면 piplusteam@gmail.com 으로 요청하시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 PI+ 지식 기여팀 In Wikipedia! (토론) 2012년 2월 29일 (수) 22:48 (KST)

기본적으로 이미지와 같은 파일은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에 맞추어 업로드 되어야 합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11:02 (KST)
이미 수정되었군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11:03 (KST)

정책과 지침 분류 및 총정리의 필요성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수 많은 정책과 지침이 생성되거나 거부되었고 해당 정책들이 총괄적으로 제대로 분류되고 관리가 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큰 틀에서 분류를 재정의 한 다음 정책과 지침들을 사용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안내해주는 틀:정책과 지침과 같은 틀들을 개선하고 새로운 틀들을 제작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령 5대 원칙 중 하나인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은 현재 지침인데,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나요? 반대로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는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의 일종의 하위 규칙으로서 지침으로 변환해도 되구요.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 같이 중립적 시각, 확인 가능한 출처, 독자 연구 금지 등을 복합적으로 다룬 지침들을 위한 분류도 필요 합니다. 위키백과:면책 조항이나 위키백과:공개 프록시, 위키백과:봇, 위키백과:문서 훼손 같은 애매한 분류의 정책들도 있구요. 게다가 위키백과:관리자위키백과:사무관은 정책이나 지침으로 제대로 정의 내려진적도 없습니다.
사용자:Dmthoth/작업실6에 해당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자 합니다. 원레는 간단한 표로 정리해서 사랑방에 올리고자 했지만 딱히 만들 수 있는 형식을 생각해내질 못했습니다. ^_^..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런 정리 작업을 마친 후에 몇몇 정책 및 지침의 통폐합이 필요해보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06:36 (KST)

대체적으로 공감합니다. 백:관리자나 백:사무관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의 경우 "위키백과 사용자는 언제나 토론에 성실할 것을 권고합니다."인데 만약 정책으로 바뀌면 권고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정책은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의무로 바뀌는 것인가요? 위키백과:종교 문서와 중립성 문서처럼 정책과 지침의 링크들이 모여 있는 문서들은 이와 같은 별도의 머릿말을 사용하여 지침과 정책을 모두 고려하는 문서임을 알리는 틀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07:15 (KST)
어짜피 지침이나 정책이나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에 의하면 '의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둘의 차이도 불분명해지고 있어요. 정책이 기본적으로 '의무'일지는 모르나 거기에 '권고'라고 써져있다면, '권고 하는 것이 의무'가 되니 '권고'라는 의미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1.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위키백과:다섯 원칙(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중립적 시각, 저작권,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 위키백과:총의 같은 기본적인 규칙
  2. 위키백과:차단 정책, 위키백과:삭제 정책, 위키백과:보호 문서, 위키백과:면책 조항 처럼 엄격하게 지켜져야 하는 규칙들
  3. 위키백과:봇, 위키백과:사무관, 위키백과:관리자, 위키백과:되돌리기 기능와 같은 특수 권한
  4. 위키백과:중재 (이하 위키백과:중재위원회)
들만 정책으로 두고 그 하위 규칙이나 나머지 규칙들은 모두 지침으로 두는게 어떤가 합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1일 (목) 10:52 (KST)
정책과 지침이 딱 맞게 분리될 수는 나름 구분은 필요하지 않은가요? 토트님 말대로면 현재 정책인 백:알찬 글/ 백:좋은 글은 지침이 되어버립니다. 백:저명성도 그렇고요. 아주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도요. 이참에 정책과 지침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했으면 하네요.--Reiro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2:16 (KST)
확인가능, 출처 밝히기 등도 이미 현재 '지침'인 상태입니다. 백:저명성이 지침이여도 문제가 없다는거지요. 제가 위에서 정책과 지침을 구분하려는 기준은 일종의 '융통성'입니다. 정책은 깐깐히 지켜져야 할 기본, 상위 규칙을 말하고 지침은 그 하위 규칙이라고 해석하자는 겁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2일 (금) 01:04 (KST)
 의견 각 정책과 지침에 해당되는 타 언어 위키백과의 예를 참조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예를 들면, 위키백과:확인 가능,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의 경우, 타 언어 위키백과에서는 대부분 정책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08:55 (KST)
확인 가능과 독자연구 금지 등은 기본 규칙으로 정책으로의 승격에 찬성합니다만, 생존 인물의 전기는 이미 정책인 규칙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라, 굳이 정책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3일 (토) 06:00 (KST)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정책과 지침이란?(영어 위키백과)에서의 정의를 따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8:24 (KST)
 의견 독자연구 금지와 확인 가능은 이 규칙을 지키지 않아 총의에 의한 차단이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정책화하여 이를 지키지 않는 사용자에 대한 제재를 명확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융통성 없이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은 정책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8:28 (KST)

Jtm71님이 링크를 걸어주신 내용을 감안하여 지금 본 토론을 제안한겁니다. 짧게 설명해서 앞서 거론했다시피 '융통성'과 관련된 거죠. RedmosQ님 말씀대로 정책과 지침을 제대로 구분 짓자는 겁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들은 정책이나 지침에서 혼동되어있는 상태고, 분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초보자들을 비롯 사용자들에게 접근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체계화를 하자는 겁니다. 또한 추후 있을 개정이나 새로운 정책 및 지침, 거부 등을 위해서 기본 정책들 간에 서로 겹치거나 주제에서 벗어나거나 침범한 내용은 삭제하고 개선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안그러면 지금처럼 한 정책이나 지침을 만들거나 지우거나 개정할 때 마다 다른 지침들을 모두 들려서 고쳐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하위 정책 및 지침들은 기본 정책을 보충 설명하거나 특수한 경우에 대한 부언을 하는 것이니 그 부분은 수정할 필요가 없겠지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18 (KST)

링크된 내용을 참조하자면, '정책'은 편집자들 간에 널리 인정되고 모든 사용자들이 통상적으로 따라야 할 기준이며, '지침'은 총의의 지지를 얻은 모범적인 관례들을 모은 것으로, 상식을 따르되 종종 예외를 허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확인 가능', '독자연구 금지'는 '중립적 시각'과 함께 고려되어야 하는 정책이 되어야 하지만, 언제 채택될 것인지 분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침으로 제안하였고 정책으로 변경하는 데에는 동의합니다. '생존 인물의 전기'의 경우, 재단 측에서의 권고도 있었고, 지침보다는 정책으로 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04:36 (KST)
 의견 개인적으로는 백:자신에 대한 이야기 또한 논의 대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이 문서는 수필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자. 현재 자기 자신의 PR을 목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침 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04:41 (KST)

일단 이 곳에서는 제안된 정책과 지침은 다루지 않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정책과 지침을 중심으로 일단 체계화를 하면, 추후 정책이나 지침이 되는 제안들도 쉽게 분류될 수 있으니까요. 백:자신에 대한 이야기의 정책화는 해당 토론에서 진행해야하지 않을까요?
본 체계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가 위에 링크 건 작업실에서 직접 수정과 제안을 해주시고 토론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 취지에 따라 지침들 중에서 정책으로 승격하고자 하는 총의는 각 정책 토론에서 열기 보다는 한자리에서 한꺼번에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6일 (화) 08:55 (KST)

토막글 틀을 봇으로 관리편집

틀:토막글이 변수를 두개까지 쓸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백:토막글에서 틀을 두개밖에 쓸 수 없게 지침으로 정해져 있기도 하고, 틀을 여러개 사용하여 무분별한 남용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토막글 틀이 세번 쓰인 경우에는 마지막 틀의 삭제를, 두번 쓰인 경우에는 {{토막글|수학|과학}}처럼 변수로 합치는 것을 구현하는 코드를 봇에 추가하면 어떨까 합니다. 사실 이러한 의견을 사용자토론:Asta#토막글 매커니즘에서 먼저 꺼내봤었지만, 상당히 많은 작업이라는 사용자의 의견에 따라 이렇게 여러분들의 다양한 생각을 묻기 위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09:22 (KST)

 찬성--Leedors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12:25 (KST)
 찬성--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1일 (일) 07:58 (KST)
 찬성 --Ykhwong (토론) 2012년 3월 11일 (일) 08:08 (KST)
 반대 봇으로 관리하는 것보다, 2개 이상인 경우, 경고 메시지를 보이게 해서 직접 편집하게 하는게 어떨까요? 관리용 숨은 분류에도 추가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12일 (월) 13:37 (KST)
특:AbuseFilter에 추가하는 방안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 방안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다만 3개 이상인 것들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봇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4일 (수) 15:01 (KST)
둘다 하면 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20일 (화) 17:02 (KST)
 반대봇을 이용해서 일괄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경고 메시지 표출이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봇이 어느 분류가 더 적합한지 판단하지는 못하니까요. --이강철 (토론) 2012년 3월 21일 (수) 11:11 (KST)

미디어위키 1.19편집

미디어위키 1.19 버전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Kwj2772 님께서 이전에 알려주셨듯이, 문서 버전간 비교에서 색깔이 바뀌었습니다.(노랑/파랑) 또한, 시간대 인식이 향상되었고, 서명을 기본으로 설정했을 때 사용자 문서 링크와 함께 사용자토론의 링크도 표시됩니다. 특수기능:기여와 '역사'에서도 최근바뀜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이, 문서의 변화량이 표시됩니다. 게다가, 성별 지원이 더 강화되었고, 특:환경설정의 언어에 'en-CA'(캐나다식 영어)가 추가되었습니다. --SVN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0:52 (KST)

위키 소프트웨어편집

기여목록, 주시문서 목록이 약간 바뀐거 같습니다. 업데이특 있었나요?--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1일 (목) 13:15 (KST)

바로 윗문단을 참조하세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14:11 (KST)

위키프로젝트 병합 토론편집

병합/명칭 변경 대상 새 프로젝트 토론 결과
위키프로젝트:전쟁의 역사 위키프로젝트:군사 병합 토론
위키프로젝트:무기체계
위키프로젝트:디지털 위키프로젝트:컴퓨터 과학 병합 토론
위키프로젝트:컴퓨터 과학
위키프로젝트:라틴 아메리카 위키프로젝트:아메리카 병합 토론  거부
위키프로젝트:북아메리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XXXX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XXXX 명칭 변경 토론  완료
위키백과:위키백과 정비단
위키프로젝트 단축 정리 토론
마지막 업데이트: 2012년 3월 8일 (목) 14:38 (KST)

현재까지 진행중인 토론들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1일 (목) 14:36 (KST)

세종특별자치시 일지에 대하여편집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문서중에서 일지가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지를 대한민국의 행정 수도 이전 논란로 따로 분리해서 하는게 어떻겠습니까?--Slfsp3645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0:03 (KST)

백:과감히 분리하십시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일 (토) 09:37 (KST)
세종특별자치시의 역사 정도가 더 알맞은 제목이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일 (토) 09:43 (KST)
우선 세종특별자치시의 역사로 하겠습니다.--Slfsp3645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21:12 (KST)

첫 좋은 글 해제 토론을 엽니다.편집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해제 토론/로스트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0:44 (KST)

충분히 좋지 않나요? 좋은글과 알찬글 관련해서 뭐랄까 좀 긍정적인 방향의 토론이 보고싶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1:00 (KST)
절대적인 정보량 부족. 벌써 해제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19:25 (KST)
굴뚝같으실 정도라면 전 좋은글도 없어지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개선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으면 모르겠습니다만 해제하고픈 마음이 굴뚝같다면 그 제도는 길게봐서 공동체에 해가 되는 일 아닐까요.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23:14 (KST)
이런 마음가짐으로는 어떤 글도 해제하실 수 없을 겁니다. :( --NuvieK 2012년 3월 5일 (월) 03:14 (KST)
언젠가 좋아질테니 놔두자, 그 언젠가는 거기에 다가가겠단 의지가 있을 때나 가능하죠. 사랑방이니 더 길겐 안 적겠습니다만, 모자란 문서를 그냥 놔두자는 의견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게 우리끼리 돌려보라고 있는 거면 몰라도, 저건 저거 보고 초보자들 편집법 배우라고 있는 거니까요.--Reiro (토론) 2012년 3월 5일 (월) 23:47 (KST)
좋은 글은 만들어져야 뽑을 수 있습니다. 만들 생각도 안하고 안 뽑을 생각부터 하면 초보자들이 보고 배울 문서는 대체 몇 개나 될까요.--NuvieK 2012년 3월 6일 (화) 00:12 (KST)
얼른 좋은글도 없애자고 하세요. 지금 reiro님에게서는 별로 긍정적인 느낌을 받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저 문서를 정말 나쁘지 않고, 똘똘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초보에게는 이미 충분히 어려운 글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6일 (화) 13:48 (KST)

Korea is cool편집

Please help: replace this red text with a translation of the English message below. Thank you!
@MonmouthpediA announces the Charles Rolls Challenge

This is the first multilingual Wikipedia collaboration to create a wiki-town. All Wikipedians can take part, in any Wikipedia language. The challenge runs from 1 March until the 19th of April 2012. (Prizegiving webstreamed on 21st April).
Sign up now!
"Can you imagine a Wiki Project that involves 1,000 QRpedia codes and free WiFi?"

Victuallers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05:20 (KST)

위에 올려주신 내용은 영국 웨일스에 있는 en:Monmouth와 관련된 문서나 기여를 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 15명에게 부상을 주는 프로젝트이고, 여기에 참여해주시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기가 뭐하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1:02 (KST)

백: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올려두었습니다.편집

또 하나의 다중 계정 무리를 발견한 것 같아 유감스럽습니다. 현재 사용자:아프리카산림영양의 패턴이 확실시되는 계정들에 대한 다중계정 검사 요청을 올렸습니다. 총의가 빨리 모아지기를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일 (토) 19:04 (KST)

  현재 위키백과:체크 유저의 선출 요건과 명칭 변경 등에 대한 토론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정리 되면 조만간 공식 정책으로 채택하는 총의를 모으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23 (KST)

질문과 알림편집

솔직히 위키백과 활동을 하다 보면, 토론에 대해서 언제쯤에 총의가 형성이 되었다고 판단하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인지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백:삭제 토론의 경우에는 관리자나 삭제 신청자가 최종 판단을 한다는 보이지 않는 룰(?)이 있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그렇지 않은 총의 성립 과정에서 특정 시점 이후에 아무런 토론이 없는 경우에 그 토론에 대해 사람들이 더 이상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그 토론에 나서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의견이 있어도 말을 하기가 그런 것인지, 아니면 시간이 바빠서 토론 내용을 잊어버린 것인지에 대해서 확실할 수 없어 추가적인 논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사용자가 내릴 때, 어떤 식으로 총의를 형성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어느 시점에서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결정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간략한 지침 내지 도움말 문서 같은게 있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제안해서 조만간 총의를 확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보이는 문서들에 대해서 다시한 번 의견을 받고 해당 사안을 처리하고자 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이름 바로잡기 제안은 반대 의견보다 찬성 의견이 많지만 아직 확신을 할 수 없는 상태이고, 철도역 관련 표제어 지침은 의견 수렴을 받았으나 제가 수정안을 낸 경우 찬성/반대 의견이 사라졌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께서는 위 두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내 주시기 바라며, 한국 시각으로 3월 6일 23:59:59까지 추가 의견이나 이견이 없다면 두 결의안의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내용 변경을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0:57 (KST)

  총의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총의에서 설명해두고 있으며 공식적인 정책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1:36 (KST)
그러니까 백:총의로 해결되지 못하는 판단 부분들이 있는 거죠. - Ellif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7:46 (KST)
백:총의는 뭐랄까 헌법같은 느낌입니다. 전혀 구체적이지 않아요. 촘의가 정말 무엇인지는 다시 되물을 필요가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23:11 (KST)

제한 정책편집

전에 중재위원회의 총의 과정에서 중재위원회에만 해당하는 하위 문서로 채택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제한을 결정하는 주체에 관리자와 공동체가 추가되어 새로운 총의를 모으는 작업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토트(dmthoth) 2012년 3월 4일 (일) 01:26 (KST)

키보드 그림들을 몇 개 만들었습니다.편집

commons:User:Yes0song#Keyboard_layouts. 대부분은 한국어와 일본어 자판들입니다(대부분은 제가 만들었고, 일부는 다른 사람이 만든 것에 수정을 가했거나, 아니면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이전한 겁니다). 그 동안 틈나는대로 만들어 놓기만 하고 홍보(?)는 못했습니다. 혹시 키보드 그림을 쓰실 일이 있으시다면 참고해 주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3월 4일 (일) 02:1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