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36주

Emblem-relax.svg
일반 사랑방
2014년 제36주
2014년 9월
36 1 2 3 4 5 6 7
37 8 9 10 11 12 13 14
38 15 16 17 18 19 20 21
39 22 23 24 25 26 27 28
40 29 30 1 2 3 4 5


국제 연합유엔으로 변경편집

국제 연합이라는 표제어를 유엔으로 변경하자는 제안이 약 1년 3개월 전에 올라왔고, 최근 수개월간 여러 사용자들이 많은 토론을 거쳐 기존 국제 연합으로 표기된 모든 문서의 표제어를 유엔으로 변경하자는 총의를 모았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의견을 정리한 이후 약 1개월 반 동안 의견이 없어, 이렇게 총의가 모인 것으로 보고, 관련 문서 전부를 편집하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다른 반대 의견이나 보충 의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토론:국제 연합#요약에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1일 (월) 04:37 (KST)

연예인 이름 나열형 문서편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가자 목록삭제 토론이 이틀만에 닫히긴 했는데, 영어판과는 다른 결정이 내려졌네요.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List of Ice Bucket Challenge participants의 토론을 참고해주세요. 단순 목록형 문서가 너무 많이 늘고 있습니다.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세월호)의 참여 연예인 목록처럼요. 수많은 양산형 기사를 위키백과에서 정리해줄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9월 1일 (월) 16:02 (KST)

솔직히 인터넷 언론 등에서 너도나도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너무 다루고 있어 어쩌면 "사소"하다고 할만한 소식도 이런 뉴스들을 통해 뻥튀기가 되고 있다는게 없잖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걸 그나마 필터링하기 위해 백:출처목록이 생긴 것 같긴 한데, 아직도 제안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게 아쉽네요.ㅡ커뷰 (토론) 2014년 9월 1일 (월) 16:18 (KST)
글쎄요. 아이스버킷 같은 건 충분히 화제성도 있고, 사실 목록 문서 안에서 스토리도 나름 생겼으니 저명성 문제는 딱히 없다고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9월 1일 (월) 20:57 (KST)
필요는 없지만 굳이 지울 것도 없어보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사소"한 문서까지도 만들어지는 동기가 저는 더 궁금해지네요. --거북이 (토론) 2014년 9월 3일 (수) 15:18 (KST)

Grants to improve your project편집

Apologies for English. Please help translate this message.

Greetings! The Individual Engagement Grants program is accepting proposals for funding new experiments from September 1st to 30th. Your idea could improve Wikimedia projects with a new tool or gadget, a better process to support community-building on your wiki, research on an important issue, or something else we haven't thought of yet. Whether you need $200 or $30,000 USD, Individual Engagement Grants can cover your own project development time in addition to hiring others to help you.

번역

개인 참여 지원금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새로운 제안을 받습니다. 새로운 도구, 소도구, 혹은 공동체의 발전을 도울 새로운 방식, 중요한 문제에 대한 연구, 혹은 우리가 생각해 내지 못한 아이디어를 환영합니다.

당신이 20만원, 혹은 3000만원이 필요하건 간에, 개인 참여 지원금 프로그램은 당신의 프로젝트 개발 시간, 혹은 당신을 도울 다른 사람을 지원할 금액을 충당시킬 수 있습니다.

번역자: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9월 9일 (화) 22:27 (KST)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편집

얼마전 미얀마인 우승자가 주최측이 요구한 유방확대수술을 거부하자 우승을 철회하고, 우승 왕관을 들고 튀었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위키백과에 내용을 찾아보니, 위키백과에 부적절한 홍보성 글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좀 더 찾아보니, 2011년에는 성추문까지 있었고요. [1] 제가 조금 손을 보긴 했는데, 내용이 좀 많은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관심을 환기하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10k (토론) 2014년 9월 3일 (수) 05:02 (KST)

위키백과의 추락편집

2013년 10월 MIT 테크놀로지 리뷰 / 뉴스페퍼민트 --거북이 (토론) 2014년 9월 3일 (수) 10:25 (KST)

영어판에 대한 이야기 같은데 다른 언어의 경향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MOTO (토론) 2014년 9월 3일 (수) 11:31 (KST)
보듬어주는 문화가 더 필요한건 사실이지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4년 9월 3일 (수) 14:36 (KST)
저 기사에서 지적하는 위키백과의 문제점은 한국어 위키백과도 해당되는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18:49 (KST)
초보자라도 즐겁게, 칭찬을 받으며 위키백과에 기여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좋겠어요. --콩가루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19:19 (KST)
새 사용자나 IP 편집자는 위키백과의 문법정책, 지침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다들 망각한다는 게 문제지요. 우리 모두 위키백과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 손을 잡아준 친절한 사용자가 있었는지, 지금 우리의 태도는 어떤지 다시 한 번 고민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2:49 (KST)
이 사이트의 rule을 다 알고 그걸 지켜서 글을 쓴다는 행위는 여러모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에너지가 많이 드는게 의견충돌입니다. 온라인이 주는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죠. 서로 살아 온 배경과 환경, 지식이 다르다는 걸 이해하고 관용적 태도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교과서적인 이야기이나 다른 대안은 떠오르지 않네요. --Yjs5497 (토론) 2014년 9월 11일 (목) 17:35 (KST)
일단 초보 사용자가 괜찮은 기여를 하면 반스타를 많이 주는 것이라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콩가루 (토론) 2014년 9월 11일 (목) 23:53 (KST)

정말 오랜만입니다 ^^편집

안녕하세요? 1년 만에 글 올리는 아우구스투스입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모르겠군요. 차단 틀 떼러 오랜만에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 방문했습니다. 그래도 사용자 문서만 수정하고 휙 떠나버리는 건 뭔가 좀 아쉬워서 이렇게 사랑방에 글 남겨봅니다. ^^; 여긴 여전하군요. ㅎㅎ

p.s.: 제가 여기 커뮤니티로 돌아올 가능성은 0% 라고 우선 말씀 드립니다. 이미 작년에 제 마음은 여길 완전히 떠나버렸거든요.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에 애착을 가진 지 벌써 1년이 넘어가네요. ㅎㅎ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4년 9월 5일 (금) 19:27 (KST)

다행이네요. 어디에서 활동해도 위키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잠재적인 동지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거북이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00:21 (KST)
거북이님도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09:43 (KST)
인신공격 저질러서 차단당하신 분이 마음이 완전히 떠났다 운운 하시면 인신공격 당했던 사람은 뭐라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잘 가시고 다시 오지 마시기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9월 6일 (토) 01:19 (KST)
샐러맨더님이 오라고 하셔도 안옵니다 ^^ 이미 여긴 가망 없다고 자체적인 판단이 섰거든요 ㅎㅎ 장담컨데, 한국어 판 위키백과는 조만간에 대한민국의 대표 위키자리를 빼앗기게 될 겁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09:43 (KST)
이럴 때 쓰라고 적반하장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리고 애초에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대표 위키" 였던 적이 없습니다.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심하게 떨어지는 분이라는 건 진작 알고 있었지만, 끝까지 인증하고 가시니 일관된 모습 보기 좋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9월 6일 (토) 15:27 (KST)
정책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대개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대한민국의 대표 위키로 이 곳을 떠올린 적이 많았지요. 전 그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물론, 지금까지였지요 ㅎㅎ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16:56 (KST)
어휴 한심...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9월 6일 (토) 17:15 (KST)
최소한 엔하는 앞으로 한국어권 제일의 위키가 되기는 힘들것 같아보입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9월 7일 (일) 11:08 (KST)
글을 안 남기시는 편이 나으셨을 것 같네요. 안녕히 가세요.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9월 6일 (토) 10:29 (KST)
무엇하러 오셨는지 모르겠군요. 마치 구한말의 여러 인사들 보는 것 같습니다. 엔하위키 좋아하신다는 홍보성 글은 여기에 무엇하러 남기고 좋은 말 들을 이유 전혀 없을텐데 이런 식으로 친(親)엔하 인증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네요. 사요나라입니다. 그리고 설령 엔하가 양을 앞지른다 한들 출처도 제대로 입증하지 못하는 곳이랑 이곳이랑 비교하는건 실례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9월 6일 (토) 11:23 (KST)
위의 글 보고 그냥 제 글 밑에다 달죠. 참 사람은 여러 재주를 가지고 있네요그려. 뭐 이건 백:쫓도 아니고 스스로 안오겠다 했으니 돈 컴 백하는게 맞겠죠. 그나저나 탈퇴한 양반이 계속 이곳을 들락날락거리는 것도 줏대가 없어보이는건 기분 탓인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9월 6일 (토) 17:21 (KST)
공동체에 분란을 일으키지 마십시오. --콩가루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18:34 (KST)

이러한 행위가 지속될 경우 분란 조장을 사유로 다시 차단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탈퇴한다던 사람이 사랑방와서 분란 조장을 하시면서 실실 쪼개시니 어이가 없어요. 안녕히 가세요.--분당선M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18:43 (KST)

장기 차단자에 대한 차단 해제 논의편집

제목 그대로인데요, 장기 차단자에 대한 일괄적 차단 해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모아보고 싶습니다. 장기 차단자에 대한 사면을 통해 함께 더불어 편집해 가는 위키백과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rio-h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1:51 (KST)

악의적인 사용자나 최근에 정책을 위반한 사용자가 아니라면 찬성합니다. 단, 그 전에 해제 리스트 제공해주세요.--분당선M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1:58 (KST)
특별히 해제 리스트를 만들 생각은 없구요, 차단 해제 요청을 통해서 앞으로의 긍정적 기여에 대한 다짐만 받는다면 일괄적으로 사면 해 주는 방식이 어떨까요. 단, 기간에 제한을 두어야겠죠. 이를테면 6개월 이상 차단 된 사용자에 대하여만 적용한다 등의 원칙을 말이죠. --Erio-h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2:03 (KST)
동의합니다만, 1년이 적당하다 봅니다. 6개월은 짧아요.--분당선M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2:04 (KST)
기간에 대해서나, 실제 시행 방식에 대해서나 조금 더 논의를 해 봐야겠네요. 전 6개월도 꽤 긴 기간이라 생각하기에 사면을 논의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봅니다. --Erio-h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2:11 (KST)

일괄적인 차단 해제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개별 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장기 차단자에 대한 구제 대책을 논의하시자는 것이라면 긍정적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2:50 (KST)

저도 일괄적인 차단 해제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일괄 해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도 생각해봤을 때, 개별적인 해제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기 차단자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을 논의하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2:54 (KST)

제 표현에 약간의 오해가 있었네요. 현재는 단/장기 차단자 가리지 않고 차단 해제 요청을 통해서 개별적으로 구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일괄적'이란 본인의 개선 의지만 확인하면 심층적인 심사를 생략하고 구제해주는 원 스톱 조치를 의미하는 말이었습니다. --Erio-h (토론) 2014년 9월 7일 (일) 01:58 (KST)

갑자기 장기차단자를 일괄적으로 재심사할만한 계기가 될 사건 같은 것이 있었나요? --10k (토론) 2014년 9월 7일 (일) 15:12 (KST)

개별적으로 이뤄지는 {{차단 재검토 요청}} 심사가 너무 엄격한 것 같아 일정 기간 동안에 한하여 이른바 '새 출발'을 다짐하는 사용자에 대하여 차단을 해제해 줌으로써 선의의 편집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함입니다. --Erio-h (토론) 2014년 9월 9일 (화) 14:33 (KST)

제가 알기로는 장기 차단자 중 상당수가 스팸 삽입, 총의 조작, 공동체 와해, 다중계정 악용 등과 같이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 사용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의의 편집 활동'을 촉진시킨답시고 초원에 맹수를 풀어놓는 격이 될 것을 우려해 저는 현행 방식을 고수하는게 좋다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4년 9월 9일 (화) 14:41 (KST)

관리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일이 꼬여 이것저것 차단 이유가 늘어간 경우라면 Erio-h 님의 방식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9월 9일 (화) 15:00 (KST)

백:변경 비활성화 알림편집

9월 15일 있을 메타에서의 전역 위키 계정명 변경 통합이 될 예정임에 따라, 다른 위키와 같이 백:변경을 폐쇄합니다. 또한 백:계정 이름 변경 요청/2014년 9월을 2개월간 보호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1:53 (KST)

근데 메타에서 허락해 준다면, 한국어권 전역 계정명 변경 기능자가 로컬에서 요청을 받아 처리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9월 6일 (토) 22:0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