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4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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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4년 제46주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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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3 4 5 6 7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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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Hodamlee 차단 재심의 요청 관련 질의편집

현재 사용자:FreeDRMA, 사용자:Free Single Guy의 다중 계정으로 추정되는 사용자:Hodamlee가 무기한 차단 이후, 본인의 토론란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현재 무분별한 다중 계정 사용과 문서 훼손으로 차단된 상태입니다. 일단, 다중 계정 사용의 경우, 재검토 요청에서 어느정도 잘못된 것임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20개가 넘는 IP와 계정으로 다중 계정 정책을 심각하게 어긴 사례이고, 일부 문서 훼손 문제도 거론된 상황이기 때문에 재검토 요청에 대한 총의 수렴이 필요하며, 현재 차단 재검토 요청을 넣은 사용자:Hodamlee를 제가 차단하였으므로 다른 관리자 분의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 관리자 분께서는 차단 재검토 요청 처리에 대한 총의 수렴을 하시거나, 직접 요청에 대한 결론을 판단하셔서 재검토 요청을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20 (KST)

사용자토론:124.53.109.66의 유서 부분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요?편집

사용자토론 공간도 개인 사용자 문서에 포함되는지는 이견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만약에 포함된다면, 위키백과:사용자 문서 지침의 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 조항에 따라 삭제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런 유서 같은 "문서 생성이나 자신에 대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죽어버리겠다" 라는 반협박식의 발언들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를 저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51 (KST)

일반 사용자면 모를까 IP사용자이므로 삭제를 해야할 수도 있겠네요. 유동 IP일 수도 있는것 같으니.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3:05 (KST)
삭제하죠. 필요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0:10 (KST)
한 두 분 정도 의견 들어보고 삭제 유무 결정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6:34 (KST)
삭제함이 좋을듯 합니다. Kimmin0228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53 (KST)

  반대 의견이 없으므로 삭제 조치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1일 (화) 01:26 (KST)

영어판 위키백과 편집자의 감소에 대한 연구편집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적극적인 편집자가 줄고 있습니다. 2007년경 5.5만명을 기록한 이후로 2015년에는 3만명으로 줄어들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최고점에 이르렀는지 혹은 줄어들고 있는지 아직 조사된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 논문에서 제시되고 있는 감소의 이유는 충분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The Rise and Decline of an Open Collaboration Community: How Wikipedia's reaction to sudden popularity is causing its decline

  • 선의의 기여자 비율은 줄어들지 않았지만 이들이 충분히 존중받고 있지 못하다.
  • 반자동으로 돌아가는 로봇에게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는 것 같다.
  •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신규 편집자들에게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고, 원칙을 세우는 것보다 의견의 공유하는 수필이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한 마디로, 자동화와 규범화는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네요. 위키백과에서 사람들을 만나야지 로봇과 규정집을 만나게 하면 안된다는거죠. --케골 2014년 11월 13일 (목) 18:58 (KST)

규격화된 자동 경고 메세지가 주요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첫 걸음을 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규정이나 사용자 간의 합의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사용자에 대한 친절함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3일 (목) 20:06 (KST)

누군가가 데이터를 제시해 주면 좋겠지만, 그냥 제 감(感)으로 말씀드리자면, 한국어 위키백과도 적극적 편집자 수가 이미 최고점을 찍었고 지금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로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사례로 최근 중재위원회 선거에 후보자가 부족한 현상을 보면서, 작년에도 중재위원회 구성이 힘들었는데, 올해는 더 힘들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단순히 중재위원회 한 곳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데이터 제시 없이 주관적 의견을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최근에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출범했으니, 위키백과의 적극적 편집자 층을 유지,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1:29 (KST)

한국어 위키백과 통계 2014년 7월 통계를 보시면 아실 수 있지만, 2010년 이후 사실상 사용자 층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들어온만큼 나간다고 봐야할 상황이지요. 위키백과에 기여를 할 만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저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위키백과에 친목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통해서 의견을 나누고, 편집의 발전 방향이니 문서의 개선에 대해 즐거이 이야기 나눌 기회가 부족하니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1:15 (KST)
사용자 수가 변함이 없다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니라 사실상 도태지요. 0% 성장 이런 말은 없습니다. 그냥 뒤처지고 있다고 하죠. 당장 망했다는 웃대조차 동접자 400명인것 보면, 위키백과는 현재 언급조차 되지 않는, 소외받은 곳입니다. 기분 나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당장 엔하위키 최근 바뀜이랑 위키백과 한번 비교해 보세요.
또한 저는 위키백과가 망한 이유를 '친목질'로 보는 편이라 '친목이 부족하다'는 말이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차라리 '위키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거나 '초보자를 중견으로 키울 시스템과 역량이 부족하다'면 몰라도요. 당장 위키백과 나간 사람들 이야기에서 항상 나오는 단어가 '친목질', '텃세', '완장질'입니다. 1)그만큼 초보자들 질문 답변하는 사람이 없고 2) 위키백과 알려 줄 창구도 없고 (심지어 간단한 편집법마저도) 3) 관리자가 아주 부족한데도 '충분하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상황 파악 못하고 있는 것 등... 제가 처음 들어 왔을 때도 나오던 소리인데 그 시절 그대로군요. 뭐, 저도 한 일은 없으니 책임이 많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2:54 (KST)
개인적으로는, 협회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이 페북 같은 데서 위키백과 편집법, 저명성 등을 페이지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일단 사람들이 기본 편집법을 모르니 선뜻 다가오질 못하더라고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3:29 (KST)
대체적으로 Reiro님께 동감하며, 초보 사용자에게 위키사랑 기능을 이용하여 반스타나 먹을거리를 부여하는 것도 큰 동기 부여가 됩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0:58 (KST)

 질문 텍스트에 대한 인용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뭘 쓰려고 해도 인용 기준을 못 찾아서 마냥 쓰기가 미심쩍을 때가 많습니다. --yjs5497 2014년 11월 16일 (일) 14:20 (KST)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편집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전에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내용주’, ‘참조주’의 도입 문제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에 대해서 토론이 있었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번잡하고, 토론이 깔끔하게 진행되지도 않아, 다른 분들이 보고 요점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으실 겁니다. 어찌됐건, 해당 토론은 어느 정도 의견 접근은 보았으나 끝까지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하였고, 실제 지침에 반영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논의되었던 ‘내용주’, ‘참조주’ 등은 일부 문서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기는 합니다. 제가 직접 지침을 수정해보고 그 과정에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으나, 역량 부족과 여유가 안 돼서 포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질문방에 마침 ARURU님께서 관련 질의를 하셨고, 제게도 의견을 요청하여 제 나름대로 답변을 단 바 있습니다. 답변 내용을 사랑방에도 옮겨 다른 분들께 해당 내용을 알리고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실제 지침에 반영이 안 되더라도, 또 설사 반대하는 분이 있더라도, 관련 내용을 많은 분들께 알리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용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논의된 내용과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다듬은 제 생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좀 길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하는 질문방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좀 깁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주석’이란 단어를 쓰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제가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통적으로 출판사에서는 ‘주’(註/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주’(尾註), ‘후주’(後註) 등도 사용하나 사실상 ‘주’와 같은 표현입니다. 하지만 최근 신생 출판사에서는 드물긴 하지만 ‘주석’이라는 표현을 쓰는 곳도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본 ‘주’ 대신 ‘주석’이라는 표현을 쓴 출판물은 모노그래프에서 나온 《예교주의》(카이윙 초우 지음/양휘웅 옮김/ISBN 978-89-98309-01-5)와 헤이북스에서 나온 《한국 자본주의》(장하성 지음/ISBN 979-11-953169-0-8)가 있었습니다. 모노그래프와 헤이북스 모두 신생출판사입니다. 또, 네이버캐스트 기사()에서도 ‘주석’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대다수의 유명 혹은 무명 출판사에서는, 적어도 제가 살펴본 한도 내에서는, ‘주’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제 말이 미심쩍으시면 집이나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꺼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주’는 영어 note의 번역어입니다. footnote가 ‘각주’, endnote가 ‘미주’로 번역되는 것만 봐도 짐작가능합니다. ‘주’에 대해 한국언론재단에서 펴낸 《매스컴대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 [notes, 註]: 학술서적이나 논문에서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나 또는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코자 하지만 그것이 본문으로 처리되면 본문의 흐름이 끊기거나 번잡해 보일 때 그 부수설명사항 등을 일련의 번호와 함께 그것이 들어 있는 본문지면의 하단, 행 속이나 행간의 괄호 안, 행두의 앞에 두거나 또는 각 장 절의 뒤나 논문의 끝,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이다. 이러한 주는 그것이 실린 지면이나 위치에 따라 여러가지로 불리는데, 해당주가 있는 본문 지면의 하단에 싣는 것을 각주(脚註), 행 속의 괄호안에 두는 것을 할주(割註), 행간의 괄호 안에 두는 것을 방주(傍註), 행두의 앞에 두는 것을 두주(頭註)라고 한다. 그리고 서적에서 각 장의 뒤에 몰아 붙이는 것을 장주(章註), 논문의 끝이나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을 후주(後註)라고 한다. 《매스컴대사전》은 전에는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 가능했는데 현재는 더 이상 서비스가 안되는 것 같네요. 그렇더라도 다른 곳에서 퍼간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참고). 어쨌거나 《매스컴대사전》은 ‘주’의 사용 목적을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과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으며, ‘주’가 위치하는 곳에 따라 각주, 할주, 방주 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주’(en:Note (typography))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A note is a string of text placed at the bottom of a page in a book or document or at the end of a chapter, volume or the whole text. The note can provide an author's comments on the main text or citations of a reference work in support of the text, or both.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스컴대사전》과 같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석’은 무슨 뜻이냐고 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석’은 엄밀히 말하면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한다는 의미로 ‘주’의 하위개념입니다. 즉,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의 뜻까지 포괄하지 못하는 제한적인 개념인 것입니다. 실제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주석’(注釈)을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의 뜻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또, 한국어 위키백과조차도 주석(註釋)을 “본문의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쓰는 글”이라고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로 보건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현재 ‘주’라고 써야할 곳에 하위개념인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위에서 언급한 일부 신생 출판사나 네이버 기사도 엄밀히 말하면 ‘주’라고 써야할 곳에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주’는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고, 위치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내용주’(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와 ‘참조주’(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고, 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각주’, ‘미주’ 등입니다. 다만,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각주’, ‘미주’ 등과 다르게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책은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주’ 밑에 포괄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를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때 이 두개의 명칭(내용주, 참조주)으로 구분하면 이점이 분명히 있으며, 이미 위키백과에서 도입이 논의된 바도 있습니다(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또, 실제 일부 문서에서 쓰이고도 있습니다(예: 세월호). 참고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의 뜻으로 ‘주석’(注釈)과 ‘출전’(出典)을 쓰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그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제 생각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주’가 옳은 표현이긴 하나, 이 단어는 단음절 한자어라 한글로 써 놓으면 뜻 전달이 수월치 않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이전에 제기된 바 있으며,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주석’ 대신 ‘각주’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각주’에 대해서만 좀 더 설명하면, 이미 말씀드렸듯이 ‘각주’는 영어 footnote의 번역어입니다. 영어 foot을 다리 각(脚)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의미를 좀 더 살펴보면 문서 한 페이지는 크게 head, body, foot으로 나눌 때 foot, 즉 ‘각’(脚)은 문서의 바닥을 의미합니다. head, body, foot은 위드프로세서에서 사용하는 머리글, 본문, 바닥글과 상통한다고 보면 됩니다. 즉 ‘각주’는 문서의 바닥, 즉 밑부분에 위치하는 ‘주’를 말합니다. 실제 위키백과에서 ‘주’가 문서 바닥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각주’는 꼭 맞는 용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 위키백과는 전통적인 종이 출판물과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위키백과 문서도 결국은 전자 문서로 전통적인 출판물과 동떨어져 생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더불어 일반인들에게도 ‘각주’라는 용어가 아마도 가장 익숙할 것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위에 예를 든 문서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각주’(脚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조차도 어떠한 내용에 대한 출처를 밝히려면 <ref>출처</ref>와 같은 문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각주를 가리키는 링크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문서의 마지막 단락에 <references/>를 붙여주세요. 이 태그를 넣은 부분에 문서의 각주가 모입니다.라고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밑부분에 예시로 '주석'이라고 돼 있는 것은 문서 내력을 살펴보니 Kjoonlee님께서 기존에 '각주'라고 돼 있던 걸 2007년 9월 23일 '주석'으로 수정 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참고), 이 '주석'이란 용어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조차도 어떠한 명확한 근거를 가진 용어가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검색해보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주석’이 아닌 ‘각주’를 사용한 문서가 상당히 검색됩니다.
실제 문서에 사용된 방법을 들자면 3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각주’ 문단 밑에 구분 없이 모두 배치(예: 귀위크 칸) 둘째, ‘각주’ 문단 밑에 다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구분해서 배치(예: 이휘소). 셋째, ‘각주’ 문단 없이 ‘내용주’와 ‘참조주’ 문단을 따로 만들어서 배치(예: AKB48). 이 세가지 방법 중 편집자의 편의 또는 필요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상당히 고민해 본 제 결론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3:41 (KST)

주석내용주를 비슷한 뜻으로 봐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각주(최근에 바꿨습니다.)라는 문단 아래 "출처 및 참고"와 "주해"로 배치해서 작성해왔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01:52 (KST)
맞습니다. ‘주석’과 ‘주해’는 같은 말로 ‘내용주’의 의미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의 뜻으로 ‘주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집하신 잔잔한 내일로부터의 에피소드 목록 문서의 각주 부분은 저와 용어 사용은 다르나 잘못되었다고 할 만한 부분은 없는 듯 합니다. 다만 ‘출처 및 참고’ 부분을 ‘출처’로 바꾸고, ‘참고’라는 단어는 ‘참고 문헌’, ‘참고 자료’ 등의 문단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예비해 놓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참고로 해당 문서를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각주’ 문단에서 ‘출처 및 참고’ →‎ ‘참조주’, ‘주해’ →‎ ‘내용주’ 로 바꿔주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든 두번째 예시인 이휘소 문서와 같은 형태가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주(註)'의 경우, 보통 한자와 함께 쓰이고 한자가 없이 쓰이면 그 뜻을 파악하기 어려울 듯한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차피 주석이 놓이는 위치는 문서 아랫쪽이니 '각주'로 하고, 그 아래에 내용과 출처의 구분을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jtm71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6:52 (KST)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기존의 ‘주석’을 대체할 말로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윗글이 상당히 길지만 내용이 알차서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동안의 토론을 요약하고 본인의 의견을 확실하게 밝혔기 때문에 길지만 이해하기는 쉬웠습니다.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주장인데, 추가적으로 '주석'과 '주해'를 구분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인지 궁금합니다. 즉, 일부 사용자들은 '주석'은 참고자료 등 출처 인용에 사용하고, 내용 부연 설명에는 '주해'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이 주장을 듣고 제가 '발해고' 문서를 주석과 주해로 나눠서 작성한 바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9:36 (KST)
‘주해’(註解)는 ‘주석’(註釋)과 같은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즉, 같은 말입니다. ‘해’(解)와 ‘석’(釋)은 모두 ‘풀다’ 라는 뜻을 가진 한자입니다. 일부 문서에서 ‘주해’와 ‘주석’을 ‘내용주’와 ‘참조주’의 뜻으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해당 발해고 문서는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주해’ →‎ ‘내용주’, ‘주석’ →‎ ‘참조주’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실제 사용 예시로 든 세번째 문서인 AKB48 문서와 같은 편집이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부연하자면, ‘주해’의 사용은 잘못되었다고 볼 수 없지만(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주석’의 사용은 잘못된 것입니다(역시 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한 글자인 "주"를 쓰는데에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아무 설명없이 주라고 쓰면 가독성만 나빠집니다. 차라리 주석으로 현행을 유지하든, 아니면 각주나 다른 단어를 써도 괜찮지만 주라는 외자는 아닌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09:41 (KST)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기존 토론에서 S.H.Yoon님의 의견을 고려하였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물론 잘 알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주"라고 쓰는 사용자들도 몇몇 봤기 때문에 아예 제대로 제도화하려면 "주"라는 단어 자체를 아예 배제시키는 것이 좋겠다 해서 올린 의견입니다. 물론 각주로 고쳐쓰자는 의견엔 이견이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17:42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주’의 사용은 배제하자는 의견에 별다른 이의 없습니다. 제 주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주’의 뜻부터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조금 장황하긴 하지만 길게 설명한 것일 뿐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그런데 내용주와 참조주가 실제로 쓰이는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주석과 각주, 출전같은 용어와는 달리 내용/참조주라는 용어는 저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7:53 (KST)
‘내용주’, ‘참조주’의 용어를 처음 사용한 분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샐러맨더님입니다. 샐러맨더님은 해당 용어의 출처로 서울대 대학국어작문편찬위원회에서 펴낸 《대학국어》를 제시하였습니다. 제한적이긴 하나 제가 추가적으로 찾아본 바로는 서울대학교 문화원에서 펴낸 《교육·심리·사회 연구를 위한 논문작성법》(ISBN 978-89-521-0900-2) 74~79쪽에 걸쳐 ‘각주’를 ‘내용각주’와 ‘문헌각주’로 나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또, 고려대학교출판부에서 펴낸 《새로운 논문작성법》(ISBN 978-89-7641-433-5)은 86쪽에서 ‘참조주’와 ‘내용주’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다만, 이 책은 ‘주석’과 ‘주’를 같은 의미로 혼용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출판물에 해당 용어가 사용된 예를 보면 미지북스에서 펴낸 《한국인의 탄생》(최정운 지음/ISBN 978-89-94142-31-9) 12쪽 일러주기에서 “주(註)의 경우, 문헌 주는 후주로, 내용 주는 각주로 각각 구분하여 편집하였다.”라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내용주’라는 단어는 비교적 일치하나 ‘참조주’는 ‘문헌주’라고도 하는 등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참조주’와 ‘문헌주’ 중 굳이 골라야 한다면, 영상자료나 음성자료 등 광범위한 자료가 출처가 될 가능성이 더 큰 위키백과에서는 ‘참조주’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주석’이나 ‘출전’처럼 아예 다른 용어의 사용을 제안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시피 ‘내용주’, ‘참조주’라는 용어가 전혀 근거가 없는 용어가 아니며, 또 비교적 직관적인 용어라 사용된 것을 보고 뜻 파악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내용주’, ‘참조주’를 놔두고 굳이 다른 용어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06 (KST)
(편집 충돌)저도 S.H.Yoon님과 jtm71님의 의견과 동일하게 "주" 한 글자만 표기하는 것은 서적과는 달리 그 뜻의 전달과 가독성 면에 있어 충분치 않다고 보아 반대합니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용어로 Leedkmn님께서 제안해 주신 "각주(脚註)"가 그 뜻과 문서상에서의 위치, 역할 등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적절한 용어가 아닐까 판단하고 있어 "각주" 사용에 이견 없습니다. 또한, 현재 위키 문서에 사용되고 있는 "주석"은 Leedkmn님께서도 설명하셨듯이, 출처 전부(주해, 참고 등 등)를 아우르는 상위개념으로 사용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0 (KST)
덧붙여 "각주"의 하위개념으로 "내용주"와 "참조주"의 활용에 관한 제안도 설명을 읽어보면 상당히 설득력 있다고 판단되며, 그 용어 자체만으로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혼란이 없어 사견으로는 위키에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8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MiNaTak님의 질의에 답변할 필요가 있어 위에 편집하였던 것인데 실례가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23 (KST)
잘 알겠습니다. 굉장히 의미있는 방안이네요. 앞으로 편집 시 주석 대신 각주를 쓰고, 말씀하신대로 출처(참조주)와 주해(내용주)를 구분하여 쓸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출처와 주해로 구분하는 것은, 제가 내용주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 group으로 정의해 [주 1]처럼 출력되길 선호하는 개인적인 편집 습관 때문입니다. 위 세 가지 방안 중에선, 한 단락에 몰아 쓰거나 두 단락으로 분리하는 것 보다는, 각주 단락 아래에 구분하여 쓰는 본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네요.--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9:29 (KST)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35 (KST)

향후계획: 우선 현재까지는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꾸는데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다 동의해주셨고, 반대의사를 표시하신 분은 없습니다. 결론을 제가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꾼다. ‘주석’을 ‘주’로는 바꾸지 않는다. ‘각주’는 필요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수도 있다. 이전에 ChongDae님께서 의견만 모아지면 봇 등으로 한꺼번에 바꿀 수 있다고 한 적이 있는데, 좀 더 지켜본 후 반대하시는 분이 없다면 ‘주석’을 ‘각주’로 일괄적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관련 토론 페이지보다 노출 빈도가 훨씬 큰 사랑방에서 반대 의견이 없다면 총의가 형성된 걸로 봐도 무방하리라 여겨집니다. 또, 이 내용도 향후 편집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관련 문서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와 위키백과:주석과 인용도 필요한 부분을 기존의 ‘주석’에서 ‘각주’로 바꾸는 최소한의 편집은 하겠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01 (KST)

 찬성 향후 출처 밝히기 지침에도 본 개선 방안이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34 (KST)

 찬성 저도 "각주, 내용주, 참조주"에 적극 찬성합니다. 전개하신 논리와 근거가 매우 타당하며 또한 관련 상황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이라 판단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05:01 (KST)

 의견 지금 아예 '주석'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자고 하는 경향이 강한데, 내용주건 참조주건 주석이건 주 기여자의 성향에 맞게 어느 정도 자율성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판 같은 경우에도 주석달기에는 하버드식, MIT 식 등, 출처만 있다면 여러 다른 방식을 존중하고 있으며 실제로 영어판 주석 표기도 문서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가령 하루나 (전함)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영어판 문서 주석은 조금씩 다르죠.
그리고 몇몇 분야에서는 그다지 까다로운 주석 분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령 박정희윤봉길 같은 역사 분야 문서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처럼 세세하게 출처를 표기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소녀시대크레용팝 같이 가벼운 사회 문화 문서에서는 대체로 '출처' 또는 '각주' 정도면 충분합니다. 요컨대, 모든 문서의 출처 표기 형식을 굳이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없습니다.(Reiro)--163.180.46.65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4:17 (KST)
제 논의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현재 출처 표시 등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인 ‘주석’이 본뜻과 다르게 잘못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보다 정확하고 올바른 용어인 ‘각주’로 대체하자는 것입니다. 또 무조건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것을 강요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 문제는 올바른 용어 사용의 문제이지, 인용 방식(예컨데 APA 방식, MLA 방식, 시카고 매뉴얼 방식, 튜라비안 방식, ACS 방식 등)과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8:20 (KST)
각주의 미주는 의미가 다릅니다. 각주는 페이지의 아래에 들어가는 것이고, 미주는 문서의 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주는 뒤에 들어가기 때문에 미주이지 각주가 아닙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0:22 (KST)
동의합니다. 각주가 되려면 위키백과 인터페이스상 문단마다 배치되는 것이 각주일테고, 미주가 문서의 끝에 넣는 것이지 미주가 올바른 용어겠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5일 (화) 10:52 (KST)
‘각주’와 ‘미주’의 의미가 다르나 위키백과 문서는 웹 문서로 일반 종이 문서와는 다르게 길이가 긴 문서도 결국은 한 페이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미주’라는 용어도 사용할 수 있으나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더 익숙한 용어인 ‘각주’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위에서 이미 밝혔듯이 일본어와 영어 위키백과도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en:Help:Footnotes). 잘못된 용어가 아닙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8:40 (KST)
혹 제가 사용한 ‘익숙’이라는 표현때문에 오해가 있을까봐 몇 자 더 적습니다. 이미 위에서 언급한 대로 위키백과 지침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가 ‘각주’로 설명돼 있으며, 이 논의 이전부터 이미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한 수많은 문서가 존재하고, 타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각주’라고 검색해보면 ‘각주’를 사용한 수많은 문서들이 검색되지만 ‘미주’는 검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 볼 때, ‘각주’가 ‘미주’보다 더 타당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19:18 (KST)

Global AbuseFilter편집

Hello,

AbuseFilter is a MediaWiki extension used to detect likely abusive behavior patterns, like pattern vandalism and spam. In 2013, Global AbuseFilters were enabled on a limited set of wikis including Meta-Wiki, MediaWiki.org, Wikispecies and (in early 2014) all the "small wikis". Recently, global abuse filters were enabled on "medium sized wikis" as well. These filters are currently managed by stewards on Meta-Wiki and have shown to be very effective in preventing mass spam attacks across Wikimedia projects. However, there is currently no policy on how the global AbuseFilters will be managed although there are proposals. There is an ongoing request for comment on policy governing the use of the global AbuseFilters. In the meantime, specific wikis can opt out of using the global AbuseFilter. These wikis can simply add a request to this list on Meta-Wiki. More details can be found on this page at Meta-Wiki. If you have any questions, feel free to ask on m:Talk:Global AbuseFilter.

Thanks,

PiRSquared17, Glaisher

— 2014년 11월 15일 (토) 02:34 (KST)

다음 내용에 관한 토론이 백:사랑방 (기술)/2014년 11월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5일 (토) 09:44 (KST)

Dokdo is republic korea의 다중 계정편집

해당 계정을 보면 최근에 생성된 계정의 토론란에 작성된 말을 봐서는 앞으로 계속 다중 계정으로 나타나서 반달할것 같은데, 보이는대로 차단 해야 할것 같습니다.--175.197.33.128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4:22 (KST)

저 사용자에게 있어서 애국은 다중 계정을 100까지 만드는 것인가 봅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4:30 (KST)
저 닉네임에서 삐뚤어진 애국심과 하찮은 영어 실력을 볼 수 있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0 (KST)
그나저나 이강석이라는 계정명을 가진 관리자는 없었는데 말이죠. 제가 모르거나 저 사용자가 잘못 알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군요.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2 (KST)
 정보 해당 사용자의 id 형태가 Dokdo are republic korea* 꼴로 바뀌었습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8일 (화) 01:13 (KST)

알찬 글/좋은 글 의견 요망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는 3개,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는 6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의견이 너무 적어서 개중에는 한 달 넘게 후보 상태에 걸려있는 것도 있습니다. 많은 의견 투척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6일 (일) 11:04 (KST)

 정보 사용자:-revi/대량메시지/GAFA에서 매주 금요일 관련 토론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7일 (월) 20: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