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49주

12월입니다.편집

어느새 12월이네요. 세월도 참 빠르군요. 남은 한달동안 별탈 없기를 빕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많이 추워지고 일부지역에는 눈이옵니다. 건강과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아이플♥ (토론) 2014년 12월 1일 (월) 05:17 (KST)

와 위키백과 오랫만에 와보는데 많이 변했네요ㅋㅋ-알밤 (토론) 2014년 12월 1일 (월) 09:24 (KST)

교육학 전공자의 도움을 요청합니다.편집

사:Neoalpha/교육에서 위키백과를 이용한 중·고교 국어과 수업 모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괜찮으면 백: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에 활용해볼까 합니다. 교육학, 특히 국어교육 전공자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2월 1일 (월) 11:36 (KST)

이계덕항목 건 결론을 냅시다.편집

  다중 계정의 무단 의견 개제 글 삭제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5:40 (KST)

분명히 최영희 의원에 대한 화해성 발언을 한 것은 팩트입니다. 사실관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차별 고소 남발해서 협박하는 사람한테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유니폴리 의견 취소선 처리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0:23 (KST)
되돌리기 한 번 했다고 고소미 먹게 생겼으니 전 입 다물겠습니다. — Revi 2014년 12월 3일 (수) 14:21 (KST)

저도 뭐 지금 고소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트위터에서 리트윗했다고 고소먹게 생긴 판입니다. 추가로 한 다중계정 사용자가 집착에 가까운 비난을 보이고 있고요. 아예 분란 방지를 위해 별도의 체커로 한국어 사이트에서 작성금지를 하는 방법이 낫겠습니다. --trainholic (T, C) 2014년 12월 3일 (수) 15:07 (KST)

  다중 계정의 무단 의견 개제 글 삭제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15:04 (KST)

저도 작금 찬성합니다.--아이플♥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08 (KST)
작성금지는 엔하위키에서나 통하는거죠. 여긴 엔하 아니고 위키백과입니다. 장소 구분을 좀 하세요. --Neoalpha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09 (KST)
작금제도를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아이플♥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13 (KST)
위키백과에다가 작성금지 제도를 만들자구요?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재단 방침과도 완전히 배치되는군요. --Neoalpha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15 (KST)
백:아님#검열. 있는 정책을 좀 읽어 주세요. — Revi 2014년 12월 3일 (수) 18:29 (KST)
위키백과는 엔하위키가 아닙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2월 3일 (수) 18:30 (KST)
 의견 위키뉴스도 위키뉴스지만 여기 계시는 일부 사용자들이 내세우는 소위 '작성금지'를 도입하자는 주장을 보니 참 갑갑하네요. 지금 그거 받아들이면 여기 있는 정치인, 기업 문서는 전부 날려버려야 합니다. 위키백과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에요 그건.
그나저나 총의는 복구하자고 모인 걸로 아는데 언제까지 시간 끌면서 일 더 키울 겁니까 대체. --Reiro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23:55 (KST)
언제 복구하자고 모였나요? 되도록이면 Reiro는 성급한 총의 판단을 자제했으면 좋겠군요. 검토된 판 도입 후 생성하자는 여러 의견을 계속해서 무시하시나요?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5:40 (KST)
없는 사이에 문서 복구하자는 의견이 많이 오갔네요. 좀 걱정스럽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지켜보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5:51 (KST)

 의견 잠깐 없는 사이에 또 분란이 유발되었군요. 제발 부탁인데, 다중 계정이 무단으로 게재하는 의견에는 먹이 좀 주지마세요. 이번 건에 대해선 다중 계정이 개제한 의견에 대해 전부 삭제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5:40 (KST)

 의견 그리고 계속 작성금지 도입하자는 이야기하시는 분들 계신데, 위키백과는 검열을 하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특성 상 절대로 도입할 수 없는 제도입니다. 그런 의견 제시하시는 분들은 위키백과 기본 정책부터 받아들이시는게 좋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5:43 (KST)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논란이 과도한 경우 특정 문서에 대해 한시적으로 관리자 권한을 사용해 예외적으로 문서 작성 금지 '조치'를 취할 수는 있겠으나, 일반적인 정책으로서 위키백과에 "작성 금지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검열이 없는 위키백과의 근간을 뒤흔드는 제안으로서,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6일 (토) 17:04 (KST)

추방을 당하면편집

아래 세 개중 어떻게 되나요? 1.차단처럼 편집만 안된다. 2.접속은 가능하나 로그인만 안된다. 3.아예 들어가려고 하면 안들어가진다.--아이플♥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7:46 (KST)

추방은 처음듣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3일 (수) 18:32 (KST)
백:추방#제한과 차단, 추방의 차이점을 참고해 주세요.--Cube52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35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추방 정책이 없습니다. 그리고 추방 역시 차단과 마찬가지로 편집만 되지 않을 뿐 로그인이 안 되는 것응 아닙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2월 17일 (수) 13:28 (KST)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이고 잔인한 사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편집

제가 오늘 나체누드 사진 항목의 올라온 여자의 알몸 사진을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삭제했는데 양념파닭님이 복구해놨습니다. 이유가 상관 없다네요.

여기는 미성년자도 이용하는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미성년자의 정서를 해칠수 있는 사진을 올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뭐 글은 그렇다 쳐도 사진은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런 혐오 사진 못올리게 하면 안되요?--아이플♥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17 (KST)

백:아님#검열. --Neoalpha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18 (KST)
그래도 야사는 확실히 올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잘못 올렸다가는 국내 법률에도 접촉되구요.--아이플♥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18:21 (KST)
위키백과는 간단히 말해 치외법권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3일 (수) 18:23 (KST)
무슨 소리를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서버는 미국에 있기 땨문에 미국법과 사용자의 국적법이 적용됩니다.— Revi 2014년 12월 3일 (수) 18:27 (KST)
이전에도 이런 토론 있던 걸로 아는데, 그때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Reiro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23:57 (KST)
기본적으로 백:면책 조항위키미디어 재단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을 면책하는 내용이지, 글을 올리는 사용자에 대한 책임을 면책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Revi 2014년 12월 4일 (목) 00:38 (KST)\
그러니까 지금 이계덕 문서 복원 이야기가 운운하고 있는게 아닙니까? 만약 저런게 안됬다면 이계덕 문서는 진작 블라인드 됬어야겠지요.--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4:14 (KST)
c:COM:PORN을 참고하세요. 위키백과 / 공용은 검열을 하지 않습니다.— Revi 2014년 12월 3일 (수) 18:27 (KST)
치외법권이라는 양념파닭 님 말도 잘못된 말입니다. 위키백과 서버가 외국에 있더라도, 대한민국 국적자는 속인주의에 따라 대한민국 형법의 저촉을 받습니다. 다만, 위키백과 사용자는 내용 가지고 검열 안합니다. 즉, 그런 그림 있어도 위키백과 관리자는 삭제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악의적 목적이 아니라면 그런 그림을 올려도 문제 없습니다. 아이플 님과 양념파닭 님께서는 되도록이면, 위키백과 기본 정책들에 대한 숙지를 어느정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5:36 (KST)

Low-quality pornographic images that do not contribute anything educationally useful to our existing collection of images are not needed on the Commons. If the quality is bad, we may keep the file if we have no better file on a subject it can illustrate. As a result, uploaded low-quality photographs of genitalia are generally deleted quickly. Deletion of such photographs should nevertheless follow ordinary deletion procedures. 교육적 효용이 없는 저급한 야한 사진은 공용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이 저질이라면, 현재 가진 사진들 중 해당 주제를 더 잘 나타낼 수 없는 경우에는 보유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생식기에 대한 저질 사진들은 일반적으로 신속하게 삭제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은 사진의 삭제도 통상적인 삭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c:COM:PORN

--10k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13:56 (KST)

여전히 공용의 프로젝트 목적에 맞는 파일은 유지됩니다. 저번에 공용의 모 관리자가 음경 사진을 대량으로 지웠다가 특:기여/CommonsDelinker 기여 되돌리는 데만 며칠 걸렸다죠. — Revi 2014년 12월 4일 (목) 14:59 (KST)

지역 대학 틀에서의 캠퍼스 등재 기준편집

안우석 님께서 틀:인천광역시의 대학에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국제캠퍼스는 대학캠퍼스가 아님'라는 이유로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삭제하셨고, 저는 2014년도 연세대학교 《대학요람》의 캠퍼스 소개에서도 국제캠퍼스가 등장한다는 이유로 편집을 되살렸습니다. 안우석님은 공식적인 캠퍼스와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캠퍼스를 차등을 두어야 하며, 대학 틀에 모두 다 적으면 가독성도 떨어지고 지저분해질 우려가 있기에 틀에는 공식 캠퍼스만 적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저는 안우석님의 말씀에 동의하지만 위의 이유로 인하여 국제캠퍼스를 인천광역시의 대학에서 삭제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연세대학교의 국제캠퍼스의 경우의 지역에서도 유명하고, 본캠의 1학년이 의무적으로 송도로 들어가 1년간 생활하는 캠퍼스로 연세대학교의 시설만 존재하는 삼애캠퍼스와는 차원이 다른 캠퍼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우석 님께서는 국제캠퍼스는 굳이 위 틀에 넣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지역 대학 정보 틀에서 캠퍼스를 어느 선까지 등재할껀지에 관한 기준을 정하였으면 합니다. 토론은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학교#지역 대학 틀에서의 캠퍼스 등재 기준에서 하고자 하오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13:38 (KST)

{{논란중}} 에 대하여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틀:논란중인 인물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에 이와 비슷한 틀을 사용해 현재 논란이 되는 인물을 표기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이 틀이 너무 남용되어 결국 위 삭제토론을 통해 {{논란중}}으로 모두 치환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논란중}}의 설명은 "문서의 정확성과 사실 여부가 의심될 때 이 틀을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틀 이름과 거리가 있으며, 또 이 틀을 아직도 현재 논란이 되는 인물에 사용되는 것 마냥 오해하여 이 틀을 붙이는 사용자 또는 IP 사용자가 아직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남용을 막기 위해 틀 이름을 바꾸고, 기존 이 틀이 사용된 문서를 확인하여 위와 같이 논란이 되는 인물에 대해 이 틀이 사용된 경우에는 제거해야 한다고 봅니다. 해당 틀의 이름을 바꾸는건 틀토론:논란중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이 틀을 사용한 문서를 확인하여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틀이 남용되었을 경우를 찾아내 정리하였으면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12:56 (KST)

동인 마크편집

일본에서 이런 저작권 라이선스도 있는 모양입니다. 이 마크가 붙은 작품을 위키백과에서 쓸 수 있는 건 아닌 듯 합니다만, 하여간 소개해봅니다. UQ HOLDER!도 참조해보시고요.--Leedors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18:51 (KST)

일본어 못 하는 사람을 위한 번역은 없나요...? 구글은 뭐 퀄리티가... — Revi 2014년 12월 5일 (금) 19:04 (KST)
뭔가 재미있는 라이센스군요... 조항들도 심플해서 좋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2월 6일 (토) 23:42 (KST)

현재 151개의 문서가 삭신된 상태입니다.편집

분류:삭제 신청 문서 관리자님께서는 확인후 삭제하거나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초록색 버터플라이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1:52 (KST)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바빠서 처리를 못할 뿐--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3:51 (KST)
...제가 관리자가 되서 삭제하고 싶습니다.--초록색 버터플라이 (토론) 2014년 12월 6일 (토) 21:11 (KST)

이계덕 문서 얼른 복원하죠편집

토론:이계덕#최종 총의에서 복원하자는 총의도 모였습니다. 뭔 저명성이랑 상관없는 검토된 판 어쩌고 하면서 시간 끈 결과가 결국 이계덕 씨의 고소 위협이었고요. 저는 한가해서 1달동안이나 같은 문서 붙잡고 있는 게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10:38 (KST)

그나저나 이런 내용은 문관에 남기는게 옳지 않을까 싶네요.--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11:53 (KST)
그 전에 복구를 해주거나 아님 답변을 남기거나 하는 게 먼저 아닌가요. 실례지만 문서 하나 만드는데 1달 걸리는 위키 사이트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말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18:45 (KST)
고소 위협에 복수하겠다는 생각으로 문서 복구를 하려는 거라면 반대합니다. 문서 만드는데 감정 좀 넣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서 하나 만드는데, 복수심으로 복구하자는 위키백과 사용자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18:54 (KST)
토론:이계덕 문서에 "문서 삭제해놓고 생성하는데 1달이나 걸리는 커뮤니티라니, 이래놓고 왜 여기가 망했을까 이러면 어떡합니까." 라는 발언을 하셨는데, 이 발언의 의도가 뭔지 좀 설명해주시죠.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18:59 (KST)
총의 성립했으면, 공식적으로 문서 관리 요청에 올려서 복구 신청하세요. 여기와서 분란 유발하지 마시고요. 외부 눈치 보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이, 외부 고소 위협 당했다고 문서 복구하자는 논리가 모순이라는 건 아실런지요. 지금까지 이계덕 문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랜 시간 토론했던 사용자들에게 "저명성이랑 상관없는 검토된 판 어쩌고 하면서 시간 끈 결과가 결국 이계덕 씨의 고소 위협"이라는 발언을 하시니 지지하려고 해도 지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19:02 (KST)
전 이계덕씨께 아무런 감정 없습니다만. 섣불리 추측하시면 곤란합니다. 설령 제가 이계덕씨께 무슨 감정이 있든 그게 문서 생성과 무슨 상관이신지요. 관련 정책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3)에서 유지:삭제 비율이 6:2 나왔을땐 참 빨리도 삭제하더니 지금은 아주 느적느적해서 말이죠. 그나마도 초반 제가 지지율 적었을 땐 저더러 '총의 조작범'이니 유니폴리와 '우연히도' 의견이 같다느니 하는 별 모욕을 다 하면서 있는 정 다 떼어놓으신 분께서 무슨 말씀이십니까.
검토된 판이랑 저명성이 그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 말 중 틀린 것 있나요. 위키백과에서 잘못 지적하면 인신 공격이네 다중 계정이네 감성팔이하는 건 제가 처음 온 때나 지금이나 그대로네요.--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1:33 (KST)
질문에 답은 안하시고, 제가 사과한 부분까지 다시 들춰서 이야기하시네요. 지적을 인신 공격이나 감정적으로 하시니까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저랑 사적인 감정으로 말싸움 하실 거면 이메일로 하시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RedMosQ (토론)
외부 눈치 보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이, 외부 고소 위협 당했다고 문서 복구하자고 하시니 어이가 없고, 저번에도 말했듯이 그저 Reiro는 위키백과의 문제가 아닌 해당 문서 생성에만 관심이 있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제 말 맞죠? 그리고 문서 생성하자는 주장을 한지 몇 개월 만에 벌써 여러 명이 고소를 당했습니다. 문서 생성은 하더라도 애초에 원인 제공한 책임은 지셔야지 않겠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는데, 해당 문서 생성이 소위 말해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중요한 건지 좀 이해가 안되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관리자로서의 의견이 아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2:42 (KST)
문서 복구 안한다고 닥달하지 마시고, 문서 복구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한테 미안한 감정이라도 좀 느끼시길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2:47 (KST)
문서 만든 게 잘못이라면 글쎄요. 차라리 막말을 했으니 사과해라 그런 거라면야 모를까 말입니다. 문서 만들어서 고소당했으니 내가 책임져라, 그럼 저와 같은 사례를 막기 위해 차라리 분쟁이 될 만한 문서를 만들지 못하게 정치인 작성금지 돌리는 게 어떻겠습니까. 문서 만드는데 그런것까지 고려해야 한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저명성 있다는 문서 만드는데 1달 걸리는 위키 사이트에 과연 누가 오려고 할까요? 그 '지켜보겠습니다' 라는 말 참 편하네요. 자신이 만들고 싶지 않은 문서 버티면서 안 만들고.--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2:55 (KST)
외부 개입을 막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총의대로 생성하고, 문서는 보호처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2:57 (KST)
문서 만드는 건 관심있고, 문서 때문에 법적 피해를 입는 사람들과 그로 인한 분란은 생각 안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계덕 씨한테 문서는 내가 만들자고 했으니 나한테 책임이 있다고 도의적으로 이야기 할 생각도 없나보네요. 책임은 질 생각은 없고 비꼴 생각만 하시니 말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3:00 (KST)
그럼 작성금지 도입하세요. 다른 뉴비들에게도 '당신이 법적 책임질 자신 없으면 만들지 마라' 이렇게 말하시고요. 일단 문서관리 요청했고, 여기서 감정 싸움하는 것도 부끄럽고 하니, 결과부터 기다리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3:03 (KST)
이제 이 흙탕물 싸움이 부끄러운 거라는 걸 인지하셨나 보군요. 부끄러운 줄 아시길 바랍니다. 작성금지 도입하자고요? 책임감 없는 문서 작성은 자제되어야 겠지요. 애초에 위키백과에 문서를 올리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은 가지고 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하신 모양이네요. 그리고 그걸 꼭 정책으로 시행해야 통제가 되는 사람이라면 벌써 제재되고 남았을 것입니다. 한편, 최소한 본인의 문서 생성 의지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도의적인 사과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와 현실을 동 떨어뜨려 생각하지 마세요. 위키백과로 인해 현실의 삶이 피해를 입는다면, 그것이 더 위키백과 활동을 좀 먹는 것이 될 것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3:10 (KST)
우리가 사과받아야 할 사람은 제가 아니라 이계덕씨지요. 문서 만든 사람에게 그러한 '책임감'을 더 지우려는 것 역시 작성금지만큼이나 '자유로운 편집'이라는 위키 정책에 반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걸 막는 게 우리가 해야 할 일 아니려나요. 물론 이 '우리'에는 저도 포함됩니다.--Reiro (토론) 2014년 12월 7일 (일) 23:29 (KST)
이 문서 건으로 위키백과의 편집자 중 '여러 명이 고소를 당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실제로 그렇다고 한다면 문제가 심각해지네요. jtm71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8:14 (KST)
네 --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10:17 (KST)
네. 위키백과 일은 아닙니다만 옆동네 위키뉴스죠, 쨌든 고소했다고 이러쿵저러쿵 하네요. 하여간 이 흙탕물에 더이상 끼어들 생각 없습니다. — Revi (Alt) (토론) 2014년 12월 9일 (화) 13:02 (KST)
  • 참고로 현재까지 문서 복구 의견 8명, 문서 복구 반대의견이 5명인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급하게 문서 생성을 요청하시는 것인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편집이 '방종'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건 개인 블로그건 SNS건 자기가 쓴 글에는 자기가 책임을 지는 게 당연합니다. 위키백과의 법적인 면책은 '아무 글이나 써도 된다'는 개인의 권리를 주장한 것이기 보다는 '위키백과에 올라온 글을 법적인 이유로 함부로 지워선 안된다'는 위키백과의 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해외 서버를 이용하는 위키백과의 내용을 정부 입맛대로 편집할 수 없을 뿐이지, 대한민국 국적자인 당신에게 법적인 책임은 얼마든지 지울 수 있습니다. 법적 분쟁이 예상되는 내용을 편집하실 때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2월 9일 (화) 13:08 (KST)

자유라는 것이 무었인가요? 우리가 자유롭게 위키백과를 편집할 수 있다고 해서 허위의 내용을 기재하거나, 다른 사람의 명예에 해가 되는 내용을 기재해서는 안 됩니다. 정책과 지침을 따지기 전에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첫째로 누구에게도 거짓말을 할 자유는 없다는 것, 두번째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2월 9일 (화) 13:23 (KST)

@Pudmaker:'법적 분쟁을 고려하여' 올려라... 그걸 작성금지라고 하지 않나요? 백번 양보해도 현재 문서에는 별 문제 없다는 법학과 대학원생님 의견이 있었고, 내용은 저명성에 아무 영향 못 끼칩니다. 그리고 왜이리 성급하냐뇨. 4월에 시작된 이게 11월까지 있는데 느긋하게 있을 사람이 누구 있을까요. 제가 지금 무슨 소송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한가한 사람은 아니라서.
@Jesusmas:1. 제가 어떤 허위 사실을 올렸는지 밝혀주시고 2. 그럴 거면 다른 '논란' 문단 싸그리 날리고 작성금지 거십시오. 이번 대한항공 땅콩 부사장님도 명예가 있으니 그 사건 기술하면 안되겠네요, 그럼? 그보다 이젠 절 아주 거짓말쟁이로 만드실 생각이신지요.--Reiro (토론) 2014년 12월 9일 (화) 18:26 (KST)
일반론을 개인적인 공격으로 간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사법권 영향력 아래에 있는 편집자가 위키백과 내에서 한국 법에서 정하는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편집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 아닌가요?--10k (토론) 2014년 12월 10일 (수) 09:12 (KST)
토론 보면 아시겠지만 법학과 대학원생인 분께서 동성애 서술 부분은 명예훼손거리보다 오히려 '공적인 부분'으로 들어갈 여지도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전 '허위사실'을 적어놓은 적이 없을 뿐더러 '내용상의 문제'는 저명성과 무관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2월 10일 (수) 12:45 (KST)
라노워엘프 님의 언급은 Reiro님이 거짓말을 했다는 말이라기보다는, 문서에 거짓이나 명예훼손이 없도록 주의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명백한 이유가 없다면, 상대방의 의도를 선의로 해석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이 말도, Reiro님이 의도적으로 정책을 위반하고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선의로 이해하면 접점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11일 (목) 03:17 (KST)
왜 저명성이 있는지, 출처가 어떻게 신뢰성이 있는지, 법적으로 어떻게 문제가 없는지 계속 설명해 줘도 '불쌍해요 만들지 마요' 이런 말만 계속하는 사람을 선의로 볼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 근거에 전혀 반박하지 않으면서 똑같은 말만 하는 게 앵무새와 다를 게 무엇입니까.--Reiro (토론) 2014년 12월 11일 (목) 23:37 (KST)

제가 찬성으로 전환했다 =/=총의. 참조하세요.--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10일 (수) 06:57 (KST)

  • '지금의 상태에서 해당 문서의 복원을 해야 하는가'를 두고 토론:이계덕#최종 총의의 찬성/반대 의견을 따져 보면, 현재 찬성이 8, 반대가 7입니다. 이 정도로는 '총의가 모였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현 상태에서 위키백과의 관리자에게 문서 생성을 요청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jtm71 (토론) 2014년 12월 10일 (수) 08:46 (KST)
    • 이계덕이란 인물에 대해 백과사전에 실릴만 하다 아니다에 대해 이렇게 갈리고 있습니다. 급하게 이계덕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천천히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2월 10일 (수) 17:15 (KST)
이런 글도 있지요. jtm71 (토론) 2014년 12월 10일 (수) 18:50 (KST)
예, 해당 수필은 영어판을 번역한 것인데, 제가 일부 번역 내용을 자연스럽게 수정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11일 (목) 03:17 (KST)

삭제 토론에서 밝힌 것 처럼 저는 이계덕 문서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과사전이 모든 인터넷 언론 기자의 명단을 수록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어떠한 것을 총의로 주장하려면 최소한 그 사안에 참여한 사용자들 사이의 확고한 동의가 필요한 것 아니었던가요? -- Jjw (토론) 2014년 12월 11일 (목) 17:56 (KST)

1.출처 34개를 갖다 줘도 '명단' 수준으로 취급하면 뭘 원하는 건가요. 이계덕 다큐멘터리라도 바라시는 건가요? 한번 이야기나 들어봅시다. 대체 Jjw님이 원하는 저명성 근거가 뭔가요? 제가 뭘 갖다 줬으면 좋겠습니까? [1]
2.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3)에서 찬성 6:반대 2로 확고한 총의 얻었는데 관리자분이 날려주셨습니다. 덧붙여 이전에 삭제 되었는데 또 만들었으니 총의 조작범이라는 우덜식 별칭은 덤이군요. --Reiro (토론) 2014년 12월 11일 (목) 23:37 (KST)

총의 해석할 자격이나 있으신지. 찬성 6:반대 2는 Reiro만 주장하고 있잖아요. 총의 조작하고 있는 거 맞는데 말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12일 (금) 05:08 (KST)
Reiro는 지금 도저히 선의로 볼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정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지역차별적 단어를 사용하며 불쾌감을 조성하고,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용자에게 감정적인 언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이전에도 이를 반복하였고, 위키백과의 토론 분위기를 악화시키고, 각종 지침과 정책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문서 생성에 확실한 총의가 생겼다는 아전인수식 주장으로 말싸움을 이어가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주장은 억지라는 여러 사용자들의 이야기는 전혀 듣고 있지 않습니다. 이미 해당 사용자는 상당한 방해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 사용자:S0ch1의 사례처럼, 제재가 필요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2월 12일 (금) 05:33 (KST)
유지 의견이 3표. 문서를 '일단 삭제'하고 '제가 만든 문서를 이동'하는 식으로 생성이 3표, 삭제는 단 2표였습니다. 그나마도 한 표는 나중에 와서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 사람이 되돌려버렸고요. 이게 어떻게 '삭제 의견이 우세하다'로 결론이 나나요?
막말 및 '우덜식 민주주의' 발언한 댓가로 차단은 얼마든지 받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든 문서를 '분탕 계정' 때문에 지우라느니, 이전 삭제 토론 뒤집힌 반례가 있는데도 다시 만들었다는 이유로 총의 조작범이라니, 다중계정 막을 자신 없이 문서 만들었으니 책임감 없는 사람이라느니 하는 말은 어느 정책에서 근거한 말인지요. 백:저명성 맞춰 출처 보강한 것이 방해편집이라면, RedMosQ님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건 그냥 관리자 말에 군말없이 따르는 건가요.
하나 더, 제가 출처가 어떻게 적합하고백:신뢰, 이게 어떻게 백:저명성에 부합하는지 설명하는데 저 쪽에선 그냥 아니라고만 하네요. 츠나미님도 그런 태도들에 '앵무새'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아는데, 그럼 제가 그런 분들에게 어떤 논리를 들어야 설득할 수 있나요. 저명성에 관해선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라고만 하니 저더러 어떡하나요.--Reiro (토론) 2014년 12월 12일 (금) 13:50 (KST)
이 상황은 분쟁 상황입니다. Reiro님, 잠깐 토론을 중단하시고, 이틀 정도 휴식을 가지시는 것이 어떨까요? 지금 이 곳 상황은 감정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토론을 진행해서 파국을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토론을 진행하시는 Reiro님과 RedMosQ님 두 분께 이틀 정도 휴식하고 머리를 식힐 것을 권합니다.
이계덕 문서는 서두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물론 위키백과에 좋은 문서가 하루라도 일찍 생성된다면 바람직하겠지만, 이계덕 문서가 아무리 좋은 문서라 하더라도, 그 게재를 며칠 서두르고자 구성원들간에 감정싸움이나 차단 등을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Reiro 님께서 이틀 정도 머리를 식히고 돌아오시면, 다시 한 번 문제 해결을 시도해 보도록 합시다. 현재 저명성과 명예훼손이 게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핵심 조건인 것 같은데, 저명성과 명예훼손을 별도 항목으로 분리해서 토론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명성 문제는 위키백과에 축적된 사례가 있으므로 결론을 내리기가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명예훼손의 경우는, 대한민국법이 명예훼손을 권력의 도구로 이용하는 측면이 있어서 개판인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사자인 이계덕 씨는 이 법을 통해서 몇차례 명예훼손 재판에서 승소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일반 편집자들이 쉽게 다루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편집자들과 당사자인 이계덕 씨의 의견을 모아서 합의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소한 문서로 인해 감정싸움이나 제재가 일어나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문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10k (토론) 2014년 12월 12일 (금) 15:26 (KST)
(홍보) 백토:분쟁 해결#수정안의 새로 제안된 분쟁 해결 절차를 보시면서 머리를 식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12일 (금) 15:34 (KST)
위 10k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13일 (토) 05:39 (KST)

'며칠'이 아니라 이 게 '7개월째'인데 무슨 소송하는 것도 아니고 기다리라고만 하는 건 너무 무책임한 것 아닌가요. 저는 한가해서 문서 만들고 그런 게 아닙니다. 그래도 10k 의견은 선의라 생각하고, 저도 지치니 며칠 쉬겠습니다.
명예훼손 부분은 이미 법학과 대학원생 분께서 문제 없을 것 같다고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상의 문제'를 빌미로 '생성' 자체를 금지할 순 없지요. 뭐, 이 문서 살려낼 의지는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요. 다 죽어가는 사이트에서 '자원봉사자에게 의지를 왜 바라냐'는 말이 아직도 나오니 원.--Reiro (토론) 2014년 12월 13일 (토) 20:08 (KST)
Reiro 님과 토론하다 보면 언제나 말씀이 과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 것도 그렇습니다. 다 죽어가는 사이트에서 왜 이 고생하시나요? 말씀은 좀 가려서 해 주세요. -- Jjw (토론) 2014년 12월 14일 (일) 19:40 (KST)
사족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이 토론 전체적으로 보니, 약간 당사자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하면서 토론을 하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안도 논의가 되니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고, 토론이 활성화 된다면 좋지만, 감정적으로 흐를 수 있는 여지도 있어서 이 부분은 참고도 해주십사 합니다. 토론에 참여는 못할 망정 이렇게 말하는 게 조금 부끄럽습니다만... --위키백과당! (Débat · ) 2014년 12월 17일 (수) 21:03 (KST)
이계덕 문서가 게재되기 위해서는 저명성과 명예훼손이 아님에 대한 총의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둘 중 어느 것도 합의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토론:이계덕 문서를 봐도 저명성 여부에 대해서도 여전히 반대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네요. 토론:이계덕 문서에서 저명성과 명예훼손을 각각 분리해서 토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18일 (목) 01:4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