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4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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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5년 제46주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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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씨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분이 이메일을 보냈습니다.편집

작품목록을 지워서 안된다면

그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신상정보(생년월일)은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공개되지 않을 권리가 있는 것 아닌가요?

제가 조은숙씨의 대리인인데, 만일 서류가 필요하다면 보내 드릴테니 조은숙씨 문서에 생년월일을 지워 주시기 바랍니다.

-- 이 이메일은 위키백과의 Changpark86 사용자가 RedMosQ 사용자에게 "이메일 보내기" 기능을 통해 보냈습니다.

  • 이메일 내용은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생년월일을 유지하는 문제에 대해 혼자서 판단하기 어려워 사랑방에 해당 글을 남겨둡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01:14 (KST)답변[답변]
 의견 본인이 수록을 원치 않으면, 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생존 인물의 전기#사생활 보호를 위한 추정이 완벽히 대응될수는 없겠습니다만, 문서의 대상을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편집하라는 뉘앙스로 적혀있습니다. — Tablemaker 2015년 11월 10일 (화) 01:26 (KST)답변[답변]
Changpark86라는 사용자를 보면 지난번 문서 훼손((문서 훼손 증거 1 & 문서 훼손 증거 2 & 문서 훼손 증거 3 & 문서 훼손 증거 4])하다 1번 차단된 사용자인게, 그리고 계정 외에도 IP(121.133.101.154 121.130.176.138)로 나타난적도 있습니다. 계정 및 IP의 편집 내역을 확인해본 결과 배우관련 문서의 경우 대부분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관련 배우들인게 확인되었고, 해당 소속사 홈페이지를 보면 일부 배우들 프로필에는 각각 생년월일이 작성되있는게 확인되었는데, 조은숙에 대한 소개에는 생년월일이 작성되있지 않는게 확인되었습니다.
 찬성 백:생존 인물의 전기#개인 정보 보호에 근거하여 당연히 삭제되어야 하겠네요. 116.120.228.44 님께서 이미 지적하신 바와 같이 조은숙 씨 생년월일과 관련하여 신뢰할 만한 참고자료가 전무하다면 해당 문서에 무얼 근거로 생년월일이 기재되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Realist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2:44 (KST)답변[답변]

문서에 작성된 출연작들은 전부 진짜인게 확인되었고, 생년월일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생일을 제외하고 출생년도의 경우는 각 포털에서 1970년 or 1973년으로 소개된게 있어서 정확한 정보를 알고있는건 배우 조은숙씨 본인밖에 없겠죠. 지금 위에 있는 글을 읽고 생각해 봤는데, 위키의 배우 및 가수 관련 문서의 경우 거짓이 아닌 경우엔 대부분 생영월일이 작성되있는데, 이런 경우는 저도 처음이라 난감합니다.

네이버 & 다음에 각각 생년월일이 비공개로 되있고, 저역시 Tablemaker님의 의견과 같습니다.--116.120.228.44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01:48 (KST)답변[답변]

영어권이나 다른 언어에서 이렇게 일종의 "잊혀질 권리"(?)같은 유사한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커뷰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02:37 (KST)답변[답변]

  해당 부분에 대한 삭제 총의가 있으므로, 문서에서 생년월일 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2:39 (KST)답변[답변]

 의견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전에도 이와 유사한 경우가 있었으며, 그 당시에도 당사자가 요구했던 특정 개인 정보의 삭제로 결론이 났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 또한 위키백과에 등재된 개인 정보로 인해 당사자가 피해를 입었다는 제보가 들어온다면 해당 정보를 삭제하는 것이 옳다는 의견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6:35 (KST)답변[답변]

추가로 현재 이와 비슷한 분쟁을 겪고 있는 문서가 하나 더 있습니다. 김병찬 문서가 그러한데, 일단 이 문서도 별도의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6:39 (KST)답변[답변]

Community Wishlist Survey편집

Community Tech Team via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06:57 (KST)답변[답변]

새 관리자 선거 진행 중편집

  현재 사용자:Tetorin 분께서 관리자 선거를 생성하여 선거에 출마해주셨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피선거권을 가지는데 문제가 없으므로, Sitenotice에 선거 진행 사실을 추가합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2:49 (KST)답변[답변]

Wikimania 2016 scholarships ambassadors needed편집

Hello! Wikimania 2016 scholarships will soon be open; by the end of the week we'll form the committee and we need your help, see Scholarship committee for details.

If you want to carefully review nearly a thousand applications in January, you might be a perfect committee member. Otherwise, you can volunteer as "ambassador": you will observe all the committee activities, ensure that people from your language or project manage to apply for a scholarship, translate scholarship applications written in your language to English and so on. Ambassadors are allowed to ask for a scholarship, unlike committee members.

Wikimania 2016 scholarships subteam 2015년 11월 10일 (화) 19:47 (KST)

이틀 뒤면 대학수학능력시험 입니다편집

11월 12일대한민국의 모든 대입 수험생이 입시 본선 라운드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루는 날입니다. 모든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기를 우리 모두가 응원합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21:34 (KST)답변[답변]

위키프로젝트 에라스무스상 수상자편집

위키백과 사용자들께,

위키백과가 에라스무스상을 받았습니다. 에라스무스상은 일년에 한번 문화나 사회 또는 사회과학에 특출한 기여를 한 사람 또는 기관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네덜란드의 왕이 11월 25일에 상을 수여할 것이며 이를 통한 미디어의 관심으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오리라 기대됩니다. 시상식에 앞서 기존의 에라스무스상 수상자에 관한 글을 작성하고 개선할 것이며 모든 80명의 수상자들은 문서로 남겨지기에 저명성이 충분할 것입니다.

제발 프로젝트에 참가해주시고 글로써 수상자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Sincerely, FrankTMeijer and Taketa (토론) 2015년 11월 11일 (수) 15:20 (KST)답변[답변]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LiteHell토론 2015년 11월 11일 (수) 22:38 (KST)답변[답변]

WiC가 뭔가요?편집

위키백과:유저박스
  이 사용자는 WiC에게 당한 적이 있습니다.

유저박스 모음중에서 이런 유저박스가 있던데 WiC가 뭔가요?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1월 12일 (목) 18:00 (KST)답변[답변]

10년쯤 전에 활동한 en:User:Wikipedia is Communism입니다. 한국어판에는 사용자:Wikipеdia Is Juche 같은 것도 있었지요. --IRTC1015 2015년 11월 12일 (목) 18:05 (KST)답변[답변]
아하.. 반달러 계정명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1월 12일 (목) 18:10 (KST)답변[답변]

 의견 그러고 보니까 해당 문서 옛날에 삭제했는데 복구합시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엄연한 역사니까요. - Ellif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02:53 (KST)답변[답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상대방을 공격하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편집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모든 편집자들이 따라야 할 원칙과 참고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문서입니다. 하지만 이 정책과 지침은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토론 상대방을 공격하라고 만든 것은 아닙니다. 최근 진행 중인 토론:서부 전선 포격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 문서의 표제어를 정하기 위한 토론에서 한 사용자가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백:독자연구, 백:제목, 백:표기, 백:확인 가능, 백:동음이의어, 백:총의, 백:방해편집 등 온갖 정책과 지침을 들이대면서, 토론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토론에서 이렇게 많은 정책과 지침을 동원하여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토론 상대방을 위협(?)하는 행위는 근래 보기 드문 현상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명백히 정책과 지침을 위반했으면 지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토론 주제와 별로 상관도 없는 정책과 지침을 들이대면서 토론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용도로 사용한다는 게 문제의 본질입니다.(예를 들어 백:표기백:제목의 경우 기본적으로 외래어 표기에 대한 지침인데, '서부전선'이라는 한글 표제어에 대한 토론에 잘못 적용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독자연구백:방해편집 등은 전혀 무관한데도 불구하고, 토론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설령 백보 양보하여, 그런 정책과 지침을 언급할 필요가 있다고 할지라도 정말 필요한 최소한의 경우로 제한해야 합니다. 물론 상대방이 초보 사용자라면 정책과 지침을 친절히 안내해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 사용자도 아니고, 자신과 반대 의견을 가진 상대방에 대해 정책과 지침을 과도하게 언급하면서 심리적 압박을 주는 행위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으며, 동료 편집자들과 협업을 중요시하는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에 위배됩니다. 나름 위키백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왔고, 여러 정책과 지침 문서를 직접 만들고 편집하기도 했던 저조차 이렇게 심리적으로 위축되는데, 다른 사용자들은 얼마나 큰 심리적 압박을 느꼈을지,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솔직하고 건설적인 토론과 편집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02:07 (KST)답변[답변]

아사달님, 백:정책과 지침은 준수하라고 있는 것이지 남을 공격하라고 있는 도구가 아닙니다.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자고 말씀드리는 게 어떻게 남을 공격하는 게 되어버립니까? ............ 위백에서 토론을 하면서 참 힘들었던 게 정책과 지침이 (아무리 미진한 부분이 있더라도) 나름 잘 되어 있음에도 그걸 잘 준수하지 않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 정치, 종교, 역사 문서에선 그러한 성향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근거 대 근거의 토론이 아니라 무근거, 머리수, 말꼬리 잡기, 인신 공격 유도의 토론을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조금이라도 꼬투리를 잡아서 금세 백:사용자 관리 요청란으로 가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런 감정적 소모를 배제하고 이성적 편집을 지향하기 위해 정책과 지침을 상기시켜 드린 걸 공격이라 받아들이시면 당장 백:선의의 위반일 뿐더러 정책과 지침을 만든 목적마저 붕괴시키시는 겁니다. 지금 사:Asadal님께서 여기서 쓰신 글이야말로 특정 사용자를 공개적으로 공격하신 겁니다.... 왜 언플을 하십니까...... 이게 본문서 편집에 필요한 편집입니까......? 설마 토론:한사군, 토론:갈사부여에서의 감정을 이렇게 표출하시는 건지요.... 님께서 하신 상고사 관련 편집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여 고치려고 하는 게 문제입니까...... 서운한 감정이 있었다면 미안합니다. 그러나 뭐든지 백:정책과 지침대로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04:53 (KST)답변[답변]
예전 일까지 다 들춰내서 다른 문제로 확대시키지 말고, 이번 문제의 본질이 뭔지 생각해 봅시다. 위에 언급된 토론:서부 전선 포격에서 토론 참가자들 중에 정책과 지침을 위반한 사용자가 있었나요? 제가 보기에는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가진 사용자들은 있어도, 정책과 지침을 위반한 사용자는 없어보입니다. 자기 생각과 다른 사용자라고 하여, 정책과 지침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서로 의견이 다른 것뿐입니다. 의견이 다르니까 토론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 문서의 표제어를 '서부 전선 포격'으로 할 경우 제2차 세계대전에서 유럽의 서부 전선과 혼동될 우려가 있어서, '2015년 대한민국 서부 전선 포격'으로 표제어를 변경하자고 제안한 건데, 그게 왜 백:독자연구이고, 그게 왜 백:방해편집이 되고, 그게 왜 백:제목, 백:표기, 백:확인 가능, 백:동음이의어, 백:총의 등 무려 7개나 되는 정책과 지침 위반이 되나요? 오직 자신만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잘 알고 있고, 다른 사용자들은 정책과 지침을 모른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래서는 토론이 안 됩니다. A라는 의견도 있고, B라는 의견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정책과 지침 위반이라고 나오니, 토론 자체가 안 되는 겁니다. 저는 지금 표제어로 '서부 전선 포격'이 옳다, 혹은 '2015년 대한민국 서부 전선 포격'이 옳다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표제어가 뭐가 되든 토론을 통해 모아진 총의에 따르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A든 B든 어느 누구도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한 사용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이고, 그게 이번 사건의 본질입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용자에 대해 정책과 지침 위반으로 몰고가서 백:차단을 유도하는 것(실제로 얼마 전에도 귀하의 요청에 의해 사:Salamander724 님이 차단됨)이야 말로, 협업을 중요시하는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05:58 (KST)답변[답변]
의견이 다른 것은 상관 없습니다. 의견의 다름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의견을 증명하는 근거를 제시하셨습니까? ‘내 생각은...’이라니요... 백:아님#사견은 왜 존재하는 것이겠습니까...? 여기에 연동되는 백:정책과 지침이 그것들입니다. 그리고 사:Asadal님께선 해당 차단 건에 대해 저와 같은 의견을 남기셨었습니다. 거기엔 서부 전선 포격에 대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즉 님은 그 토론의 존재를 알고 계셨고, 그 당시엔 제 의견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토론:갈사부여에서 님의 편집에 문제점을 지적하자 그것에 대한 반박근거를 제시하시는 게 아니라 대뜸 서부 전선 포격의 표제를 변경하자는 새로운 토론을 개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걸 도구삼아 이렇게 절 공격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이렇게 순간의 찰나에 변하십니까....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협업을 존중해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을 할 때 ‘내 생각은...’이 아니라 ‘내 근거는...’이라고 말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근거가 빈약하다면 쿨하게 인정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06:27 (KST)답변[답변]
토론이란 자신의 생각을 명확한 근거에 따라 논리적으로 전개하여 상대를 설득시키는 행위입니다. 님께서 주장하신 말씀 역시 님께서 콕 짚어 얘기를 안 했을 뿐 님 생각인것이고요. 자기들의 생각외에 타인의 생각을 확인하기 위해 토론 게시판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토론에서 제 생각을 합당한 논거에 따라 말씀드렸음에도 이를 비논리적이라니요. 애초에 해당 토론에서 님께서 말씀하시는 논리적 근거란 무엇입니까. 인터넷 검색빈도 비교 역시 타 표제어와 관련하여 충분한 논거가 될 수 없다고 밝혔고, 님께서 주장하시는 '통용'이라는 부분 역시 해당 토론에 이미 이견이 제시되고 있는 만큼 일방의 주장일 수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제 의견에 대해서도 님과 같은 방법으로 논거를 달았고요. 그런 제 의견에는 논거가 없고, 님의 의견에는 논거가 있다니 어불성설입니다.
더구나 해당 토론에서 제가 사견이라 했던 것은 연평도 포격사건 역시 서부전선 포격이라는 개념에 포함되느냐 마느냐에 대해서였죠. 다른 분들이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 사견이라 덧붙인 것이고, 그 주장의 끝에 사견이니 문제점을 지적해달라, 총의가 있다면 따르겠다고도 분명 밝혔습니다. 더욱이 개인의 합당한 의견개진행위는 님께서 지금도 지적하시는 백:아님#사견과도 저촉되지 않습니다. 해당 지침을 충분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나아가 님께서 토론 첫머리에서부터 다른 사용자의 의견 개진행위에 대해 "기존 토론에 대한 반박 근거나 새로운 근거 제시 없이 같은 주장을 반복하신 것이라면 백:총의의 위반 및 백:방해 편집이 되어버리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언급하신 것을 보고 저 역시 이를 문제삼으려 했으나 해당 토론에서 님의 주장을 더 들어보고자 따로 언급하지 않았었고요.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기존에 제시되었던 근거와 관련한 토론이 미진하였다고 생각된다면 언제든 다시 논의할 수 있고, 실제로 현재 해당 토론에서는 새로운 토론 참가자들이 해당 문제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걸 두고 방해편집, 총의위반 등을 운운하는 것은 당치 않죠. 이런 식의 토론문화로 인해 신규사용자들이 힘들어 한다는 것 역시 위키백과의 문제로 누차 지적되고 있는 점 아닙니까. 다시말하지만, 님께서 하신 말씀은 토론 상대방을 충분히 위축시킬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그러한 악의적 의도를 가지고 말씀하신 걸로도 비칠 수 있습니다. --Realist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09:35 (KST)답변[답변]
이 편집 참고 바랍니다. 님을 포함하여 어떠한 분께서도 여기에 대한 반대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셨습니다... 님께서는 이러한 논거로 토론에 개입하셨습니다.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만 ‘내가 생각하기에 아리송하다’는 백:독자연구입니다. 이 용어가 아리송하다는 주장을 백:확인 가능한 자료로 입증하셔야지요. 그런데 저는 이미 확인 가능한 자료를 통해 '서부 전선 포격'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많이 쓰인다는 것을 넘어서서) 다른 사건과 혼동이 되지 않고 이미 고유 명사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러한 자료 제시 없이 그저 ‘내 생각은 이러니까 표제를 이렇게 바꾸자’라고만 말씀하시면.... 백:아님백:독자연구를 정면으로 위반하신 게 되어버립니다. 모든 지침은 정책의 제한을 받습니다. 용어를 창조하지 말아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11:00 (KST)답변[답변]
다시 말씀드립니다. 님께서 주장하시는 바는 '서부 전선 포격'이라는 용어가 해당 문서의 표제어로서 사용하기에 문제 없다는 것이죠. 이에 대하여 혼동의 여지가 있으니 바꾸자는 상대편이 있는 것이고요. 그에 대하여 일부가 혼동스럽다고하여 바꾸어서는 안된다, 이는 독자연구 위반이다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반론으로 일부의 혼동이 아닌, 다수의 문제제기일 수 있다고 말씀드렸고요. 해당 토론에서 제기하였듯이 위키백과의 다른 표제어들과 비교하여 독자연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독자연구에 해당된다면 다른 표제어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도 질문 드렸으나 그에 대한 답변은 거부하셨죠. 마치 이를 총의나 지침인마냥 설명하여 본질을 호도하고 계십니다. 다른 표제어에서 문제되지 않는다면 논리적으로 해당 문서에서도 문제되지 않아야 합당하죠. 님께서 주장하시는 지침은 표제어의 선정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고, 그러한 표제어를 쓰지 말라는 총의 또한 없었다고 말씀드립니다. 해당하는 총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요약하자면, 님께서는 해당 토론에서 '서부 전선 포격'이 표제어로서 문제 없다는 주장에 대해 일면 충분한 논거 제시를 하고 계십니다만, 반대로 '그 외의 용어가 안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아니하고 다른 데서 해결하라고 하시네요. 자신의 주장에 따른 논지의 방어는 토론의 기초입니다. 다시 한번 해당 토론에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Realist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11:57 (KST)답변[답변]
그러니까... 님의 그렇게 혼동된다는 개인적인 생각 말고 일반 독자들도 '서부 전선 포격'을 다른 사건과 혼동하여 쓰고 있다는 자료를 제시해달란 말입니다. 그때도 제가 검색 결과물에서 몇백 페이지를 꼽아서 살펴봤는데 그런 예가 없었고 서부 전선 포격 그 자체로 고유 명사화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때도 미처 지나간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까지 바란다고 말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왜 서부 전선 포격 문서에서 다른 문서명에 대한 토론을 하려고 하십니까?? 왜 자꾸 제 '사견'을 발표하라고 강요하시는지요... 해당 문서명에 대해서 토론하고 싶다면 그 문서명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백:아님#싸움 참고해주세요. 백:사랑방 (일반)/2015년 제43주#위키러가 바라본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때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만 하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12:18 (KST)답변[답변]
상당히 유감입니다. 지금 '해당 표제어의 변경은 지침위반이다'라는 논지를 방어해야 하는 쪽은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십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현재의 표제어는 위키백과의 지침상 전혀 문제가 없다고 인정하고, 그렇다면 다른 표제어가 등재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이냐가 본 토론의 논점입니다. 독자연구 지침의 어디에 어떻게 위반이되며, 그러한 총의가 있었다면 어디에 있으며, 다른 표제어와의 형평성 문제는 어찌할 것인지 논거를 들어 설명해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표제어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사용자들의 혼동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타 문서와의 형평성에 있어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으나, 이에 대한 반박을 못하고 계신 것은 님이시고요. 토론이 열리고 참가자들의 토론을 통해 총의를 수렴해과는 과정을 무시한 채, 개인의 견해 피력을 지침을 거론하며 애시당초 차단하고자 하는 님의 태도 역시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하자는 토론에서, 그러한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며 근거를 제시하라는 순환의 오류에도 빠져 계시고요. 끝으로 본 토론이 해당 문서에서 이루어지기를 저 역시 희망합니다만, 지금의 문제제기는 님께서 저를 언급하며 반론한 것에서 기인합니다. 백:사랑방 (일반)/2015년 제43주#위키러가 바라본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에서도 진행 중인 토론의 논점을 명확히 인지해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자꾸 다른 사람을 탓하시는 모습이 보기 안 좋네요. --Realist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12:27 (KST)답변[답변]
시간이 지나서 이야기 합니다만, (저는 운영자가 아닙니다) 토론이 너무 과열된 것 같습니다. Qwe1230 (토론) 2015년 11월 25일 (수) 20:42 (KST)답변[답변]

"긴급 차단"의 정의편집

요즘 백:사관을 보시면 "******* 긴급 차단 요청"이라는 사관 요청이 많이 보입니다. 근데 말입니다. 긴급 차단이라는 요청이 차단이 즉각적으로 필요한 지속되는 문서 훼손이나 악용등이 아닌, 일반적인 차단 요청에서도 쓰이는거 같아 그러네요. 긴급 차단이라고 해도 제가 앞서 제기한 내용이 아닌이상 대다수의 관리자들은 해당 요청을 긴급 사항으로 처리 하지 않는듯 싶습니다. 따라서 이 긴급 차단 요청의 경우에는, 문서 훼손을 중단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계속하는 경우에는 긴급적으로 조치가 요해질 수도 있겠으나, 짧은 간격으로 (최대 5~10분 가량) 악의적인 훼손이 일어나지 않고 몇시간 혹은 몇일의 간격이라면 "긴급"이라는 단어를 굳이 쓸 필요가 없습니다. 차단 회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 다중계정의 차단 회피 패턴와 같이 문서 훼손이 앞서 말한대로 짧은 주기로 반복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경우 굳이 "긴급"을 요하는 차단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원래 긴급 차단이란, 짧은 간격으로 악의적인 문서 훼손등이 발생했을때 2시간 부터 2일가량으로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선차단 조치하고 후속으로 조치를 취하는 등의 상황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긴 합니다. 아무튼 뭐 하나 잘못됬다고 "긴급 차단을 요청한다는" 것은 나중에 실제로 차단을 빨리 해야할 때가 생겼을때 요청이 처리가 지연되는 등의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누구 탓하자는게 아니라 사관을 둘러보면서 긴급 차단 요청에 대해서 한번 제가 생각해 본 내용입니다.

아무튼 캐나다에서 혼자 지내 고독한 모 관리자의 별거 아닌 뻘소리였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06:47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