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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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6년 제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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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키백과에 대한 대단히 충격적인 의견이 있었습니다 外.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군요. 내용이 빈약하고 읽을 거리가 없는 한국어 위키가 소비자 선택에 의해 도태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폐쇄적인 운영과 몇몇 사용자 입맛에 맞게 운영되던 한국어 위키가 검색어 상단을 차지하는 특권을 누리면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던게 비정상이었지요. 한국어 웹의 전체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한국어 위키의 도태는 환영할만 일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폐쇄적인 운영이 이뤄지고 몇몇 사용자 입맛에 맞게 운영되는 문제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친목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친목질을 하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들이 모여서 작당을 한 것이 아닌한 친목질이라기 보다는 집단사고에 가까울 것입니다. 집단사고로 망가진 조직에서는 집단 구성원들이 갈등을 최소화하며, 의견의 일치를 유도하여 비판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하면서, 비판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몰아내기 위해 활동하게 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집단사고로 인한 병폐가 일어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번 따져볼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토론 기능이 마비되어 친목이나 집단사고로 이익을 보고 있다고 보기 힘든 사용자에게조차 필요한 조치가 취해지기 어렵습니다.

사용자:Salamander724님을 옹호하거나 비판하는 어떤 사람도 위키내에서 불이익을 받았다는 말이 들려오지 않는 이상 Salamander724님과 관련된 친목이 존재한다고 하기는 아주 힘듭니다. 그런데 Salamander724님에 대한 차단요청글을 보면 거의 Salamander724님의 차단에 대한 이해당사자만 참여했으며, Salamander724님을 차단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다양한 사용자들의 객관적인 논의가 이뤄지지 못해 조치가 늦어졌고, 앞으로 이 조치의 정당성에 대한 갈등이 예상됩니다.

몇십분 전에 사용자 관리 요청 보존 문서를 정리하면서 사용자 관리 요청이 월 단위에서 주 단위로 개편될 무렵인 3년 전 무렵의 사용자 관리 요청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7월#사용자:아우구스투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7월#사용자:Galadrien 차단 요청,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제36주#사용자:Reiro 등 이해당사자가 아닌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토론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어디서부터 고쳐나가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화목한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5:31 (KST)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일반), 위키백과:사랑방/2014년 (일반), 위키백과:사랑방/2015년 (일반), 위키백과:사랑방/2016년 (일반) 위키백과:사랑방 (일반)의 문단 수를 비교해봤더니 해가 갈수록 평균 문단 갯수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화목한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5:34 (KST)
사랑방 토론이 줄어든 건 위키프로젝트의 영향도 있을겁니다. 예전에는 사랑방에 모여서 이야기되던 토론이 각 주제에 맞는 위키프로젝트에서 이뤄지고 있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5:44 (KST)
뜬금포를 던지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주변에 있기도 하고 블로그 뒤져봐도 폐쇄적인 부분에 실망하여 떠난다는 말이 나온 것도 최근의 일은 아니라서 실상 분위기를 환기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서 보니 에디터톤 활동이 참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프라인에 나오는 분은 소수이긴 하지만 이런 후기를 조금씩 확산시킬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동쪽의 바다/마르 소통·나눔 ¡Jugamos! 2016년 7월 30일 (토) 01:14 (KST)
마르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에디터톤이 초보자를 빠르게 위키백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31일 (일) 02:29 (KST)
위백의 해당 이미지 개선책은 간단합니다. 어떤 토론을 하든 근거에 입각하여 토론을 하면 됩니다. 혹여 ‘친목질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더더욱 근거에 입각하여 설명을 해주면 됩니다. 근거가 부실하다면 웬만하면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야 하며 자신의 근거에 하자가 드러난다면 그것을 인정하는 자세도 견지해야 합니다. 또 발언자가 다중이나 동원 계정이 확실해보여도, 전후 사정을 모르는 제3자가 보고 있는 데다 그 다중이가 또 위백 비방의 재료로 삼을 것이 거의 확실하므로 친절히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덧붙여 유니폴리계 다중이님께는 이제 그만 위백을 놓아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위백이 저런 평가를 받게 된 데에는 유니폴리계 다중이님의 업적도 큽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0:19 (KST)
무엇보다도 저 문제의 발언을 한 사용자 첫 기여가 저 발언을 쓴 것이라는거고 기여 내용을 보아하니 그 분의 냄새가 풍겨집니다. 어쩌면 그 사람의 속내를 알 수 있지요.--커뷰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0:38 (KST)

초치는 발언들에 대한 대응은 백:먹이 정도면 되잖을까 싶네요. --거북이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1:43 (KST)

@커뷰, 거북이:위백에 친목질이 실재하든 실재하지 않든 분명한 것은 이미 위백의 대외 이미지가 그 정도까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트먹금이 유효한 대응책 중 하나이긴 한데 그러면 그것대로 다중이들이 위백 비방의 재료로 삼는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러한 작금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위백 스스로 독단적인 사용자들을 계도하려는 노력과 근거 중심의 토론을 하여야 하며 다중이에게까지 친절하고 정중하게 대해주어야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7월 31일 (일) 07:13 (KST)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는 사용자 간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의심하는 의견도 셀 수 없이 많이 제기되고 있지만, 그에 앞서 내용이 길어지는 요청을 관리자가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Wikitori (토론) 2016년 7월 30일 (토) 15:42 (KST)

사실관계는 파악하지 못하겠지만, 저런 비판과 이미지 전파가 일어난 것만으로도 충분히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이 사랑방부터 일반 편집자들은 별로 들르지 않는 폐쇄적인 이미지로 내비치는 것 같던데, 이런 공간들을 좀 더 그들에게 개방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31일 (일) 20:39 (KST)

방금 마지막 문장을 타이핑하면서 순간 한가지 사실이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위키백과의 여러 공간들이 사실은 각각의 '사용자 계층'들만 이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의구심입니다. 새 사용자는 자신이 만든 문서와 백:연습장, 그리고 삭제 이의 신청란과 백:사용자 관리 요청을 많이 접하겠고, 커리어가 수준급으로 쌓이면 이곳 사랑방과 백:삭제 토론 참여, 특수:최근바뀜에서 신입들 감시하고 오프라인 모임 참가란을 이용하겠죠. 이렇게 각 계층이 자기가 들리던 곳만 들리니 거기서만 맴돌게 되고, 같은 계층들끼린 교류하면서 다른 계층들끼린 충돌과 갈등만 빚어지고 있지 않나 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당연 '친목질 이미지' 같은 것도 생겨나겠고요. 위키백과의 모든 기능과 공간들은 모든 사용자들에게 열려있어야 하는 법인데 (특정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백:길라잡이 같은 곳이야 물론 제외), 지금 현실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고, 그렇지 못하게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밥풀떼기" 2016년 7월 31일 (일) 20:46 (KST)
 의견우선 ChongDae님의 의견에는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사랑방에서 이야기가 줄어든 것은 무엇보다 사랑방에서 친목분위기를 없애려고 사랑방의 목적성을 규정한 몇몇 사용자들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일상적인 대화가 사라지게 되면서, 사랑방에서 할 이야기가 사라지게 되었고, 그래서 커뮤니티 분위기는 삭막해졌으며, 결국 사랑방 소통이 지속적으로 감소되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랑방'의 기능이 회복되는 것이 절실하다고 생각됩니다(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근거에 입각한 토론이나 규정의 강화 등을 현재의 '위기'의 대안으로 제시하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역시 동의하지 않습니다. 근거에 입각하더라도 잘못된 원칙에 의거해 해당 근거가 사용되고, 해당 원칙만이 강조된다면 사용자들이 떠나기 마련입니다. 뭐 이렇게 말해도 변하지 않는게 현실입니다만. - Ellif (토론) 2016년 8월 4일 (목) 17:17 (KST)
@Ellif:위백의 대표 이미지 중 하나가 (그것이 실재하든 실재하지 않든) 친목질인데... 되레 친목 분위기의 강화로 승부를 본다는 것은 좀... 막- 사랑방에서 뻘글도 생산하고 병맛나는 글들도 오고갈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이 작금의 문제를 해결할 방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말씀하셨듯 '잘못된 원칙에 의거해 해당 근거가 사용'된다면 그것은 잘못된 근거이지 바른 근거가 아닙니다. 님께서 무엇인가 주장을 하셨을 때 그것을 납득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친목? 작당? 파벌? 경력? 버티기? 인신 공격 유도? 제 글이 제 근거? 머리수? 다 아니죠. 주장은 백:확인 가능한 근거에 의해 뒷받침되어야 하며 다른 감정적 요인들은 배제해야 합니다. 그렇담 바른 원칙과 바른 근거는 무엇일까요? 백:원칙입니다. 이는 고작 5개밖에 안 됩니다. 물론 경력자일수록, 혹은 위백에 능통한 다중이일수록 백:정책과 지침을 교묘하게 악용하는 케이스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특히 백:중립,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 백:총의 부분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혹여 잘못된 근거와 잘못된 원칙에 입각하여 주장을 펴는 사용자를 발견한다면 친밀도와 상관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그리고 정중하면서도 친절히 지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06:36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인물 성별 비교편집

얼굴책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위키데이터 값을 이용해서 각 언어별 남성 인물/여성 인물 커버리지를 비교해 봤더니 대부분 언어가 한 10~20퍼를 안 넘더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결과는 m:User:Ijon/Content gap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저 표에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은 아니길래 주기적으로 수치를 업데이트해서 보면 어떨까? 하고 만든 게 사:-revi/Gender 입니다.

결과를 뽑아낸 방법과 그 값은 해당 문서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가 3위를 할 줄은 생각도 못 했네요.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17:32 (KST)

직군별 차이도 원인이 아닐까요? 배우는 비교적 남녀 문서 수가 비슷할 거 같고요. 가수는... 여초?? 남자 문서가 많은 정치인, 과학자 등의 문서가 부족해서라는 결과를 얻을지도 모르겠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7:55 (KST)
가수도 약간 애매하지 않을까요? 아이돌은 여초인 면이 없다고 보긴 힘들 것 같은데.. 정치인의 경우는 문서가 없다기보다 아랫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속성이 없어서 집계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이 더 옳을지도 모릅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20:02 (KST)
d:Q1764188 대부분의 한국인 정치 인물에 성별정보가 없는 듯 하네요--Yeok4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8:07 (KST)
음... 일단 남고, 여고분류의 동문을 찾아서 위키데이터에 속성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20:02 (KST)

? 이거 대체 왜 이럽니까?편집

  --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30일 (토) 21:27 (KST)

유튜브 링크면 무조건 차단한다면, 굉장히 불편할텐데요.--청순한민트♥ (talk) 2016년 7월 30일 (토) 21:37 (KST)

www.youtube.com/watch?v= 형식을 이용하기 바랍니다. 해당 도메인은 메타의 스팸 블랙리스트에 의해 차단된 도메인입니다. (URL 축약 서비스는 금지되어 있으며, 발견 즉시 차단됩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30일 (토) 22:12 (KST)
저 단축 주소를 복사해서 브라우저 주소창에 붙여넣고 엔터키를 누르면 주소창에 원본 주소가 뜹니다. 그걸 복사해서 쓰시면 됩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1일 (월) 02:48 (KST)

소셜 네트워크 계정 정보를 알려주는 사이트편집

'소셜블레이드'라고 각종 소셜 네트워크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치, 트위터)의 개별 계정 정보를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예를 들어서 유튜브 단락에 들어가면 구독자수 / 플레이 횟수 / 소셜 영향력 등의 정보 수집해 산정한 각국과 전세계 순위를 각 계정별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계정 순위도 있고, 사이트 자체적으로 등급을 매겨놓고도 있네요. 저명성 여부 판가름이나 구독자수 통계 등 나름 유용해 보이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31일 (일) 21:15 (KST)

재밌는 정보네요. :) -- Jjw (토론) 2016년 8월 1일 (월) 02:5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