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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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권유편집

참으로 이상한 분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최근 관리자 선거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커뷰에서의 일말인데요. 사용자:Shyoon1이라는 사람이 제가 다들 웬만하면 찬성표 넣는 게 어떻겠다고 한 거 가지고 나쁘다고 되게 이상하다고 하네요. 대체 투표 좀 해달라고 하는게 뭐가 잘못된 거죠? 되게 이상하네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07:23 (KST)[답변]

누가 이상한지 한번 따져보죠.

이번에는 어떤 문제가 불거지더라도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고 다들 찬성표를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관리자가 신입니까. 신타령하다가 기존 관리자 다 죽는 걸 보고 싶지않다면 찬성표에 넣어주십사 하네요.

어딜봐서 적절한 말인지. 스스로 이상한 말을 해놓고서 그걸 지적한 사람보고 이상하다 말하는 사람이 바로 이상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2일 (월) 09:00 (KST)[답변]
뭉뚱그려서 이상하다고 하지 말고 뭐가 이상한지 지적하셔야죠? 찬성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게 뭐가 어쨌다는 건지?--Leedors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09:17 (KST)[답변]
이미 관리자 선거에서 충분히 지적했는데 또 같은 말 반복해야 됩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2일 (월) 12:24 (KST)[답변]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는 건 접니다. 대체.뭐가.문제.냐고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13:25 (KST)[답변]
재방송 안하니 다시 뒤져보시던가요. 그러고도 이해 못하면 더 얘기할 이유도 없겠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2일 (월) 17:39 (KST)[답변]
선거 문서에서 Leedors 님의 발언은 과도하며, 또한 이 문단에서 말씀하신 것도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인신 공격 금지 정책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건 아닌가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6년 2월 22일 (월) 11:26 (KST)[답변]
글쎄요. 말도 안되는 걸 먼저 트집잡은 쪽이 제재가 되야 하는 게 아닌가요. 먼저 공격적으로 나온 쪽도 제가 아닙니다만.--Leedors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13:25 (KST)[답변]
기가 막히는군요. 먼저 저런 말도 안되는 글로 빌미를 제공하는게 누구인데 불필요하게 트집을 잡았다고 보는 겁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2일 (월) 17:39 (KST)[답변]

Leedors 스스로는 아주 이상하게 비유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군요. 누가 그쪽이 호도라고 했습니까? 제가 했지요. 강요라고 왜곡해 기억한건 그쪽인데 점점 소설을 지어냅니까. 아 현실이랑 비교하자면 아주 제대로 비교할테니 다시 제대로 들으세요. 현실 선거에선 기호 몇번으로 특정 후보마다 있는데 위백 관리자 선거는 단독 후보로 나와서 찬반을 가립니다. 이 후보를 찍어달라 하는건 복수 후보나 단독 후보나 같은 것이니 단독 후보로 나온 사람을 찍어달라 하는건 결국 현실 선거에서 특정 정당의 특정 후보를 다들 찍어줬으면 좋겠다와 뭐가 다른 겁니까. 스스로 자신은 아무런 잘못된 글을 쓴 적이 없다 자부하는데, 좀 다시 한번 자신이 쓴 글이나 보실래요?

또 주의하자면, 다른 사람의 말을 왜곡해서 기억하는 일도 없길 바랍니다.

백:관리자 선거/커뷰에서 끌어와 이어서 씁니다. 여전히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요.

"누가 그쪽이 호도라고 했습니까? 제가 했지요." 절더러 호도라고 했다고 한 건 제가 아니라 본인입니다. 자, 인용해볼께요. "언제는 강요라면서 아니라고 하다가 호도의 뜻을 얘기해주니 자기가 했던게 뭐가 나쁘냐고 주제를 바꿉니까" - 분명히 본인이 먼저 얘기했습니다. 전 호도를 말한 적 없으니까 당연히 말한 적 없다고 얘기한 것 뿐입니다. 이래도 이해가 안되면 토론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던게 아니라 그냥 트롤링입니다.
"강요라고 왜곡해 기억한건 그쪽인데 점점 소설을 지어냅니까." - 이 답변 이전에 전 "처음엔 제가 강요하는 거라고 하시는 것 같아 강요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강요를 얘기한 게 아니라 종용(=권유)을 얘기한 거라고 하셔서 그럼 그게 뭐가 나쁘냐고 한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인용해볼께요. "처음엔 제가 강요하는 거라고 하시는 것 같아"
"현실 선거에선 기호 몇번으로 특정 후보마다 있는데 위백 관리자 선거는 단독 후보로 나와서 찬반을 가립니다. 이 후보를 찍어달라 하는건 복수 후보나 단독 후보나 같은 것이니 단독 후보로 나온 사람을 찍어달라 하는건 결국 현실 선거에서 특정 정당의 특정 후보를 다들 찍어줬으면 좋겠다와 뭐가 다른 겁니까." 자, 글이 좀 난잡하긴 한데 결국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현실 선거에서 특정 정당의 특정 후보를 다들 찍어줬으면 좋겠다." - 분명히 전에는 선거법 위반 운운했는데 결국엔 일반적인 선거 운동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본인 스스로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아니면 일반적인 선거 운동도 전부 선거법 위반이라고 하시는 건지? 자기 말을 이해 못하는 사람은 결국 본인 아닙니까?

자, 다시 일목묘연하게 정리해볼께요. 어떤 장관 청문회가 있습니다. 장관 청문회가 있는데 그 장관 자리가 너무 오랫동안 공석으로 남아 있어서 국정운영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그러면 뭐, 대통령이든 다른 국회의원이든 누구든 간에 공석 기간이 길어짐으로 인해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흠결이 있을 수 있어도 공석 기간이 더 길어지면 국정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하니 넘어가달라고 합니다. 물론, 그 흠결이 도저히 안되겠다. 문제 제기 해야겠다. 아무리 국정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도 저 사람은 안된다 하면 할 수 있는 겁니다. 최소한 저는 이런 상황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 Shyoon1이라는 사람은 저의 왠만하면 넘어가달라고 하는 주장이 청문회 존재 의미 자체를 흐리게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냥 청문회 자체를 없애버리는 거 하고 같대요. 말이 됩니까? 전 저 나름대로 나라 돌아가는 게 걱정되서 좀 눈 감아 달라고 했더니 순식간에 국정 기강을 흐트러트리는 아주 그냥 나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막 억울하다고 여기저기 사람들이나 언론에 떠들어 댔을 껍니다. 안 그런가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18:26 (KST)[답변]

이런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을 장문으로 써서 자신의 의견을 합리화하려고 하는군요. 안쓰럽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2일 (월) 19:40 (KST)[답변]
결국엔 제가 잘못이 없다는 게 드러나니까 흐리기 위해 괜히 뭐라도 지르는 발언이 아닌지...? 전 일목묘연하게 다시 정리해서 썼습니다. 반론의 의무는 본인에게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23:31 (KST)[답변]
유체이탈인가요. 자기가 작년에 트위터에서도 비슷한 말 했던 것은 까먹고 있는 것인지. 이미 말했듯이 관리자 선거 중에 "모두 다 찬성투표하라"는 말은 부적절하기 짝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왜곡에 왜곡을 덧붙이는 건가요? 그리고 말하는데 그게 무슨 말투입니까? 저 긴글에서 자신의 해명은 없고 남 탓밖에 없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3일 (화) 04:45 (KST)[답변]
스스로 무슨 말을 했는지 도저히 모르는 것 같아 한마디 하지요. 이걸로 더이상 재방송은 없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문제가 불거지더라도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고 다들 찬성표를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아주 위험한 발언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문제가 불거지더라도, 예컨대 만일 후보자에게 중대한 결격사유가 나오더래도 그거 다 무시하고 찬성표 넣어달라 종용 내지 회유의 뜻이 담겨져 있지 않다면 저게 무슨 뜻인건가요. 저게 선거에서 나올 법한 말이기나 합니까? 스스로는 투표 권유라고 하는데 그게 어딜 봐서 투표 권유입니까. 찬성 종용이지요. 강요라고 보지는 않겠습니다만 이 말에 완전한 선의가 담겨있다 볼 수는 없습니다. "어떤 문제가 불거지더라도"라는 말이 달린걸 보면요.
"관리자가 신입니까. 신타령하다가 기존 관리자 다 죽는 걸 보고 싶지않다면 찬성표에 넣어주십사 하네요." 신, 신타령 얘기는 누가 꺼낸 적도 없는데 뜬금 없이 한 얘기라 왜 나온 건지도 모르겠군요. 기존 관리자 다 죽는다라... 증거 있습니까? 상황을 과도하게 해석한게 하닌지 의심이 드는군요. 설령 반대표 몇 표 나온다고 관리자가 죽는 답니까? 아주 극단적인 예를 잘 들던데, 누가 죽는다 누가 폭탄 터뜨린다, 누가 총을 쏜다. 비유를 그렇게밖에 쓰지 못합니까? 상황을 그렇게 과도하고 극단적이고 해석한다 해서 사람들이 관리자의 수요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은 찬성표를 찍을 것이고, 관리자 수요가 필요치 않다면 반대로 가겠죠. 이건 마치 반대표나 중립표를 찍으면 기존 관리자 다 죽는 걸 바라마지 않는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이미 트위터에서 비슷한 전과가 있으셔서 저번에 관리자 선거에서도 논란이 있었지요. 그때는 그래도 투표에 참여해달라는 말이었고 단지 당시 그쪽이 관리자 입후보자가 그런 말을 했기에 논란이 되었다면, 이번에는 아예 찬성표를 종용하고 다들 찬성표를 날리라는 비슷한 일을 하셨더군요. 아니죠. 오히려 다 악화되었달까. 그리고 남의 말을 지른다는 식의 말투는 그만두시죠. 말투에서 조금의 격식 따위도 찾아볼수도 없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3일 (화) 04:57 (KST)[답변]
그래요, 강요가 아니라 종용(잘 설득하고 달래어 권함.)이라면서요. 권유를 한거라고 본인이 말했잖아요. 스스로 써놓고도 기억을 못하시나요? 권유라면서요. 그리고 제가 뭣하러 착한 권유를 하고 나쁜 권유를 합니까? 제가 권유를 하는 이유요? 이미 말했잖아요. 기존 관리자들이 힘드니까 좀 결함이 있더라도 좀 넘어가자는 의미에서 저런 권유를 한 거잖아요? (제가 후보자를 두고 결함이 있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얘들아 다 같이 짜장면 먹으러 가자. 짬뽕 먹으러 가자. 놀러나가자. 이러면 중대한 결격 사유가 있어도 짜장면, 짬뽕 먹으러 가자는 거니 지탄 받을 일입니까? 나름의 이유가 있으면 딴 거 먹으러 갈 수도 있는 거죠? 괜히 물타기 하지 마세요. 만약 제 행동에 문제가 있을려면 "다 같이 찬성 좀 해주자"가 아니라 "찬성 안하면 찾아가서 너 죽여버릴꺼야"라던가 "반대란은 없애버리자"여야지 각자의 판단력이 있는 한 제가 지탄 받을 일은 없는 거에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신 타령하고 관리자 죽는 다는 얘기는 비유입니다. 비유. 비유도 모르시나요? 지금 사랑방에 그리고 여러 곳에서 관리자들 힘들다고 관리 못한다고 계속 얘기가 나오는 데 그럼 그걸 비유해서 신 타령 얘기하고 죽는다고 얘기할 수도 있지 꼭 이걸 가지고 말꼬리를 잡고 늘어져야 하겠습니까? 말도 안되는 얘기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작년 트위터 얘기....아이고 그건 저의 전과가 되야할 이유도 없고 전과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Shyoon1 본인 혼자이시구요. 스스로 써놓고도 기억을 못하는 건 바로 당신이잖아요. 제 선거에 반대에 투표하라고 뒤에서 여러 명을 데려다가 모의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고요. 실제로 그게 당락에 영향을 미쳤잖아요. 기억 안나세요? 만약 저거 가지고 차단이 되야 한다면 당신이라고요. 동원 계정 혐의로요. 아주 그냥 예전부터 물타기하는 재주가 있으셨는데 지금도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져서 물타기하는 재주는 변하지 않을 것 같군요.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요. 제가 격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억지 부리지 마시라고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2:45 (KST)[답변]
Leedors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게 그겁니다.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져 물타기하는 재주가 뭐가 어쩌고 저째요? 내가 왜 차단을 당해야되고 동원 계정을 언제 썼다는 증거는 있었는지. 무슨 헛소리를 합니까. 남아있는 증거나 있는지. 쓸데없이 극단적인 예 들지 말라고 했는데 아직도 그 버릇 못 고쳤군요. 죽이고 터뜨리고. 작작 할래요? 자기는 지금 무슨 자격이 있다고 차단 운운합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엄연히 차단 사유 되는데 그렇게 죽이겠다 살리겠다 하더니 이젠 본인을 죽이려고 하시나 봅니다. 감축드립니다.
이상한 비유를 말하면서 아주 예의는 다른데 갖다두면서 얘기하는데 누군가가 그렇게 말했죠. "말을 해도 못 알아먹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끝난 겁니다.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조차 못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공염불만 외쳤군요. 어디 모 커뮤니티에서처럼 전체주의화에 매진해 보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3일 (화) 18:20 (KST)[답변]
네 저도 충분히 설명을 했는데 말해도 알아먹지를 못하니 이길 자신이 없네요. 분명 쓸데없는 거 갖다가 붙잡고 늘어지는 건 당신인데 그걸 모르네요. 수고하세요. 전체주의화는 또 뭔지 에휴 ㅉㅉ.--Leedors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9:09 (KST)[답변]
에휴 ㅉㅉ? 발언 주의해주세요.--F.reddevils (토론) 2016년 2월 25일 (목) 12:08 (KST)[답변]
ㅉㅉ? ㅉㅉ? 말버릇 하고는. 아주 여러가지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6년 2월 26일 (금) 14:10 (KST)[답변]
신타령하다가 기존 관리자가 총으로 죽는지 칼로 죽는지는 모르겠고. 찬성표를 넣어달라고 여론에 대해서 한가지 방향에 대한 의견 일방개진한거 사과하시는게 좋은거같아요.--고려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22:03 (KST)[답변]
사과할 일이 아닙니다. 찬성해보라고 권유하는 게 왜 사과할 일이죠?--Leedors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22:04 (KST)[답변]
관리자 선거 하는 곳은 공개선거지지용 게시판이 아닙니다. 여러 의견을 가지신 이용자분들 (당연히 잠재적인 투표권자분들이십니다)이 방문하는 게시판으로서 기존의 사용자가 지지여부를 확인하고 게시판의 지지분위기를 결정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고려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22:09 (KST)[답변]
투표권자 나름의 판단력이 있는 한 제가 여론몰이를 했다고 비판받을 근거는 없습니다. 죄송한데, 비판하시는 건 다 같이 짜장면 먹으러 가자고 하는 사람을 너 짜장면파냐 난 짬뽕파다 짜짱면파 OUT!! 하고 비난하는 거하고 같습니다. --Leedors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22:59 (KST)[답변]
투표권자 나름의 판단력이 있다는 것과, 그 판단력에 영향을 미칠수있는 행위를 했다는 것이 부적절함에서 벗어날 면책사유는 되지 못합니다. 도리어 영향을 미칠 것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판의 근거는 아직도 휴요합니다. 어떤 선거에서 찬성표를 희망하는 입장을 직접적으로 표현했으므로 부적절한 선전 활동으로 볼수있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23:10 (KST)[답변]
논의가 계속 빙빙 도는데요. 찬성을 해볼것을 권유해보는 것이 어떻게 잘못인지 명확히 설명해주세요. 알기 쉽게 비유해서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청문회에서 그냥 넘어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 국회의원하고 저하고 다를 것이 무엇이 있냐는 말입니다.--Leedors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00:19 (KST)[답변]

국회의원도 당신도 잘못한 겁니다. 정확히 짚고 계시면서 왜 잘못을 인정하지 않죠? --223.54.232.161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12:02 (KST)[답변]

어물쩡 잘못했냐고 하지 마시고 하실 말씀 있으면 상대방이 알아듣게 정확히 얘기하시죠.--Leedors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03:24 (KST)[답변]

 의견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일단 Altostratus님의 의견의 의도는 '최근 몇몇 관리자 선거에서 지나칠 정도로 입후보자의 흠결을 따져 해당 후보자가 다소 비합리적인 이유로 낙선된 사례가 있으니 이번 선거에서는 이를 고려해 관리자 업무 수행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흠결은 넘어갈 필요가 있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의견이라면 Altostratus님의 의견 또한 다른 사용자 입장에서 충분히 납득이 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Altostratus님의 의견이 두 가지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번째는 Altostratus님께서 해당 의견을 제기하실 당시에는 커뷰님에 대한 별다른 문제제기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해당 입후보자가 결격사유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굳이 '이 사용자와 관련된 어떤 문제가 제기되더라도 ~ (중략)'라는 의견을 제기하신 것이 합당한지에 대해 다소 의문이 있습니다. 물론 선거가 진행됨에 따라 커뷰님에 대한 흠결이 지적될 수 있겠지만, 이에 대한 변호는 흠결이 지적된 이후 그 흠결의 정도를 가늠해본 뒤 제기해도 충분히 늦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순서에 맞지 않게 선거 시작부터 '흠결에 대한 변호'가 나오게 되면 '해당 입후보자가 분명 어떠한 흠결이 있을 것이다'라는 편견을 심어줄 요소가 있기에 오히려 해당 입후보자에게는 이것이 마이너스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Altostratus님의 의견은 그 문장 그대로만 보면 특히 사전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이 공감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Altostratus님의 의견은 그 의견에 대한 배경 등 부가적인 설명이 추가되어야 할 듯 싶으며, 이 부분이 누락된 것이 문제점으로 작용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Altostratus님의 의견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은 여기까지입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5:20 (KST)[답변]

 의견 또 하나 추가적으로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관리 업무 공백'이 '관리자 선정'의 직접적인 사유가 되는 것은 올바른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 업무 공백 해소' 문제 하나만을 놓고 관리자 선정 작업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제한 없이 다수의 활동적인 사용자를 관리자로 증원'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러한 해결책으로는 그 이후에 불거질 수 있는 '관리자의 자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는 '늘어난 빈대를 잡고자 초가삼간을 태우는 격'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관리자의 자질에 대한 검증'을 1순위로 놓고 관리자 선정 절차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Altostratus님의 말씀처럼 '관리자에 대해 지나칠 정도의 사소한 흠결을 갖고 문제를 삼는 일'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이 부분 또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5:32 (KST)[답변]

추가적으로 '관리자의 업무 공백' 문제와 관련해서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6년 2월#특수 권한을 가진 사용자의 추가 도입에서 '관리자 기능의 일부를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의 추가 도입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5:40 (KST)[답변]

사용자 나름의 기준에 따라 후보자가 결격 사유가 있다고 한다면 반대를 할 수 있는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제 발언이 예기치 않은 오해를 불러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제 발언의 의도가 틀린 것도 그리고 그 의도와 본래 주장과 매치가 안 되는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Leedors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9:31 (KST)[답변]

뭔가가 잘못되었습니다. references group을 올리고 나니 글이 사라졌습니다.편집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references group를 올리고나니 하단의 긴 토론글이 하나 사라졌습니다. 미리 달았어야되는데 밑의 토론이 길어져 각주가 엉뚱하게 너무 밑으로 가서 references group을 달았는데, 긴토론글이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뭔가가 잘못되었습니다. 역사보기에서도 보이지는 않는데 분명 글이 있긴 했었습니다. 왜 없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22:44 (KST) 제가 잘못되었던 모양입니다. 다시 보이므로 취소선으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2일 (월) 22:48 (KST)[답변]

제 5기 중재위원회 선거편집

이미 제 4기 중재위 임기도 끝난지 한참된것 같은데, 제 5기 중선을 시작해야 되지 않나요?--큐브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0:30 (KST)[답변]

이미 기존 4기 중재위 조차 중재위에 관심이 없었는데, 5기 중재위를 꾸린다고 해서 잘 돌아갈까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2:48 (KST)[답변]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 &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 &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을 확인해줄 관리자님이 더 필요한 상태입니다.편집

본래라면 글을 작성하고 싶지 않았지만 조금씩 활동이 힘들어지고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올해부터 바쁜분들이 많은지 확인해줄 분이 더 필요해진 상태입니다. 만약 잠깐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중요한 요청의 경우 꼭 처리가 필요합니다.--175.197.33.117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8:18 (KST)[답변]

오프라인 모임 지원 예정편집

안녕하세요. 저희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는 오프라인 모임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MOTO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07:44 (KST)[답변]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는 대한민국에서의 위키미디어 커뮤니티 지원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에서 자발적으로 열리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관련 오프라인 모임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하는 비용

  • 장소 대여 비용
  • 식비

모임 전에

  1. 오프라인 모임 문서를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내에 만들어 주세요.
  2. 문서에 {{모임 지원 요청}} 틀을 부착해 주세요.
  3. 협회 사무국 이메일 주소 office wikimedia.kr 으로 신청 사실을 알려 주세요.
  4. 예산 검토 후 지원 신청으로부터 2주 이내에 이메일로 답변을 드립니다.
    1. 협회에서 직접 예약이 가능하고 협회에 직접 비용 청구가 가능한 업체가 좋습니다.

모임 후에

  1. 문서에 모임 사진과 함께 모임 결과를 알려 주세요!
  2. 모임 비용 지불. 원칙적으로 신청한 예산 내에서만 지불되나 비용을 추가로 지출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 추가된 비용도 지불됩니다.
    1. 토즈 등 업체에서 협회와 미리 협의하여 직접 협회로 청구가 가능한 경우: 영수증을 제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2. 업체에서 직접 협회로 청구가 가능하지 않은 경우: 영수증 사본과 원본 확인 후 주최자 계좌로 지불.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중 하나를 보내 주셔야 하며, 간이 영수증은 제출하실 수 없습니다.
      1. 영수증 사본: office wikimedia.kr
      2. 영수증 원본 (등기우편으로 보낼 것):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801호 사단법인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사무국
      3. 주최자 계좌 정보: office wikimedia.kr
<nowiki>로 틀 표현하셨길래 짧고 간결한 {{}} 틀로 틀을 대체해 드렸습니다. — regards, Gisado aka Revi 2016년 2월 25일 (목) 11:51 (KST)[답변]

위키백과에서는 욕설 문서를 생성하지 않도록 하는게 어떨까요??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씨팔에서 든 제 생각은 일단 굳이 어감이 안좋은 단어(욕설)을 문서로 생성시켜야 하나요?? 물론 fuck같은 저명성이 있거나 욕설이 아니지만 욕설로 알려진 문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생성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생성된 욕설 관련 문서는 일단 백:삭토에서 토론을 진행하고서 결정하고 만약 삭제로 결정된다면 위키백과 관리하시는 분들이 보호하면 되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11:17 (KST)[답변]

위키백과는 검열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어감이 좋지 않다고 해서 삭제될 수는 없는 것이고요. 다만 씨팔 문서는 서술에 대한 적절한 출처가 달려있지 않아 문제가 된 것인 듯 합니다. 생각해보니 욕에 관해서는 적절한 출처 자체가, 뭐, 학술적인 면에서 분석한 것 외에는 드문듯 하네요. --"밥풀떼기" 2016년 2월 24일 (수) 15:52 (KST)[답변]
하지만 출처가 없는 욕설 문서가 계속 생성될 경우, 위키백과욕설 문서로 넘쳐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엄중한 제제하예 문서를 생성시키는게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백:아님#검열에는 위배가 되겠지요.

하지만, 욕설은 출처가 제대로 있는 것도 아니고, 설사 출처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출처를 믿을 수 있는지가 의심스럽고요.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5일 (목) 11:18 (KST)[답변]

대부분의 욕설이 학술적으로도 분석이 되었느냐 아니면 어떤 기관이나 단체에서 분석·조사를 했느냐가 문제가 되겠지요. 그런 정보가 있다면은 생각을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Qwe1230 (토론)
욕설 자체에 관한 것이라면 논문만 해도 몇건은 건질 수 있겠네요. [1] [2] [3]. 이런 논문들은 욕설 자체에 대해 분석하면서 그 예시로 욕설들을 드는 경우가 많으니 적절하게 참고하면 될 듯 하고, 옛 문헌상의 언급까지 합친다면 상당합니다. 심지어 조선왕조실록에서도 "개새끼"가 5건 언급된 것으로 나오니까요. [4] --"밥풀떼기" 2016년 2월 27일 (토) 00:39 (KST)[답변]
하지만 욕설 자체의 분석·조사일뿐, 욕설 하나하나에 대해 분석·조사한 구체적인 자료가 있나요? 논문과 옛 문헌상의 언급된 자료를 제사토:qwe1230올려주시면 제가 일일이 확인하겠습니다. 단, 욕설 전체에 관한 분석·조사 자료는 제외합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09:42 (KST)[답변]
본래 욕설을 주제로 한 논문이 있다면 실제적인 사례를 들고 그에 대해서도 분석해볼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링크에서도 청소년년들의 욕설 실태 조사를 대상으로 했다면, 어떤 욕을 많이 썼는지와 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 정도는 나오겠죠. --"밥풀떼기" 2016년 2월 27일 (토) 18:01 (KST)[답변]
그러면 밥풀떼기님께서 찾으신 정보나 논문을 알려주세요. 아직까지 제 생각은 바뀌기 않았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2:05 (KST)[답변]
욕설에 대해서 그 어원이나 유래, 분석, 또는 의미 변화 등의 내용을 추가해 심층적으로 다룰 수 있기만 한다면 백과사전으로서 충분히 실릴 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생성된 문서들은 단순 장난이었다는게 문제죠.--커뷰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15:55 (KST)[답변]
위의 제가 사용자:밥풀떼기님의 올리신 글에 답변을 한 것 처럼 여기에 대해서는 엄중한 제제하예 문서를 생성시키는게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백:아님#검열에는 위배가 되겠지요. 하지만 욕설 및 어감이 좋지않거나 누구를 비판하는 문서 등을 장난성으로 올리면 위키백과는 믿을 수 없는 온라인 백과사전이 되고 말 것입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5일 (목) 11:18 (KST)[답변]
또하나 말씀드리자면 fuck을 제외한 대부분의 욕설 문서는 저명성이 의심스럽습니다. 즉, 출처가 의심스러운 것이죠. 아, 그리고 대부분의 욕설 문서가 백:등재 기준애서 등재 기준을 통과 시킨 정보가 있나요? 만약 정보가 있다면 한번 생각을 바꾸는 것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19:41 (KST)[답변]
욕설 문서라고 하여 무조건 삭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고상한 학술용어이든, 저속한 욕설이든 모두 일정한 기준을 갖추면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입니다. 문서 등재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백:등재 기준이며, 이 기준을 통과하면 욕설도 등록될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욕설의 경우 아직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출처를 보강하거나, 못하면 삭제 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2월 25일 (목) 23:45 (KST)[답변]
그런데 대부분의 욕설 문서는 출처가 아예 없거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물론 문서를 생성한 당사자가 출처를 보강한다면 낫겠지만, 현재는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는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삭제를 시켰다가 (물론 삭제 토론에서 총의를 거친뒤  삭제가 더 많을 경우.) 문서 생성자가 신뢰할 만한 출처를 찾으면 그때 복구 토론을 진행해서 총의가 만약  복구가 더 많으면 문서를 재생성시키고 보강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9:46 (KST)[답변]

 정보 앞으로 욕설 문서에 관한 토론은 여기서 시작해주세요. 여기서는 모든 사용자들께서 의견을 내실 수 있습니다. 만약 의견이 많다면 욕설 문서의 토론에서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참고하시고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단, 기존에 의견을 나누어 주셨던 사용자(밥풀떼기님, 커뷰님, 아사달님)께서는 위의 글에 작성해주세요. 기존 토론과 새 토론을 분리하기 위해서입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9:06 (KST)[답변]

욕설 문서든 정말 거지 같은 문서든 백:등재에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 내용은 백:신뢰, 백:중립 등만 고려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그냥 백:원칙에 맞추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이 잘 모른다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상스럽다고 등재기준을 조각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춘화를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현재 의미의 포르노 내지 관음증과 같다고 하여 밀어버릴 수야 있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2:48 (KST)[답변]
그런데 욕설 문서 중 백:등재 기준을 통과시킨 문서가 있는지가 의심스럽네요. 만약에 있으면 생각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의견이해가 안되는데 "시팔" 이라는 단어 자체가 왜 저명성이 의심이 드는것이죠? — Tablemaker 2016년 2월 29일 (월) 23:09 (KST)[답변]
일단은 대부분의 욕설 문서는 출처가 부족하거나 출처가 있어도 믿을 만한지 의심스럽습니다. 욕설 문서가 저명성이 부족한 건 인정하셔야합니다. 씨팔 문서 경우에도 저명성 문제로 백:삭토#씨팔올라왔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욕설 문서는 출처를 믿을 수 있는 것으로 올려야지, 단순히 욕설의 의미에 대한 문서나 사이트를 링크라는 것은 출처가 아닙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11:45 (KST)[답변]
저명성은 신뢰성이 아닙니다. 출처랑 연관 지으시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저명은 말 그대로 '널리 알려짐'입니다. 욕설 문서가 저명성이 왜 부족하며 그걸 왜 인정한답니까. 이렇게 단정짓기도 그렇습니다만 "씨팔"이 욕설인지 모르는 한국인이 있습니까.. 최소한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수천만명의 한국인이 욕설로 알고 있는 단어로 판단하는데, 이것이 널리 알려진 말이 아니면,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 널리 알려진 말이 될런지요. 또 출처 건에서는, 가령 봉주르는 어떠한 출처가 없음에도 문제 제기가 되지 않죠? 욕설이 아니라서 그럴까요..? — Tablemaker 2016년 3월 1일 (화) 20:10 (KST)[답변]
글쎄요. 저명성이 신뢰성이 아닌것은 인정합니다만, 씨팔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욕설로 인식되지만, 가령 봉주르 경우에는 세계가 인사말로 인식되지 않습니까. 세계 인사말은 봉주르와 한국인의 욕설인 씨팔과는 출처가 없지만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3월 2일 (수) 18:40 (KST)[답변]
한 국가의 공동체의 대다수가 욕설로 인식하고 있는 단어와, 세계 인사말(?)이 정확히 어떻게 전혀 다른 개념인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봉주르를 알고있는 한국어 화자가 한국어 욕설을 알고있는 한국어 화자보다 많다고 확신하십니까? 샬롬, 앗살라무 알라이쿰 역시 보편적인 세계인의 인삿말입니까...? — Tablemaker 2016년 3월 2일 (수) 20:15 (KST)[답변]
또한 아햏햏같은 신조어나,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와 같은 야구인의 발언조차 등재가 되어있는 와중에, 욕설 문서는 존재 조차 용납할수 없으며, 현재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바로 삭제하자고 하는것이 납득이 전혀 안가는군요. 형평성이 전혀 안맞지 않습니까? 출처만을 문제삼을것이라면 현재 위키백과의 글 중에서 최소한 5만건은 지워야 할 겁니다. — Tablemaker 2016년 3월 2일 (수) 21:34 (KST)[답변]
그럼 신조어나 야구인의 발언 등 5만건을 싹 다 지우면 되겠네요. 욕설 문서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출처가 의심스러운 거죠. 물론 출처가 없거나 불분명하거나 의심스러운 문서는 많습니다. 그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작 백:삭토에서는 문서를 삭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씨팔 문서가 백:삭토에 올라가 저는 제 의견을 말한 것 뿐입니다. 제가 앞뒤 생각을 안하고 말하것은 사과드립니다. 저의 생각은 "무조건 욕설문서는 출처가 부족·불분명하기 때문에 그리고 저명성도 의심스럽기 때문에 삭제되어야 한다." 입니다. 또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욕설 문서 중에서 위키백과에 등재되었다는 정보를 알려주십시오. 그럼 제가 순순히 한발 물러나겠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3월 4일 (금) 20:56 (KST)[답변]
@Qwe1230: 재차 말씀드립니다만은 저명성이 의심스러울리가 없습니다. 충분히 널리 알려진 표현입니다. 욕설 중에서 위키백과에 등재된 것을 보시려면 분류:욕설, 분류:경멸어, 분류:인종 및 민족 차별어, 분류:속어 따위를 참고하십시오. 못해도 분류내의 6~7할이 출처가 없으니, 귀하께서 모두 삭제 토론에 회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3월 4일 (금) 21:27 (KST)[답변]
@Tablemaker: 알겠습니다. 일단은 욕설 문서만 삭제 토론에 일단 회부 시키도록 하죠.
@Tablemaker: 삭제 토론에 회부시켰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3월 4일 (금) 22:53 (KST)[답변]
Tablemaker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고려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22:15 (KST)[답변]

 정보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으나 전체  유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사랑방에서의 이 토론은 취소선 처리 하겠습니다. Qwe1230 (토론) 2016년 3월 6일 (일) 13:34 (KST)[답변]

이처럼 추가해 주신 취소선은 모두 해제합니다. Qwe1230님 자신의 의견은 취하하셨을지 몰라도,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은 취소된 것이 아닙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3월 6일 (일) 17:31 (KST)[답변]

한숨만 나오네요편집

뉴스를 보면 나오는 건 한숨뿐.. 정부, 여당, 야당 모두 자기 갈길만 하려고 하네요.. 정의당 같은 당은 아예 힘도 없고.. 돈이 많은 이들은 망명 혹은 이민이라도 간다지만.. 저 같은 사람은 전쟁이 나면 끝장이죠.. (일산동구는 아니지만.. 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에서 개성까지 약 18KM정도 됩니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될려고 하는지... --상큼한 일산동구♡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18:19 (KST)[답변]

저는 정치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맨날 정치하는 사람들이 국민들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순 거짓말이고요. Qwe1230 (토론) 2016년 2월 25일 (목) 11:20 (KST)[답변]
정치와 정치인을 믿을 수 없다고 정치와 정치인에게 관심을 안두고 투표를 안한다면.. 그건 정치가 더욱 나쁘고 더러운 모습으로 되도록 허락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 합니다. --상큼한 일산동구♡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03:09 (KST)[답변]
우리 같은 소시민이 지금 할 수 있는 건 아마도 자기가 옳다고 믿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우리나라 이런 꼴 정말 답답하지만, 그래도 살아내야지요. 힘내세요. --Realist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19:16 (KST)[답변]
그렇겠죠.. --상큼한 일산동구♡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03:09 (KST)[답변]

새 문서 생성 제한편집

관리자를 더 필요로 하는 커뮤니티의 요구와는 달리 실제 선거를 해보면 막상 특유의 엄격한 분위기로 인해 관리자가 잘 나오지 않는데, 일단 관리자 업무의 부담을 덜기 위해 새 문서를 생성하는 자격 요건을 자동 인증된 사용자나 아니면 가입을 하는 것을 조건으로 해보는 게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21:22 (KST)[답변]

관리자의 부담을 덜자고 새 문서 생성을 까다롭게 하자는 것은 대체 무슨 말씀이신가요..? 현재 편집 및 새 문서 생성의 큰 원동력 중 하나가 익명 계정자 분들임을 생각하자면 영 환영할 만한 제안이 아니군요. --"밥풀떼기" 2016년 2월 24일 (수) 21:55 (KST)[답변]
동감입니다. 영어판 위키백과나 다른 위키백과 처럼 인구가 많으면 모르겠지만.. 현재 이러한 제안은 "우리를" 위한 위키백과로 만들꺼같네요--고려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22:00 (KST)[답변]
물론 새 문서 생성의 원동력이 IP사용자 분들이 있기도 하지만 삭제되는 문서들의 상당 비율이 IP 사용자에 의해 생성된 문서입니다. 생성 제한 요건을 두는 것이 장벽 높이기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그 조건이 간단히 가입만 필요로 하는 걸로 한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가입이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고 생각 없이 장난으로 문서를 생성하는 IP 사용자는 없어질 꺼고 문서를 제대로 만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가입을 할 것이고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22:53 (KST)[답변]
가입을 의무화한다고 하더라도 반달이 차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정 생성 후 반달을 하거나, 계정명 자체로도 비하 및 장난을 거는 경우도 지금도 적지 않은 편입니다. 오히려 열성적인 IP 편집자들만 덜어내게 되는 역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밥풀떼기" 2016년 2월 24일 (수) 23:02 (KST)[답변]
관리자의 부담 경감을 위해 이러한 제안을 하신 의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새 글을 올리는 것을 독려하기 위해서는 관리자가 수고로운 것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의 부족으로 인해 일처리도 늦어지는 등 여러 문제가 많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피 사용자의 새 문서 생성을 전부 금지하면 득보다 실이 더 클 것입니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지만, 가입을 하게 되면 기여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들어서 가입이 꺼려진다는 의견도 본 적이 있고요. 따라서 이런 접근보다는 다른 접근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백:점검과 점검 면제자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새 문서를 만들면 관리자는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점검 권한을 가칭 점검자나 점검 면제자(문서를 만들면 자동으로 점검 표시가 되는 사용자) 등에게 주어서, 같은 문서를 여러 번 살펴보는 것을 막아서 일거리를 줄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점검되지 않은 기여(새 문서 생성, 편집 등등)는 모두 눈에 띄게 해서 문서 훼손을 줄일 수도 있고요. --콩가루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23:23 (KST)[답변]
콩가루님의 의견이 관리 체계 개선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23:48 (KST)[답변]
좋은 방법 이군요.-- Exj  토론  2016년 2월 25일 (목) 07:29 (KST)[답변]
괜찮은 제안입니다. 차단을 해서 마이너스 요인을 만들기보단 이렇게 사용자 분들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하는 쪽으로 나서는 것이 낫겠죠. --"밥풀떼기" 2016년 2월 25일 (목) 16:12 (KST)[답변]

점검과 검토 기능편집

IP 사용자의 기여는 위키백과 문서를 풍부하게 하는 큰 원동력입니다. 따라서 IP 사용자의 신규 문서 생성을 막는 것은 소탐대실할 우려가 큽니다. 하지만 일부 악의적 IP 사용자로 인해 장난 문서 생성, 기존 문서 훼손 등 부작용도 많습니다. 다음과 같은 2가지 방식으로 이 문제 해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장난 또는 허위 신규 문서 생성 : '점검 면제자'(autopatroller) 기능 도입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신규 문서 생성 시 점검 대상 문서로 분류하여 관리자가 점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단, 모든 신규 문서에 대해 관리자가 점검하는 것은 너무 과중하므로, 일정한 기준을 만족하는 사용자(예: 편집 300회 이상)는 '점검 면제자'로 분류하여 점검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기존 문서에 대한 훼손 : '검토 면제자'(autoreviewer) 기능 도입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문서가 편집될 경우 검토 대상 문서로 분류하여 관리자가 검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단, 모든 변경 문서에 대해 관리자가 검토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바람직하지도 않으므로, 일정한 기준을 만족하는 사용자(예: 편집 100회 이상)는 '검토 면제자'로 분류하여 검토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이상 논의는 예전에 진행된 적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토론:검토된 판#토론 (Phase 2) 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0:08 (KST)[답변]

아사달 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아사달 님의 제안에 대해 저는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다만 몇가지 제 생각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점검, 검토 기능 모두 정상적인 사용자의 기여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기능이라는 것은 모두 동의하실 것입니다. 아사달 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이러한 기능에 대한 접근 권한이 너무 높으면 그 기능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기여 각각을 점검하는 화면. 점검하지 않은 기여는 앞에 빨간 느낌표가 붙어 있어서 점검되지 않은 기여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점검 : 점검은 문서 훼손이 대항하는 사후적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점검은 관리자만, 새 문서 생성에 대해서만 가능합니다. 아사달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점검 면제/점검 기능자를 300회 이상 기여가 있는 사용자에게 주는 것도 좋지만, 관리자 등이 본인 요청, 다른 사람의 요청, 자체 판단 등 임의로 권한을 부여/회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점검 면제자는 그렇게 큰 권한이 아니고 관리자가 점검이 필요없는 사용자 정도는 임의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새 문서 생성에 대해서만 점검이 가능한 것도, 기여 하나하나 전체에 대해 가능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점검 표시를 하지 않은 기여만 검토할 수 있게 해서 같은 기여를 여러번 점검하지 않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각 기여를 검토하는 제도를 도입한 프로젝트 중 하나는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commons:Project:Patrol을 참조해주세요. 점검하지 않은 기여는 최근 바뀜 목록 앞에 느낌표가 붙어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검토 : 문서 훼손에 대항하는 사전적 방법입니다. 저는 아사달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마지막으로, 점검 기능을 관리자만 사용할 수 있어서 사실상 없는 기능이 되었는데 검토, 점검 기능이 널리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12:46 (KST)[답변]

점검 기능(patrol)은 모든 사용자(자동 인증된 사용자)에게 개방하고, 점검 면제자는 관리자의 재량에 따라 자유롭게 부과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면 합니다. 점검 기능은 편집 필터가 나오기 전의 초보적 기능이며, 편집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검토(review) 기능은 따로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3:39 (KST)[답변]

위에 콩가루 님과 ChongDae 님이 의견 주셔서 감사하며, 두 분이 제안한 대로, '점검 면제자'에 대해서는 300회 이상 편집자에게 자동으로 부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관리자가 판단하여 권한을 주는 방안도 가능하며, 그 방식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23:12 (KST)[답변]
초기에 점검 면제자 권한을 일괄 부여할 때는 아사달 님의 기준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3월 2일 (수) 21:09 (KST)[답변]
이견이 없는 경우 조금 더 기다려보고 버그질라에 모든 기여/새로운 문서에 대한 점검 기능, 그리고 점검 면제자 권한을 요청할 예정입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3월 6일 (일) 19:06 (KST)[답변]
개인적으로 관리자의 일을 줄이고자 하는 토론에서 이 이야기가 나온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결국 관리자 (거의 많은 기여를 해주시는분이 관리자네요 ;)의 일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6일 (일) 19:20 (KST)[답변]
관리자가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에 대해 백:점검 면제자 또는 백:검토 면제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관리자가 체크해야 할 업무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3월 9일 (수) 05:03 (KST)[답변]
  위키백과토론:새 문서 점검#점검 기능 도입과 이 토론에서 문서 점검 기능 도입에 대해서는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판단, phabricator에 점검 기능 및 점검 면제자 설정을 요청했습니다.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3월 27일 (일) 16:05 (KST)[답변]
[5] 에서 요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3월 27일 (일) 16:07 (KST)[답변]

오프라인 모임 지원 시작편집

위에서 공지한 대로,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 오프라인 모임 지원을 시작합니다. 내용은 #오프라인 모임 지원 예정와 같으며 meta:위키미디어 대한민국/오프라인 모임 지원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세요! --MOTO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12:01 (KST)[답변]

문서의 목록과, 개별문서의 서술을 옮겨 상술하는 것에 대해편집

대전광역시 문서의 경우 현재 수많은 목록에 대해 접어두기하는 편집을 하였으나, 이번에 다른 편집자와 이견이 있었습니다. 과거의 판을 끌어다 되돌렸으나, 앞서 다른 편집자 분과도, 개요에서의 공공기관·기업 열거, 목록화된 문단, 대전광역시 문서에서는 개관만을 소개하고, 자세한것은 개별문서에서 등의 비슷한 문제로 편집에 이견이 있었던데 비추어 보면, 토론없이 편집·되돌리기만을 거듭하다보면, 편집분쟁으로 치닫는 것이 자명하여 의견을 구하려 글을 남깁니다.

제 관점은 이러합니다.

  1. 개요에서 공공기관·기업, 열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개요라고 할 때, 전반적인 대전광역시에 대한 내용을 한 눈에 알 수 있는것이, 대전 소재의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이나, 공기업들, 연구소투자기업들 아는 것 보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목록 역시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주요목록을 두고, 세부 목록은 '대전광역시의 ○○'이라는 문서안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또한 목록의 각 항목을 설명하는 것은 강한 회의가 듭니다. 현재 문서가 생성되지 않은 경우야 차치하고서라도, 이미 해당 항목이 개별 문서로 존재할 경우, 그 목록을 살필 수 있도록 내부링크를 적절히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3. 제 판단으로 해당 문서는 대전광역시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구체적이고 상세한 것은 개별문서에서 상세히 서술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전광역시 한 문서에서 모든 것을 다루려 한다면, 그 밖의 문서는 무슨 필요가 있을까요?

여러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대전광역시와 유사성격의 문서를 대상으로한 '편집상 이견에 대한 토론'이나, '총의'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17:43 (KST)[답변]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목적이 전화번호부나 인명록이 아닙니다. 독자들이 백과사전에서 기대하는 내용이 아니면 모두 삭제해야 합니다. 만일 목록이 유익하겠다고 판단을 하면 별도의 문서로 목록이라는 점을 명시하여 독자로 불필요한 노력을 하지 않고 글을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금 하시는 편집의 방향이 위키백과의 정책에 정확하게 부합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케골 2016년 2월 28일 (일) 02:36 (KST)[답변]
백과사전은 정보를 얻기 쉬운 구조로 쓰여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메이 님의 의견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3:54 (KST)[답변]
백과사전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문서는 중요도에 따라 작성되어야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전에서 과학 항목을 설명함에 있어 가장 규모가 큰 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이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을 목록이라는 이유로 숨기거나 삭제하고, 메이님이 편집하신 방향대로 포항이나 대구, 광주에 들어서게 될 연구 시설에 대해 대전광역시 문서에서 상술한다면 대전이 과학기술 분야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목적 적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메이님이 편집하신 대전과 관련 없는 다른 지역의 사업 내용은 대전광역시 문서에서 상술하지 말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문서에서 상술하고 해당 문서를 찾아볼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행정도시라는 추상적인 설명 대신 관세청, 통계청, 중소기업청 등 기관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면 대전이 중앙행정 분야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해당 문서로 연결하여 더 구체적인 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허법원 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전에만 있는 고등법원급 기관을 숨긴다면 대전이 특허 분야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대전의 문화 항목을 설명함에 있어서도 대전에서 가장 큰 문화 시설인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이나 전국 유일의 국립중앙과학관에 대한 설명을 목록이라는 이유로 삭제하고, 메이님이 편집하면서 추가한 내용인 "계족산성 보수와 관련해서 2016년에는 산성 동벽 면석 복원사업이 추진 예정이다. 한편 문화재의 보수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예방적 차원에서 목조 문화재의 방충·방염에도 나서 자연재해·인재로 부터 문화재를 안전히 관리 할 수 있도록 나선다." 등은 대전광역시 문서가 아닌 계족산성 문서를 통해 해당 항목에서 상술하면 되는 내용이고,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청소년 문화예술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토요문화학교를 운영예정이다.반려동물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동물등록·목줄 착용등 소유주의 의무사항을 지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등 2016년 대전의 일시적인 시정계획은 대전의 문화를 대표적으로 서술하는 데 유용하지 못합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등 다른 백과사전에서도 마찬가지로 대전광역시 등 도시 문서에서 주요 대학교나 주요 기관 등을 나열함으로써 해당 지역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도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다른 광역시, 시 문서에서는 주요 기관이나 대학교 등은 나열되어 있습니다. 과학벨트 사업에 따라 엑스포 과학공원에 들어설 예정인 랜드마크 건물에 대한 정보를 삭제하고, MICE 산업이 무엇인가 대해서 정의 내리는 편집은 대전광역시 문서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편집하실 때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개요 부분은 전반적인 내용을 한 눈에 알 수 있어야 한다는 메이님의 의견은 동의합니다. 공기업 본사가 아닌 지역본부, 관련 드라마, 영화나 규모가 작은 문화 축제, 규모가 작은 공원, 해당 지역 출신 인물 등 중요도가 떨어지는 항목은 숨기거나 접어두기 처리해야 한다는 메이님의 편집은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 Tezone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0:25 (KST)[답변]

 의견:Tezone님께서는 목록이라는 이유로 숨기거나 삭제하셨다고 하셨는데, 무엇을 삭제했는지요? 확인이 어렵습니다. 목록이라는 이유로 삭제하였다면, 그 많은 목록들을 접어두는 수고를 왜 하였겠습니까? 이후 예술의전당이나 과학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실수로 빠뜨린 모양인데 확인을 바랍니다.

과학비즈니스벨트의 서술에 대해서는 사업지연의 설명에 대한 부분의 삭제를 말하는 것인데 타지역에 대한 삭제도 있었기에 그것을 말하는 것으로 생각하셨나봅니다. 그건 그렇고, 해당 편집의 이유는 해당사업이 대전광역시에 국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서술하였습니다만, 그것이 해당 문서에서 다루는게 낫다면 그리하면 됩니다. 문화관련사업에대한 서술에 대한 의견피력은 사용자토론에 남겼는데 확인을 되지 않아 그런 것 같습니다. 사용자토론:Tezone의 내용을 옮기겠습니다.

대전광역시 문서에 대한 의견감사합니다. 예시로 언급하신 문서 및 기타 지방자치단체 문서들을 두루 살펴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요항목을 목록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일부 주요항목만 서술하고 해당 목록을 참조하라고 안내하기도 합니다. 별다른 지침이나 총의는 없는 것으로 보이며, 개별 사용자의 편집의 재량인 것으로 보입니다.

과학비즈니스벨트에 대해서는, 중이온 가속기 구축사업의 지연[47], 재원조달의 어려움[48] 대목을 말하는 것으로, 대전시 내에서 사업이 지연된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업 연장의 이유 중 하나를 소개하고 있는 내용인데, 왜?를 설명하므로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문화문단에 대해, 영구적인 항목이 아닌 2016년의 일시적인 시의 계획이고, 문화시설보다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일시적인 것들로 치면, 단발성 국제회의나 행사같은 경우는 무어라고 해야할까요? 일부는 예정인 것도 있습니다. 일시적인 계획도 아닌것이 이미 2012년부터 행하고 있다는 서술도 있습니다.(계속사업). 아울러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시설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문화 자체를 형성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과연 그보다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역사문단 전체가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단이라, 관심있는 누군가의 수정·출처보강이 필요함을 알리기 위하여 틀을 붙인 것입니다. 왜 해당 출처를 붙이신뒤 틀을 떼신건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군요.

일단, 역사문단 관련 출처틀만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사랑방에 편집에 의견을 구하고, 관련 토론이나 총의가 있는지 묻는 요지의 글을 올렸기에, 일단은 다른 편집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20:57 (KST)

하지만, 역시 각자의 편집의 이유가 있으니 말씀하신바 해당 문서에서 서술되어도 됩니다. 목록이나 열거에 대하여는 위의 옮긴 내용에서와 같이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Tezone님과 케골님이 언급하신 접어두기 부분은, 당연히 주요한 부분을 따로 끄집어내어야 됩니다. 그러한 주요한 부분은 담으면서 접었어야 했는데, 간과하였습니다. 케골님이 말씀하신 바처럼 접어두기는 표나, 목록, 둘러보기에만 제한적으로, 불가피할때만 사용하는 편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역시도 접근성 문제나, 지원문제에 있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그런데, Tezone님께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항목은 숨기거나 접어두기 처리해야 한다는 메이님의 편집은 동의합니다.'라고 하셨는데, 동의함에도 목록을 접어두기에서 중요한것을 추려서 다루는 것이 아닌, 모두 게재한다는 것은 다 중요하다는 말씀이신지요? 물론 다 중요합니다만, 그것이 다 여기에 적는 것이 바람직한가 하는것이 이 토론이 열린 근본 이유입니다. 또한 차선으로 접어둔 것으로, 개별문서에서 상술하는 것이 낫다는 측면에은 동의하시는 것같은데, 여기에 덧붙여 케골님 말씀처럼 접어두기(감추기)에도 문제가 있으니, 방향을 개별 문서에서 다루는 쪽으로 잡아서 편집을 하면 더욱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위에서 Tezone님이 언급하신 항목은 본인 나름대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하신 것을 적은 것입니다. 제가 그러한 항목이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어 확실히 해둡니다. 저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항목은 숨기거나 접어두기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을 뿐입니다.

예를 들어 이전 버전에서는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자리한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LG화학 기술연구소, GS칼텍스 중앙기술연구소, SK이노베이션, 대한항공 기술연구원, 삼성중공업 기술연구원 등 중요도에 따라 대표적인 대기업 연구소만을 예시적으로 나열하고 있었기 때문에, 메이님이 편집하신대로 전화번호부처럼 가나다 순으로 단순 나열하고 민간연구 항목을 접어두기로 해당 문서를 숨기고 싶으시다면 예시적으로 서술한 대표적인 기업 뿐만 아니라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하는 모든 민간기업에 대한 목록을 나열해야 할 것입니다. --Tezone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4:55 (KST)[답변]

개요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은 없으시지만, 개별문서에서 상술하시는 것이 낫다는 의견에 비추어 마찬가지로 하부목차에서 다루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이해해도 될런지요?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2:43 (KST)[답변]

네. 관련 문서를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목록만 제시하고, 규모나 상징성 등에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항목은 하부 항목에서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특허법원이나 통계청의 기능과 역할, 전자통신연구원의 구체적인 예산 규모나 연구 성과 등은 해당 문서에서 상술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고 봅니다. --Tezone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4:39 (KST)[답변]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2:43 (KST) 제 관점은 이러합니다.[답변]

  1. 개요에서 공공기관·기업, 열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개요라고 할 때, 전반적인 대전광역시에 대한 내용을 한 눈에 알 수 있는것이, 대전 소재의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이나, 공기업들, 연구소투자기업들 아는 것 보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목록 역시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주요목록을 두고, 세부 목록은 '대전광역시의 ○○'이라는 문서안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또한 목록의 각 항목을 설명하는 것은 강한 회의가 듭니다. 현재 문서가 생성되지 않은 경우야 차치하고서라도, 이미 해당 항목이 개별 문서로 존재할 경우, 그 목록을 살필 수 있도록 내부링크를 적절히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3. 제 판단으로 해당 문서는 대전광역시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구체적이고 상세한 것은 개별문서에서 상세히 서술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전광역시 한 문서에서 모든 것을 다루려 한다면, 그 밖의 문서는 무슨 필요가 있을까요?

편집창 위쪽의 내용을 보기위해 옮겼던것을 그대로 저장했습니다. 취소선 처리해두도록 하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2:46 (KST)[답변]

'감추기'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목록의 양이 많다고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Tezone님의 위 지적과 같이 노력이 더 들겠지만 어떤 예를 들어 나타낼 때 대표성과 비중을 고려서해서 중요한 정보를 추려내 서술해야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감추기'기능을 이용하면 안됩니다. 스포일러의 감추기도 마찬가지로 사용되면 안됩니다. 본문에서 감추기 기능은 사용되지 않아야 합니다. 감추기는 본문에서 이미 상술된 내용을 요약하는 표나 둘러보기에만 사용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판의 en:Wikipedia:Manual_of_Style#Scrolling_lists_and_collapsible_content를 참조하셔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토론문서에서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발언을 감추기해서는 안됩니다. 기능적으로 감추기는 클릭해서 펴기를 강제하므로 매우 불편하고 이를 지원하는 브라우져도 한정적이어서 보충적인 용도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케골 2016년 2월 29일 (월) 10:43 (KST)[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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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 밑에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접어두기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공공기관, 정부출연연구소, 민간연구소 등이 모두 접어두기에 들어가있었습니다. 케골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접근성 문제라던가 몽땅 접어두는 것은 아니라고 하신점에서, 간과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주요기관을 추려내어 접어두기 바깥으로 빼내어 좀더 자세히 서술하면 될 문제입니다. 하여 그런 주요사항 이외의 나머지를 접어두거나, 개별문서에서 다루자는 이야기입니다. 말씀하신 내용[1]은 지금의 목록에 있는 것들은 주요한 것들이니 다 목록으로 다루어져야 하고, 접어두고 싶으면 모든 민간기업에 대해 목록을 만들어서 접으라는 말씀이십니까?
2. 개요를 사전의 풀이를 빌리자면 간결하게 추려 낸 주요 내용.[2]입니다. 그러한 개요를 쓰자는 이야기 입니다. 대표할만한 기관 하나,둘 정도이지, 줄줄이 사탕처럼 개요에다 집어넣지 말자는 겁니다. 관련 하부목차에서 다루어지니 말입니다. 개요에는 목록만 제시하자는 것은 지금의 개요에 줄줄이 열거된 기관들은 중요한 것이니 유지해야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3 대덕특구 목록 이외의, 다른 목록을 보면 각 항목들 중 주소지라던가, 관할영역, 설명 문장 등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붙어있는 기관들은 주요기관, 주요시설로서 다루어져야 한다는 의미입니까?
4. 사용자토론:Tezone에서 문의한 바를 여기에 옮기기도 하였는데, 이에 대한 의견도 주시면 좋겠군요. 편집하신 이유를 들어 의견을 남기셨기에, 그에 대한 제 의견을 밝혔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안하시니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부분에 대한 의견을 바랍니다. 특히 역사 문단 출처 부분은 당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8:16 (KST) ▼각주[답변]

  1. 예를 들어 이전 버전에서는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자리한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LG화학 기술연구소, GS칼텍스 중앙기술연구소, SK이노베이션, 대한항공 기술연구원, 삼성중공업 기술연구원 등 중요도에 따라 대표적인 대기업 연구소만을 예시적으로 나열하고 있었기 때문에, 메이님이 편집하신대로 전화번호부처럼 가나다 순으로 단순 나열하고 민간연구 항목을 접어두기로 해당 문서를 숨기고 싶으시다면 예시적으로 서술한 대표적인 기업 뿐만 아니라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하는 모든 민간기업에 대한 목록을 나열해야 할 것입니다
  2. 네이버국어사전 - 개요
2번의 경우 메이님 말대로 기관을 전부 나열할 경우 오히려 백과사전으로서 가독성을 더 해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관 1~3개 정도만 추려서 언급하고 그 뒤에 '등'을 붙여 그 외에 다른 곳들도 있음을 표현하는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참고로 일부 문서에서는 숨기기 기능에 대해서 문서 작성 당시에는 이러이러한 특징이 있었지만 시간이 흘러 그러한 특징이 없어져 현재와 맞지 않지만 살리고자 할 경우 그 내용을 숨김처리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목록을 나열함에 있어서 그 목록이 문서 본문보다 길어져 소위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발생할 경우에도 숨기기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18:32 (KST)[답변]
두 경우 모두 독자에게 정리가 잘 된 백과사전 문서를 제공하는데 좋은 방법이 아니니 고쳐져야 합니다. 정보를 더 잘 정제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합니다. --케골 2016년 2월 29일 (월) 21:00 (KST)[답변]
저 역시 현재의 제 편집이 꼭 좋은 방법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더 나은 편집을 위한 의견을 구하고자 함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1:23 (KST)[답변]
앞서 말씀하신 영어부분은 항성에서의 참고문헌 같은 처리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맞는지요? 내용은 번역기를 참조해 확인하였는데, 들어있는 문서를 찾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러한 방식의 문제에 앞서, 위에 의견주신 정보의 정제·정확성 부분을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2:03 (KST)[답변]

불필요한 사용자 차단 요청에 대한 지침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편집

최근 들어 사용자 관리 요청에 그저 자기 맘에 안 든다고, 혹은 의견이 상충된다는 이유로 대충 'ooo하므로 차단 요청합니다'라는 말도 안되는 차단 요청을 하는 사용자가 종종 보입니다. 물론 일회성으로 그치는 경우가 다수지만 괜한 인력만 동원되고 이를 보는 사용자들도 기분이 좋을리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지침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는 바입니다.--청순한민트♥ (talk) 2016년 2월 27일 (토) 18:14 (KST)[답변]

이미 차단 사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주로 토론 와중에 이를 거부하고 상대방을 차단 요청에 넣거나,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특정 사용자를 공격하는 등 의견 수렴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요청들은 대부분 반려되거나 오히려 요청자에게 주의가 가게 되므로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0:44 (KST)[답변]

위키란 무엇인가편집

이 언급을 보니 사람들은 정보가 많고 배경이 희끄무레하면 위키(백과)라고 생각하는건가 싶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1:02 (KST)[답변]

만약 저 사이트가 이용자가 편집이 가능했다면 위키라고도...부를 수 있었을 수도 있겠네요.--Leedors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9:31 (KST)[답변]
재밌네요.--Wikitori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0:45 (KST)[답변]
정보를 정리해 놓은 곳 = 위키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MOTO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13:22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