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25주

Emblem-relax.svg
일반 사랑방
2017년 제25주
2017년 6월
22 29 30 31 1 2 3 4
23 5 6 7 8 9 10 11
24 12 13 14 15 16 17 18
25 19 20 21 22 23 24 25
26 26 27 28 29 30 1 2


관리자 권한 회수 방안 투표편집

장기간 비활동 중인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방안에 대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2년 이상 아무런 편집 활동이 없을 경우, 비활동 관리자로 보고,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자는 제안입니다. 최초 천리주단기 님의 제안 이래 2년간의 토론을 거쳐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찬반 투표를 진행합니다. 현재 내용은 영문 위키백과의 관리자 권한 회수 정책과 사실상 동일합니다. 물론 일체 권한 회수는 안 된다거나, 혹은 권한 회수 요건을 더 쉽게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토론을 통해 원만한 점진적 개혁 방안을 제안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9일 (월) 00:16 (KST)

기존에 찬성을 받았던 판은 백: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입니다. 아사달님의 신규안에 대한 찬성이 더 높다면 아사달님의 신규안대로, 그렇지 않다면 기존 안대로 지침이 선언될 예정이오니 참고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05:51 (KST)
해당 안에 대한 찬반의 확인인 것이지, 이 확인이 과거 안의 지침화와 직결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20:58 (KST)

Outline의 명칭은 뭘로 정하면 좋을까요?편집

이제 슬슬 더워지는 시기에다 방학 기간이네요. 여러모로 불쾌하지만 이 불타는 기운을 받아서 (?) 위키백과가 성장 버프를 좀 받았으면 합니다.

제 용건은 영어판 등지에 존재하는 'Outline' 문서의 도입에 관한 문제입니다. 예전에 한번 사랑방에 도입 제안을 했던 것 같은데, Outline이란 말 그대로 어떤 특정 주제에 관해 아주 간단한 설명이나 그 주제를 알아볼 수 있는 핵심 문서들을 링크해놓는 개괄 문서입니다. 이와 비슷한 기능이 나무위키 / 리브레위키에서는 '~~ 관련 문서'라는 이름으로 존재하고요, 한위백에도 이런 문서들을 만들어 급한 정보가 필요한 독자나 주제별로 둘러보고 싶은 독자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 Outline을 어떻게 번역하느냐입니다. 번역할 수 있는 단어가 많긴 하나 어느 하나 '이것이다'라고 확정하기엔 좀 애매하다 싶은 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후보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개론 / 개괄 / 개황 - 사정에 따라 달리 씀 (예: 건축학 개론 / 개괄, 아시아 개황)
  • (--) 요약
  • (--)에 관한 문서, (--) 관련 문서
  • (--) 둘러보기 - '둘러보기 틀'의 문서 버전으로.

개인적으로는 아래쪽 두 개 중에 했으면 싶지만 살짝 길지 않나 싶어 고민입니다. 의견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20일 (화) 16:46 (KST)

저는 둘러보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목록형 문서가 무분별하게 일반 문서 공간에 생성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필요하다면 버려져있는 포털 이름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07:07 (KST)
단순히 목록과는 다른 면이 있습니다. 영어판의 경우 일반 이름공간에 있기는 하나, 포털이나 위키프로젝트처럼 하나의 'Outline' 군을 형성하여 일반 문서와는 구분지으려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도 포털:Outline을 만들어서 거기에 Outline 문서들을 나열해 관리하도록 한다면 어느정도 무분별하게 생성되는 일은 막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포털 이름공간에 집어넣는것도 뭣한게, 포털은 주제별 콘텐츠 뿐만 아니라 위키프로젝트 등 정말로 그 주제에 관한 위키백과에서 볼 수 있는걸 깔끔하게 틀로 정리해서 다 집어넣는데 반해, 이 Outline은 순전히 위키백과 일반 문서들만을 걸어 '개괄'해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틀로 정리되는 것도 아니구요. --"밥풀떼기" 2017년 6월 21일 (수) 13:03 (KST)
포털 이름공간의 문서 구성에 대한 지침이 따로 있나요? -- 메이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13:16 (KST)
지침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백:포털에 설명이 있네요. 저는 지침이 아닌 그간 포털이 갖고 있던 통상적인 특징을 언급한 겁니다.--"밥풀떼기" 2017년 6월 21일 (수) 13:24 (KST)
여러 문서를 확인해보았는데, 여러모로 '아웃라인'이라는 것의 역할이 '포털'이 해야할 역할이지 싶습니다. 포털 이름공간 문서의 구성에 강제성이 없다면, 포털 이름공간을 활용하는 쪽이 그 목적을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존 양식은 상단, 아웃라인은 하단. 또는 아웃라인 방식으로 새롭게 구성해도 될 것 같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14:13 (KST)
역할이 비슷하다고 해서 그것을 통일할 필요는 없죠. 포털은 일종의 '대문'이고, Outline은 '개요'니까요. 둘 모두 사용자의 주제별 정보찾기에 편의를 돕는다는 목적은 있다고 해도 같은 종류는 아니잖습니까. 포털은 포털대로 따로 구축하고, Outline은 그대로 따로 만들어나가면 되는 일입니다. 또 제가 맛보기로 만든 대한민국에 관한 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Outline은 나름대로 길게 정리해 나갈 수 있는데 그것을 포털 하단에 두는 것은 발전과 정리를 막을 뿐더러 오히려 개요라는 목적에도 해가 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22일 (목) 11:03 (KST)

──────────────────────────────────────────────────────────────────────────────────────────────────── (내어쓰기)'주제별 시작 문서', '통로' 측면에서 볼 때, 포털 이름공간을 활용해 아웃라인까지 포함하여 구성하는 쪽이 명확하고, 더 낫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꼭 하단에 두자는 이야기는 아니라, 아웃라인 방식으로 새롭게 구성해도 될 것으로 말씀드렸는데, 아웃라인이 포털에서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 데서 그러합니다. 다만, 포털에 위키백과:대문과 같은 '대문' 역할을 맡긴다면, 현재의 양식대로 가야겠지요. 옮기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둘러보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22일 (목) 17:10 (KST)

메이님도 그렇고 두분께서 포털 공간을 활용하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저는 정말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둘은 엄연히 이름부터 다른 별개의 것입니다. 포털은 대문대로의 역할과 양식을 유지해 구축해 나가면 되고 아웃라인은 또 아웃라인대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부적인 면에선 서로 전혀 다를 뿐더러,) 아무리 하는 역할이 같다고 하더라도 그 내용과 방식에 있어 상이한 면이 있다면 따로 발전시키는 것이 낫다는 겁니다. 저의 제안은 기존의 것을 활용하자는 제안이 아니니까요. --"밥풀떼기" 2017년 6월 22일 (목) 20:05 (KST)

한국 위키피디아는 문제가 있는 사용자에게 일종의 권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편집

한국 위키피디아는 문제가 있는 사용자에게 일종의 권위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런 권위가 부여된 사용자들의 사용자 관리 요청은 일부 관리자들에 의해 무분별하게 수용되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25주#‎사용자:커뷰 장기간 차단 및 되돌리기 권한 회수, 편집 취소 제한, 차단 요청 금지 요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위키피디아는 지금까지 일종의 권위를 부여받은 상태에서 문제가 있는 행동을 일삼았던 사람을 내쫓거나, 그들의 기여가 아깝다면 그들 에게서 권위를 박탈하고 또다시 허튼 주장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시도가 발각될 경우 관리자가 그 주장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지적하여 선의의 이용자를 보호하고 문제가 있는 이용자를 계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헛된 주장, 헛된 편집을 하다 망신을 당하면 두번 다시는 똑같은 잘못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책임있는 관리를 통해 문제가 있는 사용자라도 계도하는 쪽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Yesusarang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19:44 (KST)

말은 다른 사람들이 알아들으라고 있는 겁니다. --설마설마 (토론) 2017년 6월 21일 (수) 19:47 (KST)
네, 찾을 다중계정이 없어서 1년 전에 묵혀둔 계정 가져왔군요. 문제 있는 사용자가 수백개 계정을 돌려가면서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건 문제가 아닌가보네요.--커뷰 (토론) 2017년 6월 22일 (목) 01:0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