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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3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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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7년 제39주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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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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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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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틀 정리 필요편집

아래 60개 문서의 경우 틀데이터의 도입 이전에 번역 기능을 사용하여 가져온 문서로 생각되며, 인용 틀의 정리가 필요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인용 틀로 변환하는 등의 정리를 도와주세요. (정확히 말해, <cite class로 시작하는 부분들입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9월 25일 (월) 19:00 (KST)

문서를 편집하는 사람은 문서를 읽은 사람인데편집

한국어권에서 한국어로는 공짜로 구하기 불가능한 고급분야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영리위키들과 구별되는 위키백과의 큰 가치입니다.

그런데 한국인 종특인지 고급 전문 분야 문서의 조회수가 턱없이 낮습니다.

한국에선 논문접근권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고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면 논문접근권을 가진 사람중에는 4년제 대학 학사과정 재학생 밖에 전문 기여를 할 수 없으니 자생적으로 전문 지식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지만

정말 사람들이 관심이 있다면 일반인이 번역을 해서라도 보충할텐데 읽지를 않으니 편집할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내에 대졸자는 많지만 졸업을 하면 논문 접근권을 잃습니다. 간혹 졸업생이 로그인을 해서 국내 문헌에 접근할 수 있는 대학도 있지만 말입니다.

고급 전문 분야 문서의 조회수를 획기적으로 높일 방법이 뭐 없을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0.24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굳이 논문이 아니더라도 학부생 수준에서라면 충분히 교과서들을 공부하면서 위키백과에 내용을 채워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문까지 간다면... 글쎄요.. 학사 학위 가진 혹은 학부생인 사람들이 자원봉사로 논문까지 분석해가면서 기여를 하긴 조금 힘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교과서에 있는 것들만 잘 정리해서 채워넣는 것만 해도 꽤 힘들다고 생각해서요. 물론 이건 개인 의견입니다.
전문 분야 문서 조회수 늘릴 방법은 뾰족한 수가 없지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내용을 채워 넣는 거라고 생각하네요. 한국인 종특이 아니더라도, 어느 언어권이든 전문 분야로 갈수록 조회수가 낮아지는 건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 해당 분야에 있는 사람만 그 분야 문서를 검색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문 분야 문서 조회수를 늘리려면 어차피 안 오는 타 분야 사람들보다 같은 분야 사람들이 그 문서를 필요로 하게끔, 내용을 잘 채워 넣는 것이 가장 좋고,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방문자보다 재방문자를 더 공략해야 되지 않을까 하네요.--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5일 (월) 22:43 (KST)
자신의 지식 전달 분야에 대한 조회수가 낮은 것은 크게 유념할 부분은 아니지 싶습니다. 물론 조회수가 높을수록 기분은 좋겠습니다만, 어차피 중요한 것은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을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이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만 위백 자체부터가 전문 지식 전달에 용이한 분위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IP사용자님께서 말씀하신 제반 사항으로 인해 각종 문서들은 신뢰도 높은 출처보다는 언론 자료나 일반인이 접하기 쉬운 비전문가 내지 신뢰도 낮은 출처의 비중이 높은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반박하고 고치는 작업은 너무나 고달픕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과도한 민족 내지 인종주의 등 비중립시각 보유자님들과 토론을 해야하며 또 경우에 따라서는 몇 년 이상 위백에서 입지를 다지며 문서를 작성한 사용자와도 토론을 해야 합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그저 타언어 위키백과를 번역했을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분들도 접해야 하고, 근거의 제시와 그에 대한 확인 검토 보다는 은근히 혹은 대놓고 말 싸움이나 감정 싸움을 하려는 분들도 접해야 합니다. 거기다 종종 가짜 출처라도 제시하면 그 검증 과정에 시간을 쏟다가 정작 문서 편집은 거의 못하게 됩니다. 다른 사용자 혹은 관리자에게 도움을 받고 싶어도 애당초 편집자부터가 몇 명 되지 않을 뿐더러 그 분야가 겹치기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공짜;; 지식 전달에 약간이라도 개방적인 전문가를 영입하는 것과 또 그러한 전문가들이 잘 편집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백이 그렇게 좋은 토양을 제공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독자 연구 금지라는 장벽 앞에 일반인이 편집하기에도 어렵고, 토론 문화라는 장애 앞에 전문가가 편집하기에도 불편하다면 위키백과는 발전하기 어렵겠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6일 (화) 23:10 (KST)

총체적 난국에 빠진 위키백과편집

위키백과는 2016년에 피크를 맞은 이래 편집자수, 조회수 모두 하강 국면입니다. 신규 편집 계정은 2017년 2월에 129개의 계정으로 2011년 3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5건 이상 편집 계정은 2017년 7월에 655개로 2013년 8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분기별로는 2011년 4월 이래 최저치), 조회수는 2016년 중반 폭락한 이래 2016년 수준으로 되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반등을 하기도 합니다만 전반적인 하락 추세는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고 싶은 거로 보세요)

제가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를 작성할 때만 해도 similarweb 기준 나무위키의 트래픽이 위키백과의 약 3배였으나 2017년 8월에는 그 격차가 무려 7배로 벌어졌습니다. 나무위키는 2017년 3월에 비해 약 40%가 증가하는 엄청난 상승세인데 반해 위키백과는 2017년 3월과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나무위키는 평균 9분을 머물고, 위키백과는 평균 1분을 머뭅니다. 위키백과 나무위키 나무위키는 10위권과 20위권을 왔다갔다 하는 데 반해 위키백과는 50위권에서 언제 이탈할지 모릅니다.

이에 관련하여 곳곳에 비판글을 남겨왔고, 사랑방에도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12주#온도차가 있는 이야기,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백: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위백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와 같은 글들을 남겨왔습니다. 아싸리 대대적으로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위백에 산적한 문제들 - 위백은 사실 개판이다와 그 후속인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33주#위뱩을 살 - 몇 가지 제안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위백은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있습니까?

위키백과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도리어 침체되는 이유는,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건대

1, 일하지 않는 관리자 2. 근거의 제시와 그에 대한 확인보다는, 주장의 근거로 주장을 나열하거나 감정 싸움으로 끌고가는 토론 3. 넘쳐나는 토막글, 아니 똥글 4. 배경 지식 없이, 어떠한 검증도 없이 덮어놓고 타언어 위키백과를 번역한 글 5. 개혁 동력의 상실(매너리즘) 6. 감싸주기 문화 7. 교묘하게 녹아있는 허위 정보 8. 가짜 출처 9. 형편 없는 대외 이미지 10. 위백 특유의 불친절과 불관용 11. 활개치는 다중 계정 12. 학술 자료보다는 언론 자료에 기대는 검증 능력의 부재 13. 체계적이지 않은 분류와 빨간링크 투성이인 틀 14. 동음이의어에서 기본 문서의 설정 등 다수 사용자 편익에 대한 미고려 15. 통용 표기를 무시하는, 혹은 어렵고 잘 읽히지 않는 위백 특유의 개성적 번역이나 표현 16. 지켜지지 않는 내지는 불평등하게 적용되는 정책과 지침, 그리고 절차 17. 중심 사용자들의 고령화 18. 무책임한 편집과 요청들

정도라고 봅니다. 예전 같으면 좀더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글을 써보겠으나 이제는 그래봤자 무슨 소용이 있나 싶네요. 나무위키는 포크를 뜬 이래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폭발적인 성장을 하였습니다. 이젠, 아니 예전부터 '위키'하면 나무위키지,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정보를 찾으려 해도 나무위키를 봅니다. 예전의 리그베다와 경쟁 및 보완하던 시절과는 아예 상황이 다릅니다. '객관적 정보'만이 위키백과가 내세울 수 있는 개성이자 경쟁력인데 과연 위키백과는 그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까? 현재 산적해있는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위키백과의 하락 추세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01:33 (KST)

크 어렵네요... 어려워... 위키백과가 이런 상황인 줄은 몰랐습니다. 절대 한순간에 바뀔 것 같지 않은 문제들이네요.--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05:20 (KST)
삶이 각박한 사람들이 웃고 즐기자고 머무는 거랑 학문적 지식을 찾기 위해 머무는게 같나요? 한국인은 배우는걸 꺼려하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1000억원을 주고 주옥같은 글을 사거나 써서 올려도 그걸 일부러 찾아볼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 이 의견을 2017년 9월 27일 (수) 09:27(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10.124.124.3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특수:차이/19677102, 서명은 편집창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자신이 남긴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한 후 --~~~~을 삽입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배우는 걸 꺼리다뇨 대한민국 대학 진학률이 얼마나 높은데요. 배우는 걸 꺼린다기보다 굳이 위키백과에서 배울 필요가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찾아볼 사람이 많지 않은 건 어쩔 수 없이 다들 바쁘거나 자기 관심 분야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 합니다.--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0:26 (KST)
9번은 3번에서 기인한 경우가 많고, 4, 7, 8, 12, 13번은 3번을 해결하면서 같이 해결해야 하는 질적 문제이므로 3번 해결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2, 6, 10, 16, 18번은 사용자분들 스스로 잘 처신하시면야 금방 해결될 문제이고 14, 15, 17번은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네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27일 (수) 13:01 (KST)
이참에 홍보 좀 합시다. 한줄짜리 토막글을 채워 없애 나가는 프로젝트가 아직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얼마든지 참여 가능하시니 위 3번에 공감하시는 분께서는 같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목록 추가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7일 (수) 13:06 (KST)
약간 토막글 분류의 강화버젼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이런 게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3:17 (KST)
토막글은 그나마 정보가 조금이라도 있지, 한줄짜리 문서는 말 그대로 정의만 담고 있어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때문에 이들부터 먼저 뿌리뽑아야 발전의 기초가 되지 않을까 싶어 만들어봤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7일 (수) 13:21 (KST)
한 줄 문서를 쉽게 보는 방법은 짧은 문서 목록을 참조하는 것입니다. 이 특수문서를 가지고 일부 사용자들이 목록 문서를 따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순서대로 내용을 채워나가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이러한 문서들을 보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3:39 (KST)
허... 멍청이같은 문서는 위키 낱말사전에만 있어도 충분한 거 아닌가요? 이런 것도 있다니.... 그냥 없애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3:45 (KST)
14, 15, 17도 큰 문제입니다. 14와 15는 그만큼 위키백과가 사용자 편익에 무관심하다는 반증입니다. 사용하기에 불편하면 불편할수록 그 사이트는 더더욱 외면을 받게 됩니다. 침몰해가는 위키백과를 그나마 지탱하는 것은 헤비 기여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각자의 생업 문제가 걸리면서 그 기여와 관심, 관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이는 갈수록 적어지고 있습니다. 2, 6, 10, 16, 18가 사용자들이 스스로 잘 처신하는 것만으로 해결될 것이었다면 현 사태가 이 지경에까지 이르지는 않았겠죠. 이제는 뭔가 조치가 취해져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위백이 쌓아온 형편 없는 대외 이미지는 결코 토막글에만 기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에서 위백을 욕하고 꺼릴 때 오직 토막글만 얘기하던가요? 지금껏 위백이 걸어온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할 점이 있다면 반성하고 개선할 점은 개선해야만 하는 시점입니다. 애써 회피하고 이대로 냅둔다면 계속 침체만 하게 되겠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9일 (금) 23:19 (KST)
일부 관리자와 헤비급 유저들이 새로오는 사람 배려하지 못할망정 내쫒는데 과연 위키백과가 달라질까요? 2년이상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들도 많은데.. -- 노승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20:51 (KST)
배려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시스템이 어려워서 그렇지...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21:39 (KST)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위백에 산적한 문제들 - 위백은 사실 개판이다를 작성했을 때와 비교하면 현 상황이 정말 암담한 것 같네요. 이렇게 의견이 적게 달려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미 여러 지표가 보여주듯 위백의 현 상황이 그렇게 쉬운 상황이 아닙니다. 위백의 침체가 결코 일시적 현상도 아닙니다. 이제는 뭔가 이전과는 다른 조치들이 취해져야만 하는 시점입니다. 어쩌면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9일 (금) 23:19 (KST)

이런 사례가 없도록 관련 사용자분들께서 처신을 바로 하시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2일 (월) 16:17 (KST)
@밥풀떼기: 링크해주신 사례만을 보건대... 무슨 일인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군요... 저도 알 수가 없는데 관련 사용자들이 당사자라고 알 수나 있겠습니까?? 위백의 사용자들에게 문제가 많다는 얘기는 저말고도 몇 년 전부터 내외적으로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그러한 비판들이 제기된 이후로 위백은 얼마나 개선되었습니까? 이제는 그저 개개인을 믿고 기다리기만 할 시점을 넘어섰습니다. 뭔가... 조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조차 늦었는지도 모르고요. 제가 위백의 편집자나 조회수나 모두 하강 국면이라는, 결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객관적 지표를 제시했음에도 그에 대한 어떠한 개선책도 논의되지 않는 게 지금의 위백입니다. 기껏해야 티셔츠 디자인이나 상의하고 있네요. 유명 영화의 대사가 떠오릅니다. 뭣이 중헌디? 도대체가 뭣이 중허냐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0:09 (KST)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티셔츠야 공동체 의견이 필요한 부분이고 누구나 의견 남겨도 되는 것이니깐 그 자체로 뭐라 할 수는 없지요. 그리고 말씀하신 조치를 저도 예전에 고민해 본 적이 있는데 그 시행과정에 있어 환경을 꾸려나갈 수 있을까, 또 시행한 뒤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한위백이 큰 그릇인가를 고려해 본다면 그다지 희망적인 방안은 아니더라구요. --"밥풀떼기" 2017년 10월 8일 (일) 12:08 (KST)
그렇담 결국 한위백은 멸망뿐이라는 말씀인가요? ... 어차피 지금대로 흘러가도 멸망할 위백인데 뭐라도 해보고 망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2:34 (KST)
어째서 멸망을 전제하시나요? 이곳에 기여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분 나쁩니다만. 제가 그간 한줄문서 열심히 채워나간 것이 결국 멸망을 목도하라고 그렇게 애쓴 거였나요?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분명히 해결 방안이 존재할 것인데 너무 비관적인 건 아니신지요. 언급하신 조치들이라는게 현 상황에선 극단적인 것들밖에 생각해볼 수 밖에 없으니 신중히 따져봐야 하는 걸요. '어차피 망하는데 이거나 하고 망하자' 같은 단순한 생각만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8일 (일) 12:40 (KST)
앗! 분명히 해결 방안이 존재할 것인데라는 말씀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그 해결 방안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현재 위백 내에선 아무도 그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 이 문단에서 해결 방안을 제안하지 않았고 그저 현재 위백에 산적한 문제들을 지적하기만 했을 뿐입니다. 저 혼자로는 이 문제들을 해결한다는 게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다른 사용자의 혜안과 그 추진력에 기대고 싶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2:46 (KST)
지적하고 계시는 사용자의 태도 문제 같은 것은 여러 사용자의 총의가 필요해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본인의 태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자각하고 올바르게 처신을 하는 등의 자정 노력이 있어야 하는 법이죠. 님께서 너무나 힘들다고 느낀 바와 같이 어느 쪽으로나 당장 해결하기엔 쉽지 않은 노릇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당장 해결이 가능한 백과사전의 질 문제 (3번)부터 건드려보는 중입니다. 한줄문서 채우기 프로젝트, 알찬글 좋은글 만들기, 번역 자제, 토막글 생성 자제 등의 방안이 여기에 해당될 것이며 저 개인적으로는 충실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쉬운 것부터 해결해 나가면 어려운 문제도 조금씩 빗장이 풀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8일 (일) 12:54 (KST)
그러니까 그러한 작금의 위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총의를 모으는 시도라도 있나요? 기껏해야 티셔츠 디자인이나 상의하고 있는데요... 위백의 일부 내지는 많은 사용자들이 본인의 태도가 잘못되었는지조차 자각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무슨 수로 자정할 수가 있단 말씀이십니까? 일단은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부터 인지해야 자정이란 단어를 언급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나마 밥풀떼기님은 이러한 위백의 현실 속에서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노력하는 분이라는 걸 압니다. 그런데 현재 위백의 굴러가는 상황은 어떠합니까...? 이미 밥풀떼기님께서 들어주신 사례조차 그저 토막글 차원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토막글조차 님이 채우는 속도보다 생산되는 속도가 더 빠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럴수록 위키백과의 이미지는 더 떨어져가고 있지 않습니까? 밥풀떼기님이 그나마 현재의 위백에서 노력하시는 분이라는 걸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더 회의감이 듭니다. 바로 이 문단에서 우리가 이러한 담화를 나눈들 위백에서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3:15 (KST)
티셔츠 디자인 논하는 것까지 비관적으로 보실 것까지 있나요. 물론 말씀해주신 바와 같이 위키백과가 '위기' 상황인 것은 맞지만, 위키백과는 취미로 가볍게 즐기면 되는 것이지 "위키를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너무 열심히 뛰려다 보면 오히려 금새 지쳐 위키에 피로감만 생기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Bluemersen (+) 2017년 10월 8일 (일) 14:04 (KST)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티셔츠 디자인 논의 그 자체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그 자체만으로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로고가 박힌 티를 입고 돌아다녀도 부끄럽지 않을 디자인의 구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우려하는 것은 현재 위키백과가 '위기' 상황임에도 그에 대한 논의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티셔츠 디자인 논의는 그것대로 하되, 정말 위키백과를 살릴 논의들도 현재 지금 활발히 오고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위키컨퍼런스라면서요? 위키백과:위키미디어 2030은 그저 장식인가요? '위키백과의 위기를 돌파할 개선책의 구상'과 '우리끼리의 티셔츠 디자인'간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는 동방삭이 되야지만 알 수 있는 것이겠습니까? 물론 위키백과에도 생각이 깨어있는 분들이 있을 것이며, 실제로도 제가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걱정되는 것은... 위키백과가 지금 위기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너무나 많지는 않은가입니다. 이왕 취미로 즐길 거 저는 오래도록 즐기고 싶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가 약관과 백:원칙에 추구하는 바가 위키계에 있어서는 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위키백과란 가치는 '우리끼리 소꿉장난'의 차원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위키계에 있어 한 개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4:48 (KST)
제 생각도 Bluemersen님 생각과 같습니다. 그리고 밥풀떼기님이 말씀하신 "개인적으로는 당장 해결이 가능한 백과사전의 질 문제 (3번)부터 건드려보는 중"이라는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저도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 외의 다른 것까지 신경쓰기에는 힘들기도 하고 별로 당장 뭘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안 드네요. 당장 망할 거라는 생각은 안 듭니다. 오고 싶은 사람은 오고, 떠나고 싶은 사람들은 자유롭게 떠날테니까요.--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4:12 (KST)
아, 당장 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미 지표를 보여드렸다시피 꾸준히 망해가고 있습니다. 2016년에 비해 (살짝 과장해서) 반토막 났는데요 뭘. 위키사이트는 문서수의 증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인력이 문서들을 관리할 수 있는가로 판가름납니다. 노스모크도 리그베다도 폭망했습니다. 다만 위키사이트는 노장사상이 어느 정도는 주효(?)하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위키니트들은 그저 자신들의 위키라이프가 방해되지 않기를 바라는 경향이 큽니다. 예를 들어 민선이 갑자기 관선으로 전환된다 해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위백이 그러한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말 의문 투성이입니다. 이는 이 속에서도 생각 있는... 내지는 오지랖 넓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4:48 (KST)
어쩌면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을 위키 컨퍼런스로 보내드려야 할지도 모르겠네요...--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18:13 (KST)
로그인은 않했지만 사안에 대해서 제 의견을 애기하겠습니다.우선 한국은 특이하게도 나무위키가 주류임니다.확실히 위키백과가 딱딱하고 읽기엔 재미가 없긴하죠;; 그래서 인지 정보의 질이나 양에 상관없이 쉽고 재밌게 읽을수 있는 나무위키를 선호하는것 같습니다.그러다 보니 위키백과에 비해 나무위키가 기형적으로 커지고 사람들이 개중에는 문서를 열람하는것 뿐만 아니라 문서를 편집할 만큼의 지식과 의지를 가진 사람들 까지 나무위키가 빨아들여서 위키백과는 사람이 않오니 순환이 않되고 사람이 빠져나기만 하니 당연히 무너져 가는 수밖에...근데 이건 한국 위키백과가 관리가 미흡했다거나 문서의 질이 떨어져서 발생한 문제라기 보단 길고 재미없는 텍스트를 굳이 읽고 싶지 않고 그럴 여유도 없는 한국사람들이 (년간 1인당 독서량만 봐도 알수 있죠)쉽고 재밌게 읽을수 있는 나무위키를 선호했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위키백과가 불리했던거죠.위에 나온 문제들은 대부분 위키백과에 사람들이 많이 와서 계속 순환 되었다면 대부분 해결 됬을것 입니다.요약을 해보면 위키백과는 다음과 같은 상황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위키백과보다 나무위키를 더 선호한다.->나무위키가 더욱 성장하여 사람들을 빨아 들인다.->위키백과는 사람이 없어져서 여러 문제가 생기지만 이걸 해결할 사람이 들어 오지 않고 오히려 사람이 빠져 나간다.->위키백과의 문서들이 문제가 있는채로 방치되어 위키백과의 경쟁성을 잃는다.->결론적으로 대부분의 재밌게 문서를 보고 싶은 사람은 나무위키로 가고 원래 한국 위키백과로 와야할 사람은 해외 위키로 빠져버리는 겁니다.어쩌면 나무위키가 포크를 뜬 시점에서 위키백과의 몰락은 예정된걸지도 모르겠습니다...물론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반박하시면 참고해서 수정 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2.45.101.3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위키백과의 현재 문제는 '문서를 편집할 만큼의 지식과 의지를 가진 사람들까지 나무위키가 빨아들여서 위키백과는 사람이 않오니 순환이 않되고 사람이 빠져나기만 하니 당연히 무너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태생이 불리했다는 말씀에도 동의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경쟁력 자체가 없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보다 질 높은 정보의 깔끔하고 체계적인 제공'은 나무위키에 비해 불리한 점이자;; 나무위키와는 또다른 장점입니다. 지금도 나무위키와 위키백과의 글을 비교해가며 읽는 분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분은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위키백과의 개성을 지키는 한도 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여야만 합니다. 백:독자연구를 금지하는 대신 다른 부분에선 위백을 사용하는 데에 전혀 불편하지 않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 된다면 적어도 다른 언어판으로 빠져나가는 분은 잡을 수 있겠죠. 혹 나무위키의 질을 높이는 사용자를 위키백과에서도 동시 기여하게 만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문제는 ‘현재 위키백과의 중심적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의 현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그냥 손놓고 망하기보다는, 뭐라도 해보고 망하는 게 나을 것인데 현재의 위키백과에선 그러한 움직임조차 잘 포착되고 있지 않거든요... 생각있는 분들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07:28 (KST)
"정보의 질이나 양에 상관없이 쉽고 재밌게 읽을수 있는 나무위키를 선호하는것 같습니다"에 대해서는, 한번 더 생각해봐야할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를 비교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따로 공들여 연구한 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이런 평가가 나오는 이유가, 이용자가 찾으려고 하는 주제에 의해서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여유 없는 한국사람' 중 한명으로서, 제 이야기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올 정도는 아니니까 어디까지나 제 경험에 의해 이야기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지금 제 웹브라우저의 방문기록에 들어가서 나무위키에서 열어본 페이지들, 위키백과에서 열어본 페이지들을 서로 비교해보면, 나무위키에서 열어본 페이지들은 할 일 없을 때, 심심할 때, 놀 때 알고 싶은 주제에 대해 검색한 것이 압도적으로 많고, 위키백과에서 열어본 페이지들은 공부할 때, 과제할 때, 확실한 정보나 적어도 공적으로 발표된 내용이 포함된 주제에 대해 검색한 것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는 지향점이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똑같이 '위키'라는 걸 쓴다고 해서 둘이 경쟁관계인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몇 개 찾아봤는데, 위키백과에는 표준관입시험, 관수로같은 내용들이 있지만, 나무위키에는 아예 해당 표제어가 만들어지지도 않았네요. 반대로 나무위키에는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무기와 같은 문서가 있지만, 위키백과에는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비교를 해야한다면, 하나 하나 주제별로 어떤 위키가 더 강점이 있는지에 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내용을 두고 '나무위키가 낫다'거나 '위키백과가 낫다'고 하는 게 맞을까요? 일일이 비교해서 조사하지 않은 다음에야, 어떤 위키가 더 낫다고 얘기하기엔 조심스러워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빠져나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위키백과:방명록만 봐도 유입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새로 온 사람들이 기여를 하더라도 위키백과를 보려고 오는 사람들이 변화를 느끼기에는 기여자 수도, 기여 분량도 적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엄청난 양의 인내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로마가 어디 하루아침에 지어졌던가요. 저의 짧은 위키백과 경험 속에서 느낀 점은(자꾸 개인 경험만 이야기해서 죄송하지만... 이 부분은 그저 '의견이구나' 하시고 너그럽게 양해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객관적인 자료를 만들어서 어떤 위키가 더 나은지 증명해보려 한다면...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갈 것 같네요) 관수로 문서 하나 만드는 데에도 2017년 9월 9일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한달이 지난 2017년 10월 15일인 지금도 더 추가할 내용들이 남아있을 정도로, 한방에 어떻게 되는 게 없구나 하는 거였습니다. 그저 조금씩 조금씩 추가할 뿐인 것이죠. '중심적 사용자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도 아마 하루하루 조금씩 시간을 내서 지식 공유하는 것이겠죠. 어쩌면 한국어 사용자가 안 그래도 영어 사용자에 비해 적은데, 위키백과에 편집하려면 출처를 달아야하니까 귀찮고... 그래서 편집이 더 쉬운 나무위키쪽으로 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이 점은 나무위키의 단점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나무위키 문서들을 읽다보면, '이건 너무 자기주장같은데' 하는 부분들이 종종 있어서요.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이야기해주신대로 '나무위키에 비해 불리한 점이자 나무위키와는 또 다른 장점'이 위키백과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비관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백:학생#그러면 초보자는 어떻게 위키백과에 참가하는 것이 좋을까요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위키백과는 절대 끝나지 않을 프로젝트이고, 여러분을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이건 절대로 손 놓고 망하자고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기여한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충분히 손과 머리를 쓰고 있어요. "백:독자연구를 금지하는 대신 다른 부분에선 위백을 사용하는 데에 전혀 불편하지 않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고 하신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도 동의할지, 총의를 모으는 것이 금방 끝날지 장담은 못 할 것 같네요.
위키백과 문서는 찬성과 반대 입장들을 아우르는 투명하고 개방된 합의에 따라 쓰입니다. 검열을 하거나 어떤 공식 입장에 따르도록 하는 일은 위키백과 내에서 달성하기 어려우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국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 사람의 편집을 거치고 나면 대부분의 문서들은 모든 주요 관점들이 공정하게 기술되는 중립적 관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중립적 위치를 찾아가는 동안 문서는 유동적으로 변합니다. 이렇게 합의에 도달하는 과정은 어쩌면 길고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극단적 관점을 가진 기여자들로 인해 매우 힘든 과정이 될지도 모릅니다. 편집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은 모두 위키백과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토론하여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지만, 저급하거나 편향된 내용이 삭제되기까지 수개월 동안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키백과는 가치있는 자원으로서 주제에 따라 적절한 참고사항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소개#강점 및 약점

이 글은 문서 내용에서 의견 불일치가 있을 때 합의가 이루어지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내용인데, 꼭 문서 내용이 아니더라도 위키백과의 구조를 어떻게 바꾼다던가, 정책이나 지침을 바꾸는 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게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바꾸고 싶다면 바꿀 수 있지만, 그걸 다른 사람이 대신 해주진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혼자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결국 총의를 모아야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겠죠.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시는 걸 많이 나열하셨지만, 해결책도 나열하셔야(그리고 다른 이용자들의 합의도 거쳐야) 생각하시는 '총체적 난국'이 해결될 것 같네요... 부디 오랜 기간 힘을 내 주세요. 저도 길게 보고 이것저것 편집하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겠습니다.--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11:19 (KST)
앗 죄송합니다... 맨 위에 제안하신 대책들이 있는 링크가 있었네요. ㅎㅎ 제가 쓴 부분에서 잘못된 부분은 지웠습니다.--잔글러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11:35 (KST)

새 사용자 경험 연구 결과와 관련한 컨퍼런스콜편집

지난 봄에 진행된 새 사용자 경험 연구의 결과 보고서가 8월 말 경 발표되었습니다.[1] 이에 대해 발표된 결과물을 설명하는 시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화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 시간:
    • 10월 5일 목요일 오전 1시 30분~3시 (한국 표준시) (수요일 오전 9시 30분 ~ 11시, 태평양 일광절약시)
    • 10월 6일 금요일 오후 1시~2시 30분 (한국 표준시) (목요일 오후 9시 ~ 10시 30분, 태평양 일광절약시)
  • 참여 방법: 구글 행아웃의 참여 인원 제한 상 BlueJeans를 통해 진행됩니다.

참여 자격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두 시간에 동일한 내용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시간으로는 추석 연휴이므로 참여하실 수는 없지만 녹화된 버전을 보고자 하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녹화를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컨퍼런스콜은 재단이 한국어 위키백과와 체코어 위키백과에서 별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연구의 결과물을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콜에 참여하지 못하셔도 다른 기회가 많이 남아 있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더불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어떻게 의견을 수집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논의 중인데, (오프라인으로 수집할 지, 온라인에서 수집할 지, 등...)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결정에 참고하고자 합니다.

각주

  1. 한국어 번역은 현재 진행 중이며, 2주 내로 완료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revi (WMF)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0:58 (KST)

날짜를 분명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3:19 (KST)
아,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3:40 (KST)
참여 방법이 수정되어 업데이트하였습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9:22 (KST)
14일 컨퍼런스에서 이 연구 결과의 개략을 소개하는 발표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의견청취는 온라인은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 한 문서에서 하면 좋겠고, 오프라인 회의도 한 번 개최하면 좋을 듯 합니다. --케골(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01:39 (KST)
컨퍼런스 발표는 협회와 관련 사항 조율 중입니다. 의견 청취도 온라인 및 (말씀하신 대로 위키에 한 문서를 생성하여 하는 것으로 고려 중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하는 것에 대해 팀 내부에서 의견 조율 중입니다. 오프라인의 경우는 컨퍼런스콜 형식이 될 수도 있겠고요. 적어도 위키컨퍼런스 서울 이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16:40 (KST)

두번째 발표 시간을 잘못 적었었네요. 오후 1시~2시 30분입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실수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00:45 (KST)

타 언어판 문서로의 링크는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편집

{{레고}} 같은 경우를 보면 이게 영어판 틀인지 한국어판 틀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같이 보기' 단락에 붉은 링크를 보완하려는 목적으로 영어판 링크를 다는 경우가 많은 줄로 아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차라리 그 문서를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27일 (수) 16:37 (KST)

와.... 누가 번역이라도 하다가 만 것 같네요... 해당 틀 주 기여자 분들은 아직도 활동중이신데, 다른 일로 바쁜가봅니다 ㅎㅎ 너무 힘들지 않으신 선에서 과감히 편집해주세요.. ㅠㅠ--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6:50 (KST)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7년 제39주를 확인해줄 관리자님이 필요합니다.편집

본래라면 관리자님 토론란에 글을 남길려고 했지만, 계속 상황을 확인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수 있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Handa0701 차단 요청 확인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조익현문서에 동명이인으로 바꾸는 편집을 하고있고 토론을 통해 설명해도 같은 편집을 반복하고 있습니다.--210.113.104.230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8:16 (KST)

저는 관리자는 아니지만... 이건 차단까지 갈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잘 모르셔서 실수로 원래 있던 조익현 문서를 덮어쓰기 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간단히 검색해본 결과 출처가 아주 없진 않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치과의사 조익현 여기에 적어두었고, 치과의사 조익현에 대한 삭제 신청 틀은 삭제 토론 틀로 대체해 두었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시간 나시면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20:32 (KST)

BBC 한국어판 홈페이지 안내편집

https://www.bbc.com/korean 이 9월 26일부로 오픈했다고 합니다. 본래는 한국어판 라디오 뉴스를 위한 채널이나 BBC 뉴스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한국어판으로도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소스를 확보하게 된 것은 물론이겠구요, 최근에 번역하시는 분들이 bbc 뉴스 인용을 그대로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는 이쪽 링크로 바꾸어서 더 많은 독자에게 출처를 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7일 (수) 23:16 (KST)

Asaf Bartov 방한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재단의 Asaf Bartov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7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옵니다. Asaf가 13일에 도착하여 25일 전에 출국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Asaf가 컨퍼런스 이외에 커뮤니티 미팅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커뮤니티 미팅 이외에 Asaf가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9월 30일 (토) 16:14 (KST)

대학에서 위키백과를 활용하는 교육에 관심있는 교수님들을 다시 한 번 초청해서 간담회를 갖는 것 좋을 것 같습니다. --케골(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01:47 (KST)

모임이 언제 있을 예정인가요?--Leedors (토론) 2017년 10월 3일 (화) 06:08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7편집

백:위키컨퍼런스 서울 2017 행사가 서울 코엑스에서 10월 14일에 열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9월 30일 (토) 21: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