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2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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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8년 제25주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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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톤편집

작년까지만 해도 에디터톤 행사가 활발했는데 올해는 이제 어느새 6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혹시 계획 중 인게 없나요?--Leedors (토론) 2018년 6월 18일 (월) 11:13 (KST)

직접 조직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비슷한 생각으로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위키백과는 자발적은 커뮤니티니까요. --케골(토론) 2018년 6월 18일 (월) 15:18 (KST)
마침 토막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관련 에디터톤을 열어 보는 것도 좋겠군요.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0일 (수) 18:44 (KST)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이 300개의 토막글 문서 보충을 달성했습니다.편집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이 2018년 6월 19일에 300개의 토막글 문서 보충을 달성했습니다. 토막글 프로젝트를 통해 보충한 300번째 토막글 문서는 사용자:밥풀떼기님에 의해 보충된 아시아트입니다. 이 기록은 프로젝트가 시작된 2017년 12월 24일을 기점으로 178일째이자 프로젝트 27주차인 2018년 6월 19일에 달성한 것입니다.

토막글 달성 현황
2018년 6월 19일 AM 06:28 (KST) 기준의 기록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6월 19일 (화) 06:28 (KST)

냉정하고 절망적으로 말해서 아무리 보충해도 안읽는 글분리천체, 트로이군, 여성동아입니다. 한국인의 학문에 대한 관심, 정보 이용 습관을 고려해보면 더욱 그렇지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문서 양산과 함께, 문서로 가는 링크를 충실히 생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서가 아예 없으니 분명 A라는 개념이 B라는 글에 등장하는데, A에 빨간링크 조차 안걸리니 사람들은 A라는 주제를 찾거나 기여할 생각도 못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파도타기하듯 지식을 찾아가며 보충하는 생태계가 형성됩니다.
m:Mergism을 배격하고 m:Separatism을 채택하는 것이 이러한 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됩니다.
A문서에 B개념이 등장하고 B문서가 있는데도 링크가 안걸린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쳐서 어떤 문서를 링크를 통해 노출시키면 자연히 읽는 사람도 고치는 사람도 늘어납니다.--210.124.124.36 (토론) 2018년 6월 19일 (화) 09:34 (KST)
그럼 좀 도와주시면 될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일반적이지 못한 주제의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그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만 읽을 수밖에 없지 않나 합니다. 링크가 생기건 말건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19일 (화) 10:44 (KST)
틀:생물학 분야, 틀:화학 분야이런걸 보고 세부학문분야를 선정, 문서와 정보가 부족한 분야에 기여하는게 어떨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08e:f3a3::185f:c0a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 역시 밥풀떼기님의 지구력은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흠... 초기에 비해 기여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저도 아주 조금이라도 참여해야할 것 같네요. 제 편집 스타일은 토막글이건 아니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서만 편집을 하기 때문에 토막글 '프로젝트'에는 안 맞는 것 같아 나왔었는데, 그냥 보조 차원에서라도 다시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19일 (화) 10:44 (KST)

초창기의 열의와 성과는 달리 이제는 저 혼자서만 활동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제가 100개 문서 채운다고 해서 100명이 하나씩 채우는 것에 비하겠습니까. 기존 참여자분들께서는 위키백과 활동하시는 시간 중에 일부라도 짬을 내서 하나라도 도와주시고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도 관심 갖고 기회되면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뻘글이 넘치는 부실백과가 아닌 읽을거리가 넘치는 위키백과를 만듭시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19일 (화) 16:43 (KST)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요즘 문화재 쪽 정리를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토막글 처리는 조금 뜸하고 있습니다. 밥풀떼기님 열일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19일 (화) 19:51 (KST)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0:13 (KST)

분류 추가 협조 구함편집

안녕하세요, 현재 저의 서명 시간을 기준으로 분류가 없는 문서가 100개를 초과한 상황입니다. 저 혼자서 이 많은 문서들에 분류를 추가하기는 어려우므로 여러분들의 협조를 구합니다. 분류 필요 틀이 붙은 문서들의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6월 20일 (수) 08:24 (KST)

이 번에도 시간 내서 정리하려고 하다가 정말 큰 난관을 만났습니다. 비틀즈 (사탕)은 이거 그냥 지우고 나중에 제대로 된 문서 받는 게 낫지 싶고, 새벽두시는 명백한 광고로 보여요. 둘 다 삭제 신청을 했습니다만. 이 외에도 너무 품질이 떨어지거나 광고가 분명해 보이는 문서는 분류를 다는 대신 삭제를 해 버리는 게 어떨까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00:50 (KST)

@Ykhwong: 얼추 정리해 두었습니다. 삭제 신청된 문서들 검토하시고 삭제 부탁드립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16:12 (KST)

감사합니다. 삭제는 확인 후 처리하겠습니다. 일부 문서는 다른 관리자에 의해 수행될 수도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02:42 (KST)
늘 수고하십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21:23 (KST)

백:아님#검열의 해석과 흉측한 질병편집

할리퀸 어린선이나 천연두 등 대단히 흉측한 질병에 대해서는, 읽는 이의 심혈관 건강 등을 해칠 수 있으므로 그림 파일을 직접 노출하지 않고 링크 처리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링크를 하는 이상 검열은 아니니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08f:8329::2fd2:60a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경고문을 추가하고 읽는 이에게 선택권을 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0일 (수) 17:33 (KST)
위키백과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내용이나, 간질성 발작 등의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미디어 자료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백:내용
백:내용에 따라 이미 여러분은 그런 그림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95016maphack 2018년 6월 20일 (수) 18:32 (KST)
위백에 익숙치 못한 사람들은 이런 걸 모를 것 같아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20일 (수) 18:35 (KST)
백:아님#검열만 알았지 구체적으로 저런 면책조항이 있다는 것은 저도 처음 알았네요. --"밥풀떼기" 2018년 6월 20일 (수) 20:21 (KST)

이거 예전에 사진 숨기기 틀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숨김을 기본 설정으로 하고 보고 싶은 사람만 볼 수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00:06 (KST)

다른 위키에 그렇게 가리는 방식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굳이 가려야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고려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17:48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면책 조항 틀들 (2), 위키백과:삭제 토론/스포일러 틀들, 위키백과:스포일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굳이 가려야 할 필요성이 없다고 보입니다. --95016maphack 2018년 6월 21일 (목) 18:01 (KST)
다른 미디어로 대체해도 설명이 충분히 가능한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더욱 자극적인 미디어를 올려두는 경우에는 제재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21일 (목) 21:35 (KST)
그런건 이미 하고 있죠. 사정 (생리학) 문서가 대표적이겠네요. 그냥 컷사진만 올려도 될 걸 gif 연속사진을 올리는 경우는 제재되고 있습니다. 물론 연속사진이나 동영상이 더 잘 설명할 수 있겠지만요. 그러나 지금 저 IP 사용자가 말한 것은 해당되지 않겠네요. --95016maphack 2018년 6월 21일 (목) 21:48 (KST)
 의견 최근에는 PC 웹브라우저 환경의 경우 클릭을 하지 않고 커서를 가져다 데도 문서 미리 보기 기능에 따라 첫번째 이미지가 보이는 일이 있습니다. 그림이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3.38.22.116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1:24 (KST)

오프 모임 추진편집

오프 모임을 추진해 볼까 합니다. 제가 사는 곳을 감안해서 장소는 아무래도 서울 안이 될 것 같고요. 주제는 위키백과에 필요한 사진찍고 잡담 나누기 정도 입니다. 일정은 6월 30일 토요일 또는 7월 7일 토요일 가운데 희망하시는 분이 더 많은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3명 이상만 희망하시면 그냥 무조건 추진 하기로 하겠습니다. 사진은 현재 위키백과에 마땅한 이미지가 없는 종로구의 문화재인 안평대군 이용 집터, 석파정,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 날짜 모두 인원이 되면 두 번 하죠 뭐. 한국위키미디어협회에 요청해서 식사비와 음료비는 협회 예산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희망하시는 날짜와 서명을 밑에 남겨주세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00:15 (KST)

둘 다 상관없습니다.--심현우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00:28 (KST)

가능한 토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 시간이 된다고 해도 최대한 맞춰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13:52 (KST)

예상 일정 둘 다 토요일입니다. 평일은 저도 출근해야 하거든요 :) -- Jjw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16:13 (KST)
백:오프라인 모임 지원을 이용해 보세요!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18:37 (KST)
어느 정도 인원이 되면 바로 신청할 거예요. :) -- Jjw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0:32 (KST)

@심현우:, @Altostratus: 함께 하시겠다는 분이 더 없으셔서. 그냥 우리 셋만 보면 될 것 같아요. 이정도 모이면서 협회 예산을 청구하기는 좀 그래서 그냥 제가 밥 살께요 :) 6월 30일 토요일 오전 11시, 종각역에서 보죠. 제 개인 연락처는 다 있으시죠?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5:14 (KST)

오프 모임 문서를 만들고 공지를 띄워보는 건 어떨까요? 그걸 보고 참가한다는 사람이 더 있을 수도요.--Leedors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5:45 (KST)
날짜는 괜찮으시죠? 6월 30일 토요일? -- Jjw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6:08 (KST)
아니면 다른 사람의 참여를 더 기다려 보는 의미에서 7월 7일 토요일로 할까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6:08 (KST)
어느 쪽이 되든 상관 없습니다.--Leedors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1:57 (KST)

학점을 따기 위한 위키백과?편집

특정 학교를 거론하는 건 아직 조심스럽습니다만, 모 대학의 모 강의에서 위키백과에 기고하기를 과제로 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모 문서에서도 급작스런 대량의 편집이 확인됐는데, 모두 갓 가입한 사용자였고... 심지어 그 중에는 '학과와 이름'을 사용자명으로 등록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뭐지?' 하는 생각 뿐이었는데, 위 상황을 확인하고 다시 보니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네요.

위키백과를 이런 용도로 이용하는 게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威光 (토론기여) 2018년 6월 21일 (목) 20:48 (KST)

이전에도 이런일은 있었고, 그래서 전 위키백과: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에 안 올라가 있는 과제는 다 안좋게 봅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0:56 (KST)
정확하겐 이 사람들이 쓰고 관리도 안하고, 복사 붙여넣기를 한다는거죠... 뒤져보시면 그런문서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면에서 볼때 저런 교육에 활용하기에 올라간 경우는 최소한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맞출려고 시도는 합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0:58 (KST)
근데 교육활용이 아니라도 문서를 작성하고 그것에 대한 관리까지 하는 것을 많이 본 적이 없어서 그거까지 문제 삼는거슨 초큼;;--고려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1:25 (KST)
사실 그렇긴 합니다. 근데 문제는 교육활동으로 생긴 문서는 사람들이 억지로 쓰다보니 문제가 다른 문서보다 많을수 밖에 없어요. 보통 학점을 받기 위해서 관련 글들을 쓰는데, 문제는 독자연구 위반은 기본이고, 백과사전인데 이걸 그냥 서술하는 일종의 Pastebin 같은 곳이 된다는거죠. 즉 독자연구로 가득한 쓰레기 학문 글이 양산되는 거죠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1:28 (KST)
뭐든지 내 직업과 연관이 된다면 하기 싫어져서 글의 수준이나 규격이 안 맞을 순 있다고 봐요. 근데 말씀하신 부분은 위키백과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실수라고도 보여서 오래 편집한 사람이 도와주는게 답이라고 봅니다.--고려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2:14 (KST)

글쎄요;; 신입 사용자 유입에 필사적이여야하는 한국어 위키백과라서;;--고려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2:17 (KST)

맞는 말씀이지만, 사실 이 경우는 '흥미 없는 사이트에, 관심 없는 분야에 시키니깐 일단 쓰고 보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단으로서 이용하는 것으로 보여서, 반갑지는 않네요. --威光 (토론기여) 2018년 6월 21일 (목) 22:28 (KST)
저는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그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외국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증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22:51 (KST)

한위백이 누군가의 소유물도 아니고 어떻게 쓰든지도 순전히 독자 자유이니까, 반달이 아닌 이상 괜히 아니꼽게 바라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 교육에 활용한 문서가 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배척하려는 것도 심도있는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22일 (금) 01:22 (KST)

현재 위키백과는 초보 사용자를 어떤 방식으로든 끌어들이고, 새로운 문서를 확보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것이 전문적인 내용이라면 더욱 좋지요. 학생들이 하는 실수는 대부분 초보 사용자들이 저지르는 실수입니다. 고려 님과 밥풀떼기 님의 의견이 동감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02:30 (KST)

과제로 내는 건 반대하지 않지만 복사 붙여넣기 식 과제로 하는 학생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행동이 보인다면 직접 알려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이러이러한 것이고 대한민국 저작권법은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복사 붙여넣기로 과제하는 건 자제해달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위키백과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실수"라는 고려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누구나 초보시절이 있듯이 이분들도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일 수 있습니다.(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 수단으로 사용하는 위키백과에 대해서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저도 노트필기용으로 썼거든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09:02 (KST)

{{과제 조언}}을 만들어 놓았으니 과제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붙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14:10 (KST)

백:저작권 같은 거 제외하고는 위백의 규정 좀 안 지킨 내용 얼마간 있다고 당장 위백에 큰 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300명이 억지로 쓰더라도 그중에 3명이라도 건진다면 무려 3명의 사용자가 늘어나는 겁니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신규 사용자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위키백과: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나 {{과제 조언}} 같은 것들도 있는 마당에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0:33 (KST)

자발적이지 않은 편집은 장기적으로 볼때 위키백과 사용자의 증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교육기관이든 연구기관이든 위키백과의 편집을 평가의 도구로 활용할 때에는 1) 참여자의 자발성을 보장할 수 있고 2) 기존의 편집 규칙을 사전에 인지하는 가운데 3) 평가의 대상이라 하더라도 결과물은 결국 위키백과의 문서로서 남는 점을 이해하여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가 필요합니다. 이건 규정이나 틀이 있다고 해결될 문제로는 보이지 않고요.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앞으로 점점 많아질 이런 방식의 편집에 대해 대비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편 제가 지난 번에 200개 이 번에 100개 정도 분류 없는 문서를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생각보다 이렇게 자발적이지 않은 편집이 많더라고요. 교육 기관의 과제도 그렇지만, 한 눈에 보아도 위키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원이 시켰기 때문에 적어넣은 기업 광고성 문서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기업의 경우는 이해당사자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엄중해져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지난 번 문서 정리하다가 회장님 칭송이 가득한 기업 문서를 보고는 기함을 했네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3:38 (KST)

관심 분야만 vs 아무 분야나 넓게편집

일반문서 편집, 검토를 할 때 여러분은 어느쪽이신가요? 함께 검토하기, 알찬/좋은글 토론, 삭제토론, 의견 요청 등이 올라올 때 저는 왠지 관심 분야가 아니면 귀찮기도 하고 해서 잘 안보는데 여러분은 어떤 쪽인가 궁금합니다 ㅋ--Gcd822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10:22 (KST)

평상시 관심 분야, 불붙으면 무엇이건 +_+ 입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21:23 (KST)
내가 하고시픈거만 합니다. 토론은 하면 할수록 적만 많아지고 피곤해요--고려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21:31 (KST)
웬만하면 '관심 분야'보다는 '(나름) 전문 분야만'을 추천합니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끼어들었다간 자칫 토론 진행이나 문서 편집에 해가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0:33 (KST)

이건 진짜 아니자나요... 어떤 신규 사용자의 외침편집

재미있네요 ㅋㅋ 사회학적 상상력이 뭔지도 모르시면서 사회학적상상력을 언급하시는걸 보니...ㅎㅎ

앞서 말했듯 전 반달돌칼 기사편집자들의 선배일 뿐입니다. 제가 옳지 않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위키백과에 처음 접근하는 사람들이 어떤 학과출신의 사람들이든, 초심자에 대한 일말의 경고도 없이 그들이 나름대로 위키백과에 기여하려고 한 점을 한마디 없이 무시했다는 점이였습니다. 이 사건은 저희 학과의 정체성과는 별개로, 처음 위키백과 편집자들에 대한 예의의 문제입니다. 귀하가 얼마나 위키백과를 처음 시작하셨을때부터 위키백과 편집방침에 대해서 알고계셨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알 수 없지만, 초심자들의 편집에 대해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무조건적인 삭제와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맨 처음 편집을 되돌렸던 편집자분은 연습장을 이용하라고 조언을 해주셨지만, 귀하는 그저 이 기사만을 가지고 저희학과를 맹목적으로 비난하시는군요. 굳이 여기서 제 감정소모를 더 하고싶지 않네요. 수고하십시오. 귀하가 어느대학을 나오셨든, 혹은 어느대학을 다니시든, 위키백과에 대한 철저한 편집지침을 충실하게 가르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위키백과의 이미지는 소통입니까, 불통입니까? 포용적입니까, 배타적입니까? 평등입니까, 차별입니까? 이게 그저 일시적 현상입니까, 반복적 현상입니까? 그저 일부만의 문제라고요? 그 일부가 상습적으로 신규사용자를 백:쫓아내고 있다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2일 (금) 23:52 (KST)

아 그 문장 읽었는데 차마 뭐라 말해야 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네요 ㅜ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0:04 (KST)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 지 잘 몰라서 위의 인용문만을 가지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반달돌칼의 편집 이력을 보니 새로운 편집 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하네요. [1]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 일반 명사인 반달돌칼과 문화재로 지정 등록된 특정 반달돌칼을 혼동하고 있고 2) 원래 있었던 분류가 삭제 되는 등 중대한 오류가 있었으며 3) 몇 차례의 되돌림과 경고가 주어졌는데도 계속하여 같은 내용을 반복하여 게재하는 규칙 위반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안내, 경고, 토론 등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여러 사용자들의 문서에 흩어진 채 정작 문서에서는 토론이 없어서 제가 토론 내용을 찾아 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분명 사전 경고가 있었을 것으로 보이고 그 과정에서 위 인용문을 작성한 기관 관계자와 충돌이 있었으리라고 짐작합니다. 저 말이 그대로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관리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되돌림 전쟁을 벌이는 초심자는 어떻게 대처하여야 할까요? 특히나 그것이 교육 기관이 평가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다중의 편집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개인의 잘잘못만 따져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책읽는달팽님의 마지막 발언이 매우 과격하게 보이긴 합니다만, 저는 최종 발언들만을 볼 수 있을 뿐 그 과정을 추적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3:52 (KST)

아무래도 초안 정책을 도입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3:57 (KST)
아니면,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초안 페이지를 운영하고 협의후 문서를 게시한다거나 하는 절차를 마련하던가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3:58 (KST)
상식상 어떤 안내 과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일 겁니다. 근데 진짜 없었습니다. 관련 역사에서 그 경고란 내용은 '오히려 이 글이 기존의 틀을 다 박살낼 듯. 그리고 서두는 반달돌칼이 한국에서만 있었던 것 처럼 오해할 소지까지 내포'가 전부입니다. 관련 토론은 사용자토론:95016maphack#반달돌칼 문서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특:기여/Dhksml1, 특:기여/Jhkang1517, 그리고 특:기여/95016maphack을 확인해보시죠. 그 관리자의 경고란 게 여튼 사회학적 상상력과 연구 윤리는 어디로 팔아먹었는지... 사회학과 맞습니까? 에리카 정보사회학과는 매드사이언티스트 양산소입니까? 입니다. 위백에선 경고를 이렇게 합니까???? 이처럼 관리자까지 나서서 부당하게 대응하고 있으니 초심자가 나름대로 항변한 겁니다. 현재 위백엔 상습적으로 신규사용자를 백:쫓하는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현재 위백엔 토론이나 안내 절차는 무시하고 그저 되돌리고 그 이유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는 사용자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은 그런 분들이 존재해왔다는 것을 이미 알고 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저... 어떻게든 덮으려 했거나 혹은 침묵하고 계셨던 거겠죠.
아울러 이러한 사안 역시 그냥 초심자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웬만한 사용자들은 친절한 안내를 한다면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악의가 발견된다면 그때 백:차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젠 이중잣대를 버려주십시오. 항변자들이 왜 나오게 된 것인지, 항변자들이 과연 백:정책과 지침을 진짜 어기고 싶어서 어긴 것인지를 찬찬히 살펴봐주십시오. 사실 정책과 지침을 먼저 어긴 것은 항변자가 아니라 고경력 사용자가 아니었는지를 말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6:41 (KST)
저도 술먹고하시는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너무 과격하다는 생각이 드네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2:21 (KST)
밑의 책읽는 달팽님의 관리자 권한 문제를 이것과 분리하기 위해 토론을 구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의견의 핵심은 앞으로 점점 더 이런 편집이 잦아 질 것이 예상되고, 관리자가 감정이 앞선 반응을 보였다는 것과는 별개로, 교육기관의 과제 진행 과정에서 위키백과의 기본적인 규칙을 망가뜨리면서 되돌림 전쟁을 일으킬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것입니다. 친절한 안내는 물론 기본이겠지만, 제 경험에도 토론 자체를 어디서 읽고 답변해야 하는 지도 모르는 초심자가 과제이기 때문에 편집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어서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3:44 (KST)
덧, Jhkang1517님은 해당 편집을 한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 후배들이라고 하셨는데, 편집이력에는 그 후배들의 기여 내용이 없네요. 아마 저 분께서 취합하여 올리신 듯 하고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4:04 (KST)
저기요... 지금 Jjw님의 말씀이 이 주제에 어울리는 말씀입니까? 지금 위백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상식적인 안내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요! 지금 일부 사용자가 상습적으로 신규 사용자들을 백:쫓아내고 있다고요! 일단은 그 상식적인 상태부터 되돌려놓는다면 그 이후의 일은 자연스레 해결이 될 겁니다. 지금 아주 기본적인 것조차 지켜지고 있지 않은데 그 이후의 일을 걱정해서 무에 합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5:58 (KST)
책읽는 달팽님의 행위에 대한 판단 여부와 관계없이 앞으로 계속해서 갈등 요인이 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학교 기말과제를 위해서 문서를 평가의 도구로 이용하는데 정작 피평가자들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위키사용법도 몰라서 선배가 그걸 취합해서 한꺼번에 올렸어요. 되돌림 전쟁을 불사하면서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게 어떻게든 문서가 남아있어야 교수님이 그걸 보고 평가를 할테니까요. 그러니까 문서의 실재 작성자는 과제때문에 비자발적으로 컨텐츠를 채우고 선배는 학교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되돌림 전쟁을 벌인게 되거든요. 책읽는 달팽님의 의사 표현이 허용 범위를 넘어서 매우 과격하였다고 하더라도, 이거 본질적으로는 연구 윤리 위반 맞아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20 (KST)
아... 끝까지 이 문단의 주제를 이해하지 못하시네요... 이 문단의 요지는 그 최소한의 기본적인 위키사용법조차 알려주는 사용자가 없었다고요!!!!! 왜 되돌리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니 초심자로서도 그냥 되돌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 선배는 피드백을 원한다는 것과 고쳐서 올리겠단 의사까지 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위백에서 바른 길을 제대로 알려주거나 안내하는 사용자는 아. 무. 도. 없었죠. 거기다 책읽는달팽님께선 방법을 알려주기는커녕 모욕이나 하셨고요. 그런 걸 가지고 어떻게 끝까지 백:쫓 위반자들을 변호합니까??? 좀 뭐가 잘못된 것인지 최소한 알려주기라도 해요!!! 왜 암것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면서 그저 되돌렸다고 초심자에게만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 합니까!?? 이게 위백의 현실입니다. 진짜 이중잣대에서 벗어나세요.
이러한 사태가 만연하고 있는 위키백과에 공동체 차원에서의 재발 방지책이 수립되지 않는다면 일단 이처럼 상습적으로 신규사용자들을 쫓아내왔던 네오알파님을 백:쫓 위반으로 차단 신청하겠습니다. 그 분을 차단시키지 않고 위백을 좀더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환경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다른 더 좋은 수가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34 (KST)
되돌림 전쟁이 일어나면 그게 모두 기존 오래된 사용자에게만 귀책사유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책읽는 달팽님의 발언과 이건을 분리하는 게 오히려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 건을 일반적인 개인사용자에 대한 쫓아내기와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다시 말씀 드립니다만, 누군지 모르는 저 분의 후배들이 실재 컨텐츠 작성자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 기말과제를 추진한 학교가 위키백과 커뮤니티에게 매우 무례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사전에 이런 저런 기말과제를 추진하려고 한다고 알렸어야 좋았고요. 그렇지 않더라도 알려주면 고치겠다 다음에 한 행동이 막무가내 재 업로드였기 때문에, 말씀의 겉치례와 달리 어떻게든 평가를 끝내야 한다는 의지만 먼저 눈에 띄거든요. 아무튼 관리자에 대한 비판과 반달돌칼 문서의 되돌림 전쟁은 별개로 보고 싶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도록 하죠.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52 (KST)
아니, 스스로 책읽는달팽님의 발언과 이 건을 분리해야한다면서 실제 하시는 말씀은 왜자꾸 책읽는달팽님께만 집중하고 계십니까... 진짜 해당 토론과 해당 문서의 역사를 찬찬히 살펴보시고 이 토론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Jjw님께 딱하나만 여쭐게요. 네오알파님은 Dhksml1님과 Jhkang1517님께 어느 부분이 어떤 규정에 어떻게 저촉된다는 것인지를 안내하였습니까? 만약 그러한 안내를 충실히 했는데도 Dhksml1님과 Jhkang1517님이 무작정 되돌렸던 것이라면 그때에야 Jjw님의 변호가 성립될 것입니다. 아울러 틀:과제 조언 같은 게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정작 그걸 알려줘야할 분들께선 무엇이 어떤 식으로 잘못됐는지 안내 하나 제대로 해주지 않는데... 이게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01 (KST)
안내는 있었으면 더 좋았겠죠. 그런데 해당 틀은 올해 6월이 되어서야 생긴 틀이예요. 아무리 관리자라고 그걸 아주 분명히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한편 제가 말씀 드리는 부분의 요지도 생각해 주세요. 개인이 아닌 기관이 자신들의 구성원에 대한 평가를 위해 위키백과를 이용하면서 위키백과의 기존 규칙을 교란할 경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안내는 기본이고 이것도 생각해 봐야 할 주제 아닐까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11 (KST)
과제 조언 틀은 작년(2017년) 6월에 생겼습니다. 그러나 올해 6월에 틀이 생겼다고 가정하더라도 저 발언에 면죄부가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섯 원칙 중 네번째,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를 존중합니다."는 그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있었으니까요.
기관이 위키백과를 평가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습니다. 반달돌칼 건은 기관에게 책임이 있다기보다 저렇게 업로드한 학생들에게 잘못이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위키백과로 하는 과제가 아닌 일반 과제물도 작성자 학번 이름 다 써서 내는데 선배 혼자만 학번 이름 적어서 낸 거랑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야기해서 그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고치게 할 수 있는데도 일언반구 없이 내용을 다 지워버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제 기한이 어떻게 됐건 위키백과 쪽에선 상관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백에 대충 올려서 점수나 받고 말려고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가정해버리고 기여를 지워버린다면 안 되지 않을까요? 위키백과의 기존 규칙이 교란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32 (KST)
'개인이 아닌 기관이 자신들의 구성원에 대한 평가를 위해 위키백과를 이용하면서 위키백과의 기존 규칙을 교란할 경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이 문단의 주제가 아닙니다. 이런 걸 보고 전문용어로 물타기라 합니다. 덕분에 고경력 사용자들의 백:쫓 위반 아니, 백:원칙 위반은 또 묻혀버릴 공산이 크네요.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한 답 역시 결국은 친절과 존중,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그 아주 기본적인 '타사용자에 대한 존중'조차 하지 않고 있어요. Jjw님께선 그런 타사용자를 존중하지 않는 고경력 사용자의 잘못에 대해서는 어떠한 일언반구도 안하고 계시구요.... 어찌됐든 스스로 말씀하셨듯 그 '기본적인' 안내조차 하고 있지 않은 사용자를 이참에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위키백과의 대책은 무엇입니까? 역시 그 사용자들의 차단밖에 없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54 (KST)
연구 윤리 위반이 아니려면 선배라고 하는 사용자가 다 올리는 게 아니라 선 후배 모두 각자가 만든 글을 각자 계정으로 편집했어야한다는 건가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04 (KST)
위키백과의 계정 규칙을 보면 각자가 올리는 게 맞고요. 그 보다는 피평가자가 아무런 의미 맥락도 없이 비자발적으로 제출한 것을 아무런 리뷰와 절차 없이 취합자 개인이 업로드 했다는 점이 연구 윤리 위반이예요. 이 경우 후배란 분들은 모르모트 이상의 역할이 없고, 위키백과 커뮤니티는 보시는 것처럼 대폭풍을 맞고 있죠.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11 (KST)
이런 물타기로 백:쫓 위반자와 백:원칙 위반자들의 행동까지 덮어버리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일이 터진 정말 본질적인 부분은 이 건뿐만 아니라 지금껏 기존의 고경력 사용자들은 타사용자를 존중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았으며, 다른 고경력 사용자들은 그러한 세태를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침묵하고 있었단 겁니다. 지금껏 그렇게 억압해왔으니 끝내 터진 겁니다. 만약 기존의 고경력 사용자들께서 타사용자를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시끄러워지진 않았을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54 (KST)


술먹고합시다님의 위키백과에 대한 평소 열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건도 위키백과의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에 적으신 의견에 경청할 부분이 있는 점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 사안을 관리자에 대한 책임 추궁이나 또는 고경력 사용자에 대한 불만 제기를 위한 용도로만 파악하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반달돌칼 관련 뿐만 아니라 제가 알기로 현재 세 곳 이상의 학교가 기말과제를 위해 위키백과를 이용하면서 같은 문제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도 듣도록 해보죠. 제 의견은 여기까지 입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8:07 (KST)

그냥 딱하나만 여쭙지요. 네오알파님과 책읽는달팽님은 규정을 위반해왔습니까, 아닙니까? 그리고 그것은 일시적 위반일까요, 전에도 그랬을까요?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는 고경력 사용자들의 규정 위반에 눈을 감지 말아주세요. 위백이 배타적이고, 불친절하고, 차별적이고, 불관용이란 이미지가 된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관리자에 대한 책임 추궁이나 또는 고경력 사용자에 대한 불만 제기를 위한 용도로만 파악하'자는 게 아닙니다. 이 건을 거름삼아 위백이 정말로 신규 사용자들에 포용적인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 될 수 있도록 탈바꿈시키잔 겁니다. 제발 그 대책을 수립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저 방치만 하다가 위백의 이미지는 폭망해버렸잖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8:17 (KST)
술먹고님도 위에서 저에게 "물타기"라는 단정적 표현을 쓰셨잖아요. 이건 백:쫓인가요 아닌가요? 토론이 격해지다보면 의도치 않게 격한 말이 나오는 수가 많죠. 어떤 토론이 그 토론을 연 사람이 의도하는 주제로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규칙인가요? 그것도 아니죠. 전 술먹고님이 저런 표현을 쓴 것이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한 것일 뿐이란 걸 조금도 믿어 의심치 않지만, 예 아니오로 대답하시오는 조금 불편하네요. 제 생각은 좀더 기다렸다가 다시 말씀드리기로 할께요. 우리 다른 분의 의견도 들어 보았으면 좋겠어요. 둘이서 계속 끝장 토론을 할 건 아니잖아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9:11 (KST)
사랑방에서 특정 관리자의 부당한 행위를 비판하는 제 언급에 대하여 뜬금없이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치부하며 저를 사관으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하는 jjw님이 특정 관리자의 명백한 그리고 위험스러운 순도 200% 인신공격 발언을 변호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 고뭇줄같은 잣대와 이중적인 판단 기준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어린 사용자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모범이 되는 jjw님을 기대하기란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요?--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0:28 (KST)
물타기는 이런 뜻입니다. 백:쫓과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님께서 원하시는 주제는 이미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25주#학점을 따기 위한 위키백과?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님 말씀대로 좀더 의견을 경청해본 후 네오알파님의 사관 회부 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적어도 고경력 사용자들의 상대방 존중에 대한 대책만 제대로 마련된다면 차단은 필요치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0:55 (KST)
글 죽 읽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송영길 문서 사태에서 나아진 점이 단 하나도 없네요.
물론 반달돌칼 기여분이 여러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출처 표기법에서부터 저작권 문제, 위의 jjw님이 언급했던 '반복되는 편집' 및 개념 오해 등등. 그런데 반복되는 편집은 '설명'으로, 개념 오해 역시 문서 이동 및 정리만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주 귀찮은 작업입니다만 적어도 '매드 사이언티스트'운운하며 상대 깎아내리는 것보단 수백배는 낫죠.
저 기여분은 내용을 추려 문서를 따로 만들거나, 해당 출처에서 쓸만한 것들을 꼽아 내면 문서를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그 매드 어쩌고 하는 말 나오기 전까지는. 참 특이한 게 에디터톤은 그렇게 개최하고 싶으면서 정작 두 발 벗고 찾아 온 사람들은 학점 따러 왔네 내용이 어쩌네 시어머니짓하면서 쫓아내는 것 참 이해가 안 되네요.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손수 가르쳐 줘야만 진정한 참여인가요? 이러니 위키백과가 6급수네 고인물이네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허허)에리카 분들이 송영길 사태처럼 관련자들 경찰서 소환할 생각은 없는 것 같다는 점이네요. --Reiro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9:33 (KST)

정보사회학과쪽이라면 아마 사:Piotrus 교수님 수업이었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Piotrus 교수님은 지난 2014년부터 캠퍼스 강의로 위키백과를 편집하도록 지시한 바가 있고 저도 발표로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런 사안이 현재까지 파악되지 못하고 있는것이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되고요, 이쯤되면 문제는 수업을 통해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를 몇년 째 만들고 있지 않는 이 공동체의 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3:37 (KST)

책읽는달팽님께 관리자 권한의 자진 반납을 요구합니다편집

여튼 사회학적 상상력과 연구 윤리는 어디로 팔아먹었는지... 사회학과 맞습니까? 에리카 정보사회학과는 매드사이언티스트 양산소입니까? - 사용자토론:95016maphack#반달돌칼 문서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게 위키백과에서 통용 가능한 표현입니까? 신규 사용자가 저 발언을 했다면 어떤 처우를 받았을까요? 물론 사람은 실수할 수 있고, 관대함도 필요합니다. 오히려 저런 발언 한번 했다고 전후 사정 안 따지고 막바로 차단란으로 달려가는 것이 더욱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책읽는달팽님께서 저런 막말을 하신 게 처음이 아니란 겁니다. 이미 수도 없이 막말을 해오셨고, 그 지적도 수차 받아오셨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과도 이미 여러 번 하셨죠. 근데... 그저 사과만 하면 땡입니까? 항상 막말하고 사과하고, 또 막말했다가 이번엔 씹어버리고, 좀 지나 또다시 막말해서 사과하는 패턴의 반복입니다. 그러는 사이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위백에 정착하지 못했고 위백의 외부 이미지는 나빠도 너무 나빠졌습니다. 거기다 책읽는달팽님께선 백:삭제 권한까지도 오남용하고 계시죠. 이런 실수도 한두 번이야죠........... 책읽는달팽님께 감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정 위백을 위하신다면 관리자 권한을 자진 반납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0:14 (KST)

반달돌칼 문서는 누굴 위해 보호처리 된 건가요? 내용 추가하는 것도 반달입니까? 이쪽도 책읽는달팽님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23일 (토) 00:37 (KST)
문서 보호는 그렇다 쳐도 인용된 문구는 명백한 인신공격입니다. 이것도 해명 좀 하셨음 합니다.--고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0:47 (KST)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최근의 책읽는달팽님의 편집은 관리자 권한 남용이라고 생각됩니다. — Hue/talk 2018년 6월 23일 (토) 01:03 (KST)
제가 너무 겁이 나서 오랜 시간동안 숨겨 놓은 말 이제 뒤늦게 내놓게 만드네요. 1년전에 제 토론란(편집 안내에 대한 비판)에 남긴 발언 등을 보고 매우 실망했습니다. 이 사용자가 무려 13년 전에 가입한 사용자(올드비)에 관리자라는 이유로 이런 발언을 해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2005년짜리 올드비와 2016년짜리 풋내기와 분쟁이 일어나면 무조건 올드비쪽이 승리하는 것이다. 혹시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14주#다소 긴 마지막 푸념을 다 읽어 보셨나요? 꼭 저 상황과 비슷합니다. 최근에 들어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옹호할 때 너무 과잉이라고 생각합니다(예시로 되돌리기 기능 사용 등.). 백:선의 등을 위반하는 경우가 적지가 않네요. 예전에(어디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 편집을 그냥 확인하지 않고 바로 칼날같이 되돌리기 기능을 사용하여(편집 저장 1초 후만에!)... 이것을 뭐라고 해야 하나요? 관리자로서 제대로 된 일인가요? 확인은 해야하지 되돌리지 이미 내가 악의적인 사용자라고요?
아울러 이런식의 발언에 계속 사과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이러고 또 비판받고. 불쾌합니다. 발의자 말대로 사과만 하면 땡입니까? 막말 후 사과하고 계속 반복되네요. 이런 습관은 고쳐야 하는것은 아닙니까요? 제발 소잃고 외양간 고치고 또 소 잃지 말고 한번에 고쳤으면 하네요. 2018년 6월 23일 (토) 06:48 (KST)(추가)
  • 다음 발언등을 읽고 제가 느낀대로 적어봤습니다. 지금 다음 발언은 1년전의 이야기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작성합니다.
인신공격 등
  • 그것도 매우 꺼린다는거 아주 잘 아시면서 대놓고 끌고온건 저의가 뭡니까?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7:09 (KST): 저기, 차단은 님이 하십니까?, 이건 무엇이고. (오해하신건가요?),
  • (추가:2018년 6월 25일 (월) 06:33 (KST))사용자 페이지 편집은 데 유레지만, 편집을 했다고 차단을 걸고 넘어진다는건 백:인신공격이나 다름없다고 보여집니다? 관리자도 저렇게 하면 쫓겨나는 마당입니다. 그리고 차단은 강력한 제재수단이구요. 정말 차단을 하실 생각이십니까? 아무도 안 들어줄겁니다. 그리고 님 신뢰는 덩달아 떨어지겠죠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6:45 (KST), 네. 사:jerrykim306/편집 안내사토:jerrykim306/편집 안내에 대하여 인신공격이라는 발언까지 했던 것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제가 약간 과잉이라고 생각해서 해당 내용을 수정은 하였지만 문제점은 이 사용자가 해석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웃긴것은 제가 관리자가 아닌것이라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차단하겠다는 것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이를 그냥 다정하게 뭐 수정해달라 라고 애초에 친절하게 대한적이 없었고, 화부터 냅니다. 과연 자신에게 옳지 않다고 하여 화풀이 하는것은 옳은 행동인가요? 물론 내가 좀 편집 안내에 실수한 부분도 많다. 그런데 이런 실수를 너무 지나치게 꾸짖고 그러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내 개인적으로(주관적으로) 쓴 내용일 테고, 단지 토론에 정책과 지침을 지켜서 하라 라고 하는 것 뿐인데 아무 도움도 없이. 나는 최대한 정책과 지침에 위배되지 않게 쓰려고 노력은 하였다. 사용자가 쓴 편집 안내는 내용이 어느정도 적절하기만 하면 누구의 도움도 없이도 쓸 수 있다. 그런데 대체 이 사용자는 왜 이것을 일명 관리자 사칭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런데 나는 오히려 내용을 잘못 이해해서라기 보다는 그 내용을 보고 평가하는 태도에 대하여 심히 불쾌감을 느꼈다.
  • 사관에 올리겠습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7:40 (KST): 자 신뢰란..., 이렇게 신뢰교육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 제가 잠시 위키백과 편집을 중단하는 것인데 이를 토론 거부(?????)로 받아들이는 모습은. 저는 신용 불량자인가 보네요. 그래 이제 내 정체를 밝히는 구네요. (추가:2018년 6월 25일 (월) 06:33 (KST)), 그리고 나는 그 어느 누구의 신뢰의 가르침을 요구한 적이 없었다. 참고로 토론 거부해서 토론에 응하라 라고 한적 전혀 없으며 이에 대하여 차단 경고도 눈꼽만큼도 하지도 않았고도 사용자 관리요청에 올리는 행위입니다. 이 사용자의 차단 요청 원문 보기 = 보시다시피 제 사용자 토론란에 전혀 경고도 하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사용자 관리에 올려 계속 차단을 기도하는 모습이네요. 악몽같은 일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네요. 매우 실망했습니다. 괜히 요청자의 토론 태도 때문에(안타깝지만은 맞습니다.) 적반하장(?)으로 사관에 올려 제가 다 사과하게 하고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가 단순 신용 등급이 떨어져서 이렇게 사관에 신청하는 것은 잘못됬다고 봅니다. 설상가상 제가 이렇게 사면초가에 빠져 있는 상황이라 동원계정이라 해야하나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이런 발언 쏟아도 정상적인 발언으로 참작될지라도 일반인이 이러면 인신공격으로 일삼아 2주 3주 차단되고 마는 것이다.
덧붙이자면 1년전에 이 문단의 발의자와 다수의 사용자가 해당 사용자의 토론란에 발언에 대한 비판을 하였는데, 저도 용기를 내어 강력히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책읽는달팽님의 답변은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special:diff/18476244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자살까지 기도하였다 하네요. :( 참고로 이메일도 제게 수차례 보냈지만은 부적절할 것 같아서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이 내용도 지우라고 요구를 받아서 지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책읽는달팽님이 이 발언이 계속 남으면 마음이 불안해하기 때문. 자살까지 간다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용자가 자살 기도 의심이 된다면 위키백과:자살 또는 다른 종류의 위협에 대응하기를 숙지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마치며, 물론 나는 이 사용자의 전체적인 활동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좋은 활동을 위해서는 단지 토론 태도와 전후사정 살피기 등 부분적으로 개선을 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일로 인하여 생기는 피해 사용자가 없도록 하자. 2018년 6월 25일 (월) 06:38 (KST)
추가 발언은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에 어긋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만약 이 발언이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다 생각하면 임의수정 및 지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8년 6월 23일 (토) 06:27 (KST)
책읽는달팽 사용자 토론 문서 역사
  • 2017년 3월 13일 19:39부터 2017년 3월 18일 19:43까지 참고 바랍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8년 6월 23일 (토) 06:31 (KST)
Jerrykim306님껜 늦었지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이와 관련한 책읽는달팽님의 발언을 하나 더 인용합니다.
네, 전 이 상황으로 인해 제 목숨의 위협을 느꼈고, 이로 인해서 전 어쩔수 없이 현지법에 따라서 처리할 생각입니다.
이건 백:법적 위협입니다. Jerrykim306님이 진짜 책읽는달팽님의 목숨을 위협했는지는 관련 토론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읽는달팽님이 목숨의 위협을 느꼈다고 지목한 글은 이것이었습니다. 단언하건대 jerrykim306님은 책읽는달팽님의 목숨에 위협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이 건 같은 경우는 벌써 1년도 더 전 일이긴 합니다만... 책읽는달팽님 본인을 위해서도 관리자 권한은 반납하시고 마음의 휴식을 추천드립니다. 여러모로 걱정되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07:20 (KST)
Jerrykim306님께 죄송한 생각입니다. 저 또한 그 토론을 봤지만 겁나서 가만히 있었네요;;--고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0:27 (KST)
jerrykim306님이 이전부터 를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와 별개로 '자살 기도'할 정도로 말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요..? 해명이 필요합니다. --Tebula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0:28 (KST)
말을 듣지 않는 성격인듯 한데 백:회수를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책읽는달팽이 이렇게 나갈 수 있었던데는 사용자:이강철님의 책임도 큽니다.-- 이 의견을 2018년 6월 23일 (토) 09:42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993:b555::2dc9:a0b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현재도 계속 IP로 분란을 일으키는거 같은데, 초반의 일은 초반으로 쳤다고 십시다. 이건 뭡니까? 이걸로 형량은 더 가중될거라 봅니다. 무기한은 그러니까 50년 차단으로 푸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무기한도 아니고, 생존 주기를 따져보면 적절한 차단 해제도 되고 말이죠.
— 사용자:책읽는달팽 2018년 6월 8일 (금) 23:48 (KST)

생존 주기를 따져보면 적절한 차단 해제도 되고 말이죠.. 논점에서 약간 벗어난 말이지만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사용자인데, 관리자로서의 자격이 있는 건가요? --Tebula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2:08 (KST)

 의견 전후에 어떤 맥락이 있지 않았을까요? 서로 이메일을 주고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앞뒤 다 자르고 저 말만 토론란에 남긴 점은 문제가 크다고 생각해요. 전후 사정이 생략되어 다른 사용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데 저렇게 토론을 한 것은 책읽는 달팽님의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용자의 편집행위가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규제하는 데 감정이 실리면 안되겠습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29 (KST)

전후 맥락을 차치하더라도 생존 주기를 따져 적절한 차단 해제가 된다는 문구(해당 문구에 따르면 50년 후 쯤 지나면 사용자가 죽는다는 것을 함의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음)는 인신공격성/과격한 발언입니다. --Tebula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42 (KST)
그래서 그 맥락 파악하시라고 사용자토론:95016maphack#반달돌칼 문서에 관한 질문입니다.까지 링크로 달아놓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다른 링크해드릴 토론은 진짜로, 레알로 아예 없습니다. 이렇듯 상식 외의 언행을 책읽는달팽님께선 지금껏 해오셨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책읽는달팽님의 이런 막말과 권한 오남용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는 것은 Jjw님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책읽는달팽님이 그동안 아무 잘못도 안 했음에도 괜히 사과해왔던 것이겠습니까... 이번엔 jerrykim306님도 용기내어 책읽는달팽님의 지난 과실을 밝혔습니다. 더욱이 신규 사용자가 저런 발언을 했다고 상황을 바꿔놓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높은 확률로 전후사정 따지기 전에 그 신규사용자부터 차단되지 않았겠습니까? 우리 말입니다. 책읽는달팽 사용자라고 이중잣대를 시전하지 말아요... 만약 Jjw님을 포함한 고경력 사용자님들께서 정말로 진실을 외면하거나 덮지 않고, 아무리 친한 사용자라도 공정하게 대할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면 그동안 책읽는달팽님께서 해왔던 막말과 규정 오남용 사례를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그 전에 사:책읽는달팽님께서는 이 사태가 더 커지기 전에 관리자 권한을 자진 반납함으로써 이 사태를 마무리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52 (KST)

반달돌칼 건만 봤을 때 "매드 사이언티스트"같은 표현은 너무 과격한 것 같습니다. 분쟁이 있는 사용자끼리 토론으로 해결하도록 유도했다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로서의 개입이 다소 지나쳤던 게 아닐까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36 (KST)

@책읽는달팽: 여러 사용자의 의견이 제시되었으니 책읽는 달팽님의 해명을 기다립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54 (KST)

책읽는달팽님과 관련되어 jjw 님이나 메이님께도 질문을 드려도 좋을지요?편집

지난 1월의 사용자:Backtothe님과 관련된 사건을 혹시 기억하십니까? 사용자:Backtothe님이 기여하신 글들이 사용자:책읽는달팽님에 의하여 삭제되었습니다. (얼마 후 관리자 IRTC1015님에 의하여 삭제된 Backtothe님의 글 다수는 복구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책읽는달팽님의 그러한 행위를 지적하는 글을 제가 사랑방에 올리자마자 책읽는달팽님은 제 기여를 뒤지기 시작하여 20여 분만에 제가 기여한 글 몇 개에서 제 기여분을 특정판 삭제시켰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1-2줄 정도의 사실 관계를 전달하는 언론 기사 몇 개를 문서에 인용하였다고 해서 특정판 삭제시킨 예가 있었을까요? 이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감정적 보복이었습니다.

그후에 저는 다음의 글을 올렸습니다. special:diff/20510610 https://ko.wikipedia.org/w/index.php?diff=20510610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정과 규칙은 모든 사용자에게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 원칙이 특정 상황에서 특정 사용자에게만 편의적으로 적용되는 것이라면 그것은 정당성이 결여된 즉, 개인적 보복인 린치와도 같습니다. 관리자 S와 관리자 L은 자신들의 부끄러움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해보기를 요구합니다. 물론 부끄러움조차 모른다면 달리 제가 할 말은 없겠군요. 흠~ --103.212.222.155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0:18 (KST)

이러한 글에 대하여 사용자:jjw님은 다음과 같이 반응하셨습니다.

"린치"와 같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후 계속해서 자신의 감정에 기대어 상대를 비난하는 발언을 하시면 저는 이 건을 사용자 관리에 회부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8년 1월 25일 (목) 17:06 (KST)

사용자:jjw님은 제 표현을 인신공격성 발언이라고 간주합니다. 관리자의 부당한 행위를 비판하는 어느 사용자의 표현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간주하고 사관에 올려야 한다고 그는 주장합니다.

얼마 후 저는 사용자 jjw님의 토론 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요지의 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번의 토론 참여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귀하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정당한 비판과 근거없는 비난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특정인에게 남긴 린치라는 표현은 특정인의 감정적인 관리 행위를 개인적 보복인 린치에 빗대어서 비판한 것입니다. 이것을 인신 공격으로 간주하는 귀하의 주장은 정말 얼척없는 가을 뻐꾸기같은 소리입니다.--103.212.222.155

제 글에 대하여 jjw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셨을까요?

귀하의 주장은 합리적이지 않으며 "뻐꾸기 같은 소리" 역시 인신 공격입니다. 이후 제게 개인적으로 남기는 메세지는 정상적인 토론이 아니라고 판단되므로 답변하지 않습니다. -- Jjw (토론) 2018년 2월 3일 (토) 22:17 (KST)
위 발언에 대해서는 백:사관에 아이피 차단을 신청하였습니다. -- Jjw (토론) 2018년 2월 3일 (토) 22:23 (KST)

jjw님은 가을 뻐꾸기같은 소리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참지 못합니다. 그리고 저를 사관에 올렸고 관리자 메이님에 의하여 저는 협박/욕설/인신 공격/법적 위협으로 3개월 차단되었습니다.

가울 뻐꾸기같은 소리는 어떤 의미일까요? 그것이 인신공격성 발언일까요? [이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를 설명하는 바로 이 간단한 만화가 해결시켜줄 수 있습니다 http://webzine.nuac.go.kr/sub.php?number=860]

여튼 사회학적 상상력과 연구 윤리는 어디로 팔아먹었는지... 사회학과 맞습니까? 에리카 정보사회학과는 매드사이언티스트 양산소입니까? - 책읽는달팽

jjw님과 관리자 메이님은 제 가을뻐꾸기 발언과 바로 위에 언급되어 있는 책읽는달팽님의 몰상식한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과 정책에 심각하게 어긋나는 발언에 대하여 어떤 잣대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디 바라건대 경우에 따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뭇줄같은 잣대가 아니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과 정책이 누구나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지 아니하고 특정 상황에서 특정 사용자에게만 편의적으로 적용되는 것이라면 그것은 개인적 형벌인 린치와 다를 바 없습니다. jjw님은 다시 제 표현인 린치를 인신공격성 발언이라고 간주 하고 다시 저를 사관에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실지 궁금합니다.--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3:20 (KST)

인용을 하실 땐 전체를 다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지난 번의 토론 참여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귀하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정당한 비판과 근거없는 비난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특정인에게 남긴 린치라는 표현은 특정인의 감정적인 관리 행위를 개인적 보복인 린치에 빗대어서 비판한 것입니다. 이것을 인신 공격으로 간주하는 귀하의 주장은 정말 얼척없는 가을 뻐꾸기같은 소리입니다.

예를 들어서 본인이 귀하에게 "대머리라고 푼수없이 함부로 나대는 겁니까?"라고 한다면 명백한 인신 공격입니다. 상대의 주장이나 행위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난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귀하의 주장에 대하여 얼척없는 가을 뻐꾸기같은 소리라고 비판하였다면 그것은 인신 공격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인격이 아닌 주장이나 행위를 비판한 것이고 그런 비판을 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귀하의 나이에 걸맞게 스스로 무겁게 여겨 경거망동하지 아니하고 자중자애하여 어린 후학들의 모범을 보여주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103.212.222.155 (토론) 2018년 2월 3일 (토) 15:46 (KST)--103.212.222.155 (토론) 2018년 2월 3일 (토) 15:46 (KST)

저는 지금도 이것이 무언가 합리적인 토론을 위한 의견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3:36 (KST)
jjw님이 주장하신 인신 공격 표현만을 따온 것입니다. 설마 자신의 말을 잊으신 것은 아니길 희망합니다.
귀하의 주장은 합리적이지 않으며 "뻐꾸기 같은 소리" 역시 인신 공격입니다. 이후 제게 개인적으로 남기는 메세지는 정상적인 토론이 아니라고 판단되므로 답변하지 않습니다. -- Jjw (토론) 2018년 2월 3일 (토) 22:17 (KST)
위 발언에 대해서는 백:사관에 아이피 차단을 신청하였습니다. -- Jjw (토론) 2018년 2월 3일 (토) 22:23 (KST)

그리고 저는 3개월 차단이 되었습니다. --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3:56 (KST)

충분한 차단 사유라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4:05 (KST)
사실 린치를 인신공격성 발언이라고 생각하는 jjw님의 인식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싶었습니다. 혹시 그것이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찾아오는 일련의 건강상 경고 같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기도 합니다만 저는 전문 의료인이 아니므로 그러한 판단은 유보하고 싶습니다. 단지 특정 관리자들과의 유대관계를 혹은 연대를 그러한 식으로나마 표시하고 싶었다는 것으로 말하자면 선의의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보다 균형 잡힌 시각과 올바른 판단을 보여주었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어린 후학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를 인신공격으로 치부하는 jjw님의 발언은 그저 그 뜻을 몰랐던 것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아실만한 분이 그러한 정도의 단어조차 정확히 몰라서 인신공격으로 여긴다는 것이 조금 충격이기는 하지만 머 어쩌겠습니까? 삶이란 다 그러한 것이겠지요.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후회하고 내일을 희망하는 그러한. 아무튼 감사합니다. 조만간 뵈을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5:53 (KST)
미안하지만 위키백과는 인간 세계의 현실을 모조리 초월한 소설속의 유토피아가 아닙니다. 당연히 사람간에는 정치라는 것이 존재하는 법이고, 세계 어느 나라나 공동체라도 조직의 유지를 위해 사실상의 신분이라는 것을 둡니다. 현대 사회의 트렌드가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어떤 나라도 사람간 완전한 평등은 없으며 지도층을 떠받들어주는 최상위층을 유지해야 조직 자체가 유지된다는 것은 기본적인 조직원리입니다.
뭐 혹자에 따라서는, 그리고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오래된 사용자, 혹은 관리자와 신규 사용작 적용받는 규정의 잣대가 다르게 보일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오래된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를 동등하게 취급하면 조직이 유지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싫다면, 그냥 본인이 관리자나 오래된 사용자가 되세요. 장담컨대, 본인이 관리자가 된다 한들 다르게 행동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게 사람의 본성이고, 현실적으로 옳지는 않을지라도 가장 합리적인 행동입니다. 223.62.21.10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4:09 (KST)
안녕하세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조금 실례되는 표현을 제가 해도 된다면 건설적인 측면에서 뭐 사실 건질만한 구석은 조금도 없는 것처럼 보이고 그저 현실에 안주하는 혹은 패배주의에 절은 어느 입시준비생의 골방 넋두리처럼 들리기도 합니다만 뭐 어쩌겠습니까? 삶은 너절하고 인간은 볼품없으며 인생의 초라함에 착목한 사람들은 분명 어디에고 있을 터이니까요. 세상의 소금끼에 겉절은 일상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눈부시게 슬픈 날들이겠지요. 하지만 빗금 간 토기 같은 삶이라 할지라도 희망을 놓지않고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5:53 (KST)

103.212.222.155님께 말씀드립니다. 타인의 규정 위반 행위를 이용하여 자신의 규정 위반 행위까지 정당화하지 마십시오. 또한 사랑방을 인신 공격의 장으로도 활용하지 마십시오. 지금 책읽는달팽님의 규정 위반 행위와 권한 오남용 행위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오히려 윗 문단이 덮여버렸네요. 이 문단으로 인해 책읽는달팽님의 과실 행위들이 희석되거나 덮이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12 (KST)

왜 갑자기 엉뚱한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행위를 정당화한 것이 아니라 jjw 사용자 그리고 메이 관리자의 혹시 존재할지도 모를 이중적인 잣대에 대하여 질문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 글로 인하여 윗 문단이 덮여버렸다는 비논리적인 투정을 제가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의문스럽군요. 언제까지 귀하의 글이 가장 마지막 문단으로 위치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0:12 (KST)

103.212.222.155님이 Jjw님께 하신 발언은 차단 사유 맞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반달돌칼 사건(?)이 생기면서 어째 과거 다른 일들도 이것저것 섞여나오니 어리둥절하네요.--Gcd82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6:48 (KST)

차단 사유의 맞고 틀림을 귀하에게 의견 구하지 않았습니다. 혹 존재할지도 모를 이중적인 잣대에 대하여 특정 사용자 두 분에게 의견을 물은 것입니다. 부당한 관리자의 행위에 대하여 한 마디 말도 못하고 침묵을 지키시던 분들은 여기에 끼어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0:12 (KST)
흠 저는 backtothe님이 기여하셨던 내용들을 달팽님이 대량 삭제했을 때부터 쭈욱 사랑방 글을 (모두 읽은 것은 아니지만) 읽어왔고, 의견도 틈틈이 남겨왔습니다. 달팽님이 backtothe님과 분쟁 당사자였는데도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 차단했다가 취소했던 일, 이번에 "매드 사이언티스트" 발언에 대해서도 부적절하다고 한 일. 그렇게 많이 글을 쓰진 않았지만 계속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 알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침묵을 지켰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랑방에 올라온 글에 누구는 의견을 달아도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그런 게 어디 있나요? 다른 사람 의견이 필요 없다면 사용자 토론에 글을 남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2:05 (KST)

사랑방에서 특정 관리자의 부당한 행위를 비판하는 제 언급에 special:diff/20510610 대하여 뜬금없이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치부하며 저를 사관으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하는 jjw님이 특정 관리자의 명백한 그리고 위험스러운 순도 200% 인신공격 발언에 대해서는 그저 변호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 고뭇줄같은 잣대와 이중적인 판단 기준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어린 사용자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모범이 되는 jjw님을 기대하기란 그토록 어려운 것이었나 봅니다.--103.212.222.155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0:57 (KST)

사용자:Twotwo2019 님의 권한 오용편집

경전선 (보성-임성리) 문서를 삭제하였습니다. 착공한 철도노선은 등재대상이므로 권한의 남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의견을 2018년 6월 23일 (토) 16:17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00:25e1::2962:a0a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관리자는 삭제 신청에 따라 삭제를 집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왜 저 문서가 "장난"이라는 사유로 삭제신청 되었는지부터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23일 (토) 17:42 (KST)
[[리명박]] 대통령 재잉시 공사를 중지당해 개통이 늦어졌다.
삭제 기록에 있는 내용, 위 인용, 그리고 역 목록이 전부입니다. — regards, Revi 2018년 6월 23일 (토) 18:11 (KST)
삭제를 신청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생성자분 주장처럼 오타의 가능성일 수도 있는 것을 무조건 장난으로 받아들이기엔 어려운 부분도 존재하는데요. --"밥풀떼기" 2018년 6월 23일 (토) 19:32 (KST)
사:95016maphack 입니다. — regards, Revi 2018년 6월 23일 (토) 21:06 (KST)
재임의 오타로 재잉이 쳐졌다, 이명박을 리명박이라고 썼다고 장난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리명박이라고 하며, 실제 이대통령때 공사가 중지됐고 박대통때 재개, 국민의당 승리이후 가속화가 되었지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74:267d::ba88:450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도대체 북한에서 리명박이라고 한다는 내용이 경전선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귀하의 답변이 오히려 장난으로 치부될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Tebula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1:38 (KST)
애초에 보성-임성리간 철도는 2006년인 노무현 정권 시절 공사가 중단된 노선입니다. 여기에 '리명박'이라고 하니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죠. 그래서 삭제 신청의 사유가 납득 가능하다 판단하고 삭제하였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8년 6월 23일 (토) 22:47 (KST)
이명박근혜 영남정권이 호남이 싫다고 공사를 안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시민이 많으며 실제로도 노무현 정부에선 앞으로 정상 추진을 결정했으나[2] 정권이 바뀌고 공사를 안한 경우입니다. 노무현정부에선 공사 재개 및 원래 개통일정에 개통을 결정했는데 이명박정부에서도 공사재개를 하지 않은만큼 생성된 문서가 아주 틀린것도 아니고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b59:f1b2::bac8:2f0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애초에 보성역 ~ 임성리역 구간이 경전선의 일부인데 굳이 분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전선 문서에 병합하도록 하겠습니다. --Tebula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0:55 (KST)

대학서열의 기재편집

예를 들어 지금은 한양대 에리카가 경북대학교보다 훨씬 서열이 높은 대학교입니다

출처만 있다면 이런 내용을 위키백과에 기재할 수 있는지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00:25e1::2962:a0a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어떤 서열을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어요. 취업률? 논문 인용비율? 그런 것이라면 관련 근거를 출처로 서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부의 대학평가는 서열이 아니라 등급이기때문에 교육부 자료를 근거로 등급을 서술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인서울 내지 SKY와 같은 서열은 위키백과 정책 위반입니다. 그런데 한양대 에리카는 어떤 기준으로 경북대학교보다 서열이 높다고 하시는 거죠?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26 (KST)

해당 토론으로 이동하여 의견 남기겠습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7:27 (KST)

반달돌칼 관련 당사자입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알림을 보고 이제 확인했습니다. 음; 저때문에 괜히 위키백과 편집자들분끼리 싸우게 되신건 아닌지 죄송스럽네요.
이 분쟁을 해결하는데에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간략하게 제 입장에서 바라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디부터 어디까지 서술을 해야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아서.. 우선 제 글을 보시고 의문점이 드는 부분들은 질문해주시면 제가 확인하는대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우선 저는 한양대학교 에리카 정보사회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몇몇 분들이 추측하신 것처럼, 저희는 "Collective Intelligence(집단지성의 이해)" 수업을 2018년 1학기에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그저께 학기는 종강하였구요.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반달돌칼문서는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닌, 제 후배들이 작성한 문서입니다. Dhksml1와 SungMinSeung이 제 후배들 이구요. 후배들이 저에게 한번 기사를 봐달라고 먼저 요청을 했었습니다. 저는 위키백과에 대해서 어느정도 사전지식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수강을 하였고, 따라서 이 수업을 처음들은 저희 학과 후배들보다는 편집을 조금 더 잘합니다. 이 친구들이 뭘 잘못했는지 전부 제가 뜯어 고쳐줄수는 없지만,(제 문서도 다듬어야해서..) 조언을 줄 수 있다는 판단하에 반달돌칼문서를 그때 처음으로 들어가보았습니다. 반달돌칼의 편집역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06.20일 수요일 17시입니다.

그때 2만바이트가 지워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한 줄의 경고 없이 '난삽한 문서가 되었으므로 이를 되돌립니다.' 라는 문장과 함께요. 따라서 저는 후배들에게 왜 삭제가 됬는지를 설명하고, 이를 되돌린 후 편집한 분의 토크페이지에 가서 글을 남겼습니다. 기다려 달라구요. 여기서 제가 말한 기다리는 것은, 하루뒤면 학기가 끝나니 그때까지 이 난잡한 문서를 참아달라는게 아닙니다. 제 후배들이 위키백과의 편집기준에 맞춰 글을 수정하고, 중복되는 진술을 삭제하는 등 작업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희 교수님은 반드시 위키백과에 글이 등록되는 것이 아니라, 연습장에 쓰여있더라도 인정을 해주십니다. 물론 이런부분을 자세하게 적어놓지 않아서 그렇게 오해하실 수도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또 다시 2만바이트가 다시금 되돌려졌고, 이번에는 굉장히 재미있는 코멘트가 달렸더라구요.
"여튼 사회학적 상상력과 연구 윤리는 어디로 팔아먹었는지... 사회학과 맞습니까? 에리카 정보사회학과는 매드사이언티스트 양산소입니까?"

저는 한학기동안 거의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영문 위키백과에서 편집을 해왔기 때문에, 이 곳의 분위기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적어도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먼저 틀이 달리고, 메세지로 경고가 오며, 사용자 토크게시판에 당신이 편집을 잘못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몇일 간 시간을 주죠.
한국 위키백과는 왜 영문 위키백과처럼 못하냐를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도 여기만의 룰이 있고 분위기가 존재하니까요. 하지만, 그런 것을 다 제쳐두고라도, 저런 말을 쓰는 것은 무슨 언어로 된 위키백과이든, 해서는 안될 말 아닌가요? 저는 단지 그 부분에 화가 났을 뿐입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입장입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답변해 드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전부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hkang1517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9:01 (KST)

저는 반달돌칼 문서를 처음 되돌린 편집자입니다. 위키백과에서 토론을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가부를 떠나서 일언반구 없이 편집을 되돌린 점 사과드립니다.--Summerdawn497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9:17 (KST)
일이 이렇게 되어서 매우 유감입니다.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학교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커리큐럼에 위키백과 편집을 포함시킬 것이라 예상되기에 몇 가지 안내 남깁니다.
  • 계정과 편집: 위키백과는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사람이 편집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의 문제, 편집 내용에 대한 책임의 문제 등을 명확히 하기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영어 위키백과를 비롯한 글로벌 위키백과 공통사항입니다.
  • 되돌림: 대개의 경우에 자신이 한 편집이 되돌려졌다면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반달돌칼의 경우엔 분류가 삭제되어 버린 점, 편집이 기본적인 위키 지침과 맞지 않은 점, 기여 내용이 일반적인 명사인 반달돌칼과 박물관이 보관 중인 특정 문화재를 혼동하는 점 등이 있었습니다.
  • 안내: 예, 물론 커뮤니티가 이러 저러한 점에 대해 경고하고 안내하였더라면 무척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되돌림 이후에도 계속하여 같은 내용의 업로드를 시도한 점, 이 과정에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지 묻는 것이 너무 늦은 점이 현 사태의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위키백과 커뮤니티도 신규 사용자에 대한 충분한 안내를 하여야겠습니다만, 이 프로젝트가 개인들의 자발적 참여가 아닌 학교 커리큐럼의 일환이었다면 학교측에서 보다 준비를 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최소한 참여자들이 직접 과제를 작성하기 전에 기본적인 위키 사용방법과 백:길라잡이에 있는 내용만이라도 읽었더라면 이런 사태는 방지 할 수 있었을 거예요.
  • 학교: 위키백과는 어떤 시험장이 아닙니다. 학교가 이러 저러한 커리큐럼을 시도하려고 하니 위키백과의 컨텐츠가 교란받는 것은 별 문제가 아니다 라는 인식이 있으면 곤란합니다. 최소한 학교가 진행하는 커리큘럼이라면 그 결과물이 위키백과에 보탬이 되는 것이어야 하겠지요. 선배분이시라니까 졸업을 하실테고 그러면 이후 커리큘럼에는 관여하지 않으실 것이니 지금 제가 말씀 드리는 내용을 학교측에 전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보다 협력적인 바탕에서 일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건승하세요. -- Jjw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19:38 (KST)
@Jhkang1517:볼드체 표시하신 인용문에 대해서는... 뭔가 대신 죄송하네요 ㅠㅠ 한국어 위키백과가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저 말이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전체의 입장은 아니라는 것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화가 나신 점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2:32 (KST)
@Jhkang1517: 우선 해당 과목이 종강했다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일단 위키백과는 학생들의 과제라고 해서 정책이나 지침에 맞지 않는 내용을 "학생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울 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또한 위키백과에서는 갑작스러운 되돌림이나 삭제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며, 분쟁이 생기면 토론으로 해결하는 시스템이므로, 종강에 임박에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도 권장하는 일이 아닙니다.--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0:12 (KST)
위키백과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고 계셨다면 사랑방에 먼저 오셔서 해당 작업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하셨으면 이런 사태는 방지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0:14 (KST)
숙련된 강의자들은 위키백과를 편집할 학생들이 위키 문법뿐만 아니라 위키백과 커뮤니티와도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아래에 나열된 것과 같이 학기 초기에 작은 과제를 내는 것은 학생들이 위키백과에 적응하는 것을 도와 줍니다. 학기 중에 이것을 실천하지 않은 강의자는 대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 outreach:Instructor Basics education brochure/ko

문제의 강의 3월 말에 며칠 청강했었습니다. (더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상 여건이 안 났네요.) 해당 교수자는 인용문에 나와 있는 '작은 과제' 여러 개를 제시한 적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6월 23일 (토) 21:01 (KST)
교수님이 어떤 내용으로 강의하셨는지, 위키백과 편집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계셨는지, 작은 과제 검토는 (학기 초에) 잘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몇일만 청강하셨다고 하셨으니 다 파악하실 수는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1:48 (KST)
@Jhkang1517: 저 반달돌칼 편집이 그 작은 과제인지 궁금하군요.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2:00 (KST)
(편집 충돌) 해당 교수자는 영어 위키백과 사용자입니다. 대강 10년쯤 한 걸로 압니다. 적어도 위키백과 자체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교수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6월 23일 (토) 22:05 (KST)
그것은 아닐 것입니다. 기여가 이루어진 시간이 종강 직전이니만큼 주가 되는 과제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6월 23일 (토) 22:05 (KST)
그 교수가 누구인지 알 것 같군요.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일어난 일은 그분이 통제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분께 연락해서 다음 학기에는 학생들의 한국어 편집은 제가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교수님 수업은 영어 위키백과만 편집할 거라고 생각해서 이 학생이 그 교수님 수강생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2:14 (KST)
@Jhkang1517: 되돌림 분쟁으로 관리자가 보호를 하는 경우에는 "초보자가 편집을 하고 있으니/과제를 하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가 아니라 해당 문서 토론에서 먼저 토론을 해서 합의를 본 후, 백:문관에서 보호를 해제해 달라고 하는 게 순서입니다. 아쉽지만 시간이 없는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3:32 (KST)
알림이 자꾸 오네요.. ㅎㅎ 우선 '작은 과제'에 관한 부분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매주 한국어 혹은 영어 혹은 자국어(외국인도 있습니다)의 위키백과를 10개씩 편집합니다. 매 수업시간마다 자신의 편집에 대한 토론과 질문을 하곤 합니다. 반달돌칼은 학기에 진행하는 마지막(Final)과제로, 직접 문서를 작성해보는 과제입니다. 한 가지만 Motoko C. K.님의 발언을 짚고 넘어가자면, 토론을 할 여지조차 주시지 않았습니다. 처음 되돌림부터 보호조치에 이르기까지, 토론을 통한 합의는 이루어질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저도 문제가 생길 시 각 문서별 토론탭에서 얘기를 진행해야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몇몇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교수님 페이지를 첨부합니다. 다음 학기 수업 커리큘럼에서는 제가 교수님께 말씀드려서 더 나은방향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User:Piotrus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hkang151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Jhkang1517: 그분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단 보호가 되더라도 분쟁이 끝났다고 판단하면 다른 관리자가 보호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서에서 보호를 해제하기 위한 토론은 보이지 않는군요. (위키백과는 오랜 기간의 토론을 요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제라도 해당 문서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토론을 할 수 있고, 다른 관리자가 판단하면 보호를 지금이라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 사안은 되돌림 분쟁으로 볼 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되돌림을 멈추고 토론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한국어 위키백과와 영어 위키백과의 운영 시스템은 별개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 위키백과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정책이나 지침을 가질 수도 있는 겁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영어 위키백과의 룰을 말하지 마시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룰에 따라 주시길 바랍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몇 일의 시간을 준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가 몇 일의 시간을 준다는 보장이 없습니다.)--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0:11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는 분쟁이 발생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해당 문서를 즉시 보호할 수 있습니다. 토론은 물론 토론 문서에서 별도로 진행되므로 영향을 받지 않지요. 보호에 토론할 시간을 주었냐 주지 않았냐는 상관 없습니다. 즉, 분쟁이 계속되는냐만 되지 않느냐만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사용자는 그 보호의 해제가 필요하면 백:문관에서 해제를 요청하면 되는 겁니다.--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0:38 (KST)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한가지 분명히 합니다. 이 건은 되돌림당한 분이 사토:95016maphack#반달돌칼 문서에 관한 질문입니다.에 즉각적으로 토론을 개시하였으나 되돌림한 분이 토론에 응하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Jhkang1517님의 최초 항변은 왜 토론을 개시했는데 정작 되돌리신 분께서 토론에 응해주지 않느냐에 포커스가 있었음을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1:10 (KST)

처음 토론은 "기다려 달라"고 하셨는데 그게 합의에 이르기 위한 토론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초안이나 연습장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威光 님도 같은 취지로 말씀하셨지요.) 합의에 이르러면 "이러한 내용을 넣을 것이다"부터 시작해야 맞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1:14 (KST)
다만 그 뒤의 책읽는달팽 님의 발언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1:15 (KST)
연습장이라면 처음에 반달돌칼 문서에 내용을 추가해 주신 분께서는 개인 연습장을 통해 작성을 하였고 그것을 반달돌칼 문서로 옮겼는데, 거기서 되돌림이 발생하면서부터 문제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술먹님께서 지적하시는 부분은 되돌리신 분이 토론란에 무응답하셨다는 점으로 다른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24일 (일) 01:36 (KST)
밥풀떼기님께서 잘 말씀해주셨는데 그러니까 그 기달려달라는 '그저 무조건적인 되돌림을 기달려 달라'죠. 물론 그 요구에 되돌리신 분께서 무조건 응해야한단 게 아닙니다. 그저 네오알파님께서 왜 되돌렸는지, 어느 부분을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단 점을 상기한 것입니다. 되돌림당한 분은 토론까지 개시할 정도로 위백에 나름의 협조 의지를 보였지만 네오알파님께선 그 토론에 아예 무응답하셨습니다. 그러니 되돌림당한 사용자로서는 무엇이 왜 잘못된 것인지도 잘 모르고 거기에 똑같이 되돌림으로 응수한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1:40 (KST)
일단 맵핵 님은 편집 요약에 왜 되돌렸는지 요약을 남기셨고 저는 그 지적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론 자체가 제대로된 해명이 아니며 "단지 기다려 달라"고 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3:06 (KST)
그 다음 아무런 토론 진전 없이 다른 사용자에 의해 해당 내용으로 그대로 되돌려졌고요. 제가 보기엔 분쟁이라고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3:08 (KST)
아무런 토론 진전이 없으니 편집자는 내용을 되돌려야죠. 그게 왜 그저 분쟁이라고만 격하할 일입니까? 토론에 제대로 응하지 않은 네오알파님도 잘못이 있죠;;; 더욱이 네오알파님의 편집 요약도 확인해주십시오. 오히려 이 글이 기존의 틀을 다 박살낼 듯. 그리고 서두는 반달돌칼이 한국에서만 있었던 것 처럼 오해할 소지까지 내포가 떙입니다. 다른 내용 없습니다. 도대체 그 '기존의 틀'이 먼데요????????????? 초심자가 '기존의 틀'을 알아듣는다는 게 말이 안되잖아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야죠! 아니, 이건 꼭 초심자 고경력자의 차원만이 아닙니다. 진짜 거꾸로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모토코님의 편집을 되돌리면서 그저 '기존의 틀을 다 박살낼 듯'이라고만 요약을 남기면 모토코님은 '아, 그렇구나. 그 지적에 일리가 있구나'하면서 납득하실 겁니까? 아니면 '그 기존의 틀이 뭔데요? 어디가 잘못되었다는 겁니까'라며 물어보실 것 같습니까? 이거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Jhkang1517님도 그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달라 하였거늘 네오알파님께선 무시하셨죠. 어떠한 응답도 하지 않으셨죠. 즉 설사 분쟁이라 하더라도 네오알파님께도 그 귀책 사유가 있음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 건의 최초 되돌림자인 Summerdawn497님께선 이미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셨습니다. 용기 있는 분이죠. 고경력 사용자들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해낸 분입니다. 아래 밥풀떼기님께서도 좋은 말씀 남겨주셨으므로 참고를 바랍니다. 이제 기존의 고경력 사용자님들께서 그 이중잣대를 벗어버려야할 때입니다. 이미 위백은 배타적 동네로 정평이 나버렸습니다. 고경력 사용자님들께서 내쫓아낸 사용자들 거의 다시는 안 돌아옵니다. 이 일이 벌어진 이유는 님들이 그렇게 다른 사용자들을 백:쫓아내는 사용자들을 그저 감싸려고만 하기 때문입니다. Jjw님도, Motoko C. K.님도 네오알파님껜 입도 뻥끗 안 하셨죠. 이게 위백의 현실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8:20 (KST)
문서를 검토한 결과 "서두는 반달돌칼이 한국에서만 있었던 것 처럼 오해할 소지까지 내포"에 충분히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과제를 하고 있으니 무조건 기다려 달라고 하는 건 제가 보기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맵핵님이 잘못하셨다고 생각하면 본인 생각대로 다른 사용자의 동의를 얻어 총의를 형성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누구보다도 초보사용자를 돕는데 적극적인 사람이며, 이번 건은 맵핵 님의 되돌림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다른 건에 대해서 비호한 적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03 (KST)
그리고 책읽는달팽님의 발언 자체는 경솔하셨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사안을 나눠서 생각할 뿐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07 (KST)
"과제를 하고 있으니 무조건 기다려 달라고 하는"게 아니었지 않나요? 사용자토론:95016maphack#반달돌칼 문서에 관한 질문입니다.를 보면 우선 제목부터가 '질문'이고, "무조건 기다려 달라"거나 "단지 기다려달라"고 하는 뉘앙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을 잘못한 건지 지적을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 글이 기존의 틀을 다 박살낼 듯. 그리고 서두는 반달돌칼이 한국에서만 있었던 것 처럼 오해할 소지까지 내포."라는 것도 구체적인 토론이 아니라 두루뭉술하게 느껴집니다.
백보 양보해서 편집 분쟁이라고 한다고 쳐도, 그 해결방법이 '질문을 해도 아무런 답이 없이 되돌리기만 반복하다가 (관리자에 의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후 장기인증보호'라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43 (KST)
그러니까 편집요약은 오직 서두만 검토했단 거잖아요. 그럼 그 서두만 되돌려야죠. 다른 기여는 왜 전체를 싸그리 날렸답니까??? 좀 그 부분 좀 설명해주세요. 이미 지금 이 건 비판하는 사용자가 한두 명이 아닙니다. 바로 아래에도 달려있잖아요... 물론 '되돌림 그 자체'는 저 역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백:쫓을 위반한 것 역시 사실이란 것뿐입니다. 되돌림 자체가 문제란 게 아니라 맵핵님의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는 게 제가 지적한 부분이 아닙니까... 여쭙습니다. 모토코님께선 맵핵님이 백:쫓을 준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해당 규정을 확인한 후에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보건대 Jhkang1517님의 그 기다려 달라는 발언은 악의는 아닌 것 같은데요......... '무조건'도 아니었구요. 맵핵님이 충분히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건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24 (KST)
제가 검토하기에 서술 방향이 서두의 내용을 따르고 있고 우리나라, 남한 등 부적절한 서술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Summerdawn497 님의 되돌림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맵핵님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용자의 생각을 모아 총의를 형성하십시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36 (KST)
그러니까... 우리나라, 남한 등 부적절한 서술도 있었다는 얘기를 맵핵님이 하셨습니까...? '서두는 반달돌칼이 한국에서만 있었던 것 처럼 오해할 소지까지 내포'가 땡이예요. 이 문장 안에 '우리나라, 남한 등 부적절한 서술도 있다'란 뜻은 없잖습니까... 아울러 이 논란에 참여하신 사용자님들의 발언들을 보건대 그 총의란 것도 어느 정도 모인 것 같은데요...... 현재로선 Jjw님의 생각은 알 수 없고, 맵핵님이 아무 잘못도 안했단 주장은 오직 Motoko C. K.님만 하고 계십니다. 백:쫓이란 규정이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말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43 (KST)
아무 잘못도 안 했다고 한 적 없고, 되돌림에 일리가 있었다고 할 뿐입니다. 그리고 토론이 제대로 되지 않고 되돌림 분쟁으로 번졌다고 판단할 뿐입니다. 토론에서 누가 잘못했는지는 총의를 모아서 판단하면 됩니다.--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47 (KST)
흠... '아무 잘못도 안 했다고 한 적 없'다는 말씀은 '맵핵님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긴 있었다'란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토론이 제대로 되지 않고 되돌림 분쟁으로 번진 데에는 맵핵님의 책임도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누가 더 잘못했는가'가 아니라 맵핵님이 백:쫓을 위반했다는 사실의 존재 여부입니다. 그리고 현재 나름의 총의를 보건대 맵핵님의 대응을 성토한 사용자분들이 좀 많기도 하고요. 제가 보건대 Jhkang1517님의 대응은 초심자라서 그렇지, 충분히 침착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이었던 것 같은데요. 백:쫓의 규정을 인지바랍니다. 규정의 각 부분을 복붙하지는 않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1:54 (KST)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판단을 유보"하고 있으며, 총의를 지켜볼 생각입니다. 다만 해당 초보 사용사들의 대응이 완전 무결했느냐에 대해선 부정적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00 (KST)
그리고 제가 이 사안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향후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교수님에게 연락해 수업에 참여하여 이러한 사태를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나머지는 총의에 맡기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03 (KST)
그 정도 말씀이라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입장 역시 이해합니다. 다만 벌써 지금도 맵핵님의 대응을 성토하는 사용자가 한둘이 아니란 점 역시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초보 사용자의 대응이 완전 무결했느냐에 대해선 저 역시 부정적입니다. 다만 그것이 그렇다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범위였냐면 그건 또 아닌 것 같거든요... 이 정도 범위는 어디까지나 초심자의 실수로 볼 수 있는 게 아닌가 싶거든요. 저 역시 토론 진행을 좀더 지켜보겠습니다. 다만 백: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 차원뿐만이 아니라 백:쫓 차원에서도 이와 관련한 예방 대책이 제대로 수립되지 않는다면 결국 그 규정 위반자의 차단을 신청할 수밖엔 없음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11 (KST)
나머지 분쟁에 개입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 관심이 아닙니다. 커뮤니티가 논의할 일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16 (KST)
다만 종강에 임박해서 어떤 커뮤니티와의 친화 과정이나 공지 없이 과제를 제출한 것은 권장할 만한 사항도 아닙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20 (KST)
우선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지적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당사자이신 @95016maphack:님께서도 이에 대한 견해를 내주셨으면 합니다.
평상시에 최근 바뀜란을 보다보면 고경력 사용자들이 등재 지침에서 벗어난 문서들을 삭제 신청을 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그런데 문서의 삭제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문서 생성자의 입장에서 특히 신규 이용자의 입장에서 상당히 실망스럽고 민감한 문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만에 하나 납득할 만한 해명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삭제 조치에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이 분명하고요. 따라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바로 그 납득할 만한 삭제 근거와 그에 대한 친절한 해명을 이성적인 자세로 해당 사용자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용자분들은 민감한 문제인 삭제 신청을 과감하게 진행하시면서도, 그 이유는 '장난, 백:저명성' 등으로만 부실하게 제시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이유에서 삭제 신청을 한 것인지 생성자는 물론 제3자가 보더라도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종종 발생합니다. 삭제 신청되는 문서들이 누가 보아도 명확하게 삭제될 감이라면 그렇게 간단히 처리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그렇지 못하고 애매한 케이스의 문서들에도 똑같이 짤막한 이유가 달릴 때가 많다는 겁니다. 또 삭제 신청으로 문서 생성자가 항의를 걸어 분쟁이 발생할 경우에도, 그 사람이 초보자인지 아닌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여지없이 강경한 자세로 대꾸하기 일쑤거나 아예 답변하지 않는 경우도 잦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삭제 신청에 대해 뒷말이 나오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명확한 이유를 들거나 친절한 해명으로 접근하면 될 것을, 이렇게 뻔히 분쟁화 시키는 이유가 상당히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지금 불거지고 있는 반달돌칼 사건에서는 네오알파님께 해당되는 이야기겠습니다. 그러나 네오알파님께만 조용히 지적해드리지 않고 이곳에 공개적으로 제기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자세를 견지하고 계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관찰해왔기 때문입니다. 보다못해 직접 중재에 나선 경우도 많고요. 역설컨대, 삭제 신청 뿐만 아니라 차단신청, 되돌리기, 내용 지우기 등등 좀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조치를 하려면 그걸 뒷받침할 만한 이성적이고 친절한 뒷마무리도 제발 해 주십시다. 불통은 분쟁의 씨앗이란 정말이지 당연한 이야기가 다시 반복되어 나오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24일 (일) 01:52 (KST)

이렇게 좀 안 될까요? 저도 밥풀떼기님이 하시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당사자도 수긍할텐데... 왜 미안함은 나머지 사용자들의 몫인건가...--Gcd822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01 (KST)

와아... 고생하시네요. 이런 게 진짜 우리가 가야할 길이 아닐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11 (KST)

 의견 학교가 위키백과를 평가의 도구로 사용할 때 - 위키백과 커뮤니티도 이에 따른 대응 메뉴얼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전 이 문제가 친절과 불친절의 문제로 귀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모두 친절히 받아줄 때 자연스럽게 해결되면 참으로 좋겠습니다만, 실재로 일어나는 일은 "이 건 누가 치울건데?" 입니다. 지난 3주간 300개의 미분류 문서가 발생했습니다. 그 중 상당수는 학교의 과제였습니다. 그것의 분류는 누가달았을까요? 불행히도 저 혼자였습니다. 이왕 들어온 기여이니 잘 다음어서 살려 쓰자는 말씀도 좋은 말씀입니다만, 저는 분류 정리하다가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이 바빠 그냥 재쳐둔 수 많은 품질 미달 문서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 이건 누가 치웁니까?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닌 분야는 그냥 방치되는 거죠. 이번 사건의 경우도 기존 사용자 둘만 책임을 지면 끝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제로 편집한 이상, 그것도 기말과제로 편집한 이상, 편집한 사람은 어떻게든 문서를 살려놓아야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사전 교육이 아예 없었거나 너무나 미약했던 학교 당국에 있겠지만, 위키백과 내에서도 컨텐츠의 교란을 막기 위한 절차를 두어야 합니다. 두 사용자의 행동에선 안내가 생략되었고 경고가 너무 과격했지만, 결국 순서는 안내 - 경고 - 문서보호 또는 삭제의 절차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타기란 소리 들으면서 이런 말을 남기는 것은 지금까지의 경험상 이 사건이 지나가면 이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할 사람은 또 별로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20 (KST)

제가 캐어하고 있는 학생들이 제출한 과제는 제가 확실하게 정리할 것입니다. 다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너무 빨리 빨리 정리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23 (KST)
위키백과의 기존 사용자와 교감이 있으면서 진행되는 건은 그나마 사후에 어떻게든 정리가 될 것이란 믿음이 있습니다만, 반달돌칼과 같은 일이 지하철이나 철도, 버스, 교통 같은 분야에서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의 파장은 그저 사소해 보일 정도의 일이 발생하리라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29 (KST)
크게 기대는 안 합니다만 일단 정기적으로 과제 제출 기간에 노티스를 띄우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을 겁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52 (KST)
그리고 그다지 위키적인 방식은 아닙니다만 과제 제출 기간에 단순한 분류만 하는 파트타이머를 고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55 (KST)

자신이 믿는 종교의 이익을 위해 문서 훼손을 하는 사용자군에 대한 영구차단 또는 편집제한 총의 수렴편집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35주#1533ask, 위키백과:의견 요청/하나님의교회 등에서 몇년 전에도 논의된 바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사용자:1533ask는 그 편집의 목적, 방향에서 볼 때 안상홍을 아버지 하나님으로, 장길자를 어머니 하나님으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신도로 보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신도들로 보이는 사용자들은 지금까지 위키백과에서 수년에 걸쳐 장길자문서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신도들에게 어머니 하나님로 신앙의 대상이 된다는 서술과 출처를 지우는 문서훼손을 반복하여 왔습니다. 또한 백:중립적 시각을 무시하고 하나님의교회 예수증인회의 정통성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측에 있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거의 차단받지 않아 왔는데,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들 가운데 반기독교적인 관리자들이 편향적으로 직무를 유기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1 1533ask님은 하나님의 교회 문서 편집으로 과거에도 경고를 받은 적 있고, 1533ask님의 경우 과거에도 장길자 문서를 훼손 한 만큼 앞으로 경고에도 불구하고 관련 문서를 훼손하는 신도들에 대해서는 관련 문서의 편집을 전면 금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왜 장길자교 신도들이 문서훼손을 계속하는지는 위키백과:의견 요청/하나님의교회 에 잘 나와있는데, 사실 살아있는 사람을 신으로 신앙시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입니다만 충분히 해당 종교에 입문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미 그 사실을 안다면 포교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속하는 사람들은 장길자가 그들이 믿는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굳이 숨기려고 합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표면교리이면교리에 대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그들은 그들 내부인만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면교리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절대로 외부에게 알리지 않으려 합니다. 이면교리가 알려지는 순간 포교가 어려워 집니다. 그리고 그 이면교리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장길자입니다. 실제로 대한민국 내에서 통일교가 포교되기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는 대한민국에서는 어린아이라도 문선명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농담도 존재합니다. — 위키백과:의견 요청/하나님의교회(라노워엘프)
  • 1. 문서 훼손을 반복한 사용자를 영구 차단한다.
  • 2. 해당 종교와 무관한 분야에는 기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 예수증인회 및 그 후신 교단들 문서에 대한 편집을 금지한다. 이 두 가지 선 사이에서 이해관계가 있는 문서의 문서 훼손을 금지할 대책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영구차단보다는 관련 문서 편집제한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제한 정책:"또한, 관리자는 사용자 관리 요청을 비롯 위키백과의 총의를 통하여 본 정책에 따라 부적절한 행동을 한 사용자에게 문서를 편집하거나 토론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 결정 역시 위키백과의 총의에 따라, 관리자가 해당 사용자의 행실을 판단하여 기간을 단축하거나 제한 결정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특정 분야 편집에 대해 편집 제한을 할 수도 있겠죠. 사용자 관리 요청에 요청하세요. — regards, Revi 2018년 6월 23일 (토) 21:15 (KST)

 의견 과거 종교 백:방해 사례를 볼 때 전반적인 신흥 종교에도 적용 가능한 정책이었으면 하고, 그렇다면 백:종교를 개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04:11 (KST)

사과문편집

1. 사과해야 하는 잘못들 - 일단 제가 저지른 모든 말들과 행위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저는 매우 실수가 많은 사람이고, 그런 실수들을 볼때마다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매일 이불을 발로 차면서 어느걸 잘못했는데 하는 생각으로 목을 걸고 싶지요.

2. 잘못이 무엇인지 - 제가 한 모든 말들이 모두 잘못이라고 여깁니다. 관련자뿐만 아니라 모든 단어 들이 말이죠.

3. 후속 조치 - 이걸 안하려는 노력은 할겁니다. 다만 제가 인간인지라 까먹을 뿐이지요. 까먹는다면 제 사용자 토론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한동안(최소 1주일 이상) 모든 위백 활동을 접습니다. 다시 한번 이 미천한 사람이 벌인 일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0:17 (KST)

도대체 이런 사과문이 몇 번째입니까..... 그것도 비판을 받으면 일단은 씹으셨다가 사태가 너무나 커지면 그때서야 짤막한 사과문만 남기고 일정 기간 잠수타셨다가 다시 나타나 같은 실수 반복하고 계시잖아요. 대체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이번에 분명히 조건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또다시 규정을 위반한다면 그때는 관리자직을 내려놓겠다' 뭐 이런 거요. 그저 말뿐인 사과는 이제 질렸습니다. 진짜 상황 바꿔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님이 관리자가 아니라 일반 사용자였다면? 그때마다 이렇게 사과만 한다면 차단을 안 당하셨을까요? 님으로 인해 떠나간 사용자들 이렇게 뒤늦게 사과한다고 돌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항상 이렇게 짧은 사과만을 남긴 채 정작 사태를 수습하거나 개선하는 부분은 없는데 앞으로 이런 문제가 없을 거란 희망을 어떻게 가질 수가 있겠습니까?
님에게 네 가지를 요구합니다. 1. 어떠한 경우에도 막말을 하지 않으실 것. 2. 지금껏 삭제하신 문서들을 스스로 전수조사하여 잘못 삭제한 문서들을 복구해주실 것. 3. 규정을 잘 모르겠다면 님 주변의 친한 사용자가 아니라 잘 아는 사용자에게 도움을 청할 것 4. 또다시 규정 위반 사례가 발견된다면 그때는 두말 않고 관리자직에서 내려오실 것. 이 네가지를 스스로 다짐하지 않는 이상 책읽는달팽님의 규정 위반은 또 발생할 겁니다. 그저 막연히 앞으로는 안하겠다고 하며 끝내실 게 아니라 이러한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해주십시오.
아울러 개인적으로 권유하는데 '어느걸 잘못했는데 하는 생각으로 목을 걸고 싶'을 정도라면 님 스스로를 위해 관리자직은 내려놓으시는 게 어떨지 합니다. 자기 자신을 괜히 괴롭히지 마세요. 님의 실수들은 님이 관리자이기 때문에 더 부각이 되는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00:47 (KST)
지나칠 정도로 과도한(...) 자책은 하지 마시고 관리자 내려놓으시고 저처럼 자유로운 일반 편집자가 되시는 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사과문에 쓰신 1번을 보니까 관리자에 대한 책임감이 너무 큰 것같이 느껴져서 염려스럽네요. 물론 자신의 실수에 대해 반성하는 용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사과문 올린 것에 더해서 인신공격으로 기분상했을 당사자분께 직접 사과를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번에 대해서는 마치 '나중에도 이런 일이 있을지 모른다'는 인상을 주네요. 관리자 권한 반납하셔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일반 편집자로 자기 관심 문서 편집하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관리자 역할에서 1번에서 쓰셨듯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관리자분들을 믿고 맡기셔도 좋을거라 생각해요.
위백 활동 접기 전에 최소한 제가 쓴 거라도 하고 가시면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잘못은 잘못이고 책임은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만 사랑방에 툭 던져놓고 가버리시면 도망가는 거랑 같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2:16 (KST)
사랑방에 사과해 주신 용기에 감사 드립니다. 다만 이번 토론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고, 정작 이번 일로 크게 마음을 상했을 당사자에게 직접 사과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건 당사자에게 직접 사과하는지, 또한 어떤 태도와 내용으로 사과하는지를 보아야 이번 사과의 진실성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4:27 (KST)
제발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단 한번에 고쳐서 잃지 않을 생각을 합시다. 실제로 사과드린다고 자신의 토론란제 적었는데 아직도 수준은 여전합니다. 저는 이 발언이 오히려 귀하의 신뢰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신뢰가 뭔지 1년전에 제 사용자 토론란에 생생히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그것을 까맣게 잊은 채 활동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은 재발되지 않아야 합니다. 다른 사용자들과는 비교하기 싫지만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다른 관리자들을 보면 태도가 얌전하고 좋습니다. 심지어는 친절하게 안내까지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은 자신이 관리자고 2005년 올드비이니까 나는 인신공격해도 끄떡 없으니 그냥 내뱉는다 이거군요.
자신이 관리자라 해서 "차단 안당하겠지" 라는 특권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모두 다 똑같은 사용자입니다. 자신이 관리자니까 "나는 인신공격 해도 된다. 그리고 너는 관리자가 아니니까 인신 공격 하지마" 이렇게 되는 일. 인신공격은 언제나 나쁜 일 입니다. 인터넷 예의입니다. 만약에 자신이 관리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면서 토론에 참여하기를 권합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P.S. 편집은 천천히 해 주세요.
높인 말을 쓴다는 말로 정중하게. —Jerrykim306 토론기여 올림. 2018년 6월 25일 (월) 06:46 (KST)

안녕하세요, 전 계정 Gaeho77이 억울하게 차단당한 사람입니다.편집

2012년에 무기한 차단당하여 입도 막히고 손발이 묶여버린 계정 Gaeho77과 동일인물입니다. RedMosQ라는 분한테서 당했구요. 제가 사용자 관리 요청에 들어가서 호소해 보니까, 그 때 증거도 불충분한 상태에서 제가 무작정 모르는 분의 다중 계정으로 몰려 차단 목록에 오른 것 같습니다. 토론에 말씀해주신 분께서는 사용자:정현규라는 차단당하신 분의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는 사용자:남태령이라는 분과 IP의 유사성 때문에 그랬다고 하는데, 저는 그 당시 컴퓨터를 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했던 터라 필요할 때라면 이웃집 컴퓨터나 공용컴퓨터를 자주 이용했고, 거기서 계정에 종종 들어가서 편집 활동을 하기도 했기에 이런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밑의 링크에도 언급하고 있지만 저는 이 당시 다른 계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 날 이후로 저는 이 계정을 만들어 쓰고 있었고,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기여를 했습니다. 차단을 회피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때 너무 억울했기도 하고 규칙이나 사정을 알아볼 겨를도 없었기에 결국 이 계정으로 6년 동안 숨어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추가 계정으로 차단을 회피할 시 더 큰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불과 몇달 전이며, 이렇게 정체를 밝히는 데도 큰 용기가 따라야 했습니다. 부디 저처럼 억울한 케이스가 다시 나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관리자분이나 그와 가까운 분들께서 이 글을 봐주시길 소원합니다. 다소 두서없이 얘기한 것에 대하여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계속 지식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만약 제 죄가 너무 커서 용서할 수가 없으시다면 적어도 정상적으로 기여하고 있는데도 갑작스럽게 차단당한 기여자의 심정에 공감은 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약하는 데에 재주가 없어서,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18년_제25주#Gaeho77 차단 해제 요청을 열람해주시길 바랍니다. --Handan99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16:40 (KST)

위키백과에 억울하게 차단 당한 사람은 한 명이라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주 오래전 사건인데, 제가 관련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기는 하지만, 누군가 자세히 조사해서, 만약 위 주장이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차단을 해제해 주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1:49 (KST)
@Asadal: 이렇게 두둔해주시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년 동안의 오랜 은둔생활을 밝히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심정이 줄어들었긴 하지만 이 계정 쓸 때마다 또 같은 이유로 언제 차단당할지 몰라서 조마조마했구요. 더군다나 이번에는 진짜 두 번째 계정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습니다. 알아보시는 분이 없으셔서 저로서는 운이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 6년 동안의 감회를 다시 톺아내려니...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아무튼, 좋은 말씀 거듭 감사드립니다. --Handan99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2:11 (KST)
해당 건에 대해서 재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쓰셨던 계정인 사용자 토론란 Gaeho77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어 재검토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2:25 (KST)
해당 사용자 차단 건을 확인 중 해당 계정의 사용자 토론이 잠겨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통상적인 차단 건에서 사용자의 합당한 차단 재검토 및 이의 제기 보장을 위해 사용자 토론을 막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 보아야 합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 토론 편집이 막혀 있던 것을 해제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2:30 (KST)
@이강철: 예전에 해당 계정에 가끔씩 들어가봤는데, 그럴 때마다 하루가 잠기더군요. 여차하면 이것도 해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행하겠습니다. --Handan99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2:33 (KST)

  확인 결과, 당시의 차단은 부당한 조치였음을 확인하여, 해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부당한 일을 당함에도 선의를 잃지 않고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스스로의 잘못이 없었음에도 차단되셨던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3:12 (KST)

@이강철: 아... 눈물이 다 나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요 근래 들어서 또 알아보니까, 저와 비슷한 일 때문에 억울하게 차단당하신 분들이 생각 외로 많으신 듯합니다. 영영 떠나신 분도 몇몇 보이더군요. 다소 외람된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부디 앞으로는 저와 같은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당초 약속대로 앞으로는 이 계정을 쓰겠습니다. Handan99 계정은 제가 좋은 글 후보에 올려놓은 단봉낙타만 정리되면 모든 활동을 본계정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아무튼 뛸 듯이 기쁩니다.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Gaeho77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3:23 (KST)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3:33 (KST)

잘 해결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3:22 (KST)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또 한 명의 억울한 사용자가 위키백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군요. 저도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수년 전 아무런 증거도 없이 한 관리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사용자:정현규의 다중계정으로 몰려서, 지난 수년간 억울하게 차단 당한 채 숨죽여 기여했던 사용자:Gaeho77(=사용자:Handan99) 님께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며,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립니다. 당시 14세의 어린 나이로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다중계정으로 오인되어 차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인내하며 꿋꿋이 견뎌온 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잘 해결해 주신 관리자 이강철 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처럼 억울하게 차단 당하는 사람이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6월 26일 (화) 20:01 (KST)

토론이 정리되길 바라면서 몇자 적습니다편집

뒤늦게 좀 읽었습니다. 긴 토론만 보면 일단 멀미가 나네요. 제 의견 간단하게 적지요.

  • @95016maphack: @책읽는달팽: 님이 잘못하신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달팽님은 사과의사를 밝히셨고 맵핵님은 아직인듯 한데 후속 조치는 기다리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분들을 비난하기 전에 한 템포 숨을 돌렸으면 합니다. 위키백과는 누가 누구를 질책하기에 적당한 곳은 아닙니다.
  •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말씀에는 일리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일리있는 얘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가지진 못하는 것 같아요. 저는 개선을 위한 것이 아니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식으로 들렸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지적하시는 모습을 보면 공동체의 발전을 원하시는 것인지 관리자들이 실수해서 한명씩 나가떨어지게 하고싶으신 것인지 혼선이 생깁니다. 좋은 의도와 조언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이라 생각되니 전달 방식을 조금만 차분하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 @Jhkang1517: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동안 훌륭히 발전해왔지만 내부적으로는 아직도 안정감이 부족합니다. 특히 관리인력이 부족하죠. 그러다보니 관리이슈가 다량 발생했을때 가끔 절차적인 것이 무시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럴때 외부에서 도움이나 중재를 요청할 곳을 잘 마련했어야 했는데 그게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나아질 것이니 조금만 관심을 더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에 관심을 가지고 다가오셨는데 환대하지 못한 점 다시한번 미안합니다.

딱히 정리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만, 너무 길고 비난하는 토론이 길어지는 느낌이라 적당히 정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 적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8년 6월 24일 (일) 21:44 (KST)

음... 일단 저 역시 힘들긴 합니다. 누군가를 비판한다는 건 사실 제 이미지도 말아먹는 일입니다. 쓴소리를 곱게 받아들일 분은 거의 없다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관리자들이 실수해서 한명씩 나가떨어지게 하고 싶'지 않다는 걸요. 저야말로 우리 모두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손잡고 나아가기를 바란다는 걸요. 그분들이 정말 개선될 수 있다면 '나가딸어지'는 것은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그래서... 전 몇 년전부터 그분들께 각종 토론란에서 조언을 드려왔어요. 제가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그분들도 개선이 될 줄 알았어요. 제발... 제발...! 위키백과의 규정을 지켜달라고 부탁하면 될 줄 알았어요. 전 신규 사용자도, 그분들도 모두 잃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요... 그분들은 제 조언을 씹었어요. 근데요... 그분들만 제 조언을 씹었던 게 아니라 위키백과 공동체도 그분들의 규정 위반 행위를 씹었어요. 물론 그건 있어요. 저는 사랑방이 좋지 않은 일로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좋지 않은 일이든, 다른 분께 좋지 않은 일이든 저격글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전 지금껏 온갖 트롤들에게 당하더라도 사랑방에 하소연 한 번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언플 자체를 그렇게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몇 분께선 그분들이 몇 년전부터 꾸준히 규정을 위반해왔다는 것을 정말 몰랐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근데요... 거북이님을 포함한 위키백과에서 나름의 위치를 점하고 계신 분들은 정말 몰랐을 거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제가 공개 저격하지 않았더라도 그런 비슷한 글들은 사랑방에 꾸준히 올라왔었거든요. 어쩌다 그분들의 사토란을 방문하면 항상 뭔가가 있었거든요. 그때 느꼈어요. 이미 그분들은 저의 개인적인 조언을 씹고 있었으며, 몇몇 고경력 사용자께서는 그분들을 열심히 실드치고 있었으며, 대다수의 나머지 분들은 아무런 관심도 표명하지 않는 위백의 현실을 말입니다.
제가 이제서야 사랑방에까지 와 이 일을 터트린 건 그저 단순히 그분들을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전 그동안 혼자라고 느껴졌습니다. 거의 저 혼자 그분들의 규정 위반 행위를 적극적으로 비판해왔고, 그 덕분에 괘씸죄로 차단까지 당할 뻔했습니다. 물론 그분들의 규정 위반 행위를 비판했던 사용자가 없었던 건 아닙니다만 대다수의 비판자들은 너무나 빡친 나머지, 혹은 정말로 불순한 목적을 가진 나머지 위백의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그분들을 비판하다가 역풍을 맞았었죠. 위백의 규정을 꼬박꼬박 지켜가며 그분들을 적극적으로 비판했던 사용자는... 거의 제가 유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저히 저 혼자만의 힘으론 방법이 없었기에 이제서야 사랑방에까지 와 님들께 도움을 청한 겁니다... 물론 그동안 님들께서 규정 위반자에게도, 규정 위반자를 비판하는 저에게도 왜 제대로 된 도움을 주지 않았느냔 투정 내지 비판도 함께 있었지만 말입니다.
안 믿기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책읽는달팽님과 네오알파님을 아낍니다. 그분들이 위백에 많은 공헌을 해주셨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그분들께 쓴소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위키백과를 꾸려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님들도 정말 그분들을 아꼈다만 그저 과실을 덮고, 변호하고, 씹어버릴 게 아니라 그분들께 더 좋은 길을 안내해주셨어야 했습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따끔하게 말씀해주셨어야 했습니다. 근데... 안 그러셨죠.
지금 그거 아십니까? 책읽는달팽님은 짤막한 사과문만을 남긴채 그간의 규정 위반 행위를 수습하는 행동은 전혀 보여주고 있지 않으며 네오알파님은 아예 사랑방의 논의는 씹은 채 자기 활동만 하고 계시죠. 과연 그분들이 앞으로는 규정 위반 행위를 멈출 것이란 자신이 있으십니까? 진짜 거북이님을 포함한 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님들이 정말 그분들을 아낀다면 제발 바른 길로 인도해주세요. 그저 막연히 '앞으로는 지키겠지'란 자세는 안 됩니다. 그분들이 위백의 규정을 지킬 것이란 확실한 담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게 없다면... 이제 위백에서도 단호하게 놓아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 진작에 그랬어야 했습니다.
글을 길게 써 미안합니다. '관리자들이 실수해서 한명씩 나가떨어지게 하고싶으신 것인지 혼선이 생깁니다'란 말씀과 제가 이제서야 사랑방에까지 와 공개 저격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한 이해를 전혀 못 받는 것 같아 너무나 씁쓸했습니다. 여기에 써진 내용을 증명하는 링크들은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만 혹여 제 말이 믿기지 않으신다면 링크를 달아드리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0:58 (KST)
관리자를 두둔한게 아니고 또 술먹고님을 비난한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들도 잘못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제안을 할 수 있지만 그들을 비난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말을 한거죠. 술먹고님이 옳은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도 그게 긍정적으로 전해지지 않는 상황에 대해 말을 한 것이구요. 온라인에서는 긍정적인 형태의 건의가 좋고 정말 뭔가 풀어내야 할 것이 있다면 오프모임에서라도 만나서 얘기하는게 전 좋아보여요. 얼굴보고 얘기하면 서로 보통 그렇게까지 화를 내지 못하거든요. 온라인에서 길게 뭔가 써서 잘되는걸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달팽님과 네오알파님을 아끼시니 이후 그분들에게 시간과 기회를 주시는 형태로 논의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8년 6월 26일 (화) 00:52 (KST)
이미 몇 년의 시간과 기회를 드렸는데 더 주라는 말씀입니까...? 이미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막연히 시간과 기회를 주는 것만으론 부족합니다. 위키백과가 진짜 개선되기를 바란다면 그분들이 '규정을 지킬 것이라 기대할 수 있는 담보'가 필요합니다. 그런 담보가 없다면 이미 반복되어왔던 세월에 따라 그분들을 위백에서 놓아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비판이 좋게 받아들여지기가 어렵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사람의 감정상 어쩔 수가 없죠. 그래서 그런지 위백에선 고경력 사용자에 의한 고경력 사용자에 대한 건실한 비판이 잘 이루어지지지 않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위기가 된 것은 그 '얼굴보고 얘기하'기가 매우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얼굴을 한번이라도 본 쪽이랑 얼굴을 한번도 안 본쪽이 있으면 아무래도 얼굴을 한번이라도 본 쪽에 더 마음이 가는 건 사람인 이상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북이님께서 제게 이러시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그에 앞서 돌아봐야할 것은 그분들이 몇 년째 같은 행태를 반복해왔음에도 어째서 고경력 사용자들께선 그에 대한 개선 시도가 거의 없었는지, 오히려 실드 행위가 더 많았는지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사태의 근원은 사실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좋게 들리지 않을 게 뻔함에도, 이전보다 날카롭게 들릴 게 뻔함에도 결국 이 사랑방에서 그분들도, 님들도 함께 비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쨌든 그분들은 이미 몇 년 이상의 시간과 기회를 받아왔었고, 규정 위반 행위들 역시 확인이 된 상태입니다. 이에 관한 토론 역시 거진 정리가 된 상태 같습니다. 전 규정대로 행동하겠습니다. 다만! 견실한 후속 조치가 정말로 행해진다면 최후의 조치까지는 행해지지 않아도 됩니다. 며칠만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7일 (수) 05:54 (KST)
뭔가 잘못아시는 느낌인데 사태는 뭐고 놓아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발적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뭘 얼마나 더 요구하시려는 생각인가요. 잘하면 칭찬해주고 잘못하면 아쉬움을 전할 뿐입니다. 공동체에 더 큰 해악을 끼치는 것은 분란을 크게 만드는 행동입니다. 지금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행동은 그다지 상황을 좋게 만들지 않습니다. 얼굴 얘길 하셨죠. 얼굴 한번이라도 보고 이런게 문제있다 얘기한다면 보다 설득력을 지닐 것입니다. 이미 너무 여기저기에 비판이 많습니다. 잘못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단죄하려는 생각은 위키백과 내에서 매우 위험합니다. 이미 지적은 충분히 전달되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8년 6월 28일 (목) 00:04 (KST)
도대체 무슨 말씀이십니까? 지적이 충분히 전달되었으니 그분들이 과연 그 지적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활동이 개선되는지까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개선이 없다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놓아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순서가 아닙니까? 그저 '비판과 지적 충분히 전달했으니 이걸로 끝'이란 자세는 결코 개선이 아닙니다. 그건 현상 유지라 합니다. 개선은 정말로 개선이 있어야 개선이라 하는 겁니다. 개선되는 건 없는데도 고경력 사용자들에 대판 비판 자체를 덮거나 마무리하려는 행위들 ― 전문 용어로 실드 ― 이 있었기 때문에 일부 고경력자의 똑같은 규정 위반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겁니다. 그저 '막연히 기다리자'가 아니라 정말로 개선되는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책읽는달팽님과 네오알파님껜 이미 그럴 만한 충분한 기회가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거북이님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분들은 이미 몇 년간의 안내도 씹으셨고, 바로 지금조차 제대로 된 후속 조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렇듯 앞으로 개선될 것이란 확실한 담보가 없다면 백:차단된다는 것이 위백의 규정입니다. 누누이 말씀드립니다만 제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개선입니다. 그분들이 개선되리란 객관적인 근거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그분들을 어쩔 수 없이 위키백과에서 퇴출할 수밖엔 없습니다. 더이상 신규 사용자들이 고경력 사용자에게 부당하게 차별받는 일은 사라져야 합니다.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고경력 사용자 역시 위백의 규정을 지켜야 함을 인지해주십시오. 자발적 봉사자들 역시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차단된다는 것을 인지해주십시오. 거북이님이 정녕 개선을 바라는 분이라면 여기서 끝내자며 덮으려하시기 보다는 그분들이 개선되리란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백을 개선시켜주세요... 일부 사용자들의 행태를 현상 유지로 놔두지 말고 부디 개선시켜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8일 (목) 05:29 (KST)
달팽님이 최소한 관리자 권한이라도 내려놓으시고 인신공격을 당한 사용자에게 직접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28일 (목) 07:26 (KST)

관리자든 일반 사용자든 간에 정비하는 데 있어 몇몇 사용자 분들이 괜히 분풀이 한답시고 편집 요약 란 같은 데에 쓸데없는 폭언 같은 걸 집어넣는 걸 몇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사례가 뭐였는지는 제가 기억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게 아니라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만, 몇번 그러셨든 분들 스스로 잘 기억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23:26 (KST)

토막글의 적정 분량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24주#개별삭제 토론 문서 난립에 대하여에서 논의된 것입니다만

어려운 학술적 개념, 한국어권과 거리가 먼 지역의 2,3차 행정구역, 한국어권에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 여러가지 의약품,또는 한국어권의 지형이지만 외지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지형등에 대해 새로운 글을 만들때

어느정도의 양이 있으면 방문객이 많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문서에 과도하게 시간을 들이지도 않고, 보기에도 좋고,다른 사람들이 다시 그 문서에서 링크를 클릭해서 다른문서를 보고 살찌우자는 생각을 갖기에도 좋을지 적당한 선을 합의해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인쇄판 백과사전은 아니지만, 과거 백과사전을 편찬했던 전문가들이 분량의 제약 하에서 간결하면서도 명료하게 내용을 작성했던 것과 같이 수백~1천여 바이트 대로 짧으면서도 보기 좋은 글 등을 선정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a71:8223::bac8:cf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첫번째 말씀은 토막글의 하한선을 정하자는 말씀으로 이해하며, 토막글이 지나치게 많은 지금 상황에 입각해 찬성합니다. 다만 그러한 하한선이 간단한 하나의 기준으로 정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편집하는 시간과 보이는 분량은 아무래도 비례 관계인데 거기에 특정한 한 기준을 정한다고 한다면 주제에 따라서 변동성이 커져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보기에도 좋다'란 상대적 개념까지 감안하기 위해서는 더더욱 복잡한 문제가 될 것 같고요. 때문에 그보다는 조금 더 낮춘 '정말 최소한의 분량 하한선', 즉 이 정도면 등재가 가능하고 충분히 백과사전적 설명을 할 수 있는 하한선이라면 구체적 기준을 정할 수 있겠으며, 말씀하신 것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재량에 맡겨야 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두번째의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위키백과가 인쇄판 백과사전이 아니라는 전제 때문에 조금 잘못된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적 제약이 분명히 존재하는 인쇄판 백과사전과는 달리 위키백과는 그런 제약이 전혀 없으므로 설명을 요약한다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분량의 확장성이 절실한 지금 상황에서는 지양해야 할 부분일 것 같습니다. 간결명료하게 정리하는 것도 문서의 양과는 관계없이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정리 작업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에서 그런 생각을 결부짓기란 힘들어 보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25일 (월) 01: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