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보존1

저작권 정책 토론

관련 토론을 하나로 묶음. --김용호 (+,  ) 2006년 1월 17일 (화) 16:56 (KST)

로고 이미지의 사용

각종 로고의 경우, 커먼스에서는 업로드가 불가능합니다. 반면 영어위키에서는 가능하죠 페어유즈로. 그럼 한국위키에서는? 글쎄요...로고의 경우, 해당 기업, 단체 등의 허락없는 무단 사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상표도용이 되죠. 그러나, 기업 설명하는데는 사용이 허락되어 있다고 봐야겠죠. 즉, 저작권이 있으며, 영리적 비영리적 사용은 상표를 설명하는 한도에서는 가능하나, 상표를 아무데나 붙이는 것은 영리, 비영리 모두 금지됩니다. 결국 한글위키에서는 로고를 어떻게 사용하게 허락할 것인가가 문제가 되겠군요. 자유롭지 못한 그림이라 못올린다고 하면, 어떤 로고도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이세상에 어떤 로고도 자유로운 이용이 허락되는 건 없죠. 어떤 저작권 태그로 허용해야 할까요? 제 생각엔 "이 그림은 등록된 공식 상표 또는 로고로서, 위키피디아 사전항목 설명용으로만 가능합니다." 이게 나을 것 같군요. 문제는 위키백과 전용 사진은 업로드가 금지되어 있죠? 결국 로고는 올린거 전부가 삭제되야 하겠군요. ㅜㅜ 이참에 위키전용 업로드를 허용함이 어떨런지...-- WonYong (talk) 2006년 1월 14일 (토) 09:21 (KST)

아래는 영어위키의 로고 탬플릿을 번역, 몇자 수정한 것입니다. 아래 세줄은 번역이 어렵군요. ㅜㅜ
{{logo}}로 올려놨구요, 해당내용을 저작권단체에 물어봐야 할 듯 싶군요.
  이 그림은 회사, 스포츠 팀 또는 다른 단체의 로고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작권과 상표권에 의해 보호됩니다. 비영리재단인 위키미디어 파운데이션에 의해, 한국에서 운영되는 서버를 통해 제공되는, 한글 위키백과에서 회사, 스포츠 팀 또는 단체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한 로고의 이미지의 사용은 한국 저작권법상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여겨집니다. 그밖에 위키백과나 다른 어떤 곳에서, 이 그림의 어떤 다른 사용도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의 특정한 상업용 사용은 상표권 침해가 또한 될 수 있습니다. Wikipedia:Fair useWikipedia:Logos를 참조하세요.
위키백과 사용자가 여기에 이 로고를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위키피디아 또는 위키미디아 재단은 당해 단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며, 또한 당해 단체는 위키피디아나 위키미디아 재단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14일 (토) 09:58 (KST)

위키백과만의 고유 로고는 위키백과 요원들 외에는 절대로 복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키 고유 로고만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 할 듯... --Hagunju 2006년 1월 30일 (월) 15:00 (KST)

[투표] 저작권법 제25조

제25조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공표된 저작물은 보도·비평·교육·연구등을 위하여는 정당한 범위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이를 인용할 수 있다.

우리도 이 조문을 근거로 로고나 신문등에 게제된 인물사진, 지도사진 등등을 사용합시다.

1. 태그를 만든다. 영어 페어유즈 태그를 좀 손질해서 한국법에 맞게 고친다.
2. 저작권센타에 그림과 태그 샘플을 링크로 걸어서 검증받는다. (유권해석기관으로 압니다.)
3. 그리고...마구 쓴다!!!

여기에 대해 투표붙입니다.

  • 찬성
영리적 무제한 목적으로는 사용금지되는 거야 미국 페어유즈도 동일합니다. 우리도 무제한 영리목적 사진만의 이용은 불가능하겠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14일 (토) 11:24 (KST)
  • 찬성 : 예전에 한번 저작권법 제25조를 근거로 공정사용과 비슷한 개념을 도입하자는 제안이 사랑방에 올라왔다가, '정당한 범위'가 모호한 이상 위험하므로 그만두자는 총의가 형성되어 무산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반대표를 던졌었고요. 하지만 삼성전자에 대한 글에서 삼성 로고조차 보일 수 없다는 것은 확실히 너무 빡빡한 정책입니다. 비영리적으로든 상업적으로든, 삼성에 대해 언급하는 책이나 논문이 그 정도 인용조차 할 수 없다면, 지금까지 나온 셀 수도 없이 많은 출판물들이 저작권법 위반입니다. 그런즉 '삼성'페이지에서 삼성의 로고를 보이는 수준의 인용은, 영어 위키백과가 그렇게 하고 있듯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저작권법 제25조'같은 템플릿을 만들고, 제한적인 범위에서만 그림을 업로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 '제한적인 범위'를 설정하기가 힘드니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그것은 우리가 그런 장벽에 아직 낯설어서 그럴 뿐입니다. 우리는 그나마 영어 위키백과처럼 번역해올 원천이 있어서 나은 편이지만 원래는 어떤 대상을 서술하든, 독창적이거나 GFDL인 자료에서 빌어온 것이어야만 하는 탓에 항목을 서술하는 데에 무척 애를 먹기 마련입니다. 이와 같은 족쇄가 그림, 사진에도 걸리는 것이고요. --한동성 2006년 1월 14일 (토) 11:38 (KST)
  • 찬성합니다. -Sjhan81 2006년 1월 14일 (토) 12:35 (KST)
  • 반대 -- GFDL의 목표인 "상업적이든 비상업적이든 간에 누구나 그것을 수정하거나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복제 및 재배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유"를 누리는데 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목표가 "보도·비평·교육·연구등"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면 위키백과의 기본 원칙인 GFDL의 정신에 바탕을 둬야 한다고 봅니다. 단순히 투표를 통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법률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더 많은 검토가 필요합니다. 법률 비전문가인 저 개인의 의견으로는 회사나 단체의 logo 정도는 그다지 문제가 되리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보도 사진 등을 올리는 것까지 허용하는 건 철저히 따져봐야 합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14일 (토) 15:29 (KST)
  • 반대. 위키백과는 GFDL을 따르며, GFDL은 상업 이용을 허가 합니다. 제 2차 이용자가 위키백과 내용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다가 걸리면 그 2차이용자는 영리를 허용하는 위키백과에서 가져왔다고 하면 법적 책임이 끝나는 것이며, 그러면 위키백과가 (정확히는 위키미디어 재단)이 배상금을 내야 합니다. 자세한것은 제가 사용자:WaffenSS과 토론하는 과정에서 밝힌 바 있으며, 이것에 관해서는 제 토론 페이지 사용자토론:Yonghokim#GFDL과 영리적 이용을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WonYong님은 지금 미국의 Fair Use 를 기술적으로 올바르게 해석하지 않으셨습니다. (실제로 영문위키에서도 Fair Use 를 오해하여 마구 그림을 올리는 사용자를 골치아프게 여깁니다). 이는 현 토론에 큰 상관은 없는 것이니 자세한 언급은 자제하여 토론이 branch out 하는 것을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4일 (토) 15:47 (KST)
  • 반대 - 이유는 위에 분들이 다 설명해주셨네요. --Klutzy 2006년 1월 14일 (토) 15:45 (KST)
  • 반대 - 찬성하려고 생각했는데 용호님의 글을 보니 GFDL이란게 상업적 이용도 자유로운 것이었군요. 그렇다면 먼저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지 철저하게 따져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4일 (토) 17:33 (KST)
  • 반대 - 저도 반대합니다. 이유는 위의 분들이 다 썼기에 생략합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월 14일 (토) 18:39 (KST)
  • 의견 종대님께. 로고가 업로드 가능하다구요? 확인부탁합니다. 태그도 알려주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0:18 (KST)
(답변) 로고의 업로드 허용 정도를 토론을 통해 정할 수는 있다는거죠. GFDL과는 문제가 되긴 하지만, 보도 사진 등의 "무단 인용"에 비해서는 그나마 문제가 될 여지가 적을 테니깐요. 법률적 검토는 필히 해야 합니다. 아직 위키백과를 위해 법률적 자문을 해 줄만한 사람이 없으니 장기 프로젝트로 넘겨야겠죠. -- ChongDae 2006년 1월 15일 (일) 20:55 (KST)
  • 의견. 한동성 씨가 삼성을 예로 드셨는데, 대한민국 3대 백과사전 가운데 삼성 로고가 실린 것은 없습니다.[1][2][3] 그리고 적어도 국어사전에서는 ‘인용’이라는 낱말의 개념은 ‘글’이나 ‘말’에만 적용되는 것인데, 저작권법에는 어디까지를 ‘인용’이라고 부르는 것인지 정의가 안 되어 있네요. WonYong 씨가 판례를 찾아 주시겠어요?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인데, 여기다 판례 전문을 붙여넣지 마세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15일 (일) 10:21 (KST)
    • 위키백과:인용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5:00 (KST)
    • [4] - [5] - [6]
    • 백과사전에 로고가 없다구요? 위키백과가 네이버 백과보다 인용이 까다로울 이유가 뭘까요? 네이버 백과는 사진들 전부 라이센스 받아서 쓰는 걸까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5:02 (KST)
      • 몰라서 물으십니까? 네이버는 copyright, 위키백과는 GFDL.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5:04 (KST)
    • 질문 이해 못하셨군요. -_-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5:29 (KST)
  • 의견: 먼저 저작권법 제25조에 의한 인용은 상업적/영리적 저작물에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용호님이 '제 2차 이용자가 위키백과 내용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다가 걸리면 그 2차이용자는 영리를 허용하는 위키백과에서 가져왔다고 하면 법적 책임이 끝나는 것이며, 그러면 위키백과가 (정확히는 위키미디어 재단)이 배상금을 내야 합니다'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영어 위키백과의 공정사용 이미지들은 다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것들도 마찬가지로 GFDL로 배포되어선 안 될 이미지들입니다. 그 이미지들을 2차이용자가 가져다 GFDL 쓰듯이 쓰면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가져왔다'라고 하면 위키미디어 재단이 손배소에 휘말린다는 얘긴데, 공정사용 이미지들은 버젓이 영어 위키백과 여기저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찌 된 일인가요? 저는 위키백과가 어떤 항목에서든 이미지 부분에도 본문과 마찬가지로 GFDL이 적용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한동성 2006년 1월 15일 (일) 13:34 (KST)
    1. 25조가 영리 이용을 허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WonYong 님과도 의견이 엇갈리십니다. 제가 저작권법 전문을 보니 "보도·비평·교육·연구등을 위하여서"라고 하는데, 이중 보도/교육이 영리일수는 있어도 지금 우리가 토론하는 영리는 넓은 의미의 영리 저작물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2. 영문위키백과와 Fair Use. 이는 en: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Materials for which commercial redistribution is prohibited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짧은 글이기에 제가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영리 재배급이 불허되는 자료는 일반적으로 GFDL 라이선스 문서(예:위키백과)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이것은 GFDL이 영리 재사용을 제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몇 특정 경우에 영리 재사용은 공정 사용일 수 있으며 그러한 경우 GFDL비준수 자료는 GFDL의 범주를 벗어나더라도 추후 모든 [외부적] 재사용 경우의 수에 공정사용에 해당함으로서 GFDL의 라이센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자유적 영리 공정 사용의 한 예는 패러디이다. (영어 원문)
      • 풀어서 해석해드리겠습니다. 공정 사용 그림을 올리는 것은 분명 GFDL 위반입니다. 그러나 영리공정사용 -> GFDL -> 영리공정사용-> 영리공정사용 이런 식으로 그림이 돌아다닌다면 일단 미국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비영리인용사용-> GFDL -> 영리불법사용의 경우 또는 영리불법사용-> GFDL -> 영리불법사용과는 다릅니다. 첫 예시와 둘째 예시의 사이에 있는 것은 미국과 남한의 저작권법 차이이며 공정 사용이라는 permissive 한 개념입니다.
      • 영어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은 몇년 전 공정 사용 논란이 있었을 때 토론을 통해 영어위키백과는 미국법인 Fair Use 를 담습하겠다는 정치적 결정을 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을 밀어붙이면서 공정 사용의 옹호자들이 지적한 사실관계로는 1) 위키미디어 재단은 미국의 재단 법인이다. 2) 서버는 미국 플로리다에 있다. 3) 영어위키백과 사용자의 대부분은 미국인 그리고 영국인이다. 4) 영국 또한 Fair USe 와 호환되는 저작권법이 존재한다. .: 그리하여 법적 하자가 매우 낮다. 이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 미국법 공정 사용을 한국어위키백과 사용자들도 담습하겠다면 사진의 공정사용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위로 공정사용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Fair Use 의 기술적 부분에 관하여는 미 저작권 부서en:Fair use를 참조하십시오.) 저 또한 작년 이맘즈음에 Fair Use 를 이용하려고 en:Wikipedia:Fair use를 번역해 올리려다가 사용자:아흔님의 집중 타격을 받고 포기했습니다. 남한 사용자들이 자국의 법을 어기서면까지 미국의 Fair Use 를 답슴하겠다면 저로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Fair Use 는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가 되어 있으니 이는 따로 토론해야 한다고 봅니다.
  • 의견 : "영리공정사용 -> GFDL -> 영리공정사용-> 영리공정사용 이런 식으로 그림이 돌아다닌다면 일단 미국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공정사용에 '개작', 즉 이차저작물 작성의 권한은 없습니다. 그런데 GFDL에는 있습니다. 따라서 공정사용 -> GFDL (위키백과) -> 누군가 GFDL인 것을 보고 개작해서 사용 -> 위키미디어 손배소로 야단법석 이라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여전히 제가 보기엔 위키백과 본문에 그림이 있다 하더라도 그 그림까지 GFDL이 적용되어서 배포되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해석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만… --한동성 2006년 1월 15일 (일) 15:41 (KST)
  • 이러한 반론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에, #wikimedia 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들은 관리자 또는 위키미디어 대표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일관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chat log) 이들의 논지는 "영리공정사용(개별 사진) + GFDL (개별 사진) + GFDL (문서)+ 기타기타 GFDL호환 -> GFDL (하나의 통일된 작품으로서 위키백과) -> GFDL 이차저작물 또는 복제등등"이 성립하며, 개별 사진에 대해서는 "Copyright -> 영리공정사용 -> GFDL인 위키백과의 일부로서 기재 ---(변환불허)---> 영리공정사용 만의 경로가 있다고 합니다. 이 "변환불허"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개별 Fair Use 사진은 GFDL인 위키백과의 일부를 형성할수는 있어도 그렇다고 해서 사진 자체가 GFDL화 된것은 아니며, 엄연히 Copyright 가 있는 사진을 Fair Use 라는 방식으로 이용한 것에 불과하여 그럼으로서 개별 사진이 외부로 빠져나갈 경우 다시 Copyright+Fair Use 가 된다고 합니다.
    .
    그럼으로서 한동성님의 "그림 자체는 GFDL이 아니다" 라는 분석은 맞습니다. 제 주장을 좀 더 다듬어야 겠습니다. 다시 말을 바꿔 이야기하자면, GFDL인 위키백과에 Copyright 사진이 허용 안 되는 이유는 이가 해당 사진을 포함하는 위키백과의 GFDL 을 무효화 할 정도로 심각한 GFDL위반이며, 현재 en 에서 Fair Use 는 포함시 GFDL과 호환은 되지 않지만 Fair Use 가 라이선스가 아닌, 법정 소송시 승산이 있는 사용 방법임으로 문제는 되지 않는 않는다고 봅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7:20 (KST)
      • 그렇다면, 그러니까 위키백과가 그림 부분에도 GFDL을 적용하는 것은 아니라면, 적어도 그림 부분에서는 GFDL만큼 자유롭지는 못하더라도 어쨌든 위키백과에서 보여주는 것이 저작권법상 가능한 이미지들 - 예컨대 제25조에 따라 인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이미지라든가 - 을 올리거나 보여주더라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맞나요? --한동성 2006년 1월 16일 (월) 08:50 (KST)

전 승산이 없다고 봅니다만, 소송당해서 이길 자신이 있으면 물론 합의에 의해 WonYong님이 말하는 소위 "인용"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이게 "인용"이 될려면 - 제게는 그림을 "인용"한다는게 뭔가 인용에 관해 상당한 오해를 한 개념인 것 같습니다만 - 외부 서버에서 공개되어 있는것은 img src=http://외부서버.com/파일이름.jpg 이런식으로 사용해야 "인용" 비스무리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은 이미 "인용"이 아니라 "사용"입니다. 또한 약 1-2년 전 외부 이미지를 그저 이미지의 URL을 기재하면 그대로 이미지가 위키백과에 표시됬었는데 그게 disable 되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릅니다만, "인용"을 하려면 그걸 다시 enable 해야 할 것입니다. 안 그러면 위키백과 서버에 저장됨으로 "인용"이 아니라 "복제"가 되어버린 것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이해하는 "그림 인용"은 이런 것인데

이러한 상징의 자조적 사용은 이미 중세의 그림에도 스며들어 있었다. 예를 들어 미켈란젤로의 《천사 가브리엘과 무저갱》1은 세가지 도법을 이용하여 보는 이의 시각이 연기에 집중하게 ....
미주
1. 미켈 안젤로. 1482 《천사 가브리엘과 무저갱, 그리고 슬피 우는 성모》. 유채벽화. 대영박물관 소장.

이런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그림 전체를 개재하는 행위를 "인용"이라고 하니 참 황당합니다. 그러면, 네이버 펌블로그들이 영화에 관한 짤막한 평과 함께 프루나에서 다운 받은 1980년대 영화의 DVD를 올려두어도 "인용"인가보지요? 텍스트가 "인용"보다 더 길고, 상품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며, 비평용이고, 비상업이니까 말이지요. --김용호 (+) 2006년 1월 17일 (화) 09:41 (KST)

"인용"의 정확한 의미

이전 토론
위키백과:사랑방/2005년 12월#참고 자료의 인용 표시에 대해서
의의
위키백과에서 사용자들이 "인용하다" 라는 표현을 사용할때 이것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가에 대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이 중요한 이유
"인용"이라는 표현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번 사용자들의 합의를 보아 전례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시지요. 당신이 생각하시는 "인용"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타인의 의견에 반론이 있으면 바로 아래 *: 표시를 이용해 의견에 의견을 달아주세요. 어느 정도 의견이 모이면 토론을 하는 분위기로 방향이 흐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4일 (토) 16:52 (KST)

위키백과:인용을 참조하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0:53 (KST)

인용 사진

{{logo}}, {{quote}}, 위키백과:인용 이 세가지를 만들었답니다. 많이들 쓰세요...페어유즈도 필요없었네요, 인용에 해당하면 되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ㅎㅎ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1:17 (KST)

남한의 저작권법 25조에 해당하는 법은 세계 어딜 가도 있습니다. Commons 에 "인용"이라며 그림을 마구 올리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신있으면, commons 에 그림 올려주세요. 그림을 "마구 "인용"하여 올리"려면은, 위키백과의 라이선스를 GFDL에서 일반적 Copyright 로 바꿔야 합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1:25 (KST)
지금 그림 파일을 ‘막 올리고’ 계신데, 이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용자 의견을 기다려 보는 게 어떠신가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15일 (일) 11:36 (KST)
한국의 저작권법에 FAIR USE는 있습니까? 없으면 안됩니다.--효리♪ 2006년 1월 15일 (일) 11:38 (KST)
페어유즈 필요없죠. 그리고 커먼스는 인용사진 못올립니다. 그리고 인용사진은 GFDL이 가능하죠. 뭐 잘 모르겠으면 저작권 센터에 물어보세요. 제가 보기엔 명확한 이야기가 있더군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1:53 (KST)
만약 GFDL로 배포가 가능하다면 커먼스에 올릴 수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15일 (일) 11:55 (KST)
아직 인용에 대해 이해를 못하셨군요. 위키백과:인용를 참조하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04 (KST)
연예인은 주의! 초상권이 시끄러우니까...그리고,WonYong씨가 올린 그림:Hyoree.jpg는 저작권 침해입니다.저작권이 머니투데이에 있습니다.--효리♪ 2006년 1월 15일 (일) 12:08 (KST)
저작권 침해가 맞는지 확인바랍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27 (KST)

저작권법 25조 투표는 아직 끝나지도 않았고 토론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WonYong씨 너무 성급하게 구시는 것 아닙니까? Caffelice 2006년 1월 15일 (일) 12:11 (KST)

위키백과:인용을 참조는 한 건가요? 이해를 못 한 거 같네요. 인용은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백과를 돈받고 팔건 어디에 인용하건 뭐하건 그 인용된 것의 저작권 침해여지는 업습니다. 위키백과:인용를 참조하시구요...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질문올려주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15 (KST)

커먼스에 인용사진 못 올리는 이유는 커먼스가 철저하게 GFDL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어위키백과는 커먼스의 GFDL 고수 강도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 교과서 편집을 하면서 사진을 넣어 본 적이 있어서 기초적인 저작권 상식은 익히고 있습니다. 현재 WonYong님이 올리신 그림:Hyoree.jpg그림:T-50.jpg 그리고 그림:Doctor-hwang-2000.png는 모두 다 GFDL 위반입니다. 특히 황우석 사진은 Reuters 사의 상업용 라이센스 그림으로서 이미 Fair Use 를 허용하는 영어위키백과에서 당 이용이 Fair Use 가 아님이 지적되었으며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원용님, 혼자서 위키백과:인용을 만들어 놓고선 그게 제3자의 입장인듯 그걸 보라하면 어떻합니까? 거길 봐도 WonYong 님의 시각에 입각한 법 해석만이 실려 있군요.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2:15 (KST)

위키백과:인용은 참고자료를 정리한 겁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구요. 저작권센터가 저작권법상 설립된 기관이라는 건 아나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19 (KST)
커먼스를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네요. 커먼스는 사진창고입니다. 저작권 풀려있는 사진들 창고구요...인용사진은 저작권이 풀려있는 사진이 아니구요...또 뭐가 이해가 안되나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22 (KST)

위키백과는 사유재(私有財)입니다. 남한의 법도 지켜야 하지만 내부적으로 규정한 GFDL 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GFDL은 25조보다 더 엄격합니다. 위키백과에 올릴 수 있는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키백과의 관점에서는 GFDL 준수만이 유일 사항입니다.

  1. GFDL 준수 -> O
  2. GFDL 비준수 -> X

남한인의 관점에서는 남한저작권법 준수만이 유일사항입니다.

  1. 남한저작권법 준수 -> O
  2. 남한저작권법 비준수 -> X

남한인이 위키백과사전을 이용하게 된다면, GFDL과 남한저작권법 모두 준수해야 합니다.

  1. +GFDL 준수 +남한저작권법 준수 -> O
  2. +GFDL 준수 -남한저작권법 비준수 -> X
  3. -GFDL 비준수 +남한저작권법 준수 -> X
  4. -GFDL 비준수 -남한저작권법 비준수 -> X

WonYong님이 하고 계신 법해석은 상기 3번에 해당함으로 위키백과 내부 규반 위반입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2:25 (KST)

글쎄요...아직 이해가 안되신듯 한데...인용은 "자유"입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나요? "인용"은 "자유"입니다. 위키백과가 GFDL이면 그렇게 무상으로 복사가 되든 상업적으로 팔리든 "인용"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여지는 없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요? 커먼스와 위키백과 사진창고는 다릅니다. 커먼스는 백과사전용이 아니라 그냥 "자유사진"들만 모아놓는 사이트입니다. 위키백과 사진 업로드는 반면에, "인용"이 되는 사진의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당연히 "인용"되는 사진의 대부분은 저작권이 있지요. "인용"시에는 저작권이 있건 없건, 저작권자 허락을 받건 안받건 "자유"롭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거 있으면 지적해 주시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32 (KST)
GFDL은 개작이 가능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15일 (일) 12:38 (KST)
더 설명드리면, 이효리 사진을, 공표되지 않은 사진을 인용하면 그것은 저작권법상 인용이 아니기에 저작권 침해가 됩니다. 이효리 사진을 100여장 인용하면, 그것은 설명이 주고 사진은 부연이 아니라 주로 사진게제가 목적인 것이 되기에 인용이 안되며 따라서 저작권 침해가 됩니다. 또 뭐 있을까요? 창녀 설명에 이효리 사진 올리면 그것 역시 저작권법상 인용으로 인정될 수 없구요, 또다른 형법상의 문제도 발생합니다. 기타등등 위키백과:인용에 나와있는 다섯가지 요건을 만족하면, 해당 사진 저작물의 저작권은 위키백과 저작권에 흡수되어버리며, 위키백과가 GFDL을 하던 뭘 하던 그 라이센스에 해당하게 됩니다. 사진저작권자 동의? 필요없지요...그걸 "저작권법상 인용"이라고 합니다. 왠만하면, 거기 참고자료 링크를 가서 원문을 직접 보시구요, 또 이해가 안되면 질문올려주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37 (KST)


저는 #"인용"의 정확한 의미에서 제가 주장한 것처럼 WonYong 님의 인용의 의미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상 GFDL과 남한저작권법의 관계 그리고 위키백과의 내부 규법에 관해서 전 할 말 다했으며 나머지는 사용자 여러분의 주관에 맡깁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2:40 (KST)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개개인의 견해차는 알필요없고, 위키백과:인용에 저작권센타 원문을 보세요. 사진 시 기타 등등은 아예 원본 전체의 "인용"이 가능합니다. 님은 인용을 어디서 어떻게 배웠는지는 모르나, 뉴스에 보면 가끔 녹취록 인용도 나오죠? 그것도 다 인용입니다. 이상한 인용을 배우신 거 같군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2:49 (KST)

WonYong 씨, 위 투표에서 반대에 표를 던진 사람들은 그냥 ‘뭘 좀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건가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15일 (일) 12:53 (KST)

질문입니다; 그림의 경우 위키백과 특정 문서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업로드를 하여 모든 문서에서 쓸 수 있고 원하는 사용자는 자유롭게 다운 받을 수 있는데, 그래도 인용의 범위에 들어가는 건가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5일 (일) 13:44 (KST)

그건 인용이 아닙니다. 그러나 위키피디아가 백과사전 프로젝트지, 사진모으기 프로젝트는 아니라고 할때, 그건 본질적인 내용이 아니겠죠. 위키백과 백과사전 항목설명시 인용으로 쓰이는 사진이 주목적이지, 위키백과 사진저장실이 네이버 포토데스크는 아니겠죠. 인용을 하기위해 사진을 올리는 것이지, 사진을 올리기 위해 인용하는 건 아니겠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4:39 (KST)
그렇군요. 그런데, 위키백과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이 GFDL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인용을 위한 그림이 자꾸 늘어나다보면 그림 하나를 가져가서 편집하거나 업로드할 때 저작권에 신경을 써야 할 텐데, 이것은 정보의 자유로운 교환/이용이라는 위키백과의 근본정신과 위배되는 것 아닌가요?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이런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저작권에 대해서 이렇게나 태클을 거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5일 (일) 15:18 (KST)
저도 다른분들이 저작권에 대해 엄청나게 태클거는 게, 다 이유가 있다고 여겼거든요? 근데, 제가 알아보니까, 아무 이유가 없더군요. 법에대해 잘 모르구요. 그냥 안된다...이거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미국 위키백과가 인용을 (페어유즈에 의해) 허락한다. 원래 전세계 저작권 법은 인용은 자유롭게 허락한다. 보도나 논문으로 밥벌이 하는 이들도 인용은 "완전히 자유롭다". 근데 한글위키는 왜 인용이 이렇게 까다롭지? 알아보니까...저작권법 거의 모르구요, GFDL도 거의 모르더군요. 어처구니없지만, 사용자가 적기에 있을 수 있는 일이겠지요. 법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삼성 회사 설명하는데 삼성 로고를 못 쓴다는 건, 넌센스입니다. GFDL이네 페어유즈네, 한국저작권법이네 미국저작권법이네 이런거랑 아무 상관없는 내용이죠. 상식적인 겁니다. 아무이유 없이 반대하는 거구요, 제가 그걸 파악한게 얼마 되지 않았네요. 아마 이해시키는데만도 꽤 많은 시간이 들듯 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고집이죠. 저도 이유가 있는 줄 알았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5:27 (KST)
머리가 어지럽네요. -_-;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위키백과의 기본 정책 자체가 누구나 영리적으로든 비영리적으로든 사용가능하고 편집도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GFDL) 인용으로든 뭐든 간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가 올라온다면 그러한 위키백과의 기본정신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요?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 따져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위키백과에서 가져가서 편집하고 사용하는 데에도 (어떤 식으로 사용했든지간에)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위키백과 본문을 그대로 옮길 필요도 없으며 이것저것 짬뽕시키든가, 원하는 내용만 남기고 다 없애버리든가, 아니면 자기 멋대로 내용을 바꾸든가 해도 원 출처만 표기하면 어떻게 사용해도 괜찮은 것이 GFDL이고 위키백과의 정책인데 정말로 그렇게 하는 데에 제한이 생기지 않는 건가요? 제가 자꾸 그림에 태클을 하는 것은 어떤 그림이 위키백과에서는 인용으로 썼더라도 위키백과에서 가져간 사람은 그렇게 쓰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위키백과에서 퍼간 그림이 법적으로 문제가 됐다고 합시다. 그 법적 책임이 위키미디어에 있지 않다해도 GFDL의 정신에 위배되는 일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5일 (일) 15:51 (KST)
쓰다보니 좀 말이 샜는데요. -_-; 제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은 커먼에서 하는 것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좀 달라질 수 있겠죠(영어 위키백과에서 fair use를 쓰는 것처럼). 저는 아직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커먼을 따르도록 합의가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인용을 위해서든 뭐든지간에 GFDL이 아닌것은 토론을 거쳐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까지 금지할 것인지 정해진 다음에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그냥 올리지 말아달라는 뜻으로 읽어주십시오.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5일 (일) 16:06 (KST)

위키백과의 목표는 GFDL에 맞는 "자유" 백과사전이지,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맞는 "합법적"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GFDL의 정신을 버리면 좀 더 쉬운 길이 많습니다. 공개된 자료 중에도 "비상업적" 이용 제한이나 "변경 제한" 등의 라이센스를 가진 자료가 많습니다. 이런 자료를 이용한 백과사전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여기면 그런 백과사전을 따로 만드세요. "합법적"이지만 위키백과의 목표에 방해가 된다면 그건 금지해야 합니다. 패러디 위키백과인 uncyclopedia에서는 "사실 여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서는 거짓 정보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쓸 수는 없겠죠? 웃대나 디시, 딴지일보의 기준이 있듯, 위키백과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GFDL에 의한) 자유로움 역시 위키백과의 기준입니다. "Fair Use/공정 사용/공표된 저작물의 공정한 관행" 중에는 GFDL과 공존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Fair Use/공정 사용/공표된 저작물의 공정한 관행"의 기준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저작권법 상으로도 문제가 될 리는 없겠지만, GFDL의 기준에는 문제가 되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밖에도 "위키백과에 한해" 사용을 허가받을 수도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위키백과에 한해" 사용이 허가된 그림 역시 위키백과의 목표에는 방해가 됩니다. "위키백과에 한해" 사용을 허가받은 자료가 위키백과에 올라온다면 그 자료를 이용해 구성된 위키백과 페이지는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이용/복제/변경할 수 없는 자료가 됩니다. 어느 한두 항목에 대한 느슨한 저작권법에 따른 허용이 위키백과 전체의 자유로운 이용에 장해가 되는 것이죠. -- ChongDae 2006년 1월 15일 (일) 20:45 (KST)

이런 것은 일어판에서 하면 곧 바로 삭제의뢰가 옵니다. ja:Wikipedia:削除依頼/画像:165-q01.jpg , ja:Wikipedia:削除依頼/画像:Ryo Kawasaki 1.jpg등 --효리♪ 2006년 1월 16일 (월) 16:08 (KST)
영어위키백과에서, 방금 관리자가 황우석 사진을 발견하자마자 GFDL 위반, Fair Use 위반으로 지웠습니다. 이런 것은 토론할 가치도 없습니다. 토론 삭제 기록 Fair Use 위반 내역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6:29 (KST)

lawful_image_quotation

en:Wikipedia:Village pump (policy)#Lawfully citing copyrighted images

여기에 올린 내용의 대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해가 안된다. 왜 위키피디아는 "자유사진"을 요구하는가? 사진을 "인용"하는 데에는 원래 자유고 비자유고 아무런 구별의 필요가 없다. 백과사전 항목설명하는데 "인용"으로서 쓰이는 사진은, 원래 저작권유무네 저작권자 허락유무에 관계치 않고, 아무나 퍼다가 쓸 수 있다. 그게 전세계의 법이다. 전세계 누구도, 연구나 보도 등으로 무언가를 인용할때마다 저작권자 허락을 일일이 받지는 않는다. 모두가 자유롭게 인용한다.

그런데 왜 위키는 자유사진의 인용만을 요구하는가? 무슨 다른 목적이 있나? 비자유사진을 사진 저작권자 허락없이 무단 인용해도, 위키백과를 GFDL로 출판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그런데 왜 전세계 모든 저작자들보다 까다롭게, 자유사진만의 인용을 요구하는가?

사진 "자체"는 중요한게 아니다. 위키백과 항목 설명을 하는데 필요한 "인용으로서의" 사진이 중요하다. 그런데 왜 사진 자체의 프리 라이센스를 요구하는가?

이해가 안된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4:03 (KST)

남한 국회와 공정 사용 입법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중심이 되어서 남한 국회에서, 남한도 미제처럼 공정 사용 (Fair Use)에 대응하는 영리+비영리 제한 사용 개념을 포함한 저작권법을 입법하라고 압력을 넣읍시다. 이러한 일을 하고자 하면 Creative Commons의 한국 지부가 있는데 (대부분 법학자와 변호사들입니다) 이들의 도움을 요청하면 어떨까 하고 여겨지는 군요. --김용호 (+,*) 2006년 1월 15일 (일) 18:50 (KST)

님 북한에서 접속하나요? ㅋㅋ 미제는 뭐고 남한은 뭔지...별로 환영받는 용어사용법이 아닙니다. 법은 이미 있구요, 다 허용하는데, 한글위키에서만 모를 뿐이죠. 알면서 일부러 금지하는 거거나. 위에 다 이야기했는데, 잘 이해가 안되신 듯한게, 참 아쉽습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15일 (일) 19:35 (KST)
WonYong님, WonYong님도 제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불법이네 아니네 하고 토론을 해서 불법이 아니라고 결론이 나면 다시 위키백과에서도 사용할 것인지 아닌지 토론을 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나서 합의에 다다르면 그 때 그 합의에 따라야지요. 그 전에 WonYong님이 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마음대로 하시면 곤란합니다. 제발, 일단 "합의"를 구하시겠습니까? 오래 걸릴지도 모릅니다만. 위키백과가 WonYong님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WonYong님 뿐만이 아닙니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리건데, 다른 사용자의 생각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진심으로 다른 분들이 '이해를 못해서' 토론하는 것이고, '이해만 되면' 통과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용호님 말씀 중에서 "미제"는 저도 영 이상하군요. "남한"이라는 말은 뭐가 문제라는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5일 (일) 19:50 (KST)

용호씨가 왜 굳이 미제라는 말을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WonYong씨도 좀 작작 해주시죠? "남한"이 남한에서 환영받는 용어사용법이 아니라면 "북한"도 공화국에서 환영받는 사용법이 아닙니다. 남북문제에 있어서 어느쪽 편도 들지 않는 중립성을 지킬 수 없다면 가서 남한백과 만드세요. 이런 쓸데없는 문제로 괜히 쓰레드 늘리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15일 (일) 19:55 (KST)

공정 사용 입법의 의의 공정 사용이 있으면 한국어위키백과도 영어위키백과처럼 난리피워서 한국어위키백과의 공정사용 사용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참, 이 참에 공공재(Public domain)도 정의·입법하라고 합시다. 그래서 남한 정부와 그 부속 기관의 모든 저작물은 공공재의 영역으로 내놓으라고 합시다. 그러면 위키백과에게는 천국이지요. 그리고 영어위키백과 사랑방에서 토론하면서 어렴풋이 짐작가는 것이 있는데, WonYong 님은 지금 "인용"과 "사용"을 혼동하고 계신것이라 여겨집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6일 (월) 01:44 (KST)

인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게 저라는 거 같은 의견이 있군요. 한가지 묻죠. 영어의 fair use사용이 사용이라고 봅니까? 인용이라고 보나요? 그거 인용입니다. 미국 저작권법상 인용권을 fair use로 부르는 것이지, 그들은 합법적 인용권을 주장하는 거더군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7일 (화) 08:31 (KST)
믿쑵니다 아멘!! 오직 WonYong님 안에서만 구원이 있노라. --김용호 (+) 2006년 1월 17일 (화) 09:20 (KST)

어째서 fair use 가 대한민국의 '인용'이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fair use는 '공정이용'입니다.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에 따르면 공정이용은...

㉠재판을 위해 필요한 경우, ㉡교육 기관에서 수업 과정에 제공하는 경우, ㉢고등학교 및 그 이하 학교의 교육 목적을 위해 교과서에 게재하는 경우, ㉣학교의 입학 시험, 기타 비영리적인 시험이나 기능 검정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가정과 같은 한정된 장소에서 개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등.

등으로 제한 되어있습니다. 'fair use'와 '인용'을 같은 의미로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Hohonn 2006년 1월 18일 (수) 20:56 (KST)

제 생각에도 WonYong 님은 저작권법 제23조·제26조 또는 제27조 등에 따른 "이용"(use)과 저작권법 25조에 따른 "인용"(quote/cite)을 혼동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이용과 인용은 그 쓰임새에 차이가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19일 (목) 14:34 (KST)
조문을 보셨나요? 제가 올려놓은 조문이 있을텐데요. use란 사용이 아니고 인용을 말하는 거죠. 번역상의 오해가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그리고 저기 ㄱㄴㄷㄹ...엠파스 설명같은데, 그 설명 잘못된 거랍니다. 그건 저작권 제한의 절을 통째로 설명했더군요. 조문비교 잘못한 겁니다. 위키백과:인용에 25조 설명이 있구요, 공정 사용에 미국 107조가 있는데,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19일 (목) 20:40 (KST)

로고와 휘장의 사용

위키백과:사랑방에서도 썼지만, 로고의 사용을 허락하는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들을 종합해 볼 때, 로고만 제한적으로 공정사용하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앞에서 다른 분들께서 언급해 주셨지만 유일한 문제는 GFDL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고, 이미 위키백과의 핵심인 영어판을 비롯하여 러시아어를 비롯해서 스웨덴어, 이탈리아어, 헝가리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에서도 안지켜지는 GFDL을 한국어만 굳이 고집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논의를 확대하지 맙시다. 로고와 휘장에 대해서만 논의합시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18일 (토) 01:41 (KST)

  • 위키백과의 라이선스가 GFDL이 아니게 되면, 이는 더이상 위키백과가 아닙니다.(위키백과:다섯 원칙) 영어판을 비롯한 몇몇 위키백과는 그림 파일의 라이선스는 따로인, 이른바 이중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 이 때문에 다음과 같은 일이 생기게 됩니다.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백과를 미러링하는 사이트들이 GFDL을 지키는지 여부는 추적하고 있는데,(en:Wikipedia:GFDL Compliance) 이런 비자유 라이선스를 가진 그림 파일이 돌아다니는 것에는 손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GFDL로 위키백과를 배포하기로 했다면 이런 상황은 모순입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의 대부분이라면 모를까, 한국어 위키백과 자체는 대한민국 법에‘만’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특히 저작권법은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공용에서는 확실히 public domain이거나 저작권자가 자유 라이선스로 배포한 자료만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유 라이선스로 배포되는 국기나 휘장 등이 있습니다.(commons:Template:PD-Coa, commons:Template:Military insignia, commons:Template:PD-Flag)
  • 아시겠지만, GFDL에는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을 가져다가 상업적인 용도로 쓰든 백과사전이 아닌 용도로 쓰든 아무 상관이 없고, 다만 2차적 저작물을 GFDL로 배포하기만 하면 됩니다. 따라서 위키백과가 상업적인 용도로 쓸 수 있는 경우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건 위키백과를 상업적인 용도로 쓰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GFDL을 존중하고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회사의 상업적인 로고나 휘장을 쓰는 것을 반대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18일 (토) 10:46 (KST)

전자우편주소,전화번호(공공기관 제외)를 기재하지 마세요.

사용자 페이지라도 전자우편주소,전화번호를 적지 않도록 부탁하십니다.(오늘 1건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기사도 전자우편주소는 모두 기재불가,전화번호는 공공기간만 기재 가능한데 이 점을 지키도록 부탁하십니다.--효리♪ 2006년 1월 14일 (토) 17:13 (KST)

어떤 정책을 참고하시는거죠?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있다면 아직 한국어에 들여오지 않은건가요? 저는 사용자 페이지에 전화번호 기재하는건 사람들이 잘 안해서 그렇지 다른곳에 올리는거나 별 다름 없다고 봅니다. (저는 MSN Messenger 에도 제 휴대폰 번호 추가했는데요 뭐.) 위키백과에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아주 중요한 개인정보를 올리면 모를지라도, 전화번호 정도는 무방하다고 봅니다.Yuyudevil 2006년 1월 15일 (일) 10:48 (KST)

공공기관의 전화번호를 이 곳에 함부로 넣는 것도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 --Hagunju 2006년 1월 30일 (월) 14:57 (KST)

총의

투표 받습니다.

위키백과토론:총의 우선 이게 가장 급선무인거 같아서요. 분류: 위키백과 제안여기에 다른 제안들도 있습니다만, 우선 투표절차부터 의결되어야 뭘 할 수 있겠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16일 (월) 17:00 (KST)


몇가지 아이디어

  1. 전문가 검증 : 여기는 사용자가 적은 것도 문제지만, 전문가들 많이 초빙해와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각분야별 전문가 명단을 작성하고, 해당 전문가가 검증하고서는 전문가검증완료태그를 문서에 붙였으면 합니다.
  2. 토막글태그말고도, 어느정도 상업용 백과보다 내용이 괞찮은 경우에는 "품질인증태그"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 문서가 진짜 문서갯수지, 토막글 문서갯수는 장난이라고 봐요.
  3. 검정글자색말고 파란글자색도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타위키번역문서는 파란글자색으로 표기하면, 상호간에 번역 주고받기가 편하지 않을까요? ㅎㅎ -- WonYong (talk) 2006년 1월 18일 (수) 08:44 (KST)
  • 반대 : 그런 태그가 붙어 있으면 괜히 "완성품"이라는 느낌을 줘서 그 이상의 발전을 가로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초에 번역으로 시작했던 문서도 계속 편집하다 보면 어디까지가 번역이고 어디까지가 사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것인지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잖습니까? Caffelice 2006년 1월 18일 (수) 09:29 (KST)
  • 1번과 2번 찬성 이미 영어위키백과에서는 peer review 라는 컨셉이 존재하며 이를 토론페이지의 제일 상단에 링크해둡니다.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품질인증태그 또한 찬성. 다만 영어위키백과의 "This article was a featured article"(대문에 올라간 글)이라는 실천과 같이 이를 토론페이지로 한정하고, 일단 대문에 올라간것으로 품질검증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문서 본문에 상장 같은거 붙이는 거는 자제해야 한다고 보는데, 위키백과만의 태그 난립은 다른 GFDL-compliant 상업 미러 (answer.com 등등)에 올라갈때 호환상의 곤란을 초래할 것으로 보이며, 말로만 GFDL인 상황을 초래할 수있습니다. 3번은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가서 의견 보류. --김용호 (+,  ) 2006년 1월 18일 (수) 12:37 (KST)
헐...이거 토론붙인거 아닌데요? 아이디어만 쓴건데...웁스~!! 발전을 가로막다뇨. 그건 태그 문구를 어떻게 쓰냐에 달렸겠죠. 3번 아이디어요? 그러니까 영어 전체번역했다. 그리고 한줄 추가했다. 이게 서로 분리되면 좋겠죠. 아닌가? 쩝~ ㅎㅎ -- WonYong (talk) 2006년 1월 18일 (수) 12:53 (KST)
  • 1번 찬성 3번은 반대하고요, 2번은 글쎄요... 언제 수정될 지 모르고 누가 장난을 칠 수도 있으니, 품질인증태그를 붙이기보다 괜찮다 싶을 때 그 내용을 토론란에다 보존하는 것은 어떨지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8일 (수) 15:40 (KST)
  • 반대 - 너무 태그에 집착하지 마세요 :( 전문가 검증은 당연히 찬성하지만 검증됨 태그는 반대합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더라도 편집할때마다 검증마크를 떼었다 붙였다 할 건가요? 그리고 다른 위키에서 번역해 온 것을 다른 색으로 표기하는 것은 의미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lutzy 2006년 1월 18일 (수) 19:16 (KST)
  • 3번만 찬성, 나머지는 모두 반대합니다. 3번 의견은 아이디어가 좋지만 1번과 2번은 문제가 있는 듯...--Hagunju 2006년 1월 30일 (월) 14:57 (KST)

커먼스에 올린 그림 인용 정책 수정 요구

[7] 뭐, 간단한 이야기죠. 영어에는 법률가가 좀 있을려나 모르겠군요. 척하면 알아들을 소린데. -- WonYong (talk) 2006년 1월 22일 (일) 20:19 (KST)

커먼스에 반응이 좀 있길래, 답글 달아주었어요...이번엔 "아주 이해하기 쉽게"...ㅋ...요약하면, 뭐라고? 저작권있는 사진은 인용이 불가능하다고? 위키프로젝트가 GFDL이라서? 그럼 저작권있는 텍스트 인용도 모두 삭제해라...ㅋㅋㅋ...이게 얼마나 또라이같은 소리냐? 위키가 GFDL이라는 거랑 인용을 무식하게 제한하는 거랑은 전혀 별개의 이야기다. 전세계 어느나라도, 베른협약 가입안한 나라네, 북한같은 초인권탄압국도, 인용에는 아무 제한 안둔다. 뭐? 프리사진만 인용이 가능하다고? 텍스트 인용에는 제한없고? 장난치냐? 뭐 이런 내용입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23일 (월) 14:07 (KST)

문서 품질 내용량을 기준으로 상중하로 구분

  • {{Stub}} : 토막글. 내용량 하. 스크린 화면에 한번에 다 차는 내용이 아닌 경우.
  • {{Aver}} : 보통글. 내용량 보통. 스크린 한화면에 꽉차는 경우.
  • {{long}} : 충만글. 내용량 만땅!! 스크린의 압박, 매우 긴 파일.

모든 문서를 이 세가지로 분류해서, "전부 만땅"을 위하여~~ 뭐 이러면 어떨까 해서...탬플릿 두개 만들었어요...ㅎㅎ -- WonYong (talk) 2006년 1월 24일 (화) 09:29 (KST)

애들 장난처럼 보이는군요. 이런 태그를 달아줘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순전히 양에 따라 나눈 모양인데, 거기에 품질이란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양(量)이 곧 질(質)이 아닙니다. 보통글, 충만글은 아무 의미없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보고 있으면 양이 많은지 적은지 알 수 있는데, 그 양을 두고 보통글, 충만글, 이란 태그를 붙이는 건 탁상공론입니다. --WaffenSS 2006년 1월 24일 (화) 11:01 (KST)
반대합니다. 필요 없는 기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붙이는 토막글 표시는 분량(도 중요하긴 합니다만)보다도 내용의 충실도를 더 중요한 기준으로 따른 것 아닌가요? -Sjhan81 2006년 1월 24일 (화) 11:17 (KST)
반대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 참고 -- ChongDae 2006년 1월 24일 (화) 15:58 (KST)
"위키백과 질 향상 운동"이 여러 언어에서 시도되고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그러한 움직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이런 제안을 한 것 같네요. 문서의 질을 집합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은 역시 가장 객관적인 양으로 평가하는 것이 가장 쉽겠지만, WaffenSS님 말대로 양이 질을 결정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절대적으로 보충이 필요한 토막글은 이미 토막글로 분류되어 있고, 충만글이란 분류는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좀 더 현명한 방법을 찾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xAOs 2006년 1월 24일 (화) 19:03 (KST)
충만글은 웬지 어감이.....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혀니

(반대) 위키 백과의 글에서 글의 등급을 "상, 중, 하"로 하면 사람들이 "하급"이라고 표시된 글을 지우게 되지 않습니까? 저 또한 반대합니다. --Hagunju 2006년 1월 30일 (월) 14:53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에서도 충분히 의견이 모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간 별 의견이 없다면 템플릿을 지우겠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31일 (화) 10:23 (KST)

소리나 동영상 파일 올리기는 않되나요?

요즘 멀티미디어 환경이라서..그림파일뿐만 아니라 음악,소리 파일 이나 동영상 파일에도 자료적 가치가 높은게 엄청나게 많을텐데....위키미디어에서는 소리나 동영상 파일..예를 들어 *.ogg,*.mp3 나 *.avi,*.wav 같은 파일은 올리지 못하나요?..안되더라구요....개인적으로 위키미디어를 홈페이지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위키백과에서는 그림 빼고는 안 되는 듯 합니다. - --Hagunju 2006년 1월 30일 (월) 14:50 (KST)
개별위키백과에서 왜 안되는지는 모르겠고, 커먼스에서 됩니다. commons:Category:MediaType를 참고하십시오. --김용호 (+,  ) 2006년 1월 30일 (월) 15:11 (KST)

준보호 문서 정책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준보호(en:Wikipedia:Semi-protection policy)를 도입할까 합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 준보호 문서는 일반적인 보호문서와는 달리 IP 사용자나 계정을 새로 만든지 4일이 되지 않은 신규 사용자들의 편집만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서의 경우 IP 사용자들의 반달 행위가 심할 경우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2월 25일 (토) 20:13 (KST)

  • 찬성 -- ChongDae 2006년 2월 25일 (토) 20:13 (KST)
  • 찬성 - Yuyudevil 2006년 2월 25일 (토) 20:14 (KST)
  • 찬성 -일어판에서 큰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2월 25일 (토) 20:42 (KST)
  • 저도 찬성입니다. 그렇게 하면 반달리즘을 많이 줄일 수 있을 듯 합니다. -- Alpha for knowledge 2006년 2월 25일 (토) 20:56 (KST)
  • 찬성 -- Shotgunlee 2006년 2월 25일 (토) 20:59 (KST)
  • 찬성. 다만 남발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Iceager 2006년 2월 27일 (월) 05:41 (KST)
  • 찬성. 다만 저도 Iceager님 말씀처럼 어느 정도의 '관용' 정도는 가집시다. -- 파란로봇군 2006년 2월 27일 (월) 12:13 (KST)
  • 찬성합니다. IP사용자는 글을 못쓰게 한다해도 큰 문제가 있을까 싶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2월 28일 (화) 00:21 (KST)
  • 절대 찬성 - Ellif 2006년 3월 2일 (목) 11:19 (KST)
  • 찬성. 반달리즘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 Chulk90 2006년 5월 30일 (화) 08:52 (KST)
  •  반대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와 좀 다르죠. 관리자의 권한이 거의 무제한에 가까운데, 줄이는 쪽으로 가야지, 늘리는 쪽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5일 (토) 09:02 (KST)


준보호 기능에 대한 시험으로 우선 최근 IP 사용자들에 의한 접근이 많은 FC 서울제주 유나이티드 FC 문서에 적용했습니다. -- ChongDae 2006년 2월 27일 (월) 20:06 (KST)

경고 템플릿

다른 어어판에서도 도입하고 있는 경고템플릿을 도입여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준은 다른 언어판과 공통) (참고:w:wikipedia:Vandalism)(test은 제작중) 내용은 다음 대로 입니다. 의견이 있으면 부탁합니다.--hyolee2♪/H.L.LEE 2006년 3월 2일 (목) 00:30 (KST)

낮은 순으로

  • test: 시험 투고의 경우
  • test2: test1에서 알려진 경우
  • test2a: 백지화에 대해서 사용
  • test3: 반달행위가 계속할 때
  • test4: 마지막 경고

이들의 템플릿은 반드시 순서대로 사용하는 필요는 없습니다. 명백한 반달행위의 경우는 test2: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관리자이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Hyolee2/경고템플릿을 보세요.

사용실적
1->test
2->test
3->test4 이후 반달행위 멈춤.
4 ->test4이후에도 선전을 계속하는데 차당당했습니다.
3월9일까지 의견이 없으면 정식적으로 경고 템플릿을 도입합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7일 (화) 14:22 (KST)

아직은 사용자가 적으니 실수에 대해 "경고"를 하는 것보다는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편이 낫다 봅니다. 따라서 이 템플릿의 도입에 현재로선 반대입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7일 (화) 16:13 (KST)

test와,test2,test2a는 시험투고는 모래상자를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내용입니다. 3,4는 이름대로 경고입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7일 (화) 16:17 (KST)

경고 템플릿 도입여부에 대한 투표

  • 투표자격 2006년3월26일까지 20회이상 문서공간을 편집한 이용자
  • 투표기간 2006년3월27일(월)06:00(UTC)~4월3일(월)06:00(UTC)

오늘은 2020년9월20일23:23(UTC)입니다.

도입에 찬성

도입에 반대

  1. Yuyudevil 2006년 3월 28일 (화) 01:45 (KST)
  2. ChongDae 2006년 3월 28일 (화) 11:30 (KST)

무효

의견

  •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본 정책과 관계없이 사용자 경고를 남발하는 특정 사용자만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고 템플릿의 사용을 허락한다면 더 심하게 분위기를 망치리라 예상됩니다. 현재는 실수한 사용자에게 경고하는 것보다는 사용법을 안내해주는 게 더 나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도입에 반대합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27일 (월) 22:42 (KST)
    그런 문제가 아닌데... --hyolee2♪/H.L.LEE2006년 3월 28일 (화) 00:04 (KST)
  •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드러운 표현이 담긴 안내문으로 빈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도입해도 괜찮을 것으로 봅니다. 단지 지금 그냥 찬성했다가는 살벌한 경고 문장이 남발될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정안영민 2006년 3월 28일 (화) 00:54 (KST)
    좋은 문장이 있으면 제안을 부탁합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28일 (화) 00:56 (KST)
  • 다시 한번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도, 일본어 위키백과도 아니라는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기여하는 사용자 수도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가면서 새로 오신 분들에게 겁을 주어야 할까요?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워낙 체계라는것을 중요시 하니 (그곳 규모와 주요 사용자들의 통계(?)를 따지자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죠) 이 템플릿들과 같은 도구들을 많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것은, 같은 정책을 만약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도입한다면 과연 해가 될까요 득이 될까요? 저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와 달리, 한국어 위키백과는 반달리즘도 많지 않고 현재 발생하는 문제량은 관리자분들이 충분히 소화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친근감이 더 풍부한 공동체를 만들 수도 있는데 왜 있지 않아도 될 서로간의 반감을 쌓아가야만 될까요? 자꾸 프로젝트의 발전에 해를 끼치기만 하는 딱딱한 정책들이 많아진다면 기존 사용자는 물론, 기여할 가망이 있는 사용자들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정착하고 싶을까요? --Yuyudevil 2006년 3월 28일 (화) 01:45 (KST)
    그런 뜻이 아닌데. 템플릿을 봤습니까? 요즘은 반달행위가 늘어나는데,아까 JAWP에 가면 대한민국의 대학교(한양대,건국대,고려대)에 반달행위가 됐어 있었습니다.(게다가 다중계정에 의한 반달행위)--hyolee2♪/H.L.LEE2006년 3월 28일 (화) 01:54 (KST)
  • 이 템플릿을 도입해야 할 정도로 반달행위가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사용 예가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이, 관리자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말을 풀어서 잘 타이르고 있는데 한 사람만이 다듬어지지 않은 말로 된 템플릿과 옐로카드(!)로 무장한채 심각하게 유난을 떨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까닭입니다. 이 얘기를 ‘반대’ 섹션에다가 쓰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하겠네요 --Puzzlet Chung 2006년 3월 28일 (화) 07:18 (KST)
제가 언제 투표의 방해를 했습니까??? --hyolee2♪/H.L.LEE2006년 3월 29일 (수) 04:56 (KST)
유효투표가 2표밖에 없었는데 이번 선거는 성립하지 않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개선안을 제시하도록 부탁드립니다. 경고템플릿은 새내기를 추방하는 도구가 아닌 것을 말씀해 드립니다.--hyolee2♪/H.L.LEE2006년 4월 6일 (목) 14:26 (KST)

위키백과:문서 합치기

합병이 있서도 분리(나누기)가 없는 것은 문제라고 분리에 대해서 추가했습니다. 의견이 있으면 위키백과토론:문서 합치기와 나누기에. --hyolee2♪/H.L.LEE2006년 3월 23일 (목) 20:09 (KST)

이번에도 일본어 위키백과의 규칙 도입이군요. 영어 위키백과의 절차인 en:Wikipedia:How to break up a page에 비해서도 너무 복잡합니다. 문서를 합치는 경우는 두 문서의 내용을 합치는 게 간단하지 않으므로 요청을 통해 처리하는게 맞지만, 분할의 경우에까지 일일이 토론을 거쳐서 해야한다면 너무 번거롭습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23일 (목) 22:41 (KST)
아직 미완성입니다. 그러니까 의견을 모으는 상태.--hyolee2♪/H.L.LEE2006년 3월 23일 (목) 22:54 (KST)
적어도 제안으로부터 48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23일 (목) 23:40 (KST)

복잡한 절차와, 그 절차를 위한 복잡한 규칙은 가능한 한 없는 것이 좋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27일 (월) 03:07 (KST)

GFDL와의 관계가 있어서 문제가 됩니다. 《기사 날치기》 를 해서는 곤란입니다. 좋은 안을 제시하도록 부탁합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27일 (월) 15:12 (KST)

문서 나누기(분리)

주의: 이것은 최종적인 확정한 것이 아닙니다.

거꾸로 하나의 글을 분리할 것이 좋을 것이 있습니다.

분리해야 경우

  • 문서량이 너무 많고 보기가 좋기않고 불편한 경우.
  • 문서 안에서 특정의 설명이 많고 명백히 균형을 잃은 경우.
  • 제목으로서는 필요없는 기술지만, 백과사전으로서 유용한 경우.

분리해서는 안되는 경우

  • 분리한 결과,한 쪽 혹은 양쪽이 토막글이 되는 경우.
  • 하나로 돼야 하는 정보일 경우

문서 분리 방법

  1. 토론에서 미리 이 가사의 분리에 대해서 충분히 토론하는 것.
  2. 토론에서 분활에 동의 하면 A라는 판의 최산판의 날짜를 메모한다. (주의: 이 시점에서는 A의 판은 닫지마세요. )
  3. 새로운 B라는 판에 옮긴다. 그리고 바꾼내용란에 A의 XX시 XX분의 판에서 일부 분활 라고 기재.
  4. 그리고 A의 바꾼내용란에는 B에 일부이동 라고 기재

문서 분리 제안

한 문서를 다른 문서에 나누려면 그 문서의 윗부분에 {{분리}} 템플릿을 다음과 같이 달아주면 됩니다.

{{분리|다른 문서}}

--hyolee2♪/H.L.LEE2006년 3월 23일 (목) 23:14 (KST)

용어 투표

현재 위키백과에 "Template"라는 용어가 한국어로 대체되지 않았습니다. 도움말에서조차 용어가 이리저리 섞여있는 편인데, 하나로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많이 쓰는 단어로는

  • 템플릿
  • 모양틀

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적당한 단어가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이들 중 마음에 드는 걸로 하나씩 투표해주세요. --Klutzy 2006년 3월 24일 (금) 20:39 (KST)

'거푸집'이란 표현은 어떨까요? --정안영민 2006년 3월 24일 (금) 20:45 (KST)

거푸집은 이런 템플릿에 더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27일 (월) 03:05 (KST)

저는 ‘틀’이 좋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3월 27일 (월) 03:03 (KST)

저도 굳이 한글화 하자면 '틀'에 한표 냅니다. 템플릿도 좋다만 간결성의 중요성도 무시 못 하니 틀이 제일 좋을것 같네요. --Yuyudevil 2006년 3월 27일 (월) 03:36 (KST)

저도 '틀'을 고릅니다. LERK (회화 / 기여) 2006년 3월 27일 (월) 10:08 (KST)
저도 '틀'에 투표합니다. -- 리듬2006년 3월 27일 (월) 12:25 (KST)
저도 '틀'에 한 표. -- 파란로봇군 2006년 3월 27일 (월) 20:09 (KST)
저도 '틀'에 한표입니다. -- Alpha for knowledge (토론 / 기여) 2006년 3월 27일 (월) 20:27 (KST)
저도 '틀'이 좋을 듯 합니다. -- Allen R Francis 2006년 3월 28일 (화) 01:01 (KST)
저도 '틀'이 좋습니다만, frame이라는 뜻으로 오해받지는 않을까요? -- ChongDae 2006년 3월 28일 (화) 11:33 (KST)
저도 '틀'에 찬성합니다. 좋은 정리가 될 수 있겠군요. - Ellif 2006년 3월 30일 (목) 11:00 (KST)

'틀'로 용어를 정리하겠습니다. 템플릿이나 태그 등으로 써 있는 문서가 있다면 틀로 옮겨주세요. --Klutzy 2006년 4월 27일 (목) 20:24 (KST)

Too many stub's...

실제 필요한 것보다 stub가 많습니다. 실제로 관련 문서가 계속 늘어가고 그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용자가 있는 경우에 한해 만들었으면 합니다. stub는 분류가 아닙니다. -- ChongDae 2006년 4월 3일 (월) 19:21 (KST)

용어 투표 2

"스타일북" 제목을 한글화할 만한 좋은 말 없을까요? 전 괜찮은 게 잘 생각이 안나네요. :$ --Klutzy 2006년 4월 27일 (목) 20:27 (KST)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의 "See Also"라는 말도 지금 "더 읽기" "같이 읽기" "더 보기" "같이 보기" 등으로 복잡한데, 하나로 통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게 좋을까요? --Klutzy 2006년 4월 27일 (목) 20:27 (KST)

하이퍼링크에 밑줄 쳐지는거 고칠 수 없을까요?

위키백과:사랑방같은 하이퍼링크(Hyperlink)에 밑줄이 자동적으로 그어지는데, 이것을 고칠 수 없을까요? 영문판 위키나 일본어판 위키 등의 하이퍼링크에는 밑줄이 쳐있지 않습니다. 밑줄 없는게 더 깨끗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 -- Chulk90 2006년 5월 18일 (목) 05:17 (KST)

여기에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현재로선 밑줄을 없애자는게 다수 의견인 것 같습니다. -- Chulk90 2006년 5월 31일 (수) 04:51 (KST)
위키백과 정책과 관련없는 내용입니다. 원래의 사랑방 쪽에서 이야기하죠? -- ChongDae 2006년 6월 2일 (금) 14:11 (KST)
네, 죄송합니다 ^^;

위키백과:삭제 정책

위키백과토론:삭제 정책에 개정안을 공시 했는데 질문 의견이 있으면,여기에 부탁드립니다.--효리♪ (H.L.LEE) 2006년 6월 2일 (금) 10:43 (KST)

삭제토론의 찬반표명자격이 개정됐습니다

2006년6월30일 03:00(UTC)이후에 제출된 삭제의뢰의 찬반표명자격이 다음 대로 개정됐습니다.

  • 삭제의뢰 제출시점에서 편집회수30회 이상의 계정사용자만 찬반표명할 수 있습니다.

--효리♪ (H.L.LEE) 2006년 6월 30일 (금) 12:42 (KST)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찬성과 반대를 투표할 수 있는 자격이 정식으로 바뀌었다는 얘기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투표는 어디에서 이루어졌습니까? --CN[토론/기여] 2006년 8월 2일 (수) 20:21 (KST)
어디서 투표를 했는지 링크 걸어주세요. --마소리스 2006년 8월 5일 (일) 23:32 (KST)
적법한 절차를 거친 유효한 개정인가요? 어떠한 과정을 거쳐 나온 건지 답변 바랍니다. Hun99 2006년 12월 12일 (화) 00:09 (KST)

표제어에 키릴 문자 사용

사랑방에 올라왔던 내용입니다. [8] 사랑방에서도 썼지만 저는 반대입니다. 문제가 된 AK-47, AK-74의 경우 한국어권에서 키릴 문자로 쓰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키릴 문자를 쓸 이유를 없다고 봅니다.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AK-47에 키릴 문자를 사용하는 경우는 키릴 문자 사용 언어와 중국어 뿐입니다. 대부분 한국어 사용자의 경우 키릴 문자 입력이 어렵기 때문에, 제목은 로마자로 하고 본문에 키릴 문자 설명을 넣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ChongDae 님 의견처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표제어로는 한글과 로마자 정도로 제한했으면 합니다. -- Shotgunlee 2006년 7월 12일 (수) 22:27 (KST)

공정사용

위키백과:공정사용을 제안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멀뚱이 (토론) 2006년 8월 1일 (화) 18:28 (KST)

CN님의 투표를 투표페이지로 복사합니다.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3일 (금) 17:50 (KST)

위키백과토론:공정 사용 여기에 투표해 주시면 됩니다. 투표기간은 2006년 8월 18일 24:00분 까지이며, 투표권자는 무제한, 결과는 투표자 1/2의 찬성으로 합니다.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3일 (금) 17:47 (KST)

제안 투표받습니다.

위키백과:총의를 강제성 없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자발적 규율인 지침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위키백과내에서 사용자들의 다수결을 하는 절차에 대한 규정입니다. 토론란에 투표해주세요. 투표기간은 2006년 8월 18일 24:00 까지로 14일간 입니다. 찬성표 부탁합니다. 꾸벅~!!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3일 (금) 15:26 (KST)

표준어 정책제안 합니다.

위키백과:표준어를 정책으로 제안했습니다. 많이 투표해주시고 의견달아 주세요. -- 멀뚱이 (토론 / 기여) 2006년 8월 8일 (화) 13:30 (KST)

위키백과 한국어판 서버 이동

이번 주말에 한국어판을 비롯한 일어판,태국어판,말레이어판의 위키백과의 서버가 서울에서 플로리다로 이전되는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이동시간중 몇 사간정도는 투고 할 수 없게되는 예정입니다.(열람은 가능)Brion에서 고지메일(ja:User:Tietew에서)(번역:효리♪ (H.L.LEE))--효리♪ (H.L.LEE) 2006년 9월 27일 (목) 17:10 (KST)

이런 것은 그냥 사랑방에 올리셔도 충분합니다. 그건 그렇고 공정사용의 법적 근거가 하나 더 마련된다는 소리로 들리는군요. --peremen 2006년 9월 27일 (목) 18:28 (KST)
공정사용은 서버가 플로리다건 서울이건 별로 상관 없는 걸로 압니다. -- 멀뚱이 (Talk / Contrib) 2006년 12월 10일 (일) 08:52 (KST)

상업적이용금지문서 게제허용제안

비영리적 이용은 허용하나 상업적이용은 허가하는 문서를 올릴수 있도록 합시다. 위키백과:상업적 이용금지문서의 게제에 올렸습니다. -- 이 의견을 2006년 10월 7일 (토) 13:20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Unypoly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관리자 요청/특정판 삭제의뢰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8월#위키백과:관리자 요청에 따라 특정판 삭제의뢰를 분리했는데 특정판 삭제의뢰는 위키백과:관리자 요청/특정판 삭제의뢰로 부탁합니다.----효리♪(H.L.LEE) 2006년 10월 16일 (월) 11:30 (KST)

의뢰보다는 요청이 적당한 단어라고 생각하여 이동하였습니다. 위키백과:관리자 요청/특정판 삭제 요청 --peremen 2006년 10월 16일 (월) 12:27 (KST)
수정했습니다.----효리♪(H.L.LEE) 2006년 10월 16일 (월) 14:24 (KST)
관리자 요청 전체를 재구성할 필요가 있을 듯 싶습니다. 특정판 삭제만 나눌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어떻게 고치는게 서로 편리할지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특정판"이라는 용어도 함께요. ) -- ChongDae 2006년 10월 16일 (화) 15:52 (KST)

토론후 편집 정책

의견 대립 중에 사용자 중 한사람이 임의로 문서를 편집하는 사례가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문서의 삭제까지 이루어집니다. 토론과 편집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은 문제입니다. 토론 중 편집이 행해지면 더 이상의 토론은 무의미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것보다 행동하는 쪽이 더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행동하는 쪽이 관리자인 경우 문제는 심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먼저 페이지 이름 변경과 삭제에 대해서 제안을 합니다.

저는 몇가지 규칙을 제안합니다.

  1. 삭제나 페이지 이름 변경은 사용자 토론 페이지나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서 먼저 토론을 해야한다.
  2. 사용자 토론 페이지나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 24시간 내 응답이 없는 경우 묵시적인 동의로 간주한다.
  3. 토론이 시작된 후 합의가 되지 않았을 경우 최초 토론 후 24시간 내 삭제와 페이지 이름 변경을 금한다.
  4. 24시간 내 합의가 되지 않은 경우 다음 24시간 동안 투표를 통해서 페이지의 행방을 결정한다.

위의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합의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을 적어주십시오. --CN[토론/기여] 2006년 10월 19일 (목) 14:49 (KST)

영어 위키백과에는 en:WP:3RR 정책이 있습니다. 모든 이견에 대해 일일이 토론과 투표를 거친다면 작업이 되지 않습니다. 변경한 것이 맘에 안들면 되돌리면 됩니다. 되돌린 것이 맘에 안 들면 다시 되돌리면 되고요. 이 과정을 무한히 반복하는 걸 막는 규칙이 3RR입니다. -- ChongDae 2006년 10월 19일 (금) 15:50 (KST)
사용자토론:ChongDae#이미 문서를 옮기셨군요.에서 ChongDae님이 하신 답변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되돌리면 되고, 넘겨주기는 새로 작성하면 됩니다. 그게 정답일지도 모르겠군요. --마소리스 2006년 10월 19일 (금) 16:25 (KST)

위키백과:삭제 정책

다음 두개 항목을 추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1. IP사용자의 사용자페이지(다,관리자에 의한 차단안내는 제외)
  2. 저작권,출처가 모르는 그림으로 당해사용자의 사용자페이지에 고실후 1주일이 지나도 저작권,출처가 제시되지 않는 경우.

1은 IP사용자의 사용자페이지는 장난에 이용되는 것이 있고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IP사용자의 사용자페이지의 소유를 허용되어 있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2는 저작권,출처가 모르는 그림의 삭제기준을 명시하는 것입니다.----효리♪(H.L.LEE) 2006년 11월 9일 (목) 13:35 (KST)

봇 작업 신청 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제안합니다

언어 링크 통일 등 봇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봇을 구축하고 있는 사용자는 일부뿐이고 많은 사용자들은 봇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봇 작업 신청 페이지는 봇이 없는 사용자들이 봇 작업이 필요한 곳을 구체적으로 올리는 공간으로, 봇이 있는 사용자들이 이곳에 올라온 글을 보고 작업을 대행해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봇이 없는 사용자가 '가나다' 문서의 언어 링크를 정리해달라고 신청을 올리면, 봇이 있는 사용자 중 1명이 봇을 돌려 '가나다' 문서에 봇 작업을 하는 겁니다(봇 작업이 끝났으면, 봇 사용자가 일이 완료됐음을 답변으로 알립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10일 (토) 21:44 (KST)

참고로 새 문서에 대해서는 제가 주기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다른 작업이 없다면 2-3일에 한 번 가량..) pywikipedia에 "-new" 옵션이 생겼거든요. (멀뚱이 님의 아이디어를 요청하여 만들어짐.) 위키백과 전체 문서에 대해서는 한두 달에 1번 가량 돌리고 있고요. -- ChongDae 2006년 11월 14일 (수) 17:07 (KST)
오늘 오후에 새 문서에 대해 pywikipediabot을 돌려보니 사용자:ChongDae/인터위키언어수리/새 문서에 있는 글들에 인터위키가 달려있지 않더군요. -- ChongDae 2006년 11월 15일 (목) 22:41 (KST)

추천 글 제도 도입 제안.

문서량 3만 시대(?)를 맞아 위키백과에서 양/질 모두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글을 위키백과 방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제도인 한국어 위키백과 추천 글(가칭) 제도를 시행했으면 합니다. 명칭은 나중에 보다 고민하는 것으로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천 대상
  1. 위키백과의 글들로서 작성과정에서 한국어판에서 자생적으로 시작되어 발전한 글들. 예) 남한산성, 레오파트 1 전차
  2. 다른 언어판의 문서를 번역한 글은 제외한다. 예) 전투기, 게티즈버그 전투, 게티즈버그 7월 1일 전투. 1호 전차같은 경우. 동부 유럽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같은 경우는 처음 시작은 자생적이었으나, 현재 첫 문장부터 영어판에서 새로 시작한 관계로 이 부류로 통합
  3. 다른 언어판의 문서를 번역한 것에서 출발했지만, 나중에 내용이 계속 추가되어 독자적으로 발전한 경우는 포함한다 - 이 경우는 추천 토론 과정에서 검증하여 결정하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천 방법
  1. 위키백과:삭제 토론과 같은 방식을 거친다. 즉, 문서의 토론 문서에 {{추천후보}} 같은 태그를 달아 삭제 토론처럼 편집자들의 추천된 후보작에 대한 적합성 여부를 토론하여 결정한다.
  2. 보통 포탈 등에서는 추천 컨텐츠를 1주 또는 1달 처럼 주기적으로 하지만, 그런 방식이 아니라 그때그때 결정나면 확정하는 걸로 한다. 2006년 12월 추천 글, 이런 게 아니라, 단지 7번째 추천된 글처럼 확정된 순서만 언급했으면 합니다.
확정된 문서에 태그 다는 방법.
  1. 토론 과정을 거쳐 확정된 문서에는 태그를 달지 말고, 분류만 달았으면 합니다. 이런 저런 태그가 달리면 오히려 보기 안좋을 수도 있습니다. 분류만 달아서 그 분류를 대문에서 연결해주면 그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류:한국어 위키백과 추천 글 정도 되겠죠.

--WaffenSS 2006년 12월 5일 (수) 16:52 (KST)

전에 제가 비슷한 제안했다가 거부된 적 있죠. 이번에는 통과될런지 몰라도, 바람직합니다. 영어판에 피쳐드 아티클 같은 건가요? 뭐 여하튼...저급 토막글 중급 보통긍 상급 우수글... 좋은 분류죠. -- 멀뚱이 (Talk / Contrib) 2006년 12월 10일 (일) 08:50 (KST)
전체적인 제안 내용은 동의하는데, 다른 언어판의 문서를 번역한 글을 제외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번역을 통해 만들어진 글 중에 질적으로 부족한 것들이 있긴 하지만, 그런 글들은 어차피 선정 과정에서 제외될 테니까요. 일단 영어판 추천 글 페이지[9] 부터 번역하도록 합시다. --Acepectif 2006년 12월 10일 (일) 14:52 (KST)
찬성인데 투표자격을 명확에 하는 필요가 있습니다. 편집회수 ??회 이상의 계정사용자에 한정하는 등----효리♪(H.L.LEE) 2006년 12월 12일 (화) 10: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