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박정욱

박정욱

필명: Voz De Paz
  • 선거 기간: 2011년 7월 19일 (화) 12:15 ~ 2011년 7월 29일 (금) 12:15

질문과 답변

  •  질문 간단하게, 이번 출마를 하게 된 계기와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되면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지 구체적으로 부탁드립니다. --SVN Ta.】【Con. 2011년 7월 19일 (화) 14:08 (KST)답변[답변]
  •  답변 알찬글을 몇 번 만들어보면서 상당히 사용자 토론 부분에 익숙하지 않았던 저는 알찬 글 관련 토론은 그래도 많이 참여했습니다. 알찬 글을 만들어 내는 데 보람도 있었고 위원으로 참여한다면 더 많은 글을 자세하게 읽고 심부름꾼으로서 책임을 느끼게 될테니까요. 사실 과거에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으나 바로 군입대를 앞둔 관계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올해 5월에 제대를 했고 이제는 꼭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우선 관심 분야 문서에만 치중됐던 저의 관심과 활동을 조금 더 넓히는 일이며 알찬 글의 빨간 글씨에 대해서도 선정위원이 되면 점검을 하고자 합니다. 사용자마다 의견은 다르겠으나 각 분야별로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충분히 인정되거나 용인된다면 어느 정도의 문서 보강은 필요한 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찬 글 선정에 있어 관련 글 자체만을 본다고 하지만 정작 사용자들이 관련 문서가 없어 타언어판을 참고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사용자들께서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해 들어봤으면 합니다. 토론 중에는 다툼이 일거나 생각 차이로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를 위원으로서 중재하고자 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19일 (화) 17:04 (KST)답변[답변]
  •  질문 그동안 어떤 분야의 문서를 기여해 오셨으며, 현재 참여하고 있는 위키프로젝트는 무엇인지요? 또한, 기여한 문서 중에 가장 애착이 가는 문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19:29 (KST)답변[답변]
  •  답변 현재 제가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음식과 음료, 라틴아메리카입니다. 꼭 정해놓지 않고 활동하긴 했지만 대부분 유럽 관련, 음식 관련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리학 관련해서는 목포시, 스페인에 기여했으며 이슬람 분여에 관해서는 딤미, 음식 분야에 관련해서는 이탈리아 요리, 영화에 관련하여서는 리스 위더스푼 문서를 알찬글로 만들었습니다. 가장 애착이 가는 문서를 고르라는 질문은 참 난해합니다. 개인적으로 지적인 만족감을 준 부분에 있어서라면 딤미, 목포시가 있습니다. 목포시 문서는 영어판에 "어두운 뒷골목의 이미지"라는 글을 보고 한국어판부터 보강을 하고자 시작한 것이라 개인적으로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됐습니다. 또 여전히 관련 문서를 보강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이탈리아 요리 문서는 알면 알수록, 또 보면 볼수록 다양한 이름과 풍미를 가진 음식을 배우게 되어 항상 관심이 가는 문서입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19일 (화) 20:15 (KST)답변[답변]
  •  질문 과거에도 몇번 지적이 있었지만, 알찬글 선정위원회의 필요에 대한 당위성에 대한 토론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된다면 그 토론에서 지적된 알찬 글 선정위원회의 단점은 무엇이고 그 것을 어떻게 극복하실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dmthoth 2011년 7월 20일 (수) 04:01 (KST)답변[답변]
사랑방 토론에 있는 토론을 읽었습니다. 아주 세세히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선정위원회라는 규약은 사실 특정 사용자에게 책임을 부여하여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수합하라고 있는 것이지 제 의견만이 옳다거나 혹은 제 지위를 남용하라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선정위원직이 우체부처럼 우리 사용자들께서 열정을 쏟은 글을 추천한 것을 통해 사용자들께 알려 토론을 듣고, 조율하며 때로는 과열된 토론을 진정시키는 역할이라고 봅니다. 이를 정리하는 일도 위원의 몫이니까요. 질문자께서 '과거 몇 번 지적'이 되었다고 하셔서 어떤 토론을 지명하시는지 정확히 파악이 안 되기에 제가 읽어본 내용을 토대로 대답하겠습니다.

지적된 단점을 추리면

  1. 특정 사용자의 참여가 특히 집중되면서, 알찬글을 선별하려는 취지가 되려 글을 만들어 검사 받는 식이 되고 있다.
  2. 특정 분야로 지나치게 많은 알찬글, 좋은 글이 집중되어 있어 우려된다.
  3. 위원직이 권력으로 비춰지면서 소수 사용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못하며 이를 두고 상처를 받는 분들도 있다.

아마 마음가짐이 열쇠일 겁니다. 저도 사실 권력으로서 위원이 비춰진다는 사실을 동감합니다. 다만 그 성격은 권력이 아닙니다. 저는 번역봉사를 오래 전부터 했습니다. 번역이든 통역이든 봉사활동인데 주최 측에서 어떤 봉사자에게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조금 오류가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일 자체를 뭉그러뜨리면 옆에 있는 저도 회의감이 듭니다. 따라서 위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게 되면 일단 사용자들의 생각이 얼마나 다양한 지 부터 파악해야 하고 이를 두고 알찬글 위원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이를 경청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특정 분야에 집중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 상태에 관하여는 엄밀히 말하면 저의 권한 밖입니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알찬 글을 만드는 것이므로 이를 다 파악하기는 힘들 겁니다. 다만 제 바람으로는 들머리가 각 분야로 더욱 발달되고 육성되어서 사용자끼리의 의견 교환으로 글 편집이 장기이든 단기이든 손을 탄다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소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생각할 부분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특정 사용자의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내치는 것은 선정위원이 아니라 모두가 지양하고자 하는 생각입니다. 선정위원의 직분과 개인으로서의 역할이 충돌됨으로서 상처 받는 분들이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스스로가 낮추겠습니다. 직분을 가졌다는 것은 권력이라면 권력이겠지만 그 대가로 책임이 따릅니다. 그 책임을 지는 것의 일부로서 소수의 사용자의 의견이 관철될 수 는 없더라도 반영되고 알찬 글이 생겨나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0일 (수) 09:24 (KST)답변[답변]

  •  질문 제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지 Voz De Paz님을 알찬 글 토론에서 뵌 것 같기도 하면서 잘 기억이 나지를 않네요. 혹시 출마하시게된 계기라도 있으신가요? 추천을 받으셨다던지요.--NuvieK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3:20 (KST)답변[답변]
  •  답변 네 :)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질문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사실 제대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많은 활동이 없긴 했습니다. 그러나 제대하기 전에 알찬글과 관련된 편집을 많이 했고 사용자 모임에도 잘 관심이 없던 중 그래도 제 관심을 들였던 부분이 이곳이었습니다. 휴가 중에도 보강이 필요한 알찬 글 저변의 문서를 만들기도 했으니까요. 자천으로 추천 받은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글을 보고 꽂히며 정말 최선을 다해서 번역하고 문서를 찾고 알아보고 싶다는 욕구가 참 많습니다. 알찬글 작성과 보존 그리고 더 나은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분들의 모임을 같이, 그리고 좀 더 책임 있게 하는 자리로서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출마했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0일 (수) 14:18 (KST)답변[답변]
  •  질문 현재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이나 많이 침체되어있는데 이를 어떡하면 타개할 수 있을까요? 또 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7월 21일 (목) 07:02 (KST)답변[답변]
  •  답변 글 내용이 편집충돌로 사라져 다시 쓰느라 오래 걸린 점에 양해 바랍니다. 몇 번 지적을 받았듯이 알찬글, 좋은 글 편집이 상당히 특정 사용자(거의 한두명이죠)에 집중되다 보니 그 역량을 너무나 많이 소진하기 때문일 겁니다. 저만 해도 사실 딱 이 문서다! 라는 생각이 들면 올인을 하고 좀 휴식에 들어 가는 편입니다. 문서들에 대한 생성이 여러 사용자들에게 고루고루 퍼져있지 못하니 권력이 소수에게 쏠려 있다는 이야기도 생겨나게 된 것이라 봅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 다들 다르니 이를 뭉뚱그려 마음대로 서술하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위에 썼듯이 알찬글을 관심부류의 사용자들이 모인 들머리와 함께 연계하는 제도로 인식하여 여러분들이 함께 만들어간다는 인식을 좀 더 강화한다면 알찬글 자체 뿐 아니라 위키백과 문서의 질에도 점차 좋은 결과가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알찬글 관련 토론, 총의 형성 등에 대해서도 인신공격 등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말그대로 얄짤 없는 태도로 상처를 받는 분들 이야기가 둘러보면 눈에 띄어서 유대 강화를 통해 알찬글이나 좋은글 자체는 아니더라도 많은 가능성을 가진 문서가 생성되고 발달될 수 있도록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선정위원이 아니고 위키백과의 사용자로서 스스로가 느끼는 바이기도 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1일 (목) 10:42 (KST)답변[답변]

  부득이한 개인적 사정으로 7월 23일 토요일 하루 동안 토론에 대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며 양해를 부탁드립니다.Voz De Paz 소통·나눔 Mar del Este 2011년 7월 22일 (금) 19:50 (KST)답변[답변]

의견

투표

찬성
  1.  찬성 박정욱님의 역량이라면 선정위원직을 잘 수행할 것 같습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21:39 (KST)답변[답변]
  2.  찬성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SVN Ta.】【Con. 2011년 7월 20일 (수) 17:17 (KST)답변[답변]
  3.  찬성 --Amoeba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18:23 (KST)답변[답변]
  4.  찬성 결격 사유는 없어 보입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1년 7월 20일 (수) 19:20 (KST)답변[답변]
  5.  찬성 --dmthoth 2011년 7월 20일 (수) 20:17 (KST)답변[답변]
  6.  찬성 이미 전 2년 전에 이분을 추천하려 했었고 군 복무를 이유로 거절하셨는데 이번에 제대하신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예전의 생각이 변치 않으므로 찬성 던지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7월 21일 (목) 07:02 (KST)답변[답변]
  7.  찬성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1일 (목) 09:22 (KST)답변[답변]
  8.  찬성 :) --Sienic (토론) 2011년 7월 21일 (목) 10:14 (KST)답변[답변]
  9.  찬성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살이 (토론) 2011년 7월 21일 (목) 18:23 (KST)답변[답변]
  10.  찬성 --Nt (토론) 2011년 7월 21일 (목) 20:11 (KST)답변[답변]
  11.  찬성 답변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위키백과 생활이 짧아서 많은 분들과 토론하진 않았지만, 제 생각엔 가장 알찬글 위원(일종의 편집위원)다운 관점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매우 신선했습니다. 제대 직후에 품은 봉사하시려는, 낮은 자세가 박정욱님과 끝까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03:37 (KST)답변[답변]
  12.  찬성 --1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07:22 (KST)답변[답변]
  13.  찬성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7월 24일 (일) 18:42 (KST)답변[답변]
  14.  찬성 결격사유도 없고, 위백에 정말 좋은 기여를 하신 것 같습니다. 알찬글도 많이 썼구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7월 25일 (월) 12:02 (KST)답변[답변]
  15.  찬성 --bmh4080(Talk·Contribs·Mail) 2011년 7월 25일 (월) 13:41 (KST)답변[답변]
  16.  찬성 하나의 분야에만 안주하지 않고 여러 분야를 고루 다루시면서 알찬 글로 가꿔오셨습니다. 전문 분야만이 아닌 여러 분야의 기본적인 안목과 지식도 요구되는 선정위원인 만큼 충분히 선정되셔도 마땅하다고 봅니다.Tlfj3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26일 (화) 11:05 (KST)답변[답변]
반대
중립
  •  기권 자질은 충분하신 것 같습니다. :) --NuvieK (토론) 2011년 7월 23일 (토) 08:18 (KST)답변[답변]
무효
  • #  반대 프로게이머 박정욱을 사칭하는 계정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 징징거리는 어린아이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므로 전혀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정욱2 (토론) 2011년 7월 21일 (목) 23:37 (KST)답변[답변]
선거 시작 후 생성된 계정.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7월 22일 (금) 03:13 (KST)답변[답변]

결과

 찬성  반대 득표율
(찬성/찬성+반대)
16 0 100 %
  당선

선정위원 선거 결과, 찬성 16표에 반대 0표로 당선 기준인 득표율 66.66%를 넘었으므로 박정욱님은 당선되었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7월 29일 (금) 14:13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