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데이노수쿠스

데이노수쿠스

  • 사용자:Neopen 제안: 영어판 위키백과의 알찬 글인 en:Deinosuchus 문서를 번역해봤습니다. / 2016년 7월 21일 (목) 15:46 (KST)

기준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

번역을 아예 다해오셨네요. 가장 밑에 있는 듣기 파일은 불필요합니다. 서두 부분에 '정확하지는 않아도 영향을 크게 미친'이라는 표현이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Nt 2016년 8월 31일 (수) 02:39 (KST)
 완료 듣기 파일 삭제했습니다. 지적해 주셨던 어색한 표현도 밑에 부연설명이 있으므로 비중이 높지 않다 생각되어 삭제했습니다. --Neopen (토론) 2016년 9월 5일 (월) 20:22 (KST)
글이 어려워서 일단 형태학 문단까지만 읽었습니다. Osteoderm이란 단어를 여러 표현으로 번역하시던데, 고유 명사의 정확한 번역명이 없을까요? 만약에 있다면, 괄호로 영어 표기를 하기 보다 해당 문서를 생성하는게 이 글을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이외에도 괄호 영어 표기가 자주 나오는데 정말 영어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충분히 한국어만으로도 그 의미 파악이 가능해야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주 1, 2, 4번도 번역해서 가져오다보니 전달하려는 표현을 더 명확히 드러내기 위해 각주를 다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최대한 한국어만으로 의미 해석이 가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그리고 전상악골은 글 내용의 이해에 있어 생성이 꼭 필요한 항목이라고 느껴집니다. Nt 2016년 9월 15일 (목) 00:08 (KST)
@Nt: 글이 어려운 점은 이 문서를 제가 위키백과에서 처음 번역한 항목이란 점을 감안해, 제 문장 구성력의 한계라고 봐야겠죠.^^;; Osteoderm은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우리말 학술명칭을 알 길이 없어 초벌번역부터 난항에 봉착한 부분이었습니다.(구글 스칼라의 한국어 학술검색으로도 대체어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이런저런 용어로 수정하다가 결국은 '골판'이라는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용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더군요.(만약 Osteoderm이 골판 이외의 단어로 번역되어 있다면 의도한 것이 아니므로 수정해 주세요.^^) 영어 표기와 병기해둔 이유도 앞으로 (훨씬 섬세하고 정확한 용어로) 수정해 주실 분이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내용주 1번의 '기회성'이란 단어는 생물학적 의미로 사용되었음을 확실히 하기 위함이었고 내용주 2번과 4번도 또한 자주 사용되지 않거나(전요형) 오해의 소지가 있는(부착점) 용어란 점을 감안해 위키백과 독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이해를 돕기 위한 의도로 단 각주입니다. 저 또한 이 분야의 전문가는 아닌 고로 만약 더 나은 방법(본문 내에서 풀어쓰는 쪽으로...)이 있다면 언제든지 수정해 주세요. 전상악골 항목은 빠른 시일 안에 만들겠습니다. --Neopen (토론) 2016년 9월 29일 (목) 20:18 (KST)
번역을 정말 애쓰셨구나 하고 이해는 되지만 Osteoderm 때문에 그렇다면 정말 '알찬 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Nt 2016년 9월 30일 (금) 21:16 (KST)
15번 각주..네이버 백과사전은 저작권 문제 때문에 인용을 할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9월 19일 (월) 00:02 (KST)
@밥풀떼기: 백과사전을 인용할 수 없다니 무슨 의미인가요.--Namoroka (토론) 2016년 9월 24일 (토) 01:37 (KST)
찾아보니 관련 규정은 없네요. 그런데 브리태니커처럼 저작권이 만료됐거나 기부받은 사전이 아닐 경우 직접 내용을 올리는건 저작권에 위반되지 않나요? 기타 사전을 복붙한 것은 그간 삭제되어 왔던 선례를 참고하면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24일 (토) 14:10 (KST)
복붙한 부분은 당연히 수정되어야 합니다. 제가 질문한 것은 “네이버 백과사전은 인용할 수 없다.”라는 말 그 자체입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9월 24일 (토) 14:19 (KST)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인용은 허용되나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24일 (토) 19:57 (KST)
백과사전인데 인용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나요? 당연히 되죠.--Namoroka (토론) 2016년 9월 24일 (토) 21:08 (KST)
그런데 인용이라고 하더라도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저작권에 문제되지 않나 싶어서요. 무엇보다도 처음에 제가 지적했던 각주가 백과사전 내용을 그대로 복붙한 거라.. --"밥풀떼기" 2016년 9월 25일 (일) 00:50 (KST)
'결합조직'이란 용어를 명료하게 정의해 놓은 곳을 찾기 힘들어, 부득불 네이버 사전을 복붙한 것이 사실입니다. 저작권에 위반되는 부분이라면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Neopen (토론) 2016년 9월 29일 (목) 19:30 (KST)
 완료 @밥풀떼기, Namoroka: 내용을 지우되, 바깥 고리로 연결하여 참조할 수 있게 했습니다. --Neopen (토론) 2016년 9월 29일 (목) 19:48 (KST)
제 이해력이 내용을 파악하는데에 있어 떨어지는것일수도 있지만, '분류 및 종' 문단의 마지막 부분은 아예 이해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 "내륙해로 양쪽의" 부터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었던"까지의 3줄이 2010년이라는 한 단어를 수식하고 있는것인지..? — Tablemaker 2016년 9월 25일 (일) 03:02 (KST)

주 기여자이신 @Neopen:님이 위키백과 활동하신지 두 달 정도가 지나서 이 글에 관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수정이 이루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보겠지만, 이대로라면 기각되겠네요. Nt 2016년 11월 23일 (수) 20:33 (KST)

  2달이나 지났으면 기각해야겠죠. 방치되어 있었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6년 12월 18일 (일) 07:24 (KST)